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3, 5교육대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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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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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9:24 신고

    감사합니다.
    극기주 마치고,
    아들 만나러 갈 날 손꼽아 기다리는데
    월욜 아침 또 기쁜 소식이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 1230기 황승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09:42 신고

    와 우 눈이 빠지게 우리 아들 찾았네. 앗싸 찾았다. 멋진모습으로 극기주 훈련받았네. 힘들었지. 그래도 엄마 멋진아들 아프지말고 마무리 잘하고 승호 보고싶은데 이제 며칠 안남았네. 극기주에 힘든훈련도 1230기 동기들이랑 잘하리라 믿는다 ^-^ 동기들 화이팅. 우리 아들도 화이팅 멋진 황승호모습 기대한다😁😁😁😁😁

  3. 2018.02.26 09:43 신고

    이야!!!아드님 겁나게 믓찌당~분대장포스 지대론데~ 오늘은 아들사진 많이 찾았어~~앞에 서있는 사진이 몇장있어서ㅎㅎ 낼모레면 아드님 보는구나 감동이 밀려온다ㅠ 벌써 7주가 다갔네 다들 군대가면 아들은 아들이아닌 남이된다더라ㅠ 아들 짝사랑 하지말래...장가가면 완전남남된다고 아드님 안그럴꺼징? 엄마 아들 믿는다ㅎ 이제 훈련 끝나가는 아들한테 장가얘기라니ㅋㅋ 아침부터 아들얼굴 많이봐서 기분좋게 하루시작한다 겁나게 건강하고 씩씩해보이네 3일뒤에 보자 치킨 브랜드별로 사갈께 치킨귀신 아드님 배터지게 먹어 사랑한다 대단하다 장하다 감사해 엄마아들이여서♡♡

  4. 재작년 전역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7 신고

    오늘 새벽에 훈단에서 얼차려 받는 꿈을 꿧습니다.. 원동현 정진석 소대장님 아직도 3중대에 있으십니까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5. 2018.02.26 11:08 신고

    훈련 받는 모습보니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한다 아들~~~~

  6. 1230기 동오빠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1:24 신고

    동오야 낼 모레면 이제 수료식이구나
    이렇게 힘든 극기주도 잘 버티고 해내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하다
    지금은 빨간 명찰단 오른쪽 가슴만 바라봐도 뿌듯하겠지?
    정말 고생 많았다
    1230기 훈병들!!!
    모두 내아들 같아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잘 견뎌줘서 고맙다
    3월1일 모두 같이 웃어보자

  7. 1231. 허준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1:40 신고

    우와~~ 부럽습니다. 멋진 1230기 해병들. 든든합니다

  8. 1230 박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2:08 신고

    극기주 잘 견디어 낸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많이 기쁘네요..

  9. 2018.02.26 13:29 신고

    정말 지나가지 않을것 같았는데
    수료식이 다가오네.
    수료식날 멋진 모습 보고 많이 울지 않아야
    할텐데 벌서부터 걱정이다.
    아들아~~우리 울지 말자~ㅋㅋ
    1230훈병 모두 잘 견뎠습니다.
    모두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 입니다^^♥♥

  10. 2018.02.26 13:33 신고

    드디어 아들을 찾았네~~ 극기훈련까지 잘 해주어 정말 고맙다 아들아~

  11. 2018.02.26 14:40 신고

    오늘도 여전히 아들의 얼굴은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삼일뒤면 볼수 있으니 기다려진다~
    우리 아들 얼굴을 상상해보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 5162류호남훈병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6:31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겨우 한장 찾았네요... 키가 작아서 맨뒤에 있으니 사진찍히기가 어려운가봅니다...ㅋㅋ
    필승~~~

  13. 2018.02.26 20:25 신고

    감사합니다 이번엔아들을 찾을 수 있었네요 보고싶어 애타는 마음을 아시고~ 새까맣게 칠한 아들얼굴을 볼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삼일만 아들 보러가네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4. 2018.02.26 22:41 신고

