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대가 멋지게 1주차의 문을 활짝 열었는데요,

5중대라고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오늘은 5중대의 1주차 하루를 따라가 볼게요 ㅎㅎ

 

 

"오와 열~ 3오 7열! 오와열 맞춰야지!!"

음.... 귓가에 맴도는 소대장님의 목소리 ㅎㅎ

 

 

 

우렁차고 씩씩한 선서로 1162기는 정식 해병대 훈병이 되었습니다.

 

 

 

훈병 대표와 함께 외치는 선서문 한문장 한문장을

잘 기억하고, 가슴 속에 새겨서 훌륭한 해병으로 성장해 주세요 ^^

(빵모자 발견! ㅋㅋ)

 

 

 

소대장님께 점검을 받아서 그런가요?

한층 훌륭한 정렬상태를 보여주고 있네요 ㅎㅎ

좋아요~ 이렇게 하나씩 해병대로 바뀌어가는거에요ㅎㅎ

 

 

 

입소식 후 잠시 주어진 시간 동안 잠시도 쉬지않는 훈병들.

암기사항을 공부하면서 외고 있어요.

머리도 반짝, 가슴도 반짝, 빨간명찰도 반짝하는 해병대원이 기대됩니다^^ 

 

 

 

제식동작을 배우고 있군요.

군인됨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이에요.

'좌향 좌, 우향 우, 뒤로돌아'도 못하는 해병은 참 창피하겠죠?^^ ㅋ

 

 

 

그렇게 혹독한 훈련을 거쳐, 어느정도 손발이 맞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식사하러가는 길. 소대장 훈병의 구령에 맞춰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군요.

(빵모자 훈병 또 발견!)

 

 

 

식사 맛있게 하세요^^

열심히 훈련을 받으면 받을 수록 엄마의 손맛은 점점 희미해지고......부대 밥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어 진다는 무시무시한 전설이...(?)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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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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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오늘까지 제주도 출장입니다~ 요건 예약 포스팅 2번째!

     마린가족들의 사랑 덕분에 후끈 달아올라 있는 블로그가 제 눈에 선~하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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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2기(5627)우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6 18:15 신고

    울아들 찾느라 눈에 불을켯는데도 한장밖에 보이질 않네요.
    센스마린 오작가님 울아들은 5중대6소대 기수랍니다.
    다음에 울아들보면 사진좀 많이 찍어주삼요.^^

  3. 1162병찬♥소정(5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6 18:34 신고

    ㅋㅋㅋ드디어 5중대 올라왔네요 어서 제 남친을 찾아봐야 겠어요 ㅎㅎㅎ

  4. 2012.07.06 21:13 신고

    5중대 사진이 올라왔네요. 빨리 찾아보세요. 저는 어제도 오늘도 아들사진 찾아서 저장한다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 였답니다. 메인화면으로도 올려놓구요. 행복한 하루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사진보며 기뻐하는 얼굴이 떠오릅니다. 축하합니다.~~

    • 2012.07.07 03:07 신고

      힛.....저도......^^
      진짜사진하루종일몇번이나봤는지...
      그냥사진관가서인화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 1162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7 23:49 신고

      세상에 그렇게 좋은 방법이 역시 젊은세대는 다르군요. 딸한테 시켜서 사진인화 해야겠네요. 고마워요

  5. 2012.07.06 22:30 신고

    9일에 올라오기로 했던 사진도 올라왔어여~
    단체사진에서 눈웃음 포풍날려주는데~ 잘지내는것같아서 너무 마음 놓이네용~
    처음 사진보다 다들 표정이 부드러워진듯하네요ㅎㅎ
    해병대 홈피들어가서 단체사진도 확인해보시고 해병이 가족분들 곰신님들편안히 주무세용~

  6. 2012.07.07 10:31 신고

    한장밖에 못건졌네요ㅜㅜ 그래도 남자친구가 커다랗게나온사진이라 얼마나 기쁘던지요!ㅜ초췌해보이는모습이 안쓰럽지만 자랑스러워요♥멋있따우리남친♥♥이렇게 사진일일이 찍어올리는게 쉽지않을텐데 해주셔서너무감사드려요~~!!!

