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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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8 19:11 신고

    와~지금 여기는 눈이와요!! 인천인데 눈이 오네요~~!!눈이 날려용!

    • 2010.11.28 19:14 신고

      여친님 눈이 오문 사회에서 즐거워 하겠지만..
      군인들한테는 아름답지만은 않은 눈이람니다.
      제설작업..즉 눈을 치울려면 조금 힘들거든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8 20:10 신고

      그러니깐염..제가...철이없네여 정말 ㅜㅜㅜ
      훅훅훅훅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년도엔 제발 적게와야할텐데 ㅜㅜ아 ㅜㅜ

  3. 2010.11.28 23:56 신고

    아여기너무오랫만에오내요!!!!
    드디어이번주가남자친구훈련마지막주랍니다><
    시간이안갈꺼만같앳는데
    어느새이러케됫네요너무좋아요!
    ㅋㅋㅋ1128기홧팅!

  4.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9 04:39 신고

    벌써 5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 되었어여!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많은분들이 오실꺼라고 생각되네요!!
    좋은하루가 되시길바래요

    • 2010.11.29 06:45 신고

      여친님 밤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특하네요..
      푹 쉬시구 오세요,
      이제 제가 순찰 시작할께용..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2:14 신고

      여친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이뽀요.
      너무 무리 하면 신병이 맘 아파 하니, 보통보다 조금만 더 하면 돼요 ㅎ

    • 1128기 수길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2:58 신고

      ^_^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힘과 용기를 여친님께 드립니당 아자아자 화이팅~^_^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3:19 신고

      다들 넘 감사드려용 ㅜㅜㅜㅜ!!!~~
      오늘 이쪽은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옷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5. 2010.11.29 06:50 신고

    이제 11월도 이틀 남았네요.
    마무리들 다 잘하시구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람니다.
    바람이 무척 차가우니 옷 든든히 입으시구
    감기 조심하세용..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2:18 신고

      부산은 그나마 조금 추운듯 합니다.. 중부 지방 계시는 분들 감기 조심 하세요...엄청 춥더라구요...충북,경북~~!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3:20 신고

      오늘은 정말 추워요 !!
      감기조심하세여!!
      전 걸렸따가 이제 나았는데 그래두 조심해야할거같아요~~

    • 2010.11.29 15:15 신고

      헉..우리가 중부지방인거 태형맘님 어케 알았지
      우리 뒷조사 다하셨나부네 조심해야지...
      여친님아 반가반가..중부지방 화이팅....
      아.현우맘님두 중부지방인거 같은데....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5:17 신고

      네~~ @_@ 1303님 안녕하세요~~

      흐흐흐..현우어머니도 중부지방쪽이세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5:34 신고

      빙고~~~
      갈비하면 생각나는 수~~~~원이랍니다.

    • 1128기 기원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15:41 신고

      우와제남자친구두수원사람!
      ㅋㅋㅋㅋ

    • 2010.11.29 16:18 신고

      나중에 중부지방 모임 한번 가져야겠네요..
      현우맘님 계신 수원갈비에서 ...
      태형맘님 오실수 있으시려나.♪♩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1:12 신고

      암만요 ㅎ불러만 주신다면야,감사 합니다 하고 가지요 ㅎㅎ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09 신고

      저두불러주실거죠~~^^
      전용인인데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11 신고

      저..저도..껴주시나여?..히..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35 신고

      당근이죠..
      이렇게라도 잠시 웃을수있어서 좋네요..
      훈병들 부대배치되고 나면 ...고 고 고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12 신고

      악 전 남부지방인데 만나기어렵겟죠?흐흨

  6. 2010.11.30 05:38 신고

    중부지방 계신분들 아침운동하게 빨리 일어나세요..

    운동하구 마린님 오시기전에 청소두하구...

    수원갈비 묵을려문 부지런 해야 할텐데.걱정이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1:38 신고

      부산댁도 낑가 주이소 ㅎㅎㅎ^=^
      오늘도 열심히 주어진 일에 감사 드리며
      화이팅 입니다 ^-^;

    • 2010.11.30 14:23 신고

      태형맘님은 당연히 참석하셔야죠..
      근데 부산가문 자갈치에서 꼼장어 사주실런지..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10 신고

      하모,하모요 ^^꼼장어 뿐이겠습니까..
      하모회까지 사 드리죠 ㅋ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14 신고

      태형맘께선부산~~조으시겠다
      아들과가까이계서서~~우리중부지방은넘멀어요ㅠㅠ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23 신고

      울 마린가족분들은 다들 부지런하셔서...
      걱정 붙들어 매셔서될듯..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44 신고

      꺄오늘은 전 지각해쩌염 낼부턴 함께할게요^^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07 신고

      학교다니면서 컴퓨터하려니 시간이 없네요 ㅠㅠ 언제 남자친구 사진이 올라올지 기대되요 ^^

    • 2010.11.30 16:32 신고

      태형맘님아 저 하모회가 뭔지 알아요..

      울이병 군대 가기전에 여행중 삼천포에서 친구 부부가

      하모회 사주어서 촌놈이 맛나게 묵고 왔습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28 신고

      헉 ~! 하모회 비싼데, ~~
      그분 부자신가 보네요. 같이 오셔요. 계산은 제가 하고요. 머니는 부자 그분께서 ㅎㅎㅎㅎ
      그나마 분위기가 제자리 찾아 오는듯 해서 넘 보기 좋습니다.. 그지요 ^^
      해피마린님 어서 오셔서 무거운 마음
      저 멀리 버리시고 저희들이랑 함께 해요~~~~^^

  7.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1 01:03 신고

    12월달이시작되는새벽이네요!!

