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9기 2교육대 4주차 - 손편지

 

오늘은 1229기 훈병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에게 손편지를 쓰는 날입니다.

일주일 중, 가장 중요하고 집중도가 높은 날이기도 하겠죠?

 

다들 모여 인원 및 환자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이제 본격적인 손편지 작성에 돌입합니다!

 

 

 






 

이 훈련은 도대체 누구에게 편지를 쓰는걸까요? 집중도가 엄청 납니다. ㅎㅎ

여자친구? 사랑하는 부모님일까요?








 

작성하는대 큰 고민거리가 있나보군요.. 없는 머리를 긁적이며

뭘쓸지 생각하는 훈병도 있고~







 

비밀 얘기를 쓰는지 혹시 누가오나 주위를 살피는 훈병도 있고~






 

개인시간을 할애해 공부하는 훈병도 있군요









 

교범공부, 장비 점검, 손편지 등 개인신변시간 다양한 활동들을 알차게 해나가고 있는

우리 1229기 훈병들, 무사히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이시나요??

혹시 아들의 모습이 나오지 못했다고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다음주가 있으니까요!! 그럼 오늘도 다같이 힘차게, 화이팅!!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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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16 16:47 신고

    아들❤❤❤
    처으에아들사진못찾아서 아쉬워했는덕 슬기누나가딱하니찾아서톡보내줬어 그리고다시보니울아들옆모습엄마너무행복하더라고건강하게훈련잘받고있는것같아서다행이야 1230기후임도들어왔으니더욱선임답게알지
    사랑해❤❤❤

  3. 2018.01.16 20:55 신고

    글짓기 하느라 열공 하는 아들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ㅎ
    이대로 공부하여 수능치면 서울대도 합격하겠습니다. ㅎ
    강홍준, 힘내라 힘!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자.^^
    1229기 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4. 1229기 2811번 김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1:40 신고

    지원아 잘 지내지? 사진으로는 보이지가 않는구나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을께.
    오늘은 비가 내려서 지원이 생각이 더 나는것 같네
    비가 그치면 더 추워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
    엄마아빠는 신경쓰지말고 주원이한테나 편지 자주 써. 이해하니까. 항상 맘속으론 우리 걱정하는거 아니까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고 훈련 끝나면 보자.필승!
    사랑해

  5. 2018.01.16 22:26 신고

    4주차 훈련하는모습과 1,2교육대 식사하는모습 생활반 사진들이 올라와 있는걸 또 보고 보고해도 엄만 울아들 찾을수가 없어서 아쉽다 아들아 이제5주차야 힘들어서 조금만 참고 이겨내라 거의다 끝나가는구나 엄마두 우리 욱이 많이 보고싶어 엄마가 수료식날 갈때 우리 욱이 좋아하는 초콜릿 과자 많이 가지고 갈께 6주차 극기훈련만 잘 버티면 이제 엄마 만날수 있잖아 욱이도 참는다고 했지?욱아 지금까지도 울 욱이 넘 잘하고 있어 대견스럽다 너가 편지에서도 말한것처럼 빨간명찰 달고 멋있는 해병대 정복 입고 늠름한 아들로 만나자 울아들 진짜 멋있을꺼야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자 우리 욱이 화이팅!!사랑한다❤❤

  6.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2:58 신고

    사랑 하는 아들아~
    오늘이 입대 30일 차구나..

    오늘 엄마가 너 사진 두장을
    찾아더구나..

    밥먹고 일어나는 사진과
    공부하는 사진 이더구나..

    울아들 밥도 잘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잇더구나.ㅎ

    물런 훈련도 엄청 열심히
    받겟지~~

    지금은 저녁 먹고 개인 정비 하고
    잇겟구나~~

    울 아들 오늘도 수고햇구~

    점호 잘 받고 좋은 꿈 꾸고
    잘자~~

  7.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2:58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한주가 시작 되는구나!
    엄마는 출근하러 전철타러 왔어
    아들두 한주른 활기차게 보람있게 보네.
    늘 우리 성진이를 위해 기도하게 만드네

  8.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0 신고

    아덜 사진에서 공부하구 있네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성진이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아들이
    보기 매우 좋다

  9.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1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벌써 30일 째가 다 되어가는구나.
    아침밥을 머겠구나
    미국에 나갔을때 보다 니가 군대에 들어가서 더 많이 보구 싶다
    군대에서는 시간은 더디가겠지만 엄마는 시간이 빨리간다
    빨리가야 울 성진이를 빨리 볼수 있으니깐
    오늘 하루두 활기차게 보람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멋진해병 김성진♡♡

  10.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5 신고

    아덜 사진으로 봣을때는 살이 쬐금 붙은것 같네
    잘먹구 잘싸구 있지
    밥두 꼭꼭 씹어서 잘머어야 혀
    포항두 미세먼지가 많은 가 보네
    군인들이 다 마스크 쓰구 있네
    잘하구 있을거라 믿는다
    아덜아~~

  11. 1229 구민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8 신고

    민재야~ 안보이네... 매번 찾느라 두세번의 스크롤을 하는데.. 우리 아들은 안보이네.. 어디 아픈건 아닌지?
    잘 지내고 있니?

  12. 2018.01.17 11:01 신고

    일주일중 아들의 편지를 받는것이 넘 넘 행복하고 감사한날입니다
    오늘도 이제 조금씩 해병대의 모습으로 자랑스럽게 우뚝서가고 있는 울 아들의 모습에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모든 동기들 정말 다 자랑스럽고 멋진모습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울어들!!

  13. 2018.01.17 13:14 신고

    엄마 편지는 받았을까? 빨간트레닝복입고 찍힌사진 슬이가 켑쳐해서 보내줏다 ㅋ 엄마가 손편지또쓸게 교육잘받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공 화이팅

  14. 2018.01.17 21:34 신고

    아들훈아 오늘두화이팅했을거라구믿는다 아들집걱정은하지말구 잘있어예전처럼똑같이있어 이모들이랑 할머니두아들걱정하셔 달이두쌩쌩해 만나면아들뭐먹구싶은지 편지로답주라 그때뭐사줄까해서 이제는1일날생각만드네 5주의중간이네 오늘두수고했네아들 내일두아들힘내자 화이팅하자아들 사랑한다

  15. 2018.01.18 10:12 신고

    보고싶은 승범아!
    힘든훈련 잘참으면서 잘지내주니 항상 고맙다.
    너가보낸 손편지에 감격먹어 울아들이 엄마가 생각하는것보다 더철이들이들었더라.^^
    정말로 멋있는 남자이더라구!
    감기는 다나았니??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감기 언능나아야 할텐데~~
    끝이 보이는 훈련기간 끝까지 마무리 잘할꺼라 믿는다.
    조심히 훈련잘받고 건강해야돼^^
    사랑한다 아들♡♡♡
    홧팅! 승범^^

  16. 2018.01.18 17:19 신고

    아들아 아빤 미얀마 양곤외곽에서 NGO 단체와 함께 봉사 중이다 핸드폰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아들 얼굴이 ㅠㅠ 없네
    다음주 기대한다 아들도 훈련 열심히 받고 간강하고 아빠는 내일 귀국 한다. 사랑해

  17. 2018.01.18 20:14 신고

    건욱아 엄마 너 찾았다ㅋㅋㅋㅋㅋㅋㅋ
    잴 마지막에서 두번 사진에서 가운데......얼굴은 선명하지 않아도 확실히 건욱이다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거 같아서 좋아~~~~~

  18. 2018.01.19 21:22 신고

    아들어제는문자을못했네 연말정산하느라구 시간이훌쩍지나서 못했네 오늘은어제보다쪼금썰렁하네 오늘두훈련받느라구 힘들었지 조금만더힘내자아들 아프지말구 화이팅하자

