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병대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

해병대 교육훈련단에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 입소한 예비해병들의 우렁찬 함성이 끊이질 않는다.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한 신병들은 가입소 1주차가 시작되는 무박훈련부터 7주차 수료식까지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해병대 신병훈련은 기초군사훈련과 함께 해병대 정신 신념화 교육, 해병대 특성화 훈련, 완전무장 구보, 극기주 훈련, 천자봉 고지정복 훈련 등으로 진행되는데, 그 훈련을 거치며 신병들은 점차 자신이 해병이 되어 가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들과 7주간을 함께하며 신병들을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는 강한 해병으로 만드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해병대 훈련교관, 일명 DI(Drill Instructor)이다. 2018년 한 해 동안 그들과 함께 하며 촬영했던 사진을 중심으로 정예해병육성의 핵심인 해병대훈련교관들을 되돌아보자.

 

 

해병대 DI는 신병부터 부사관·장교까지 전 계층을 양성/훈육하며 군사지식과 전투기술을 가르치는 '해병대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으로 전문 교수능력과 훈육기술 등 최고의 임무수행 능력을 확보한 해병대의 부사관들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요구되는 직책이다.

 

 

예비해병들이 제일 먼저 만나는 대상인 해병대 훈련교관, 해병대를 전역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교육훈련단에서 자신들을 해병으로 만들어 준 해병대훈련 교관의 모습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해병대훈련교관들은 신병들이 교육훈련단에 가입소하는 순간부터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그들과 함께 동거동락한다.  그러기에 모든 신병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해병대 훈련교관들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신병들이 소대편성이 되면 본격적으로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7주간 생활관에서부터 식당, 훈련장 등 그 모든 곳에서 모든 시간을 훈련교관들과 함께 한다.

 

<입소 1주차 1240기 신병들이 소대별로 군사기초훈련을 하고 있다.>

 

 

마치 로보캅처럼 각 잡힌 자세와 흐트러짐 없는 움직임은 DI의 상징이다. DI는 모든 해병들의 롤모델이 되어야 하기에 해병대 훈련교관이 매우 험난하고 혹독한 훈련을 통과해 탄생한다. 훈련교관은 해병대 각급 부대에서 2년이상 복무한 전투병과 부사관 중 까다로운 면접을 거쳐 선발된 우수한 부사관들로, 강도 높은 훈련과 교육을 통해 강인한 전투력과 정신력, 인성을 갖춰야만 한다.

 

 

예비해병들에게 군사지식과 전투기술을 가르쳐야 하는 훈련교관은 총검술, 참호격투, 각개전투 등 기본적인 전투기술부터 유격기초훈련, 공수기초훈련, 상륙기습기초훈련 등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과 군대 예절, 상담기법, 언어교육, 훈육방법 등 6주의 훈련교육 기간 총 22개의 과목에 대한 이론, 실습, 평가를 통과해야 비로소 그 자격을 갖추게 된다.

 

 

그렇게 선발된 훈련교관들은 해병대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으로 예비해병들을 양성하고 훈육하는 DI(Drill Instructor)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해병대 기질이 충만한 정예해병 육성에 중점을 두고 훈련병들이 어떠한 임무를 부여받아도 완수할 수 있는 ‘싸우면 이기는 강한 해병’ 으로 만들기 위해 신병들의 작은 실수만 눈에 띄어도 훈련교관들의 호된 질책이 이어진다. 한겨울 한파보다 더 싸늘한 훈련교관들의 카랑 카랑한 목소리에 신병들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신병들이 훈련을 위해 이동중에는 항상 맨앞에선 훈련교관을 볼 수  있다. 훈련교관들은 훈련중 이동간에도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신병들을 인솔하여야 하기 때문에 훈련기간 내내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 없다.

<무장구보중인 훈련병들>

 

 

7주간의 신병훈련은 군인이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의 연속으로 모든 순간이 힘들고 고된 시간이다. 그러나 힘들고, 두렵고, 주저앉고 싶을 때,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훈련교관들이 있기에 신병들은 힘과 용기를 내며 매순간을 이겨 낸다.

 

 

신병들에게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훈련교관이지만 신병들이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것 또한 훈련교관이다. 훈련교관들이 그 누구보다 신병들을 가장 잘 알고 있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훈련교관들은 신병들이 안전하고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열중하여 무사히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할 수 있도록 신병들을 관리하고 주변환경을 정리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래서 해병대를 전역한 이들은 훈련교관들을 '해병의 어머니' 라 부른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훈련교관들은 신병들의 입소식에서 신병들과 그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병대 훈련교관 복무신조 선서를 한다.

 

 해병대 훈련교관 복무신조

 

하나. 이 훈련병후보생들은 나에게 맡겨졌다.

 

. 나는 최선을 다하여 이들을 훈련시키겠다.

 

. 나는 훈련병들과 후보생들을 엄정한 군기와 강인한 체력 그리고 해병대원으로서 기초자질을 구비토록 하여 나,부대,해병대를 위한 사랑이 충만된 해병대원을 양성하겠다.

 

. 나는 훈련병들과 후보생들에게 내 자신이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해병대원으로서 최고도의 품행, 도덕성 및 전투능력을 갖추도록 지도하겠다.

 

<5주차 상륙기습 기초훈련 중인 신병들>

 

 

훈련교관들은 또한 양성교육과정에서 특별히 전우애와 단결력을 강조한다. 강한 해병대 양성교육의 목표는 전우애와 단결력을 바탕으로 해병대 정신이 신념화되고, 강한 전투체력과 인내력을 갖춘 정예해병을 육성하기 때문이다.

 

 

7주간의 교육훈련기간 동안 다듬어진 해병대원들의 전우애와 단결력은 남다르다. 그러기에 이들은 동기생들과의 헤어짐에 눈물을 흘리고 자신들을 해병으로 만들어준 훈련교관들을 평생 잊지 못하는 것이다.  

 

<신병훈련 6주차인 극기주 천자봉정복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수여식에서

훈련교관들이 직접 신병들에게 빨간명찰을 달아주고 있다.> 

 

 

지난 126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양성교육을 받고 있는 해병대 신병1239기들이 7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수료하며 1239기를 마지막으로 2018년 올 한 해 동안 신병 12개 기수, 1489명의 정예해병을 탄생시켰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교육훈련단에는 신병들이 외치는 우렁찬 함성이 울리고 있다.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이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은 해병대 훈련교관들과 함께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고 있다. 현재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훈련교관들은 1240기와 1241기를  양성중에 있으며 2019년 1월에는 1242기가 입소한다.

 

<글/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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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7 15:21 신고

    "해병의어머니"맡는 말인거 같습니다.안전하게 다치지않게 모르는거 가르치며 훈병들과 생활하며 언제나 앞에서 솔선수범하시는 교관님들~감사합니다.무섭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글읽으며 왜무섭게해야하는지.왜 엄격하게 가르쳐야하는지 알수있었습니다.추운날씨에 울훈병들 이끄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교관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필승!!

  2. 2018.12.27 17:09 신고

    교관님들 너무 수고많습니다ㅠㅠ보면서 울뻔했어요 해병의 어머니의 이름에 맞게, 정예의 해병으로 거듭나게 훈련시키고 이끄시는 모습들이 감동적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해병들을 육성시켜 멋진해병대를 이끌어주세요^^

  3.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7 20:56 신고

    힘든 훈련하는 내 아들만 찾으려 6주동안 살폈습니다.. 오늘보니 참~ 저도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이었네요.. 보이지않은 곳에서 훈련병 가르치느라 수고하신 교관님.. 엄하게, 안전하게, 때론 스승으로서 혹여 노심초사 가슴 쓰러내려야만하는 순간이 왜 없었을까요!? 앞에선 엄한모습, 뒤에선 사랑의눈물 훔친적이 왜 없었을까요!? 내 아들 사진에 안 보인다 혼자 중얼거리며 야박하다 생각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오늘에야 모든걸 내리고 여태 걱정한 엄마는 훌륭한 교관님 밑에서 열심히 훈련한 1240기 훈련병 생각하며 극기주 마치는 내일과 수료식 해병대 빨간명찰 다는 날을 위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4. 2018.12.28 12:58 신고

    훈련 교관님들의 주된 목적이 우리들의아들 대한민국의아들 들을 다치지않고 무사히 강인하고 훌륭한해병을 양성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교관님들의 노고와 찬사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41기 해병대원들 아무런 사고없이 수료식 그날까지 화이팅!!

  5. 2018.12.28 13:45 신고

    입소식 때 김성은관에서 교관들의 모습을 보면서 각 잡힌 걸음 걸이가 참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는데 하시는 일들을 보니 정말 힘들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네요. 각양각색의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을 시켜 대한민국의 훌륭한 예비 해병대원으로 길러내는 것을 보니 존경의 마음이 생깁니다. 해병의 어머니 이름처럼 1241기 훈령병 모두가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하는 그 날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먼 곳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감사의 마음을 가지겠습니다. 필승!!!

  6. 2018.12.29 09:54 신고

    고참되면 후임 기수랑 말 놓고 지내는 해병대 사병의 기수 문화. 구타도 없는데 조금 뭐라고 했다고 찌르면 바로 타 부대로 전출 보내는 해병대 꼬라지. 이걸 찌르레기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해병대만의 군기와 그 문화는 없어져서는 안되는데... 그 옛날 우리 때 처럼 두들겨 맞고 잠 못자고 배고팠던 그 기억을 옹호함은 아니지만 그래도..그래도 해병대인데.... 실제 부대 개방 행사로 본 해병대 내부는 정말 실망감이 ...ㅠ 예전 방위 부대 정도보다도 못한 군기. 세월이 변했으니 자유로움 속에서 꽉찬 군기가 잇어야 하는데...그냥 자유롭고 그냥 흘러 버린 군대. 장교 수준도 딱 그 수준이고... //


    이런 말 하면 요즘 애들이 꼰대라고 하던데...꼰대라고 불려도 좋으니 제발 해병대 군기 좀 들어라 부탁합니다... 어디가서 쪽 팔려서 말을 못하겠네요... 정말 해병대가 해군에서 독립해서 자체적인 해병대 문화를 만들지 않고서는 그냥 해군의 보병으로 전락할뿐 이더 저도 아닙니다.

    애들 훈련소 보낸 어머니들 ..걱정하지 마세요...요즘 군대 걱정할 수준 아닙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체력 단련 집단같은 수준이니까 너무 걱정하고 울고 그러지들 마세요...

