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내용은 신병 1210기!

3교육대 과실자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훈병의 표정.

해병으로서의 근성이 느껴집니다.

 

 

훈병들의 오른쪽 발밑에 놓인 것은.

145kg의 무게를 가진 목봉입니다.

 

 

목봉체조를 앞두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오늘따라 더 긴장한 것 같아보입니다.

 

 

드디어. 목봉의 무게를 몸으로 느끼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145kg의 목봉이 훈병들의 오른쪽 어깨에 있습니다.

그 무게는 느껴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습니다!

 

 

 

오른쪽 오깨로 올라가기 전의 자세인데요.

목봉이 내 허리 높이까지만 올라와도 엄청난 무게가 느껴집니다.

 

 

이럴때는 악!을 발휘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자기 안에 있는 악을 끌어내야합니다.

 

 

목봉이 머리 위로 들리는 순간은 얼마나 힘들까요.

하지만. 하나하나의 과정이 체력단련의 연속. 더 크게는 해병이 되는 과정입니다!

 

 

말로 설정하는 것보다 훈병들의 표정이 더 잘 말해줍니다.

목봉체조의 강도를.

 

 

여러명이 하는 훈련인만큼. 협동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기가 조금 편하겠다고 힘을 빼면 모두가 다칠 수 있습니다.

 

 

동기들아 힘내자!!

 

 

크게 소리를 질러봅니다!!

 

 

교관님이 보고 있다니.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속으로는 이런생각을 하고 있겠죠?

 

 

정말 모든 힘을 다하고 있다! 하는 것이 표정으로 드러납니다.

 

 

모든 훈련병이 있는 힘을 다해야만 목봉을 들고 있는 인원들이 안정감있게 목봉을 들 수 있습니다. 

 

 

따가운 햇빛 아래 훈병들을 더욱 힘들게 하지만 버텨내야합니다!

 

 

목봉을 내려놓고. 앉아뛰며 돌기가 시작됩니다.

 

 

팔벌려 높이뛰기도 하고.

 

 

강도높은 체력단련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지치지만 정신은 더욱 강해짐을 느낍니다.

 

 

아까와는 다르게 목봉앞에서도 표정이 자신감이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힘들지만.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되는 목봉체조.

 

 

한편, 연병장 한쪽에서는

목봉체조가 불가능한 인원들은 쪼그려뛰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괴롭다고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해병이 되는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훈병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이제 훈련이 거의 종료가 되어갑니다.

 

목봉체조. 쪼그려뛰기. 앉아뛰며 돌기. 팔벌려높이뛰기.

많은 체력단련이 진행되었지만. 버틸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옆에서 함께 훈련받고 있는 1210기 동기들 이었을겁니다.

이번 훈련으로 동기들의 전우애는 더욱 끈끈해져만 갑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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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2:09 신고

    그 어렵다던 목봉체조도 끝내고 너무 장하십니다.
    1210기 모두들 힘내십시요~~
    엄마들 맘이 너무 짠합니다.~

    • 1210기3543번 배한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0 13:29 신고

      나의 사랑 나의 보배로운 자야~
      모든 훈련이 고되구나~
      잘 버티고 이겨나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모든 아들들이 승리하기를~

  2. 1210기 30857 정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2:29 신고

    1210기 모두 더운 날씨에 힘내세요!! 시간은 지나가고 있으니 금방 멋진 사나이로 변해 있을 꺼예요

  3. 2016.06.10 13:44 신고

    아들아 너가 땀흘리며 훈련하는 과정뒤에 힘들지만 뿌듯함도 함께 있으리라 본다 . 모든 아들들아 힘모아 뜻모아 30일날 영광을 함께하자 .

  4. 2016.06.10 19:02 신고

    우리아들이 제일 힘들거라 생각했던 목봉체조를 했구나~~ 아들들이 얼굴표정만 봐도 얼마나 힘든건지 뼈저리게 느껴지는구나~~
    아들 인제 담주면 극기주인데 조금만 더 힘내지꾸나~ 1210기 동기들과 함께라면 모두 잘 해낼거라 믿는다~
    아들 힘내서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5.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9:58 신고

    매일 매일 새로운 사진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 세상에서 배울수 없는 값진 훈련들을 배우는것 같습니다 저 무거운 145키로의 목봉을 함께 들때 서로 뜨거운 전우애가 아니면 힘들것 같습니다 함께 협동하고 서로 배려하고 돕고 의지하는 목봉훈련을 통해 우리 요셉이를 비롯한 1210기 아들들이 제대하여 이땅을 살아갈때 얼마나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을 돕고 배려하는 멋진 성인들이 될지 상상하게 됩니다 우리 해병대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들들은 힘들겠지만 이런 강한 훈련을 통해 더욱 단단하고 강인한 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 사회의 빛과소금들이 될줄 확신합니다 우리 요셉이와 모든 1210기 아들들 사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6. 2016.06.10 21:14 신고

    1210기 30161 김동준
    목봉이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있구나 동준이 피할수 없음 즐겨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항상 정신 바짝차리고 ..화이팅
    표정에서 몸에서 해병임이 느껴진다