  7. 2012.07.08 02:37 신고

    남자친구 찾은 팁..
    같은 생활소 동기들 얼굴이랑 훈병이 앞뒷번호 얼굴정도는 기억해둡니닷!
    (일부로 기억한건 아니지만 동영상이랑 사진들로 자주보다보니 익숙해졌어요 허허)

    그리고 익숙한얼굴들이 보이는 사진에서 확대확대!!
    그래서 구석에 숨어있거나 고개돌린 훈병이도 찾기쉬웠던것같아요 ㅎㅎ
    모자에 가려져있던 사진도 옆에 같은생활소 친구분 보고 알았어요

    잘 보이지도 않는 사진까지 너무 소중해지네여 조금 밖에 못찾으신분들~ 애매하신분들 한번더 확인해보세요 ㅎㅎ
    혹시 더 찾으실수 있을지도...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8 13:16 신고

      저도 확대해서얼굴 하나하나확인다하고ㅋㅋ옆에 동기들 번호보고 패쓰하구 그러다가 7장찾았어요^^~

    • 2012.07.08 18:00 신고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다시한번더동영상도보고....
      다시한번더찾아볼까요?^^

    • 2012.07.08 18:26 신고

      우아...........꼬물아님......
      대박이예요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다섯장더찾았어요^^
      완전깨알같긴한데........저는알아보겟네요^^
      꺅~~총8장^^*우앙~~

  8.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8 15:38 신고

    센스마리님 오작가님 넘넘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지모습으로 사진을 올려주시다니~~
    감격의 눈물이 맘이짱했습니다
    울훈병이는 팔각보의 각이 딱잡혀있더군요
    불끈쥔주먹에는 강한의지가~~
    넘넘 자랑스러웠습니다
    모두다 내아들 같아 꼭안아주고 싶은 맘이~~
    1162모든 훈병이들 더운날씨 몸조심하구 힘내고 홧팅!!!!

  9. 2012.07.08 22:55 신고

    드디어기다리고기다리던사진이올라왔네요 ㅠㅠ
    해병대홈페이지에서사진보고 후딱달려왔는데 ㅠㅠ
    처음엔 남자친구를못찾아서한번더봤다는...
    아직훈련병이지만 다들 늠름하고 멋있네요~
    몇일전엔비도많이오고 요즘은또 많이더운데 잘있을런지..ㅠㅠ
    다들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들마치셨으면좋겠네요!
    1162기 화이팅!!!!!!!!!!

  10. 1162(5520)최창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9 10:20 신고

    넘넘 보고싶은 내동생~
    사진에서 웃고 있는 얼굴을 보니 누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구낭~^^
    훈련 씩씩하게 잘받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대견스럽다.
    근아~ 8/2 수료식날이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다~!
    이번주는 4주차 도전주~!^^ 어느덧 훈련 중반까지 왔구나.
    남은 훈련은 더욱 힘이 들꺼야~ 마음 강하게 먹고!
    동기생들과 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 잘해낼꺼라고 생각하며...^^
    누나는 1162기 항상 응원할께~ 사랑해~♥ 근아
    힘내!! 1162기 모든 해병이들^^

    • 2012.07.09 10:29 신고

      동생분은 분명 멋있고자랑스런해병이되실거에요!
      최창근님화이팅!최창근누나님화이팅! 동기들화이팅!
      1162ㅣ 화이팅!우리모두화이팅입니다!!!

    • 2012.07.09 13:43 신고

      꺅 동생대에한사랑이넘쳐나시는데요?^^
      모든1162기훈병이들ㅠㅠ
      점점힘들어지겠지만..ㅠㅠ훈련잘받길바래요ㅠㅠ
      모두들빠이팅!!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9 14:50 신고

      오늘 훈련내용을 보니까 힘든내용이더라고요ㅠ..ㅠ
      하지만 꾹 참고 잘 이겨내겠죠!?

