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해병이 되기 위한 조건 / 해병, 바다를 경험하다!


드디어 IBS로 불리는 고무보트가 바다 위에 떴다. 조교의 지시에 따라 모두가 힘차게 페달을 젓는다. 고무보트는 순식간에 해안에서 바다 한 가운데를 향해 힘차게 나간다. 물 만난 해병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고 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다와 한 몸이 되어간다.



해병이 바다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보트와 페달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라도 상륙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해병이다. 그리고 오늘,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두가 힘차게 페달을 젓는다.



바다 한 가운데 모두가 집결했다. 훈련내용 및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교관의 목소리에 모두가 귀를 기울인다. 이제부터가 진짜 상륙기습훈련이다.



드디어 본격적인 상륙기습훈련 개시! 모두가 몸을 바짝 낮춘 자세로 조용히 페달을 젓는다. 적진에 은밀히 침투해야 하는 만큼 숨소리조차 조심스럽다.



 

드디어 해변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고무보트를 모래사장 위로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자세를 낮춘 상태에서 고무보트를 옮기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조장의 신호에 맞춰 모두가 힘을 모으자 둔중한 고무보트가 깃털처럼 가볍게 움직인다. 이것이 바로 해병의 힘이다!



 

교관의 명령에 따라 고무보트에 구명조끼를 벗어든 해병들이 총 대신 페달을 잡고 낮은 포복으로 백사장을 가로지른다. 신발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뜨겁게 달아오른 백사장의 열기가 발바닥에 그대로 전달된다. 하지만 해병들은 이렇게 뜨거운 백사장을 은밀하고 신속하게, 낮은 포복으로 이동한다. 숨 막힐 듯 뜨거운 열기에 숨쉬기도 쉽지 않지만 진짜 적진에 침투한 듯 훈련에 임하는 해병들의 눈빛은 매섭게 빛난다.



 

가상의 적진해안에 은밀히 침투한 해병들이 속속 백사장 한편에 집결한다. 만약 실제상황이라면 이제 이들은 적의 경계망을 뚫고 내륙 깊숙이 침투, 은밀히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물론 실제 작전은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기에 이렇게 많은 병력이 한 곳에 모이지는 않는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며 종일 계속된 고된 훈련의 피로가 말끔히 씻어낸다.



고된 훈련 중 잠시나마 꿀 맛 같은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훈련이 힘들었는지 해병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수통의 물을 들이킨다. 훈련 전 수통에 담은 시원했던 물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미지근하게 변해있지만 입술까지 바짝 말라붙은 해병의 갈증을 풀어주기에는 충분하다. 이렇게 해병들은 물 한모금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한다.



 

잠시 동안의 휴식이 끝난 후 다음 훈련이 시작된다. 엔진이 부착된 고무보트에 분승한 해병들이 다시 바다를 향해 힘차게 나간다. 이제 막 첫 번째 관문을 통과했지만 훈련에 임하는 해병들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묻어난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름만 해병이 아닌 진짜 해병이 되기 위해 오늘도 해병은 바다에 몸을 던진다. 해병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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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0 22:50 신고

    너도 화장지로 픽 풀지말고 물티슈로 풀어

  3. 2015.03.20 22:50 신고

    다음주부터 훈련시작하면 힘들겠다.

  4. 2015.03.20 22:51 신고

    훈련하면 많이 고생하겠다.ㅠㅠㅠ

  5. 2015.03.20 22:51 신고

    열심히해서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자

  6. 2015.03.20 22:51 신고

    한번에 붙은만큼 잘해낼거라 믿오

  7. 2015.03.20 22:51 신고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힘내

  8. 2015.03.20 22:51 신고

    이제 나라의 몸이니 열심히 배워서와

  9. 2015.03.20 22:51 신고

    수료식 언제 다가올까 보고싶다

  10. 2015.03.20 22:51 신고

    혹시나 수료식 못 갈까봐 무섭다ㅠㅠ

  11. 2015.03.20 22:51 신고

    모두들 고생이다. 다 힘냈으면 좋겠어

  12. 2015.03.20 22:51 신고

    이제극한기 훈련같은거하면 전투식량 먹나??

