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가입소 부터 병기수여, 입소식,

실전전투체력 등 많은 기초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어떤 모습으로 훈변받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지난 3월 17일  가입소하는 날 모습입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생생하게 기억 나시겠지만,

오늘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더 생생할 것입니다.

부모님께 큰절하는 모습~!!

 

 

 

가입소 기간 개인 신상기록부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상기록부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

신상기록부를 도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신상조회를 하는것도 아님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는건가요?

안쓰럽게 바라만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큰 문구가 보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는 반이 지나 간것이라 다름없습니다. ㅎㅎㅎ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가족과 떨어져 대열에 집합된 모습입니다.

이제 큰절을 하고 나면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 친구들과 헤어져 생활해야 합니다.

담담하기도 할것이고, 걱정도 될것입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 가운데 여성분이 있네요~!!

여군 부사관으로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군들과 똑 같은 훈련을 받기때문에 열외의식 버리고 성실하게 훈련 받아야 합니다.

 

 

지금 여기 서있는 여러분들은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힘든훈련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리더십과 인격 소양에 대해서도 많이 배워서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의

대변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군사지식을 풍부하게 쌓아야 합니다.

 

 

해병대 부사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사랑스런 해병들이 있다는 것을 머리속에 그리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간단 명료하게 지시하여 통제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잘 할 것이라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드리어 입소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답게 행동해야 하고, 군법을 적용 받는다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규정과, 규율을 지키면서 솔선수범하는 마음의 자세도 배워야 합니다.

 

 

오른손을 높이들고 선서하고 있습니다.

오늘 선서한 내용 군 생활 하는동안 계속 암기하고 있어야 군 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솔선수범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병기(총)수여식 하는 모습입니다.

병기(총) 수여식을 하고 나면 임관하는 그 날까지 병기와 함께 해야 합니다.

병기(총)는 애인보다 더 소중하게 다뤄야 하고 더러우면 깨끗하게 손질도 해야 합니다.

 

 

병기(총) 수여식 식전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하기 때문입니다.

 

 

여군 후보생들께서서 늠늠하게 서 있네요~!!ㅎㅎㅎ

아직은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남군 동기생들과 적응도 될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께서 지시하는되로 따라 하시면

어려움 없이 훈련 받을 수 있습니다.

 

 

부사관 교육대 선임소대장님께서 병기(총) 수여를 하고 있습니다.

병기번호 부터 확인하고 후보생들에게 지급될 것입니다.

병기를 수여받은 후보생은 병기번호를 복창하고 받으면 병기 수여식은 완료됩니다.

 

 

 

선서하는 모습입니다.

아직 까지는 병기를 수여받지 않았지만, 병기 받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초급 간부가 되겠다는 자세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소정훈교육과 훈련을 모두 마치면 분대장 역할을 수행해야 되는데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주야를 가리지 않고 반복된 훈련과 군사지식을 풍부하게 쌓기때문입니다.

 

 

현재 선서하는 그 모습 영원히 잊지 마시기를...,

해병대 부사관이 된다는 것은 꿈과 희망 그리고 생각을 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것(?)을 잊지 말고 끝까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심폐소생술 훈련을 하게되는 목적은 유사시 전우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기본 소양을 배우는 것입니다.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는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대부분 타인이 발견하게 됩니다.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하면 기적이 일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인공 호흡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기도가 잘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인공 호흡을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첫 번째 인공 호흡을 시도했는데 환자의 가슴이 팽창되지 않는다면,

두 번째는 머리 젖히기-턱 들기를 정확하게 한 다음에 시도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배워야 분대원을 살릴 수 있고 전우를 살릴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너무 강하게 하면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니 적당한 힘을 가해 가슴을 압박해줘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소생술 훈련은 전우를 살려 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투철한 책임감과 동기애, 동료애가 없다면 살릴 수 없겠죠~!!

해병대는 적지에 전우를 버리지 않습니다.

살릴 수 있습니다. 꼭 살려 낼 것이라는 긍정적인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ㅎㅎㅎ

 

 

국군도수체조를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군도수체조는 국민체조와 비슷하다고 생각 하시면 된답니다.

 

 

국군도수체조 순서는 다리운동, 팔운동, 목운동, 가슴운동, 옆구리운동, 등배운동, 몸통운동, 팔다리운동,

온몸운동, 뜀뛰기운동, 팔다리운동, 숨쉬기운동 12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사관 후보생들은 무조건 암기해야 하고 실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ㅎㅎㅎ

 

 

동작 하나 하나 잘 따라 하고 있는 353기 부후생들입니다.

처음엔 어려운 동작으로 보이지만 배우고 나면 어렵지 않습니다.

 

 

실전전투체력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정한 장소에서 주어진 시간내에 들어와야 하는 훈련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훈련중 하나이지만,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훈련입니다.

 

 

전투제압술 훈련하는 장면입니다.

상대방이 손을 잡고 있을때 신속하게 대처하여 역으로 공격하는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이장면은 옆으로 손목빼기 기술을 하면 선제 공격자가 역으로 당하게 되는 기술입니다.

 

 

이 동작은 떨어질때 안전하게 떨어지는 방법입니다.

낙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네요~!!

그런데 실전에서는 이런 장면 보기 힘들어요~!! ㅎㅎ

하지만 배워 두시면 언젠가는 사용할 것입니다.

 

 

이 장면은 두손 아래로 손목 빼기 기술입니다.

밑으로 내린 손목을 상대가 두 손으로 잡았을 경우 왼발을 한걸음 뒤로 빼면서

두 손을 왼쪽 귀로 당겨 뺀다음 빨꿉치로 가격하면 상대방은

그대로 떨어집니다.

단, 신속한 동작은 물론 민첩하게 해야 합니다.

 

 

무거운 캔통(실탄통)을 들고서 뛰고 있는 여군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남군들도 힘든 훈련인데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들고 가는것도 힘든 무게인데 들고서 뛴다는 것은 더 힘듭니다.

단순히 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내에 뛰어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듭니다. ㅠㅠㅠ

 

 

 

소대장님께서 안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훈련 요령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체력안배는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줄 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해병대 353기 부후생들의 모습입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분대원들을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초롱초롱하기 보다는 빛나는 눈동자 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빛나게 될것입니다.

 

 

또다시 이어지는 실전전투체력입니다.

무거운 실탄을 둘러 메고서 뛰고, 높이 뛴다는 것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해병대 부사관 후보생이라면 이 악물고 뛰어야 합니다.

낙오란 있을 수 없으니까요?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 하는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과 인내력, 지구력, 협동심...., 많은 것을 키워야 합니다.

키우지 못한다면 사랑스런 분대원들이 힘들어 지니까요?

