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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8 신병 1223기 2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24)
  2. 2017.06.28 신병 1223기 1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30)

 

# 신병 1223기 2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1223기 마린보이들. 집으로 돌려보낼 물품들을 모두 박스안에

집어 넣고 무언가 열심히 작성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이 열심히 적고 있는 내용은 편지가 아닙니다!

 

 

바로 신병들이 숙지해야하는 사항들을 필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해병의 긍지. 해병대군가 등 앞으로의 훈련시 암기해야할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느낌이 참 이상할 것입니다. 사회에서 입었던 옷이 들어있는

박스를 보내면서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는 것은

우리 훈병들에게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1223기 모두의 마음속에는 진정한 해병이 되어

가족, 친구, 지인분들께 다시 나타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마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어떠신가요?

앞으로의 한주한주 시간이 지날 때마다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우리 마린보이들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1223기 훈병들의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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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4 14:44 신고

    오늘도 울아들은 어디로 숨었을까~~요??!!
    보고싶은데 여전히 없네요ㅜㅜ

  3.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46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범이는
    찾을수가 없네
    아들 얼굴좀보여봐😭😭😭

  4. 1223기(2239)상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48 신고

    우린 한장 건졌네요...
    옆으로 사진 나와서 반쪽은 뚱뚱하게 나온사진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작가님 미워요 했는데..오늘은 감사합니다네요...지송^^
    동기들하고 웃고 지내는것같아 정말보기 좋습니다^^
    1223기 상성준 화이팅^^
    필승

  5. 1223기 나현준아빠(2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5:34 신고

    저도 한장 건졌습니다. 다행히 아들 녀석 사진은 올라올때마다 빠짐없이 건져서 다행입니다. 못건진 부모님들은 내일 1223기 전원의 인사 동영상 올라오니 꼭 보세요 .

  6. 1223기 장호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7:46 신고

    아무리찾아봐도 울잘생긴아들 얼굴 진짜안보여요 ㅠㅠ 좀보여주세요 ㅠㅠ

  7. 1223기 박병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8:07 신고

    오늘은눈씻고찾고또찾아봐도울아들이없네요ㅠ안봐도동기들과잘지내고있겠죠~~박병윤! 우리아들너무보고싶다~~항상기도하고있어~~화이팅♡

  8.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9:10 신고

    죄송합니다. 다른 동기가족여러분.
    저도 입영 행사와 정식 입소식 행사시에는 아무리 찾아도 아들놈이 보이지않아 서운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다른 훈병들을 보면서 어딘가 있을 자식을 대신해서 위로를 삼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편지쓰는 모습이 사각 프레임 안에 잡혔네요.
    앞으로도 훈련 및 생활사진 올라올 기회가 많으니 기대하셔도 될 것입니다. 기운내세요.
    여기에 있는 훈병들은 우리 모두의 자식들입니다.
    122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9. 1223기 (2239)상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9:56 신고

    안녕하세요?
    진훈아빠님 저희 성준훈병 옆에 조진훈훈병같은데요~~
    바로 옆에서 생활하는것 같네요~~
    울해병이들 즐겁게 생활하는것 같아서 보기좋네요~~
    1223기 2대대 2소대 2생활반 훈병들 모드 화이팅^^
    내일도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 1223기 진훈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7.05 10:04 신고

      그러게요. 반갑습니다.
      어제 소대별사진을 동기들과 나눠가지라고 16장 출력해 보내 주었는데, 이사진도 4장 출력해서 보내주어야겠어요. 제 아들은 38번 성준훈병은 39번이네요. 기분이 초딩애들 학부모 모임하는 듯한 기분입니다. 하하.

      오늘은 전투수영하는 날이라네요.
      실내수영장이니 더위는 피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훈병들 화이팅!!