  13. 2015.03.20 22:51 신고

    전투식량 맛있다고 하던데 맛 알려줰ㅋㅋ

  14. 2015.03.20 22:51 신고

    한국인은 밥심으로 사니까 밥 잘먹어!

  15. 2015.03.20 22:52 신고

    홍효준 자면서도 내꿈꿔ㅋㅋㅋ

  16. 2015.03.20 22:52 신고

    혼자 손빨래하고 청소하니까 어색하지??

  17. 2015.03.20 22:52 신고

    원래 설거지 잘하는 아이이니까 청소도 잘할거야

  18. 2015.03.20 22:52 신고

    얼른 사진이 올라왔으면 좋겠어

  19. 2015.03.20 22:52 신고

    해병대 정신으로 열심히 훈련해요~

  20. 2015.03.20 22:52 신고

    사랑해 홍효준 1194기 화이팅

  21. 2015.03.20 22:52 신고

    이제 무슨 훈련 받을지 걱정이다.

진짜 해병이 되기 위한 조건 / 해병, 바다를 경험하다!


해병에게 바다란 무엇인가? 해병대의 대부분의 작전은 바다에서부터 시작되며 진정한 해병은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정한 해병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해병이 바로 여기에 있다. 바로 상륙기습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해병이 바로 그 주인공. 해병대 작전의 시작이자 끝이라 할 수 있는 상륙작전. 그리고 상륙작전 성공을 위해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백사장에서 훈련에 여념이 없는 해병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모든 훈련의 시작은 P.T 체조로부터 시작된다. 교관의 힘찬 구령에 맞춰 해병들이 일사분란하게 몸을 움직인다. 하지만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고, 바람 한 점 없는 백사장은 한증막 그 자체. 모래사장에서 올라오는 강렬한 열기는 해병들의 군복을 순식간에 땀으로 흠뻑 젖게 만든다. 비 오듯 땀이 쏟아지지만 호랑이 같은 교관과 조교들은 결코 봐주는 법이 없다. 진정한 해병은 강한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아직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지도 않았지만 해병들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진다. 그리고 실수연발. 교관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겨우 이정도 고통도 극복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해병이 될 수 없다! 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훈련을 받는 해병들의 목소리가 다시 높아진다.



해병들의 전투복은 이미 땀과 모래로 엉망이 된 상황.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에 현기증이 날 정도지만 P.T 체조는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다. 훈련을 포기하고 지금이라도 당장 백사장을 달려 바다에 몸을 던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훈련에 임하는 해병들의 얼굴에 이들의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다.



해병에게 결코 포기란 없다. 겨우 이정도 훈련도 극복하지 못한다면 넌 해병이 될 자격이 없다! 교관과 조교들의 목소리가 해병들의 귓가에서 천둥소리보다 더 크게 울린다. 교관과 조교들의 목적은 단 하나! 훈련에 참가한 모든 해병을 진정한 해병으로 단련시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 해병에게는 용기와 격려를, 요령을 부리려는 해병에게는 가차 없는 불호령이 떨어진다.



모든 해병은 일심동체다. 모든 해병이 혼연일체가 되지 못하면 해병대의 작전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단 한명의 작은 실수가 모든 해병의 안전에 치명적인 사고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넓은 백사장을 연병장으로 삼아 해병들은 달리고 또 달린다. 모든 해병이 하나가 될 때까지.



P.T 체조 하나 제대로 못하는 너희는 상륙훈련을 받을 자격이 없다! 교관의 불호령과 함께 선착순 달리기가 시작된다. 모든 해병이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백사장을 달린다. 모든 해병이 사력을 다해 달리고 난 뒤에야 겨우 P.T 체조가 끝났다. 이제 본격적인 상륙기습훈련이다.



상륙기습훈련을 위한 기본적인 훈련내용과 주의사항이 전파된다. 드디어 바다에 나갈 수 있다는 마음에 교관의 설명을 듣는 해병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빛난다. 분대 단위로 조가 편성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해병들은 각자 IBS로 불리는 고무보트의 상태를 점검한다.