    아들!! 극기훈련도 잘 마무리 했구나 대견하다
    아빠한텐 항상 아그였는데 이젠 아니네 근데 매번사진볼때마다 아쉬운건 방탄모좀 눌러써라 매번 뒤로넘어간것같다 ㅋㅋㅋ
    아덜 얼굴볼날이 이제 삼일남았네 엄만 벌써부터 아덜먹일생각으로 홈플러스를 통째로 털어갈 기세다
    아빠가 살짝 질투가나네~~~~~~ 암튼 장하다 울 아덜

  15. 1230기 조홍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23:36 신고

    극기 훈련 받느라 애썼구나~~ 날이 조금 풀려서 조금 다행이었지요?
    이제 곧 울 아들 보겠네~ 1231기가 입영을 했던데 사진보며 울 아들 들어갈 때를 떠올려요 훈련을 거쳐 새롭게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듯요~~
    울 아들~~ 참으로 애썼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 ^^

  16. 2018.02.26 23:54 신고

    추운날씨에 극기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 많이 했다.이제 3일이면 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엄마는 벌써부터 수료식날이 엄청 기다려지네.감기조심하고 수료식날 만나자~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1230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8.02.28 13:59 신고

    맨바닥에 그냥 잤구나/ 완전 ~~~ 잠이나 왔겠나???뭐가 뭔지....힘들어겠다싶어. 이제 내일이다 . 내일보자

  18. 2018.02.28 17:4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재우... 건강히 모든 훈련 잘 마치고 드뎌 수료식을 하는구나... 이모의 응원 소리가 들렸으려나?? 항상 이모가 기도하고 있는거 알지?? 원래 멋있었지만.. 더 늠름하고 어른스런 재우모습 얼른 보고싶네.. 슬기 슬아와 면회 꼭 갈께.. 만날때 까지 항상 건강하고.. 우리재우의 추억록에... 또 다른 많은 소중한 추억을 채워오는 시간이 되길 바래~~

# 신병 1230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1230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수축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해병대식 PT 체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페스트로프, 외줄도하 등 강이나 하천 등을 넘어 지역을 이동할 때 사용하는 유격

자세가 현역 해병들 못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0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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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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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9:49 신고

    아드님!!!
    줄에 대롱대롱?달려있는 아들 사진을봤어 표정이 비장하구나 확대해서봤단다 겁먹은 표정일까봐ㅎㅎ 근데 비장한 군인포스가 멋지네 오늘 아들사진 많이봐서 넘넘좋다♡3일뒤에 보자 건강해보이고 씩씩해서 엄마 아드님이 아닌듯해서 ㅠ 섭섭하당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가는구나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2. 2018.02.26 09:58 신고

    사진에 아들 얼굴은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같아
    맘이 짠하네 ㅠㅠ
    7주동안 이 힘든훈련 잘 이겨내준 우리아들
    강범준! 그리고 1230기 모든 훈련병!!!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네 사랑한다

  3. 2018.02.26 09:58 신고

    아들아 멋진아들사진이 도착했네~훈련 내내 사진한장 안보여주더니
    극기주 잘 이겨내줘서 너무고맙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 가기전 이렇듯 선물 보내줘서 고맙다 아들~
    사랑해 빨리보자 아들아

  4. 1230기5258근호 아빠 ᆢ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9 신고

    아들‥^^ 고생했다 1230기 모두 고생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만나자ᆢ^^

  5. 2018.02.26 13:2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아들 얼굴 볼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모두들 잘 견디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맘이 짠하네.보고 싶다.아들.수료식날 넘 성숙해진 네 모습이 날썰면 어떻하지?~ㅋㅋ
    진짜 수고 많았다.맛난거 아주 많이 준비 해서
    갈께.수료식날 만나자.^^♥

  6. 5761 서형석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58 신고

    아들, 도하 잘 하고 있네. 아빠도 29년 전에 군 시절이 생각나네. 당시에는 힘들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것도 추억이더라.
    화이팅~~~응원한다^^

