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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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4.25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21: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천자봉 정복은 무사하게 마쳤단 소식을 듣고 한편으론 넘 대견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함들었을 그과정에 눈믈이 나더구나....
    우리 아들 후니를 비롯해 1232기 훈병 모두 대견하고 장하구나^^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힘든고비 잘 넘겨준거같아 네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울아들~~~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아직 8일이나 남았네....
    가장 힘든고비 무탈하게 잘넘겼으니까
    남은 훈련도 몸조심히 받고 건강챙기기~~~~

    너무 보고싶다 아들~~~~~♥♥♥♥♥♥♥♥♥♥♥♥♥

    D-8

  5. 2018.04.25 22:11 신고

    보승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아라 고생했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힘덜 다고하던데
    울 아들 잘 이겨내고 잘참아좋서 대견하내
    그래도 같은잎장 동기들 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먼훈날 추억우로 남겠지
    남은훈련도 잘 이겨내자
    만날때까지 잘지내
    1232기 모두 화이팅
    항상기도할게요

  6.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07:35 신고

    너무너무보고싶은동현아..
    훈련받느라많이힘들지??
    이번주훈련이제일힘들다고하든데ㅠㅠ
    제발제발다치지말고...수료식때보자~~
    우리동현이화이팅~~
    아자!아자!화이팅♥️♥️♥️♥️♥️♥️♥️

  7.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31 신고

    그린운 아덜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구나 모두덜 이번주 훈련이 힘들다고 걱정이시구나
    엄마도 매순간 기도한다 아덜의 무사안위를
    물론 우리아덜 잘해내고 있고 거뜬히 해내리라 지금껏 잘보여줫으니
    알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이란....
    날씨도 걱정 이것저것 걱정이다만 훈련에 날씨나 그무엇이 대수이랴
    맘을 고쳐먹어본다 아덜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아서 꼭 여행날짜 받아놓은 사람처럼
    설래는구나^&^ 오늘도 오전훈련이 다끝나고 점심 많이먹고 오후훈련도
    열심히 ....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8.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2:39 신고

    우리아들 오늘 빨긴명찰달았는지 궁금하네 카페에 오늘단다고 올라와있는데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아들모습너무 기대되네 훈련소에서 남은일정도 최선을다해주고 오늘은 아들편지도2통이나받고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날까지 건강잘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지내길바란다 엄마가 5월3일날 아들만나러 새벽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울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아들 오늘은 모처럼 꿀잠잤으면 좋겠다

  9. 2018.04.27 11:12 신고

    자랑스런아들 지인아!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가 한층더
    아름답고 고맙구나.
    우리아들 너무너무 많이 수고했어요
    멋진우리아들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이렇게 힘든훈련도 다 잘 이겨내주고...
    앞으로 무슨일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이제 멋진해병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남은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자.
    사랑스런 우리아들 지인아!
    언제어디서나 항상 마음먹기 달렸어.
    모든일이 마음에서 일어난단다.
    굳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잘 부탁해!!!
    산처럼 바다처럼... 높고 푸른바다와
    같은 마음으로성장하길 바란다.
    내일을향해 미래를향해 세계를 향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자.
    가슴을 활짝펴고
    두주먹 불끈쥐고...오늘도 화이팅!!!!!

  10.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13:22 신고

    그린운 아덜아 민석아~
    싫지만 않은 바람에 눈이부시지만 싫지않은 햇살
    이게 봄인가 하고 있다 포항은 더하겠지 바람에 햇살에~
    빨간명찰은 달았는지???
    축하한다 울아덜뿐만 아니라
    1232기 동기생모두와 부모님덜도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던 날이네요
    담주면 우리아덜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집에만 가면 뭐를 해얄지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있는
    엄마의 행동이 우습기도하고 걱정이다
    우리아덜 한테 뭘해줄까 생각해 내느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아 우리아덜
    오후에도 훈련 잘받고 하루 마무리 잘해라 아덜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은 깨어있길 바란다
    엄마는 늘 매순간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11.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
    힘든 모든과정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가는중이겠구나....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과정이라고하는 표현이 더 맞을라나?
    많이 힘들었지?(토닥토닥^^)
    1232기 훈병들 모두모두 너무 장하고 대견스러워서 가슴이벅차구나.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테고,때론 후회스러운 시간도 있었을 테지만 결국은 한마음 하나가되어
    참 멋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고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아들~정말 장하다.
    얼굴,목,손..시꺼멓게 타서 넘 못생겨졌다는 우리 아들말~~ㅋㅋㅋ
    아닐껄? 분명 그어떤때의 모습보다도 훨씬 늠름하고 잘생긴 모습이 아닐까..하고 머리속으로 울아들 시꺼먼스된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많이 보고싶은 후나~정말 수고많았다^^

