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기 훈병들의 해병대 되기 도전이 드디어 마무리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1중대 동기들은 각개전투에서 폭음과 빗줄기에 고생하고 있을 무렵...

2중대원들은 "으헤헤~ 우리는 지난 주에 했지~"하며 좀 쉴수 있으려나 했건만!!

 

두둥~* 해병대는 그렇게 쉽게 쉴 수 있는 곳이 아니었으니 ㅎㅎ

아직도 진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해병되기 프로젝트 거의 마지막 단추를 꿰고 있는 2중대원들을 수료식 전에 만나러 가봐요~^^

 

 

 

오우~ @_@ 아찔;;

음... 뭐 이런 곳에서 몸도 마음도 체력도 다듬고 있습니다^^;; 하하;;

 

 

 

2중대 훈병들의 눈이 집중된 곳은 어디?

 

 

앞 조의 동기들이 이미 레펠 훈련에 돌입했군요 ㅎㅎ

눈으로 바라보며 상상훈련을 해두는 것도 좋죠~

 

 

 

무념....무상....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어디인가....?

 

하면 안되요!! ㅎㅎ 여러분은 훌륭한 해병대원의 씨앗을 품은 1159기 해병 훈병이니까요^^!!

레펠쯤이야 뭐 쉽잖아요? ㅎㅎ

 

 

조교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재차 힘을 내서!!

 

 

 

까이꺼 해병정신으로 탁! 하고 자리 잡으면 되는 겁니다 ㅎㅎ

'2915번 훈련병 레펠 준비 끝!!"

 

 

 

슈우우우욱=3

하고 내려오면 어느새 지상.

동기가 전우애로 반겨주며 뒷 마무를 해줄겁니다 ^^

 

 

 

네... 뭐...이정도 높이입니다 ^^;; 하하;;

저도 했고, 선임해병들도 했고 후임들도 할 것이고.

그래서 1159기도 하고 있고 또 당연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ㅎㅎ

 

 

 

덤으로 도하훈련까지 하면 유격기초훈련 완성!^^

 

 

보너스 사진은 해병특공대 마린맨!!

1, 2, 3, 4, 5, 6, 7호까지 얼굴이 나왔군요 ㅎㅎ

대한민국을 잘 지켜주세요 파워레인저 해병특공대 마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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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9기(6여단.수색병)♥동현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3 01:50 신고

    아이쿠ㅠㅠ마지막1소대사진..2125번보고오빠(2126)인줄알고깜 작놀랬답니당!아직사진은컴퓨터고장으로못보구요
    수료식다녀와서봐야할것같아요~
    센스마린님의센스에감사드려요ㅎ

  3. 1159(흘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5 07:30 신고

    헬기레벨의 경우 높이가35M...아파트12층높이에서 뛰어내리는거라네요~~
    상상만해도 아찔...해병이들 대단히ㅡ죠!!!1159기들 쨩!!!멋져부려~~

  4.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5 13:34 신고

    ㅜㅜ 정말 아찔하네요!!
    촬영은 어떻게 하셨을가요??
    곧 우리1160기도 천자봉으로 향하겠죠??
    장하다 1159기 !!!
    1160기 화이팅!!!

  5. 2012.05.08 03:32 신고

    우아....역시해병대!!!!
    해병대멋있어요!!
    제 남자친구도 훈련 잘 받겠죠ㅠㅠ??

  6.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8 21:57 신고

    ㅎㅎ다시 사진들을 보다가 제가 댓글을 달지않았네요!!
    늦어서 죄송...다시 보니까 새로워요^^

  7. 1160기 경석누님(35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8 23:09 신고

    도하훈련 아찔하네요ㅠㅠ ㅎㅎ

  8.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4 22:38 신고

    다시 봐도 대견하고 멋집니다.
    1159기를 이어서 1160기 아자아자화이팅!!!

  9. 2014.02.17 03:08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10. 2015.01.26 11: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4:30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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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촉촉하게 비가 한 번 내리고 나면 성큼성큼 다가와 있는 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비와 눈이 바람과 함께 봄을 부르고 있다는데요,

부후생들이 바닷가에서 IBS훈련을 받던 이 날도 하늘이 봄을 부르고 있었나보네요.

조금 더 힘든 환경에서 강하게 훈련받은 334기들은 조금 더 멋진 해병 부사관이 되려나 봅니다^^

"어떡해 ㅠㅠ" 라는 눈물대신 "와! 멋지다!"라는 응원으로 후보생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시는거 아시죠? 