  7. 1210기3746권용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21:59 신고

    아들 걱정하던 목봉훈련사진이네 보는것 만으로도 엄만 이렇게 힘들어 지는데 직접경험했을 아들은 덤덤히 잘해냈겠지 고맙고 자랑스럽다

  8. 2016.06.10 22:35 신고

    1210기 3949 박건 엄마
    우리 아들을 비롯한 1210기 아들들 더운 날씨에도 힘내고 화이팅!
    항상 긍정적인마인더를 가진 우리아들의 모습을 매일매일 사진으로 보고 있단다 다치지 말고, 아들 사랑데이

  9. 2016.06.11 00:18 신고

    너무너무고생많은 우리여보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아야해 이제수료식20일두안남았어♡ 내가 제일사랑하는거알지 너무소중한 보물같은 내여보 화이팅해~~♡♡♡

  10. 1210기 30923 손보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1:59 신고

    날씨도 더웠는데 무거운 목봉 훈련을 받았네 많이 힘들었겠다
    그러나 훈련 하나하나를 받으면서 보람이의 몸은 단단해지고 마음은 성숙해 갈 것이라 생각을 한다.
    아빠, 엄마의 아들 손보람 사랑해~

  11.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9:46 신고

    어휴~ 말은 못해도 표정들이 말은 하네~
    힏들다고~얼마나 힘들어쓸까?
    안아주고싶다~아들들아!! 수고했다고! 장하다고!!
    하나가 되어 해내고 있는 내 아들과~ 모든 훈병들에게
    오늘도 잠시 기도 합니다.
    다치지 말고 무시히 마치기를~~
    한장 한장 속에 땀방울로 디범벅이 되어 있을 너희들에게
    행운과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아들~오늘도 무사히~~

  12.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14:48 신고

    과실자 훈련이네 암만 찾아봐도 안보인다. 여기에서는 못 찾는게 좋은 건가? 이왕 하는거 과실자 훈련이라 하지말고 체력단련시간이라고 생각하자. 훈련이 힘든 만큼 끝난뒤의 휴식은 더 달콤한 법이다. 모두들 힘내고 조금만 더 버텨보자. 우리 아들들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몸 다치지 않게 훈련 잘 받아라. 힘내자 화이팅!!!!

  13. 1210 30824 이찬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18:17 신고

    사진에는 코딱지만큰도 안보이는 사랑하고 자랑스러운 내 남자친구 찬수야
    사진을 보여 우리오빠도 같이 훈련 받았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많이 힘들어 보이는 훈련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히 훈련받는게 표정들에서 느껴진다.
    해병대 나온사람들이 왜 해병대 해병대 하고 말하는지 알것같아.
    피부도 많이타고 처음엔 감기도 걸리고 피곤해했지만 지금 잘 적응하고 있는거 보니깐 정말 마음이 놓이고 오빠가 너무 자랑스럽다.
    편지받아서 너무 행복했어 시간날때마다 편지 써줘서 난 정말 복받았구나 하고 생각했어~
    얼마안있으면 수료네 아직 오빠가 분홍색 커플티 입고 손흔드는 모습이 생생한데~
    많이 보고싶다 오빠가 군대에 적응한만큼 나도 오빠없는 내 삶에 어느정도 적응한것같아! 그래도 오빠생각 많이하고있어~
    다음엔 사진에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당?
    내가 많이 사랑하고~ 수료식날 떳떳한 모습으로보자

  14.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3:37 신고

    수현아..여기에는 니 사진이 없구나~ 많이 힘든 훈련하고 있네.. 더운데 너무 고생하네 ㅎㅎ 그래도 나중에 보면 다 추억이 될거야 ㅎㅎ 동기들이랑도 많은 추억만들고 ㅎㅎ 다치지만말구 ㅎㅎ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멋지구냥 내동생!! 싸랑해 >< ㅎㅎ

  15. 1210 3074 최성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3 10:39 신고

    성욱아~~너 잘하고있지? 훈련이 많이힘들어도 넌 이겨낼수 있다.힘내고 홧팅!!!

  16. 2016.06.22 21: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경야 훈련받는라 많이 힘들지 이제 정말 얼마 안있으면 우리 아들 볼수있구나 아들 편지가 연달아 와서 기뻐단다 멀리 있어도 자세히 적어보내서 어떻게 지내는지 잘 알수있어 기쁘기도하고 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도 엄마 마음 한켠엔 대견함과 안스러움이 같이 있구나 그러나 울아들이 얼마나 씩씩하게 잘하고 있는지 잘 알기에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 느리개 가는구나 곧 만나날을 기다리며 모쪼록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 아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5교육대 과실자훈련입니다.

 

훈육의 한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강도높은 체력단련 위주입니다.

 

훈련의 모습! 사진으로 보실까요?

 

 

전투복이 흙투성이가 될정도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선착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셨다면 알고 계시겠지만. 이를 악물고 달려야합니다.

 

 

많은 훈병들이 들어온 순서대로 줄을 맞춰서 정렬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앉았다 일어서기 입니다.

동기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선착순도 뛰었기 때문에 더 힘들겁니다.

 

 

표정은 힘들어보이지만, 목소리를 있는 힘껏지르다보면

견딜만 할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기가 옆에 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을 겁니다.

