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6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이러한 임무특성상 바다라는 환경은

실무에 배치받고 난 이후에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교훈단 5주차. 우리 훈병들은 모래사장에서 13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IBS와 함께 거친 파도를 헤치며 훈련을 펼쳤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 연병장에서 받던 훈련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바다를 등지고 오로지 적의 해안에 상륙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더욱더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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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20:31 신고

    에고 내새끼 울고 있네.... 잘했어 호야 엄마 곳 갈게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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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2 22:40 신고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은 없어도 다른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깐 모두 진진한 얼굴로 열심히들 하고 있구나
    아들 이번주는 날씨가 무지 덥네 좀 선선해 진것 같드만 다시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이번주는 완전군장행군이 있던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네 혼자서는 할수 없어도 동기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할수 있겠지 아자 아자 화이팅 이번주만 지나면 우리 아들 얼굴 볼수 있겠구나 그래서 인지 시간이 더딘것 같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게 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 새끼 너무너무 보고 싶다 혁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3.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06 신고

    마린보이 현석아~5주차 훈련사진들이 새로 올라왔네? 보고픈 마음에 눈이 빠지도록 뒤져봤지만 3542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엉엉~단한번만이라도 사진에 찍혔기를 기도했는데.. 그래도 엄마는 포항으로 배치받은 그 행운으로 만족한단다. 형처럼 멀리 서해안쪽 섬으로 날까봐 무지 걱정했걸랑~현석아~이번주는 극기훈련주라지? 보트를 들고 힘찬 구령에 맞춰 열심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남은 훈련도 동료들과 협심해서 무사히 잘 해내길 빌마~ 한번 한다고 맘 먹으면 야무지게 잘해내는 너라서 많이 걱정은 안되지만 행여나 다칠까봐 늘 맘이 쓰이는구나~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하렴~~ 사랑해~아들~~

  4. 2017.08.23 00:03 신고

    울 아들 얼굴이 안보여요.. 훈련의 힘듬이 보이는구나..그래도 열심히 잘 이겨내리라본다. 울 아들을 잘 아니까.. 사랑하는 아들아 포항에있게됐구나..담주면 잠시 보겠네..아쉬울수있겠지만 또다른 적응과 훈련이 기다리고있겠지..힘내자..아들아 엄만 부대 배치되어 인격적인 상사를만나길 기도해야겠다..힘든 이번주 힘내어이겨내자..화이팅...사랑한다 민아

  5. 1224기정의석맘 584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0:18 신고

    1224기50737최님 해병아빠님 감사합니다 첫아들을 해병에 보내고 어찌할바를 몰라 잠못 이루는 적도 많이있고 애태우며울컥울컥 많이 하고 있었느데 댓글넘 도움됬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조금은 걱정을 덜할것 같아요
    울아들 포병으로 김포 2사단에 배치된다 합니다
    1224기훈병들도 힘내시고 남은훈련 잘 이겨내셔서 사랑하는 부모님 무사히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길 ~~~^^

  6. 1224기 박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1: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현이 어느덧 한달이 지나 수료식 카운트다운 하는 날도 다가오는구나 이런날이 올줄이야 훈련소에 두고 오는날 일산으로 오는 다섯시간내내 흐르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지 ㅠㆍㅠ 작가님들이 올려주시는 훈련사진 덕분에 매일매일 보며 그속에 아들이 있을생각에 감사하며 보내구있어~ 이제서야 모든 훈련병아들들이 대견하구 정말 대한민국 자랑스런아들들인거같아^^6주차 가장힘들테지만 동기들이 함께 있기에 잘 견디리라 생각해 담주 검게 그을렸을 아들 보고픈 마음 간절하네 사랑하구 또 사랑해 ♡ 엄마가

  7. 2017.08.23 03:02 신고

    이쁘고 멋진 우리아들 안녕~!!! 일찍부터 잠을 잤더니 주위가 고요한 새벽이군아 보고싶땅~!!! 매일 늦게 잔다고 투덜거린 말을 하면 너의 무뚝뚝한 모습의 표정도 그립고 말없이 웃음짓는 너의 모습도 보고 싶고~ 문닫고 방에 있던 너의 행동도 그립다 아들아 잘 지내지??? 못한다고 매일 열외만 당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아 잠이 많아서 꾸벅꾸벅 잠에 헤매는지 모르겠군아 한편으론 해병의 군기좀 꽉 잡혀서 멋진 군인의 모습도 기대해보기도 하고~~~~~ ㅎㅎㅎㅎ~~~ 복잡한 하루군아 아들아 해병대 지원한것 잘 한것같아 주위에서 멋지다고 하던군아 멋진 우리아들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보자꾸나~ 따랑한다~!!! 한번해병은 연원한 해병 무적해병 파이팅~!!! 1225기 파이팅해요~!!!

  8. 2017.08.23 07:34 신고

    역시 대단해요~~
    같이간 친구도 잘 견뎌 냈겠지? 둘이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도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빠에겐 우리 아들이 항상 최고란걸 잊지말고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하게 ....... 알지~~~

  9. 2017.08.23 08:32 신고

    아들..잘생긴 내아들,,,무척 늠늠해 졌네..하루종일 니생각에,,어떯게 하루를 보내는지...그 많은 해병들 중에 한눈에 너를 찿았지...널 만나는 날만 기다려...연평대로 가네..또 자주는 만나지 못하는구나..보고싶구..사랑하구..또 보고싶구..처음 떨어지는거라,,,적응 이 안되네;;만나는 날까지..아뇽..아들..