 

 

부서지는 파도소리, 흐린 날씨와 어두운 하늘.

사실 이런 날이 적에게 다가가기 딱 좋은데 말이죠 ㅎㅎ

해병대가 활동하기에 최적화 된(?) 날씨 속에서 334기 부후생들이 정예 부사관이 되기위해 교육에 여념이 없습니다.

 

 

 

강풍도 이들의 불타는 열정을 꺼트릴 수 없나봅니다.

이를 악물고 교관들의 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ㅎ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IBS 너는 누구냐!?

 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할 고무보트에 대해 샅샅이 알아봅니다 ㅎㅎ

 

 

 

그러고 이어지는 PT체조.

공수, 상륙기습, 유격. 모두 힘들고 격한 움직임이 필요한 훈려인지라,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습니다.

그래서. PT체조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입니다.(괴롭히려는게 아니에요 ㅋㅋ)

몸의 긴장을 풀고 근육을 이완시켜줘야 고된 훈련에도 사고가 나지 않는답니다 ㅎㅎ

그래도. 기억하기 좋지많은 않은. PT체조의 고통. ^^;;;ㅋ

 

 

 

체조의 막바지에 이른 표정? ㅎㅎ

많이 힘들죠? 오전과업이 거의 다 끝나가니까 조금만 참아요~

 

 

 

맛있는 점심시간^^

이건 피부에 양보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다 먹어야 해요 ㅎㅎ

훈련받을 때는 요~ 밥 보다 더 좋은 음식이 없고, 밥 보다 더 좋은 보약이 없어요.

 

 

 

오후에는 본격적으로 IBS와의 일체화 교육을 시작합니다.

고무보트와의 일체화란?

"고무보트를 곁에 두고 계속되는 밀착훈련으로 내가 고무보트인지, 고무보트가 나 인지 모를 경지에 이르는 훈련" 이라고 센스마린이 마음대로 정의 내립니다 ㅎㅎ

 

 

 

검은 고무보트와 물아일체를 이루려면 설렁설렁해서는 안돼요~

이를 악물고 악기있게 해야죠.

'땅위에서 페달 젓기' 이거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

 

 

 

고무보트와 하나가 되는 가장 혹독(?)하면서도 쉬운(?) 방법!

헤드캐링(Head Carrying).

다소 힘들지만 자신을 이기고 체력을 단련하며, 정신력을 강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IBS와 친해지는거죠^^;

 

 

유난히 궂은 날씨 속에 IBS 훈련을 실시한 334기 부후생들.

흘린 땀방울은 반드시 배신하지 않는답니다^^ 보다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성장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세요~

 

덧. 내일은 드디어 335기의 모습이!! 두둥!! 공개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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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9(2773)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1 신고

    와 멋지다!!!ㅎㅎㅎㅎ
    센스마린님 말 잘듣기ㅎㅎ
    히히ㅋㅋㅋ 근데 좀 추워보여용ㅠㅠ흑흑
    멋진 사진 감사함당~~!!

  2. 1159(2318) 창용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3 신고

    ㅋㅋㅋㅋ 우와우
    비도 오고 날씨가 꾸리꾸리한데도 해병이분들 눈은 불타오르네용ㅋㅋ
    센스마린님 사진 잘 보고 있슴당 저 추천눌렀어용 으헤헿ㅎ헤

  3.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36 신고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4. 1159기(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1:57 신고

    비바람이 치면 어떻고 눈보라가 쳐도 해병대이기에
    두려울께 뭐 있겠어요...
    어려운 훈련후 점심....꿀맛일꺼예요...

  5.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2:41 신고

    IBS 훈련을 힘들다고 말로만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어려운 훈련같아요!!
    역시 부후생들이라 듬직하네요^^

  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2:46 신고

    정예부사관이 되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그대로 사진에 담겨져 있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구명보트를 이고서 훈련받는 모습이 저는 가장 인상깊었는데, 여기서도 그모습 볼수있네요!!!!^^
    멋지고 자랑스러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 축축한날씨에도 리얼한 사진 찍어주신 센스마린님도 화이팅입니다~~!!!!^^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13:04 신고

