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40기 3,5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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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okmarineboy.tistory.com]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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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4 10:19 신고

    경식아 !!
    추워보인다 그나마 지난주는 좀 풀려 따뜻해서 조금은 다행이지
    아들 건강 체크 잘 하면서 용감하게 남은시간도 즐기면서 잘 하고
    수료식때 멋진 우리아들 모습 봐야지.
    아들 화이팅하고 내사랑 보고싶다

  3.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36 신고

    대한민국 최강부대 해병대.
    1240기는 할수있다.

    힘든 극기주 꼭 잘 이겨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4. 1240기 윤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54 신고

    극기주가 시작되었네.1240기 모두 다치지말고 잘 견디고 이겨내길 바래♡ 윤재현 악! 사랑한다♡♡♡

  5. 2018.12.24 13:16 신고

    3631! 철모쓰고 있네 울아들^^
    무거워 보이지만 잘 했을거야
    그치? 실무지도 원하던곳으로 받아서 다행이고 마린보이 이벤트도 당첨되어서 사진도 올라오고 이래저래 계속 죤 일만 있어서 맘이 좋아^^
    우야!
    극기주 잘 이겨내고 아들말대로 웃으며 만나자~~^^
    그리고 바로옆 경산으로 후반기 교육 올거니까 엄만 이제 암 걱정없다
    사랑해! 우리아들 찬우
    건강조심하고~~~

  6.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3:59 신고

    모처럼 아들얼굴봤네.. 오늘부터 극기주라 엄마는 밤잠 설쳤어..새벽에는 얼마나 춥든지..1240기 앞으로 힘들지만 여태 견뎌낸 깡으로 극기주 마치길 기도한다..

  7. 2018.12.24 14:56 신고

    아들 사진은 없어도 1240기 모두가 아들같이 보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1240기 훈련병 모두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막강해병으로 탄생하기를 기원합니다.

  8.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5:42 신고

    미세먼지로 너무 힘든 한 주 였다. 그나마 좀 덜 추웠다는 걸 위안 삼아야겠지..힘든 훈련이 많았구나. 높은데서 뛰어내리는게 두렵웠다고 했는데, 지난 훈련에서도 또 뒤어내렸네. 괜찮아. 아들.조금씩 조금씩 나아질꺼야. 파도는 높지 않았는지...뛰어내리는 것보다 파도에서 떨어지는게 더 무서웠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리 사진을 보니 지난 주도 1240기 동기들 무사히 훈련 잘 마친 거 같다. 훌륭히 잘 해나가고 있는 얼굴들이다. 점점 편안해지는 모습들이거든..ㅎ 많이 힘들겠지만, 사진 보는 사람들을 위해 너희들이 또 얼마나 애를 쓰는지도 알겠다. 기특한 녀석들..이번 한 주 훈련도 더더욱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주고 부축하고.그렇게 잘 훈련하길 기도할께 사랑해.아들. 1240기 아자아자!!!사랑합니다.

  9. 2018.12.24 15:52 신고

    우리 아들 멋진 모습 보려 했더니 못찼겠네. 그래도 어디선가 멋있게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으리라.

  10. 2018.12.24 22:07 신고

    요즈음 지수인생에서 참으로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는 시기이구나. 그 어려운 훈련을 이기고 여기끼지 온것에 대해 감사하고 대견하게 생각 한단다. 멀지않아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쓰고 거리를 활보할 모습을 상상한단다. 너를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도 축하를 보내며, 남은 훈련도 악으로,깡으로 화이팅!!!!!!

  11. 2018.12.25 19:52 신고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경민아 ~ 드뎌 이번주만 지냐면 늠름하게 변한 아들 모습 볼 수 있겠구나~
    이번주가 제일 힘든 천자봉행군이 있어서 걱정이 되네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한것처럼 거뜬히 잘 해낼것을 믿어
    건강하게 만날날을 기다릴게~~~ 아들 전경민 화이팅^^

  12.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3:11 신고

    바다에서훈련하는모습 대견하네~~~!!!
    아들얼굴찾기게임하는거같어 1240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사랑하는 평안아 점점 멋져지네 형아도 누나도 민영이도 평안이가 잘 할거라 믿어!!!

  13. 사랑하는 조정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5: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희가 사진이 없어서 많이 아쉽구나..동기들보면서 이번주는 이훈련을 했구나 하는생각도하고 고된 훈련이지만 잘 견디면서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단다..수료식 날까지 며칠안남았는데 그날이 되면 얼마나 반갑고 안타깝고 그럴까하는 그리움에 보내고 있단다.정희야 우리 그때보자♥

  14.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7:51 신고

    극기주 3일째 오늘 날씨가 조금은 흐려진다. 날이 흐리니 평소보다 조금 더 차가운 날씨겠지. 제발 주말까지 비만 오지 말아라..눈만 내리지 말아라..계속 바라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이제 7일 남았다. 다치지 않게 정신 가다듬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자. 멋진목수명인..사랑합니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5. 2018.12.26 22:46 신고

    첫사진 하늘보고 있는 모습 태호 맞지?? 우리아들 이제 마지막 훈련만 남았네~~
    극기주라....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끝까지 힘내고~ 오늘부터 많이많이 춥다더니 진짜로 춥다
    낼은 더 춥다는데 ~~힘들겠지만 우리아들~~힘내라
    수료식때 웃으며 만나자꾸나 ^^

  16. 1240기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7 12:4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혁아
    고지가 바로 앞이다.
    대한민국이 부른다
    백령도가 아들을 기다린다.
    無에서 有을 만들어 간다는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해병인이기에 할수있고 그 고지가 바로 앞이다
    9부 능선을 넘어 有을 만들어낸 멋진 아들 너무 보고싶다^^
    아자~~ 아자~~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17. 1240기 이현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5:09 신고

    아들~~~
    힘들지. 아들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아빠마음도 편하지 않구나
    항상 어리게만 봤는데 힘든 해병대 교육을 잘 이겨내서 아빠는 엄청 자랑스럽단다.
    힘든교육도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극기주라서 더 힘들줄 안다
    쉬우면 극기주라는 말이 없었겠지. 힘들수록 자신안에 내재되어있는 근성을 발견할 수 있을거야
    우리 현우는 멋지고 다부진 해병이 될 수 있고, 지금까지 과정을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단다.
    마지막 마무리 훈련 열심히 수행하고 수료식에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18. 2018.12.28 15:41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9.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48 신고

    5731김대진~오늘 제일 힘들다던 천자봉행군하고 곧 빨간명찰 받겠구나~고생했다.수료식때 엄마하고 니오른팔 건우하고 왼팔 주환이랑 아빠차로 4명이서 새벽에 출발할꺼야~보고싶어도 참고 사랑한다 아들~그리고 대견하고 믿음직스럽다~

  20. 1240 3329조윤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20:20 신고

    3329 윤성아 혹독한 훈련 이겨내느라 고생이 많지? 강한 해병이 되려면 혹독한 훈련을 격어내야만이
    멋진해병대로 거듭나는거야! 멋쪄 아들!! 고생 많았네 극기주 훈련 오늘28일 그의 끝나가겠구나
    장하다 윤성아 오늘 편지 초청장이랑 잘 받았엉! 1월3일 수료식날 보자!!!

  21. 2018.12.30 22:12 신고

    다운아!힘든훈련잘마무리하고수료식날우리가족10명출발한다.동생들누나여동생들모두갈꺼야!제주도로가서기쁘다!가끔친구들도만나겠네?아들엄마아빠가아들자랑스러워한다는것만알아주렴^^아들9남매장남우리다운이착하게잘자라줘서고마워그리고사랑한다.수료식날보자!!!!!!♡♡♡♡♡

# 신병 1240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영어로는 IBS 일명 고무보트라고들 하죠?

적 지역으로 은밀히 침투해야하는 우리 해병대에겐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기초 훈련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계곡에서 노를 젓던 것을 생각하며 왔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저 넓은 망망대해를 오로지 7명이 헤쳐나가야 하니까요. 어떤 훈련인지 한번 만나보시죠~

 

 

대한민국의 해병대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훈련 과정이기 떄문에

우리 훈병들은 힘들지만 꾹 참고 견뎌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극기주를 대비해 더욱 힘낼 수 있도록 응원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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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4 13:12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5중대 5소대 1생활관 사진이 없는데 제가 못찾는 건가요?

  3. 2018.12.24 13:43 신고

    정민!! 하이 울 아들 추위에도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너무 대견해^^ 이번주엔 한층 늠름해진 모습을 볼수있어서 넘 감사해.
    극기주 잘해내리라 믿는다. 쬐끔만 기다리는 아들 볼수있다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정민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4. 2018.12.24 15:23 신고

    저도5대대1소대에요.눈아프도록찾아도없네요.안찍혔나봐요.아~고.정말추워보여요.발이얼마나시렸을까!!!10월말에동강에발담궛다얼어죽는줄알았는데,지금은12월이니더하겠지요.그래도이겨내고있는아들들모습보니,장하네요.조금만더견뎌내자.1240기화이팅!!

  5. 2018.12.24 15:40 신고

    제가 말씀 드리는건 훈련간 사진이 아니라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생활관 사진입니다. 5중대 5소대 1생활관만 누락된것 같습니다. 관계자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6. 2018.12.24 22:38 신고

    지수가 이번주 극기주 훈련을 맞치면 진짜 사나이가 돼는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그 또한 지나간다 지수 아자! 자랑스러워!!!!!