 

 

 

한가지 훈련이 끝나고 중간에

무릎앉아자세를 취하고 교관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력단련이 다시 진행됩니다.

팔굽혀펴기.

 

 

앉아뛰며 돌기.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는 체력단련은 쉽지 않습니다.

 

 

표정을 보시면 알겠지만.

훈련의 강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훈병들 쓰러질지언정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심하게 훈련받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우리 훈병들!

 

 

다시 진행되는 쪼그려 뛰기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버티고 있는 모습.

안쓰럽지만 포기하지않고 버티지 않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지금 받는 훈련의 고통이 엄청나겠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힘들떈 소리를 지르십시오!!

악!!

 

 

뭔가 초연한듯한 훈병의 모습입니다.

 

 

 

훈련이 지날수록 더욱 악기받친 목소리로 크게 대답하는 훈병들입니다!

극한의 상황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인내할 줄 알아야합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교육단 복도에 적혀있는 문구입니다.

그렇습니다. 강한 훈련을 통해서 단련된 자 만이

빨간명찰이라는 해병대일원으로써의 상징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훈병들. 남은 훈련들도 무사히 받아내고 멋진 해병대일원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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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2 21:26 신고

    과실자훈련받는사진에는아들사진이없네그래도죽기아니면까무러치가하기하는동기들사진을보니아없는섭섭함보다 모두다엄마아들같다 그래~~~해병대는한가족인가보다 달려가함~~~꽉안아주고싶다
    아무나될수없는해병대라는말이사진한장한장에서느껴진다오늘도5중대5소대5531서민빈아들과동기아들들이또한번자신을달련시키며과실자훈련을이겨내지말입니다
    갈곳도없다 뒤도없다5중대5소대훈련병 아들들아자신을
    믿고 끝까지가는거야6월30일우리만나는그날까지~~~
    힘내라!!!5중대5소대아들들~~~힘내라!!!

  3. 1210기 5707 류재흥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22:08 신고

    재흥아 매일매일 힘든 훈련을 잘도 버텨줘서 고마워
    끝까지 버티자 죽을힘을 다해 버텨 알겠지
    포기하지말고 끝가지 가자
    우리 아들은 누구보다 잘 할것이라 엄마는 믿는다

  4. 1210기3251임성진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00:10 신고

    성진아 오늘 너의 두번째 손편지 받아 보았다 염려와는 다르게 임성진 아주 잘 하고 있어 아빠 엄마가 안심이된다
    어제 엄마와 함께 확인한 영상편지엔 보름만에 네모습을 처음보고 많이 감동하여 엄마와 아빤 살짝 눈물 바람이었단다
    믿음직한 내아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
    훈련의 강도가 점차 수위를 높여 갈텐데 허약하지는 않지만 부모된 마음에 그래도 살짝 걱정된단다
    어디서건 어느때건 품위를 잃지말고 밥 잘먹고 잠잘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매사 주도적이며 선봉에서서 적극적으로 모든것을 처리하고 여러 사람을 배려해야 한단다 그리고 수료식날 엄마 아빠는 필참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가신다는데 너무 먼거리라 자대 배치 받으면 면회갈때 같이 가시자고 말씀 드렸다
    친구들중 여건이 되는 친구는 동행하려 하니까 너는 아무 걱정말고 매일의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라
    할말이 아직도 많은데 이만 우리 성진이 매일 매일 파이팅!

    • 1210기3251임성진대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03 00:21 신고

      글을 잘못 올렸네요
      과실자가 아닌 신병 1210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 에 올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운영자님 글다시 올리겠습니다 삭제 부탁 드려요

  5. 2016.06.03 00:53 신고

    사랑하는 상현아! 하루하루 훈련에 임하고있는1210훈련병들에게 박수를 보내고싶구나 갈수록 힘든훈련을 하다보면 정신과몸은 단련되겠지 땀냄새나는 몸을씻고 맛있는 밥을먹고하루를 정리하는시간을 갖게되면 하루가뿌듯할거야 하루에도 몇번이나 인터넷을보고또보고한단다 아들ᆢ많이보고싶구나 수료식날 정말꼭안아주고싶네ᆢ 고생했노라고 자랑스러운 엄마아들아ᆢᆢ조금만 참고기다리자 앞으로 좋은날이 있겠지 밥잘먹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6. 2016.06.03 07:45 신고

    3교육대는 과실자 훈련 모습이 아니던데 5교육대만 받은 것은 아니겠지? 가만히 보니까 일종의 기합 같아 보인다. 선착순에 쪼그려 앉기 등등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동지애로 똘똘 뭉쳐서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는 것 같아 듬직해보이기도 하지만 많이 안스럽다.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구나 주말은 그나마 편하다니까 다행이다. 이번 일요일에도 성당에 가겠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교 계시단다. 이번 주말은 월요일 현충일도 끼는데 공휴일엔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우리 아들 만날 날이 조금씩 가까워진다. 이겨낸만큼 기쁨이 클거야 횜내

  7.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11:37 신고

    모두들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 과실자훈련도 체력단련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라 훈련을 마치고 나면 그만큼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좀더 강해져 있을거야 자신과의 싸움에서 잘 견디고 있는 아들들 멋지다. 힘내자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8. 2016.06.03 11:56 신고