    이제 2010년도 한달밖에안남았어요!!
    마지막 한달 건강하구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안녕히주무세요!!내일뵙겠습니다!!

  8. 2010.12.01 07:17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밝았습니다..
    마린보이 가족분들 많이들 오셔서
    오늘도 즐거운 시간 만드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우맘님..오실시간이 된거같은데....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03 신고

      넵..
      1303님!어제 마무리는 잘하셨죠?
      글고 울 마린님이 복귀하셨네요..^^**
      넘넘넘 반가워요...ㅋㅋ이 얼마나 반가운지..
      12월은 힘차게 시작해요~~
      기쁜소식 기다리면서....
      ----
      해병가족여러분..언능언능 일어나셔서 울 블러그오세요..
      반가운 마린님이 복귀햇답니다..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2 신고

      12월을시작하는첫날이네요~~^^
      오늘도여전히1303님께서문을활짝열어놓으셨네요
      마린가족여러분오늘도확기차고즐건하루되세요
      아자!아자!~~^ㅎ^

  9. 2010.12.01 10:42 신고

    12월~~!
    첫날 부터 반가운 소식이 있으니
    이달은 해피하게 지낼수 있겠네요 ㅎ
    지난 무거운 마음 다 떨쳐 버리시고
    12월, 한달, 싱싱 달려 볼까요 ^^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54 신고

      싱싱카 타고 신나게 달려봐요 ~~씽~~씽~~
      모두들 해피한 하루 되세요^^**
      수고많으신 울 마린님도 ㅎㅎ

  10. 2010.12.01 17:45 신고

    1127기 훈병들 교육사열모습을 보니 정말 멋져부러..와!!!!감탄
    울 1128기 훈병들 이번주 교육사열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저렇게 멋진 모습으로 담주되면 사진이 올라오겠죠ㅋㅋㅋ
    정말이지 주마다 사진을 보고있지만 어쩜그렇게 하루하루가 군기가 들어가면서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지..
    실시간으로 보는거 같아요. 넘 기분이 좋아요^^**
    역사관 관람할때하고..사격훈련.유격훈련.극기훈련.마지막으로 교육사열..
    진짜 군인이되었구나..하고 실감나게 하는군요..
    모레면 수료식인데 지금쯤 연습하고 있을려나...오른쪽 가슴에 빨강명찰달고 장하다 울 아들 !!!!모든해병아들들아!!!그동안 훈련받느라고 고생많았구나.

  11. 2010.12.02 06:28 신고

    내일 이제 기다리던 1128기 수료식이네요..

    현우맘님..태형맘님..건범맘님..경중이애인님..

    약속 한거 잊으시문 안되요...

    수료후라도 마린보이에 지금처럼 오셔서

    마린보이를 좀더 활성화 될수있게 도와주세용...

    이제좀 자리가 잡혀 가는거 같으니..

    부탁드림니당... 필....승.... PS : 어디들 사시는거 다알구 있으니 집으로 찿아갈거에요

    마린보이 가족분들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세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2:44 신고

      발길 뚝 끊으면 아니된답니다 ㅎㅎ
      지금의 이분위 계속 이어 갔으면 해요..
      울 아들들이 해병대 있잖아요...
      부모님들 역시 해병대 부모님 이시니,. 이곳을
      절대 잊으시면 아니되옵니다 ^^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2:49 신고

      어떻게 여길잊겠습니까~~~
      울아덜이를 늘곁에있다고 느끼게해준곳인데요 ㅎㅎㅎ
      1303님께서 우리잊지 마시구 받겨주세요^+^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3:04 신고

      어덯게 여길잊겠어요~~~
      오면 많아많이 반겨주실꺼죠ㅎㅎㅎ
      여기에 있음 어렇게 편안하고좋아요^^^^^

  12. 2010.12.02 12:42 신고

    드디어 1128기 수료식이 내일로 다가 왔네요.
    참 많이도 힘들었을텐데,
    묵묵히 잘 이겨 내어준 신병들께.
    진정한 박수 보냅니다..
    함께 하지 못함에, 마음 한구석이 조금
    짠 하지만, 이제는
    엄마의 아들이 아니라
    강한 해병대 아들 이네요....

  13. 2010.12.02 13:13 신고

    내일이면 1128기 수료식이군요~~~
    처음에는 7주라는 시간이 언제가나~~~~
    하루하루가 힘든시간들이 이제 결실을 맺는군요
    그래도 마린보에서의 위안이 참큰것같아요
    이렇게 다른분들의 소리에 힘입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니
    참으로 여러분들에 감사하고 특히 마리님 감사드려요
    울 신병들을 위해 또한 그가족들을 위해 밤야주로 고생하셨는데
    이렇게 밖에 인사를 못해 미안하고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드 앞기수 수료식 동영상으로 먼저한번 보세요
    그럼 내일 우리아들들도 저렇게하겠구나 느낄수있어요^^^^^^^^
    참석은 못해도 마음으로 많은 추카해요
    장한 대한의해병 화~~~~~팅

  14. 2014.01.14 15:46 신고

    훈련 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_^

  15. 2014.02.16 02:08 신고

    다들 열심히 하고계시네요~

  16.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17.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18.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19. 2015.01.25 17:31 신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제야 첫걸음을 시작한 우리쫑이지만
    언젠간 우리가 이주를 맞고있겠지요?ㅎㅎㅎㅎ
    항상응원부타드려요ㅠㅠㅎㅎㅎ

  20.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1.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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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1.29 21:47 신고

    저녁인사가마니늦었네요...벌써들다들다녀가셨네요^^

    낼아침일찍와야겠네요~~마린가족분들편안한밤되세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04 신고

      안녕하세요^^ 건범맘님~~
      내일 또 오세요 안녕히주무세용!!헤헤

  3. 2010.11.30 05:34 신고

    건범맘님 아침 일찍 오신다해서 부랴부랴 일찍

    마린보이 문을 열어봄니다..