  19. 2018.01.20 19:38 신고

    아들훈아 오늘두 미세먼지가심했는데 훈련은잘했는지궁금하네 마스크써야하는데걱정이네 여기는너무심하네 .♡♡ 하루도무사히지나갔는지 수고했다는말뿐이네 장하다아들 5주의끝나가는구나 화이팅화이팅 사랑한다아들조금더힘내자

  20. 2018.01.21 20:16 신고

    훈아 내일부터는6주훈련이시작할건데 힘들어두힘내자 꼭꼭힘내자아들 오늘믄뭐했을카 사는생각이지만 여기날씨는미세먼지때문에흐린 날씨였어 사랑하는아들 정말내일부터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21. 2018.01.22 00:00 신고

    아들 이젠 내일 부터 6주 극기주네 힘들어두 해병이는 태어난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라 했어 힘들어두 걍으로 버티고 정신력을 이겨내고 힘든 끝에 낙이 온다했어 가슴에 빨간명찰... 대견하다 이렇게 까지 이겨줘서 내일 부터 더 힘내구...
    우리 가족이 항상 응원하구 있으니.... 한 주만 이겨내면 너하고의 싸움이 끝나 승리 하기바래~~
    🐯사랑하구 힘내라 아들😉

# 신병 1229기 1교육대 4주차 - 식사시간

 

오늘은 추운 겨울 고된 훈련으로 고생하는 1229기 훈병들이

어떻게 배를 채우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예전에는 각각의 인원들이 반찬별로 편성되어 배식을 했는데요

이제는 훈병들 개개인이 먹고싶은 만큼 가져가는 개인 배식을 실시합니다.

다들 배가 고픈지 엄청 먹고 있습니다. 그렇죠??

 



 

 

식사를 시작하기 전, 세금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밥에 대한 감사의 인사!

소중한 밥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표하며 식사 준비를 합니다.

 








 

요즘은 군 내 부식으로 과일, 라면 등도 다양하게 나와

우리 훈병들의 굶주린 배를 더욱 채워주고 있습니다.

군대 많이 좋아졌죠??





훈병들의 밥이 마치 산을 쌓은 것 같네요 ㅎㅎ

한창 많이 먹을 나이인걸 생각하니 당연한가요?
























 

밥을 먹고 나니 이렇게 싱글벙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 5주차에 돌입해 있는 1229기 훈병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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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9기 김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09:42 신고

    1833 김수현 우리아들은 사진복이 없나보다 매번 없어 ㅠㅠ
    등치가 작아서 그런가...
    다른 훈병들 그 어딘가에서 우리아들도 밥먹고 있겠지!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든 극기주 잘 넘기길...
    1229기 모든훈병 화이팅~

  2. 2018.01.16 09:59 신고

    필승!!아들 오늘은. 멀리서나 찍혔네 일불러 응시하는듯 ㅎㅎ
    밝은 모습보니 좋구나.! 마이 묵으라!! 화이팅이다!!

  3.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0:07 신고

    1229 아들들아! 4주동안 수고 많았네.
    이제는 극기주 5주야. 수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어. 좀더 힘을 내서 안전하게 건강하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기다리며, 열심히 달리자.
    무적해병이 되어 가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아들아! 아들은 자랑스러운 최고의 군인 해병대다. 파이팅~~~
    1230 신병들도 들어 왔네....

  4. 1703 전종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0:30 신고

    오빠 ㅠㅠㅠㅠ 어제 저녁에 너무 보고싶고
    우울하고그랬는데 어제처럼 아침에 깜짝 놀래서
    마린보이부터 들어왔어 혹시나 사진이 올라왔나 하구.. ㅠㅠㅠㅠㅠ 모음 글에서는 하나도 안나왔는데
    여기선 그래도 모서리에 잡혀서 나오긴 나왔네ㅠㅠㅠㅠ 밥을 산처럼 쌓아서 먹는게 왜캐 귀엽니 ㅠㅠㅠ 너무 보고싶다 필아 .,, ♥️다른 1229기 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5. 2018.01.16 10:47 신고

    1229기 훈병 홍경표~밥~먹는모습 볼려니
    울~아들이 안보이네~ㅠ안쉽긴해도 1229기
    훈련병들을 보니 울아들 보는것 처럼 흐뭇하고
    한편으로 눈물도 나올려고 하네~개인 배식이라니 엄마는 넘~좋네~
    맛나게 묵고 힘내고~남은 훈련 잘~받구~
    1229기 모든 훈병들 감기조심하시고~
    2월1일 부모님들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올~홧팅!!!합시다~

  6. 2018.01.16 11:08 신고

    사랑하는 영환이 사진 한장 찾은것같다... 몇번을 보고 또 보아도 영환이 같은데 너무 좋구나. 영환아 식단이 아주 훌륭한데 맛나게 많이 먹고 밥 한톨 남기지 말고 싹 비우거라 그게 다 국민세금이란다...ㅋㅋ 농담이고... 우리아들 이제 훌륭한 군인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군인 틀이 조금은 보인다. 아무리 훈련까지 마치고나면 아주 훌륭한 해병대원이 되어있겠지. 영환아 아빠도 해병대훈련 한번 받아보고 싶구나.. ㅠㅠ 그런데 이제 나이가 있어서 힘들것같고 해병대 체험 이라도... 영환이랑 같이 그런 프로그램은 없을거야 그렇지...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해볼게...ㅋㅋ 예전에 아빠도 체력하나는 끝내주었었는데 국군 체육부대에서 부대 전체 크로스컨츄리하면 항상 아빠는 선두그룹이였는데... 영환아 마지막까지 소대원들과 잘 지내고 수료식날 보자... 우리 아들 얼마나 멋지게 변했나 궁금하네 그때까지 건강하고 몸조심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영환아..... 오늘도 화이팅 하자...

  7. 2018.01.16 12:20 신고

    와, 드디어 우리아들 사진 한장 건졌네. 보기 좋다. 아들아 많이먹고 화이팅!!

  8. 1229기 고재현부(1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4: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고재현!
    아들 식사하는 사진 2장 만나 반갑구나!
    안경이 뿔테에서 스틸로 바꿨네? 뿔테가 깨졌나?
    지난주 아들편지에 훈단생활에 적응했는지 살이 쪄서 70kg이 됐다더니,
    오늘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왜 살이 쪘는지 알것 같다.
    자율배식에 고기, 비빔면 등 풍족한 음식을 제공하니 살이 쪘나보구나.
    먹는 걱정도 없고 내무반엔 세탁기?건조기?도 보이고, 진공청소기도 있더구나. 군환경이 많이 좋아져서 안심이구나.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이제 도전주와 극기주의 힘든 시간이 남았지만 악으로 깡으로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보름 남은 수료식 늠름한 해병이 되어 만나자!
    힘내고! 파이팅!

  9. 1229기 이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6:21 신고

    교번 1738 이 준석~~~^^

    새빨간 해병 츄리닝 입고 맛난 식사하는 너의
    모습을 발견하고... 빵~ 터졌다!! ㅋㅋ
    왜 이케 구여운거얌!!?? ㅎㅎㅎ

    언제쯤이면 내아들에게서 귀신 잡는 해병의 포스가
    살아날까?? ㅋㅋ
    요즘 군대가 예전과 달리 너어무 편한게 아닌가싶다!
    살도 1도 안빠진듯..
    다른 맘들은 눈물,콧물 지으며 아련해하는데
    엄만 왠지 울아들이 마냥 귀엽고 군생활이 딱~인가!?
    싶구나!! ㅋㅋ

    암튼 빨간 추리닝이 넘나 잘 어울리는 울 아들!
    건강해보여서 너무 마음이 놓이구..
    마냥 좋다!!!

