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8기 5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우리 훈병들이 제2의 생명처럼 다뤄야할 소총!

그동안 소총을 이용한 제식훈과 총검술 훈련을 진행했다면

오늘은 소총의 위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실탄사격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실탄사격에 앞서 시작하는 예비사격술훈련입니다.

실탄사격에 임하기 까지 수백, 수천번의 연습을 한 후에 실전사격에 임해야합니다.

 

 

 

 

엎드려쏴 자세가 가장 기본입니다.

기본적인 자세부터 견착부터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예비사격술은 끝났습니다.

실탄의 위력을 느끼기 위해서 우리 훈병을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이제부터는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한 자세로 이동합니다.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하고 이동한다는 것은 실탄사격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1218기 훈병들. 이제 긴장 좀 해야합니다!!

 

 

 

훈병들 모두가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실탄사격이 진행됩니다!!

 

 

이곳은 실탄사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과 이제 곧 사격에 임하게 될 훈병의 모습.

 긴장좀 한 것 같죠??

 

 

 

 

지금 훈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실탄입니다.

직접 사격을 해본 사람만이 실탄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실탄 한발한발 사격을 실시할 때마다 집중해야합니다.

예비사격술때 집중했던 견착,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격을 마치고 사격장을 떠나는 훈병들의 모습.

목도리에 가져 표정이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후련한 느낌과 함께 실탄소음으로 인해 얼얼한 느낌이 들겁니다.

 

군인의 제2의 생명인 소총. 그리고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인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격훈련.

훈련이 진행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18기 마린보이들!

수료의 그날까지.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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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5 17:33 신고

    사진넘기다 깜짝 놀라 손이 멈추었다~~바로 우리진구 얼굴~우와!멋지다 힘든훈련 견디며 점점 멋진모습으로 변화하는걸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이제야 마음이 놓여지기도 하네~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기를 기도 할께~~사진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해요

  3. 2017.02.15 19:14 신고

    승민아 오늘은 처음 글을쓰네 ~비록 5교육대 너의 사진은 엄지만 너의동기 훈병들 얼굴 모습만 봐도 엄마는 내아들같이 넘좋으네
    오늘 너의 두번째 편지가왔더라 얼마나 기다렸던 편지인지 보고 또봤네 글씨도 또박 또박 사랑한다
    만이 보고싶다 썼던데 엄마도 너랑같은
    맘인거 알지? 우리 아들 빨리보고싶다
    사랑해~~~오늘밤 잘자

  4. 1218기 50240유후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47 신고

    후야 유후암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감기걸리않게 다치지않게 항상 침착하게 생각하면서 훈련 받았으면한다.
    오늘도 후암이의 모습은 찾을수가 없네 후암이의 훈련모습 언제쯤이나 볼수있을까 후야 그래도 오늘은 너의 두번째 편지을
    받아볼수있어서 반가웠다 잘하고 있다는 말만 으로도 맘이 놓이네 고맙고 사랑한다.
    훈련한 너의 몸이 편하게 잠들기을바란다 아들 회이팅!! 1281기 화이팅!!!

  5. 2017.02.16 13:04 신고

    7소대 이승민~지금쯤 점심 먹고 오후 훈련 대기 시간이네 오늘 오전 오후 교육 신중히 잘받길바라고 또 야간 훈런 도 있더라 잘할수있제~좀전에
    인터넷 편지 쓰써 보내른데 어제까지 접수 완로 되었던데 편지속에 엄마맘 다들어 있으니 새겨듣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진 엄마 아들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엄마 기도 열심히 할게

  6. 2017.02.16 19:34 신고

    5718 권민욱 엄마는 어제께 한꺼번에 3통의 편지를 받았단다 몸살이 나서 누워 있었는데 이빠가 편지를 들고 오셨데 반가운 마음 에 벌떡 일어나서 아들 편지보고 몸이 다 났은거 같았단다 울 아들 대견하네 사격 훈련도 잘하고오늘 무좀약 핸드크림 맆밤 사서 택배 보냈단다 내일 받아볼수 있대 열심히 발라서 빨리 낳으렴 우리 민욱이 장하다 수료식때 까지 잘 보내라 민욱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7. 1218기 50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2:08 신고

    근재야! 영원한 고모의 사랑 근재야!
    오늘 근재가 보낸 편지 2통을 한꺼번에 받았어.
    우체통에 꽂혀있는 편지를 보는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빨리 집으로 들어와 편지를 개봉해 읽었지.
    우리 근재가 정말 그새 많이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 대견하고 뿌듯했어.
    많이 보고도 싶고. 그렇게 어려운 훈련도 받고 동료들과 단체생활도 하면서 삶을 배워 나아가는거야.
    남은 훈련 기간동안에도 열심히 훈련받고 훨씬 더 건강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자.
    보고싶은 내 조카 근재야! 사랑해. 오늘 밤에도 편히 잘 자고. 안녕.

  8. 2017.02.16 22:20

    비밀댓글입니다

  9.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3:28 신고

    5716이승민 어머니 우리아들이랑 같은7소대 1생활관 같은소대네요 먼저 인사 드릴께요 영상편지를 너무많이 보아서 아드님도 낯이 익네요 우리같이 응원 합시다 1218기 아들들 모두 모두 힘내라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훈련 잘 받으세요 다같이 화이팅 외칩시다

  10. 2017.02.17 06:12 신고

    네~참으로 반갑네요 번호가 옆이라 우리 승민이라 민욱이 만이 친하게 지내겠네요 군번 57ㅇㅇ만 봐도 가슴이 벅차 다 내아들같았는데 먼저 글
    올려주셔서 넘 고맙고 맘에 위안이되는것같아요
    저는 울산인데 민욱 엄마는 어디신지요? 우리
    아들들 모두 하루가 다르게 진정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 응원 하면서 수료식때 꼭 뵙고싶네요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07:13 신고

    승 민이 엄마 반가워요 저도 사진만 올라오면 57ᆢ번호부터 찿아요 단체사진도 번호보고 민욱이를 찾았어요 여리고 여린 민욱이가 해병대를 지원해서 너무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잘견뎌내는게 대견 하네요 복학 문제 땜에 해병대를 가게된것 같아요 군데가서 고생하고 몸짱 되어서 온다고 해병대 갔답니다 여기는 경북의성 단북 시골입니다 참고로 민욱이는 제가 9년만에 얻은 아이 랍니다 수료식때 꼭 뵙고 싶네요

  12. 2017.02.17 08:08 신고

    좀전에 글읽고 1생활반 영상 편지 보니까 우리승민이 옆 옆 아이인가요 안경쓰고 잘생겼던데 승민이도 안경쓰고 키가 좀큰아이랍니다 저는 해병대라 안경 쓴아이가 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만네요 민욱이는 포즈에 함올라왔나요 승민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동기생들 보는것으로 위안 삼고있어요 저도 울산이라 한시간 거리지만 민욱엄마처럼 더늦게 기다리다 승민이를 갖게 되어고 학교 생활 하다 일주일만에 군입대했어요 저도 수료식때 꼭뵙고싶어요 가끔 좋은 정보
    주고 받았음 해요~잘지내시길 바래요

