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양승훈1237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5 17:46 신고

    사랑하는 아들 1237기 양승훈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구나..아무쪼록 더운데 몸 조심하고,,잘 지내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수료식만 기다리며, 엄마도 열심히 생활할께..

  2. 1236기 박재호 친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1 21:28 신고

    1236기 5교육대 1소대 박재호~ 엉아다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일주일도 안돼서 옷만받고 나왔다가 다시들어가니 아주 정신없지?ㅋㅋㅋ
    그것도 다 니복이다~생각하고 가서 맘 잘 잡고 잘하고있으리라 믿는다 ㅎㅎ
    형은 개인적으로 인간의 욕구의 대한 자제력을 가장 크게느끼는곳이 군대라고 생각해ㅋㅋ
    조그마한거 하나부터 감사를 느끼고, 그동안 사회에서 너가 힘들다고 생각했던것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저번에 형이 말했던것처럼 니친구들이든 누구든 그사람들도 이런걸 다 버텼던거네?라는 생각으로 우리재호가 잘 넘겼으면좋겠어
    난 토욜인데도 아직 회사에서 일을하고있어~ 매일매일 힘듦의 연속이지만 항상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생각하며 견디고있다 ㅋㅋㅋ
    형도 저 문구를 군대에서 정말 많이 생각했던거같아. 이또한지나가긴 개뿔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느 순간 다 지나가있더라고~
    벌써 한달 다됐잖아? 너의 시간은 길겠지만 난 아주 하루하루가 그냥 휙휙지나가버리더라 ㅋㅋ
    이제 딱 18일만 버티면 수료식도하고 다들 볼수있으니 좀만 버티고 잘지내고있어 ㅋㅋ
    난 다시 일하러간다잉 ㅋㅋ 조만간 보자 아프지말고! 화이팅해 임마

  3. 1236기이성한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1 09:02 신고

    1236기 특별한 기수, 훈병 여러분!
    5주차 해병대 특성화훈련, 멋지게 받아 보입시더, 어차피 귀신은 없심니더, 해병대선배님들이 다 잡아 가뿌고 없으니 여러분은 훈련이나 똑바로 받으이소
    집에 계신 부모님, 여자친구(애인포함) 남자친구들!! 너무 보고 싶어하지 마시고 훈련이나 안전하게 잘 받고, 몸 다친데 없이, 더 이상 낙오자 없이, 강하고, 믿음직하고,
    까무짭짭 남성미 넘치는 사나이, 보면 볼수록 멋진 사나이, 제대하면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졸졸 따라다닐수 있는 머슴아(아차!!! 미안, 여자친구가 있는 사나이들)들로
    돌아 오십시요, 3교육대 2소대 3242번 이성한!!!!!!!!! 사나이처럼 굴자, 아부지 믿는다, 알았째? 파.이.팅~~~~~~~~

  4. 2018.08.07 19:31 신고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고생하시는거 알고 있는데 이런부탁을 드려도 될지모르겠네요 1235기 신승훈맘입니다 승훈이는 아직 포항에서 후반기 교육중이라 연락도 잘 안되는데 교육받을때는 사진올라오는곳에서 자식얼굴 찾는 낙이라도 있었는데 후반기교육생들 사진은 찾을수가 없네요 바쁘고 힘드신건 알겠는데 이부분은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안될까요? 무더운날씨에 훈련하는 훈련병들도 힘들지만 그훈련병들 따라 다니면서 고생하시는분게 이런부탁드려 죄송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5. 이기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6 08:23 신고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내아들 기중아! 어느세 4주차에 들어섰구나 그동안잘견디어줘서 고맙고감사하다 앞으로도 몸건강히 잘있고 우리 30일날 만나서 못다한이야기 나누자 아들이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무적해병 이기중!!

  6. 기장빈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6 00:00 신고

    매일매일보고싶은아들이빈~~손편지쓰고··
    또사진올라와있나싶어들어와봤는데없구나~
    더운데씩씩하고남자답게훈련잘받고엄마가항상사랑하고빈이위해많은분들이기도해주시는거알제?힘내고홧팅하고항상응원한다~필승~~!!

  7. 372기 부사관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3 01:46 신고

    372기 부사관 관련 사진이나 영상은 전혀 안올라오네요 임관식사진도 그렇고..안올려주시는건가요?

  8. 1236기김승준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02 23:19 신고

    승준이 오빠!! 여동생임 편지 봤는데 그 편지 엄마 매일보는거 같아 훈련 힘들지?ㅠ 엄마아빠 지금 수료식 기다리고 있어 엄마는 지금 호텔 예약하고 있고 오빠 맞을 준비 철저히 하고 있어 오빠! 아플때 많이 울부짖고 들어와 힘들다는거 부끄럽다고 감추지 말고 있는 힘껏 표출하고 들어와 오빠는 뭘 하든 돼!!!! 오빠 뭐든 할 수 있어!! 힘들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데 군대에선 힘들지않을리 없지 혹시 오빠한테 택배보낼 수 있으면 거기에다가 간식 꽉꽉 챙겨서 보내줄거야ㅠㅠ 이 블로그에 있는 오빠나오는 영상보고 엄마 울었어 지금 회사에 계셔서 내가 두 눈으로 보진 않았지만 이모티콘으로 보내더라 울어?라고 하니까 응이라고.. 오빠 흥해라~~
    옆에있는 1236기 동기분들도 힘내세요!!

  9. 2018.07.30 19:57

    비밀댓글입니다

  10. 1236기이성한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7.28 06:26 신고

    성한아! 편지 잘 받았다,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있지? 훈련은 힘들지 않나? 마린보이는 그냥 태어나는게 아니지...........
    고통에 고통을 더해서 탄생되는 것이고, 인내와 인내 속에서 무적해병대원이 된다는 것은 교관님들이 훈련 할때 많이 하는 이야길께다
    부산에서 모든 해병1236기 동기들한테 응원보냅니다, 할 수 있다, 견딜 수 있다, 이길 수 있다, 어차피 피하지 못하는 고통은 그냥 즐기자!!!!!
    성한이를 비롯한 1236기 모든 신병 여러분!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