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편집/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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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23 11:33 신고

    제 남자친구도 이벤트당첨되서 꼭 좋은 기회가지게 됬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모두들 옆에서 응원해주는 누군가가있다는 걸 잊지말고 끝까지 힘내세요!!!!!

  3. 2015.10.23 12:09 신고

    수야 안녕~ 누나는 점심시간이라 밥 먹어. 울 동생 천자봉 정복 축하해. 참고 버티느라 너무 수고 많았고 이제 훈병에서 해병이 되네^^ 빨간 명찰 받을 수 있겠다. 끝날 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1202기 화이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2015.10.23 12:27 신고

    마린보이 댓글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하루하루 정말친구같은 존재였습니다 . 날아라 마린보이 관계자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모든분들~훈병들 ,해병들 앞으로도 계속 홧팅!!

  5. 2015.10.23 13:11 신고

    남자다운 모습에 눈물도나고 뿌듯하기도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힘든 훈련받을 생각에 맘졸
    이고.. 감기도들은듯하고.. 늘먼지속에서 훈련하는 압력때문에 수술한 눈관리도 안되고
    늘 충혈이 되고있는듯하고...그렇게 지난5주가
    꿈만같습니다..
    이렇게 멋진모습을 보여주려고 훈련들을 얼마나
    많이 했을까..눈물이 앞을가립니다...
    이제 걸음마시작을했으니 뛸수있는 해병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02 아드님들 정말정말 박수로환영합니다..
    멋진모습들 가족들의 자랑입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은 몇배나됩니다..자부심과 큰마음으로 군생활 모두다 잘할수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들..박지훈...멋지다..사랑한다...

  6. 2015.10.23 13:11 신고

    남자다운 모습에 눈물도나고 뿌듯하기도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힘든 훈련받을 생각에 맘졸
    이고.. 감기도들은듯하고.. 늘먼지속에서 훈련하는 압력때문에 수술한 눈관리도 안되고
    늘 충혈이 되고있는듯하고...그렇게 지난5주가
    꿈만같습니다..
    이렇게 멋진모습을 보여주려고 훈련들을 얼마나
    많이 했을까..눈물이 앞을가립니다...
    이제 걸음마시작을했으니 뛸수있는 해병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02 아드님들 정말정말 박수로환영합니다..
    멋진모습들 가족들의 자랑입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은 몇배나됩니다..자부심과 큰마음으로 군생활 모두다 잘할수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들..박지훈...멋지다..사랑한다...

  7. 2015.10.23 14:28 신고

    힘있는아달의모습이 넘멋지다 3교육대먼저 천자봉을 행군했나보네
    5교육대는 지금쯤 천자봉을 오르고있나?아 댓글을보니 아덜도 천자봉행군을 마쳤나 보네 수욜 인편전달중 목욜인편전달완료뜨더니! 천자봉을 무사히 마쳐서 맘은 얼마나고맙고감사한지!1202기훈병아덜들 넘 고생했고지금까지의 훈련과정이 앞으로의 삶속에서 큰힘의 지지대가 되어줄겁니다^^ 1202기 멋진 아덜들 화이팅!!




  8. 2015.10.23 15:25 신고

    진관아~
    미소짓고 화이팅 하는 모습보니 왜케 대견하노.. 샴실서 단독사진과 편지와 언니의 댓글을 읽는데 눈물이 자꾸 난다 어야노
    울샴실 직원이 아들 군에 가면 난리나겠데 그란다 ..휴지가 점점 늘어난다..ㅋ

    안경없이 렌즈만 낀 눈걱정도 되고 얼굴도 보니 살이 많이 빠졌네...이모는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하네 그치..
    그 힘들다는 천자봉 행군도 동기훈병들과 무사히 잘 마쳤는지 궁금하구나...
    정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게 바쁜데 오늘은 불금이라고 조용해서 짬내 마린보이 소식들 찾아보고 있다...

    1202 마린보이 훈병 여러분 마지막까지 모두 건승하길 바랍니다~~~ 필승!!!!!

    • 2015.10.23 18:49 신고

      아들 멋지네요.
      훈련이 힘들어 지쳤을텐데 미소 머금은 표정에서 부모님 사랑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해병대의 마린보이로 멋지게 성장할듯 싶습니다.

    • 1202기 임진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0.23 19:23 신고


      사랑한 아들

      막내이모가 많이 바쁘다더니
      시간을 내어서 응원했네
      입소한던 날도 너무 많이 울었는데
      오늘도 그랬나보군
      아들
      모두가 이렇게 응원글은 남기지 못해도
      너를 기억하는 모든 분들이 응원하고 있어
      멋진 날로써
      수료식에 보자 아들아

    • 1202기 임진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0.23 19:37 신고


      정태환어머님 저녁은 드셨나요
      아들들 보고픔에 식사도 늦을 때가 많아요
      이곳에서 여럿이 소통하다 보면 아들이 곁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덜 걱정하고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1203기 정태환 멋진 저녁시간이 되자
      아 그리고 어머님 댓글을 이곳에 보면
      1203기 힘내라 마린보이 예그리나에서 응원글 남기셔야
      멋진 아들 독사진을 찍는 이벤트가 당첨됩니다
      여기선 집계가 안됩니다
      많이 정태환아들 응원하시고 좋은 소식 들으세요

  9. 2015.10.23 15:35 신고

    우아 당첨되신분들 부러워요 웅아 나도 당첨되서 이거쓸래 ㅠㅜㅜㅜ 화이팅 하구있어 나도 화이팅 하께

  10. 2015.10.23 15:35 신고

    우아 당첨되신분들 부러워요 웅아 나도 당첨되서 이거쓸래 ㅠㅜㅜㅜ 화이팅 하구있어 나도 화이팅 하께

    • 1202기 임진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0.24 09:37 신고


      1203기 유재웅 훈병
      멋진 빨간명찰을 향하여
      오늘도 화~~~이~~~팅
      우리모두 1203기 응원합니다

  11. 2015.10.24 01:47 신고

    우와.. 수료식 9일전 8일전.. 정말 해병이 거의 다 된 모습들이네요 멋있습니다! 어떤훈련이 무적해병을 만드는지 궁금하기도 한데 이렇게 블로그에서 볼수있어서 정말 좋으네요

  12. 2015.10.24 01:49 신고

    무적해병의 뒤에는 그들을 응원하는 가족,친구들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저 멋진 모습속에 덕현이도 있으면 좋겠다!! 파이팅!!!!