    막상 그날 먹을지 안먹을진 모르겠지만ㅋㅋ
    편지할때마다 꼭 챙겨오라던 초코파이랑 몽쉘 꼭 사가꼬 갈께~쪼끔만 기다려~히힛^^

    남아 있는사간들 정들었던 동기들과 잘지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사랑한다 아들 ♥♥♥♥♥♥♥♥♥♥♥♥♥♥♥

    D-6

  12.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2:46 신고

    우리아들도후니 ~~
    그리움은 가족을 한번더 소중하게생각하는구나
    부산서 이사와 포항사람으로11년을 살았네ㅠ 부대까지 승용차로
    20분거리에 있다보니 엄마 귓가에 우렁찬우리아들목소리가 들리는듯하다ㅡ어머니필승이라고 ㅎ
    도훈아 ㅡ그냥스쳐갔던 해병대 선배들이 이제는 다 엄마 아들갔구나 ㅠ이제 지나가면 악수 신청할려구 ㅎㅎ
    다들 힘던7주동안 우정을 나누고 몸도부딪치고 했던동료기수들이랑 얼마후면 이별이라는 악수를 하겠네
    좁은 대한민국 땅에서 멋진 친구를 7주동안 함께했지만 7년을 만난친구만큼이나 찡하게 헤어지겠구나ㆍ
    그치만 이제 부터 인연이 시작된다고본다
    인생을 살면서 돈보다소중한게 너와인연맺고 너의 이름석자를 기억해주는사람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
    도후나 ᆢ며칠남은훈련 건강조심하고 5월3일 너가 편지에그린 장소 ㅎ그곳쯤 있을께 우리 운동장서 고함치면 꼭 포옹하고 사진도찍고 ~~ 사랑해 ♡
    우리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

  13. 1232기 윤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08:14 신고

    내 아들~~
    그동안 잘 지냈니?
    아침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앉아 있어 보았다.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해병이란 자부심이 느껴져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9시경에 제주에서 올라오시는 외할머니 마중 나가러 큰이모,이모부와 함께 갈 예정이다.
    어제는 대각개교절이라 교당에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라는 주제로 교무님 말씀 들으면서 원망에 가득찼던 마음을 많이 반성하고 돌아왔다.
    아들도 매사에 감사하고 은혜를 발견하는 생활, 또 그 은혜에 보은하는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면 아들 수료식인데 엄마가 가지 못해 미안하구나
    빠질수 없음을 이해 해 주어 고맙다.
    아마도 아들은 여자친구가 더 반가울거라 생각한다. ^ ^
    그것도 엄마는 이해한다.
    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도 막바지에 다다르겠구나...
    엄마는 아들이 항상 다치지 않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하고 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해낼 것이란 마음으로 하길 엄마는 바란다.
    잘지내거라...
    외할머니 마중가러 준비해야겠다.

  14. 2018.04.29 11:35 신고

    아들~
    드디어 힘든 훈련 마무리 됐겠구나
    엄마,아빠,모든 가족들은 빨간명찰 달고 있는 아들 보러 가려고 준비중이다~
    맛있는 음식과 편하게 쉴만한거 준비할게^^
    넘 기대된다~♡ 사랑하는 아들♡
    주헌,형민,주헌,하림,예은 같이가니까 기대해~
    만나면 할말이 너무너무 많겠구나
    남은 시간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있기를 바란다
    8시면 도착하게 갈거야
    알라뷰~~♡♡

  1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13: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이선준
    마지막 일요일이네 다음주 목요일에는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겠네
    6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막내 아들 너무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워 ~~~
    엄청 보고싶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화이팅 !!!!

