"애민정신을 실천하고 해병대 발전에 기여한 故 현봉학 박사!"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해병대는 국민의 군대입니다!

교통사고로 사경을 해매던 국민을 살려낸 김창기 상사"

 

지난 6월 14일 7시 47분.

출근중이던 김창기 상사는 서귀포시의 한 도로에

피를 흘리며 길가에 누워있는 고등학생을 발견했습니다.

 

남학생은 자전거로 등교하던 중 교통사고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었고

갈비뼈가 부러져 피가 목까지 차오르는 등. 숨을 쉬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김창기 상나는 즉기 기도를 확보해 자력으로 숨을 쉬도록 유도하고 119에 구요요청을 했습니다.

구조요원에 따르면 김창기 상사가 제 때 기도확보를 하지 않았더라면,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전해.

김창기 상사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용기 있는 행동이 더욱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해병대 일원으로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보여준 김창기 상사가

16-8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병역면제 혜택에도 불구하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자원입대를 선택한 김상현, 조남우 일병"

 

2사단에서 복무중인 김상현, 조남우 일병

각각 국제 기능대회 금메달수상과 美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면제가 가능했지만

투철한 애국심과 정의와 자유를 위해 앞장 서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고자 해병대에 입대했습니다.

 

김상현 일병은 삼수 끝에,

조남우 일병은 재수 끝에 해병이 되었는데요.

연평도 포격전 당시 해병들의 모습이 입대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병역면제의 혜택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자원입대한

김상현, 조남우 일병이

16-7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국민의 생명과 재산도 지킨다!'

화재 현장에서 국민을 구조한 연평부대 유재곤 상사!

 

 

연평부대 군수과에 근무하는 유재곤 상사는 지난달 27일

주말임에도 부대환경개선을 위한 장비 인수를 위해 이동 중

한 민가에서 시꺼먼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화염이 가득한 집 안에 계신 할머니 한 분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습니다!

  

유재곤 상사의 이러한 행동은 해병대 정신과 위험에

처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군인의 사명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재현장에서 주민을 구하고 불길을 잡아한다는 생각으로,

거침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할머니를 구조한

연평부대 유재곤 상사가

16-6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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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국방ㆍ군사 중앙우수제안 금상 수상!

 

지난 1년간 국민신문고와 국방부 및 전 군에서 접수된 2,769건의 제안들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ㆍ관ㆍ군 합동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 결과

공지훈 대위와 김태희 상사의 다목적 포조준 감사키트 가 금성을 차지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중대장 직책을 수행하면서

 "초급 간부들이 교범을 보면서 숙달하기가 쉽지 않음을 느껴

장병들이 좀 더 쉽고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감사키트를 개발하게 되었다"

는 말에서 전우와 부하를 위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해병대 DNA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목적 포 조준감사 키트로 해병대의 명예를 드높인 

공지훈 대위와 김태희 상사가 

 

 '16-5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요리 경연대회에서도 풍겨난 해병대DNA의 향기'

 

 

 

지난주(2.21.일요일 방영) 진짜사나이를 보셨나요?

2015년 군 급식 요리대회에 참가한 해병대 대표로 참가한

황룡이 나르샤 팀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황룡이 나르샤팀은 군 급식의 주 재료인 돼지고기를 이용하여

된장소스에 볶은 시래기와 떡을 함께 곁들인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음식을 맛본 심사위원들은 '한국적인 맛이 깊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종심사결과 발표에서

영예의 대상에 호명 되었습니다!

 

 

2015 군 급식 요리대회 '군(軍)침도는 식판대회'에서 

해병대 특유의 자신감과 도정정신, 실력을 무기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황룡이 나르샤팀(김수철, 소현호, 김정현 상병, 백덕흠 일병)이

16-4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국민에겐 양과 같이 선하고 정직한 해병대!'

 

 

 

지난 1월 17일 23시경, 대구치하철 명덕역에서 한 시민이 선로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을 목격한 최 병장은 열차가 언제 도착할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선로로 뛰어내려 선로에 떨어진 시민을 승강장으로 급히 올리고 자신도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이 용감한 행동은 언론을 통해 많은 국민들을 감동시켰고,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해병대의 명예를 높였습니다.

 

작전수행 뿐만 아니라 국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조건반사적으로 용감한 행동을 실천한 2사단 전차대대 최형수 병장

 '16-3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해병대 축구' 군 최강 실력 과시!!

 

굵은 빗방울이 내리던 지난달 13일,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국방부장관배

축구대회에서 전 경기를 승리하며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육ㆍ해ㆍ공군, 해병대 등 총 7개 팀이 출전하였으며

우리 해병대 선수단은 결승전에서 만난 해군 팀을 상대로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인 접전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였습니다.

 

 

이로써 제2회 국방부장관배 축구대회 우승이라는 영예를 안으며

우리 선수단은 전투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무적해병, 상승해병의 전통을 보여주었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라는 불글의 해병 정신을 겸비하여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간 우리 해병대 축구선수단이

 '15-16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 I 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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