    모두들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더욱 남자로서 성장해 있을 자신을 생각하면서 잘 견뎌내고 악과 깡으로 잘 버텨주길 바래.
    가족들은 훈병들 생각하면서 모두들 장한 아들 둔 덕분에 하루 하루를 버티면서 산다.
    그러니까 다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칠 수 있길 바래.
    1210기 훈병들 모두 홧팅~~

  9. 2016.06.03 12:09 신고

    아들영상편지보며엄마도힘!!!빡주고민빈향해 필승!!!
    어제5대대5소대를5중대5소대로~^^ 그냥웃자크게
    금요일이다3주차의끝을 알리는기분좋은금요일이되길
    비록앞으로남아있는훈련이지옥훈련일찌라도대한의아들 로크게는나라를지키는해병 작게는우리가족을지키는해병 으로거듭날울~아들이기에열~~~열히엄마응원한다
    5대대5소대5531서민빈과동기들아~~~알고있나우리게온전한삶 에기쁨이라는것을~~~윽씨~~사랑한다 필승!!!

  10. 2016.06.03 15:34 신고

    아들! 편지가 또 왔네 감동이다! 과실자훈련? 힘들어 보이네ㅠㅠ 힘들어도 열외 안하고 잘하고 있다니 다행이다 장하네 내 새끼^^ 훈련 모습이 찍힌 사진이 한장도 없냐 조 성 수 사진 작가님 5소대 5552번 최민기 귀퉁이라도 한장 박아 주시죠? 아들아! 힘들어도 천만불짜리 미소 잃지 말자 아자 아자 화이팅!

  11. 1210기 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21:37 신고

    아들아 과실자훈련 힘들어보이는구나 다들 땀을 뻘뻘 흘리고 구르고 이 더운날에 그렇지만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어 서로 힘이 되겠구나 우리 요셉이 얼굴은 없네 하루 하루 마린보이 들어가 새로운 소식이 있나 확인하는게 엄마 일과가 되었네 힘든과정들을 하루하루 이겨나가면서 강인하고 멋진 대한의 해병으로 새롭게 태어나게되겠지 조성수작가님의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는 말이 엄마 마음에 많이 와 닿네 엄마도 부지런히 열심히 엄마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할께 우리 요셉이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듯이 내일은 3주차 훈련 마지막날이네 끝까지 훈련 마무리 잘해서 지금의 시간들이 요셉이 너의 삶에 큰 자양분이 되길 기도해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12. 2016.06.03 22:33 신고

    눈물없이 벌 수 없는 사진들이네요
    모두 내아이 같은 1210기 훈병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13. 5843 박해원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4 07:39 신고

    우리 아들 사진은 눈씻고 찾아도 없네~
    응답하라
    5843 박해원
    ㅎㅎ
    편지에서 엄마한테 나라는 내가 지킬태니 엄마는 걱정말고 식당일 잘하고 있으란말 듣고 엄마가 대견해 하더라.
    암튼 훈련 열심히 잘밭고~
    무적해병으로 거듭나라.

  14. 2016.06.04 13:25 신고

    민빈아~~~비가올 려나시원한바람이분
    이~~~바람에그리움을담아울~아들머리위로후~~~
    (어~엄마다)전하고싶다
    3주차의마지막날이다쉼~~~이오기도전에벌써4주차는훈병들을향해숨가쁘게치닷고 4주차지옥훈련준비됐야고?
    동기들의전우애가아니면견딜수없을거라며만반의준비를하드오라며연병장에서아들과훈병들 을기다리고있다
    그래오늘과내일은편히 쉬었다가자
    무조건많이먹고푹~~~쉬며 힘!!!힘을비추해라아들아~훈병들아~~~사랑한다
    4주차훈련~~~한 판싸움에 1210훈병아들들아~승리해라
    열~~열히응원한다 필승!!!

  15. 2016.06.04 17:25 신고

    큰 아들 군에 보내니 처음 들어보는 과실자 훈련 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엄청 힘든 것도 알게 되네
    전우들이 있어서 힘든 훈련도 견딘다는 너의 편지글처럼 정말 힘들텐데 전우들이 뭉쳐 견뎌내 는 구나
    아들 잘 해내고 있고 남은 훈련 또한 잘 해내리라 엄마는 믿어
    아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6. 2016.06.05 19:16 신고

    내사랑~민빈오늘쉼~을얻는주 일예배는다녀왔니?
    그리움이진해질수록아들의소중함 으로감사하며살아간다
    6주차는극기주훈련을아들받는극기훈련과는비교할수도없겠지만엄마도하은이전국체전다녀온소감문교육청에작성 해올리느라날밤꼬박세우고다음날하은이데리고경주월드가서죽기살기로놀아주고왔다 기차타고오면서녀석이 옆에있는지없는지도모를만큼그피곤함에입까지벌리고정신없이꿀잡을잤다(상~상하지마.ㅎᆞㅎ)
    그래도하은이에게즐거운하루를선 물했다싶어뿌듯 하고 행복했다 울~아들도고된훈련속에서끝 까지견디고이겨내 두려울것없는무적해병으로다져진자신을보며"덤벼라세상아~~~"하며넉근이삶을살아갈아들이라믿는다
    내사랑~4주차에도맘~~~을다해응 원하며함께한다엄마
    민빈아~하은이형아보고싶단다 제발작가님 카메라에잡혀훈련받는얼굴사진보여주고싶다 엄마도웃음짓게...