    아차~ 오늘 울 준석이 쓴 편지 잘 받았어~~^^
    어느새 울 장남 이렇게 성숙해졌는지..
    주변분들 챙기는 너의 맘씀이 너무 감사했단다~

    이번주 잘 넘기고, 극기주 6,7주차까지 씩씩하게
    건강히 화이링~ 하자!!!!!!!!!!!!!

    제주에서 엄마가~

  10. 2018.01.16 2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병진아~~
    해병대 상징인 빨간색의 체육복 다들 쌍둥이같은 모습에 단체 사진속에서는 울 아들을 찾을수가
    없네ㅠㅠ작가님이 이번에도 엄마아들 몾찾을까
    편지 쓰는모습 단독샷에 가깝게 한컷 올려주셔서
    감사감사 감사하지 말입니다~
    병진이를 포함 1229기 훈병님들 넘 멋진 진정한
    해병인이 되어 가는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4주간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쌀국수 비빔면 먹는 모습들이ㅎㅎ
    돌이라도 씹어먹을 기세들이네요~
    생활반 청소하는모습 진지하게 편지 쓰는 모습들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울 병진이 건강한 모습에 안심이 되는구나
    지난주 한파에 몸이 단련 되어서인지 어제 오늘은
    좀 포근해진것이 견딜만하구나
    울 아들도 오늘 훈련 잘 받았겠지?
    남은 2주 잘 견디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1. 2018.01.16 20:29 신고

    ★♥★사랑하는 내♥ㅏ들~~★♥★
    사진 올마옴에 기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도
    내♥ㅏ들은 없네~ㅜ ㅜ
    그래도 사진 속에 그날...울♥ㅏ들도 동기들이 먹은 것 처럼 그 속에서 맛있게 먹었겠지...
    울♥ㅏ들이 조아하는 컵 인스턴트~~ㅎㅎ
    저번 주에 왔던 울♥ㅏ들 편지에 입맛이 없다며...
    그 말 한 마디에도 심장이 두근구리고 걱정되고...
    지금은 입맛 살아서 뭐든 잘~~먹길~^^
    오늘도 함난한 훈련에 마니 힘들었을 꺼란 생각에 조금 걱정이되네...
    ♥ㅏ들~~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을내자~~^^
    정말 2주후면 울♥ㅏ들 볼수있으니 엄마와 가족들은 그저 행복하네~^^♥♥♥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2월1일 만나자~~^^
    수료식날만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
    울♥ㅏ들 오늘도 정말 정말 수고했고 내일도 오늘처럼 대견하게 씩씩하게 안전하게 훈련 잘~~받길 기도할께~~^^
    ♥ㅏ들~~사랑해~~힘내~~홧팅!!!♥♥♥

  12. 2018.01.16 21:03 신고

    우리 먹방 홍준이는 어딘가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지 보이질 않네요. ^^
    다른 훈병들 식사량 보니 집에서는 저기의 반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못 먹겠다더니 울 아들은 식사량이 적어서 허기가 진다고 하니 군것질을 안 하고 운동량이 많으니까 그런가 봅니다. ㅎ
    홍준아, 조금만 더 힘내자!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자. ^^

  13.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21 신고

    아덜 왜 서서 밥을 먹냐
    다 머어서 일어 난거니
    울아들 입이 터질라구 하네
    밥이 맛이 있냐
    맛이 없어두 많이 머어야 혀
    먹는게 남는거야
    항상 잘하구 있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지금 훈련받는게 힘들지라두 먼 훗날에 너한테
    도움이 될거야^^
    아자아자 울 성진이 화이팅 허자~~^^♡♡♡


  14.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07:26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어제 점심 시간에 아들이 올라왔냐 보다가 울아들을
    찾았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사진에 많이 찍었더라
    완전 기분 최고 였어
    오늘 하루두 힘들겠지만 참고
    잘견디길 바래~
    항상 성진이를 위해서 기도하구 있으니깐
    하나님이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실거야
    오늘두 **홧팅**^^

  15. 2018.01.17 11:09 신고

    보구싶은 아들~
    밤에 잠은잘잣어?춥지는않았어?
    아침밥은 먹었구?
    어제밤엔 울아들 사진을 보고또보다가 잠들었단다.
    얼굴이 많이 야위였더구나.훈련이 힘들어서 그런거지?아픈데는 없구?아프면 안되니까 바로바로 의무실 찾아가길바란다.
    사진한장을 놓고도 보는 부모들마다 다른생각을 할수도있는데..사진중에 줄을 서서 밥먹는 사진도 있었는데 그건 밥은 더 먹구싶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건지?시간이 부족하면 그럴수도있는데 엄마는 배부르게 못먹고 훈련받을까봐 그게 걱정이구나.밥이라도 든든히 먹어야 힘든 훈련 잘 버틸수 있을텐데..
    씩씩한 아들~~우리 좀 더 힘내자!
    수료식때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응원하는 가족들 생각하면서 지금처럼 잘 버텨주길 바란다.빨간명찰 번듯하게 달고 달려오는 멋진 아들 모습을 기대해본다~
    사랑하는 아들 보구싶다~

    훈련하는 사진중에 마스크며 목도리,장갑을 낀 모습을 보면서 세심한 배려를 엿볼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16. 1229기 박종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16:45 신고

    겨우 찾은 아들~
    아들아 니 얼굴을 겨우 찾았다. 어찌 정면으로 찍은게 하나도 없네.
    얼굴을 보니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구나. 조금더 어른이 된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 항상 밥은 많이 먹어라. 화이팅

  17. 1229기 김건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00:09 신고

    환하게 식판들고 웃는 울아들 얼굴봐서 한시름 놓았네.
    사랑하는 건아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할머니랑 삼춘하고 갈께
    많이 사랑한다 자랑스런 울아들건아

  18. 1229기 최규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5:38 신고

    우리규도 밥먹는모습보니까 잘먹는거같아보여서 다행이네 ㅋㅋ그래 저렇게마니잘먹는고야
    이제 몃주안남앗다 규도야
    남은훈련 조금만더 힘내구고생해 다치지말구내동생
    대견스런 우리막내 사랑해 ♡

  19. 2018.01.18 23:37 신고

    사랑하는 병진~
    일주일 울 아들 손 편지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늘 일주일간 하루에 한번씩 작성한 편지가
    도착했구나~
    매일 고된 훈련받고 편지를 숙제하듯 쓰느라
    괴로운건 아닌지ㅋㅋ
    편지 내용보니 폐렴 걸린 훈병과 다친 훈병들이
    있다니 걱정이구나 다들 빨리 쾌유 되기를..
    1229기 훈병님들!!! 내 건강을 지켜야 국가도
    지킬수 있습니다~
    부디 내 몸과 건강 잘 관리 하시길 바래요~

    일주일간의 편지 내용을 보니 병진이는 훈련 잘
    받고 있는듯 하구나~
    남은 기간도 슬기롭게 훈련 받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힘내자 병진아 화이팅 이다!!!!

    이젠 식사도 제법 많이주고 컵라면도 준다고?
    그래서 요즘은 먹고 살만하다고ㅋㅋ
    군대리아는 벌써 질리면 어쩌니 앞으로 자대
    배치 받고서도 가끔 먹게 될텐데 근데 그맛이
    어떠한지 엄마도 한번은 먹고싶구나~

    병진이 먹으라고 챙겨보낸 비타민을.....
    ㅋ엄마도 건강하게 추위견디라고 보내준 3개의
    비타민 고맙게 잘 먹을게..
    비타민 넉넉히 보냈으니 옆 동기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렴 수료식때도 준비해 갈게
    지금쯤 병진이는 꿈나라로 가 있겠구나 엄마도
    낼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련다~
    편한밤 되어라~
    사랑해💞💛~


  20. 2018.02.03 07:41 신고

    아들택환편지잘받았어.훈련에잘적응하고있는거같아서다행이네.많이힘들어도.조금만참아이또한지나간단다.너에앞날에큰버팀목이될거야.추운날씨에감기조심하고다치지말고만나는날까지건강히잘지내.사랑해

1229기  1,2교육대 4주차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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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16 13:17 신고

    울아들 찾았당~^^ 살찌는거 평소에도 시러하는데 좀 마른듯하네ᆢ 그래두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잘있는듯해 확인해서 넘 좋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들되길바래~♡ 훈모야 따랑해♡♡♡

  3. 2018.01.16 13:19 신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아들 찿았다~기다린보람 이 있네 단독으로 확실하게 볼수 있어 좋아~자랑스런 우리아들~이제 제법 여유도있어보이고 멋져보이네 얼마 남지 않은 훈련기간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랄께 아들 화이팅!!!