    훈병이들에게 극기주기간이 있듯이...부후생들에겐 IBS훈련이~~~~훈련과정의 클라이맥스!!!많이 힘든과정이라 들었는데ᆢ334기부후생여러분!!!수고많이 하셨네요~~~이젠 멋진 부사관으로서 또다른 시작을하실텐데...모두에게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필승!!!!!♥♥♥

  8. 2012.04.03 13:12 신고

    와~~~디게멋잇네용^^*강풍소리가 사진에서도들리는듯해요 그 강풍에도 이렇게멋잇을수잇다니><

  9. 부335기 승기공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3 22:28 신고

    다섯번째 사진이 기억에 남네요ㅋ훈련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습니다.흐린 날씨배경덕분에??해병대가 왠지모르게 더 실제상황같고 더 멋있네요ㅎㅎ나만 그런가,,,,,ㅋ;;
    덧,내일335기들 모습도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10.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07 신고

    멋집니다
    사진만봐도멋져요!!! ㅎㅎ

  11.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26 신고

    파이팅
    멋진모습이라고생각해요^^

  12. 2012.04.04 20:58 신고

    IBS훈련이가장힘들다하시던데..
    힘든훈련도멋지게소화해내시는부후생분들이니
    멋진부사관생활도잘하시리라저는믿습니다!^*^
    생동감넘치는사진잘봤습니다센스마린님화이팅~

  13. 1159(1921)♥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21:58 신고

    저런게 진짜 훈련이겠죠? 힘들어 보이지만 너무 자랑스럽네요~!
    이런 남자들이 대한민국 사람이란게요ㅎㅎ
    센스마린님은 정말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좋아요^ㅡ^
    힘들게 훈련하고 있는 부334기분들!!모두화이팅하세요~!!

  14. 2012.04.05 01:53 신고

    아 사진보다가 친구찾았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얼굴보고 완전 빵터져가지고ㅋㅋㅋㅋ
    연락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하고있다는게 안믿겨용
    완전 장난꾸러기였는데ㅠㅠ

  15. 2012.04.05 13:50 신고

    IBS훈련사진 단품으로 울집에 있는데...
    과정을보니 이해가 되군요^^
    센스마린님의 생생한 사진과 작가님의 설명에
    감탄중입니다...

  16. 2012.04.12 12:37 신고

    IBS훈련 힘들겠어요ㅜㅜ
    그래도 이말보단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말이 더 낫겠죠?ㅎ
    모두모두 화이팅!ㅎ

  17. 2014.02.17 02:48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18. 2015.01.26 11: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3중대가 각개전투를 하며 극기주를 보낼 무렵,

5중대는 각개전투를 미리 소화해내고 유격기초숙달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ㅎㅎ

천자봉을 정복해 낸 훈병들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한번 기대하면서~

유격교육대 현장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ㅎㅎ 출발!

  

 

지난 주 3중대가 이미 한바탕 훈련을 치르고 갔었죠?

위풍당당 레펠타워는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ㅎㅎ

3중대는 멋지게 훈련을 소화하고 갔는데 5중대는 또 얼마나 멋진 모습을 보여줄까요? 기대기대~ *_*

 

 

 

주인을 기다리는 많은 안전장비들 ㅎㅎ

안전장비를 철저히 착용하고 안전사고 없이 완벽하게 훈련을 소화해보자구요~

각자 착용이 완료되었으면 이제, 훈련 시작합니다!

 

 

 

초조, 긴장, 기대, 설렘 등등등등등....

엄청많은 생각들이 머리 속에 엉켜있을거에요 ㅎㅎ

하지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1초의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해병이라는 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짜잔~! 뚜둥~!

레펠 준비를 마쳤습니다 ㅎㅎ 아찔한 높이지만 이미 용기스킬이 발동된 해병에게는 아무 문제 없죠 ㅎㅎ

 

 

 

레펠에 이어 도하훈련을 실시합니다.

세줄, 두줄, 외줄 도하는 유격대원들에게 필수적인 능력이죠 ㅎㅎ

헐퀴;;-_-;; 뒤에 외줄도하하는 훈병들에게 응원 좀 보내주세요 ㅋㅋ

 

 

 

이 자세가 외줄도하의 정석인데 말이죠 ㅎㅎ

매달려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출발~

 

 

 

외줄도하에 비하면 세줄(왼쪽)과 두줄(오른쪽)도하는 쪼금 쉽죠~

그래도 높이가 있어서 1초의 용기스킬이 발동되어야 합니다 ㅎㅎ

얼마나 높냐구요??