  11. 1162기(5627)우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9 11:51 신고

    날마방 오작가님께 부탁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눈을씻고 아들 사진을 찾아도 울아들사진은 딱한장 뿐이네요.
    울아들은 5중대 6소대 기수입니다.
    기수들도 사진좀 많이 찍어주삼요.
    그러면 오작가님 많이 이뻐해 드릴께용. ㅎㅎ
    아부아닌 아부... 해봅니다.^^

  12. 1162(5220)창그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12 23:33 신고

    훈병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아직 가족분들께서 날마를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ㅠ.ㅠ
    훈병 생활 사진 못보신분들 생각하니...안타깝습니다 ㅠㅠ
    얼릉~~~ 다른가족분들도^^ 해병이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날마라는 사이버공간이 있다는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

    • 2012.07.12 23:45 신고

      저능그래서훈병이어머니께사진올라오는족족..........
      까똑까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15 00:41 신고

      그러게요...저도 7월달 되서야 날마의 존재를 알았습니다ㅠㅠㅠㅠ다른 가족들도 많이많이 알았으면 좋겠네요ㅠㅠ

  13. 2012.07.15 21:55 신고

    아 4장찾았다 ㅜㅜ 아흐 눈아퍼ㅜㅜ!!!^^

  14. 2012.07.15 21:55 신고

    아 4장찾았다 ㅜㅜ 아흐 눈아퍼ㅜㅜ!!!^^

  15. 2012.08.08 15:31 신고

    ㅠㅠㅠ멋있네요 곧있음63기도사진올라오겠죠?

  16. 2012.08.08 21:55 신고

    군기가바짝! 너므너므 멋잇어영~~!

  17. 1163(1355) 떼굴떼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0 13:37 신고

    지금은 울 1163기 훈병분들이 저 식당을 사용하고 계시겠죠?ㅠㅠ울 훈병이도 밥 안남기고 잘먹고 했으면 좋겠어요..근데 빵모자 훈병분은 팔각모 훈병분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나요?

  18. 1166(3835)동진쨔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1.11 13:17 신고

    오래전포스팅인데 말씀하시는게 너무재밌어서 댓글남겨요~ㅋㅋㅎㅎ

  19. 2014.02.19 13:07 신고

    ㅎㅎ 다들 군기 빠짞빠짝 하네여 ㅎㅎㅎ~~

  20. 2014.03.02 11:08 신고

    이러던게 어제같은데 벌써 전역하는 달이구나 고생했다 동기들아 사회에서 보자 ^^

  21. 2015.01.26 11:57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두둥! 기다리고 기다리던 1162기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가입소 기간을 거쳐 1주차에 접어든 1162기들.

과연 얼마나 학생의 티를 벗고 군인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가입소를 잘 마치면 정식 입소식을 통해 해병대 훈병이 됩니다.

처음으로 맞는 공식 행사로군요.

긴장된 표정의 훈병들^^

 

 

 

경례와 깃발이 멋지게 움직였습니다.

오차없이 착착 하나처럼 움직이는 1162기 3중대 훈병들. 떡잎이 심상치 않군요 ㅎㅎ

 

 

 

1주차 훈병을 찾아내는 방법 하나!

팔각모를 빵모자처럼 쓴 사람 골라내기~!^^ ㅋㅋ

여러분도 찾아보세요 ㅎㅎ

 

 

 

훈병들의 경례에 소대장님께서도 경례로 답하며,

치열하게 최선을 다하는 앞으로의 6주를 다짐했습니다.

태극기 아래에서 각 잡힌 경례모습 너무 멋있네요 ㅎㅎ

 

 

 

일단 내무실에서 자기시간을 가졌나보네요.

편지도 쓰구요, 이것저것 개인 용품도 정리하고.

 

 

 

수양록에 일기를 쓰는가 하면

연습장에 암기사항들을 공부하는 훈병들도 있습니다. 학구파 훈병! ㅎㅎ

 

 

 

부대 밥은 벌써 7일째.