  13. 1218기 50946 이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10:00 신고

    제5신병교육대 9소대 3생활관 50946
    멋진아들 이지훈 훈련병 및 1218기 훈련생들 다들 고생하십니다^^
    지훈아 블로그에는 170차 이벤트당첨자 사진과 감동후기가 나오는데 울 아들 당첨이 안돼서 상심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프네...
    채원이랑 열심히 보냈는데 마지막 11일날 못보낸게 좀 아쉽구나,,, 그날 할머니 생신으로 좀 분주해 블로그에 근처도 못갔단다~
    이좋은기운은 아껴뒀다가 자대배치때 이루어지면 좋겠다
    암튼 훈련 열심히 받고 다치지 말고 엄마가 수료식때 반갑게 안을수 있게 듬직하고 멋진 해병이 돼길 바란다
    사랑한다 울 아들

  14. 2017.02.17 17:23 신고

    사랑하는 승민아 오늘 엄마깜짝 놀랬다 편지통속에 군사우편 두통이 있어 보는순간 승민아 하고 부르고 벅찬 마음으로 편지 읽는데 엄마 로션
    핸드 크림 붙쳐달라는 글귀보고 바로 붙쳤는데
    하루빨리 받았음 좋겠네 민욱 어머니 민욱이도 편지에 보내다라 했던가요 아직이면 보내주세요
    힘든 훈련에 손이 트는가보네요 ~저는 각 두개씩 넣어 없는 동기들과 같이 써라고 붙이고와 다시 편지보니 각 한개씩만 넣어라 해 우체국 갔다왔다
    정신 없었답니다 ~승민아 오후훈련 마쳤겠네
    사격도 잘했다면서 정말 장하다 1218기 신병들
    모두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아자! 아들들아 사랑한다~

  15. 2017.02.17 21:19 신고

    저도 어제께 편지받고 무좀약이랑 맆밤 손 터졌다고 해서 핸드크림이랑 택배 부쳤어요 요즘 상주 영덕 고속도로 덕분에 1시간 30분 정도면 해병훈련소 도착 한답니다 서의성 IC근처가 집이거든요 사진 작가님 다음 사진 올려 주실때 5교육대 7소대 1생활관 훈병들 조금 비쳐 주세요 아직 한번도 안 비쳐주시네요 너무너무 서운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꼭 찍어주세요 부탁할게요 5718번 기대해 볼게요 ㅎ ㅎ

  16. 1218기 5166 주영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20:40 신고

    사랑하는 영훈아 쌀쌀한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4주차 훈련 다 받았겠네 화생방하는것 걱정을 하더니 이제 지나갔겠구나 힘들었지 그래도 사진에 사격하는 모습은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민국 군인답구나 너무 멋있어 동기관들과 서로 협력해서 하는 모습들도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1218기 동기들 건강하게 지내고 영훈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7. 2017.02.18 23:18 신고

    아들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1218기 모두들 멋지구나 지금 흘리는 땀들이 멋진 추억이 될 수있게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 받고 홧팅

  18. 1218RL 50345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7:53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3주차 사격 훈련 격투기 훈련 사진모음이 올라왔구나 추운 날씨에 훈련 하느라 대견스럽고 장하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사격 훈련 보며 가슴이 뭉클하며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멋진 건아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훈련 과정을 보며 엄마 아버지는 우리 아들 위해 더 열심히 응원함 기도하고 있단다 허리 시술한곳이 걱정이 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장하구 멋지구나힘든 훈련 잘 해내서 정말 감사하단다 항상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말구 밥도 많이 먹어야 해 우리 영광이는 건강한 생각을 가졌기에 잘해낼줄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엄마아버지 열심히 댓글로 응원하구 기도하고 있다 자대 배치를 위해서도 사랑한다 아들 멋지 사나이 김영광 화이팅
    5주차 훈련 두려워말고 놀라지말고 해낼수 있어 화이팅

  19. 2017.02.20 07:33 신고

    7소대 1생활반 승민아 엄마야~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이네 7시 20분인데 아침시간쯤 되겠네
    오늘도 너의 주어진 일상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해
    겨울 날씨라 기복이 심해 감기라도 걸릴까 내심 걱정이네 금욜 엄마가 보내준건 토욜 받았는지?
    시간이 만이 지났지만 아직 걱정이 많네
    한주 시작이좋아야 시간이 잘가는거야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내무반 동기들과 잘지내고
    엄마 응원하고 기도 할게
    사랑한다 아들아 !1218기 화팅하자~~~~

  20. 2018기(50107)김 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5:19 신고

    김 형진 사랑하는 아들아
    사격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
    점점 어른이 다 되어가네
    항상 조심하고 시키는대로만 해야
    안전사고도 예방 할 수 있단다
    내 몸을 먼저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병이라 할 수 있지
    자신에게 무조건 잘 대해주길 바랄게
    잘 먹구 잘 자고 다치지 않게 늘 조심 시키기
    알았지 아들
    전우들과 트러블은 없니
    울 아들의 트레이드 마크
    친절하고 자상하고 인간성 물론 좋구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웃는 얼굴이 히든
    아들아 내 장점을 잘 살려서 상관을
    존경하고 전우들과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란다.
    지금 이시간 이면 밖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겠네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할 만 하겠다
    컨디션 잘 조절하고 멋진 전우들과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이 사랑하는 엄마두 홧팅!

  21. 1218기5802박성주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00:43 신고

    엄마사랑 박성왕자 무지 감격스럽다 이제 젤 힘든 극기주 훈련 천자봉 관문이 남았는데.... 성주 자신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끝까지 자존심 버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지금 이시간들을 후회 하는 기억은 남기지 말았 음 해 빨간명찰 수여 하는 날 눈물 나겠다 뿌듯함에...하루에도 몇번씩 울성주 얘기 한다 혜옥이모가 박성 주라고 쵸코파이 큰통으로 5통이나 사왔다 ㅋㅋ엄마가 울성주가 먹고 싶어 한다 했거든 ㅋ 박성 잘 견뎌 줘서 감사하고 고마워 항상 엄마는 울성주 편이라는 거 잊지 말고 무지 기특하고 아름답다 사랑해 마지막까지 1218기 훈병님들 뜨거운 박수와 소리 질러 응원 합니다

부사관후보생 363기 5주차 - 기초사격훈련

 

오랜만에 부사관 후보생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능력을 연마하기 위해

진해된 기초사격훈련. 난생 처음들어보는 실탄사격의

굉음이 우리 후보생들을 놀라게 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본격적인 실탄사격 훈련을 진행하기 전 열심히 질문하고 있는 후보생들!