 

 

높이 뛰기는 지상으로 부터 20Cm가 되어야 카운터 합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성실하게 해야 합니다.

 

 

해병대는 적지에서도 전우를 버리지 않습니다.

실전이라 생각하고 전우를 등에 메고서 뛰는 모습입니다.

지금당장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십시오.

 

 

 

힘차게 달려라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노래가 아님니다.

적지에서 쓰러져가고 부상당한 전우를살리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극복해 내야 합니다.

전우를 살리지 못한다면 진정한 전우가 아님니다.

 

 

소대장님께서 조금더 조금더 하면서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네요~!!

끝까지 포기 하지 마시고 완주 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도니다는 것 힘든 길이지만,

그 힘든길을 헤처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군 부사관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포기 한다면, 실제 상황 시 전우와 동료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해병대 초급 간부가 된다는 것 어렵고 험난한 길이 많습니다.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길,  그리고 책임감입니다.

앞으로 남은 훈련 기간이 많기 때문에 많은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리더십을 배양해서

멋진 분대장으로 성장 하기를 기대 해 봅니다. 필승!

<사진 중사(진) 신민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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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7 15:17 신고

    오늘도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3. 2015.04.07 15:18 신고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있단다

  4. 2015.04.07 15:18 신고

    아빠가 집에가서 아들의 편지를 읽었단다

  5. 2015.04.07 15:19 신고

    많이도 어른스러워 졌도구나

  6. 2015.04.07 15:19 신고

    군기가 빡세게 들었던데..

  7. 2015.04.07 15:20 신고

    매일 매일의 훈련속에서
    너도 모르게 벌써 해병이 돼어 있다는 것을..

  8. 2015.04.07 15:20 신고

    너는 잘 모르겠지만
    잠깐 잠깐 올라오는 너희 사진속에서

  9. 2015.04.07 15:21 신고

    아빠는 강한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되는구나

  10. 2015.04.07 15:21 신고

    그래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구나 하고.....

  11. 2015.04.07 15:22 신고

    우리 아들 오늘도 파이팅하고

  12. 2015.04.07 15:22 신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구나

  13. 2015.04.07 15:23 신고

    김형동 파이팅

  14. 2015.04.07 15:24 신고

    1195기 동기들도 파이팅

  15. 2015.04.07 15:25 신고

    아들!
    사랑한다.

  16. 2015.04.07 22:10 신고

    표용력과 리더쉽을 가진 멋진 부사관으로 탄생하기를 응원 합니다.
    필승!

  17. 2015.04.08 22:04 신고

    멋진아들 사진보니까 엄마 가슴이 찡한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럽군아.아들 항상 너자신을위해 발전하는 아들이되길.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아들.

  18. 2015.04.22 14:26 신고

    518번 정혜진부사관후보생~ 이 사진이 여기에 있는줄도 모르고 에효~맨날맨날 해병대사이트사진보기만 클릭질 했었다능~ 여기에서 훈련하는 모습 보니깐 정말 실감이 나는듯 하는구나~우리딸 정혜진 정말 장하다~ 멋져~ 남은 훈련도 열심히 해서 멋진 해병대군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홧팅!!!

부후생 334기 가족들의 애타는 댓글들이 종종 보였는데요^^;;
반갑습니다~ 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334기 부후생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매주 화요일 마다!! ㅎㅎ

주변에 아시는 부후생 가족이나 카페가 있으면 이곳 블로그 많이 알려주시구요~
그럼 오매불망 기다리던 334기 부후생들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아직은 어설퍼 보이지만 될성부른 모습이 보이는 334기 예비후보생들이군요 ㅎㅎ
형광 노란색 운동화가 눈에 띄는데...
곧 보급된 운동회로 통일되겠죠? ㅎㅎ



지금은 가입소 기간.
본격적인 훈련이 이루어지지는 않아요 ㅎㅎ 신체검사(메디컬테스트? *_*)와 여러가지 기초적인 이론교육들이 이루어지죠.
가장 먼저~ 메디컬 테스트~!
해병대의 강인한 훈련을 소화할 수 없는 예비후보생들은 1주차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리는군요 ㅎㅎ


혈압도 측정하구요~
괜히 두근거려서 혈압이 높게 나오는 일은 없겠죠? ㅋㅋ



시력검사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확인해봅니다.
학창시절 시력 좋게 나오려고 외워서 검사봤던 기억이....ㅋㅋ



무사히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고..
해병이라면 응당 알고 있어야하는 기본 중에 기본 사항
해병대부사관이라면 기초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내용에 대한 이론교육이 이어집니다.



공자 왈, 맹자 왈.
뚫어져라 책자를 바라보며 외우고 있네요^^ ㅋ



마지막 관문 체력테스트~!
물론 면접과 함께 사전에 체력검사도 모두 통과했지만 한번더 확인한답니다.
그동안 입대한다고 술마시고 안주먹고 고기먹고 등등등 살쪄 온 후보생은 없겠죠? ㅋㅋ



편법으로 팔굽혀펴기하는 후보생들이 없는지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교관님입니다 ㄷㄷㄷ;;



동기가 잡아주는 훈훈한 윗몸일으키기까지 빠지지 않고 다시 체력 측정을 해 보는군요.
아마..'어이쿠~ 내 몸이 그새 많이 약해졌군!"
하는 예비후보생들이 있을텐데요 ㅎㅎ
가입소 기간 동안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몸을 만들어 두세요^^

해병대 부사관으로의 도전을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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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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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15:15 신고

    모두모두통과하셔서1주차로넘어갔음좋겠네요~정말떡잎이좋은부후생인듯싶습니당ㅎㅎ

  3. 2012.01.31 16:45 신고

    드디어 눈 빠지게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 왔군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어디에..ㅋ

  4. 윤상준 부후생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17:45 신고

    상준아 열심히 해라!!!!!!!!!!
    사진에 떡하니 나오네 멋지다!
    언넝 임관해서 멋진 후배가 되거라!!
    임관식날 보자 ^^

  5. 2012.01.31 18:09 신고

    지금 부터 시작이네여...지금은 모든게 낯설고 힘들 지언정 시간은 금방 갑니다 아니 휘딱하고 지나가죠^^ 지금은 가입소 기간이고 하겠지만 저기 후보생들 중에서는 틀림없이 빨간모자 쓰고 후배들 키울 교관도 나올 겁니다...그리고 세월 흘러서 저희들 처럼 동기모임 하면서 옛 얘기 할날도 틀림없이 올거구여...저희도 저런시절 있었지만...지금은 전역해서 열심히 이사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도 있고요 일부는 현역에서 행정관으로 병과별루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후보생 부모님들 다들 잘해낼겁니다...그러니 너무걱정 마시고 지켜봐주세여..저도 항상 후보들 응원 하고 있답니다...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 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추억이 새록 새록 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자 모두 힘냅시다. .지금 밖에는 눈이 많이 내립니다..홧팅!!!
    추신)올해 초등학교 6학년 올라가는 딸아이도 해병대 갈거라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한답니다...몇년뒤에 제 딸아이 모습 여기서 볼수 있을것갔습니다...^^

