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옷입는 것과 먹는 것 자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까지...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한주한주를 통해서 변화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옷이 아닌 해병대 군복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그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사회와 가장 크게 다른 것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통제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훈련병 초기에는

얼차려도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동기들과 어깨 동무를 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주한주 시간이 흐르면 동기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통해서

끈끈한 전우애가 생깁니다.

7주가 지나고 나면 동기들과

이렇게 까지 친해지다니.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ㅎㅎ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호랑이 같은 교관님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서 점점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막 첫주를 거친 1226기 마린보이들의 앞으로의

여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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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7 13:48 신고

    3교육대 교번 3127 훈련병 아들 잘 지내고 있지? 계절은 가을인데 조금 햇빛이 따갑네 언제나 사랑하고 보고 싶은 엄마 아들 오늘 하루 어떻니?하루 일정은 잘 모르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으샤으샤 알지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하단는것 잊지 말고 각자 시간속에서 열심히 하자

  3. 2017.10.07 18:36 신고

    1226기 오늘은 토요일이라 조금은 한가한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는 하루를 보냈다.
    우리 아들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내기를 엄마는 기도 한다.
    사랑한다 1226기 아들들~~~

  4.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19:20 신고

    긴 연휴도 이제 이틀남기고 울 아들 4주차 훈련시작 준비 중이겠구나~오늘은 종교활동도하고 조금은 휴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깊어가는 가을만큼 아들 훈련도 점점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두손모아 기도하마 아들 만날날을~ 보고싶다 울 아들*^^*

  5. 2017.10.07 19:43 신고

    아들 내무반 사진봤다
    반갑네
    건강하게 잘있어보여 종네
    오늘도 하루 보내고
    점호준비중에 있겠네
    사랑한다
    열심히 훈련받고
    우진이하고 현진이랑
    어제 절에갔다왔어
    동생들도 보고싶어해
    내일은 종교활동 가겠네
    사랑한다 아들
    1226기 아들들 화이팅이다

  6. 2017.10.08 00:41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0.08 09:19

    비밀댓글입니다

  8.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2:59 신고

    경호야...
    화창한 일욜이다.
    올은 누나랑 니 싫어하는 메기탕무로왔따.
    ㅋㅎㅎ..
    내새끼 올하루도 화이팅!!!

  9. 2017.10.08 16:49

    비밀댓글입니다

  1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3 신고

    민아! 누나야!
    오늘 밥은 잘 먹었어? 추석 연휴 내내
    민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큰일났었어
    10월3일날 사진 올라온줄도 모르고
    10월9일날 동영상올라오는것만
    기다리다가 다른분이 댓글쓴거 보고 홈페이지에
    소대사진 올라온거 확인했어
    그리고 페이스북에도 사진 올렸어 ㅎㅎ 잘했지?
    누나의 센스 칭찬해줘
    동기들이랑 아무 문제 없지? 괜찮지? 그런건 걱정하지 않을께
    얘기하지 않아도 민이는 문제없이 해내는것을 누나는 다 알거든
    내일 훈련도 화이팅 하고 사랑해 보고싶어
    얼른 보자 민아!

  11.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5 신고

    아들~드뎌 낼부터 4주훈련 시작되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 영상도 낼 볼수 있을꺼고 이밤이 빨리 갔음 좋겠다 ㅎ 오늘은 좀 쉬고 힘보충했는지 모르겠구나 따뜻하게 하고 푹자렴 우리 꿈에서 만나자 잘자렴~아들 보도싶고 사랑한다

  12. 2017.10.08 23:39 신고

    아들~~~
    낼부터 4주차훈련들가네요~~
    동영상도 볼수있꼬~~~
    꿈꾸지말고 단잠자거라~~~
    낼 하루도 화이팅!!!

  13. 2017.10.09 09:00 신고

    멋찐아들^^보고싶당~비염은 괜찮겠지 ~인편은 받았지?모든것이긍금긍금하지만 수료식날기대하면서 밥잘챙겨먹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요ㅡ사랑합니다♡♡♡♡영상편지 빨리보고싶어요

  14. 2017.10.09 09:26 신고

    아들 오늘 4주차 훈련시작하고 있겠네
    어제는 잘쉬었나 아님 종교활동 갔다왔니
    이번4주차 훈련은 화생방이 있네
    안되면 천식있는 것을 교관님들한테 이야기 해보시요
    이번훈련도 무탈하게 받고
    씩씩한 해병군인으로 거듭나길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살아가는데 재산이다
    밥잘먹고 수료식날 보자
    아들 파이팅

  15. 2017.10.09 10:06 신고

    힘든 훈련 참아가며 멋지게 버티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아~~~
    아침은 잘 먹구 훈련받고 있니???이번주는 더 어려운 훈련이구나!!!
    걱정이 앞서지만 의젓하게 너와의 싸움에서 꼬오옥 승리할꺼라 믿는다
    김두호 사랑하는 아들 하이파이브~~~
    글구 혹시 감기는 걸리지 않았나 모르겠다.
    비타민 보내줄테니 귀찮더라도 챙겨 먹어라
    매사에 조심하구 훈련 잘 받거래이~~~
    멋진아들 빨리 보구싶다 오늘도 홧팅 ~~~~~