  10. 2017.08.23 23:52 신고

    현규야~
    잠도 못자고 배도고프고..
    얼마나 힘이드니..
    극기주3일이 지나가고있구나
    내일은 밤샘행군을하고..천자봉까지올라야하니
    그또한 얼마나 포기하고싶을만큼 힘이들지..
    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으면서
    마음만무겁고 이런저런생각에 쉽게잠이오질않는구나
    배고프고 잠못자고 ..생각할수록 맘이아프다
    잠못자고 굶고버티는것도 훈련중 하나일거라는걸
    알면서도..엄마는 그냥 맘이짠하구나
    엄마는 배고프니먹고 졸리니 자면서
    네걱정을 한다는것이 미안하기만 하구나
    서울은 비가온뒤라서 많이습하고 힘든데
    넌 오죽할까싶다.
    맨날 너보고만 참고 버텨달라고하면서
    정작 엄마는 마음뿐인데도 많이 힘이드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현규야
    엄마가 무슨말을 한들 네 힘듬을덜어줄수 있겠니
    늦은시간 잠못이루고 뒤척여도 해줄수 있는게없구나
    오롯이 네가 이겨내야하는 시간들인것을..
    현규야 내일하고 모레 이틀 잘 버텨다오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을께
    몸도 마음도 지치고 예민하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가면서 이겨내다오
    극기주 남은 이틀..가장 힘든이틀이겠지만
    잘 해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조금만 더참고 힘을 내다오
    사랑한다 내아들 현규야~♡♡♡
    보고싶다..

  11. 2017.08.24 09:15 신고

    흠...울 아들은 올해 3월9일에 수료 하고 지금은 연평부대에 실무하고 벌써 일병4호봉째 입니다.울 아들은 없어도 가끔 들어와서 사진이나 댓글을 봐요..그때 생각하며..지금쯤 실무배치받고 심란한 부모님들 계실까봐 몇자 적습니다..백령도.연평도 되신분들 너무 걱정마세요.섬이라해서 더힘들거나 선임들의 괴롭힘 전혀 없구요..전 오히려 섬으로 된게 훨씬 편안거 같아요..6월에 한번 다녀왓는데..너무 예쁜 섬이예요.단점이라면 휴가 나올때 배가 잘 안뜨면 ...고게 쫌 불편해서 그렇지 전혀 힘든건 없답니다..울아들은 살이 얼마나 통통하게 쪗는지 몰라요ㅎ이글을 통해서 위로가 되셧음 합니다...제가 몇날몇일 울엇거든요ㅠ걱정 마시고 수료식때 전 모텔을 가것든요...좋더라구요 펜션보다..밖에서 점심먹고 들어와서 아들 반신욕 시켜주고 팩도 해주고 먹고 싶어하는 몽셀도 먹이고..아무쪼록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요^^

  12. 1224기 30727김현규의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4:11 신고

    사진을보고또봐서 드디어 하나건졌엏ㅎㅎ 우리 여보 피부가 더깜둥이가됫네?? 극기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괜히 더 장하구 좋닿ㅎ 인제 벌써6주차네 마지막까지 다치지않고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하구와요~항상 사랑하구 마지막까지 화이팅!!♥♥

  13. 2017.08.24 22:15 신고

    부사관 소식은 왜 안올라오는거죠? 너무 늦네요

  14. 2017.08.24 22:37 신고

    나의멋진아들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진의가 섰나봐
    아들 이번주는 넘 덥기도하고 힘든훈련들이 많이있는데 걱정이구나~
    천자봉 정상이랑 완전무장하고 행군해야하는데 날씨가 넘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흐르는데 걱정만하고 있자니 마음이 많이 쓰이는구나 아들~~
    그치만 엄마는 울아들 힘든과정 동료들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내일은 금요일 어떤 훈련을 할지? 아들 물많이 마시고 힘들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고!
    일주일남은 훈련 멋지게 이겨내고 즐기길 기도할께~~
    박지훈~ 보고싶고 사랑해^^

    몸이 피곤하고 힘들수록 건강에 좀더 많이 신경쓰고 아들 박지훈 포항에 배치되었다는 말에 맘이 한결 편안해졌단다!

  15. 2017.08.28 14:35 신고

    마린보이 가족모임 가입햇더니 사진 편집도 해주네요...ㅎㅎ

  16. 2017.08.28 16:49 신고

    우리아들 ㅡㅡ삼일뒤면보겠네
    화이팅!!!

  17. 2017.08.28 16:50 신고

    우리아들 ㅡ화이팅
    31일보자

  18.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21:11 신고

    아들 사진은 안보인다.

    안보여도
    내 아들은틀림없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는 중이다.

    속담에 "항상 맑은 날만 있으면 매마른 사막이 된다"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먼지도 날리고 태풍도 불고...

