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12.27 1156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2575)
  2. 2011.12.06 1155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195)
  3. 2011.09.20 115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061)
  4. 2011.09.09 1149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11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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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1.03 22:48 신고

    2011년 12월 19일에 입소하여
    2012년 2월 2일에 수료한 1156기가
    오늘 드디어 복무율 50%를 넘어섰습니다.

    총 639일 중에 320일을 복무하여
    2013년 9월 18일의 전역까지 319일 남았으며,
    요즘 젊은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300자 깨지는 날은 11월 23일,
    그리고 12월 1일에 상병으로 진급합니다!

    교훈단 앞에서 문 열리기를 기다리며 들은 김정일 사망 뉴스에
    부모는 후덜덜~ 하면서 정문을 들어섰는데...
    참, 세월 빠릅니다!

    전역하는 그 날까지 319명, 모든 1156기 해병들이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게 실무 생활 하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3. 2012.12.03 21:07

    비밀댓글입니다

  4. 1157-2사단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11 16:48 신고

    그래두 이방은 온기가 남아있군요~^^
    정우맘님~~홧팅!!!임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156기여...영원하라~~~~~~ㅎㅎㅎ
    후임맘...마실댕겨가유~~~~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복"많이들 받으세염~~~~♥♥♥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2.29 12:11 신고

      진우맘님, 방가방가~
      '해병대 편지사연 최우수상' 수상 축하해요!
      최고의 아들바라기답게
      해병대에 아들 보낸 마음을 잘 표현했네요.
      날마에서 맺은 인연 쭈~욱 갑니다^^*

  5. 2012.12.19 20:37 신고

    오늘 우리 56기가 입대한지 딱 1년되는날이네요^^
    생각나서 한번 들렀는데 이제 아무도 안오시네용 ㅠ.ㅠ
    그래도 시간이 1년이나 흐르게된게 감사하네요!
    훈병이라고 불렀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제 벌써 상병도달았구...
    이대로 남은9개월 파이팅>.<
    가끔생각날때마다 들르겠습니다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2.29 12:15 신고

      별 기대 않고 들렸는데,
      소미의 글을 본 순간 얼마나 반갑던지...ㅎㅎ
      역시 1156기 대표곰신은 다르구나!!

      수환해병은 휴가 다녀갔는지,
      학교 근무는 잘 마쳤는지 궁금하네~
      꽃신 신는 그 날까지 홧팅!!

  6.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29 12:06 신고

    참으로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무도 안 오시기에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것도 겸연쩍어서
    11월 3일 이후에는 글을 안 썼네요...
    그래도 '12월 1일, 상병 진급한 날 등 기념일에는 꼭 써야지.' 했는데,
    하필 이석증이 발병해서 많이 어지러워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랫만에 놀러와 보니 진우맘님과 소미의 글이 있어서
    옛친구를 만난 것마냥 반갑고 고맙습니다!
    지난 10월말과 12월 15일에는 성욱맘님과 원성맘님을 만나서
    해병이들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지요...ㅎㅎ

    저는 캘리포니아에 와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아들은 혹한의 추위에 훈련하는데
    이 곳은 15도 정도의 가을 날씨라 추위에 대한 감정이입이 안 됐던
    기억도 이제는 아스라하군요...ㅎㅎ

    다가오는 새해에도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무율 58%, 376일을 복무한 1156기 모두
    남은 264일도 무사무탈하게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필승!

  7. 2013.01.01 12:09 신고

    안녕하세요! 2013 새해가밝았네요!! 다들 잘지내고계신지... 너무오랜만에들렸네요 ㅠㅠ 이제 상병2호봉이네요 이제올해전역이되었고 .. 점차가까워지는느낌이들어 설렙니다^^ 저희는 일병정기까지나오고 간간히 면회외박, 이번 크리스마스땐 포상휴가써서 행복한크리스마스보냈답니다!! 작년엔입대때문에 함께못있었기때문에더욱의미있었습니다.. 이제 군생활에 다들잘적응하시며 잘지내실것같네요^^ 요즘범규는군안에서 기타를배우고있답니다~ 포상때는기타연주까지연습하고왔더라구요.. 이제자기취미생활까지 즐길수있다는거에 보기좋더라구요ㅎㅎ 가끔씩들리겠습니다!! 올한해 모두하시는일잘되시고 행복한일만있으시길바랄게요^-^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1.10 11:59 신고

