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3일간,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3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어느덧 포항은 여름같은 무더워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매일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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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08 16:37 신고

    아들 얼굴은 않보이지만 모두가 우리의 아들들이니 짠하기도 하지만 참 자랑스럽습니다.여름의 기온도 결코 울 해병이들을 꺽지 못할겁니다.오늘도 안전한 훈련 받기를 기도합니다

  3. 2018.05.08 19:20 신고

    원아

    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찾기가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마 아들이라고 바로 한 컷에 널 찾았다

    빨간 해병대 상징인 옷도 너무나 잘 어울리네...

    수류탄과 총으로 하는 훈련도 하는 모습보니

    매일 매일 새로운 일과로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게 느껴지는데...ㅎㅎ

    울 원이는 어때?

    그리고 모자에 번호가 네가 알려준 니번호 그대로 찾으면 너 맞니?

    1232 수료식 모습을 보니 감동이더라

    곧 울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엄마 아빠 앞에 나타날 그날이 오겠지

    기다려진다...

    매일 매일이 설레임이다.

    이제 훈련마치고 저녁 식사도 하고

    생활관에서 오늘 어버이날이라 편지쓰기 하고 있을것같은데...

    이시간 평소에 울아들은 멀하며 보낼까?

    궁금하네...

    여친들 편지는 많이 왔니?

    인기많으니 많이 왔겠지. 많이 왔으면 좋겠다.

    군에서는 편지가 정말 큰 선물이라 하던데....

    엄마가 해주는것보다 사실 여친이 더 좋긴하지 ㅎㅎ

    원아~~

    날씨가 갑자기 여름같다가 또 오늘은 싸늘하다.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도 수고 많았떠~~~

    푹 쉬고 또 연락할께... 알라뷰^^

  4. 2018.05.08 22:19 신고

    준영아 너를 발견하기 위해 두 눈을 부릅뜨고 사진을 계속 살펴보며 184~~ 번을 열심히 찾았다. 너를 찾고서는 기뻐 아빠에게 보내주고
    이모 삼촌한테도 보내줄 계획이야
    근데 준영아 궁금한거
    사진을 보다보니 아빠가 발견
    이번엔 왼쪽 바지쪽에 빨간 표시가 이건 뭘까
    크게 중요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궁굼해 ^^
    관찰력 좋은 아버지의 궁금증
    1233기 모두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에 감동했어
    날씨가 오락 가락 해도 울 아들들 넘 멋지마
    건강하게 훈련 받고 아자 화이팅~ 악~~~~
    멋지다
    왼쪽 가슴,, 왼쪽 바지 쪽에 빨간 표시 가 궁금해
    아빠가 관찰력이 좋은 듯 알려줄 수 있음 알려주라

  5. 1233 김상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2:24 신고

    혹시나 우리아들이 사진에 담기지 않았을까 하고 뚫어지랴 보고 있는데 드디어 우리아들을 찾았구나.
    교번만 보아도 이리도 반가울수가~ 확대해서 우리 아들 얼굴 보고 있단다^^
    경아~ 많이 보고프고 사랑해^^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다오. 언제나 응원한다. 화이팅!!^^

  6. 2018.05.08 22:35 신고

    또 한주 동안을 사진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가 1340 철모를 쓴 내 아들 박해창이의 사진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맘 한켠이 울컥해 오기도 하였단다 니가 원하여 선택한 해병대이니까 힘든 훈련도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해~ 항상 건강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 하면서 훈련에 임하였으면 해 엄마는 또 한동안 이사진을 보고 또 보고 하며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지~ 매일 매일 사랑하고 항상 어제 보다도 오늘 더 사랑해~


  7. 2018.05.08 23:24 신고

    1346은 왜 안보일까? 그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훈병들 사이에 우리아들 찬영이가 누구보다도 성실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아들 날씨가 많이 덥지? 아직도 많은 훈련일이 남았지만 무사히 잘 보낸 지난주가 있잔니~~엄마는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또 힘든 하루를 무사히 잘 보낸것에 감사기도를 한다..찬영아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꼭 만나자..사랑해~~아들~^^

  8. 1233양필립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3:56 신고

    저 많은 사진 중에 왜... 오빠야는 안 보일까....내가 못찾는 건가....
    너에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여보야...

  9. 2018.05.09 00:57 신고

    드디어 오늘 울아들 모습 볼 수 있어 넘 행복했어~두 눈 부릅뜨고 헬멧만 쳐다보다 1358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기쁨의 환호성이 나오더라~ㅎ날도 덥고 힘든 훈련받느라 고될텐데도 살아있는 눈빛보니 넘 대견스러웠어~건강해보여 안심도되고~이제 4주차 ..앞으론 더 힘든 훈련만 남은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잘 이겨 내주길 바래 사랑한다 울 아들~

  10. 2018.05.09 10:14 신고

    아들아~! ♥♥♥
    오늘도 행여나~~ 해서 다시 사진속을 뜷어져라 보고 있게 되는구나 ~!
    사진작가랑 울 아들이 타이밈이 안맞았다고 생각한다~!
    담 기회에는 단독샷 ~~!! 기대 한다~!! 상상만 해도 감동이다~~!!ㅎㅎ
    전투수영훈련도 다치지 말고~! 완벽하게 성공 해라 ~! 아자 아자 퐛~팅~!!

  11. 1233강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4:36 신고

    민재야~ 이제 4주차 훈련 들어갔네...
    계속 비가와서 운련 받느라 힘들지?
    엄마 눈엔 아들인거 같은데 마스크를 하고있어서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훈련하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네~ 아들 씩씩하게 성실히 훈련 잘받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항상 집중하고 몸조심하고 힘든훈련이라도 잘할수 있을거니까 좀더 힘내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아!!!

  12. 2018.05.09 14:54 신고

    하이고~~ 임영식작가 선생님! 내새끼1855좀 찍어주십시요!^^♡♡♡
    하도쬐깐해서 내새끼가 가렸는지 당최 안보이네요 ㅋㅋ 생활반에서 17번째중 3번째로 크다고 나름 자부심으로 으쓱해하더라구요.
    한없이 자랑스럽고 자랑스런 재현아~ 시력이 많이 안좋은데 사격은 어찌 잘하였는지 현이는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여서 잘하거야 그치!!! 피할수 없다면 즐기겠다고 아빠는 방위복무 형아는 운전병갔다왔다고 너라도 제대로 된 군댈갔다오고 싶다며 지원한 해병대 내새끼 만만세! 대한민국만만세! 해병대만만세!!! 아들아~ 동기들과 격려와칭찬과 배려로 4주차 훈련도 무탈없이 잘 마칠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하며 기다릴게 재현아 사랑고 사랑한다~^♡^

  13. 2018.05.09 15:54 신고

    성호 성호 양성호~~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지?
    다시 들어와서 꼼꼼히 400 배 확대 해서 봐도 안보이네~ㅋ 2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보니까~
    다른 부모님들도 우리 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라고 하시겠지만~^^
    잘 생활 하고~알었지?