  16. 2017.10.09 10:19 신고

    두호형 나 현진이야 잘 지내고 있어? 군대생활 하느라 만이 힘들지? 형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아프지마 밥도 많이 먹고 군대 생황 잘견뎌냈으면 좋겠어
    힘내 두호형
    -현진-

  17. 2017.10.09 10:24 신고

    형 나 도건이야. 훈련 잘 하고 있어?
    밥 잘 챙겨먹고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좋겠어.
    수료식날 나 꾝 갈게.
    다녀와서는 나 괴롭히지마.
    잘 다녀와
    -도건이가-

  18.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0:53 신고

    아들~드뎌 4주차 훈련시작이다 더 힘들겠지만 다져진 체력으로 잘 이겨내고 즐기기를 응원하마~아들과 함께 엄마도 강인해지는 기분이다!! 아들~ 오늘도 홧팅!!!♡♡♡

  19.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7:42 신고

    경호야~~
    올 동영상에서 아들모습보니 맘이 쫌 놓인다.
    올 하루도 고생했따..
    화이팅!!!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40 신고

    인기쟁이 민아 ♡
    오늘 민이가 사랑한다고한 영상을 보고 눈물 한바가지 쏟고
    인편쓰려고 딱 들어갔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누나에게 인편 쓸 기회를 안줘
    오늘 새벽에 꼭 선착순으로 쓰고 말테야!
    동영상에 찍힌 모습은 몇주차훈련때 찍은거야?
    소대사진에는 조금야윈모습이였는데
    영상에는 입대전에 봤던 그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
    목이 많이 쉬었다고 했는데 많이 괜찮아졌어?
    너무 긴 연휴 때문에 보낼 물건들이 산더미인데
    내일 일찍 꼭 편지랑 이것저것 보낼께 ♡ 사랑해 보고싶어

  21. 2017.10.10 15:27 신고

    요런 애송이들 ! 아직은 어리버리들!
    이제곧 번데기를 탈출할 멋진 놈들 화이팅!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5기 1,2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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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513김재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4 16:37 신고

    자랑스러운 김재중!! 고생많았어 작게나마 보이는 얼굴들에 나도 힘이 솟네 💓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에는 나도 울컥하네 목요일에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

  3. 1225기 이제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4 17:46 신고

    1225기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요~하나하나 아들들 자랑스럽다~~~
    제근아 고생 많이했다 자랑스럽다 열심히 우리아들 찾았어 1950모자만 보여~~~ 키가 조금만 컷어도 보는건데 목요일날 보자~~~

  4. 2017.09.24 21:49 신고

    치수야~ 네가 입대하고 한동안 시간이 멈춰버린듯했는데 어느새 6주가 흐르고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았구나~~ 엄마도 가슴이 벅차오르는데 그순간 너도 감격스러웠겠다. 정말 고생많았다
    잘 참고 이겨내서 고맙다. 수료식때 만나서 꼬옥꼭 안아줄께 사랑해~~
    1225기 모든 훈련병들 자랑스럽습니다
    마린보이작가님들덕분에 훈련모습을 볼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5. 2017.09.24 22:04 신고

    지환아~힘든훈련 잘 견디며, 해냈구나!
    너와 1225기 동기들 모두가 자랑스럽단다~
    그리고 네모습이 사진에 찍혀서 기쁨과 함께 어찌 이런 행운이~~^^
    울 아들 엄마가 얼릉 안아 보고프다.
    수료식날 보자~~~

  6. 2017.09.24 23:03 신고

    영인아 조금식 보이는 사진을 보니 반갑다.
    안경이 다른 것으로 바뀌어서 처음엔 바로 못찾았다.
    그래도 두 세번 보니 3장 정도 건졌네. 좀더 극적이고 멋진 사진을 못 건져서 아쉽지만
    다른 친구들 사진으로도 훈련 모습이 파악되니 그것으로 만족해야 겠지?
    모두 울 아들 동기니까.. 암튼 빨간 명찰 화이팅! 모두 수고했다.

  7. 2017.09.25 05:24 신고

    ⛳ ⛳ ⛳ ⛳ ⛳ ⛳ ⛳ ⛳ ⛳

    감동의 파♻노♻라♻마~입니다.

    1225기 6주동안 강훈련 받으시느라
    무척 수고 많으셧습니다~짝!짝!짝!
    이제는 어디에서든 빨간명찰 당당히
    내밀수잇는 무적해병이 되셧습니다.
    추🎉카~추🎉카~🎂드립니다~!!!
    입소후 시간은 멈춰버린줄 알앗는데
    열심히 응원하며 보낸 세월은 흘러~
    9월 28일 영광의 수료식을 기다리며
    마음은 설레고 손과 발은 바빠집니다
    병아리 훈련병의 기초에서 갈고닦아
    이제는 용감하게 헤쳐 나갈수잇는
    독수리가 되어 미래를 활주 할겁니다.
    사진 한장한장에 담겨진 피나는 투쟁
    땀과,눈물이 가득메워져 보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주니 무척 뿌듯합니다.
    훈단에서의 각잡힌 교육을 통하여
    자신과의 힘든싸움 승리하엿습니다.
    훈련에 불사조 스승님들 그외 관리
    하시는 여러교육관님들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은 평화로운 나라 입니다
    문득 생각 납니다. 예전에 학교에서
    군인아저씨들께 위문편지 보내라햇던
    이유를 뼈저리게 몸소 체험하엿기에
    지금도 작은 위로의글 몆자보냅니다.
    말로만 듣던 해병대 아들 입소 이후
    지금것 많은것을 새롭게 익혀가면서
    해병대는 가족적이고 정의와 자유!
    용맹으로불태워 참된효를 심어줍니다
    😎귀신잡는 해병대는 물론이요~😈
    참된 인간의 본성을 일께워 줍니다.
    1225기 무적해병들도 앞으로 부대
    배치되어 실무지에가서 더욱업된모습
    🌋용맹정진 하시길 기원 합니다🌋
    사진작가님 명작품 감상 잘하엿습니다
    가족들께 커다란 기쁨과 감사함으로
    힘입어 해병들께 응원의 빛을발휘하여
    더욱 평화로운 해병대로 거듭날겁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날아라~마린보이!!!🌎필승~해병대!!!