  6. 2012.01.31 18:29 신고

    역시 부후생은 떡잎부터 좀 다르군요 ㅎㅎㅎ

  7. 2012.01.31 20:14 신고

    드디어 눈 빠지게 기다리던 울 동상 사진이 올라 왔네요 동상~~ 잘 하고 있어 알았지. 잘 견디고 이쁜 울 동상~~

  8. 부후생334기 이건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17:14 신고

    캬~내동생 나왔당!!!
    해병대홈페이지보다가 요기도 있다고 하길래~
    얼렁 달려왔지용^^
    맨날맨날와야겠어요~동생보러~ㅋㅋ
    내동생 잘하고 있는것같아서~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
    다들 다치지말고 훈련끝까지 잘받았음 좋겠네요^^

  9. 하후176기홍권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4 01:22 신고

    자랑스런후배들아.해병대에서 가장중요한역활을하는부사관들 험하고 힘든훈련받아내면 선배들의빛나는전통을잘이어받아 부대의초석이되는부사관이되길 기원한다.

  10. 부후334(214)지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6 23:23 신고

    기다리고기다리던사진이올라왔는데 동생모습은없고 신발만보이네요.
    내일사진올라오는데 동생모습쫌 찍어주세요!!!!
    사진찍기싫어하긴하지만 동생보고싶어요 암튼잘훈련해서 꼭멋진부사관이되길바라며^^*

  11.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9 05:44 신고

    부후생들의 멋진 도전이 나중에 멋진 부사관으로 태어날것입니다..

    그날을 위하여 오늘의 훈련은 아무런 가리낌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07:30 신고

      노력끝에는 항상 무언가를얻어가니까요^^
      아자아자화이팅!!!!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9 08:20 신고

      네 맞습니다,, 그 날의 고생들이 다 값진 가치로 돌아오게 될것 입니다.. 멋진 부사관의 탄생을 응원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2 21:41 신고

      부사관들 훈련은 더 힘들다고 하던데
      잘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5:17 신고

      더멋진 부사관으로 !!화이팅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9:18 신고

      고생끝에~~~낙(락)이 온다죠?부후생의 힘든과정을 지나면 부사관이라는 명예를 얻잖아요ᆢ

  12.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21:43 신고

    부사관생도들의 훈련은 더 힘들고
    교육기간도 길다고 하더군요.
    잘 인내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13.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5:18 신고

    부사관 정말 멋진거같습니다 ..제동생동....부사관까지 ...............싫어하겠죠 ?ㅋ

  14.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6 신고

    우리 훈병이의 가입소 기간도 상상이 되네요~^.^! 빨간체육복은 아니었겠지만요! 부사관 여러분의 눈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당!

  15. 2012.03.22 20:35 신고

    빨간체육복의위엄~?ㅎ.ㅎ
    힘내세요~홧띵!

  1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8 신고

    붉은 추리닝이 벌써부터 참 듬직하게 보이네요^^
    첫 신변정리와 테스트의 과정에 있기 때문일까요?
    부후생들의 눈이 초롱초롱~ 어리둥절~
    그치만 열정이 느껴집니다^^

  17. 2012.04.10 22:12 신고

    빨간체육복 형광선이 인상적이예요^^

    매의 눈으로 보시는 교관님 역시 옆모습에서도 포스가 장난아니시네요^^
    화이팅!!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18. 2012.04.13 13:58 신고

    아..334기분들!지금은 부사관으로 임관되셨겠죠?ㅎ
    가입소기간이라 0주차군요..
    저런 신변정리와 테스트..저희 훈병이들도 받았겠죠?ㅎ
    모두들 멋있는 부사관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ㅎ

  19. 2012.04.21 20:04 신고

    ㅎㅎㅎㅎ저런 테스트 훈련병들도 받은거겠죠?ㅎ
    사진으로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당!

  20. 2014.02.17 02:19 신고

    다들 빨간옷이잘어울리네요 제법 ㅎ

  21. 2015.01.26 10: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알로하~
오늘은 대망의 333기 부후생들의 첫 이야기를 올리는 날이군요!!ㅎㅎ
이제부터 9주간의 짧고도 긴 여정을 풀어나갈꺼에요
많이 찾아와 주시구요~
333기 부후생들의 첫 이야기 속으로 고고고~


333기 부후생들이 한자리에 모여있군요~
아직 보급이 완료되지 못해 형광색 신발도 보이구요ㅎㅎ
동기들과 웃고있는 모습도..ㄷㄷ ㅎㅎ 



아직 가입소이기에 두발은 모두 제각각입니다
가입소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훈련이 시작되면 모두 밀어버리죵 ㅎㅎㅎ



소대장 교관님들의 지시하에 프린트물을 지급받고!!



군가를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ㅎㅎ
군가는 무조건 입에서 입으로!!
소대장 교관님들이 부르시는걸 잘 들어야해요



군가뿐만 아니라 암기사항도 많죠..ㅠㅜ
조용히 공부할 시간을 가지구요



소대장 교관님들과 면담도 시행하지요



형식적인것 처럼 보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과정이에요
부후생 한명한명을 파악할수 있는 기회거든요



벌써 친해진 동기들과 웃으며 한컷!!

위 사진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 짓겠습니다~ㅎㅎ
본격적으로 훈련이 시작되는 다음주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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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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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7:22 신고

    제 남친도 지금 이모습 이겠네요ㅠ
    화이팅♥

  2.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7:31 신고

    마지막모습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우리 후니도 꼭 이모습같길바래야겟어요^^
    다들힘내시구 화이팅하세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8 20:07 신고

      그러게요>.<
      1154기분들
      155기분들 모두 잘 지내고 계셨음 좋겠어요♥♥♥♥♥

  3. 2011.12.07 17:41 신고

    와 벌써 동기들하구 친해진모습이 눈에띄네요♥ 센스마린님의 사진은역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8 20:07 신고

      동기들이랑 친해진모습 보기좋아요^^
      1155기들도 많이 친해져 있겠죠?

  4. 333기♥대한보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7:55 신고

    울신랑이랑 내동생 보인다^-^ 열심히하네ㅎㅎ
    다들 너무 멋있어요~^^
    앞으로 얼마나 더 멋있어질까요^^
    임관식하는 날까지 모두 힘내시구~
    화이팅입니다♥ 필승!!

