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남부지방을 강타한 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중 울산과 부산을 비롯한 경북 경남지역의 피해는

매스컴에서도 확인하셨겠지만, 정말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큰 피해를 입은 한반도 남부의 복구작전을 위해서

우리 해병대 1사단 장병들과 신속기동부대 장병들. 그리고 9여단 장병들이 투입되어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수해현장 복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보시면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1사단 장병들과 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의 오천읍일대, 울산 감포읍, 태화강 일대 복구모습>

 

 

 

 

 

 

 

 

 

 

 

 

 

 

 

 

 

 

 

 

 

 

 

<제주도 9여단 장병들의 복구작전 모습>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0.10 16:00 신고

    장병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도 굿은일 마다않고 도와주신 장병 여러분들에 고마음으로 더 힘내실겁니다~^^

  2. 2016.10.11 00:24 신고

    역시!대한의 해병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

  3. 2016.10.11 06:50 신고

    어제 울산태화강변 삼호교밑에서 블록을나르며 복구하는해병대장병모습을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아들생각이 더간절히나더라구요 저희도이번태풍에 차가침수되는일을겪었어요 정말 끔찍하고생각하기싫은 날이었지만 이곳까지와서 봉사하는 장병들의모습에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4. 2016.10.11 10:53 신고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고생하는 울 해병이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울 해병이도 울산 어디쯤에선 최선을 다해 복구하고 있겠지요
    자랑스럽니다~~

"121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10.10 23:51 신고

    우리아들목소리가많이쉬었네 살도많이빠졌네누나도보구싶어하구엄마도아들이많이보구싶어 수료식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보자꾸나

  3. 2016.10.11 00:27 신고

    그리운 아들~ 영상편지 많이 기다렸는데 너무 빨리 말하고 목소리도 쉬어서 알아듣지 못하겠더라 5번 돌려서 간신히 알아들었어 다음엔 좀 천천히 말해라ㅎ 늠름한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이지만 그래도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무사히 잘 지내길 바란다 얼른 달려가서 고생했다고 꼭 안아주고 싶다♡♡♡

  4. 2016.10.11 05:39 신고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오늘은 너와 너의 동기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왔네..내조카 얼굴이라도 나왔나 눈을 부릅 뜨고 찾아봐도 없는거같아.훈련 받는 사진을 보니 해달이도 동기들도 정말 고된 훈련에 피나는 고생을 하고있는거 같아서 이모 마음이 아프다...너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견디고 이겨내고..눈물을삼키고..그눈물로 하루하루를 채웠을 생각만 하면 이모 가슴이 메어오는구나.아직20일을 넘게 그맘아픈 일을 반복해야한다는것도...옆에서지켜만봐야한다는것도...
    노력없이 이뤄지는것이 없다지만은 이모가 대신 해줄수만 있다면 울해달이 대신 해주고싶구나.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힘들고 고된 훈련인거 알지만 항상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자.
    꼭!따듯한 식사가 아니더라도 식사는 잘하고.
    너무도 힘든 훈련에 여기저기 몸이아파서 잠을이루기 힘들더라도 체력충전을 위해 몇시간만 이라도 푹쉬도록 하자.
    훈련이 많이 힘들걸 알았지만...아가...해달아.....
    이모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우리 조카 사랑해...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자~~~

  5.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06:08 신고

    동아 포항날씨춥다 일교차가 큰건 가을이라당연한거지만 감기조심하고. 아침 꼭먹자.
    그래야 특등되지않겠오?
    벌써 수료식준비물뜨네 엄마아빠가 꼭 보시고 잘챙겨가서 동관이가 잠깐이라도 편히 쉬었음좋겠다
    아직 쫌남았지만ㅎㅎㅎ예쁜하루보내자~

  6.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1:25 신고

    동관아 점심먹자ㅎㅎ오전훈련 어땠어?
    여기 갑자기 비온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던지 주륵주륵내리던지 상관없어ㅎ 정말 행복해서 번개쳐도 이해해줄수있을것만같아.
    배많이 고프징~~ 맛있게 먹오. 든든히배채우고 오후훈련도 힘내보자^^

  7.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3:13 신고

    동관이 오후훈련받고있겠다.
    나도 오후일과하러나가려구ㅎㅎㅎ자고일어났더니 호빵맨됐어. 비가내리긴하지만 기분좋은 오후가될거같아~~ 동동 오후훈련도 힘내자!!

  8. 1214기 임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5:45 신고

    아들 4주차 훈련 잘 받고 있는 거지
    날씨가 갑작기 쌀쌀하여 걱정이구나
    감기조심하고 이제 중반을 지나 시점이라 점점 훈련강도가 높아지겠지만
    아빠는 걱정안한다 우리아들 힘들겠지만 충분이 극복하리라 믿어 ~~ 힘내고 홧팅

  9.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6:09 신고

    오후훈련한시간도 채 남지않았네~~나도오늘은 늦게끝나서 이제서야 들어왔어.저녁먹어야지ㅎ
    새로운 포니들왔는데 순치가 덜된말을 나보고 타보래 말상태확인한다고.몸에긴장을했더니 이곳저곳 쑤신다. 동관이는 늘 긴장하며 있을텐데 엄살이네
    마무리잘하고 저녁먹자

  10. 2016.10.11 17:56 신고

    오늘 구석구석 찿아봐도 아들이없네. 다음주 사진엔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아들~~♡

  11. 2016.10.11 20:33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하루가 지나는군아 어느덧 4주차 아직도 험난한 훈련이 너를 기다리고있지만 꿋꿋하게 잘여겨내길 엄마는 기도한다~아들 사랑해~♡♡♡

  12.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20:59 신고

    우리동관이 잘시간이네. 마무리는 다 했고??
    오늘 훈련받느라 수고했네. 훈련받을때 날씨는 어땠닝 춥지않았어? 여기날씨나 포항날씨나 비슷비슷할거같은데 아마여기가 더추울지도!! 나무에는 여름이오는데 사람들은 겨울옷입어 털달린두꺼운옷ㅎ 봄의 꽃샘추위랄까.
    잠잘때 웅크리고자지말구 이불잘덮고자 감기걸려.
    하루도 이렇게 끝나가는구나~ 내일을위해서 깊은잠 꿀잠 푹자자. 보고싶은 울동관이♡

  13. 2016.10.11 21:46 신고

    날씨가 제법쌀쌀하구나 감기조심하고 밥도많이 먹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훈련 잘받고 재밋나고 하니 엄마 맘이 한결 좋아지구나 ~오늘도 밥맛있게 먹엇다 ~♡♡사랑한다 울아들 화이팅 1214 훈련생들 모두들 조금만 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 아들 보고싶다

  14. 1214기 50930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06:23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달아~
    4주차3일이 시작 되는 아침이겠구나..기상도 했을테고.어제의 고된 훈련으로 몸이 무겁겠구나.오늘도 힘든 훈련을 해야하니 아침식사도 든든히 하고.이모는 어제의 마무리를 지금에서야 한다..
    훈련 사진에서도 울조카 얼굴을 찾을수 없어서 이벤트에 당첨이라도 되면 볼려나 했더니 이모가 많이 부족한가보다..기대하진 않았어도 섭섭하긴하네..오늘 아니 어제였지..준수 데리고 로데오거리 를 나갔다왔어 준수는 태어나서 청주 시내를 처음가보는 거지만 내조카 해달이는 추억이 많은거리지.너의학교도 있고..해달이가 학교 끝나고 가는 코인 노래방도 있고..너 군대가기 보름전 친구랑 놀러 간다며 옷과 신발을 샀던 옷가게...그리고 너와 같은 나이로 보이는 또래들...오늘도 내조카 생각이 많이나는 하루였어...보고싶다..내조카....
    아가...언제나...항상....
    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도...식사도잘하고...
    잠도잘자고....힘든훈련 잘이겨내자..
    울해달이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
    많이 힘든 하루겠지만...조금만..좀더...참자..
    사랑한다..해와달....

  15.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1:37 신고

    동관이 영상보고가ㅎ 2.3주차사진에는 3대다나 5대대 789소대사진이 대다수라 자꾸영상만 보게되는거같아.사진이얼마없어서 속상한맘을 영상으로 달래. 오늘 오후에3주차 생활반사진이 올라올거야.
    빨리보고싶은데 나는 두시간을 더 기다려야하니까 답답할뿐이지뭐. 다들 이벤트한다고 댓글을 많이달고있어 몇분도안지나서 몇십개 몇백개가달리고 내댓글은 찾아볼수도없을만큼 스크롤이 많이내려와있어. 연속으로 주르륵 남기고 다들 자기일상생활을이야기하더라고. 다른사람들댓글읽어보면서 자주보이는사람은 진짜엄청많이보여 교번도 외울정도로ㅋㅋㅋ이훈련병은 어떤사람인가 상상도해보고웃기짛ㅎ3대대사람들 디게많더라구. 그래도 3대대5대대 반반씩뽑아주는거같아. 이번에 될지안될지모르겠지만 사랑이얼굴보고싶은 욕심을 내려놓을수가없어서 시간나면 댓글을 달게되는거같아ㅎ
    뜬금없지만 빨간완장 볼수록 더멋있는듯♡
    동관이최고

  16. 1214 5627 김충한 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9:38 신고

    오빠 엄마 아빠만 말하고 난 안말하네에~.. 좀 섭섭하다..88

    내가 이 영상 찾아버렸는데...