    보일러도 틀어 놓았으니 오늘도 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림니다...

    여친님아 빨리 오셔서 손님 대접 하세요...

    흠...현우맘님이 더 빨리올거 같은데..........................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07:54 신고

      돗자리 깔으셔야 겟여요..ㅎㅎ
      여전히 부지런한 1303님이 문을 열어주시네요
      오늘도 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활기차게 시작해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1:00 신고

      에고에고~~넘늦었네요ㅎㅎ
      1303님께서방까지따듯하게해놓으셨는데~~
      그럼오늘도활기차게하룰시작해볼까요ㅋㅋ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23 신고

      꺄옥 전 오후로 타임을 옮겨야되려나봐요!!
      이런이런!!
      늦어서 죄송해용!!ㅠㅠ

  4. 2010.11.30 06:13 신고

    아....돌겠네

    지금 천둥이 치는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뭔일 난줄알구 중부지방만 천둥쳤나 휴...

    대포소리랑 비슷해서리 우황청심환 묵어야 겠네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07:56 신고

      진정하세요..
      비오면서 천둥소리인듯...
      전 비록 못들었지만 울 두 젊은해병이들이 하늘나라로 간게 못내 아쉬운가봐요..해서 하늘도 오랫동안 보내지않고 슬퍼해주는거 같습니다.---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18 신고

      저는 ㅜㅜ어제 ..친구잠깐만나고 ㅜㅜㅜ
      와쩌염 늦어서 죄송해요
      저도 잘라고하는데 ㅜㅜ천둥너무 쳐서
      엄청 놀랬어여 !!

    • 2010.11.30 14:43 신고

      우리 여친님은 철인이시네여,
      피곤 할테니 쉬엄쉬엄 오세요,
      대신 제가 일찍 퇴근 하잔어요.
      오늘도 향기좋은 커피 잘만드세용.....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0:25 신고

      철인이용 ? 히~~~

      커피맛이쩌염 놀러오세요^^

  5. 2010.11.30 11:43 신고

    뉴스에 해병대 말만 나와도 가슴이 덜컹~~~
    빨리빨리 정리가 되어 울 해병이들이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었으면 좋을텐데요...
    비상도 풀리고~~~~~~.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02 신고

      맞아요 !전에는 뉴스를봐도 대충보고 했는데~~~
      이젠 담화문 까지보게 대더라고요 ㅋㅋㅋ
      울 해병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상이있나~~~
      아님 또다른 소식이있나 ~~~
      앞으로 좋은 소식만 나오길 바랄뿐이네요^^^^

  6. 2010.11.30 12:03 신고

    슬픔과 분노가 강물이 되어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하는 곳에서
    mbc기자들이 삼겹살에 술판을 멀이고 밤 늦게까지 해병대원들의 제지에도 아랑곳않고
    노래를 부르며 왁자지껄했다느느데 왜 해병대는 침묵하는가?
    이 사실을 온 국민에 알려 종북자들인 mbc무리들을 규탄하시길 바랍니다

    해병대 계시판에서 마린보이 기자가 잠시옴겨봄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17 신고

      저도 홈피에서 봤는데, 아니길 바라는 마음 이었지만,

      정말 이라면 이걸 어떻게 해석 해야 할지....-ㅜ

  7. 2010.11.30 12:58 신고

    어머니라는 힘이 대단들하시네요````
    모두들 시간짬내서 이렇게 많이들 간심가지시니~~~~~
    그게 바로 엄마라는 힘인가봐요~~~
    이번 연평도의 아픔에서도 꿋꿋한 해병의 전우회를 보여주듯이^^^
    한병사의 어머니는 제대얼마안된 아들을 두고 떠나지 못해
    연평도에 남아있는 엄마 ~~~
    그게 바로 부모의 맘이겠죠!!!!!
    우리 해병의 맘님들 화~~팅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17 신고

      그래서 옛말에 그런말이 있잖아요..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아마도 10개월동안 아이를 뱃속에 품고있으면서 아가를 지키기위해서 ..그래서 강할수밖에 없나봅니다..
      이젠 해병인가족이 되었으니 더 강해질것같아요
      울 마린가족분들이 언제나 귀를 쫑끗하고 귀기울이고 있다는걸 알고있으면 아마도 힘내서 열심히 근무에 열중할겁니다.
      사랑한다.건강해라..울 모든 해병아들들아!!!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20 신고

      진짜 대한민국 어머니들은 강하신거같아요!!
      저도 나중에 결혼을 하구 아이를 낳게되면 저도
      어머니들처럼 강해질수있겟죠?~!!!!!!

      어머니들 화이팅^^
      충성!