  8. 2017.09.25 07:57 신고

    오늘도행복하루시작합니다
    드디어우리아들만나기전며칠앞두고있는이아침우리아들도동기들도설레고수료식준비에바쁜하루를맞이하겠네요
    해병햇병아리부모님들다같은마음이셨겠죠멈춰버린듯한시간더디게만가는날들~안간다던국방의시계도가네요^^
    한결같은마음으로응원하시고믿고격려해주시며기다린결과로우리아들동기들이해냈네요얼마나극한의훈련이었을까요오로지동기들과합심으로위로가되었겠죠
    오늘은그모든훌륭한아들들에게감사하지만
    마린보이작가님들께감사인사를드립니다
    입소후하루하루궁금하고보고싶고애가타던그리움에우리아들과동기들의훈련에먼저가까이계시면서보고싶음을사진으로전해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마린보이작가님들이계시리란걸몰랐었는데주차가지날수록사진속에서아들모습찾기는숨은그림찾기일때도있었고^^크게찍혀기쁘게보고또보고할때도있었죠마치사진속에함께있는듯했어요하루하루기다림속에서편지쓰는행복도있었습니다
    훈련단장님교관님모든분들께감사인사드립니다아들들과최고가까이밀착된관계로계시면서무탈히잘지켜봐주시고강한해병인으로키우기위해잘이끌어주셔서또한번큰감사드리고수료식목요일에멋진님들뵈러갑니다^^
    건강하시고앞날의행복한건승을기원합니다
    무적해병화이팅👍
    마린보이화이팅👍
    감사합니다()^^

  9. 1226기 김태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5 10: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환~..햇살이 따사로운 아침 태환이도 잘 시작하고 있니? 고된 훈련의 연속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건 아닌지...힘들어도 쳐지지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당당한 아들 태환.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과 한몸 한마음으로 팀워크를 만들어 멋지게 해내기를 바라며 오늘도 홧팅


  10. 1225기 윤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5 10:38 신고

    자랑스러운 1225기 훈련병들 정말 고생많았어요.~ 극기주 정말 잘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자랑스럽고, 흐뭇합니다.이제 수료식 며칠 안남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만나요. 무적해병 화이팅~~

  11. 2017.09.25 11:27 신고

    아들 찬!!!
    극기주 잘 이겨내고 버텨내줘서 너무 대견하고 고맙다.
    고비고비 넘기고 달았을 저 빨간명찰.. 그걸달기 위해 얼마나 많음 땀을 흘리고 노력했을지...ㅜ
    고맙고.대견하고 감사하고
    너무 고생많았어.. 아들... 멋진모습으로 곧 만나자!! 사랑해 찬!!
    1225기 훈련병들 극기주 잘견디고 모두 함께 달게된 빨간명찰의 모든 훈련병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모두들 너무 고생많았고.. 애쓰셨습니다..
    1225기 멋진 훈련병들 남은시간까지 화이팅입니다.!!

  12. 2017.09.25 14:19 신고

    안종빈~~~
    잘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극기주의 고비를 넘기고 빨간명찰 받을 때 울 안종빈이 기분 엄청 좋았겠어.
    우리 종빈이 이제서야 완전한 해병이 되었구나~~
    넘넘 보고싶다.
    작가님이 안종빈이 사진 또 찍어주셔서 보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
    작가님께도 감사인사드려요.
    1225기 모두모두 빨간명찰 멋지게 달고 수료식 때 만나요.
    5주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필~~씅!!!!

  13. 2017.09.26 01:03 신고

    규운아♡누나얌
    잘지내고있닝?누나가 편지도 못써주구ㅠㅠ미안타♡♡♡그래두 누나가 우리 착하고 멋진 규운이 늘 생각한다! 안하는 기도도 괜시리 하게되고!너 다치지말고 밥도 잘먹고 푹자게해달라고ㅠㅠ그래서 잘지내고있는거징? 맨날 투닥거리다가 씩씩하게 해병대 갔다올께 하고 간 너가 보고싶네 많이ㅠㅠ♡으흉 그래두 부모님께 보낸 편지보니까 완전 철들어갖고!더 멋있어졌더만!♡ 역시 우리규운이는 멋쪙♡
    그리구 사진속에 잠깐씩 나오는 너 얼굴 보고 잘 훈련받고있구나 우리 규운이..하고 조금이나마 안심한다. 한편으론 쪼금 울컥하더라 .. 왜인지는 나도몰라ㅇㅅㅇㅋㅋㅋㅋ 감수성이예민한 누나라♡
    무튼! 더 열심히 훈련받아서 사진작가님 한테 눈에띄란말이야!그래야 널 더많이 찍어주시지!그래야 내가 더 널 많이 볼꺼아니냥!ㅋㅋㅋ
    무튼♡사랑한다 규운아♡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아라♡
    ㅡ감수성이 풍부한 규운이 누나가

  14. 1225기여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6 05:54 신고

    장하다. 수고했다.우리 아들들....

