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 내용은

해병대원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능력.

전투수영 입니다.

 

전투수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빡빡머리에 젖은 전투복을 입고 오와열을 맞춰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교관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네요.

수영을 아예 해본적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교관의 설명대로 차근차근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평영, 개구리 헤엄이라고도 하는데요.

물거품이 적게 일어나고 장시간 수영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 영법을 가장 기본적으로 숙달합니다.

 

손을 모으고 있는 것이 X침 자세같이도 하네요.ㅎㅎ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나?)

 

 

자신의 손끝이 정확하게 모이고 있는지 쳐다보고 있는 훈병의 모습.

 

 

교관이 훈병들의 다리의 모양을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물속으로 들어가면 몸이 쉽게 말을 듣지 않거든요.ㅠㅠ

 

 

전투수영 훈련간에는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힘들지만,

적당한 체력단련을 해야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손모양이 육상에서 연습했던 것과는 다르죠?ㅋㅋ

물밖에서 연습하던대로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ㅠㅠ

 

 

좋습니다.

고개를 수면위로 내밀었을 때 충분하게 호흡을 해주어야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뒤에 훈병은 물안경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있군요..ㅎㅎ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안될 것은 없습니다.

 

 

코를 막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모습을 보니.

이함훈련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훈병의 표정에서 의지가 느껴지네요.)

 

 

도대체 훈병들이 무엇을 훈련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ㅋㅋ

곧 공개합니다... 두둥!

 

 

위를 쳐다보고 있죠??

 

 

단체로 위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위를 쳐다보고 있는 훈병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다들 한 곳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나도 저걸 해야한다니'

하는 표정이 드러납니다.

 

 

훈병의 결연한 의지 얼굴에 드러나네요.

그렇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합니다!!

 

 

이것이 이함훈련의 현장입니다.

훈련은 2M의 높이부터 순차적으로진행됩니다.

 

 

아까부터 사진에서 취하고 있는 자세들은.

'코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구나.'

추측하실 수 있을겁니다!

 

 

자. 어느새 높이는 7M입니다.

저기 서보지 않은 사람은 저 높이의 공포를 모릅니다.

저 높이에서 아래를 쳐다볼때의 그 공포감.

저도 잊지 못합니다...

 

 

멋지게 이함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몸이 기울어지지 않고 일자로 떨어지고 있죠?

좋은 자세 입니다.

 

 

이함을 마치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훈병의 모습.

절묘한 타이밍에 카메라 렌즈에 잡혔네요.

 

 

이함을 마치고 물밖으로 나오는 기분은 정말 끝내줍니다!

물밖으로 나오는 훈병들의 포즈또한 다양하죠.

 

 

이렇게 솟아오르듯이 나오는 훈병도 있고.

 

나 좀 살려주세요!

하는 듯이 손을 뻗으며 나오는 훈병도 있습니다.

 

정말 절묘한 순간이 카메라 렌즈에 잡혔네요! 7M의 높이에서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해병대 특유의 전투수영훈련!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속 바닥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더 많은 공포가 느껴지고, 물을 무서워하던

훈병이라면 더 힘들었던 훈련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1208기 총원이 모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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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3 09:20 신고

    아들~오늘도 일기예보는 빗겨가지 않고
    부산엔 것두 굵은 빗줄기가 내린다~
    하물며 포항 날씨는 어떨까나~
    우리 아들들 오늘 일정보니~
    가스실, 야전 취사,취침이던데
    하늘도 우리 아들들 씨게 만들어 줄라꼬~
    오늘도 이래 비를 내리시나~,,
    으짜든둥 고생한 만큼 자부심과
    동기애가 더 생기겠지~!!
    우리 1208기 아들들~!
    다치지도 말고~ 끝까지 서로 힘을 합쳐 해 내자꾸나~,,
    온~부모, 곰신,가족 ,친구들이 쉴새없이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자! 힘내자! 힘내자!
    악!악!악!~필승!

  3. 1208기50632 정상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0:04 신고

    지금 밖에 비가 오고 있어 아들
    제발 극기주에는 비가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전투수영 훈련간 모습들을 보니 대견하구나 .아주 좋아 잘 하고 있어요 ^*^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힘내고 화~이팅

  4.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0:26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부산엔 비가 쏟아지는데 너 있는 포항은 어떤지...
    비가 내려 찜찜함이 사라졌을지도 모르지.
    오늘 가스실 훈련이 있더라. 비가 내려 다행이구나.
    아들들 모두 지금까지 단 한 명도 비껴 가지않고
    잘 해낸 듯 해서 많이많이 감사하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 보기를 기대한다.
    화이팅~♡♡♡

  5. 1208기 5204 하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2:49 신고

    민아~~전투수영사진 5교육대라해서 눈 빠지게 들여다봐도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잠시 서운했지만 울 아들들 모습속에 민아가 보이는구나~ 까맣게 그을리고 지친모습에 가슴 아프지만.의지에찬 눈빛들은 결코 헛된시간이 아니였음을 보여주는듯하구나...체력은 이미 방전됐을지라도,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라는 해병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끝까지 헤쳐 나가자~~1208기 모든 부모,형제들도 마음으로 이미 해병대 훈련중이리라...마지막까지 힘을내자 1208기 아들들아~~~퐈이팅!!!!!

  6. 2016.04.13 13:15 신고

    5853 정혜빈 이모함마치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모습이 한컷찍혓네 수영을 배워서 잘했겟지 화이팅

  7. 2016.04.13 14:09 신고

    수영못해 걱정걱정 했는데 사고없이 무사히 마쳐서 안심이 되네. 7미터에서 뛰어내리다니...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마쳤단 기쁜 소식으로 마무리 되길 열심히 응원할께. 1208기 훈병들 홧팅!

  8.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7:43 신고

    엄마의손을 잡고 다닌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들이 저 곳에서 뛰어 내리다니 장하다~!!!
    아들덕에 엄마는 요즘 해병 박사가 되어가고 있다~!
    아들 ~!!! 극기주 잘 마무리 해서 웃는 얼굴로 수료식날 만 나자~!^^*

  9. 1208기5334이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8:38 신고

    준호야 극기주만은 날씨만은 화창하기를 바랐는데
    엄마 바람대로 안되네 전투수영 사진보니 수영에 약한준호가
    어떻게 견뎌냈을까 뒤늦은 걱정을 하게 된다 비오는날 훈련은
    계속 될거고 아들은 진흙탕을 딩굴겠구나 하지만 이고비잘넘기고
    멋진 진짜해병대원이 되겠지 엄마는 기대가 커다 그래서 우리아들
    더 빨리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아들 사랑해

  10. 2016.04.13 18:54 신고

    수영할줄 모르는 네가 7 미터에서 뛰어내리다니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번주는 정말 극기주 구나 진흙탕에서 기어나와야 하는 훈련도 있고 정말 마음이 짠하다
    무거운 배낭지고 행군하는것도 훈련도 있고 아무 사고없고 아프지 않고 잘 견디기만을 주님깨 기도드린단다
    아들아 힘내라 사랑한다

  11. 1208기 5828 조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21:57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성범인 보이지 않지만
    어려운 전투수영 훈련을 모두 무사히 마쳤다니 안심이됩니다.
    1208기 장한 아들들! 막바지 훈련기간인데 다치지 말고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치길...
    오늘도 고된 훈련으로 지쳐있을텐데 자고나면 피로가 풀려 거뜬히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새힘을 주소서!

  12. 2016.04.13 22:09 신고

    동혁아~
    잘하고있지 화이팅~`

  13. 2016.04.13 22:10 신고

    강동혁~`
    지금은 쉬고있을라나 아직도 훈련중일라나
    아무쪼록 다치지 말고 훈련잘 받고 멋진모습 보자

  14. 2016.04.13 22:13 신고

    강동혁~
    밥잘먹고 탈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할머니가 너좋아하는 국수 해줄께
    튼튼히 잘 훈련받고 오거라~~~

  15. 2016.04.13 22:20 신고

    동혁~
    까맣고 마르고 빡빡이라도 멋지다 그것이 너가 훈련받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란걸...
    진짜사나이의 멋진 모습이란걸... 수료식에서 만나자 기대할께...

  16. 2016.04.14 23:50 신고

    5903 이창희
    어디를 보고있나했더니... 정말 무서웠겠다 그치만 모두 무사히 훈련을 마쳤다고 하니 정말 대견스럽다
    역시 대한의 아들 답다
    점점 사나이다워지고있네. 어떠한 모습이든지 늘 응원하고있다. 힘내 화이팅!!!