  16. 2018.04.30 08:03 신고

    아들!!오늘 새로시작한 월요일구낭!! 어느덧 훈련도 마무리가 되는듯 싶네 힘든 훈련 이겨내고 견디니라 고생했어 울아들은 잘해 낼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침에 출근전에 우리 아들 사진 한번보고 출근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울 아들 이제 얼마 안남았구낭 2일날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할거야 근데 3일날 오전에 비가온다는 날씨정보 때문에 걱정이긴하네 입소날도 비오고 수료식날도 비오고 ㅜㅠ 슬프구낭 비가 대수겠냐만 울 아들 보는데 아들 남은3일 잘 마무리하고 3일날보장 보고시포 내 새끼 강찬우 사랑해♡♡♡♡

  1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6 신고

    드뎌 얼굴 볼 날이 3일 남았다..
    끝까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동기들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날 엄마랑 갈께..
    벌써 뻘간명찰의 사나이가 떠오른다...
    멋진아들 자랑스런아들...
    사랑한다.

  18. 2018.04.30 10:49 신고


    보고싶은 준희야~ 한주간도 잘 지냈니? 얼굴사진보니 구릿빛깔로 힘든 훈련받느라 잘 견디어 엄마는 아들의모습에 힘이나네 ! 완연한해병 젊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월요일날 아침에 잠시 시간내어 본다
    울가족 5월2일오후에 포항먼저 내려간다 하루숙식하고 울아들 수료식 시간맟춰서 아들 봐야지 너가보낸편지 초청장 잘받아봣다
    엄마가 울아들 들 위해 기도하마 남은시간도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아들 준희힘내라

  19. 1232기 5664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24 신고

    이제 3일만 기다리면 볼수 있겠네
    힘든 훈련 잘견뎌재주어 고맙고 고생스러웠지 아들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보고싶어

  20. 2018.04.30 1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단체사진만 마르고 닳도록 보다가 여기 사진을 오늘에야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다가 웃다가 아들 찾는다고 모자에 번호만 뚫어져라 찾았다. 며칠만 기다리면 드디어 아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웃음이 난다. 더 멋있어진 아들 보고 심쿵할꺼야. 5월3일 아침일찍 올라갈께.엄마랑 대현이 1차로 가고 고은이랑 아빠는 뒤에 2차로 올꺼야. 눈물샘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3일아침에 봐. 사랑해 아들.쿵 ~짝~화이팅 ㅎㅎㅎ

  21. 2018.04.30 12:01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다.^^♡

희망찬 2012년의 첫 태양이 2011년의 구름을 헤치고 떠올랐습니다!!
새 해가 떠오르던 시각, 해병대 각 부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서북도서에서는요....


차가운 바닷바람과 싸우며 북한을 날카롭게 노려보고 있었구요,


2사단에서는


경계근무를 겸한 훈련에 여념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1사단은


새해 아침, 타오르는 용의 기운을 흠뻑 흡수하며 단체해안구보를 통해 단결력과 체력을 다졌습니다.
.
.
.
.
.
음?
이렇게 소개하고보니 경계작전하고, 훈련하고 체력단련하고 평소와 다를 것이 없네요?

네. 해병대는 그렇습니다.
한 해가 저물어도, 새해가 와도, 하늘이 무너져도(응?;;) 주어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날카로운 창이자 뚫을수 없는 방패가 되어드리겠습니다.

2012년 한 해도 뜨거운 격려와 응원, 그리고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필승!!!

ps. 끝으로 해병들의 기운이 듬뿍 담긴 사진을 투하해 드려요~^^ 새해 벽두부터 펄떡이는 세찬 기운 받아가세요~ㅎㅎ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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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05 20:27 신고

    1사단은 아예 겨울바다 속으로!!!!!
    다들 넘넘 멋집니다
    지금 보니 시원한 느낌이 확 듭니다
    해병대 파이팅입니다!~~

  3.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8:35 신고

    새해에도 해병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4. 2012.09.21 19:07 신고

    우왓 너무멋집니다 !!!패기와열정이 느껴지네요!

  5.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2:56 신고

    ㅎㅎ해병대의패기와열정!!!!
    해병대화이팅@@

  6. 2012.09.22 21:10 신고

    해병대화이팅!!패기열정~~매년 매년 새로워지는 해병대가되엇음합니다..