      지은이 반가워!
      카톡 프로필을 통해서 크리스마스 때
      범규해병 휴가 나온 거 알고 있었지...ㅎㅎ

      상병휴가 때는 멋진 세레나데 들려줄 것 같은데~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랄게^^*

  8. 2013.02.17 20:38 신고

    안녕하세요^^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어느새 전역의해가밝았고 2월도 절반이넘게지났네요 ㅠㅠ
    시간이 참 빠르죠 생각보다...ㅋㅋㅋㅋㅋ
    곧 D-200을 앞두고 있네요 ㅋㅋㅋ
    저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요즘은 공부를...하는중인데 ㅋㅋㅋ
    졸리길래 잠도깰겸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당!
    제 남자친구는 지난달에 상병정기 나왔었구...
    음... 전화도 휴가도 꾸준히꾸준히 잘해주고있어서 행복하게 9월 18일을 기다리고 있지용!
    이제 많이들 찾지않는 방이지만
    혹시 늦게라도 글을 보신다면
    새해복 많이많이받으쎄용!!♥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3.31 12:23 신고

      보고있구 말구...ㅎㅎ
      일전에 통화 반가웠어~
      좋은 교사가 될 자질이 충분한 소미,
      열공해서 꼭 좋은 선생님이 되기를 바랄게^^*

  9.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31 12:31 신고

    햇살이 무척 따뜻해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나날입니다.
    가족님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이제 내일이면 1156기는 상병 5호봉!
    어느덧 73%의 복무율을 기록하는 우리 해병들은
    중견 고참으로서 후임들을 잘 이끌고 있겠지요?
    정우도 2월부터 분대장, 3월부터 생활반장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답니다~

    요즘 북한때문에 부모들은 약간 심란하지만,
    백령도에서 제주도까지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철주야 지키고 있는 최강 1156기에게
    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10.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01 17:20 신고

    벌써 1174기가 입소해서,
    몇 단계 거쳐 우리 방에 들어오기가 참 힘이 드네요...ㅎㅎ

    성욱, 원성, 민규, 수환, 범규해병 모두 잘 있지요?
    정우는 5월에 '무적해병' 타이틀을 따고,
    요즘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자랑스러운 1156기가 드디어 병장 진급을 했네요!
    2011년 12월 19일이 엊그제 같은데, 아니 벌써...ㅎㅎ

    561일, 13464시간동안 가족과 조국을 위해
    열심히 복무한 우리 1156기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이제 남은 79일, 1896시간도
    해병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게 복무한 후
    우리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 2013.07.21 21:00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진짜 오랫만에 이곳에 ㅠㅠ
      가끔 방명록은 쓰긴했는데 ㅋㅋㅋ
      이제 전역 두달도 안남앗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수환이는 전역하고 바로 복학하려고 준비중이에요 ㅋㅋ
      곧 수강신청도하구..ㅎㅎㅎ
      시간이 가긴 갔나봐요 ㅋㅋ 벌써 복학이야기까지 나오는거보니..
      뿌듯합니다^^
      이번 여름만 잘 지나면 되겠죠~
      더운날씨에도 열심히열심히 응원해요 전역 그날까지>.<

  11.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23 16:33 신고

    우후훗~
    드디어 우리의 1156기가 전역을 했네요!
    9월 18일, 전지중대 앞에서 기다릴 때의 그 감격이란...ㅎㅎ
    후임들에 둘러쌓여 내려오는 1156기 세 명이 어찌나 장하던지요.
    헹가래를 받고 석별의 정을 나누며 헤어지는 모습이
    끈끈한 전우애, 맞네요!