  17. 1208기 5725번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5 14:59 신고

    훈련중 마지막편지라 왔네 .. 엄마 걱정을 더하는 아들이 듬직하구나.. 또한 극기주 잘 마쳤다는 소식들었어 아들,,,그리고 1208기 아들들 자랑스럽구나~~

  18. 2016.04.17 21:35 신고

    이제 며칠후면 1208기 수료식때 만나게 되겠구나~ 장한아들 잘 이겨내어 정말 고맙고 장하다. 1208기 해병들 모두 모두 멋집니다.

  19. 2016.04.19 07:07 신고

    자~새로운하루 시작이다
    2틀후 아들보러 갈꺼구 신난다~
    남은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수료식에서 보자 멋지겠네~오늘도 필승~!!

  20. 1209기 연정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1:07 신고

    시랑하는 큰 아들아!!
    결코 녹녹치 앟은 훈련과정이겠지... 오늘 네 사진을 봤는데 많이 핼쓱해진 모습에 마음이 참 편치 않구나. 다른 동기들 다 하는거라 너가 맘 먹기에따라 정예 해병대로 자리매김 할수있는 당연한 코스이기에 담담히, 다 그러려니 하면서 넌 " 연 정 현!" 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말고 항상 난 연정현!!이다 라고 되뇌이면 못 견딜게 없다는거. . . ㅎ 그거만 잊지말고 지금의 고단함들을 그냥 다 누리고 즐기는 해병이 되길 바란다. 핼쓱해진 모슴에 부모마음이 애잖한것은 어쩔수 없다. 잘 견뎌내 버텨주길 바란다. 사진속의 모습들이 진정한 해뱡으로서 결연한 표정들이길 바란다. 생사를 넘다드는 해병대라 업격하고 극한의 훈련 일 것이라는 거 알지만 적어도 해병사령부나,교관,조교들이 구태한 방식의 공포심과 온당치 않은 얼차려로 ?병대를 양성하지 않고 인격적이고 과학적이며 최 현대전에 걸맞는 스마트한 무적해병 양성을 해주는 모습을 기대하며 이 심란하고 한 없이 걱정스런 마음을 달래고있다. 이밤 내 아들과 모든해병이 편히 잠드길 바란다. "혼은 다한 노력을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게 무슨말인지 잘 알지?^^ 내아들!!~ 사랑한다!! 아빠가!!! 으랏차차!!! ~ㅎ

날아라 마린보이 1208기의 4주차 훈련모습!

오늘 포스팅 내용은 참호격투 및 목봉체조 훈련입니다.

극기주 훈련 전에는 어떤 훈련들이 진행되었는지.

 

다함께 사진으로 훈련의 현장!! 확인해보시죠~~

 

 

손에는 글러브를 끼고 머리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한 우리 1208기 마린보이들.

참호격투훈련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되는데요.

소대별로 인원을 나누어서 말그대로 격투를 진행합니다.

 

 

4주 동안 해병대교육단에서 강한 교육훈련을 받은 우리 훈병들!

힘도 장사가 되었습니다.ㅎㅎ

 

 

누가 이길까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서로를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을겁니다!

 

 

격하게 진행되는 훈련!

하지만 안전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번엔 규모가 좀더 커졌군요.ㅎㅎ

서로 뒤엉켜 자기 소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빨간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이 검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 2명에게 들려졌습니다.ㅎㅎ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호장구 안에 있는 표정에서 이기고자 하는 열정이 보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두 주먹을 부딪히며 승리를 다짐합니다!

 

참호훈련과 함께 격투봉 훈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어이쿠.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가 떨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격렬해지는 참호격투 훈련 현장입니다!!

20대 초반 피끓는 남성. 그것도 해병대원들의 훈련 현장.

 따뜻한 4월의 봄날을 더 뜨겁게 했습니다.

 

 

자. 이제는 국면이 바뀌어서 전투체력단련이 진행되는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145kg의 목봉. 그리고 엎드려뻗쳐 자세로 대기하는 훈병들.

분위기는 따로 말씀안드려도 되겠죠??

 

 

목봉이 나의 머리위에 올라가는 순간 팔과 어깨에 어마어마한 무게가 느껴집니다.

 

 

팔벌려높이뛰기는 체력단련의 가장 기초로 시작됩니다.

 

 

 

목봉의 무게를 버티기 정말 힘들지만,

동기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버텨봅니다.

 

 

한명이라도 요령을 피우면 그 무게가 다른 동기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줍니다. 이 훈련의 강도를...

 

조금만 더 힘을 내야합니다!!

 

힘들땐 소리를 지르면 나도 모르는 힘이 발휘됩니다!! 악!!!

 

 

그렇게 소리를 질렀건만... 쉽지는 않습니다. ㅠㅠ

 

 

 

계속해서 진행되는 목봉체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훈병들 더욱 힘을 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훈련 처음에는 '포기'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가득하겠지만,

조금만 인내하고 버티면 힘들지만 버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벚꽃을 배경으로 도열해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벚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

가족, 애인, 친구들과 함께 꽃놀이를 갔던 사회가 생각 날 것입니다.

 

하 지 만,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구슬땀을 흘리며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 교육단에서의

지금 이 순간들이 평생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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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6 17:28 신고

    기찬아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 있겠구나~~
    애썼다. 우리 아들과 동기로 맺어진 1208기 아들들 수고하고 애썼어요. 이제 며칠후면 만날생각하니 너무 신나고 행복하단다~~ 거기있으니까 진짜 별거 아닌게 먹고싶은가보다. 치킨이랑 떡볶이 캔옥수수넣은 주먹밥이 먹고 싶다고?
    엄마가 정성들여서 만들어갈께. 무슨수를 써서라도 따뜻하게 가져갈께~~~ 휴가나와서 먹고싶다던 외할머니표 소고기고추장도 외할머니께서 해가지고 가신데~~~ 쵸코파이랑 간식 이것저것 할머니께서 준비하신다는구나~~ 식당도 예약해놨는데 너가 다먹을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한입씩 먹더라도 다 준비해서 갈께~~~
    21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3.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1:09 신고

    박정목 사랑해....
    지금 창원엔 비가 장마철 때와 같이 엄청 많이 내린다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했으니
    포항에도 비오겠네???
    토요일 잘 보냈니 궁금??
    잘자 내아들^^*

  4. 2016.04.16 23:06 신고

    전국으로 비가많이 오나보다
    비오는데 감기걸리지않도록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잘 마치고 수료시에서 보자~~

  5.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5 신고

    많이 보고싶어 동수야~~~♥♥♥♥♥
    감기걸리지말고 요새 추워!!
    사랑해~~~♥♥♥♥♥

  6.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6 신고

    사랑해요 많이~~~~♥♥♥♥♥
    얼른 보고싶다 여보야~~~
    잘자요내사랑ㅎㅎㅎ♥♥♥♥♥

  7.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9 신고

    비가 계속내리고있는데
    비오는날 나는 그 특유의 냄새있잖아
    되게좋다ㅎㅎ이런날 같이 영화보면 좋을텐데
    클래식보고싶다ㅎㅎ같이♥♥♥♥♥
    얼른와서 나랑 클래식보자 자기야~~

  8.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53 신고

    사랑둥이 동수야♥♥♥
    방금 인터넷편지 다쓰고
    이제씻으려고ㅎㅎ오늘같이 먹먹한날
    날씨도 알아줘서 다행이야

  9.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00:34 신고

    사랑해 동수야 오늘도 잘자고♥
    내꿈꾸기야ㅎㅎ보고싶다 동수♥♥♥♥♥

  10.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09:13 신고

    아들 극기주 훈련받는다고고생했다 훈련소 마지막 초코파이먹겠네 ㅎ ㅎ 이제 내일부터 교육사열 연습하겠네 오늘자면 3일뒤에보네
    건강한모습으로보자

  11.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07 신고

    내사랑 훈련 잘 하고있나~~~
    소식이 정말 많이 궁금하네ㅎㅎ
    보고싶어요♥♥♥

  12.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46 신고

    사랑하는 우리동수 날씨도 맑은데
    같이 도시락 싸고 피크닉가고싶다
    그러고보니 우리둘다 학생이어서
    놀러갈새가 없었던거같아ㅎㅎ이제
    휴가나오면 많이 놀러다니자 여보 피크닉도
    같이가고 ㅎㅎ사랑해♥♥♥♥♥