    오빠가 날 언급을 안해줬어도 난 오빠 사랑한다잉!♥

  17. 2016.10.13 22:02 신고

    아들 편지받으니 기분짱이다 재밋다니 다행이고 엄만 이제 걱정안하고 울지도 안을려고 장하다 우리아들 보고싶다 ♡♡♡ 훈련받으면서 칭찬많이 받는다니 역씨우리아들이다~탱순이 누나ㅈ아빠 잘있다~ 멋진 아들로 변해있을 아들 정말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짱~♡♡♡ 1214 훈련병들 훈련잘받길 바랍니다 화이팅 ~///

  18. 1214기 50719 박현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20:17 신고

    현준아 고마워 내이름 불러주고 사랑한다해줘서 진짜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친구는 현준이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해 내 남친이 제일 멋있고 잘생겼네 무적해병 박현준 화이팅

  19. 1214기 신용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3 15:29 신고

    입대하고 생활관 사진도 반가웟지만
    이 동영상은 진짜 보고 또 보고 헤아릴수 없이 쳐다 보앗지
    아들이 짧은 머리에 약간 야위어서 마음은 아팟지만
    씩씩한 목소리에 많이 위로가 되엇엇지~~~~~~~
    어느덧 시간은 흘러서 낼이면 6주차에 접어드네
    그동안 수고만앗고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신용대 ~~~~~~

  20. 2016.10.27 08:3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보고프다~
    아들 조그만 기둘 이제 고지가 보인다
    1000번의 도전은 군인을 만들고 10000번의도전은 해병을 만든다는 해병의 정신으로 오늘도 많이 힘들고 고되겠지만 잘 버티고 무사히 잘견텨주길 바란다
    아들~힘내~~~♡사랑 한다~~아들~~♡

  21. 2016.10.29 18:52 신고

    ★★★★★★★★★★★★★★★★★★★★★★★★★★★★★★★★
    내동생 동근아! 엄마도, 누나도 너 많이 보고싶다!
    하늘에 계신 아빠도 널 분명 자랑스러워하시고 매우 대견하다고 생각하실거야!
    사랑한다. 동생아. 마무리 잘해서 수료식날 만나자. 내동생 힘내~!!!!!!!!!!!!!!!
    ★★★★★★★★★★★★★★★★★★★★★★★★★★★★★★★★

"121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4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3대대1소대 송인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06:13 신고

    기상 했니?? 인호야
    혜리 편지는 받아보았니??
    4주차,,
    오늘 부터 또 한주의 훈련이 시작 되는구나,,
    체력적으로 힘들 수도 있는,,, 훈련에 연속이 될 것이지만 잘 이겨낼 것이라고 믿는다.
    감기,, 조심하고,,
    잘 챙겨먹기를 바란다
    아빠 출장 다녀올께,,
    화이팅 !!

  3. 2016.10.10 06:19 신고

    1214기3소대1생활반 안지훈훈병~
    오늘아침은 가을들어 기온이 제일 낮구나~
    오늘부터 4주차 훈련이 강도가 높아짖는것같은데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게 훈련을 잘이수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랑하는 아들 변함없이 아빠는 우리 지훈이를 믿는다
    긍정의 마인드로 하늘을 보며 씩씩하게 잘이겨내리라~
    아빠도 희망차게 오늘하루를 시작하련다~
    오늘도 화이팅!

  4. 1214기 3063625 박경용 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08:09 신고

    경용아~
    어제오늘 짱춥다ㅠㅠ
    감기걸리고 그런건 아니지?!!
    항상 건강챙기고! 영상 매일 돌려보고 있다 ㅋㅋㅋㅋㅋ 얼굴이 밝아보여서 좋네;)
    오늘도 멋진해병이되길!!!!!

  5. 해병맘강경원376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08:55 신고

    아들~~~4주차가 시작되었네.이번주부터받는 훈련이 진짜훈련이라고 그러더라.맘단단히 먹고 고되구 힘들어두 넌 할수있다.항상 엄마가 그랬지 울 아들은 뭐든지 할수있다고 믿는다고 그걸 잊지말고 훈련 열심히임하고 옆동기들하고 똘똘뭉쳐서 해쳐나가봐.짐은 옆동기들이 너랑 함께하니깐 힘들진안을거야.갑진 우정이 될거 같다. 편지는 잘 받았어.어쩜 말주변이 없는지ㅋㅋㅋ 심부름만 잔뜩 써있더라.ㅋㅋ엄마 편지도 받았겠지.당부한거 잊지말고.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하고 후회하지않는 날이되거라.매일매일 커가는 엄마 사랑 담아.♡♡♡♡허그 꼭 꼭 꼭 꽉~~~

  6. 1214기30564박종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14:36 신고

    오늘하루도 이영상보고 시작했어요ㅋㅋㅋ 오빠가 제일 눈에띄고 목소리도크당 이뻐라♥ 길가다가 군인만봐도 오빠생각나고 괜히 군대용어 이런거에 관심이 많아져요 해병종완오빠! 수료식때 멋진해병으로 만나요♥

  7. 1214기석진우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15:38 신고

    아들, 얼굴이 생각보다는 빤질한게 보기 좋구나. 화면 잘 나오라고 세수를 열심히 한 모양이지?
    군복 입으면 다 똑같다더니 다 우리 아들 같고, 동기들과 줄서서 병아리 같이 입을 조알 대는게 아직은 설 익은 해병 냄새가 나네..후
    아빠가 열심히 노력해서 엄마 카톡에도 보내 줬다.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 중에 보여 줬는데...무슨일이 일어 났을까요??
    말 안 해도 알지!!!흐흐흐 화면에 나오는 동기들을 보니 얼굴은 다르지만 정신세계는 모두 똑같아 보이는구나...(간 큰 사나이들..)
    4주차가 시작 됐으니 이제 고생길도 내리막이네, 이제 부턴 탄력이 붙어서 시간 잘 갈거야. 볼 날이 얼마 안 남았구나 다음달 보자, 찌누야 뽀~~

  8. 1214기이도은(3909)동생아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22:28 신고

    오빠 요새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히 잘 있는거지? 영상에서 목소리 크게 하는거 보니까 건강한거 같기도하고
    오늘 이모가 오셔서 오빠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되게 방갑더라
    나 저번주에 시험기간이었는데 열심히 놀았는지 결과는.....ㅎㅎ....알지^^
    오빠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다음에 더 재미있는 얘기로 편지 보내줄께
    오늘도 고생했고 잘자

  9. 1214 30851 한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00:13 신고

    요셉아 아마 지금쯤 곤하게 잠들어 있을 시간이네 일정에보니 전투수영하는 날이던데 힘들었겠네 잘 해냈으리라 믿는다 영상편지를 통해 보고싶은 얼굴을 본다 볼때마다 대견하고 늠름해진 모습이네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네 ᆢ 이밤에도 잘자고 내일도 힘내서 이기는 하루가 되길바래 화이팅!

  10.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04:25 신고

    보고또봐도 멋진아들 어젠 1215기가 입대하는 날이었네 아들은 벌써 4주차하고도이틀차인데오늘도 여전히 쌀쌀하구나 울아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오늘도 훈련열심히 받겠구나 대한민국해병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야 그치 오늘도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자 아들 사랑해 이쁜내새끼ᆢᆢ
    필~~~승!

  11. 2016.10.11 16:16 신고

    3309 박윤천 아빠 아들아 벌써3주차 끝났네 영상편지에 우렁찬 목소리 ..^^ 든든하고 자랑스럽구나 요즘들어 날씨가 쌀쌀하구나 몸성이 훈련잘받고 친구들이랑 우정 많이쌓고``^^ 수료식때 보자 맛있는 음식 많이 해간단다 엄마가 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12. 1214기 박윤천 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7:41 신고

    윤천아. I'm your sis. Right now, I'm repeating the video several times cause I miss you a lot. I saw your letter that you wrote about your gyo gwan. It was freaking funny. I'm writing it in English because gyo gwan might read it....
    Otherwise, I was bit dissapointed because you only wrote the letter to mom and dad. Also in the video!!!!!
    Take care and I hope you to write a letter to me next time. Love ya

  13. 1214기 이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23:37 신고

    아들아~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또 듣고 들어도 그래도 좋고 행복하네 대견하고 기특한 내아들 고마워~
    지금까지 무탈한 것처럼 남은 훈련도 안전하게만 해다오 늘 아들 마음 가까이 서서 엄마 아빠도 더 열심히 응원보낼께 사랑한다.

