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현식♡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2.12 22:32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현식아!^^
    이제서야 너의 소식을 들을수있어서 와봤는데
    넘 늠늠해진 울식이..힘들거같아 이모가 걱정이네!
    그래도 잘견뎌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울식인 뭐든 잘해내니까!!이글 볼수있을진 모르겠지만
    아프지말고 이모가 편지할께!
    무지무지 사랑한다 힘내고! 아자!^^

  2. 이헌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2.10 09:45 신고

    이헌관 훈련병! 오늘 아침에도 너의 소식이 궁금하여 홈피에 접속하여 보니 저번주에는 사격을 하였더구나. 날씨가 많이 추워 보이는 구나. 난생 처음 실 사격이라 많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사격은 잘 하였지? 근데 훈련모음 사진에 너의 사진은 안 보여서 조굼 서운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훈련을 잘 받고 있어서 안 보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놓이는군.. 어제 저녁에는 엄마랑 준이랑 저한테 편지를 써서 오늘 아빠가 우편으로 보내 줄께.. 이번 한주도 열심히 훈련 받고 건강한 모습 기대 할께...

  3. 이헌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2.10 09:45 신고

    이헌관 훈련병! 오늘 아침에도 너의 소식이 궁금하여 홈피에 접속하여 보니 저번주에는 사격을 하였더구나. 날씨가 많이 추워 보이는 구나. 난생 처음 실 사격이라 많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사격은 잘 하였지? 근데 훈련모음 사진에 너의 사진은 안 보여서 조굼 서운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훈련을 잘 받고 있어서 안 보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놓이는군.. 어제 저녁에는 엄마랑 준이랑 저한테 편지를 써서 오늘 아빠가 우편으로 보내 줄께.. 이번 한주도 열심히 훈련 받고 건강한 모습 기대 할께...

  4. 2018.12.07 16:07 신고

    금일 조선일보에 게재된 '해병대 NLL 비행금지구역 반대' 기사를 응원합니다. 저도 올해로 전역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남북군사합의서 내용을 보면 우리 군이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고있는건 아닌지 정말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현역에 근무하는 장군들이 30년이상 몸바쳐 일한 명예로운 직을 밥그릇 사수를 위해 꿀먹은 벙어리 마냥 입 다물고 있는 이 현실에 우리 해병대가 나서서 안되는것은 안된다 라고 말할수있는 용기를 내 주신점에 무한한 신뢰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모르나 우리 전역자들은 지금의 해병대를 응원하고 힘을 실어드릴것을 약속합니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역사적 사실이며 고리타분하다 생각할수 있지만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의 '괴멸 되다시피 된 수군을 육군에 합세하라'라는 명령을 따르지 않고 남아있는 열두척의 배로 왜수군을 전멸시키고도 당시 명예롭지 못하게 생을 마감한 이순신장군이 지금의 해병대사령관과 그 참모들이 아닐까 제 소견으론 그렇습니다. 앞으로 그런 군 장성들이 더 많이 나와 주길 기대합니다.
    해병대 화이팅!
    NLL 사수하여 수도 서울 지키자~!

  5. 2018.12.04 08:27

    비밀댓글입니다

  6. 2018.11.30 19:39

    비밀댓글입니다

  7. 1240기 이건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1.29 16:21 신고

    건범아 짐 받았어 편지도. 3교육대 라는것도 알게 됐고.
    편지 읽다가 울컥했네.맘도 아프고. 울아들이 너무 힘들고 보고싶다하니까.
    엄마나 아빠 형이 왜그렇게 말렸는지 조금은 이해가 돼?
    어쩐다니 힘들때 잘먹어야 하는데...... 진짜 많이 힘든가 보네. 편지에 그대로 묻어있어 너의 절박함이
    그래도 중간에 포기안하고 잘 버티는걸 보면 좋기는 한가보네
    힘든 만큼 보람도 있을거라 생각해 . 너가 생각했던, 기대하던 모습으로 성장하려면 거쳐야할 과정이라 생각하고
    너의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끝까지 잘 할거라 믿어. 사나이가 한번 한다면 해야지!
    그만큼의 강단도 있을거라는 믿음도 있고. 수료식때가 되면 진짜 남자가 되어있겠지.
    건범이 화이팅!!
    친구들도 사귀고 늦잠도 안잔다니 이쁘고

  8. 2018.11.29 10:54

    비밀댓글입니다

  9. 1240기 김준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1.29 00:18 신고

    준영아~ 많이 보고싶어~ 집이 텅 빈것 같아~ 우리 14대 종가집 종손... 할아버지는 매일 네 방문 열어보신다.
    블로그에 1주차 교육훈련 준비 사진보며 3교육대 일까?, 5교육대 일까?
    이리보고 저리봐도 우리아들 얼굴은 찾을 수가 없네~~~ 1240기 씩씩한 동기들 처럼 너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으리라 믿는다.
    준영아~ 엄마 사무실에서 엄마 별명이 해병대 엄마가 됐어~ 왜인지 궁금하지? 만나면 얘기 해줄게~ 기대해^^
    어제 아빠랑 저녁 외식을 하며 너와 함께 하지못함을 아쉬워하며 네 이야기를 많이 했단다.
    속이 깊어 내색 않는 우리 준영이 잘 견디는지... 몸과 맘이 아프거나 다치진 말아야 할텐데...
    많은 이야기 끝에 내린 결론은 우리 아들은 잘 극복 해낼것이다야~
    준영아~엄마 아빠가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우리 아들 뿐인것 알지? 사랑해 많이~~~
    우리 멋진 해병대 신병 김준영 화이팅!!!

  10. 2018.11.28 22:26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정음아..너무 보고싶당~사진에 올라온 정음이 모습을 보니 엄마 맘이 뭉클했지만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우리 아들 생각하니 넘 든든하다 정음아 넌 언제나 너가 하고자 하는 일은 다 하고 잘 헤쳐나갔지..이번 해병대 역시 우리 정음이는 담대 하게 잘 극복 하리라 믿는다 장하다 우리 정음이 멋진 대한에 아들로 씩씩하게 멋진 해병대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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