    힘들고 고된 훈련도 받고
    정신없이 얼차례도 받고
    무거운 것도 들고
    보초도 서면서 성찰의 시간도 가져보고
    물에도 들어가 보고
    주말 편히 쉬는 시간도 가져보고

    날씨도 인생과 꼬옥 같다.
    그러면 젊은 인생도 익어가리라
    자연 사랑도 배우고 겸손도 배우고 협동도 배우고
    효도심이 생기게 되리라

    이번주 벌써 훈련소 수료식날이다.
    모든 시간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을 사랑하는것이 보편 인류애의 발로임에
    해병대에서 제일 높으셔서 책임이 크신 분
    그리고 막중하신 참모 분들
    훈련소 관리하시는 군무원님들
    훈병을 열심히 훈련시키시는 조교님들

    그리고 1224기를 비롯한
    선임 1223기 그리고 벌써 입소한 후임1225기
    해병대 지원한 우리의 소중하고 고귀한
    대한의 아들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길이 행복하고
    뜻한 바 이루어지는 삶의 여정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19. 2017.08.29 16:52 신고

    시간이다가올수록더보고싶어지네
    늠름한모습으로강인한사나이로변모한얼굴빨리보고프네요
    수고하고인내하고하루하루잘이겨내줘서감사해요ㅡ사랑해아들

  20. 2017.08.29 18:05 신고

    대한민국해병 이수한군!그대 힘들지 아니한가?
    인내하라. 너를위함이고 부모형제 모든국민 위함이다.
    21개월의 군생활 어쩌면 단절의 세월일수도 있지만
    너자신을 귀하게여겨야한다.
    부디 너하나의 안위보다는 네가 소속된 부대 구성원모두가 귀한 아들들임을 잊지말고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짐은 나누어지는노력이 "전우애" 가아닐까싶다 .
    군생활은 전우애가 없으면힘들고(한마디로 21개월 썩는거나마찬가지)무미건조한겄이아닐까싶다.
    그리고 항상 자존감을가져야해.
    널지탱하는 네인생의 근 골과도 같아.
    자꾸만 댓글이아닌 편지가되어간다.
    1225기 훈련병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납시다.

  21. 2017.10.31 00:07 신고

    사랑하는홍아
    사진으로 보는데 다들 고생했고 수고많았네
    이제3일뒤면 만나네 그때만나장

#신병 1224기 5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바다!

해상에서의 작전환경에 적응하고 IBS를 기본적으로 운용할 능력을 갖추기 위한 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훈련이 연병장에서 이루어졌다면 오늘의 훈련장소는

포항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진행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훈련을 받는다는 것은 새로운 기분이 들면서도

긴장감이 돌게 합니다. 몸풀기에 임하는 훈병들의 표정부터 조금 다르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이 드는겁니까...ㅎㅎ)

 

 

 

 

우리 훈병들 손에 무언가가 들려있죠??

이것은 무엇을 할때쓰는 나무막대기 일까요??

 

 

이 나무막대기의 정체는 바로 페달입니다!

IBS를 운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일종의 '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달을 사용하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렵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1분 1초가 중요한 작전환경에서 정확한 페달링을 통해 해상기동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페달링 연습이 끝나고 역시나 이 훈련이 빠질 수 없죠..

바로 헤드캐링 훈련입니다. 말 그대로 머리로 IBS를 들고

기동하는 방법입니다... 사진만 봐도 정수리가 아프네요.

 

 

 

 

 

 

 

우리 훈병들 갑자기 소리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소리를 친다는 것은 이제 곧 바다로 들어간다는

신호였던 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IBS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는 전에

이렇게 큰소리를 내며 사기를 올리고 나면

높은 파도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차고 흘러 넘칠 것입니다.

저 또한 소리를 치고 나니 바다 까짓것... 하는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머리 위에 있던 IBS를 바다 위에 진수 시키고 탑승하며

기동하는 우리 해병들의 표정에서는 즐거움마저 느껴집니다.

 

 

 

 

해병대 상륙작전의 상징 중 하나인 IBS 운용법에 대한 훈련을 받고

모래사장을 거닐며 진행한 이번훈련을 통해서 왜 해병대가 바다의 사나이들인지 조금은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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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3:25 신고

    와 없노?
    분명 동기들과 열씨미 노 저었을낀데~
    얼굴 쫌 디밀어라.아들아!
    함성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바다야! 너를 접수하러 왔다!
    라고 외치는듯
    바다가 두렵지 않을만큼 씩씩해 보인다.
    1224기 패기에 박수를 보내며~

  2. 2017.08.22 16:03 신고

    현규야~
    아무리 찾아도 네얼굴은 없구나
    안경을 올렸다 벗었다 집중력을 불사르고봐도 보고싶은 울현규 얼굴은 없구나
    어제부터 극기주시작인데..어제는 자대배치땜에 네가하고있을 고생을 잠시나마 잊었구나
    오늘은 화생방훈련이 있다고 하던데...
    얼마나 놀라고 힘이들었을까 우리아들...무사히 잘 끝났길 바란다.
    너한테는 매번 편지쓸때마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정작 엄마는 강하지 못한것 같아 미안하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닥드린 가혹하고 모진시간들일텐데...
    모쪼록 밤샘행군에서 천자봉정상까지 다치지말고 무사히 잘 이겨내서
    금요일에 빨간명찰 멋지게 달기 바란다.
    현규야 조금만 참고 힘내~
    사랑해~♥♡ ♥♡♥♡