  14. 1214기 송인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2:16 신고

    오늘 인호 생일이네~ 부대에서 맞는 첫 생일. 어떤 하루였는지 궁금하다. 늘 그렇듯 항상 건강하고 몸관리 잘 하고 수료식날 늦은 생일 파티 하자구~ 생일축하한다!!

  15. 2016.10.18 15:00 신고

    잘지내시지
    멋지지

  16. 2016.10.18 20:3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지야 사랑한다!!! 상은아 사랑한다!!

  17. 2016.10.19 00:02 신고

    윤석3232
    영상 편지 잘 보았네
    침착하고 굵은톤에 목소리 역이 아들답네
    여유도 있어보이고
    많이 힘들지 ㅡ
    생각 나는가.
    어린나이에. 뉴질랜드에서 아빠와6년이라는
    긴 유학생활을 잘 마무리한것
    우리는 남들과달리 엄마가 집을지키고
    아빠와 함게 남자둘이 밥지어먹고
    세탁기돌리며 살아온6년
    아들 힘들고 어럽지?
    헌데 말이야 지금에 고생
    다시 미국에 돌아가 복학할때
    많이 아주많이 큰 도움이 될거네 ㅡ
    삶에. 보탬이되는 좋은경험을
    하는 거라네
    한번 해 보자고 시작한일
    어금이 딱. 깨물고 잘 해보세
    힘든 그곳을 왜들 갈려고. 옆에서
    얘기 하니까 점잖게 얘기 했지안는가 ㅡ
    아빠가 공수부대을 나왔으니까
    난 해병대정도는 나와야 한다고
    아빠는 한없이 아들이 자랑스려웠네
    우리 군 입대전 많은 이야기
    나누었지?
    세상은 서로 더불어 사는거라고
    훈련 받으면서 옆에동료가
    힘들어하면. 잘 도와주고
    아들이 힘들어 옆전우가 도움을주면
    혼쾌이 받아드리게나
    군은. 조직이라네
    상관에. 명에 잘 따르고
    아들 ㅡ 우리가족은 아침에 일어나
    아들에 얘기로 하루을 시작하네
    5살된 승주도 삼춘 안부을 묻네
    주이에서 많이들 아들 이야기을
    한다네
    보이지안고. 듣지 못하지만
    아들을 응원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사실.
    힘이됐으면 좋겠네
    항상 사내답게 침착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온화하면서도 내면에 강인함을
    가슴에 담고
    쉴때는 고요한마음으로
    아주 편이휴식을 취하게
    그래서 아들에 자신을 믿고
    아주 멋지고 폼 나는
    아들이 되시게 ㅡ
    아들은 확실이 해 낼거라 믿네
    우리에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거네
    부디 몸 건강하고
    힘든훈련 잘 이겨내세
    화이팅. 우리아들
    한없이 사랑하네 아들 ㅡ^^

  18. 2016.10.23 00:03 신고

    아들아!! 지금쯤 곤히 잠들어있을 우리사랑하는 아들에게 몇자 띄워본다. 아들아! 꿋꿋하게 잘이겨내며 훈련을 잘받고있는 우리 아들을 보며 엄마는 참 자랑스럽구나. 43살에 얻은 막내 늦둥이라 염려도많았는데 이제 걱정안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해병대 엄마로써 자부심을가지며 뒤에서 힘껏 응원하는 해병대 엄마가 되련다 ~ㅋ 아들아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 엄마

  19. 2016.10.27 14:21 신고

    이제야 봤다 영상편지 ㅋㅋㅋㅋㅋ 진웅이 군기 잔뜩 든 모습이 감회가 새로워. 교복입고 같이 하교하면서 잔뜩 떠들던 때가 어제 얘기 같은 데 너도 나도 군복 입고 사는 군인이 됐구나. 나 입대하기 전에는 니가 여러가지 나한테 해준게 많은데 나는 너 입대하기 전게 아무것도 못해줬네. 너무 미안하다... 수료하고 나면 내가 꼭 맛있는거 사준다!! ㅋㅋㅋㅋ 나중에 건웅이형하고 같이 만나면 좋겠다. 오늘도 강인한 훈련 수고 많고, 또 다시 보자고 ㅎㅎ 자랑스럽다 무적해병 내 친구! 필승! - 공군 하사 영익이가

  20. 2016.10.31 00:17 신고

    1214기 조원희맘
    날씨가 추워져서 차겁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입영하던날 동기들과 손을잡고 뛰어가던 모습이 선하다. 낯설은 포항땅에 사랑하는 아들을 두고오는 발길은 떨어지지않고 무겁기만 했는데 벌써 3일만 지나면 우리 아들을 볼수있게 되었구나, 그동안 고된 훈련받느라 정말 수고많았다. 장하다 우리아들! 그리고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만나면 엄마품에 꼬~옥 안아줄게! 기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때 보자. 아들 사랑한다! 아주 많이! ~~♡♡♡♡♡

  21. 2016.11.01 12:24 신고

    1214기 3327 조원희맘
    대한민국 자랑스런 해병대 1214기 훈련병 아들들!! 그동안 힘든 7주훈련을 마치고 영광스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대한의 자랑스런 해병대로 다시 태어나게됨을 우리 모두 뜨거운 박수로 격려합니다. 훈련 시키느라 수고많으신 모든 교관님들께도 뜨거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대한의 해병대로 다시태어난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의 부모로써 항상 지켜보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필승!!

 

#날마(날아라 마린보이) 162차 이벤트!

 

 

이번 162차 이벤트는 신병 1214기 1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2차 응모기간 : '16. 10. 5.(수) ~ 10. 10.(월)

 

ㅁ 162차 당첨자 발표 : 10. 11.(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7 신고

    우리 현이 태어나던날, 백일사진 찍던날, 돌잔치 하던날, 세발자전거 타고 실종돼서 먼동네에서 찾았던날....
    모든 날들이 다 기억난다.
    나이차가 많이 나서 나는 좋았어.
    우리현이의 이쁘던 아기시절 실컷봤고 누나가 돈이 빨리 벌어서 현이에게 해줄수있는게 많았으니까 ㅎㅎㅎ
    친구들도 부자 누나있는거 부럽다고 했댔지 ㅋㅋㅋㅋ
    앞으로도 지갑 활짝열테니 건강하게만 전역해.
    누나가 우리 현이한테 상처준적이 많았던거같아.
    나는 현이 생각한다고 한 행동들이지만 현이에게는 간섭으로 느껴지고 답답해서 벗어나고 싶었던적이 많았겠지. 우리현이가 이렇게 군대를 갈만큼 컷는데말이지...
    요즘들어 누나가 반성이 많이 된다...
    이젠 현이를 존중하는 누나가 될게.
    입은 다물고 지갑만 열게!!
    멋진 어른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는 우리 현이 정말 자랑스럽다.
    3주차 사진 봤어. 제법 날카로운 눈빛이 나오네 ㅋㅋㅋㅋ
    손에 감겨있는 반창고는 머니? 다치지말고 몸조심해.
    니 몸은 너가 챙겨야해. 제발 다치지 말아라.
    보고싶다. 사랑해.