  14. 1233은재야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6:14 신고

    아들모습 찾고 또찾아도 안보여.
    옆번 앞번은 있는데 울아들 교번숫자만이라도 미치게 보고싶네..
    마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저속에서 당당하고 멋지게 잘지내고있을거라 믿는다
    은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당당하게 만나자.
    엄마가 울아들 꼭 안아줄께

  15. 2018.05.09 17:22 신고

    우리 동생 아무리 봐도 보이지가 않아
    카메라좀 잘 따라 다니라니깐..
    그래도 아들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너 누나가 열심히 키웠으니까 남자되서 딱 오는거 알지?
    아들아 많이 힘들겠지만 더 열심히 힘내서 1등하고 나와라

  16. 2018.05.09 17:58 신고

    저기 어딘가에 우리 다한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눈 빠지게 찾지 않을거예요 ^^ 비슷한거 같아 확대해 보면 내 새끼가 아니네요ㅋ 그래도 이렇게 훈련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해요 화질도 너무 좋습니다 울 다한이 오늘은 전투수영 잘 한거지? 무사히 건강하게 잘 견뎌 주리라 믿는다 아자아자아자 1233기 화이팅!!!!

  17. 2018.05.09 22:22 신고

    울 아들 앞뒤 번호는 다 있는데 왜 울 아들은 안보인는지 1564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이네... 그래도 저기 어딘가 있겠지;하고 위안을 삼아본다.. 화생방 훈련은 했니? 철민아~ 아님 아직이니 여하튼 남은 훈련 오기와 끈기로 이겨내자.. 울 아들 화이팅 !!!

  18. 2018.05.10 10:29 신고

    ㅎㅎ성호 성호 양성호 엄마 또 들어 왔지~~
    훈련 열심히 받고 있지?
    내일도 또 들어 올꺼야~~^^

  19. 2018.05.10 15:27 신고

    남정원 맘
    아들 오늘도 잘 지내고 있겠지
    날씨는 더워오고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1233기 사진들 올라왔는데 어찌 너의 모습은 안보이는구나. 사진찍는 아저씨 골고루 찍어서 올려 주지 참 야속하구나.
    건강하게 잘 있어리라 믿는다.
    그리고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볼 것을 기대하며
    오늘 엄마 잠시 들렸다. 몇자 적고 간다.
    이곳 엄마 아빠 잘있어
    너희 텅빈 방을 볼 때마다 허전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나라지키려 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시간시간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건강해야되. 잘있어라.
    다음에 또 할께 사랑하는 엄마가 사랑하는 늦둥이에게

  20. 2018.05.10 15:49 신고

    어제는 우리 아들 생일이였는데...ㅠㅠ..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컴퓨터로 400% 확대하고 아무리 봐도 우리아들 번호만 안보인다..앞번호 뒷번호는 다보이는데 말이지..ㅠㅠ.. 임영식사진작가님..우리 아들도좀 찍어서 보여주세요~~~간곡히 부탁드려요...생일 미역국도 못 먹었을텐데...ㅠㅠ.. 얼굴이라도 보며 위로 받게 작가님 꼭 좀 찍어주세요~~~1618 박범찬입니다...꼭 부탁드려요...홀로 아이들 키우다 보니..큰 아들이 집안 가장노릇하다 군에 갔는데..ㅠㅠ. 없으니 너무나 보고싶네요...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만,,,시커멓게 그으른 아들 모습 건강한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꼭이요~

  21. 2018.05.10 23:43 신고

    영점 사격이란,,, 3발을 사격해서 영점으로 명중시키는 탄착점을 만드는것,,,,,,, 총에 도통하는 군인은,,, 영조준을 한발로 영점조준구를 만들수있다....

    단발로 3발,,,,, 영점사격을할줄알아야..... 사격술에 도통한군인이다... 결론은 총을 믿고 믿어라.... 실탄속에 화약이 미달되기전에는... 3발로 단발식사격해서 영점을 구할수있다.

    실탄속에 화약이 적거나,많으면,,, 총알 탄착군이 변할수있다,,,,, 영점조준 사격시... 화약이 부족하면 하단으로,,,화약이 많으면 상단으로....군대실탄을 자동으로 제조된것이라서...

    간혹 불량탄도 나온다,,,,,,

# 신병 1231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1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안전사고를 대비해 방탄복과 방탄모를 지급받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난생처음 실탄을 지급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조금 긴장해있는 듯 합니다!

 

 

 

 

 

 

 

 

 

 

 

 

 

 

 

 

 

 

 

 

 

 

 

 

교관의 1대 1 코칭을 받으며 목표상의 타겟을 목표로 개인 화기를 익히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겨울도 지나 따듯한 봄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훈련에 임하는 1231기 훈병들의 마음도 한층 녹아들고 있겠죠?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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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2 10:48 신고

    보고싶은아들...
    이번주가4주차네..오늘도 고된 훈련이 시작되겠구나..오늘도 힘내라.아들..
    1231기..동기들....모두힘내세요..




  2. 2018.03.12 10:59 신고

    아들, 보고싶다~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고된 훈련이겠지만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231기 모두 서로 격려하며 건강하게 수료식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3.12 13:17 신고

    오늘도 강도 높은 훈련 받고 있을 1231기 훈병 모두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잘견디길 기도합니다.1231기 모든 훈병 힘내라~!!

  4. 2018.03.12 14:13 신고

    훈련병2965신동욱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잘지내고있을꺼라 믿는다
    엄마는 네가 대견스럽고
    고맙단다 아무쪼록 무사히
    훈련맞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들그러는데
    글씨쫌 잘 이쁘게 잘 써
    이놈의 씨끼 홧띵

  5. 2018.03.12 21:34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아들을 찾아보았지만 아들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는것들을 알수가 있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멋지십니다.^^ 2216번 서원민 사랑하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구나!♥♥ 힘내고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6. 1231기2842 공태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6 신고

    오늘은 사진속에 널 발견하고 바로 저장해서 카톡에 올렸다 네 모습을 볼때마다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짠하기도 하다... 눈을 질끈감고 어깨에 총을 세워 꼿꼿이 서서 걷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어 보이기도하고 힘들어서 눈을 질끈 감았나? 사진찍힐때 눈을 감은건가 별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3주차 사격훈련과 슈류탄 투척훈련 사진만 봐도 엄마는 긴장되고 진짜 실탄을 넣고 쏘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군대를 가보질 않아서 그저 신기한 장면들뿐이다... 이곳에서 태희가 훈련받는구나...나라를 지키는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정말 격하게 훈련받고 해병대가 괜히 해병대가 아니구나란 생각이든다 수료식날까지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마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 ^ ^

  7. 2018.03.12 23:10 신고

    교번 2616 눈을씻고 찾아봐도 우리아들은 없네
    다음에 사진좀찍혀라 한컷도 없으니 서운하고 답답하네
    입대하는 그순간부터 매일 사이트 검색을해..
    오늘은 어떤사진이 올라 왔을까 우리아들볼수있나하고 하루에 몇번씩~오늘은볼수 없지만 담에 나오겠지..희망을 가져본다
    올늘밤도 잘자고~내일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하세요^^

  8. 2018.03.13 06:37 신고

    여기도 이시간에는 다들 바쁜하루을 시작하는 시간이야 .어느정도 적응해 척척 잘하고 있겠지.활기차게 당당하게 크게 함 활짝웃으며 시작해봐 .하루가 즐겁고 성취감도 두배♥
    오늘도 널위해 응원하며 건강을 기원한다
    그리운 아들 보고싶다 . 사진으로도 볼수가 없으니 더그립다
    다음에는 꼭 한컷하자

