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5기 2교육대 - 군사기초훈련

 

군인에게 소총은 애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소총이 아직은 어색한 1215기 마린보이들.

집총제식, 총검술등. 아직은 어색할 수 있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방법들을

훈련받은 이런 훈련입니다.

군인이 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훈련인

제식훈련과 총검술 훈련.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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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이진호2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7:27 신고

    군복입은 멋진모습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열심히들 배우고있군요 사진에 아들 얼굴은 찿을수가없지만 응원합니다~^^

  2. 1215기2619번 김용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20:10 신고

    저희 아들 얼굴도 보이지 않아 좀 서운은 하지만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보니 그중 어디엔가 있을 아들을 상상합니다
    화이팅

  3. 2016.10.29 21:07 신고

    열심히 하는 1215기 모습 에 마음이 흐뭇해지는 군요 모두들 건강하게 수료하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화이팅

  4. 2016.10.29 21:58 신고

    감사드립니다~
    아들얼굴을 볼수없었지만..
    이젠 다들 내아들인냥 보고있음 맘이 흐뭇해지네요^^ 1215기 아들들아 화이팅하자~!

  5. 2016.10.29 22:26 신고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보고싶은 울아들은 보이지가 안네요ㅠㅠ하지만1215기 모든 아들들이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고 장하네요 다음사진엔 울아들 모습도 좀 보았으면 좋겠네요 울아들 화이팅!!하고 1215기훈병모두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파이팅..!!!힘네세요♡♡

  6. 1215기 김형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0:23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찾고 또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1215기 소식을 접하니 너무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게 훈련하는 모습보니 든든합니다.
    1215기 아들들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필~~~승

  7. 1215오동욱맘29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0:24 신고

    울아들 얼굴볼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보일질않는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거라 엄마 생각하고해..힘들어도 대견하게 잘이겨낸 내아들 장하다..사랑하고 보고싶다..내아들..

  8. 1215기김준식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09:14 신고

    준식아 오늘도 동기들과함께 훈련열심히받고있겠지?4주차가시작되는 월요일이야^^지금까지내동생씩씩하게 훈련잘받았지만 마지막까지 잘버티고이겨낼꺼라고 누나는준식이믿는다~내동생 준식아 보고싶다 화이팅!!!

  9. 2016.10.31 10:54 신고

    울아들모습이 보이지않아서 찿고찿았지만 없네요 울아들 모습좀 담아주세요ㅠㅠ

  10. 2016.10.31 10:58 신고

    아들 잘하고있을꺼라고 믿꼬 아프지말고 잘이겨내자 아들 보고싶다 울아들 모습도 담아주시길 ㅠㅠ부탁드려요

  11. 2016.10.31 21:49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없어 ㅠ ㅠ
    할머니랑 편지 보내
    잘자

  12. 2016.10.31 23:09 신고

    아들오늘도고생많았지? 엄마아들이보고싶어 잠이안오는구나 아들영상편지보고또보고해도자꾸보고싶네~훈련사진은아무리찾아도없지만다른훈병들이 울아들같고 모두자랑스럽네^^울 아들잘자고 조금만더참고힘내자~^^화이팅!!

  13. 2016.11.04 08:23 신고

    이자슥 보고싶다 꼭갈꾸마 강창팸들 다뽀리가 보러갈구마 사랑한다 마이 보고싶네

신병 1215기 - 군사기초훈련.

 

사회에서 20여년의 시간을 보내다가

해병이 되기 위해 입대한 마린보이들.

군인이 되기 위한 기초적인 것들을

훈련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게만 느껴지겠지만.

군사기초훈련을 통해서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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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1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7:52 신고

    매일 매일 들락 들락 거리며 혹시나 하는맘에 사진 동영상 늘 보게 되는데 아들을 하나 찾으면 얼마나 행복한지....복받으실꺼예요 저같은 많은 부모들이 사진 한장한장에 울었다 웃었다 반복하며 아들을 만날때 정말 이루 말하수 없이 행복하니깐요~~ 고생해주셔서 이리라도 아들 얼굴을 보게 됩니다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2. 2016.10.29 20:47 신고

    없어요~~ㅠㅠ9소대 ~~ㅠㅠ
    1교육대9소대1916번
    왕눈이가 되서 찾아봐도 없어어요.
    담을 기역하면서 ~~~~~!!!!
    1225기1교육대 9소대 우리 천하무적
    해병이들 화이팅~~♡♡

  3. 2016.10.31 09:00 신고

    아들 이제4주차가시작되는구나?여태까지도 많이힘들었겠지만 지금까지잘했는것처럼 마지막까지 잘버티고이겨내기를 엄마 누나 가족모두 울아들응원할께~울 아들너무너무보고싶다 만나는날까지 화이팅!!1215기홧팅!!!

  4. 1215기 김재근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5:00 신고

    9소대 사진이 이 게시글에는 하나도없네요ㅜㅜ사진 많이찍어주세요ㅠㅠ

  5. 1215기 서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7:11 신고

    강석아~ 훈련 열심히 잘받고 있구나~!! 장하다~~아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마음이 놓인다~~!!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

  6. 1215기 마상규맘(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21:16 신고

    여긴 상규모습이 안보이네여..
    훈병아들들 멋집니다 특히 독샷훈병아들들 잘생겼습니다 부럽습니다. . .

  7. 1215기 10119 박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21:46 신고

    여보 나 이거 이제 봤다 ♥
    근데 여보는 없어 ㅠ_ㅠ 아쉽다 ..
    사진 더 보고싶어 훈련받는 모습도 얼마나 멋있을까 ㅜ

  8. 1215기10612류진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20:10 신고

    진석아! 너 사진은 아주 희미하게 보이지만 너가 확실하네 사진 볼 수 있는 시간이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사랑한다.힘내자!!1215기 동기들 파이팅!!

  9. 1215 마상규부(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00:40 신고

    상규야~ 엄마가 상규 너 사진을 찾아서 다운받아 보여주더라 모자만보이고 안경테만보이고 그것도 상규모습이라고 엄마는 빡빡 우기네. 너사진이 여기에 더 있나 찾아보라는데 아빠는 더 못찾겠다. 점점 훈려강도가 쎄진다는데 화이팅하자

  10. 2016.11.04 02:16

    비밀댓글입니다

신병 1214기 5교육대 4주차 - 기초사격훈련

 

3교육대와 같은 기간. 5교육대도 사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사격훈련의 대략적인 부분들은 앞서 설명드렸으니

바로 훈련의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바닥에 엎드려 있는 훈병들!!