본격적인 상륙기습훈련에 앞서 해병들이 푸른 바다에 몸을 던졌다. 온 몸이 바닷물에 흠뻑 젖었지만 P.T 체조를 통해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해병들의 몸을 식혀주기에는 충분하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혹독한 훈련이 다시 시작된다. 차디찬 바닷물은 해병의 체온을 순식간에 빼앗아 가고 해병들은 이제 더위가 아닌 추위와 싸워야 한다.



교관의 지시에 따라 다시 한곳에 모인 해병들. 이제야 제법 진짜 해병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해병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아직 거쳐야 할 관문이 많이 남아 있다. 이들은 과연 상륙기습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진짜 해병이 될 수 있을까?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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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20 18:25 신고

    사격게임 왕이니까 걱정하지않을께ㅎㅎ

  3. 2015.03.20 18:25 신고

    열심히 하고 있을 너생각하면서 편지쓸게

  4. 2015.03.20 18:25 신고

    화생방은 피하고 다른 훈련은 어떻게 버텨ㅠㅠ

  5. 2015.03.20 18:25 신고

    화생방 안하는 사람은 다른거하나??

  6. 2015.03.20 18:26 신고

    코 너무 풀어서 피부 건조해졌어...

  7. 2015.03.20 18:26 신고

    너도 화장지로 픽 풀지말고 물티슈로 풀어

  8. 2015.03.20 18:26 신고

    다음주부터 훈련시작하면 힘들겠다.

  9. 2015.03.20 18:26 신고

    훈련하면 많이 고생하겠다.ㅠㅠㅠ

  10. 2015.03.20 18:26 신고

    훈련하면 많이 고생하겠다.ㅠㅠㅠ

  11. 2015.03.20 18:26 신고

    열심히해서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자

  12. 2015.03.20 18:26 신고

    한번에 붙은만큼 잘해낼거라 믿오

  13. 2015.03.20 18:26 신고

    한번에 붙은만큼 잘해낼거라 믿오

  14. 2015.03.20 18:27 신고

    이제 나라의 몸이니 열심히 배워서와

  15. 2015.03.20 18:27 신고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힘내

  16. 2015.03.20 18:27 신고

    수료식 언제 다가올까 보고싶다

  17. 2015.03.20 18:27 신고

    혹시나 수료식 못 갈까봐 무섭다ㅠㅠ

  18. 2015.03.20 18:27 신고

    모두들 고생이다. 다 힘냈으면 좋겠어

  19. 2015.03.20 18:27 신고

    이제극한기 훈련같은거하면 전투식량 먹나??

  20. 2015.03.20 18:27 신고

    전투식량 맛있다고 하던데 맛 알려줰ㅋㅋ

  21. 2015.03.20 18:27 신고

    한국인은 밥심으로 사니까 밥 잘먹어!


이번에는 건물수색 훈련이다. 미 해병들이 먼저 시범을 보인 다음 우리 차례. 모두가 사주경계 중인 가운데 분대장이 대문에 폭탄을 설치한다.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데 당당히 대문을 열고 들어갈 수는 없지 않은가?



‘쾅!’실제 폭탄이 터진 것처럼 문을 박차고 돌입! 순서대로 신속하게 이동한다.



드디어 나도 선배 해병들을 따라 실내로 진입한다. 전광석화와 같다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이다. 정말 빠르다.



가장 후미의 수색대원은 적 공격에 대비해 중간 중간 몸을 돌려 후방을 경계한다.



실내 돌입 전 잠시 대형을 점검하고 숨을 고른다. 그리고 선두의 신호에 따라 신속하게 진입!



순식간에 선배 해병들의 모습이 실내로 사라진다. 이번에는 내가 후미다. 선배 해병들과의 거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달린다.



각자 정해진 위치에서 실내수색을 시작! 가장 마지막으로 실내에 돌입한 나는 뒤로 돌아 후방을 경계한다. 적의 공격을 받고 독안에 든 쥐가 될 수는 없지 않은가?



미 해병들과 2인 1조로 실내 수색을 시작!



거침없이 문을 박차고 실내를 확인한다.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미 해병들도 민첩하다.