  5.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8:15 신고

    동기들하고 친해진 모습 보니까
    보기 좋아요^^
    1155기들도 잘 하구 있겠죠?
    보구싶다 성현아ㅜ♥

  6. 2011.12.07 22:44 신고

    헐ㅠ^ㅠ....남치니사진없떠여ㅜㅜ마니찍어주셔요ㅜㅜ계속기다렷는뎅ㅜㅜㅜㅜㅜㅜㅜㅠ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8 20:05 신고

      ㅜㅜ기다리셨던 사진이 없으셔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ㅜㅠㅠㅜㅠ앞으로 사진좀 골고루 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요ㅠㅠ♥부탁드릴게요ㅠㅠ♥

  7. 2011.12.08 10:40 신고

    울 아들 열씸히 하구있지. 훈련소 입소때 본 백령도에서온 동기랑 같이 앉아있네^^

  8. 2011.12.09 23:34 신고

    ㅋㅋㅋ너무너무 구ㅣ엽네요~

  9.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2 09:25 신고

    이제 1155기들은 가입소기간은 끝나고
    오늘부터 훈련ㅜㅜ화이팅♥♥♥♥♥

  10.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8 20:04 신고

    화하게 웃고있는 모습의 사진도 있어서 보기 좋아요^^

  11. 2012.03.22 21:17 신고

    부후생님들은가입소기간사진도올라오시는군요~ㅎ.ㅎ
    웃는모습이너무보기좋아요!

  12.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5 신고

    뒤에 있는 현수막이 눈에 띄네요..??ㅎㅎㅎ
    할수있는 모든것을 이루어라!! 저도 그렇게 응원하겠습니다!
    해병대의 패기가 느껴지는 포스트 였어요^^

  13. 2012.04.14 01:15 신고

    가입소 기간이라 다 제각각ㅎㅎ
    1주차가 되어 정식입소하시면..
    머리 다 밀어버리신다는 말씀;;ㅜㅜㅎㅎ
    모두 풋풋하시네요~ㅎ

  14. 2012.04.21 20:10 신고

    브이하며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15. 2014.02.17 01:58 신고

    ㅋㅋ다들 완전 무표정인데 두명만 브이 ㅎㅎ

  16. 2015.01.25 21: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알로하~
하루에 두탕씩 뛰는 베이비입니다~
두탕이란 말은...방금 331기 부후생들의 사격 이야기를 끝내고 왔거든요 ㅎㅎ~
부후생들의 소식을 목이빠져라 기다리는 우리 부모님, 애인님들을 위해!!!
오늘도 베이비는 달립니다~ㅎㅎ

그럼 부후생 332기의 0주차!!! 가입소의 세계로 고고고고~~


훈련소라더니...훈련은 안받고 책상앞에 앉아있네요..??
무슨 교육을 받고있길래 자리에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걸까요??



음...무슨 책자를 보고있는것 같은데...
훈련소에서 독서를 시키지는 않을테구...




저저저 밑에 있는 종이는!!!
아하!! 군가와 암기사항들을 교육받고 있군요~
가입소 기간에는 따로 육체적인 훈련은 받지 않는답니다 ㅎㅎ
군인이 되기위한 기본적인 덕목이나 요소들을 교육받는 기간이 가입소 기간이라고 보면되는데요~
신체검사나 앞으로 나올 피복보급등을 가입소 기간에 하게되는거죠!~
참고로 가끔씩 보이는 빨간명찰이나 다른 휘장은 훈련복이라 이미 붙어있는거에요~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야외로~~
이번엔 무슨 교육을 받고있을까요?



역시!!
해병대의 생명!! 오와열을 배우고있습니다 ㅎㅎ
앞뒤 좌우의 줄을 마추는 것인데요!!
해병의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앞으로 수도없이 들을 말
오 와 열!!!



기준열을 바라보고
오 와 열!!



오와열을 마추었으면 이젠 대열을 갖추어서 걷는 교육을 하고있어요!!
걸을때도 오와열의 흐트러짐 없이 걷는방법을 배우지요
헛둘셋넷!!



베이비 : 자 그럼 이제 모두 오와열 마춰 걸을 수 있겟죠??
부후생 : 야 안돼에~! 오와열 마춰 걸을려면 앞사람 옆사람 곁눈질 해가면서 걸어야 되는데
            그렇게 걷다가 긴장해서 왼발나갈때 왼손나가고 그런단말이야!!
절대 제 얘기가 아니에요 ㅎㅎ
왼발이나갈땐 오른손이 앞으로!
오른발이나갈땐 왼손이 앞으로!



여기는 마트??
아니죠 ㅎㅎ
피복창고 인데요 ㅎㅎ
요즘엔 카트를 끌고 피복창고를 한바퀴 돌면서 개인 피복을 지급받습니다 ㅎㅎ
제 기억으론 굉장히 시원했다는..ㅎㅎ


A : 한장만 더 얹어줘~
B : 나도 남는거 없어~



생활관에서 사용할 슬리퍼도 지급받고~
저렇게 도우미들이 하나하나씩 넣어주지요 ㅎㅎ



푸짐하게 꽉찬 의낭!!
어께에 둘러매면 머리위로 솟아 오른다는 ㅎㅎ

여튼 이래저래 332기 부후생들의 가입소 병영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담주에는 실질적인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요~
모두모두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th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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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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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0기 (2711)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4 17:49 신고

    부사관 332기 입소했네요 ~~!!
    아직은 가입소 기간이라 머리도 길고 ㅎㅎ
    좀있음 멋있게 훈련 받겠죠 ~~
    가입소 부사관 332기 모두 입소하면 좋겠습니다 ~~
    화이팅 ~~~ 일등했네요 ㅎㅎㅎㅎ
    센스마린베이비님 글이 너무 재미있네요^^
    1150기도 빨리 올려주셔요~~ 부탁드립니다 ~

  2. 2011.10.04 20:28 신고

    센스마린베이비님 두탕^^수고많으셨네요~~
    가입소라 그런지 두발도 아직은 어정쩡하고ㅎ
    여부후생들도 눈에 많이 보이는군요 대견합니다
    이제 준비는 끝난것 같으니 엇진 도약을 할 차례지요
    지금 초심을 잃지말고 훈련에 임해서도 잘 해나가길 바래요~
    부332기의 앞으로의 훈련모습 잘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당~~!
    우리 부후생332기 아~자 화이팅~!!!