  10. 1223기 찬용맘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1 신고

    오늘 또다른 아들 모습을 보았어요 하루 하루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아들의 또다른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이 컷구나 하는 생각으로 울컥한 맘이 듭니다
    아들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엄만 정말 고맙구나
    모든것 잘 이겨내고 멋있는 해병이 되길 엄만 기대하며 응원할께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11. 천현빈 맘 (1223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8 신고

    숨은그림찾기하는 기분이 들어요 아들얼굴보기가 참 넘 어렵다 아들 화이팅^^

  12. 권경한맘1223기ㆍ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09:43 신고

    한참 찾아봐도 이번엔 아들이 없네요~다음뻔을 기약하며...든든하고 밝은 표정의 훈병들 ~~우리아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13.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2:56 신고

    2교육대라길래 얼른 들어와서 사진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보다, 드디어 발견했어요!!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지 복잡하면서도 애써 덤덤해보이려는 표정으로 사진에 찍혔네요.
    다음번에는 웃는 얼굴을 보고싶네요😊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14. 2017.07.05 19:41 신고

    소대별 2주차 소대사진에도 아들은 얼굴이 조금 가린채로 찍혀서 맘이 안좋앗는데
    간간히 올라오는 사진에도 한컷도 찍히지 안네요 .
    아마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하고잇슬거라 걱정은 안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1223기 훈병들 건강하게 수료하는날까지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15. 1223기 배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0:55 신고

    오늘 1223기 훈련 사진들이 올라와서 너무 기뻣는데, 눈을 부릅뜨고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고싶은 우리 아들 사진은 1장도 없어 너무 서운하네요...ㅠㅠ 다른 훈련병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름 위로를 해봅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고, 폭우도 갑자기 많이 내리는데 1223기 훈련병들 항상 건강조심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즐거운 부대생활 했으면 좋겟네요~^^

    보고싶은 우리아들 배준혁!~~ 너 단디
    잘하고 있재???*^^* 너는 엄마 아빠의 자부심이란걸 항상 잊지말고~~~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손꼽아 기다린다.
    아자아자~~홧팅!~@ 우리아들 사랑한데이~~~~~*^^*

  16. 1223기 송성문엄마(2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1:02 신고

    모두가 내아들 같지만 눈 부릅뜨고 그래도 우리 아들을 찾기에 바쁩니다. 얼굴이 안보일때 그 서운함은 말로 다 표현이 안되지만
    사진작가님의 수고 덕분에 보물 찾기하듯 아들을 찾아낼수 있게 일상들을 올려 주시니 그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아들의 얼굴이 보여지기를 기도하면서~~

  17. 1223기 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11:32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보이지 않네요~ 입영식 끝나고 바로 입소하는 바람에 얼굴도 못보고 보내서 내내 마음이 않좋았는데..
    사진으로도 볼수 없네요.. 작가님 수고스럽더라도 골고루 큼지막하게 빠짐없이 찍어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래도 울아들 누구보다 강한아들임을 아빠가 알기에 걱정은 않할께~ 너의대해 너무 잘알기에 걱정보단 격려와
    응원을 보낼께. 힘들고,지치고,괴롭더라도 진짜 해병이 되는 과정이니 이악물고 해내거라! 왜냐면 넌 아빠가 믿는 자랑스러운
    아들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핸폰의 너의 얼굴을 보며 뿌듯해하며 미소지을 아빠를 떠올리며 힘내거라! 진짜남자가 되기위해!1

  18. 1223기 백재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0:09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재하야! 엄마는 네모습이라도 볼수 있을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아직은 동영상을 볼수가 없어서 너무나 안타깝다. 고된 훈련잘견디고 부대생활에 잘적응하리라 믿고 있단다. 누구보다도 정이 많은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엄마는 우리 아들이 강한 정신력으로 이모든 과정을 무사히 잘 통과할수 있기만을 기도할께 부대에서 무슨일이든지 솔선수범하고 잘해서 멋진 사람으로 재 탄생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7주차 훈련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는 날만 엄마, 아빠는 손 꼽아 기다릴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화이팅!~~