  7. 2018.12.24 23:53 신고

    5대대 오랜만에 아들얼굴 보았네~~보기에도 추운날씨인듯 어깨를 움추리고 ㅠ무사히 마쳤지만 지금은 극기주라 더 신경이 쓰여~~낼은 어떤훈련일까 ㅠ화생방인듯~~아들아~~1240기아들아~~엄마는 우리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8. 2018.12.25 06:44 신고

    5331번 아들박성우
    아침이 꽤쌀쌀하네 이번주엔 극기주가 남았다네
    엄마는 잘몰라도 마지막 훈련이 원래 힘들어
    어제 부대에서 한통에 문자가왔어
    자대배치 소식이더구나 포항도 백령도도 다성우가하기 나름이야 배편이 않좋치만 그래도 주워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 오늘 화요일이네 이제 1주일이면 아들보네
    친구들하고 갈생각하니 마음이 설레네
    멋진고 대견하네 아직 나이도 어린데 이겨내고
    하나뿐인 아들이라서 그런지 걱정은 좀 된다
    하지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니 뿌듯하네
    아침 잘챙겨먹고 추운데 힘내고 화이팅 성우야
    성우야 ♥메리크리스마스

  9. 2018.12.25 22:15 신고

    마지막 관문중이니?
    힘들엇지?하지만 동기애도생기고 사회오면못할게없겟지?공부가어렵니?훈련이 힘드니?고른다면?ㅎㅎ
    수료식때의 너와나 약속 친구들이나 가족보고는 반갑다고 눈물보이지않기. 꼭!지켜라 ! 해병대의 신출내기 깡으로~~안그러면 백만원훅~~
    바람과함께사라진다.
    물론 할수잇으리라믿는다.
    사랑하는 아들아 부모님은.가족은 친구들은/그리고너를아는모든분들이너를 사랑한다는걸잊지말고 .넌 이제부터 배치되는그곳이너의집이다.옛집은 잊고현실에충실해야 하루가잘갈거다.
    부디건강해다오.
    올해도 6일남짓. 한해가 금방이다.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네.메리크리스마스!
    낼부터 강추위라하는데 걱정이네.
    수료식때 활기찬 모습으로 보자꾸나.문지수!사랑한다. 2018년12월25밤.10시17분씀

  10.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2:51 신고

    김정식.아들.안녕.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날씨 너무 추워지고.
    아들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힘든 과정만 많이 남았네.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하고
    사진이 잘 안 보여 얼굴을 잘 볼 수가 없어 마음이 아파
    그래도고맙고 사진을 찾았는데 모자를 안쓰럽네 바람에
    모자가 벗겨 졌나.
    아들 퇴소식 날 보자 편지 할 수 있으면 또 할게 시간이 어떨지

  11.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2:52 신고

    🤩

  12.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06:54 신고

    5331번 아들 성우야
    어제가 크리스마스날이였고 오늘은 너무 강추위에 접어들었어 걱정이네 아침먹고 훈련하고있을 아들 추위에
    잘견뎌야할텐데 감기조심하고 이제 정말 며칠않남았네
    손편지 보내면 받아볼려나 친구들도 성우 보고싶어하고
    씩씩한 아들 수료식때 필승 하면서 울지말고
    해병대는 눈물도 참을줄 알겠지 시간늦지않게 부산에서
    출발할께 미리도착하면 친구들 멋진 해병대 구경도하고
    해병대가 그냥 해병대가 아닌걸 알겠네
    마지막 까지 잘하고 수료식마치고 들어가면 2.3주더교육 한다는 말이 있더구나 열심히 교육받아서 군생활
    잘해나갈꺼야 울성우는 지금 해온걸보면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엄마 아빠도 오늘 하루 잘보낼께
    성우화이팅

  13.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0:07 신고

    5731번 김대진~사랑하는 내아들아~제일 힘들다던 극기주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일까 맘이 아프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이있지.이악물고 이기고 있으리라 믿는다.5주차 도전주에서도 너의모습을 찾지못해 많이 아쉬었지만 5주차 홈페이지에 나온 단체사진보는것으로 위안을 삼는다.참 수료식때 니 오른팔 건우하고 너의왼팔이 되고싶다던 주환이가 같이 간다다.전주에서 새벽에 출발할께야.훈련병해병 상장승무병아들~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4. 1240기 박정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23:15 신고

    5229번 아들 정환아~ 훈련강도가 점점 심해지지? 진정한 해병인이 되기 위한 훈련이 되는 것 같구나. IBS 상륙훈련은 여름에 연평도를 가면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내 아들이 그 훈련을 하는 해병인이 되었구나. 그때 고무보트가 꽤 무거워 보였었는데, 상륙훈련을 하면서 동기애를 더 갖게 될 것 같구나. 아빠와 엄마 편지 잘 받았지? 손편지에 인터넷편지 등 너에게 소식을 전하는 모든 것들을 하고 있단다. 이벤트도 열심히 했는데, 안되서 무척 서운했어. 이번주는 강추위가 온다는데, 그래도 잘 해내리가 믿어. 7주가 얼마 안 남았구나. 동기들과 잘 견디다 보면 늠름한 해병인이 될 것이라고 믿어. 멋지고 너무 장하다. 아들~ 사랑해. 해병대의 꽃 보병 박정환~ 화이팅!!!

  15. 2018.12.27 14:28 신고

    오늘이 천자봉행군 이네요.
    매서운한파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훈련도 야간산행도 힘들텐데.. 한파까지..
    얼마나 추운지.. 몸서리쳐지네요.
    정거리 행군으로 발목이 재발하지 않았길... 바랍니다 입대전 오른쪽발목인대가 끊어져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기간중 입대를 해서 걱정이 큽니다..
    부디 무사무탈하게 귀환하길....
    준호야 !! 힘내 !! 너라면 잘 할 수 있어~동기들과 서로 용기북돋우며 의지하며 이겨내자 ~
    아들~사랑해~ 화이팅!

  16. 1240기 김정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2: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어제 우리아들 손편지 도착했어.. 우리아들 사진올라오는 날하고 손편지 받는날만 손꼽아 기다린단다.. 잘지내고 있는것같아서 엄만우리진이 편지만받으면 맘이 편하고 흐뭇하고 보고싶은맘 간절하단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 수료식까지.. 살도 많이 빠졌다하니 정말 완벽한 몸짱이 되어있겠구나...안그래두 멋진우리아들 완전 짱이겠는걸~~오늘하루도 건강히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울 아들~~^^♡

  17. 2018.12.28 15:42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8.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22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오늘은 부산에 정말 추운날씨네 너도 추운데 마지막 훈련받느라 고생많네 이제 며칠않남았네 아들 얼굴볼려면
    어제는 아빠랑 다대포 할머니보고왔다
    귀가 많이 어두우시더라
    나이가 87세되니 잘지내셔 할머닌 얼마않남았는데
    성우는 춥기도 하고 시간 않가겠네
    저녁 먹고 자유시간 일려나 엄마는 퇴근중
    추워 감기조심하고 내일또 편지 쓰러올께
    잘자고 28일 저녁에 엄마가

  19. 김대연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34 신고

    대연아 추운데 고생이 많다. 울 이쁜새끼 동굴이.
    수로식날 아빠차에 엄마 .기연이 이렇게 셋이서 간다. 그렇게 알고있어라.
    자차. 아빠(김정현 외 2명) 이제 볼날이 얼마안남았다. 그리고 기연이는 1월4일날 해병대면접보러 간다는구나. ㅋㅋ 날씨가 엄창춥지 이번주에 훈련 끝나지 . 훈련소에서 따뜻하게는 해주지
    그럼 쵸코바 많이 사가지고 갈께. . 아빠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다.~.~ 조금만 참자 우리. 빨리보고싶다. 그럼 끝까지 잘지내고 있어 아그리고 너백령도 배치 받은거 문자로 받았다. 섬근무자들 휴가 있다는데 그것좀 알아봐라. .그럼 잘있어

  20.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9 08:36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오늘은 마지막 토요일맞이 하겠네
    주말엔 편지와 종교활동하겠네 이번주엔 엄마가 손편지 못보냈어 맘에 걸리네 담주에 본다고 인터넷 편지만 보냈어 집엔 별일없어 추운데 훈련하느라 울아들 고생많타
    며칠않남은 훈병생활 동기들하고 잘마무리하고
    힘겨운 7주되돌아보면 추억이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날꺼야 후임들 들어온걸 보니 한편 짠하지 잘해낼꺼야
    성우도 해내는데
    얼렁 이번주말이지났으면 하네
    빨리보고싶어서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걱정이네
    성우야 추운 한파속에 잘이겨내고 주말 잘보내
    오늘도 아들성우 화이팅

  21. 2018.12.30 16:56 신고

    멋진아들~몸은 괜찮니?극기주멋지게 이겨낸 우리재현이 오늘 훈단에서의 마지막 주말.마지막 종교활동 했겠구나...또 다른 느낌이었을꺼같네...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니?너무 보고싶네~재현아~우리현이 얼마나 멋지고 듬직해졌을까 상상만해도 웃음이나온다^^수료식까지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정도 많이 나누고 잘지내고있다가 엄마만나자~~많이춥네...감기조심하구~~

# 신병 1240기 3교육대 5주차 - 공수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우리 1240기 마린보이들이 공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공중 기습으로 작전지역으로 침투해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

'공수훈련'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지난주는 따듯한 날씨 덕분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훈련에 잘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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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40 신고

    기대된다는 공수훈련 어땠어?
    잼났어?
    뭐든 잘해냈으리라 생각해.

    울아들.
    부대배치결과도 보고왔는데 괜찮지?
    그래도 원하던 보병이잖아. ^^

    마지막 천자봉까지 힘껏 이겨내보자.

    멋진 훈병 홍원표.
    할수있다!!!