  3. 2011.10.04 22:06 신고

    마린베이비님 정말 수고많으셨네요^^
    여부후부생332기생 모두힘내세요^^
    훈련기간 동안 모두들 건강하고 다쳐지않고 훈련잘마치길~~~
    모든 부모들은 두손모아 기도 할께요
    아들 딸들이 대견합니다 울 장녀 힘내 화이팅~~~

  4. 2011.10.04 22:55 신고

    우와 드디어 올라왔군요 332기!!감사합니다!!!!!!!!해병대 부사관 332기 화이팅!!!

  5. 2011.10.05 19:40 신고

    332기 햇병아리지만 나름대로 멋있네요... 화이팅

  6. 2011.10.05 19:43 신고

    이렇게 멋있는지 몰랐었는데 군복입은 모습 더 멋져부려.. 그리고 날씬해 보이네요... 물론 추운날씨에도 까닥없겠지만 더 몸조심하시고.. 임관식때 멋있는 얼굴 보러 갈깨... 화이팅.

  7. 2012.04.20 17:01 신고

    지금은 멋진 부사관이실 332기분들이네요~ㅎㅎ
    정말 두리번두리번..귀여우셨네요ㅎㅎ

  8. 2014.02.17 01:43 신고

    가입소라니~ 해병아리들이네요 ㅋㅋ

  9. 2015.01.25 20:5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0. 2015.02.22 22:29 신고

    ㅎㅎ 적응하기에도 바쁜 시간들이었을 것 같네요!

드디어!!! 331기 부후생들의 가입소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어어엇~거기 지금 들어오신 어머님 아버님 곰신들!!
목빠질라 먼저 목집어넣으세욧!!ㅎㅎ
자 그럼 빠져 봅쉬다~!


짧게 잘~린 내~ 머리가..♬ㅠㅜ
흐규흐규..자연스럽게 눈물을 흘리게 하는 장면이에요...ㅠㅜ
'자 다됐어'라는 표정과 세상을 다 산듯한 표정의 어울림...
그리고 섹시한 어깨의 아우라...



'유돈햎투크라이~울지 말아요~~ 고개들어 봐요~~♬'
ㅠㅜ
'모두 잘될 꺼에요~~~~'
ps. 노을의 청혼이라는 노래입니다..ㅎㅎ



체온을 재고 있어요
철저히 건강체크를 하니까 우리 부모님들 곰신들은 걱정 노노!!



'콕콕!!'
역시 주사를 놓을땐 쳐다보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해요 ㅋㅋ
근데 파상풍 주사는 초콤 아프더라구요..ㅠㅜ
말라서그런가...ㄷㄷ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듯이!!!
우리 331기 부후생들이 하루하루 발전할 과정을 미리 체험해보고 있네요~
마지막 주차는...너무 먼가요...??ㅠㅜ



'팔각모 얼룩무늬!!!!'
자신있게 앞에서 군가를 부르고!!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보다 더 깊은 고뇌를...ㅎㅎㅎ
집중하느라 사진찍는것도 모르고있어요! ㅋㅋ



한편 이 부후생은 편안한 마음으로...ㅎㅎ
저 뽀얀 피부는 이제 곧 새까맣게 타버리겠군요..ㅠㅜ
제 피부는 원래부터..........ㅠㅜ
음음음...
부럽군요..



개인 피복과 일일용품을 받는 장면이네요!!
하나라도 빼먹으면 앞으로 힘들어요...ㅠㅜ
차근차근 하나하나 꼼꼼히 넣어야죠!!



이제 생활실에 짐들을 정리 정리!!
설마...무거워서 못들고 있는건 아니겠죠...??ㅎㅎ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죠!!
해병 부사관이 되는 항해에 닻을 끌어올린 331기!!
우리모두 331기가 파도와 맞서 이길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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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파일입니다!




posted by 센스마린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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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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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0 17:41 신고

    가입소기간은 똑같나보네요?ㅎㅎㅎ신기하다 이런 다른면의 사진 ㅎㅎ
    아이구 고생하시겟다이제ㅠㅠㅠㅠㅠㅠ흑흑
    힘내시길바랄게요 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ㅎㅎ

  2. 2011.08.30 18:27 신고

    가입소절차를 눈으로보니 우리아들들도 이랬겠구나하는 생각에 이해가되고,
    머리깍는 사진은 왠지 짠하면서도 허허 웃게되는 그런모습이네요~
    해병부사관이 되기위한 첫걸음마를 걸으시는 후보생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부모님들,사랑하는이들이 이사진들이 실린것을 보시면 진심으로 좋아하시고
    안심하시고 또 긴여정에 응원을 실어보내실테죠~~
    부후생331기! 아~자 화이팅*^^*

  3.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0 22:10 신고

    331기부후생 화이팅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머리깍는 모습을보니 46기로간 아들보는듯하네요..
    짠~~~했거든요 !!!!!!!!!!!!!!!!!!!!!!!!!
    할수있습니다 울은 부후생 해병이니까요 .
    멋져부러 부후생331기^%^

  4. 1147 진범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1 13:14 신고

    와..부후생은 뭐가 다른가요? 0주차부터 올려주시네 ㅠㅠㅠ
    남친이 저런 과정을 지났을 생각하니까
    신기하고 재밌네요 ㅎㅎ 짠하기도하고..
    화이팅입니당!!!

  5. 2011.08.31 15:09 신고

    우왕 ㅎㅎ
    331기 부후생분들은 가입소때부터 사진이 올라오네용 ㅎㅎ 신기하닷 ㅎㅎ
    섹시한 어깨의 아우라때문에 눈을 못 떼겠 ᆢᆢ ㅎㅎ 푸흣 ㅎㅎ
    날씨가 급 넘 더워졌네요 ㅜㅜ 센스마린님, 쥬니어님, 베이비님 더워 조심하세요 ㅎㅎ

  6. 2011.08.31 15:42 신고

    목탁동자님 같아요~~~ *^(^*
    아직은 늦더위기 기승을 부려요.
    331기 부후생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O^/

  7.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1 17:02 신고

    부사관 가입소도 재미있네요 ~~
    스님들 집합소 같네요 ㅎㅎ
    훈련 열심히 건강히 받기바랍니다 ~~~
    화이팅 부사관훈병 여러분~~~!!

  8. 330기142번김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17:46 신고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했으니 후딱 지나 갈 겁니다.울 아들도 벌써 낼 임관식이예요. 빨리 낼이 되면 좋겠어요 331기도 화이팅!!!