    정우는 중대 동기들과 오늘 설악산에 등산하러 갔습니다.
    좋은 추억 쌓으며 해병대에서 갈고 닦은 체력을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640일동안 조국과 자신을 위해 열심히 실무에 임한
    무적 1156기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강인한 해병정신이 있기에 우리는 믿습니다!

    가족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필승!

  12. 2015.02.21 11: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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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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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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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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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17 00:27 신고

    수료식 얼마 안남았네요
    매일 매일 설레임과 기대만땅으로 보내면서 목요일 기다립니다 ㅎㅎ
    이제 이틀남았네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들들 만나러 갑시다 ^^*

    • 1155(1514) 성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7 01:57 신고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료식이
      눈 앞에 다가왔네요.
      7주간 보지 못했던 아들을
      이틀 후에 만날 생각 하니
      설레여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인해맘님도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수료식 날 활짝 웃으면서 아드님 맞이하시길 바래요~^^

  3.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7 10:34 신고

    1155기 1. 17(화) 교육훈련계획 공지...일반형 게시판
    2012-01-17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정병호 조회수 120

    교육대장입니다.
    1155기 가족여러분 편안한 밤 보내셨습니까?
    현재 1155기는 교육사열 최종마무리를 위해 평소보다 30분 일찍 기상하여 조식 준비중에
    있습니다.
    오늘 주요과업은 교육사열입니다.
    연대장님을 모시고 상승관(실내 체육관)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전술전기를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어제도 야간 과업을 통해서 총검술, 집총체조, 제식동작 등 단결된 모습으로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오늘 드디어 1155기의 진가를 보여줄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과업을 잘 마무리하여 1155기가 다른 기수 못지않게 훌륭하게 교육훈련을 해 왔다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든 주간 과업을 마무리하면 석식 후에는 훈련기간 중 생일이었던 해병들의
    생일을 다시한번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30명이 해당되는데 소대별로 케잌 등 다과를 준비하여 모든 인원들이 조금이나마
    다과를 즐기고 지금까지 엄한 모습만 보여왔던 소대장과도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훈련기간 중 마지막 세번째 이발을 실시하여 수료식때 더욱 깔끔한 해병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료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주 보내드린 교육대장 지휘서신에 행사 시간이 11시로 되어 있는데 10시 30분으로
    최종 변경되었음을 강조합니다.
    행사시간을 제외한 수료식 일자 등 기타사항은 모두 동일하며, 가족 대표분께는 문자메세지를
    어제 발송하여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7 10:40 신고

    안녕하셔요 부모님들 곰신님들 ~~
    이제 이틀후면 수료식 가시죠!! 기쁘게 준비하셔요^^
    막상 수료식을 마치면 여기 날마에는 들어오셔도 아는분 별로 없답니다.
    그리고 아이들 후반기 실무가면, 어딘가 정보 얻을 곳이 있어야한답니다.
    저도 여러곳의 카페에 가입 해 보았지만,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답니다.
    나중에 여러카페 다녀보시면 느낄 것 같아요 ~~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에서 활동하시던 부모님,곰신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예쁜 카페입니다.

    천사카페는 자유롭고, 화기애애 한 해병대 부모,곰신들의 카페입니다.
    한번 놀러오셔요 ~~ 궁금한 것 있으시면 즉시 답글 올리며,
    서로 위하고, 위로받는 가족적이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랍니다.

    수료식후기방 가시면 13년만에 부활된 훈련단수료식 면회후기
    1138기 ~ 1154기 까지 수료식사진과 함께 모두 있습니다.
    수료식 가기 전에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요^^

    다음의 "마린천사"라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오늘도 즐겁게 하루 보내셔요^^

  5.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8 09:25 신고

    해병 1155기 수료식 D-1일 과업계획...일반형 게시판
    2012-01-18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정병호 조회수 110