  17. 1210기5726정희섭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6 00:50 신고

    오빠 안녕?ㅋㅋ
    나 이쁜 동생 빈이.
    정말 단독사진으로 크게 찍혔구나 축하해ㅋㅋㅋ
    이제 초여름 날씬데 이 날씨에 이리저리 구를걸 생각하니까 정말 힘들겠다... 한장인데 표정이 다 말해주네.. 정말 못생겼다ㅋㅋㅋ
    오빠 사진이랑 영상이랑 올라오면 바로 가족들이랑 보면서 오빠 얘기 많이해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많이 하지만 한편으론 잘 버텨주는 오빠가 자랑스러워
    지금은 힘들고 가족들도 보고싶겠지만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꼭 빨간명찰 받기를 바랄게!!

    필!승!



  18. 2016.06.06 16:25 신고

    내사랑~민빈아 세상을살면서몇 명의사람들을 만나볼수있겠니?그중에 가장젊은 날에힘들어쓰러질것같은날에
    동거동락하며같은생각으로젊은날을함께불태울사람들이가족이외얼마나되겠니 .
    바로곁에있는동기들이다 남~ 이아니다생각하고작은각로얼차레받더라도"괜찮다고 우리할수있다고"용기백배나도 룩격려해죠 그것이네자신을격려하는말이기도하니까~^^울아들어디에서든활력소가되여곁에두고싶은사람으로남아라
    다치지말고몸건강히열심히만하자~~~
    4주차인내에도5주도전에도6주전극기에도쓰나미처럼겁나게밀려오밀보고싶은가족들을군복앞주머니에잠시넣어두고 무지하게생각나는친구들 교회누나도군복바지주머니에넣어두고훈련에집중해서 6월30일수료식때펼쳐놓고
    크게~~~함웃어보자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이되였노라고 내사랑민빈~~~필승!!!

  19. 2016.06.06 19:17 신고

    1210 김솔
    솔아 지금시간은 저럭7시 10 분인데 너는 저녁 먹었니 밥은 잘먹는지 궁금하네 엄마도 밥 먹을때마다 너 생각이 난다 이제 4주차가 시작되는데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아무걱정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라 건강조심하고 이다음에 엄마아들 이 자랑스런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솔아 끝 까지 힘내고 내일 아빠쓴 편지 붙쳐줄께 내일 또 편지 할께 우리아들 사랑한다

  20. 2016.06.07 07:46 신고

    우리 들아는 찾아 볼 수는 없지만 너도 흙먼지 날리면서 땀을 뻘뻘 흘리는 힘든 훈련을 받고 있겠지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말로만 늘 견뎌내라 하는 것이 미안해 광호야 그래도 너와 같이 훈련받고 생활하는 동기들과 함께하는 것도 너가 간직해야 할 좋은 추억일거야 추억을 공유하는 만큼 행복한 일은 없어 추억은 먼 훗날 너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니까 힘든 훈련도 동기들과 참아내고 서로 도우면서 추억에 남을 수있는 좋은 것들을 차곡차곡 준비해 하지만 힘들고 고단한 훈련에서 무라한 추억은 나쁜 앙금을 남길 수도 있으니까 그날그날 서로서로가 나의 형 동생이라고 생각하며 이겨내고 참아내면 군생활도 기대이상으로 멋질거야

  21. 2016.06.10 01:33 신고

    이 사진을 왜 난 여기 계속 들어오면서 이제 발견했을까..니모습은 보이지않는데 저렇게 훈련받았을거 생각하니 내가 다 힘들고 지치네ㅠㅠㅠ 그래도 꿋꿋이 잘 견뎌내줘서 고마워 더위 많이 타는 니가 땡볕에서 훈련받을려니까 무지무지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받는거니까 잘 견디고 올 수 있을거라 난믿어요 항상 내가 응원하고 있어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 필승!!!!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09기 2주차 과실자훈련의 현장입니다!

신병들의 교육기간 동안 각종 상점과 과점을 통해서 주말간

과실자훈련이 진행되는데요.

사진에 사랑하는 아들 보이면 감격스럽기도 하겠지만, 안쓰럽기도 할것입니다.

 

그럼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실까요??

 

 

훈병들. 쪼그려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퇴부에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는 것이 표정에서 보입니다.

 

 

악!

 

 

하나. 둘. 셋. 하나!

힘들어도 목소리는 더 크게 해야합니다!

 

 

그렇습니다.

목에 핏대가 설 정도로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하면 힘든 훈련도 조금은 덜 힘들게 느껴질 것입니다.

 

 

단체로 버피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정신무장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훈병들의 체력수준이 확실히 올라갈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엔 단체로 선착순 달리기를 하고 있군요.

 

 

연병장에 먼지가 풀풀 날리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이 그만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증거겠죠?

 

 

도착한 훈병들은 온 순서대로 엎드려 뻗쳐 자세를 하고있네요.(ㅜㅜ)

 

 

 혹독하다고 생각하실 수 도 있겠지만.

