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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6 116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4266)
  2. 2011.12.06 1155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19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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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0기( 3937)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9:36 신고

    기본 보병인데 김포 2사단이라는곳인데...어떤곳인가요? 아시는분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합니다..다들 배치가 됐다고 연락들 오셨죠??

  3. 1160(5971)♥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2 신고

    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백령도로 배치받아서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엔 꿈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거기서두 잘 할꺼라믿어요! 몸건강히 무사히 마쳤음바램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4. 2012.05.21 23:42 신고

    특이한 병과가 참으로 맞네요..
    다들 원하시는 실무배치 받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2년 같이 응원하면서 보내요!
    여기서 위로 받았떤 거는 실무 가서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제가 괜시리..)

    제 남자친구는 1사단 수색통신병으로 갔어요!
    포항이라던데, 너무 기뻐요 저능.. 원하고 바라던 곳이라..
    흠 근데 여기서 희비교차가 큰 거 같으니.. 조용히 그냥 속으로만..

    여튼 우리 1160기들 극기주도 빠이팅 날마님들도 빠이팅!

  5. 1160(연평부대 기보병)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34 신고

    오늘 1161기 후임훈병들 가입소했는데 1160기 가족들은 부대배치결과 나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해준거 같네요
    1160기수 부모님들은 부대배치땜에 가슴아프고
    1161기수 부모님들은 철부지 아들들 낯선곳에 맡겨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가슴아프고
    이래 저래 가슴아픈날이였네요
    1160기 부모님들과 1161기 부모님들 울아들들 믿고 편안한 잠 이루세요

  6.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7:36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교육훈련을 공지드립니다.
    현재기상은 구름많은 날씨에 기온은 13도 ~ 25도 분포를 보일예정입니다
    구름이 많으면 그렇게까지 덥고 힘들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장에는 항시 얼음물과 차양막을 통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보장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에 걱정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훈련계획으로
    3중대는 각개전투 훈련 2일차 계속해서 실시하겠으며
    5중대는 유격훈련 1일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개병사가 기본적인 전투능력숙달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포복 등의 훈련을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유격훈련은 기초 유격훈련위주로 실시하며, 기초레펠, 암벽등반, 도하(외줄도하, 두줄도하 등)
    헬기레펠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식단은 아침(불고기/치킨버거, 쇠고기스프),점심(흑미밥, 짬뽕찌개, 총각김치, 꽁치무조림, 떡볶이),
    저녁(시금치된장국, 깍두기, 양념통닭, 부추겉절이)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3중대는 저녁식사를 야전취사를 하게됩니다.
    * 불을 피워서 밥을 직접해먹고, 국을 직접 끓여먹게 됩니다. (기본반찬 제공)

    생일자는 원동수, 김기섭, 김재현, 이동건 4명이며, 아침에 훈련병들 총원이 생일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알리는말씀으로 부대배치관련 문자는 타부서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가적인 문자발송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대배치조회에서 확인된 내용이 정확한겁니다
    혼동이 있으신부분이 부대명과 지역이 혼동이 있으실수 있습니다
    1사단 포항지역, 2사단 김포 강화지역, 6여단 백령도, 연평부대 연평도, 제방사 제주도,
    육경대 진해지역 입니다
    배치관련내용과 수료관련 내용을 지휘서신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늦더라도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도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편지도 전달이 제한되어 전달하지못하고있으며 복귀후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훈단홈피

  7. 1160BD(6여단 전차정비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10:02 신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제친구 이름 이니셜 BD가 흑룡 Black Dragon의 이니셜과 매치되네요..ㅋㅋ 이것도 하나의 운명이 아닌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ㅋㅋ 흑룡부대 화이팅입니다요~~~!ㅠ!!

  8.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2:19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현시간(1156)부로 1160기 극기주 종료를 선포합니다.
    3중대는 천자봉행군, 5중대는 전술무장행군을 이상없이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차후 과업은 온수 목욕 및 중식 식사, 부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로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2:24 신고

      극기주 종료!! 눈물겹습니다.이제 드디어 훈단 훈련이 마무리되고 수료식이네요...1160기 박수 받을만하죠..?
      1160기 패방은 완전 시베리아네요...
      날마 방명록에서 이제는 1161기수때문에
      마냥 좋아라 할수도 없고...ㅎ

  9.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3:19 신고

      초코님 안녕!!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고비도 있고,기회도 주어지고 그러지요...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잘 포착하느냐가 삶에 관건이죠.때를 놓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듯이 치료도 미루지말고 주치의와 잘상담해서 앞당겨서 치료하기를 바랍니다.치료시기를 넘기면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잖아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힘내시길..초코님 파이팅!!!