    • 1202기 임진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0.24 09:40 신고


      1203기 이덕현 훈병
      멋진 빨간명찰을 향하여
      오늘도 화~~~이~~~팅
      무적해병은 그 뒤에 가족도 한몫을 합니다
      1203기 우리 모두 응원합니다

  13. 2015.10.24 09:51 신고


    사랑한 아들

    막내이모가 바쁜가운데 독사진을 현상해서
    할머니께 보여드렸다고 한다
    역시 우리 손자네 하시면서
    보고싶다고 그러셨단다
    손편지도 전달되었단다
    모두 잊지 않고 안부글 주어서 고맙다고 그러셨단다
    오늘 토요일이지만 마지막 마무리로써
    바쁘게 보내겠군
    눈이 부은거 같기도 하던데
    군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치료를 하던지 해야지
    눈이 얼마나 중요하고 치료시기를 놓치고 하면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된단다
    엄마도 밥 맛나게 먹었어
    너도 맛나게 먹었는지 모르것네
    훈련이 여기서 끝이 아니라
    계속 훈련을 받으면서 경계근무를 하는 거 같더군
    2사단에 관한 이미지와 글을 보았단다
    훈련받은 것을 기초로 더 강도가 깊은 실전하는거 보았어
    건강을 항상 유의하여
    무적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14. 2015.10.25 02:12 신고

    우리가족도 열심히 덧글써서 오빠야 사진 좀 얻어보자 거참 화질 좋네 좋은 카메라 쓰시는갑다 우리가 이래 열심히해가 당첨 되면은 오빠야 편지냄길때 좀 길게 좀 써도 단답형으로 딱딱하게 할말만 하고 끝내지말고 엄마아빠가 많이 보고싶댄다~~아빠도 오빠대신해서 먹을 거 2인분은 혼자 다먹고 물론 평소에도 2인분 거뜬히 먹었지만~하루에 한번은 꼭 오빠 이야기하네 엄마도 아빠도 오빠도 우리가족 생각 많이 나나? 군대레서 고생하면은 가족생각 많이 난다고 하던데 할말이 힘내고 고생하라고 이런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아무튼 욕봐레이~

  15. 2015.10.25 10:16 신고


    사랑한 아들

    어제가 절기로 상강이었단다
    서리가 내리고 하는 시기지
    앞으로 날씨가 쌀쌀해지지
    지금까진 훈련을 받는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어
    오늘은 교회에 갔는지 모르겠다
    내일부터는 빨간명찰을 부여 받고서 사열 훈련을 받겠지
    아들아
    오늘 MBC에서 진짜사나이가 오후6시 20분에 해병대편이 방송된다고 그러네
    오늘 저녁은 또 아들 입소때가 생각나고
    훈병 훈련을 받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하니
    방송보는 부모, 가족들은 마음이 짠하고 눈물이 날 것 같다
    간접적으로나마 훈병들을 오후에 보게 된단다
    저녁에 보면서 많이 많이 응원할께
    아들도 멋진 휴일시간 보내거라

  16. 2015.10.26 23:56 신고

    댓글을 많이 올려야 당첨되는건가요..저는 시간이 많지 않아 하루에두번 정도올리는데 대체 당첨은 어떡해 되는건가요 아무리봐도 우리아들사진은없고 당첨어떡해 해야 우리아들도 올려주나요 ㅎ아들아! 보고싶구나 1202기 화이팅!입니다 ..우리아들도 사진을 기달리며 ..

  17. 2015.10.27 15:57 신고

    재환아! 오늘비가오는 중에도 훈련을받았는지...지금은비가 그쳤지만 날은 쌀쌀하구나.우리 아들 보러가는날에는 화창했으면좋겠구나...음식점에도 사람들이 만히 있어서우리아들 좋아하는 고기못사주면 안되는데.우리아들 잘하고있제...오늘도 하루가 다 가는구나 조금후면 저녁시간이겠구나..밥잘먹고 화이팅 하자구나..아자! 아자! 해병대 1202기 힘내자...

  18. 2015.10.30 21:51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10.31 19:34 신고

    안녕하세요~^^
    이벤트 참여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015.10.31 19:36 신고

      저희 아들 너무 보고싶어요~사진이라도 볼수있게 이벤트 참여 문의드려요~^^

    • 1202기 임진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1.01 07:58 신고


      나호경어머님 반가워요
      1202기 엄마입니다
      이 페이지에 오른쪽에 보면
      걸음마린이야기를 클릭하시면
      1203기 힘내라 마린보이 예그리나가 있어요
      그곳을 클릭하셔서 댓글을 쓰셔야해여
      아들님의 응원글이나 사랑한 마음등등 글을 표현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이곳 오른쪽에 보시면
      최근댓글 1203기 글을 어느하나 클릭하시면
      1203기 힘내라 마린보이 예그리나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글을 많이 쓰셔야 당첨됩니다
      정말 부모로썬 마음편히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아들의 대답은 없었지만 꼭 답을 하는 것 같은 무언의 대화로
      어느덧 시간이 빨리도 흘러서
      수료를 하고 자대배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보도 많이 소통하고
      열심히 아들하고 사랑하세요
      나호경어머니 응원할께요
      1203기 훈병 모두모두 화~~~~이~~~~~~팅~~~~

  20. 2015.11.01 01:54 신고

    들어갈 땐 10월이였는데 벌써 11월이 시작되었네요. 남은 훈련 기간동안 무사히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

  21. 2015.11.04 13:23 신고

    오늘도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정해병,널믿고 우리가족들은 안녕하단다. 하~~이팅.