  4. 2018.01.16 17:31 신고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이제 해병인이다된거같네
    이제 5주차 극기훈련 시작이네 몸건강이 훈련 잘받기 바란다 해병 화이팅~~

  5. 2018.01.16 17:46 신고

    1643번 조기성 다른 분들은 한 장 건지기도 힘든 긔한 사진을 네 장이나 건졌네ᆢ 사진으로나마 씩씩씩하고 능름한 이들 모습 보니 반갑고 뿌듯하다 이제 고지가 머지 않았다 ㆍ 조금만 더 힘 내자 홧팅 팅~!!!

  6.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8:39 신고

    오랫만에 1229기 사진보니 아주 반갑습니다.
    사진도 다양하게 찍어주시고, 보여 주시니, 매우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보시면, 사진이 잘 안 보입니다. 꼭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시면, 안보이던 아들 모습이 보입니다.ㅎ
    극기주 5,6주 파이팅입니다.

  7. 2018.01.16 20:44 신고

    사랑하는 지니야
    울 지니 찾았네 식사 시간도 군기가 팍 들어있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얼마 남지않은 훈련도 잘받고 아들 힘내 ~~~

  8. 2018.01.16 20:57 신고

    우와! 이 많은 사진중에 아들 찾을려고 눈을 부릅뜨고 찾고 있다.
    사진 작가님이 사진을 작품처럼 찍으니까 뒤에 있는 얼굴들을 너무 희미하게 해 놓아서 잘 안 보이네.
    그래도 아들 얼굴을 찾았서니 감사한 일이네.
    아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건가? 빨강 운동복에 빨간 운동화.... 마스크를 다 하고 있어서 감기가 들은건지 추워서 다 끼고 있는 건지...
    걱정도 되네.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잠이 안 깬건가 좀 힘들어 보이는데... 이제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겠지만 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힘을 내서 잘 이겨내보자. 엄마는 언제나 아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라. 사랑해!

  9. 2018.01.16 21:04 신고

    드디어 아들사진 단독으로 두장얻었습니다^^
    로또가 따로없네요.. 오히려 얼굴에 살도붙었고
    제법 군인같아요.. 군기 꽉잡힌 총검술!!!!
    한마디로 멋있고 늠름하고 대견하고..4주차까지 잘해왔으니 5,6주 무사히 잘마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우리아들 사랑해♡
    1229기 해병이들 사랑합니다♡♡♡
    5주차 사진에는 못찾았던 아들 부모님들 꼭 단독사진
    올라옵니다.., 기대하세요!!화이팅!!♡♡♡

  10. 2018.01.16 21:12 신고

    아들 사진보니깐 모두들처음보다많이의젓하구늠름해졌네 멋진아들들얼굴이네 이제는더힘들겠지만 힘내서하자 오늘은날씨가많이풀렸는데 조금견들만했는지 아들얼굴볼시간이다가오네 아프지말구그때까지 화이팅하자아들 사랑한다

  11.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1 신고

    아덜 밥 먹는 사진 보니깐
    아주 잘머구 있네
    체하지 말구 잘 씹어서 머어라
    보구싶네
    엄마가 해주는 밥 먹구 싶지
    수료식때 아덜이 좋아하는 과자, 음료수,
    소고기, 회랑 사줄께.
    치킨이랑 피자두 ^^

  12. 1229기 김성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4 신고

    형아 사진 보니깐 잘 적응 하구 있네
    엄마가 매일 걱정 하는데 걱정 안해두 되것네
    형 훈련 잘
    받구 최선을 다하는 형아가 되길 바래
    난 형 수료식 때 못 갈것 같아
    이젠 고3이라서~~

  13. 2018.01.17 01:01 신고

    드디어 우리아들 단독사진을 찾았단다~~너무 감사하네.마음이 왜이리 콩콩 하는지~아들 멋지고, 잘하고 있구나~ 또 욕심이 생기네,식사하는 모습에는 없는지?? 보고 또본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남아 있는 주들도 착실히 잘마치고 만나자~~~~

  14. 2018.01.17 01:36 신고

    아들~~찾았다!!!울아들 찾았다!!!
    맨앞줄에 정면으로 울아들 사진을 보니 이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구나.
    군기 바짝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대견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구나!
    얼굴은 지난번사진보다 여유가 있어보여서 적응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안심이 되는구나.
    울아들 편지에 쓴것처럼 목도리,장갑까지 춥지 않게 잘 챙겨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극기주,걱정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훈련하는 모습,내무반모습,식사하는 모습 올려주셔서 걱정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네요.
    1229기 훈련병 여러분~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하는 날까지 잘 버텨서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조금 더 힘냅시다~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보구싶다!

  15. 2018.01.17 02:35 신고

    훈련이 힘들긴 힘든가보구나 얼굴이 많이 말랐네...
    밥을 많이 먹을수 있음 많이 먹어라 그래야 씩씩하게 버티지..
    내눈엔 아직도 어린애같아 보이는데 해병이라니 ..ㅎㅎ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하는날 보자 힘내 화이팅~!!!
    사랑한다 건규야^^

  16. 2018.01.17 06:57 신고

    비가 내리지만 훈련은 계속 되겠군요. ㅠ
    해병대라면 물과 친해야 하므로 내리는 비를 거부
    할 수 없으니 비를 반기면서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1229기 훈련병 여러분! 다치거나 열외 없이 모두 무사히 훈련 잘 받으세요.
    강홍준 훈련병님! 오늘도 힘내라 힘!!!

  17. 2018.01.17 11:3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01.17 21:23 신고

    아들~ 훈련소에 보내 놓고 오늘도 잘 이겨 내고 있겠지? 사진 올라 오길 손 꼽아 기다렸다가 올라온 즉시 보고 또 보며 우리 아들 그많은 훈병들 속에서 보물 찾기라도 하며 희미하게 보이는 사진에 분명 우리 아들 일거란것에 조금은 위안을 삼아 씩씩함을 찾아본다 사랑하는 아들 빨강 츄리닝의 군기 잡힌 너의 모습을 보니 마냥 귀여움만을 받은 아들인가 싶네! ~ 제일 앞줄의 너를 바라볼수 있다는것을 무지 감사! 감사 드려야겠어~ 늘 훈병들속에서 작품사진 올려 주시는 작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 매번 새로운 훈련때마다 훈병들의 모습을 담아 주시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 🙇

  19. 2018.01.17 21:36 신고

    사랑하는 나의 하나뿐인 동생 승진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조금만 참고 이겨내자 넌! 잘 할수있어~
    수영도 잘하고 운동도 잘 하며
    뭐든 잘하니~
    우리 동생 사진속의 멋진 사나이가 되어 있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마무리 잘 하자!!! 화이팅☺

