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5일 연평도를 향해 뱃고동 소리를 울리며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연평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마음은 들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절호의기회(?)로 삼을 것이고,

CLC, 배드키즈 그룹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무적해병들이 들떠 있는 만큼 연평도를 향해 있는 입도하고 있는 완소마린도

5년만에 연평도를 입도하기에 마음은 들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부터 무적해병들 가슴속으로 전진합니다.

짧은 영상지만, 블로그 사진과 곁들어 보시면

연평부대 무적해병들이 쌓인 피로를 어떻게 풀었는지 확인이 될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촬영, 원사 이종오, 편집 상병 설웅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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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22 12:08 신고

    지극히 작은자에게 베푼선행이 백배의 결실로
    나도 모르는 방법으로 좋은게기를 만들어 돌아온단다
    아들 화이팅

  3. 2015.08.22 12:09 신고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못나고 약한 자일지라도
    함부로 대하고 말 하면 절대 안된다
    실천하면서 살자

  4. 2015.08.22 12:12 신고

    낮고 천한자를 보하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하고
    그들을 섬긴것이 곧 예수님께 한것이기에 사람이 줄수없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거란다 우린 행복하지 하나님을 믿으니

  5. 2015.08.22 12:14 신고

    점심시간이네
    엄니도 군인밥 먹어보고싶다
    아들하고 같이

  6. 2015.08.22 12:16 신고

    밥 준비하는 병사들도 많이 힘들겠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우리아들을 밥해주느라
    고생한다고 글로나마 전하고 싶다

  7. 2015.08.22 12:18 신고

    해병대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지만
    명성이 점점 더 창대하여지기를 기도한다

  8. 2015.08.22 12:20 신고

    우리아들 훈련할때마다 키크는 체조나 스트레이칭 같은거
    해주시면 참 좋겠다 남은 기간만이라도
    키좀 클수있게 꼭 부탁하고싶다

  9. 2015.08.22 12:22 신고

    에스더가 왕에게 사랑받았던 것처럼
    아들도 선임들과 윗분들에게 사랑받고 은총받기를
    애절하게 기도한다

  10. 2015.08.22 12:23 신고

    명령를 잘 수행하지 못하면 복스러운 자리도 빼앗기니까
    중요한 메세지가 전달 될 때마다 잘 수행하는 능력자가 되기를

  11. 2015.08.22 12:26 신고

    모르드개는 문지기였잖아 아하수에로왕 아래서
    자신의 임무를 겸손함으로 충성하니까 명성이 각지에
    퍼진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한이다

  12. 2015.08.22 12:27 신고

    아들이 운전병으로 가서 엄니는 좋아
    왜냐면 술하고 담배는 안배워도 되니까

  13. 2015.08.22 12:28 신고

    좋은 높은 분에게 간택 되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14. 2015.08.22 12:32 신고

    교만과 열들에 빠지지 않도록 늘 주의하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을 발전시키는
    일에도 고민하며 집중하는 시간도 가져보아라

  15. 2015.08.22 12:35 신고

    엄니는 아들을 힘차게 응원하니까
    군대생활 부지런하게 착실하게 해
    무엇을 하던지 참고 인내하는 것은 기본이란다

  16. 2015.08.22 12:38 신고

    노력도 안하면서 도와주기만 바라면 누구도 돕는자는 없다
    힘에 부치도록 노력하다보면 반드시 협력하는 자가 나타나지
    그런 아들이 되자

  17. 2015.08.22 12:40 신고

    아무리 친밀한 계획이 있더라도
    피같은 땀과 눈물이 없으면 그림에 떡이 될 공산이 크다

  18. 2015.08.22 12:44 신고

    운전병 직분에 맞는 바른생각과 자세를 잘 갖추고
    운전병 교육도 잘 받아라
    모든위험과 사고로부터 안전하기를 기도한다

  19. 2015.08.22 12:47 신고

    운전병으로 갈 줄 알았음년 아버지차를 더 빨리
    내어줄껄 그랬나하는 아쉬움도 살짝 드네
    운전병교육 때 긴장하지말고 차분하게 날렯하게 잘해 화이팅