13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18 16:02 신고

    지금 막 엄마 초중고 친구한테 전화왔었어~가장친한 친구였는데 너이야기 하니깐 걱정많이 하네~잘할수있지^^믿는다 ㅋ

  3. 2015.10.18 16:06 신고

    두번째 스무살 최종회야~누구나 세월은 흘러서 나이는 먹는거야~근데 후회없이 살아야지 나중에 추억할수있는거야^^우리빈도 보람차고 열심히 살아야한다

  4. 2015.10.18 16:09 신고

    오늘은 준이도 엄마가 쓰다만 인터넷편지에 글올렸는데 잘봤는지 모르겠다.참 낼저녁에 보겠다^^

  5. 2015.10.18 16:21 신고

    자기야ㅎㅎ 당첨되고 자기사진 편지 다볼수있어서 너무좋다ㅠ 내가 열심히 한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야 이렇게 잘기다리고 서로 떨어져있지만 우리 꼭 나중을 위해 서로 잘기다려보자ㅎㅎㅎ 많이사랑하고 너무보고싶어ㅠ 많이 아니 어떤누구보다 사랑해♥️

  6. 2015.10.18 16:37 신고

    동생네미ㅋㅋ일요일에두 훈련병들은 훈련 받으겟쥐??참..3키로나 빠졋다묘?대박박ㅋㅋㅋ
    훈련은 누나가 받아야겟구낭

  7. 2015.10.18 16:39 신고

    다시 날씨가 쪼금 따듯해진거 같에...과자보는데 갑자기 니 생각남ㅋㅋ김수종이 이것저것 다 먹구 싶겟네 하며~ㅎㅎㅎ

  8. 2015.10.18 18:47 신고

    저녁은 먹었나 모르겠넹?지금 진짜사나이 보는데..포기하지 않으면된데..!!힘들어두 포기하지 말기!!할수잇다 김수종

  9. 2015.10.18 18:47 신고

    이제 극기주가 시작되는데 울 동생! 잘 버티자! 누나가 더 열심히, 더 간절히 응원하고 기도할게!

  10. 2015.10.18 18:47 신고

    힘내자!!! 1202기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5.10.18 20:20 신고


    사랑한 아들

    오후에 옆집 서울할머니께서 오셨어
    너의 듬직한 사진을 보여드렸다
    " 진관아 잘 있나 힘이 조금 드나 보다 많이 말랐네
    해병대 훈련이 좀 힘드나 보다"
    대견하다고 하셨어
    아들 정말 자랑스러워
    남은 시간도 임무 잘 하고
    사랑해

  12. 2015.10.18 20:41 신고

    일요일 밤. 울 동생이 보고싶어서 그리워서 보고 또 본다. 극기주 힘내서 버텨보자! 필승!!

  13. 2015.10.18 20:56 신고

    다음주에두 니얼굴 나오는 사진 볼수 있겠쥐??
    궁금하군~~~고세 얼굴빛이 어찌 변햇을까 하구..ㅋㅋ

  14. 2015.10.19 10:03 신고

    현중아.지금쯤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네 울 아들 오늘도 화이팅!!!!!!!!!

  15. 2015.10.19 10:08 신고

    오늘 실무배치 발표하는 날이라는데 ㅠㅠ 아들 원하는 부대로 갔음 좋겠다 ㅠㅠ

  16. 2015.10.19 10:11 신고

    아들아 이제 수료식 까지 10일 정도 남았네 아빠는 많이 기다려진다 ㅎㅎ 보고싶다

  17. 2015.10.19 10:15 신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내아들아 !!!!!! 화이팅!!!!!!!!♡♡♡♡♡♡♡♡♡♡

  18. 2015.10.19 10:41 신고

    석아 주말동안 진행staff 일 하느라 정신없고 힘들었는데 네 사진들과 편지로 힘을 얻었어!
    플라이투더스카이 노래들 들으면서 네 생각 나기도 하고!
    이별노래가 많지만ㅋㅋㅋㅋ그냥 그런 콘서트장 가면 네 생각이 많이 나ㅋㅋ
    나중엔 너랑 꼭 콘서트도 보러 갈 수 있기를♡
    시작된 극기주 잘 이겨내길 바래 울 정석이!!!

  19. 2015.10.20 19:59 신고


    사랑한 아들

    늠늠한 모습이 보기 좋네
    민지할머니께서 거수경례하는 것을 보시고선 "필승" 그러신다
    2사단 기본보병으로 배치되었더라
    아들아
    무적해병으로서
    잘 할 수 있어 아들은
    그렇게 엄마도 믿으께
    아들은 엄마가 걱정할까봐서 편지에도
    그런 소리 하나 안 해 났네
    어딜가나 군생활은 다 마찬가지
    극기주로서 조금은 힘이 들지
    아들아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데이

  20. 2015.10.24 00:06 신고

    형아 형아랑 배드민턴 치고 싶다... 형아가 나 운동 가르켜 준다고 무예타이 상대 해 주고 했는데 형아~ 자나? 나 재정이야 형아 보고 싶다. ~

  21. 2015.10.24 00:08 신고

    오빠 나 내일 대가대 면접 보러 가 내가 정말 뭐 원하는지 모르겠어 엄마는 한개만 잘 하라고 하는데 어느 것이 정답인지 모르겠네 내가 욕심이 많아서... 다 하고 싶다. ㅠㅠㅠ

13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 수요일 08:00까지 비밀댓글로 올려주십시오.

(이후 올리시면 당첨자 제외합니다.)

훈병님 인적사항 (0교육대, 0소대, 00000교번, 이름),

그리고 받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해 주셔야 합니다.

 

※ 다음 발표는 5주차 월요일에 발표합니다.

그리고 댓글 카운터는 현재 페이지 이후 부터 카운터가 진행됩니다.

예그리나!에 댓글 응원하시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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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20 22:15 신고

    금요일쯤 행군 하려나!!! 다 잘 해내겠지 지금 자고 있겠네~~ 울 준영이 꿈속에서 라도 보고 싶다.
    준영이는 꿈꾸지도 말고 푹~ 자~라

  3. 2015.10.21 06:45 신고

    준영아 잘 잤어? 엄마는 준영이 군 입소하고 제일 잘잤던것 같아!!! 우리 준영이 오늘도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겠네
    그래도 시간은 가고 오늘 시간도 어김 없이 가겠지 ~~ 힘이 들더 라도 곧 지나간다 라는 마음으로 화이팅 하고 오늘 하루도 사고 없는 하루가 되길 엄마가 응원한다. 우리 준영이 아자 ~ 아자~ 화이팅!!!~~~

  4. 2015.10.21 08:24 신고

    준영아 엄마 출근 한다. 오늘도 엄마 생각 하며 힘내!!!
    엄마도 준영이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낼께!
    우리 23 준영이 화이팅!!!

  5. 2015.10.21 08:26 신고

    오늘도 엄마가 기도 한다. 무사히 잘~~~ 엄마 진짜 출근 한다.