 

 

 

뭐... 한.... 이정도? ^^;;ㅋ

 

 

 

도하 다음 순서는?

훈병들의 눈이 한꺼번에 향한 곳은 바로~

 

 

 

어익후!! @_@;; 아찔!

등반훈련 중이었군요;; 위에서 내려오는 레펠과는 달리 등반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훈련입니다.

 

 

 

이영차!!

 

 

 

레펠, 도하에 이어 등반까지 깔끔하게 소화한 그대는

유격 유망주 ! ㅎㅎ

더 보고싶은 훈병들을 찾아 첨부파일을 향해 돌격 앞으로~^^!!

 

덧. 화요일(27일)부터 어제(29일)까지 포항 출장을 갔었는데요 ㅎㅎ 어제 포항 거리에서 1158기 훈병과 가족들을 많이 봤습니다.

     늠름한 이병들과 행복한 가족들을 보니 기분 좋더라구요^^;;

     여러분 모르는 사이에 센스마린이 스을~ 쩍 가까이 다가갔다 왔습니다ㅎㅎ

     누가 누구신지는 전~혀 몰랐지만 그래도 1158기 마린가족 여러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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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30 11:57 신고

    ㅎㅎ레펠에 도하에 등반까지!!센스마린님 고생만으셧어용~~1158기님들 어제수료식으로 얼굴보고오셧다가 또사진올라와서 얼굴보게되니 넘넘 조으시겟어요!!^^*1159기 사진이랑 영상편지두빨리올라왓음조켓네용!

  3. 1159기(2242)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1:59 신고

    사진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아찔해요!! 힘든훈련을 잘받는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30 14:17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데...훈련받는 분들은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기초훈련으로 적응하는 그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2012.04.12 12:47 신고

      저 높이면..어우..저는 못할거같애요ㅠㅠ

  4.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2:03 신고

    사진만 봐도 완전 아찔하네요^^ 사진 잘구경합니당 1159기도 곧 하겠죠?

  5. 1157(1사단보병)팍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2:12 신고

    5555 !!!
    교번에도 이런대박이 있군요

    • 2012.03.30 13:57 신고

      와..5555라니..편지보내거나할때 완전간편할듯하네용!!

    •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30 14:18 신고

      히히히ㅋㅋㅋ석님! 뭔가 알아낸듯한 그 모습 너무 귀엽습니당..ㅎㅎㅎ 저도 인터넷편지쓸때 글씨아끼려고 5555도 써보고 그래야 겠네요 흐흐

    • 2012.04.12 12:48 신고

      ㅎㅎㅎ 팍사님의 발견..ㅎㅎ

  6. 1157(1사단보병)팍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2:38 신고

    "헐퀴;;-_-;; 뒤에 외줄도하하는 훈병들에게 응원 좀 보내주세요 ㅋㅋ"
    -> 요새는 외줄 도하를 매달리는 자세로도 교육받나 ???

    "이 자세가 외줄도하의 정석인데 말이죠 ㅎㅎ"
    -> 그럼 그렇지..! ㅋㅋ

  7. 2012.03.30 12:40 신고

    팍사님!정말고맙고 감사드리면서더불어 수고도많으시네요^^

  8. 1159(1921)♥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3:20 신고

    정말 보는내내 저걸 진짜 하는건지...
    센스마린님은 도대체 사진찍으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지는지ㅠㅠ
    항상 좋은사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 멋있게 훈련받고있는 이제는 이등병인 멋진 남자들이네용ㅎㅎ

  9.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4:11 신고

    우와.......레펠준비하는 해병의 모습에 씩씩함이 느껴지네요..
    놀이기구탈때는 마냥 높은 곳까지 올라가도 짜릿했는데ㅠㅠ
    지금 보는 높은 정도는 진짜 훈련을 하는 멋진 해병이의 모습을 보니
    많이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ㅠㅠ 우리 1159기 해병이도 조만간 이런 훈련을 하겠죠??
    1158기 해병이들도 화이팅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10. 1158(5571)낙호야보고싶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4:30 신고

    오늘성과가조아요!!!!!! 8장이나찾앗네요ㅠㅠ감사합니다~!

  11. 2012.03.30 17:20 신고

    사진만봐도 든든하네요. :-) 1158기 힘내요!