  3. 1224기 50744원주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22 신고

    에효~~ 우리아들 읎네
    주현아~~~우리 쭈니야
    이제 9일 후면 볼 수 있으니께 아쉽지만 참고
    수료식에서 만나면 실컷 볼 것을 기대 기대^^
    극기주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서 잘 마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보고 싶다~~~
    마~~이

  4.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0:20 신고

    1224기 훈병아들들 5주차 훈련사진에 울 아들도 잘안보이네
    다들 잘생겨서~~
    서울은 비가 내리고~~~ 포항날씨는 폭염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힘들까.
    편지에 폭염으로 인하여 땀이 비오듯 흘려내리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면서 동기들과 잘 해내가고 있다는 말에 감격이다. 극기 주간훈련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아들 필원 마니보고싶다.
    화이팅.

  5.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2:45 신고

    검게 그을린 피부가 그간의 힘들었을 훈련과정의 훈장이 되어,
    너희들의 열정과 패기로 두려울것이 없어보인다.
    싸나이가 되어가는구나!
    1224기 훈병 모두모두 건강하게 담주에 꼭 만나자~~~

  6. 1224rl 50516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3:14 신고

    아들~ 오늘이 극기주 3일차네~ 잘 하고 있겠지?
    여긴 비가 퍼붓다가 쨍 하고 해떳다가 하는데 비가 퍼부을땐 무섭게 오더라
    그곳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구나~ 비가와도 해가 떠도 너에게는 모든것이 힘든과정이겠지?
    3주차엔 너의 사진이 올라와서 얼굴보게되어 그나마 좋았는데 4주차 5주차땐 보이지가 않는구나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을땐 괜찮았는데 너의 모습을 전혀 볼수가 없으니 어떤모습으로 있는지 궁금하고 그마나 너의 동기들 모습 보면서 우리 준호도 이렇게 그을리고 더 늠름해졌겠지? 훈련받는 저 속에 있겠지? 하면서 위안을 삼는다
    아들~ 엄마도 극기주기간 하루하루 긴장되고 어떤 힘든 과정을 하고 있을까? 걱정도 되고 그러는구나
    다치치말고 아프지말고 잘 버텨주고 이겨내주길 바란다
    힘든 극기주 기간 동기들과 한맘으로 잘 견뎌내고 서로 힘이되어 끝까지 잘 해주고 완주하길 바란다
    멋진 빨간명찰 달고 필~~승!! 하며 인사할 우리 아들모습이 상상이 되네
    그런 우리 아들이 엄만 너무 자랑스럽구나
    준호야~ 사랑한다 . 오늘도 화이팅!! 1224기 모두 화이팅!!

  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13:27 신고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삼창)

    대한민국 해병대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사나이 김민수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1224기 전대원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1224기 함께 땀흘리시며 갈키는 조교님들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가 있기로
    대한민국 산업현장이 돌아가고 경제와 문화와 생활이 있다.

    1224기 우리들의 모든 아들들이 해병대 간 것이
    아들로 인해 아버지 생애 큰 보람이 되었다.

    폭염속이지만
    ......
    협동과 인내와 용기와 애국심에
    감사드린다.

  8. 1224기 50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09:44 신고

    아들~ 오늘 아침 인편을 누가 먼저 썼네~ 수료식에 대한 해야할 말이 있는데 먼저 써서 오늘은 전달을 못하겠구나
    오늘은 천자봉 행군이 시작되겠네~~ 빨리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긴장감이 힘들게 하는구나~
    어제 너의 편지랑 수료식 초대장이랑 받았단다
    늦지않게 가서 우리아들 잘 찾을께~~ 걱정말고 마지막 과정까지 잘 참고 이겨내주길 바란다
    많이 배고프고 졸리겠지? 이것도 훈련의 한 과정이니 강한 남자가 되기위한 마지막 관문이라 생각하며 동료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잘 해주길 바란다

    우리아들 김포 2사단 기본보병으로 실무배치 받았어요
    누가 잘 아시는분이나 먼저가신분 있으시면 글 부탁합니다
    전방인데 잘 아는것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보긴 했지만 직접 경험하신분의 말씀 듣고 싶습니다

    1224기 오늘도 화이팅!!

  9.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0:02 신고

    처음으로 확실하게 찍혔네^^
    어제오던 비가 오늘까지 오네 극기주인데 거기는 어떤지 모르겠구나
    이번주만 지나면 훈련은 다 지나가는건지...
    배치는 집가까운데라서 좋기는 하지만 해병대에선 전방이라더구나
    오늘이 목요일 극기 훈련이 끝났나? 잘 해주고 있을 아들 담주에 만나~~

  10.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0:28 신고

    아들 필원 포항 날씨 연일 폭염이네 오늘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화이팅 하자 122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수료식날이 오고있다.
    아들아 사랑해.