  6. 2015.10.21 18:34 신고

    준영아 사진 올라온거 봤어 제일 밝은 표정을 하고 있어 보기 좋다
    엄마 퇴근 하고 이제 서야 왔어 오늘 훈련도 많이 힘들었지! 옆에 있었으면 어깨도 쳐주고 잘했다 머리도 쓰다듬어 줬을 텐데 오늘도 잘 지내 줘서 엄마가 고맙고 밝은 모습의 사진을 봐서 너무 좋다. 저녁 맛나게 먹고 사랑한다.

  7. 2015.10.21 19:41 신고

    준영아! 저녁은 맛있게 먹었어? 밥이 보약이니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너무 힘들면 입맛 없어 지는데 그래도 훈련을 위해 잘 먹구 알았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엄마의 낙이 로구나.
    이벤트가 끝나서 인지 사람들이 글을 안 올리네!
    1203기는 댓글이 한창이다 ㅋㅋ 엄마는 인편도 썻고~ 손편지는 이제 못받느다 하고
    이렇게 글을 쓰면 준영이한테 출력해서 부대에서 전달해 주나! 전달해 주면 좋겠다~
    23번 정준영 오늘도 고생 많았고 수료식 날만 기다리고 있다.
    아~~ 행군이 문제네~ 그래도 넘어야할 과제니 밀고 나가 야 겠지!
    아들아 !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8. 2015.10.21 22:46 신고

    우리 준영이 지금쯤 자고 있겠네 푹 자라``~~
    쉴수 있는 시간이 잠자는 시간이니 긴 긴 밤이 되길 ~~
    조금만 견디고 참아라 보고싶다. 사랑한다

  9. 2015.10.21 23:22 신고

    40분 후면 목요일 수료식 까지 일주일 남았당~~~~

  10. 2015.10.22 07:46 신고

    준영아 준영이는 벌써 일어나서 바삐 움직이겠당.~~엄마 오늘 늦잠 자서 아빠 오늘 통근 버스 놓쳤다 ㅋㅋ 아빠는 뭐가 그리 좋은지 화장실에서 콧 노래가~~ㅋㅋ
    어제 청도 씨없는 홍시 먹었는데 2개 남겨 놓네 준영이 준다고 이런 아빠 모습 처음이야..내색은 안해도 마음속 깊이아빠가 많이 생각한다
    그리고 또 좋은 소식 누나는 오늘이 마지막 시험인데 여테것 본 시험 1개 밖에 안틀렸데 오늘 시험만 잘보면 장학금 받을 기세얌

  11. 2015.10.22 07:49 신고

    준영아 오늘 훈련도 화이팅하고 오늘과 내일이면 힘든 훈련은 끝이겠다.주말 훈련도 이제는 단련이 되어 쉬울 꺼고~~
    오늘도 화이팅!!! 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해 쪽쪽쪽 ~ 토닥~ 토닥~~~

  12. 2015.10.22 08:10 신고

    준영아 엄마 출근한다....엄마는 오늘 하루도 열심을 다할테니 준영이도 열심과 최선을 다해라 아자~ 아자~ 화이팅!!!

  13. 2015.10.22 09:55 신고

    아들아 엄마가 바빠서 아들한테 글도못쓰고그랬네 ᆢ오늘은 무슨훈련받을까 아들은 잘할거야 ᆢ

  14. 2015.10.22 11:11 신고

    준영아 민컴쌤이랑 준영 사진 봤어 민컴쌤도 사진 보더니 울 준영이가 제일 잘생겼다고 좋아하시네 준영이 화이팅!!! 하래!!! 점심밥 맛나게 먹어

  15. 2015.10.22 18:49 신고

    준영아 엄마 퇴근후 오자 마자 인편쓰고 댓글단다.
    오늘 많이 힘들었지!!! 저녁 맛 나게 많이 먹구 ~
    아마도 내일이 천자봉행군 할것 같은데~~
    행군 앞두고 불안한 맘에 잠을 많이 못잔다는데
    내일을 위해 잘 자길 바래
    악~~ 악~~ 화이팅이다.

  16. 2015.10.22 19:02 신고

    준영아 떡볶이와 호두과자가 먹고 싶다고 ㅋㅋ
    호두과자는 사가야 겠구 떡볶이는 물론 엄마표 떡볶이가 먹고 싶겠지!!!
    수료식날 맛나게 먹게 해줄께!!!
    우리 아들 뭔들 못해 주겠어ㅋㅋ

  17. 2015.10.22 20:15 신고

    준영아 종교활동 동기들과 찍은 사진 봤어! 보기 좋네 지금쯤 우리 준영이는 뭐할까! 저녁은 먹었을 테고 ~~
    누나는 오늘 시험이 좀 어려웠다네 지금 누나는 토요일 있을 컴활 공부한다고 ~ 카톡왔어
    일요일은 토잌 본데~ 여전히 누나는 바쁘게 살고 있어 각 자 자기 자리에서 우리 식구는 다 들 바쁘네
    엄마는 바쁜 시간은 다 마무리 되었고 이제는 좀 한가한데 11월 부터는 엄마가 배우고자 하는것이 있어 주말반 학원을
    다녀 그래서 쉬는날 없이 2월 까지는 바쁠듯 싶어 ㅋㅋㅋ 그래도 바쁘게 사는 것이 좋은것 같아 나름 보람도 있고~~
    우리 준영이도 보람있는 하루 하루 나 자신을 알아가고 깨닭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생각한다. 화이팅 하고 힘내 화이팅!!!

  18. 2015.10.22 21:54 신고

    울아들 이제 곧 잘 시간이네! 내일을 위해 푹 자라! 내일 천자봉 행군을 한다면 진짜 해병이 되는거야!!! 준영아 힘내구 잘자라
    아마도 내일은 기상 시간이 빠르고 바쁘게 움직일듯~
    엄마가 기도 할께 아들아 사랑하고 보고 싶다.
    내일은 하루가 고달플 때니 잠이 라도 푹 잤으면 한다. 화이팅!!!