  9. 2018.03.13 14:18 신고

    아들또보네 첫사진에 크게보여 깜놀~ 멋찌다울아들~적응 잘하고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쁘고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다컷네~
    멋진 해병대군인 아저씨같다~ㅋㅋ 4주차는 더힘들다는데 울아들 홧팅하자~사랑해

  10. 2018.03.13 21:24 신고

    아들! 사진속에 울아들 번호가 안 보여 속상하네. 언제쯤 찍힐까? 멋진 해병 되겠다고 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 네
    잘 지내고 있나? 한번 쯤 보일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데 그곳은 바람도 쎄고 차가운 날씨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나?
    궁금하네. 멋진남자가 되어 가는구나. ^ ~ ^ 든든하고 대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

  11. 2018.03.13 22:09 신고

    교번2753 아들아 아무리 찾아봐도 내아들이 안보이네 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매일 눈만뜨면 우리아들 찾는게 일상이 되버렸네 이제는 적응을 잘하고 있겠지 벌써 3주차 훈련사진을 봤다 정말 씩씩하고 늠름한 군인같고 상남자 같구나 ㅋㅋㅋ 바라보는 엄마마음은 든든하고 뿌듯하다 말로만 듣던 해병대는 진짜 멋지네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들 나머지훈련도 잘받고 건강하고 사고없이 마치길 바라며 수료식날 만나자 군인총각 우리아들 화이팅!

  12.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6:06 신고

    아들아 울컥하는 마음을 달래며~~1231기 아들들은 정말 훌륭하구나 !!!
    세상에태어나서 어마무시한 총기는처음 만져보는느낌이 어떨가? 감회가 새롭겠지?
    정말멎지다!!!1231기 동기들모두 멎지다!!장하다!!
    모두들 몸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모두들파이팅!!!

  13.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9:31 신고

    영석아 훈련사진보니 진짜멋진 군인이 되였다는것을 실감케하는구나
    소총교육받는것 폭탄투하하는것 모두 생소하다
    영상편지도 잘 보았다 늠름하고 씩씩하고 용감해진 아들 영석아 엄마도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때 만나면 꼭 안아줄게~!!!!! 맛난것도 먹고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에써서 보내~~~~
    항상 울가족 모두는 영석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고 홧팅하자~~~~~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고 퐈이팅~~~~~~~~

  14. 1231기2707동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0:00 신고

    4주차 훈련들어가고 아들들 모습에 각이 잡혀 있어요... 사진하나 찾아보기 힘들지만 모두들 제 자식 같은맘이라 자주 들어와 봄니다 모두들 힘네시고 아프지 않고 잘 이겨내시길 엄마맘으로 글 올려 봄니다 아들아 한번만 시진 박아봐라 얼굴보구 싶다..

  15. 2018.03.15 10:43 신고

    아들
    여태 사진한장으로 난 널 볼날만 기다린다 .
    너에게는 이거추장스러운 비 소희 봄비라고하지.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니. 이런 날 저런날 이 지나가야 새로운 기분좋은 희망찬 내일이 오잖아. 오늘도 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한다 .벌써 목요일이야 .이렇게 4주째도 저물어 가네.♥. 아들 !!♥ 이 그리운 마음 아니 .네가 힘들다 힘들다 해도 널 향한 그리움도 힘들어. 보고싶구나 보고싶어 .사진도 한방 안찍히고 또보고 또찾아봐도 없드라 .알바생까지 두고 찾아도 없어 . 언제나 아들바라기만하는 ㅇㅇ

  16. 1231기2323표국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5: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표국현~
    엄마는 매일 너의 사진을 보는 것이 낙이 되고 말았구나..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너의 영상을 보면서 잠을 잔다..ㅎㅎ
    너의 늠늠해진 모습이 엄마는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오늘는 비가 부술부술 내리고 있구나.. 비가 와도 훈련은 하겠지? 비가 온후에는 완연히 봄이 되겠구나.. 봄이 되면 훈련받기 좀 좋아 지려나..
    이것 저것 엄마는 걱정을 하는구나.. 걱정안해도 울 아들은 잘 하고 있을텐데..ㅎㅎ
    아들아,.,, 거기 포항도 비가 오는지... 또 필요한것은 없는지... 바닷가에서 훈련을 받는지... 궁금한것이 많구나..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잘 자라준 너를 보니 너무도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17.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20:07 신고

    개인화기 지급받고 실탄장전하고, 이제 진짜 해병인걸~^^ 철모에 새겨진 훈병번호 덕에 숨은아들 찾기가 한결 흥미진진. 드뎌 한컷 찾았다.
    얼마나 반갑던지. 눈물날뻔~ , 보내고 온날은 담담했는데 날이 갈수록 그리움이 깊어지는 구나.
    보구싶다. 아들~ . 수료식까지 손꼽아 기둘리마.
    몸조심하고, 사랑해, 아라븅♥♥♥

  18. 2018.03.15 21:39 신고

    2232박주석
    잘있나?해병대!
    여기저기 사진속에 아들모습이 혹 보일까 눈을크게뜨고 유심히 찾아보지만 잘 안보이네ㅎㅎ
    건강한 모습으로다시보는날까지 화이팅 아들!!

  19. 2764훈병 송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5:13 신고

    멋진아들 성욱아~~~
    영상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도 보고~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항상 조심하렴.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20. 2018.03.16 17:40 신고

    멋진 내아들~ 보고 또 봐도 흐뭇해지네 이런행운이 .....울아들 사진이 이렇게 크게 나올지몰랐다 다들 아들들찾느라 고생들하시는데 엄마는 울아들 너무 씩씩하게 잘나와서 행복하다^^ 니가 보고싶을때마다 열어보면서 컴퓨터만 쓰다듬네 이제 정말 반이상 지나가는데 남은시간도 잘해쳐나갈거야 사랑해~

11843중대 훈병들을 알고계시는 모든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아들, 친구, 애인 얼굴(모습) 훈련받는 전 과정을 다 올려드리고 싶지만

교육훈련과 부대 여건상 주차별 교육에 맞는 상징성 교육에 대해서만

사진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매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주 해병으로 변해가고 있다는것을 사진으로만 보셔도 느끼실 겁니다.

지금부터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개인화기 분해결합 하는 곳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병기(총)분해 결합에 앞서 병기의 소중함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소대장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병기 들고 있는것 자체가 어리둥절 하겠지만,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는 병기와 동고동락하듯 매일 함께 해야합니다.

병기 분해결합하는것을 배우고 나면 훨씬수월하게 병기를 다루게될것입니다.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학습지침서를 보면서

어떻게 분해하고 결합해야 되는지를 보고 있네요

잘 할 수 있습니다.

 

소대장이 병기소지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는것 같네요~!

그런데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보고 있는지 듣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졸고 있는 훈병들도 보이고 딴짓하는 훈병들도 보이네요~

이러다가 총원 얼차례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집중하고 있네요~ 집중해야 수료하는 그 날까지 편해지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도 편해집니다.

분해결합을 할줄 모르면 엄청 힘들어요.