    • 2019.01.05 23:44 신고

      시대가 변했습니다 몇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예전이랑 비교하면 끝도 없지요.
      글쓰신분이 현역일때도 먼저 군생활 끝낸 선임들이 봤다면 기합 빠졌다고 생각했을겁니다. 지금 현역해병들이 전역하고 2000기 들 보면 같은 생각할걸요? 군기빠졌다고... 그리고 해병대 군기? 군기앞에 똥 이 빠졌네요
      "똥군기" 구타와 가혹행위를 마치 정당화시키듯이 댓글을 쓰셨는데 군기는 거기서 나오는게 아니죠 그리고 여전히 구타 및 가혹행위는 존재합니다. 아주 엽기적이게 이것 또한 선임들이 만들어준 아주아주 아름다운 전통이지요~

  7. 2018.12.29 13:22 신고

    해병대 교육훈련단 훈련교관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8. 2018.12.29 13:59 신고

    1241오민성홧팅 아프지말고훈련잘받고담에보자

  9. 2018.12.29 17:44 신고

    6주 동안 우리 아이들 훈련 시켜 주시느라 고생하신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철없는 아이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 얼마나 힘드셨을지는 안 봐도 알 것 같습니다.
    1240기 훈련 교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 2018.12.30 11:23 신고

    정말 훌륭합니다
    교관들의 노고에 가슴이 숙연해집니다
    우리 아들들 잘 부탁합니다
    한명의 낙오도 없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교관들의 인성에서 자식을 맞긴 부모로서
    안도감을 느낍니다
    이 수고하신 은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새해(2019년)에도
    교관 여러분들의 건강 잘 지키시고
    모든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241기 강경래 父 드림

  11. 2018.12.30 20:07 신고

    어느덧 아들이 나라의 부름으로 본인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해병대를 지원 하였습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자녀분의 입소에 마음 한구석 허전함이 있겠지요. 저또한 퇴근해서 집에오니 허전함을 느낍니다. 우리 아들들 다 잘해낼것이고 또 유능하신 조교님과 함께 해주시니 감사함을 전합니다.
    上敬下愛 정신으로 훈련 무사히
    맞추길 바랍니다.
    1241기 지호영 부

  12. 2019.01.01 13:44 신고

    박정희시대때에 해병대 훈련소는...... 끔직하다... 구타.폭력은 매일 봐야되는 훈련기간에,,,,,,,,,, 윗글을 읽어보면... 박정희시대에 미군훈련소 교관같은 표어다...*(^^)*

    박정희시대때... 후진국해병대는,,,, 어떻게하면 약점을잡으려는 짓들?????????........ 해병대의 교육방침을 따라서하면되는것인데,,,,

    구타.폭력... 쓸때없짓들을,,,, 무슨도움이된다고 해병대가 해병대를 달달볶으는지???????........ 해병대가 원하는대로 따라주면 되는것인데....

    야전삽빳다에 폭행.구타,,, 이런짓을 왜하던지..... 해병대 훈련교육에 방침에 어긋나는짓들......... 왜그런짓을 했던지?????????

    정신상태들이 썪었으면 전투중에 몰살되는거고,,,,, 각자 정신자세가 되어있으면,,,, 해병대방침을 따라서 교육훈련을.... 최선을다하여 하는길이고....

    먹은량이 부족해서 힘이없으면,,,, 전투력상실인데,,,,,..... 영양식을 못먹는데,,,, 힘이어디서나냐?????? 악끼 깡????? 한계수다!!! 육박전해보면 아는것이다...

    악끼 깡다구????????....... 첫째 잘먹으면서 훈련을받으면서 정신교육을 훈련받아야.... 해병대정신이 지혜롭게 생각나는것이다....

    6.25때... 국군은,, 방어선에서 적과 전투할때에... 소대장들은 중대원을 전투시키면서 도망칠까봐,,, 권총들고 도망가면쏜다고 하면서....

    적에게 진지가 정복되자... 뒤돌아서 지휘관을 보니,,,, 지휘관장교는 산아래로 도망가는것을 보았다고.... 돌아가신 사춘형이 6.25때...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사춘형도 지휘관이 산아래로 도망가는것을보고서.... 따라서 도망갓다고 회고했다 물론 북한군도 그러했다고 한국전쟁 기록에 되어있엇다....

    세월이 흘러서 내가 해병대에 입대해서..... 전투중에 중대원남겨두고 도망갈,,, 박정희시대댄 아니었다..... 전통과같이,, 해병정신은 이러했는데... 구타.폭력. 굶주림에..

    해병대생활은,,,,, 젊은이들은 지휘부나 대통령을 바라보는수밖게없는 ... 한국군대였다..... 지금은 자주국방력이 좋아졌지만...

    내가 해병대 포반장을할때에,,, 사격에 중요한.... 포에 공이와 야간사격에 등명구 전구 콩만한것이 뿌리지고 수명다하면???? 걱정에 걱정을하는 김포해병대 보급은 끔찍했다

    내가 고참하사가되어서는,,,, 육군정비단에서 포수리하러오면,,,, 공이와 등명구 육군수리공한테 얻으려고,,, 안간힘을 아무도모르게,, 행했다...

    RKT 대전차로켓포도.... 그시절에 여단에 사격장에 각중대별로 포를갖고모여서 훈련받는데,,,, 여단에서 3~4대만 작동하고... 모두가 작동도안되는 해병대 무기였다...

    지금생각해보면?????????? 해병대 대대장이상 장군들 그리고 국방부(육군본부)............. 도대체 국군을 어떻게 통제하는 지휘부들 이었을까.... 기억해본다?????

    날라리 해병대 전투화기들.... 보기좋은 장식용품이었다.....

    PS...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를 비롯해서 각군 특수부대들,,,,,, 젊은이들 마음에 드는... 장비와 복장,,그리고 대우해주는 통수권자로,.... 무장시킨다.
    .......영양식에.... 강한훈련으로,,, 한계극복훈련으로,, 실전과같은 훈련으로,,,, 국방력을 강화시킨다...

  13. 2019.01.04 09:35 신고

    유튜브에 해병TV에..... 오늘 처움 글을올렸다....

    그런데 하나는 올라갔는데.... 2개가 올라가지않는데....??????... 뭔가 겁먹었는지,,,, 안올라간다 *(^^)*겁쟁이들인지,,,

해병대 작전명령 제1호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68년전 625전쟁이 발발하여 조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해병대 고길훈 부대는 제주기지를 떠나 7월 16일 군산에 상륙‚ 장항 북쪽으로 기습 공격을 감행하여 적군의 금강 진출을 저지‚ 격파하였고 7월 20일까지 군산‚ 이리 방면에서 적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 적의 남침을 저지하며 무적해병의 신화를 창조해 나가는 기초가 되었으니 바로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입니다. 

 

 

군산장항이리지구전투는 한국전쟁 발발후 해병대가 최초로 참가한 전투로 이 전투를 위해 하달된 명령은 당시 신현준 해병대사령관이 예하부대에 내린 최초의 작전명령, 해병대 작명 제1호였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14~15일 전북 군산시 일대에서 ‘군산·장항·이리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거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위훈을 기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자유와 평화를 기억하는 호국문화축제로 진행됐습니다.

 

 

해병대사령부와 해병대전우회가 공동 주관하고 군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와 현역 장병, 전우회 회원, 군산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이번 군산·장항·이리지구전투 전승기념 및 추모제는 개회사 - 국민의례 - 유공자포상 - 회고사 - 축사 - 해병대가 제창 - 진혼무 -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유공자포상

 

▲ 회고사

 

 

참전용사 대표로 해병대 2기생인 윤주성(87) 옹은 회고사를 통 “당시 해병용사들은 군화와 철모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한발씩 나가는 99식 소총으로 오직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한 구국의 일념으로 목숨바쳐 싸웠다”며 “해병대의 전투 현장에 우리가 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회상했습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축사를 통해 “선배 해병들은 명령에 죽고 사는 충성심과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숭고한 애국심, 모질고 강한 훈련으로 다져진 전우애가 있었기에 가능한 승리였다”며 “명예로운 해병대의 역사를 바르게 이어가며 해병대는 언제나 국민 곁에 든든한 군으로서 국방의 임무를 굳건히 수행하며 미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병대, 더욱 강한 해병대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축사하는 이호연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

 

▲ 축사

 

▲ 참전용사인 해병대 2기생 윤주성 옹께서 나가자해병대가를 제창하고 있다.

 

▲ 진혼무

 

 

 

▲ 조총발사

 

▲ 헌화 및 분향

 

 

 

 

 

 

 

 

 

 

 

 

 

 

 

 

 

해병대사령부와 해병대전우회가 공동 주관하고 군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해병대는 전승 기념식 외에도 군악대 공연, 의장대 시범, 해병대 장비 전시, 전적비 참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보사진전과 유해발굴 유품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도 했습니다. 

 

▲ 참전용사 환영 오찬

 

 

 

 

군상장항이리지구 전투에서는 적 사살 62명, 전상 311명, 포로 5명의 전과 올렸으나 아군도 전사 37명, 전상 31명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해병대는 이 전투에서 해군과 합동작전을 수행하며 적의 금강 진출을 저지하였고, 반격을 위한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해병대가 적과 최초로 맞선 작전으로 파죽지세로 남하하는 적들에게 전율과 공포를 안겨주었고 이 나라 해병들이 "귀신잡는 해병", "무적해병" 의 신화를 창조해 갈 수 있었던 기초가 된 전투였습니다.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에서 조국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친 대한민국 선배 해병들의 호국영령앞에 머리 숙여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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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8 20:35 신고

    해병대도... 하루 빨리 드론병과를 만들어야된다,,,,, 보병병과에는... 드론병이나,, 부사관이 배치되어있어야,,,, 아군들 피해를 줄일수있다....
    육군이 드론병과 만든다는데... 해병대도 드론병과를 훈련시켜야된다...

  2. 2018.08.03 20:22 신고

    우리 예비역 해병대 출신들은... 국민의 눈앞에,,, 애국자라는 참뜻으로,,,,,, 알림이... 애국심을 보여야한다.... 국가에 충성했다는 증표로,,,

    차량소유자 예비역해병대출신들은... 차에 해병대사령부가 정해놓은 규격... 앵커스티커를 앞뒤로 스티커로 부착해서..... 국민에게 모범을 보이는,,, 정신자세 즉, 애국심을 정신을 알린다...

    아시아의 멋쟁이,,,, 무적 해병으로....

  3. 2018.08.03 20:32 신고

    대한민국 무적해병대..... 박정희 시대때에,,,, 국가에 충성하며... 엄청난 시련에 역경을 겪으면서....

    보급품도 제대로 받지못한. 박정희시대때 젊음을 해병대에서 청춘을 바친 해병대출신들은..... 충실한 애국심으로 국민과 국가에 충성했으나... 세월이지나면서 돌이켜보면...

    박정희대통령시대에 해병대는 농락당했다........... 나이들들어서 골병에 시달리는 해병대출신들,,,,, 선진 해병대는.. 이제 마이카시대에맞게,,, 철저한 보급품을 받아서 강군으로... 무적 해병대길을 사수하자!!!

    PS... 국가가가 해병대사령관이 주면주는대로 행하던 70년대 해병대,,,,, 이제는.... 밥주면,, 더달라고 손내밀어서.. 청와대를 괴롭히자... 제대로된 보급품을 보급받아야된다,,

    .......박정희 시대때 해병대복무한 해병용사들에.... 젊음의 청춘을,,,, 마음으로나 정신적으로 보급품을 말로만이라도 받아보자........