  3.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7 신고

    1214기 훈병여러분들!!
    지금 곁에있는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고 믿으면서 남은 훈련기간도 다같이 잘버텨내고 잘 이겨내고 잘해냈으면 좋겠습니다 !!!!
    많이 힘드시겠지만 멀리서 가족분들 애인 친구들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힘내십시요!!!
    절대 다치지마시고 건강하게 훈련 마무리 잘하셔서 빨간명찰달고 멋있게 수료합시다 !!!!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4.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8 신고

    입소한지 벌써 4주차가 지나고 5주차에 접어들었네
    3주차가 되면 시간이 금방 흐른다고 그러더니 현이 말대로 진짜 빨리 가네.
    첫 입소때 다소 긴장된 얼굴로 이동하는 모습에 걱정이 많았어ㅠ
    힘들다고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데 과연 잘 받을수 있을까, 혹 포기하고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었고...
    그런데 괜한 걱정을 했나봐.
    생각보다 더더 적응도 잘하고, 훈련도 받을만 하다고 오히려 가족들을 안심시켰던 우리 현이... 그새 생각이 깊어지고 가족 생각하는 마음이 부쩍 커졌더라 ㅎㅎ
    그 힘든 훈련을 받기도 힘들었을텐데 힘들다고 내색도 안하고 너무 씩씩하고 강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거 같아 마음 한구석이 짠하면서도 기특하더라.
    우리 현이는 힘들어도 포기란 없는걸 알기때문에 끝까지 싸워서 꼭 이겨내리라 믿어!
    하루하루마다 자기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될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도 많이 많이 하고....
    7주훈련까지 무사히 수료하면 이젠 진짜로 해병대의 길로 가는거야!
    수많은 힘듦과 고통, 고난을 이겨내고 진짜 해병대 사나이로 다시 태어나는 중이니 자기자신한테 큰 격려를 해줘!
    잘 참아내고, 건강하게 견디게 해줘서 정말로 수고한다고!
    현이가 내린 결정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니 두 다리 쭈욱펴고 자도 되겠다.
    훈련 잘견뎌내고 이겨내서 해병대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명찰 달은 멋진 정복 입고 11월 3일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그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ㅠㅠ
    수많은 땀방울들과 감춰진 눈물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걸 알고 있으니깐....
    그날 꼭 안아줄게...너무너무 대견하고 장하니까.. 물론 너가 거부하겠지만;;; ㅎㅎㅎ
    남은 훈련 마무리 잘하고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울동생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5.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8 신고

    이제 훈련 5주차네!
    난 시간이 진짜 빠르게 흘러가는걸로 느껴지는데 현이는 어떠려나 모르겠네.
    입대한게 지난주 같은데 ....벌써 5주차라니!
    6주차 되면 극기주인가? 하...........밥도 얼마 못먹고 잠도 못잘텐데 우리 현이 힘들어서 어쩌지 ㅠ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ㅠ
    누나가 해줄수 있는게 편지 쓰고 이렇게 멀리서라도 응원하는거 뿐이라서 넘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ㅠㅠ
    이 이벤트도 마지막인데 꼭 돼서 우리 현이 힘주고 싶어! 누나 진짜 열심히 했어ㅋㅋㅋㅋ
    좋은 결과가 있겠지??
    몇주동안 힘든 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큰 고비 한번만 더 견디면 수료식이야.
    빨리 목소리 듣구싶고 얼굴보고싶다 ㅠㅠㅠㅠ
    다치진 않았는지 아프진 않은지 너무너무 물어볼게 많아!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흘러가듯 보내길 바란다.
    온 힘을 현이에게 다 보낼게! 사랑해♡♡

  6.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9 신고

    이제 훈련 5주차네!
    난 시간이 진짜 빠르게 흘러가는걸로 느껴지는데 현이는 어떠려나 모르겠네.
    입대한게 지난주 같은데 ....벌써 5주차라니!
    6주차 되면 극기주인가? 하...........밥도 얼마 못먹고 잠도 못잘텐데 우리 현이 힘들어서 어쩌지 ㅠ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ㅠ
    누나가 해줄수 있는게 편지 쓰고 이렇게 멀리서라도 응원하는거 뿐이라서 넘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ㅠㅠ
    이 이벤트도 마지막인데 꼭 돼서 우리 현이 힘주고 싶어! 누나 진짜 열심히 했어ㅋㅋㅋㅋ
    좋은 결과가 있겠지??
    몇주동안 힘든 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큰 고비 한번만 더 견디면 수료식이야.
    빨리 목소리 듣구싶고 얼굴보고싶다 ㅠㅠㅠㅠ
    다치진 않았는지 아프진 않은지 너무너무 물어볼게 많아!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흘러가듯 보내길 바란다.
    온 힘을 현이에게 다 보낼게! 사랑해♡♡

  7.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10 신고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다.
    이제 주말이니까 조금 수월하려나? 초코파이 먹는 동안은 몸도 마음도 편안했으면 좋겠다ㅠ
    지난 4주동안 고된 훈련속에서 넘 고생한 울 동생~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누나가 대신 해 줄수 없음이 안타깝다ㅠ 극기주 더 많이 힘들 듯 해서 마음이 무겁네....
    지금까지 잘 해 온 것처럼 건강 잘 챙기면서 천자봉 까지 잘 완주하길 기도할게.
    처음같은 마음으로 긴장풀지말구 끝까지 힘내자!
    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강인한 정신력으로 마지막 고비 천자봉 정복을 응원할게.
    사랑하는 현아~ 가족들의 걱정은 현이가 평발이라 장거리 행군 을 잘 할 수 있을까 넘 걱정된다.
    아무리 정신력으로 버텨낸다해도 몸엔 한계가 있으니말야.. 마음이 너무 아프넹ㅠㅠ
    동기들과 더불어 하니까 좀더 힘이 날꺼야.
    1214기 모두 함께 천자봉 건강하게 정복하길! 화이팅~~!!!
    사랑한다~♡♡♡

  8.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14 신고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다.
    이제 주말이니까 조금 수월하려나? 초코파이 먹는 동안은 몸도 마음도 편안했으면 좋겠다ㅠ
    지난 4주동안 고된 훈련속에서 넘 고생한 울 동생~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누나가 대신 해 줄수 없음이 안타깝다ㅠ 극기주 더 많이 힘들 듯 해서 마음이 무겁네....
    지금까지 잘 해 온 것처럼 건강 잘 챙기면서 천자봉 까지 잘 완주하길 기도할게.
    처음같은 마음으로 긴장풀지말구 끝까지 힘내자!
    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강인한 정신력으로 마지막 고비 천자봉 정복을 응원할게.
    사랑하는 현아~ 가족들의 걱정은 현이가 평발이라 장거리 행군 을 잘 할 수 있을까 넘 걱정된다.
    아무리 정신력으로 버텨낸다해도 몸엔 한계가 있으니말야.. 마음이 너무 아프넹ㅠㅠ
    동기들과 더불어 하니까 좀더 힘이 날꺼야.
    1214기 모두 함께 천자봉 건강하게 정복하길! 화이팅~~!!!
    사랑한다~♡♡♡

  9.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15 신고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단풍도 시작되고 놀러다니는 사람들이 넘쳐난다고 뉴스에 계속 나오네.
    현이랑 무룡산 갔을때가 생각나네
    나의 다이어트 땜에 강제로 끌려가서 지옥을 맛봤지 ㅋㅋㅋㅋ
    나의 체력에 너는 깜놀하고 나는 너의 체력에 깜놀하고 ㅋㅋㅋㅋ
    그래도 그날 내덕분에 학원하루 빠지게 해줬자나~~
    우리 현이랑 그렇게 시잘데기없이 돌아다닐때가 참 좋았는데 너가 크면서 너의 사생활이 생기고 너의 스케줄이 생기고...
    누나랑 조금 멀어지는거같아 서운할때도 있었어ㅜㅜ
    현이는 나의 동생이자 베프니까!!
    날씨에 이렇게 민감해보긴 첨이네.
    오늘을 선선하니 날씨가  좋아서 훈련받기에 그나마 나을꺼같아서 다행이야.
    일교차 심한데 감기걸리지말고! 다치지말고!!
    우리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서 배가 찢어지게 먹어보자 ㅎㅎㅎ

  10.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25 신고

    요즘 가게가 아주 잘된다. 우리 부자되겠어 ㅎㅎ
    가게 오픈하는것도 못보고 공사하는거 돕기만하다가 갔네 우리 현이는ㅠㅠ
    이제 적응도 다 돼서 편하게 하고있어.
    휴가 나오게되면 요리 실컷해줄게. 나말고 엄마가 ㅋㅋㅋㅋㅋ
    이제 치킨도 맛이 없다. 현이랑 같이 무도보면서 먹어야 제맛인데 혼자 먹으니 맛이 없어ㅠㅠ
    우리 현이는 밥도 배불리  못먹을텐데 싶어서.....
    수료식날 만반의 준비를 해갈게. 야무지게 먹어보자규 ㅎㅎ
    편지라도 수시로 주고받을수있음 좋을텐데 편지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아쉽다. 궁금한것도 많고 할말도 많은데...
    담주면 극기주네ㅠ 이름부터가 무시무시하다ㅠㅠ
    혼자가 아니고 동기들과 함께하니까 서로서로 도우면서 끝까지 완주하길 기도할게!
    제발 다지치지말고 몸 건강해라.
    일교차가 크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
    응원한다!! 멋지다!!♡♡

  11.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25 신고

    사랑하는 내친구 내동생
    무적해병이 되어가고 있니? 항상 걱정하고 항상 응원하고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지내라. 어릴때 군대갔다오는게 진짜 승자란다. 어릴때 해병대를 간 너는 레알 승자!!! 멋지고 자랑스럽다.
    시간이 나면 편지를 쓰는거보다 쉬는게 낫겠지?
    그래도 집에서는 우리 현이의 소식 많이 궁금한데...........
    엄마는 편지달라는 말 하지말라고 하더라. 쉬도록 하라고....
    편지 없어도 되니까 건강하게만 지내.
    수영훈련도 했던데 현이는 수영을 못해서 걱정이다.
    잘 버터냈을지 모르겠네 ㅠㅠ
    물이 무서워하진 않으니까 배워가면서 해냈으리라 믿을게.
    차분히 집중해서 배우도록해~~
    우리 현이가 선택한 해병대의 길
    얼마나 힘든곳인지 알았으면서도
    꼭 해병대가야겠다며 해병대지원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 무사히 군생활마치고 돌아와.
    건강하고 몸조심해. 사랑해♡♡
    우리 파이팅하자!!