  20. 2015.08.22 12:49 신고

    요셉의 인생은 험란했지만 불평대신 충성만 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실한 자가 되라는 교훈의 말이다

  21. 2015.08.22 18:03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200기 5교육대 11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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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6 18:28 신고

    거기도시원하게 비한번
    쏟아져야되는데

  3. 2015.08.16 18:28 신고

    와진짜비엄청온다
    번개도장난아니게치고

  4. 2015.08.16 18:29 신고

    운동해야되는데
    참...ㅎㅎㅎ항상입으로만말하지.

  5. 2015.08.16 18:30 신고

    그래도 언젠간뺄수있겠지뭐...
    20살되기전에수능끝나면 운동완전열심ㅎ히해ㅑ야지
    찐살다시다뺄거야

  6. 2015.08.16 18:30 신고

    너무 살찌니까 몸이불편햌ㅋㅋ
    하...그립다 나의마른시절 ㅜㅜㅜ

  7. 2015.08.16 18:31 신고

    지금진짜사나이 보고있다.
    군대보니까 오빠생각난다

  8. 2015.08.16 18:31 신고

    수료식날 갈수있을진
    모르겠지만 갈수있었으면 좋겟다...ㅜㅜㅜ

  9. 2015.08.16 18:51 신고


    규야 오늘도 훈련받았제?
    힘들제?
    엄마 강세이 아픈데는 없나?
    오늘따라 보고싶네ㅡㅡ
    힘들지만 멋찐 싸나이로 그듭나길ㅡㅡ
    바라는 엄마 맘
    오늘은 작은 누나 생일 이다ㅡ

  10. 2015.08.16 19:57 신고

    부사관들 넘 멋지네~
    니방 책꽂이에도 공군.육군 부사관 책이 꽂혀있는데...부사관지원하지...
    이왕 일반병으로 간거 잘하고 잘할꺼라믿어~김민욱 화이팅

  11. 2015.08.16 19:57 신고

    부사관들 넘 멋지네~
    니방 책꽂이에도 공군.육군 부사관 책이 꽂혀있는데...부사관지원하지...
    이왕 일반병으로 간거 잘하고 잘할꺼라믿어~김민욱 화이팅

  12. 2015.08.16 20:00 신고

    김민욱 저녁 먹었어?
    머 나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
    이럴때 치맥인데 그쟈?
    마니먹고싶제?
    수료식때 닭사서갈께~
    이제 점점 시원하려나보다~
    욱아 저녁시간 잘보내고~
    내일훈련을 위해 푹~잘자

  13. 2015.08.16 20:28 신고

    지난주까지 저희도 정당하게 했어요 근데 한단어쓰고 계속 복사해서 도배한 사람들이 당첨됏네요...
    모두 아들.동생.애인.조카 보고싶은 맘은 다같은거 아닌가요?
    누군 편지처럼 짬짬히 시간내서 하는데 한두마디씩 성의없이 그리고 복사해서 도배해서 지난주 당첨된분들이 계시네요...그래놓고 누가 누굴보고 복붙한다고 더럽다고 하는지...정정당당히 하세요 그럼 저희도 정정당당히 하겠습니다...
    이름석자 내세워 다는댓글에 저희도 치사한짓 하기싫습니다!

  14. 2015.08.17 09:54 신고

    월요일이네. 더위가 좀 가시긴했지만 훈련받으려면 아직도 많이 덥겠지...? 그래도 엄마가 얼음동동 콜라사서 얼굴보러가는 그날까지 잘지내야한다~ ㅅㅏ랑해

  15. 2015.08.18 10:17 신고

    병익아 형한테 편지 받아보았지. 형이 너가 적응을 잘한다고 하니 기뻐하더라 아들 오늘도 수고하고 화이팅!!!