  11. 1224기5523김현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1:00 신고

    현규야
    우리아들 많이 힘들지
    잠못자고 배고플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도 잠을 설치게 되는구나..
    엄마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마음만 힘들구나
    잠못자고 배고프고 몸은 물먹은솜같을텐데 그몸으로 밤샘행군에 천자봉등정에...
    잠못자고 배고픈것도 훈련과정중에 하나이겠지 하면서도
    엄마는 너무 맘이 아프구나...
    서울엔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포항날씨는 낮기온 34도정도라고 하는구나
    날씨까지 더우니 땀범벅에 많이 힘들텐데
    땀띠나서 힘들다고 했는데 그위에 계속 땀을 흘리면
    더 아플텐데...
    이런저런 걱정에 엄마도 마음이 너무힘든날들이다..
    여지껏 잘 버텨온것처럼 오늘 내일 남은2틀 잘 견뎌주길 간절히 바래본다.
    내일은 네 군복에 노란명찰이 빨간명찰로 바뀌어 달리겠구나
    오늘 내일 조금만 더 참고 마지막힘들 내다오
    엄마가 응원하고있을께 사랑한다 내아들♥♥♥♥♥♥♥



  12.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3:54 신고

    이곳은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포항날씨를 검색해보니 그곳은 구름많은 가운데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네!
    오늘은 천자봉 행군에 나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낼 부대로 복귀하는날은 흐리고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행군에 힘든 너희들을 내리는 비가 또 발목을 잡고 천근만근 힘든 발걸음이 얼마나 고될지
    맘이 무거워지는 하루다.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다치는 사람없이,마치고
    오는쪽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달고 가슴벅찬 기분을 동기들과 나누며 격려하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1224기 훈병 모두모두 전국에서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말고 잘 이겨내주길~~~

  13. 1224기. 김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07:26 신고

    아들 볼날이. 얼마남지 않았네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하네 힘든훈련을 잘견디고 수료식을 할수있네 엄마 아빤 우리아들이 자랑스럽다 수료식날 아들이 먹고싶다는거 누나가 전부 준비해죠다. 엄만 부대가 백령도랑 걱정된다 요즘 뉴스도 시끄럽고해서 불안하네. 면회도 자주 못갈것 같고 31일날 늠늠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4. 2017.08.29 07:36 신고

    아들 낼모래면 얼굴 볼수 있다는 생각에 밤잠까지 설친다 7주간 고생햇고 웃는 얼굴로 만나자. 수료식이 몇시인지 잘모르겠네 아시는분 글좀 올려주세요 안내문도 안오고ㅠ ㅠ^^

  15. 2017.08.29 08:38 신고

    안기수맘님 ^^
    행사시간은 10시30분부터 시작이네요
    좀 일찍도착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초대장이랑 승차입장권 편지에넣어서 보냈던데 저번주에 편지안왔던가요?
    행사시간보다 일찍오시는게 낳을것같아요~~

#신병 1224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훈련을 수행하기 위해서 모든 해병들이

기본적으로 상륙작전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가장 기초적인 지식과 운용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해상에서의 작전환경에 적응하고

IBS를 기본적으로 운용할 능력을 갖추기 위한 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병들의 손에 무언가가 들려있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노. IBS를 운용하기 위한 페달입니다!

 

 

노 젓는거.. 뭐어려울게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명이 함께 운용해야하는 만큼 정확한 페달링 방법과

타이밍을 익혀야합니다.

 

 

 

 

 

 

 

이런. 교관님의 불같은 호통이 떨어졌습니다...

집중해야합니다. 모래사장에서 페달링 훈련을 하다보면

파도 소리도 들리고 뭔가 휴양 온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륙작전이 이루어지는 바다이고.

해병대에게는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작전환경인만큼!

더욱 더 진지하고 엄격하게 훈련이 진행됩니다!!

 

 

우리 훈병들. 다시 한번 집중력을 최고도로 끝어올려봅니다!

 

 

 

 

 

페달링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IBS앞에 섰습니다.

이 고무보트는 상륙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장비입니다.

 

 

 

 

 

 

 

IBS앞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이 순간.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해병대에 입영하고

'바다'라는 작전환경에서 상륙잔전을 주 임무로 하는

훈련의 첫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뒤로 바다가 보이고 파도가 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팔각모 사나이중.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라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음... 금방이라도 IBS를 타고 바다로 나갈 것 같았지만!!

IBS를 타고 금방 바다로 나갈 수는 없습니다!

바다로 나가기전 헤드캐링 훈련은 필수적으로 거쳐야할 과정입니다.

 

 

IBS를 머리에 들고 이동하는 방법은 얼차려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지상에서는 머리에 이고 이동하는 것이 훨씬 빠르게 기동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숙달해야하는 기동법입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5주차 훈련이 마치고 어느덧 극기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금방가죠???

이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 훈병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발전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극기주 훈련을 통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여러분 앞에 서는 그 날까지 2주일 남짓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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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3303훈병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0:57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모습 보이지 않네요. 어딘가에서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죠~~

  2. 1224기 3910김우섭 꽃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2:31 신고

    3910 김우섭과 3704이호영 훈병이 친구인데 동반입대해서 자주 둘 사진을 찾아보는데 항상 3704 이호영 훈병의 사진이 많이올라오더라구요 ㅎㅎ감사합니다 3910김우섭 훈병사진도 조금 찍어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ㅎㅎ 항상 훈련병들 사진 찍고 설명해주셔서 수고하시네요!!너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ㅎㅎ!!