  15. 2017.09.26 20:46 신고

    택현 오늘도하루가 지나갓구나...
    오늘하루도 고된훈련받느라 힘들엇지??
    다치지말구 밥도 많이먹구 잘견디길 바란다..
    언제나 엄만 우리 택현이 편인거 잊지말구.....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올라온 사진 열심히 보는데 울아들 사진은없네.ㅜㅜㅜㅜ
    아무튼 몸건강히 훈련잘받길 바란다...

  16. 2017.09.26 21:56 신고

    경호야~~
    올 훈련받느라 힘들었째???
    어제올라온 니사진보고 맘이 계속 쨩한다..
    낼은 비가온다는데 훈련조심히 받고 낼부턴 인텃넷편지가 된다니 그때 소식전하꾸마..
    건강하고 동기간에 우애있게 지내고 항상 너를 보고파하는 엄마가~~~

  17. 2017.09.27 00:49 신고

    장하다~~울아들.. 종호야
    해냇구나...극기훈련..영광의 빨간명찰...몸은 괜찮아?
    보고싶다~울아들 종호~^^
    28일날 보자~^^사랑합니다~~

  18. 2017.09.27 02:28 신고

    저 많은 사진중에 아들 얼굴 뚫어져라 찿아봐도 없어서 실망하던 찰나에 마지막으로 너의 교번이 눈에 들어 오는구나..교번 아니엇으면 시커먼 얼굴ㅠ아들 못알아보고 끝까지 실망 할뻔햇다.
    흘리는 눈물을 보니 엄마도 눈물이 앞을가리네
    얼마나 보람찬 눈물인지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해냇구나~~당연 해내리라 믿엇지만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구나.
    장하다 아들~~~
    1225기 모두가 다들 너무나 멋지고 장하다
    아들..날이 밝고 하루만 더 지나면 만나겟구나.
    엄마가 따뜻이 꼭 안아줄게~~♡

  19. ROKMC 2818 김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7 03:36 신고

    해병제1225기 2818번 안되면 될때까지~ 악!
    김동현! 수고 많았다!!
    그리고 먼훗날 이곳이 그리울 것이다.....
    고무보트 울러메고 어디로가나 성난파도 넘고넘어 수색하러가네~
    해병대가 가는곳에 묵사발있고 해병대가 가는곳에 승리가 기다린다~
    30십여 시간후 만나자 많이 보고싶구나~ 필~쓰응!!

  20. 2017.09.27 10:25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드디어 빨간 명찰 받았구나 아빠.형.그리고 내아들까지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한다 내아들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21. 2017.09.29 14:45 신고

    아들 지수야 고생 많았다 장하다 우리아들 숨소리가 느껴지는구나 사진으로 너의 감동을 느껴본다 훗날 좋은 추엌으로 간직 될 것이다 어제 보고 왔어도 또 보고 싶네 어디에 있던 최선을 다하고 사랑한다 엄마 아들인게 자랑 스럽다 지금까지 훈련 해주신 교관님 소대장님 그 외 모든 분들 께 고생 많으셨고 애쓰셨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진 보면서 많은 위안과 감동 느꼈습니다 1225모든 훈련병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5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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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4 08:05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먹는모습에서아들얼굴크게보여한참을들여다보는구나~
    햄버그일명군데리아라는건가~
    각자토핑올리고꾸며먹는거맛잇게들먹는모습에처음미소떠올려보네^^
    훈련주차마다짠하고보고싶고그립기만했는데이런모습에살짝긴장을놓고보게되는구나
    사랑하는아들성배야~
    진짜수고많았어멋지고대견하고장하다내시키~^^
    한주한주거듭할수록더씩씩해지고이를악물고강해져야만했던시간들
    건강하게무탈하게잘이겨내줘서고맙고감사해~이제사시간이빠른것도같아~수료식을며칠앞에두고있으니설레고너무기다려지는구나
    수현이도시간이되서간다니더고맙고~
    우리아들더행복한시간이될거같아감사하고~^^
    모든것에감사하는하루야아들아~
    오늘도사랑해아들~오늘은일요일극기주까지마쳤으니자랑스런아들아들들행복하게쉬었음좋겠다
    수료식때만나~너무보고싶다성배야~^^

  2. 2017.09.24 13:39 신고

    오빠 미안... 못찾겠어...