  16. 2015.08.19 19:12 신고

    오늘 고모는 병익이가 잘하고 있는 줄 알면서도 매일매일 훈련에 임하고 있는 너에 모습생각하면서 잠쉬 ~~
    멋진 병익이를 생각하면서 이밤도 고모는 하루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아참 고모 13일 목요일날 서경대 졸업했단다.
    고모 축하해주세요^^

  17. 2015.08.20 19:16 신고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18. 2015.08.22 18:04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9. 2015.08.28 10:36 신고

    1200기 영상편지 보니까 또 눈물나네..다 우리아들 같아..ㅠㅠ
    얼른 우리 아들 얼굴보고 싶다..
    항상 건강조심해~

  20. 2015.08.29 10:23 신고

    장하다홍석재*** 오늘은2015년8윌29일토요일이구나 이젠힘든훈련끝나가구나 정말장하다수고했다***연대장님 소대장님 수고하셌습니다 장한 대한민국의훌륭한해병대의국군으로 잘가르키고 슬기롭게 잘지도해주심에감사의인사를올립니다 이제수련식에만날날이 가까위지군요 수련식날**2015년9윌3일목요일날 달려가겠습니다**고맙고*감사합니다 부산에서*홍석재할머니 *2015년 8윌29일 토요일 대한민국해병대국군들 젊은이들 나라를 지켜주심에 제삼 감사합니다***앞으로전진하는해병대가돼십시요

  21. 2015.08.29 10:38 신고

    착하고**착한*해병대홍석재***할머니석재사진보고눈물밖에안나오구나**어리고어린게 벌써해병대홍석재라는글을쓸려니 가슴이퍽차오르구나** 수고햇다**장하다**수련식대달려갈께 꼭안아줄께그날까지 건강하고전우들과잘지내거라**사람은남에게배풀고먼저닥아가는것이살아가는데 인생의성공자란다 남보다먼저달려라그게 바로 자신과싸위 이기는성공의비법이란다 사랑해*해병홍석재*수련식때까지건강하고잘지내거라** 사랑해석재야** 부산에서*할매가 2015년8윌29잉 토요일

1200기 5교육대 10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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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5 23:44 신고

    매사에 관심과 열정으로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

  3. 2015.08.16 19:48 신고

    최 주일 화이팅
    항상 응원한다

  4. 2015.08.16 19:50 신고

    주일이~
    면회 함 갈께 기다리라

  5. 2015.08.16 19:53 신고

    오늘 엄마가 TV로 진짜 사나이를 보는데 아들 생각 많이 나더라
    아들~ 힘들어도 항상 힘내고 엄마가 많이 응원할께 화이팅!!

  6. 2015.08.16 20:00 신고

    김민욱 저녁 먹었어?
    머 나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
    이럴때 치맥인데 그쟈?
    마니먹고싶제?
    수료식때 닭사서갈께~
    이제 점점 시원하려나보다~
    욱아 저녁시간 잘보내고~
    내일훈련을 위해 푹~잘자

  7. 2015.08.16 20:28 신고

    지난주까지 저희도 정당하게 했어요 근데 한단어쓰고 계속 복사해서 도배한 사람들이 당첨됏네요...
    모두 아들.동생.애인.조카 보고싶은 맘은 다같은거 아닌가요?
    누군 편지처럼 짬짬히 시간내서 하는데 한두마디씩 성의없이 그리고 복사해서 도배해서 지난주 당첨된분들이 계시네요...그래놓고 누가 누굴보고 복붙한다고 더럽다고 하는지...정정당당히 하세요 그럼 저희도 정정당당히 하겠습니다...
    이름석자 내세워 다는댓글에 저희도 치사한짓 하기싫습니다!

  8. 2015.08.17 08:19 신고

    아들, 폭염속을잘해치고 멋진해병인이 되거라^^ 1200기 편성준 사랑한다. 울아들들, 화이팅!!!

  9. 2015.08.17 14:59 신고

    1200기 편성준 훈병 보고싶고^^사랑한다. 엄마도 더힘낼께^^핫팅!!!