궁금한 것을 질문하는 태도는 아주 좋은 태도입니다!

 

 

사격훈련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바로 가보시겠습니다.

사격은 총 두가지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첫번째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호 안에 들어가서 사격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호안에 들어가서 사격을 실시하면 아무래도 정확도가 더욱 높겠죠??

지금 타켓이 보이시나요?? 생각보다 타켓이 작아 명중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거리별 사격입니다.

거리별로 서서쏴, 무릎쏴, 엎드려쏴로 사격을 실시하는 방법입니다.

호 안에서 고정된 자세로 사격을 하는 것보다 실전적으로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지금 보이는 자세가 무릎쏴 자세입니다.

표적이 우리 후보생들에게 보이는 순간 자세를 취하고

신속하게 조준한 뒤 사격을 할 수 있어야합니다.

 

 

지금 보시는 자세는 엎드려쏴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멀리있는 목표를 조준할 때 사용합니다.

 

 

(이번엔 어떤 거리에있는 표적이 나에게 주어질까??)

어느 자세든 바로 사격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는 후보생의 모습.

 

 

정면에 무적해병이라는 글씨가 보이시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정확한 사격능력은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부분입니다.

 

 

 

사격을 마친 후보생들은 이렇게 대공사격을 통해서

소총안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실탄을 점검합니다.

 

 

자. 이제 다음조의 실탄사격 차례입니다.

교관님이 견착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군요.

견착이란 소총의 개머리판 부분을 자신의 어깨에 밀착시켜

조준하는 동안 흔들리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실전사격에 앞서 빈총을 가지고 예비사격술 연습은 수없이 반복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실탄사격을 마치고 나오는 후보생들의 모습.

후보생들의 가슴앞에 있는 탄피는 반납되는 순간까지 소중하게 다뤄야합니다.

탄피를 하나라도 잃어버리게 된다면....ㅠㅠ

 

 

군인의 기본인 사격능력을 연마하기 위해 진행된 기초사격훈련.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한걸음한걸음을 우리 후보생들이 거쳐나가고 있습니다.

부사관 후보생 363기 인원들이 남은 훈련도 무사히 이겨내고

멋진 해병대 하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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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6 15:42 신고

    모처럼 올라온 사진에 아들 사진이 안보이네요.

  2. 2016.12.26 20:22 신고

    울아들 5주차 사진이 올라왔네 입대 할때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7주차에 접어 들었네 사진에 아들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씩씩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7주차도 건강히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받고 31일 면회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울아들 김태령 사랑한다~~~♡♡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추운 날씨에 다치지 말고 임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3. 2016.12.26 21:35 신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부사관의 긍지와 해병대 정신으로 잘 이겨내주기를 항상 응원합니다.고생하는 363기 후보생모두 몸건강하게 화이팅!!!

  4. 2016.12.26 22:55

    비밀댓글입니다

  5. 2016.12.27 10:24

    비밀댓글입니다

  6. 2016.12.27 13:39 신고

    363기 부사관 후보생 오늘도 화이팅~~
    363기 사진좀 많이 올려주세용 ㅠㅠㅠ

  7. 2016.12.27 16:28 신고

    울아들 태후니 사진올라왔네~~^^ 더멋있어지고 남자다워졌어 사랑해!! 조금더 힘내서 화이팅하자 여긴 날씨가 추워지네 바람도불고 포항의칼바람에 울아들베일까 걱정ㅋㅋ후보생모두들 힘내십시요

  8. 2016.12.27 19:06 신고

    저하고는 무관한 곳이지만 지도자가 되는방도
    기웃거려봅니다~아들 생각도 나고요~1217기
    엄마입니다~
    3주차 화요일 군에입대한지 오늘 유격과
    화생방이 떠올랏 더라구여 이곳은 일반
    해병대병사들 보다 더 강도높게 훈련받겠죠~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후보생 훈병님들 홧팅!!!입니다

  9. 2016.12.27 20:23 신고

    아들 열심히 하구 있구나 너의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모두가 아들 같구나 북한의 적 들이 너의들 해병대 부사관 363기 모습을 보면 쥐구멍에 숨어 버릴것 같이 용맹 스럽구나 이런 모습으로 실무에 가면 해병대 부사관 363기는 훌룡한 기수가 될것 이라 믿는다 모두들 건강하게 화이팅

  10. 2016.12.27 22:05 신고

    울아들 영근이 얼굴보이네~^^
    사격 공동1위했다더니 장하고 뿌듯하네~~~
    지금은 극기주기간이라 더힘들겠지만 잘견뎌내서 면회때보자. 363기 부후생 홧팅!

  11. 2016.12.28 18:55 신고

    363기문다빈 후보생 보고싶다ㅠㅠ
    면회이제 얼마안남았어 임관까지 잘해서 멋지게 해내자 사랑해!! 363기 화이팅!!

  12. 2016.12.29 10:07 신고

    추운날씨에 극기주에 임하고있는 363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 화이팅!!!
    아들 이예준 힘내고 면회때보자

  13. 2017.04.10 03:36 신고

    내가 70년대에... 부사관 임관하고(진해서 기본훈련..포항에서 병과교육)....월남철수로 부사관들 많았었는데... 여단본부보충대에서 대기중에..신고있던 군화를 중사한테 빼앗기고..한국제 장글화를신고 대대로 갔는데,,,그날밤엔.. 장글화를 또빼앗기고 다떨어진 군화를 주면서,,, 절대로 빼았겼다고 말하지말라고,,선배부사관 말하면서... 중대로 배치받아서 가니... 중대장이 워커를 질문하는데????? 중대장은 눈치채고 질문하던데... 나의것이라고 대답하면서..마음속은 이런것이 한국해병대로구나 생각했다... 부사관생활중에...선배부사관들중에는,, 나의 월급을 노리는자들이있는가하면,,, 다른 선배부사관들은 약점을잡아서 구타.폭력을 행하려고 약점잡는 선배들있고..... 또한쪽엔 질투심이강한 선배부사관들이있었는데.... 나는 그속에서 심리학적으로 갈팡질팡했다.....어느쪽도 편들수없는 해병대부사관 내무생활관에.. 험악하고 양아치같은 소굴로보였다... 고참이란 부사관은 나를 순검마친후에 불러내면서... 공갈 협박같은 작은소리로 귀에대고 말하면서,,, 군기든 내가 큰소리로 대답하면,, 작은소리로 말하라고 가르치면서... 신임하사 나는 이럴수도 저럴수도없는 생각속에서 입을 봉하게되는 생활을하면서,,, 많은 고참선배들에 눈치만보는 해병대생활이었다... 거의 3년가량을 말단 졸병부사관으로 생활하면서,,, 해병대철학을 믿을수없었다... 월남전에서 철수한 해병대에는 부사관들이 많아서... 말단졸병하사로 심리학적으로 엄청난 고행길에서... 창설부대로 전출받아서... 고참하사로 그곳에있었지만,,,, 무슨 인계사항을받았는지??? 모르지만,,, 중대장.전포대장.선임하사.중사.... 나를 어린애취급하던 심리전으로...
    웃웁기도하고 한심한 상급자들에. 고참하사를 대우하는... 파란만장한 생활속에서... 반년만에... 전역명령(미국이민길에서).....
    그리고 미군입대로...새로운 생활삶............... 지금나이 60대중반에 미국 국가유공자로 은퇴해서.... 한국해병대를 바라보면서.... 내가 당했던식으로 후배 부사관들 당하지않게. 한국해병대를 감시하면서... 편지로나마 감독하는 글을 써왔다.... 80년대부터 미국지도층들과 오늘날 박근혜 전대통령 미니홈피 닫기전까지,,,해병대에 일어나는 안좋은것들을 박근혜전대통령 홈피에 수많이올렸었다,,,,, 오직 정직과 진실한 이야기로....