  3. 1224기 5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2:39 신고

    5주차 기초훈련 사진에도 5516 황준호 사진은 없네요~
    많은 훈병들 찍느라 고생하시고 항상 멋진 모습 올려주셔셔 감사한데요 아들의 모습도 보고싶네요
    극기주 함께하시면서 사진촬영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우리 훈병들과 항상 함께하시면서 응원해주시고 사진올려주셔셔 감사해요~

  4.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3:05 신고

    응원ㅈ합니다ᆢᆢ화팅
    아들 훈련사진은 한번도 못본듯ᆢ
    1224기 마지막 힘을 내주기를ᆢ

  5. 2017.08.22 13:11 신고

    .해상훈련하는 아들모습보았네..얼마나힘들까.날씨도덥고..지금은 극기주훈련 받고있을아들! 앞으로 몇칠안남았으니깐,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보자구나! 홧 ㅡ팅♡♡♡

  6. 2017.08.22 16:05 신고

    비록 제 아들 모습을 안보이지만 저 훈련받은 아이들 속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극기주 기간중에도 저희 1224기 아들들의 멋진 모습 카메라에 담느라 고생하시는 사진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우리 1224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티길 바란다. 화이팅!

  7. 1224기 3703김경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7:53 신고

    드디어 사진속에서 아들의 전신사진을 보네요!
    올려지는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 찾기 넘 힘들었는데 오늘 완전 큼직하니 아들을 볼수있었네요~~
    오늘 날씨 습도도 심한데다 막바지더위가 숨을 턱차게 합니다. 이번주 극기주인 1224기 훈병아들들! 많이 힘들지만 끝까지 힘내서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들과 상봉합시다. 1224기훈병들 열심히 응원합니다! 그리고 교육시키는 교관님 외 모든관계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모든 아들들 화이팅!!! ~~


  8. 2017.08.22 20:40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보니 한편으로는 마음도아프지만 대견하다는 생각이드네요.사랑하는 훈아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9. 2017.08.22 22:08 신고

    아들아!!
    무지먹고싶다던~(쵸코마카롱)
    주문해놧어,,ㅎㅎ~이번주만지나면.드뎌
    만날수잇다..극기주라마니힘들겟지만
    무사히,잘마칠수잇게기도열씨미하고잇어.
    소포받앗는지모르겟다,
    이벤트당첨훈련병들보니,좀속상하네
    나도,무진열씨미햇는데~ㅎㅎ
    당첨훈련병들,추카추카해요^^
    창섭아~~~~
    마니마니사랑하고,❤❤
    화이팅,화이팅😘😘

  10. 2017.08.22 22:48 신고

    사진감사합니다~~눈이빠져라 찾다가 한컷(쬐그맣고흐림) 찾은 아들모습을 보물찾은듯 호들갑을떨다가 점처럼 나온 얼굴도 아들이라고 강제로 우겨보다가,,,,,,ㅎㅎ 극기주에 이르니 괜스레 불안하고 마음의 안정이 안되는듯요,, 날씨마져 도와주질않고,, 오늘도 고생한 1224기훈병들 지금쯤 꿀잠을 자고있으려나~ 남은 극기주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1224기훈병들 사랑해요

  11. 2017.08.23 15:10 신고

    아들!!
    19일에쓴(6번째)편지를오늘(23일,오후3시44분)잘받앗어.
    걱정햇는데,친한동기들과같이(연평도)로가서
    조금은맘이놓인다..엄마도,연평도로걸릴줄은모랏지만~맘을편하게갖자.
    보내준~(승차입장이랑.,초대장)잘받앗어.
    인원파악과,차량은~인편에쓸께
    좀전에.우체국가서~편지등기로붙이고집에들어온건데~~창섭아!!이제,오늘빼고딱~~일주일후네~~빨리보고싶다..아들~~남은훈련잘마치고,수료식날,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벌써부터눈물난다..창섭,빨리보고싶다~사랑해

  12. 1224기 김용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2:28 신고

    이번주내내 날씨도 엄청더웠는데 극기주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었니..살도 많이빠져 더안쓰럽고 생각하면 눈물이나는구나..오늘밤부터는천자봉행군인거니.몸도작은데다 그무거운 가방을메고 밤샘행군이구나.잘 이겨내주길바란다.동기들과한걸음한걸음힘을내며 악과깡으로 천자봉까지 무사히 다치는 사람없이 완주하길바란다..^^^

  13. 2017.08.25 17:45 신고

    아들사진 겨~~~~~~우 한컷 찾았다.휴~~~~우^^.3소대에서는 못찾았고 3,5합동으로 찍은 곳에서 ~^^천자봉 행군 임무완수 잘했지요 울아들^.~♡피곤하것다.1224기 동기들도 다들 고생했겠다.이제 빨간명찰 다는 일만 남았네 울아들.장하다 내아들~~^^천하무적해병~의젓하고 멋진모습 수료식에서 보자.♡♡♡♡♡♡♡

# 신병 1223기 2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유난히 이르게 찾아온 폭염. 하지만 1223기 마린보이들이

해병이 되기 위한 열정을 가로막을 수는 없습니다.