  20. 2230김연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4:00 신고

    연태야 ㅋㅋㅋ 사진에 너의 얼굴이 안나온다 얘기했었는데 오늘 보니 엄청 나왔어!! 대박이야 귀여워 ♥ 사진 마스크 쓰고있어서 다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얼굴 딱 나와서 너무 좋아♥ 아아아 너무 보고 싶다 수료식 13일 남았는데 2주정도 남았어! 그날에 꼭갈게 학교 개학일이지만.. 가볼게... 아아아 너무보고싶어 사랑해 정말로 내 편지 꼼꼼이 다 읽어주고 답장해줘서 고맙고 나랑 했던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훈련소에서 훈련도 열심히 하고!많이 힘들 때면 부모님 생각 하고 거기에 내생각도 쫌...해쥬! 멋진 모습이 된 오빠를 수료식날 보길 바랄게!! 사랑해여 ♥

  21. 1229 강건휘맘(2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9 10:06 신고

    건아~~♥
    조금있으면 실무지결정나겠네. 원하는곳으로가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생각하지못한곳이라고 실망하지말고 어딜가든 엄마는 우리건휘가
    잘해낼꺼라고믿어 가는곳이 꼭 좋은곳이고 좋은선임들만나 정말 멋진해병,강한해병으로 지내다오길바래
    다음주면 극기주......
    극기주지나면 가슴에 빨강명찰달고 엄마만나서 못다한 얘기들 많이하자.
    엄마가 우리건이 많이많이 사랑하는거알쥐~~

# 신병 1228기 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8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복귀하여 빨간명찰 수여장으로 달려 갑니다!

 

고대하던 수료식의 현장 시작합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 명찰 수료식이 거행됩니다!

2018년 첫 해 해병으로 다시 거듭난 1228기 해병들!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멋지기만 한데요.

2일 후면 가족들을 보게될 우리 해병들

고된 훈련 너무나도 수고 많았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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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2 12:45 신고

    1228기 훈련생 아들들 넘 멋지고 고생많았어요~~
    울아들 얼굴이 반쪽 되었겠구나!사랑해 ♡♡♡
    새해!모두들 건강하게 수료식 에서 장한아들들...
    가족들과 훈련의 고됨을 잠시 보상받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바래요!
    모든 해병대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8.01.02 12:49 신고

    장하다 아들들 해냈구나 이제 시작이지만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는다 멋져 멋져 울 아들~~!! 빨랑 보고싶다.

  3. 2018.01.02 16:20 신고

    울아들 저 대대깃대 들고 넘멋지네 와우~~~제아들이여요 빨간명찰달고 깃대들고있는... ^^역시 해병은 빨간명찰달아야지 더 멋진거 같네요 울아들 7주다되었네.. 사진이아니라 엄마가 직접보러갈테니 딱기다려 자랑스럽다 해병 구 범수 ~~~~

  4. 2018.01.02 16:30 신고

    빨강몀찰 가슴에 단 1228기훈련생들 멋지고 훌륭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대한의 해병!!!우리의 장한 아들들입니다.
    새해엔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변장을 해도 눈에 띄는구나~~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구 멋진 해병이 되어준것도 감사해^~^
    많이 사랑하고 수료식땐 고생한 울아들 엄마가 안아줄께~~ㅎㅎ<>

  5. 2018.01.02 17:52 신고

    1228기 처음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씩씩하고 듬듬한 대한민국 아들들이 되어 가슴에 빨간명찰 수여받은 모습을 보니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6. 2018.01.02 18:37 신고

    힘든훈련 잘 이겨낸 1228기 수고많았습니다~~
    사진만봐도 가슴벅차네요~~
    울 멋진 준혁이와 1228기모두 시작하는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준혁아 사랑한다~~ 얼굴보러 달려갈께~~♡♡♡

  7. 2018.01.02 18:44 신고

    우리 배예찬~ 장하다 장해^^~ 날씨도 추워서 몇배 더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낸 예찬이가 너무 대견하네~ 이제 예찬이 얼굴 볼날 몇일 안 남았네. 건강 조심하고 수료식날예슬이 예서 데리고 갈께^^~

  8. 2018.01.03 00:35 신고

    잘 견뎌주어 고맙다. 만나러 간다는 생각에 설레임이 너무 많아서 멍하기까지 하네. 2018년 첫 수료식에 멋진 1228기 훈병들이 똬악 서게 되었구나. 엄마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길을 꿈꾸며 이틀을 보낼거 같다. 4일날 만나는 그 시간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길 바래~

  9. 2018.01.03 08:37 신고

    처음입대할때 어리버리한 모습들은 다 없어지고 이제 눈에 힘이 들어가있는게 .
    보이는 진정한 남아로 태어난 모습으로 보입니다. 1228 기수 여러분 . 고생많이 했습니다 .
    우리아들 병무도 훈련을 잘 받았겠지 사진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지만 너의 모습이 선 하구나 .
    드디어 내일 우리 아들 보는 날이네 . 많은 모습으로 변한 우리아들 모습보면 울컥 할지 모르겠지만 .
    그래도 우리아들인데 이해하겠지 . 내일보자 병무야 .

  10. 2018.01.03 22:36 신고

    병무야 정말 고생많았다~ 잘 견뎌냈고 장하고 기특하다
    내일이면 만날 너를 생각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진다
    오늘밤 잘자고 내일 만나자 내아들~

# 신병 1228기 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8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복귀하여 빨간명찰 수여식의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본격적인 명찰 수여식 시작!!

남다른 각오와 열정으로 다시 태어난 우리 1228기 해병들!

조국 수호의 결의를 가슴 속에 품고 맹세를 합니다.

그 때의 벅차오르는 감동은 앞으로의 군 생활과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8년 새해 첫 해병이 된 1228기!!

앞으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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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양태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11:11 신고

    아들 있습니다.울 아들 있어요.
    넘 자랑스럽습니다.힘든 훈련과 또 다른 추위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이겨낸 아들이 대견합니다.
    어서 보고 싶네요.1228기 화이팅 입니다.
    사랑한다 아들

  2. 2018.01.02 11:35 신고

    사랑스러운 아들들 넘멋집니다 드디어 했냈어요 정말로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못할거같았는데 다들 잘해준거 같아서 넘 기쁘고 대견합니다 아들들 고생많았어요 1228기 훈병들 사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3.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11:37 신고

    힘든훈련끝에 진짜해병으로 가슴에 빨간명찰달고있는모습진짜 자랑스럽네 울아들 뿐만아니라 1228기훈련생들모두 추카하고 넘자랑스럽습니다 고난이도 훈련끝내고 단빨간명찰 가슴벅찹니다 보고있는 엄마도 눈물이ㅠㅠ 이제 진짜조금만있으면다들볼수있고 울아들도 ~~~

  4. 1229기 고재현부(1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14: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훈병 1743 고재현!
    지난번 신검과 내무반 사진에선 흔적을 찾을수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만,
    오늘은 아들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기분 좋구나!
    어제 저녁 게시된 생활반 사진을 보니 늠름한 군인이 돼가고 있더니, 오늘 훈련사진을 보니 더욱 그러하구나!
    밥 잘먹고 아프지 말아라!
    힘들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가며, 정신 바짝차리고 버텨내거라!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힘내! 화이팅!

