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가족'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7.27 1163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6761)
  2. 2012.05.23 1161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6232)
  3. 2012.04.20 37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 편지 공개!! (259)
  4. 2012.04.16 116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4266)
  5. 2012.03.21 1159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720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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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5 10:31 신고

    가슴찡함니다위장한모습어느새자랑스런해병대모습넘좋습니다

    • 1163(1355) 떼굴떼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05 11:03 신고

      정말 자랑스럽네요ㅎㅎㅎ성신해병님 위장크림에 가려 얼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너무 멋있습니다!!!!

    • 1163(1769) 일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05 19:02 신고

      그러게요!ㅎㅎ사진보니 좋네요*_*ㅎㅎ

    • 2012.09.06 02:35 신고

      일이누나님형제간의정이넘좋습니다앞날에축복받으실겁니다

  3. 2012.09.05 22:18 신고

    안녕하세요 날마님들 오랜만입니다! 그간 이래저래 바빠서 잘 못들어왔네용..
    전 지금 내일 포항가려고 지금 할머니집인 대구에 가는 기차 안인데... 와.. 눈물이 너무 나네요ㅠㅠ 기분이 묘해요......

  4. 2012.09.06 02:25 신고

    평소에는밤이짧아야속할때도있었는데이밤은정말길군요마치초등학교소풍갈때의모습인것같습니다소풍가기전날밤비가온가확인하고했었는데지금이그순간인것같습니다6시에출발할려고하는데마음은벌써감동의해병교연병장에와있는느낌입니다아무쪼록안전운전하시고오전에뵙겠습니다

    • 1163(1769) 일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06 21:50 신고

      저희도 6시에 출발했다죠ㅎㅎ출근시간에 걸려 쫌 지체되긴했지만 일찍 도착해서 기다렸어요~

  5. 2012.09.06 08:25 신고

    다들 오셔나요 전너무일찍와서 정문에서 기다리고있읍니다

  6. 2012.09.06 09:39 신고

    쾌청한날해병교연병장스탠드중매.소대별로자리잡고있는가족분1시간후면식전행사가진행될것같습니다하늘엔뭉개구름둥실떠다니며흘러나온음악이긴장감을달래주군요흐믓한표정감동의순간을만끽할것같습니다

  7. 1163(1769) 일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06 21:48 신고

    다들 수료식 잘 다녀오셨겠죠!?ㅎㅎ
    이제는 각자 흩어질 해병이들처럼 63기방도 슬슬 마무리되어 갈듯하네요ㅠㅠㅋㅋ 사진이 올라오는만큼 재미났습니다^_^ㅎㅎ 이벤트까지 여러 추억이 많았던 여름이였어요!ㅎㅎ

  8. 1163기2사단박격포병빠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08 22:32 신고

    아픔과슬픔그리고기쁨을함께한1163기날마방조만간떠나야할때가되었나봅니다이병이들은정들었던동기들과뼈아픈이별을하고국가의안보을위해배치받은사단별부대별로국방의무을위해후반기교위로휴가을떠나있습니다이젠이병이들은최선을다하고무탈하게전역하길기원함니다

  9. 1163 코알라(1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1.22 09:25 신고

    안녕하세요~~~~다들 들어오실일이없겠지만 해병이가보고싶어 오랜만에 들어왔어요~이런저런 얘기들 날마분들과 함께 나눌수있어 행복했답니다 여러모로 도움도 많이주시고 좋은 이벤트덕에 날아갈것만같았죠ㅎㅎ 해병인 지금 6여단 대청도에 있답니다~너무 보고싶네요 날마분들 건강하시고 1163기 화이팅입니다!