강한 훈련만이 강한 해병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기준이 정해지고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구령이 떨어지는 순간!

우리 훈병들 빛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정렬을 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눈에서 비장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머릿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많이 힘들겠지만. 이런말이 있지 않습니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지금 이 순간들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다음 훈련을 기다리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식간격으로 넓혀서 무언가를 또 시작할 것 같습니다.

 

 

(표정을 보니 무언가 힘든 것을 한 것 같죠??)

 

 

크게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보니.

체력단련 동작의 횟수를 복명복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몇회나 실시할까요.

 

 

버피테스트.

 

팔벌려높이뛰기.

 

 

 

아뛰며 돌기.

 

 

 

꽤 긴 시간동안 강도높은 체력단련이 계속해서 이어지지만

1209기 마린보이들의 체력수준은 올라가고 내면은 더 단단해져갑니다.

 

 

어느덧, 과실자 훈련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훈련이 끝나고 소대장의 설명에 대한 목소리도 더욱 커집니다.

해병이 되어가는 길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훈련을 한단계 한단계 거치는 것이 바로 해병이 되어가는 길임을 동시에 느낍니다.

 

 

훈병의 얼굴에서 흐르는 땀방울들 보이십니까?

수많은 어려움들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훈련들 동안에도 흘리는 땀한방울.

상처자국 하나들이 모여서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그 순간을 기다리며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가족, 친구, 곰신, 친지 여러분. 훈병 1209기 마린보이들에게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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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04 10:34 신고

    2교육대5소대 창진아~어젠 비도 마이내리고 돌풍까지 불어 개고생햇겟다~추워서 달달떨진않앗나몰겟네~너편지 받고는 마이 안심하고 잇단다
    동기들과도 잘지낸다니 더 안심이고~창진아 훈련기간만 잘견뎌내마 괜잖은 해병이라고 카페서 밴드서 선임부모님들이 글 남겨주셔서 엄마도 마이 안심된다~글도 어제비에 미세먼지가 좀씻겨내려갓는지 공기가 맑다~창진아 얼마남지않엇다~야외훈련 잘 견뎌내자~울 해병이 홧팅♡♡♡

  3. 2016.05.04 19:12 신고

    짜~식 이제 제법 군기가 잡힌게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힘들지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은 가야하는길 멋지게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

  4. 2016.05.05 06:23 신고

    엄마아들 오늘도 없이 날이밝았구나~!
    비온뒤라~공기는 좋고 맑은데~아들은 이런기분 느껴볼셀도 없이 정신없이 훈련을 받아야하니~엄마 마음이편하지않네~아빠도 어제 아들사진보고 말로 표현은 안하시지만 표정이 걱정으료 가든하더라고~차리리 아빠가 대신 해줄수도 없는일이라 안타가워하셨어~우리 아들 밤 낮으로 기온 차이가심하여~감기 걸리고 꽃가루 미세먼지에 기관지때문에 마니 힘들지~그 모든걸 참고 이내하면서 아들의 굳건한 패기와 의지로 대한에해병으로 거듭나자~엄마도 아들보고 싶은데~꾸 욱참고 D15일 기다릴께~~사랑한다~엄마아들 은탁아~♡♡

  5. 2016.05.05 08:32 신고

    동현아 이 훈련이 아프면서도 견디면서 받은 훈련이라니 엄마맘도 아프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 괜찮은지? 울아들 정말의지가 대단하고 멋지구나~ 악! 깡으로 잘 견뎌내자 밥 많이먹고 약 잘 챙겨먹어 아들

  6. 2016.05.05 09:54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우준인 보이지 않지만
    보고 보고 또봐도 너무나 찡~하네
    머리에 힘줄이~흑

  7. 2016.05.05 10:31 신고

    훈련병들의 모습을보고있노라니 가슴이짠하게 아파오네 너도 이훈련병들 틈 어딘가에서 악!악! 하면서고통을즐기고 있겠제 "피할수없으면 즐겨라"정말이럴때 꼭 필요한 말인것같다 힘내라울아들 빨간명찰을 가슴에달아줄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8. 1209기 정연주 맘 2707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5 22:15 신고

    아들 오늘 인터넷 편지쓸려고 보니 한발늦었네 바람 많이불고 힘들지 아자 아자힘내라 울 아들 힘내라고 편지써준 친구도 고맙고 날아라 마린보이 도 고맙고 어디든 아들에게 편지썰수 있어서 행복하고 아들 덕분에 톡닥톡닥 이렇게 편지를 써본다 연주가 훈련 받는 동 안많은생각을 하게된다 아들 고맙다 사랑하고 밥잘먹고 1209기생 화이팅 울아들 화이팅 점점 멋진 해병이 되고 있겠지 기다려지네

  9. 1209기2749 전호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01:01 신고

    악으로 깡으로 견디는 훈련병들만보이고 울아들은 눈을 딱고 찾아봐도 보이지 안아
    모습이 많이 변했겠지 힘들고 지쳐도 참고참아서 멋진해병 빨간명찰단 울아들 안아보고싶다 .
    힘내 아들 ~~~~