실내를 수색하고 가상을 적을 소탕했다. 이제 문제는 빠른 속도로 퇴출하는 것.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적의 공격에 대비하며 출구의 안전을 확인한다.



- 고고고!

대열을 이뤄 건물 밖으로 빠르게 퇴출! 건물소탕작전의 핵심은 적이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건물에 진입하고 다시 건물과 건물 사이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른 해병대원들이 안전하게 집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누군가 한 명은 반드시 후방을 경계한다. 다른 해병대원들과 보조를 맞추면서도 후방을 경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는 우리 수색대원들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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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22 13:25 신고

    진짜 영화 한장면 같아요...ㅋㅋㅋㅋ

  3. 2014.01.26 15:38 신고

    와 진짜실제상황같네요 서로도우며훈련받는모습~ 넘멋지네요

  4. 2014.02.12 01:15 신고

    어제본 진짜사나이 탈출 장면 같은데...
    긴장감 고조되는군요

  5. 2014.02.12 23:53 신고

    와우..마치포화속으로다시보는느낌이네용 영화를보는거같아용ㅎㅎ

  6. 2014.05.08 10:28 신고

    우와 사진에서도 긴장감이 느껴져요 ㅎㅎㅎ

  7. 2014.05.19 03:04 신고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ㅎㅎ

  8. 2014.08.02 17:08 신고

    긴장감 리얼하네용..

  9. 2014.08.05 15:55 신고

    사진만 봐도 엄청 신속함이 느껴져요ㅎㅎㅎ

  10. 2014.08.11 09:49 신고

    대단해요ㅠㅠㅠ

  11. 2014.08.11 09:49 신고

    대단해요ㅠㅠㅠ

  12. 2014.10.24 15:40 신고

    폭탄이 터졌다고 가정하고 훈련하는 거지만.. 정말 리얼한 표정들이네요.. 이런일이 실제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겟어요ㅜㅜ

  13. 2015.01.25 11:45 신고

    사진이 흔들려서인지 정말로 그현장에 있는것마냥 보게되네요!! 우리 쫑도 저런 훈련을 거쳐가며
    진짜 사나이 진짜 해병인이되어서 제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랑해 마이쫑 언제나 화이팅 하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4. 2015.01.27 06:18 신고

    사진이 흔들려서인지 정말로 그현장에 있는것마냥 보게되네요!! 우리 쫑도 저런 훈련을 거쳐가며
    진짜 사나이 진짜 해병인이되어서 제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랑해 마이쫑 언제나 화이팅 하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5. 2015.02.14 04:48 신고

    꼭 게임보는것같아요... 사진만봐도 정말 리얼하네요ㅎㅎㅎㅎ

  16. 2015.02.14 04:48 신고

    꼭 게임보는것같아요... 사진만봐도 정말 리얼하네요ㅎㅎㅎㅎ

  17. 2015.02.20 15:04 신고

    사진이 흔들려서인지 정말로 그현장에 있는것마냥 보게되네요!! 우리 쫑도 저런 훈련을 거쳐가며
    진짜 사나이 진짜 해병인이되어서 제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랑해 마이쫑 언제나 화이팅 하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2.20 15:04 신고

    사진이 흔들려서인지 정말로 그현장에 있는것마냥 보게되네요!! 우리 쫑도 저런 훈련을 거쳐가며
    진짜 사나이 진짜 해병인이되어서 제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랑해 마이쫑 언제나 화이팅 하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2.20 15:04 신고

    사진이 흔들려서인지 정말로 그현장에 있는것마냥 보게되네요!! 우리 쫑도 저런 훈련을 거쳐가며
    진짜 사나이 진짜 해병인이되어서 제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랑해 마이쫑 언제나 화이팅 하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20 15:04 신고

    사진이 흔들려서인지 정말로 그현장에 있는것마냥 보게되네요!! 우리 쫑도 저런 훈련을 거쳐가며
    진짜 사나이 진짜 해병인이되어서 제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랑해 마이쫑 언제나 화이팅 하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3.18 23:30 신고

    고인종이랑 너랑은 달라 정말..
    고인종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이고
    넌 좋은 친구ㅠㅠ 우리가 고인종일아니면
    만날일 친해질일 친구로 관계 이어질일 없는거..
    너도 잘알잖아ㅠㅠㅠ


- 우리의 전우 미 해병들이, 오늘 이곳에서 자신들의 시가전 경험을 우리에게 전수해 준다고 한다.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자. 모두 자신 있지?