  7. 2018.02.26 20:26 신고

    1230기 5교육대 6소대 2생활반 5627번 김창현 어머니입니다
    올년엔 예년보다 정말 추운 해였는데, 강추위에도 우리 아들들 얼굴 담아주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230기 모두 늠름하게 다 잘 찍어주셨어요^^
    제 눈엔 다 씩씩하고 예뻐보여서 다 내 아들 같네요
    올 추운 겨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2018.02.26 23:17 신고

    삼일 밤 지나면 만날 수 있을까???
    24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요즘.
    매주 올라오는 훈련 사진을 보더라도 강추위에 고생했을 아들 생각에 심장이 오그라들곤 한다.
    그래도 고된 훈련에 적응하며 진짜 해병대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감사할 따름이야.
    수료식까지 남은 몇 일 무사히 견디어 멋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비타민은 수료식 때 직접 건네는 편이 빨라서 가지고 갈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정선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2018.02.27 08:51 신고

    총을 둘러매고 뛰어가는 아들 사진을 보니 아빠 마음이 쨘해 지는구나 극기주 훈련도 모두 끝나고 이틀밤만 지나면 아들 얼굴을 볼수가 있겠네 유난히 추운 올겨울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30기 모두 고생했고 남은 군생활도 몸건강히 알차게 보내길 바랍니다~마카다 내아들~^^

  10. 2018.02.27 14:45 신고

    아들 훈려 받는다고 고생 많이했네 이틀만있으면 얼굴보게구나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230기모두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 했습니다.모두 화이팅

  11. 2018.02.28 14:43 신고

    21회차.자랑스런막내아들동균아.보물3호.
    지금이순간,참으로 감회가 새롭구나!
    1/15일 입대하는 널.포항에 두고
    4시간 남짓 돌아 오는 길이..그리도 길더라
    울며 진정하며 추억 얘기하면서 오던 때가..
    수료식 하루 앞두고.왠지 설레이구나!
    우리아들 멋진 모습 상상하면서..
    출근했다가 급한 상담 마무리 하고.
    서둘러 장 봐서 왔다.
    그간 메모했던 레시피 중에 뭘 해줄까~
    새벽 5시쯤 출발해야 해서..
    이거저거 하다 보면.밤샐듯..ㅎ
    우리막내아들동균아~
    참으로 장하구나!멋지다!자랑스럽다!
    지금도 사람들을 만나면..
    묻지도 않은 해병대 간 아들얘기 하는
    바보엄마지만..그래도 좋다..ㅎ
    대학입문해서 용돈타령.옷타령에 잔소리 하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그래도 효자인 우리막내아들.넘 보고싶다!
    사랑해♠♤♤필승!악!

  12. 2018.02.28 15:42 신고

    민아! 오늘은 비가오네 봄비려나~~~
    훈련 모습에 또한번 깜놀라네!!
    외줄타기 아고고 .....떨어지면 어떻하노
    훈련은 끝났겠지만 훈련기간동안 정말 수고했다는게 느껴지네...
    민아!!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는 울아들
    내일이면 볼수있겠네.
    듬직하게 변해있을 울민이가 보고싶네
    낼 만날것을기대하면서...
    울 성민이 화이팅~~♥
    사랑한다♥

# 신병 1230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극기주! 식사량과 수면시간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훈련의 강도가 평소의 2배 이상 높아지는 교육훈련단 훈련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시행되는 각개전투 훈련!

 팔꿈치와 무릎이 남아나질 않지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난생처음 발라보는 위장크림

적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해 꼼꼼하게 바르고 있습니다.

 

 

 

 

 

 

 

 

 

 

 

 

 

 

 

 

 

 

 

 

 

 

 

 

 

 

 

 

 

 

 

 

 

 

 

 

 

 

 

 

 

 

 

 

 

 

 

 

 

수많은 장애물을 이겨내며 목표지역에 도달한 훈병들

함께 각개전투를 했던 동기들과 목표지역에서 '정복' 기념 촬영도 한컷했습니다.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군인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이제 조금씩 날씨가 따듯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큰 일교차에 항상 몸조심!