    내가 한국해병대생활 44개월을 영화 다큐로 영화화 하면....... 해병대에 역마살들( 이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구는 아주 나쁜짓들,,,,, 사고뭉치 해병대속에 나쁜 해병혼들?????? 한순간 잘못은 전우를 죽인다 ?*(^^)*

# 신병 1216기 4주차 - 기초사격훈련

 

전쟁에 임하기 위해서 군인이 갖춰야할 꼭 갖춰야할 능력

소총을 다루는 능력입니다. 우리 마린보이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사격 간에 발생하는 소음과 실탄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다함께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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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0 19:45 신고

    ㅋㅋㅋㅋㅋ 사진 너무 귀여웡ㅎㅎ 극기주 잘보내고 보자!!

  2. 1216 최민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1 15:24 신고

    민식아 엄마다. 와 ~~우리 아들 사격 모습 멋진데. .이제 의젖한 늠늠하고 멋있는 진짜군인같구나! 지금 극기주라 너무 힘들겠다. 잘이겨내어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3. 2016.12.23 13:37 신고

    아들아 오늘은 눈이 조금 날리고있단다 울아들은 밖에서 훈련받느라 힘들지?어제 울아들 수료식에 가려고 족자했는데 오널왔네~~완죤멋있어 아들 멋진울아들 몇일만있음 믿음직한 아들 안아볼수있겠구나? 조금만참고 남은훈련잘받으렴 1216기 모두 힘내고 홧팅하자

# 신병 1216기 3교육대 - 기초사격훈련

 

지금까지 소총으로 제식훈련만 했다면!

오늘은 소총이 어느정도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실탄사격으로 체험해보는 날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격장에서 실탄사격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평소보다 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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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15기 1교육대 - 기초사격훈련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평소보다 엄합니다!!

그 이유는??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훈병들의 긴장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훈병들도 평소보다 태어나서 처음 임해보는 사격훈련이기 때문에

긴장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자신이 사격해야할 표적지를 받아들고!

이 곳을 맞추리라!!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실탄사격전으로 들어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점검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

 

 

실탄사격장에서 자신의 사로로 들어서기까지는 대공사격자세로 이동해야합니다.

훈병들의 왼손에는 실탄을 소중하게 들고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자. 이제는 실전입니다. 하지만 긴장할 것 하나없습니다.

교육단에서, 그리고 사격전에 수없이 연습했던 그 과정을

그대로 수행하면 사격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겁니다!!

 

 

저 뒤에 번호가 써져있는 것 보이시죠??

각자 자신의 사로에 진입할 때까지 심장박동이 점점 세지는것을 느낄 것입니다.

 

 

사격훈련간에는 소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배웠던 집총시 제식동작으로 움직여야합니다.

 

 

 

 

 

 

 

사격을 시작하기 전에 약실에는 이상이 없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약실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원활한 사격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방탄조끼 착용도 완료했고. 총구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 뒤

사격장을 입장할 준비를 하고 있는 1215기 마린보이들!!

 

 

실탄을 지급받는 순간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ㅎㅎ

 

 

 

 

 

 

 

 

 

 

 

 

 


난생처음 소총을 잡아본 1215기 훈병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소총의 위력을 느끼고.

해병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이고 자부심인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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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10119 박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16:48 신고

    따로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
    제 남자친구는 사진에 없지만 ㅠ.ㅠ.....
    1215기 모두들 멋지네요 ^ ^

  2. 2016.11.04 18:05 신고

    우리 막둥이는 도대체 사진찰영할때
    어디있는겨~~!!!
    번호가 뒤라서 뒤에서서 잘 안찍어주나봐요!!!
    그래도 씩씩한 모습보니
    기쁨니다.
    처음잡아보는~~ 총~~^^ 무섭지는
    않았는지~~ㅋㅋ
    1215기 모두 않다치고 잘했어리라 믿습니다
    천하무적 우리막둥 해병 김동선 화이팅~~♡♡

  3. 2016.11.04 19:37 신고

    자랑스런 강석아~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 여기 훈련받는 모습에는 네모습이 보이지않는구나...보고싶구나~!!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수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으니 더 힘내보자~!! 사랑한다~~!! 멋진아들~~~♡

  4. 1215기 마상규맘(10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21:26 신고

    1교육대 6소대는 어디로 갔을까.?. 지난번 편지에서 작가님이 카메라 들이밀면 얼굴 쑥 내밀겠다 그랬는데..ㅋ
    우리 상규도 저기 어딘가에서 열심히 반짝반짝 집중하고 있겠죠
    이젠 남은날이 더 짧네요 1215기 모두 화이팅하고 무사무탈하기를~

  5. 2016.11.04 22:17 신고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속상하지만.............
    1215기 훈련병 모두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 사고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길 바랍니다.
    화이팅 !!!

  6.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5 18:30 신고

    없는걸 알면서도 와서 또 보고 확인하게 되네요 ~~
    혹시나 내가 놓친게 있나 쉽어서...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그럼에도 사진들이 전 반갑습니다~~
    1215기 아들들이 해내고 있는 사진속 훈련들을
    아들도 해내고 있을테니.....
    아들아 보고싶다.
    이제 극기주인 5,6주 기다리고 있네....
    다치지도 아프지도 말고 강건하게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해내기를...
    울 모든 1215기 훈병들 아자!!!!아자!!!