  3. 2018.12.24 12:05 신고

    우짜노? 아들 자대배치 확인했는데 6여단 지뢰설치제거병...........
    6여단 찾아보니 백령도 ㅠㅠ~~~~ 어째어째
    6여단도 백령도 소청도 대청도 연평도로 나눠서 배치한다는디....
    거기는 안가길 바랬는데 흑~~~
    아들 금요일 발표보고 놀라지는 않았는지?
    엄마는 맘이 거시기 하다 ㅠㅠ

  4. 1240기 3525지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11 신고

    지열아~훈련이 점점 힘들어지지? 오늘 사진올라온거 봤어 다들 자주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내아들같애 ㅎㅎ
    7주가 언제지나나 했더니 벌써 담주면 수료식이네
    힘든훈련이 남았지만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지금처럼 훈련잘 받아서 마무리 잘하리라 믿는다
    항상 엄마 아빠가 지열이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길 바랄께^^

  5. 1240기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53 신고

    한 주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월요일 마린보이를 열어본다.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약간은 실망^^ 그래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싶다. 그리고 자대배치를 배정받았더구나.또한 마지막 6주차 훈련에 들어섰구나.
    엇그제 머리깍고 입대하단 모습이 선 한데....^^ 어린모습에서 시간의 흐름은 점점 더 아들을 멋있고 늠름한 해병인으로 변해 가는 것 같아 기쁘고 고맙다.
    지난 온 시간은 빠르고 다가 올 시간은 길다는게 딱 맞는 말인듯도 싶구나 (특히나 군대에선 누구나 공감하는 마음^^) .하지만 이 시간들 또한 금방 가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자대배치가 최 전방인것 같든데....
    아들! 멋있게 도전해라. 아들이 아니면 누가 가겠고 아들이 아니면 누가 지키겠냐 .아빠의 최 전방 철원땅 DMZ근무에 이은 아들의 서해바다 최 전방 배치가 자랑스럽다.
    6주차 마지막 훈련 멋있게 잘 이겨내고 씩씩한 대한의 아들로 수료식 때 보자꾸나. 화 이팅 !! 아들. 사랑한다!!!!

  6.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5:32 신고

    다행히 날씨가 오늘은 괜찮네. 바람은 좀 불지만 춥지는 않고, 지난 주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도 오늘은 나은 듯하다. 극기주인 이번 주 기상이 만만찮을 꺼라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오늘은 꽤 괜찮은 날씨다. 남은 4일도 괜찮기를..아니 비나 눈만 안온다면 너무 고맙겠다. 사랑한다. 아들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사랑해.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7.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8:16 신고

    5주차 훈련사진은 아들이 안보이네요. 지난주 날씨가 따듯했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지막 관문 극기주도 분명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1240기 모두 무사무탈하기를 응원합니다~항상 훈병들 사진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십니다^*^

  8. 2018.12.24 20:12 신고

    오늘은 아들모습을 볼수있어 너무 좋다..
    크리스마스에 아들없이 첨 지내려니 더욱 아들이 보고싶어 사진으로 나마 위안을 삼았어.. 이제 10일후면 만나지? 빨리 그날이와 아들 안아주고 싶다..조선우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1240기이현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12:22 신고

    엄마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벤트에서 떨어졌어~ㅠㅠ아들 많이 서운했지?오늘도 엄만 울아들 찾았지~ㅎㅎ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멋져멋져~♡♡♡
    많이 서운했어?엄마가 극기주 지나고 먹을수 있게 쏠라씨 보냈어~소대동기들이랑 나둬 먹어~딸기맛 이랑 레몬맛 으로 보냈어~근데 딸기맛이 안나~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어 줄꺼지?동기들 롤링페이퍼 너무 감동이였어~
    수료식때 얼굴 볼수 있음 좋겠다~다들 착하고 기특해!극기주가 걱정 되지만 잘할거라 믿어~동기들이랑 잘 의지하고 끝까지 화이팅~사랑한다 ~♡♡♡♡

  10. 2018.12.25 17:12 신고

    아들..메리 크리스마스~~드뎌 담주에 우리 보는거얌?. 후다닥 시간이 흘러 빨리보고 싶당..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어찌 지내고 있을까...? 마지막 훈련주라 설마 ㅡㆍㅡ 아니겠지..어제까진 포근했는데 오늘부턴 바람이 매섭당..

  11. 2018.12.25 22: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날씨가 추운만큼 훈련도 힘든것같아 가슴이 찡하지만 동기들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버팀목삼마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네 울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지안 저 사진어딘가에 잇을 아들 생각하니 대견하구나 어제 자대배치 확인했어 모든 부모님들과 동기들이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였겠지~~엄마도 순간 넘 멀리가는것같아 슥상햇지만 그래도 아들과 장거리 데이트한다고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편해졌네^^ 아들 수료식대 우리 서로 건강한 얼굴로 보자꾸나 사랑해 ♡♡♡

  12. 1240기 정효석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9:17 신고

    내동생! 사진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찾을수가 없어ㅠㅠ 저번 훈련사진에는 빨간 운동복입고 뛰는 모습이 무슨 주인공처럼 나왔더라ㅎㅎ
    댓글 쓰면 니가 볼 수 있는건지 몰라서 그냥 사진만 늘 엄마 아빠한테 보내드리고 말았더니.. 이거 너도 볼수 있는거더라.. 그동안 댓글 안덜려서 서운했겠다잉ㅜㅜ
    그래도 이제 며칠만 있음 잠깐이나마 볼 수 있겠네!! 그날 피자랑 치킨이랑 사들고 갈게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날 추워지니 니 생각부터 난다ㅠ 조금만더 힘내고 며칠뒤에 만나자!

  13. 2018.12.28 15:43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4.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22:4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엄만 아들한테 손편지 쓴다고 글올리는걸 깜박하고 아들편지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당
    미안
    너에게답장이 안와 답답해 하면서
    저번에 엄마가 보낸 편지가 도착이 안됐나보네
    시계 엄마가 사진현상해서 보냈는데 수료식때 사가져가려고 수료식날 포항시내까지 나가면 번거로울것같아서
    인터넷편지로할께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 아들 얼굴볼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하고 잠이 안온다
    마지막 남은 몇일 추운날씨 감기도 걸리지 말고 다치지말고 멋진모습으로 다시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15. 2018.12.29 17:38 신고

    보고싶은 우리 아들!
    오늘 아들 편지랑 초청장 받았어. 이걸 받기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가?
    아들이 소대장님이 해 주신 '나는 부모님의 희망이자 자부심이다' 라는 말을 되새기며 힘든 훈련 참아냈다고 했지?
    소대장님 말씀이 딱 맞아. 너는 우리의 희망이자 자부심이야. 잘 견뎌줘서 고맙고 멋진 해병이 되어 줘서 고마워.
    수료식날만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다. 우리 아들 어떻게 변했으려나?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6.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9 19:06 신고

    고생많았다..우리아들 그리고 1240기 동기여러분들...훌륭히 해낸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다치지 않고 잘 해낸 너희들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아들~ 힘들다는 말보다 잘 하고 있다고 늘 안심시켜주고, 장난스런 말투로 늘 편지 보내줘서 엄마가 늘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어. 이제 5일 뒤면 너를 만난다. 기분 좋다. 기분 좋~~~다 하하하하하하하하ㅏ 사랑한다. 아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다.그리고, 사랑한다. 며칠 안남았지만 그래도 조심하고 추우니까 더 조심하고 끝까지 다치지 말자. 교육마무리 끝까지 깔끔하게 치룹시다. 사랑한다. 아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7. 2018.12.29 19:11 신고

    아들많이춥제 넘 추워서 엄마가 걱정이 되네

  18. 2018.12.29 19:15 신고

    이제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까지 엄마가댓글을 아무리 올리려해도 늘 오류가나서 써놓고도 보내지못했네 지금웬일로 올려져서 보낸다 아들아 할말은 넘 많은데 우리만나서하기로 하자 우리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아들아 ~

  19. 2018.12.30 09:51 신고

    아들...고생했어..장하다.1240기 여러분들도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더디게 갈것만같던. 시간도 어느덧 끝이보인다.4일만 지나면 늘 보고싶었던 아들볼수있어 설레인다.하루전날은 잠도안올듯하다..어린시절 소풍날만 기다려지듯이 이젠 아들볼날만 기다려진다능..
    사랑한다..

  20.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17:50 신고

    사랑스런 내아들
    이제 몇일을 앞두고 엄마도 설레는맘으로 수료식만을 기다리고있다
    초대장과함께 아들 만날생각을하니 벌써부터 맘이분주하다 무엇을해갈까 무엇을 먹 일까 내아들 입에 들어갈 음식을 맛있게해서 가져갈 생각으로 엄마맘은 행복하기만하다 항상 잘지내고 있다고 말해주는 내아들이 듬직하고 시간만때우는 군생활보다 보다 더 규칙적인 생활과 살짝 게으른 나의 습관들도 고쳐보겠다는 우리아들의 각오와함께 가장 빡센 일반보병으로 지원했다는 너의마음가짐도 엄마는 존중한다 외국에서 4년 공부했으니 쉬운보직으로 가길 바래는 부모맘을 뒤로한채 내아들이 자랑스럽다 아들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야 내아들 니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 넌 다른 사람과다른 또하나의 너일뿐이야 항상 내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남을 도울수있는 실력 또한 키울수있는 멋진 사나이가 되길 해병대에서 토다른 너의 인생을 꿈꾸길 기도할께 아들 수료ㅡ식때보자 사랑한다

  21. 2018.12.30 20:49 신고

    아들아 인제 몇일남지않았다 엄마가 하루 하루 날짜만 세고있댜 가슴설 렌다 우리아들 만 날생각에 ㅎ ㅎ 멋진우리아들생각하면 엄마가 행복해진다 그리고한편으로는 마음이 너무 아파 앞으로 우리아들 고생할 생각에~ 엄 마아들 항상 엄마가 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한다 아들아

대한민국 해병대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

해병대 교육훈련단에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 입소한 예비해병들의 우렁찬 함성이 끊이질 않는다.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한 신병들은 가입소 1주차가 시작되는 무박훈련부터 7주차 수료식까지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해병대 신병훈련은 기초군사훈련과 함께 해병대 정신 신념화 교육, 해병대 특성화 훈련, 완전무장 구보, 극기주 훈련, 천자봉 고지정복 훈련 등으로 진행되는데, 그 훈련을 거치며 신병들은 점차 자신이 해병이 되어 가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들과 7주간을 함께하며 신병들을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는 강한 해병으로 만드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해병대 훈련교관, 일명 DI(Drill Instructor)이다. 2018년 한 해 동안 그들과 함께 하며 촬영했던 사진을 중심으로 정예해병육성의 핵심인 해병대훈련교관들을 되돌아보자.

 

 

해병대 DI는 신병부터 부사관·장교까지 전 계층을 양성/훈육하며 군사지식과 전투기술을 가르치는 '해병대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으로 전문 교수능력과 훈육기술 등 최고의 임무수행 능력을 확보한 해병대의 부사관들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요구되는 직책이다.