수료식때 몸이 아프면 너무 속상하니까요~

3일 뒤면 만나게 될 1230기! 고생하셨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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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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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0 박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2:07 신고

    1230 기수 모두 고생했습니다. 내일 모레면 수료네요..수료를 축하합니다.
    올려주신 사진도 감사합니다.

  2. 2018.02.26 12:48 신고

    짱멋진 쭌아~극기주 훈련 하느라 고생 많았다~울쭌이 얼굴 보니까 살이 좀 빠진것 같기도 해서 엄마 맘은 쫌 아프지만 대견하기도 하다♡1월15일 입영식하고 쭌이 떼놓고 온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해병이가 된 걸 축하한다!!!밥&비타민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날 보자^^
    1230기 3261 훈병 성준영
    ♡보♡고♡싶♡다♡사♡랑♡한♡다♡

  3. 1230 아청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35 신고

    임영식 작가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2018.02.26 15:41 신고

    극기주 훈련받는 아들을보니 허뭇하고 자랑스럽네요~~~ 정말군인이 된듯ᆢ멋지고 장하네 정말고생많았다 이제 수료식도 정말 얼마안남았네
    만날때까지 늘건강조심하고 잘지내~~~
    사랑한다

    *임영식 작가심 감사합니다*

  5. 2018.02.26 18: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무리 찾아도 너의 교번은 찾을 수가 없네~ 그래도 훈령병들 속에 아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들게 훈련받는 동기들의 모습속에서 너의 모습을 본다~
    수고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죽을 만큼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잘 버티고 이겨줘서 고맙다~ 역시 1230기 해병이들이다~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너무 기다리고 기대된다~
    기특하고 장한 아들 얼굴볼수 있어 빨리 그날이 왔음하는 바램이다~
    아들~~ 훈련 마무리 잘하고 감기조심해라~~
    사랑해~~하트하트~~

    작가님~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8.02.26 22:18 신고

    1230기훈련병 아들들 참대견하고 멋져요
    아들 3925번 김태현 ... 얼굴은 안보이고 키가작아서 그런가 (집에선 작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 모자만보이네 ㅎㅎㅎ
    그래도 우리 아들이 이런 훈련을 받았구나 라고 사진을 보며 아들이다 생각해 아무튼 잘햐줘서 고마워
    아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안녕

  7. 2018.02.26 22:23 신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교육대 1소대 단체사진에 3121훈련병 모습이 보이질 않아 걱정 했는데
    각개전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안심했습니다.^~^.
    해병대 홧팅!입니다....
    큰놈은 백령도 6여단 본부에 근무중 입니다.^~^.

  8. 2018.02.26 23: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수 많은 장애물을 이겨내고 목표지점에서 정복기념 사진속에서 동기들과 장한모습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반갑다 수고했다 장하구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1230기 훈련병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9. 2018.02.27 09:44 신고

    아들아 훈련소 생활도 얼마안남았구나 아비에스 훈련에 극기훈련에 고생많다 천자봉 사진을 보았단다 아빠때는 대왕암이라 불렀단다 옛날천자봉은 진해에 있단다 ... 동욱아 3일 남았단다 보고싶구나. 아들 자랑스럽다 ㅎㅎㅎ.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동기들과도 잘지네라

    • 1230 유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2.27 19:20 신고

      1230 훈병아들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식량과 수면시간도 줄고 훈련강도는 2배이상 높아지는 훈련을 받느다고 들어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극기훈련 모습보니 너무 뿌듯하고 안심이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에도 다행이 아들 얼굴사진 몇장실컷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멋진아들 승우야 수료식날 까지 화이팅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빨간명찰달고 만나자
      3교육대 모두 화이팅~^^

  10. 2018.02.27 23:39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하민아..
    힘든훈련에 먹을것두 제대로 못먹고 훈련하느라 고생많았겠네...
    아프지말고 잘 이겨나가기바란다..수료식때모자..건강한모습으로...
    1230기 장한아들들 화이팅!!!

