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기의 1주차 공식 훈련일정은 이론수업으로 시작했는데요~
이론수업이 있는 날이면 늘 하는 것이 있죠? 졸고 있는 훈병찾기 ㅋㅋ
이번 1152기 중에서도 혹시나 잠깐. 피곤해서. 의도치 않게. 졸고 있는 훈병이 있지는 않은지 유심히 살펴보자구요 ㅎㅎ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육신이 깃든다!
해병대 다운 훌륭한 전투력은 튼튼한 정신력에서 나오는 것이죠?
정훈교육과 지휘관 정신교육을 위해 김성은관에 모두 모인 1152기들입니다~



교육훈련단 순회교육장교가 강의를 시작하고 있네요.
강의 하는 내용을 살짝 들어봤었는데요, 잼있어요 ㅎㅎ
아마 한 명도 졸지 않고 다들 초롱초롱 *_* 수업 잘 들었을 걸요? ^^;



아아. 오해마세요~ 이 훈병은 졸고있는 것이 아니구요, 수첩에 메모한 내용을 보고있는 거에요 ㅎㅎ
주변 동기들의 표정이 매우 진즤합니다 ㅋ 수업이 몰입도가 있나봐요~



이어서 지휘관 정신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아...!? 어머님의 편지를 소개해주고 있네요...
훌쩍훌쩍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울컥하는 훈병들....!



연대장님께서는 이렇게 교육하셨죠.
"조국에 충성을, 부모님께 효도를, 해병대에 사랑을" 바칠 수 있는 해병이 되어달라구요 ^^



힘찬 구호로 이날 정훈교육, 정신교육을 마무리 했습니다.
우리도 함께 외쳐볼까요?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남은 5주간의 훈련 잘 멋지게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1152기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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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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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3 23:30 신고

    저중에 내동생도 있겠구나... 오늘편지도받고 엄마는 눈물흘리며 아들편지보고.. 누나가 해준 음식이 먹고싶다고 할때는 저도 모르게 울컥... 보고싶어요 ㅜ

  3. 2011.11.03 23:56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잘 보구가요~^^감사합니다♥

  4.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03:32 신고

    또 마니 늦었는데요.
    울 아들넘사진은 돋보기5 개로봐도 없네요 서운하게...
    짜식 사진 찍을때 앞으로 튀어나오지..
    그냥 서
    서운해서 해본 얘기입니다요
    담에는 꼭 나오겠죠??^

  5. 1152기(3828) 황인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09:52 신고

    처음에 제가 압축풀기를 잘못해서 없다했었는데
    곰신님도 도와주고 집에가서 찬찬히 둘러보니 너무 많은것 있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3828번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ㅎ
    물론 다른 동기들도 골고루 많이많이요ㅎㅎㅎ

  6. 1152기(3728)민철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8:33 신고

    소중한 사진 올려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쌀쌀해진대요.
    국군장병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7. 2011.11.04 22:41 신고

    동생사진 몇장 찾았습니다!! 정말 깨알같이 나온사진도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보고싶었던 동생얼굴을 볼수있도록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23:58 신고

    안녕들 하시죠???
    오늘 돋보기10 개로 보았더니만 딱2장이네요. 다른분들은3-5장씩 나왔다는디...쬐금 서운하고 더 보고싶네요.아무튼 간강한 모습보니 대견 하네요
    앞으로 더한 훈련도 훌륭하게 용감하게 이겨 낸답니다.
    1152기 훈병들 힘내세요 그대들 뒤에서 부모형제와 친구들이 깡다구로 응원하고 있읍니다.화--이--팅!!

  9. 1152기 3316 꾸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01:02 신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올라왔네요~
    이 많은 훈련병들중에 우리꾸시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신기해요~헤헤 사진이라도 볼수있어서 넘 좋아요ㅜㅜ!
    다음번사진도 많이기대되네여 헤헤
    1152기 훈련병들 항상 힘냈으면좋겠어요
    언제나 늘 응원하고있으니까^^
    1152기 훈련병 가족들.곰신.친구 힘내세여^^!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2:02 신고

    1152기 훈련병들의 첫번째 사진이 올라왔네요
    저도 1151기 첫 사진이 올라왔을때 얼마나 기쁘고 좋던지요
    다행이 미리 마린보이란 곳을 알아서 사진도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1151기 1152기 모든 훈련병들 무탈없이 훈련 잘 받아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화이팅!!!