  19. 2015.10.23 07:37 신고

    준영아 벌써 행군 시작 했겠다. 많이 힘들 겠지만 많은걸 배우고 느끼는 하루가 될꺼야!! 그렇게 생각 하던 아들
    꿈에서 라도 보고 싶다 했는데 어제 밤 꿈속에 밝은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 아무리 힘든 행군일 지라도 완전무장으로
    단련된 체력이 어떠한 행군도 다 이겨 낼수 있을꺼야!!! 화이팅해!!! 엄마가 뒤에서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20. 2015.10.24 22:06 신고

    준영아 지금 잘 시간이네. 침상에 누워 많은 생각을 하고 있겠구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구 잘자라 우리 준영이~~~

  21. 2015.10.29 01:06 신고

    제발제발 나도 이것을 받고싶따!!!! 열심히 해야징!!! 해병대 화이팅!!! 오빠야 재건이오빠야도 화이팅 응원한다 내가 동생이 응원하맠ㅋ

138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정상현, 편집/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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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0.12 17:00 신고

    우리 희수 사진 구엽게 잘 나왔네^^ㅎㅎ

  3. 2015.10.12 17:24 신고

    동명이인이었네요 6소대~~ 아쉽지만 잠깐동안 우리아이인가하여 기대하고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훈병모두 사고없이 훈련 잘받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4. 2015.10.12 17:43 신고

    엄마가 한발 늦었넹..오늘은 벌써 누군가 인터넷 편지를 두통 다 써버렸넹.... 오늘 다은이가 반친구들 한테 쪽지 편지 쓴거 우편으로 보냈다. 재밌을 꺼다. 이런 고3 동생있으면 나오라구랭 ㅎㅎ 추우니까 몸 잘챙겨라

  5. 2015.10.12 20:46 신고

    허~걱 동명이인 이번에 당첨 이벤트 꼭 당첨 되시길 바랍니다.
    1202기 모두 화이팅!!!

  6. 2015.10.12 23:49 신고

    관용이 오늘도 잘 지내고 있지?
    누나는 오늘 올라온 관용이 사진보면서 기분이 좋았어 ~ 누나가 웃고 사진 찍으랬더니 정말 미소지으면서 사진 찍었더라~
    사랑하고 오늘 잠도 잘자고 내일은 훈련 열심히 받아 ! 화이팅하고 ! 사랑해~

  7. 2015.10.13 19:57 신고

    아들 사진 많이 많이 보고싶다.

  8. 2015.10.13 20:54 신고

    오늘은 처음으로 현진이의 얼굴이 보인다. 기분이 좋다. 현진이 화이팅!!!!

  9. 2015.10.13 20:56 신고

    누나가 편지 보냈는데 받아보았는지 모르겠네? 우리 현진이는 단독샷으로 얼굴 좀 봣으면 좋겠다.

  10. 2015.10.13 20:58 신고

    보고싶다, 아들. 오늘도 화이팅!!!!

  11. 2015.10.15 13:12 신고

    최정욱 사랑한다

  12. 2015.10.15 13:14 신고

    최정욱 보고싶다

  13. 2015.10.15 13:15 신고

    최정욱 멋진해병

  14. 2015.10.15 13:16 신고

    최정욱 멋진해병 되길바란다

  15. 2015.10.15 13:17 신고

    훈련 다되간다 얼마남지않았다

  16. 2015.10.15 13:19 신고

    오늘 날씨는 좋으네 파이팅

  17. 2015.10.15 13:21 신고

    항상 웃는얼굴 인상찌그리면 엄마 걱정할까봐 웃는 모습이 울 아들이 얼마나 생각이 깊은지 알겠다

  18. 2015.10.15 13:23 신고

    편지 잘받았는지 궁금하네

  19. 2015.10.15 13:24 신고

    딱 2주남았네

  20. 2015.10.15 13:25 신고

    사랑한다 최정욱

  21. 9소대30911박수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16 18:30 신고

    수민아 엄청 마니 사랑한다 편지 잘 받았고 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또 있을까 아들 밥잘 먹고 잘 훈련받고
    몸건강 챙기면서 남은기간도 화--이--팅 팅 이야~~~~~~~~

13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당첨자 사진과 편지글 작성 시 진짜 사나이 촬영으로 인해 늦여진 점 양해바랍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사진 - 중사 김두연,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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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9 14:29 신고

    다들 너무멋지십니다 우리아들도 저런씩씩한 모습이겠죠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들♥♥♥♥♥

  3. 2015.09.29 14:37 신고

    완소마린님오빠사진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4. 2015.09.29 14:45 신고

    엄마 꿈속에 두번이나 아들이 나타나서~~ 엄마가 걱정이 되었는데~~ㅎ 이렇게 건강하게 웃는 아들 모습보니 얼마나 다행인지~~
    너의 사진 볼라고 매일같이 확인했단다 더뎌 너의 얼굴이 올라왔구나 ~~~ㅎㅎㅎㅎㅎㅎ
    이제 편한게 수료식때만을 기다리고 있단다
    마지막 빨간 명찰보니 그동안의 힘든시간들 보상받는 기분같구나
    수고많이했어 아들아~~~~~~ 앞으로도 화아탕하고 전진하자꾸나

  5. 2015.09.29 15:41 신고

    큰해운을 얻으셨네요.엄마들이 부지런해야하는데 게으른엄마를만나서~~그래도 울아들 훈련열심히 잘받을거라생각합니다. 울아들 조현철화이팅 축하합니다~^^

  6. 2015.09.29 15:46 신고

    수료식전에 큰 선물을 받게 되는군요.
    반쪽이 된 얼굴을 보니 마음 아프지만 살아있는 눈빛. 의젓한 편지글.에서 한층 더 단단해진 아들이 보입니다.
    멋진 해병이 되었음을 믿습니다.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 2015.09.29 16:15 신고

    아들 힘든훈련 잘극복하고 강한해병으로태어나서 고맙다 1201기 해병 화이팅!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8. 2015.09.29 17:22 신고

    마니힘둔었구나. 얼굴이 많이변했네.
    무사히 힘든훈련 잘끝내서다행이다. 너무변해버려서 엄마가걱정이겠네.힘내구 화이팅하고수료식날보자.

  9. 2015.09.29 17:36 신고

    완소마린님!! 정말감사합니다~다른 멋진해병이들얼굴들좀보려고왔는데...그동안여러사진올려주신것도고마웠는데 오늘이사진까지~ 정말감사합니다

  10. 2015.09.29 17:3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09.29 19:41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09.29 23:11 신고

    완소마린님 ^-^감사감사 드립니당

  13. 2015.09.30 05:59 신고

    일어났겠네? 입소한지 벌써 2주차 들어간다 잘 버티고 있지 울 아들? 10월 29일에 또 보자 울아들 화이팅!!!!