  11. 2018.02.27 23:58 신고

    아들 진구야~^^
    너를 볼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아들 얼굴을 보기 위해 찾아보지만 모자만 보일뿐 항상 뒤쪽에 서 있는 너를 볼수가 없네~♥
    그래도 어렵고 힘든 시간 지나고 친구들과 엄아아빠 동생 모두 1일만 기다리고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아들~~
    맛난거 많이 가져갈게~~
    많이 먹지 못해 더 힘들었을 거야~~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너무 보고 싶고 그리운 우리 아들~~♥♥♥

  12. 2018.02.28 14:07 신고

    여기에는 너의 모습이 많이 보이네. 그래도 씩씩하게 잘 견뎌주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다. 좀더 힘내자. 내일 간다.

  13. 2018.02.28 20:24 신고

    3163 박경민 고모
    경민아 추운 날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멋진 모습으로 가족과 만날 날이 채 하루도 남지 않았는데 너도 내일 수료식을 학수고대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오늘밤 편하게 보내고 좋은 꿈꾸렴. 내일 엄마 아빠 누나 경은과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한 시간 보내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

# 부사관후보생 366기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부사관후보생들의 오른쪽 가슴에 달린 노란명찰이

본격적으로 빨갛게 물들기시작하는 극기주.

절반으로 줄어든 식사량과 수면시간은 해병이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과정을 거쳐야만 빨간명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긴말이 필요없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다운 눈빛. 그리고 흙투성이가 된 전투복. 위장크림으로 얼룩진 얼굴과 손등.

그동안의 훈련을 통해서 점점 단련되는 우리 후보생들의 모습을 보니 듬직합니다.

 

 

 

별다른 말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모니터를 뚫고 나올듯한 함성소리와

까맣게 그을린 피부. 그리고 위장크림으로 칠해진 우리 후보생들을 보니

어떤 훈련도 이겨낼 정신상태가 갖춰진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각개전투훈련에 참가하는 우리 후보생들의 모습을 보시겠습니다.

 

 

각개전투훈련이란 각개의 후보생들이 은폐엄폐, 다양한 기동, 포복등의 방법으로

목표지점까지 이동하는 훈련입니다.

 

 

이렇게 바위 뒤에 숨어서 사격자세를 취하기도 하고.

 

 

철조망 밑을 포복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다양한 지형들을 극복하고 목표한 지점까지 나가야합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포복과 기동. 그리고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격이 가능한 자세를 취하는 것은 쉬운 훈련이 아닙니다.

 

 

 

 

 

 

 

 

 

 

 

 

 

 

 

 

 

 

 

 

 

 

 

 

해병대의 빨간명찰을 얻기 위한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각개전투훈련, 유격기초훈련, 상륙기습훈련, 공수기초훈련 등...

다양한 훈련들을 이겨내야만 자신의 이름 석자가 새겨진 빨간명찰을

습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신의 어깨에 달릴

하사계급장을 바라보며 앞으로의 훈련들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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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6 13:37 신고

    정말 인간은 위대합니다
    해병대 정신은 그야말로 말 할 필요가 없네요
    짝짝짝 ~모두 다 무사 무탈 하기를 기원합니다

  2. 2017.07.06 15:41 신고

    우리 아들의 얼굴은 볼수 없지만 해병대부사관후보생 여러분 건강하고 다치지마시고 화이팅입니다....아자!~아자!~아자!

# 신병 1221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6월 1일 목요일. 

1221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1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1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1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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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3:48 신고

    자랑스런 1221기 선임들의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잘 마쳤고 또 가족 및 친구들은 그런 훈병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멋집니다~!!!
    이제 해병대원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나라를 위해 봉사하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은 우리 1222기의 훈병들 차례네요^^
    대한민국 최강 해병, 화이팅~!!!