  7. 2016.11.05 19:40 신고

    아들 오늘은 뭐하고있을까 편지는 잘받았다 우리아들이너무너무 듬직하네 동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책임을 맡고있는 분대장도잘하고있제 아들보고싶고 사랑해 만날때까지 건강해야된다 너 덕분에 우리가족은잘지낸고있다 항상 너 옆에는 우리 가족이있다는것 보고싶다~~~

  8.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6 16: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덕은 비바람이 친다 훈련소 날씨도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다 .
    비가 와서 인지 많이 춥네~~
    이리 추운날 감기걸린건 아닌지 걱정되네 이렇게 비가 오고나면
    연병장도 젖어서 훈련받기도 많이 힘들텐데 걱정이네
    아들 다친곳은 없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비염은 괜찮은지 이것 저것 걱정된다
    오늘은 종교활동하면서 세례도 받았을라나 울교회도 오늘 세례식했거든~~~
    아들아 늘 기도하고 있다
    지금의 걱정하는 맘 가득 담아 기도하는것 말고는
    아들에게 어떤것도 도움을 줄수 없어서 안타깝기만 하구나!!!
    아들이 왜 그리 "남자는 해병을 가야지" 했는지 요즘은
    엄마가 가슴으로 느끼고 절감한다
    해병대에 대한 자긍심이 왜그리 높은지 이젠 알것같다
    그 극한의 훈련을 이겨내고 견뎌내고 있고 해내기에 더욱더 그렇다는걸 알것같다.
    이젠 5주차네 !!!
    끝없는극한의 훈련들속에서 젖먹던 힘까지 내서 할것이기에 맘이 짠해지네!!!
    그 끝없을것 같은 훈련 속에서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 아들~~
    더딜지라도 분명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다
    아들이 해병대에 갔노라!!!
    자기자신과 끝없이 싸웠노라!!!!
    극한훈련에게 이겼노라!!!
    해병의꽃 천자봉을 정복했노라!!!!!
    명예의 빨간명찰을 쟁취했노라!!!
    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정복했노라!!
    쟁취했노라!!
    아들이 들어야 하는말들~~~
    수고하고 잘하고 잘해냈어~ 고생많았어~ 아들 !!!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9. 1215기1309 김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09:06 신고

    사랑하는아들영진아, 잘지내고잇지? 여기는 나라지키는아들덕에 잘잇지ㅎ 엄마출근길인데 시간이 빠듯해 버스안에서 쓰게되네,,올라온 사진잘봤어 이렇게라도 보게되니 맘은 편하네,,잘있는거같아서ㅎ근데 어쩜 잘생긴 울아들 얼굴은 이리도 안보이는지ㅠ식당들어가는 희미한얼굴 하나 찾았다 다행이 웃는모습이라 아빠암마누나 같이보고 어디서나 이렇게 웃으면서 지내리라 생각해,,조성수 사진작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1309 울아들 잘생겼으니 한번만 크게 찍어주십시요..모든부모님 바램일거같네요ㅎ 영진아 어제로 군입대 한달이네, 이달동안 영진이가 맘이나 신체나 많이 성숙해졌으리라믿어..많은걸 경험하고 느끼고 잘새겨서 훌륭한 해병이되길,,처음맘 그대로~~ 오늘하루도 무사히 보내고 담주에있을 젤 힘든 훈련 남은거같은데 잘해내길 바래~~엄만경험이없어 힘들겟다하는맘만있는데 경험해본 아빤 더걱정이란다ㅠ 그래서 영진마크 웃으면서 잘극복해,,이거지나면 아들 보러간다ㅋㅋ많이사랑해♡♡♡ 또봐 아들~~

  10. 1215 1기 1850 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12:32 신고

    사랑하는 엄마보물1호 정우야 엄마의 아들들아 오늘의 힘겨운 훈련들이 아들들의 표정을 일그려 뜨리고 있지만 강인하고 늠름한 모습의 훌륭하고 늠름한 대한민국의 해병대를 군인으로 국가와 가족의 평화를 지키는 지킴이로 자랑스러운 아들로 거듭나게 해 줄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 자랑스런 아들 화이팅. 힘내자.
    정우야 엄마는 열심히 치료받고 문서 쓰느라 편지를 못보냈지만 아들을 믿는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헤쳐나온 아들 항상 믿음직스러웠던 아들 항상 슬기롭게 잘하고 있으리라는것을 엄마는 믿는다.
    대한민국의 아를들 화이팅
    아기고양이들이 잘 자라서 먹이도 먹고 잘놀고 있다.
    엄마 컴퓨터가 오래되어서 인터넷이 안되는데 누나가 새것으로 구입해 준다한다.
    엄마로 불굴의 의지로 헤쳐나갈것이고 내 아들도 충분도 힘겨움을 견리어낼것이라고 믿는다.어제 편리를 보냈어탸 하는데 못보냈고 오늘도 바쁘구나 로션 감기약 눈물약등 생각뿐이다. 미안하고 사랑한다.
    수료식날 보고싶다.열심히 치료받고 꼭 가고싶다.
    누나가 혼자가는걸로 예약해ㅛ다 하는데 아마도 엄마도 가게 될지도 .편지쓰기난이 아닌것 같아도 엄마는 쓴다

# 신병 1214기 기초사격훈련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꼭 갖춰야할 사격능력!

1214기 마린보이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실탄사격을 해볼텐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모든 것들을 처음 듣기때문에 교관님의 설명에 따라

차근차근 익혀야 합니다.

 

 

 

 

열심히 설명을 듣는 훈병들.

완벽하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실전사격입니다.

 

 

예비사격술 훈련때 배웠을 겁니다.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사격장으로 이동하는 그 순간부터는 소총을 저렇게

파지해야한다고.

 

 

혹시 모를 부상방지와 사격을 마친 후

불발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해병들이 사격장에서 꼭 지켜야할 약속입니다!!

 

 

자. 이제 실전입니다.

아까 배운 내용들 기억해서 무사히 사격을 하길 바랍니다.

 

아. 한가지 이야기 안해줬네요.

교관님의 설명을 100%기억 할 수 없기 때문에

사격장에 교관님들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할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에 있는 사진과 차이점이 뭔지 아시겠나요??ㅎㅎ

지금 이 훈병들은 사격을 마치고 나온 훈병들입니다.

 

 

사격을 마치고 나면 대공사격을 3회 실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장전손잡이를 움직여서 공중으로 사격하고 있는 훈병들.

 

 

대공사격 3회가 끝나고 나면 한 소대의 실탄사격훈련이 끝나게됩니다.

 


아직. 많은 신병들이 남아있습니다.

또 다른 소대의 훈병들이 사격장으로 입장합니다.

 

 

훈병들의 왼쪽손이 가슴에 위치하고 있죠??

저 손안에는 지급받은 실탄이 있습니다.

사격장에서 나올때까지 저 실탄은

자신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다뤄야합니다.

 

 

사격장 입장전. 마지막으로 한번더 교관님의 점검을 받고!

 

 

드디어. 사격이 시작됩니다.

이 곳에서의 군기는 그 어느때 보다 엄합니다.