  11. 115ㅣ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3:48 신고

    현용어머니 축하드립니다. 훈병현용군 사진볼수있어서 좋내요,어머니의응원이 힘이되네요.1151기 1152기훈병 해병이들 화이팅!!!

  12. 1153기 상선❤제니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10 신고

    가슴이찡하네요~^^ 얼른 1153기 훈련병들의 모습도 올라오길 바라고있어요^^ 대학교 합격자 발표일을 기다리는거보다 더 초초하고 기대되네요^^

  13. 2011.11.08 14:34 신고

    오늘날 무적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이런 역마살가진 해병대들을 잡아내어서....

    불명예전역이나,,, 영창에 보내야........

    옛날 내가겪은 70년대 해병대에서는..... 악랄한 해병대 양아치들이 너무많았다,,,,

    왜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괴롭히는지.........의리있게 설복적으로 잘 가르치는 형이 동생가르치듯이,,,

    안되면 될때까지,,, 설복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으로 행해야,.... 의리!!!!!!!!!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1 19:51 신고

      70년대에 해병대에는,,,,

      무식하고,,,공과사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이빨까는 선배 고참들이 너무나 많았다,,,,

      공과사를 부르짖는 해병대... 공과사의 뜻을 모르는 내무생활관....

      내가볼때에 너무나 황당한 일들이 악습들```

  14. 2011.11.14 15:53 신고

    항상 반가운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승

  15. 2011.11.15 05:18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1.11.18 15:52 신고

    우리영기사진은 왜없나요 ㅠㅠ 3750 3849 3847 이런건많이보이는데
    3850은 멀리서 보이는사진밖에없네요 ㅠㅠㅠ사진작가님을 피해다니나봐요 ㅠㅠ 영기야 보고싶짜낭 ㅠㅠ 사진작가님옆에붙어다니란마리양 ㅠㅠ

  17. 2012.04.14 11:51 신고

    저곳이 김성은관이군요ㅎㅎ
    모두들 어머님,가족 생각이 많이 났을거같애요ㅜㅜ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1159기도 모두 화이팅~!ㅎㅎ

  18. 2013.09.18 10:48 신고

    『포기란? 배추를 셀 때 필요한 것이다!』
    『불가능은? 내 사전에 없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와 명언이네 이거 액자루 만들어서 우리집에 걸어야겠어요

  19. 2014.02.17 01:51 신고

    어머? 저기 화면에 어머님 편지가 직접올라가있네요! 얼마나 다들 부모님 보고싶을까ㅠ

  20.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8 신고

    1주차ㅎㅎ 시간은 빨리가네요정말~~ 멀게만 느껴지던 수료식도 코앞입니다!ㅎ

1149기의 따끈따끈한 소식이 막 입수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모여있는데 아들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셔서 기다림이 더 컸던 듯 합니다.
추석연휴가 있던 첫 주. 1149기들은 무슨 과업을 하면서 보냈을까요?


교육훈련단의 랜드마크. 김성은관 내부입니다 ㅎㅎ
이론교육을 받고 있나봐요. 기합 바짝 들어있는 1주차 답게 졸고 있는 훈병은 다행히 없군요 ㅋ



대한민국 해병대 훈병의 1주차 필수코스~!
화생방 이론교육.
실제 화학전 피해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네요.
으으.... 사진을 보니 절대 졸음이 올 수가 없겠군요. 더불어 방독면을 철저히 착용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네요 ㄷㄷㄷ;;



"뜨헉! 방독면 잘 들고다녀야지!!"
제 말이 맞죠? 눈빛이 초롱초롱 머리에 쏙쏙, 경각심이 쑥쑥 ㅎ 



그렇다면 '방독면! 너는 누구냐!'
방독면을 직접 꺼내서 구조와 명칭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낫, 둘! 하낫, 둘!
화생방 착용을 실습하러 야외 교장으로 이동하고 있군요. 
줄지어 이동하는 오와 열이 제법 그럴싸 한데요^^;;



화생방 교관님은 교육훈련단에서도 알아주는 실력파입니다 ㅎㅎ
청산유수와 같은 언변으로 1149기를 휘어잡고 있나보군요 ㅋㅋ


"가스! 가스!"
후다닥~ 착용하세요~! 북한이 가스탄을 터트렸대요~!