  7. 2013.04.11 15:58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패기와 열정이 넘쳐요^-^

  8. 2013.05.21 19:49 신고

    우와....
    넋놓고봤네요
    정말열정대단하신거같아요
    너무추워보이는데ㅜㅜ
    어쨋든 해병대의 열정에
    추위는저리갔나봐요!

  9. 2013.06.14 01:09 신고

    아 정말 1년 빠릅니다 ㅎㅎㅎㅎ

    저 열정은 돈주고도 못사겠죠?ㅎㅎ

  10. 2013.06.27 11:00 신고

    이야 추운날씨에도 웃통벗고 바다에서 악 지르는 모습이 멋있어요!!!!

  11. 2013.07.17 17:20 신고

    1월이라 엄청 추울텐데 ㅋㅋ웃통벗구~~ㅋㅋ추울거같은데ㅜㅜ
    대단하네요~~

  12. 2014.01.10 20:31 신고

    와.. 다들 어깨가...^^

  13. 2014.01.13 04:14 신고

    새해에도 고생하는 우리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4. 2014.01.16 01:39 신고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15. 2014.01.16 17:00 신고

    뜨거운 태양을 보고 기뻐하는 것처럼
    해병대를 통해 뜨거워진 자신의 열정으로
    고된 훈련 잘 견디시길 우리 훈병들!

  16. 2014.02.13 02:24 신고

    화이팅입니다. 또다른 건강과 안전이 한해를 보호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17. 2014.02.17 02:08 신고

    새해에는 울훈병 건강히 훈련잘마치고 아프지않길~

  18. 2014.08.04 18:06 신고

    2014년인 지금이나 옛날 한결같은 해병대 멋있습니다

  19. 2015.01.26 10:21 신고

    열심히 하는 해병대 변치않는 해병대 역시 영원하다는게 여기서 비롯된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20. 2015.02.15 18:17 신고

    다들 멋있습니다!! :) 필승@

  21. 2015.02.15 18:17 신고

    다들 멋있습니다!! :)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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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1.25 19:38 신고


    해병은 정말 만들어 지는 것이네요..
    만화로만 봐도 힘든게 느껴지네요..
    어느하나 쉬운훈련이 없지만
    그만큼 힘든만큼 더 강해질거라 생각됩니다..ㅎ
    울해병이들 별탈없이 무사히 훈련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3. 2015.02.14 03:39 신고

    정말 어느것하나 쉬운 훈련이 없네요...그러기에 더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거겠지만
    극기주 훈련은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인것같아요 너무 걱정되지만
    그만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4. 2015.02.14 03:39 신고

    정말 어느것하나 쉬운 훈련이 없네요...그러기에 더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거겠지만
    극기주 훈련은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인것같아요 너무 걱정되지만
    그만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5. 2015.02.14 03:39 신고

    정말 어느것하나 쉬운 훈련이 없네요...그러기에 더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거겠지만
    극기주 훈련은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인것같아요 너무 걱정되지만
    그만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6. 2015.02.14 03:39 신고

    정말 어느것하나 쉬운 훈련이 없네요...그러기에 더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거겠지만
    극기주 훈련은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인것같아요 너무 걱정되지만
    그만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7. 2015.02.14 03:39 신고

    정말 어느것하나 쉬운 훈련이 없네요...그러기에 더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거겠지만
    극기주 훈련은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인것같아요 너무 걱정되지만
    그만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8. 2015.02.14 03:39 신고

    정말 어느것하나 쉬운 훈련이 없네요...그러기에 더 강한 해병이 될 수 있는 거겠지만
    극기주 훈련은 정말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인것같아요 너무 걱정되지만
    그만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잘해낼거라고 믿습니다!

  9. 2015.02.21 12: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0. 2015.02.21 12: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 2015.02.21 12: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2: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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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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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한 대한민국의 사나이로서 군대는 의무적으로 경험해야 하는 곳인데요.
그 중에서 특히 해병대는 개인의 굳은 의지를 가지고 지원해야 입대할 수 있는 군이기도 합니다.
그럼 많은 젊은이들이 공통적으로 해병대에 와서 얻어가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게 해준다는 해병정신..평생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해줄 전우..
규칙적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생각하면 할수록 여러가지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요 ^^;

오늘은 그 중에서 '체력'에 관련된 내용을 다뤄보자 합니다.
모든 해병대원들이 '해병대에 들어왔으니 몸짱이 되서 전역하자'라는 생각을 적어도 한번쯤을 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부대가 있습니다!