- 악!

해병이 되고 로드리게즈 훈련장에 처음 온 이해병.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하다. 하지만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해병 해병특수수색대원이다! 힘찬 함성과 함께 드디어 훈련 시작!



- 연막탄 잘 챙기고 각자 군장 점검 철저히 하자!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연막탄이 지급됐다. 소대장님 말씀에 따라 연막탄을 군장에 결합하고 다시 한 번 잘 살펴본다.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 것이 훈련이라고 해도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교관 역할을 맡은 미 해병이 내 군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준다. 뭐가 잘못됐나? 실수한건 아닐까? 걱정도 잠시, 알고 보니 훈련 전 안전 확인 절차란다. 역시 미 해병대와 우리 해병대는 피를 나눈 형제다.


-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사주경계 철저히 하도록!

드디어 시가전 훈련이다. 넓은 시가전 훈련장을 소대장님의 지시에 따라 빠르게 이동한다. 훈련장의 느낌이 꼭 입대하기 전 우리 동네 같다.



드디어 적이 매복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위험지역에 들어왔다. 이제 아무도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오직 손짓과 눈 빛 만으로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이동도 담벼락에 바짝 붙어서 움직인다. 나도 모르게 식은땀이 흐른다.



교차로에 다다르자 선두의 첨병이 정지 수신호를 보낸다. 아무래도 모퉁이 너머에 적이 있을 것 같다. 그대로 교차로를 통과했다가는 적의 사격에 벌집이 될 수도 있는 상황. 조심스럽게 좌우를 살피던 미 해병이 손을 살짝 들어 신호를 준다. 연막탄 투척 신호다.



안전핀을 뽑고 적의 시야를 가리기 위해 힘차게 연막탄 투척!



발화된 연막탄에서 연기가 충분히 퍼질 때까지 5~8초 정도 기다려야 한다. 왜 이렇게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지. 적이 오히려 연막탄 때문에 우리 위치를 파악하고 공격하면 어떻게 하지? 괜히 걱정이 앞선다.



이동 신호다! 사주경계를 하며 한명씩 교대로 교차로를 통과한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됐다. 숨이 턱에 차도록 힘차게 달린다.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을 것만 같던 연막이 점점 옅어진다. 죽어라 달려보지만 이미 주변사물이 확실히 구분될 정도로 연막이 옅어졌다. 교차로 너머의 전우들은 왜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 걸까?



드디어 교차로 건너편에 도착. 하지만 숨 돌릴 틈이 없다. 뒤따라오는 전우를 위해 사주경계. 그리고 나 역시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린다.



거친 숨을 고르며 다시 사주경계. 교관 역할을 자처한 미 해병들이 우리의 미비점과 실수를 하나씩 지적하며 바로잡아 준다. 이날 우리는 시가전 훈련장을 계속 이동하며 수십 개의 연막탄을 사용했다. 이제 좀 감이 잡힌다. 하지만 아직 훈련은 끝나지 않았다.

- 다음 편에 계속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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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2 01:14 신고

    철저한 준비, 계획을 통해 임무 완수했군요
    자랑스럽습니다.

  3. 2014.02.12 23:52 신고

    정말멋있네용!"ㅎㅎ

  4. 2014.05.19 03:06 신고

    해병대덕분에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아 감사하네요ㅎㅎ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ㅎㅎ

  5. 2014.08.02 17:07 신고

    두근두근하네용 자랑스럽습니당ㅎㅎ

  6. 2014.08.05 15:55 신고

    긴장감이 감도는 훈련이네요 우와...