실탄 한발한발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발 한발.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위한 노력들이

훈병들의 표정에 잘 나타나 있죠?ㅎㅎ

 

 

(응?? 이 사진 사격하는 자세가 전혀 아닌데?)

이것은 뭘하는 사진인고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대 별로 500여명의 훈병들이 대기를 하고 있고,

실제 사격할 수 있는 인원을 얼마안되기 때문에

대기하는 인원들은 집총제식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지금 이 동작. 혹시 무슨동작인지 아시는분이 있을까요??

 

 

바로. 집총체조 입니다.

3.5kg의 무게를 가진 소총을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육을

단련하는데... 모든 훈병들이 사격을 마칠 때까지

이 체조를 몇 번했다면. 아마 팔과 어깨의

근육들이 제대로 단련되는 것(?)을 느낄 겁니다.

 

 

 

 

 

계속해서 집총체조만 할 수는 없습니다.

말로 전달하기 쉽지 않지만. 집총체조를

몇번만 하면 팔굽혀펴기 100회정도 한것과

같은 근육의 느낌이 날 것입니다.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네요..ㅎㅎ)

 

 

 

 

그동안 충분히 숙달하시 못했던 집총시 제식동작들을 이 곳에서 숙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검사총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소총을 이용해 사격을 해본 1214기.

소총의 위력을 느껴본만큼 군인으로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새삼 느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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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6 14:02 신고

    사진 찍히는게 로또라는 말이맞네요 사진은 이렇게 많이 올라오는데 한컷도 없지말입니다ㅠㅠ

  2. 해병맘강경원3076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14:46 신고

    오늘 입소한후 처음으로 사진속아들을봤네요. 잘 있는거같아 맘이 너무 편하네요.얼마 안남은훈련 잘 받고 극기주무사히넘기길 바라며 어서 빨리 만 난 날을 기다린다.사랑한다 아들

  3. 2016.10.26 16:13 신고

    사진속의 아들모습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울 아들 고마워 힘든 훈련 하고 악과 깡으로 라는 군 용어속에 늠름해진 아들 사랑한다

#부사관 후보생 361기 기초사격훈련!

 

군인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도 중요하기만 화기를 다룰 수 있는

기본사격능력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본적인 화기 숙지법을 익히고 높은 명중률을 위한

사격방법을 익히기 위해 진행된 이번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긴장되는 실탄사격훈련이 진행되는 사격훈련의 현장입니다.

사격장에서 이동할때는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다녀야 합니다.

 

 

대기 장소에서 이제 실제 사격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이동하는 후보생들!!

아직까지는 여유있는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탄이 손에 들리면

표정이 달라지겟죠??

 

 

표정에서 뭔가 비장함이 느껴지죠?

실탄을 처음 쏴본다는 긴장감과 함께 군인으로써 첫 사격을 한다는 설렘.

여러가지 감정들이 후보생들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할 것입니다.

 

 

후보생들에게 탄이 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발한발이 모두다 실탄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탄이 주어진 후부터는 책임감있게 행동해야합니다.

 

 

이곳은 기지거리사격장입니다.

배정받은 사로로 입장하여 자신의 타겟을 눈으로 확인하면

아까 아래에서 대기할때보다 몇배로 긴장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주어지는 실탄을 실제 사격에 앞서.

탄창에다가 삽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발한발.

삽탑하면서 긴장감도 올라가지만.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게 다가 올 것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병기는 병기거치대에 위치 시켜놓고 자신의 사로가

써져있는 대기석에 앉아 한번더 탄창을 확인합니다.

 

 

점점. 사격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사격은 50, 100, 250m 거리에 따라 다양한 자세로 진행됩니다.

지금 보시는 자세는 무릎쏴자세입니다.

타켓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는 무릎쏴 자세로 사격을 진행합니다.

 

 

아직은 병기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사격중에 탄이 걸린다면 당황을 할 수도 있지만. 배운대로만 하면 됩니다.

만약에, 스스로 하는데 제한이 있다면 교관들이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는 호안에 들어가서 사격을 합니다. 병기를 거치할 수도 있고.

호안의 공간이 생각보다 아늑(?)하기 때문에 명중률이 높은 편입니다.

 

 

사격을 마친 후보생들이 사격장에서 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격발할때의 소음과 사격시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 때문에.

조금은 얼떨떨한 정신으로 나올 것입니다.

 

 

사격장에서 퇴장을 할때는 사수들의 병기상태를 점검받습니다.

약실, 노리쇠의 위치.등 다양한 부분을 점검합니다.

 

 

후보생들의 왼손에 들려있는 것은 아까 받은 실탄을 사격하고 남은

탄피들입니다. 탄피의 중요성은 따로 말씀안드려도 아시죠??

탄피 한발이라도 잃어버린다면... 모두가 달라붙어야합니다ㅜㅜ

 

 

사격을 마치고. 사격장을 나와서 탄피의 갯수를 확인하고

대공사격을 실시하고 나면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한 번 사격을 해본 상황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설명해주는 말이 더욱 공감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사격을 해본다는 것은 더욱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사격을 마치고. 뜨거운 태양을 피해 그늘에 앉아

물한잔을 하는 이 기분은 어떨까요.

 

 

캬. 이때의 물맛이란. 교육단에서의 훈련을 받는 기간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자. 이제 다음조의 사격순서입니다.

앞 조의 후보생들이 사격을 마치고 나온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긴장이 덜 하겠죠?? 더 긴장이 될까요??

어쨌든!! 잘 해낼 것입니다.

 

총구를 머리위로 하고! 곧 사격이 진행될 것입니다!!

군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갖추기 위해 진행되는

기초사격훈련. 총알 한발한발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여

일발필중의 능력을 갖추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숙달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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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5 13:45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멋지네요 그늘막이 생겨서 조금 덜 덥겠네요
    훌륭한 부사관이 되시길 빕니다

  2. 2016.08.25 14:36 신고

    부사관 후보생 361기 여러분 멋집니다!
    더운 날씨지만 오늘도 힘내서 교육 받으시길 바래요! 으랏차차차

  3. 2016.08.25 14:54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드뎌 올라왔네요.언제올라오나 그리워만 했는데 훨씬 더 늠름하고 신중을 기하는 모습들이 멋있어 보이네요.역시 부사관이네요.나머지 훈련도 지금처럼 멋진 모습으로 이겨내주기를 아자!아자!화이팅 361기

  4. 2016.08.25 15:33 신고

    힘내세요~~~

  5. 2016.08.25 16:01 신고

    울아들모습은 안보이지만 씩씩하게 훈련잘받고있어 넝수반가워요 ~^^

  6.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23:39 신고

    장환아 ㅠㅠ 이 사진에는 니 모습이 잘 안보이네 ㅠㅠ 땡볕에서 고생이 많지! 가족들이 항상 너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어~ 곧 면회가니까 씩씩하게 훈련잘 받고!!! 화이팅 내 동생 사랑한다♥

  7. 2016.08.26 16:31 신고

    관후야~~ 총들고 서있는 네 모습이 엄마가 더 긴장되는구나~ 안경 안 써도 괜찮은거니?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자~아자~ 화이팅!!^^

  8. 2016.08.26 23:20 신고

    사고없이잘마쳐서다행이야♡
    더운데집중하느냐고고생많았오ㅠㅠ
    열심히훈련받았지!?
    빤니나와서빵야빵야인형뽑아줭♡♡

#신병 1212기 3교육대 3주차 기초사격훈련!