  12.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19:04 신고

    울 해병이사진은 못찾고 친구해병이사진 찾아서 보내줬습니당~ㅠㅠ
    담주면 이벤트사진이 올라오니!그걸 기다려야겠어요~!다들 마니찾으셨나요??ㅎㅎ

  13. 2012.03.30 19:33 신고

    1159기도 빨리 이런사진들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ㅠㅠ!

  14. 2012.03.30 19:33 신고

    1159기도 빨리 이런사진들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ㅠㅠ!

  15. 1158(2사단8연대)짱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20:53 신고

    5중대 날마님들 왕건이 많이 건지세요^^

  16. 1158(5344)은때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0 23:05 신고

    우와 사진이네요!!!!!!

  17. 스릉흔드동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31 00:05 신고

    보기만해도 아슬하네요 ㅠㅠㅠ 1159기도 빨리 사진올라왔으면좋겠습니당 ㅠㅠㅋㅋㅋㅋ

  18.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24 신고

    유격훈련직접보니까더대단해요!!

  19. 2012.04.12 12:44 신고

    저런게 유격훈련이군요..
    외줄도하..ㅜㅜ 수고하셨어요~!
    1159기도 이런걸 했겠죠..?;;ㅜㅎㅎ
    모두 화이팅~!

  20. 2014.02.17 02:47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1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어제 일요일부터 급속히 추워졌는데요, 우리 훈병은 물론이고 부후생들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데
설마.... 해병가족들께서 몸을 움츠리고 계신건 아니죠?^^;
동장군 물럿거라! 하면서 해병가족 다운 위풍당당함을 보여주셔야해요~ ㅎㅎ

부후생 332기는 지난 주 각개전투 훈련을 마치고 유격교육대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한 주 한 주 변화해가고 있는 332기들이 이번 주에는 얼마나 더 해병다워지고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유격교육대의 랜드마크군요 ㅎㅎ
에펠타워?! 아니죠~ 레펠타워입니다 ^^ ㅋㅋ



헉..! ⊙_⊙!!
기합을 받고 있나요? 소대장님의 표정이 너무 무서운데 ㄷㄷㄷ >.<



휴~ 기합이 아니고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몸을 충분히 풀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거 아시죠~ PT체조는 바로 그런 목적으로 계속 실시하는 거에요~
괴롭히려고 하는 게 아니랍니다 ㅎㅎ


 



여러 조로 나뉘어 동시다발적으로 훈련이 진행됐는데요~
여기저기서 구령소리가 들려옵니다^^

"레펠 준비 끝!!!!!!"



조교의 "레펠!" 구령과 함께 슈우욱~하고 레펠이 시작됩니다.
무적 유격용사를 꿈꾸며 지상을 향하고 있는 55번 후보생이군요 ㅎㅎ



"아.....나 지금 떨고있니.....?"
그렇지 않아요~ 떨리는 표정이 아니라  '이 정도 쯤이야'하는 덤덤한 표정인걸요? ㅎㅎ



열심히 훈련한 당신, 먹어라!
훈련 중에 야외에서 먹는 식사는 정말 꿀 맛입니다.
해병가족 아버님들은 다 아시죠? ^^ㅋ 어머님은 자주 들으셨을테고, 곰신들은 이제 자주 듣게 될 겁니다 ㅋㅋ
(오호! 빼빼로 데이라서 특별한 부식도 준비돼 있네요~)


추위에 맞서시느라 감기걸리시면 안되요~ 훈병과 후보생들은 가족이 아프다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한답니다. 본인의 건강을 위해! 후보생과 훈병들을 위해! 동장군과 감기 따위 일거에 물리치자구요 ㅎㅎ
그럼 다음 주 332기의 8주차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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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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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14:24 신고

    부사관 332기 훈련사진이네요^^
    병들이라면 이번주 마지막 훈련인데, 아직 3주 남았죠 ~~
    이젠 완전한 부사관으로 태어나는가봅니다 ~포스있습니다 ~~

  2.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1 23:23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6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11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76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8 일 9 시10 분 기준입니다

  3.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2 12:13 신고

    지석아버님 애국심과해병대의자부심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것을배우네요.아버님 열정에감사드리며 우리지석훈병화이팅!!! 아버님화이팅!!!