  10. 2015.08.18 10:2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병익 오들도 더위와 열심히 많은 공부를 하고 있겠지. 너가 새로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니 엄만 기쁘구나 . 오늘 아침에도 사무실은 바쁜 아침이였어 엄마,아빠도 열심히 최선을 다할께 우리 아들도 최선을 다하자꾸나 사랑한다.

  11. 2015.08.19 16:48 신고

    하루도 빡세게 훈련 받는다고
    1200기 해병 여러분 수고했으요
    울 아들도 수고햇다

  12. 2015.08.19 16:53 신고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강하게 만든다
    필할수 없다면 즐기라
    해병1200기
    무적해병 화이팅

  13. 2015.08.19 16:55 신고



    최 주일 화이팅
    항상 응원한다

  14. 2015.08.19 16:56 신고

    교육대10소대
    해병1200기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아요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원입니다
    수료식이 끝나는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해병은 태으나는것이아니라
    해병은 만들으 지는것입니다
    해병1200기
    화이팅

  15. 2015.08.20 16:49 신고

    아들비운다 오늘은 조금훈련받기가 좋지 엄마도집에빨리 가야해 비가많이온데 주일이도 조금있으면 밥먹겠지 많있게먹어라 아들사랑해

  16. 2015.08.20 19:17 신고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17. 2015.08.21 10:36 신고

    석재 야 나라가불안하니잠이안오구나 지금비상상테라훈련을잘받고있겠지*****우리나라국군들화이팅힘내세요*** 석재야 지금군부대는완전총비상이라힘들겠구나******우리대한민국군이들힘내세요*****정말용서를할수없는북한정부정말로****대한민국국군들정말수고하고감사합니다힘내세요부산에서할머니가2015년8윌21일금요일

  18. 2015.08.21 15:52 신고

    아들 오늘도화이팅 멋진사나이로 만나자 사랑해

  19.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18 신고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20. 2015.08.24 11:33 신고

    주일아 엄마야 오늘도고생많겠구나 우리아들도힘들지 그래도꾹참고열심히화이팅 사랑해

  21. 2015.08.25 09:15 신고

    아들 안녕 벌써5주네 오느부터태풍이온데 이번주훈련받기많이힘들테데 걱정이다 힘들어도이번주만참아라 다음주엄마 아빠 동생꼭만나자화 화이팅 사랑해 아자 아자 아자.........

1200기 5교육대 9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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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1 신고

    내가 여기서 노력하는건 너가 힘든거에 반도 안되겠지만ㅠ

  3.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1 신고

    성익이

  4.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2 신고

    더운날에 고생하는거 다알아!

  5.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2 신고

    그래서 나도 힘을 주는거야!

  6.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2 신고

    이렇게!!

  7.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3 신고

    내힘이전해졌으면좋겠다~

  8.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3 신고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9.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3 신고

    덥다구 짜증내지말구!

  10.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4 신고

    동기들이랑 친하게지내구!

  11. 1200진성익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6 04:14 신고

    수료식때 보자 성익아~

  12. 2015.08.16 15:22 신고

    오빠~~ 지금 열심히 훈련하고 있겠지? ㅎㅎ더운뎅.. 힘들지? 그래도 오빠 화이팅

  13. 2015.08.16 20:00 신고

    김민욱 저녁 먹었어?
    머 나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
    이럴때 치맥인데 그쟈?
    마니먹고싶제?
    수료식때 닭사서갈께~
    이제 점점 시원하려나보다~
    욱아 저녁시간 잘보내고~
    내일훈련을 위해 푹~잘자

  14. 2015.08.16 20:29 신고

    지난주까지 저희도 정당하게 했어요 근데 한단어쓰고 계속 복사해서 도배한 사람들이 당첨됏네요...
    모두 아들.동생.애인.조카 보고싶은 맘은 다같은거 아닌가요?
    누군 편지처럼 짬짬히 시간내서 하는데 한두마디씩 성의없이 그리고 복사해서 도배해서 지난주 당첨된분들이 계시네요...그래놓고 누가 누굴보고 복붙한다고 더럽다고 하는지...정정당당히 하세요 그럼 저희도 정정당당히 하겠습니다...
    이름석자 내세워 다는댓글에 저희도 치사한짓 하기싫습니다!