  4. 2018.08.03 20:43 신고

    이제 내나이 70대를바라보면서..... 지나간 해병대생활을 돌이켜보면............ 선배해병들은 모두가 바보들이였다........ 배고픈 아이가울면 밥을줘야야 시킬일을 배우고...
    용감무쌍할텐데,,,,, 배고픈아이가 배가고파울면... 채칙으로 때리던 선배들에 우둔한 생각은... 지혜가없고 지식도없어서..... 고생많은 해병대들에 박정희시대때... 만행들,,
    내나이 70을내다보면서.... 선배해병들을 볼때........... 수준도낮고 생각도짧은 바보같은 해병대...로보트 해병대길이라는것으로 생각해본다,,,,, 한심 선배해병들 노년기를보면서...월남전에 월남국민의 증오비들................. 배고파 우는아이에게 채칙질하니,,,, 이성을잃고서 전투했을 선배해병들에 만행을 생각해본다,....

    오늘날 마이카시대에... 해병대가 배가고파서 울면.... 청와대는 우는아이들에게 밥을 보급해줘서.... 울음을 멈추게하고.... 돌격앞으로!!! 청와대가 명령해야된다....

  5. 2018.08.03 20:53 신고

    내가 한국대통령이라면..... 대통령권한으로,,,, 한국해병대만은... 보급품으로,, 미해병대 보급품들을 구매해서...

    한국해병대 모든 군대장비를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미해병대보급품을 보급해서(전투장비도)...... 한국의 젊은이들을 해병대로 끌어모아서.... 골라 골라 신체조건에...

    무적해병대를 만든다.......... 해병대가 하는 조건요구는 100% 정확하게 거짓말없이 이행한다,,,, 박정희시대때... 해병대 모집은 거짓말투성이였다...

    옷도 특수복보급해준다해놓고서,,, 물빠진 인민군보다못한 피복을 해병대에보급해주고,,, 방한복도없이 겨울훈련에..... 어처구니없던 박정희시대때 해병대보급??????

  6. 2018.08.03 21:01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한국해병대 부사관이상이면 부사관 모두,,,,,,,,,,,,,,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몰고다니게하겠다......

아~ 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 올린 승리의 산!

 

높이 1,148미터의 높은 봉, 도솔산에서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바로 해병대 7대작전중의 하나인 도솔산지구전투입니다. 도솔산(1,148고지)은 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로 북한군 제5군단 제12사단 및 제32사단이 도솔산의 천연적인 지세를 최대한 활용하여 견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어 미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한 난공불락 요새였습니다.

 

 

1951년 6월 4일 미해병대 5연대로부터 임무교대한 해병대 제1연대는 도솔산고지 탈환을 위해 공격을 개시했으나 암석지대를 이용하여 수류탄과 중화기로 무장한 적의 완강한 저항을 받게 되고 이에  해병대 제1연대는 주간공격을 야간공격으로 전환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며 해병대 특유의 끈기와 강한 투지력으로 기습과 기만, 소부대의 우회침투 전술로 하나하나 고지를 점령해 나갔습니다.

이 전투에서 2,263명의 적군을 사살하고 44명을 생포했으며, 개인 및 공용화기 등 198점을 빼앗는 큰 전과를 올린 반면, 아군 또한 7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산악전 사상 유례없는 대공방전으로,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해병대는 드디어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한국 해병대는 이 곳  난공불락의 천연 요새인 도솔산전투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전함으로서 우리 국민에게 승전보를 안겨 주었고 우리지역의 수복과 현재의 휴전선을 고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한 한국 해병대에 이승만대통령은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했고 이 전투를 기린 “도솔산가”는 해병대를 거쳐 간 모든 장병들에게 영원한 군가로 남아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도솔산지구전투 참전용사인 권영수 참전전우회장이 당시 치열했던 전투를 회고하고 있다.

 

 

2018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열린 16일 오후 도솔산전투 위령비 앞에서 참전용사,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임원 및 시·도연합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해병대 장병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추모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헌다 및 헌시낭송, 어린이합창단 공연, 도솔산가 제창, 자유분행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습니다.

 

 

 

 

▲ 조총발사

 

 

 

 

▲ 헌화 및 분향

 

 

 

 

 

 

 

 

 

 

 

 

 

▲ 헌다 및 헌시낭송

 

▲ 어린이합창단 공연

 

 

 

치열했던 전쟁터, 자유와 평화를 위해 꽃다운 젊을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도솔산고지에서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머리숙여 명복을 빌며 우리는 자랑스런 선배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말고 마지막 유품 하나까지 끝까지 찾아 고이 모셔야 할 것 입니다.<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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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5일과 16일, 강원도 양구군 레포즈공원 및 도솔산 일원에서는 2018 도솔산 도솔산지구전투 전전승행사가 열렸습니다.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한국전쟁 중인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끝에 승리하여 찬란한 금자탑을 쌓은 대한민국 해병대의 도솔산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을 기억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2018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당시의 참전용사를 비롯해 해병대 장병, 해병대전우회원, 양구군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모듬북과 군가메들리 공연, 해병대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식사, 국민의례, 유공자포상, 전황보고, 회고사, 환영사, 기념사, 축시, 합창단공연, 도솔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유공자 포상

 

 

도솔산지구전투 참전용사인 권영수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 도솔산지구전투에서 대망의 승리를 하고 우리 분대원들은 피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하늘을 우러러 힘찬 목소리로 대한민국 만세를 몇번이나 외쳐 불렀습니다. 그 거룩하고 엄숙한 감격의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자랑스런 추억이 되었습니다."라며 그 장힌 대한민국의 아들들과, 천하에 둘도 없는 해병들을 영원히 잊을 수가 없다고 회고 했습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전창범 양구군수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김태성 참모장이 대신 읽은 기념사를 통해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의 근원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애국정신임을 깨닫는 의미 있는 기회"이며 "민관군이 하나되어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에이바지 해야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67년전 도솔산고지를 탈환하고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무한한 추모읭 예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호연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도 기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선배 해병전우들과 부상으로 평생을 고통속에서 지내오신 해병전우 및 유가족 여러분에세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족구 대한민국의 안보와 해병대 발전을 위해 희생하신 선배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를 더욱 계승 발전시켜 나갈것을 굳게 다짐하자고 말했습니다.

 

▲ 양구 물망초합창단 공연

 

▲ 도솔산가 제창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범공연과 참전용사 환영오찬이 이어졌습니다.

 

 

 

해병대 전승기념행사를 취재하며 느끼는 한가지는 행사에 참석하시는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수가 계속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무적해병의 영광스런 전통을 이룩한 선배해병들의 도솔산지구전투는 우리 해병대에 큰 자부심인 동시에 작지만 강한 해병대의 상징입니다.  우리는 무적해병의 신화를 이룩한 선배해병들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그 고귀한 희생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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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 잡는 해병대' `신화를 남긴 해병대' 등 해병대와 관련된 표어!

이 중에서도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표어는 좀 더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신화를 남긴 해병!

 

이는 1967년 2월 15일 아침 베트남의 짜빈동에서 한국해병대 제2여단 제11중대의 전투현장을 둘러본 외신기자들이 붙여준 애칭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첫 번째의 전투병력 해외 파병부대로 기록된 청룡부대는 이 짜빈동전투를 통해 외신들로부터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해병대의 위용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짜빈동 전투는 해병대 청룡부대 11중대가 1967년 2월 15일 베트남 쾅나이성 손틴군 짜빈동 인근의 고지에서 2개 연대 규모의 월맹 정규군과 3시간여의 사투 끝에  아군 15명이 희생됐으나 적 243명을 사살하며 적을 물리친 우리 대한민국 해병대 청룡부대의 신화 같은 전투사중의 하나입니다.

 

 

그 짜빈동전투의 고귀한 희생과 위대한 승리를 기리는 제51회 짜빈동전투 전승기념 추모식이 2월 13일 서울 국립 현충원 26묘역에서 거행됐습니다. 

 

 

참전용사 및 유가족, 해병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은 개식사, 전사자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조총, 묵념, 전사자에 대한 경례, 근가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군가제창 - 청룡은 간다>

 

 

 

 

 

 

 

<짜빈동전투 당시 해병대 청룡연단 11중대  1소대장이었던

신원배 짜빈동전투전우회장이 전사자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추모식후에는 국립서울현충원 구내식당에서 감사오찬이 있었습니다.

 

 

 

짜빈동전투는 고립된 1개 중대 규모가 연대규모의 적에게 치명타를 가한 제11중대의 쾌거가 외국언론에 의해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제목으로 보도되며 국위를 선양하는 데 크게 기여했고 적들도 차후 한국군에 대한 공격을 자제하게 됐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병대가 베트남 짜빈동에서 10배가 넘는 적의 집요한 공격을 육탄으로 격파했던 것처럼 어떠한 적이라도 도발해 온다면 해병대는 언제라도 짜빈동 정신을 발휘해 제2의 신화를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글/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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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6 12:09 신고

    짜빈동전투를 읽어본 소감?.............

    해병의 죽음이라는것은 명예로운것이다.....

    전사한 이병.일병들,,, 그리고 졸병분대장......... 상황에 생각을 잠기어본다.... 그리고 고참분대장들과 선임수병들,,,, 전사한 해병들 명예로운 전사다.....

    살아있는 중대원은,,,,,,,,,,, 한울타리안에서 생각하면,,,, 무적해병이다......... 그러나.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해병은 없었을까 ?.....

    내가 월남전을 참전하기위하여 해병대를 자원했는데,,, 하사관임관 18일남기고 해병대철수로 월남은 참전못했지만.....

    김포에 배치받아서... 생활중에 여단에서 무장탈영병이있었는데.... 여단이 총동원한 체포작전을 전개했다/////

    몇칠간 잠도못자고 김포반도를 포위해서 여단병력이 수색작전했는데.... 나의 중대는... 김포하성 근처에 배치되어서... 중대장의 명령을 받아서 분대장들에게 수색작전을 내리는데.....

    중대근처에 넓은 인삼밭이있었는데,,,, 중대장 명령은 월남전참전용사 고참 분대장을 월남참전중대장이 명령을내려서. 인삼밭은 수색하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고참하사는 나 씬삥분대장인 나를 바라보면서 중대원들 앞에서... 화를내면서. 졸병하사 내이름을 부르면서. 나보고 수색하라고화를내면서 나를 시켰다..

    나는 중대장앞에서 당황하고 중대장 명령을 불응하는 고참하사를 바라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는 시키는대로 실탄을 장전하고 인삼밭으로 들어가려는 찰라에...

    고참 단기하사 안하사가... 조하사 나하고 같이 수색하자면서.... 함께 넓은 인삼밭을 양쪽으로 붙어서 수색했는데,,, 이당시에 중대장은 분대장들만 실탄을 보급했다...

    분대둘이서 인삼밭을 수색하면서.... 참말로 소름 기치는순간들이었다...무장탈영병은 개인화기와 실탄 1기수탄을갖고 탈영중이고...

    인삼밭수색은 정말로 소름이기쳤다.... 선배안하사는 전역날이 얼마남지도않았고... 단기하사로.... 부족한 나를 항상 이끌어주던 선배였다..