    교육대장입니다.
    해병 1155기 가족여러분 편안한 밤 보내셨습니까?
    오늘은 수료식 D-1일 입니다.
    이렇게 1155기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나 봅니다.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생활하다 군복무에 대해 해병대를 선택하고 짧지만 강한 해병대
    신병훈련을 거의 마쳐가고 있습니다.
    미리 해병 1155기의 수료와 가족여러분과의 만남을 축하합니다.
    오늘 1155는 수료를 위한 최종 과업으로 교육훈련단장님의 정신훈화를 통해 더욱 품격있고
    유연한 사고를 갖은 해병으로 무장하게 될 것입니다.
    1. 해병은 해병대의 명예를 욕되게 하지 않는다.
    2. 해병은 적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3. 해병은 약자를 보호하고 전우를 상해하지 않는다.
    간만에 해병 3대 금기사항을 적어봅니다.
    해병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을 규율을 마음속에 새기고 스스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아는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후에는 최종 수료식 준비로 가족여러분께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병장에서 행사 연습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늘 포항으로 이동하시는 가족분들도 계실텐데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되시기 바라며,
    내일 수료식때 뵙겠습니다.
    * 수료식 시간은 기존 지휘서신에 11시에서 10시 30분으로 변경되었음을 다시한번 공지드립니다.

  6.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9 09:03 신고

    1155기 수료를 축하드리며일반형 게시판
    2012-01-19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김현석 조회수 52

    신병 2교육대대장입니다.
    먼저 1155기의 수료을 축하드리며 오늘 즐거운 면회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수료를 위해 일부 가족은 어제 오셨을테고
    대부분 가족분들은 오늘 일찍 출발하셨을겁니다.
    안전운행하시길 바랍니다.
    12년도가 되면서 부대가 여러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신병교육대대가 생기고 기존 신병교육대는 중대로 변경되었습니다.
    신병 1교육대대는 1157기를 변경된 계획을 가지고 시행하고 있으며
    신병 2교육대대는 1158기를 교육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읍니다.
    그런과정에 있는 곳이 1155기와 1156기인데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계획되로 교육중이며
    1155기는 정병호 소령이 1156기는 정진우 대위가 맡고 있습니다.
    오늘 수료행사도 정병호 소령이 마지막으로 수행하는 임무입니다.
    수료가 끝나면 그 자리를 박창섭대위가 맡게 됩니다.
    또한 정병호 소령이 가족분들께 마지막 작별인사를 이곳에 남길겁니다.
    참고적으로 1155기 마지막 인터넷 편지는 19:00를 기준으로 출력하고
    편지목록을 삭제합니다.
    우편물도 오늘까지는 전달해주며 대기병으로 남는 00명을 제외한
    이후 도착하는 우편물은 반송조치합니다.
    내일 출발하지 못하는 대기병 00명은 1교육대(5중대)에서 다음주까지 관리하고
    과업계획에 위해서 생활합니다.
    내일부터 대기병에 대한 내용은 대대장 및 중대장이 게시하고 답변을 합니다.
    정병호 소령에 관한 사항은 이곳에서 다른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니
    전달하여 가족분들과 소통을 할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7. 2012.01.20 04:55 신고

    어!! 3일째 아무도 안 들어오셨네요??
    수료식 후기 보고, 예습하려고 왔는데~~

    얼마나 흥분된 하루이셨을까요?
    하필 비바람은 왜 몰아쳤는지..

    1155기의 무한 건투를 기원합니다.
    충성!!

  8.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0 09:53 신고

    1155기 1월 20일 계획.....일반형 게시판
    2012-01-20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김현석 조회수 113

    대대장입니다.
    어제는 비가오는 가운데 수료식 및 면회 행사를 실시했는데
    즐거운 시간은 보내셨는지요.....
    1155기의 씩씩한 모습을 넓은 행사 연병장에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실내 행사장인 상승관에서
    1155기의 씩씩한 모습과 우렁찬 목소리, 절도 있는 행동만으로도
    정병호 소령이 훈련을 잘 시켰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을겁니다.
    그리고 1155기 이병들도 열심히 훈련을 받았답니다.
    지금은 현재 총기상하여 아침 식사중이며 이제 중대(교육대)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상이 다소 흐리고 비가 오는데 어제만큼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도 공지해 드렸지만 오늘 대부분 08:00에 이곳을 떠나 실무에 배치되거나
    후반기 교육장소로 이동합니다.
    물론 제주도는 18:30분이며 대기병은 이곳에서 1주일간 생활하고
    신병이 아닌 이병(대기병)으로써 생활을 하며 한결 여유가 생길겁니다.
    보고싶었던 개그콘서트도 볼수 있겠죠.....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분들께서 다소 서운하겠지만
    설연휴는 연휴과업 계획에 의해서 씩씩하고 활기차게 생활을 합니다.
    오늘 새출발을 위해 교육훈련단을 떠나는 1155기에게 많은 응원바라며
    그들의 앞날에 항상 밝은 태양만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1155(1845)인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2 23:18 신고