  13.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47 신고

    훈련 고생많았고 이제 수료준비할텐데
    조금만 더 힘내요 내사랑ㅎㅎㅎ
    빠샤빠샤~~~~~!
    사랑해~~~~♥♥♥♥♥

  14.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1:38 신고

    뭐해여보?ㅎㅎ잘준비하려나
    보고싶어요 날씨가 밤에는
    제법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고
    요새걸리면 많이 독하니까
    나없을땐 아프지마요ㅎㅎ♥♥♥♥♥

  15.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1:38 신고

    사랑해 동수야 많이 많이♥♥♥♥♥
    미리 잘자 여보 난 인터넷편지
    쓰러가야겠다ㅎㅎㅎ

  16.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3:35 신고

    방금 인터넷편지를 다쓰고
    잘준비하려구요ㅎㅎ여보는
    쿨쿨 잘자고 있겠지??ㅎㅎㅎ
    사랑스러워 우리여보는 자는모습도
    귀엽지요~♥잘자동수야~~많이 사랑해♥♥♥♥♥

  17. 2016.04.18 20:17 신고

    동수야~~~~♥♥♥♥♥
    뭐하구있어요ㅎㅎㅎ보고싶어요ㅎㅎ
    도착하면 편지부터 확인해야지~~~ㅎㅎㅎ
    사랑해여보♥♥♥♥♥♥

  18.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19 신고

    여보야~~~ㅎㅎㅎ잘자고있나요
    나는 씻고 밥먹고 컴터중이야ㅎㅎㅎ
    오늘 비 엄청와서
    고생 너무 많이 했어..ㅠㅠㅠ
    근데 와보니까와이파이를 방마다 달아줬더라고
    개이득ㅎㅎㅎ우리여보 잘자요 사랑해♥♥♥♥♥

  19. 2016.04.19 00:02 신고

    잘자고 사랑해동수야♥♥♥♥♥♥
    꿈에서 보자 내사랑
    내일 시험 잘보고올게요ㅎㅎㅎ♥♥♥♥♥

  20. 2016.04.19 00:03 신고

    보고싶은 동수♥♥♥♥♥♥
    꿈나라에서 보자ㅎㅎㅎ
    절자내사랑♥♥♥♥♥

  21.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1:53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박정목 드디어 아들 볼 시간이 다가오네...
    이일이 빨리 ㅈ나가면 좋으련만
    아들은 어머니 보다
    더 힘들겠제?????
    오늘도 수고 했다..
    잘자라 내아들 사랑해 사랑해~~~~~~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59기 4주차!!

수류탄 투척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훈련의 진행에 앞서 방탄복을 착용하고

방탄판을 넣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후보생들.

수류탄 훈련이라는 긴장되는 상황인만큼 교관의 설명을 그 어느때보다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후보생들의 표정에서 어느정도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교관님이 설명한데로 한단계 한단계 수행한다면

이상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손에 들려진 연습용 수류탄으로 시범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류탄을 파지하는 방법이 매~~우중요합니다!!

 

 

 

 

드.디.어.

 

후보생들 한명한명의 손에 수류탄이 들려지기 시작합니다.

 

 

 

 

안전핀 뽑고!

수류탄을 투척하기 직전의 자세가 아주 좋습니다!!

 

 

 

 

자신의 손에 들린 수류탄. 초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안전핀을 뽑고 나서는 정확하게 수류탄을 파지한 상태에서 자신있게 투척해야합니다!

 

 

 

좋습니다!

이제 자신있게 투척하기만 하면 됩니다!

 

 

교관들이 후보생들의 하나하나를 다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파지방법도 다시한번 설명해주고, 경직되 있는 후보생들의 긴장도 풀어줍니다.

 

 

수류탄을 지급받지 않은 후보생들은.

자신의 손에 수류탄이 있다고 생각하고 연습을 합니다.

반복하는 연습만이 우수한 수류탄 투척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계속되는 반복에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단 한번의 완벽한 투척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숙달이 필요합니다.

 

 

 

자. 이제 실전입니다!

연습때 했던대로만 하면 됩니다.

 

 안전핀 뽑고!!

 

 

 

 

전방에 보이는 연못(?)의 정중앙을 향해 힘차게 투척하면 됩니다!!

 

 

 

자세가 우수합니다.

자.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던지면 됩니다!!

 

 

여후보생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멀리던져서 연못쪽으로 투척해야합니다.

 

 

꽉쥐고 있는 오른손.

떨리겠지만 침착한 마음을 가진 상태에서 투척한다면

이상없이 훈련을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

 

 

 

 

후보생들의 가슴 앞에 들린 수류탄.

자신의 목숨처럼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투척이 끝나고 대기하는 후보생들의 모습.

아까의 긴장된 모습과는 달리

'. 내가 해냈다'

하는 안도감이 느껴집니다.

 

 

부사관 후보생 359기 총원이 무사히 수류탄 투척훈련을 마쳤습니다.

후보생들이 가장 긴장하고 임하는 훈련이 사격훈련과 수류탄 훈련인데요.

소대장의 인솔하에 지시사항을 잘 지키고 그동안 배양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훈련들도 잘 할 수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후보생들. 건강한 모습으로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다는 그날까지...화이팅입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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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1 16:04 신고

    정말 늠늠하고 용감한 멋진 수류탄투척자세 역시 해병의 아들들답네. 장하다 아들~~~~

  3. 2016.04.11 16:12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아도 모두가 아들같고 딸같아 자랑스럽다.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라

  4. 2016.04.11 16:33 신고

    359기후보생 아버지들 미안합니다.이번 포스팅에 제 아들이 원샷으로 사진이 올라왔네요 정말 기분좋습니다.죄송합니다.이러면 안되는데^^
    얼굴안보여도 우리 아들딸들은 잘하고 있을겁니다.359기 부사관후보생 화이팅!

  5. 2016.04.11 16:38 신고

    359기 사진올라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오늘도 제 동생 사진은 없네요ㅠㅠ 그래도 359기 부사관후보생들 모두들 힘내세요~

  6. 2016.04.11 18:17 신고

    우리 큰공주 안보이네 어디에서 잘하고 있을거라 굳게 믿습니다 점점 멋지게 변하는 딸 사랑한다

  7. 2016.04.11 21:01 신고

    우들 아들은 언제쯤 사진에서 볼수 잇으려나
    아들 빡시고 힘든 훈련 건강하게 잘 버터

  8.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21:05 신고

    지금은무얼하고있을까?오늘일정은잘소화했겠지?
    고생했어.대견스럽구나.
    울아들만날날이하루하루가까워지고있네
    항상화이팅하고.무탈하길..기도한다
    사랑한다.전용준훈병!!!♡♡♡

  9. 2016.04.12 02:19 신고

    오우 달달아 슈류탄도 투척 해보고 멋지다,ㅎㅎ 얼굴 보니 건강하게 잘있을 줄안다, 열심히 훈련 받는 달달이 보니 아빠가 기쁘구나, 힘들겠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열심히 해나가면 못할것이 없지 않나 싶구나,, 너무 보고 싶다,, 남은 훈련 기간 힘들지만 인내하면서 열심히 하길 바란다, 우리 달달이 멋지다 ㅋㅋ아빠가 열심히 보고 있다는걸 기억해 알았지 홧팅~~

  10. 2016.04.12 11:20 신고

    그리운 얼굴 보일까 자세히 찾아봐도 오늘도 ㅋ
    그래도 무사히 훈련 마치고 복귀하는 대오속에 자랑스런 일원으로 함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해 진다.
    건강하게 만날때 까지 힘내고
    사랑한다~♡.

  11. 2016.04.12 12:04 신고

    아빠가 집에서 연습 시키던거 했구나? 잘했으 엄마는 작게 나온 니 얼굴 알아보겠어~~ 우리딸 야무지게 잘 생깃네~~남은 훈련 잘받고 4월 30일 만나자~
    넘 보고싶고 그리운 딸래미 화이팅!
    359기 아들 딸 모두모두 화이팅 ! 입니다^^

  12. 2016.04.12 19:24 신고

    드디어 울아들 단독샷~~늠름하구나~~~~~~~자랑스럽고,대견하고, 잘 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되고~~~사랑하는 아들!!!!홧팅!!!! 359기 모두 힘내세요~~~아자 아자!!!!!!!!!!!!!!!!!!!!!!!!

  13. 2016.04.13 13:43 신고

    요번사진도 옆모습 살짝 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넘 대견하다.359기 화이팅!!!