  5. 2018.01.02 15:31 신고

    3613 석찬혁
    지난2.3.4.5주차 사진은 모퉁이희미하게 나오드니 (카메라 보이면 무조건 들이대랬드니 옅은미소도 보이네) 오늘사진은 아주그냥 쏴라있네!!!
    멋지다!장하다! 우리아들 해병석찬혁

  6. 2018.01.02 17:23 신고

    사진작가님들 덕분에 한주한주 아들을 볼수있어 너무 좋았고 행복 했습니다.
    한주한주 올라오는 사진기다리며... 보내다보니 어느덧 수료식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진작가님들 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늘~ 해피만땅!! 수고하세용~~

    자랑스러운 울아들 사랑하고 멋찐 해병됨을 진심 축하해~~^^

  7. 2018.01.02 20:54 신고

    드뎌울아들진짜사나이가되었네ㅎㅎ자랑스럽고넘멋지다6주동안의그고되고힘든훈련받느라넘고생많았어1228기훈련병여러분고생많았구모두멋진해병이된걸축하합니다
    울민혁이많이기다려지지낼모레면엄마볼맘에~~~엄마두그래울아들멋진모습빨리보고싶다

  8.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21:05 신고

    일하다 사진봐서 울아들 못찿지못했는데 지금다시차근차근 보니까 울아들이있네 극기훈련청자봉~~~무장했어 얼굴이상하지마 추운날 고생했겠다 그리고 1228기 훈련생들 사진찍어 올러 주신 작가님너무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사진찍어주신다고 고생하였습니다

  9. 1228백도원,도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4 23:18 신고

    육 해 공 중 진짜 싸나이는 뭐니뭐니 해도 해병대!!빨간 명찰 자랑스럽습니다^^ 다들 6주간 훈련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원이 진이도 수고했어~
    멋지다♡♡

1229기 2주차 1,2교육대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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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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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03 16:41 신고

    사랑하는아들!!! 날씨가 춥군아.아들 훈련받는데 추우면 더 힘들텐데 걱정이군아, 아들 내일은 동생 졸업식이다 졸업식날 함께 하지못함을 아쉬워 하던 너의 얼굴이 생각이난다. 창현아 엄마 아빠가 너의 목까지 축하해줄께 걱정하지 말고 동생도 이해하닌까 건간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사랑한다~^^

  3. 1229 이재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3 16:44 신고

    재혁아 ㅋㅋㅋ
    누나 재혁이 한번에 찾았지 ㅋㅋㅋ
    근데 좀 많이 나오면 좋을껄 26 으로 시작하는거 아무리 찾아도 찾기힘들다 ㅠ...힝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거지???
    힘내구 얼른 7주 되었으면 좋겠어!!ㅋㅋ

  4. 2018.01.03 19:00 신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수고많았네 ㅎㅎ아들 저녁먹고 쉬고 있는 시간일까??아빠 퇴근하셔서 식사하시는중이시네~아들 무릎앉아하고 있는 모습 넘 멋지다 최고👍👍👍 매일매일 아들 사진 보는일이 일상 ㅎ 아들 잘자고 내일도 화이팅❤️❤️❤️❤️❤️

  5. 2018.01.03 19:56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1.03 19:59 신고

    내아들 우석아♥️♥️니사진이어디에 있는지 눈빠지게 찾았다 근데겨우 흐릿하게 민지가발견해서 알았다 사진찍어주는 교관님이 조금은 원망스럽더라..왜 내아들사진만 흐릿하게나오는건지 ..우석아 너가진짜 원하는곳에 갔으니 잘할거라 믿는다 엄마는걱정하지않을거야 미안하다 아들아!!못난엄마여서 더좋은엄마가아니여서 ..그렇다고 널사랑하는 맘은 그누구에게 않질 자신있거든 우리아들 목표로세운 그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한다 내아들 이우석♥️♥️

  7. 2018.01.03 20:48 신고

    내사랑 재경아♥ 이번에 올라온 사진들에도 너가 나왔네ㅎㅎ 너무 기쁘다 벌써 두번째다ㅎㅎ 한장이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해! 우리 재경이 힘든 해병대 가서 고생하는 거 같지만 스스로 지원해서 갔기때문에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하구 그만큼 더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해ㅎㅎ 재경이는 운동도 오래 했었으니까 포기 하지 않을꺼라고 믿어ㅎㅎ 그리고 진경이가 항상 응원하니까 힘내구!! 힘든만큼 값진 결과가 있을꺼니까 화이팅하자!♥ 사귀면서 매일 만났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너무 보고싶고 항상 생각나고 힘들어도 7주만 기다리면 잘생긴 재경이 얼굴도 볼 수 있을꺼고! 비행기 타고 슝슝 날라갈께ㅎㅎ 얼른 보고싶다 시간이 빨리 가길 기다릴뿐이야ㅠㅠ 하루하루 너 생각이 나는데 보지 못하니까 우울하고 힘들때도 많지만 꾹 참고 기다릴께! 재경아 언제나 건강조심해야되! 조금 못해도 괜찮아 조금 뒤쳐진다 생각해도 괜찮아 건강이 제일이야!!ㅎㅎ벌써 너에게 손편지도 보낼수 있어서 너무좋고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너의 얼굴을 본다는게 너무 좋다ㅎㅎ 사진찍어주시는 교관님에게 정말 감사드린다ㅎㅎ 재경아 훈단에서 못먹었던 음식 많이 써놓고 ㅎㅎ 진경이가 다 사줄께 서로 만나는 그날까지 고생하고 화이팅하자 진경이도 멋진여자로 재경이 보러갈께!!ㅎㅎ 사랑해 ♥ 항상 몸조심하구!!

  8. 2018.01.03 20:55 신고

    엄마아들훈아 오늘훈련끝났는지? 많이힘들었겠네 고생했네 잘했다라구말뿐이네 맘은오늘윤이학교등교식켜주고하교두해주고 아빠가아들사진찾아줬어 엄마는못찾구 안보였거든 빨리4주가가구아들보고싶네 그때까지힘네자 화이팅아들 내일두힘내자아들 사랑한다

  9. 2018.01.04 00:24 신고

    울아들♥♥♥이제 막 1월4일이 시작된 새벽...어제의 힘든 고된 훈련을 마치고 곤히 잠들었을 울아들...ㅜ ㅜ 힘들지아들...자꾸 당연한걸 물어봐서 미안해...ㅜ ㅜ 그래도 대답없을 아들에게 혼자 물어본다...잘하고있는 아들인데 말야♥♥♥울아들도 엄마가 걱정하는건 당영하게 생각해줘..포항도 점점 영하권으로 내려가니 큰일이네..오늘도 영하권이래..오늘은 수류탄 실제상황이라지??던진다하는듯...늘 안전교육 잘 받고있지??정말 모든훈련이 힘든거 알아~~그러니 언제나 실전처럼 받는훈련 정말 안전하게!!!울아들 귀한아들 언제나 최선을 다 하는 아들이라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워~~^^오늘은 1228기 선임들 수료식이네...보더라도 부러워말고...울아들의 수료식도있으니...^^울아들 잘~~해 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아들됨을 감사함으로 기도한다^^♥♥♥아들 사랑하는 귀한 내아들 소중한아들 오성아~~~~~~~~~~~보고싶어♥♥♥엄마 울아들 이름 크게 부르며 기도하고 또 기도할께..울아들 힘내~~♥♥♥오늘도 울아들 편안한 밤 되고 정말 사랑해~^^♥♥♥

  10. 2018.01.04 10:54 신고

    열여덟째날...

    시간은 더디가구 아들은 멀리있네.
    ..
    "필승!! 신고합니다...아들 구훈모는 2월1일로 해병교육대 7주 교육수료를 명 받았습니다...이에 신고합니다...필승!!"

    그 날...기쁜 맘으로 만나자...

