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5기 1교육대 3주차

# 식사시간

 

1205기 1교육대 식사시간!

 

1205기 1교육대 해병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군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별미!

'군대리아' 입니다. 

 

지금은 각자 실무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을

1205기 해병대의 지난 추억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에 담았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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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0 09:59 신고

    군대리아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그 맛이 궁금하네요~~ 벌써 수료식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1205기 훈병들 너무 고생많았고 사진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우리 해병들 화이팅!! 전역하는 그날까지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2. 2016.01.20 12:54 신고

    조성수작가님 덕분에 정말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이렇게 자세히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도 못했거든요.이곳이 들어오시는 분들의 마음도 똑 같으리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3. 2016.01.20 14:27 신고

    1205기
    장하다
    멋지게 해냈구나!
    필승!!

  4. 2016.01.20 17:37 신고

    맛있는 식사를 하는 1205기 해병전우들이여~
    정녕 고생하고 내일 수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엇그제 입소한 것 같은 데 벌써 수료식을 갖으니
    부모님들 마음이 편해지면서 안도의 숨을 쉽니다
    그동안 1205기 훈련병을 지도해주신 교관님들과
    소대장님 그리고 교육사령부 관계자들께 수고하셨다는
    감사의 인사를 머리 숙여 드리오니 받아 주십시요
    1205기 전우들이여~ 교관님들 수고를 잊지말고 기억하고
    조극수호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 아자아자 파이팅이다!

  5. 2016.02.01 21:41 신고

    1206기 박태훈
    입영사진속에 혹시나 하여 뚫어지게 찿아 보았더니 세상에 아들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반갑고 고맙던지요. 감사합니다. ^^


작년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해병대 캠프가 다시 부활했습니다!!^0^
이번 해병대 캠프는 96, 97, 98기 등 3개 기수에 대해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기수별 1주일씩 실시하게 되는데요~
기수별 300명씩 선착순으로 지원을 받은 이번 해병대 캠프는 순식간에 마감이 되어버렸어요ㅎㅎ

1일차 '출발', 2일차 '도전', 3일차 '인내', 4일차 '극기', 5일차 '탄생'이라는 테마로 총검술, 장애물, 유격, IBS, KAAV 탑승 등의 다양한 훈련이 프로그램 되어있어서 해병대 캠프 일주일을 거치고나면 기초체력 단련은 물론 인내와 극기 그리고 도전정신을 배양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해병대 캠프에는 다른 해와는 달리 비상소집훈련과 10km야간행군을 추가하여 해병대 고유의 강인한 체험을 확대했다고 하는데요
'센스마린'은  도구해안에 울려퍼지는 함성소리를 찾아 96기 해병대 캠프의 현장을 따라다녔습니다.

중ㆍ고등학생 300명의 힘찬 "Wanna be 해병대!!" 여러분~ 같이 응원해주세요^^


도구에서 울려퍼졌던 함성소리가 바로 이것이었어요 ㅎㅎ
파도치는 도구해안에 발을 담그고 "전방을 향하여 함성 5초간 발사!!"를 하고 있군요~
근데....남학생들 목소리도 들은 것 같은데... 남학생들은 어디있나요??



뜨헉!! ⊙.⊙ 캠프에 온 학생들을 너무 훈련시키는 것 아닌가요??
친구들과 힘을 합쳐 IBS를 머리에 이고 있습니다. 사실...우리 훈병들도 악을 쓰고 받는 훈련인데....많이 힘들겠어요;;
그래도 이정도는 살짝 이겨내줘야 극기심이 배양되는 것 아니겠어요? ㅎㅎ



"와아아아아~"
기다렸던 보트진수의 시간^^
이 순간을 위해 보트를 머리에 이기도하고 PT를 받기도 하고, 주구장창 노 젓는 연습을 했던 거죠~ㅋ



"촤아아~"
시원한 소리와 함께 보트가 드디어 바다에 띄워지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닷물살을 가르며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학생들의 설렘이 사진 프레임에 가득 담겨있네요~
안전을 위해 보트마다 배치된 조교의 모습도 보이구요. 초보 학생들이 바다에 나갔지만 안심입니다 ㅎㅎ



여학생들도 예외는 아니죠?
천진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바다 위 반환점을 돌아온 팀이 환호성을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
노를 저을 때는 팔이 끊어질 듯 아팠겠지만, 목표점에 도착하고 보면 그 성취감을 이루 말할 수 없을 거에요~



다시 시작된 해병대 캠프에 많은 매체들도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죠~
여러 카메라와 기자들에 둘러싸여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해병대 캠프 관계자입니다^^



적막이 흐르던 완전 새벽시간.....뭔가 분주한 소리가 나더니 두 명의 학생이 황망히 뛰어내려오고 있습니다. 무슨 일 인가요?!