쨘~!
완벽하게 착용한 것 맞나요?^^;



한 명 한 명 확인하면서 방독면을 제대로 착용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면 사실 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방독면 착용을 흉내만 내면서 대강 하는 훈병이 종종 있는데요 ㅋ
떽! 그럼 안돼요~ㅎㅎ



화생방전 이상없다!!
결연한 모습으로 화생방 교육을 모두 마친 1149기의 모습입니다. 꽉꽉 들어찬 군사지식으로 뿌듯함이 배어있는 모습이에요 ㅎㅎ
실제 화생방 실습은 극기주에!!
가스탄이 다가온다!! Coming S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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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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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8기 황덕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3 14:29 신고

    1149 여러분 눈빛이 장난이아닌데요?ㅎㅎㅎㅎㅎㅎ
    각오가 정말 대단해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
    조금만 더 힘내세요 !!!! ^^
    시간 금방 흘러가서 수료식도 금방 올꺼에용 ㅎㅎㅎㅎㅎ
    1149여러분들도 아자아자 화이팅이요 !!!!

  3. 1149 홍식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3 16:18 신고

    에거에거....
    화생방 훈련받는 홍식이 사진 찾다가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제는 샤워 깔끔하게 하고 잤을지도 걱정..... ^^
    저거 한번하면 며칠동안 피부도 따갑던데.....
    1149 훈련병 화이팅!!!!!

  4. 2011.09.23 20:20 신고

    와~~우리 창민이는 7개의 알집에서 11개의 사진을 찾았습니다. 11개의 사진중에서 혼자 독사진으로 나온건 딱 1장 그것도 화생방교육에서 방독면쓰기 직전의 옆모습~ 아~~~~~앞모습이 아니라 옆모습이라 엄청 서운한데, 그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많이 나온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149기 화이팅!!!!!!!!!

  5. 1149기(5745) 종범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3 20:45 신고

    온통빡빡이 훈련병들사이에서 내동생 하나찾았네요..ㅋㅋ눈빠지는줄알았음.ㅋㅋ
    역시 저희엄마는 그 흐릿하게 나온사진에서도 ..온통빡빡이들 사이에서 용케도 아들을 찾으시더라구요.ㅋ

  6. 2011.09.24 07:05 신고

    와앙 ~~~~
    1149기 훈병님들의 모습도 올라왔네요 ! ㅎㅎ 긴장한 듯한 모습이 아직은 귀여우시네요 ^^
    앞으로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 받으시길 화이팅입니다앗 ! ㅎㅎ

  7. 1149기(5220) 성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4 09:41 신고

    ㅎㅎ... 저14개찾앗는데 ..제가젤많이찾은건가요,,,?아님성식이가 카메라찾아다닌건가요...?ㅎㅎ;;;;;;

    • 1149기 꼬맹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25 12:18 신고

      우와~ 많이 찾으셨네요..ㅋㅋ
      남지친구 분이 카메라 쫓아다녔나봐요..ㅎㅎ

    • (1149기) 지웅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9.29 13:14 신고

      부러워요ㅠ ㅠ 전 흔적도 볼 수 없었는데요... 다른 사진 넘어가면서 "여기엔 있겠지 ?" 수십번 생각하고 기도했지만...ㅠ ㅠ아무튼 축하드려요^^ㅋ

  8. 1149기(5231)대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4 11:54 신고

    알집 많은 사진들중에 우리아들 사진 딱한개 찾았습니다...^^ 그것도 증명사진정도로..^^ 그래도 기분좋으네욤...^^ 1149기 훈병들 날개달<빨간명찰>그날을 생각하면서 아자...! 화이팅...!