  12.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0 신고

    사랑하는 내친구 내동생
    무적해병이 되어가고 있니? 항상 걱정하고 항상 응원하고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지내라. 어릴때 군대갔다오는게 진짜 승자란다. 어릴때 해병대를 간 너는 레알 승자!!! 멋지고 자랑스럽다.
    시간이 나면 편지를 쓰는거보다 쉬는게 낫겠지?
    그래도 집에서는 우리 현이의 소식 많이 궁금한데...........
    엄마는 편지달라는 말 하지말라고 하더라. 쉬도록 하라고....
    편지 없어도 되니까 건강하게만 지내.
    수영훈련도 했던데 현이는 수영을 못해서 걱정이다.
    잘 버터냈을지 모르겠네 ㅠㅠ
    물이 무서워하진 않으니까 배워가면서 해냈으리라 믿을게.
    차분히 집중해서 배우도록해~~
    우리 현이가 선택한 해병대의 길
    얼마나 힘든곳인지 알았으면서도
    꼭 해병대가야겠다며 해병대지원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 무사히 군생활마치고 돌아와.
    건강하고 몸조심해. 사랑해♡♡
    우리 파이팅하자!!

  13.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0 신고

    수료식이 다가오면 우리는 또 어느새 휴가날을 기다리고있겠지ㅎㅎ
    우리 현이 얼굴 보고싶다
    살은 많이 빠졌을까 궁금하네 ㅎㅎㅎ
    우리 현이 편지에는 힘들다는 말안하고 아픈데 다친데도 말안하고..
    없어서 말안하는거였으면 좋겠지만 다치고 아프면 꼭 말해 혼자끙끙거리지말고 알았지..?
    지금까지 잘 이겨낸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자.
    극기주 어느것과도 비교할수 없을 만큼 힘들겠지만
    끈기와 정신력으로 이겨내자.
    잘해낼수 있을거야.
    우리 동생 조금더 힘내자 현이 화이팅!!
    온가족이 많이 응원할께!!
    우리현이 사랑하고 보고 싶당

  14.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0 신고

    이번 응모에 당첨되어 우리 현이 사진보고싶은데
    경쟁률이 대단하당
    누나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은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잘될거야 ㅎ
    우리 현이도 훈련잘받고 파이팅하자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서 참고 훈련하는거보면
    정말 대견하다!! ㅎㅎ 멋있는 울동생♥
    항상 훈련하면서 꼭 집중해서 해
    그래야지 안다치잖아. 가족들은 동현이가 아픈거 제일 싫어.
    그러니까 아프지말고 우리 꼭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고대하고 고대하던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날 보자^^
    생각만해도 멋지다~ㅎㅎ
    현이 수료식날 빨간명찰달고 인사하는 모습 꼭 동영상 찍어야지~~
    너무 설렌다. 얼굴도 빨리보고싶다!!
    파이팅이야!

  15.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우리가 좋아했던 무도 방콕편 재방하네.
    현이랑 오땅먹으면서 맥주 마시고 싶다
    우리 현이는 정신이 하나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
    재밌는 티비를 보다가도 맛있는 군것질을 해도 항상 현이가 맘에 걸린다.
    그래서 온가족이 거의 스님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있단다ㅎㅎㅎ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우리 몸은 편해도 맘은 불편하니까ㅠㅠ
    바느질은 잘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예상치 못한 고난이라 황당하기도하고 웃기기도 했다.
    울집에선 아빠가 바느질 젤 잘하니까 아빠가 도와주면 좋겠지만
    이제 모든걸 스스로 해야만 하니 혼자 이겨내야지.
    바느질 고수가 된 너를 기대할게.
    나도 열심히 살게!! 화이팅하자!!!

  16.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보고싶은 현아
    항상 고된 훈련 받느라 수고가 많아.
    멋진 사나이의 길을 가느라 너무 수고가 많다ㅠ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텨 내기를 바란다!
    수료식 날이 기대되네~
    정복입은 멋진 우리 동생 모습이 상상이 안된다 ㅎㅎㅎ
    그런옷 입어보지도 않았고 각잡힌 모습 본적도 없으니말야.
    힘들땐 옆 동기들을 보면서 서로 도움주고 받으며 이겨내길 바란다.
    혼자서 할수 없는 일도 함께하면 이겨낼수 있을거야.
    항상 훈련에 집중해서 다치지 않게 극기주를 완주하길...
    힘든 훈련을 완주했을때의 기쁨과 보람은 배가 될거야!
    우리 동생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가족모두 우리 현이가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힘내자 파이팅!!!

  17.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드뎌 편지가 왔더라.
    군사우편을 보는 순간 너무도 기뻤어. 어찌된일인지 편지 두통이 한꺼번에 도착했어 ㅎㅎ
    아직까지 다친데 없이 건강하다는 말이 너무 반갑다.
    부디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이겨서 완주하기를 우리 모두가 응원하고 있단다.
    우리 동생 지금까지 잘 이겨내줘서 너무도 고맙고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해내리라 믿을게.
    힘든 훈련을 받고 나면 시원한 콜라 한잔이 생각난댔지?
    우리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가지 않을 것 같던 시간도 어느덧 5주차를 바라보고 있네.
    남은 훈련도 버티고 이겨내서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우리 멋진 해병대의 모습으로 수료식날 콜라 맘껏 먹어보자!!
    김동현 화이팅!!!

  18.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사랑하는 내 동생, 너가 태어난날 외할머니는 꼬추여 꼬추를 외치시며 덩실덩실 춤을 추셨지. 난 그날부터 너가 입대한 지금까지 모든 날들이 생생하다. 엄마아빠보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훨씬 더 많지. 내 친구들이 니 동생은 아들같겠다 라고 다 그러던데 진짜 아들같은 동생 간섭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너에 대한 애정이 넘쳐서 그런거니 좀 봐달라고도 부탁하고 싶어. 이젠 우리 현이를 성인으로 남자로 인정하고 지갑만 여는 누나가 될게. 가장 바라던 바지? ㅎㅎㅎ 아빠의 바람대로 해병대로 선택해줘서 고맙다. 넌 아주 큰 효도를 한거야. 엄마 아빠는 니 자랑에 요즘 신나셨어. 그런 너를 인간적으로도 참 좋아한다. 넌 순하고 착해. 여리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거 잘 알아. 언제나 니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다. 몸조심하고 의연하고 멋지게 훈련 잘 받도록 해. 사랑해.

  19. 2016.10.19 23:19 신고

    힘든훈련받고 자겟구나 우리아들 보고싶구나 멋지게 변해있을 우리아들 빨리보고싶다 15일뒤면 씩씩한 아들 볼릴만 남앗네 화이팅하고 힘내고 1214 훈련병들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현일아 우리가족들은 잘있단다 탱순이도 ㅎㅎ 정말보고싶다 아들~♡♡♡

  20. 2016.10.20 23:17 신고

    아들아 오늘따라 잠이 너무나도 안오는구나 아들 동영상계속해서 봣다 정말보고싶구나 우리아들은 훈련에 지쳐 자고있겟지 조금만 참자 우리아들 잘할거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햇음좋겟구나~♡♡♡아들생각에 잠이 안온다 ~

  21. 2016.10.24 16:31 신고

    빨간츄리닝 너무잘 어울리네 보고싶다 건강하게 재미나게 잘보내고 있다니엄만 행복하다 우리아들 만날날 10 일 남앗네 씩씩한 모습보고싶다 살 많이 빠졋데 그래도 참고견뎌서 힘든훈련다 받앗네 ㅎㅎ 수료식때 만난거 준비해갈게 우리아들 화이팅~♡♡

#신병 1213기, 영광의 수료식!