아하! 이번 캠프부터 추가된 비상소집 훈련이 시작된 것이었군요?
교관은 생활실로 찾아와 불호령을 내리고, 학생들은 곤한 잠을 자고 있다가 갑자기 불벼락을 맞았습니다 ㅎㅎ
허둥지둥 허둥지둥~^^;;



야심한 새벽, 달빛조차 보이지 않는 시각, 연병장에는 불 하나만 켰습니다.
비상소집 훈련으로 캠프 전 참가자가 연병장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렇게 모아놓으면 코 끝 찡~ 가슴 찌릿~ 눈물 펑펑 감동의 부모님 은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죠^^
나라에 대한 충성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이니까요.



그래서 비상소집훈련의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편지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어버이 날마다 학교에서 편지도 쓰고 카네이션을 드리기도 하지만 진솔하게 부모님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잖아요?
지금 이 시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부모님의 은혜를 가슴 깊이 느껴보고 자기 마음에서 우러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에구!^^;; 그렇다고 울지는 말아요~ ㅎㅎ 뚝!!



다음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식사로 햄버거가 나왔네요~?
일명 '군대리아'라고도 불리는 군대 햄버거 식단은 해병대원 뿐 아니라 군 장병들에게 인기만점의 식단이죠.
인기가 많은만큼 먹는 방법도 다양한데요 ㅎㅎ
'군대리아'에 대한 더 재미있는 내용은 '해피마린'님의 포스팅군대축구는 군대스리가! 군대의 햄버거는?!을 참고하세요~^^



'음~ 이맛이야~ =.='
한 입 베어문 그 맛은 !! 롯OO아, 버O킹, 맥OO드 따위 저리가라 일 겁니다 ㅎㅎ



이날 과업은 유격훈련이군요^^ 마린가족들에게는 이제 익숙한 유격장이죠? ㅎㅎ
안전이 최우선! 헬멧 턱끈을 고쳐주고 있는 훈련교관입니다.



너무 겁내지 말아요~ ㅎㅎ
수 많은 해병들이 무사히 해냈고, 당신의 동료들도 해냈으니, 당신도 멋지게 성공할 수 있어요^^



이렇게 아찔한 15m의 공포를 극복하고 용감하게 레펠을 시작하면,



하얀 빛의 태양을 배경으로 멋진 장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어이쿠!! 순검시간이네요...;;
산천초목도 숨을 쉬지 못하게 한다는 해병대 순검 장면은 이 한 컷으로 종료.....^^;;



5일간의 짧지만 긴 일정을 끝내고 이제 수료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상하죠? 그렇게 고생하고 잠도 못잤으면 후련해야 정상일텐데.... 모두들 하나같이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니 말이에요^^



경례하는 모습이 제법 씩씩하네요^^ 5일간의 훈련이 효과가 있나봐요 ㅎㅎ



부사단장님께서 직접 캠프 수료자들에게 빨간명찰을 달아주시면서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강당이 떠나가라 우렁찬 목소리가.....맘에 쏙 드는 이 학생!! 우리 교육훈련단에서 다시 만나면 안될까요? ㅎㅎ


이렇게.... 아쉬운 5일이 금방 지나가 버리고 300명의 캠프 참가자들은 각자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해병대 캠프에서 깨달은 충과 효에 대한 가치, 그리고 극복해낸 자신의 한계는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커다란 자산이 될 것입니다. 

해병혼을 함께 나눈 캠프 참가자 여러분^^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할게요. 지칠 줄 모르는 해병혼이 여러분과 함께할 테니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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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6 11:55 신고

    꼭한번 도전해보고싶은 해병대 훈련입니다!

  3.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8:18 신고

    한번쯤 해병대 캠프도 가보고싶네요!

  4. 2012.09.21 19:23 신고

    앗,저거 친구랑 참가해보려고했는데! 남친도 해병이니 뜻깊을꺼같네요 !!