      건우파님 여기서도 마지막까지 애쓰셧네요
      힘든시간들 건우파님 올려주신 글들
      제게 힘을주고..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카페에서도 열심히 적응중입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복 몽땅 받으셔요^^*

  9. 2012.01.29 16:05 신고

    건우파님 오래간만입니다..
    도형이는 통신학교에서 교육 잘받고있다고 전화왔네요..
    11일 외박된다니 아마 그때 또 포항갈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0. 1151기 (6여단)상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1 23:03 신고

    울 해병이는 백령도에서 통신병으로 생활 잘 하고있어요..
    혹 백령도로 가시는 해병이가 있다면 흑룡사랑 카페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멋진 흑룔부대의 멋진 흑룡사랑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밤 되시길바래요.필승

  11. 2012.03.23 13:53 신고

    여기 저기 구경다니다 한번 들어왔봤습니다^^
    울해병이의 선임 부모님들이신데...
    건강 하세요~~`

  12. 2015.02.21 11: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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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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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23:36 신고

    수료식후기는 매번 무슨 짧은 체험수기보듯하기도
    그내용또한 드라마틱해서 읽을때마다 가슴이 뭉클 울컥해서 눈물없이는
    도저히 읽을수가 없네요... 이병이 된 해병이들도 확 달라져 진정한 해병들로
    거듭나서 원래 태어날때부터 뼛속까지 해병이었던거 같구요
    우리 1151기도 수료식 카운트 들어갔어요 낼이면..D-13
    극기주 지나면 바로..
    저도 선기수가족분들처럼 영화한편 찍고올거같아요ㅠㅠ
    좀 강한모습의 엄마처럼 보이구 싶은데(그래야 좀 덜울거같아서)
    부동자세에서 대답하면 안되서 이름불러도 그냥 군기잡고 서있다그러구
    까맣게 탔다그러구 살도 많이 빠졌다그러구...
    너무 많이 울면 아들이 힘들어할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3. 1150 사령부 자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9:07 신고

    1150기 6주차사진 올나왔네요,
    오늘 아들한테 전화받았어예.
    대전 군수학교 도착했다고,
    43명이라카던가,
    4주교육후에 사령부로 간다고 하더군요,,
    1150기해병 가족님들 달달한시간 보내시송,,

  4. 1150기 이병 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0:40 신고

    1150기 부모님 곰신 여러분 잘 지내시죠?
    예정대로 6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센스마린님 넘 고마워요 ^ ^
    오늘도 역시 사진 한장 건졌습니다 ^ ^
    언제봐도 생생한 느낌이네요
    울 아들 자대 배치 받은지 일주일째
    한달 뒤면 부모초청 2박3일 휴가가 있답니다
    수료식때완 전혀 다른 설레임 아~~ 기다려져요
    울 해병이들 무사무탈 자대 생활 기원합니다. 필~~승!!

    • 1150기 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0:23 신고

      준우맘님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준우 해병은 벌써 실무에 배치 됬군요!
      수진이는 이제서 후반기 교육에 들어갑니다!
      대기병생활이 많이 편했나봐요 후반기교육에
      아직 적응을 못한다고 전화로 투덜대는데..
      다시 어린애로 돌아간것 같아요!
      수진이 말로는 후반기때 면회도 안된다고 말하던데.
      준우해병은 벌써 휴가도 나오고 ..
      부럽네요!
      한달뒤에 훌륭한 아들과 행복한 휴가 되시길!!