 

 

예비해병들이 제일 먼저 만나는 대상인 해병대 훈련교관, 해병대를 전역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교육훈련단에서 자신들을 해병으로 만들어 준 해병대훈련 교관의 모습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해병대훈련교관들은 신병들이 교육훈련단에 가입소하는 순간부터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그들과 함께 동거동락한다.  그러기에 모든 신병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해병대 훈련교관들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신병들이 소대편성이 되면 본격적으로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7주간 생활관에서부터 식당, 훈련장 등 그 모든 곳에서 모든 시간을 훈련교관들과 함께 한다.

 

<입소 1주차 1240기 신병들이 소대별로 군사기초훈련을 하고 있다.>

 

 

마치 로보캅처럼 각 잡힌 자세와 흐트러짐 없는 움직임은 DI의 상징이다. DI는 모든 해병들의 롤모델이 되어야 하기에 해병대 훈련교관이 매우 험난하고 혹독한 훈련을 통과해 탄생한다. 훈련교관은 해병대 각급 부대에서 2년이상 복무한 전투병과 부사관 중 까다로운 면접을 거쳐 선발된 우수한 부사관들로, 강도 높은 훈련과 교육을 통해 강인한 전투력과 정신력, 인성을 갖춰야만 한다.

 

 

예비해병들에게 군사지식과 전투기술을 가르쳐야 하는 훈련교관은 총검술, 참호격투, 각개전투 등 기본적인 전투기술부터 유격기초훈련, 공수기초훈련, 상륙기습기초훈련 등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과 군대 예절, 상담기법, 언어교육, 훈육방법 등 6주의 훈련교육 기간 총 22개의 과목에 대한 이론, 실습, 평가를 통과해야 비로소 그 자격을 갖추게 된다.

 

 

그렇게 선발된 훈련교관들은 해병대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으로 예비해병들을 양성하고 훈육하는 DI(Drill Instructor)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해병대 기질이 충만한 정예해병 육성에 중점을 두고 훈련병들이 어떠한 임무를 부여받아도 완수할 수 있는 ‘싸우면 이기는 강한 해병’ 으로 만들기 위해 신병들의 작은 실수만 눈에 띄어도 훈련교관들의 호된 질책이 이어진다. 한겨울 한파보다 더 싸늘한 훈련교관들의 카랑 카랑한 목소리에 신병들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신병들이 훈련을 위해 이동중에는 항상 맨앞에선 훈련교관을 볼 수  있다. 훈련교관들은 훈련중 이동간에도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신병들을 인솔하여야 하기 때문에 훈련기간 내내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 없다.

<무장구보중인 훈련병들>

 

 

7주간의 신병훈련은 군인이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의 연속으로 모든 순간이 힘들고 고된 시간이다. 그러나 힘들고, 두렵고, 주저앉고 싶을 때,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훈련교관들이 있기에 신병들은 힘과 용기를 내며 매순간을 이겨 낸다.

 

 

신병들에게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훈련교관이지만 신병들이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것 또한 훈련교관이다. 훈련교관들이 그 누구보다 신병들을 가장 잘 알고 있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훈련교관들은 신병들이 안전하고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열중하여 무사히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할 수 있도록 신병들을 관리하고 주변환경을 정리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래서 해병대를 전역한 이들은 훈련교관들을 '해병의 어머니' 라 부른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훈련교관들은 신병들의 입소식에서 신병들과 그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병대 훈련교관 복무신조 선서를 한다.

 

 해병대 훈련교관 복무신조

 

하나. 이 훈련병후보생들은 나에게 맡겨졌다.

 

. 나는 최선을 다하여 이들을 훈련시키겠다.

 

. 나는 훈련병들과 후보생들을 엄정한 군기와 강인한 체력 그리고 해병대원으로서 기초자질을 구비토록 하여 나,부대,해병대를 위한 사랑이 충만된 해병대원을 양성하겠다.

 

. 나는 훈련병들과 후보생들에게 내 자신이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해병대원으로서 최고도의 품행, 도덕성 및 전투능력을 갖추도록 지도하겠다.

 

<5주차 상륙기습 기초훈련 중인 신병들>

 

 

훈련교관들은 또한 양성교육과정에서 특별히 전우애와 단결력을 강조한다. 강한 해병대 양성교육의 목표는 전우애와 단결력을 바탕으로 해병대 정신이 신념화되고, 강한 전투체력과 인내력을 갖춘 정예해병을 육성하기 때문이다.

 

 

7주간의 교육훈련기간 동안 다듬어진 해병대원들의 전우애와 단결력은 남다르다. 그러기에 이들은 동기생들과의 헤어짐에 눈물을 흘리고 자신들을 해병으로 만들어준 훈련교관들을 평생 잊지 못하는 것이다.  

 

<신병훈련 6주차인 극기주 천자봉정복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수여식에서

훈련교관들이 직접 신병들에게 빨간명찰을 달아주고 있다.> 

 

 

지난 126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양성교육을 받고 있는 해병대 신병1239기들이 7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수료하며 1239기를 마지막으로 2018년 올 한 해 동안 신병 12개 기수, 1489명의 정예해병을 탄생시켰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교육훈련단에는 신병들이 외치는 우렁찬 함성이 울리고 있다.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이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은 해병대 훈련교관들과 함께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고 있다. 현재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훈련교관들은 1240기와 1241기를  양성중에 있으며 2019년 1월에는 1242기가 입소한다.

 

<글/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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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7 15:21 신고

    "해병의어머니"맡는 말인거 같습니다.안전하게 다치지않게 모르는거 가르치며 훈병들과 생활하며 언제나 앞에서 솔선수범하시는 교관님들~감사합니다.무섭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글읽으며 왜무섭게해야하는지.왜 엄격하게 가르쳐야하는지 알수있었습니다.추운날씨에 울훈병들 이끄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교관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필승!!

  2. 2018.12.27 17:09 신고

    교관님들 너무 수고많습니다ㅠㅠ보면서 울뻔했어요 해병의 어머니의 이름에 맞게, 정예의 해병으로 거듭나게 훈련시키고 이끄시는 모습들이 감동적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해병들을 육성시켜 멋진해병대를 이끌어주세요^^

  3.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7 20:56 신고

    힘든 훈련하는 내 아들만 찾으려 6주동안 살폈습니다.. 오늘보니 참~ 저도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이었네요.. 보이지않은 곳에서 훈련병 가르치느라 수고하신 교관님.. 엄하게, 안전하게, 때론 스승으로서 혹여 노심초사 가슴 쓰러내려야만하는 순간이 왜 없었을까요!? 앞에선 엄한모습, 뒤에선 사랑의눈물 훔친적이 왜 없었을까요!? 내 아들 사진에 안 보인다 혼자 중얼거리며 야박하다 생각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오늘에야 모든걸 내리고 여태 걱정한 엄마는 훌륭한 교관님 밑에서 열심히 훈련한 1240기 훈련병 생각하며 극기주 마치는 내일과 수료식 해병대 빨간명찰 다는 날을 위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4. 2018.12.28 12:58 신고

    훈련 교관님들의 주된 목적이 우리들의아들 대한민국의아들 들을 다치지않고 무사히 강인하고 훌륭한해병을 양성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교관님들의 노고와 찬사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41기 해병대원들 아무런 사고없이 수료식 그날까지 화이팅!!

  5. 2018.12.28 13:45 신고

    입소식 때 김성은관에서 교관들의 모습을 보면서 각 잡힌 걸음 걸이가 참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는데 하시는 일들을 보니 정말 힘들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네요. 각양각색의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을 시켜 대한민국의 훌륭한 예비 해병대원으로 길러내는 것을 보니 존경의 마음이 생깁니다. 해병의 어머니 이름처럼 1241기 훈령병 모두가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하는 그 날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먼 곳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감사의 마음을 가지겠습니다. 필승!!!

  6. 2018.12.29 09:54 신고

    고참되면 후임 기수랑 말 놓고 지내는 해병대 사병의 기수 문화. 구타도 없는데 조금 뭐라고 했다고 찌르면 바로 타 부대로 전출 보내는 해병대 꼬라지. 이걸 찌르레기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해병대만의 군기와 그 문화는 없어져서는 안되는데... 그 옛날 우리 때 처럼 두들겨 맞고 잠 못자고 배고팠던 그 기억을 옹호함은 아니지만 그래도..그래도 해병대인데.... 실제 부대 개방 행사로 본 해병대 내부는 정말 실망감이 ...ㅠ 예전 방위 부대 정도보다도 못한 군기. 세월이 변했으니 자유로움 속에서 꽉찬 군기가 잇어야 하는데...그냥 자유롭고 그냥 흘러 버린 군대. 장교 수준도 딱 그 수준이고... //


    이런 말 하면 요즘 애들이 꼰대라고 하던데...꼰대라고 불려도 좋으니 제발 해병대 군기 좀 들어라 부탁합니다... 어디가서 쪽 팔려서 말을 못하겠네요... 정말 해병대가 해군에서 독립해서 자체적인 해병대 문화를 만들지 않고서는 그냥 해군의 보병으로 전락할뿐 이더 저도 아닙니다.

    애들 훈련소 보낸 어머니들 ..걱정하지 마세요...요즘 군대 걱정할 수준 아닙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체력 단련 집단같은 수준이니까 너무 걱정하고 울고 그러지들 마세요...