  4. 2011.11.23 07:54 신고

    332기 부후생분들 유격주 훈련도 무사하게 잘마치셨군요 ㅎ 멋지십니다^^
    빼빼로데이라고 센스 넘치는 부식까지 ! 역시 해병대 최고최고 ㅎㅎ
    히힛 ㅎ
    앞으로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으세요 ! ㅎㅎ 332기 부후생님들 모두모두 홧팅 ㅎㅎ

  5. 2011.11.24 23:18 신고

    .
    *********************************************************************

    진정한 해병대 무적해병 정신은..... 구타.폭력.착취.누명을 씌으지 않는다

    *********************************************************************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4 23:26 신고

      .
      .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하며....

      보다 안전하게 빠르게 움직이자....
      .
      .

  6. 2011.11.25 21:10 신고

    70년대 해병대 악습에 몇가지?????????? *(^^)*ㅋㅋㅋㅋ( 과거사 혼좀 나야 정신차리는 무적해병),,,,,

    해병대 월급날에,,,,,, 선임수병들이 졸병들 돈을보면서,,,, 빼앗아 먹으려는날.... 술이나 라면 술..... 빼앗아먹려고...하고...

    하사관은 고참하사가 졸병하사 월급을 눈독드리면서..... 돈빌려달라거나,,,, 얻어먹기위한 군기들로?????(기수빳다를 역이용해서)

    장교들은 모르지만........... 해병대 대심전학으로 볼때.... 인간생활은 생리학적 똑같은 행동을하는데????? 장교는 어떤지 ???? ㅋㅋㅋㅋ

    월급날 선착순으로 돈욕심부리는 고참들....횡포??????? 예를들면???? 돈빌려줘 고참들이 했는데 졸병들은 안됨니다```하면???

    기얍이 빠졋다는 핀잔주면서???????????? 때가 되면 군기말로 보복하는 구타.폭력길에 약점을 다른말로 변명하면서 구타.폭력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5 21:22 신고

      나는 70년대에 해병분대장생활하면서....

      해병대 악습들은 말로만듣더것들을,,,

      실제로 경험했다....

      때가 되면.... 다큐영화를 찍어서 그시대 해병대,,,

      악습이 어떤것인지,, 정밀하게 경험담을 증언하는,,

      영화를 만들어서....

      선진해병대가 보고.느끼고.배워야될 새로운 해병대철학길.....

      영화제목은... 19살때에 나의선택 해병대.....

      개망신 당하고 새롭게변해야될 무적해병대길...

      구타.폭력.착취.누명..생활변화를주는 이상한짓들 폭로 영화화...

      스파르타식 해병하사관 교육대,,,, 삼청교육대는 별것도 아니다....

      춥고.배고프고.졸리고.... 지옥주훈련 7개월...

      희망없는 내무생활에 7개월후를 기다리면서....*(+_+)*

  7. 2011.11.25 21:31 신고

    해병대안에는...

    역마살가진자들이 너무많다,,,,, 각종 역마살짓들이 행해지는....수병.하사관.장교들에 이상한 행동 역마살끼들...

    역마살에끼어들면.... 병씬이나 죽는다 ???????? 해병대내 역마살은 항상 살아있는 행동에 짓들.........

    해병대는 해병대들에게 자비심을 베풀어야........ 즉 희생정신으로 후배.졸병들은 가르치고 배워주고,,,

    형이 동생가르치듯이.... 설복적인 해병철학을 세워서.... 지식과 지혜로운 해병대가되는길이.... 인간의 운명길이라는것을 깨달때까지...

    전우애란 선배 고참들의 희생정신에서 후세대에게 나타나는것들,,,,,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대를 창조하자!!!!!!!!!!!!!!

    ************* 무<식>에서 유<식>를 창조하는 해병대가 되자****************

  8. 2011.11.26 20:21 신고

    부사관(하사관) 선배로써,,,, 후배 부사관들에게 꼭 하고싶은 말은,,,,,,,,

    부사관생활 2년정도를 하면서 열씨미 공부해서....

    해병학교에 입교들을 하라,,,, 장교가 되면... 더앞날이 밝아지는것아니겠나 ? *(^-^)*.....

    부사관에서 해병학교에 입교하고 싶다면,,,, 중대장이나 대대장께서 추천 가산점을 줄터인데,,,,

    사회생활중에 못다한 공부도하면서,,,, 부사관.장교에서 미래를 생각해보는것도,,,,, 좋은 기회일텐데,,,,

    모범부사관으로 2년정도생활한후에,,,, 해병학교로 가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으로 거둡나자....