  9. 2012.04.20 23:49 신고

    이발하는 모습..!훈병들에게선 보지 못한 모습이네요~
    다들..동자승들 같으세요;;ㅎㅎㅎ

  10. 2014.01.16 03:21 신고

    이발하는 모습이 짠하네요ㅠㅠ

  11. 2014.02.13 03:07 신고

    서로간 이발을 해 주는군요

  12. 2014.02.17 01:31 신고

    ㅎ 첫주에 적응안되고 멘붕올때네요~ 다들 잘적응하시길^^

  13. 2015.01.25 20:3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4. 2015.02.22 22:22 신고

    한창 적응할 시기군요.. 얼마 남지도 않은 머리 마저 밀고
    피복 배급받고 이것저것 적응하기 위해 정신 없이 지나갔을 듯 하네요~

지난 주 금요일부터 계속 부사관 교육대대 사진을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포스팅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토요일까지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부후330기를 시작으로 신병교육대와 부사관교육대 사진을 균형에 맞게 순차적으로 포스팅할테니 부후330기 가족여러분 그리고 1143기, 1144기, (조만간)1145기 가족 여러분!!
"두근두근" 기다려 주세요~

그럼.....두둥!!!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후생 330기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쨔짠~~)


신병 맘님들께도 익숙한 곳이죠? 교육훈련단 김성은관 앞이군요. 부모님들께서 다 돌아가신 후 처음으로 오와열을 맞춰 정렬하고 있나봅니다. 자유로운 헤어스타일들이 눈에 띄네요^^;;



쨘!!^^ 깔끔하게 이발을 했습니다 ㅋㅋ



가입소 기간동안 군 생활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배우고 군가를 익혔습니다. 우렁차게 군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에요 ㅎㅎ
.
.
.

.
.
그리고 대망의 입소식!!


연병장에는 엄숙한 공기가 흐르는 가운데.....
후보생들은 각잡힌 열중쉬어 자세를 유지하고 있고....



기수의 힘찬 신호와 함께...!(펄럭~펄럭~)


해병대 부사관후보생으로서 성실하게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입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소대장님과 교관들도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을 양성하겠다는 다짐을 선서로서 공표하고!
(앙다문 입모양이 인상적인 소대장님입니다 ㅎㅎ)



후보생들도 결연한 눈빛으로 앞으로 10주간의 훈련에 성실히 임할 것을 선서합니다~



중대장님께서 선서를 받고 계시네요^^ 10주간 330기 부후생들 잘 부탁드려요~ 훌륭한 해병대 간부로 키워주세요~



그리고 본격적인 교육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팔각모 쓰는 법을 교육하고 있나요?^^;;

"이렇게 푹 눌러쓰면 안되는거다. 알았나!!"
(센스마린은 56호 사이즈를 쓰는데요...후보생때 58호 큰 모자를 선택하는 바람에 머리가 쑥 들어가서 교육기간 내내 모자가 푹 눌러져 있었답니다 ㅠㅠ 멋없게시리..;;)



소대장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것은 후보생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랍니다^^



수시로 체력단련 하는 것은 바람직한 후보생이 되기위한 옵션이구요^^ ㅋ
제가 사관후보생일 때는 식사하러 가기전 무조건 팔굽혀 펴기와 턱걸이를 의무적으로 했었는데, 아마 부사관교육대대도 동일할 거에요 ㅎㅎ



동기애는 해병 부사관의 필수조건!!
서로의 어깨를 만져주며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있는 훈훈한 모습입니다 ㅎㅎ
장난기 어린 표정의 후보생 포착!!
맛사지를 빙자해서 장난치면 소대장님한테 혼~날텐데 말이죠 ㅋㅋ



병기는 내 몸과 같이 다뤄야 함을 배우면서 부사관 교육대대 330기의 첫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입교가 지나고 일주일만에 군인의 외적자세를 갖춰버린 330기!
이들의 성장이 어디까지일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
10주 뒤 화려하게 날아오를 330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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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가입교와 1주차 사진이 함께 있어요~)

* 먼저 가입교 사진이구요


* 1주차 훈련사진이에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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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5기 현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5:30 신고

    진석맘님 말씀처럼 포스가 정말 다르십니다 !! 정말 멋지십니다 !!
    센스마린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좋은사진 너무 감사해요 ~ ^^

  3.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5:41 신고

    오호~~ 멋있어요^^*
    센스마린님 사진 설명은 정말 센스짱 입니다 ㅎㅎ
    1144기 사진도 멋지게 올려주실거죠? 믿습니다
    아들 바라기하느라 힘든맘 입니다 ...근무시간에 땡땡이는 기본 ㅎㅎㅎ
    창여러게 띄우고 몰래 마린질 하는중입니다 ㅋㅋ

  4. 1143기(2672)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7:42 신고

    가입소기간엔 군가외우기 팔각모 잘쓰는 법 같은 기본교육을 받네요
    자유로운 두발 그사진 예비군인지 알았어요ㅎㅎ
    부디 힘든 훈련 잘받고 좋은 부사관 되세요
    초심 잃지 말고요

    • 2011.07.11 19:50 신고

      헉! 예비군^^;;
      사실은 저도 장교교육대대로 입대할 때 머리를 안 깎고 갔더랍니다 ㅋㅋ 이발해주는 아주머니께서 핀잔을 주셨다능 -_-;;

  5.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7:46 신고

    자유로운 머리모양도 깔끔해지구요~(우리아들은 머리깍고와서 무지 아까워했다는...^^;;)
    저 우윳빛깔(..ㅎㅎ)하얀피부도 금새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깔로 바뀌겠지요?..
    역시 팔각모는 짱~~!!...이예요~ ㅎㅎ
    330기 부후생여러분~
    훌륭한 간부..되어주실꺼죠?..^^
    화이팅~!!

  6. 부)330 중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8:45 신고

    오늘은 왠종일 동생찾기 놀이에 빠져있습니다. 압축 풀어서 사진 하나하나...혹시나 놓쳐버린건 아닌지 보고 또 보고 했어요. 늠름한 모습이 멋있기도 하지만..가뜩이나 말랐는데 살이 쏙빠져 얼굴이 쑥 들어갔어요..ㅠㅠ 눈물 많은 누나는 항상 걱정입니다....사진이나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1.07.11 20:07 신고

    표정이 비장하네용!!멋있쑴니당~~
    화이팅하세용>3<빠샤빠샤!!

  8. 2011.07.11 22:18 신고

    표정들이 결연의지가 돋보이네요...해병대의 미래는 무궁히 발전 할것으로보입니다
    330기 부사관들 멋집니다~~짝작짝~~~^^

  9. 2011.07.11 23:10 신고

    이번기수는 여부후생 없나봐요???
    팔각모도 멋있지만 헌병하얀모자도 빛나보입니다..

    가슴이야 새가슴되지만, 앞전 여부사관 사진보니 은상이여동생이 있는데
    보내고싶어지네요...