    • 2019.01.05 23:44 신고

      시대가 변했습니다 몇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예전이랑 비교하면 끝도 없지요.
      글쓰신분이 현역일때도 먼저 군생활 끝낸 선임들이 봤다면 기합 빠졌다고 생각했을겁니다. 지금 현역해병들이 전역하고 2000기 들 보면 같은 생각할걸요? 군기빠졌다고... 그리고 해병대 군기? 군기앞에 똥 이 빠졌네요
      "똥군기" 구타와 가혹행위를 마치 정당화시키듯이 댓글을 쓰셨는데 군기는 거기서 나오는게 아니죠 그리고 여전히 구타 및 가혹행위는 존재합니다. 아주 엽기적이게 이것 또한 선임들이 만들어준 아주아주 아름다운 전통이지요~

  7. 2018.12.29 13:22 신고

    해병대 교육훈련단 훈련교관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8. 2018.12.29 13:59 신고

    1241오민성홧팅 아프지말고훈련잘받고담에보자

  9. 2018.12.29 17:44 신고

    6주 동안 우리 아이들 훈련 시켜 주시느라 고생하신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철없는 아이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 얼마나 힘드셨을지는 안 봐도 알 것 같습니다.
    1240기 훈련 교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 2018.12.30 11:23 신고

    정말 훌륭합니다
    교관들의 노고에 가슴이 숙연해집니다
    우리 아들들 잘 부탁합니다
    한명의 낙오도 없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교관들의 인성에서 자식을 맞긴 부모로서
    안도감을 느낍니다
    이 수고하신 은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새해(2019년)에도
    교관 여러분들의 건강 잘 지키시고
    모든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241기 강경래 父 드림

  11. 2018.12.30 20:07 신고

    어느덧 아들이 나라의 부름으로 본인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해병대를 지원 하였습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자녀분의 입소에 마음 한구석 허전함이 있겠지요. 저또한 퇴근해서 집에오니 허전함을 느낍니다. 우리 아들들 다 잘해낼것이고 또 유능하신 조교님과 함께 해주시니 감사함을 전합니다.
    上敬下愛 정신으로 훈련 무사히
    맞추길 바랍니다.
    1241기 지호영 부

  12. 2019.01.01 13:44 신고

    박정희시대때에 해병대 훈련소는...... 끔직하다... 구타.폭력은 매일 봐야되는 훈련기간에,,,,,,,,,, 윗글을 읽어보면... 박정희시대에 미군훈련소 교관같은 표어다...*(^^)*

    박정희시대때... 후진국해병대는,,,, 어떻게하면 약점을잡으려는 짓들?????????........ 해병대의 교육방침을 따라서하면되는것인데,,,,

    구타.폭력... 쓸때없짓들을,,,, 무슨도움이된다고 해병대가 해병대를 달달볶으는지???????........ 해병대가 원하는대로 따라주면 되는것인데....

    야전삽빳다에 폭행.구타,,, 이런짓을 왜하던지..... 해병대 훈련교육에 방침에 어긋나는짓들......... 왜그런짓을 했던지?????????

    정신상태들이 썪었으면 전투중에 몰살되는거고,,,,, 각자 정신자세가 되어있으면,,,, 해병대방침을 따라서 교육훈련을.... 최선을다하여 하는길이고....

    먹은량이 부족해서 힘이없으면,,,, 전투력상실인데,,,,,..... 영양식을 못먹는데,,,, 힘이어디서나냐?????? 악끼 깡????? 한계수다!!! 육박전해보면 아는것이다...

    악끼 깡다구????????....... 첫째 잘먹으면서 훈련을받으면서 정신교육을 훈련받아야.... 해병대정신이 지혜롭게 생각나는것이다....

    6.25때... 국군은,, 방어선에서 적과 전투할때에... 소대장들은 중대원을 전투시키면서 도망칠까봐,,, 권총들고 도망가면쏜다고 하면서....

    적에게 진지가 정복되자... 뒤돌아서 지휘관을 보니,,,, 지휘관장교는 산아래로 도망가는것을 보았다고.... 돌아가신 사춘형이 6.25때...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사춘형도 지휘관이 산아래로 도망가는것을보고서.... 따라서 도망갓다고 회고했다 물론 북한군도 그러했다고 한국전쟁 기록에 되어있엇다....

    세월이 흘러서 내가 해병대에 입대해서..... 전투중에 중대원남겨두고 도망갈,,, 박정희시대댄 아니었다..... 전통과같이,, 해병정신은 이러했는데... 구타.폭력. 굶주림에..

    해병대생활은,,,,, 젊은이들은 지휘부나 대통령을 바라보는수밖게없는 ... 한국군대였다..... 지금은 자주국방력이 좋아졌지만...

    내가 해병대 포반장을할때에,,, 사격에 중요한.... 포에 공이와 야간사격에 등명구 전구 콩만한것이 뿌리지고 수명다하면???? 걱정에 걱정을하는 김포해병대 보급은 끔찍했다

    내가 고참하사가되어서는,,,, 육군정비단에서 포수리하러오면,,,, 공이와 등명구 육군수리공한테 얻으려고,,, 안간힘을 아무도모르게,, 행했다...

    RKT 대전차로켓포도.... 그시절에 여단에 사격장에 각중대별로 포를갖고모여서 훈련받는데,,,, 여단에서 3~4대만 작동하고... 모두가 작동도안되는 해병대 무기였다...

    지금생각해보면?????????? 해병대 대대장이상 장군들 그리고 국방부(육군본부)............. 도대체 국군을 어떻게 통제하는 지휘부들 이었을까.... 기억해본다?????

    날라리 해병대 전투화기들.... 보기좋은 장식용품이었다.....

    PS...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를 비롯해서 각군 특수부대들,,,,,, 젊은이들 마음에 드는... 장비와 복장,,그리고 대우해주는 통수권자로,.... 무장시킨다.
    .......영양식에.... 강한훈련으로,,, 한계극복훈련으로,, 실전과같은 훈련으로,,,, 국방력을 강화시킨다...

  13. 2019.01.04 09:35 신고

    유튜브에 해병TV에..... 오늘 처움 글을올렸다....

    그런데 하나는 올라갔는데.... 2개가 올라가지않는데....??????... 뭔가 겁먹었는지,,,, 안올라간다 *(^^)*겁쟁이들인지,,,

# 부사관후보생 375기 훈련모음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지난주 정예 부사관이 되기 위해 고된 훈련을 극복하고 있는 부사관후보생 375기들!

지난주는 구급법, 전투수영, 전투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사진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2.19 09:48 신고

    375기 부사관 후보생들 그리고 그들을 지도하시는 교관님 조교님들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필승!
    진섭아 아빠다,
    아무나 가지못하는 해병대 부사관으로가서
    아빠는 뿌듯함과 자부심으로 남들한테 얘기한다,
    추운날씨에 힘들지?
    어디 아픈데는 없구?
    강한 부사관으로 만들어지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는다,
    훈련끝나고 힘들다고 그냥 쉬지말고 깨끗히 씻고위생관리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임관하기 바란다,
    네가 운동할때부터 아빠가 늘 얘기 한것처럼 힘들 면 피하지 못할바엔 그것을 즐겨라ᆢ
    이진섭 힘내자 홧팅!

  2. 2018.12.19 10:26 신고

    멋쟁이 안도현~
    우리 아들 뒷모습만 보아도 알겠다. 힘든 훈련 잘 하고 있지. 항상 사랑하고 응원한단다. 몸 건강히 동기들과 애틋한 정 많이 쌓고 교관님들께 충성하고 있어. 엄마가 1월 5일 자랑스런 아들 만나러 갈께. 멋진 대한민국 해병이 된걸 축하한다. 아들 너무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화이팅 안도현~

  3. 2018.12.19 14:21 신고

    해병대는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이다~멋진 말 이다 이말의 뜻을 알겠다 열심히 배우고익혀서 배움으로 멋진 해병대 정신으로 만들어진 군인 이 되는것이다
    민우 하나 하나 잘 만들어 가고 있지?
    부사관 후보생 375기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또한 군관계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한주 한주 만들어져 나가는 모습에 기쁨과 보람을 느끼네요 모두들 추위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1소댕1중댕25번 박민우 후보생 화이팅 하자 필승!!!!

  4. 2018.12.25 20:53 신고

    아들아 오늘 부터 조금더 추워지내 엄마도 너희 극기 주간에는 눈이 안왔으면 좋겠다 집에서도 분리 수거 했는데 거기서도 하는구나 너가 있는 자리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울 아들 짝 짝 짝 엄마는 그런 아들 이 장 하고 든 든 하구나 끝까지 잘 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병 가는 기도하면서 잘 인도 받길 바란다 울 아들은 어떤 일이던 잘 할걸 엄마는 믿기에 맘이 편하네 집 식구들은 다 잘 있다 다들 무뚝뚝 해서 잘 표현은 안하지만 늘 니 생각 한다 건강한 군인 건강한 해병대아들 면회날 보자 사랑한다 울 아들

  5. 2018.12.25 21:11 신고

    필승! 우리 멋진 무광이 훈련 무쟈게 열심히 하고 있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다리에 쥐가 날만큼 열쓈인지 몰랐네...
    울 무광이 물에서 얼마나 애를 썼을까..수영도 못하는디..울 무광이가 해병대로 갈줄 알았으면 물에서 키웠을건데 흑!
    이모가 미안해...암튼 수영말고 딴 과목은 분명 일등일겨!
    면회날이 얼마 안남았다 빨리 보고싶다 울 무광이~
    늘 이모가 응원할껭 사랑해~

  6. 2018.12.26 12:22

    비밀댓글입니다

  7. 2019.01.11 06:19 신고

    375기 하우생 여러분 이제 얼마안남았네요
    끝까지 잘 해서 2월1일에 무사히 수료할수 있게 화이링 하세요
    사랑하는 아들 현수야 정말 고생많이 했데잉~~~~
    앞으로 남은22일 마지막까지 최선을 힘을 내시고
    멋지게 변한 울아들의 모습 보고 싶네 화이링~~~~

# 193차 신병 1240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당첨을 드리고 싶지만

마린보이들의 훈련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인원에 제한이 있는 점,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금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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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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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728 김기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4:07 신고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기서야 내가 이벤트 당첨됬어 칭찬해줘 !! 내 진심이 느껴졌나봐 얼른 한국 가서 못보내던 편지 보내줄께 기다려 얼른 영상이랑 사진 보고싶다 나 막 떨려 ,,, 극기주 화이팅 하고 남은 시간 서로 행복하자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

  3. 2018.12.18 15:48 신고

    당첨되신 1240기 부모님들~~
    넘넘 부럽습니다
    그러나 같은 동기의 부모님들이기에 기쁜마음으로 축하드려요^^

  4. 2018.12.18 16:19 신고

    당첨되신 부모님들 축하드려요..그래도 울아들과 함께지내는 3704훈련병 당첨되었네요..축하드립니다..부럽 부럽..😀😀😀

    •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2.19 09:12 신고

      7소대 부모님 첨 뵙는거 같네요~무지 반갑습니다^^아이들 서로 의지하며 잘 해내고 있는거 같아 다행입니다~수료식까지 모두 무사무탈하길 응원합니다^*^

    • 2018.12.19 09:50 신고

      반갑습니다^^수료식까지 15일 남았네요.. 아이들 다치지않고 무사히 마치도록 기도할께요..