  14.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1:17 신고

    울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살이 쪽 빠졌네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구나
    잘이겨내 줘서 고마워
    오늘만 지나면 수료식이구나..
    울아들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15. 2015.09.30 12:04 신고

    상윤아... 지난 5주간 훈련받느라 정말 애 많이 썼다. 엄마와 아빠는 약 3시간 후면 포항으로 출발한다. 검게 그을린 네 건강한 모습 기대한다. 상윤아... 사랑한다... 그리고 네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16. 2015.09.30 15:12 신고

    에코~~내아들 정말 이모습을 놓고 반쪽이라 표현하지 싶구나~어머 이기에 요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몸도 마음도 훌쩍 커 있을 내 아들~정~말 고생많았구나~장하다! 대견하다! 그리고 든든하다! 네가 내 아들임에 어미 가슴이 뛴다~사랑한다 내아들 황운영~!!

  17. 2015.09.30 15:22 신고

    완소마린님~
    진짜사나이 촬영으로 몸도 마음도 무지 고생 하시겠습니다~1201기 모든 훈병들 부분부분 챙겨주심에~블로그에 들어와 훈런과정을 보며 안도하고 또 다른 소식찾으며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내일이면 대망의 수료식을~~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든 훈병들 두루두루 보여 주시옵고 저희 1201기 수료식도 멋진 장면들 마~니 기대해봅니다~.완소마린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30 15:35 신고

    사진보고 마니 놀랬다..
    보고또 보고서야 얼굴을 확인했네...
    마니 힘들었구나 ...얼굴살이 너무 빠져서 못알아봤다..
    엄마랑 확인하고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그래도 잘이겨내 줘서 자랑스럽고 고맙구나...
    우리 상민이 내일이면 볼수 있겠구나..
    얼마나 설레이는지 모르겠어..
    조심히 갈테니 내일 우리 만나자꾸나..
    보고싶다 상민아~~~

  19. 2015.10.02 08:38 신고

    축하드립니다!!곧 1202기도 당첨자 발표가 있겠군요! 이런 좋은 이벤트를 준비해주시고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됩니다!

  20. 2015.10.06 21:33 신고

    우아..이렇게까지..
    꼭 탐이나서 더 열심히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13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계절의 가을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 화요일 08:00까지 비밀댓글로 올려주십시오.

(이후 올리시면 당첨자 제외합니다.)

훈병님 인적사항 (0교육대, 0소대, 00000교번, 이름),

그리고 받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해 주셔야 합니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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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3.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4.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5.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6.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7.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8.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9. 2015.09.25 22:36 신고

    오빠 잘 있어

  10. 2015.09.25 22:36 신고

    밥 잘 먹고 주는 대로 다 먹고
    나중에 초코파이를 사랑하게될거야

  11. 2015.09.25 22:36 신고

    밥 잘 먹고 주는 대로 다 먹고
    나중에 초코파이를 사랑하게될거야

  12. 2015.09.25 22:36 신고

    밥 잘 먹고 주는 대로 다 먹고
    나중에 초코파이를 사랑하게될거야

  13. 2015.09.25 22:36 신고

    밥 잘 먹고 주는 대로 다 먹고
    나중에 초코파이를 사랑하게될거야

  14. 2015.09.25 22:36 신고

    밥 잘 먹고 주는 대로 다 먹고
    나중에 초코파이를 사랑하게될거야

  15. 2015.09.26 20:39 신고

    사진 언제올라오나요...ㅠㅠ

  16. 2015.09.27 07:22 신고

    오늘 추석아침 훈련병도 차례지내는가 오늘은 쉬는날이겠네 과자셑트도받고

  17. 2015.09.27 15:49 신고

    우리 아들 오늘 추석인데 뭘하는지 궁금해서 또 글쓴다.. 훈련 열심히 받어서 훌륭한 군인이 되길 기원한다.
    김 준우 화이팅 !!!

  18. 2015.09.27 19:39 신고

    추석이라 완소마린님도 명절 보내시느라 늦나보다 도윤아
    내일이면 사진 볼 수 있을까?
    나랑 엄마랑 어제오늘 혹시 올라올까봐 여기를 몇번을 드나든닿ㅎㅎㅎ
    그래도 괜찮아 우린 기다릴 수 있어!!! 너도 힘든 훈련이 이제 끝났으닣ㅎㅎㅎㅎ

  19. 2015.09.28 12:31 신고

    사진 언제올라 오나요? 늦어진다고는 했지만 일주일이 됐는데 아무런 공지하나 없는건 너무 무심하세요ㅠ.ㅠ 기다리는사람 목 빠지겠습니다

  20. 2015.09.29 11:39 신고

    수료식까지 3일남았는데 사진은안올라오구?
    사진보다 수료식때 가서 얼굴보는게 빠를수도있것네.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21. 2015.09.29 23:12 신고

    아쉽다.댓글 당첨 안돼서...우리 아들 훈련 엄청나게 열심히 받았는데..엄마의 응원이 부족했나보다.미안해~^^그래도 사랑한다.수료식때 보자^^

13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 /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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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21 11:14 신고

    30 아침을 재대로 못먹었으면~ 점심이라도 많이 좋으면
    좋겠는데 울아들 굷어 힘못써 다칠까 걱정이다~ㅠㅠ

  3. 2015.09.21 11:16 신고

    31아침부터 정신없이 일을 했더니 목도 마르고
    머리도 띵하고 정신이 어지럽네~~

  4. 1201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1:17 신고

    상민아 이모가 우리 상민이를 위해서 해줄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또 결과로 보여줄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
    우리 가족모두 상민이의 건강과 안부를 생각하며
    모두 한마음 이었던것도 무척 좋았어^^
    막바지로 가고 있는 훈련도 잘하고,,,항상 말하지만
    다치지 말고.우리 모두 상민이를 사랑한다...
    보고싶구나..상민아^^

  5. 2015.09.21 11:18 신고

    32 오늘은 1202기 훈병들 입소식인데 광장이 오후가 되면
    눈물바다가 되겠구나!!