  15. 2015.08.17 03:04 신고

    영상편지는 또 오랜만에 들어와서 봤네
    새로올라온 사진들보느라 깜빡하고있었어ㅎㅎ
    언제봐도 씩씩하고 멋지다!
    오늘 훈련도 화이팅!♡

  16. 2015.08.19 09:05 신고

    아들 오늘도덥다 우리아들도 수고해 엄마도 열심히 일할게 화이팅

  17. 2015.08.20 18:54 신고

    아들아, 하루종일 비가와서 높은습도에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끝까지 화이팅, 힘내라~

  18. 2015.08.20 18:57 신고

    아들이 나온 유일한 사진이라 매일매일 출석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19.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0 20:17 신고

    오빠 훈련 잘 하고 있어? 내가 오빠 많이 기도해줄게
    오빠 보고싶다.. 화이팅!!

  20.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05 신고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21. 2015.08.22 18:05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200기 5교육대 8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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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4 19:21 신고

    엄마 친구들이 아들 해병대 갔다고 하니까 다들 놀래더라.
    훈련과정 잘 마치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3. 2015.08.14 19:22 신고

    저녁에 주 2회 정도 무심천 걷고 있어.
    아빤 아직도 바빠.

  4. 2015.08.15 23:51 신고

    사회에 있을 때 자유롭게 지냈던 기억이 새로울텐데
    많이 힘들지는 않는지 모르겠구나

  5. 2015.08.15 23:52 신고

    세상 모든일이 마음먹기에 따라 정해진다

  6. 2015.08.15 23:52 신고

    컵에 반쯤 있는 물을 보고 어떤 이는 반 밖에 없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반이나 남아있네 라고 말한다

  7. 2015.08.15 23:53 신고

    긍적적으로 사물을 보면
    상대도 긍정적으로 내게 다가온다

  8. 2015.08.15 23:53 신고

    항상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군대생활하면
    다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

  9. 2015.08.15 23:54 신고

    군에 있을때가 인생에 있어
    가장 마지막으로 받는 교육이라 생각하고

  10. 2015.08.15 23:54 신고

    많은 것을 배워오기 바란다.
    남자는 군에 있으면
    남은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

  11. 2015.08.15 23:55 신고

    조직 단체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물론
    협동. 인내. 설득. 상관. 부하. 동료와의 인간관계

  12. 2015.08.15 23:55 신고

    문제해결 능력 등 보는 것, 듣는 것
    모두가 배워야 할 것들이다

  13. 2015.08.15 23:56 신고

    또 규칙적인 생활과 육체적인 움직임은
    모두 너의 건강을 위한 것들이다.

  14. 2015.08.15 23:56 신고

    구보도 열심히 하고 태권도도 부지런히 익혀
    단증 빨리 따기 바란다

  15. 2015.08.15 23:56 신고

    똑같은 상활도 조금만 더 신경쓰고 연구하면
    한층 더 군대생활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고
    보람도 있고 훗날 추억이 될 것이다.

  16. 2015.08.15 23:57 신고

    매사에 관심과 열정으로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

  17. 2015.08.16 20:00 신고

    김민욱 저녁 먹었어?
    머 나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
    이럴때 치맥인데 그쟈?
    마니먹고싶제?
    수료식때 닭사서갈께~
    이제 점점 시원하려나보다~
    욱아 저녁시간 잘보내고~
    내일훈련을 위해 푹~잘자

  18. 2015.08.16 20:29 신고

    지난주까지 저희도 정당하게 했어요 근데 한단어쓰고 계속 복사해서 도배한 사람들이 당첨됏네요...
    모두 아들.동생.애인.조카 보고싶은 맘은 다같은거 아닌가요?
    누군 편지처럼 짬짬히 시간내서 하는데 한두마디씩 성의없이 그리고 복사해서 도배해서 지난주 당첨된분들이 계시네요...그래놓고 누가 누굴보고 복붙한다고 더럽다고 하는지...정정당당히 하세요 그럼 저희도 정정당당히 하겠습니다...
    이름석자 내세워 다는댓글에 저희도 치사한짓 하기싫습니다!