  5. 2018.12.18 17:21 신고

    와 당첨을 축하축하!!!

  6. 2018.12.18 17:59 신고

    아들 이벤트 당첨됬다
    깜짝놀랐겠네
    세정,지선,엄마가 열심히 글 올렸어
    금요일에 아들사진 볼수있단 생각에 이번주는 빠르게 가겠어
    아들 오늘도 무사하게 화이팅하자
    수료식날보자~~사랑해♥♥♥♥

  7. 2018.12.18 18:19 신고

    감사합니다.. 지금 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1240기 훈련병과 우리 수현이 남은시간도 다치지도 아프지도말고 만날때까지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8.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8:36 신고

    비록 저는 당첨이 되지 않았지만... ㅜㅜ 당첨되신 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보고 싶은 아들 마음껏 보았으면 좋겠어요 아들과 같은 5대대 가족이 당첨되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아들 파이팅 !!

  9. 1240기 김재성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9:26 신고

    앗~싸
    5624울아들 당첨😄

  10.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9:40 신고

    사랑하는.아들.사진에서.얼굴도.못보고. 보고싶네~씩씩하게 훈련 잘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들보러 갈깨 우리아들 화이팅♡♡♡

  11. 1240기 김세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02: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4주차 사진을 몇시간동안 캡쳐해서 찾아봣는데 우리 민이 얼굴을 하나도 못찾앗네ㅜㅜ 비록 사진으론 볼수 없엇지만 훈련잘받고 잇을꺼라 믿고 오늘도 엄마는 울민이 생각하며 잠들려해~ 어제 꿈에서 아들을 봣는데 종일 마음이 좋지가 않네~ 별탈 없이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에 보자 사랑해~ 자랑스런 엄마아들~^^♡

  12. 2018.12.19 09:06 신고

    기쁜마음 이제야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얼굴 볼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1240기 수료식까지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13. 2018.12.19 09:53 신고

    많은 분들께서 축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1240기 아들들 변함없이 화이팅입니당!~~~

  14. 2018.12.21 14:42 신고

    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관리자 입니다.
    기존 193차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된 훈련병들의 사진을
    오늘까지 게시드릴 예정이었으나 부대훈련에 지장을 주지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다소 시간이 지연되어 당첨자 사진 및 편지는 다음주 월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많이 기다리실텐데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15. 2018.12.21 16:45 신고

    ㅎㅎ 아닙니당~^^
    이리 댓글까지 남겨주시공~감사합니당!!!
    관리자님의 세심함에 다시 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 1240기 훈련병들 얼마남지 않은 수료때까지 좀 더 힘내시길~~ 퐈~이팅!!!

  16. 1240기 3202 이재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1 20:1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마린보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훈련 사진에 네 모습이 적어 이벤트에 응모하고 조마조마 기다렸는데 떨어졌네 ㅠ 엄마 아버지의 노력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실망스럽긴 하지만 앞으로의 훈련 사진에서 네 모습이 조금이라도 더 나오길 기다릴게~ 늘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우리 아들!! 너무 너무 사랑해!! 힘내고 화이팅!!

  17. 1240기 백창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2 17:03 신고

    이벤트에는 당첨되지 않아서 많이 아쉽지만 매일 일정과 한주 한주 사진을 올려주셔서 관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들 얼굴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처럼 힘드네요. 멋진 우리아들 자기 자리에서 열심 훈련 받고 있겠죠.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1240기 모두 낙오없이 다 무사무탈하게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수료식때 팔각모 쓰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 바랍니다.
    추운날씨 속에 1240기 정말 수고했다고 잘 해낼꺼라고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우리 아들 웃는 얼굴로 수료식 때 만나자. 화이팅~~

  18.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2 17:26 신고

    아들 ..흐린잿빛하늘보며 기도하고 기도한다..다음주 극기주에 눈,비 절대로 오지말라고..1240기 여러 훈련병과 서로 의지하며 꼭 이루어내어서 수료식에 빨간명찰 달자꾸나..그래도 몸 조심하고 아프지 않도록..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하니 후련하다..사랑한단다..

  19. 2018.12.23 05:21 신고

    재현아~오늘부터 극기주시작인거니?비가오네...땅이젖어 텐트치기 안좋을텐데...다음주는 영하로 떨어진다고하고...제발!동기들과 무사무탈하게 극기주마칠수있길 엄마가 열심히 빌고있을께!!현아~산은 내려올때가 더 위험한거알고있지..항상 조심하고...우리 재현이는 할수있다!재현아 힘내라!!화이팅!!!

  20.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14:25 신고

    일요일 오후...연말 모임으로 지난 이틀 바쁘게 보냈다.ㅎㅎㅎ 아들은 여전히 체력단련하느라 바빳겠지. 어찌 감기몸살은 잘 나아가고 있는지...모두들 들뜬 클쓰마쓰애 극기주라 너희들도 쬐끔 마음이 싱숭하겠지만, 너 자신을 믿고 동기들고 잘 협동하고 그렇게 잘 마치리라 본다.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눈,비만 제발 오지말라는 것....제발..오늘 하루 푹 쉬고 있기를 바라고, 힘든 상황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의지하고 절대 절대 다치지 말고 훈련 마치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21. 2018.12.23 22:56 신고

    1240기 3808 홍주형 엄마입니다.
    멋진 대한의 아들로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다니시며 매주 올려주시는 작가님과 관리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순하고 착한 모범생 아들이 해병대에 가서 어려운 훈련과정을 잘 견디며 늘 훈련마다 '특'자를 달았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았는데
    이번에도 이벤트 당첨자 명단에 있어서 너무 감사함과 동시에 수 많은 동기들의 부모님들은 당첨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저려오네요.
    1240기 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해병대로 훈련 무사히 마치고 퇴소식에서 전원 멋진 대한의 아들로 만날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1240기 가족들 모두 감사합니다.~ *^-^*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던 지난 17일(월)
兵1241기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대했습니다.
앞으로 7주간의 고된 훈련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兵1241기들의 앞날에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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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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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3 21:07 신고

    아들~~♡♡
    오늘은 종교활동 하는 날이라 행여 진혁이라도 스치듯 만났을까 궁금 했는데 진혁엄마가 너희기수는 안왔다고 한다구 전화가 왔더라~~
    내심 서운도하구 이런 애달픈 짝사랑이 있나 싶어 헛웃음이 나오더라~~~^^
    분명 잘 있을건데 하면서도 왜이리 모든게 궁금하고 안타까운지 모르겠다
    엄마 넘 바보 같지~~~^^
    눈뜨면 혹여하는 마음에 마린보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없을줄 알면서도 널 찾는게 일과가 되어 버렸네~~~~
    내일쯤이면 혹여 사진 한장 이라도 올라올까 하는 기대를 갖고 하루를 마무리 한단다~~^^
    늘 엄마에겐 한 없이 다정다감했던 울아들
    낼 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 되겠지
    정신 바짝 차리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들어야해
    늘 너에게 행운이 곁에 있어주길 바라며
    편안한 밤 되기를~~~♡♡

  3. 2018.12.23 21:08 신고

    아들~~~ 잘 있니?오늘이 입대해서 첫 일요일인데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네...울 아들 참 대견스럽고 장하다 어차피 가는 군대 해병대가서 빡세게 군생활 하고 온다고 가는 널 보며 어디서 저런 배짱이 나오나 싶구나.오늘은 형이랑 서점에 가서 책들을 좀 샀어 .엄마 공부하려는거 알지? 너는 군 생활 열심히 하고 엄마는 엄마가 세운 계획 잘 실천해볼게~각자 보람된 시간을 보내자꾸나.아들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한다 아들~내일 부터는 진짜 고된 훈련이 시작 될텐데 잘 해낼거라 믿는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버텨 사랑한다 아들~~

  4. 1241기 근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22:37 신고

    박근범^^ 안녕? 일요일 잘 보내고 있니?
    낼부터는 2주차 훈련이 시작되는구나.....이제부터는 정말 힘들고 빡신 해병대 생활이 시작되는건데 엄마는 미리부터 걱정이된다.
    어디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몸 조심해..또한 바다바람이 얼마나 차가운지 지금 얼마나 실감하는지...겨울싫어하는 울 아들 범아!!!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길 바란다..굳건한 대한의 아들로 한층 더 성장하길~~~정말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빠랑 고모들, 이모들 다들 안부전한다....오늘도 꿈속에서 한번 만나자^*^

  5. 1241기 근범이누나 소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22:41 신고

    범아 누나다 ㅋㅋ 오늘도 저녁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왔는데 , 오늘 따라 왼쪽 눈이 충혈이 심해서 걸리적 거리네,,
    교육대 배치그거는 나온다해서 내가 해병대 홈페이지랑 뭐 다 찾아봤는데 보이지도 않고 ,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ㅠㅠ
    드디어 이제 너가 기다리던 일주일이 지나가네 , 너한테는 1년 같은 일주일이였겠지만, 2주차 부터 너무너무 힘든 훈련이 시작될텐데 ,
    잘 할 꺼라고 믿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너 없으니까 처음에는 그냥 자취방으로 간거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아침에 맨날 자는 니 방에 니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감기 걸리지말고, 잘 때 이불걷어차지도 말고, 감기걸리지 말고,
    가족 없는 곳에서 아프면 그게 제일 서럽드라 야 그러니까 몸관리 건강관리 잘하고 잘 지내고 있어라. 화이팅

  6. 2018.12.23 22:49 신고

    자랑스런아들~~규태야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있네~~~~~지금쯤이면 자고 있겠구나~~
    낼부터 고된 훈련한다는데 날씨마져 추워진다고 해서 걱정이네~~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참고 이겨냈으면해~~
    한번해은 영원한 해병이니까~~~몸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수료식날만 기다려진다~~