그런데 한 두번 하다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답니다. (처음이 힘들어요~!!) 잘 배우세요~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인내심을 가지고 꾹 참고 잘 견뎌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왜냐하면, 앉아서 교육훈련 받으니까요? 다음주 부터는 계속 야외 훈련을 합니다.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 집중해서 교육훈련을 받아야 편해집니다.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여긴 많이 집중하는데요~!!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태어나 처음 잡아 본 병기(총)라 생소하겠지만 지금 이 순간 부터 수료하는 그 날까지 병기와 친해져야 합니다.

귀찮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귀찮아지지요~!

 

너무 집중하네요~ 파이팅!

 

 

여긴 실내에서 하네요~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요령피우지 마시고 잘 배워두세요~ 

 

 

군 생활 하는데 있어 병기분해와 결합은 필수입니다.

아울러, 소총에 대한 특성은 반듯이 외야야 한답니다.

무게, 길이, 구경, 탄속, 강선, 최대사거리, 유효사거리, 발사속도 등에 대해서는 기본으로 외워두세요~

잘 외우리라 생각합니다.

 

소총에 대해 외부명칭을 설명하고 있네요~

소대장님 잘 알려주세요

(가스조절기, 가스통, 덮개, 장전손잡이, 칼꽂이, 손잡이, 방아쇠, 탄알집 등 등)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잘 외워두세요~ㅎㅎ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모두가 아직은 적응이 덜 되어나봐요~

빨리 적응해서 모든 교육훈련에 집중하시고,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모르면 동기들에게 빨리 물어서라도 습득해야합니다. 꼬~옥~

 

 

여긴 5소대 입니다.

자리가 비좁지만 모두가 잘 배우겠다는 열의가 보입니다.

 

 

여기는 6소대 입니다. 소대장이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사격을 할때 어떻게 해야 명중되는지 그리고 가늠구멍과 가늠쇠울을 통해서

 표적지를 어떻게 보는지 잘 설명하고 있네요~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주 즐거운 표정으로 교육에 임하고 있어 보기에 좋습니다.

 

아마 6소대는 사격 잘 할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소대장님이 직접 사격자세를 시범보이고 있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훈병들도 다음에 사격시 소대장님이 취했던 자세를 취하게 되거든요~

백문이불여일견이란 말이 여기서 나오네요 

 

 

여기는 몇 소대인가요?~ 편하게 앉아서 교육받고 있네요~

 

 

병기(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잘 가르쳐 주세요~

멋진 해병으로 만들고,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모든 소대가 분해결합을 잘 배우고 있네요~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힘들고 어렵더라도 잘 이겨내고

먼 훗 날 멋진 해병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보십시오.

 

소대장님이 들고 있는 병기(총) 아주 가볍게 들고 있네요~

그리고 병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완소마린이 누차 이야기 하지만, 병기와 친해져야 하고 애인처럼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왜냐하면, 병기는 목숨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이자 사랑하는 친구입니다.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태어나 처음 만져본 병기(총)라 생소해서 호기심도 더 많은것같습니다.

병기에 대해 알고보면 호기심도 없어지고 병기 제원들이 어렵지 않아요~ 아~ 하 그렇구나~ 하지요~ㅎㅎ

 

병기 제원과 외부 명칭을 잘 설명하고 있네요~

잘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집중하고 있는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단한 집중력이네요~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네요~!!

 

 

탄창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

탄창은 사격할 때 꼭 필요하지요~

탄창에 많은 실탄을 장전하여 사격할 수 있답니다.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병기 분해 결합에 대해 교육훈련을 받았는데요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병기의 소중함을 많이 깨닿았을겁니다.

또한 신기한 병기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가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2주차 교육훈련이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건강하게 교육훈련 받고 있으니

부모님, 그리고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울러, 1184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시다. 파이팅! 

다음주에는 멋진 훈련 그리고 멋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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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19 08:09 신고

    울1184기 5중대 훈병들 사격도 잘해내리라믿습니다 ~~^^

  3. 2014.05.19 12:23 신고

    오늘도 1184기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네요ㅎㅎ 화이팅입니다!!ㅎㅎ

  4. 2014.05.19 15:13 신고

    울 아덜 사진에 안 보이네 마니보고파
    ^^ 아빠 엄마가 믿는다 홧팅 싸랑혀♥♥♥

  5. 2014.05.20 00:39 신고

    우리형성이도 이제 총기 분해 결합 실수안하구 잘 할수있으려나ㅎㅎ

  6. 2014.05.20 02:38 신고

    5중대가 이번주에 사격훈련을 한다고 들었어요!!ㅎㅎ
    근데 날이 너무 덥네요ㅠㅠ 5중대가 사격훈련 받을 때는
    바람이라도 선선하게 불었으면 해요ㅎㅎ

  7. 2014.05.20 06:37 신고

    5중대가 어제 야간 훈련을했나 어제 보낸 인편이 아직까지 전달 중으로 뜨네요 우리 훈병들 많이 힘들겠네요 울 아들은 어제 성년의 날도 맞았는데... 5중대 화이팅!!!

  8. 2014.05.20 08:12 신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여기두 더울듯싶은데,바람이나 좀 불었슴좋겠네요.
    오늘도 힘!!

  9. 2014.05.21 10:04 신고

    다들 훈련 열심히 받느라 얼굴들이 많이 탔네요..머리도 똑같고 피부색도 다 타서 누가누군지..ㅋ그래도 우리 동생 찾았어요. 1184기 훈병들 모두 힘내고 안다치게 조심해요~^^우리 멋지고 늠름한 현우도 화이팅!!:)

  10. 2014.05.21 20:28 신고

    서방얼굴 보고싶은데 없어서 너무 속상하고 아쉽당ㅜㅜ

  11. 2014.05.22 22:10 신고

    다음주면 5주차인데 2주차일 때 사진보니까 뭔가 색다르네요ㅎㅎ
    시간이 벌써 이렇게 갔나 싶어요ㅎㅎ

  12. 2014.05.24 13:22 신고

    겨우 총기 다루는 법을 배웠는데 이젠 사격까지 훈련을 끝마쳤겠죠ㅎㅎ4주동안 많이 성장해있을걸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13. 2014.05.25 10:12 신고

    내일이면 1185기도 들어오고 5주차 시작이네요ㅎㅎ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14. 2014.05.25 21:55 신고

    몇시간만 있으면 월요일이네요ㅎㅎ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오히려 평일이
    더 좋아졌어요!!ㅎㅎ 내일이면 훈련도 힘들어질텐데 가르쳐주시는데로 잘 듣고
    훈련 받아서 빨간명찰 다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ㅎㅎ

  15. 2014.05.27 01:10 신고

    훈병들도 일요일날 쉬다가 월요일부터 다시 힘든 훈련에
    들어가니까 힘들었으려나요??ㅎㅎ 화요일도 힘내서 훈련
    잘 받고 왔으면 좋겠네요ㅎㅎ

  16. 2014.05.28 16:49 신고

    오늘도 벌써 오후네요 5중대도 3중대도 오늘 너무 수고많았어요ㅠㅠ
    비도 온다고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훈련 잘 받았겠죠??ㅎㅎ
    3중대는 오늘까지 야간훈련 받는다고 하니까 더 힘내서 잘 받고 오면
    좋겠습니다 1184기 화이팅!!ㅎㅎ