  14. 2016.04.13 21:31 신고

    광려리ㅠㅠㅠㅠㅠ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잘하고 있겠지?? 화이팅 ㅠㅠ

  15. 2016.04.14 00:59 신고

    이번 훈련받는 사진엔 없지만 어디선가 구술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하며 동기들의사진을 하나하나보며 울 아들도 잘했을꺼라 믿는다 359기모두 대견하고 늠름하고 씩씩해보이내요 대한의 아들딸 화이팅!!! 울아들 임효택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구나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자고~ 4월30일에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16. 2016.04.15 15:42 신고

    육군병장출신들도 있고 해병병장출신들도 많을건데 첨부터 새로 훈련받는게 쉽지 않을텐데 대단합니다

  17. 이용기 (1199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5 15:46 신고

    울아들 선임도 해병전역후 곧바로 부사관 360기로 재입대 한다던데 존경스럽네요

  18. 2016.04.16 13:29 신고

    근데 소대장 하후생 장발이네

  19. 2016.04.19 16:42 신고

    세은네 아빠!
    언제나 자랑스런 딸이자 조국의 간성!
    훌륭한 해병대로 거듭 탄생하는 그대의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다음 주말엔 늠름한 모습 보겠구나! 사랑한다. 세은!

  20. 한라영친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2:40 신고

    라영아~~으흐흐흐흑
    이거이 기쁨의 눈물인지 뭔 눈물인지 사진봄서 눈가가 뜨거워진다야~
    머시쪄머시쪄 울 라영공쥬 완전 짱 멋찌지 말입니다 ㅎ
    라영아 그 가냘픈 손으로 수류탄 따까리가 뽑히긴 뽑히드나 ㅋㅋ
    끝까지 포기안하고 도전해서 입소한만큼 훈련도 절대 포기란 없는거겠지? 우리 라영이 외유내강형 아이가~
    아자 아자 화이팅~~사랑한데이~~

  21. 2016.04.20 21:45 신고

    욱아~~~~ 낼이 울 아들 생일이네... 옆에서 챙겨 주지는 못해도 엄마마음 알지? 생일 마니마니 축하하고 기분 좋은 하루되길 바래~~ 담 주에 만나자.

# 신병 1208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1차 이벤트는 신병 1208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아쉽지만 당첨이 취소됩니다ㅠ)

 

 

15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1차 응모기간 : '16. 4. 11.(월) ~ 4. 14.(목)

 

ㅁ 151차 당첨자 발표 : 4. 15.(금)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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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5824 최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0: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자랑스런 빨간명찰 달았네 넘 멋지다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힘든 훈련 잘 이겨내서 자랑스럽다 이틀남았네 조금만기다려라 얼른 갈께 울아들을 비롯해서 1208기 동기들 정말 고생 많이했네요 여러분 부모형제 염려 덕분에 훈련잘 받고 있겠지요 이제 수료식 얼마 안남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기도할께 아들 만날생각에 많이 설랜다

  3. 2016.04.18 20:37 신고

    정말 오늘 행복하다~아들시원아~
    5주차사진에 빨간명찰달구
    환하게 웃고 있는 네모습이~~
    고된 훈련끝에 얻어낸 결과이지싶다~
    1208기 모두 으째그래 다 잘생기고
    멋지지말입니다~~ㅎㅎ
    이제 진짜 낼낼 모레면 얼굴보겠구나~~
    우리 아들들~~마지막까지
    무탈하게~잘들있구
    수료식에서 보자꾸나~~~
    필승~~!!!

  4. 2016.04.18 20:49 신고

    ㅠㅠ글을 올렸는뎅 왜 비빌 댓글이 됐을까요ㅠㅠ

  5. 2016.04.18 20:51 신고

    울 희철이 이제 낼 모레면 만나네..가슴엔 빨간 명찰이 자랑스럽게 붙여져 있겠지??멋진 울 아들 언능 보고싶다 1028기 홧팅 ~~

  6. 2016.04.18 20:56 신고

    아들아.오늘도잘지내고있지?
    수료식이다가올수록울아들많이그립고보고싶네
    울아들좋아하는더덕구이방금고추장에재웠단다
    엄마는벌써울아들곁으로달려가고있는듯하다.
    빨리만나고싶어.사랑한다내새끼
    오늘밤도잘자고.행복한꿈꿔.
    목욜보자구나.알라뷰~~♡♡♡

  7. 2016.04.18 20:56 신고

    1028기 5223번 신희철 악으로 깡으로!!아자아자 6주 훌륭하게 버텨내서 이겨내서 감동이야~~1028기 홧팅 !!

  8. 1208기 강정민 친구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1:44 신고


    1208기 30101 강정민

    정민아 5주차 생활단체 사진이 올라왔네
    건강한 모습이 보기가 좋구나
    훈련하느라 애썼어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
    부모님 뵐 날도

    대한의 무적해병 강정민


  9.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1:58 신고

    점호 받겠구나 오늘도 고생했다 푹자라 내일도 화이팅

  10.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21 신고

    내사랑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내일도 일찍 일어나느라 여보는
    많이 피곤하겠다..ㅠㅠ
    힘내여보 사랑해 많이~~~♥♥♥♥♥

  11.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21 신고

    보고싶다 우리동수ㅎㅎㅎ
    얼른 보고싶어요 내사랑ㅎㅎ♥♥♥♥♥

  12.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22 신고

    여보야 잘자고 사랑해요ㅎㅎㅎ
    내가 많이 많이 사랑해♥♥♥♥♥
    내일도 힘내요!!!!♥♥♥♥♥♥♥♥♥♥

  13. 2016.04.19 00:04 신고

    내새낑 사랑해요 동수얌♥♥♥♥♥♥♥
    ㅎㅎㅎㅎ꿈나라에서 보자
    많이 많이 사랑해♥♥♥♥♥

  14. 2016.04.19 08: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들도~
    엄마.아빠도~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하는구나~
    오늘은 다행히 날이 따스한데
    목욜일 수료식땐 또 비 소식이 있어~
    하늘한테 쪼메 섭한 맘이 든다~으하하!
    시원아ㅡ오늘 시모니 신검받으러 간다~
    1급 받고 싶다며~
    밤마다ㅡ혼자서ㅡ스쿼트,윗몸일으키키~등등 하는데
    눈이 나빠 안될것같다며~걱정이 태산이다~,,
    형도 1급 받아ㅡ그것도 해병대 갔다고 위안하고 있다~^^
    오늘도 우리 아들 동기들과 무탈하게 잘 보내고~
    자! 보람찬 하루 ~시 땅~!!
    1208기 화이팅!! 필 승!!

  15. 1208기 3226김강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09:21 신고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태양이 뜨는구나. 오늘 같은 날은 훈련 받기 딱 좋은 날씨네. 이제 지금껏 배웠던 많은 부분들을 마무리 하는 시간으로 남은 시간을 보내겠구나. 4주차 생활관 사진이 올라 왔기에 봤더니 유독 네 하얀 얼굴만 눈에 들어온다. 역시 피는 못 속이겠지?^^ 많이 그을렸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뭐.....봐 줄만 하네. 남은 2일 힘내고 목요일에 만나자. 3교육대 2소대 훈병들 모두 조금만 더 고생하자.

  16. 2016.04.19 10:17 신고

    아들아 잘잤나. 돼지꿈은 꾸있나 ㅎ ㅎ 날씨가 완연한 봄날씨구나^^ 화창하니 바람도 선선하니불고 훈련받기 딱 좋은날씨네^^ 햇살은 좀따가워서 얼굴은. 까마짭짭하겠네. ㅎ ㅎ.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멋찐하루보내고. 모래보자. 비소식이 들리던데. 날씨가좋아야 우리아들들이 얼굴이 더빚날텐데 그자. 아들아 오늘도 화이팅하고. 빌자. 화창한 봄날이기를. ♥♥♥

  17. 1208기30514번 김준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1:02 신고

    울 쭌~~~ 이제진짜 몇일 안남았어~~ 우리 준도때문에 나도 기도도 더 열심히하게 되고 정말 고마워~ 항상 기도한 보람이있네!! 우리 준도 거기서 잘하고 있다길래 너무 기분이 좋다^^ 또 실무지도 1000명중에 10명만된다는 곳에 붙었으니 얼굴 보면 축하해줘야겠어~ㅎㅎ
    남자친구로써 너무 자랑스럽다ㅎㅎ나도 여자친구로써 자기한테 너무 뿌듯하고~~ 아직 이벤트 당첨자가 안나왔네ㅠ_ㅠ 빨리 나왔음 좋겠당~~
    자기야 오늘 하루도 힘내서 열심히 하고!! 밥잘먹구~~! 남은 훈련소 생활 후회 없게 잘하구와 아프지만말구~~!!!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왔음 좋겠다!
    자기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야~ 잘있고~ 멋지게 수료하자!!!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서로 도와주고~~!
    오늘 하루도 응원하고 기도할께!! 우리 준도~~!! 화이팅!!!! 사랑한다~~!!!♥