  11.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3:05 신고

    어제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4시기상하여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한 것 중에 빠진 것이 없나 재확인하고..
    일어 났겠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난 제 처는 갈 시간이 되어서야 야단법석
    유난을 떨며 집을 나섰습니다.
    광주OOO방송국 정문을 6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열세가족이 함께 버스로 출발~~~
    고속도로를 접어들어서는 이른아침 집을 나섰고, 어젯밤 잠을 설치셨겠죠? 잠시 잠을 청 하는 듯
    버스안이 한동안 조용해졌지만 이내 간혹 웃음소리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에도 들리고 이내 출발하면서 저는 해병대가족모임 카페에 수료식 간다는 신고도 하고 ㅎㅎ 오늘이 인편 마지막 날이라 만나기 전 편지를 씁니다.차창 밖을 내다보니 지리산 자락이어서 인지 안개가 자욱히 드리워졌고 이른아침 농촌풍경이 아주정겹게 스쳐 지나갑니다.
    88도로가 끝나고 경부를 거쳐,포항익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집니다.
    포항IC를 빠져 시내로 접어드니 왜이리 차가 더디게 가는지...수료식 시작시간은 촉박해지는데 왠놈의 신호는 그리 많아...?ㅎ ㅎ
    드디어 훈단 정문을 들어서고 조금 진행하니 연병장으로 입장하는 해병들이 보이자 모두 박수를칩니다.
    부랴부랴 버스에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마침 해병들은 입장을 하고 가족 분들은 본부석 좌우로 들어설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리를 하셨고...이어 식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환호와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립니다.저는 멀리 보이는 우리해병을 단번에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이 모습은 못보고 스탠드를 내려 갈때 아빠를 알아 보았다는 후문)
    선임기수 수료식 영상과 사진을 봤었는데 1160기도 어쩜 그리 하나같고 똑같은지...
    식이 끝날 즈음 모든 가족들이 해병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가고 이내 여기저기서 진한포옹과 해병들 우렁찬 신고...필~~~승!!! 가족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겠죠? 저도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었답니다...
    이어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 동안의 못다한 얘기들과 궁금한 사항들을 쉴새 없이 주고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 안은 웃음꽃이 피고..아이패드에 담아간 그 동안의 사진도보여주고,해병들이 인화된 사진도 모두들 봉투에 가지고 와 내밀어 그 사진도 보는 가운데, 소화제하고 제산제를 모두 복용케 하고 호텔뷔페에 도착을 합니다...
    몇 접시를 비웠는지 샐수없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약1시간3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부족했다는 투정을 들으며 호미 곳으로 달려갑니다..뷔페는 한식,일식,중식등 다양하고 깔끔해서 괜찮은 것 같다는 모든 분들의 평이었는데, 그 중에 일식이 제일 나은 것 같았습니다.(제취향)
    호미 곳으로 가는 중에 또 이야기 꽃들을 피웁니다..ㅎㅎ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잘 갔다 왔다고 생각 되어졌고, 호미곳에 도착하여 또 판을 벌렸습니다 피자에 치킨에 콜라에 과일에….ㅎ먹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흐믓합니다. 먹을만큼 먹고는 가족들과 바닷가 산책도하고 사진도찍고 바람도 쐬고…그러는 가운데 부대복귀시간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이상해 지는거 있죠…? 해병은 편의점에 들러 부피가 작은 초콜릿,과자도 조금 사고 설레임도 하나 입에 물고 버스에 오릅니다.
    친구 몇몇하고 통화도하고 페이스 북에 수료식사진도 올리고 그러는 가운데 훈단 정문에 도착한 시간이 16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김성은관 앞에서 다음면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움이 몰려오고 해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붉어집니다.확성기에서는 해병들 입장을 종용하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 쳐 울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16시45분 드디어 최후에 통첩을 알리는듯..조금은 목소리톤이 올라간듯한 해병! 동작그만 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순간!!!!!광장에있던 해병들이 하나둘씩 강당을 향해 뛰기시작합니다.
    우리도 악수도하고 포옹도하도 강당입구까지 따라가서 손을 흔들고 물끄러미 안으로 들어서는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울해병이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어주는데 눈물이 핑!!!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다음 면회,휴가를 기약하며 버스에오르고… 정확히 17시에 훈단정문을 나서며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내 곧 종료될 마지막 인편을,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고 등록을 힘있게 클릭합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런저런생각과 받아온 사진을 보고, 오늘찍은 사진도 보면서 광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본 수료식후기입니다….(6/1일 올린글)

    훈단 단장님이하 모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에 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오니 반가운 선물이 있더군요…이벤트 선물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필~~~승!!!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1:01 신고

      어머. 지금읽어보네용ㅜㅜ
      이렇게만으로읽어봐도..벅찬감동이느껴지는데..저희수료식또한이리도,덕차고즐겁겠죠?지금,1160기선배님들은 실무배치를받아 다흩어지셨겠죠ㅠㅠ우리1161기훈병이들도 어서 수료식날이왔으면좋겠네용^-^♥♥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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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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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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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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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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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17 00:27 신고

