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1233기 이재우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4.26 15:28 신고

    자랑스럽고 장한 아들아~~ 어제 편지 잘 받았다...예전 아빠 군생활할 때를 추억하며 편지가 왔다는 소식에 가슴이 뭉클하더이만, 막상 아들 편지를 읽어 내려가면서
    며칠새 철이 들고 적을을 잘 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아빠 엄마 걱정 덜어줄려고 씩씩한척 하는건 아니란 걸 알지만,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데 쉽지 않을 거라는 거 잘 안다...하지만 남자가 되어간다는 느낌....우리아들 멋지다라는 생각이 앞서네....
    이제 첫 훈련들어가고, 날씨도 더워, 훈련하는데 녹록치 않을 터라 걱정이 되지만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매일매일 아빠 엄마는 재우 소식없나 기웃기웃 거리는게
    일상화가 되어 버렸네....암튼 아들이 결심한 만큼 실천하고 도전하는 멋진 남자가 되서...조만간 하이파이브 할 수 있도록 힘내고........홧팅


     

  2. 1233기 홍인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4.26 12:59 신고

    인표야 잘있니? 살은 잘빼고 있는지. 가서 좀만 참다 와 ㅋㅋㅋ 나오면 맛있는거 사줄게 -윤정

  3. 1233기 남정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4.26 09:54 신고

    아들 남정원 잘있지. 날씨가 참 좋다
    아들 지금 뭐하고 있을까? 사나이 다운 훈련 받고 교육받고 하겠지
    잘 하리라 믿으며 오늘도 엄마는 응원한다. 사나이 아들 남정원 하이팅!!!!!
    잠시 이곳 들려도 꼭 너의 얼굴 보고 가는 듯하구나
    빨리 너의 얼굴 보고싶다. 그럼 잘 있어라. 다치지 말고 ....

  4. 1233기 홍철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4.26 09:24 신고

    어제 편지 도착했더라. 훈련병 홍철원 인기가 좋아서 아빠에게 순서가 안돌아오네 ㅋ체육복이 이쁘고 좋다고 하니 ㅋㅋㅋ 훈련힘들고 고되지만 여유가 있어보여 좋터라 너 보내는날 옛생각에 눈시울이 불겨지더라 1233기 훈련병들 해병대는 남자라면 모두가 가는곳이 아니고 선택된 남자들만 가는 곳입니다 긍지와 자부심 가지고 열심히 훈련잘받길 바랍니다

  5. 2018.04.25 22: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청수야
    아들 입대 시켜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다.우리아들이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고 씩씩한 군인이 될 수 있을까하는 염려와 얼마나 힘이들까?하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 지는구나.그러나 아빠는 우리아들을 믿는다. 항상 그랬듯이 잘 적응하고, 듬직한 아들이었기에 무사히 6주 교육을 잘 마무리하고 군생활 끝날때까지 잘하리라 믿는다. 몸다치지 않고 훈련 잘 마칠수 있도록 매일 기원한다. 오늘도 힘내고 또 연락하마 2018년 4월23일 아빠가

  6. 2018.04.25 22:15 신고

    철원아 ㅎㅎ 오랜만이당 내가 마지막 인사 못 하고가서 그렇게 서운했다며 ㅎㅎ 여긴 너무 공개적이라서 뭘 적질 못하겠네 ㅎㅎ 편지 잘 받았당 편지 내용이 웃겨서 한참동안 웃었네 그래도 체질이라 다행이네 내가 편지 쓰려했는데 니 친구가 이미 선수쳤드라 그래서 못쓰는중 ㅜㅜ 담에 내가 손편지 써서 보낼게 내 셀카랑 그럼 완전 인기만점이겠당 ㅎㅎ 몸 관리 잘하고 생활잘해야해 담달에 갈 수 있으면 갈겡

  7. 김성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4.25 12:03 신고

    아들 김성준
    1233기 해병대 정식 입소됨을 축하한다
    입소식때 함께하지 못해 맘에 걸려는데 퇴소식때는 꼭가도록할께
    이제부터 7주간의 힘든훈련이 시작될텐데 옆전우들과 함께 건강하게 훈련잘받을거라 믿는다
    다행이 봄날씨에 입소하여 큰위안이된다
    몸조심하고 군샐활 잘하길바란다
    또 연락할께
    필 승~~

  8. 2018.04.25 12:01

    비밀댓글입니다

  9. 1233기 남정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4.25 09:44 신고

    아들 날씨가 참 좊다 오늘도 열심히 군생활 잘하고 있겠지.
    늦둥이라서 더 마음이 애잔하다. 잘하리라 믿으며 오늘도 화이팅!!!
    엄마 잠시 근무 중 들렸다 간다
    왠지 앞으로 이곳들려는 일이 일상이 될 것 같은 마음이야 너 보고 싶으면 여기 들어 온다 혹 너의 얼굴 볼까 해서........
    아들 건강하게 잘있어 밥 맛있게 잘 먹고... 맘이 사랑해 아들..

  10. 2018.04.25 07:38 신고

    일주일이 지낫는데도 사진은 올라오지 않는구나.아들~넘보고싶다~~
    항상 건강때문에 걱정이다. 하지만 너는 언제나
    잘해왓듯이 지금도 잘하고잇겟지~
    아프지말고 생활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