아무리 해도 부모님께서 주시는 밥보다 맛있고, 애인과 함께 먹는 밥보다 맛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지금쯤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행복한 식사시간이 되었을 겁니다^^

열심히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

 

그럼 얼른 추가사진에서 그리운 얼굴들을 찾아볼까요? 뿌잉뿌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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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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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오늘부터 내일까지 센스마린은 제주도로 출장!ㅜㅜ 요 포스팅은 예약건 1편이에요~

     제가 돌아올 때까지 날마를 후끈=3하게 지켜주세요^^ ㅎㅎ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7.05 14:16 신고

    3중대에는 후배님이 5중대는 남치니가 있는데
    후뱃님 찾는 재미 쏠쏠하네여^^
    5중대 사진도 완전완전 고픔니닷 ㅠ0ㅠ 출장가지마여 센스마린님ㅠㅠㅠㅠㅠ

    • 2012.07.05 16:27 신고

      그만큼더많은보물이나타날끄예욘^^*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8:52 신고

      꾹 참고 기다리면 기다린 보람이 나타날거에요! 저도 그렇게 되길ㅎㅎ^ 0 ^

    • 1162기 띠로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03 신고

      기다리신만큼 더 이뿐사진 올라오실꺼에용~~~ㅎㅎ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30 신고

      꼬물아님
      우리함께 기다립시다^^
      힘내시구요

    • 2012.07.06 23:00 신고

      사진 올려 주셨네요
      다들 많이 찾으셨어요?ㅎㅎ
      훈병이가 옆줄맞춘다고 두리번거려서
      3째줄 앞까지 얼굴이 쫑쫑 튀어나와있었어요
      4개나 찾았어요>0<
      진짜로 기다림끝에 보물이네용 히~~^^

      다들 많이 찾으셨길~
      못찾으신분들은 다음에 더 많이 찍힐꺼예요~

  3. 2012.07.05 14:53 신고

    외근다녀왔더니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무척이나 확인하고 싶었는데 ㅜㅜ
    센스마린님, 오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확인해봐야겠네요 ^0^!

  4. 2012.07.05 15:10 신고

    우와 드디어사진이당..!!!!!!
    저도 일하는중이라 사진을 열어볼수가없네요ㅠㅠ 마치고
    바로옆 피시방으로 달려가야겠어요ㅠㅠㅠㅠ

  5. 2012.07.05 16:00 신고

    드디어사진이...!!폰으로는찾기가힘들군요ㅠ어서컴퓨터로봐야겠어요~오늘은너무행복합니다>_<

  6. 2012.07.05 16:40 신고

    우와! 센스마린 감사합니다. 울 아들봤어요..... 넘넘 멋지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 모두들 건강하고 씩씩하고 멋진 아들들 입니다. 센스마린님 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7. 2012.07.05 18:54 신고

    5중대 사진이 올라오진 않는건..안타까운 일이지만ㅎㅎ 오늘 헙 ㅠㅠ 감동의순간..! 두번째 편지 도착했어요!!ㅎㅎㅎㅎ 진짜 너무 좋아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너무 기분 나머지 바로 컴터 똭!ㅎㅎㅎ 울 혀니 잘 생활하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고 기분 캡 짱입니다!! > <♥

    • 1162기 띠로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06 신고

      우왓 사진보다 값진 직접쓴손편지라니!!
      부러워용ㅠ_ㅠ

    • 1162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32 신고

      울 아들 찾느라고, 3중대만 올라온줄 몰랐네요, 5중대도 얼마나 기다릴까요. 감동 말로 표현 못합니다. 빨리 올라와서 기쁨같이 했서면 해요.

    • 2012.07.06 07:05 신고

      곧사진이올라올거예요^^그럼더더욱잘지내고잇구나..
      하고안심이되고기분이좋으실거예요^^*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46 신고

      전3중대만 올라온건지도 모르고
      그많은 사진을 전부검색~
      아들얼굴은 보이지도 않고 또다른 잘생긴 아들들만
      가득가득~~ 나중에야 알았슴다 3중대만 올라왔다는 사실을요~~~ㅎㅎ