    • 2014.05.28 21:13 신고

      응응 오늘 안그래도 힘든 훈련에 비까지..너무 고생많았겠다ㅜㅜ3중대는 아직 훈련일정이 끝나지않아서 지금도 고생하고있겠지만 다음주면 5중대도 겪어야하는 일이니 걱정이네ㅜㅜㅎㅎ

    • 1184진냉진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9 20:27 신고

      다음주도 이번주 처럼 빨리 끝났으면 좋겠당 ㅎㅎ

  17. 2014.05.28 21:12 신고

    우와 2주차사진보니 새롭네요ㅎㅎ이땐 정말 뭣도모르고 어리버리했겠죠?ㅎㅎ

    • 1184진냉진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9 20:28 신고

      지금은 벌써 5주차고 다음주면 6주차네요ㅎㅎ 이렇게 어리버리했는데 지금 사진보면 군인다워졌어요ㅎㅎ

  18. 2014.05.29 20:30 신고

    정말 신기하네요 다음주면 6주차라는게 안 믿겨져요ㅎㅎ 어제가 딱 입대날로부터
    한달차였네요ㅎㅎ 내일이면 남자친구는 실무배치를 어디로 받았는지 알겠죠??ㅎㅎ
    제가 다 긴장되고 떨리네요ㅎㅎ 다들 원하는 곳으로 배치받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ㅎㅎ

  19. 2014.05.31 00:15 신고

    여기에서 남자친구가 얼굴을 한번 보여주고 그 뒤로는 찾을 수가 없네요ㅎㅎ
    다음번 사진이 올라온다면 그때는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20. 2014.06.18 01:10 신고

    열심히 공부 중이네요! ㅎㅎㅎ 배움의 연속! 제 남자 친구도 군대에서 많은걸 배워왔으면 해요

  21. 2015.01.27 03: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사격장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짧게 깎아서 새하얗던 머리카락도 이젠 제법 검게 보이네요.

군에 입대한 이후 처음으로 사격을 실시하는 1180기 해병들 아침부터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실탄을 지급받고 있네요.
보는 저도 긴장되는데요? 훈병들도 조금은 떨고 있을까요?^^

 

 

병기 점검도 다시 한 번 꼼꼼히 하구요~!!

실탄이 발사되는 이 곳에서는 소대장님과 조교님의 말씀과 통제를 잘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훈병들의 관심은 온통 병기에 있는 것 같네요.

'오늘은 꼭 특등사수를 따내고야 말겟어~!!'
라는 결의가 보이네요!!ㅎㅎ
너무 긴장하지도 않으면서 굳은 의지가 보이는??그런 표정~??ㅎㅎ

 

훈병들~~ 준비를 마쳤으면 한 번 실력 좀 볼까요?

 

멀~리 사격장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머릿속에서는 과녁이 있는 곳에 그동안 사격 연습을 실시했던 기억이 오버랩되며 복잡하게 됩니다.ㅎㅎㅎ

 

다 쉬었으면 이제 사격 준비를 해야죠!
탄창에 탄약을 넣고 대기~
잘 안들어가나요..??

 

 

 

 

멋진 엎드려쏴 자세!!

부사수는 탄피를 직접 받아줍니다.
병기에 작은 탄피주머니가 직접 달지만 가끔씩 떨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탄피하나 잃어버리면....후.... 소문은 익히 들으셨겠죠???ㅎㅎ

 

 

병기에 이상이 생기거나 자세 교정이 필요할 때 지켜보고 계사던 소대장님과 조교님께서 도와주십니다.

 

1180기 훈병들~
추위 속에서도 고생했습니다~
1180기에서는 특등사수가 얼마나 나왔을지 궁금한데요~~??
군인의 기본이 되는 사격훈련!!!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이렇게 3주차 훈련을 마무리하고 빨간명찰에 다가선 훈병들. 다음 4주차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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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0기 강건맘 5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23 16:54 신고

    우리 아들 뒤통수라도 볼수있을라나 하고 이번도 눈크게 떳는데 꽝입니다요 그래도 같은 소대 훈련 모습을보면서 위안을 삼아야죠? 1180 빠샤

  3. 2014.01.23 17:14 신고

    오늘 화생방 실습교육있다고 하던뎅... 잘했을라나 심히 걱정되네욤..ㅠ_ㅠ

  4. 2014.01.23 20:02 신고

    보물찾기는 역시나 실패군요ㅋㅋ 다들 훈련 잘 받고 있는 듯합니당^^

  5.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24 01:21 신고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보고 계속보게되내요 꾸나가 있는 1181기사진은 아니지만 ㅠㅠ그래도 우리꾸나가 곧 하게될 훈련이니 자꾸자꾸눈이가네요~ ☞☜

  6. 2014.01.24 10:34 신고

    1180기5중대 울아들이 보낸 손편지가 어제왔어요ᆢ주간사격은 잘했다고했는대ᆢ야간사격이 좀ᆢㅋㅋᆢ울아들 보고싶내요ᆢ추운날씨이지만 멋지게 훈련 잘해내리라 믿어요ᆢ1180기 새내기 해병님들 모두 씩씩하고 멋지게 해내세요!! 1180기 화이팅!!

  7. 2014.01.24 11:45 신고

    3주차고 곧있으면 4주차고 5주차 6주차...빨간명찰을 받을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1181기 훈련병들의 사진도 어서 올라오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8. 2014.01.24 18:12 신고

    1180기 우리 해병아들아 추운날씨 쫌만 견디보자
    선배님들의 이야기로는 겨울에 훈련 받는것도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추울가봐 걱정이 되는구나

    어쩌면 해병대 지원하면서 추위는 견딘다고 했지만
    항상 마음이 짠하구나

    1180기 우리아들들 수료식날도 가까워지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는구나
    수료식날 현수막 준비할려고 검색 했드니 다음카페 -해지모- 에서 어찌나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시던지 이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어서
    1180기 동기님들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추천합니다

    1180기 우리아들들 홧팅하고 수료식날 현수막 만들어서 응원할께
    아들아 힘내고 멋진 해병이 되거라.

  9. 2014.01.24 23:08 신고

    와우!! 제 꾸나 미래의 모습을 미리 봐서 좋네요!!! 훈련 열심히 할 제 꾸나 상상하니 듬직하고 자랑스럽네요 ㅎㅎㅎ

  10. 2014.01.25 03:43 신고

    이제 제 꾸나도 저런훈련하겠죠? 항상 걱정또걱정이네요^@^~~♡ 1180기 여러분들도 화이링!!!!!^@^♡

  11. 2014.01.28 13:31 신고

    이번주는 사진이 언제 올라올지...기다리게 되네요 ㅎㅎ

  12. 2014.01.31 19:21 신고

    탄피잃지않게조심조심ㅎㅎ

  13. 2014.02.02 18:24 신고

    우와 너무 멋있어요ㅠㅠㅋㅋㅋ!!