    나는 어낙 졸병하사라... 월남전에 돌아온하사들과... 하사관들이 남아돌정도로 분대장들이 많았다..... 이런생활속에 최고 졸병하사의 심정을 누가 이해하리오???????

    16명에 고참하사들에,,,, 심리전으로,,, 졸병하사 나를대하는 하루일과?????????? 나는 난데 내가아닌 해병분대장생활이었다..........

    잘못해도 잘못...잘해도 잘못.... 코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해병대에 양아치철학 전통론에 정통..... 한심한 말들... 참말로 말못할 기나긴 말단 졸병하사로 장장 3년을넘게...

    그리고 서서히 3년후부터 후배들이 올라오는데???????????..... 하는짓들이 너무나들 황당한 후배들이 많은...... 후배들이 하는짓들을 보면???????

    내가 똑똑하게 생활하면서 대우받으려면????????? 내가 살인까지해야될 해병대생활에,,,,,, 양아치같은 해병대 철학 전통론에.... 내가 폐가망신할 운명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생활은 내가 바보같은 사람이야.... 안전하게 바보로 전역해서 사회인이되겠구나를 생각했다.......많은 표적을 해병대안에 남겨두고.... 잊지못할 해병대생활에 있었던일들을,,,, 김포반도에 흔적을 잊지않게 표적을 남기고................ 나의 조국 고국을 여행하면... 항상. 김포지역과 강화지역에 나의 흔적을 찾아가서 표적을세운곳을 바라보면서...

    추억속에 해병묵시록을 눈물로 기억을 하면서..... 추억을 찾아서........... 이제 방년 내일모레면 70대인데,,, 한심한 70년대 김포.강화를 찾아서.... 운전하면서... 기억을해본다.

    귀향도 강화... 15중대.... 오늘도 추억을해보며.................... 주한미군 PX에 들어가서..... 해병대들... 쵸코렛사서... 마음을 달래줘야될. 여행길을 생각해본다.....

  2. 2018.02.16 12:29 신고

    나는 해병대생활 44개월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생활중에.... 미육군에 입대해서.... 자주포부대 통신병으로 근무하다....

    훈장받고 명예로운 전역 은퇴해서.... 미국 국가유공자로,,, 40여년간 연금받으면서.... 나이가 어느덧 은퇴에.... 안정된 생활속에. 한국여행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나의 발자취를 찾아서..... 두메산골 강화도 별립산 지역에,,, 버스타고다니던길을,,,,, 마이카 몰고 다니는 추억속에 기억은,,,, 참즐겁다.... 해병대생활때 다녀보지못한곳들도...

    마이카몰고 다니면서... 교동도도 왕복하면서.... 휘파람불면서 강화도 다니는길에... 전통시장 장터에가서 국밥에 막걸리 한잔하면서.......

    석모도.교동도,,,,그리고 도로공사도 다마쳤을,,, 하점면 고속도로 교동도길도..........

  3. 2018.02.16 12:34 신고

    짜빈동 전투.......... 나는 항상 이병.일병들 전사자들의 명복을 항상 빈다........... 해병대 졸병은 고달프던 과거 박정희시대....

  4. 1236기 김정훈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7:17 신고

    해병대원들의 투지와 해병포병,미군포병들의 후방포 지원으로 이뤄진 짜빈동의 신화는 해병혼의
    자랑이다. 과거. 대구서 당시의해병 포병관측장교 김세창 중위님을 컨보이한적 있었다.

해병대사령부는 11월 23일 대전 현충원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합동 묘역에서 연평도 포격전 7주기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해병대사령관(해병중장 전진구)주관으로 거행된 추모식에는 故 서정우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 유가족, 참전 장병, 역대 해병대사령관, 국가보훈처 관계자, 전사자 모교인 단국대와 군장대 후배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모식이 열리는 대전 현충원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유가족 및 주요 내빈들은 추모식에 잎서 먼저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묘소에 헌화하고 참배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모 영상 상영,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애국가 제창

 

연평도 포격전 추모식은 지난해부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과 별개로 해병대사령관 주관 추모식으로 진행하며 해병대 전투 정신과 승리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며 추진해 왔습니다.

 

▲ 묵념

 

 

 

▲ 눈이 내리는 가운데 추모식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연평도 포격전 당시 포7중대장이었던 당시 김정수 대위(좌측 첫번째)참전 해병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추모사에서 "1년 495회 전투배치훈련으로 先勝(선승)이후에 求戰(구전)하였던 포7중대의 승리를 기억하자"며 "그날 우리는 승리했다. 그날 연평도의 모든 해병들은 영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추모 헌시 낭독>

 

▲ 추모공연

 

 

▲ 추모공연

 

 

▲ 팔각모사나이 군가제창

 

 

▲ 참배하고 있는 군장대학교 학생들 

 

▲ 단국대학교 해병대 군사학과 학생들이 참배후 경례를 하고 있다.

 

▲ 故 서정우하사의 부친께서 단국대학교 해병대 군사학과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평도 포젹전 7주기 추모식은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고 전사자와 참전 장병들의 용맹함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눈이 오는 가운데에도 결연하게 거행됐습니다.

 

 

또한 해병대는 추모식 후 전사자 가족, 참전 장병과 감사 오찬 시간을 함께 갖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연평도 포격전 이후 고중과 부대 지원 필요 사항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해병대는 연평도 포격전 7주기를 계기로 전 장병 정신적 대비태세를 재무장하고 시작되는 동계작전 기간 중 전 부대를 대상으로 적 도발 상황을 가정한 상황 조치 훈련과 불시 전투준비태세 점검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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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4 02:35 신고

    아..참 답답 합니다. 왜 문민정부 분들은 안계신지...대통령님은 왜 안가신건지....와주셨으면 얼마나 좋아겠습니까?

    아무리 가신분은 말이 없다시지만..하늘에서 호국영령 하시기....심난 하실듯 하네요.

  2. 2017.11.24 07:53 신고

    2010년 11월23일 연평도포격 승전에 대통령, 정치인, 해병대예비역등은 모두 침묵중입니다.
    대한민국 상선을 납치한 소마말리아 해적들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 해군이 아덴만여명의작전을 성공적으로 작전하여 훈장 수훈 12명을 포함해 무공포장 13명, 대통령 표창 10명, 국무총리 표창 11명, 국방부장관 표창 28명, 합참의장 표창 46명, 해군참모총장 표창 10명 등 모두 130명이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얼마전 지뢰 폭팔로 다리를 잃은 2명의 육군용사에게도 훈장수여 했습니다.

    해병대는 그 흔해빠진 훈장은 커녕 대통령표창 하나없습니다.
    목숨걸고 영토와 국민을 지킨 연평도포격 승전을 어찌 푸대접하는지 해병대라서 이러한 처우는 개선되어야하고 이제라도 대통령께서 연평도포격 승전을 재조명하여 연평도
    승전 용사들에게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어야합니다.

    훈장없는 승리 해병대.....

  3. 1227 기 1243 허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4 10:15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님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두 젊은 아들들의 전사는 그 어떤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우며 대한민국의 수호자로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이제 갓 입대한 제 아들도 그처럼 투철한 애국심으로 나라를 지킬수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저는 그들이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4. 1227기 오운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4 10:51 신고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 심정을 어찌 가늠할 수 있을까요...
    꽃 피우지 못하고 떨어진 아름다운 청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5. 1227 2332 남궁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4 11:21 신고

    슬픕니다...
    나라를 지키는 마음에 어떤 댓가를 바란것은 아닐지라도, 꽃다운 젊은이들의 희생이 너무도 덧없게 느꺼지지는 말아야할텐데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는 모든 사람과 직업이 제대로 대우받아야 마땅합니다.
    전사한 아들들 부모님과 가족들께 송구스럽습니다. 우리라도 잊지않겠습니다.....

  6. 2017.11.26 21:43 신고

    월남전에서 전사한 해병대 용사들이 절로난다............. 전사에 전사..... 다른 예우.....

    그시대 한국경제 보릿고개에서.. 월남전서 전사한 해병용사들에..... 해병 혼!!!

    그리고 김포 해병여단에서 73년도경에 총기사고 사망한 동기생도 기억을 해본다,,,,,

    피와땀을 흘리면서... 빡세게 훈련들받던... 해병대 용사들의 사망은,,,,,, 해병대출신들은,,, 허무한 마음일뿐 일것이다....그리고 무명용사 해병혼들,,,

  7. 2017.11.28 09:54 신고

    한국 해병대에서... 배운대로,,,,,,, 미군에서 충실한 해병정신으로,,,, 복무하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무공훈장(ARCOM MEDAL)과 상들이...... 내앞에 자동적으로 굴러오는데,,,, 한국해병대에서는,,, 충실한 해병으로 생활해도..

    가혹행위들만 굴러들어오던데,,,,,,, 미군에,,하늘은 충실한 군인을 내려다 보시면서......내가 가는길을 안내하는,,,,, 하늘의 눈들.....

  8. 2017.11.28 10:10 신고

    북한 귀순자에말,,,, 가혹행위에 구타.폭력.......... 북한군에 휴전선에서 폭력을하는 것을 보니까......

    70년대에 내가 해병대생활때에 행하던것과 어쩌면 저렇게 똑같을까?....생각해본다,,,, 가혹행위에 귀순자에 말,,,,,

    70년대에 나도 올바른 애국심이없었다면,,,,,, 북한으로 월북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때는 북한이 한국보다 잘사는 북한이라고하니까) ㅋㅋㅋㅋ

    유 튜브(You Tube)에서 북한군이 휴전선에서 가혹행위를 가셔서 보시라.......... 꼭 박정희시대에 70년대..내가 해병대에서 생활때와 똑같다,,,,,

    이만갑 탈북자들 북한군이야기들,,,,, 내가 겪은 70년대 해병대 생활과 흡사한 이야기들이다......

    PS..역사는 밝혀야 발전하는길이다,,,, 해병대 전통???? 양아치같은 악습들은 추방해야되는데,,,아직도 가끔 해병대안에 일어나는 사건들,,,사고들...

    그런데 요즘은 너무 해병대가 조용하다...ㅋㅋㅋㅋ




  9. 2017.11.28 10:28 신고

    내가 2000년부터,,,, 해병대발전위해서 이런식으로 글을 많이 올렸는데,,,,

    해병1사단 참많이 변했다 ㅋㅋㅋㅋㅋ.... 실내수영장이며 빨래방이며 ㅋㅋㅋㅋㅋ 과거에 일들이 폭로되니,,,, 국방부가 해병대에 투자많이 하는것같은데..

    ㅋㅋㅋㅋㅋ*(^;^)*............... 울릉도 엿을 맛봬기로 글을 가혹하게 써야. 정신들차려서..... 해병대 복지에 배불리먹여준다...정직 진실만을 쓰면서...

    포항 상륙사단 활주로에.... 전투헬기및 수송헬기가. 빼곡하게 나열되어서... 사열식을 받아야... 내마음이 풀리것이다.....