자갈이 보이는 바닥이지만 그런 것 따윈 상관하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실탄사격에 앞서 진행하는 이 훈련은

예비사격술 훈련입니다. 사격장 바닥은 왜 다 자갈밭인걸까지요 ㅠㅠ

하지만 우리 훈병들. 엎드려쏴 자세잡아! 라는 구령과 함께

망설임 없이 자세를 잡습니다.

 

 

으. 보이만해도 팔꿈치와 무릎이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단체로 납작 엎드려서 사격자세를 잡고 있는 모습이 개구리 같기도 하죠?ㅎㅎ

지금 훈병들이 조준하고 있는 부분에 드럼통으로 된 표적이 있습니다.

 

 

50910 훈련병!! 자세가 아주 우주합니다.

부모님이 보신다면 아주 흐뭇해 하실것 같은데요??

 

 

 

 

 

자. 이제 예비사격술훈련이 어느정도 몰입해 있다보면

실탄사격장으로 이동할 순간이 다가 옵니다.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말 안해도 아시죠?

평소보다 더 엄격합니다. 조금이라도 흩트러지는 모습을 보이면

얼차려를 통해서 훈병들이 긴장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안전을 위해 진행되는 것이니 훈병들도 긴장을 유지해 주기 바랍니다!!

 

 

실탄사격장으로 입장하기 전에 방탄복은 필수로 착용합니다.

처음으로 착용해보는 방탄복.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모든 장비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명중시킬수 있는

실전적 사격능력을 갖춰야합니다!

 

 

방탄조끼도 다 입었겠다. 이제 실탄사격장으로 입장할 준비를 합니다.

 

 

예비사격술때 미리 배웠지만. 사격장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는

소총의 총구가 하늘로 향하게 해야합니다.

 

 

총구부분이 날카롭기 때문에 이동간 발생할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사격을 마친 후에는 혹시 모를 불발탄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사격을 하기 전에 에어컨으로 약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군요.

그래야 실탄이 걸리지 않고 격발이 잘 된답니다.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드디어 훈병들에게

실탄이 지급되기 시작합니다.

 

 

훈병들이 사격하게 될 실탄들. 수량이 어마어마하죠??

 

 

 

실사격을 위해서 이동하는 훈병들의 모습.

아까보다 확실히 긴장된 기색한 느껴집니다.

 

 

 

지금 보이는 이 곳이 사격장 안의 모습입니다.

훈병 한명한명이 자신의 사로를 지정받게 되고

철저한 통제하에 사격훈련이 진행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평소보다

훨씬 엄청합니다. 실탄 한 발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소대의 훈병들이 사격훈련을 진행하는 동안

대기하는 훈병들은 상체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한 집총체조를 실시합니다!

 

 

소총의 무게가 3.65kg이기 때문에 집총체조를 몇번만 반복하면

어깨와 팔근육에 엄청난 자극이 주어집니다.

 

 

훈병들의 표정만 봐도 집총체조가 얼마나 많은 훈련이 되는지 알 수 있겠죠??

 

 

사격과 집총체조를 마친 훈병들.

조금은 답답했던 방탄헬멧과 방탄조끼를 벗고 조금은 여유있는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군인이라면 꼭 갖춰야할 사격능력.

이많은 실탄들이 이번 사격에 쓰여졌습니다.

한발 한발이 사람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력을 가졌다는 것을

우리 훈병들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군인으로, 해병으로 군복무를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것인지도 알게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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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13: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을 비롯한1214기 훈병들
    이제 6주간의 고된훈련 무사히 잘마치고
    7주차 수료식 하루 남기고있네요
    모두 정말대견하고 멋집니다 마린보이가 있어
    그동안 행복했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우리훈병들 멋진모습담느라 고생하신
    조성수 작가님도 고생많으셨어요
    부디건강하시고 우리아들의 뒤를잇는
    무적해병의 아들들의 멋진모습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정말정말 고생많이했고이젠 멋진 무적해병이
    되어 국방의의무를 다하리라믿는다
    어딜가든 선임들 말잘듣고 눈치껏행동하면
    무사히 군복무 마치리라 엄마는믿는다
    사랑한다아들아♥♥♥ 오늘지나고 내일 지나면
    울아들 빨간명찰단모습볼수있다
    엄마 많이기다렸다정말 7주가 1년같은
    세월이었다 울아들도그랬겠지??
    그래 고생했어 그리고 그리웠어
    사랑한다내아들 우리 3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

  2. 1215기 마상규맘(10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3 23:31 신고

    이번 4주차에 사격훈련을 하고있다고해서 선임기수의 훈련모습을 보러 왔습니다.
    사격을 잘했다고 정확도 95%가 나왔다고 자랑을 하던데 우리아들이 입대전에 안경알을 새로갈고 갔는데ㅋ
    아들이 진중한 성격이기도 하고요ㅎ 암튼 사진을 보니 이런거 하고있구나~~ 싶네요
    어깨에 총을 하늘방향으로 올려놓는건 총이 발사될까봐 그런건가봐요 훈련 열심히 해서 특등사수 됐음 좋겠네요ㅎ

# 1214기 2주차 기초군사훈련

 

1214기의 포스팅을 좀 늦게 시작하게 되네요.ㅠ

게으른 완소마린의 탓으로 돌리시기 바랍니다....

우리 훈병들 한달에 가까운 시간동안 많은 훈련들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본제식동작 및 집총식 제식동작들을 익히는

기초군사훈련입니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동작들.

아직은 익숙하지 않겠지만 군복무 기간동안은 꼭 기억해야할

동작들입니다. 대망의 1214기 첫 포스팅!!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군인에게 소총은 애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총을 소지한 상황에서는 집총시 제식에 맞춰서 오와열을 맞춰야합니다.

이 때 소총은 자신의 몸쪽으로 바짝 붙여야합니다.ㅎㅎ

 

 

아까보다는 좁은간격으로 대형을 갖추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와열을 맞추는 것부터 철저해야합니다.

해병대에서 줄을 맞추는 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다들 아시죠??

 

 

여러분들이 입영할때 봤던 그 아들들이 맞나싶죠??

몇주간의 교육단 생활로 제법군인다운 모습을 갖춘 훈병들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갖춰야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군복을 입는것부터, 단독무장을 착용하는 것, 밥먹을때의 예절, 침구류 정리하는 방법까지...

새로운 것을 익힐때 마다 이런 표정으로 집중하는 훈병들의 표정이 기특하게 느껴집니다.

 

 

훈병들 무얼하기 위해 양손에 소총을 든 채 대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아! 총검술 연습을 하고 있군요.

총검술은 탄약을 모두 사용하고 근접전에서 적을 상대하기 위해서 연마합니다.

그리고 수료식때 부모님과 친지, 애인, 친구들 앞에서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보고싶은 얼굴들을 생각하면서 더욱 기합있게 연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찔러. 악!