  2. 2017.06.05 13:55 신고

    1221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주동안 고생많았습니다. 멋진 해병대들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1221기 멋지고 장하네요.~

  3.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4:02 신고

    다시 보니 또 뭉클하네요^^
    미리 선임기수 동영상을 보고 머릿속으로 행동할 동선이나 해야할 일들 몇번이나 반복해서 예습 복습 해보고 갔지만
    수료식 그날 그자리에서는 너무 경황이 없고 감정에 취해 어찌 했는지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 버렸네요. 오늘은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그날을 그려보네요~~
    처음으로 마주한 수료식이지만
    매순간이 감동이였습니다. 해병이부모가 되게 해준 아들에게도 감사하네요.
    더운 날씨에 수없이 셔터를 누르던 이름모를 그해병에게도 감사를 보냅니다.필승!
    7주차동안 하루에 수십번씩 이곳을 들락거렸던 그 시간들 ,그마음들 잊지 못할껍니다.
    1221기 이등병들 실무 안착하여서도
    무사무탈하게 군생활 하길 바랍니다^^

  4. 1222기강홍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5:31 신고

    1221기 수료를 축하축하드려요~~
    가족들의 방문과 축하를 받으며 수료하는 선임들을 바라보니 좋으네요
    훈련병들을 훈련시켜주신 교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늠름하고 멋진 해병을 만드시는 노고를 누가 알까요?
    모든 해병대를 보내는 어머님 아버님들 모두 알고 계시겠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1222기도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5. 2017.06.05 18:11 신고

    1221기 수료 축하드립니다
    입영식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멋진해병대의 일원으로써 군복무 잘하세요

  6. 1221기 김현섭맘(포항,교훈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3:16 신고

    1221기 수료식 며칠지난 사진과영상 보고또봐도 대한의해병대 늠름하고 대견한 모습들 눈물로 환히,박수로 아들을 맞이 했습니다~ 아들얼굴 찾아 아들아!! 그이름 불럿을때 아들의 얼굴의 입술에 울음이 톡하고 터져나와 엄마인 저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폰셔터를 눌렀네요~~장하다 내새끼 까맹이가된 얼굴손등 늠름하고 우렁찬 아들의 목소리 이시간 다시금 1221기 영광의 수료식을 그려봄니다~~1221기 모든해병이들 마음씨조은 선임들 만나길 기도합니다!!실무지에서도 몸 건강히 화이팅~~!!!

  7. 2017.06.06 00:05 신고

    와!!!!!대한민국 영광의 얼굴들~정말 멋집니다 1221기 소중하고 귀한아들들~수료식을 진심으로 추카추카합니다 자대에가서도 남은군생활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의 멋진해병이되길 기원합니다 1221기 1222기화이팅!!!!

  8. 2017.06.06 13:44 신고

    1221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료식 현장의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1222기도 빨리 수료하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1221기 무적해병들
    그리고 7주동안 무적해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교관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1222기 이종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9:04 신고

    1221기 수료식을 영상보면서 또 눈물을 흘렸네요 7주 동안의 고된훈련의 결과가 한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지금 4주차 접어든 1222기의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더욱 강건해진 우리아들들도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모든군인들이 무사제대하기를 바랩니다 감사합니다

  10. 2017.06.06 21:25 신고

    1221기 수료식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 훈련을 받으면서 동기들과 우애도 쌓고 힘들어서 울기도 했을것입니다. 훈련병들을 열심히 이끌어줘서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08:47 신고

    1221기 넘 고생하셨네요. 해병대의 모습이 이렇구나라고 느낄만큼
    멋진 모습으로 건강히 수료하게 된 것을 넘 축하해요 ^^
    1222기 훈병인 내 아들들은 아니지만 넘 늠름한 모습이 그 힘든 훈련을 마친 훈병들의 모습..
    내 아들 처럼 넘 감동적이네요. 저에게도 저런 모습을 맞이 할 날이 다가오는거겠죠.
    부럽기도 하고.. 한 사람씩 토닥여 주고 픈 제 마음..
    다들 어디로 가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좋은 동기들 되고 좋은 선임들이 되어
    힘듬 속에서도 서로 의지 할수 있는 동기이자 선임이 되길 바래요.
    다들 잘 해 낼 수 있을 듯.