  3. 2017.09.24 14:43 신고

    5주차 훈련ᆢ 다들 맛있게 먹고있네~ 울아들은 보이질않네~~다 잘먹는모습보니까 안심ᆢ그안에 아들도 있을테니까ᆢ 편지쓰늣 모습 상준이같은데 희미해서 52번만 열심히 찿아봤다~ 다들 대단한 대한의 아들들이야~1225기홧팅ᆢ 7소대홧팅~~사랑해 아들~^^♡♡♡♡

# 신병 1225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 1225기 수료식이 이번주인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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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7 10: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준아~~~ 각개전투 진짜 멋지다~~~ᆢ 힘든훈련 잘해내고 멋진 해병이 되었구나~~~ᆢ 정말 장하고 기특하고 멋지다ᆢ1225기동기들 다들 멋진 아들들이다ᆢ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만나자~~^^멋져~♡♡♡

 

# 신병 1225기 1,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어느새 1225기의 마지막 포스팅인 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매 기수의 마지막 포스팅을 장식하는 빨간명찰수여식.

그동안의 훈련과정과 동기들과의 전우애를 포함한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추억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직접 그 감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해병이 되겠다는 열정으로 노랑명찰을 빨갛게 물들인 1225기 마린보이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곧 사랑하는 부모님,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

해병이 되었음을 신고할 것입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반가웠던 얼굴들.

직접 보게 되면 꼭 수고했다는 말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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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7 10:10 신고

    사랑하는 상준아~~~ᆢ드디어 빨간명찰달았구나~~그힘든 훈련을 마치고ᆢ정말 장하구나ᆢ 7주동안 고생많았다ᆢ~~사랑해 아들ᆢ 내일만나자~^♡♡♡

  2. 2017.09.27 11:28 신고

    드디어 빨간 명찰을 받았군아~!!! 정말정말 수고 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서 병원도 갔다왔다는 우리아들~!!!
    몸이 약해서 7주 동안 내내 맘 졸였는데~~~
    해냈네.멋지다.
    엄마가 오늘 할일이 많군아 그렇게 힘들게 빨간명찰을 달았으니 꽃도 준비해야지 글씨도 써야지~~~~
    엄마가 설래는 군아 우리아들 얼굴 볼 일에 미소가 지어지는 군아
    우리아들 꼭 안아주어야지~!!!
    정말 정말 잘했다.
    또 한걸음 앞으로 전진하는 길이 너한텐 자신감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약한 우리아들 이끌어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인도해주신
    교관님들 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빨간 명찰 달게 해주신 모든 해병대 훈련 교육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해병대 최고~!!!
    1225기 최고~!!!
    필승~!!!

  3. 1225기(2243)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7 12:41 신고

    그동안 수고 했다 드디어 가슴에 빨간명찰 달았구나 내심 잘할거라 믿으면서도 걱정 많이 했는데....!고생했다 울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내일 수료식에서 보자 멋진 유빈해병 기대할게 사랑한다♡♡

  4. 2017.09.28 21:57 신고

    지금 집에 도착했네요~^^ 늠름하게 변한 우리아들 군인의 각이 잡힌 모습~!!! 처음은 엄청 힘들었지만 지금은 뿌듯하다는 우리아들~!!!
    자신감도 생기고 달라진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외침소리가 어쩜 그렇게 딱딱 맞는지 놀래기도 했습니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들쑥 날쑥한 아이들 이렇게 군기가 들도록 할려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소대장님 교관님들 감사합니다.
    감동 많이 받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받고 부대 배치 받을때까지 시간이 흐르겠지요
    남은 생활도 파이팅하기 바라며
    해병대 사랑합니다~!!!
    필승~!!!

 

# 신병 1225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 1225기 수료식이 이번주인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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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6 10:18 신고

    정말 멋진 군인의 아들을 두는 기분이 이런건가 봅니다. 우리 아들들이 이렇게 잘 견뎌내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는것이 얼마나 대견하고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들...그리고 고마워..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늘 가슴조이며 이날만 기다려왔는데 역시 장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보면 얼마나 더 멋진 아들이 되어 있을지...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구나
    넘 보고싶으니 빨리 목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마지막 교육도 잘받고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아들 사랑해..

  2. 2017.09.26 11:16 신고

    극기주~말에서느껴지는극한의훈련을우리아들이해냈구나~사진에서보일듯말듯저속에함께하고있었구나
    엄마눈엔마냥어리다고귀엽다고했던아들이이젠멋지고씩씩한무적해병이되어생각만해도가슴벅차고뿌듯해~^^
    사랑하는아들성배야~장하고대견하다~이제두밤지나면너를보러가는구나생각만해도설레고기분이들떠있어엄마는~
    싱글벙글이되버렸구나~^^
    지난훈련주차를보고또보고매순간얼마나힘든훈련이었을까어떤마음으로잘이겨내준걸까생각하게되네~
    7주가다가도록아들꿈에서한번만났어~
    가슴쓸어내렸는데행운이와서다행이고안심을했어~내일모레만나면얘기해줄께~
    너도엄마에게해줄얘기많지~^^엄마도많지만아들얼굴보고웃고들어주는것만도행복해
    맛난것도해줘야되고좋아하는거다해주고싶은데~무엇부터챙길까행복한고민에빠진엄마
    오늘이너무행복하다내일도모레는더말할수없이행복~^^
    아들성배야~보고싶다목욜수료식때문앞에서기다려도좋다일찍갈꺼야~^^
    사랑하는아들수료식때만나~장하다내시키~고맙고감사해~

  3. 2017.09.26 12:14 신고

    아들!! 주먹 불끈쥐고 훈련 받고 있는 너의 모습 보기 좋네 많이 까메진것 같다.
    고된훈련을 극복하고 나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 감각과 지혜를 깨달을 것으로 아빠는 믿는다.
    이 힘든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삶의 밑거름이 과 영양분이 되기 바라며 또 이 힘든 시간들이 미래에 뒤돌아 보았을 때 축복의 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로 응원하마 아들! 사랑한다.