    • 2010.11.30 14:20 신고

      ㅋㅋㅋ 여친님은 딸만 셋날거 같은데.
      아들은 하늘에서 내려주는거라 힘들텐데..
      태형맘님에게 가르쳐 달라해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28 신고

      머예영 ㅜㅜㅜ잉!! 나두 남친닮은 아들낳고싶어용^^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18 신고

      ㅎ 여친님 ~!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마니마니 낳으세요.
      애국 한데요 ^^
      울친정은요~~~~~?
      아들 없구요 딸만 ..................!?
      딸부자집 입니다..참고로 셋째딸 ㅎㅎㅎㅎ^=^^-^^,^
      밑으로 `~~더,더,더어~~~~~?ㅋ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59 신고

      그유명한셋째따님요~~

  8. 2010.11.30 15:11 신고

    영화한편보았습니다~포화속으로
    71명의학도병들에실화를바탕으로그린영화요
    아들군대보내고~연평도사건터지고~자꾸군대쪽얘기들만으로귀와눈이가지네요
    우리나라가이렇게애국인들의피로세워진나라라는데가슴이뜨거워지더군요
    이영화에서가장기억에남는대사가~곰은쓸개로죽고~사람은혀로죽는다는말이있습니다
    요즘국회의원들말조심하셔야될거같네요

    • 2010.11.30 15:19 신고

      저두 포화속으로 보았습니다..
      건범맘님 말씀데로 학도병들이 어떻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쳤는지 보구나서 감동에 감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입으로 나라를 지키는 사람이 더 많다는게..
      맘이 아프네요

  9. 2010.11.30 16:43 신고

    울아들이 군대 갈때는 마린보이 같은 메신저가 없었는데 ........ 해병대에 아들들로 인해 서로가 공감대가 형성이 되서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 할수 있으니 진짜 짱이네요 훈병들에 사진을 보다 보니 울아들 훈병때 마음 졸이며 혹시 사진 나온것이 없나 확인해보던 생각이 나네요 아무튼 우리 해병대 아들들 화이팅!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23 신고

      희웅 어머니, 그렇지요..
      날아라마린보이가 올해 2월에 생긴것 같아요.
      제가 구석구석 다녀 봤거든요..ㅋ
      우리1128기,는 행운 인것 같습니다..ㅎㅎ
      그러나 희웅 어머니께서도 자주 오세요.
      저도 울신병 수료 후에라도 흔적 남길겁니다...
      어머니 께서도 발자욱 많이 남겨 주셔요 ^=^

  10. 2010.11.30 20:37 신고

    태형맘님 반겨주셔서 감사 감사 처음이라서 생소한 부분이 많네요 울 막내아들도 해병대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전 아들 둘을 다 해병대에 보내게 생겼어요 ^^ 울 큰아들이 군대에 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닳았다고 하며 제대하면 사회에서 못할것이 없을것 같다고 큰소리 치더군요 아무튼 지금은 호국훈련중인데 무사히 훈련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대했으면 좋겠네요 참 리플로 들어가서 글쓰기를 했는데 리플이 안되네요 어떻게 하는거에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50 신고

      내글을 쓸때는 지금 처럼 하시면 되고요,
      손님의 글에 댓글 다실때에는,특히 줄줄이 달려있는 댓글에 쓸때는 맨처음 손님이름옆, 리플 클릭 해서 하시면 됩니다 ㅎ 이게 맞나 모르겟네요 ^^
      설명 잘 하시는분 ~~~ 도움좀 주시어요 ^^

    • 1128기 수길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00:26 신고

      ^-^웅이엄니 아니 고참맘 뭐하세영 12월1일 수길 이벤트 사진 봤으면 달아죠 잉~^-^

  11.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30 20:39 신고

    오늘이 마지막 11월달이네요^^..12월달은 정말 아무일없고 행복하게 지나갔으면합니다 ㅠㅠ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2:30 신고

      마자요~~!! 경중이애인님 네이트온에 안오시는거같은데?여기만오셧다가셧나용?

    • 1129기 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1:05 신고

      저도 빌어요 제발12월은 아무일없길..울해병들
      아픈곳없길 기도드려요..

  12. 2010.12.01 00:53 신고

    ^_^짠 짜잔 기쁨주고 사랑받는 12월 되세영....^^해병가족 여러분!~~~~~~필-승!!!!

  13. 2010.12.01 06:52 신고

    마린보이 문을 열면서 오늘같이 마음이
    아픈적이 없는거 같네요..
    어제 울 이병 주임상사님 한테 전화가 왔는데
    충격을 너무 받아서 아직까지 멍 함니다..
    휴.....애기두 못하구 정말 미치겠네요.

    • 1128기 수길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3 신고

      ^^또 문제가 생겼나요...? 이젠 제발 위로하며 행복한 마지막 달이 되길 비옵니다....^^ 필~승!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6 신고

      1303님 ,,뭡니까?
      혹 오늘 한미연합훈련 끝나면 서울...어쩌고 저쩌고..
      그담은.비상...뭐이런거...
      답답해 죽겠네요..휴---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6 신고

      무슨일생긴건가요~~~!!!
      뭔일이길래말씀을못하시는지!!??
      뭔일인지는몰라도벌써가슴이철렁해요 언넝말을해보셔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33 신고

      오늘 마린님 복귀하셨는데...
      사진파일도 오늘 작업해서 올려주신다네요.
      근데 뭐냐구요..
      무슨 안좋은일이 있으시길래..
      힌트라도 주세요...출근해야하는데..ㅠㅠㅠ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59 신고

      그렇게기다리시던마린님도오늘오셨다는데~~
      이기쁜날왜이리속을태우심니까~~ㅠ

    • 2010.12.01 09:48 신고

      전체의 일이 아니구 울 이병 신상 문제이니
      마음 놓으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0.12.01 10:13 신고

      글로 말씀드리기는 너무 말이길구,,
      휴...울이병은 군대 즉 현역을 안가두 되는데
      입대했거든요..운동하다 다쳐서 수술을 했는데
      숨기구 입대한게 ,,,쩝 다알아 버렸네요.
      주임상사님이 아 돌것네요...