  9. 1149윤진혁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4 18:04 신고

    날찌가 쌀쌀해서 걱정이네요~항상더위를 많이 타서 시원해졌으면 좋겠다고는 했는데 저도 새벽5시30에 일어나는데..많이 춥더라구용 다들 감시 조심하시고 열심히 군복무하시는 해병대 훈련병들도 감기조심하고 고생하세용 근데5생활관은 없나용?

  10. 2011.09.25 12:17 신고

    남친이 번호가 뒤에라서 그런지 다 뒤쪽에 있어서 나와도 쪼만하게 나왔어요..ㅜㅜ

  11. 1149윤진혁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5 18:30 신고

    항상사진볼때마다보고싶네요^^ 진혁이도 영상편지에 어머니아버지사랑합니다 현아야 보고싶다라고 했는데..^^저는 사랑하지 않나봐요ㅋㅋㅋ살이 빠져서 안쓰럽긴한데..빨래판이 있는 배를 기대하고 있으니..행복하네용~

  12. 1149기(5603) 시똥누나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6 17:57 신고

    없나봐요 ㅠㅠ 아쉽네요 이번만이 기회가 아니니 눈에 레이저키고 기다리겠습니다! 화잇팅!

  13. 1149(5213)김기남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28 16:17 신고

    이번 추석 때 누나는 해외에 있고 너는 군대에 있었네
    우리 엄마아빠께서는 처음으로 자식들 없이 추석을 맞이하셨겠네..
    전화는 할 수 있는지, 누나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여기서 인터넷으로 결재하고 배송지를 너의 부대로 하면 배송이 가능하능
    왠지 첫번째 사진 다섯 번째 줄 중간 쯤에 있는 사람이 너인 것 같다
    잘지내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네
    누나는 제 5신병 교육대의 메뉴가 생긴 것을 확인하자마자 엄마아빠께 메일을 보냈는데(시차 때문에 지금 전화를 할 수가 없다능..) 이미 확인하셨는지도 모르겠다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누나 한국가면 편지 자주할게
    누나가 아는 언니는 동생이 군대에 있는 동안 편지로 이런저런얘기 많이 해서 더욱 가까워졌는데 엄청 부럽더라
    우리도 편지 통해서 얘기 많이 했으면 좋겠다^^
    한국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진다던데
    감기 조심하고..
    남아 항상 화이팅이다!^^*

  14. 1149기(5318)똥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8 13:49 신고

    우리오빠 조심히 훈련받아!! 화이팅이야 !!! 열심히 하고 몸 조심하고 우리모두 화이팅!!해병대 화이팅!!!

  15. 2011.11.15 05:16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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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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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2.04.20 23:22 신고

    헉..피해사례..ㅜㅜ
    다행히 1159기도 잘 마쳤답니다~
    선임기수분들도 모두 잘 하셨군요ㅎㅎ
    역시 해병대~!

  17. 2013.09.18 10:32 신고

    우리아들 주특기가 이거던데 화학병
    방독면 저거한번써봤는데요 죽을 맛이던데요....

  18. 2014.02.17 01:40 신고

    화생방 얼마나 힘들까요ㅠ 교육은 다행이지만 훈련사진 보면 정말..

  19. 2014.08.06 23:44 신고

    화생방이라는 이름 정말 무시무시하다고 들었지만 ㅠㅠ

  20. 2015.01.25 20:4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1 신고

    이론교육도 철저히ㅎㅎ 해병대 멋있슴당


히야~~벌써 1145기에게 수료식이라는 글자가 눈앞에 다가왔네요~ㅎㅎ
'이 날'을 위해 지난 6주동안 사랑하는 부모님과 애인에 대한 그리움, 힘든 훈련의 고통을 이겨낸것 아니겠어요??
그럼 '그 날'을 준비하는 1145기의 모습을 엿보러 어디한번 떠나볼까요~~


이 사진에서 제일먼저 눈에 띄는것은??ㅇ_ㅇ??
해병대!! 하면 빨간명찰!! 빨간명찰!! 하면 해병대!!
드디어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았습니다!!! 감회가 새로울거에요 ㅎㅎ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발마추어 가는 모습이 아주 늠늠하군요!!
아마 빨간명찰을 달아서 어깨에 더 힘이 들어가나 봅니다 ㅎㅎ 저도 그랬거든요 ^^;



오오~해병대의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저 문을 통과한지 벌써 6주나 지났네요..
이제 늠늠한 해병이되어 다시 저문을 통해서 실무에 배치되겠죠?? 1145기 화이팅!!