  19. 1223기 고정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0:42 신고

    울산도 요즘 많이 더운데 포항은 비도 오지 않고 많이 무더운 걸로 안다
    힘든훈련 받다가
    쓰러져도 된다
    울어도 된다
    실수해도 된다
    하지만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입소한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다
    너는 시간이 잘 가지 않겠지만 아빠는 너를 볼수있는 날이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무더운 날씨도 덥지 않은것 같다
    강한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 모습 생각하니 빨리 보고싶다
    악으로 깡으로 힘든훈련 잘 받길 바란다

  20. 2017.07.12 01:37 신고

    다시 찾아봐도 남자친구 사진은 없네요 ..😭
    언제쯤 사진에 보이련지 ...그래도 벌써 4주차고
    제 남자친구를 비롯한 1223기 모든 동기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

  21. 1223기 2252 김성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03:15 신고

    처음으로 웃는사진이야ㅠㅠㅠㅠㅠㅠㅠ
    허리는 괜찮은거니 안아픈거니 나만걱정되는거니!!!!!!
    편지쓰고 있는 사진도 올라온거 같앗어 3주차사진에ㅎㅎ
    더운날씨에 힘든훈련하느라고 너무많이고생하는거 알아ㅠㅠ힘내

# 신병 1223기 1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처음 입소했을 때의 모습을 모두 돌려보내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을 보내는 1223기!

1주차에는 사회에서 가져온 물품들을 돌려보내는

소포발송의 시간이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도 한 이 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깔끔하게 이발을 하고 해병대에서 받은 보급 피복으로

갈아입은 1223기의 모습. 아직은 어색하지만 본인도.

그리고 사진을 보는 여러분들도 점점 익숙해지길 겁니다.

 

 

군인의 기본자세는 차렷! 서있을때나 앉아있을 때나

군기본자세유지는 철저해야합니다!!

 

 

우리 사진작가님이 카메라 렌즈를 가져가니

우리 훈병들 표정이 조금은 밝아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체육복을 정리하는 방법.

전투복을 정리하는 방법. 양말을 정리하는 방법등....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배우면서 해병이 되어갑니다.

 

 

 

짧은머리에 국방색깔 티셔츠를 입고있는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집으로 보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갑니다.

'젊은이여 해병대로!'라고 써져있는 박스를 이렇게 잘 만든뒤.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담아서 가족에게 보냅니다!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모두 돌려보내는 개인소포발송.

이 소포를 받은 가족, 친구, 지인분들께서는 그리운 마음이 많이 드셨을 겁니다.

하지만, 소포가 잘 도착했다는 것은 우리 1223기 마린보이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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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3기 김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8 신고

    1223기 김우준맘
    류승일작가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위 사진에 울아들이 안보여요.ㅜㅜ
    모두 함께 나오게 찍어주셨으면 합니다.
    안보이면 엄마들은 걱정한답니다, 우리아들만 기합받고 있구나.....하면서
    계속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3. 1223기 10211 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01:21 신고

    울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이 사진들 보니까
    울 아들 훈련 잘받고 있을거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울 아들 사진이 올라오면 더좋겠지만
    훈련받는 모습들이 울 아들 보듯
    뭉클합니다.
    사진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4. 2017.07.05 08:54 신고

    돋보기..없어도 아들은 찾아아 하는데..
    저기 사진속의 모든 훈병들이 내 아들이다~라고 생각하며 또보고 또보고..혹여 희미하게나 보이려나ㅎㅎ 언젠가 보고싶은 모습이 내눈에 쫘~악
    펼쳐지면 난 어떤 표정일까..가슴 설레기도 한 순간입니다..1223기 멋진 훈병님들!
    오늘도 지치지 말구 홧팅입니다~~♡

  5. 1223기 김태영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0:33 신고

    역시 여기에도 보이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동기들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223기 화이팅 !!