  8. 1162병찬♥소정(5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5 19:56 신고

    ㅠㅜㅠㅜㅠ 저 여기서 5중대 사진 찾고 있었네요~~~~ 왜 없을까 하면서 어쩐지 ㅎㅎㅎㅎㅎㅎㅎ
    다음기회를 노려야 겠어용 ㅎㅎㅎㅎ 사진 한장이라도 나왔음 좋겠어요 ㅎㅎㅎ

  9. 2012.07.05 21:43 신고

    저희는 꽤 많이 찾았답니다~ 여기저기 다 있는 아들이자 내 동생!! 너무 늠름하고 자랑스럽다잉~
    꺄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출장가지 마세요 ㅠㅠ

  10. 2012.07.05 23:10 신고

    울아들 사진올라온줄 알고 열심히 찾았는데ㅠㅠ 5중대사진은 언제쯤올라오나요???
    빨리올여주세요^^

  11. 2012.07.06 00:39 신고

    뒤에 숨은 넘까지 찾아내느라 몇시간 걸렸네요~ ㅎㅎ
    크게 나온 건 두장 나머진 모두 뒷줄 또는 옆에 서있는 모습이 있네요
    생활실 사진은 안 찍었는지 못찾았어요
    약간 그을린 모습과 살 찐 모습에서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모두 내 아들 같으니 원~
    어느넘이 내 알맹이인지 찾는데 눈 알 튀어나오려해요 ㅎㅎ
    저때만해도 덜 힘든 시기였겠죠?
    오늘 두통의 편지를 한꺼번에 받았는데
    편지를 어쩜 그리도 잘 쓰는지..
    깨알같은 글씨에 편지지 모자랄까봐 더 보내야겠다는 생각드네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눈물이 슬쩍 흘렀지만
    수료식 그날을 기다리며, 또 날마에서 사진을 기다리다 보면
    어느덧 해병대 이병을 만나는 날이 오겠죠 ~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행복합니다...!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1:20 신고

      헤헷저두 하나하나확대해가며 찾느라 오래걸렸네요~~그래두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사진보시구 좋은 하루좋은밤되시길!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1:20 신고

      헤헷저두 하나하나확대해가며 찾느라 오래걸렸네요~~그래두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사진보시구 좋은 하루좋은밤되시길!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1:31 신고

      헤헷저두 하나하나확대해가며 찾느라 오래걸렸네요~~그래두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사진보시구 좋은 하루좋은밤되시길!

    • 2012.07.06 07:10 신고

      저도한삼십분가량뚫어져라컴퓨터만보고잇엇던것같애여ㅠㅠ
      편지는많이쓰는사람은편지지가모자라데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능훈병이에게미리보냈습니다^^우표도함께요~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31 신고

      앗 저도 편지지랑 우표 보내야겠네요ㅠ0ㅠ!!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57 신고

      엽기맘님
      완전부럽습니다저도 없는아들 찾는다고
      혹시나해서 뒷줄까지~ 눈알이 튀어나올뻔 했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서요
      내아들도 저렿게 잘지내고 있겠지하구요~ㅎ

  12. 2012.07.06 00:51

    비밀댓글입니다

  13. 2012.07.06 07:11 신고

    1162기날마님들^^
    언능활기차게아침의문을활짝여세요!!언능요~<

  14. 1162기(3963) 촌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6 09:52 신고

    1162기 가족여러분!!! 진짜 죄송합니다.
    제가 방금 울아들한테 인터넷편지 한통 쓰고왔습니다.
    훈련받을때 "날아라 마린보이"에서 사진 찍으면 앞에 좀 서서 얼굴 크게 나오게 자세잡고, 좀 웃어 보라고...
    그리고 여기 저기 좀 끼어보라고... 좀 많이 나오게... 우헤헹~~~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10:01 신고

      촌장님
      부모맘은 다 같은가봐요
      ㅎㅎㅎㅎㅎ~~~

    • 1162기(3963) 촌장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10:06 신고

      그렇지요!!!
      그래도 우리 아들들 아마 이런 부모마음 다는 이해 못할겁니다. 지들도 더 커봐야 알지...
      아우~~ 아침부터... 전 이제 일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2012.07.06 20:1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가족모든곰신의마음이그러할거예요....
      제남자친구는어찌알고...생활반에서자세딱잡고앉아서..
      완전해맑해맑한표정으로웃고있어요ㅠㅠ흐엉..
      인편에다가카메라에많이들이대라고..^^해야겠어요ㅋㅋㅋ

