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8.10.11 19:04 신고

    사랑하는 울 조카 건이에게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있는데, 우리 건이 감기에 안 걸렸는지, 넌 봄 가을이면 약간의 알레리기 비염이 있어. 고생했었지. 거기서는 어떤지 궁금하고, 주말에도 쉬지않고 훈련만 받는건지...워낙 먹는거 관심많고, 뭐든 가리지않고 잘먹던 너가 군대 생활 4주차인데, 적응 잘하는거 맞니??? 건이야 치킨 먹고싶지 너 수료식때, 먹을거 많이 챙겨가라고 할껭..잘지내고 우리건이 힘내라🙌🙌🙌🙌

  2. 1238기 이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0.10 18: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씩씩한 1238기 훈병들..
    빨간 명찰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1238기 아들들이 지금은
    견디고 이겨내고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
    기다림병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아들들 만날 11월1일만 기다려본다..
    사랑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
    1238기 화이팅
    1238기 가족.친지.여친님들...화이팅입니다.

  3. 꼭 보고 힘이됬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0.02 23:43 신고

    1238기 박태양 나는 박가네 남자 막내 박준범이다. 진짜 우리형이 군대는 해병대라고 무조건 간다는 형 우리 태양이형 너무 보고싶다 형이랑 장난도 많이치고 또 추석때나 설날때 같이 붙어앉아 같이 먹던 밥상 이번 추석때 형이 없으니까 형의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 훈련 받고 나서 살이 쪽 빠져서 술도 잘안먹겠네?? ㅎㅎ 면회도 무조건 갈거고 조금만 힘내자 우리형 어때 실전 배그랑 많이 다르지? 배그 에임도 안좋으니까 군대 생활도 힘드겠네 교관님들게 잘해서 혼좀 덜나고 우리 작은아빠가 많이 보고싶어 하신다.ㅠㅠ 나도 너무 보고싶고 종은이형이랑 꼭 보러갈테니까 그때까지 열심히 해주면 좋겠다. 안전하게 다친데 없이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군대 생활에 대해 물어볼것도 많고 또 시간되면 교관님한테 물어봐 나 심장수술해서 군대안가도 되냐고 ㅎㅎ 이편지가 게스트라 형한테 전해질지 안전해질지는 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이편지를 지금 보고있다면.. 나중에 내가 면회오고 또 재대할때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박가네 우리 남자들 중에서 이런거 써준사람 나밖에 없어 알지? 작은아빠가 카톡으로 형 사진이랑 또 소지품 같은것들 보여주고 편지도 쓰고 진짜 사진보니까 군기가 딱 잡혀가지고 우리형 진짜 상남자던데?? 군대 가따와서 예쁜 여자친구도 잘사귀고 우리형은 대인관계가 좋아서 훈련병들이랑 교관님들이랑 잘할거라고 믿어!! 하루 하루 벅차고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참고 면회때 휴가때 보자 우리형 화이팅! 쉿(교관님들 살좀 많이뺴주세요ㅎㅎ 복근생기게)

  4. 최승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9 23:22 신고

    오늘 드디어 아들 소지품이 왔구나! 통에 비해 내용물이 너무나 적은 텅텅빈 소지품~ 크다란 아들 몸에 비해 너무나 적은 소지품 네 모든거 탈탈 털어 보냈구나 그런데 네가 쓴 글을 보고 그나마 안심이 되더구나 이정도의 맘으로 한다면 자~알 이겨 낼것이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하고 엄마 아빠 누나 모두 너를 위해 기도 할깨 사랑한다 아들

  5. 2018.09.29 10:42 신고

    정훈아 엄마야 잘지내고있지?
    94.5점이다 너는이게 무슨점수인지 알지?
    동건이 한자급수시험 점수야 다 너덕이야
    고생하고있겠구나 보고싶고 많이사랑해