  5.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2 00:41 신고

    안녕하세요.후배기수 인사 꾸~~벅
    수료식 후기 읽으며 같은 부모 맘이라 눈물이 찔끔 거리네요
    이제는 어엿한 해병대 가족 분들 탄생이옵니다.
    저도 슬슬 면회 준비 모드로 가 볼까 해서 방문을 했슴돠.
    윗글 보면 생필품, 간식들인데.
    파스나,감기약, 연고 같은건 괜찮을까요?
    확인사살 하지 않고 통과 할 수 있는 물품으로 다가 알려 주세요.


    • 1150기 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0:21 신고

      현석마미님 안녕하세요!
      1150기 방에도 들려주셨네요~
      1150기는 이제 대부분 후반기 교육에 있고
      실무로 배치된 해병이들도 있습니다 !

      수료식면회를 앞두고 계시는군요,
      그 설레임은 말로 할수 없죠ㅎㅎㅎ
      수료식때에 가져가지 못하는 물품은 그때 훈련대장님께서 따로 서신을 발송하실꺼예요 ~
      위에 언급하신 파스,감기약,연고 는 소지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자세한건 그때 되면 자세히 알수있으시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기다려보세요!ㅎㅎ

    •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3:30 신고

      궁금증 해결이요~~감사^^
      벌써 면회 날을 손 꼽습니다.
      애들은 아직도 갈 길이 멀건만....
      면회때의 감격을 선배 기수님들을 통해 느껴 봅니다.
      저도 손수건 손에 꼭 쥐고 아들 보러 갈께요.

  6. 2011.11.14 11:14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7.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4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8. 2011.11.28 13:48 신고

    이렇게기수방이 나누어 있으니......한줄글 쓰기도 쉽지않네요

  9.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1:21 신고

    소식이 궁금한 우찬맘,규혁맘,승훈맘님 잘계시나요? "해사모"까페로 오세요.

    • 이병 우찬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2:08 신고

      어머나 윤수맘 안녕하세요?
      혹시나 하고 들와봤더니 반가운 얼굴(?)이 계시네요. 거기서 봐용^^

    •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30 20:24 신고

      반가워요 우찬맘님.수료식때 못뵈서 서운했는데..거기서봐요^^*

  10. 2011.11.29 22:23 신고

    1150패밀리님들 ~~~오랜만이에요~^^
    민욱맘도 잘 계시죠? 울아들은지금 경산에 있구요 토욜 면회였어요.10시간동안요..근데 아들을 만나면 왜 횡설수설 하는지 모르겠어요.선착순이라그래서 6시반에 출발해서 8시전에 도착 했는데 면회시간 8시반 전에 이미 많은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육군 수송교귝단이라 육군가족까지합쳐 면회실이 꽉 차더군요.아들은 아침을 굶어 엎던 멀미를 하는데 차에서 혼났어요.그래도 멀미참고 치과 미용실 볼일 다보고 밥두공기 뚝딱하고 친구들과 달콤한시간 보내고 귀대했어요.집이 한시간거리라 데려왔었거든요.실무에 먼저간 선임들이 너무 잘 챙겨줘서 잘지냈단말듣고 넘감사했구요 받은만큼 새론 후임들에게 베푼다하고 귀대했어요.실무에 가서도 기수열왼 걱정 안해도 되겠죠?민욱맘 쵸코파이 얘기보니 울아들 쵸컬릿..생각나네요ㅋㅋ..치과치료나갔을때..마지막소포에..
    동기들과 넘 잘 먹엇데요ㅋㅋ
    아마 담주초에 실무인 김포로 가나봐요.배식당번 특권으로 자주 전화 오더니 귀대후 실무 준비 하느라 바쁜지 전화 한통 없네요.
    인정많은 패밀리님들~~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고 담에 또뵈요.~~

    •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30 20:27 신고

      안녕하세요 동윤맘님.반갑습니다^^*
      민욱맘님은 해사모까페에 자주 들어온답니다.
      놀러 오세요.