    • 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7 00:56 신고

      안그래도.고개숙이고 찍힌 부모나 애인분들은 안타까울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7 00:59 신고

      안그래도.고개숙이고 찍힌 부모나 애인분들은 안타까울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2012.07.08 02:47 신고

      ㅎㅎ 저도 그생각 했는데ㅎㅎ
      훈련할때말고는 카메라도 좀 쳐다 봐줬음 좋겠구..
      더 크게 보였으면 좋겠구..ㅎㅎ

      담주부터 막 서로서로 앞에 서려고 하는거 아니예요?
      ㅎㅎ

      카메라 경쟁 치열하겠어요!!@0@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13 21:56 신고

      죄송하다니욧!!!ㅎㅎ
      사실..저도 훈병이한테 똑같은말을 했답니당..흐흐

  15.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6 10:03 신고

    울아들은 5중대라서
    사진에도 없는데 또 보고 나왔어요
    다들 넘 이뻐요 기특하구^^

  16.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11 21:09 신고

    저는 두장이나 찾았어요 완전 정면으로 찍혔어요>.< 핸드폰에 넣어서 매일매일 보려구요~

  17. 2012.07.17 23:50 신고

    우리아들들 나라의아들들멋지다

  18. 2012.08.08 21:58 신고

    아 편지를 쓰고잇는 분들 너무귀여워요!
    우리 63기들도 저렇게 편지쓰겟죠?ㅎㅎㅎ

  19. 2012.09.21 22:43 신고

    아,,,저렇게 쓰는군요ㅎㅂㅎ
    64기도 올라오면 좋겠네용ㅠㅇㅠ

  20. 2014.02.19 13:06 신고

    저렇게 생겼군요 ...밥도 저렇게 받는군요... 하... 보고나니 더 보고싶네요~

  21. 2015.01.26 11:56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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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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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20 23:46 신고

    어디서든 다 잘하는 홍효준이 되자

  3. 2015.03.20 23:46 신고

    훈련하는 모습 빨리 보고싶다.

  4. 2015.03.20 23:46 신고

    까페에 훈단 사진들 있는데 그거라도 좋다

  5. 2015.03.20 23:46 신고

    체육대회때 축구랑 계주 닭싸움까지 멋쟁이 홍효준

  6. 2015.03.20 23:46 신고

    훈단끝나고 군기빠지는거아니지??

  7. 2015.03.20 23:46 신고

    어디서든 군기바짝 해병대화이팅

  8. 2015.03.20 23:46 신고

    1194기 빨리 사진올라왔으면 좋겠어..

  9. 2015.03.20 23:46 신고

    너의 얼굴 보고싶다.

  10. 2015.03.20 23:46 신고

    항상 수고하세요.

  11. 2015.03.20 23:47 신고

    훈련 받으면서 말뚝박는거는안돼ㅋㅋ

  12. 2015.03.20 23:47 신고

    추운 겨울날에 훈련 받느라 수고가많다ㅠㅠ

  13. 2015.03.20 23:47 신고

    니가 선택한길인만큼 열심히해

  14. 2015.03.20 23:47 신고

    듣기만해서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15. 2015.03.20 23:47 신고

    직접체험하는 너는 ... 정말 상상이 안간다.

  16. 2015.03.20 23:47 신고

    훈련이 힘들어도 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힘내

  17. 2015.03.20 23:47 신고

    양치하고오니까 잠이깬다ㅋㅋ

  18. 2015.03.20 23:47 신고

    빨리 수료해서 만나고싶다.

  19. 2015.03.20 23:47 신고

    언제 7주가 지나나... 빨리 지나갔으면좋겠다

  20. 2015.03.20 23:47 신고

    요즘 계속 포항날씨 확인하고있어요 오빠!

  21. 2015.03.20 23:47 신고

    훈병끝나서 이병 일병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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