 

9월 22일 목요일.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의 날씨 속에서 신병교육과정을 받은

1213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3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3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3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3기 김근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17:07 신고

    실무 배치되어서 마음이 한가로울것같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 특과병이라서 해병대교육단에 남아 생활하고있답니다

    또 삼주간 교육 받으러 대구에있는곳가지 길이 아직도 멀어요
    우리아들 응원하여
    주셔요
    1213기 동기분들 해병대 화이팅****

  3. 2016.09.26 18:43 신고

    후배기수로서 살짝 부럽네요...
    후반기 교육도 잘 받으시고 실무배치 후 해병대 생활도 더더욱 멋진 해병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4. 2016.09.26 19:34 신고

    1213기 모두들 기특하고 장하네요.
    울 아들은 1사단인데 오늘 영상통화도 했네요^^
    군복무하는동안 모두 무탈하시고
    건승하세요~~^^
    필승~~!!!!

  5. 2016.09.26 20:21 신고

    가을비가 울장한아들들 축하해주러 꽃인냥 떨어지드라
    얼마나 힘들고 고생스러웠을까~
    쌩초짜 군대무식자들을 그짧은시간
    진짜군인을 만들어내다니 훈련을 이끄는사람 받는놈들
    누군들 안힘들었을까~~
    잘했다 수고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교관님덜두~~
    자대배치전 잠시대기하는중이라는데
    어디가든 지금처럼만 하면돼
    나경원 화이팅!!!

  6. 2016.09.26 21:14 신고

    오늘이 2주차 월요일 하루훈련이 어려워을 꺼야:"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아들 어려워도 힘내라 아빠도 군생활이 힘들어 아들이 해병대지원한다고 했을때 좀반대했지 아들 선택이 옳았어 진정 사나이가 되어 수료식때 보자~~너에겐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안심이 된다아들사랑한다 화이팅 동기부모들중 1214기동기를 위해 기도 하는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몰론 1214기아들 동기위해 기도하마 건강하게 훈련 마치라고~~~~

  7. 1214기 김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22:05 신고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서 울컥 울컥 하네 ㅎ~너무 이쁘기만 했던 아들이 이제 넘 어른이 되어서 엄마는 그저 기다리고 바라만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도와줄 수가 없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들, 인생의 목적이 뭐라 단언은 못해도 목적이 없는 인생은 의의가 없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응원한다.

  8.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09:20 신고

    7주간의 훈련받느라 1213기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
    사진만 보아도 그날의 가슴먹먹함이 올라오네요
    자대배치 받고 다 흩어지겠지만 가서도 무탈하게 군 복무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9. 2016.09.27 10:25 신고

    수료식때 보았던 느꼈던 그감정들이 느낌들이 아직도 순간순간마다 울컥한다. 눈물은 쓸데없이 왜케 많아진건지...
    주말엔 뜻밬의 전화도받았는데 눈물을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 7주동안 정말고생많았고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믿고...
    멀지도않은 울산과포항은 한시간거리인데 저는 감사해야겠죠 멀리떨어진분들은 얼마나 애가탈까요
    1213기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10. 1214기 이재욱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14:50 신고

    재욱아!!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인데도 맘이 뭉클하네~~
    늘 밝고 구김살없던 욱이, 가는 날까지 가족들 걱정할까봐 의젓하게 들어가는 모습보면서 언제 저렇게 커서 군인이 되었는가 기특하기 이를데가 없다. 아직 적응도 안됐을텐데 매일 고된 훈련에 시간이 더디 흐른다 생각할지도 모르겠다만 동료들이나 환경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하루 하루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울 수 있을거다.
    1214기 동료 모두가 정해진 시간만큼 같은 길을 가는 친구들이니만큼 서로 헤아려주고, 격려해주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음식은 입에 맞는지, 감기 걸리진 않았는지 부질없는 걱정이 꼬릴 문다만 이 또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는 어제 출국하셨고, 얼마되진 않았지만 집엔 별일 없으니까 여기 걱정은 일체 하지 말아라 욱아..
    모든 일이 너가 염려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고, 너가 기대하는 일은 현실이 될거니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늘 뒤에서 욱이를 지지하고 염려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길 바란다.
    욱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자주 만나자..^^

    1214기 동기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교육에 여념이 없으실 교관님을 비롯하여, 훈련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1. 승필이 제2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21:04 신고

    승필아 보고싶다
    너의 담담한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구나
    승필아 누가 그러더라 너와같이 착한 애들은 해병대 갔다 오면 너의 인생에 있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될거라고
    군대가 너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또 도움이 될거라고 빈다
    승필아 승필아 너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보니 눈물이 핑 도는구나.
    너가 어렸을때 내가 너를 업고 어린이 대공원 갔을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서 이렇게 커서 군대를 가다니 믿어 지지 않는구나.
    난 널 믿어. 여태가까지 너가 보여준 모습은 모두를 믿게했고 모두에게 믿음을주었다.
    그런 너의 모습이 변치 않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있을때까지 널위해 항상 주님께 기도할거다.
    승필이 파이팅 !!!
    사랑한다
    이모부가

  12. 2016.09.27 23:4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9.29 21:35 신고

    씩씩해져 있을 아들 영범이
    사랑한다 ..
    보고싶다..
    엄마의 일상속에 너의 대한 염려가 기도가 되어 머무는구나.
    힘든 훈련기간 건강조심하고 무사히 잘 해낼거라 믿는다
    더 강해지고 더 멋진 대한의아들로 하루하루 해낼꺼라 믿는다
    용기내고 힘내거라
    아빠도 엄마도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지..
    1214기 동기여려분 모두 화이팅하시길..

  14. 2016.09.30 20:43 신고

    1213기 수료식 축하함니다,,,,작년 3월 저도 생각나네요,,,, 어린 아이 인줄 알앗는데 어엿한 청년 이엇어요 핸드폰만잡고 겜만 하는 아들이 비상시엔 총을 들고 있더이다 근자에 여러차례 비상 상황이 많았지요 걱정 진짜 많이 햇어요 강화도 근무인지라 ......우리 생각과 달리 정신무장이 되어있더군요 자랑 스런 해병이라는 자부심도 있고 꼭 우리나라 지켜야한다는 생각과 목슴을 바꿀수 있다는 말에 정말 대견 햇어요 해병대 오길 잘햇구나 .생각햇어요,,,,,,, 힘을 많이 주십시오 부모가 약한 맘을 품으면 아이도 약해집니다 너 때문에 우린 편히 있을수 있다는,,,,,, 우리 해병대원님들,,,,,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필~~~~~~~~~~~~~~~~~~~~~~~~~~~~승

  15. 2016.09.30 23:59 신고

    병진아~마냥 착하기만 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해병대 간다고 해서 내심 걱정도 했지만 이렇게 씩씩한 해병이 되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는 든든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가끔 가기전에 엄마한테 어리광부리던 아들을생각하니 네가 너무 보고 싶어진다.보고 싶고 사랑한다.

  16. 2016.10.01 17:04 신고

    해병대 화이팅
    전1213기 해병대교육단에세 무사히 최강 해병이되어
    다시 대구 수송 교육중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214기 교육단에 과업을 수행하고있는 신병부모님께도 힘내시라 화이팅 하시라 전하여 드립니다
    아들님들도 멋진 해병
    인으로써 만날수있을거라 응원합니다

  17. 2016.10.01 17:0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0.01 17:15 신고

    제발 1213기 동기 여러분 수송병 (운전병)대구에 교육중인 동기 가족분
    댓글 보시면 010-4181-7079문자 남겨주시면 감사드려요

  19. 2016.10.03 21:51 신고

    ㅠㅠ1213기 수료 축하해요!! 1214기도 얼른 수료식 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 1214기 최문정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05 13:51 신고

    수료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1214기가 수료하는날도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ㅠ

  21. 2016.10.27 09:47 신고

    兵1213期 의 영광의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하나같이 고강도 훈련으로 홀쪽해진 얼굴들이 마음 짠합니다.
    그래도 하나 같이 패기 있고 눈빛이 살아 있네요.
    군복무 기간 과업 완수 잘 하고
    부모님 품으로 돌아 오는 그 날까지
    강건하기를 기원 합니다.
    1213기 장한 아들들 필승!

부사관 362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27 21:41 신고

    우리꿀단지 잘있지?
    보고싶다.
    칭구들하고잘지내고 건강해야대는거알지?
    힘내!!!

  3. 2016.09.27 23:01 신고

    아들 준~~
    잘 적응하며 열심히 하리라~ 믿고있단다
    362기 동기들하고 서로 힘이 되주고
    또 힘도 받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멋지게~~
    362기 후보생 모두모두 핫팅!핫팅!!홧팅!!
    싸랑해~ 준~~
    늘 기도하고 있단다~


  4. 2016.09.28 01:17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내보물1호 너무너무 보고싶다
    힘든훈련 열심히 받는것 같아서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항상 우리 아들이 잘할꺼라 믿는다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잘받기를 바란다
    362기 동료들과 잘 훈련받길바란다
    필승! 사랑한다♡♡♡

  5. 2016.09.28 01:27 신고

    아들~~훈련잘 받고..다치지말고..
    걱정은 쪼매되는데 ~잘할거라 믿는다.홧팅!
    362기동기들 모두힘내세용

  6. 2016.09.28 11:51 신고

    딸래미 가고나니 훈련잘받나걱정 다치지 않을까 걱정...
    어여 얼굴을 봐야 안심이 될듯하네~~
    잘하리라 믿는다...