  18. 1209기윤재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1:09 신고

    아들~~~~오늘도 여전히 보고싶다ㅠㅠㅠㅠ앞기수들 수료식이 며칠남지 않았다는데 이 엄마가 더 기대되고 긴장되는건 왜일까!??ㅎㅎ아마도 남의 아들이 아니것 같은마음! 해병대!!짱 멋진것 같애~~~해병대가족들도 모두 짱!!이예요~~^^글고 날아라 마린보이""감사합니다~~멋진 사진과 소식 올려주시고~~울 아들사진 많이 많이 올라오길 기도합니다^^ 아들!!오늘도 홨팅!!!~~~~~

  19. 2016.04.19 19:36 신고

    해병 정시원~
    오늘도 동기들 하고 무탈하게 잘 보냈니~??아들~♥♥
    아빠 지금 오란다 사러 사셨음~~!!ㅋㅋ
    시워나~시몬이 신검 박고 왔다~
    1급이라고 ~
    급할 때 말고는 문자도 안 하는 울 막내가~1급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왔네~ㅎㅎ
    가면서도 되게
    걱정걱정~하더니
    많이 좋은갑더라~
    해병대의 '해'자도 모른던 엄마, 아빠는 시모니두 해병대 같음 좋겠당~ㅎㅎ
    자랑스런 해병대 형제~!!
    가문의 영광이것재~~!!
    오늘 저녁은 뭐하고 있을까~
    내일이 지나면 드뎌 보는 구나~
    우리 아들 내 새끼~ㅋㅋ
    오늘도 잘~자고 영원히 필승!!이다
    1208기 화이팅~!!

  20. 2016.04.21 15:56 신고

    힘내자 우리아들!

  21. 2016.04.26 11:41 신고

    사랑하는아덜~~^^
    오늘은 초여름 날씨네 힘도고 화이팅 하자!!!

150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08기 마린보이들이 봄의 기운이 물씬느껴지는 하늘아래에서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습니다!

곧 해병대 훈련의 꽃인 '극기주 훈련'을 받게 될텐데요.

1208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8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 3교육대 >

 

 

 

 

 

 

 

 

 

 

 

 

 

 

 

 

 

 

 

< 5교육대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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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1 07:00 신고

    동혁아~
    새로운 시작이다 항상도전은 힘들지만 성취하고 난뒤의기쁨은 말로표현할수 없이 기쁘겠지
    이번 한주도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자랑스런 네모습을 함꼐 만들어 보자
    멋지 한주가 되겠네~~^^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

  3. 1208기 3313번 김우현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7:26 신고

    1208훈병들!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지..이번주는 진짜 사나이,멋진 해병이 되는 극기주네^^ 지금까지도 잘 이기고 멋지게 해 냈듯이 자랑스런 1208기 아들들은 극기주 과업도 극기,정열,패기,깡으로 잘 해내겠지..항상 건강하고 서로 협력 단결하여 무적 해병이 되자^^

  4. 1208기3607 민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8:08 신고

    훈아 4주차까지 정말 훌륭히 잘이기고 견디어내서 고맙고 장하다
    내 걱정말고 평소처럼 잘 지내시라고 훈이가 말해줬는데...지키기 어렵겠다 훈아~
    극기주 첫날...정말 최고로 지쳐있을 시기인데...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엄마도 기도하며 훈이와함께할께~힘내라 정훈아~
    극기주 훈련도 잘해리라 믿는다 힘내자~!!힘내자!!

  5. 2016.04.11 08:56 신고

    우리아들. 잘잤나. 오늘아침. 눈을떠보니. 바람도 많이불고 미ㅣㄴㅎ이흐리네. 황사도 심하고 오늘부터 극기주 훈련이가? 우리아들 비염도. 심하고 알레르기 체질이라 걱정이네. 물속에도 많이 들어갈테데. 몸가려운데는 없는지걱정이네. 벌써 5주차다. 그동안해왔던것처럼. 열심히 5주차도 잘 극복하길 바란다. 오늘도 화이팅하자^^

  6. 2016.04.11 09:13 신고

    아들 오늘은 날씨가 별로네 미세먼지도많고 바람도불고 오늘부터 극기주라는데 잘버텨내길 엄마도 같이 응원할께 지금껏 잘해왔으니까 조금만더 힘내자 아들 사랑한다~~^^ 128기 아들들 모두 이번극기 훈련 잘 이겨내서 다들 가슴에 빨간명찰을 ~~~~~화이팅!!!

  7. 1208기 5359 한재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18 신고

    아들아!!!잘잤니??? 힘든 주가 시작하는데,,,날씨가 많이 추워졌구나,,,감기걸린 아들들도 많은듯 한데,,우리아들은 괜찮은지 걱정이구나???자대배치 넘 궁금한데 ,,,조금 답답하네,,,오후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아들아 몇일 빡세고 고된 훈련하고 나면 뒤에는 해피한 만남이 아들을 기다리고 있잖아 그치????편지에 힘들지만 견딜만 하다는 편지가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그래서 엄마는 이번주 마음은 아프지만 믿고 무사히 마치길 기도하며 기다릴께,,,많이 사랑하고 화이팅하자!!!!

  8.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24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규관아,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첫날이 시작되는구나. 이제까지 참고 견뎌왔듯이 다시한번 남자로서 앞으로 더 어려운 니 인생을 헤쳐나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끝까지 이겨내길 바란다.
    시간은 지나가는법, 참고 이겨내자.
    1208기 아들들 모두 이겨내자 다함께!!!!

  9. 1208기 50955 허정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35 신고

    사랑스렵고 장한내아들 아침에눈뜨니 또 험한산이 앞을 가로막고 있구나 마지막극기산 그래이산만 잘넘으면 평지가 기다리고있응게 끝까지 긴장늦추지말고 힘을내보자-- 1028기 아들들아 담주 빨간명찰 다는날을생각하며 힘차게한주도 힘내자 화이팅!!!

  10.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42 신고

    정목아 아침9시30분인데 아직도 부대배치가 어디로 되었는지 확인이 안되네..................또다른 월욜이 시작되네
    지금 창원엔 곳 비가 많이 내릴것 같은 날씨~~~
    울 아들 이번주는 극기주라서 힘이 들겠지만 곳 수료식날이다가 온다
    그날 가족들 만날 생각 하면서 극기훈련도 이기자.....
    박정목 화이팅!!!! 사랑한다 내보물^!^*

  11.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45 신고

    엄마 아들 병주는 지금 훈련 시간 이겠네 오늘도 그 동안 해 왔던것처럼 잘 하리라 본다.사랑하고 고맙단다...더 할 수 없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1208기 훈병들 ~~군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수료식까지 모두가 최선을 다 하기를 응원합니다. 필승!!!!!

  12.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59 신고

    힘든 훈련이기다리는 한주가시작이구나 아들 이한주잘견디어내면 빨간명찰이눈앞이네 힘내라 아들

  13. 2016.04.11 10:27 신고

    아들아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지? 이벤트에 뽑힌 친구들이활짝웃는 모습을 보니
    우리아들이 카메라발은 끝장나는데 아쉽네... 다음 기회를 바라보며...
    어제는 주말이라 조금에 여유가 있었는지 궁금하구나
    이제 며칠후면 우리아들 볼수있구나 보고싶다 우리아들
    오늘도 힘내고 아들 사랑해!!!