  7. 2014.08.11 09:51 신고

    진짜 해병 자랑ㅅ스러웡숑

  8. 2014.09.08 16:11 신고

    아~~악!!! 넘 멋있어욤^^... 진짜 사나이 같아욤.. 해병이 저래서 멋있었구나..

  9. 2014.10.24 15:39 신고

    리얼한 사진에 그곳 분위기가 어땟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 2014.11.26 16:53 신고

    동생도 저렇게 선임분들처럼 잘 할 수 있겠죠.??

  11. 2015.01.24 16:03 신고

    내 군화가 저렇게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마저도 멋있는 해병이 될까 기대를 해봅니다ㅎㅎㅎ
    언제나 능숙할수 없듯이 너무 기죽지 말구!!! 잘하려고 노력하는 해병인이되자 사랑해 인쫑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2. 2015.01.27 06:16 신고

    내 군화가 저렇게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마저도 멋있는 해병이 될까 기대를 해봅니다ㅎㅎㅎ
    언제나 능숙할수 없듯이 너무 기죽지 말구!!! 잘하려고 노력하는 해병인이되자 사랑해 인쫑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3. 2015.02.14 04:47 신고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네용ㅎㅎㅎ 연막탄 멋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실감나네요ㅎㅎ
    제 군화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고 있길!

  14. 2015.02.14 04:47 신고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네용ㅎㅎㅎ 연막탄 멋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실감나네요ㅎㅎ
    제 군화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고 있길!

  15. 2015.02.14 04:47 신고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네용ㅎㅎㅎ 연막탄 멋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실감나네요ㅎㅎ
    제 군화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고 있길!

  16. 2015.02.14 04:47 신고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네용ㅎㅎㅎ 연막탄 멋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실감나네요ㅎㅎ
    제 군화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고 있길!

  17. 2015.02.20 15:02 신고

    내 군화가 저렇게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마저도 멋있는 해병이 될까 기대를 해봅니다ㅎㅎㅎ
    언제나 능숙할수 없듯이 너무 기죽지 말구!!! 잘하려고 노력하는 해병인이되자 사랑해 인쫑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8. 2015.02.20 15:02 신고

    내 군화가 저렇게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마저도 멋있는 해병이 될까 기대를 해봅니다ㅎㅎㅎ
    언제나 능숙할수 없듯이 너무 기죽지 말구!!! 잘하려고 노력하는 해병인이되자 사랑해 인쫑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9. 2015.02.20 15:02 신고

    내 군화가 저렇게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마저도 멋있는 해병이 될까 기대를 해봅니다ㅎㅎㅎ
    언제나 능숙할수 없듯이 너무 기죽지 말구!!! 잘하려고 노력하는 해병인이되자 사랑해 인쫑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20. 2015.02.20 15:02 신고

    내 군화가 저렇게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마저도 멋있는 해병이 될까 기대를 해봅니다ㅎㅎㅎ
    언제나 능숙할수 없듯이 너무 기죽지 말구!!! 잘하려고 노력하는 해병인이되자 사랑해 인쫑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21. 2015.03.18 23:23 신고

    하루 일상이 나로 시작한다고 그렇게 말했지 넌 ..
    난 너랑 왜 하루하루마다 그렇게 카톡하고 연락했는지 모르겐ㅠㅠ
    진짜 친구들이랑도 그렇게 연락안하는데..
    너가 연락오니깐 받고 그래서 계속 연락한거 겠지?