바로..해병대 제1사단입니다!

최근에 1사단으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전투체육이 엄청나게 활성화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체육을 정의하자면... 단순하게 축구, 농구, 족구 등 단합 체육활동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체력 배양을 목적으로 한 체육활동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특히 1사단에서는 체육을 더욱 전투같이 하기 위해 전투체육시간이 제일 긴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전투복을 입고 전투체육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그 현장을 한번 살펴볼까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오후 네시가 좀 지나자 전투복을 입고 군가소리에 맞춰서 구보를 하고 있는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1사단에는 부대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 꽤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체육을 하는 장병들이 한 눈에 많이 들어오고 부대 안에서 군가소리가 울려퍼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부대가 살아있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또 다른 장소에서 구보를 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입니다. 이들은 특히 속력을 내서 구보를 하고 있더라고요 ^^;



구보를 하기 전에 몸을 푸는 것은 기본입니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죠?
몸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여 운동을 하다가는 부상을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전투체육을 생활화하고 있는 장병들은 이 점을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습니다.



자~ 모두 구령에 맞춰서 몸을 풀고~



그냥 구보를 하는 것보다 군가를 부르며 구보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우선 힘이 더 들지만 그만큼 폐활량이 더 좋아집니다. 그리고 모두 박자에 맞춰서 뛰기 때문에 많은 인원들의 호흡이 하나가 되어 개개인의 역량 이상의 체력을 낼 수 있고요. 또한 흥이 나기 마련입니다(달리기는 가장 지루한 운동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



간부와 병이 하나가 되서 전투체육을 실시하는 1사단!
원래 남자들은 운동을 같이 하며 우정을 다지는 법입니다~



전투체육 시간에는 구보뿐만 아니라 해병대 무적도를 수련하기도 하는데요.
무적도는 해병대 장병들의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몸의 유연성과 순발력 등을 배양하기 위해서 창시된 종합전장무술입니다.
 


장병들은 무적도를 수련함으로 유연성과 민첩성이 향상될뿐만 아니라,  임무수행 중 각종 상황이 발생했을 때 순발력있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전투체육을 통해 기른 체력을 자체적인 체력검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체력등급 '특급'은 해병대 장병들의 자존심이기도 합니다~동기에게, 그리고 후임들에게 해병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체력등급 '특급'은 일단 기본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군생활의 장점 중의 하나가 이렇게 마음껏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모든 해병대원들이 해병대에서 강한 체력을 기르고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해피마린의 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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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2.04 15:49 신고

    와웅 특급체력!!ㅎㅎ 모두 힘내세요><

  3. 2014.02.07 16:58 신고

    오~ 해병대 모두모두 복근이있겟죠?!ㅎㅎㅎ

  4. 2014.02.09 22:29 신고

    우와~해병대에 입소하면 많은 운동들을 배울수잇으니 좋은기회이기도 하네요^^!!다들넘멋져요~

  5. 2014.02.09 22:42 신고

    장병들의 전투체육 멋지네요 ~~

  6. 2014.02.09 22:49 신고

    우와!! 신기해요 ㅋㅋ 멋지네요정말♥♥

  7. 2014.02.16 22:31 신고

    으악 훈련정말 고되보여요 ㅎㅎ!!

  8.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7:56 신고

    해병대 화이팅 ! 힘내세요 ㅋㅋ!

  9. 2015.01.25 19:31 신고

    제 남자친구도 가입소기간때 신체검사나 이런것들을 거쳐서 정식 해병대가 되었는데, 그것만으로 정말 자랑스럽더라구요. 체력 훈련을 통해 모든 해병들이 건강한 싸나이가 되시길!

  10. 2015.02.21 03:26 신고

    오...!!!해병대 진짜 여러가지 많은 것들을 많이 하는것같네용ㅎㅎㅎ 못하는 게없는 이유가 있었군요!!!