  10. 2017.11.28 10:41 신고

    내사전엔.... 거짓말 거짓 증거하지않는다.......... 오직 악행짓만을 한것들을 증거하는것이다......

    나는 나의 몸에 흔적을 남긴 선배들에. 이름들도 기억하고있다,,,,,,,,,,,,,,,,, 또는 훈련소에서. 악랄한짓들,,,, 염라대왕앞에서 변함없이 생각해준다...

    내가 해병대들앞에는 순하거나 바보같은줄로 알겠지만....... 적에게. 악랄한 가미가제 정신에 해병분대장이다......

    유치하게 치사하게 더럽게 해병대가 해병대를 비판하느니...적에게 전투력없는분대에서 전멸되는것이 원칙이다..각자 개인철학으로 단결하는것이 해병대정신이다....

    개인기 해병대철학을 알아야된다..... 후배들을 설복적으로 가르쳐줘야.... 무적 해병에.... 자폭정신 전투력이다...

    PS....그시절 해병대 보급????????? 이건 해병대가 아닌 북괴군 생활이었다.... 3끼 식사에 수수께끼..... ????????? 해병대에 정치인 장성들은 무엇을 원하는것이었을까???????? 체력은 국력 무적해병 전투력이다........ 알간 종북 지도층들아..

  11. 2017.11.28 10:5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미해병대 개인장비와 똑같은 보급품을 보급해서.... 마이카시대에 맞는 무적해병대를 만들겠다.....

    부정부패부조리로 잔머리굴려서 부축적하는 정신들을. 무참히 밟아서... 부축적한 비자금들을 100%몰수해서 해병대 장비 현대화로 투자한다!!!

    부정부패부조리 액수는 얼마며..... 해병대전투장비 개인장비들은 얼마나드냐????????...........부정부패부조리가 말아먹는 해병대보급 비용 착취하는 정치인들,,,,

  12. 2017.11.28 11:01 신고

    해병대 직업 군인 해병대여....진급에 신경들 쓰지말고,,,

    수병들 복지에 보급을 신경들쓰라......... 수병들이 필요로하는 모든 전투장비및... 신제품 장비도 개발하면서....

  13. 2017.11.28 11:09 신고

    해병대... 령관급들과 상사이상 준위들.... 모두가 청와대정문에 정렬해서.... 대통령께.... 해병대 아파치 각사단과 여단에 10대식 시느크 5대식 보급해주지않으면,,

    옷벗겠다고... 으름장놓라...... 왜 소모품인간이란 말들하면서... 군대생활하냐.... 싸나이들답게. 할말을하자,,,, 진급에만 눈멀어서 혼자만 진급하려는 욕심들버려라...

    치사하게 정치인 찾아다니면서 장성달려고 욕심부리지말라,,,,,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살아가는 한이있어도,,,,,

  14. 2017.11.28 11:18 신고

    공군 기지를 정탐해보라 ???????????????? 안봐도 휀하다????????????????? 복지시설들 해병대와 차이들?????????????

    내가 항공관측교육받으로가서.,.... 쇼크받았다 ?................ 이게뭐야????*(0_0)*같은 군인이 차이나는 생활관들???????????

    해병대 지휘참모부 뭔가 잘못배웠군???????????????? 해병용사들은 양아치보다못한 3끼식를배식받으면서....잘먹어도 해병대가 잘먹어야되는것인데???.........무적 해병은 사기당하는 군대고,,,, 무적 공군에 보급은 호텔급식사로 3끼식사.......

    시대가좋아도,,, 해병대 령관급이상들은 공군부대로 정탐해보라... 보급관계 식량....

    해병대 지휘부는 자기들만 배불리는 박정희시대에 해병대정신들?????????? 정신나간 해병대지휘부 나몰라라 복지 식량 3끼에 비참함??????

  15. 2017.11.28 11:25 신고

    한국해병대는......... 내가 대통령을 하는날에는.......... 나보다 높은 계급자들과 선배들은,,,,,,,,,,

    청와대 정문앞에서..... 대통령에게 빳다를 한대식 맛을봐야..... 규정량을 찾아먹겠지,,,, ( 야구방맹이로..... 프로 야구 강타자들이 내대신 빳다쳐야)..

    심리학적으로 볼때... 해병대 수병이나 하사들은,,,,,,,,,,, 심리속에 잘못된것들이 많다..... 할말을 못한.... 한들 ?*(^^)*....한마디로 병신들됬다...

  16. 2017.11.28 11:31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출신들은.... 빨간 명찰을 제외하고..... 100% 개구리복으로 착용하라고..... 통일시키겠다

    에이구 해병대가 무당이냐..... 빨강색으로 치장하고.... 무당파 해병복장들,,,,, 빨간 명찰만 부착하시라..... 모자도 빨간색 쓰지말라 오직 명찰만,,,신사답게

  17. 2017.11.28 11:36 신고

    나를 자세히 알고싶은분은,,,,,, 서울 전우회.... 맹경수 선배님께 문의하시라.....*(^_^)*

    한국해병대출신들은.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올바른 해병출신들로 거둡나시라....

  18. 2017.11.28 11:54 신고

    내가 전역한지.... 75년 5월,,,,

    지금도 가끔 인공위성으로 포항 1상륙사단 창공에서 내려다보면서..... 활주로를 확인하고 확인한다..........

    내눈에 보이는 수송기들은... 구형들에 모양으로 놓았을고거..... 71년초 병과 교육받으로 갔을때와 똑같다.....

    많은 변화에 건축물들,,,,,,,,,, 건축물보단 전투부대 전투기지면... 헬기가 무수히. 정렬을해놓아야... 변헀다고할수있는데,,,,

    71년도나... 똑같다,,,, 한숨만나온다.... 아파치나 시느크 이런 전투용은 보이질않는다.... ㅋㅋㅋㅋㅋ..... 김정은이가 콧방귀 뀌겠다...

서울 수복!


빼앗겼던 서울을 90일만에 되찾는 순간 그때의 감동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9월 28일은 한국전쟁 당시 90여일간의 공산치하의 압제로부터 수도서울이 해방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고, 서울 수복중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는 매년 서울시청광장에서는 서울 수복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23일 서울광장에서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서울수복기념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식사, 참전국기 / 참전용사입장,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국민의례, 참전용사 및 내빈소개,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전황보고, 회고사, 기념사, 축사, 촉하공연,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거행됐습니다. 

 

 

또한 서울수복행사가 열린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 사진전시, 해병대 장비 및 군복체험, 전투식량 시식체험장, 연평도 포격전 사진전시, 적 침투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행사도 함께 했습니다.

 

 

 

 

 

 

 

▲ 식전행사

 

▲ 식전행사 해병대 군가메들리

 

 

▲ 해병대 무적도 시범

 

 

▲ 모듬북 공연


 

▲ 해병대의장대 시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중장)을 비롯한 국내·외 6·25 참전용사, 현역 장병, 시민,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기념행사 입장에 앞서 대기중이신 참전용사

 

 

기념행사에 참가하신 참용사들께서 참전국기와 참전용사 입장을 하며 후배 해병들의 손을 잡고 잡고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 참전국기 및 참전용사 입장

 

 

 

 

 

 

 

 

▲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때는 1950년 9월 27일 먼동이 틀 무렵. 서울이 완전 수복된 날이 9월 28일이니 수복일 하루 전에 이미 중앙청
상공에는 태극기가 휘날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시청 옥상에는 태극기가 걸려 있었지만 26일 저녁까지도 아군이 완전 점령한 서울시는 서울시 전체 면적의 절반에 지나지 않았으며, 연합군은 27, 28일 이틀간 나머지 절반을 완전 탈환해 28일부터는 서울시가 시정을
재개하고 경찰도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청 옥상에 태극기가 게양된 날은 중앙청보다 하루 전인 26일 오후 3시. 이날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이미 유엔군 사령부 명령 제9호로 “한국의 서울은 탈환되었다. 한국군 제17연대와 미 제7보병사단 및 제1해병사단을 포함한 유엔군 부대가 서울을 완전 포위함으로써 서울은 다시금 주인의 손에 돌아왔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서울수복을 가능케 한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된 날은 그해 9월 15일. 국군과 유엔군으로 구성된 7만5천명의 병력과 2백61척의 함정이 맥아더 원수의 지휘하에 인천에 들어와 인천, 수원 등을 차례로 점령하면서 서울로 진격, 13일만에 수도 서울을 완전 탈환하는 쾌거를 올린 것입니다.

 

 

 

 

 

 

▲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해병대 병역 명문가 선정 사업은 해병대 전통을 계승하고, 대(代)를 이어 명예로운 병역을 이행하는 가문에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습니다.? 해병대 병역 명문가는 3대 이상 가족이 해병대에서 복무했거나 복무 중인 가문이 대상입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50여 가문 중 참전 유공, 훈장 수훈, 유공 사례 등을 심사해 다섯 가문을 선정한 뒤 인증패·기념품, 상금 각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고(故) 이창수 씨 가문은 전장에서 정의와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미담을 갖고 있습니다. 고 이창수 씨는 6·25전쟁 때 소대장으로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참전 당시 수색작전을 벌이던 중 앳된 소년병으로 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편지를 품고 사망한 중국군을 발견했고 적군이지만 소년병을 안타깝게 여긴 고 이창수 씨는 시체를 정성껏 수습해 매장했다고 합니다. 이후 해병대는 적군 시체를 별도 장소에 매장했고, 이것이 현재 경기도 파주시에 자리 잡은 적군 묘지의 시초가 됐습니다.


고 이창수 씨는 6·25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을지무공훈장·충무무공훈장 등을 받았고, 중령으로 예편했으며, 고 이창수 씨의 3형제도 해병대 출신으로 동생 고 이혜수 씨는 베트남전쟁에서 전사했습니다. 고 이창수 씨 손자로 해병대사령부에서 복무하는 이예환 상병은 “할아버지가 보여주신 인간존중의 가치와 해병대 정신이 자랑스럽다”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로 이어진 해병대 정신을 계승해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뒤 전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동헌 해병대 창설동지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당시 20대의 나이에 처절했던 격전지를 누볐던 자부심이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67년이 흘러갔으니 감개가 무량할 뿐입니다. 당시 폐허속의 서울거리와 오늘의 눈부신 서울의 모습은 상전벽해와 같이 변한 모습을 보고 온 국민과 함께 축복하고 기뻐할 뿐입니다."라며 당시를 회고했습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기념사를 통해 “67년 전 선배 해병들이 서울을 다시 탈환하고 1959년까지 서울의 북방인 판문점을 지켰듯, 그 정신을 이어받은 후배 해병들은 서울의 서측방을 지금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들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날로 번영하는 수도 서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반세기전만 해도 서울은 전쟁·가난·폐허의 땅이었지만 현재는 세계 정상의 도시로 우뚝서고 세계 도시의 성공모델이 됐다”고 강조하고, “바로 이 모든 것은 67년 전 해병 전우 여러분이 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빼앗긴 서울을 수복하였기에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라며 “신화를 남긴 해병의 발자취를 잘 보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낙준 해병대전우회 총재는 축사를 통해 "지난 67년전 그날을 결코 잊지 마시고 그날의 영웅들을 오래오래 기억하여 주시를 바란다"며, "우리 일백만 해병대 전우들도 그 자리에 항상 자랑스럽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함께 서있을 것임을 굳게 약속한다."말했습니다.    