  11.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4 11: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기남아~
    오늘도 새벽같이 일나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겠지??
    어제 퇴근해서 가 보니 기남이의 손편지가 도착했더구나..엄청 반가웠고 기남이가 그리운 시간이었단다.ㅎㅎ
    하지만, 함께하는 훈련생들과 잘 지내고 있다는 기남이 소식에 위안이 되더구나.
    기남아~기남이 훈련소 들어가면서 계획했던 드림은 실행해 볼 수 있언????ㅋㅋㅋ
    누나도 귀국하고 기남이도 군에 있는 기간동안 우리 자주 함께 여행하는 시간들 갖자꾸나...알았지?????
    오늘도 엄마는 멋지게 훈련에 임하고 있을 울 기남이 응원한다!!!
    제주에서~포항까지 전달되리라 믿는다. 화이팅!!!!사랑해 기남아~~~

    제주에서 엄마가

  12. 2018.01.04 12:52 신고

    울아들 엄마한테 하나뿐이 없는 아들 성훈아 잘지내고 있다는 편지 잘받았어 아들 보고싶다♡♡감기는 어떤지 괜찮아 ? 엄마가 너무 해준게 없어서 항상 미안하다고만 하네 ... 훈련잘받고 무사히 보자 성훈 엄마가 눈물이 많은거 알지^^ 너의 사진을 하나하나 찾을때마다 눈물이 나더라 물론 다른 동기들도 고생하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울아들 성훈이만 보이는걸 어떻게 하겠어 아들 너무 보고싶다 이말뿐이 못하겠네 이제 한달남았네 한달동안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 2월1일에 보자 너무너무 보고 싶은 아들 ♡♡♡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보는날에 하자 아들 좀만너 고생하고 사랑한다 아들 ♡♡♡♡♡♡♡♡

  13. 2018.01.04 13:28 신고

    아들~~사랑하는아들~~♥♥♥오늘은 1229기 수류탄훈련받으러가는 사진을 마가모운영진분들이 찍어 올리셨더라구...ㅜ ㅜ 에휴~~유치원생들 첫 나들이가는 애기들...그 사진에 엄만 즐겁지만은않네..1228기 선임들 오늘 수료식준비하는데 울아들은 훈련받기위해 야외로갈때 어떤 심정이였을까 싶어서...오늘새벽에도 얘기했지만 곧 울아들의 날이 될테니 아들의 맡은 바에 최선 다 하길~~사랑해아들^^보고싶다아들^^정말 마니 보고싶다♥♥♥울아들 오늘도 화이팅!!!엄마가 기도한다~~^^♥♥♥

  14. 2018.01.04 15:03 신고

    준우 ! 엄마야 . 준우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아라^^ 날씨 많이 춥지 !!! 하지만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준우가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다^^ 힘들지만 잘참고 노력하며 상사님들께 복종하며 같이있는훈련병들과 잘어울리며 늘겸손하며 솔선수범 하길바란다 ^^준우!아빠 엄마는 잠들기 전에 팔각모 노래듣고 잔단다 ^^ㅎㅎ 엄마 울준우 많이 보고싶네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아들 사랑해♥♥♥

  15. 2018.01.05 21:28 신고

    아들~~~ 울아들 사진찾느라 눈빠지는줄 ㅋ 멋진 내시키 눈을 깜빡할때 찍엇나벼ㅋ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꺼야 감기걸리지않게 건강잘챙기고. 발목은 괜찮니? 다친곳이 다시 썽날까봐 걱정된다. 동기들과 잘지내고 , 사랑하는 아들 빨리보고싶다. 울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6. 2018.01.05 22:14 신고

    1교육대9소대35번 1935훈련병 최인호 겨우 찾았는데 감사 하게도 사진 얼굴은 알아볼수 있네 강한 훈련을 통해서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구나 29기 모두가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구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구 새해 복 많이 받아라

  17. 2018.01.05 23:54 신고

    오늘 하루도 고단했지..
    동영상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 80년도후반무렵 작은삼촌이 백령도에서 해병대생활할때 외할머니가 면회도 못가셔서 안쓰러워하셨는데 외손자가 해병대갔다고 하니 하루한번씩 확인전화하신네 연락온거없냐고~^^
    울아들이 씩씩하게 최선을 다해 훈련기간동안 다치지않고 무사히 마치길 바랄께~

    더디가는 1월이 빨리 지나 울아들 만나러가는 그날까지 건강히 지내길~~

  18. 2018.01.06 15:38 신고

    1교육대 울아들 교번보고 찾아서 컴퓨터에 저장해놨다^^생각날때마다 볼려구...울 아들은 여전히 멋짐ㅎㅎ김이 붙었네,,,
    추운데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 잘지내라....사랑해 울 큰아들 똥돼지^^

  19.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2:07 신고

    1229기 화이팅!!!
    군복입고 총들고 열심히 훈련하는 1229기 훈병들 멋집니다. 교관님 우리아들들 멋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하시는분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0. 2018.01.09 20:54 신고

    2915 울아들 장하다 홧이팅이다 1229기 훈병 아들들도 홧팅~!

  21. 2018.01.10 10:22 신고

    우리 아들 저기 가운데 앉았있네.. 늘 이렇게 사진도 보고 편지라도 보낼수 있어서 좋다. 명하야 거기선 편식 하면 안돼 극한훈련 도 이겨내는데 음식은 다 잘 먹어야돼 알았지. 추위잘 견뎌내고 동기들과 선임들에게 사랑받길 바랄게..

1228기 4주차 3,5교육대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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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1 15:11 신고

    아들들 남은 훈련도 무사이 마치길..다들 힘내! 아자!아자! 하이팅!

  2. 2017.12.21 15:33 신고

    대한의아들들! 넘멋진 변한 모습들이 듬직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춥고 힘들건데 울아들들이 잘견디며 이겨나가는 모습들이 참 안스럽기도 하지만 사랑스럽습니다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 마칠수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아들들 사랑합니다 대한의 아들들 홧팅~~♡♡♡♡♡

  3.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5:42 신고

    훈련모습에 울아들 볼수없지만 1228기교육생들 다들 열심히훈련받은모습 넘자랑스럽네요.
    아들아 이제 얼마남지안났네 열심히 잘하고있으니 엄마이제 걱정안하고 너볼날만기다릴께!
    (사진작가님도 알고있나봐 울아들 사진찍는것싫어하는것 그래작가님한번만찍어주세요 아들얼굴함볼수있게 부탁합니다 추운날 사진찍어주신다고 고생하십니다.)

  4. 5813 전진광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6:21 신고

    오빠 ㅎ 생활반 사진 잘나왓네 ㅎ 내사진보고잇더라~~제일 잘생겻네 소포또보냇는데ㅜㅠㅠㅠㅠㅠ잘도착해야되는데 오빠 너무너무 보고싶고 이제 극기주들어갈텐데 제발 훈련 몸조심히잘받아서 수료식때만나자 ㅠㅠㅠㅠ 사랑해요 오라버니❤️❤️❤️❤️❤️❤️❤️❤️❤️항상기도할게요❤️❤️❤️❤️❤️❤️❤️❤️❤️❤️

  5. 2017.12.21 16:45 신고

    고대하던 사진이 올라와서 넘 좋으네요~ㅎ
    추위에 남은 훈련도 잘 이수하길 기도합니다.

    아들 사진을 한장밖에 못찾았네요~ 이렇게라도 얼굴을 볼수있음에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6. 1228기5632 우현명 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6:55 신고

    이벤트 당첨도 돠고 오늘은 사진속에 아들모습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날씨도 추운데 훈련받느라라 고생하고 작가님 사진 찍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춥고 힘들겠지만 건강하게 끝까지 잘해내 내길 기원 할께~~~
    보고싶은 울아들~ ^<>^ 마니마니 사랑하고 너의 늠늠한 모습 기대된다.
    수료식날이 빠~알리 왔으면~~~오늘도 화이팅,,,,힘내 아들~~~

  7. 2017.12.21 17:54 신고

    그토록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다. 아들의 얼굴을 찾기 위해 돋보기를 끼고 열심히 마우르를 굴려본다. 다 내 아들 같다. 까까머리 대한의 건아 해병대의 의 남자, 손편지를 쓰고, 동기들과 얘기하고, 빨간 츄리닝을 입고, 군복을 입고 함성을 지르며 구령에 맞춰 훈련을 받는 모습이 대견하다. 평생 한편 받는 훈련, 힘들겠지만 아들의 인생에 밑바탕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기도한다. 드디어 아들을 찾았다. 군기가 바짝 든 모습, 추위를 이기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 버거워 보이는 훈련에 마음이 쓰려온다. 맨손으로 땅을 집고 있는 모습을 보니 12월의 차가운 바람이 얄밉다. 아들, 잘 하고 있지?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사랑해❤️❤️❤️

  8. 2017.12.21 18:22 신고

    이벤트 꽝 먹은거 위로해 주시는가 이번에는 사진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이추위에 까까머리라 더 짠하더니 비니도 있나봐요 정말 다행입니다.
    조금더 힘을 내요 이제 2주만 있으면 아들 볼수 있네요

  9. 1228기양태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8:54 신고

    이번에도 아들 사진은 없어서 아쉽네요.
    그치만 건강히 있다고 여겨지니 사진못본것을 대신합니다. 한참 추운 날씨에도 훈병도 교관님들도 모두 힘들겠다는 마음이 다 똑같은 자식들인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에 자랑스럽고 한편으론 가슴 시리네요.
    모두다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났으면 합니다.