  19. 2015.08.20 19:18 신고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20.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20 신고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21. 2015.08.22 18:05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200기 5교육대 7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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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9 21:22 신고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루소_
    1200기 훈병님들 지금 이시간인내하지 않으면 열매는 없게죠
    인내하는자 열매가 달다고 합니다.

  3. 2015.08.19 21:26 신고

    책속에 고래등과 같은 기와 집이 숨어 있다.
    _진종 황제_

    책속에서 미 고래등같은 기와 집을 찾으십시요.
    1200기 화이팅
    병익아! 책을 가까이 하는 나의 사랑하는 조카가 되길 바랍니다.

  4. 2015.08.19 21:30 신고

    칭찬을 바란다면 !
    남들로 부터 칭찬을 바란다면
    자기의 좋은 점을 늘어 놓지마라

    _파스 칼-

    1200가훈병님들 서로가 서로를 칭찬을 먼저 해주는 시간이 되세요
    서로가 힘이 될 것입니다.
    서로를 위해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1200기훈병님께

  5. 2015.08.19 22:16 신고

    이제 꿈나라에 가있겠지?
    지친 너에 잠든 모습 우리병익 생각하니 고모 가슴이 뭉클하는 구나!
    내일을 위해 푹! 쉬세요^^

  6. 2015.08.19 22:19 신고

    늦은 밤이지만 날씨가 많이 덥구나 그 곳 포항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 졌는지.
    이 곳 서울은 아직 많이 더웠요.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7. 2015.08.19 22:21 신고

    병익아! 잘자라
    사랑해~
    고모 허리가 많이 아프구나!!
    그래도 우리병익 생각에 아픈 줄도 모르겠구나!!
    수료식만 생각하면 미소가....

  8. 2015.08.19 22:24 신고

    1200기 5교육대7소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1200기 모두 화이팅 입니다^^

  9. 2015.08.19 22:31 신고

    우리 병익 ! 목소리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심구나
    수료식날은 더욱 힘찬 목소리가 들리겠지요.
    벌서 심장이 떨리구나!
    사랑하는 우리 병익훈병~

  10. 2015.08.19 22:31 신고

    우리 병익 ! 목소리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심구나
    수료식날은 더욱 힘찬 목소리가 들리겠지요.
    벌서 심장이 떨리구나!
    사랑하는 우리 병익훈병~

  11. 2015.08.19 22:31 신고

    우리 병익 ! 목소리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심구나
    수료식날은 더욱 힘찬 목소리가 들리겠지요.
    벌서 심장이 떨리구나!
    사랑하는 우리 병익훈병~

  12. 2015.08.19 22:31 신고

    우리 병익 ! 목소리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심구나
    수료식날은 더욱 힘찬 목소리가 들리겠지요.
    벌서 심장이 떨리구나!
    사랑하는 우리 병익훈병~

  13. 2015.08.20 19:19 신고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14.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21 신고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15. 2015.08.22 01:04 신고

    재준아 큰 아빠다 열심히 훈련 잘 받기 바란다

  16. 2015.08.22 18:06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7. 2015.08.22 19:11 신고

    우리 병익 ! 병익이 목소리 듣고 싶었서 동영상에 왔지요
    듣고들어도 또 듣고 싶어서 또! 듣고 잊지요.
    보고 싶구나!
    1200기 화이팅
    5교육대7소대 화이팅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잘견더 주어 고맙고 감사했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8. 2015.08.22 19:11 신고