    • 1128한구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27 신고

      안타깝네요..
      제동생두 다친거말안하고갔는데
      무사히잘다녀와야할텐데
      아직훈련소라서...실무에선어떻게될지..ㅠ,ㅠ
      잘해결됐음좋겠네요!!ㅠ,ㅠ!!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36 신고

      결과는 어떻다는 얘기 인가요...
      정말 궁금 하네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38 신고

      아!!그럼어떻게되는데여??

    • 2010.12.01 10:59 신고

      군의관이 외부병원 예약하구 했다하네요
      검진 받아보구 애기하자구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04 신고

      뭡니까...ㅠㅠ
      그런거 숨기면 안되는데.절대로..
      해병은 무진장 힘든훈련이잖아요..ㅜㅜ
      언능 좋아져서 아무일없엇으면 좋겟네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14 신고

      글게요..그래도심한정도는아니니까 해병대자원한거아니겠어요~~
      결과가좋게나와서집으로돌아오는일이없길바래야겠네요
      넘걱정하지마세요 우리모두걱정ㅎ하고있으니좋은소식있을거예요 1303님힘내세요

    • 2010.12.01 11:15 신고

      >.< 별탈없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14. 2010.12.01 10:38 신고

    12월이 시작 입니다..
    달랑 달력 한장 남겨 두고,
    마음도 스산해 질려고 하는데,
    해피마린님께서 오셨다니,
    너무 방갑네요..

    근데 현우 어머니 께서는 어떻게
    잘 아시는지 ㅎㅎ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16 신고

      태형어머니께서너무감성적인거같으세요 ㅎㅎㅎ
      글쓰는것도수준급인거같구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23 신고

      그러게요..ㅎㅎ
      우째 그렇게 글을 잘쓰셔요..
      혹.글쓰는게 취미?
      아..독서를 많이 하시는구나..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35 신고

      아이고 부끄러워라, 어머님들 아니에요.
      저보고 이르시면 글쟁이님들께서 저에게
      뭐라 그러시겠어요.. 절대 아니구요,
      책이랑은 미쓰때 참 많이도 친했는데, 시집와서
      아이둘 낳고,아둥바둥 살다보니, 자연적으로 거리가
      멀어졌네요..때론 시집을 가까이 하고요~
      카페에 댓글 쓰고, 힘이 되어준건 울아들에게
      매일 인편 쓴것이 조금 도움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ㅎ
      아~! 그리고 인편 쓴것을 예쁜 편지지에 복사 하여
      하나하나 만들고 있답니다. 거기에 가족 사진이나 내가 찍은 풍경 사진 넣어면 아주 멋진 편지가 되고,
      이선물을 아들이 받는다면 얼마나 좋아 할까요..
      근데 애인이 아니라서 좀 그럴나나 ㅎㅎ

    • 2010.12.01 12:17 신고

      태형맘님이 독서를.....
      글잘쓰는거랑 독서랑 제가 잘알지는 못하지만
      태형맘님이 책이랑 별로 안친할거 같은데..
      ㅋㅋㅋ 아고 더망가야징...혼나기전에 /죄송....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2:19 신고

      금강산도식후경~ㅎㅎ점심식사들만나게하시구요~~
      이따뵈요^ㅎ^

  15. 2010.12.01 11:26 신고

    어!!마린님오셨네요~~~ㅋㅋㅋ
    무지반갑네요

  16. 2010.12.02 12:47 신고

    우리가 모셔서 맛난거 사 드릴까요. 헤헤
    해피마린님도 한번 뵙고 싶어요...
    시간 되시면 언제 포항 1사단 오세요..
    그럼 저희 1사단 팀 우루루 모여 포항으로 갈께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2:53 신고

      그럴까요 ...마린님궁금해요!!!
      울아덜이하구 태형이는 1사단 ~~~
      여친님도1사단돼게해달라구기도하세요 ㅎㅎㅎㅎ

  17. 2014.01.14 15:46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어요 ㅎㅎㅎ

  18. 2014.02.16 02:07 신고

    다들 열심히하는 모습 멋있네요^^

  19. 2015.01.25 17:30 신고

    여기서 동영상이든 사진이든 많은글을 보게되네요ㅠㅠㅠ
    빨리 우리 쫑이도 동영상이든 사진올러오거라!!!!!!!!!!ㅎㅎㅎ

  20.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1.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신병 1127기의 5주차(극기주)에 강도높은 훈련을 받았습니다~


장애물 교장에 온 신병들..레펠과는 또 다른 종류이지요? 훈련을 시작하기 전 소대장에게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해병대의 외줄...백령도나 2사단의 외줄에 비교하면 약하지만 유격훈련 중 가장 힘든 것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진 오른쪽의 신병들처럼 통닭이 될 경우에는... 결코 만만치 않지요 ^^;



통나무 타기도 합니다.