  14. 2014.02.02 22:06 신고

    울 아들 특등사수 기대해봅니다 ^^ 모두 멋집니다 굿~~

  15. 2014.02.03 16:57 신고

    다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네요.. 모두들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16. 2014.02.07 17:41 신고

    자세좋아요
    사격하기전에 훈련을 많이 하는데
    ㅎㅎ 열심히들 잘했나 보네요

  17.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07 21:55 신고

    1180기 삼주차사진두 너무멋지네용 ㅎㅎ!!^.^
    곧수료식다가오신다니 너무축하드리구 남은훈련도 무사히마치시길바랄게요 필승~~^^

  18. 2014.02.09 22:16 신고

    1180기 1181기 모두 3주차 훈련은 지났네요~1180기는 목욜수료식축하드리구요 1181기도 4주차들어갑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19. 2014.02.10 08:10 신고

    모든 훈련 무사히 잘 마친 1180기 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수료식 축하드리구 남은 군생활 화이팅입니다^_^!

  20. 2014.05.27 22:29 신고

    다들열심히설명듣고있네요!! 다루기어려운총이니만큼집중집중하는거같아요!!ㅎㅎㅎ

  21. 2015.01.27 02:4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날~마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오늘 몹시 추운 겨울 아침에 인시드립니다.

이제 동지도 지나서 해도 점점 길어지고~ 며칠 후면 새해도 오구요. 뭔가 새로움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79기의 타이틀을 가진 우리 훈병들도 해병으로 조금씩 새로워지고 있는데요. 1중대가 첫 사격을 실시했다고 하네요. 지난 주 많이 헤맸던 2중대보다 잘 할 수 있을까요?^^

 

 

배경음악으로 군가 한 곡을 넣었으면 좋을 법한 장면입니다.ㅎㅎㅎ

혹시나 카메라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연출된 사진이라고 생각하진 않으시죠?

훈병들이 단체로 발을 떼는 순간 힘이 들어간답니다~

 

 

소대장님께서 오늘 사격에서 병기 손질 미흡으로 기능고장이 있을 경우 체력단련을 시켜주시겠다는 군요.

이미 수차례 확인한 훈병들 자신있겠죠?......가 아니라....

 

 

휴식시간이 되자 갑자기 바빠진 훈병들..ㅎㅎㅎ

걱정했지만 이젠 능숙하게 병기분해 하는 것을 보면서 오히려 안심이 됐습니다.

 

이제 사격장에 들어서는 군요.

표적지를 병기에 끼우고 실탄을 들고 조심조심!!

 

 

탄창에 탄을 넣으면서 누르면 터지는 콩알탄을 대하듯 조심하는데요.

총 안에서 방아쇠를 당겨야 반응에 의해 화학적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수차례 공부했음에도 그것만 잊은 것인가요?ㅎㅎㅎ

 

표적지 설치하고 심호흡 한 번!!

 

 

사격을 실시합니다!!

 

표적지의 구멍을 보고 병기의 가늠좌를 조절해 줍니다.

어떻게 보면 영점사격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첫 사격에서 계산 착오가 있다면 실사격에서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 차례 반복된 사격으로 영점을 잡아줍니다.

 

표적지를 소대장님과 함께 보고 있는데요.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사격 때문일까요? 믿을 수 없는 최악의 사격 때문일까요?ㅎㅎㅎ

사격 결과는 소대장님의 다음 동작으로 확인 가능했지만 오늘 포스팅에서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사격이 끝나면 이렇게 몇 차례의 안전점검으로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 기념촬영!!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서 촬영했나 궁금하시겠지만 사격장에 마지막으로 계시는 두 분을 그냥 불렀습니다.^^
그런데 우리 훈병은 그리 기분 좋아보이지 않네요.ㅎㅎㅎ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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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02 13:08 신고

    울 아들들도 저 모습 이겠네.
    잘 하리라 믿어 보면서^^

  3. 2014.01.17 02:49 신고

    제 꾸나도 사격 잘햇길 바랍니당♡

  4. 2014.02.09 15:45 신고

    울 꾸나도 잘 받을 수있겠죵?! ㅎㅎ

  5. 2014.02.09 20:30 신고

    교관과 한컷 찍은 사진에서 깊은 사제지간의
    정이 느껴 지는 듯 합니다.

  6. 2014.02.12 03:37 신고

    게임에서만 보던 총을 실제로잡으면 어떤생각이들까요~? 생각보다 왠지 무게에놀랄것같아요ㅎㅎ

  7. 2014.05.27 01:38 신고

    긴장도 되고 무서웠을거 같아요ㅎㅎ

  8. 2014.05.27 22:49 신고

    ㅠㅠ추운날얼마나긴장되었을까요ㅎㅎ 그래도다들수고하셨ㅅ습니다!!

  9. 2014.08.07 16:03 신고

    사격은 정말 진지한 자세로 집중력 있게 해야할 것 같아요 안전 제일입니다!

  10. 2015.01.27 02: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25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3:3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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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3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79기의 힘찬 걸음은 언제 봐도 기분 좋습니다!!

믿음직스런 2중대 훈병들이 오늘은 첫 사격에 나섰습니다.


병기 수여식 이후 이어진 개인화기 교육에서 특등사수에게만 주어지는 휘장을 본 이후로 훈병들 머릿속에는  수료식에 정복에 달린 휘장만 생각이 납니다..ㅎㅎㅎ



그동안 너무너무 튼튼해서 몹시 무거웠던 병기가 오늘은 그 튼튼함을 유지해주길 바랍니다~

노리쇠와 장전손잡이를 몇 차례나 점검한 후에야 안심이 되네요.


요기 앉아계신 훈병은 부사수!! (사수 보조랍니다~)



병기가 없는 걸 보니 여기도 부사수인가보군요~

부사수는 사수가 사격을 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보조 역할을 해 줍니다.

훈병들처럼 첫 사격을 하는 경우 긴장도 많이 하거든요~ 너무 긴장한 나머지 사격통제관님의 말씀을 못듣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때도 부사수가 알려줌으로서 사고를 방지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사수와 부사수가 정위치 했구요~~


사수들은 표적지를 목표지점에 걸고 다시 사격을 위해 돌아옵니다.


사격이 시작됐네요!!

훈병들은 25M 표적지를 몇 차례 사격으로 가늠좌와 가늠쇠를 조절합니다.

쉽게말해 자신의 눈과 병기와의 조준점을 맞추는 건데요.

영점사격은 이후 있을 실사격에서 조준한 표적을 명중하기 위한 첫째 조건입니다.


가늠좌에 대해 소대장님께 질문도 하구요.

소대장님께서는 좀처럼 부드럽지 않지만 이렇게 훈련 중 질문에 대해서는 무척 세심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좌로 두클릭, 우로 세클릭 정도면..."

훈병들 첫 사격으로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격에도 수학이 접목되어 있다니요!!ㅋㅋㅋ



다시 호 안으로 들어와서도 계속되는 숫자계산!!!

부사수인 동기들과 의논하며 자신에게 최적화된 병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 그럼 다시 조절한 병기로 사격해 볼까요?


두 번째 영점사격은... 음... 훈병들 개인 프라이버시로 이만...^^

결과는 몇 주 후에 있는 수료식에서 특등사수 휘장을 달게 된 훈병들의 숫자로 판가름 하시죠!!



이렇게 마지막까지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오늘 사격을 마무리합니다.


겨울은 깊어만가고 조금씩 훈병들도 추위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견딜 수 있는 건 고향의 부모님과 가족, 그리고 국가를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 때문입니다.

남은 기간 훈병들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날~마 가족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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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9 20:13 신고

    늘 게임장에서 갖고 놀던 무기네
    ㅎㅎ 열심히 즐기면서 잘 하고,
    안전 유의하고.