    해병대에서는 사회꿈들을 가능하게 할수있는... 해병대에서만이 할수있는,,,, 정신세계가 숨어있는곳이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20:26 신고

      ************************************************

      <미래>

      해병대 사령관은.....

      해병대 부사관에서.... 해병학교 출신 장교가,,,,

      해병대사령관을 하는날을 후배들에게 기약하며,,,,

      지식과 지혜로운``` 무적해병이 되자....

      *************************************************

  9. 2011.11.26 20:52 신고

    나의 경험담....

    1972년 따뜻한 봄기운에 아지랑이 피어 오를 무렵....
    해병하사관 훈련과정을 진해와 포항에서 무사히 마치고.....
    김포 2여단 3510부대에서.... 6236부대 포1대대로 배치받아서.... 4월에 눈바람이 부는데,,,,

    그곳에서 브라보중대로 배치되어서,,,, 포부분대장으로 대가하며,,, 한~두달이 지나갈때....
    휴계실 나무밑을 지날무렵에,,,,

    월남에서 돌아온 전포대장과 작전하사가,,, 나를부르는데,,,
    전포대장(대대장 예편)이 하시는말씀이,,,,이름을 부르면서,,,, 내가 해병학교 입교 추천을 해줄테니까,,, 해병학교에가라고...

    나는 사실...해병하사관학교에서.... 훈련은 문제가아닌 비정상적인 일들을 많이겪어보아서....
    해병학교 훈련기간을 해병하사관훈련과정으로 생각하고.... 기얍빠진행동에 말뜻으로 거부했는데,,,
    해병하사관 훈련과정에 비정상적인,,,처세술에?????????? 아부.아첨이나하던 94기 일과들 훈련교정에 가는곳마다 행하던,,,,,

    교관들에게 행하던... 짓들????????????? 끔찍하게 생각하며,,, 훈련에 임하던 생각들이 주마등처럼....그래서 해병학교에 가기싫고...
    2년이란 훈련과정에 질려버렸다.... *(^-^)*ㅋㅋㅋㅋ....글쎄 ?....

    그때에 내가 해병학교에갔었다고 가정하면````` 지금쯤은 해병대사령관을 마칠시키였을텐데 ?....
    물론,,,박정희대통령.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전직대통령들도... 중용으로써 독대도했을테이고,,,,,

    말로만하는 청렴결백을,,,,, 멋지게 마무리했을,,, 나의 애국 애족정신길에.... 오늘날은 오늘이었을텐데,,,,,

    돌이켜서 전포대장을 생각해보면,,,, 효자인 전포대장였는데,,,, 내눈으로 보는 그때 전포대장은 효자.....

  10. 2011.11.26 21:02 신고

    .

    내가 장교계급장이었다면,,,,,,,,,,,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고참.중고참 하사관들과 선임수병들은..... 묵쌰발 시켜놓았을텐데,,,,

    *(^^)* 쓰발넘 씨끼들..... 구타.폭력.착취.누명들은 왜 씌으는지????????????? 해병대 역마살들,,,, 의문사만드는 생활들,,,,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21:07 신고

      (역마살이란 ? )

      하루일과 계획을 변화시키는짓에 해병대중에 역마살이
      개개인 일과생활 계획을 변화시키는 안전 사고들???

      고참들이 개인 일과를 변화시켜서 안전사고 일으키는...

      해병대에 숨어있는 역마살들에 사고뭉치짓들 ?

      나는 역마살들을 보았다,,, 고참.후배들 한테서도...

      각종 안전사고일으키는짓들을....

      역마살은 장교들도 움직인다?????????

  11. 2012.03.22 21:24 신고

    아직3주정도남았겠네요~ㅎ.ㅎ
    사진보니벌써늠름한진짜사나이가된것같아요!

  12.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7 신고

    이야~~ 정말 훈련중에 야외에서 먹는 밥이
    얼마나 꿀맛일까요 ㅎㅎ
    제가다 침이 떨어지려고 하네요 ㅎㅎㅎ
    멋진 유격기초훈련 잘 봤습니다^^

  13. 2012.04.14 11:43 신고

    레펠타워의 위상이란;;ㅜㅎㅎ
    멋지게 잘 받으시는 모습이 훌륭합니다!ㅎ

  14. 2012.04.21 20:11 신고

    충!성!해!병!대!

  15. 2014.02.17 01:55 신고

    고생 많으셨어요 !^^ 충!성!

  16. 2015.01.25 21: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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