  11. 1150기2사단 민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23:21 신고

    오랫만에 들어오니 반가운분들 동윤맘님.윤수맘님 잘지내시죠..........
    민욱이병은 12월9일까지 후반교육이랍니다 아마도 운전병은 일주일먼저
    실무로 갈듯합니다 먼저 가셔서 자릴 따뜻하게 데워주셨음 합니다 ㅎㅎ
    동윤맘님.....너무 오랫만입니다 울해병은 면회가가없다네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10시간동안 아들봤으니 너무 부럽습니다..
    생각보단 선임들이 넘좋다네요 윤수맘님하고는 해.사.모.에서 자주뵙고있어요
    이제 2사단 식구되었으니 까페 한번 들러주세요~~~~~~
    유용한정보..궁금사항은 알수있으니 너무좋답니다 차가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울 1150기 가족분들....내내 건강하세요....늘 감사하는 마음음으로 살겠습니다 필승^^

  12.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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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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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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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7 21:05 신고

    저도 아들이 같은 해병 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서로 공감하게되어 넘 반갑고 감사해요~
    면회는 1150기도 교육3주차때 되겠네요?같은날이면 인사라도 할수 있을텐데..저도 그날 놀러 갈까봐요~~^^
    위에 비밀댓글은 뭘까요??궁금한데요~~ㅋㅋ
    준비잘 하셨다가 저처럼 아쉬움없이 다 나누고 오세요
    전 부페가려다 갑자기 펜션예약 하는바람에 전날 장보고 챙기느라 어수선해서 정신없는 수료식 보냈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못나누고 와서 아쉽네요
    동생이 낼모레 수능인데 머리속은 포항에 가있어요~~
    아들을 믿어야겠죠?

    유빈이병이 잘지낸다니 저도 다행으로 생각하구요 안심입니다
    잘생기고 멋진 우리 해병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고,또,바랍니다
    필승~~~!!!!

  3. 2011.11.07 21:26 신고

    참 031은 지역번호가 경기도 아닌가요? 2사단 소속으로 ㄸ나요?..
    저희 신랑이 육군 복무때 본 모습을 기억하더라구요~~그 훨씬많은 육군속에 극소수의 한 10여명의 해병이들이
    똘똘뭉친 동기애와 기상으로 절대 기안죽더라구요.밥먹을때도 숟가락질에 각 잡힌 모습이 20여년지난 지금도
    또렷이 기억난데요~ㅋㅋㅋ

  4.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6 신고

    031지역번호~경기도 맞아요.,,ㅋㅎ
    그래서 저도 아들인지 꿈에도 몰랐어요.ㅎ
    통화내역찾아 확인결과~~온세 텔레콤이구요,이번호는 군부대 전용번호라 착신불가라고 멘트가 나오네요.
    저도,첨엔 031이라 아들한테 거기 경북 경산 아니냐구?!햇더니 맞다구...암튼 깜짝 놀랬어요.첨엔,,,ㅎ
    참고로,031)877-5388 이 번호로 왔네요.혹시라도 참고하시라구.......^~
    그리구,동윤이병 동생이 수능을 앞두고 있군요?!!
    그동안의 땀과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당.ㅋㅎ^~^
    글구,동윤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빈이도 똑같은 말을 하던데요?!ㅎㅎ
    그곳에선 육군들이 해병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다르다구..ㅋㅎ 오히려,소수에 불과한 해병대목소리에
    육군의 목소리가 뭍힌다네요..
    훈단에 있을때보다,넘 편하구 자유시간도 많아 운동좀하려면 그것은 절제가 된다네요.
    아무래도 육군소속이다보니,육군의 지휘아래 움직여야 되나봐요.
    주말엔 기상시간이 그곳에선 7시라,훈단에서의 생활이 몸에배어 5시면 저절로 몸이 반응을보여 눈이떠진다는데 눈떠도 일어나지못하구 다시금 눈감구 자야된데요.참내~~~~ㅋㅎ
    울 아들왈;육군은 넘 편하게 생활하는것같다며...넘 편해서 걱정이라구 너스레를 떨던데요.
    우리 아들은 대형면허 준비중이라구 하더라구요.
    드뎌 오늘 동윤이병을 포함해,1150기 해병들이 후반기교육대로 이동ㅇ하는군요!!
    울 아들도 AM08:00출발하여,09:00도착했다더군요.
    저흰 19일날이 면회날인데,동윤이병은 아마도 12월3일 정도가 되지안을까 쉽네요.ㅋ
    동윤어머니~~부산이라 가까울테니,19일날 오실수있음 놀러오세요.대환영입니당.ㅎㅎ
    그리구,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며 잘할꺼라 믿어요.
    여기까지 달려온 시간들...결코 아들들에겐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음을 증명하듯이,건강한 이상과
    강인한 정신력을 겸비한 멋지구 늘름한 해병들로,진정한 해병대의 위상을 드러내리라 믿습니당.
    1149기,1150기,1151기,1152기 아들들~~~~~~화이팅!! 더 나아가 해병대~~홧팅~~~!!*^~^*