지난 3월 12일. 키 리졸브 훈련의 일환으로 한미해병대의 연합훈련이 한창 벌어지고 있던 로드리게즈 훈련장에서 미 해병수색대(Force Reconnaissance/흔히 Force Recon으로 불림)가 자신들의 장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미 해병수색대는 미 해병대가 투입되는 주요 전쟁에서 항상 선봉을 맡아 해병대의 눈과 귀가 되는 존재. 따라서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해병수색대에게 이들의 장비나 전술은 훌륭한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이번 연합훈련에 참가한 오키나와 해병 3사단 소속 제3정찰대대와 캘리포니아 캠프 펜들턴 제5해병연대 소속 미 해병대의 주요 장비들을 살펴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무기는 바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M107 바렛트 저격소총. K-6 기관총과 같은 12.7㎜ 탄환을 사용하는 대구경 저격소총으로 기존 7.62㎜ 저격소총보다 강력한 화력이 특징이다. 원거리에서 적의 차량이나 장비를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저격소총으로 최대 유효사거리는 무려 1800m나 되는 괴물이다. 참고로 저격수 오른쪽에 놓여있는 작은 PDA 같은 것은 Trimble Recon 휴대용 컴퓨터로 저격수의 정확한 탄도 계산에 사용된다. 참고로 Trimble Recon 휴대용 컴퓨터는 블루투스나 Wi-Fi 무선랜 기능은 물론 GPS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일반적으로 대구경 저격소총은 다루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미 해병대는 실전을 통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우리 해병수색대의 임무 특성을 감안할 때 도입이 필요한 장비 중 하나다. 참고로 미 해병대는 대대나 연대 단위로 저격소대를 운용하는데 이들은 보통 저격수와 사수 2인 1조로 행동하며 적의 눈에 띄지 않고 은밀히 주요 표적을 공격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미 해병대 저격수들이 사용하는 M40A3 저격소총. 7.62㎜로 민수용 레밍턴 M700 소총을 바탕으로 미 해병대가 콴티코 해병 병기창에서 직접 개조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유효사거리는 915m에 불과하지만 일단 조준경 십자선에 포착된 목표는 절대 빗나가는 경우가 없을 정도로 높은 명중률을 자랑한다. 하지만 우리 해병수색대도 이에 버금가는 우수한 저격소총을 가지고 있고 저격수들의 실력 또한 미 해병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 해병수색대의 기본화기로 자리 잡은 M4A1 자동소총과 다양한 부속품들. M4A1은 흔히 R.I.S(레일 인터페이스 시스템)로 불리는 20㎜ 레일이 부착되어 있어 다양한 형태의 장비를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M203 유탄발사기는 물론 AN/PEQ-16A 적외선 표적지시/발광/조준기, 이오텍 552 광학조준경, 트리지콘 3.5배율 광학조준경, AN/PVS-14 야간투시경, 수직손잡이 등을 부착해 임무수행능력을 배가할 수 있다.



광학조준경과 적외선 표적지시/발광/조준기의 작동 시범을 보이고 있는 미 해병수색대원. 단순한 지향사격 자세를 유지한 상태지만 조준선은 정확히 표적판의 중심부를 조준하고 있다. 실제로 광학조준경과 적외선 표적지시/발광/조준기의 조합은 신속한 조준 및 정확한 사격을 가능케 한다. 사진 중앙 표적의 붉은 점이 바로 사수의 조준을 돕는 가시광선 레이저다. 동시에 지향사격을 하더라도 이러한 장비의 보유 유무에 따라 명중률에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이미 실전을 통해 검증된 사실이다.



미 해병수색대의 또 다른 자랑은 바로 최첨단 통신장비들이다. 실제 미 해병수색대는 AN/PRC-104, AN/PRC-119, AN/PRC-113 등의 다양한 무전기를 사용해 수집한 정보를 즉시 상급부대에 전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조금 과장되게 표현해 작전지역에서 미국 본토에 위치한 전쟁 지휘본부에 직접 정찰내용을 보고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뜻이다.



미 해병수색대원들이 디지털 카메라(캐논 40D DSLR)를 사용해 촬영한 사진정보를 노트북과 무선통신장비를 사용해 본부에 보고하고 있다. 디지털 암호화가 되어 있는 만큼 적인 감청한다고 해도 내용 파악은 어렵다. 이러한 영상정보의 실시간 전송능력은 지휘관으로 하여금 보다 정확한 상황판단과 결심을 가능케 한다. 이미 상용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IT 강국인 만큼 이러한 첨단 장비들은 어렵지 않게 국산화가 가능한 부분이다.