 

오늘 포스팅 내용은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훈련 현장을 가보겠습니다!

난생 처음 총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사격이라는 것을 해볼텐데요.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긴장감이 느껴졌던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교관님이 훈병들 앞에서 사격훈련간 K-2소총의 주요 사용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사격장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설명한 부분이지만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훈병들이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훈병들. 다른 훈련때 보다 더 진지하게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실제 훈련에 임해서도 긴장하지 않고

사격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제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실제 사격장으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병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뭔가 결의에 차 보입니다.

멋진 명사수가 되겠노라하는 의지가 드러나는 것 같죠??

 

 

자.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안전장비를 착용해야겠죠??

 

 

지금 훈병들의 눈앞에 보이는 것이 방탄조끼입니다.

사격훈련과 수류탄 투척 훈련간에는 평소보다 안전에

더욱 유의해야합니다.

 

 

방탄조끼를 착용하기 위해서 순서대로 뛰어가고 있는 훈병.

이제 실사격이 점점 다가온다는 긴장감이 표정에서 느껴집니다.

 

 

이렇게나 많은 훈병들이 모두 사격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훈병들이 질서정연하게

교관님의 통제를 잘 따른다면 더 빠른속도로 훈련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 소대는 동기들이 사격훈련간에 착용할 방탄조끼를 몽땅 들고 이동하고 있습니다.

1212기의 안전한 훈련을 위해서 누군가는 해야할 일입니다!!

 

 

교관님의 인솔하게 영점사격장으로 곧 들어가게 될 우리 1212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실탄을 지급받고 영점사격장으로 들어가는 훈병들은.

총구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 상태에서 입장을 해야합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이곳은 영점사격장 내부입니다.

이제 곧 훈병들의 실탄사격이 이어질 것입니다!

 

 

정확조준을 위한 훈병의 노력이 얼굴과 손가락에서까지 드러납니다!!

 

 

 

 

 

 

 

 

 

 

 

사격을 마친 훈병은 약실에 혹시 남아있을 탄을 확인한 뒤

탄피를 반납합니다!! 첫 사격으로 인해 아마 귀가 얼얼할겁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탄피의 중요성은... 말 안해도 아시죠??

처음에 가지고 들어간 실탄의 갯수만큼의 탄피를 반납해야합니다!!

 

 

약실검사가 끝난 훈병들은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대공사격을 실시하는 것으로 사격의 모든 절차를 마치게 됩니다.

 

 

사격이 끝난 훈병들은 다음 훈병들의 사격을 위해서 방탄조끼를 가지런하게

정리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사격이 끝난 훈병들의 여유로운 표정.

어떻습니까?? 바짝 긴장이 된 상태에서 진행된 사격을 마친 후에

마시는 물을 그 어느때보다 달콤하고 시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일발필중. 백발백중. 명사수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1212기 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력 측면, 체력적 측면, 정신적 측면까지

해병의 모습이 되어감을 훈병들 스스로가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과정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통한 강한 해병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해병대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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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3743)양선우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0:45 신고

    곧자대배치 가다가오내 제발 먼데로는 안됬으면하는 바램이야 ㅠ
    솔아의가장큰소원이기도해 맨날기도하고잘께
    너무떨린다 ㅎ
    우리선우 다시보는수료식날은 어떨까?
    굉장히 떨리고설레겟지 솔아가많이쑥스러워할까 ㅎ?
    너무궁금하다 선우가 솔아이름 불러주는거 얼른듣고싶어
    솔아도선우이름 불러보고 싶고 나와서 수료식날 맛있는거 부모님이랑솔아랑 많이먹고가자♡ 신난다 ㅎ
    솔아이쁘게 걱정안시키고 잘기다리고있을께 선우도 몸마음가집 잘챙기고 기다려줘 ! 사랑해~♡

  3.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1:00 신고

    진홍아 오늘은 어떤하루를 보냈어? 편지는 받았는지 물어보고싶은게 생각해보면 너무너무 많은데 물어볼수가 없다ㅠㅠ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그저 했겠지, 아프지않겠지 생각할 뿐이야 비록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서로 소중함을 쌓아가는 시간이라고 나는 생각하고있어!! 훈련소에 있으면서 많이 힘들겠지만 잘 견뎌낼거라고 믿어 너는 엄마 아빠 아들이잖아~~ 자랑스러운 둘째아들램! 히히 4주차도 오늘로 끝인데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많았고! 내일부터 이제 극기주인데 몸조심히 마쳤으면 해 언제나 보고싶고 걱정되는 진홍아 오늘도 고생했어!!

  4. 2016.08.14 21:56 신고

    똑같은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사랑과응원의 힘 보낸다
    힘내자 아들 ♡사랑해♡

  5.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3:17 신고

    혁아!
    요즘따라 왜케 너생각이 많이 나는 걸까 ㅠㅠㅠㅠ
    걸어다니면서도 너생각 뿐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 이날씨에 우리 자기는 그 더운
    군복을 입고 뛰어다니고 힘든 훈련을 하고 또하고
    밥도 많이 못먹을텐데 체력이 많이 안좋아 졌을까봐
    또 걱정이 되구 그르네 ㅠㅠㅠ

  6.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3:17 신고

    우리 자기 휴가나오면 먹구 싶은거 다 사줘야겠어
    글구 가구싶은데두 다 가자! 우리 학교 다닐땐 서로
    할것두 많구 과제두 많구 시간도 없어서 좋은델
    많이 못다녔었는데 이번엔 시간내서 꼭꼭 가자!
    맛집두 많이 다니구 자기가 좋아하는 사진두
    많이 찍으러 다니자~~ 알았지? 그때까지 쫌만 더
    참구 견뎌줘 내새낑 할수있다!!!!!!!❗️

  7.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3:18 신고

    내가 뒤에서
    매일 기도하고 응원하구 있어 제발 자기한테까지
    전해져서 힘내줘야 하는데 흑흑 내 힘까지 다
    가져가줘 부탁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세상에 있는 힘들은 다 자기한테 주구싶다......