  7. 2018.12.23 22: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리 믿음이~~건우
    오늘하루도 잘지냈어? 입소식때 입안이헐어서 밥도 잘 먹지 못하고 들어갔는데 어떤지~ 너는 입병이항상 오래걸려서 고생을 했었는데 나았는지 걱정이된다. 오늘은 주일이라 동생들하고 성당에 다녀왔어~ 현우가 자기하고 얘기가 통하는 형아가 없으니 서운한가보다~
    이모, 외숙모들도 너 군대가고 혼자울고있는거 아니냐고 챙기시기도하구~
    하지만 엄마는 잘 지내고있을거야 우리아들 열심히 훈련하는데 ~엄마도 열심히 지내고 우리아들 응원해야지~~
    순간순간 우리아들하구의 추억이 생각나~~ 부모님참관수업 갔을때 엄마는 우리아들 그저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그때 아! 우리아들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더 잘해내고 있구나 생각했던적이 있어~~ 노래부르는 너의 목소리도너무 낭랑해서... 항상 그생각이 떠올라 ... "고슴도치엄마~"
    내일이면 우리아들들 사진 올라오려나 기대해본다~ 아들 보고싶고 항상 응원한다 사랑해~

  8. 2018.12.23 23:24 신고

    영빈아~ 김영빈~~하고 부르면 응~~엄마!!
    이소리가 왜이리 그리운건지ㅠ
    입소하고 첫 일요일인데 오늘 하루 어떻게보냇니~
    내일도 힘든 하루가시작일껀데..우리아들 말이 귀에 맴돈다. 절대 포기 하지 않는다고 간거 잘하고 오겠다고~♡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제주도 시원이 이모 결혼식다녀왓어~초코릿도 사오고햇는데 우리 빈이가 생각나더라~
    수료식때 가지고갈께~^^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다~ 미리크리스 ♡
    감기 걸리지말고 몸조심하고 내일도 화이팅!!

  9. 2018.12.24 16:19 신고

    수민아
    엄마야
    우리 아들 마지막으로 본 모습이 영상에 살짝 스쳐 지나가네.
    떨리기도 했을텐데 늠름하게 가는 우리 아들 모습에 엄마 맘이 덜 아프긴 하더라.
    그래서 고맙고 고맙다.
    잘 할거라 믿어.
    다치지 말고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성탄절 잘 보내고.


    1241기 동기 여러분
    아프지도 다치지도 마시고 화이팅

  10. 2018.12.24 20:31 신고

    아들 밥잘먹고 잠은잘자고있지 이번주부터 훈련들어갈덴데 날씨까지 추워서어쩌냐 현겸아 ~ 힘들어도 좋은생각하면서 이겨내자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면서 화이팅 사랑한다 보고싶다 빨리7주지나갔으면좋겠다 ~~사랑한다 울아들

  11. 2018.12.24 23:51 신고

    냉동실 새우랑 꽃게
    너 기다릴게
    낼은 새드크리스마스가 될것같다
    꿈에 좀 나타나봐봐
    놓치지 않을거예요

  12. 2018.12.25 14:16 신고

    아들..너 없이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렸네!
    너무보고싶네?널 보내고 아버지가 더 힘들어보임!
    아들빈자리 어머니가 우울할틈없이 말이지..ㅋ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나의아들!사랑한다!
    잠시 힘든고통은 반드시 널 더 단단하게 해줄거라 생각해.
    가슴속 깊이 외쳐 불러보는 내아들..우혁아~~

  13. 2018.12.25 19:32 신고

    형 안녕, 지금 엄마 아이디를 빌려서 글 남길게
    해병대는 재밌어? 재미없어도 별 수없이 갔다 와야지 정말 나는 개인적으로 말하면 형이 해병을 갔으면 좋다고 생각했어, 가서 구르면서 조금 철이 들었으면 좋다고 생각했거든 물론 형이 없으니 집에서 말 트고서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조금은 쓸슬하긴 해, 동생들은 너무 어리니까 말이야. 2018년 대학교에서 재밌게 놀면서 캠퍼스 생활했으니 2년정도간은 그 다음에 생활하기 위한 거름의 일부라고 느끼는게 좋다고 나는 생각해 훈련받다가 다치지 말고 안전이 최고니까 말이야, 이미 온몸에 놀다가 생긴 명예의 상처들이 하나 둘이 아니지만 더 생기면 안돼! 알아들었지?
    여기 다른 분들도 볼수 있으니 평소보다는 말을 순화했지만 까고 말하자면 걍 구르다가 강해져서 돌아와 살도 좀 빼고 알아들었나!! 대답은 뭐다?
    앆!!!!!!
    목소리가 작습니다. 팔굽혀 펴기 20회 실시!!
    아앆!!!!!!!!
    to. 몇째일지 모르는 네 동생

  14. 2018.12.26 14:54 신고

    울아들 재현 불러보고 보고싶은 내아들 재현아 엄마야 건강히 잘지내고있지 자랑스럽고 기특한 울재현 넘보고싶구나 엄만 늘우리아들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또바란단다 우리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잘이겨내자 사랑한다 재현아

  15. 2018.12.28 13:1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 추워지면 승민이가 더 고생할것같아 엄마는 걱정이네~~~
    날씨가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감기조심해~~~
    아들 사랑해~~~♡♡♡

  16. 2018.12.28 13: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현아~^^
    잘 지내고 있어.너가 많이 보고싶다~~
    너가 입소한지 12일째네.시간 참 더디게 지나간다.하루 하루가 너무 긴거같어.오늘은 전국적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렸는데 칼바람부는 포항에서 훈련중일 널 생각하니 따뜻한 실내에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괜히 뒷짐지고 회사한바귀 돌고왔어~
    너무춥다 ... 아들 얼마나 춥니 넌 긴장하면 입술에 침을바르는 습관도 있는데...
    여기 댓긋들을 읽으며 다른 동기들에 가족들도 모두 내맘과 같아서 눈물이 찔끔거리며 읽었넹~
    너가 선택한 "해병대" 여기에 올라온 수많은 사진속에서 아들또래인 신병들을 보며 훈련이 얼마나 고되고 고통속에서 인내하고 참아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느낄수있구나. 성현아 널 믿기에 너가 선택한 이곳 해병대에서 모든 과정들을 견디고 이겨낼거라 엄만 의심치않아.모든 훈련과정을 통해서 넌 더욱 단단해 지겠지.그리고 강해질꺼야.엄만 널 믿으니까!! 자랑스런 내아들 성현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 이건 엄마에 명령이란다~^^ 멋진 남자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 아들~~1월31일을 기다리며 엄마가~~

  17. 2018.12.28 14:01 신고

    동기야, 아들 잘하고 있으니 별 걱정말라는 편지와 너의 옷가지들이 소포 상자에 넣어져서 오늘 도착했구나.
    이제 정말 군에 동기가 갔구나 싶네.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날씨가 자꾸 더 추워지는게 마음에 걸리네. 같이 있는 훈련병들과 잘 견디길 바래~
    친구가 네게 인터넷 편지를 먼저 써서 내가 쓸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몇 자 적어~~
    훈련병들을 찍은 다양하게 올라온 사진들을 보며 동기의 씩씩한 모습도 상상해 봐~ 네가 찍힌 사진도 곧 볼 수 있겠지?
    동기야, 잘 먹고 잘 자고 훈련도 잘 받고 훈련병들과도 우애있게 잘 지내고 교관님과도 잘 지내길 바래~
    너를 위해 항상 응원할께~ 필승!!

  18. 2018.12.28 23:46 신고

    동희야~ 오늘 네가보낸 우편물과 편지받고 잘있다는 네말에 안도하면서도 걱정이된다ㆍ엄마의 맘이 다 그렇구나ㆍ댓글보면서 내마음을 다 옮겨놓았구나 생각을 했단다 ㆍ전국을 뒤덮은한파에 네걱정으로 맘이 아프다ㆍ따뜻한곳에 잘먹고 잘자는것이 죄스러울만큼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할거야~~잘하고있을거야 주문을 외운다 ㆍ동기신병들 사진보면서 동희도 저렇게 늠늠해지고 있겠구나 상상을 해본다ㆍ제발~~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들지만 잘참고 견뎌주길바랄께ㆍ훈련병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한사람도 낙오자없이 수료하길바래~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다ㆍ하루 하루가 일년같은 오늘이 빨리지나 늠늠해진 네모습기다리며 엄마을 포함해 1241 기 엄마 아빠 모두가 한맘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ㆍ 손끝하나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ㆍ너무보고싶다ㆍ울아들~~힘든걸 알면서도 해병대지원한 동희가 넘든든하고 대견하다 ㆍ귀신잡는 해병대라고 하더라ㆍ이한파도 잘 이겨주길 바래ㆍ아프지말고 교관님 말잘따르고 만날때까지 잘지내ㆍ사랑한다 울아들~~엄마가

  19. 2018.12.30 18:1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군 동기생들하고도 서로 의지 하면서 7주간 기초 훈련을 잘 마쳤으면 한다
    여기에 있는 아빠 엄마 형도 너가 훈련을 잘 받을거라고 믿는다
    추운 날씨에 항상 몸 건강에 힘쓰고 군 생활을 통해 앞으로 사회 생활에 많은 보탬이 될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군 생활 잘 이겨 낼것이라고 믿으며
    다시한번 전우와 재미있게 군 생활하기 바란다
    너를 사랑하는 아빠

  20. 2018.12.30 22:08 신고

    성근아ㅡㅡㅡㅡㅡ 사랑하고 사랑한다
    네가 태어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군인이라니
    우리가족은 너무자랑스럽고 뿌듯해
    날씨도 춥고 낯선곳에서 빨리 적응하기가 쉽지않을거야.하지만 네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간이 될거이며 길잡이가 되는 장소가될거야
    힘들고 지칠거야 그래도 마지막 힘까지 쏟을수 있는 젊음과 패기가 네안에 가득한거 알고 있지
    몸은 지쳐도 네 정신력과 열정은 지치지않을거야
    너를 훈련시키고 교육으로 단련시키는 상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 왜냐하면 엄마도 수십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인고의 시간을보냈다 그분들의 노고를 잊지마
    먼 곳에서 멋진 일을 완성시키는 해병대 ^^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항상긍정의 힘으로 홧팅 ^^
    우리가족은 네가 무사히 전역할때까지 기도할거야
    순천에서 성근을 엄청 그리워하는 가족이