임무수행 시 미 해병수색대원 1인이 휴대하는 각종 개인물품. 야전에서의 생존에 꼭 필요한 장구들만 늘어놓았는데 한 눈에 보기에도 엄청난 가짓수를 자랑한다. 물론 모든 지급 장비가 최신형은 아니며 해병 개개인이 필요에 따라 여러 제품을 직접 구입해 수선하거나 개조한 것이 눈에 띈다. 참고로 실제 미 해병수색대는 도보이동이 아닌 장갑험비와 같은 차량을 이용해 수색임무를 수행하므로 개인휴대물품의 무게와 부피에 약간의 여유가 있다. 물론 필요하다면 이 모든 물품과 장비를 갖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강인한 체력도 갖추고 있다.



미 해병수색대의 군마 역할을 맡고 있는 M1151 장갑험비. 이라크전쟁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뢰와 각종 소화기 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7.62㎜ 총탄을 방호할 수 있으며 부분적으로는 12.7㎜ 총탄까지도 방호할 수 있는, 장갑차 수준의 강력한 방어력이 특징이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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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4 15:39 신고

    이렇게 해병대에 대해서 한 발짝 더 알아갑니다!

  3. 1193고인종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4 13:33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4. 2015.01.24 16:03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5. 2015.01.24 16:03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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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1.24 16:03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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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01.24 16:03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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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1.27 06:16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9. 2015.02.14 04:46 신고

    아아아아ㅠㅠ군대 관련된 용어들도 어렵고 생소하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건 총기같아요ㅠㅠ
    종류도 너무많고 생김새도 비슷하고....아는사람이 보면 보이겠지만 무지한 상태에서 외우려니 힘드네요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은 이런것들 어떻게 다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10. 2015.02.14 04:46 신고

    아아아아ㅠㅠ군대 관련된 용어들도 어렵고 생소하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건 총기같아요ㅠㅠ
    종류도 너무많고 생김새도 비슷하고....아는사람이 보면 보이겠지만 무지한 상태에서 외우려니 힘드네요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은 이런것들 어떻게 다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11. 2015.02.14 04:46 신고

    아아아아ㅠㅠ군대 관련된 용어들도 어렵고 생소하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건 총기같아요ㅠㅠ
    종류도 너무많고 생김새도 비슷하고....아는사람이 보면 보이겠지만 무지한 상태에서 외우려니 힘드네요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은 이런것들 어떻게 다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12. 2015.02.14 04:46 신고

    아아아아ㅠㅠ군대 관련된 용어들도 어렵고 생소하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건 총기같아요ㅠㅠ
    종류도 너무많고 생김새도 비슷하고....아는사람이 보면 보이겠지만 무지한 상태에서 외우려니 힘드네요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은 이런것들 어떻게 다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13. 2015.02.14 04:46 신고

    아아아아ㅠㅠ군대 관련된 용어들도 어렵고 생소하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건 총기같아요ㅠㅠ
    종류도 너무많고 생김새도 비슷하고....아는사람이 보면 보이겠지만 무지한 상태에서 외우려니 힘드네요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은 이런것들 어떻게 다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14. 2015.02.14 04:46 신고

    아아아아ㅠㅠ군대 관련된 용어들도 어렵고 생소하지만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건 총기같아요ㅠㅠ
    종류도 너무많고 생김새도 비슷하고....아는사람이 보면 보이겠지만 무지한 상태에서 외우려니 힘드네요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들은 이런것들 어떻게 다 외우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15. 2015.02.20 15:02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6. 2015.02.20 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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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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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0 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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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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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0 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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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9. 2015.02.20 15:02 신고

    정말 가짜가 아닌 진짜로 된 사진 같아서 실ㅇ제로 보는것 마냥 되네요...
    해병대에 조금씩 한발 다가가는 고무신임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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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3.18 23:21 신고

    가기전에 속상한것도 실망한것도 많았다고 했지 근데 얘기 안했다했지
    진짜 좋아하면 말할 수 없다고.. 왜 친구 사이에 그런게 나올까..
    하루에 몇 시간 그 시간 연락안된다고 전화 오고.. 이게 친구니ㅠㅠㅠ
    그냥 넌 날 어떻게 생각한걸까..

  21. 2015.07.02 13:37 신고

    2년전에 서부전선에 큰넘 면회를 갔는데
    군대용어로 트럭처럼 생긴차를 다찌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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