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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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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0기 대희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3 11:40 신고

    매일 사진이 올라왓을까 기대감으로 확인하곤햇엇는데ㅋㅋㅋ오늘 드디어 올라왓네요
    아침에 보고 대희가족분들한테도 보내드리고ㅋㅋㅋ페이스북에도 올리고햇답니다..정말 소중해요ㅠㅠㅠㅠ보고싶어 죽겟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3. 2013.03.23 12:07 신고

    보기좋습니다..부럽군요!!!!

  4. 2013.03.23 14:00 신고

    너무부러워요ㅠㅠㅠㅠ
    우리꾸니에게도 저 사진이랑
    저 편지 받고픈뎅 ㅠㅠ

  5. 1170기 주니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3 14:19 신고

    진짜 부러워요ㅜㅜ
    같이 활동하며 본 곰신님의
    남친분들이군요ㅎㅎ
    담엔 제 꾸나도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6. 2013.03.24 00:24 신고

    너무너무축하드려용!!!

  7. 2013.03.24 14:27 신고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http://farm9.staticflickr.com/8368/8433052973_21f3316071_z.jpg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http://farm9.staticflickr.com/8522/8454712892_d0bc7eb12e_z.jpg

  8. 1170 진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5 11:33 신고

    모두 축하드려용!다른 분들은 다같이 더 노력합시당ㅎㅎ

  9. 1170기박근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5 16:51 신고

    3중대에서 많이 됐군요~저희도 3중대인데 에궁.나도 더열심히할껄 ㅎㅎ축하들요~~~

  10. 2013.03.25 20:00 신고

    울아들은 21세기가 간절하게 원한 얼굴을 가졌고
    인성,지성,감성, 거기에
    해병대의 용맹함까지 골고루 갖춘 아이입니다

    저는 이 아이를
    34살에 세번째 아이로 낳았답니다
    위에 누나 두명 있구요

    어렸을적에 막내인 아들만
    넘 편애해서 누나들한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그래서 군생활이 그때보다 덜 힘들다 하네요

    막내라
    아가아가 하면서 애기처럼 대했지만
    아들은 늘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할게"
    하며 의젖함을 보였답니다

    중학교1학년때
    성적이 하위 10% 였답니다
    글고 2학년 첫 시험 보는 날
    선생님이 어떤 분일까 학교를 찾았는데
    그때 2학년 담임 왈"
    "석현이 공부 좀 시키셔야 되겠어요"
    하시면서

    책상위에 명단을 보여주더군요
    한쪽은 못하는애들 한쪽은 잘하는애들
    당연 석현이는
    못하는 쪽이었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선생님 이번엔 성적이 좀 오를거에요"
    "공부 좀 시키셨어요" 하고 묻더라구요
    "네" 하고 자신있게 대답했죠

    시험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어머님 정말 석현이가 공부를 많이 했나봐요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그때 200명을 제쳤거든요
    하긴 워낙 밑에있던 성적이라
    그럴수밖에...

    그리고는 계속 성적이 올라
    상위5%까지 됐답니다

    그래서 그 학교에서
    아주 대단한 놈이라고
    선생님들의 칭찬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후
    명문고를 나왔고 대학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국립대에 1학년 마치고
    아무나 갈수없는 해병대를
    지원해서 당당하게 합격하고

    지금 훈련을 잘 받고 있답니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이곳에서 울아들 얼굴을 확인 하겠지만
    얼굴또한 깎아놓은 밤처럼 잘 생겼답니다

    이런 아들을 두고 어찌 엄마인 제가
    자랑쟁이가 안될수 있겠어요
    전 자랑쟁이 엄마에요

  11. 2013.03.26 10:23 신고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ㅠㅠ 저도 열심히 하면 남자친구 얼굴 한번 더 볼 수 있겠죠?ㅠㅠㅠ

  12. 2013.03.26 10:24 신고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ㅠㅠ 저도 열심히 하면 남자친구 얼굴 한번 더 볼 수 있겠죠?ㅠㅠㅠ

  13.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7 09:41 신고

    진짜완전부러워요.....ㅠㅠㅠㅠㅠ 저두개인사진볼수잇겟죠...내심기대해봅니당 ㅎ.ㅎ

  14.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17:35 신고

    정말부러워요
    저렇게라도 편지받아보고싶네요ㅠㅠ
    모두화이팅해요^^

  15.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17:41 신고

    너무멋져요!!! 저도 저렇게 편지받을수잇다면야 좋겟어요^.^ 다들 늠름해보이고 멋지네요!

  16. 1171기 훈이내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28 22:51 신고

    부럽기만하네요ㅠ.ㅠ

  17. 2013.06.19 05:58 신고

    선배님들 다들 멋지고늠름하네요 ㅎㅎ 이제모두 일병 다셨겠네용 부러워요><

  18. 2014.02.12 20:02 신고

    당첨된 해병이들은 모두 축하를 받고 좋겠네요

  19. 2014.02.19 19:00 신고

    오모오모 다들 똘망똘망 멋있네요~

  20. 2014.05.27 02:35 신고

    다들 너무 멋있네요ㅎㅎ 저도 이번에 진행될 90차에서는 꼭 당첨되고 싶네요ㅎㅎ

  21. 2015.01.27 01:29 신고

    진짜...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결과인데 이름하나 적혀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아들 남자친구 동생일텐데 다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왜서로 경쟁하게 만드는지...정말 안타깝네요 그럼에도 제가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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