소대장님께서 1145기에게 해야할일을 설명해 주시고 계신가봐요
곧은 자세로 소대장님의 말씀을 경청하는건 기본중에 기본!!



우리모두 필기를 해요~~
이야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ㅎㅎ



우오오옷!!! 저것은 쵸코파이 x2 와 캔커피!!!
훈단때 저 둘만 있었으면 세상을 다가진듯 했죠 ㅎㅎ전 아직도 그때의 쵸코파이맛을 잊을 수 없답니다 ㅜ.ㅜ
근데 저~~어~~기 훈병!! 어찌 초코파이를 눈앞에 두고 졸수가 있죠??ㅎㅎ



이제 연병장 사열대 앞으로 집결!!
날씨가 흐릿하지만 비도안오고 햇빛도 내리쬐지 않아서 다행이네요ㅎㅎ



팔각모와 군복에 계급장은 우리 1145기 훈병들이 손수 바느질해서 달은거니까 우리모두 칭찬해 주도록해요~^^



필~!승~!
우렁찬 목소리가 하늘을 가르는듯 하죠?ㅎㅎ
수료식날 단체로 경례할때 우리 1145기의 이런 멋진 모습에 절로 박수가 나올거에요~^^



우와~ 도미노처럼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매우...도미노 같아요...ㄷㄷ
농담이구요ㅎㅎ
역시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멋진모습이에요!!짝짝짝 



열중쉬어!
대답할땐 차렷자세에서 하는건 잊지말구요~



선! 서!
졸린듯한 표정으로...ㅜㅜ
고된 예행연습에 피곤한가봐요..하지만 '그 날'을 위해 힘냅시당!! 아자아자!!



그래도 피곤한건 어쩔수 없어요...ㅜㅠ
하지만 해병대에게 행사란 곧 전쟁!! 1145기 부모님들과 애인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애쓰는거니까
우리모두 격려를 아끼지 말아주세용~



거수 경례로 행사를 마무리 지어요ㅎㅎ
오오 위 훈병은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해병의 눈빛!!



필 승!!!
목소리는 크게!
팔은 절도있게!



끝이다~~~~~!~~!~!~!
신나게 팔각모를 던지고있는 우리 1145기!!
수료식을 마치면 이제 훈병딱지는 떼고 이병으로 탈바꿈 합니다
우리모두 '그 날'을 위해 화이팅!!!

posted by 센스마린 baby

checked by 센스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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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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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5 13:32 신고

    와 1145기기 너무 멋있어요ㅋㅋ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49 신고

      멋있죠??ㅎㅎ 이제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난 1145기 입니다!! 화이팅!!

  2. 2011.08.25 13:36 신고

    멋지다~~~딱보자마자 눈에띠는
    빨간명찰~~~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화이팅이에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49 신고

      저 빨간명찰이 달린 전투복을 처음 입을때의 기분이란~~짜릿하죠 ㅎㅎ

  3. 2011.08.25 13:47 신고

    수료식때 엄청 멋있었어요! ^^
    사진 잘 찾아보겠습니다~!!^^
    작가님, 센스마린님 감사해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2 신고

      수료식 잘 보내셨나요~~ 이제부터 군화에게 진정한 관심이 필요할때이니 우리 마린보이에도 지속적인 관심을..(퍽..)

  4. 1146기(2363)승하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14:36 신고

    우와진짜머싯어요ㅠ.ㅠㅋㅋ곧1146기도 이렇게되겠죠
    ㅎㅎㅎㅎㅎㅎ

  5. 2011.08.25 15:20 신고

    어제 게시물 댓글 못보고 방명록에 사진 문의 드렸던ㅠㅠㅠ가족입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잘 보겠습니다~!!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4 신고

      제가 더 감사하죠~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많은관심 부톽~해요~

  6. 2011.08.25 15:48 신고

    1145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들 고생많았고 넘넘 멋있었단다

  7. 2011.08.25 16:09 신고

    수료식이 생각납니다.
    멋진 해병이들.
    너무 보고싶네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7 신고