  7. 2016.09.28 17:24 신고

    매주수요일에사진올려주신다고들은거같은데 아무리기다려도안올라오네.
    선미씨
    엄마야
    자~~알 있지?
    어떤것도본인보다소중한건없다.
    사랑해요.딸!
    우씨...보고싶어.

    • 2016.09.28 18:57 신고

      여기 부사관362기 후보생 부모 맘 다 같으리라요~
      예쁜 따님이 부사관을 지원했네요
      대견하네요~
      걱정,염려,또 기대..
      건강하게 잘 훈련들 잘 받고 해내리라 믿어요
      저도 오늘 종일 사진 올라오나 무슨소식있을까..
      혹 인터넷 편지는 쓰셨나요?
      몇번을 써도 등록확인이 안되서요~
      이렇게 무례하게 댓글 달았어요
      ㅋ보시면 답좀 해주세요~

  8. 2016.09.28 19:02 신고

    저도인터넷편지썼는데
    등록도안되고 없어졌네요.ㅋ

    • 2016.09.28 19:39 신고

      아~그렇군요
      그래서 해병홈피 문의했으니 답이오겠지요
      답글 감샤해요

  9. 2016.09.28 21:04 신고

    사랑하는딸 현진아
    딸 떠난 집 넘쓸쓸하다ㅡ
    비오니 울딸 넘 보고싶네
    올라온사진에는 눈씻고봐도 없고ㅠ
    안찍힐려고 카메라 피해다녓는지ㅋ
    사랑한다~~~홧팅!!

































  10. 부사관 후보생 36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8 23:49 신고

    관리자님..오늘 2주차 소식 안올라오는지요ㅠㅠㅠ
    하루종일 해병대 홈페이지랑 날아라 마린보이만 들락날락 하면서 기다리는데 빨리 사진 쫌 올려주세요ㅠㅜㅜㅜ

  11. 2016.09.29 07:03 신고

    오늘 새벽에 인터넷편지쓰기 되더라구요 그리고 올라온 사진보니까 이주차 사진 안올라온기수도 있더라구요너무 걱정들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죠 저도 딸 사진 보고싶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참으려합니다

  12. 2016.09.29 11:07 신고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 아들과 소통을 못한지 벌써 9 일이나 되었구나 ..어제 손편지 부치고 오늘 인넷편지 보냈단다 .. 항상 언제나 정직하고 착하고 겸손한 엄마아빠의 아들 .. 지금처럼만 하려므나 .. 꼭 건강에 유념하고 ..

  13. 2016.09.29 14:14 신고

    아들아 ᆢ 방금 네 소지품이 우체국 택배로 집에 도착 하였네 ᆢ 그립구나 ᆢ울아들지훈아ᆢᆢ

  14. 2016.09.29 16:11 신고

    교관님.
    선미가유전적인요인으로발이많이큽니다.
    신발이아주작은모양인데 신발이불편하면훈련받을때너무고통스러울것같아서맘이 많이쓰입니다.
    부탁드립니다

  15. 2016.09.29 18:25 신고

    아들아 보내온 소지품속에 네 편지가 있더구나ᆢᆢ얼마나 반가운지 일고또 읽었단다 ᆢ 우리아들 언제 이리 자라 어른이 되었누? 엄마 아빠 안심시키고 오히려 걱정을 하다니ᆢ대견 하구나ᆢ힘들지? ᆢ사랑한다 ♡~

  16. 2016.09.30 10:16 신고

    362기 아이들 사진 올라 왔네요ᆢ모두 멋있고 늠름 하네요 ^^

  17. 2016.10.03 18:30 신고

    보고싶다 ᆢ 울아들 ᆢ 건강하게 잘지내쟈?

  18. 2016.10.05 12:29 신고

    아들아 ..비가 장난이 아니네 ..잘 지내지? 아들훈아 ..네가 보고싶고 걱정되는만큼 열심히 인터넷 편재ㅣ 하루도 안 빠지고 쓰고 있단다 .. 아들아 ..딱 한가지 .. 건강 하거라 ..용감하되 몸 조심하고 ..사랑해 ~~~

  19. 2016.10.09 09:1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고생이 많지 아들이 택한길 후회없이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고 임관하도록하자 엄마가 항상 강아지 자랑스러워 하는걸 알제 사랑한다 아들아 홧띵~~

  20. 2016.10.11 14:25 신고

    사랑한다 우리아들♥

  21. 2016.11.22 05:05 신고

    363기는 언제쯤 올라오나요?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1213기가 입영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제.

9. 19. 월요일!

신병 1214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1214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4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10.24 13:17 신고

    아들아 점심 먹었지 .
    또 한주가 시작되네. 이번주는 힘든훈련이많다고하더라. 울 아들 힘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멋진 해병대아들로 태어나길 응원할께.

  3. 2016.10.24 15: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부대배치됐네. 멀리 연평도에서 근무하게되는구나 . 어딜가서든지 울아들은 맡은바 소임잘할거라믿는다.
    하지만 엄마는 걱정이 앞선다야.

  4. 5666이희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6:01 신고

    해병대교육단에선 자대배치메세지받았는데 인터넷조회에선 왜 조회대상이 없다고 나오냐요?

  5.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07:40 신고

    아들 안양에는 비가 제법내리는데 포항에도 비가 내리겠지 이비맞고 훈련받으면 감기들지않을려나 아고 그래도 강한해병이되기위해서 이악물고 하는 훈련이니 감기쯤이야 범접을 못하겠지 아들 포항으로자대배치받았다는 문자받았어 아들이 원하는곳이니 잘된거지 이젠 며칠만 훈련받으면 울아들 볼수 있겄구나 보고싶다 울아들 무릎통증은 어떤지 걱정이야 아들 고비고비잘 넘어왔으니 남은 훈련 멋지게 받고 멋진해병사나이가되어서 우리만나자 빨리그날이왔음 좋겠다 아들 사랑해
    그날까지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알았지

  6. 2016.10.25 08:32 신고

    샬롬!
    벌써 극기주6주 2일째구나! 네가 원하던 병과로 부대배치도 나오고, 아직 빨간명찰을 단것도 아닌데, 달것을 믿고 수료식 준비에 마음이 들떴다.
    네가 좋아할 음식을 조금씩 많이 먹을걸 고려해서 뷰폐로 정하고, 네가 먹고픈것 간식은 부드러운걸 준비하고, 축구하고픈 널 위해 축구공도 빵빵하게 바람 넣어 가져갈것이고, 추위를 잘타는 널 위해 손난로팩 준비하고, 겨울을 대비한 자연 로션도 만들어가고, 해병대 가족 카페에서 알려 준대로 실수 없이 하려구 메모하며 준비하고 있구나. 나의아들 나의 어여쁜자여!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너는 오늘도 적은식사에, 쉬는시간 없이 새로운 경험과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기적을 만들고 있는가?
    나의 사랑하는 어여쁜자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자여!
    너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너를 아는 모든분, 관계자가 부모님들이 애타게 기도하며 응원한다.
    힘을 내라고, 잘 하고 있다고, 넌 할수 있다고~~~~~하!!! 아자!!!

  7. 2016.10.25 13:24 신고

    재벌아 오늘은 유격훈련 하는 사진이 올라왔는데ㅠㅠ보기만해도 아찔한데 우째했는지^^오전에는 화상방훈련 힘들었겠다 그래도 잘했으리라 믿는다 재벌아 이번주까지는 힘든훈련이 많구나 행군 천자봉완주까지 모든 훈병들과 함께라서 이겨나갈수 있을거야 힘내자아들^^^^

  8.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07:57 신고

    완철아 마지막까지 힘내 ~~울아들 파이팅

  9. 2016.10.26 12:58 신고

    태욱아 점심시간이 벌써지났네. 오늘은 어떤훈련하니? 일주일만 기다리면 울 아들 얼굴도보고 목소리도듣고 손도잡아보겠제.
    욱아 마지막까지 긴장 느추지말고 조심해라. 사랑한다아들아.