여름철이면 휴가지로 떠나는 바닷가. 우리 마린보이들은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포항 앞바다로 나섰습니다.

해수욕도구 대신 IBS를 전진시킬 페달을 손에 들고 말입니다.

기초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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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23기 1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무더운 여름!! 1223기 마린보이들이 포항 앞바다로 향했습니다.

해병대의 주임무가 상륙작전인만큼 바다라는 작전환경에 대한

적응도와 IBS를 활용한 기초상륙기습능력은 꼭 갖춰야할 부분입니다!!

긴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기초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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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신병 1220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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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병5864 이민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7:48 신고

    너무나보고싶은 아들
    밑에서 6번째사진에 아들모습을 드디어 한장 찾았단다ㅠㅠ 많이 힘든 훈련을 했겠구나싶어ㅡㅡ
    그래두 잘견뎌줬을꺼라 생각해
    이제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있는듯싶은데 엄마는 마음한구석이 짠하네 ㅠ
    아들~~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해줬으면하고
    그날 웃으며 아주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아들~~~^^♡♡

  3. 3504김동건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9:27 신고

    형아야!잘지내나?공수훈련 준비 하는 사진이 있어서 반갑네.재미있더나/무섭지 않았어? 이번주가 제일 힘든 기간 이겠네.
    이 기간 지나면 굉장히 쉬운(?)수료식 준비만 되겠다. 수료식에 보러 갈테니까 그때 멋진 모습 보여줘.
    나는 멋진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셔 우리 가족 모두가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왔음 좋겠다. 형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헤헤 암튼 남은 훈련 열심히 하고
    5월 4일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4. 2017.04.25 19:34 신고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꼬,,ㅠㅠ
    비슷한 군번들이 살짝살짝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2017.04.25 20:10 신고

    아들!!요즘 훈련 모음이 계속 올라오는대 너무너무 힘들어 보이내~~
    우리아들 힘들어서 어쩌냐
    그래도 끈기와 인내로 자신과 잘 싸우고 있구나
    이제 마지막으로 극기주가 남았다는대 또 얼마나 힘들고 생가하면 짠하내~~
    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잘 하고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벤트 사진 잘 봤어.
    2주차 사진에서 봤던 긴장된 사진과는 다르게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기쁘내~~
    1220기 아들들 화이팅~

  6. 1220기(교번3143) 손상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09:21 신고

    아들얼굴 찾느라 애미 눈빠지것다...
    울아들 얼굴 완전 크게 클로즈업해서 나왓네 좋다 ㅎㅎㅎ
    반갑기는한디 힘들어하는 모습에 맘이 거시기하다
    이제 7일만 지나면 더 멋잇어질 아들 만날 생각에 맘이 콩당콩당한다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지내고 잇어라 아들아^^

  7. 2017.04.26 11:28 신고

    이야~ 우리막둥이 찿았다. 오우 폼이 정말 멋지구나 ㅋㅋ 우리막둥이 군대체질인가보다 그동안 고생했고 걱정도많이 했는데 사진보니 볼에 살도 찐거같고, 어깨도 더넓어진거같고 몸짱 되어가는것 같구나 ㅎㅎ 아뭍튼 힘든만큼 분명 보람도 있는법.. 이제 일명 지옥주라는극기주6주차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극기주의 피날레인 천자봉 정복이 남아있지만 우리가족 모두 5년전 지리산 종주때를 기억하면서 잘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우리막둥이 얼굴도 보고 아빠가 기분이좋다 .수료식때 더 건강한 몸으로 만나자 우리막둥이 화이팅!! 1220기 아들들 홧팅!!!

  8.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7:19 신고

    어려운 고비가 지나가고 점점 널 만날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구나. 오늘의 훈련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겠구나..
    후방교육도 남아있지만 거뜬히 해 내리라 믿는다. 4일 수료식 널 보면 울컥할것 같구나.. 넘 자랑스러워서 ^^ 영주야.. 남은 시간도 기도하며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9. 1220기(3519)김한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3:46 신고

    고생이 많다 한샘이..
    무슨말로 다 표현을 할까..
    아들~ 보고싶소~~!!

  10. 2017.04.26 23:46 신고

    도대체가 우찌 사진을 찍는지 지금까지 훈련중사진에 아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엥.
    안그래도 멀리 배치되어 기분도 꿀꿀한데 아들얼굴도 안보이공.
    훈련받는 아들도 힘들겠지만 찾아헤매는 나도 힘들다아..
    오늘은 마이 피곤한날!! 그래도 엄마는 피곤해도 울아들은 잘하리가 굳게 믿는다.
    얼굴은 안보여도 아들아, 사랑한데이.. 알제... 5월4일에 멋지게 만나자...