  3. 2014.02.12 03:39 신고

    총게임만하다가 실제총을 접햇을꾸나들 ~ 안전하게잘마쳐 다행이네요^^

  4. 2014.02.13 00:16 신고

    내 남친이 받았을거라 생각하니까 신기하기도 하네요
    응원합니다 ㅎ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1 23:07 신고

      ~_~ 응원합니다!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1 23:17 신고

      ㅠㅠ 사진보고 이렇게 훈련받았을거라고 상상만하게되네요.. 철조망 하나사이에두고..못보는거 정말 이산가족같아요ㅠㅠ

  5. 2014.02.21 23:16 신고

    완소마린님 늘 이렇게 기수마다 매주 사진찍어주시는일 얼마나 힘드실까요 ㅎㅎㅎ 좀더힘내서 81기사진두 잘찍어주세요~♥ 우리 훈병들도 화이팅 ~~

  6. 2014.05.27 01:38 신고

    윗분 말처럼 이렇게 매 기수마다 매주 찍어주시는데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항상 감사해요ㅎㅎ

  7. 2014.05.27 23:03 신고

    다들너무수고많으셨습니다 추운날씨에!!ㅠㅜ

  8. 2014.05.27 23:05 신고

    진짜 매기수 마다 이렇게 다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시네요 ㅠ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9. 2014.08.07 16:06 신고

    정말 매 기수마다 보이는 이 사진을 보니까 해병이라면 거쳐가야할 훈련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10. 2015.01.27 02: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25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3:3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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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3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날~마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1179기 가족과 친구분들이 날~마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오늘부터 1179기의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훈병들은 이제껏 만져보지 못한 병기와 친구가 되어 친구에 대한 설명이 있는 교범을 들고 씨름중입니다~ㅎㅎㅎ





2소대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햇살에 실외 교육을 실시하고 있네요~

포항의 날씨는 겨울이라고 하기엔 아직인가봅니다. 우리 훈병들 교육받기에는 좋은 날씨죠?


매 기수마다 같은 설명을 하는 소대장님들은 반복되는 설명에 지칠 법도 한데요. 매 기수마다 처음 말씀하시는 것 처럼 성실하게 설명해주시는 소대장님들은 대단하시네요..



실내 교육이 한 창인 소대에서는 벌써 병기분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는 것!! 교육이 끝나면 이제 훈병들은 직접 분해와 결함을 실시해야 한답니다~


모두들 집중해서 설명을 듣지만 소대장님의 말씀을 조금만 놓쳐도...



<좋은 예>

순서대로 척!척!



<나쁜 예>

지급된 병기를 부러트릴 기세!! 그 부분은 분해되는 부분이 아니라구요~~ㅎㅎㅎ



다행히 동기들의 도움을 받아 병기를 부러트리는(?) 불상사는발생하지 않았다는...ㅎㅎㅎ


분해된 병기와 함께 교범이 보이네요.

앞으로 몇 주동안 달달 외워야 한답니다. 공부라는 단어에 벌써부터 기가 눌린 훈병들..^^





어설픈 첫 시작이지만 여유있는 표정에 안심이 됩니다.

아직은 작은 실수들이 연발로 뿜어져 나오지만 곧 매서운 눈매의 해병이 되길 의심치 않습니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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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2 02:05 신고

    잠자는 취침침상을 이제 처음본것 같네요~~

  3. 2014.02.13 00:20 신고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 멋집니다!

  4. 2014.05.27 01:41 신고

    진지한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ㅎㅎ

  5. 2014.05.27 23:11 신고

    다들훈련잘마치고수료하셨겠져ㅎㅎ

  6. 2014.05.27 23:11 신고

    다들수고하셨습니다!

  7. 2015.01.27 02:3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8. 2015.01.27 02:3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21 05:24 신고

    오... 직접 분해하고 조립도 한다고했죠ㅎㅎ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용

  10. 2015.02.21 05:24 신고

    처음 접하는 거라신기할것같아요 ㅎㅎ

  11. 2015.02.21 1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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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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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지난 주 5중대의 첫 사격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3중대는 한 주 뒤인 4주차에 사격을 실시했답니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준 1178기 3중대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소대장님 뒤로 보이는 영자 구호도 인상적이죠?ㅎㅎㅎ

훈병들은 어디를 가도 정신을 놓을 수 없답니다~^^

오늘도 저격수에 준하는 결과를 가져야 한다는 마음이 은근히 드는...

 

 

 

소대장님께서 사격 전 훈병들의 이것저것을 체크주시는데요. 그동안 예비사격술과 많은 연습으로 익숙해져 있을 줄 알았던 것들이 소대장님 한마디에 이렇게 어색해질 줄이야~~~

이시간 이후에 있었던 체력단련과 선착순의 시간은 가슴아픈 관계로 삭제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사격장으로 출발합니다~

들뜬 표정이네요~ 요즘 훈병들의 달라진 점은 뭐든 즐긴다는 거~~

 

차례로 줄줄이 실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근소근대는 훈병들 옆으로 가 봤는데요~

"동기들아~ 사격의 달인 나를 믿어라~" 부터 "들어는 봤나? BB탄의 달인.." 까지...헉...

 

 

자신감을 갖는 해병들 실탄을 받는 순간 왠지 어두워지는 낯빛과 미간에 생기는 삼지창...

 

 

저~ 끝에 표적지 보이시나요?^^

보일 듯 말 듯한 표적에 정확히 사격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흠칫 놀란 훈병들~

 

 

소대장님께서 자신감을 잃은 것 같은 훈병들을 위해 잠시 병기를 시건한 채 표적지까지 확인하게 해 주시네요~

훈병들~~ 거리와 위치를 대략 확인하셨나요?^^

 

나름 노하우도 알려주시구요~ㅎㅎㅎ

"너희 기수에게만 특별히 알려주는 건데..."

(사실 매 번 이렇게 시작하며 이제껏 지나온 모든 훈병들에게 알려주셨답니다~ㅎㅎㅎ)

 

크악~~ 3125번 오늘의 훈남~~!!

사격을 위해 호 안 서 있기만 한데요~ 이곳에 곰신님들이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뿥...ㅎㅎㅎ

 

 

 

방탄복과 탄, 병기를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꼭 큰 일을 치르기 전 복장을 다잡는 투사의 모습이 연상되지는 않나요?ㅎㅎㅎ

 

 

사격이 시작되자 보이지도 않는 타겟이 먼지가 튀어오릅니다~

결과가 궁금하네요~

4주차도 이렇게 무사히 마무리합니다~

점점 더 해병이 되어가는 신병 1178기 훈병들의 멋진 모습을 보니 추운 겨울도 든든해지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소대장님도 어떤 훈련이든 최선을 다하는 훈병들을이 자랑스러우시다는 군요..