 

 

지금 이 자세가 총검술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지금 보시는 자세는 어떤 동작을 취하는 것 같나요?

맞습니다. 칼을 세로로 세워서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동작입니다.

 

 

 

 

이렇게 총을 돌려서 개머리판을 이용하여 적을 타격하기도 하고.

 

 

 

 

이렇게 돌려치기도 하고!

 

 

처음에는 동작들이 어색하게만 느껴졌겠지만.

몇 번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정도는 몸에 익었을 것입니다.

 

 

동작에 자신감이 없으면 이런 표정은 나오지 않겠죠??

 

 

 

음... 아직 총검술에 자신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연습하고 반복숙달하면서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숙달했던 동작들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든

총검술 연습이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꽤 긴 시간동안 총검술연습이 진행되지만.

집중력을 잃지않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소총으로 머리를 막고.

훈병들의 발모양을 보려고 하니

앞차기를 하려는 것 같죠??

 

 

지금 소총에는 대검이 보이지 않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지금 보이는 총구 바로 밑부분에 대검을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힘과 집중을 다해 훈련을 마친 후 갖는 휴식시간을 더욱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사진 좌하단에 보이는 것 처럼 세워총으로 소총들을 정렬시켜놓은 뒤

쉬는 시간을 이용해 용무를 보기 위해 이동하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동하지 않는 훈병들은? 이렇게 제자리에 앉아서

꿀같은 휴식시간을 즐기면 됩니다~

 

 

기본제식, 집총제식, 모든 것을 반복숙달하며 군인이 되기 위한 기초훈련들을 마스터하고,

점점 더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14기 마린보이들.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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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경원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4:02 신고

    아들 총검술훈련받는 사진속에 널찾아보는데 안보이는구나 이제는 제법군인다운 모습들이 보이네 ㅎㅎ 우리아들도 그속에함께하고 있어서 아빠는 자랑스럽다
    목봉체조 하는 훈련병들 힘들어하는 얼굴이 내아들얼굴로 보여서 찡하면서 아빠도너와같은 마음으로 느껴보고 십구나 오늘힘든훈련이 수료식을위한 해병이되기위한 너의 소중한 발걸음이 될거다 현재가 소중한게 아니고 너의목표 미래가 더소중하단다 아들 오늘도 수고해라.고생했다

  2. 1214기 30625 박경용 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8:22 신고

    경자!! 니 얼굴은 없네ㅠ 어휴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있으니 얼굴 보기가 어렵구나ㅠ
    친구 쓰러져서 마사지 해주고 했다고 한거 들었다~
    그런거 보면 잘 버티고 건강히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동기들이랑 다같이 무사히 건강하게 수료하길 바라고 있을게~!!!
    오늘하루도 정말 고생했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해병이 되어있길><

  3. 2016.10.12 00:18 신고

    어제 올라온 3주차 훈련받은 사진속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30915 훈병 아들은 안보여 아쉬어. 대신 같은 훈련을 받는 1214기 사진을 대신하마.
    아들 모습하루하루 해병대가 되어가고 있는 너를 생각한다. 11월 3일 수료식에는 멋진 모습 총검술을 보여주렴. 날씨도 차가워졌는데 잘 이겨내고 훈련도 잘 마치거라 그리고 두다리도 쭉 펴고 잘 자 아들 화이팅

  4. 1214기 30725 성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09:55 신고

    성균아 네 모습 가면 갈수록 멋있어진다! 혹여나 했지만 네 사진이 한장이라도 있어서 너무너무 기쁘다!
    그 많고 많은 훈병들 사이에서 네 사진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하고 오늘 하루 힘이 되는 것 같아.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고! 사랑해! 수료식 때 와달라고 하면 기꺼이 갈께! 사랑해!

  5. 2016.10.12 11:05 신고

    승완아
    우리아들 사진이 안보여 맘이 서운하고 아들동기들 눈에 맺힌 눈물에 맘이 아프고 이시간이 무사히 잘지나가기를 기도할뿐이다 아들아
    11월3일만 엄마는 손꼽아 기다린다
    사랑하다 울아들

  6. 2016.10.12 16:46 신고

    재벌아 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없네ㅠㅠ잘있는거지???훈련이 점점힘들어질텐데 잘견뎌줄거라 믿는다 아들 잘이겨낼수있지? 울아들 멋지게 해낼거라믿는다 재벌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늘 기도하고 응원할께^^

  7. 121403106 정현수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4 00:15 신고

    "정의와 자유를위하여" 참 멋진말이다 ^^
    오늘 너의멋진사진을봤다 ㅎ ㅎ ㅎ 건강하고 씩씩해보여서 참 고맙고 기특하다
    우리 현수 이제군인이 되어가고있는것같다 멋있고 자랑스럽다 힘든훈련 잘견디어내고
    수료식때 진짜 해병의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밤도 이모는 너믿고 두다리 쭉펴고 잠자리들어야겠다
    항상 널 응원하고 기도할께 ^^

  8. 2016.10.14 14:38 신고

    담부면 자기도 이거 하겠다 ^^ 다들 정말 멋있어
    입영식때랑은 눈빛부터 다른걸 ^^
    애기같고 순딩순딩하던 모습은 전혀 없네 ㅋㅋ
    해병다워
    너 또한 저런모습을 하겠지
    기대된다 늠름해진 모습이 ^^

  9. 2016.10.16 02:50 신고

    3소대좀 찍어주세영~~~
    으앙~~ㅠㅠ
    미5 미5

  10. 2016.10.18 00:50 신고

    3교육대사진은 항상 5678만 사진많고 1234는 사진이 너무없네요ㅠ

  11. 2016.10.18 13:03 신고

    훈련하는 모습에서 혹시나 아들이 있을까 찾아봐도 아들은 보이질 않으네..
    사진 작가님이 야속도 하십니다.. 울아들 얼굴도 크게 함 박아 주시지...
    아들 힘든 훈련속에서도 훈병들과 웃는 모습들을 보니 울아들도 저러고 있겠지 생각든다.
    아들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에 보자구나...

  12. 2016.10.22 19:27 신고

    영훈아 너의 훈련받는 모습 봤다 검게 그을린 얼굴보니 안타깝지만 훈련에 열중하는 모습보니 대견하구나 아들 사랑한다 끝까지 화이팅 하자 5933번 손영훈 아자아자 홧팅


필승!

 

드디어.

1211기 첫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신 가족, 친구, 애인, 지인 분들께 양해말씀부탁드립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초군사훈련입니다!

사격훈련, 각개전투 훈련, 유격훈련 등 을 위해서

이동하는 행군에 대비하여 사전에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 1211기. 연병장에서의 훈련모습입니다.