외줄을 비롯한 유격훈련을 마치고 다음 훈련을 받으려 부대에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날 실시한 실전적인 각개전투 훈련을 위해 사전연습을 합니다.




포복은 힘들지만 차라리 연병장에서 하는 것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






무사히 극기주를 끝내고 이제 수료식만을 남은 1127기.. 남은 시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알차기 신병훈련을 마무리하기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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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11.18 20:18 신고

    앗 ㅎㅎ 용진이또 메인에떳네요^^ 기뿌당,
    오늘은 수능도끝나구, 용진이한테 폭탄편지도오고 너무행복한날이에요ㅠㅠㅎㅎ
    내일수료식인데.. 1127기모두화이팅!!!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07:50 신고

      와!!메인사진에 편지에 ~~~수료식까지 완전 대박이시다~~
      그 행복한 순간 오랬동안 간직하세요..가끔방문해서 글도 남겨주시고요..

  3. 2010.11.18 21:30 신고

    정말 거기있는거 맞니? 3305와 3307은 있는데
    울아들 3306은 어딜갔니 ? 메인 떠서 즐거워하는님 도 있건만,,,
    그래도 이렇게 훈련모습 볼수있음에 감사 하렵니다
    눈이 짓무르게 찾았지만 안보이네요 너무보고싶은 울아들 ~
    내일이면 수료식이군요..
    가르치느라 수고하신 교육대장님께 깊은감사 인사 드립니다...

  4. 2010.11.19 05:52 신고

    1127기 훈병및 가족분들 오늘 수료식 축하드림니다.
    그동안 맘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수료후라도 마린보이에 자주오셔서 댓글좀 달아주시고 ...해병 가족의 인연을
    이어가기를 바라겠습니다..다시한번 수료 축하드림니다

  5. 2010.11.19 13:24 신고

    사진 잡사합니다>_< 오늘 수료식하는날이네요!!
    수료식해두 6주차 사진 찾으러 꼭 들릴테니 이쁘게 올려주세요 마린님^^

  6. 1127기3136번오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19 13:43 신고

    어느새 수료식이네요. 사진 감사감사~
    이 많은 사진중에 아들 넘 찾느라 눈이 가물가물..그래도 이번엔 소득이 있었네요.,
    뒤에 액스트라지만 그래도 3장..^^~~
    1127기 해병이들 모두 수고했다~~~수료식 축하해!!!!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07:38 신고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글고 사진도 건지셨다니 정말 반가웠겟네요.
      울 18기들도 이제 2주정도 남았네요..남은훈련 잘받으라고 응원해주세요~~~~~~

  7. 2010.11.19 15:00 신고

    1127기 부모님들 ~~ 수료식 축하 드립니다 ...
    그동안 신병들도 훈련 받느라 수고 했지만 1127기 부모님 께서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배치 받은 곳으로 가시더라도 마린ㅇ에 자주 오세요..
    흔적도 좀 남겨 주시고요 ^^

    • 1126기1303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9:28 신고

      1128기 수료하구 태형맘님 오시나 안오시나 제가 볼거에요
      마린님 저는 울 이병 병장 달때까지두 올건데.
      어케해요.와두 되죠.....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36 신고

      많이 오시던데요?ㅎㅎㅎ
      자주 오세요 저도 자주 올꺼에요 호호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07:51 신고

      흔적 ..저도 쭉~~~남길께요
      필~~~~~~~~~~~~~~~~~~승

  8. 2010.11.20 05:51 신고

    울 이병에게 전화 왔었는데 어제 1127기 후배들이 수료식후
    교육 받으러 왔다는군요.
    학교가 떠나 가도록 후배기수가 필........승 했다함니다.
    서로가 힘이되어 군생활 몸 건강히 잘 해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람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10:14 신고

      열심히 다녀 야지요~~
      그래야 해병대 소식 알수 있으니 말입ㅁ니다 ^^

    • 1127기심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1 00:37 신고

      감사합니다.. 아들전화와서 그러더라구요..
      그곳에 온 육군들과도 해병은 분명 다르다고.. 눈빛이 살아있고.. 동기애도 더욱 돈독하고..
      선임들(1126기)너무 좋고.. 해병이 된것이 정말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어요..ㅎㅎ
      엄마로서 정말 고맙고 얼마나 감사한지.. 부디 건강하고.. 선임,동료들과 잘 지내고
      열정과 지혜가 넘쳐나는 든든한 아들로서 멋진생활하길 기대합니다.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1 01:45 신고

      서로 윗기수와 돈독하게 지낸다니 너무너무 다행이예여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이런글 보니 안심이 되네여 ㅜㅅ ㅜ
      제 남자친구도 무사히 잘 있길바라며!! 편지를 기다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

  9. 1127기 광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0 12:45 신고

    어째 단체사진에서밖에 못볼까
    그래도사진하나본게어디.....ㅜㅜ
    사진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10. 2010.11.21 00:25 신고

    와우!!! 드뎌 3618 사진이 있네요..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ㅋㅋ 사진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훈련 잘 받아서, 대견스럽게 수료하고, 후반기교육가서 전화했더군요..
    선임들(1126기)과 동기들이 서로 힘이되고 도움이 된다고..정말 해병대 온것 잘했고 자랑스럽다고 했어요.
    늠름한 우리 아들들 자랑스럽네요. 아들을 보내고서야 느낍니다 해병대 화이팅!!!