  10. 1209기2749 전호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01:01 신고

    악으로 깡으로 견디는 훈련병들만보이고 울아들은 눈을 딱고 찾아봐도 보이지 안아
    모습이 많이 변했겠지 힘들고 지쳐도 참고참아서 멋진해병 빨간명찰단 울아들 안아보고싶다 .
    힘내 아들 ~~~~

  11. 2016.05.06 11:13 신고

    우리자기 이사진에서 찾을수는 없지만, 동기분들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자기 훈련 얼마나 힘든지 알겠다ㅠ 자기가 말한 모래 먼지가 저런거구나. 우리자기 기침이 많이 날만 하네ㅠㅠ 모래먼지속에서 훈련 받으면서도 항상 얼마 안남았다고 힘내고, 내생각 가족생각 하면서 으쌰으쌰 힘내줘서 고마워. 항상 긍정적인 너의모습에 내가 반하기도하고, 배우기도 해. 같은나이인데도 항상 오빠같이 듬직하고 성숙한 우리장호. 저번에 아버님이랑 식사했을 때 보니 우리장호가 아버님을 닮은 것 같더라ㅠ 항상 여기서 어머님,아버님,나은이,코니,요밍,소연이,친구들이 너의 편이고, 항상 응원하고있어. 너생각많이하구, 이렇게훈련사진 보면은 우리자기 얼마나 힘든지 알겠는데도 항상 나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내걱정 부터 해주는게 너무 고맙다.. 그래도 우리자기 몸부터 챙겨ㅠ 거기서 아프면 힘들잖아ㅠ 다치지말고, 오늘 여기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거기는 어떨지모르겠다.
    날씨라도 도와줫으면 ㅠ 오늘 부대배치인데 우리자기 힘내자.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야. 우리자기 잘해왔고, 잘하고있어.
    멋있고 자랑스러워 사랑해 진짜 사랑해! ♥ ♥

  12. 2016.05.06 12:15 신고

    1209기 대한민국 해병대 ~♡♡♡필승.
    빨간명찰 달기위한 그대들의 청춘의 시간들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해병대 1209기 모두모두 홧팅♡

  13. 1209기1255아들예비해병병에게 아빠 예비역해병이(27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12:41 신고

    경동이를 찿아 볼려구 과실자 사진을 찿아봣는데 않보여 과실자 기합 받는속에는 않들어 간거니.... .휴 ........... 아무렴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너는 더구나 강원도 고등학교검도 대표선수 까지하지 않았니 다른 훈련받는 모습속에서도 찿아 볼려고 하는데 보이질 않는구나 ..딩구..별일없이 힘든 훈련잘받구 있으리라 믿어 그래 그렇게 ....강인하고 용맹스러워지는 과정이란다 해병대 해병대원 으로써의 참모습으로 .....아들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다아들이면서 해병대 후배이기에 더하다 아들은 아빠를 서운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빠는 너무좋다 해병대에서는 요령은 안통한다 더 큰위험이 초래 할수있기 때문에 소대장님과 교관님 지시사항 잘받고 훈련 열심히 잘받길바래 이제 얼마 않남았다 힘내구 김경동화이팅............................................................이천십육년 오월 여섯째날에 힘든 훈련 열심히 받으며 수고하고있을 나의분신김경동에게.....아빠가

  14. 1209기 정연주 맘 2707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20:33 신고

    1209기2707번 정연주 아버지가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 오늘도 과실자 기합속에 혹시 아들이 있는지 찾아 볼려고 하여도 보이지 않는구나 힘든 훈련속에 벌써 4주가 지나고 다음주 부터는 5주가 되는날이 다음 월요일 부터구나 아들아 5주 부터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교관들과 소대장님들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길 바란다 5주훈련이 끝날무렵 빨간 명찰 수여식이 있구나 한명의 해병이 대기 위해 너가 얼마나 땀을 많이 흘렸는가 그 흘린 댓가가 빨간명찰이다 아들이 이번주에는 더욱 더 힘을 내길 바란다 그리고 훈련 할때가 앞으로 군생활 할때 제일 행복한 순간이다 그리 알고 같은 동료들과 모두 힘을 합쳐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장하다. 나의 아들 정연주 화이팅. 1209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대한민국 전체 해병 회이팅.

  15. 1209기 박태형 여자친구 오정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23:28 신고

    태태야ㅠ 비록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지만 다른분들 사진보며 댓글을 남긴다 ㅎㅎ
    2차엔 뽑히게해달라고 기도해야겠오 ㅎㅎ
    오늘4주차 훈련 마무리는 잘했니? 폰으로는 댓글이 안써져서 컴퓨터로 들어왔옹ㅎㅎ 나는 방금 오복이 산책시키구 목욕까지 시켰지요
    왜 3주차 4주차 훈련사진은 올라오지 않을 까ㅠㅠ 얼른올려쥬세용ㅎㅎ
    다음주엔 극기주다.. 주말 잘쉬면서보내구 극기주에 빠이팅하자 사룽아 내가많이 응원할게 으쌰으쌰
    자고있으려나 ㅎㅎ 나도 편지쓰구잘게 사랑해 안눙안눙

  16. 2016.05.07 23:30 신고

    우리정민이 더운데고생많네 ㅠ 너의훈련모습이보이니 가슴이아프네 그래도 우리아들 훌륭하다 장하다 우리정민이 진정한 해병이되기까지
    엄마 아들믿는다 2주후에 아들든든한모습으로보자 화이팅!!!