어색하지만 병기를 파지하고. 행군을 위한 첫 걸음을 뗏습니다!


 

 

집총제식도 아직은 서투른 것 같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고 나면 숙달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릎앉아 자세로 교관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설명하는 내용들을 머릿속에 잘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병기에 멜빵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서있는 훈병은 병기의 주인으로 추정됩니다.ㅎㅎ

 

 

한 가지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다행히도 1211기 훈병 모두가

엄~~청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멜빵을 늘리고 줄이고. 필요에 따라

모양을 다르게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합니다.

 

 

훈병들 모두가 멜빵을 어떻게 묶는지 혼동스러운 찰나.

교관님이 출동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설명합니다.

(자! 이렇게 멜빵의 이부분을 들어보면!)

교관님의 설명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 사진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못느끼셨나요?

방탄모를 거꾸로 착용했습니다.ㅠㅠ

머리가 작아서 뒤집어 써도 티가 잘 안나네요.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하지만.

처음 해병이 되고자 했던 그 초심! 열정과 의지는 넘쳐흐릅니다.

 

 

 

 

세 장의 사진 모두 한 곳만 쳐다보면서 열심히 설명을 듣고있습니다.ㅎㅎ

뜨거운 햇빛이 비추고 있지만 이 정도는 전혀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햇빛이 별로 뜨겁지 않습니다!)

 

 

 

 

아직은 얼차려를 받는 것도 힘들고 어색합니다.ㅠ

하지만. 강한 체력과. 단체생활을 위해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즐겨야합니다! 

 

 

지금 듣는 설명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게 들릴 것입니다.

 

 

지금 배우는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반복숙달을 해야합니다.

 

 

(반복숙달해서 숙달시키겠습니다!)

 

 

 

훈병들의 행군을 위한 기본적인 훈련의 모습들.

아래로 내려보시면서. 반가운 얼굴들도 찾아보시고.

훈련 간 진행된 내용들에 대해서도 천천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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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6:54 신고

    정현 오늘도 기분좋케 아침일과 시작하자 힘든훈련도 즐길수있는 여유를갖자
    오늘도 1211 화이팅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6:54 신고

    정현 오늘도 기분좋케 아침일과 시작하자 힘든훈련도 즐길수있는 여유를갖자
    오늘도 1211 화이팅

  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03 신고

    하루 하루가 무디게 흐르고 있을 아들 오늘은 편지도받고 편지도좀쓸수있음좋켔구나
    강인한 해병은 그냥만들어지는게 아닌법 좀더 힘내고 좀더 강해져서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면 좋켓구나 곧28일 올거다 아들 힘내라 힘힘

  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08 신고

    엄마가 멋진추억 만들어 놓으려했는데 자주 못들어와 힘들듯하구나 2차때는 별일 없길 바래고 다시한번 도전할께 아들 힘내고 맘은 항시 울아들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오늘받을 훈련도 화이팅

  6.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08 신고

    엄마가 멋진추억 만들어 놓으려했는데 자주 못들어와 힘들듯하구나 2차때는 별일 없길 바래고 다시한번 도전할께 아들 힘내고 맘은 항시 울아들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오늘받을 훈련도 화이팅

  7.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17 신고

    아들 입대전 두리뭉실 나왔던 배는 사라졌나 밥많이 먹고 훈련시간집중하고
    리얼사진작가님 렌즈에 잡힐까싶다 사람은 실수하며 커나가는 법인데 엄마맘찢어진다 사진이 기다려지면써도 이제는 살짝 겁도난다 아들 잘하자 아들 힘내고 기운내

  8.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17 신고

    아들 입대전 두리뭉실 나왔던 배는 사라졌나 밥많이 먹고 훈련시간집중하고
    리얼사진작가님 렌즈에 잡힐까싶다 사람은 실수하며 커나가는 법인데 엄마맘찢어진다 사진이 기다려지면써도 이제는 살짝 겁도난다 아들 잘하자 아들 힘내고 기운내

  9.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21 신고

    오늘도 내일도 쭉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자대배치만받아도좀수월하다니까 힘내고 또힘내서 이기자 이겨내자 2333최정현화이팅

  10.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21 신고

    오늘도 내일도 쭉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자대배치만받아도좀수월하다니까 힘내고 또힘내서 이기자 이겨내자 2333최정현화이팅

  11.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1 신고

    낼이 이벤트끝인가보구나 새벽에는 폭우가 쏟아지길래 엄마일도 걱정이지만 포항도 이러나싶어 잠을설쳣다 폭우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될거 같은 맘 맘을다잡아라 감기도 약해지면 들어오는법 니몸안에 해병이 있길빈다 감기조심해 제발 제발

  12.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1 신고

    낼이 이벤트끝인가보구나 새벽에는 폭우가 쏟아지길래 엄마일도 걱정이지만 포항도 이러나싶어 잠을설쳣다 폭우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될거 같은 맘 맘을다잡아라 감기도 약해지면 들어오는법 니몸안에 해병이 있길빈다 감기조심해 제발 제발

  1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1 신고

    낼이 이벤트끝인가보구나 새벽에는 폭우가 쏟아지길래 엄마일도 걱정이지만 포항도 이러나싶어 잠을설쳣다 폭우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될거 같은 맘 맘을다잡아라 감기도 약해지면 들어오는법 니몸안에 해병이 있길빈다 감기조심해 제발 제발

  1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5 신고

    최정현 보고싶고사랑한다

  1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35 신고

    최정현 보고싶고사랑한다

  16. 1211기2846이원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07:46 신고

    원석아 어제는 장대갔은 비가내리던데 훈련은 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잘 하리라 믿으며 오늘도 몸조심하고 이원석화이팅

  17. 1211기 1255 정성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0:46 신고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려나봐.
    습한 날씨에 건강주의해.비가 오면 몸도 마음도 많이지쳐 훈련도 힘들거야,
    힙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랑해,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18.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13 신고

    보고싶은 석영아 비가 많이 내리면 훈련이 더 힘들텐데 다치지않게 조심해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9.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18 신고

    아들얼굴 보고싶어 오늘도 사진을 보는중이야 혹시 엄마가 모르고 지나쳤을까봐 오늘은 돋보기까지 들고 보는중이야
    아무리 눈닦고 봐도 안보이네 아이고 보고싶어라 ㅠ.ㅠ
    멈춰있을것만 같던 시간이 그래도 3주가 흘렀구나 많이 힘들지 ? 석영...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파이팅하자 사랑해

  20. 2016.07.02 15:10 신고

    영원아
    비가 겁나게온다오늘은 훈련쉬는거지?
    제발쉬었으면좋겠다 목봉체조랑선착순 달리기 사진봤어
    힘들지? 이악물고버텨 버티다보면 끝나게대는거지머

    비가오니까 아들더보고싶다
    힘내자 사랑해 최영워

  21. 2016.07.02 20:30 신고

    방찬모 꺼꾸로 착용해도 열심히 하려는 의욕은 넘쳐보입니다. 최강해병이 될꺼라 믿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4주차!