 

 

기념 및 축하공연은 첫번째로 당시 시민들이 모두 거리로 나와 모두 함께 함성을 외쳤던 그날을 회상하며 '환희'를 가수 알리가 열창했습니다. 

 

 

 

어 두번째 공연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다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라는 서울수복 기념행사의 주제와 같이 다시 한번 내일을 향해 희망을 외치는 무대로 뮤지컹 황태자 루돌프 삽입곡 '내일을 가는 게단'을 알리와 해병대 성악병, 역사어린이합창단이 대합창으로 전했습니다.

 

 

 

 

서울수복 기념행사는 1955년부터 1973년까지 서울시 주관으로 개최하다가 1973년10월10일 해병대사령부가 해군에 통폐합된 이후 행사를 일시 중단하였으며, 해병대사령부 재창설 이후 1990년부터 매년 해병대사령부 주관 서울시 후원으로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  다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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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0 21:46 신고

    한국에서,,,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는날은,,,,,,,, 한국해병대출신들에 죽음에 날이 다가올것이다....

    그러므로 해병대가 살아남기위해서는,,,,,,,,,, 해병대와 예비역해병대들이 할일이 막중하다 ?????????........

    주한미군이 철수하는날은,,,,,, 북한이 남한을 정복하면,,, 해병대출신들은 모두가. 희생물로 처분할께 뻔한짓에 일처리다...

    북한은 남한을 평정하기위해서는,,, 해병대출신들은 모두 사상이 불순하여........ 학살할것이다

    학살을 당하기전에,,,, 한국은 해병대가 혁명을 혁명을하던지...구데타로 한국을 통치해야.... 성공을해도 본전치기뿐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고하면,,,, 해병대가. 독자적으로 단독 누구에(타군) 힘도빌리지말고,, 독자적으로 행해야.... 죽던 살던..본전치기 애국심일뿐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해병대는 개밥도토리일뿐이다... 전에... 해병대는 대학살을 당하기전에 목숨걸고서 혁명이든.구데타로 남한을 정복해야 죽든살든 본전치기로,,,,, 한국통치를 학살되기전에 대통령을 해보자.... 영적으로도 한국에서 생매장 학살보다는,,,, 못먹는 감을 찔러라도 보자,,,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대는 눈뜨고 죽는,, 전멸로 억울한 학살에... 희생될것이다,,,,땅개들은 살아남을지라도... 해병대는 북한빨갱이들이 남한 빨갱이들 해병대출신들을 절대로 살려주지않을것이다,,,,,

  2. 2017.10.20 21:57 신고

    무적해병........... 풍부한 사회속에서. 해병대는. 아직도 무에서 유를 창조할것인가,,,,,,

    유에서 창조하는길을,,,, 대통령도 한번 배출하는것이,,,, 인생살아가는 운명이아닐까 ?.......... 귀신잡는 해병..신화를 남긴해병.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안되면 되게하는 해병.................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대의 공든탑이 무너지는것이다.... 학살당하고 말것이다..

    이글을. 해병대분대장출신인... 해병대출신들. 꼴통 예비역들에게 보내는 미래의 글들이다..... 꼴통짓들 그만하고. 귀신같이 매국노들을 잡아내자!!!

    예비역과 현역 해병대들은,,,, 주한미군 철수하면,,,,,,,,,, 북한 빨치산들에게 학살당하기전에,,,, 남한에 종북세력들을 찾아내고 해병전투정신으로 해결하자!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출신들의 모두 개죽음 길뿐이다,,,,,

  3. 2017.10.20 22:08 신고

    수구 골통들.... 예비역 해병들,,,,, 길거리 청소나하고,,, 교통정리나하면서,,, 머슴처럼 살아갈것인가.....그것도 일당도없으면서...

    이제는. 깨어나서. 인간답게. 양반처럼 일들이나 할때다.... 지혜롭게 살아가보자...... 모이면 술만 마시지말고....

    해병대에서 젊은 청춘을 날려버린,,,, 예비역 해병대출신들,,,,,, 수구골통짓을. 지금도 하십니까 ???...... 양아치 철학으로 개병대소리듣으면서....

    나처럼 무식식해도. 지혜를 깨달아서...... 대통령직들이 넘보라!!!........ 수구골통짓에. 술한잔에 속아서 폐인되지말고....

  4. 2017.10.20 22:16 신고

    주한미군 철수 하기전에,,,,,,, 해병대 사령관도. 무엇인가. 전략을 계획을 세우시라......

    정치인들에게 속아넘지말고..... 별을 좋아하지말라???????????...... 장군이 장군 팔아먹는 해병대철학속에서..... 령관급달고도 큰일을 할수있는 지혜가있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북한 빨치산들이. 남한 빨치산. 해병대 장성들을 곱게 살려나 주실까???????? (해병대출신은 학살깜이다) 사상에!!!

    내가 북한을 정복하더라도.... 평화통일을한다해도..... 북한 빨치산들을 찾아내서... 국민과 인민을 위하여.... 빨치산을 없앨것이다....

  5. 2017.10.23 07:12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들은,,,, 북한이 남한을 통일한다면,,,, 해병대출신들은... 모두 고사포기관총으로 처형들을 당할것이다....

    왜냐하면.... 사상이 불순하다는 사상정신으로,,, 제거해야. 북남통일을 조용하게 평화로울테니까.... 북한이적화통일을한다면,,,남한에 걸림들을 없애야 편안하게 질서를잡을테니까,,,, 해병대출신들은 고사포기관총으로 대학살을 자행할게 불보듯 뻔하다..... 북한 빨치산들이 남한 빨치산을 가만놔두면 골칫꺼리라서 깨끗하게 제거를해야...북한이 원하는 뜻대로,,,,, 마음대로 사회전반을 마음대로 편안하게 주물럭한다

  6. 2017.10.23 07:28 신고

    해병대는 유사시에도,,,, 전략들을 완전하게 해석하고서. 전투에 임해야지,,,, 남한내 북한고정 간첩들에 속임수에,,,, 해병대작전들을 해병대전멸시키려는 한국내 장성들중에서도. 고정간첩들이 있을수있는것이다,,,,,,,,,,,,,,,,특히 해병대 장성들은. 정부를 한쪽으로 믿지말아야된다,,,, 한국사회 정치계보면,,, 꼼꼼이 챙기면서보면,,,무정부인 정치사회다. 오합지졸,,,,,,, 이럴때일수록. 해병대는 보급이라도 꼼꼼이 보급받아서 해병대들 보급을 원할하게 해줘야된다,,,,, 한국전쟁나면,,, 해병대는 어떤작전을 하든간에. 간첩들이 정보를 빼어가서. 해병대를 전멸시키는 작전으로 행동할지모르다...... 포위공격으로 해병대 몰살 작전,,,
    전쟁이나면,,, 무조건 종북정치인들 없애버려야된다,,,,, 국정원이나 사법부도 믿을수없는,,, 한국정치행정들.... 해병대 출신들은 고사기관총에 학살당하기전에,,, 우리끼리 해병대 애국심을 가져야된다,,,,,, 국방부나 청와대가 해병대를 약점잡는다면,,, 군복벗을준비하고 할말은 하고.... 작전참모들은. 너도 나도 미련없이 해병대를떠나라..... 아부아첨하면서 장성진급 생각은 하지말라..... 지휘참모들은 정부가 서틀리게놀면 군복을 벗어라.... 이간질하면서 진급해서 살아남을생각들하지말고,,,,, 유치하게 치사하고 이런짓으로 해병대생활을 하지말자,,,

  7. 2017.10.23 08:01 신고

    내가 70년대에 44개월간 해병분대장으로 생활하면서...... 자대교육으로 김포에서 포항.진해.성남비행장 공군기지로 위탁교육을다니면서.....

    이시대에. 박정희정권때에,,, 해병대 출신들은 어떠한 일을 했을까 생각해본다.......

    해병대생활기간에 44개월....... 엄동설한 진해에서 훈련받으면서,,, 방한복도없는 군대 해병대에서. 피눈물나는 교육훈련을받으면서,,,,
    김포로 배치받아서 해병대생활하면서,,,,,, 보급품이라는것은 워커한켤레받은것뿐이었다 물빠지는 군복과.....

    부족한 식량 배식에,,, 내용물도....(공군은 먹을만한 식량보급에 부식들 좋은데)...박정희시대에 해병대출신들은 박정희에게 해병보급품을 요구해본 해병대출신들이있었을까 생각해본다,,,,,,,,,,,,,,, 해병대는 정부의 보급품들...해병대 창설부터 해병대 장교들이 바보짓만해서 보급품들을 제대로못받았나?????

    한국해병대 창설부터.... 해병대 역사를 보급품 역사를 해병대들은 자세하게 알아야될 목적이있다.... 피눈물나는 해병대 보급품들에 모순들???????

    내가 60년대 해병대 령관급이었다면,,,, 큰소리 한번치고.... 해병대복 청와대에 집어던지고... 예편했을것이다,,,,

    해병대 의리.,,,, 해병대는 해병대가 챙겨주는것이 의리인데,,,,,, 후진국나라였다해도... 군대는 국방령이기에. 3끼식사는 튼튼하게먹어야 전투력이다!!!!

    내가 44개월 해병분대장으로 하면서.... 해병대에. 수수께끼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70을 내다보면서.... 선배조상 해병대들은 무엇을했냐??? 생각해본다....

    해병대는... 군기속에 배움들,,,, 올바르게 배우고 알아야하는데,,,, 내가겪은해병대는,,,, 한심한 해병대들로 보였다.......

    무적해병.신화를 남긴해병.무에서유를창조하는해병.......... 어쨌튼... 3끼식사는 튼튼하게 먹고서 무적해병.신화를남긴해병.무에서유를 창조하지,,,,

    70년대에 해병대 선배조상들을. 한심한 해병대출신들이라고 생각하면서...... 김포를 떠나며 김포반도를 내려다보면서... 청룡부대 내가 근무한곳들을
    바라보면서,,,,, 저녘노을 지는 서부전선을 바라보며,.,,,, 미국 향해서 가는 비행기에서. 두눈에 눈물을 흘리면서..... 마음속에 각오를하면서.....

    내가. 돌아올것이다............. 해병대!!! 묵사발가.... 나한테. 해병대 악습.악행들. 묵샤발이 2000년도부터 시작되었다.....공과 사를 올바르게 배우자 ?

  8. 2017.10.24 11:30 신고

    해병대 출신들이. 나의 말에 명심해야될것은,,,,,,,,,

    북한군이 남침해서... 서울에 들어올경우엔,,,,, 해병대출신들은. 한쪽으로 집합시켜넣고서.... 정신상태 대불량으로. 대대적으로 학살을할것이다.....

    남한을 소도시부터 대도시에 사는. 해병대출신 불순분자들을 모조리 없애버려야.... 쉽게 남한국민들을 질서를 잡기쉬룰것이다.....