  21. 2019.01.03 16:14 신고

    아들늠름하구나홧팅

#신병 1240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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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17 13:54 신고

    다운아!점점힘든훈련이구나!힘들지?잘하고있지?잘하리라믿어~~편지함에서보는순간정말기뻐서가족들과같이보았단다.모두들기뻐서다들돌려보았단다.다운아!첫단추가중요한거알지?초심잃지말고잘해보렴우리가족널볼날만기다리며하루하루보네고있단다.사랑해^^

  3. 2018.12.17 14:05 신고

    요번사진에는 동생을 찾지못했어용 ㅠㅠㅠㅠ그래도 다른훈련생들 훈련하는모습보니깐 찡하네요ㅜㅠ 추운날씨 훈련하고 사진찍으시는 작가님 고생이많으세요 ㅠㅠ항상 감사합니가 ㅎㅎㅎ 잘하고있겠죠?ㅠㅠㅠ힘내 동생아!! 추운데 몸조심하구 ㅠㅠㅠ

  4. 2018.12.17 14:48 신고

    아들 오늘도 간신히 사진 두장 득템했는데 얼굴이 잘 안보인다ㅠㅠ그래도 엄만 마냥 좋으네 잘 지내고 있는모습보니 이제 4주차 잘 이겨내고 5주차 접어들었네 항상 동기들과 단합해서 잘 이겨내리라 믿어~~^^글구 수영때문에 항상 걱정이였는데 잘 해낸것같아서 뿌듯하다.앞으로 2주만 더 있음 자랑스런 울아들. 나에분신. 볼수 있겠다 그때까지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길 엄마 항상 응원할께 내사랑 동우 사랑해

  5.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5:43 신고

    화생방 교육 받는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이 크게 나와서 너무 좋다 이렇게 크게 나온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오늘 우리 아들 생일이라 이렇게 잘 나온 사진이 찍힌 건가? 참 선물 같아서 기분이 좋네 힘든 4주차 사진이라 더 가슴이 아프다... 5주차도 잘 견디고 서로 협심하여 열심히, 또 조심히 1240기 모두 파이팅 하길 바란다 ! 아들 사랑한다 2주 뒤에 밝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구나 ~^^♥

    •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2.17 16:41 신고

      아드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주 남았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우리 아들들 만나러 갑니다. 그날을 위해 건겅관리 잘 하시길~~^^

    •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2.20 20:59 신고

      감사합니다..이제야 봤어요..힘든5주차도벌써 지나가고 있네요..6주차 극기주라 담주는 저도 힘들것같아요..최영 어머니도 힘내시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아드님과 좋은시간 보내세요..^^

  6. 1240기 이건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8:43 신고

    아들 얼굴 보인다. 추워보여 감기는 안걸렸는지 걱정이 되네 . 씩씩한 군인의 모습 보기좋네 조금만더 힘내자 . 이제 친구 현대도 같이 훈련받으니까 서로 위로하며 잘 견뎌내 사랑한다. 화이팅

  7. 2018.12.17 20:39 신고

    사랑하는윤우야ㆍ오늘도 엄마는 똑같은 옷ㆍ똑같은 모습속에서 울 아들을 하나 찾았단다ㆍ숨은 그림찾기를 하고있는 엄마모습에 연우는 "엄마 또 형아봐"그러네ㆍ오늘 날씨가 추워길이 많이얼었는데 감기걸리지말고 건강하게 이겨내자ㆍ사랑한다 ㆍ울 윤우~~~♡

  8. 2018.12.17 21:01 신고

    나 연애할때만해도 군인사이트 글쓴이들은 다 곰신들이었는데 요즘에는 어머님들이 더 열의가 있으시네요^^ 오늘 조카 군대보내고 이런사이트가 있다길래 사진구경하고 갑니다...곧 제 조카사진도 올라오겠죠...걱정이 많네요 ㅠㅠ 겨울에 입대라 고생이 많을것같네요 모두모두힘내세요

  9. 1240기 태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2:02 신고

    아들 !! 사랑하는 태조야 !!
    블로그 올라온 사진속에 아들모습보니 늠늠하고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네.
    40발사격에 37발맞춰서 A급사수 받았다는 글에 아빠는 역쉬 엄지척 !!
    동기들하고 4주차훈련을 무사히 받은모습이 이제 제법해병대의 일원으로 만들어져 가는것같아 기쁘다.
    4주가 지났으니 어김없이 도전해야할 5주차가 돌아왔구나.
    남은 훈련도 교관님아래 동기들과 배려하고 다치지않게 잘받길바란다.
    아들 !! 태조가슴에 빨간명찰달고 "필승"하고 경례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구나.
    내가 해병이 아니였다면 이 자리에 서있을 이유가없다 라는 글귀처럼!!
    1240기 멋진 아드님들 힘내고 화이팅입니다!!
    태조야!! 보고싶고 사랑 한데이~~~!! 필 승.

  10. 1240 3329조윤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00:04 신고

    울아들 모자 3329 찾았네 멋진군인의 모습으로 변하고있는
    모습보니 멋지고 장하다! 울아들 힘내고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멋지게 사진찍어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 꾸벅~~^^

  11. 2018.12.18 05:25 신고

    요기엔 널 볼수 있어 넘 기뻤다^^
    교번으로 한참을 찾았고 정면은 아니엿지만 군모에 좀가리긴 했지만 분명히 아들이였네
    힘들어보이지만 열심히 일하는 너의 모습에 대견함을느낀다.사격도 첨해밧다면서 특급사수받았다고 잼나다고 신나하는 널 생각하니 맘이 뿌듯하다..올은 수영도 배우면서 첨하는거라 힘들엇제ㅠ잘 배워서 잘 해냈으리라 믿는다..좀 있으면 기상하여 또 다른 훈련을 받겠구나.나도 출근 준비하면서 너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 주려고 한다
    사랑하는 다응아!!!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12. 2018.12.18 16:02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3. 2018.12.19 06:47 신고

    재현아~한달전 오늘 우리현이 포항에 두고왔었네...시간은 가는구나...이제 아들 볼수있는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거겠지~재현아..춥고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힘내보자!울현이는 잘이겨낼꺼야!현아~31일째..오늘도 무사무탈하게 보내길~~힘내 내새끼..재현화이팅!40기화이팅!!

  14. 1240기 전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09:19 신고

    경민아~ 추운날씨속에서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보니 정말 자랑스럽다
    점점 더 해병대의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가고있구나~ 울아들 정말 사랑한다^^ 남은 훈련이 더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자꾸나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5. 2018.12.19 10:09

    비밀댓글입니다

  16.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18:37 신고

    아들아~5주차 도전주도 어느덧 중반을 지났네.오늘도 고된훈련에 많이 피곤하지?점호도 남았고. .월욜에 혁환이 큰아빠가
    거기 다녀오셨다고 전주에 들르셨더구나.ㅜㅜ
    시간이 안갈줄 알았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체육관에서 애들 가르키다가 너가 훈련받는 당사자가 되니까 많이 힘들지.힘들어도 참고 내아들은 해병대 체질이라 잘할줄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하자~사랑한다 대진아~

  17.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0 19:33 신고

    사랑하는아들평안아!!! 한주한주가 지날때마다 아들이 눈에띠네~~~ 그런데도 똑같이 시간은 가고 있는데 엄마한테는 정말더디가고 있네~~~
    엄마아빠는 아들이 건강하기만을 위해 기도하지!! 형아는 자대배치받으면 하고있네~~!! 매일매일 핸드폰만 보며 아들얼굴을 찾게되네
    지난번에 편지받고 편지 못해서 미안해 지난주에는 수영도 한거같던데 을아들은 좀 힘들어겠는데~~~ 수영을 못해서~~
    항상 건강하게 잘할거라 믿어
    수료식때까지 훈련잘받고 그때만나자!!!사랑해

  18.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0 20:54 신고

    아들,퇴근길에 편지보고 얼마나 반갑든지..전투수영 4,7M 뛰어내렸구나..5,6주차는 더 힘들텐데 걱정이구나..그래도 5주차도 벌써 반이 지나갔어..담주 6주차 조심하고 응원한다.아들...5대대 모두 삭발했다니 더 강하고 훈련집중하느라 그랬겠지...훈련병끼리 서로 의지하고 돕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사랑한다

  19.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1 08:07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교번을 알고나니 아들 얼굴 빨리찿아지네
    이제 5주차네 1241기 들어왔구나
    훈련중 어려웠고 힘들었던 시간 보낼 후배님들이 왔네
    이제 정말 얼마않남았네 어젠 엄마혼자서 아들 침대치우면서 댓자로 누워있던 니모습이 생각나더구나
    2일날 현수랑 친구들이 와서 잔다했어
    깨끗이 청소해놨어 코카도 델꼬 가고싶은데
    수료식때 봐줄사람이 없어 두고 가야겠다
    오빠야 알아볼려나 목소리로 알아볼껀데
    스타일은 바뀌어도 오늘도 얼마않남은 훈련생활 동료들하고 잘보내고 아들 성우 화이팅
    소포는 받았는지 다치지말고
    아들아 또 편지하마 박성우 화이팅

  20. 2018.12.23 18:51

    비밀댓글입니다

  21.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07:05 신고

    성우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네
    5주차 끝내고 이제10일정도면 멋진 아들 보게되네
    26일 자대배치 소식들을수 있네 어딜 배치되어도
    잘할꺼야 어젠정현이 영찬이랑 통화했어
    성우 보고 싶다고 3일날 늦지않게 도착할께
    정말 이제 얼마않남았네 잘견뎌준 아들 고맙고
    대견하네 만날때까지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훈련소식작가님이 올리면 꼭 보마
    아들 오늘도 수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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