  11. 2017.04.27 01:48 신고

    아들~
    훈련하는 사진속 얼굴은 정말 찾기 힘드네
    훈련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정속에서 잘 이겨내는 아들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늠늠한 1220기 아들의 멋진 모습이 훈련의 결과물인거같네
    강현!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이겨내구 수료식때 기쁜마음으로 만나자
    남은시간 모두모두 힘 내길~~

  12. 2017.04.27 09:02 신고

    울지욱이 완전 상남자됬네 얼굴살 뱃살 쏙빠짓네
    더멋있어졌네 안쓰럽기도하고
    인자 쪼매만 더힘내자 엄마계속 힘보내는거 느껴지지
    1220기 홧팅

  13. 1220기3566번 김평강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0:50 신고

    30566은 안보이네~~ 평강아 잘하리라 믿는다

  14. 1220기(3350)강석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1:17 신고

    울동생~살도많이빠지고~ 훈련열심히 받네!
    혹시 다른데라도 더있을까 싶어 찾아보니까 안보이는거같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진보니까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모르겠네
    더 강하고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래~ 파이팅!!!

  15. 1220(3256)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09:44 신고

    보고픈 아들 생문아!
    어젯밤 노숙을하고 밤세워12시간을 걸어 천자봉고지를 정복하고 이시간 부대복귀를 했겠구나!좋은 아침이다^^
    강한 아들!!!너무 너무 고생많았다!
    어제는 엄마도 뒤척이며 잠을 설쳤다!이런 모든 일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지금까지 엄마는 해병대에 대해서 잘 몰랐다!니 덕분에 해병대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백령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겠지~~
    오후에는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더라!이제 5월4일 드뎌~~~~~
    7주라는 시간 너무 길게 느껴졌는데 ... 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금방이네요! 하던 니 편지 문구가 생각나는구나!
    애교쟁이 아들 생문이를 다음주면 만날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른다!
    자랑스럽다~~~~내아들~~~~~훌륭하다!!!!진생문!!!엄마가 많이 사랑해~~~~~^^

  16. 1220기 유민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2:00 신고

    오늘도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네 그래도 잘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되고
    저런 힘든 훈련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대견하네~ 이제 다음주면 만날 수 있으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17. 2017.04.28 13:47 신고

    욱빈아 !! 고모야
    힘든 7주간의 훈련도 이제 6일 남겨 놓고 있네. 동영상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앳된 모습에서 많이 성숙하고 늠름하고 야무진 욱빈이 모습이 보여서 참으로 대견하구나. 방심하지 말고 남은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할게.
    할머니를 비롯해서 우리가족 모두 울 빈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고 항상,늘 욱빈이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멋진 욱빈이 모습 기대할게.
    고모가 울 빈이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김욱빈 홧팅!!!!
    1220기 훈병님들 모두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5월4일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요.
    항상,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220기 훈병님들 힘내십시요.

  18. 2017.04.29 00:16 신고

    그많은 사진중 한번을 안찍히네. 우리상우는...ㅠㅠ하지만 오늘 힘든 훈련을 끝냈다고 하니 정말 기쁘다. 빨간명찰달았다고 하니 이제 진짜 해병이 되었겠구나 ㅎㅎㅎ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상우야~~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내아들 상우!!

  19. 2017.04.30 08:59 신고

    드뎌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니 추카 추카~! 그 명찰 달기 까지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젠 그 명찰 단 군인들 만나면 다시한번 더 보게 되더라~ 자랑 스런 울 아들! 고생 많았고, 수료식까지 남은 시간도 무탈히 잘 지내다 만나길 기다릴께~!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20. 3617교번 17-72500127군번 최인재 동생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19:27 신고

    형 잘지냄 나는 잘지냄 형이 없으니깐 살거 같음 그럼 나중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차량 스타렉스, 차량번호 74어 4662, 인원 2명

  21. 1220기 3256번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20:23 신고

    생문아~~~~금요일오후에도 우편함에 편지 없었는데...오늘오후에 무헌이 데려다주고 오면서 봤다!
    무헌이 시합이 영천에서 열려서 어제, 오늘 하양에 있었다!
    도민체전 일반부 3등 했다!!
    참석인원 총8명 차량 2대 차종1: 크라이슬러 39두 7368 차종2: 프라이드 25주 4046
    극기주 너무 고생 많았다!!!수료식날 만나서 얘기 많이 나누자!!아픈데는 없는거지??빨리 보고 싶다^^ ㅠㅠ

# 신병 1220기 5교육대 5주차 - IBS기초훈련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IBS에 대한 기본 운용법을 배우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사진업로드가 늦어져 포스팅은 추후에 하고 사진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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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7 17:15 신고

    이젠 헬멧교번이 보이지 않으면 아들 찾는건 일찍 포기 합니다 그냥 다 내아들이다 생각하면 흐믓합니다 이게 훈련5주차 중인 부모의 스킬인가 봅니다

  2. 2017.04.27 22:36 신고

    강현!
    5교육대 올라와 반가운 맘에 아들 얼굴 찾으니 보이지않네
    5주차 교육이니
    조금만 더.더.더 힘을내길
    1220기 모든훈련병들 화이팅하길........

  3. 2017.04.28 12:05 신고

    아~~오랜만에 대문쨕만하게 크게 짹혔는데 ,울 아들이 울고 있구나~~
    아들아 어쩌겠니~~
    가슴이 미어터지지만,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로 위로를 할밖에 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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