  6. 2015.09.21 11:20 신고

    33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청명한데 너는
    고된훈련에 지쳐가고 있겠구나! 햇살로 인해
    목이 마르겠다~ㅠㅠ

  7. 2015.09.21 11:21 신고

    34맘에 뭔가 개운하지않고 무거운게 가슴을
    누르는것 같아 답답하구나!

  8. 2015.09.21 11:23 신고

    35 극기주에 유격.각개전투 완전무장 행군 힘든건 다하는구나
    체력을 그동안 다져왔으니 잘 해낼수 있으리라 믿는다

  9. 2015.09.21 11:26 신고

    36 힘든훈련이 끝나면 정예의 해병이되어 뿌듯하게 너의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수이잖아~ 동기들 의지하고 버티는
    거야 힘내라!!

  10. 2015.09.21 11:28 신고

    발표했네요~ 댓글명단

    • 2015.09.21 14:36 신고

      양원준훈병맘님 감사합니다 댓글 리플 이제야 봤네요^^~
      출근해서 일하면서 틈틈이 달다보니 확인을 못해서
      축소시켜 달다보니 이상한거예요 보니 당첨!!
      함께 당첨되어 좋습니다~~

  11. 2015.09.21 11:28 신고

    37배꼽시계가 점심시간을 알려오는구나!
    점심은 든든히 먹고 훈련을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의 맘일뿐이겟지~~

    • 2015.09.21 11:30 신고

      권순건님 당첨됐어요~^^

    • 2015.09.21 15:45 신고

      권순건훈병! 어머님.. 함께 당첨되어 좋습니다. 이번댓글 안되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다같이 같은 마음으로 댓글들 쓰셨는데 아쉽네요.
      순건..어머님도 직장다니시며 아드님위해 글쓰시느라 애많이쓰셨구요. 오늘부터 아이들 극기주라 밥도 평소보다 아주 적게 준다고해요.아이들 잘 버틸겁니다. 이렇게나마 글로 인사..드리게되어 반가워요.^^

  12. 2015.09.21 11:44 신고

    완소마린님@@@@@@@@@@@@@@@@@@@@@@@
    눈물나네요.

    규한어머님을 비롯하여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멋진아들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으시겠어요.
    비록 울아들은 당첨이 안되었지만 즐거웠습니다.
    @@@@@@@@@@@@@@@@@@홧팅요~~~~~~~~~~~~~~~~~~~~~~~~~~~

  13. 2015.09.21 12:10 신고

    경수 어머니. 많이 서운하시죠.
    자식그리는 마음 모든 부모님드리 같을텐데 제가 시간이 좀 많았다는. 그리고 아들 여친이 정말 애써주었다는....
    여기서 경수어머님도 뵙게 되어 좋았답니다.
    멋진아들견수 남은 훈련도 거뜬히 잘 해낼겁니다.
    그동안 먹은 그유명한 복분자만 해도 얼마나 되게요.ㅎㅎ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15.09.21 12:47 신고

    갑자기 썰물 빠져나가듯 쏴~악~~ ^^
    이곳에서 마지막 응원을 해야겠구나. 아들.
    지난 12일부터 엄마는 이곳에서 많이 행복했어.
    아들과의 댓글데이트.
    눈떠서부터 시직해 눈감을때까지 온종일 아들과 일상을 나눈것 같네.
    덕분에 시간이 빨리도 갔고, 엄마 마음도 안정을 찾아갔고, 얘기하다보니 아들에 대한 믿음도 커져만 갔어.
    당첨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받고 행복한 반면 당첨되지 못한 분들이 떠올라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든단다.
    그리움으로 가득했던 그마음을 알기에.....
    이제 정말 한주 마지막 훈련만 남았구나.
    극기주라는 새로운 도전.
    이제껏 해왔던 것처럼 잘해낼것을 믿는다.
    너를 믿고 동기들을 믿으며 하루하루 화이팅하길 바란다.
    가족들도 마음으로 인편으로 무한한 사랑과 힘찬 응원을 보낼께.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아들 이규한 훈련병. 엄마의 댓글데이트 마지막 힘찬 응원을 받아랏!
    으랏차차 화이팅!!!!!! 사랑해.*^^*




  15.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3:35 신고

    울아들 점심 먹었니?
    오늘 많이 덥다..
    엄마도 밥먹고 들어왔어
    오후에도 힘내자~~~

  16. 1201기 이상민(2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21 13:43 신고

    한동안 댓글다는 재미로 살았는데 아쉽네..
    허전해서 어쩐데....

  17. 2015.09.21 13:48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9.21 13:56 신고

    다들일상으로돌아갔나보다~ 갑자기댓글이벤트가끝나니허전하고서운하고그렇네..울아들과의대답없는댓글데이트가있어서여기까지행복한맘으로온건같은데..마지막남은열흘이라는기간동안도자꾸여기오고싶을거같어.오전에화생방실습이있던거같든데라섹해서안했음했는데아들성격에또했을거같은데눈상태는괜찮을라나모르겠네..아들오후훈련도 힘내자..

  19. 2015.09.21 14:09 신고

    댓글달때 힘들어도 아들과 얘기하는것같아 재미있었는데 갑자기 끝나버려 정말 서운하고 엄마는 지금 뭘해야할지 모르겠네ㅎ
    아들 오후일정도 잘소화해내고 화이팅!!!

  20. 2015.09.21 14:14 신고

    따사로운 햇볓이 베란다 창믈 통해 넘나드는군아.. 해가 사라 졌다가 다시 나오고 하는게 비가 오려나 싶네...
    아들 점심 든든히 먹었어? 훈련 많이 힘들어? 힘들겠지.. 이 악물며 힘겹게 해 가는 상상를 하며 짠한 마음과 대견한 마음으로 응원한다.
    아들 홧팅!!!!
    아~~~ 소식 들었다..김포로 간다고
    암튼ㅇ 건강하게 잘 견뎌보자...아자아자~~~~

  21. 2015.09.23 06:49 신고

    아침기상과 구보로 세상을깨우는도다

13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 다음주 월요일 17:00까지 비밀댓글로 올려주십시오.

(이후 올리시면 당첨자 제외합니다.)

훈병님 인적사항 (0교육대, 0소대, 00000교번, 이름),

그리고 받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해 주셔야 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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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19 19:59 신고

    아제발오빠도거기서나합격하길기도좀해줘
    완전분위기살벌했엌ㅋㅋㅋ무섭드라
    그래도좋은경험이라고생각하려고!!!군대에서기도해!!나합격하길!!!