군사기초훈련 모습입니다.

 

이번 훈련은 단독무장을 하고 

병기를 파지한 상태에서 집총체조, 총검술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을 위해서 연병장에서 오와열을 맞추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동간에는 앞에총 자세로 이동을 하고

제대를 갖춘상태에서는 세워총 자세로 정렬해야합니다.

 

 

대형을 변경할 때는 이렇게 자신의 오른손에 파지한 병기를

지면에서 이격시키고 정렬을 해야합니다.

 

 

시선은 기준열을 향해있어야 하고 해병대의 생명인 오와열을

정확하게 맞춰야합니다.

 

 

이 자세가 집총시에 차렷자세인. 세워총 자세입니다.

교관님이 훈병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이 자세는! 집총체조를 위한 자세입니다.

집총체조란 3.65kg의 무게를 가진 병기를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육을 단련하는 훈련입니다.

 

 

이렇게 병기를 가지고 앞으로 뻗기도 하고.

 

 

머리 위로 번쩍 들기도 합니다.

이런 자세가 계속되면 팔과 어깨, 상체근육 단련에 도움외 되겠죠??

 

 

자. 이제는 총검술로 훈련의 현장입니다!

훈병들의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만 봐도.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앞에서는 교관님의 칼같은 시범이 보여집니다.

멋진 시범은 훈병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됩니다!

 

 

오와열도 칼같이 맞춰져있고. 눈빛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총검술 동작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반복숙달은 훈병들의 훌륭한 자세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교관님이 옆에 와서 동작을 교정해줄 때는 긴장이됩니다.

하지만. 지적해주는 부분을 잘 기억해서 총검술 동작을 취하는데 잘 적용시켜야합니다.

 

 

소총을 이용해서 머리를 막고. 앞차기를 하려고 자세를 취하고 있군요.

 

 

훈병들의 동작. 갈수록 절도있고 통일감을 갖춰갑니다.

 

 

눈빛도 처음 시작할때의 그 눈빛과 다르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지칠법도 하지만 한번 집중하기 시작한 훈병들.

좀처럼 지칠줄을 모르고 훈련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악!

 

 

이 동작이 총검술에서 준비자세 입니다.

모든 동작은 준비자세에서 시작됩니다.

 

 

교관님의 구령이 떨어지면, 찌르고!

 

 

다음 동작을 취하기 위한 준비동작을 취하고 있습니다.

훈병의 표정! 조금 지쳐보이지만 힘내십시오!!

 

 

훈병들의 눈빛과 자세가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원다운 모습을 갖춰갑니다.

 

 

훈병들의 기합소리가 사진을 넘어 제 귀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좀처럼 목소리가 작아지지 않습니다.

 

 

5627 훈병! 병기파지자세도 좋고, 눈빛도 좋습니다!!

부모님이 사진을 보신다면 흐뭇해 하시겠군요.

 

 

집총시에는 총검술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기합을 넣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답은 항상 앞에총 자세에서 해야합니다.

 

 

또 다시 총검술 훈련의 반복숙달이 진행됩니다.

다시 준비자세를 취하고. 또 다시 총검술 동작이 진행됩니다.

 

 

눈빛이 살아있습니다.ㅎㅎ

 

 

동작을 몇번 반복하고 나니 처음보다 자세가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총을 파지하고 진행한 집총체조와 총검술 훈련!

병기가 마치 자기 몸의 일부처럼 숙달시키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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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 5313 김영환 3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6:10 신고

    우리동생 사진 한장 발견 ㅎㅎㅎ듬직하다 수료날 보장!

  2. 2016.06.20 16:22 신고

    아들 보고싶구나! 이제는 제법 자세나오네 멋진해병다운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것같네 아들사진은 찾아볼수없지만 훈련병들속어딘가에 열심히하고있겠지 보고싶은아들 끝까지 집중해서 훈련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 사랑해♡♡♡

  3. 2016.06.20 16:59 신고

    안녕하세요? 5611이화랑엄마에요 무더운 날씨에도 1210훈련병들에 훈련하는 모습들을 열심히 찍어 올려주시는
    조성수 사진작가님께 감사드려요~ ~ ^^ 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힘들어보이는 훈련병들의 모습에 안스럽고 눈시울이 붉어지지만 모습을
    볼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감사해요~ 그리고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릴려구요~ 5611이화랑사진 찍어서 올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려요~
    기초훈련에도 목봉훈련에도 총검술하는 훈련등에도 아들 모습을 보기 힘들어서요 이곳에 보내신 모든 부모님의 자식보고싶은 마음이 다 똑같은줄
    알기에 이런 부탁을 드리는겄이 죄송하지만 아들 얼굴이 너무 보고싶은 간절한 마음에 용기내어 이글을 올립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4. 2016.06.20 18:58 신고

    블로그에 보니까 자난 추말에 편지 받은 엄마들이 많더구나. 여긴 제주도여서 오늘은 오겠거니 했는데 편지가 안왔네. 퇴근하면서 엄청 기대했는데. 낼은 몰커라 기대한다. 극기주도 하루가 지난다. 야간 훈련은 없을려나?그래도 열흘후면 수료식이네. 입대하고 7주가 언제 지나나 까마득했는데 ㅠㅠ. 남은 날 잘 견디고 끝까지 힘내자. 사랑하고 보고싶다

  5. 2016.06.21 16:54 신고

    넘 멋진 내 아들~
    사진 하나 더 찾았다!!
    군인냄새가 폴폴나지만 철모를 쓰니 꼭 아기 같아~ 병정놀이하는 아이들처럼 모두 귀여워 살짝 웃음^&^
    극기주 훈련이 2일차 접어들었구나. 날씨도 비 아니면 폭염일테니 엄마의 마음이 무거워진다.
    아들말처럼 하루만 생각하며 견디자!!
    오늘도 무사히...
    사랑하고 사랑한다~

  6. 2016.06.21 18:14 신고

    역시 이번에도 우리아들은 얼굴보기가 힘들구나. 엄마도 아들보러가는 날만 손꼽으며 열심히 일에 매진하고 있어. 농사일을 어느정도 정리해야 우리아들을 편하게 볼수있잖니. 비록 얼굴은 못봐도 상훈이 너의 편지 처럼 멋진 군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리라 믿으며 동기들의 굵어진 팔을 아들과 콜라보해본다. 사진이 또올라오면 5940번호로라도 만나 볼수있기를 고대하고 있을께. 혹 친구들한테 편지 쓸일이 있거드 같이 갈 아이들이 있는지 물어봐. 어떻게 갈건지도...2명 간다고 해서 문자 넣어 놨는데 답이 없네. 우리아들 만날때 어깨근육함 만저보자.