  8.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0:27 신고

    진홍아 나는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이제 잠자리에 드려고 해 너는 지금 자고있을까? 내가 자주하는 말이지만 혹시라도 나쁜꿈을 꾼다면 그 꿈 나한테 다 보내줘 나쁜꿈은 내가 꿀게 너는 기분좋은 꿈만꿨으면 좋겠어 ㅎㅎ 4주차의 끝자락, 5주차의 시작점인데 한주간 너무너무 고생했고 앞으로 시작될 한주 부디 다치지않고 잘 해냈으면 좋겠어 늘 보고싶은 내 진홍아 오늘도 널 위해 기도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자 동기들이랑 협심해서 으쌰으쌰 잘 해쳐나가리라 믿어 누구보다 믿음직한 엄마 아빠아들이자 소중한 남자친구니까 힘들어도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견디자 자는 시간이나마 그 동안 쌓인 피로가 풀어졌으면 좋겠다 잘자 홍아

  9.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2:22 신고

    우리 학교 다닐땐 서로
    할것두 많구 과제두 많구 시간도 없어서 좋은델
    많이 못다녔었는데 이번엔 시간내서 꼭꼭 가자!
    맛집두 많이 다니구 자기가 좋아하는 사진두
    많이 찍으러 다니자~~ 알았지? 그때까지 쫌만 더
    참구 견뎌줘 내새낑 할수있다!!!!!!!❗️

  10.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08 신고

    진홍아~~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 아침먹고 훈련받고 있으려나? 오늘부터 훈련이 많이 힘든 극기주인데 다치지말고 늘 몸 조심하자 홍아 늘 기도할게

  11. 1212기3816최재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36 신고

    1212기3816최재민 오늘도 훈련은 시작되는구나 이번주는 강도눞은 훈련들이니만큼 집중해서 동기훈병들과 협력하구 안전하게 건강하게 무사히 아무탈없이 해주구기를 기도하구 응원할께~울아들. 장하구 멋지구 늠름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넘 아름답구나~~모든 훈련들이 해병으로 거듭나는것이니 만큼.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참고 견뎌주고 이겨내주길~~~엄마는 우리아들재민이를 믿는다~~힘내자 1212기훈병아들들 모두 무사. 무탈하길.기도하고. 응원할께~~~힘내고 또힘내자. 화이팅!!!!!

  12. 1212기 30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9:25 신고

    이번 훈련 부터는 전에 훈련들 보다 강도 높은 훈련들인 것 같은데 다치지 않게 집중해서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때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
    우리 동생 편지에서 자기 걱정은 하지 말라면서 다치지 않게 훈련 잘 받겠다고 하는 말들에 점점 늠름하고 멋있게 변해가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어~~
    엄마 걱정에 우리 가족이 걱정하는 부분 까지도 잘 알고 그렇게 말해주니 걱정이 조금은 아주 조금은 줄어든 것 같아.
    이런 너에게 누나가 해 줄 수 있는게 얼마 없어 미안해....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까 수료 식 전 훈련 받는 동안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받았으면 좋겠어~~
    우리동생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212기 훈련병들 모두 다치지 말고 훈련 받기를 응원하고 기도하면서 수료식까지 무탈히 훈련 받고~화이팅!!!!!

  13.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0:58 신고

    아들!
    오늘도 여전히 덥고
    더욱 힘든 훈련이 시작됐겠지?
    그래도 절반넘게 지나왔네~~
    힘내자!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고
    이겨내서 무적의 해병으로 거듭나자!
    아들! 힘들어도 홧팅이다!
    1212훈병들 모두 홧팅이다!
    사랑해!♡♡♡♡♡

  14.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4:06 신고

    자기야!
    이번주 5주차 첫 훈련 시작인데
    마음가짐 단단히 하구 있는거지?? ㅎㅎ
    훈련 들어가기 전에 긴장도 될거구 걱정도
    될텐데 남자답게 잘 해내가는 모습에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다 혁아❗️

  15. 2016.08.15 16:18 신고

    71주년 광복절~
    해병으로 광복절은 어떤지... 광복절에 훈련이 없다는 글을 보았는데... 사실이었으면...ㅋㅋ
    여전히 햇볕은 뜨겁구나~
    본격적인 군사훈련이 금주 부터 시작될텐데...
    몸 잘 살피시길 부탁한다!!!! ^^

  16. 1212 3863경성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41 신고

    저녁이 되니 바람이 분다
    오늘 광복절인데 너희들은 상관없이 훈련하고 있겠지
    저녁먹을 시간이네~
    맛있게 먹고 마무리 잘하고...

  17. 1212 3617 강한용(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51 신고

    5주차 도전주 시작 이구나~~
    극기주 못지않게 힘든 훈련이 많을거야!
    훈병들이 젤 힘들다 하는 훈련이
    유격훈련과 행군일거야 ^^
    이번주 기온이 조금은 내려가고
    간간히 비소식도 있어 1212기 훈변 아들들아!!!!
    힘내서 도전주도 모두 사고없이 화이팅하기를...

  18. 1212기 30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08 신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 됐는데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이다...내일은 잠깐 소나기 온다는 말도 있는데 거기도 비가 올지 모르겠다~비가 와주면 조금은 덜 더울텐데!!!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수료식 되고 얼굴 볼 수 있겠다~~사랑하는 우리 동생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있다가 보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9.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31 신고

    진홍아 오늘 5주차 훈련이 시작된 날인데 어떤 하루를 보냈어? 아마도 훈련들이 어렵고 따라가기가 벅차서 마음대로 안되는게 짜증이 났을 하루였을까? 입대 전엔 정말 앞으로 어떤 하루하루를 보낼까 눈앞이 막막했는데 입대후엔 오히려 별 것 없이 하루를 지내고있네. 진홍아 너를 보내던 날 가족들과 내가 걱정할까봐 웃어주던 니 얼굴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앞에서 상원이가 울어서 너도 눈물이 나왔을 텐데 의젓한 모습보이느라고 얼마나 눈물을 참았을까.. 진홍아 나는 그런 니가 너무 믿음직스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너무 짠하기도하다. 진홍아 어떤 순간에서든 늘 가족들과 나를 먼저생각해줘서 감사해 너의 그 감사한 마음과 사랑 하나하나 다 잊지 않고 다 기억하고 있다는 거 너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진홍아 나는 늘 니가 다치지않고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낯선 훈련들이 너무 힘들고 몸에 익지않겠지만 니가 잘해낼거라 믿어.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했을 우리 진홍이 시원하게 씻고 자는 시간만큼이라도 모든 걱정 시름 내려 놓고 푹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늘 널 위해 기도할게

  20. 1213기 박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2:09 신고

    민성아 내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겠네. 날씨가 무덥다. 경북지방은 더 덥다고 하는데 걱정이다. 건강 잘 챙기고 교관님 말씀 잘 듣고 알았지.
    아들 사랑해

  21.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56 신고

    태은아!
    강인한 해병이 되기위해
    오늘도 고생 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힘든 훈련도 잘 마무리 하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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