  5.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13 신고

    ㅎㅎ히 저두해병대캠프가보고싶어요
    헬기레펠..해보고싶어요 ㅋㅋㅋㅋ

  6. 1165(2841)아웅다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5 16:05 신고

    와 해병대 캠프 멋있네요!!

  7. 2013.05.21 14:32 신고

    저도 한번쯤은 참가를 해서
    남자친구의 입장이 되어보고 싶네요!
    우는학생보니깐..부모님의소중함을알게된거같네요~
    군대리아도맛보고
    좋은경험이였던거같네요!

  8. 2013.06.14 00:59 신고

    아진짜..저좀 참여시켜주요

    진짜 해병대캠프가보고싶네요

  9. 2013.06.27 10:50 신고

    저도 병영체험을 학교다닐때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육군이였거든요
    해병대는 어떨지 궁금하네요ㅎㅎ

  10. 2014.01.09 19:25 신고

    와... 유격훈련... 저거 전부 여자 남자 똑같은 훈련 받는거죠?
    진짜 좋은 경험 쌓았겠네요!

  11. 2014.01.13 03:42 신고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해보고싶어요!

  12. 2014.01.15 20:22 신고

    다들 좋은 경험 쌓으셨길~

  13. 2014.01.17 00:26 신고

    다들 정말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저도 꼭 참여해보고싶네요ㅠ

  14. 2014.01.17 16:43 신고

    에고공~ 부모님께 편지 쓰는 학생이 눈물을 ㅗㅗ
    좋은 경험 하시네요 ~

  15. 2014.02.04 16:03 신고

    저렇게 도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대견해보이네요~ㅎㅎ

  16. 2014.02.13 12:12 신고

    겁도 없는 학생들이 도전을시작했네요
    그래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해병의좋은 기운 잘 받아가서
    더욱 성과있는 학창 시절 되기를 바랍니다.

  17. 2014.02.17 01:20 신고

    ㅎㅎ얼마나 힘들까요~ 저도 해봤는데 한동안은 완전철들었던기억이 ㅎㅎ

  18. 2014.05.31 20:39 신고

    군대 햄버거 저도 한번 먹어보고싶네요ㅎㅎ 해병대 화이팅!!ㅎㅎ

  19. 2015.01.25 20:26 신고

    저도 한번 했었는데ㅎㅎ 우리꼬마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ㅎㅎㅎ
    그래도 끝까지해낸 우리 꼬마들 그중에 해병대에 지원할 남자애들도 있겠죠?
    항상응원하다ㅎㅎㅎ

  20. 2015.02.15 17:59 신고

    와!!! 진짜 사진으로 보니까 더더더 가고싶네요 이번 여름에 진짜 빨리 신청하고 싶은데
    하...빨리 캠프신청기간이 왔으면 좋겠어요ㅠㅠ 먹어보고싶다던 군대리아도 먹어볼 수 있겠네요ㅎㅎ

  21. 2015.02.15 17:59 신고

    와!!! 진짜 사진으로 보니까 더더더 가고싶네요 이번 여름에 진짜 빨리 신청하고 싶은데
    하...빨리 캠프신청기간이 왔으면 좋겠어요ㅠㅠ 먹어보고싶다던 군대리아도 먹어볼 수 있겠네요ㅎㅎ


토요일 아침이면 어김 없이 나오는 햄버거...
가히 사병식당 메뉴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회에 즐겨먹던 롯O리아나 O도날드 햄버거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군.데.리.아의 그 맛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햄버거 빵 하나로는 절대 배가 차지 않는 대한민국의 건아들을 위해 두개는 기본입니다! 그리고 불고기 패티나 치킨 패티가 나오고 그에 맞는 소스도 제공! 그리고 샐러드와 딸기잼이 나옵니다. 



오늘은 치킨패티가 나오는 날이라 치킨텐더소스가 나왔습니다! 이제 이 다양한(?) 구성요소들을 어떻게 조합해야 두개의 햄버거를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빵에 소스를 덕지덕지 바릅니다! 나중에 샐러드 소스가 패티와 범벅이 될 것이기 때문에 패티소스는 빵에 바르는게 현명한 판단! 하지만 이건 개인의 취향입니다 :)



그 위에 패티를 살포시 얹어놓아드리고!



아까 말한 마요네즈 소스 범벅 샐러드를 패티 위에 철푸덕!