      저도 수료식이 생각나네요...ㅠㅜ
      절 훈단에 보낼때도 우시지 않으시던 어머니께서..ㅠㅜ

  8. 2011.08.25 16:14 신고

    빨간명찰!!! 수료식때 보면 더 멋있답니다.센스마린님,오주언작가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8 신고

      잘 감상해주셨다니 저도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9. 2011.08.25 16:37 신고

    와 ㅎㅎ
    이제는 이병이 되신 1145기 해병님들의 모습이네요 ㅎㅎ
    조~~오기 그 훈병님 ㅎㅎ 주무시는 게 아니라 초코파이 얼른 드시려고 기도하고 계실지도 ? ㅎ 히힛 ㅎㅎ 장난입니닷 ㅜ
    암튼 포스팅 하시느라 고생하신 Baby님 ^^ 마지막 검토하신 센스마린님 ㅎㅎ
    그리고 쥬니어님까지 ㅎ 항상 감사합니당 ㅎㅎ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화이팅이요 ! ㅎㅎ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6:59 신고

      알아주셔서 감사함니다 ㅎ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뵐께요

  10. 2011.08.25 16:42 신고

    ㅎㅎ저때정말멋있었는데
    아센스마린님 바이위클리이벤트당첨됫었는데 사진이랑편지언제올라와요?

    • 2011.08.25 16:43 신고

      내일인가 ? 토요일인가 ?
      가물가물이네요 ㅜㅜㅎㅎ 이 저주받은 기억력 ㅎㅎ
      암튼 둘 중 하나 ! 꼭 올라옵니닷 ㅎㅎ

    • 2011.08.25 16:44 신고

      악 ㅎ 인사드리는걸 깜빡 ㅜㅜ
      진송님 엄청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애요 ㅜㅜ ㅎㅎ

    • 1145기 진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08:47 신고

      ㅎㅎ빨리올라왔으면좋겠어요ㅠㅡㅠ

    • 1145기 진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5:40 신고

      ㅠㅡㅠ아직도안올라오네요ㅠ
      ㅠ전일욜날꾸나면회가요♥

    • 2011.08.26 15:47 신고

      아마 오늘까지 훈련이시라 바쁘셔서 그럴거에용 ㅜㅜ
      그래도 기다림의 끝에 보는 이벤트 사진은 뭔가 더 감격스러우시고 더 백배 감동이 밀려오실것 같은데요 ? ㅎ
      우와 ㅎ 면회면회면회 ! 완전 좋으시겠당 ㅎㅎ 주말이 어서 오시길 기다리구 계실것같애요 ㅎㅎ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7:02 신고

      오늘 올라왔어용~ 확인해보셔요~

  11.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5 22:29 신고

    45기 수료식 예행연습 사진이 올라왔네요..다들 늠름하고 멋진걸요? 특히 군복에 빨간명찰이 정말 잘 어울려요..저 문을 통해 아이들을 입소시키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이제 그 문으로 나가서 실무생활을 하겠네요..사회에 있을땐 쳐다보지도 않던 초코파이가 그렇게 맛있군요..우리아들 편지에도 꼭 초코파이 사오라고 써있더라구요..이제 저 자리에서 우리 46기생들이 예행 연습을 하겠네요..빨리 그 날이 오기를......센스마린님,작가님 그리고 센스마린 baby님 즐감했어요..수고많으셨어요..^^*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7:06 신고

      실무 와서도 쵸코파이의 맛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ㅎㅎ 우리 훈병들 수료식날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가요ㅠㅜ 여러종류로 조금씩 싸가는게 좋을것같아요~ 물론 쵸코파이도 함께~ㅎㅎㅎ

  12. 1146기(2837)세훈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6 10:55 신고

    ㅎㅎㅎ 와..... 이제곧 1146기도 수료식이네요 ㅎㅎ 하하
    이병다운포스가느껴지는데요??훈병때완 틀립니다!!
    멋지고자랑스럽습니닷해병대필승!!