    • 2010.11.21 06:07 신고

      광건님.심쓰맘님 울 이병들이 후반기 교육및 자대에
      배치되더라두 시간 나시면 틈틈히 마린에 놀러 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림니다.
      저역시 그럴거구요
      오늘 즐거운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27기심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2 11:38 신고

      반가와요~~~~!!... 울 아들은 지금 후반기교육중이고 자대배치를 김포로 받았어요.
      엄마맘과는 다르게 힘든 훈련을 용캐도 잘 적응하며 생활하는 모습들에서
      잘 보냈다는 안도감과 함께 잘 지내고 있음을 알겠더군요.
      이곳에서라도 자주 뵈요~~~ 건강하세요~~~!!

  11. 2010.11.23 16:26 신고

    외줄 힘들지요...통닭이라하나요 ㅋㅋ

  12. 2010.12.20 16:19 신고

    오늘부터 제 남자친구! 1130기도 극기주 시작인뎅.. ㅠㅠ
    저렇게 힘들게 훈련 받고 있을 꺼 같아서 맘이 찡하네요 ㅠㅠ
    언제나 자랑스럽습니다.

  13. 2011.02.24 14:38 신고

    울 아들이 앞으로 받을 훈련이라 유심히 잘 받네요.
    무서 울것 같은데 ~~~
    허나 해병대 정신으로 잘 할것이라 믿어 볼까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14. 2011.04.06 01:35 신고

    우와무려10기수나차이가나네용ㅇ.ㅇ

  15. 2014.01.14 15:39 신고

    극기주 정말 힘들다는데ㅠㅠ화이팅입니다

  16. 2014.02.16 02:03 신고

    고생이 여기까지 전해져요ㅠ 수고많으시겠어요ㅠㅠ

  17. 2015.01.25 17:25 신고

    제 꾸니은 언제 극기주에 들어갈까요ㅠㅠㅠ
    이제야 도전주에 첫도전합니다ㅠㅠㅎㅎㅎ
    기다림이 이렇게 무뎌질줄이야 몰랐습니다..
    진짜 빨리 시간이 가길ㅠㅠㅠ!!

  18.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19.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0.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1. 2015.02.22 04:09 신고

    1193기도 곧 극기주입니다ㅠㅠ!!! 체력관리 잘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엄청나게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겠죠. 모두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백령도...대한민국 본토로부터는 약 173km 떨어져 있지만 북한 장산곳과는 불과 17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서북도서 최접적 지역입니다. 북한은 천안함 사건뿐만 아니라 지난 1월과 8월 서북도서에 대한 포사격 도발을 감행하였고, 오는 10월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맞아 대규모 열병식과 군사퍼레이드를 준비함으로 서북도서에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데요.

그러나!

어떠한 북한의 도발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적이 공격하면 바로 섬멸해 버리겠다'는 각오로 실전적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부대가 있습니다. 바로 해병대 제6여단입니다~

여단은 북한을 향해 겨누고 있는 비수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장병들은 항시 긴장을 유지한 상태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대해상 통합 사격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적의 도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답니다.



6여단의 벌컨포 요원들이 훈련이 진행됨에 따라 지도를 보면서 화력운용방법을 토의하는 모습입니다.



벌컨포는 적의 공중 위협을 저지 / 방해 / 격퇴하기 위한 무기인데요. 벌컨포 밑에 삼각형 모양의 다리를 놓아 최대한 흔들림을 방지합니다.



벌컨포는 1분에 3,000발의 실탄이 발사되는 무기로, 사진은 빠른 시간에 송탄하기 위해 탄을 펼쳐 놓은 상태입니다.



원활히 사격할 수 있게 벌컨포를 정비하는 모습입니다.


벌컨포 사격 장면입니다. 분대장이 방공상황실에서 적 항공 표적의 위치 정보를 수신하여 사수에게 사격 지점을 정해주고 사수는 목표를 향해 사격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서해 합동 해상훈련에서 북한 장사정포에 맞서는 무기로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던 K-9 자주포입니다. 높이 3.5m 길이 7m이며 중량은 47톤에 이릅니다. 방열 및 장전이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신속히 사격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격장면입니다. K-9의 사격소리와 진동은 상상 이상인데요. 조금 과장하면 섬 전체가 흔들릴 정도입니다 ^^; 그만큼 K-9은 그 모습과 사격 장면만 봐도 믿음직스러운 자주포입니다.


"발포 소리와 진동에 캠코더와 카메라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사수의 말이 아니었다면 촬영장비를 손에서 놓쳤을만큼 소리와 진동이 크기도 헀습니다~


훈련이 모두 끝나고 다시 조용하고 평화로워진 백령도의 앞바다의 모습이죠...
이처럼 평화로운 바다에 적 포탄이 떨어지고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사실을 상기하니 슬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믿습니다~ 이 바다를 보이는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것을! 또한 그 시간을 만드는데 우리 해병대가 일조할 것이라는 것을!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대비태세를 더욱 튼튼히 하여 적이 감히 도발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고, 우리 모두가 마음 편히 백령도 바다를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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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4 17:25 신고

    여러분이 있어 정밀 든든합니다♡

  3. 2014.02.03 14:13 신고

    다시 이런 도발이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ㅠㅠ

  4. 2014.02.07 17:26 신고

    휴.. 같은한민족끼리 이러지말아야할텐데요ㅜㅠ 다치지않고 군복무잘마치길 바랍니다

  5. 2014.02.10 00:09 신고

    조심해서 훈련잘받으세용 ㅠㅠ!!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네용 ㅠㅠ

  6. 2014.02.12 16:08 신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해병은 절대 물러서지 안을것이다
    이런 기백을보여주는 것이죠?