  17. 2016.05.08 01:47 신고

    장호가 말했던 것처럼 다들 머리가 처음보다 더 짧아진 모습이네ㅠ 우리장호도 많이 짧아졌겠다 그치? 머리가 짧아도 감자돌이여도 내눈에는 제일 멋있고 듬직해! 오늘은 우리 완전 애기애기한 사진 보고 자야지~ 지금 요밍이가 내가 거실로가면 거실로 따라오고~ 방으로오면 방으로와서 뭐하나 건드리고 쳐다보고 ㅋㅋㅋ 우리장호같아. 장호도 내가어딜가든 뭐하든 항상 함께하려고 하고, 내가 옆에서 장호 안놀아주고 핸드폰 하면 홀드키 누르고 핸드폰 뒤로 치워버리고!! ㅋㅋㅋㅋ 그래도 안쳐다보면 얼굴 휙 돌려서 나봐. 하구ㅠ 진짜 애기애기 뭉뭉스럽다.
    만약 지금 내옆에 장호가 있다면 핸드폰 다 끄고 치워버리고 장호만 볼 자신있는데ㅜ 보고싶다 ㅠ 진짜로 신기하게도 그동안 우리 추억이 너무 많아서 잊고있었던 옛~날 추억들, 그리고 장호 행동 말 하나하나가 생각이 난다? 장호 표정도 생각나 ㅎㅎ 잊고지낸게 아니라 기억속에 콕 박혔었나봐~
    이렇게 하나하나 생각하면은 우리가 열심히 사랑한 것 같구, 지금까지 서로 꽉 잡아주면서 사랑했다는게 감사하다.
    뭐하나 행복하지 않은 날들이 없어서 앞으로 너와 함께할 시간들도 기대가 돼.
    너무 행복해서 꿈같긴 하지만,,ㅠ 우리애기는 지금 쿨쿨 자고있겠지~? 훈련 열심히해서 힘들거야ㅠㅠ
    오늘은 이쁜꿈도 아니다! 그냥 꿈도 꾸지말고 푹 진짜 푹 자요. 잠도 부족할텐데 ㅠㅠ 항상 내생각 안해도돼 내사진도 안봐도돼!
    훈련에 무리없게 많이 쉬고 많이 자고,,할 수 있는만큼 ㅠㅠ
    ㅎㅎ 오늘도 너무너무 사랑해요. 눈뜨고 지금까지 장호생각 완전 많이 했다~ 손편지도 썻어! 내일은 마지막으로 쓰는 편지니까 극기주에대한응원으로 가득 채울게! 스페샬 편지지가 있다구용 기대하세용! 사랑해 우리장호 백번천번 우리장호만 사랑한다고 말해줄게.
    그리고 우리장호가 부담스러울까봐 항상 빙빙 돌려서 말했는데, 듣고싶어하니까 말해줄게!! 나 장호 기다릴게! 장호 두고가지 않고 떠나지않고 장호한테 꽉 잡혀서 장호 기다리구 이쁜 꽃신 신을거야! 그동안 내 할일도 할거고 장호생각도 할거고 지금 이마음 가지고 열심히 너 응원하고 사랑할거야. 변하는거 하나도 없어 알았지? 내사랑- 이쁜말듣고싶어해줘서 고마워. 이뻐. 사랑해 내뭉뭉이 잘자

  18. 2016.05.08 17:24 신고

    진순이도 여기 어디에 있겠구나 ᆢ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19. 1209기 2749전호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19:39 신고

    인터넷편지 썼는데 갑자기 날아가버리고 다시작성 울아들보고싶다. 올 엄마폰으로 부대배치 소식이왔어 가까운곳이 아니라서 좀 그렇지만 어디배치되던 몸건강하게 잘보내면 되지 오늘따라 울 아들 넘 보고싶다. 사간아 어서가라 울아들 보게~~~~ 이번주는 극기주이니 몸건강하게 잘먹고 잘자고 아들 따랑해~~^^

  20. 2016.05.10 22:41 신고

    내사랑 왠지 저 사진들 사이에 장호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ㅠ 먼지를 많이 먹었다고 하는게 이걸 얘기하는게 아닐까..?ㅜㅜ
    흐아 갑자기 안쓰러워진다 내사랑.. 헛기침 많이 하는데 더욱더 많이했겠네 ㅜ♥ 지금먼지를 많이먹어도 꼭 그거 잊을정도로 행복한 일들이 생길거야. 많이 힘든만큼 나중에 더 떳떳해지고 당당해질 장호를 생각하면 그래도 웃음이 나네! ♥♥♥
    장호가 원하는 일, 그리고 미래의 꿈에도 좋은 밑거름이 될거니까 항상 자부심가지고!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
    그옆엔 항상 내가있다 물론!! ㅎㅎㅎㅎ 사랑해

  21. 1209기2707정 연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0 23:08 신고

    아들 하루종일 비가오내 훈련 받기 힘들었겠다 힘내자 이글 연주가 볼수있는지 날씨가 좀 좋아야 할탠대그래도 힘내자 잘할수 있어
    울 아들 밥잘먹고 건강해라 아자아자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 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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