  7. 2016.06.21 22:33 신고

    오늘 편지 받았다. 어제 올거라 기대했었는데 ㅠㅠ. 그래도 울아들 편지 보니까 엄청 좋다. 훈련도 잘 받고있고 주어진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동기들과도 잘 지내는듯 하고 작은 것들에 감사하는 법도 배우고 삶의 지혜도 터득하는듯하여 울아들이 너무 자랑스럽구나. 이제 9일 남았다. 오늘은 수료식 때 챙기고 갈 것들 하나씩 적어 보았다. 아들 만날 생각에 설랜다. 극기주훈련도 이틀 지났다. 비가와서 훈련 받는데 힘들기도 하겠다만 이것또한 한번 받는 훈련이고 멀지 않아 예쁜 추억으로 남을거야. 생활반 친쿠들과도 엄청 친해졌단니 그것도 감사하고 엄마는 모두가 감사할따름이다. 남은 삼일 훈련이 고되도 수료식을 생각하면 힘이 날거야. 네가 보낸 편지에 18일 남았다고 했는데 그 사이 시간이 지나 이젠 구일 남았네.울아들이 멋지게 훈련을 받았다는거지.앞으로 삼일도 충분히 잘할수 있을거야.글구 25일 이후엔 편지 전달이 안된데서 오늘 마지막으로 손편지 썼다. 네손에 전해지지 않을지도 모르겄지만. 인편도 엄마가 획인한바로는 16일것까지 전달완료라 뜨는데 잘 전달이 되지 않는듯 ㅠㅠ. 그래서 앞으론 여기에 댓글믈 많이 쓰게 될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남은 삼일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8. 2016.06.22 00:35 신고

    5627 훈병 무적해병 박건영~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니 걱정했던 온갖 마음들이 사르르 다 녹는다. 멋진 건영 적응 끝. 파이팅~!! 사랑한다 아들~~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1210기 4주차!

기초군사훈련 모습입니다.

 

금주는 훈련사진 업로드가 늦었기 때문에.

훈련모습을 사진으로 먼저 공개하고 추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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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1:17 신고

    .

    에고,,,,
    철모에 있는 번호가 너무 희미해....ㅠㅠ

    1210기 훈병님들 파이팅.....

  3. 2016.06.17 21:44 신고

    아들의 모습은 없지만 더운날 힘들게 훈련하는1210기 아들들 이제 제법 멋진 모습의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다들~남은 훈련기간 몸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하게들 만납시다~화이팅

  4. 2016.06.17 22:17 신고

    익숙지않은 훈련병들도 훈련병이지만 끝없이 되풀이 하시는 조교님들도 고생이 많으시네요그래도 올챙이적 생각하셔서 한번쯤 애교로 눈 살짝 감아주세요

  5. 2016.06.17 22:21 신고

    준아 생활반단체사진이 올라왔구나 첫주 둘째주 사진하고 비교했다 . 살이 많이 빠졌구나 동기들도 마찮가지네 . 광대뼈가 도드라져보이며 하관의 각이 뚜력하구나 . 빰이 홀쭉하니 가슴이 찡하게 아리네 . 그렇지만 눈빛은 더 빛나고 젖살 통통 어리게만 보이던 얼굴은 어디에도 없구나 . 사나이 냄새가 확 풍기네 . 날카로워보이고 . 귀여운 울아들은 이제 없고 대한민국 군인으로 다시 태어난것같구나 . 상준아 극기주 동기들과 같이 의지하고 화합해서 잘 이겨내라. 사랑한다

  6. 2016.06.17 22:49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사무엘 얼굴은 볼수가 없구나!사무엘 오늘 네편지 잘 받았다!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하고 네가 군생활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열심히 하고 있음에 감사하다~이제 주말이고 담주는 6주차네!널 볼날이 10여일 남았다!먹고 싶은거 편지에 적어보내라!6월30일날 사갈게~이주부터 장마란다~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꾸나~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7. 1210기 30208 윤태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13 신고

    아들아 오늘도 편지잘 받았단다 전투수영을 잘했다니 기쁘네 역시 엄마가 태몽으로 물개를 꿔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수영을 잘했지 그런데 시력이 안좋아서 수영을 잘해도 걱정이 된단다 항상 조심해야한다 인터넷상에는 3교육대 사진이 없더구나 울아들 얼굴보기 힘드네 오늘이 5주차 금요일이니깐 만난날도 얼마안 남았구나 여긴 비는 안오지만 기온차는 있지 감기조심하고 남은 훈련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울아들 화이팅

  8. 2016.06.17 23:16 신고

    후이야 ♥ 오늘은 독사진처럼 나온 사진 하나있네?! 근데 팔에 얼굴이 가려졍 ㅠㅠ 하지만 내 남친 잘생김 멋짐 애기 해병에서 업그레이드 중이구나아 ♥ 좀있음 5주 끝나요! 다음주가 힘든 극기주라 걱정은 되지만 우리 만날날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몸 건강히 어디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 얼른 보고싶다아아아 사랑해

  9. 1210기 3921권동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17 신고

    아들 훈련 모습 보이지는 않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총검술 멋져 1210기 화이팅

  10. 1210기 3245 이원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06:01 신고

    이런 우리아들 여기서도 볼 수 없구나.. ㅠ 하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이 나라의 건아로 다듬어져 가고 있음을 믿어. 늘 성실하게 훈련에 임할 것이니까.. 우리 아들 보고싶어. 건강하게만 훈련받으렴. ㅎㅎ 나중에 퇴소식에 못알아보는 건 아닐지 모르겠구나. 늘 주님의 평강으로 잘 지내기를.. ^^

  11. 2016.06.18 06:13 신고

    미 해병대 훈련에 비하면 우리나라 해병대 훈련 개껌이라는 글을 쓴 사람아..그러는 너는 군대나 갔다왔니? 그 개껌이라는 훈련 받는 대한 남아들 덕에 너같이 키보드 뒤에 숨은 찌질이들도 두 발 뻗고 잠 잘 수 있는 거다..나라 위해 사랑하는 이들 지키러 20대 젊은 청춘 바치며 수십개월 뙤약볕에 고생하러 지원 입대한 귀한 아들들 몇 글자로 그 명예에 똥칠하지마라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신고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신고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신고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12. 2016.06.18 09:08 신고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 토요일 이네 4주차 사진이 올 라 왔는데 엄마가 아무리 찿아봐도 너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 날씨가 비가 올 려나 흐리다 포향에도 날씨가 흐리나 오늘도 하루 훈련 잘받고 나면 내일또 온다 힘들어도 무적해병정신으로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들로 성장해라 우리 아들 오늘도 엄마가 응원 할께 파이팅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솔아

    • 2016.06.18 13:47 신고

      여기포항에는 30도가넘어가서 굉장히
      무덥네요.그래도 김솔군은 잘하고 있을겁니다.너무걱정하시지 마세요.열흘후면 어머님앞에 필승하고 외철겁니다.