  7. 2014.02.16 01:45 신고

    백령도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병님들^^

  8. 2014.11.25 11:19 신고

    북한이 또다시 도발하지않도록 우리모두 열심히 해병 응원해요~

  9. 2015.01.25 16:49 신고

    너무멋있습니다!항상위험한곳이지만ㅠㅠ너무자랑스럽습니다!
    안전하게모두군복무마치시길바래용

  10. 2015.01.27 07:04 신고

    너무멋있습니다!항상위험한곳이지만ㅠㅠ너무자랑스럽습니다!
    안전하게모두군복무마치시길바래용

  11. 2015.02.21 03:36 신고

    멋진 각오로 늘 힘써주시는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12. 2015.02.22 00:21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3. 2015.02.22 00:21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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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2 0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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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2 0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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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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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15 20:29 신고

    그렇겠네요 동기들뿐만아니라 교관님과도 아쉽겠네요 수료하고 헤어지면..

  3.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2:22 신고

    고등학교 때 해병대 캠프 갔을때 교관님과 그 잠깐도 엄청 정들었는데 ㅜㅜ 7주간을 함께한 교관들과 헤어질려면
    정말 눈물 나겟어요 ㅜㅜ

  4. 2014.08.05 10:50 신고

    선생님 역할을 하시는 교관님의 이미지가 그저 호랑이! 정도인 줄 알다니 큰 오해였네요 ㅠㅠ 멋있어요

  5. 2015.01.25 16:36 신고

    ㅎㅎㅎ진짜 우리 훈병들을 늠름하게 키우시는 교관님들을 존경합니다!
    우리 쫑아도 지금 1주째라 적응 하기 힘들겠지만 서로 함께힘든시절을 보내면 더 돈독해진다는데
    정말 교관님들이 마지막주때 얼마나 떨어지기 싫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어느보다 1193기 훈병들 화이팅!!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6. 2015.01.27 06:59 신고

    ㅎㅎㅎ진짜 우리 훈병들을 늠름하게 키우시는 교관님들을 존경합니다!
    우리 쫑아도 지금 1주째라 적응 하기 힘들겠지만 서로 함께힘든시절을 보내면 더 돈독해진다는데
    정말 교관님들이 마지막주때 얼마나 떨어지기 싫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어느보다 1193기 훈병들 화이팅!!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7. 2015.02.14 03:02 신고

    역시 군대에서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정이 들게 마련이고 소중한 인연들이겠죠..
    교관님들의 가르침 아래서 잘 훈련 받다가도 군기를 잡다보면 혼날 수도 있고 그렇겠죠
    하지만 장병들도 그게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가르침이라는 걸 알거에요 제 군화도 그럴거구...
    아 그리고 제 군화도 선행점과실점 관련해서 과실점 많이 안받았으면좋겠네용ㅋㅋㅋㅋㅋㅠㅠ

  8. 2015.02.14 03:02 신고

    역시 군대에서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정이 들게 마련이고 소중한 인연들이겠죠..
    교관님들의 가르침 아래서 잘 훈련 받다가도 군기를 잡다보면 혼날 수도 있고 그렇겠죠
    하지만 장병들도 그게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가르침이라는 걸 알거에요 제 군화도 그럴거구...
    아 그리고 제 군화도 선행점과실점 관련해서 과실점 많이 안받았으면좋겠네용ㅋㅋㅋㅋㅋㅠㅠ

  9. 2015.02.14 03:02 신고

    역시 군대에서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정이 들게 마련이고 소중한 인연들이겠죠..
    교관님들의 가르침 아래서 잘 훈련 받다가도 군기를 잡다보면 혼날 수도 있고 그렇겠죠
    하지만 장병들도 그게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가르침이라는 걸 알거에요 제 군화도 그럴거구...
    아 그리고 제 군화도 선행점과실점 관련해서 과실점 많이 안받았으면좋겠네용ㅋㅋㅋㅋㅋㅠㅠ

  10. 2015.02.14 03:02 신고

    역시 군대에서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정이 들게 마련이고 소중한 인연들이겠죠..
    교관님들의 가르침 아래서 잘 훈련 받다가도 군기를 잡다보면 혼날 수도 있고 그렇겠죠
    하지만 장병들도 그게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가르침이라는 걸 알거에요 제 군화도 그럴거구...
    아 그리고 제 군화도 선행점과실점 관련해서 과실점 많이 안받았으면좋겠네용ㅋㅋㅋㅋㅋㅠㅠ

  11. 2015.02.14 03:02 신고

    역시 군대에서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정이 들게 마련이고 소중한 인연들이겠죠..
    교관님들의 가르침 아래서 잘 훈련 받다가도 군기를 잡다보면 혼날 수도 있고 그렇겠죠
    하지만 장병들도 그게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가르침이라는 걸 알거에요 제 군화도 그럴거구...
    아 그리고 제 군화도 선행점과실점 관련해서 과실점 많이 안받았으면좋겠네용ㅋㅋㅋㅋㅋㅠㅠ

  12. 2015.02.21 12:5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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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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