  10. 2017.12.21 20:13 신고

    빡빡 머리가 민둥산같아 더 추워 보여 안스럽네요 글구 다들 빨간색 입으니 우리 아들이 몇백명 된 듯도 합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11. 2017.12.21 20:41 신고

    수고 많으십니다 내내 사진 올라왔는지 확인했는데
    이렇게 볼수 있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모습으로 편지 쓰는모습에 한컷 정말 감사 ~~1228기 다들 옹기종기 모여 다정스런모습들 ~~~아들들 끝까지 무사하게 수료식때까지 화이팅

  12. 2017.12.21 20:58 신고

    장하다 서태양힘내라

  13. 3933 최재웅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21:22 신고

    일마치면 세벽3시....
    집들어가면 자기가 바쁜 나날속에서 큰아들에게 편지쓰기도 맘같지않네
    인터넷 편지라도 쓰려하면 편지잔양 0 ㅠㅠ
    허리 아프다고 열외(?)하지말구 훈련 잘받아라
    엄마랑 산행할때 재대로 했음 덜 힘들어할건데 ㅜ
    2-30키로 산행한 결과물들고 내려올때가 아들좀 재대로 시켜 힘좀 키워 군대보낼껄하는 후회를한다
    15시간을 일하면서도 아들생각안하는건아니란건 알어라
    동생들 형 오빠 보러 1월에 가자는데 갈런지ㅡㅡㅡ
    니가 잘하고 있어야 맘편하게 가계6시간^^쉬고 가겠지
    잘해 웅아
    작은웅이 큰웅이 이젠 엄마에게 힘이되어주면 좋겠네
    이렇게 여기라도 글쓰는 엄마맘 넌 알런지ㅡㅡㅡㅡ

  14. 1228기 5320 배재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2 00:21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
    1228 기 해병이들 모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5주차 극기훈련을 마쳤을 시간인데, 나만 편안히 잠을 잘수가 없는 나날입니다.
    화이팅 !!!!!! 해병이들이♡♡♡♡♡♡♡

  15. 2017.12.22 21:53 신고

    빨간 해병대 유니폼 입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흐믓하다.주마다 2통씩 편지 받고 훈련내용과 즐거운 시간들을 알차게 보낸다니 해병대 지원하길 잘했구나 싶다. 사진 통해 믿음직스럽고 듬직해 보인다.영원한 해병대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들 화이팅!!! 빡빡머리 추워보인다.맑은 정신 바짝~

  16. 2017.12.22 22:58 신고

    장원아 지금까지 건강하게 힘든 훈련도 잘 견디고 멋진 해병대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다니 너무 대견하다. 수영에서는 1등도 하고 와우 대단한데~
    머리모습도 모두 같아 우리 아들 얼굴을 알아볼 수 없지만 모두가 아들같다. 멋진 해병대 아들들 다들 멋지게 더 성장한 모습으로 1.4 수료식에서
    상봉하기를 기대해요~ 담주 극기훈련도 전원 무사히 통과하길 바라며...

  17. 2017.12.23 23:57 신고

    원회야 오랜만에 얼굴보니 반갑고 기쁘구나 진지하게 편지쓰는 모습 보기 좋구나 .. 함께하는 동기들도 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대원으로
    변모해가는 모습들 믿음직 스럽다 .. 남은기간도 동기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꾸나 ..
    사랑한다 아들아

  18. 2017.12.24 00:28 신고

    울아들사진올라온거다보고있어울아들훈련받느라마이힘들지?그래도잘하고있는모습보니울아들더보고싶고자랑스럽다사랑한다울아들

  19. 2017.12.26 13:04 신고

    울아들얼군찾는게모물찾기보닺어렵네. 그래도찾고나면뿌듯함. 12280기교육생들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만나요~~^^

오늘은 개인신변 정리시간을 활용하여

사랑하는 가족, 애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날입니다!

고된 훈련으로 몸은 지쳤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우리 훈병들의 집중도가 어마어마 합니다~

한번 보시죠!

뭐 좋은 구경하나보죠?? ㅎㅎ 다들 모여서 누구한테 쓰는지 얘기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잠시 짬을 내서 교범 공부도 한번 하구요~

배웠던 훈련 내용, 다시 한번 복습해주는 센스!!

우리 훈병은 20kg 완전무장을 한번 들어보며 앞으로 있을 극기주를 준비네요~~

개인신변 정리 시간이 끝나고, 이제 밥을 먹기 전

부모님들께서 국가에 내신 세금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구호를 재창합니다~~

혹시 아들 얼굴이 안나왔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니까요^^

그럼 4주차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228기 화이팅!!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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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5:46 신고

    다들 보고싶은사람한데 편지하고 온편지읽고있는모습이즐거워보이네요 1228기교육생들 잘하고 있는모습 대견하구요 남은극한훈련잘이겨내시길
    현수야 잘할수이지 화이팅

  2. 사랑하는울꿀이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2 12:46 신고

    사랑하는 울꿀이역시 변함없이ㅋ
    아들 항상 이곳만 열어보는게 엄마의 락이였는데
    이제 얼마 안남았어 울아들 1월4일이면 수료식이네 아들아 그동안 잘하고있어 감사
    1228기 해병대 모든팀원들
    파이팅
    작가님 추운날 소중한 사진한컷 한컷
    감사해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3. 2017.12.22 14:41 신고

    여전히 울 아들찿아 삼만리 하지만 끝내 찿지못하고 아쉬움을 뒤로 미루고 ~~서로 다둑거리며 훈련이 힘들어도 서로 위하고 아끼는 모습들을 보니 넘대견스럽고 사랑스럽네요 넘 멋져요 이제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맞추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맞추고 다들 홧팅~~~♡아자아자 사랑하는 아들들 홧팅

  4. 2017.12.25 23:41 신고

    추운 날씨에 훈련받고 편지 쓰느라 애쓴다.수료식 1월4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어떤 모습으로 울 아들 해병대 군인으로 다시 태어날런지 기대된다.항상 주님과 함께함을 믿고 훈련속에 정금같은 빛이되길 기도한다.울 아들 화이팅!!!

  5. 2017.12.26 08:25 신고

    병무야 이번주가 가장힘든 한주가 되겠구나 . 온전히 너가 헤처나가야야할 몫이기에 마음은 아프다만은
    그래도 남은기간 찰 참고 열시미 견디길 바란다 . 훈련은 끝이 아니고 또다른 시작을 위해 훈련을 하는것이니 마지막까지 안다치고 잘 훈련을 받길 바란다 . 아버지가 대신해줄수 있는것이 없어 답답하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응원은 많이 하고있다 . 좋은날을 기다리며 힘들더라도 잘 참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곧 한번 보자꾸나 .

  6. 2017.12.26 11:02 신고

    아들아 오늘도 홧팅이다

  7. 2018.01.01 11:36 신고

    원아 진아 오지 않을것 같다던 2018년이 드디어
    밝았구나~ 씩씩하게 나라 잘 지켜 줘서 고맙고 새해에도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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