    수료식 얼마 안남았네요
    매일 매일 설레임과 기대만땅으로 보내면서 목요일 기다립니다 ㅎㅎ
    이제 이틀남았네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들들 만나러 갑시다 ^^*

    • 1155(1514) 성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7 01:57 신고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료식이
      눈 앞에 다가왔네요.
      7주간 보지 못했던 아들을
      이틀 후에 만날 생각 하니
      설레여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인해맘님도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수료식 날 활짝 웃으면서 아드님 맞이하시길 바래요~^^

  3.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7 10:34 신고

    1155기 1. 17(화) 교육훈련계획 공지...일반형 게시판
    2012-01-17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정병호 조회수 120

    교육대장입니다.
    1155기 가족여러분 편안한 밤 보내셨습니까?
    현재 1155기는 교육사열 최종마무리를 위해 평소보다 30분 일찍 기상하여 조식 준비중에
    있습니다.
    오늘 주요과업은 교육사열입니다.
    연대장님을 모시고 상승관(실내 체육관)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전술전기를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어제도 야간 과업을 통해서 총검술, 집총체조, 제식동작 등 단결된 모습으로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오늘 드디어 1155기의 진가를 보여줄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과업을 잘 마무리하여 1155기가 다른 기수 못지않게 훌륭하게 교육훈련을 해 왔다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든 주간 과업을 마무리하면 석식 후에는 훈련기간 중 생일이었던 해병들의
    생일을 다시한번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30명이 해당되는데 소대별로 케잌 등 다과를 준비하여 모든 인원들이 조금이나마
    다과를 즐기고 지금까지 엄한 모습만 보여왔던 소대장과도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훈련기간 중 마지막 세번째 이발을 실시하여 수료식때 더욱 깔끔한 해병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료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주 보내드린 교육대장 지휘서신에 행사 시간이 11시로 되어 있는데 10시 30분으로
    최종 변경되었음을 강조합니다.
    행사시간을 제외한 수료식 일자 등 기타사항은 모두 동일하며, 가족 대표분께는 문자메세지를
    어제 발송하여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7 10:40 신고

    안녕하셔요 부모님들 곰신님들 ~~
    이제 이틀후면 수료식 가시죠!! 기쁘게 준비하셔요^^
    막상 수료식을 마치면 여기 날마에는 들어오셔도 아는분 별로 없답니다.
    그리고 아이들 후반기 실무가면, 어딘가 정보 얻을 곳이 있어야한답니다.
    저도 여러곳의 카페에 가입 해 보았지만,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답니다.
    나중에 여러카페 다녀보시면 느낄 것 같아요 ~~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에서 활동하시던 부모님,곰신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예쁜 카페입니다.

    천사카페는 자유롭고, 화기애애 한 해병대 부모,곰신들의 카페입니다.
    한번 놀러오셔요 ~~ 궁금한 것 있으시면 즉시 답글 올리며,
    서로 위하고, 위로받는 가족적이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랍니다.

    수료식후기방 가시면 13년만에 부활된 훈련단수료식 면회후기
    1138기 ~ 1154기 까지 수료식사진과 함께 모두 있습니다.
    수료식 가기 전에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요^^

    다음의 "마린천사"라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오늘도 즐겁게 하루 보내셔요^^

  5.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8 09:25 신고

    해병 1155기 수료식 D-1일 과업계획...일반형 게시판
    2012-01-18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정병호 조회수 110

    교육대장입니다.
    해병 1155기 가족여러분 편안한 밤 보내셨습니까?
    오늘은 수료식 D-1일 입니다.
    이렇게 1155기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나 봅니다.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생활하다 군복무에 대해 해병대를 선택하고 짧지만 강한 해병대
    신병훈련을 거의 마쳐가고 있습니다.
    미리 해병 1155기의 수료와 가족여러분과의 만남을 축하합니다.
    오늘 1155는 수료를 위한 최종 과업으로 교육훈련단장님의 정신훈화를 통해 더욱 품격있고
    유연한 사고를 갖은 해병으로 무장하게 될 것입니다.
    1. 해병은 해병대의 명예를 욕되게 하지 않는다.
    2. 해병은 적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3. 해병은 약자를 보호하고 전우를 상해하지 않는다.
    간만에 해병 3대 금기사항을 적어봅니다.
    해병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을 규율을 마음속에 새기고 스스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아는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후에는 최종 수료식 준비로 가족여러분께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병장에서 행사 연습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늘 포항으로 이동하시는 가족분들도 계실텐데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되시기 바라며,
    내일 수료식때 뵙겠습니다.
    * 수료식 시간은 기존 지휘서신에 11시에서 10시 30분으로 변경되었음을 다시한번 공지드립니다.