  4. 2017.09.27 10:14 신고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지나고 힘든훈련 이겨내고 ~~세상살아가면서 정말 빛과 소금같은 그런 날들일것같아~~동기들과 정말 고생많았다ᆢ 7주동안 수고많았다ᆢ아들ᆢ 수료식때 만나자~~♡♡♡

  5. 2017.09.27 21:18 신고

    장한아들 기련아~
    무슨말이필요하겠니~힘든훈련받는냐고 악으로깡으로잘버티어서 대견하다ᆢ낼만기다리고있단다~ 오늘밤 잠이 안올것 같다..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보자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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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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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9 14:33 신고

    아들!!
    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극기주~얼마나힘들엇을지
    훈련모습보니~눈물나네
    그어려운해내고,빨간명찰을달앗으니
    존경스럽고,대단하다
    창섭아~~이제3일남앗네
    기특하고,대견스럽구나.
    대한의해병~~김창섭
    화이팅,,그동안훈련받느라
    정말,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2.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4:43 신고

    야속하리만큼 더운여름을 보내며 흘린 땀방울들은,
    가슴벅찬 눈물로,
    오른쪽 가슴에는 빨간명찰로 보답이 되었구나!
    1224기 아들들!
    수고 많았고 실무에 나가서도 그정신 잃지말고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응원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7.08.29 14:51 신고

    아...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조용히 눈물만 흐릅니다......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우리1224기 아들들 모두수고많았습니다~!!!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해병~!악!!!

  4. 1224기심승범332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5:0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범아~
    엄마는 네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그 어려운 훈련을 이겨내고 극복하여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을때 얼마나 벅찼을까~
    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그 힘든 훈련을 건강하게 잘 마쳐줘서 고맙다.
    멋진 모습 수료식 때 보자~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훈련과정 무탈하게 마치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단 것을 축하한다~
    이제 그 어떤 것도 무서울 것이 없을거다~ 파이팅!

  5.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5:12 신고

    그저 눈물만이ᆢᆢ
    모두에게 감사하자는 말을 하고 싶내요
    1224기 화팅

  6. 2017.08.29 16:00 신고

    1224기~3.5교육대
    훈련병들~~그동안,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진정한
    대한민국해병대가되신것을
    축하합니다..
    눈물납니다.
    기쁨의눈물이흐릅니다.

  7. 50832 이규범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30 신고

    1224기 아들들아 고생많았다~
    힘든 훈련 이겨낸 모두에게 진정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들 보내놓고 노심초사하셨던 부모님들도 수고많으셨고,
    여리여리하던 아이들응 훌륭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준
    교관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8. 1124기훈병주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35 신고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잘해냈구나~~유난히 더웠던 여름훈련 무사히 잘마치고 극기주를잘견뎌내주어서 대견하다 사랑한다

  9.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56 신고

    💖💖1224기 훈병들 축하합니다💖💖

    💖1224기 훈병들 폭염속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어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았군요 축하드립니다. 모두 무탈하게 잘 이겨내주어 고맙습니다. 1224기 훈병들 자랑스러워요 정말 장합니다.

    💖아들아 그동안 고생 많았구나 애썼다 .
    정말 대견스럽고 고마워 힘든훈련 잘 이겨내줘서 엄마도 사진을 본 순간 눈물이 난다 재완아 빨리 보고싶어 벌써 엄마 마음은 포항으로 향하고 있다 너를 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 아들 수료식에서 보자 아들 사랑해💖💖💖

  10. 2017.08.29 19:10 신고

    아들~~~~ 빨간 명찰 받을 때 우리 혁이도 울었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내 새끼 극기훈련 사진에 니가 잘 앞에 있더아 온통 흙투성이가 되어서 있는 우리 혁이를 보니깐 엄마가 눈물이 난다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든 훈련을 잘 마쳐줘서 엄만 우리 혁이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그리고 1224기 동기들 모두가 고생했고 무적의 해병대가 될 자격이 충분하단 생각이 드네 아들 빨리 보고싶다 우리 혁이보면 엄만 엄청 울것 같은데 우짜지... 이제 이틀밤만 지나면 내 새끼를 만날수 있겠구나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너무 너무 보고싶다 내 새끼 우리 아들 혁이... 사랑한다~~~

  11. 2017.08.29 21:35 신고

    아들!!
    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극기주~얼마나힘들엇을지
    훈련모습보니~눈물나네
    그어려운걸해내고,빨간명찰을달앗으니
    존경스럽고,대단하다
    창섭아~~이제2일남앗네
    기특하고,대견스럽구나.
    대한의해병~~김창섭
    화이팅,,그동안훈련받느라
    정말,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12. 2017.08.29 22:51 신고