  14. 2016.04.11 10:36 신고

    오빠야 난 인선이야
    잘지내고있지? 가까이에 있을땐 늘 티격태격했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보고싶기도하고
    우리오빠가 대견해보이기도하네
    이제 며칠후면 볼수있겠다.
    잘지내고있어 꼭 갈께 오빠 화이팅

  15. 1208기 5725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0:46 신고

    준하야 5주차 시작이네.. 극기주라고 하던데 엄마 응원할께.. 힘내^^

  16.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6:50 신고

    1208기 부대배치조회문의건입니다!!!! 인터넷에 문제가 있는지 아직 부대배치가 안뜨네요. 빨리 알고 싶으신분 1208기 훈병 부모님들께선 해병대사령부 민원실 부대배치담당 031-8012-4126으로 전화하셔서 아드님 이름대시고 직접 물어보시면 알려줍니다^^;;

  17. 2016.04.11 17:00 신고

    강동혁~
    3143훈병 잘하고 있네 집에서는 늘 즐겁고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군기꽉~ 역시 해병대이군
    일주일 남은 훈련도 잘하히라 믿고 잘할꺼고 그럼 우리 멋진 모습으로 만날날 기대하고
    이번한주 열심히 응원할께~` 알랴븅~~~^^
    수료식전에 이벤트 당첨되서 멋진 얼굴 먼저 보면 참 좋겠다 ~~~```

  18.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7:31 신고

    아들.오늘훈련은잘하고있겠지?
    오늘도고생했다.수고했어.
    이제시작이지만.시작이반이다캤다아이가
    힘내고버텨보자.알지?
    이고지를넘으면네가슴에빨간명찰달수있다아이가...
    자랑스럽구나.대견하다
    사랑한다울아들.전용준훈병!!!♡♡♡

  19. 2016.04.11 17:45 신고

    동혁아~
    부대배치조회가 안되는데 이유가 있겠지 기다리며...
    한참 훈련중인 훈병 강동혁이 보고싶네
    일주일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다 ~~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튼튼하게 잘지내고
    기대할께~~수료식 겁나 멋진보습...

  20.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20:51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보고싶은 아들 조슈아. 오늘부터 극기주 시작 되어서 시간이 짬이 없겠구나.
    이미 시작 된 일은 반드시 끝이 있다는 사실 기억하고 열심히 임하길 바래.
    오늘은 조슈아 부대 배치 문자를 받았지 뭐야. 금요일부터 기다리느라 사실 엄마 좀...
    아팠어...ㅠㅠ 심장약 더 많이 먹고 기운 빠지고 정말...하하하...😂
    오늘 늦은 오후에 드디어 부대 배치 조회 되고 문자 받는 순간
    정신 제대로 확~ 돌아오고 벌떡 일어났지. 꾀병처럼~♡
    김포 가게 되어서 정말 좋다. 포항이어도 집 가깝고 좋았겠지만.
    포항에서 버스 타고 부산까지 오는 것도 그렇고...
    김포에서는 비행기 타고 집에 오기도 쉽고 시간도 훨씬 절약되잖아.
    서울 가까워서 짧은 휴가 때는 학교에도 가 보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친구들도 면회 가기 쉽고. 암튼 엄마는 이번에 감사한 일들이 정말정말 많아.
    누구든, 어디든 다 가야 하지만 지금 조슈아가 그곳에 배치 된 상황은
    무조건 감사한 일이야. 부대 배치 받고 하는 극기주 훈련이라서 더 기운 나게 하겠구나.
    모든 부모님들이 응원하는 너희들 모두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마라. 너희들의 몸은 너희들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 조슈아. 국가의 아들 조슈아. 엄마 아들 조슈아.
    사랑해 많이많이~♡
    (오늘같은 날 친구가 인편 쓰는 바람에 엄마는 편지도 못 쓰고...😂 )

  21. 2016.04.16 08:03 신고

    오늘도 무사히 마지막주라서 무척힘들거라고 하던데. 힘내고 잘 하리라고 믿는다 이왕하는거 즐겁게 생각하고 너의 평생에 큰힘이되는 시간들이될거야 기도로 도울수밖에없어서 미안하구나 시작이있었으니 끝은 오고있다 오늘도 홧팅

부대개방행사의 주인공 부대는 무적해병들이 강한훈련과

강한 조직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82대대 무적해병들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를 직접 찾아가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카메라에 담아 보겠습니다.

오늘은 부대개방행사는 난타공연과 부대에서 마련한 무장 전시

그리고 먹을거리가 있는 취식코너와 지휘관과의 대화의 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점심식사 까지~!!!

 지금부터 82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전 부대는 해병대 깃발아래 하나가 되자는 포스터를 현관, 복도

그리고 무적해병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되어 있어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계시는 어머님~!!

어느 어머님과 똑 같은 표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부모님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부러울까요? 82대대 무적해병들 잘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이 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 만나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님~!!

먼~길 마다 않으시고 이곳까지 오신 어머님~!!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질까요? 조금 더 참으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님은? 어디론가 톡을 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서 핸드폰 부터 건네주고 있는 어머님~!!

오랜만에 사랑하는 아들 볼 수 있는 마음에 심장이 콩당콩당 하시겠죠~!!

 

 

행정관님께서 오늘 일정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과 1박 할 수 있는 외박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간이 조금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지라도 1박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실 겁니다.

 

 

먼~길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를 보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이곳 김포까지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내일도 행복한 시간, 그리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행복~!!

아울러 평생 행복하시길....,

 

 

착한 행정관님~!! 성실한 행정관님~!!

오늘 부대개방 행사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똑 같은 말을 수백번 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반갑고, 행복하시죠~!!

군 생활중 항상 있는 행사가 아닌만큼 오늘 계획된 스케줄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숙소까지 잘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3대가족입니다.

표정을 보니 한결 즐거운 표정,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입대 후 부대 찾아오신 것은 수료식 이후 처음일 것입니다.

부대 구석구석 잘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늦동이 동생입니다.

어머님은 넘어질까 늦동이 시선을 주시하시고, 형은 군기선 자세로, 철부지 동생은 앞 마당인듯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는 어린이 입니다. ㅋㅋㅋ~!!

이 담에 꼭 해병대 지원하시길...,

 

 

이곳은 어디일까요?

필승관이라는 강당인데요? 이곳에 집결 하였다면 공연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무슨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연시작 15분전의 모습입니다.

아버님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공연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공연 후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버님이 군 생활해 왔던 것보다는 훨씬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멈님과 아들이 다정한 오솔길 걷듯이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팝콘인데요? 팝콘을 사랑하는 아들 입에 한개? 넣어드리고 있는 어머님~!!

팝콘 하나지만, 마음은 수백게 넣어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다드시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ㅋㅋㅋ~!!

 

 

 

형님 근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강아지 까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계획된 공연은  타포스레드는 난타공연팀 타포스에서 타악퍼포먼스와 미모를 담당(?) 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힘이 넘치는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난타공연팀 입니다.

잘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대개방행사 많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열정~!!

그리고 해병대를 사랑하고 계시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연장은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는 모습입니다.

 

 

스틱으로 드럼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준비된 공연을 시작 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공연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악, 서양타악,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있으나

시간 관계상 한국 전통과 서양 드럼 , 그리고 한국무용 퍼포먼스는 짧게 공연이 진행됩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야 사랑하는 아들과 외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답니다.

 

 

 

넘치는 모습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무적해병들이 소총을 들고 훈련 하는 것 이상으로

힘을 가해 스틱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이 너무 빨라 카메라가 따라가지를 못했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런데로 동적인 표현은 확실히 보여준 듯 합니다.

물론, 후레쉬가 있었다면 더 좋은 장면을 촬영 했겠지만...,

 

 

 

아름다운 곳에 아름선을 선율, 아름다은 미가 있어 오늘 부대개방 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들 행복해 하실 겁니다.

부대 개방행사 하는데 있어 난타 공연은 덤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행사 시 공연 행사를 보여준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난타공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은 아님니다.

집중해서 관람 바랍니다.

 

 

사실 외부에서 난타공연 관람 보시는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하지만, 오늘 부대에서 특별하게 신경쓴 공연이니 재미있게 관람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셔야 타포스레드 공연팀도 힘을내서 열과 성을 다해 공연에 집중하게 될것입니다.

 

 

타포스레드 리더분께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준높은 음악을 하겠다고 하는 이야긴데요? 그건 곰세마리 노래 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곰세마리가 필승관에 널뛰게 될것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가 어떻게 날뛰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필승관에 가득찬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아들들이 곰세마리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곰세마리 가사는 이렇습니다.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그런데 미션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 두번~!!

 

 

두번째 미션은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가 아닌 옆사람과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옆으로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세번째 미션은 아빠곰 가사가 나오면 손을 번쩍 들어야 하는 미션입니다.

쉽지만 행동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곰세마리를 합창하고 무용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곰세마리로 인해 부대 개방행사는 절정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필승관에 계신 모든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것이고

신나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곰세마리 잡으셨나요? 재미 있어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부대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부대를

구석구석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대장님께서 무적해병들의 부모님들에게 개방 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의 모습입니다.

물론, 부대개방행사를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도 집중해서 관람하고 계십니다.

 

 

지금 모습을 보니 3번째 미션인듯 합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 어려우신가요?

필승관에 가득찬 무모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만의 행복은 아닐것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쭈욱 행복하시길...,

 

 

타포스레드 공연에 집중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필승관의 열기가 후끈후끈 한듯하고 사랑의 온도가 최 고조에 있는 듯합니다.