    우리 병익 ! 병익이 목소리 듣고 싶었서 동영상에 왔지요
    듣고들어도 또 듣고 싶어서 또! 듣고 잊지요.
    보고 싶구나!
    1200기 화이팅
    5교육대7소대 화이팅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잘견더 주어 고맙고 감사했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9. 2015.08.22 19:11 신고

    우리 병익 ! 병익이 목소리 듣고 싶었서 동영상에 왔지요
    듣고들어도 또 듣고 싶어서 또! 듣고 잊지요.
    보고 싶구나!
    1200기 화이팅
    5교육대7소대 화이팅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잘견더 주어 고맙고 감사했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20. 2015.08.22 19:11 신고

    우리 병익 ! 병익이 목소리 듣고 싶었서 동영상에 왔지요
    듣고들어도 또 듣고 싶어서 또! 듣고 잊지요.
    보고 싶구나!
    1200기 화이팅
    5교육대7소대 화이팅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잘견더 주어 고맙고 감사했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21. 2015.08.22 19:11 신고

    우리 병익 ! 병익이 목소리 듣고 싶었서 동영상에 왔지요
    듣고들어도 또 듣고 싶어서 또! 듣고 잊지요.
    보고 싶구나!
    1200기 화이팅
    5교육대7소대 화이팅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잘견더 주어 고맙고 감사했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200기 5교육대 6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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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7 00:40 신고

    1200기 모든 훈병들을 응원합니다

  3. 2015.08.17 00:40 신고

    아프면 참지말고 꼭 의무실가

  4. 2015.08.17 00:40 신고

    혼자 끙끙앓는다고 하나도 안멋있어!

  5. 2015.08.17 00:41 신고

    많이 힘들지? 편지에는 괜찮다고하지만 힘든거 누나도 알아

  6. 2015.08.17 00:41 신고

    동현이에게 해줄게없어서 그저 미안하다

  7. 2015.08.17 00:41 신고

    힘들겠지만 이런것도 소중한추억될거라고생각해

  8. 2015.08.17 00:41 신고

    그리고 이런댓글이벤트를통해서 정말 좋은분들을 많이 만났어^^

  9. 2015.08.17 00:42 신고

    누나에게 이런 추억을 줘서 고마워!

  10. 2015.08.17 00:43 신고

    좋은얘기도많이듣고 군대에대한것도많이알아가고있어!

  11. 2015.08.17 00:43 신고

    다들 모르는분들인데 엄청 잘해주시고 대답도 잘해주셔!

  12. 2015.08.17 00:43 신고

    그래서 수료식때 다 뵙기로했어! 아마 너보다 아는훈병많을듯~

  13. 2015.08.17 00:44 신고

    가족분들도알고 여자친구분들도알아!ㅎㅎ

  14. 2015.08.17 00:44 신고

    그렇게 안다는건 누나가 이렇게 열심히 했다는 증거겠지?

  15. 2015.08.17 00:44 신고

    여러 사람을 만나고 알아간다는 건 좋은일이야~!

  16. 2015.08.17 00:45 신고

    동현이도 그렇게생각하길바란다!

  17. 2015.08.17 14:33 신고

    4주차가 시작되었네~~잘 하고 있는 아들 힘내~~화이팅이다^^

  18. 2015.08.18 14:42 신고

    점심시간에 아들 얼굴보고 목소리듣고나니 엄마도 힘이나네 ~~고마워^^ !!