    • 이진목친구 상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6.10 14:44 신고

      1222기 아들의 친구엄마입니다^^저희 아들도 군에 가있는데 친구소식이 알고 싶다고해서 문의 좀 드릴게요 1222기 수료식 날짜 좀 알수있을까요?부탁드립니다

  12. 1221기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0:22 신고

    7주를 다끝냈는데도 맬 들어와보네요. 수료식영상은 오늘또봐도 감동에 감동이네요.
    눈물흘리느라고 울아들 수료신고하는거 동영상찍는다는걸 까먹고,
    까매진얼굴에 살이 빠진모습에 엉엉운 기억밖에, 그래도 아주 오랜만에 아들과 안아보는 영광에 날이었네요.
    저도 훈련중에는 먼저기수들 영상보면서 빨간명찰달때 눈물흘리는 아들들 보고 같이 울었었죠ㅠ
    처음입소시키러 갈때 4시간하고 수료때 4시간은 정말 천지차이더라구요.
    전기수맘이 애인만나러 가는것마냥 설렌다는 말에 동감하며 갔었는데,
    물론 아들은 차에타자마자 핸드폰과의 만남을 더 반기는거 같았지만요^^
    밥먹을때도 폰놓지않고 시간 헤아리며 몇시간 남았네 몇분남았네 할때는 마음 아팠지만,
    어찌보면 훈련소있을때 힘들더라도 자대가서 선임들에게 쪼여있는것보다 나은것 같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진한장한장 편지한글자가 다소중한 이시간 잘 보내시고
    울아들들 마냥 어린짓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울부모들 생각보다 훨씬 커있더라구요.
    늘 하는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라는 당부로,
    1221기 동기들, 1222기 훈련병들 다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래봅니다.

  13. 1222기 오선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7:34 신고

    그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가족들 모두무두,,,,,,
    수료르르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실무에서의 강건한 군생활과
    빈틈없는 과업완수를 기원하겠습니다.

  14.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4:06 신고

    1221기 훈병들~
    모두 모두 고생많았습니다.
    저는 보내는 날도 수료식 날도 대한의 남아로 보내는 아들보고
    울지 않으리라는 굳은 마음을 갖고 있었지요.
    올해 연세가 61살인 오라버님도 해병대 보내시절 엄마는 울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엄마의 기상을 배웠지요
    수료식 후 아들은 눈동자에 눈물이 핑~ 고였지만
    저는 너무 너무 반가운 아들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고생했다"고
    그냥 말없이 내 품에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장하다~♥ 우돌
    사랑한다~♥ 우돌
    언제나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정직하고 멋진 남자가 되려무나~~~★★★

  15. 1222기5661번정보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21:34 신고

    1221기 멋지네요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이뤄낸 결과일까요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29일 저도 저런 멋진 해병이를 안아보겠죠?
    훈련사진만 봐도, 그 짧은 영상편지를 봐도 뿌듯하고 행복한데
    저런 멋진 모습을,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니요.
    근데 플래카드는 집에서 준비해 가신건가요?
    아님?
    수료식날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갈 생각만 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 신병 1221기 1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피와 열정을 상징하는 빨간색, 그리고 땀과 인내를 상징하는 노란색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명찰에는 빨간바탕에 노란글씨로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

이것은 본인이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상징하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해병본인 뿐만 아니라 지인분들까지도

사진만 봐도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하루전 자정부터 지금까지.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돌아오는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문구가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다시 돌아오는 교육훈련단은

마치고 고향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곳은 빨간명찰수여식이 이루어지는 해병대충혼탑 앞.