  11. 2015.02.21 03:27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2 00:18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3. 2015.02.22 0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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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2 0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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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명의 아이티 국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티 대참사. 지진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어지럽게 널려있는 건물더미와 황폐한 건물터만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매마른 이 곳에 UN평화유지군 자격으로 우리나라 '단비부대'가 단비처럼 상륙했습니다.


넓디 넓은 하늘아래 있는 아이티의 대지 위에 건물이라고는 급하게 지은 임시 막사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하늘이 더 넓어 보이는지도... 그 광활한 하늘 아래에는 대한민국 해병대원 두 명이 경비임무에 충실하고 있었습니다.
 


단비부대는 지난 70일동안 재건과 복구, 의료활동을 벌이며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희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의미있는 활동에 우리 해병대가 빠질 수가 없었는데요. 해병대는 경호임무를 주임무로 애쓰고 있었습니다.



의료지원 봉사단이 의료활동을 하는걸 도와준 해병대 경호부대.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함께 단체사진 한 컷~ 찰칵!
 


주임무가 경호라고 경호만 하는 해병대가 아니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일손도 돕고 있습니다.




살인적인 더위와 하루에도 몇차례씩 불어오는 모래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들다고 얼굴 찌푸리고 일하면 더 힘들겠죠? 힘들수록 얼굴에는 훈훈한 미소로 현지인들이 나르는 식량포대를 나르고 있습니다. 앞의 여자분도 좋아하는 모습인 것 같죠? :)



"헬로우~!"
안타까운 대참사로 가족도, 집도 잃은 이들에게 이런 따듯한 미소와 함께 건내는 밝은 인사는 현지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옆의 어린이한테 자신의 선글래스까지 씌워주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주 좋아하며 따봉까지 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에 내심 뿌듯합니다.



하루종일 각자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느라 진이 빠졌겠지만 그래도 하루 마무리에 단체 구보 및 전투체육은 빠질 수 없나봅니다. :) 먼 타지에서도 해병정신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단비부대의 해병대원들! 올해 말까지 계속될 재건작업 무사히 마치고 아이티의 이전 모습을 다시 찾아주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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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02 13:11 신고

    빠샤~ 해병정신으로 다이겨내는거야

  3. 2015.03.02 13:11 신고

    동기들이랑 서로서로 힘내면서 잘지내

  4. 2015.03.02 13:11 신고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야!

  5. 2015.03.02 13:11 신고

    수료식때 몰래가서 전화하면 놀래켜줘야지ㅋㅋ

  6. 2015.03.02 13:12 신고

    나한테 1등으로 전화해줄까?

  7. 2015.03.02 13:12 신고

    진짜사나이 요즘 다시보고있어ㅠㅠ

  8. 2015.03.02 13:12 신고

    훈병잘마칠때까지 힘내!!

  9. 2015.03.02 13:12 신고

    가르쳐주는것들 쏙쏙 머리속에 넣어서 우등생하자

  10. 2015.03.02 13:12 신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11. 2015.03.02 13:12 신고

    댓글로 응원하는거 알아야하는데ㅠㅠ

  12. 2015.03.02 13:12 신고

    너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사랑해

  13. 2015.03.02 13:12 신고

    밥을 먹어도 배고프지?? ㅠㅠ 조금만 더 버티자!!

  14. 2015.03.02 13:12 신고

    효준이 화장실잘다고니고있지?? 참지말고 말잘해!

  15. 2015.03.02 13:13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촌티나?....

  16. 2015.03.02 13:13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촌티나?....

  17. 2015.03.02 13:13 신고

    이히히힝 허리 아파온다 ㅠㅠ 아퍼

  18. 2015.03.02 13:13 신고

    다같이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이느 곳에서 힘내고 있어요나는!!

  19. 2015.03.02 13:13 신고

    오늘 낙지젓먹었는데 존맛!!! 신제주이마트어지러워 탑동이최고네

  20. 2015.03.02 13:13 신고

    완전웃기다.ㅋㅋㅋㅋ 둘이 애기하는데 욕이욕이... 나는 안저랬어

  21. 2015.03.02 13:13 신고

    '니눈깔이상해" 이러고있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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