 

 

이분은 누구실까요?

이분은 82대대를 지휘하시는 대대장님 입니다.

대대장님! 오늘 행사를 주관해 주신것에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대대장님 가족분들입니다.

이 사진을 올리기 까지 고민 고민 많이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게 훌륭하게 내조해주신 가족분들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문구처럼 한 가족이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난타 공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들의 모습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새싹이 나오듯 생동감이 넘치시길 기대합니다.

 

 

난타 공연을 마치고 대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대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주임원사님 입니다.

 

 

대대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병 부터 중령까지 구성 되어 있는 부대입니다.

누구를 알고 있다고 해서 격려 한번 해주고 알고 있지 않다고 해서 격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똑 같이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과 어머님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모든 행사를 마치면 외박까지 그 기쁨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다정한 여인처럼 다정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게 피어오른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피하는 무적해병님~!!

어머님, 여동생, 아들 붕어빵입니다.ㅋㅋㅋ~!!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고 백송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 중대장님 그리고 행정관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에 계시기에 부대는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분위기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려와 같은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쿵~!!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입니다.

아버님께서 군 생활 하실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공간일 것입니다.

쾌적하고, 잘 정리된 공간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아들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구석구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활실 보니 어떠 신가요?

이제 마음이 놓이신가요?

생각 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생활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부터는 근심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서 먼 옛날 군 생활을 회상 하신듯 합니다.

군 생활 했던 모습이 생각 나사니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포를 들고 군 생활 한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신가요?

무적해병들 적가락들듯이 가볍게 들 수 있는 체력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ㅋㅋㅋ~!!

 

 

형님이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행군하고 훈련받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겁죠~!! 생각 보다는 괭장히 무겁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손실되어 무게감은 배가 된답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은 가볍게 메고서 주어진 임무를 100% 수행을 하고 있답니다.

 

 

해병대 스나이퍼 입니다.

옛 생각이 나시나요?

자세와 소총을 잡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막상 조준 해보니 힘드시죠~!!

조준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준과 정조준 격발 까지의 요령이 힘들뿐입니다.

 

 

해병대 군복 체험장도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입고서 매일매일 훈련 하는 복장입니다.

모든 군복이 그렇겠지만, 해병대 군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에 보온이 되지 않은 얼룩무늬 전투복입니다.

 그래도 해병대의 복장을 착용하기 까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착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니다.

 

 

중대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입니다.

중대장님께서 중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업무, 무슨 훈련을 하는지 부모님들께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대장님 더 이상 이야기 하시면 보안에...ㅋㅋㅋ~!!

아무튼, 중대장님께서는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말씀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께서 촬영하지 말라는 것인지? 아니면 이쁘게 촬영 해달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촬영자가 깜짝 놀래 포커스가 나간 모습입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ㅋㅋㅋ~!!

 

 

 

취식코너 입니다.

건빵, 팝콘, 커피, 음료수 등등 부모님들에게 입을 즐겁게, 행복하게 하는 코너 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먹기 싫어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준비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부대에서 언제 맛보시겠어요?

 

 

다정한 모습, 행복한 모습입니다.

군복을 입고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은 누구나 입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는 지금 DNA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적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아 세운 찬란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무임승차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미래 60년을 향해 새롭게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야 가야 합니다.

 

 

무겁죠~!!

5분이상 들고 있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어머님께서 가볍게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미리 무게는 48.53kg입니다. 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81mm박격포는 포신, 포다리, 포판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신은 포열과 굴대로 구성되고, 포열 외부 하단부는 사격간 발생하는 열을 공기에 의해

냉각시키기 위해 나선형의 냉각홈이 있습니다.

 

 

오빠가 짐어지고 다니는 완전무장입니다.

오빠 군 생활 많이 힘들게 하고 있으니

오빠 휴가나오면 싸우지 말고 오빠말 잘 들어야 합니다. 알겠죠~!!

완전무장의 무게가 40키로에 근접하는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 모포, 깔판, 개인용품 등이 담겨져 있답니다.

 

 

맛있게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도 막바지 입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두루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으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꾸르륵~!! 점심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그대로 밥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잔반은 없어야 합니다.ㅋㅋㅋ

 

 

이 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밥을 직접 취식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야 합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면 맛있는 밥입니다.

아울러, 보기 보다는 맛있는 밥이고 맛있는 반찬입니다.

왜냐하면 이 밥은 부모님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부대는 잔반 없는 부대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이 좋았습니다.

 

 

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지나갔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부대개방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대장님!

그리고 관계관 모두에게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부대개방행사에 이런 저런 사유로 참가히지 못하신 모든 부모님들께늠 미안함이 있다는것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꼭~~ 사랑하는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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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6 09:07 신고

    1208기 훈련병 부모로서 너무도 부러운 한 장면 입니다^^ 나의 아들도 21일 이면 멋진 무적 해병 가족이 되어 희열을 느끼며,아들의 선택을 응원하게 되네요..후에 저희들 부모에도 이런 좋은 영광에 날이 왔으면...^^ 해병대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 2016.04.06 09:09 신고

    멋진 추억으로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없다해도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는 날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곳 마린보이 포스팅 역시 오랫만에 봅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의 포스팅을 보며 우리아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수있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쉽게 풀이하고, 매끄럽고 구수하게 포스팅 해주셨던 이종오 원사님의 오랫만의 글을보니 지난 시간이 또다시 그리워지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 글 감각 여전하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제나 건강하세요.

  3. 2016.04.06 09:21 신고

    지금 1208기가 훈련받고 있나보군요. 훈병시절 부모로 있을땐 정말 시간이 안갔고 의지할곳은 이곳 마린보이 밖에 없었던것 같아 정말 열심히 마린보이 접속 많이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우리아듣들 하루일과를 알수있었고 멋지게 올려주신 이종오 원사님 글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1208기 훈병 부모님들 조금만 더 참고 계시면 멋진 아들 수료식이후엔 통화를 자주할수 있어 시간도 잘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우리 훈병들도 힘내고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멋진해병의 아들을 꼭 보실겁니다.

    • 1194 나주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6 09:44 신고

      승우 어머님도 다녀가셨군요.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주찬이는 화기중대로 복귀해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습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몇몇 동기들을 만났는데 그 누구보다고 반갑고
      정이 가더라구요 ㅋㅋ
      전역하는 그날까지 부모님과 승우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4. 2016.04.06 09:40 신고

    아들이 상병으로 진급했어도 하루일과처럼 날아라마린보이를 찾게됩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종오원사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꼭 한번은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훈병시절 가족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위로받았던 공간이기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이곳.
    아들이 전역해도 이 공간을 계속 찾을거 같습니다.
    원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병이들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5. 2016.04.06 14:25 신고

    원종오원사 님에 글중에
    '해병의 군복은 아무나 입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확 와 닿습니다.
    1208기 훈병들~지금의 수료 기간을 끝내고
    또 자대배치의 낯선만남과 함께 훈련을 겪어나가먼서
    성장해가는 우리 훈병들에게 이 경험들은
    세상에 나갔을 때 얼마나 같진 경험이 될까요?
    아들을 해병대 멋 모르고 보내놓고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족들이 모두 해병대 정신이 깃들여지는 건
    그건 아마도 해병대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의 선택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며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208 화이팅!

  6. 2016.04.06 21:08 신고


    저도 울 아들 보고 싶어지네요
    2사단 52부대 개뱡행사가 언제인지
    꼬옥 가보고 싶네요

  7. 1208기 5333이홍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32 신고

    1208기 이홍준 맘.
    4월9일 이행사 미리 체험 하러 2사단 김포 갑니다. 작년에 먼저 해병대 통신병으로 입대한 조카 얼굴보러요.
    울아들도 훈련무사히 마치고 ,함께 하길 .기도 해봅니다. 아자아자 이홍준훈련병, 화이팅!!

  8. 2016.04.07 16:43 신고

    부사관 359기 인터넷 편지와 사진보기가 안됩니다. 보고싶은 멋진아들 볼수가없네요, 보게끔 해주세요, 존재하지않은 싸이트로 뜨네요.