  19. 2015.08.20 19:20 신고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20.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22 신고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21. 2015.08.22 18:07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1200기 5교육대 5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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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2 17:26 신고

    승하야 승하 얼굴 보고싶어서 또 왔어 훈련 잘받고있지? 오늘도 힘내 승하야 홧팅

  3. 2015.08.12 22:08 신고

    아들! 오늘은 비가오고 바람도불고 더운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갔네
    훈련은 잘받았지
    몸관리 잘하고 잘자라
    사랑한다

  4. 2015.08.13 00:06 신고

    승하야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했어 푹 자 ❤️ 자다가 혼잣말 하지마라 옆에 동기들 깜짝 놀라겠다 발작금지^^

  5. 2015.08.13 00:55 신고

    훈병들 모두 멋지네요...수료하는 그날까지 몸조심하시고 홧팅하세요^^축복합니다

  6. 2015.08.13 21:52 신고

    훈아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그다지 덥지는 않아는데
    훈련받을때 좀 나았게다
    날씨탓에 감기라도 올까 걱정이네
    오늘도 수고 했고 잘자고 내일도 힘내고 *.^

  7. 2015.08.14 14:14 신고

    5교육대 5소대 오후훈련도 화이팅

  8. 2015.08.14 14:16 신고

    아들아 들을때마다 목소리가 우렁차구나
    사랑한다

  9. 2015.08.14 15:17 신고

    승하야 얼굴 보고싶어서 또 왔어 우리 승하 잘생겼네 더운데 고생이 많다 이렇게 고생하는 군인들한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야겠어 승하야 오늘도 고생해 홧팅

  10. 2015.08.15 02:56 신고

    승하야 또 너 보러왔다 ㅋㅋ 하도 봐서 동영상이 닳겠다 이젠 ㅜㅜ 진짜 많이 보고싶어 대머리이승하 흑흑흑

  11. 2015.08.15 13:01 신고

    승하야 곧 구월이 다되간다 날씨가 좀 시원해지면 훈련받을때 좀 괜찮을려나...?ㅠㅠ걱정이 많단다

  12. 2015.08.15 20:01 신고

    아들! 오늘은토요일 광복70주년
    이번주도 고생많았다
    1200기 5교육대 5소대 화이팅

  13. 2015.08.16 01:20 신고

    아이고 우리 승하 잘생겼네 빤짝빤짝 대머리에 또 반했다 ㅡㅡ 진짜 머리가 없어도 멋있네 보고싶다 승하야

  14. 2015.08.16 20:01 신고

    김민욱 저녁 먹었어?
    머 나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
    이럴때 치맥인데 그쟈?
    마니먹고싶제?
    수료식때 닭사서갈께~
    이제 점점 시원하려나보다~
    욱아 저녁시간 잘보내고~
    내일훈련을 위해 푹~잘자

  15. 2015.08.16 20:29 신고

    지난주까지 저희도 정당하게 했어요 근데 한단어쓰고 계속 복사해서 도배한 사람들이 당첨됏네요...
    모두 아들.동생.애인.조카 보고싶은 맘은 다같은거 아닌가요?
    누군 편지처럼 짬짬히 시간내서 하는데 한두마디씩 성의없이 그리고 복사해서 도배해서 지난주 당첨된분들이 계시네요...그래놓고 누가 누굴보고 복붙한다고 더럽다고 하는지...정정당당히 하세요 그럼 저희도 정정당당히 하겠습니다...
    이름석자 내세워 다는댓글에 저희도 치사한짓 하기싫습니다!

  16. 2015.08.16 20:59 신고

    다음주부터 정말 힘드실텐데
    응원합니다 필승

  17. 2015.08.20 19:20 신고

    1200기 모두들 힘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18. 1200기 조현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21 19:22 신고

    오빠, 오늘도 해병대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난 개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어.
    지금은 학원가기전에 잠시 시간있어서 오빠 힘내라고 응원하는거야.
    오빠, 힘내고 수료식때 봐,
    난 학교에 현장체험 신청하고 수료식에 꼭 갈께.~

  19. 2015.08.22 18:07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중에 오늘오후6시 남북회담이 열린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걱정은 되지만 모두가 침착해야 될듯해요. 해병대 보낸지 한달만에 연일 속보가 나오니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만세. 우리국군만세. 해병대화이팅입니다.

  20. 2015.08.24 21:49 신고

    몇일 안보다 아들목소리 들어니 짠하다
    편지많이 보내줘서 고맙다
    수료식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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