  6. 2017.07.05 11:37 신고

    김지호 보이지가않노...
    사진이라도 보고싶다 ㅜ
    1223기 화이팅❣

  7. 1223기 10320 최동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3:12 신고

    여기기도 역시나 얼굴은 안보이는데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훈련도 잘 받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다음 주차 사진에는 꼭 얼굴 보고싶다‼️

  8. 2017.07.05 15:06 신고

    어이 예비 해병!!
    잘하고 있지?
    많이 많이 보고싶다
    울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힘내자 넌 할수 있어!!
    1223기 훈병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9. 2017.07.05 19:56 신고

    순곤이 얼굴이 보이지않구나? 보고싶은 얼굴 찾아도 없지만
    많은 해병속에 잘 지내고 있지?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힘내고 화이팅!!!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10. 1223기 배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38 신고

    울 아들이 여기에 있나 저기에 있나 가까이 봐도 멀리봐도 없네요ㅜㅜ

  11. 1223기 배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40 신고

    울아들이 어디있는지 보이지 않네요. 인제 는 군기가 좀 잡혀있을텐데....

  12. 1223기 10211 정상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7:21 신고

    아들 안뇽!
    벌써일어나 기초체력 단련 하고 있을래나.
    눈뜨면 울아들 일정이 궁금해지네
    3주차 목요일이다.
    오늘은 너의 동영상이 올라오겠지
    빨리 울아들 보고싶구나
    목소리도 듣고 싶고
    오늘도 수시로 블로그에 드나들겠지
    더위잘 못견디는 울 아들
    그래도 동기들보며 잘참아 낼 울아들
    아들 무더운 날씨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힘내고 화이팅하길~~~
    무한응원 보낸다
    1223기 아프지 말고 다치지 않길요!

  13. 2017.07.06 13:55 신고

    아들 사진을 보고 전화 해 주는 사람
    문자 주는 친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이리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참으로 부모 자식간에는
    끊지 못 할 그 무언가가 있는게 맞나 봅니다
    그래서 어딜 가든 항상 부모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반듯한 생활을 하며 지내면 그 기운이
    자식 한테 전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복한 미소를 많이 지으려고
    노럭하게 됩니다~~~^^

  14. 2017.07.06 16:30 신고

    1223기.강기원 맘.
    사랑하는 우리 도령. 잘있제?소대장이 됐다구.역쉬~~^^자랑스럽다. 아들. 미래에 니가만들영화의 한장면 장면이 될.하루하루를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고 있겠지.이제는 엄마도 우리 아들 해병대 보낸걸 후회안해. 너무 좋구나. 여기는 비가 너무많이온다. 포항날씨는어떤지. 8월 3일이 언제오려나. 하루하루가 길구나.수료식날 무슨 음식을 해갈지.몇시에 출발을 해야할지 요즘은 그게 엄마의 고민거리다.다른친구들보다 조금더 열심히 조금더 먼저 솔선수범하고 건강하게.우리아들.

  15. 1223기 김예훈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40 신고

    예훈이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뒤통수도 보이질 않네..ㅜㅜ 아쉽다.. 다음 사진엔 꼭 나왔으면 좋겠다ㅎㅎ 곧 너 영상도 올라오겠지?? 그냥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만 보여줘!! 다치면 진짜 속상할 것 같으니까...항상 몸 조심하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잘자 사랑해❤

  16. 교번1936 배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54 신고

    오늘도 우리 아들 얼굴좀 볼수 있으려나 싶어 접속을 힘들게 했는데 역시나,,, 아직 우리 배추 사진은 올라 온게 없구나...ㅠㅠ
    하지만 엄마는 오늘 우리 아들이 보낸 편지를 2통이나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단다. 아마도 수료식 날까지는 매일 틈틈히 읽을것 같구나~^^
    군대 가니 우리 아들 손편지도 받아보고,,, 참 좋네~~^^ 우리 아들 글씨가 그렇게 예뻤었나??? ㅋㅋㅋ 평소에 좀 그렇게 또박또박 이뿌게 좀 쓰지~
    암튼 엄마랑 아빠랑 퇴근하고 왔는데 아들에게 큰 선물을 받아서 얼마나 기뻣는지 모른다. 엄마가 내일 당장 우표 30장 사서 보낼께~~
    요즘 날씨가 많이 후덥지근 한데 포항은 더 무덥겟지?... 아들들 모두 얼마나 힘들까 매일 안쓰러운 마음이다.ㅠㅠ
    안그래도 새까만 우리 배추...더 까매졋겟네.... ㅠㅠ 자기전에 엄마는 우리 아들보낸편지 또 읽어보고 자련다.... 잠 잘때 만큼은 편안히,,푹,,,
    잘 잤으면 좋겟구나..... 우리 모두의 아들들!~~~ 싸랑한데이~~*^^*