  6.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9 09:03 신고

    1155기 수료를 축하드리며일반형 게시판
    2012-01-19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김현석 조회수 52

    신병 2교육대대장입니다.
    먼저 1155기의 수료을 축하드리며 오늘 즐거운 면회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수료를 위해 일부 가족은 어제 오셨을테고
    대부분 가족분들은 오늘 일찍 출발하셨을겁니다.
    안전운행하시길 바랍니다.
    12년도가 되면서 부대가 여러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신병교육대대가 생기고 기존 신병교육대는 중대로 변경되었습니다.
    신병 1교육대대는 1157기를 변경된 계획을 가지고 시행하고 있으며
    신병 2교육대대는 1158기를 교육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읍니다.
    그런과정에 있는 곳이 1155기와 1156기인데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계획되로 교육중이며
    1155기는 정병호 소령이 1156기는 정진우 대위가 맡고 있습니다.
    오늘 수료행사도 정병호 소령이 마지막으로 수행하는 임무입니다.
    수료가 끝나면 그 자리를 박창섭대위가 맡게 됩니다.
    또한 정병호 소령이 가족분들께 마지막 작별인사를 이곳에 남길겁니다.
    참고적으로 1155기 마지막 인터넷 편지는 19:00를 기준으로 출력하고
    편지목록을 삭제합니다.
    우편물도 오늘까지는 전달해주며 대기병으로 남는 00명을 제외한
    이후 도착하는 우편물은 반송조치합니다.
    내일 출발하지 못하는 대기병 00명은 1교육대(5중대)에서 다음주까지 관리하고
    과업계획에 위해서 생활합니다.
    내일부터 대기병에 대한 내용은 대대장 및 중대장이 게시하고 답변을 합니다.
    정병호 소령에 관한 사항은 이곳에서 다른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니
    전달하여 가족분들과 소통을 할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7. 2012.01.20 04:55 신고

    어!! 3일째 아무도 안 들어오셨네요??
    수료식 후기 보고, 예습하려고 왔는데~~

    얼마나 흥분된 하루이셨을까요?
    하필 비바람은 왜 몰아쳤는지..

    1155기의 무한 건투를 기원합니다.
    충성!!

  8.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0 09:53 신고

    1155기 1월 20일 계획.....일반형 게시판
    2012-01-20
    일반형게시판 글쓴이 김현석 조회수 113

    대대장입니다.
    어제는 비가오는 가운데 수료식 및 면회 행사를 실시했는데
    즐거운 시간은 보내셨는지요.....
    1155기의 씩씩한 모습을 넓은 행사 연병장에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실내 행사장인 상승관에서
    1155기의 씩씩한 모습과 우렁찬 목소리, 절도 있는 행동만으로도
    정병호 소령이 훈련을 잘 시켰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을겁니다.
    그리고 1155기 이병들도 열심히 훈련을 받았답니다.
    지금은 현재 총기상하여 아침 식사중이며 이제 중대(교육대)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상이 다소 흐리고 비가 오는데 어제만큼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도 공지해 드렸지만 오늘 대부분 08:00에 이곳을 떠나 실무에 배치되거나
    후반기 교육장소로 이동합니다.
    물론 제주도는 18:30분이며 대기병은 이곳에서 1주일간 생활하고
    신병이 아닌 이병(대기병)으로써 생활을 하며 한결 여유가 생길겁니다.
    보고싶었던 개그콘서트도 볼수 있겠죠.....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분들께서 다소 서운하겠지만
    설연휴는 연휴과업 계획에 의해서 씩씩하고 활기차게 생활을 합니다.
    오늘 새출발을 위해 교육훈련단을 떠나는 1155기에게 많은 응원바라며
    그들의 앞날에 항상 밝은 태양만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1155(1845)인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2 23:18 신고

      건우파님 여기서도 마지막까지 애쓰셧네요
      힘든시간들 건우파님 올려주신 글들
      제게 힘을주고..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카페에서도 열심히 적응중입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복 몽땅 받으셔요^^*

  9. 2012.01.29 16:05 신고

    건우파님 오래간만입니다..
    도형이는 통신학교에서 교육 잘받고있다고 전화왔네요..
    11일 외박된다니 아마 그때 또 포항갈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0. 1151기 (6여단)상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1 23:03 신고

    울 해병이는 백령도에서 통신병으로 생활 잘 하고있어요..
    혹 백령도로 가시는 해병이가 있다면 흑룡사랑 카페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멋진 흑룔부대의 멋진 흑룡사랑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밤 되시길바래요.필승

  11. 2012.03.23 13:53 신고

    여기 저기 구경다니다 한번 들어왔봤습니다^^
    울해병이의 선임 부모님들이신데...
    건강 하세요~~`

  12.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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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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