  9. 2016.04.28 03:20 신고

    70년대 해병대 하사관출신으로써.....위에 사진들 해병대에 가족방문하루를,,, 사진보니 믿을수없다!!!...
    내가 생활때는,,, 춥고.배고프고.졸리고...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인간을 반병씬만들던 해병대생활이었기에....
    내가 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위에 사진들 못믿겠다...... 한국이 후진국일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끔찍한 해병대생활을 44개월했는데,,,
    하기야 2000년도부터 해병대 발전위해서 나의해병대생활을 한국사회에 폭로하면서 해병대 발전을 요구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한게없어서 못믿겠다,,,,

  10.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02 신고

    병영문화가 많이 달라졌군요
    내껏을 입영시켜놓고 마음 많이 울적하였는데...여기서 한켠내려 놓고 갑니다
    우리 훈병이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함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 원사님 좋은 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빠~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4월이 되었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우리 1208기 훈병들은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교육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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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50845 정태민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1:18 신고

    오늘 아들에게서 두번째 편지가왔네요 잘 있다며, 집 걱정을하고있어요. 우리훈병들 다 잘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1208기 다음주 극기주도 무사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3. 1208기 50845 정태민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1:24 신고

    큰아들 훈련할 때에는 사진이 가끔나오던데 우리 둘째는 전혀 카메라에 잡히질않네요 ㅎㅎ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일꺼라 위안을 삼아봅니다

  4. 2016.04.07 05:25 신고

    이빠 출근한다 오늘도 화이팅이다 아들~~~^^

  5.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6:31 신고

    아들아.잘잣니?굿모닝!!여기대구는비가내리고있단다
    거기포항에도비가내리고있지?
    비오는날아침에도체력단련은쉬지않을려나..
    이제4주차도막바지구나.좀더힘내고.끝까지홧팅하자구나
    1208기훈병들모두무탈히훈련잘마치길기도할께
    울아들.아자~~~사랑해

  6. 2016.04.07 06:54 신고

    도전주의 하루네^^ 1208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고,아침 맛있게 먹고 홧팅!

  7. 2016.04.07 08:20 신고

    비가 왜이리 자주오노 우리 아들들 훈련받기 힘들거로 수고해라 아들~~^^

  8. 2016.04.07 08:21 신고

    1208기 강정민
    4주차 교육도 벌써 다지나가고 있네
    비오는 아침 오늘도 나름대로 하루를 열심히 시작하려고 준비중이다
    진관이 어머니께서 정민이한테 위문의 편지도 다 써주시고 고마우셔라
    엄마는 바빠서 진관이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미안하고 고맙네
    엄마도 인생에 있어서 나를 찾아 떠나는 도전 명산100 을 열심히 실천중이란다
    정민이도 인생에 있어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도전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 2016.04.07 12:28 신고

      강정민 엄마 오랫만입니다
      초등학교때 뵙고 여기서 뵙네요
      훈련사진이나 단체사진에 정민이가 건강하게 너무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우리 모두 건강히 무탈한 6주 수료를 위해 응원해요
      1208기 3교육대 강정민 오늘도 화이팅하자

  9. 2016.04.07 08:53 신고

    오늘 아침 봄비가 촉촉히 내리네. 힘든 훈련에 더더욱 강해지는 아들 오늘도 홧팅^^
    이벤트 사진은 언제 올라 오려나?

  10. 2016.04.07 09:14 신고

    아들 비가와서 훈련하는데 많이힘들겠다 오후에는 비개이고 날씨푸근하다하니 그나마 다행이네 엄마가 글재주가 없어서 아들 얼굴한번 더보는것도 탈락하고 아들 한테도미안한 맘이네 ㅠ사랑해 아들~~^^ 오늘하루도 무사 훈련 화이팅하자 !!!

    • 2016.04.07 10:31 신고

      아공~~ 승헌훈병어머니....
      글재주가 없어서 탈락 하셨다기보다는
      조금 더 많이 써 주신 부모님들, 곰신님들이 계셔서일겁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한 응원으로,
      그 기운으로 훈병아드님 가뿐하게 잘 해 내고 있을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흐린 오늘이지만 우리 훈병아들들 필승!

  11. 2016.04.07 09:18 신고

    재훈아 안녕? 여긴 비가 억수로 많이 온다.너희는 비가와도 다름없이 훈련받겠지?
    내가 대장이면 '오늘 훈병들 쉬게 해줘라'하고 싶은데 엄만 아무 힘이 없다.
    날씨와 상관없이 군인 본연의 모습으로 오늘도 회이팅 하자꾸나.
    아자아자 안재훈 화이팅!!! 1208기 훈병들도 화이팅!!!

  12. 2016.04.07 09:57 신고

    1208기 50955 허정현 아빠
    오눌도 비가오는데 예정된 훈련 일정은소화되겟지? 생각같아서는 하루좀 쉬어주면좋으련만 그려면 오히려 더역효과가가올거야 여러가지로 암튼 즐거운맘으로 오늘하루도 열심히 훈련잘받길바란다 거기 봄나들이간거아니잖아 훈련일정도 이제종반으로 치닫고있구나 마무리잘하길바란다 화이팅

  13. 2016.04.07 12:26 신고

    여기 서울은 벚꽃,진달래가 수료식을 반기듯 활짝 웃고 있네^^훈련소에 꽃들이 만발 했다면,힘든 훈련 꽃들을 보며 잠시나마 살짝 즐기고 시작 하려므나^^점심은 맛있게 먹고,잠시 주위를 look 하며 힘든 훈련을 즐기자 꾸나^^ 항상 뒷너머에서는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이 응원 한단다^^ 1208기 훈병들 즐기면서,무사무탈 오늘 과업을 마무리 잘 하자!

  14. 2016.04.07 12:26 신고

    인제 비가 그칠락말락하네 밥맛나게 뭇나 아빠도 밥먹고 오후일정 준비중이다 땅도 질퍽이고 옷도 젖고 힘들겟다 잘이겨내고 오후도 무사히 잘 해내기를 바란다 수고해라 아들~~^^

  15. 2016.04.07 13:19 신고

    원현아. 오전훈련 무사히 잘했나. 비도오고 물속에도 들어가면 춥고힘들겠네. 비에젓고 땀에젓고~~ 그렇지만 고된훈련끝에 휴식은 참으로 달콤할꺼야. 남은훈련도 무사히잘받고. 열심히해보자. 화이팅

  16. 2016.04.07 13:31 신고

    아들 점심 맛있게 먹었겠지 오후 훈련중이겠네 시간이 더디게 가도 가긴가네 벌써 4주차중반이다 오늘하루도 무탈하게 지나가기를 ~~힘내고 사랑한다 ^^1208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17. 1208기 3343번 김세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20 신고

    아들 엄마가 바빠서 몇일 글도 못썼네~~
    지금쯤 식사하고 또다시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
    항상 씩씩하고 멋진 아들이지만 수료식땐 더 멋진 모습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뿌듯 하기만 하구나
    다치지 말고 남은 훈련도 화이팅 하면서 수료하자 . 사랑해 아들~`^^

  18. 1208기 3343번 김세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23 신고

    이벤트 참가 했는데 떨어 졌나봐 울 아들 진짜로 보고 싶었는데
    다음번에 꼭 당첨 되야 하는데 ㅠㅠ

  19. 2016.04.15 13:22 신고

    1208기 50115 유수훈
    유수훈 살아 있지ᆢ고된 훈련으로 몸은 지쳐 있겠구나 소대원들과 소대장님의 큰뜻이 있었기에 위대한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소대원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끈끈한 유대관계를 함께하며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1208기 훈병들 fighting..

  20. 2016.04.21 15:44 신고

    아들화이팅!!!!

  21. 1209 10857 박대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7 22:14 신고

    와 당첨되신 분들 너무 부럽네요 ㅠㅠ 많이 기쁘실것같아요 ..

 

리우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여자국가대표 핸드볼팀이

 3.28.(월)~4.1.(금)까지 해병대교육단에 입영하여 극기주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강한 정신력과 근성을 배양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훈련에 임했는데요.

공수, 상륙기습, 유격기초훈련, 비상훈련 등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통해

강력한 정신무장을 했습니다.

 

해병대에서 배양한 강한 정신력과 근성으로 하계올림픽에서도

꼭 좋은소식 들려주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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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8기50632 정상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17:34 신고

    그대들의 흐르는 눈물이 고이곱게 말라서 금메달어 되어 손에 잡일것입니다 화~이팅

  2. 2016.04.07 10:37 신고

    바다만 봐도
    고무보트만 봐도
    해병대 옷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 벅찹니다.
    우리의 아들, 나의 아들도 저 곳에 있기 때문일까요?

    이 땅에 존재하는 군장병들 모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대들의 수고로움으로
    오늘도 나는 내자리에서 마음 놓고 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필승!

  3. 2016.04.07 19:42 신고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4. 2016.04.08 20:20 신고

    그대들이 있어 행복 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 합니다.
    57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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