    • 센스마린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26 17:08 신고

      수료식 기대되시죠??ㅎㅎ 기대하셔도 좋아요 ㅎㅎ이병포스를 기대하며~~

  13.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7 13:12 신고

    1145기 장한 대한의 해병이네요..멋져부러~~~~~~~~기분이좋아요,,곧46기도 할거니가요 ★....빨간명찰을단모습이 너무든든해보여요...바느질을 직접..와우 ..역시해병이입니다 깜짝놀랬어여 ㅎㅎㅎㅎㅎ

  14. 1147기(1513번)준선이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4 19:01 신고

    우와~이제 다음은 제남자친구의 순서가오겠죠^^다른기수지만 그래두 마음이 찡하네요!저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5. 2012.04.20 23:56 신고

    수료식연습..!이제 2주 후면 저희 훈병이의 순서네요ㅎㅎ
    윗분은 1147기인데..
    지금은 1159기 차례..대단하네요ㅎㅎ

  16. 2013.09.18 11:07 신고

    우오오옷!!! 저것은 쵸코파이 x2 와 캔커피!!!
    어찌 초코파이를 눈앞에 두고 졸수가 있죠??ㅎㅎ
    울아들 편지에 이게 젤루 먹구싶다구 했는디 저거군요.......

  17. 2014.01.16 03:19 신고

    빨간명찰 단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8. 2014.02.17 01:29 신고

    수료식 모두 축하드려요~~

  19. 2015.01.25 20: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07 신고

    수료식 연습이라니 제가 다 떨려요 ㅋㅋㅋ 휴 보고싶다~~


신병 1115기가 해병이 되는 첫걸음으로 해병대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오주언 작가가 수고해주었네요 ^^






역사관을 둘러보며 해병대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역사관 견학 후 부대로 복귀하여 국군도수체조 및 군사기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가입소 행사를 했던 김성은관에서 해병대 정신 / 전투사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02 02:12 신고

    사진올라오는날 대성통곡할거

  3. 2015.03.02 02:12 신고

    순간 너 사진올라오는거랑 편지보는 상상해신디 울컥해썽...

  4. 2015.03.02 02:12 신고

    보고싶어 우리 울보 ㅗㅗ

  5. 2015.03.02 02:12 신고

    저녁시간이다 저녁맛있게 먹어 사랑해

  6. 2015.03.02 02:12 신고

    내옆에 커플 앉았는데 입 너무험해ㅡㅡ 내 귀 썩어가고있어..

  7. 2015.03.02 02:12 신고

    이어폰가져와서 노래나 들을걸 개념없어...

  8. 2015.03.02 02:12 신고

    오늘 약속까먹고 있어서 후다닥나가서 까페가서 이거쓰면서 약속시간기다렸어ㅋㅋ

  9. 2015.03.02 02:12 신고

    심야버스타고 집에왔어 착하지??

  10. 2015.03.02 02:12 신고

    오늘 현정이랑 선미도 이거 댓글 도와줬어 5개씩
    티끌모아 태산이니까뭐ㅎㅎ

  11. 2015.03.02 02:12 신고

    몰랐는데 어머님이 댓글에 우림아 효준이엄마인데 고생이 많다라고 댓글남겨주셨어..

  12. 2015.03.02 02:12 신고

    어떻게해 ㅠㅠ

  13. 2015.03.02 02:13 신고

    너는 모르는 내고생을 어머님은 옆에서 다보고계시니 힘이 난다!!

  14. 2015.03.02 02:13 신고

    그러니까 너도 이제 시작되는 훈련잘받고 건강이 최고인거 알지??

  15. 2015.03.02 02:13 신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못볼거 봤어ㅡㅡ 페메에 여자 있더라....

  16. 2015.03.02 02:13 신고

    누구야 그여자 댓글쓰다가 올 스탑했잖아 기분나빴어

  17. 2015.03.02 02:13 신고

    진짜 전화도 할 수 없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하...답답해

  18. 2015.03.02 02:13 신고

    너 만나면 욕들을준비해 내가 스쳐간 생각이하나있으니까 대화해보자

  19. 2015.03.02 02:13 신고

    짜증나지만 너 얼굴 볼려고 또 댓글쓴다...

  20. 2015.03.02 02:13 신고

    나는 댓글 좀 만더
    달고 잘게

  21. 2015.03.02 02:13 신고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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