    해병대출신 여러분들,,,, 나의 말뜻을 명심하시고,,,,, 해병대출신들은. 남자 노소를 막론하고... 총을 받아서... 전선으로 나가서 싸우다 죽는것이 애국자들이다....... 멍청이 있다가. 북한군이 서울도시및소도시 함락하면,,,,, 해병대출신들을 학살할것이다..... 반항하다간 고사포로 사형당한다....
    .......북한군 내려오기전에 무조건 해병대집합장소로 나가서.... 예비대대로... 전방을 뒷바라지 지원을 하는길이 살길이다....

    .......북한군들은 해병대출신들을 가만놔두지않는다?????? 불평불만으로 국민들을 선동할테니까.....유사시를 위하여.. 나의 말들을 명심하시앞!!!*(^^)*
    ....... 내가 대통령으로 평양을 함락한다면,,,, 빨치산 상류층들을 잡아다가... 없애버린다,,,, 선동들하기전에 뿌리뽑는다,,,,,
    .......정치범수형소를 갔다온 사람들을 모아서.... 악질 반동 이름들 찾아서 잡아낸다........



  9. 2017.10.24 11:52 신고

    5347번 김두호 훈련병
    6주차 훈련이 시작되고
    야외생활 시작이라 조금은 힘들것 같네
    날씨가 추워서 감기조심하고
    이제 빨간명찰 수여할 기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6주차는 더욱더 자기자신과의 싸움과 동료들을 믿고 훈련을 소화해야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젠 여엿한 해병 군인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겠네 아들
    수료식때 보자 아들 사랑한다

  10. 2017.11.04 22:09 신고

    대한 민국 해병대는........... 나같은 사람이 대통령을 해봐야......좋은보급품과 좋은 부식으로,,,,, 무적해병으로 거둡날것이다,,,,

    좋은 장비로 무장시키고.....참뜻있는 전투형 복장에...... 해병대들은 어느부대든지,,,,

    연평도 꽃게 각종요리에,,,, 포항 꽈메기요리에....강화 장어 요리도 또 강화도 인삼으로 넣고만든 닭백수도 가끔 몸보신 시키면서.....

    훈련은 실전과같이,,,,, 날아다니는 무적해병을 창조한다,,,,,,,

    포항.김포.백령도에,,,, 해병대 항공대를 세우고,,,,,, 해병대를 소모품군인아닌.... 국민의 아들.딸로 생명을 보호하는 전투력으로 작전에임하게한다....

    PS..백령도에는,,,초고속 기동대를 만든다(미국에서 민간인소유 보트중에서 최고속 보트로....해병대장비로 보급한다) 그날에는.. 해병대 자원자 20대1 이상에 입대자경쟁이 일어날것이다...


서울수복의 결정적 전투, 104고지 연희고지전투  

 

9월 28일은 서울수복 제67주년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서울을 탈환하고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결정적 기여를 한 전투가 바로 해병대의 104고지 전투이다.

 

▲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는 1982년 9월 28일 해병대사령부가 서울 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함으로서 상승 해병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산100-1번지에 건립하였었다.

 

 

9월15일 인천 상륙작전에 성공한 해병대는 곧바로 인천을 장악한 후 경인가도를 따라 서울을 향한 진격을 시작하여 9월17일 부평, 9월19일 소사 및 영등포, 9월 21일에 김포 및 강화도에 진입하여 공격기세를 살려서 적을 격파하고 서울을 향한 진격에 박차를 가하였다. 

 
한국 해병대(대령 신현준)는 9월10일 00:30경 수색을 무혈점령 후 104고지 선까지의 진출 시도했다. 한국 해병 제1대대(소령 고길훈)는 중앙을 담당했고  미 해병 제5연대 1대대(중령 뉴턴) 가 우측, 미 해병 제5연대 3대대(중령 타플렛)가 좌측 담당으로 편성된 공격부대는  9월 21일 14:00 공격을 개시하여  9월 21일 18:30 한국 해병 제1대대가 104고지를  완전 장악했고  9월 22일 04:00경 적의 역습을 받았으나  당일 07:00경 치열한 백병전 끝에 적들의 역습을 격퇴했다.

 

 

이후 이어진 연희고지 전투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고지(66고지)에서 북한군 제25여단 및 제78독립연대의 최후방어선을 미 해병 제1사단 5연대와 한국 해병 제1대대가 격파한 전투이다.
 

104고지를 점령한 한국 해병대의 제1대대는 중앙에서 연희고지를 향해 진격의 기세를 멈추지 않았다. 좌측의 미 해병 제5연대 3대대는 29고지(안산)를 목표로 우측의 미 해병 제1대대는 철로를 횡단하여 서교동의 105고지를 목표로 하여 각각 공격을 강행하게 되었다.

당시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적의 강력한 방어진지가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 고지 일대의 지형은 서울 북쪽의 338고지 (인왕산)에서 남서로 295고지가 있으며 이 고지 남동쪽에 3개의 105고지와 연희고지를 중심으로 한 좌우 전후에는 나지막한 능선을 이루었으며 또 이화여대에서 아현동으로 뻗은 일련의 능선은 마치 활 모양의 지형을 형성하고 있었다.

적은 예측한대로 338고지와 105고지에 이르는 일련의 능선상에 주저항선을 형성하고 총력을 집중하여 방어하면서 결코 서울을 아군의 손에 넘기지 않으려고 발악하였으나 07시 20분 공격을 개시하여 23일 한국 해병대 제1대대와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와 임무 교대 후 104고지 집결 부대정비 실시했고 24일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가 연희고지를 점령했다.

이렇게 한국 해병대는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수도 서울탈환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시가지 전투를 전개한 끝에 9월 27일 06:10,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90일 동안 적의 점령 아래 있었던 서울을 탈환하고 9월 29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환도식을 거행하게 된 것이다.

 

 

지난 9월 23일에는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에 앞서 서울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한 104고지 전투 추모식이 있었다.

 

 

 

 

 

 

 

 

 

 

 

 

 

조국을 위해 산화한 피우지 못한 꽃봉오리여

암흑의 적막을 걷으시고 서광의 한눈물을 여셨네

 

태극기는 중앙청에 다시 휘날리고

비둘기는  남산위에 평화로이 날으니

아 - 그날  감격의 눈물은 흐르고 초목도 흐느꼈으니

장하도다

호국의 영령이여 젊은 해병의 혼이여

 

한 많은 역사의 사연을 잊으시고 고이 잠드소서

평안히 쉬옵소서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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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1 08:52 신고

    1959년 즈음.... 나는 해병 104고지에서 어린이 시절때,,,,,,, 배고프던 한국경제에,,,104고지 정상에올라서 칡뿌리 캐려고 칡을찾고,,, 친구들과 놀고했다..
    이 104고지에 정상에서 남쪽 서쪽을 바라보면,,,, 전망대 OP 역활을 하기좋은 산이었다.... 나는 산정상에서... 소년 해병대가 되어서.... 쟝돌을 슈류탄으로 생각하면서... 슈류탄을 산아래로 친구들과 던지면서...괴뢰군들이 도망간다고 친구들과 외치면서 놀던곳이다....모래내 아파트단지 중앙쯤에 우리집도 있었다.... 104고지 정상10미터전에 큰바위가 있었는데,,,바위밑에 해병대 기념비 작은것이 있었는데... 아마 그자리가... 해병대들이 숨어서 정상공격을하면서...해병대전사한 자리같기도했다,,,, 어는날엔가 그 기념비 동판에 꽃다발을 놓고간 흔적도 보았다,,, 아마 6.25때 같이 공격한 해병대...전사자에 제사를 생존자 가 찾아와서 꽃다발을 놓고간 흔적을 보기도했다,,,,,, 아마 정상에서보면 바위뒤에서... 해병대가 전사했을것도같은 나의 어린이시절에 기억들이다,,,,
    그리고 내가 젊은청년이되어서,,, 해병대에 입대했는데,,,,, 70년대 해병대 훈련과..군기가.... 지금생각하면,, 공산당이 행하던식으로 해병대 군기쎘다...
    유신정책이니 뭐니 나는모르게 해병대생활했지만,,, 증말 그때 해병대는 춥고.배고프고.졸리며...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 너무 쎄게 군기로 휘들렀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애국심이강한 어린이였는데,,,, 해병대 자원입대해서 월남전 참전하려다,,,미군과 한국군 철수로 월남엔 못갔다....

    그런데 애국자인 나는.... 해병대에서 군기란 명에.... 군기가 너무나 혹독해서... 선배들이 애국자라고해도,,, 애국자인 나에게 해병대 악습과 악행에 질렸다

    같은 해병대이고,,,같은 애국자인데,,,,,, 춥고.배고프고.졸리고..구타.폭력.착취.누명에 해병대에서 질렸버렸다....같은 전우가 무슨선배대우받으려고...후배들을 못살게 구는 군기에 악행들.......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난다... 해병대가 해병대에게 못된짓을 행하는짓들 지금도 해병대 수수께끼로 생각해본다????,,,,,,

  2. 2017.10.12 11:05 신고

    혹시 나의 전생은,,,,, 미군이 아니면...한국해병대 출신에... 혼인지 모르겠다,,,,,

    나는 25년이란 세월을,,, 형이키워서 그런지,,,, 어쨌튼 수준이있게 생활하면서.... 학창시절엔.. 한국영화보단 미국영화 즐겨보았다...

    어려서부터 미국물먹고 살아왔다,,,, 후진국이던 한국경제에도... 형밑에서 살아온 나는... 화장실 휴지도 미국화장지를 사용하는 생활이었다..

    테레비도 있었고...그시대 경제상황으로 봐서는,, 중류층생활에 하루 반찬값으로 만원미만에 정도로 생활했고,,, 한마디로 잘살았다고할까...

    잘먹고,.,, 토요일마다 삽겹살고기와 불고기로 항상 오직 식구들끼리 오붓한 생활을하면서,,,,생활하면서,,, 공기총을 소유하고서 고양군일때로 사냥도 매주 일요일마다 다니면서,,,, 새구이도 많이먹고살았다..... 초등학교시절때,, 모래내 집에서 신촌 노고산에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요일이나,, 방학때면.. 모래내에서 연희동에서,,,항상 해병 104고지를오르면서,,, 어린시절을보냈다,,,지금은 주택들이 꽉차서있지만...

    나의 기억엔 50년대 104고지 농촌지역 연희동과 모래내로 생각하는 추억속에 오늘날도 바라보면 눈앞에 50년대 산으로 보인다,,,,

    작은 소나무들이 심어지고,,, 돌도많고,,, 벌건흙들이 있던곳,,,,,, 내가 14년만에 한국여행가서... 89년도에,,, 먼저올라가본곳이..

    성산회관 뒷길로 골목길로 해서.... 해병 104고지 기념비에올라서 사진도 찍고,,, 어린시절을 회상해보았다,,,,

    이제는 나이도 그렇고,,, 바로 해병104고지 근처에 처가댁이있어서,,,, 고국방문때는 운전하면서 매일 눈동자가 해병104고지를바라보면서,,,다닌다

    주택단지에 가려진 해병104고지,,, 세월속에 묻쳐진 해병104고지,,,,틈새에 지금 기념비만이 마음을 달래준다....