그리고 이제 불어난 햄버거의 크기를 입이 감당할 수 있게 꾹 눌러줍니다! 이때 양 옆으로 낙오한 온갖 소스와 샐러드 내용물은 밑에서 낙오물끼리 따로 모아 재취식하면 되니 걱정마시길! 
아, 딸기잼의 용도를 아직 설명 못 드렸는데요. 솔직히 딸기잼은... 개인의 취향입니다. 위의 햄버거에 또 첨가해서 먹을 수도 있고, 나머지 다른 빵에 잼만 발라 아메리칸 스타일의 브뤡퍼스트를 즐길 수도 있거니와 잼만 따로 먹는 사람도 봤다는... 아무튼 나중에 잼 활용도의 화룡정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한 입 크게! 아악..



이 때, 엄청난 식탐을 자랑하는 해병 발견! 빵 세개와 패티 세개, 엄청난 양의 느끼 마요네즈 샐러드... 영웅등장입니다!

 


이 해병도 제 레시피대로 차근차근 탑을 쌓고 있습니다. 소스도 빵에 바르는게 고수의 향기가 솔솔~ 다만 패티가 두개!

 

완성된 영웅해병의 햄버거입니다! O도날드에서 나오는 O맥이 부럽지 않습니다!!!



이제 잼 활용의 예를 보여드리죠~ 가장 무난한 햄버거 취식 후 나머지 빵에 잼을 발라먹는 방법! 이게 제가 봤을 때도 사람의 보편적인 입맛에 따른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약간은 느끼했을 수 있는 햄버거 취식 후 상큼한 군용 딸기잼빵! 맛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는 햄버거 식단이 나올 때는 이렇게 비닐위생장갑까지 비치해둬 좀 더 위생적인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답니다. :)



이것이 잼 활용의 화룡정점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빵쨈인더밀크..! 식상한 기본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메뉴를 개발했습니다. 보기에는 약간 거북할 수 있겠지만 한 번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군대에 있을 땐 사회의 그 기름진 햄버거와 콜라가 너무 그립지만, 또 전역을 하고 나면 그리워지는게 이 곳의 군데리아라고 하네요^^; 벌써 전역을 하신 예비역들, 아직 입대를 안한 예비 군인들! 군데리아를 맛 볼 기회가 없으신 모든 분들! 여러분들 몫까지 저희가 맛있게 먹겠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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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02 02:27 신고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았겠지. 그래도 포기는 안할거같애

  3. 2015.03.02 02:27 신고

    내가 말을 하긴 했지만 당사자가되면
    인종이 말에 귀에 맴돌겠지

  4. 2015.03.02 02:27 신고

    내가 안타깝다.

  5. 2015.03.02 02:27 신고

    아 우리시간표 나왔는데 나
    화,목요일 강의 풀이야.

  6. 2015.03.02 02:28 신고

    수요일은 하나밖에 없는데...

  7. 2015.03.02 02:28 신고

    그래서 너한테 갈 수
    있을거 같아서 좋아했는데ㅠㅠ

  8. 2015.03.02 02:28 신고

    금요일 공강이라서 딱 좋은데..

  9. 2015.03.02 02:28 신고

    목요일에서
    걸렸어 눈치보여서 이제 갈수있을지없을지 정해지겠지ㅠㅠ

  10. 2015.03.02 02:28 신고

    그래도 공강많이
    없어서 좋아

  11. 2015.03.02 02:28 신고

    나 꿀이야시간표 월요일에 아침이라서 그렇지 수업하나야!

  12. 2015.03.02 02:28 신고

    근데 간호학그룹지도 한시간짜리뭐인

  13. 2015.03.02 02:28 신고

    할때도있고 안할때도 있겠지?

  14. 2015.03.02 02:28 신고

    할때도있고 안할때도 있겠지?

  15. 2015.03.02 02:28 신고

    시간표까지 나오니까 이제 진짜 개학이다

  16. 2015.03.02 02:29 신고

    이제 학교 무슨 재미로 다녀ㅡㅡ

  17. 2015.03.02 02:29 신고

    10:00시다 너 잠잘려고 누워겠다

  18. 2015.03.02 02:29 신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보냈지??

  19. 2015.03.02 02:29 신고

    너무 보고싶다.

  20. 2015.03.02 02:29 신고

    사랑하구 잘자요 내사랑

  21. 2015.03.02 02:29 신고

    내일 아침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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