    축하 한다. 아들! 빨간 명찰 달기까지 정말 수고했다.
    1224기 훈병 모두 진정한 해병이 되어 해병의 역사를 이어가게 된 것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훈련기간 채워진 해병 정신, 해병 혼을 바탕으로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각자의 인생에서 승리하는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함께 응원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13. 2017.08.29 23: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박지훈 마지막 훈련 더운날씨에도 이렇게 잘 견뎌주고 빨간명찰을 받는사진을보니
    진정한 대한의 아들들이구나하는 생각과함께 고마움과 박수를 보내고싶구나!!
    아들 정말 정말 수고했고 1224기 훈련병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아들 총들고 훈련하는모습 멋지게 클로즈업되었네~ㅎㅎ
    아들사랑하고 대견하고 고마워!
    수료식이 2틀밖에 남지않았네~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박지훈~♥♥

  14. 2017.08.30 04:04 신고

    아들모습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졋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1224기 아들 모두 수고 하셧습니다 머두들 화 이팅

  15. 2017.08.30 08:54 신고

    1224기 아들들! 모든 힘든 여정을 겪어내고 드디어 명예주에 도달했네.. 모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이 어려운것들을 해냈으니 아들들 앞에 어떤 역경이 와도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믿는다. 수료식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16. 2017.08.30 09:03 신고

    극기주훈련까지 얼마나힘들었을까 ,그래도잘이겨내주고 무사히빨간명찰달고 멋지게 있을 1224기아들들 화이팅!!!
    ,.용민아,엄마오늘포항간다..낼보자! 마니마니사랑한데이♡♡♡

  17.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09:14 신고

    교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24기 훈병들 수료식 끝나고 이제는 당당한 해병이 되었네요
    1224기 아들들 폭염속에 훈련받느랴 고생 많았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모두 무탈하게 군복무 맞치길 기원 합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5기 1,2교육대 - 1,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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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30 10:51 신고

    에코~!!! 진짜 마린보이 들이네요
    우리아이들 해병의 당당한 얼굴로 만들려면 얼마나 힘들꼬~!!!
    저 얼굴들이 당당하고 멋진 모습이 나올려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견뎌야 할까???
    고난의 길을 걸어야만 결과를 얻어야 하는것이 우리네 인생인가 보군아
    얼차레로 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꼬~!!! 아들아 힘든 훈련도 서로 서로 이끌면서 잘 견디어다오~!!!
    먼 훗날은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우리아들 힘네
    파이팅~!!!
    오늘은 우리아들 얼굴 안보이지만
    담 사진을 크게 나올 것을 기대하며~!!!
    사랑한다~!!!

  3. 2017.08.30 13:24 신고

    우리아들찾았다~^^
    눈물이왈칵~~ㅠㅠ
    3주차 훈련중인아들이대견스럽네~
    동기들과잘해주길 믿으며~
    수료식때 꼭 안아줘야겠어요~
    고맙고,사랑해♥

  4. 1225김재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3:51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제 남자친구는 없네요 ㅠㅠ 제가 못찾은건지 다음훈련사진에는 꼭있길바라며 응원합니다 화이팅!

  5. 2017.08.30 13:52 신고

    Once a Marine, always a Marine
    내아들 찾아봐도 안보이네..
    앞으로도 더 힘든 훈련이 계속 진행 되겠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한과정이니
    서로 배려하고 격려해주면서 마무리 잘 하자
    내보물2 오늘도 화이팅 항상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6. 2017.08.30 14:45 신고

    이 많은 사진중에 울아들이 안보이다니 너무 서운하네요~~
    담엔 꼭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기를 바라며...1225기 화이팅!
    너무 멋진 울아들 오욱아 사랑해 ^&^

  7. 2017.08.30 15:03 신고

    현아...훈련 잘 받고 있겠지?
    내일부터 고르반 이드휴가가 시작되네...
    아침까지 소는 한마리도 안메어져있긴 하던데...
    예전에 현이가 소하고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는구나.
    시간은 참 더딘것 같으면서도 빨리 흐른다.
    근데 엄마는 더 빨리 흘러서 수료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현이 얼굴 빨리 볼 수 있게...
    대학 일년 동안도 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봤는데,
    다시 군대에 간다고 떨어져 있어야 하고 더 보기가 어려워졌네.
    현이가 성장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 엄마도 연습이 필요한가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정말 많이 보고 싶구나!

  8. 2017.08.30 16:44 신고

    똑같은옷 비슷한모습들속에 우리준이찻기성공 크게나오지는 않았지만 잘하고있는보습...얼굴보니좋으네~~~오늘도끝까지힘내구 마무리잘하자 힘차게응원해줄께 화이팅~~~~사랑해 예준^*^

  9. 1225기 전재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7:02 신고

    재한아 누나야! 이번에 사진 올라오면 얼굴 많이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사진이 몇 장 없어서 아쉽다..
    그마저도 얼굴은 잘 보이지 않네.. 그래도 너가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누나는 새삼 너가 너무 듬직하고 대견스러워!
    벌써 너가 간지도 3주가 되었어.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정말 얼른 수료식날이 되어 너랑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다.
    재한아. 우리가족 모두가 너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끝까지 몸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사랑하는 재한이 오늘도 화이팅!!