  10. 2011.07.12 00:01 신고

    사진 잘 봤습니다^^ 다각도의 사진이있어요! 작가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남친잘나온 사진 네장은 벌써 제 핸드폰에 쏘옥 넣어놨답니다^^

  11. 부후사관330기건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2 20:51 신고

    사진 잘보고 잘찾아서 따로 보관 했습니다...고맙습니다...
    장마에 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힘들겠지만...
    잘견뎌주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아주길....
    엄마 믿는다~ 330기 부사관후보생들 화이팅!!

  12. 2011.07.13 20:14 신고

    사진 잘봤어요!!! 330기 부사관 화팅!!!!!~~~~~~~~~~~~~~~~~~~~~~~~~~~`

  13. 2011.07.13 20:14 신고

    형아 화이팅 김상진형 화이팅 훈련 잘받고 와

  14. 2011.07.14 15:34 신고

    부후보생 330기 215번 권병수 멋있다 홧팅하여라 마린님 멋진사진 만이만이 부탁드려용 ㅋㅋ

  15. 2011.07.14 16:25 신고

    목빠지게 기다리던 사진 감사히 잘 봤습니다.더운 날씨에 작가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모든 부모님을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꾸벅^^부사관후보생330기 142번 김상진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해병대 화이팅!

  16. 부후생330기수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4 19:48 신고

    압축풀어서 동생나온사진찾기 바쁘네요~ 가뜩이나 마르고 새까만 동생인데 가서 더 새까매져서 나올까봐 걱정이네요 더운 데 훈련잘받고있을지도 걱정되고... 머리를 깎아 놓으니 동생찾기도 힘드네요 다 똑같이 보여서ㅋㅋㅋ

  17. 2011.07.17 04:02 신고

    가입대보니,,,,

    40여년전,,,, 진해 경화역에서....

    제2정문으로 들어가던 추억이 생각나는군,,,,,,,,,, 젊은날의 청춘,,,, 19살때 나의 선택

    상남에서 맛좋게 야간에 짱박은 돈으로,,,,, 풀빵을사먹으면서,,,, 풀빵맛 죽여주던 시대.....

    지금은 풀빵장수들도 마이카타고 다니겠지,,,, 국민도 배고픈시절````풀빵장수들.....

  18. 2014.01.16 03:00 신고

    늦엇지만 다들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19. 2014.02.16 22:51 신고

    정신교육!다들 바짝군기들었네요~

  20. 2015.01.25 20:12 신고

    늦었지만 다들 수고많으셨고 해병의 발을 내딘것에서 정말 축하드려요~~~

  21. 2015.02.22 22:05 신고

    모두들 긴장한 모습! 그래도 눈빛이 살아있네요~ㅎㅎ

부후생 329기 가입소 기간 중 촬영한 장면들입니다!


이발을 하며 다시 한 번 본인들에 군에 들어왔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경례하는 법, 선서 자세를 익히며 입소식 행사를 준비합니다.










아직은 모든게 서툴고 어색하지만 하루하루 해병 부사관의 모습이 되어갈 329기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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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8( 1967)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8 22:03 신고

    부사관후보생이군요~~!!!!
    여성도 있네요 ㅎㅎ
    병 들은 가입소 안찍어주시나요 ~~~~

    • 1140(2202)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8 22:05 신고

      보는 눈이 다 비슷하네요~~~~^^

    • 1135기(1644)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8 22:14 신고

      건우맘님 넘 방가방가요~^^*
      운좋게 놀러 왔다가 일등했네요.ㅋ
      건우해병 지금도 대기중이죠? 잘지내고 있고요.
      매일 들어오기는하는데...
      글구 유진이훈련소사진과 후반교육때 찍은사진
      해사모 해병앨병에 올려 놨답니다.
      시간 되실때 보세요. 저도 있답니다.ㅋ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답니다.
      후배맘님들이 큰힘과 위로 많이 받을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필승!!

    • 2011.05.19 00:28 신고

      저도 그 생각했었는데~~ㅎㅎ
      뭔가 다들 늠름해보여요..ㅋㅋ

    • 1138( 1967)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9 18:07 신고

      유진맘님 안녕하셔요 필 ~~승
      글 이제야 봤네요. 해사모 가입할께요 ~~~
      전 아직도 여길 못떠난답니다. 어쩌죠 ㅎㅎ
      해가모는 가입했구요 ~~
      해사모도 가 볼께요 ~~
      늘 감사드려요 유진이병 잘 하고 있죠 ~~!!
      해사모에서 뵐께요~~~~
      건우는 5/23일 후반기교육간답니다.
      건우녀석 복이 많아서 이병생활 좋네요 대기 16일 한답니다.~~~ 늘 건강하셔요 ~~!!

    • 2011.05.20 23:50 신고

      이병오빠들도 사진곧올라오겠죠?ㅎㅎ
      여군부사관님 남군?부사관님 모두 화이팅!!!!

  3. 2011.05.18 22:04 신고

    여군도 있네요~~
    예쁘네요~~~머리 깍는 모습은 좀~~
    멋진 부사관 되세요~~

    • 1135기(1644)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8 22:26 신고

      재원맘님 넘 방가방가요^^*
      열심히 하시는모습 넘 보기 좋더라구요.
      이번주 이벤트 당첨 꼭 되시길 바랍니다.
      더욱 열심히 하셔서요.ㅋ
      후배맘님들도 들어왔으니 응원과 격려 마니해 주시고요.
      큰힘이되어 잘 이겨낼 겁니다.
      재원훈병 건강히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넘 걱정 마시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1.05.19 00:29 신고

      다들 눈빛부터 틀린게 뭐든 해낼 수 있다는 눈빛이 보여요ㅎㅎ

    • 2011.05.20 23:52 신고

      여자도 군대에 자원입대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생각보다 많진않은 것같아 아쉬워요..
      진짜 제친구들끌고가서 같이 자원입대?ㅋㅋㅋㅋㅋ
      멋진 부사관분들 화이팅하세요^_^

  4. 2011.05.18 22:09 신고

    우아!!!ㅠㅠㅠ 여자도있네용??
    아 멋져요멋져요!!!ㅠㅠ
    정말 세상에서가장멋진 부사관되길바랄께용!!

    • 1135기(1644)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8 22:25 신고

      태경곰신님 넘 방가방가요^^*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군요. 보기 좋더라구요.
      이번 이벤트 당첨 되실것같은데....
      더욱 열심히하여 꼭 당첨 되시길 바랍니다.
      얼마 안있음 태경훈병 만나겠네요. 넘 기다려 지시지요?
      응원과 편지 많이해주시고 이쁜사랑 가꿔가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래요. 화이팅!!