  13. 2016.06.18 16:15 신고

    1210 기 김솔
    솔아 오늘 날씨가 많이 덥지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엄마도 날씨가 더우니까 너생각뿐이다 그래도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내일 일요일 이라 하루 숼수있어 좋찮아 솔 아 힘들어도 참고 훈 련받다보면 웃음으로 행복을 느낄수 있다 끝까지 힘내어 최선을다하자 엄마가 너 응원하는 1번이 될께 우리 솔이 파이팅 이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14. 1210기 3659 유제형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19:15 신고

    수고한다! 얼굴찾기 힘드네

  15. 2016.06.18 20:38 신고

    사랑하는 1210기 아들들 힘내라! 모두가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조금만 더 힘내다오! 사랑한다!필승!

  16. 2016.06.19 12:05 신고

    덥은날 훈련받느라 고생이많은 대한의아들들 강한해병 자랑스럽고 멋지다 ~^^ 1210기 모두모두 홧팅

  17.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9 19:01 신고

    하루하루 힘든 훈련을 최선을 다해 받고 있는 우리 자랑스러운 1210기 아들들 이제 며칠있으면 우리 요셉이 그리운 얼굴을 볼수 있겠구나 다음주가 극기주훈련이구나 지금까지 잘해왔듯 마지막까지 멋지게 훈련 잘 받으리라 믿는다 늘 너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으니 힘내거라 요셉아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 우리 아들^^그리고 1210기 모든 아들들 사랑합니다 화이팅

  18. 1210기3543번 배한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2:43 신고

    나의 사랑 나의 보배로운 자야~
    어떻한다니~
    눈물 밖에 나오질 않는구나
    6여단 박격포 전포병이라니~
    백령도는 아니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쩔 도리가 없구나
    아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고 축복한다.

  19. 2016.06.20 13:48 신고

    한수 어머니 안녕 하세요!
    저희 아들도 절대 백령도만은 안된다고 하고 입대 했는데 백령도 포병 확정이네요..
    저는 포항 3연대 출신이라 저 또한 제발 포항이 되길 바랬는데 그리 됐네요..
    어차피 군 생활 같은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둘이 같은 포병이니 같이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 2016.06.21 21:53 신고

      우리 아들 김솔도 3851 번 입니다 백령도에 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무적 해병으로 잘할것입니다 우리는 자식을 위해 기도 합시다

  20. 2016.06.21 21:40 신고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비가오는데 도 훈 련받 는다고 ㅁᆢㄴㅎ이 힘들지 엄마도 늘 너걱정뿐이었다 오늘잠은 밖에서 자는데 불편 할것이다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동기들과 마음을 합쳐 하루 마무리을 잘해라 엄마도 너을위해 기도 하면서 밤을 보낼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 끝 까지 최선을 다해 천자봉까지 올 라가자

  21. 2016.06.22 12:03 신고

    비가 추적추적 오니까 멀리 나라를지키러간 아들이보고싶네ㅋ 상길아 사랑해^^ 극기주라서 더 힘들겠지만 집중해서 훈련잘받길 기도하고있다. 수료식이 가까워온다. 보고싶어 1210기 훈령병들 힘내길~~~화이팅



신병 1123기가 소대장ㆍ교관님의 지도 아래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명예로운 수료식에 앞서 진행될 교육사열은 지난 훈련기간 중 익힌 동작과 해 병대원으써의 강인한 모습과 정신을 평가받는 시간입니다. 훈련병 모두가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통과할 수 없는 관문임을 알기에 쉬는 시간에도 긴장하여 준비에 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23기 모 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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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9.18 14:58 신고

    좀 기다려 보세요. 곧 될거예요.
    전 지난 잎요일 면회 갔다왔어요.
    추석끼어서 일찍해준것 같기도하네요.
    이제 김포로 담주 쯤 올것같네요.
    시간은 흐릅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여. ~ `~~^*^

  3. 2010.09.18 20:01 신고

    작가님 마린님 더운여름동안 울아들들 사진찍고 올려주셔서정말감사합니다 작가님과마린님덕분에 울아들모습을볼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더수고하실텐데 추석을맞아 글로나마감사의마음을전합니다 아무쪼록즐거운추석지내지고 항상좋은일만가득가득하세요 그럼추석지나고 다시글로나마뵙겝습니다 .감사합니다

  4. 2010.09.18 20:40 신고

    울 아들 얼굴은 볼수 없었지만 늠름한 동기들의 모습보면서 위안이 됩니다.그동안 더운데도 사진찍어 올려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울 아들 수료식후 광주 공병학교에 있다고 연락왔네요.항상 감사드리며 1124,1125기들의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감사드리며,명절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꾸~~~~~~~벅

  5. 2010.09.18 22:15 신고

    아침 부터 울아들 전화 기다리며 5주차 사진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사진은 없네요,
    기대가 너무 커나봐요. 흑~~~
    그래도 오후에 오매불망 기다리던 아들한테 전화가 왔어요.
    아~~~그리운 목소리 감격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건강하게 잘있다는 말에 이세상 모든것에 감사 했지요.
    가장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사진작가님 마린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지난여름 작가님과 마린님 덕분에 얼마나 많이 기쁘고 즐거웠는지 아세요?
    감사 합니다.
    ,

  6. 2010.09.21 00:42 신고

    사열하는 모습보니 정말 해병이된것 같아 기쁘고 감격입니다.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열심히 하는 아들모습 보니 또 감격에 눈물이...
    기다리던 아들 곽 잠긴목소리에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느껴지네요.건강하게 훈련마칠수있어 감사감사~~
    훈련병 엄니들 마음 헤아리며 더운여름 훈병들과 함께수고해 주시는 작가님들 해피마린님 건강하시고 즐거운추석 보네세요^ㅁ^