  17.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7 11:01 신고

    어제도 어김없이 우편함에 확인하기~
    우와 울 아들 편지가 와 있네!
    이렇게 반가울수가 너무 행복한 날이더구나.
    지도 무지 힘들텐데 부모걱정~~
    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애틋하고 사랑스럽더구나.
    너무 이쁜 울 훈병이!!
    어디가 아픈지 부모한테 말할법도 한데~
    그맘 알기에 더 애잔한 마음이 드는구나.
    보고싶은 아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잘받고 힘내자
    울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8. 2017.07.07 20:43 신고

    1223기박창우엄마
    우리아들씩씩하고멌있다.창우얼굴보니까기분좋고마음이노이는구나
    .훈련받는동안열심히하고퇴소식날보자잘지내고화이팅~~~~

  19. 2017.07.08 01:24 신고

    아들 지금쯤 고된훈련받고 깊은잠에 빠져있겠지.
    이밤 여기는 엄청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단다.
    아들 어제 누나생일날 서울갔다가 오늘은 누나랑집으로
    왔단다. 집에오니 우편함에 아들의 편지가 도착해있더구나
    넘 반갑고 신나서 보자마자 떧어보았단다. 아들 사랑해
    넘 보고싶구나...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한데이

  20. 2017.07.09 02:15 신고

    아무리 눈씻고찾아봐도 아들모습 볼수없어 혹시나 아픈건아닌지 ~ 노파심에 글올립니다 잘견디고 건강한모습볼수있기를 ~ 홧팅!

  21.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9 12:30 신고

    재이야! 많이 덥지? 유난히 더위도 많이타고 샤워도 자주 하는 아들이 단체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가슴한편 맘이 쓰리기도 하구나? 재이 소대별 영화편지 보구 엄마랑 아빤 하루종일 마음이 아퍼 일이 손에 안잡히더구나? 아들의 선택을 존중 하기에 군을 선택한 재이의 선택을 한두해 더있다 보낼껄 하는 후회도 했단다. 막둥이이지만 단 한번도 찡얼거리거나 엄마 아빠 맘을 아프지 않게한 마음씨 착한 우리아들, 무심한척 말수는 없으나 언제나 엄마에게 자상했던 아들의 행동들이 엄만 재이하구 천상의 짝궁이였지.. 엄만 아빠 몰래 책이가 그려둔 많은 그림들을 보고 또 보고 하면서 눈시울을 적시곤 한단다. 아들아! 아빤 그래도 재이가 선택한 길을 존중하며 지금은 물론 재이 보다 나이 많은 동기병들과 함께 생활 하는게 다소 어색하겠지만 머지않아 그런 동기병들을 통해 좀더 성숙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라 되리라 믿어. 아들 아빠의 영원한 친구 아들 부디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 말구 몸건강하게 마무리 하고 빨간 명찰을 단 대한민국 해병대원의 모습으로 퇴소식에 보자꾸나. 재이의 곰신이 되어버린 아빠는 매일매일 재이의 퇴소식 날짜만 기다리며 아침 출근전 국방부 시계의 흐름을 체크하는 재이 바라기가 되어버렸네.. 사랑한다 아들 그 어떤한 경우에도 재이가 아빠의 아들이 된것에 감사하고 너의 존재가 아빠에게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항상 새기면서 남은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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