  6. 2018.09.28 13:50 신고

    승규 아빠다
    훈련 2주차 건강하지
    건강해야 훈련도 할만하고 시간도 잘간다 늘 건강해라
    승규가 물회먹고 훈련소에 간지도 2주가 지나가는구나 네게는 힘든 하루하루 일지 몰라도 아빠는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간다
    이와같이 시간은 생각하기에 따라 너무나 달리 가니 중대장님 소대장님 말씀 잘듣고 훈련에 충실하렴
    아빠는 낚시가는 중에 네가 훈련중인 교육대 옆으로 늘 지나다니니 항상 아빠가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건강하게 긍정적으로 훈련에 임하렴
    환절기다 늘 건강에 유의하고 5주 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교육생 최승규 홧팅^^^^^^

  7. 2018.09.27 19:11 신고

    사랑하는 아들 노우영
    건강하게 훈련에 잘 임하고 있지?
    엄마랑 누나랑 밥상머리에 앉으라치면 네이야기 부터 시작 되는구나
    그많큼 너의 빈자리가 마니 느껴져서 일거야
    아빠도 목욕탕에나 또는 어디 가려치면 너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보고싶구나 아들
    마니 힘들겠지만 굳굳이 잘 헤쳐나리라 믿는다.
    아들아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이다
    더건강 하고 더 늠름한 너의 모습을 그리며 오늘도 네생각에 젖는다
    신병1238기 노우영 아빠가..

  8. 1238기 이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7 11:18 신고

    보고싶은 막내 준수야..
    그리움담아 엄마 우체국으로 가고 있단다..
    우리 못난이..
    엄마가 늘 돼지 돼지하고 놀렸는데 이젠 말장난 할 아들이도 없고 너한테 못해준것만 마음이 아프네..
    사랑한다는 말 밖에...
    힘내라는 말 밖에...
    건강하게 잘 지내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
    이준수답게...
    이준수스럽게...
    화이팅하자
    아자 아자

  9. 1238노승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3 03:04 신고

    아들! 엄마야 울 아덜 훈련잘받고 있지? 엄마 아빠도 울아들 생각하면서 잘지내고 있어.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는구나!
    낼모래면 추석인데 울 아들이 없어서 엄만 마니 쓸쓸할거야^^ 당장이라도 울 아들이 엄마 엄마 나왔어 하고 올것만 같은데
    마니 힘들지! 그래도 울아들은 잘 하고 있을거라 엄만 항상 믿고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야한다.
    마니 보고 싶구나!!















































































































    아들











    아들! 엄마야 울 아덜 훈련잘받고 있지? 엄마 아빠도 울아들 생각하면서 잘지내고 있어.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는구나!
    낼모래면 추석인데 울 아들이 없어서 엄만 마니 쓸쓸할거야^^ 당장이라도 울 아들이 엄마 엄마 나왔어 하고 올것만 같은데
    마니 힘들지! 그래도 울아들은 잘 하고 있을거라 엄만 항상 믿고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야한다.
    마니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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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238 최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9.22 23:17 신고

    항상 아빠 엄마 옆에서 재잘재잘..
    지금도 아들이 재잘되는듯해..
    입대해서 일주일만에 집에 올수도 있다는 말을 아들이 했는데.
    오늘이 다지나가는데 안오는거는 입대가 결정난거구나..
    아빠는 은근히 기다리더구나.
    엄마는 아들이 안올거라 생각했단다.
    민이는 뭐든 주어진곳에서 잘해왔으니..
    이번 해병대 입대도 민이가 지원해서 일차 이차까지 무사 통과한거니까 아들이 안올거라 엄마는 알았지..
    아들 엄마도 많이 보고 싶지만 참아야지..
    아들도 그럴건데.
    그리고 엄마 울지않고 열심히 잘 생활하고 있단다.
    아들도 훈련 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
    민이가 아빠 엄마 아들이여서 참 자랑스러워.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