    • 2011.05.18 22:38 신고

      안녕하세요유진맘님!!!!!
      헤헤 ㅋㅋ저꼭당첨될수있게기도마니해주세용 ㅠㅠ
      태경이부모님께 큰기쁨을드리고싶네용..힝힝..
      ㅋㅋ어머님은안주무시고뭐하시구계세용~??ㅋㅋㅋ
      오늘 저저 편지받았어용 ㅋㅋ너무기분좋아요그래서..
      히히 ㅋㅋㅋㅋ그럼 이따 안녕히주무세요!!^^♡

    • 2011.05.19 00:30 신고

      태경언니도 안주무시고 계셨네요ㅎㅎ
      뭔가 같은 여자로써 자랑스러워요!ㅎㅎ
      다들 열심히 해서 좋은 부사관 되면 좋겠어요!

    • 2011.05.20 23:52 신고

      공감공감!!!!
      세상에서 가장멋진 부사관되세요^_^

  5. 1139기 3768서민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8 22:10 신고

    해병대의 진정한 주역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강하고 멋진 해병부사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자 부사관후보생들도 해병대에 지원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서 반드시 빨간명찰을 다시기 바랍니다.

    • 1135기(1644)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18 22:30 신고

      민석아버님 반갑습니다.^^*
      낼모레 수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힘든훈련 모두이겨내고 멋진해병이 되었네요.
      그동안 맘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건강하고 남은훈련들도 잘마치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화이팅!!

    • 2011.05.18 22:39 신고

      서민석아버님!!ㅋㅋ
      수료식너무기대되시겠당 ㅠㅠ
      잉잉..ㅋㅋ너무부러버용!ㅋㅋ
      저희두언젠간콩닥거리는날이오겠쭁?ㅋㅋ
      헤헤 ㅋㅋ오늘도 편안히 주무세용!!^^*

    • 2011.05.19 00:31 신고

      민석아버님 이제 한밤만 더 자면 드디어 민석훈병 만날 수 있네요!! 축하드려요^^!!!
      아버님은 오늘 출발하시는건가요 아님 내일 일찍 가시는건가요?
      그 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 전부 나누시고 그 날은 날씨도 엄청 따뜻해서 다들 즐거운 담소 나눌 수 있게 기도할게요^^!!

    • 2011.05.20 23:53 신고

      수료식 잘다녀오셨지요?ㅎㅎ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부사관후보생
      언니오빠들 화이팅^_^!!!!

  6. 1140기 2973준민곰신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00:05 신고

    우아, 여자분들도 보이시구 ^.^......진짜 대견스러워요 ㅎㅎㅎ
    멋진 부사관이 되시길 바릴ㄲㅔ요

    화이팅화이팅!! ♥♥♥♥♥♥♥♥

    • 2011.05.19 00:33 신고

      준민곰신님 준민 훈병은 9소대군요~
      창근이 말로는 40기 9소대가 DP소대라는데
      훈련 할 때 많이 힘들겠어요..
      그치만 우리 준민훈병 준민곰신님이 이렇게 응원하고 있으니 오늘도 더 힘내서 훈련받고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준민훈병,준민곰신님 모두 화이팅!!

    • 2011.05.20 23:54 신고

      화이팅화이팅
      준민오빠도,준민곰신언니도 화이팅이요^_^
      부사관후보생 언니오빠들도 화이팅!!!!

  7. 2011.05.19 00:22 신고

    우와 부사관 게시판에도 드디어 뉴가 떴네요!!
    우리의 부사관 여러분들 모두 훌륭한 부사관이 되길 바랄게요!!화이팅!!

  8. 1141기)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01:44 신고

    우앙.....여자분들은뭐에요??
    짱이당...멋잇다ㅠㅠ
    근데..울오빠도볼수잇어서부러워용..ㅋㅋ....흐
    멋잇네요!!!!!짱

  9. 2011.05.19 11:46 신고

    부후생에는 여군도있군요...........멋집니다...애들아빠는 옆에서 우리딸도 저기보내잡니다....ㅎㅎ

  10. 1139기 3768서민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14:17 신고

    부후생 329기화이팅!
    강하고 멋지고 자랑스러운 해병 부사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1. 1140기(2107)태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14:25 신고

    부후생 329기 화이팅 입니다.....대한민국의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해병대 미래가 밝아지고 있네요......
    해피마린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태경아부지"

  12. 2011.05.19 14:37 신고

    이곳에서 이발사는 아무나 할수있겠는데요?...혹시 자격증 소지자 계실가요?......ㅎㅎ
    일단 시작은 머리부터 시작인것 같습니다....머리깍고.. 머릿속 무장하는 정신교육받고...
    그리고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고....부사관 화이팅입니다..

    • 2011.05.19 17:50 신고

      문뜩 창현맘님의 말을 들으니 정말 자격증 소지자 이실까 생각해 봤습니다..ㅎㅎ
      우리 부사관들 힘든 훈련 잘 이겨내서 멋진 부사관이 되길 바랍니다..
      창현맘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13. 1141기 1850 조은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0 02:12 신고

    저도 여고시절 여군이 되고싶었어요.
    그때는 꿈이 수시로 바꾸기도했지요...
    여군 멋있어요
    넘 힘들텐데 ...

    화이팅입니다

  14. 2011.05.20 23:15 신고

    저희딸도 여군장교로 간다는걸 제가 말렸습니다.
    여군은 아무나됩니까~~~~~
    여군들도 엄청난 경쟁을 뚫고 당당히 합격을 한다음에
    입대를 할수있다고 ~~~~~
    우리 딸은 체력이 안 따라주거던요.
    하지만 남자도 멋있지만 여군은 더더욱 멋져요~~~
    해병대 남 여군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15. 2011.05.21 11:15 신고

    해병대부후!!!!!!!!!!!!!!!!!!!!!!!!!

  16. 2011.07.08 13:19 신고

    330기 부사관 훈련사진은 언제 볼수있는지 손편지는 언제 받아볼수있는지 있는지 답답하네요..ㅠㅠ

  17. 2012.03.23 16:41 신고

    우오ㅏ... 여자분들도 눈빛이장난이 아니네요..

  18. 2014.01.16 02:37 신고

    모두들 화이팅>_<!!!

  19. 2014.02.16 22:38 신고

    하얀 머리가 보이네요ㅠ 머리 깎을때 심정이어떨까요

  20. 2015.01.25 19:55 신고

    여군이 눈이 띄네요~~~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모두 힘내십시요!!

  21. 2015.02.18 02:37 신고

    여자분들도 계시네요..! 정말 멋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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