남은 기간 잘 이겨내서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해병대 페이스북에 황성아 곰신님께서 응원 이미지를 보내주셨네요~

지금 1178기 훈병들이 볼 수는 없지만 모든 곰신님들의 마음을 훈병들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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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7 20:39 신고

    혹시나 울꾸나얼굴이나왔을까.....열심히찾아봤는데ㅠㅠ아쉽네요

    • 1178기5중대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7 20:42 신고

      저두요 얼마나 찿았는데 혹시 뒷통수라도 보일까 하구

    • 2013.11.27 20:54 신고

      3중대 2주차 개인화기사진 올라왔을때는 뒤통수보고 아들이라 우겼는데 이번에 철모에 교번이 잇어 우기지도 못하네요 ㅎㅎ

  3. 2013.11.27 22:05 신고

    12월12일이라니..부럽다..ㅠㅠ79기는 1월9일..아직한달도넘게남았군요!ㅠㅠ그때까지 화이팅합시다79기곰신님들!!!!

    • 2013.11.27 22:07 신고

      우리도 1177기 수료식때 얼마나 부럽던지...이렇게 댓글 달고 사진올라 오면 꾸나찾고 하다 보면 시간이 가긴 가더라고요. 힘내시고 열심히 응원하세요~

    • 1179워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8 02:43 신고

      1179화이팅요♥♥냥냥 빨리수료식이왓으면좋겟어요 저희는그때쯤200일이라서 아직많이사귀진안앗지만수료식에는 뜻깊은날일거같아요 빨리보고싶네요ㅎㅎㅎ

    • 1179현또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6:02 신고

      네네다들같이힘내요78기는벌써극기주가지나가고있는데계속화이팅해요ㅎㅎ79기는더욱힘내야겠네요ㅎㅎ

    • 2013.12.05 23:09 신고

      우리 훈병들에게는 끝날것 같지 않던 시간들이었겠죠?

  4. 2013.11.28 20:17 신고

    극기주 사일이 지났네요~~오늘 3중대 훈병들은 무슨 훈련을 받고 지금쯤은 야간훈련 어떤훈련을 받고 있을까??
    날씨가 쌀쌀해져서 체감온도는 더욱더 추울텐데 ㅠㅠ 남은 10일 해병대 정신으로 마지막까지 자~~알 버텨서 낙오자 없이 영광스런 수료식을 함께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1178기3중대 5중대도 홧팅입니다.

  5. 2013.11.29 14:19 신고

    2년전에는 추가사진으로 사진들 엄청 많이 올라왔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적은지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ㅠㅠ
    오늘도 여전히 저희오빠는 안보이네요ㅠㅠㅠ

    • 2013.11.29 14:23 신고

      지숫찡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오셨네
      해병대 홈페이지에 가봐요 생활관단체 사진올라왔어요

    • 2013.11.29 14:24 신고

      그리고 이방 말고 1178기 방으로 오세요. 많은 이야기 나눌수 있어요.

  6. 2013.11.30 22:15 신고

    3중대 8소대 훈병이들 사진쫌 찍어 올려주세요...
    정말 어느분 말대로 3중대 8소대 1생활관 훈병이들 사진은 한장도 없시유
    부탁혀요..아 정말 일민이 사진은 3장이나 찍어주고..
    아~~~~~~~~~~보고시퍼라 3중대 8소대 1생활관 훈병이들의 생생한 모습을~~
    아~~~~~~~~~~정말 보고시퍼라~~~~~~~~~마린 작가님 부탁해요~~~~~~~~

  7. 2013.12.01 17:20 신고

    곧있음 수료식하는 1178기^^
    빨리보고싶내요♡
    남은시간도 더 힘내서 아자아자!!!

    • 2013.12.01 17:45 신고

      아들 너무나 기다려지내 12월12일 수료식날 막든이아들 멋진모습 꿈에나마 미리 그려본다 1178기.1179기꾸나들 가족분들 힘내고 화이팅 필승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17:50 신고

      훈병때는 다들 그런데요. 절보다 성당이나 교회로 많이간다나요 종교활동은 자기자유 가고싶은데로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17:55 신고

      수료식 아 기다려진다.아들 .훈련소 들여보내고 날마방문 했을때 1177기가족분들 수료식 이야기 할때참부러 웠는데 우린언제 12월달되는가 했는데 시간이금방같내요 필승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17:58 신고

      울 꾸나들 홧팅 78기79기 가족분들 힘내시고 홧팅

    • 1179현또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18:02 신고

      ㅠㅠ부럽습니다정말!!!!그저부럽다는말밖에..

    • 2013.12.05 23:07 신고

      그럼요 이제 일주일이면 수료식~~~

  8. 2013.12.01 18:05 신고

    ㅠㅠ다들너무멋져요우리꾸나도곧이런훈련을받겠죠??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18:12 신고

      1179기분들도 이렇게 날마에서 이야기나누고 응원하다 보면 금방 3주되서 동영상보고 사진도 보고 그러다 보면1월달 되면 수료식 이야기 나오세요 화이팅

    • 2013.12.05 23:07 신고

      그럼요 다음은 1179기 차례예요~

  9. 2013.12.04 23:21 신고

    극기주 끝이 보인다 힘내자 3중대

    • 2013.12.05 23:06 신고

      오늘로써 극기주 훈련이 끝났다 모두 무사 귀환해서 기쁘구나 장하다 1178기

  10. 2013.12.05 16:28 신고

    1178기꾸냐들 ㅇㅣ제 수료가 얼마 안남았네요
    너무너무..고생했고..얼른 수료식이 다가와 잠시 부모님도.친구들도보며 잠시나마ᆢ휴식이되길 울1179꾸냐들 잘할수있죠!!힘내요 응원합니다!!!!♥

  11. 2013.12.07 20:13 신고

    와사격..저먼거리끼지사격이라니..역시해병이! 모두 저먼거리까지 완벽하게사격하는 멋진 해병들이되시길바래요!ㅎㅎ

  12. 2014.01.15 17:00 신고

    말 그대로 극기주 이네여
    정말 힘들듯~

  13. 2014.01.17 03:13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멋잇어요♡

  14. 2014.02.03 19:29 신고

    울꾸나도 특등사수 됐음 좋겠네요^^

  15. 2014.02.12 02:39 신고

    어쩜 앉아있는데 줄이 잘맞을까요! 넘 멋져요

  16. 2014.02.19 19:20 신고

    저렇게 먼데서 쏘는데 정말 잘보일까요~~ 대단해요~

  17. 2014.05.27 02:13 신고

    특등사수가 되는 길은 정말 힘든거 같네요ㅎㅎ

  18. 2014.05.27 23:22 신고

    다들진지하게임하고있네요!! 다들특등사수의꿈을안고ㅎㅎㅎ

  19. 2014.05.27 23:22 신고

    다들너무수고하셨습니다!!!

  20. 2015.01.27 02:3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9 신고

    아 대박이에요ㅎㅎㅎ
    저 때 알게 됬던 여자친구 분들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고
    쪼오기 주영이 당첨됬던 사진이랑 열심히 썼던 편지랑 그대로 있네요
    누나가 남자친구는 해줬으면서 남동생 못해주면 진짜 나쁜 누나되는거 같아서
    열심히 사무실에서 구경하고 글 쓰는데
    울 성진이는 이 마음을 알런지... ㅎㅎㅎㅎ
    진짜 반갑네요 저때는 매일매일 울면서 눈 팅팅 붓고
    학교 다니던 대학생이였는데 어느덧 사회생활 2년차 누님이 되어있네요
    으긍 시간이 정말 빨라요
    2822 이성진 누나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
    주영이 형아도 같이 응원할거야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받자
    1219기 2822 이성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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