    새로운 해병대... 마이카시대에.... 해병대 전통속에 양아치철학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짓...왕따란것을 없애야된다,,,,,

    애국자가 애국자를 악행.악습으로,,,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굴던...해병대 내무생활에 양아치철학을 없어지기를 항상 바란다,,,,,

  3. 2017.10.12 11:30 신고

    1959년쯤.. 해병 104고지 동판에 기념비가,,,, 정상 해병104고지 9부능선에 정상에서 동쪽 10여미터 쯤에,,, 긴바위가 있었는데...

    정상에서볼때... 바위뒤에 소나무 5~6그릇이 10년생정도 있었고..소나무에가려서 땅에묻있던 기념비?가 잘보이지않게 소나무가려져있었다....

    동판인가 돌석판(기억 나지않음)...... 그리고 이쁜꽃다발이 있었던 기억에,,, 내가 볼때...몇시간전에 누군가 다녀간 흔적이있었다,,,

    그당시에 약간은 겁이났다,,,, 이산을 우리외에 올라올 이유가없는곳인데,,,,,, 산도높고 그당시엔.....나는 산아래를보면서 사람을찾아보았지만 안보였다...

    전투중에,,, 이바위밑에 해병대들이 숨어서...정상 10여메타 남겨두고서... 치혈한 전투로,,, 정상탈한을 앞두고 교전했을것이고... 북쪽 산비탈은 절벽수준에 내리막길로 북한군은 퇴각했을것같다,,,또는 바위뒤에 숨어서 전투하던 해병대는... 전사자나 부상자도 있을것같은,,, 엄폐와 음폐하기좋은 바위가있었다...

    산정상에는 나무들이 하나도없었다,,, 아마 해병대가 이 104고지 점령할때,,, 엄청나게 힘든 상황이었을것같다,,,, 괴뢰군이 슈류탄던지는것도아니고,,, 그냥 놔도 슈류탄은 아래로 잘굴러가서.. 계곡에 숨어있을 해병대들에,,, 위협을 받았을것같은 지형이었다,,,, 1메터도 안되는 작은소나무들이 드믄드믄,,,,,

  4. 2017.10.12 11:40 신고

    해병 104고지를 내가 올라간 이유는... 50년대이면,,, 어린이들은 먹을 군것질이 없을때라서......

    사춘형과 그산에 칡뿌리가 많다고 알려줘서,,,, 어린이 나는 어린이 사춘형따라서... 칡뿌리 캐로 올라가서... 산정산에가서... 히말라야 정상 오른것처럼,,,

    사방으로 돌아보면서,,,,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지평선 서울,,,, 그시절에 추억은.... 전형적인 농촌으로 사방을 보았다,,,,

  5. 2017.10.12 12:12 신고

    71년도 8월에 해병대 하사관에 입대해서... 월남가려고 했는데,,, 해병대하사관 임관 18일 남았을때... 해병대가 월남에서 철수하는바람에,,,, 월남에 갈수없었다,,,,, 이때 훈련마치고 김포 2여단으로 배치받았어... 중대에 배치받아서... 생활중에,,,, 몇개월후에,,,,,

    어느날,,, 느닷없이,,, 전포대장이 작전하사와 이야기들하던데...... 지나가는 나를 전포대장(중위)가 나에게,,,, 해병학교 추천해줄테니 해병학교에 갈생각없냐고......

    이때 하사관교육을 마친지 몇개월안되었는데,,,, 훈련받을생각하면 끔찍해서...안간다고했는데,,,,,,,,,,,,,,,,,,이것이 오늘날도 후회해본다????

    이때에 추천해준다면 해병학교갈수도있었는데,,,,,,,,,,,,지금생각하면 무조건 가야했는데....왜냐하면....

    내가 이때에 해병학교를 수료해서..... 장교로 생활을했다면.... 장담컨데,,,,,,,,, 해병대 사령관은 분명히 했을것같다 ?*(^-^)*....

    내가 해병대 하사관을 생활하면서,,,,,,,,,,, 믿을수있는 사람들을 절대적 만날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모두 내눈엔 신용불량자만 보였다,,,,,

    그때 나에 전포대장의 말대로 따르고..... 해병대생활을 전포대장만 믿고서.... 해병대장교생활을했다면,,,,, 알찬것을 배우면서... 나는,,분명히 해병대사령관을 할수있는 자신이 생겼을것이다 ?....... *(^-^)*내가 령관급정도를 올라간다면,,,,,, 청와대... 전두환대통령이나.. 노태우대통령들이 대통령을했다면....

    단독으로 아무도모르게 청와대로 찾아가서..... 군복을 벗던지,,, 장군진급을 자초지종??????,,,,, 불만들은 보고했을건데.....

    첫재로,,, 요구할것은... 해병대를 공군과같이,,,동등한 3끼 식사를 보급해달라고.. 요구했을것이다,,,,

    이요구를 안받아준다면,,,,,,,,,,,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돈이나 열심히 벌었을것같다.................

    해병대 하사관이라서 그랬지,,, 장교였다면,, 73년경 공군기지으로 위탁교육마치고 청와대로 가서... 박정희대통령을 독대시켜달라고 청와대로 직행했을것이다..

    독대해준다면.. 해병대 3끼식사를 공군과같은... 쌀80% 보리20% 및,,,, 부식도 공군같은것과 자유배식을 요구했을것이다..

    나의 해병대 생활중에,,,,, 그때 그사람,,, 해병중위 전포대장의 말따라서... 행해야되었을,,, 나의 해병대생활..........

    꼴통들이 너무많아서.. 해병대생활중에서.... 믿을사람이없었다,,,,,, 전포대장의 추천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왜 나는 싫다고했는지...

    해병학교를 수료하교 장교생활했다면,,, 보다 수준있는 사회생활속에서..... 어쩌면 ???? 해병대사령관도 할수있는 충분한 능력을 발휘했을텐데.....

    나의 일생중에서..... 그당시 해병중위 전포대장의 말을 따라서 행했었다면,,,,, 대통령도 했을지도 ?*(^^)* 하늘은 지금d(^-^)b










  6. 2017.10.14 01:08 신고

    해병대 사령관님앞..........

    해병대 부사관들을,,,,, 매년 보수교육으로,,,,, 할일없이 지내는 해병분대장들에게,,,,

    의무적으로 컴퓨터를 교육시켜야...... 음주운전및 음주를 하지못하게...해병대 분대장들을 앞닐을 챙겨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일없이 분대장들 술들마시는 고참들을,,,, 술꾼들을 전역시켜야된다,,,, 백령도 음주교통사고보니... 한심한 고참하사다,,, 저런식으로 술마시면???

    방향포경,,, 숫치를 읽기 힘들어질텐데,,,, 술마시면 눈시야가 나빠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해병대 하사들 70년대에 술중독자들이었다...

    허구헌날 밤낮없이 술마시던,,,, 고참들 하루,,,,,,, 말단 쫄병하사나는,,,, 정신적으로 보기만해도,,, 구타.폭력생각만 나는 하루다,,,,술폭력행하던 70년대고참들,,

  7. 2017.11.02 08:05 신고

    조용한 해병대 ???????????............... 각종사고 안전사고나. 구타.폭력사고 착취......이런짓들을 하지않나. 너무 뉴스에 나지않고,,,
    해병대가 이상하게 조용하다???????????? 혹시 각종사고를 숨기고 있는것은 아니겠지,,,,,,,,,,,,,,*(^^)*

    조용한 해병대......... 그렇다면. 조용할때. 해병대 3끼 식사가. 규정량인지 확인할 필요가있다,,,,,,,,, 식량도둑들은 없는지 기름도둑은 없는지?????

    해병대는 매달 한번식 검열을 받아야된다,,,,,,,,, 보급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들해야된다,,,,,,,,,,

  8. 2017.11.02 08:15 신고

    청와대는 나같은 특검단으로 채용해야......... 해병대 구석 구석..먼지털로 다닐텐데......

    철저한 해병대 검사로,,,, 해병대수병 여론도 수렴하면서???????????........ 철통같은 해병대 검색으로,,,, 나가자 해병대...무적해병...

    철저한 여론을 각계급별로 애로사항들 수사하듯이. 수병 분대장들,,,, 어느날 어느때. 비밀리에 만나서. 정보를 입수해서.... 각종해병대 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대통령한테 보고하면서..... 국방부장관에.... 해병대위해서 주문?????을한다........ 무엇을 잘못된것들 즉시 시정하게........

    청와대 특검단이라면,,,, 해병대만 철저하게 관리하나 보고한다..... 발끝부터 머리털까지... 감시한다?????????? 해병대 자격없는자들은 한달이내로 옷벗긴다,,,, 하사이상 사령관까지,,,,,

    PS...새로운 해병대 깡다구 악으로 행하는 해병대가아닌,,,, 지혜로운 해병대로,,,, 솔선수범 자동으로 애국심정신으로 행하는 해병대로,,,,,

    구닥다리 깡다구 악은...현대전에 기관총에 맛을보는 행동이다.... 지혜로운 해병대에 장비운영으로,,

  9. 2017.11.28 20:04 신고

    내가 어린이시절에 해병104고지에서 놀때에,,,,,전사한 해병대용사의 해병혼들이 나를 해병대로 보내서,,,,해병대를 위하여,,,,큰일하라고보내서 오늘날인가
    생각해보는,,,,, 해병104고지에서 전사한 해병혼들이 뜻을못이루어서,,,,,나를 해병대로 끌어들였다 생각해본다,,,,내가 놀던 동산 해병104고지에서,,,,칡뿌리찾던 추억을,,,칡뿌리에는 해병대 피가 흐르고 있었겠지,,,,

  10. 2017.11.28 20:37 신고

    내가 마지막으로 1989년 어린시절을 생각하면서 해병104고지에서 기념비에 서서 처남이 사진찍어주던 추억도 생각해보며,,,,,하늘보고 땅보며,,,,,
    나의 추억,,,,해병대생활을 생각해보았다,,,,,,춥고.배고프고.졸리던 추억들과 해병대가 해병대를 가혹한 행동들도 생각해보며,,,,
    내가 한국여행시에 주거지는 연희고지에서 5분거리인 해병104고지 입구에 길건너에서 휴식처로 생활한다,,,,,
    나는 연희고지 해병104고지,,,,지킴이 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나의 운명인곳이다.....처가댁이 바로 앞이니까,,,,,정든곳 서대문.마포구 나의고향,,,,,
    한국여행시에 내눈앞에 해병104고지는 나의 요람지 잠자는곳이기도하다

  11. 2017.11.28 20:54 신고

    앉으나 서나,,,내눈앞에는 한국여행시에 해병104고지만보인다,,,,그러니까 내가겪은 해병대생활 이야기를 쓰지않을수없다,,,,,열불나는 해병대생활속에 바보같은 역마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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