  5. 2011.11.08 11:41 신고

    너무도많은 절제와 절도속에 꽉잡힌 멋진각..해병대의 멋진각이 어딜가든 빛나리라 믿어요~~ㅎㅎ
    군에서 넘 편해도 생각 많아져서 안된데요~ 오늘아침 8시에 경산 출발하기전 아들과 잠깐 통화했어요.
    교육대장님폰으로..대장님의 목소리에 놀라고 아들의 목소리에 기뻣어요.
    많이 안정된듯 보였고 어느정도 여유도 보이더군요.
    잘해내리란 믿음이 생기더군요.
    유빈 어머니~~감사해요.아들얘기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아요.
    울 아들들 멋진 선임 될때까지 홧팅~~!!! 사랑하는 해병대 홧팅~~~!!!!!

  6.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7:42 신고

    동윤어머니~~~드뎌 동윤이의 목소리를 들으셨궁요.ㅋ
    짧지만 행복하셨겠군요...ㅎㅎ
    동윤이도,이제 후반기교육단에 드뎌 입소를했군요,,
    3주차에 아들얼굴 볼수있음에 감사함으로 기대하며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네요.
    동윤이도,빈이도,,,,ㅎ 다 잘할꺼예요.그쵸??!!~~ㅋ
    그리구 동윤어머니도 "마린1004"홈피에 들어오셔서,가입하세요.
    저도 오늘 가입했어요.ㅋㅋ
    좀더 많은정보도 나누고,공유할수있어요.
    그곳에 놀러오셔서,정보도 나누시구 공유하게요.
    행복하구,즐거운저녘시간 되세요^~

  7. 1149기(1사단)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23:40 신고

    부모님들 안녕하시죠?
    울아들 경산에서 교육받는데 면회날짜가 19일이네요
    시간은 여유는 많은지 자주 전화해줘서 반갑게 통화하네요
    재밌게 보내고 동기생과 초등학교 친구도 만나서 같은생활실 쓴다고 자랑도하더군요,
    우리 부모님들 건강히 보내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여~~~~

  8. 2011.11.14 11:18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9. 2011.11.14 23:29 신고

    뭐가 그리 바빴던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홍식이는 장호원에서 2주 교육받고
    금요일에 1사단으로 내려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1월 6일에 면회하고 왔습니다.
    해병대 아들들이 몇명 안되고 육군들인데 우리 아이들을 보고 병대라고 한다네요~~~
    우리 아이들이 앉아있는 자세가 흐트러짐 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에 잘 먹지않아 속상했었는데 극기주 후에 삼시세끼에 집착하게 되었다며 동기들이 원래 잘 먹는줄 알고 있다네요.
    살도 좀 찌고 보기 좋았어요.
    오늘 부대배치 받았다고 전화도 왔구요.
    토요일에는 강화도 보문사에 108산사 순례를 갔었는데 해병대 친구들이 나와서 초코파이를 받고 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 한컷 찍고 사줄것이 음료수 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음은 흐믓했습니다.
    팔각모와 빨간명찰만 봐도 그냥 가서 아는척 하는 해병대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다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군생활 보내길 항상 기도합니다.

  10.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7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1.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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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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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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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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