  10. 1225기 안종빈이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8:53 신고

    안종빈이 많이 힘든가봐~~~
    그래도 몇몇 장에서 너 얼굴 찾았어.
    서울에서 김서방 찾듯이 싹싹 뒤져서 봤네...
    힘들어 보이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다.
    사랑해.

  11. 2017.08.30 19:56 신고

    홍경 드디어 사진을 찿았네 울아들 아주 잘 적응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이 되는구나, 한참을 들여다 보고 안경을 쓴너의 모습을 찿았어 어제는 핸드폰으로 보니 잘모르겟더구나 아들아 3주차훈련이네 힘들 훈련 잘견디고 수료식날 얼굴보자구나 몸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12. 1225기 재황이 누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22:38 신고

    재황아! 너얼굴 찾느라 누나 눈빠지는줄 알았다~
    한참을 안나와서 속상했는데 그래도 몇장 나왔네! 이렇게 너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다.
    너무 힘들고 고생하는거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잘 해내는거 같아서 대견하네
    빨리 수료식날 보고싶다.
    사랑해 내동생

  13. 2017.08.30 22:46 신고

    더운 여름날 훈련받는 모습보니 마음이 짠하네.. 도운아 엄니야 ㅎㅎ 여자친구가 아니라 실망했겠지만
    그래도 이런글 남겨주는 엄니가 있다는게 좋지? ㅋㅋ
    울 도운이 군복입은 모습 멋질거같아 수료식때 볼수있겠지? 피자 치킨살 다 빠지고 중학교 때의 멋진 훈남이 되어 있을려나?
    그렇다고 넘 무리하지는 말고 ㅎㅎ 엄니는 돼지가 되어있어도 울 도운이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도운이가 선택한 시간들 동안 많은걸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편지 답장 늦었다고 삐지지말고 엄니가 회사일땜에 요즘 여유가 좀 없었어
    친구들하고 여친에게 편지 전달했으니까 이제 연락이 오기시작할거야
    너무 길게썼네 ㅎㅎ 아들 사랑해

  14. 2017.08.31 00:18 신고

    인터넷편지쓰다가 혹시나하고 눈이빠져라 찾아도 정말
    아슬아슬하게 비켜간건지 얼굴사진이 없으니 너무속상하구나!진짜로 그얼굴이그얼굴이네..그나마 훈련 번호가
    있어서 모자위로숫자를찾아도 그것도아슬아슬 비켜가궁
    속상해~ㅜㅜ 사진컷을 확대도안되구~진짜어렵네
    겹치는분은 겨속겹치고 우리아들처럼 비켜간훈련병이 많겠지만.다음번사진을 기약하고..눈을부릅뜨고
    다시찾아봐야겠네요~~어쨋든 사진찍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15. 1225기 도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1 18:28 신고

    어제 찾아도찾아도없더니.. 혹시 오늘또 눈빠져라 찾아봐도 울아들얼굴은없네.
    마니아쉽지만, 우리도영이도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잘받고있구나싶어 든든하고, 아빠뒤를이어 멋진해병대 훈련마치고 수료식날이 기다려진다.
    더 건강한모습이겠찌!
    보고픈맘참고 울아들 잘하리라믿는다.
    사랑한다아들 홧팅~~^^

  16. 2017.08.31 21:05 신고

    엄마는 사진속 울아들 찾기 정말 힘든데 진석이는 형을 잘도 찾네.
    사진통해 궁금했던 훈련과 생활 면면을 살펴보니 좀 안심이 되네 스스로 선택한 소중한 시간!
    많이 힘들겠지만 초심 잃지 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우리가족 모두의 사랑과 기도로 진홍이를 응원해~^^

  17. 1225기 민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1 20:05 신고

    민규 군에 보내고 걱정 많이 했었는데
    사진, 동영상 보니까 마음은 살짝 놓인다.
    하루에도 몇 번 씩 포항으로 달려가고싶은 마음
    꾹 눌리고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다^^
    민규 이렇게 고생하는데
    수료식때나 휴가 나왔을 때 절대 잔소리 안할게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고
    어쨌거나 다치지말고 몸 조심히 훈련 잘 받아라!

  18. 2017.09.02 09:03 신고

    생활관에서의 사진 몇장을 잘 나오진 않았어도 찾았어
    의젓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모습과 마스크 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서 적응하고 있음을 느껴 한편으론 마음이 놓이고
    한편으론 걱정되는 마음이 교차한다..점점 훈련의 강도가 쎄어질테니
    강한마음으로 잘 이겨내길 기도하고 오늘은 토욜인데 편지 받아볼수 있겠다.잘 지내고 사랑해~

  19. 2017.09.09 06:55 신고

    아들 총검 독사진 찍혔네.
    멋지다~~♡ 사랑해 ^^

  20. 2017.09.19 07:46 신고

    여기서 볼수 있구나

  21. 2017.09.26 11:58 신고

    아들!! 진지하게 편지쓰고 있네,,ㅋㅋ
    아들아 너의 늠늠한 모습처럼 글씨체도 신경쓰라~
    잘하고 있네 장하다 이규운~ 지금의 모습이 마지막이 아니고 육체도 정신도 점점 발전하여 폭풍성장하는 아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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