  7. 1123장동국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9.21 09:31 신고

    작가님과 마린님께 정말 감사감사 드립니다. 어린아들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밤낮으로걱정되었었는데 작가님과 마린님의 사진을 보고 삶이 감사로 바뀌었어요. 부모형제들이 해병대를 사랑하고 아끼게 해주게 되는맘이 님들 덕분에 생겼어요. 정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해병대보낸 부모님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8. 2010.09.21 11:25 신고

    감동은계속~~.감사합니.수료식동영상 자랑스럽습니다.이젠나의아들은 확실이 안보여도 다 나의아들로보이는이유는뭘까요.참으로수고했고 수고하셨습니다.모든훈련끝나고 대기중이라는 편지 받았습니다.오늘(우여곡절)..사실은 아들이 지원입대한다고할때 말리지못한걸 후회도했답니다.힘든해병대, 머나먼곳에서 연락이 안될때는...그저 인터넷편지밖에 할수없는 능력을...마린보이,해병대사이트만 바삐왔다갔다 할수 밖에없어서...해삐마린님 감사합니다.현율맘님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1123동기 부모님 글보면서 눈물지으며 위로받았답니다 ..앞으로도 ...꾸~우~벅~~~각자 배치받은곳에서 우리1123기생들 힘내라 응원계속하자구요.
    추석이지요 송편맛나게 많이드시고 우리건강합시다.

  9. 2010.09.22 10:56 신고

    시간의 흐름은 무심하여 아들이 고된 6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끝내고 후반기 교육을 받기 위하여 경산 수송학교로 간지가 어느사이 5일차 입니다 훈련을 위하여 포항에 두고 오는 마음은 왜그리 가슴이 저며오는지..... 목소리를 듣지못하여 답답함은 처음전화로 조금은 해소 되였구요 어제전화는 제법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통화 하였습니다 토일요일은 교육없이 쉬고요 지정된 공휴일도 교육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10월 9일 면회 하러 가려고 합니다 경산시 남천면 으로요 그날이 많이 기다려 집니다 1123기 부모님들 오늘은 추석 입니다 차례상 앞에 늘 자리를 차지하고 제례를 주도 하던 놈이 없으니 많이 서운 합니다 어제는 부대에서 송편도 주고 특식으로 식사는 했다하지만......1123기 자식 들 자대로 또는 후반기 교육장 으로 모두 배치받아 떠났겠지만 포항의 6주는 잊지 못할것입니다 모든 자식들 건강히 복무 잘 하기를 기원 합니다

  10. 2010.09.22 15:46 신고

    늦둥이에 특히 키도 작은 막내 아이가 해병대에 자원했다기에 깜짝 놀랐고, 입대 후 훈련 6주차까지 견딜수 있을지 정말 마음 조렸습니다. 그래도 소대별 사진에서 발견한 아들 사진은 제 염려를 많이 줄여주었구요.(감사 !! *^^*) 공병 기중기병으로 배치받은 후 인문계 집안의 첫 기술 인력 등장이라고- 통일 후 북한 건설에 일조할 수 있기를!-가족 모두 기뻐했습니다. 20년 기르는 동안 주고 받은 편지보다 훈련 6주동안 오간 편지가 더 많았으니 해병대가 효자를 만들어주는 곳이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10년전 큰 아이때보다 훨씬 개방된 병영 상황을 확인하면서 향상된 국가의 힘이 감사했습니다. 막내가 남은 훈련 잘 마치고 국가의 인력이 되어 젊은날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길 발랄뿐임니다. 사진과 훈련일정 등 을 통하여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신 마린보이에 감사하며 좋은 글들을 올려주신 선배님. 부모님들께도 감사를 드림니다. 고맙습니다.~ ^^

  11. 2011.02.24 13:34 신고

    멋~~~집니다.
    해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몸부림같아
    가슴 짠하고 대견 하네요.
    정말 많이들 늠름하게 변해 있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해병대 홧~~팅!!!

  12. 1134기2320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4 14:00 신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에 눈빛이 살아있습니다
    몸짖하나하나마다.각이잡히고 멎진모습 어딜봐도 장한해병대군요
    마린님 고맙습니다 너무사진올리시느냐고식사거르지마시고
    쉬엄쉬엄 커피도한잔드시고 하늘한번처다보는 여유도 즐기면서 올려주세요 옆에계시면
    따듯한 커피나홍차라도 드리련만 글로대신 정성올립니다
    해병대화이팅

  13. 2014.01.14 15:06 신고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4. 2014.02.12 15:56 신고

    날이 많이더운가 보네요
    그늘막 아래에서 훈련하는모습을보니 말입니다.
    그런것 보면 훈병들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고 있네요.

  15. 2014.02.16 01:03 신고

    기초훈련! 이제 시작이네요~

  16. 2015.01.25 16:38 신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에 눈빛이 살아있습니다
    몸짖하나하나마다.각이잡히고 멎진모습 어딜봐도 장한해병대군요
    마린님 고맙습니다 너무사진올리시느냐고식사거르지마시고
    쉬엄쉬엄 커피도한잔드시고 하늘한번처다보는 여유도 즐기면서 올려주세요 옆에계시면
    따듯한 커피나홍차라도 드리련만 글로대신 정성올립니다
    해병대화이팅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17. 2015.01.27 06:59 신고

    정예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에 눈빛이 살아있습니다
    몸짖하나하나마다.각이잡히고 멎진모습 어딜봐도 장한해병대군요
    마린님 고맙습니다 너무사진올리시느냐고식사거르지마시고
    쉬엄쉬엄 커피도한잔드시고 하늘한번처다보는 여유도 즐기면서 올려주세요 옆에계시면
    따듯한 커피나홍차라도 드리련만 글로대신 정성올립니다
    해병대화이팅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18. 2015.02.22 03:50 신고

    해병은 각이 중요하죠! 훈련사진도 그렇지만 해병분들의
    각은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ㅎㅎㅎ 오와 열도 척척!!! 어떻게
    그렇게 딱 맞아떨어지는지.. 사진들 보면서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19. 2015.02.22 03:50 신고

    해병은 각이 중요하죠! 훈련사진도 그렇지만 해병분들의
    각은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ㅎㅎㅎ 오와 열도 척척!!! 어떻게
    그렇게 딱 맞아떨어지는지.. 사진들 보면서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20. 2015.02.22 03:50 신고

    해병은 각이 중요하죠! 훈련사진도 그렇지만 해병분들의
    각은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ㅎㅎㅎ 오와 열도 척척!!! 어떻게
    그렇게 딱 맞아떨어지는지.. 사진들 보면서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21. 2015.02.22 03:50 신고

    해병은 각이 중요하죠! 훈련사진도 그렇지만 해병분들의
    각은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ㅎㅎㅎ 오와 열도 척척!!! 어떻게
    그렇게 딱 맞아떨어지는지.. 사진들 보면서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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