  10. 2016.10.26 13:56 신고

    겨울이 오는거 같다 이런날씨면 곧 겨울이 될꺼 같다
    오늘 편지를 보냈지 근데 우체국에서 편지지하고 편지봉투하고 우표를 같이 넣어서 보내야 한다고.... 해서 잠시 망설였지만!
    걍 편지만 보냈다 어째야 할지 몰라서-- 훈련병이면 편지를 못쓴대 잖아...... 아줌마가 아들이 없어서 군대를 안보내봤지만
    그렇다고 하더래 다들...... 이상하지...? 근데 나보고 그냥 이렇게 편지만 보내면 어쩌냐고 하길래 속으로 아줌마도 모르면서
    뭘 그래요...하면서 걍 고모생각대로 일단은 편지만 보냈어....
    이번꺼 말고 다음꺼 보낼때는 동용이 엄마한테 물어보고 제대로 보내볼께--
    수고하고 오늘도 이 하루 무사히 건강히 지금 있는곳에서 즐겁게 보내길 기원한다--

  11. 2016.10.26 16:14 신고

    보고싶은 세윤아~머리아푸고 어지럽고 목아프다는데 우짜노? 젤 힘든 6주찬데 몸이 아파서 몇배나 더 힘들텐데... 건강하게 훈련마치기를 젤 바랬는데 걱정이다 제발 아푸지말고 건강해라 극기주 잘참고 견뎌서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야지~ 울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사랑한다 윤아~

  12.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7:23 신고

    완철아 오늘 천자봉 올라갔다 내일 내려오겠군아 많이 힘들지만 잘참고 끝까지 완주해내길 엄마응원하고있을게 아들힘내 ~~사랑한다완철아

  13. 2016.10.27 09:51 신고

    대한의 남아 우리 모두의 자랑스런 1214기수 아들들의 건승을 바랍니다.
    필승!

  14. 2016.10.27 12:31 신고

    욱이야 낼이면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 이름표를단 멋진 해병의로 다시태어나겠네. 훈련기간 잘 견뎌내는 아들이 너무 보고싶다
    담주 수료식때 꼭 안아줄께. 사랑한다 아들~~~ 1214기 아들들 모두 훈련마치는 날까지 홧~팅!

  15.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13:01 신고

    순준호 아들 엄마네
    벌써 3주째 목욜날이네
    오늘은 아들 동영상이 올라온다길래 컴퓨터 앞에만있네 빨리보고싶은데.......
    아들 오늘도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자 그래야 멋진사나이지요
    아들 마이마이 사랑한다^~^

  16. 2016.10.28 09:1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새벽에 천자봉 정상까지 다녀온다더니 비도 오는데 힘들겠다. 중도 포기하는 동기들없이 모두 무사복귀 기도할께.
    몇일지나면 울 아들 얼굴 볼 생각에 요즘 잠도 설쳐지네. 수고했다 아들아 엄마가 많이 사랑한데이~~

  17.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4:24 신고

    아들 지금 천자봉에서 부대로오고있겠군아 날씨도안좋은데 잠도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해병에길이정말 힘들군아 10시간넘게 걷는걸로 알고 있는데 다리괜찮은지 아들 엄마 아빠 생각하면서 한발 한발 딛고 끝까지 잘참아내길 내아들 힘내라 파이팅

  18.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4:30 신고

    아들
    비는안맞고 천자봉행군 잘 해냈는지 궁금하다
    해병대의꽃 천자봉행군ᆢ
    아프지않고 잘 다녀왔으리라 믿어
    엄마가 아들 편지받고 미안한 맘도 많이들어
    아무쪼록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ᆢ
    수료식날 만나서 꼬옥 안아줄께
    아들 고생많았어

  19.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8:17 신고

    아들 고생많이했어 완철아 아픈것은 아니지 울아들 오늘 다리무지아프지 빨간명찰 달고 감격에눈물도흘렸나 옆에있으면 엄마가 고생했다고 다리 어깨 주물러줄텐데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20. 1214기 송인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5:09 신고

    인호야,,
    마지막 6주차 극기주 훈련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빨강명찰은 받았니?? 기분이 어떻했니??
    그간 힘들고 어려운 훈련 잘 마무리 하였고,, 동료들과 좋은 추억으로 남기어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
    빨강 명찰보러 수료식때 꼭 갈테니 건강한 모습으로 많나자,,
    아빠 ~~

  21. 2016.11.01 16:56 신고

    아들아 어느새 시간은 가고 수료식이 다가오는데
    하루가 왜 이리 더디냐~~
    아들보고픔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빨랑 포항앞으로 전진하고 싶다
    이제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이면 아들보러 포항가서 다음날 울 아들 꼬옥 안아볼생각에 마음이 두둥실 뭉게구름처럼 날아간다~~~
    아들 보고싶고보고싶지만 이틀만 참자~
    아들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보내고 있으렴~~♡♡♡♡♡
    사랑한다~~아들~~~~~♡

16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추석연휴가 지나는 동안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극기주 훈련을 모두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을 수여받았습니다.

수료를 4일 앞둔.  1213기.

곧 만나게 될 1213기 한명 한명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면서!!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0210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14 신고

    이모가 손가락에 관절염이 올 정도로
    댓글 달았는데~~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ㅋ
    가슴에 빨간 명찰도 달았네.구현이가 지금까지
    힘들게 훈련받고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좀 마르긴 했지만 역쉬나 멋지네~~~
    편지글 넘 감동이야.ㅠㅠ
    이모는 수료식에 못 가지만 담에 포항으로
    고고씽 할께~~
    만날때 까지 몸 건강히 잘 있다가 만나자.
    이모두 구현이 너무너무 보고싶당~~~^^
    ♥♥♥♥♥♥♥♥♥♥♥♥♥♥♥♥♥♥

  2. 1213기 2529김정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20 신고

    이벤트 당첨 됬는데 왜 정현이는 안올라와있을까요ㅠ

  3. 2016.09.19 11:23 신고

    장하다 아들아 멋지네 우리아들 수료식 3일남았다
    동기들과 헤어질때가되었구나 남은시간동안이라도 추억좀 많이쌓거라 수료식때보자구나
    감사합니다.이렇게 멋진사진올려주셔서
    보고싶은 아들얼굴볼수있 는것이
    행운이였습니다.
    1213기 모든 아들들 파이팅입니다.

  4.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35 신고

    아들같은 우리 막둥아!!!!
    요 사진만을 기다렸단당~^^
    곧 만나자잉

  5. 2016.09.19 11:59 신고

    군인아저씨가 됐어..ㅋㅋㅋㅋ 사랑해

  6. 2016.09.19 13:07 신고

    우리아들 사진은 왜 없는거죠

  7. 1213기 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4:17 신고

    사진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듬직하네요

  8. 1213기 윤기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4:31 신고

    울아들 가연이 덕분에 독사진도 찍고~~^^
    기분좋겠다~~~얼굴이 좀 마른듯한데
    그래도 멋찌네~~~~♡♡♡
    퇴소식때 보자~~~

  9.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6:20 신고

    고생한 모습이 사진속에 있네.
    목요일에 만나자~

  10. 2016.09.19 18:54 신고

    조성수작가님!
    너무감사드립니다~
    매번 훈병들 모습 포착하시러 다니시느라 훈병 못지않게 고생하셨읍니다~~
    필~~~승
    아들 빨간명찰 속에 그동안의 너의 고된 하루하루가 붉게 새겨져 잇구나~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내새끼~~

  11.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05:29 신고

    아들 2차 이벤트 당첨된 동기들은 다들 빨간명찰을 달고 있네 참 남달라 보이는구나 아들이 1차때 이벤트 당첨이 됐을땐 노란명찰달고 있어는데 참 시간 안가는것 같으면서도 극기주 훈련 잘 끝내고 빨간명찰 수여식 하고 이젠 얼마후에 수료식날이네 아들도 지금은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달고 있겠네 진짜 이젠 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구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그동안의 그힘든 훈련속에서 너와 동기들의 끈기와 노력을 댓가가 안니겠나 싶다 지금 이문구가 정답인거 같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아들포함해서 모든 훈병동기들에게 딱 맞는 말인것 같구나 수료식날 아들 그리구 동기들 모두 멋있게 당당하게 걸어나오는 모습만 봐도 엄마도 그렇고 훈병가족모두가 그동안의 걱정들이 보상받는 날이 될것같구나 몇칠만 더 기다려 엄마 아들보러 갈께

  12. 2016.09.20 10:42 신고

    훈아~~~!!!!
    정말 몆칠 안 남았다.
    이런 시간 이 오는구나.
    정말 고생많이 했고
    잘 이겨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인내한 시간들이 얼굴에 다
    보이는구나.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구나.
    어제 혜미에게 이벤트 담청됐다는
    말 듣고 넘 감동 받았어.
    꽃보다혜미~~^^
    이틀만 있음 만나는거지
    울아들 잘 지내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