모든 훈병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빨간명찰수여식에 임할 준비를 합니다.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습니다.

지금 보이는 이 빨간명찰하나에 그동안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것들이 다 담겨있습니다.

빨간명찰은 지금 이 순간 훈병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교육훈련단에 들어온지

7주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이행하야하는 국방의 의무. 그리고 훈병들이 선택한 해병대.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멋지게 군생활 해나가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군생활도 건승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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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5:11 신고

    말이 필요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순간을 봅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1221기 아들들!! 장합니다. 이젠 진정 대한민국의 무적 해병이 되었네요. 교관님들! 블로그 관계자님들! 모든 관계자님들! 다시 한번 더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21기 채형주 어머니 아버지

  2.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2:22 신고

    너무나도 괜찮은 녀석 ~
    앞으로도 잘할꺼야~^^

# 신병 1221기 1,2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빨간명찰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1221기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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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3:5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눈팅만 하기엔 훈련사진들이
    너무 뭉클하고 대견하고 감사하기에...

    더워지는 날씨에
    이렇게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오늘도 부모님들은 한시름 놓습니다.

    동기들과 앉아 있는 울해병이
    한컷이나마 볼수 있어
    오늘 더 행복합니다..
    매주 사진을 기다리며
    편지를 쓰며 또 많은것들을
    배워갑니다. 이런 경험을 안겨다 준
    울해병이가 자랑스럽습니다..

    빨간 명찰의 1221기 해병들을
    빨리보고 싶어 수료식 하루전
    포항으로 날아갑니다 필승!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2. 2017.05.31 23:11 신고

    1221기 화이팅, 경환아 동기들과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로 엄마 마음이 든든하고 뿌듯하다. 사나이중에 사나이고 씪씪한 군인이 되었구나. 오늘 외삼촌 한테 전화왔어 그래도 해병대 제대 했다고 너를 많이 생각한다. 경환아 수료식날 만나자~~

  3. 1221기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1 06:53 신고

    포항에서 맞는 설레는 아침에..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걱정되는 마음.. 한장한장의 사진을 보며..
    비록 내 아이의 얼굴은 찾지못했지만..
    아.. 이렇게 훈련을 받고 있구나..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그렇게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

    뒤늦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훈련의 모습들에서 절도와 기개가 느껴지네요~~!

    모두~~
    훈련시키고 훈련받느라 애쓰셨습니다~~♡

    곧 볼수 있는 멋진 모습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 신병 1221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빨간명찰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1221기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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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4:10 신고

    각개전투훈련사진에
    울해병이 있었으면 하고 제일 기대했는데
    보이지는 않지만 상상만으로
    가슴 벅찬 순간이였습니다.

    30년전 울해병이아빠가
    땀흘렸던 장소에서
    울해병이는 많은걸 느끼고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동기들과 함께 여기까지
    무사무탈하게 이끌어주신
    교육훈련단 모든 관계자분들께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더라구요 ㅋ
    남편을 보면..

    울해병이 조만간
    백령도로 귀신 잡으러 간답니다.
    배멀미 심한 엄마에게
    극복을 안겨다 주겠지요.

    평생 잊지못할 시간들이였습니다.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꾸벅

    1221기 모든 해병이들 미리
    수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승!


  2. 2017.05.31 22:54 신고

    1221기 화이팅 2741번 이 경환 정말로 장하구나.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았곘지 학교만 다니다가 해병대에 입대해서 많을것을 배우고 느껴을것이다. 훈련받으면서 힘들고 지치면 동기들과 밀어주고 당기면서 열심히 훈련을 받아서 이제 수료식 할 날이 다가 왔구나 1221기 훈련병. 여러분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사진을 올려주신 작가님과 대한민국을 지킬수있는 군인으로 훈련을 가르켜주신 교관님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지킵니다. 경환아 수료식날 만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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