  3. 2015.09.19 20:00 신고

    너무피곤하다오늘하루가진짜긴것같아
    물론오빠의하루는더길겠지만ㅋㅋㅋㅋ힘내!!

  4. 2015.09.19 20:01 신고

    시험만보고왔는데도진짜지친다...
    힘들엌ㅋㅋ벌써힘들어어떡하냨ㅋㅋ

  5. 2015.09.20 06:37 신고

    굿모닝 오는 조금 일찌 인가 아직 여유가 있을래나 잘 잤으면 좋겠다 ㅎㅎㅎ

  6. 2015.09.20 06:38 신고

    어제는 넘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서 잤네 오늘은 좀 나은데 가야 할곳이 많다 음식도 준비해야 하궁

  7. 2015.09.20 06:39 신고

    어머 이곳이 아니가 싶네 찬호야 엄마는 너가 오눌 종교 활동을 하고 같은시간에 예배롤 만나니 기쁘다

  8. 2015.09.20 06:40 신고

    아빠는 아직 퇴근전 이네 어제는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더니 그래도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일하는 시는 멋진 아빠당

  9. 2015.09.20 06:41 신고

    찬호야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자가 되고 위계질서속에서는 눈치도 있어야 해 미련하다는 말은 좋은건 아닌것 같아

  10. 2015.09.20 06:42 신고

    찬호야 아침공기가 참신선하다 청소기 밀려고 문 였었는데 완전 시원해 느끼기 나름이엑다

  11. 2015.09.20 06:43 신고

    제일 염려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의견차이가 아니라 소신있는 자기의 역할인데 잘 해내고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정말 힘든 시간들 잘 이겨내고

  12. 2015.09.20 19:09 신고

    권욱아 미안하다 우리가족은 운이 없었고 몰랐어 ㅋㅋㅋㅋ이누나가 열심히 써줄께 옆에서 엄마아빠랑 부러운 눈빛으로 보고계셔 활발히 해서 엄마 생일 선물하나 너사진으로 해줘야겠어

  13. 2015.09.20 19:09 신고

    권욱아 미안하다 우리가족은 운이 없었고 몰랐어 ㅋㅋㅋㅋ이누나가 열심히 써줄께 옆에서 엄마아빠랑 부러운 눈빛으로 보고계셔 활발히 해서 엄마 생일 선물하나 너사진으로 해줘야겠어

  14. 2015.09.20 19:10 신고

    아빠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너 디게 보고싶어하고 심지어 울집막내 삐꾸도 부러워해 이 댓글은 아빠가 제일 많이 달았어

  15. 2015.09.20 19:12 신고

    댓글 남기란 말이 이렇겐줄 몰라썽 진짜 내가 지금 열심히 활동중이야 이누나한테 잘해라

  16. 2015.09.20 19:12 신고

    댓글 남기란 말이 이렇겐줄 몰라썽 진짜 내가 지금 열심히 활동중이야 이누나한테 잘해라

  17. 2015.09.20 19:13 신고

    권욱아 요즘 괴롭힐사람도 없고 놀릴사람도 없어 집이 휑해

  18. 2015.09.20 19:17 신고

    오늘 엄마생신 미리 하느라 아구찜 먹고왔어 엄마가 너 엄청보고싶고 걱정하는데 아빠는 분명 지금쯤 열심히 훈련받고 군기도 바짝들어서 의젓한 해병의 모습이 얼추 들어나고 있을거라고 안심시켜주셔ㅋㅋ우리집은 너가 없는데도 너얘기하면서 웃음꽃핀다ㅋㅋ언넝 엄마 생신 얼마 안남았으니깐 요번주엔 꼭 당첨이되서 엄마한테 잘있다는 너의 독사진과 너의 글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서 노력중이야 ㅋㅋ 얼른 알아봐주셨음 좋겠다.

  19. 2015.09.20 19:22 신고

    어제 벌초하려고 할머니댁에 가족들 다모였었는데 너하나없다고 빈자리 크다고 어른들이 그러셨어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 사진 올라온거 보여드렸더니 금방찾으시고 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시드라 근데 걱정보다는 격려랑 넌 무조건 잘할거니깐 다치지만 말래 아마 니귀가 간지러웠을지도 몰라ㅋㅋㅋ좀 많이했다ㅋㅋㅋㅋㅋㅋ글고 동생들도 너 보고싶어하고 사진에선 못찾드라 ㅋㅋㅋㅋ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누나가 벼락치지 좀 잘하자나? ㅋㅋㅋㅋ여기다가 벼락치기로 여러개 반짝하고 갈께 얼른 니사진 엄마랑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난 효녀 ♥

  20. 2015.09.20 19:22 신고

    어제 벌초하려고 할머니댁에 가족들 다모였었는데 너하나없다고 빈자리 크다고 어른들이 그러셨어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 사진 올라온거 보여드렸더니 금방찾으시고 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시드라 근데 걱정보다는 격려랑 넌 무조건 잘할거니깐 다치지만 말래 아마 니귀가 간지러웠을지도 몰라ㅋㅋㅋ좀 많이했다ㅋㅋㅋㅋㅋㅋ글고 동생들도 너 보고싶어하고 사진에선 못찾드라 ㅋㅋㅋㅋ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누나가 벼락치지 좀 잘하자나? ㅋㅋㅋㅋ여기다가 벼락치기로 여러개 반짝하고 갈께 얼른 니사진 엄마랑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난 효녀 ♥

  21. 2015.09.20 19:22 신고

    어제 벌초하려고 할머니댁에 가족들 다모였었는데 너하나없다고 빈자리 크다고 어른들이 그러셨어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 사진 올라온거 보여드렸더니 금방찾으시고 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시드라 근데 걱정보다는 격려랑 넌 무조건 잘할거니깐 다치지만 말래 아마 니귀가 간지러웠을지도 몰라ㅋㅋㅋ좀 많이했다ㅋㅋㅋㅋㅋㅋ글고 동생들도 너 보고싶어하고 사진에선 못찾드라 ㅋㅋㅋㅋ암튼 여기다가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누나가 벼락치지 좀 잘하자나? ㅋㅋㅋㅋ여기다가 벼락치기로 여러개 반짝하고 갈께 얼른 니사진 엄마랑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드리고 싶다 ㅋㅋㅋㅋ난 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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