    • 1163상신빠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2.24 05:25 신고

      코알라님 반가워요
      세월이 한참 지났네요 꾸나님 실무생활 잘 하고 있군요 이번겨울은
      유난히도 춥네요 항상 1163기
      무사 무탈 빌고 있습니다

    • 1163상신빠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2.24 05:40 신고

      코알라님 반가워요
      세월이 한참 지났네요 꾸나님 실무생활 잘 하고 있군요 이번겨울은
      유난히도 춥네요 항상 1163기
      무사 무탈 빌고 있습니다

  10. 2012.12.24 05:38 신고

    훈병에서 해병이 입소한지5개월이
    흐르고 있네요 신년 새해첯날 일병
    진급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모두
    실무생활 잘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후임기수 1168기 입소하군요
    벌써 후임기수가 5기수나 생겼군요
    그때을 생각해서 혹시나 하고 방에
    들리곤 합니다 해병이들 무사 무탈
    기원합니다

    • 1163(1302)코알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2.21 20:58 신고

      안녕하셨어요~ 엊그젠 1170기도 입소했네요! 시간이 참 빠른것같아요 저도 가끔 날마들리는데 이렇게나마 안부물을수있어 기쁨니다 어느위치에서 우리 해병들은 열심히 하고있겠죠! 전역까지 무탈하기만 바랄뿐이예요~ 화이팅!

  11.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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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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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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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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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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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8.24 03:35 신고

    위에 미쳣노 기합 개빠져가지고 몇기선임들 공간에 도배질이냐 ㅋㅋㅋ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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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25 05:37 신고

    오늘도 기도로서 응원합니다 벌써마지막 극기 훈련이 시작 되었답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낙오자없이 마치기만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1161기 훈병들 아자아자 파이팅!!!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 2012.06.25 11:03 신고

      부대배치확인 결과 제2사단이랍니다 집이 송탄이라 김포이길바랬는데 뜻대로 됐네요 우리날마가족분들도 원하는곳으로 되길 바랍니다 우리1161기 훈병들 파이팅!!!!

    • 1161(2148) 정영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25 11:28 신고

      울훈병이도 2사단됐어요 원하는데로 되어서 참다행이네요~~^^

  3. 2012.06.25 12:05 신고

    울훈병이는연평부대네요! 연평부대 다른분 계세요??

  4. 1161기(1826)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5 14:35 신고

    안녕하세요날마님들♥
    봉봉이오랜만에왓죠!
    저희 남친은 6여단됬네요! 백령도요..
    백령도자대받으신분들계시나여??
    syh731 제카톡아이디에요 친하게지내여!

    • 1161(2732)주뇽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26 20:43 신고

      반가워요 ㅋㅋㅋ남친님 제6여단 되셨나봐요 제 동생도 백령도 됐어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ㅋㅋㅋㅋ

  5. 2012.06.26 03:37 신고

    1사단포항으루 자대받으신분 카톡친추해주세여!!! u0u0u0

  6. 2012.06.26 11:53 신고

    오늘도 기도로써 응원합니다 정말 더운날씨에 고생 많았는데 빨간명찰을 3일후에 다네요 얼마 남지않은 훈련 잘받기 바랍니다 우리1161기훈병들! 오늘도 아자아자 파이팅!!

  7. 2012.06.27 05:41 신고

    오늘도 기도로 응원합니다 내일이면 끝나네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말고 낙오자없이 무사귀환 바라며 우리1161기 훈병들 아자아자 파이팅!!!!

  8. 2012.06.28 05:38 신고

    오늘도 변함없이 기도로 응원합니다 드디어 오늘 극기주 종료네요 우리훈병들 너무 장하다고 고생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했습니다 우리1161기 해병들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9. 2012.06.29 18:59 신고

    오늘 7시쯤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답니다 정말 참석할수있으면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지만 참아야겠지요 수료식날까지 우리1161기 이젠 훈병이 아닌 해병대여러분 축하합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같이 하고픈 맘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리1161기해병대 영원히 건승하길 바랍니다♥♥♥♥♥

  10. 1161기 늘스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30 20:25 신고

    이번에도아쉽게담청이안되쩌용ㅜㅜ요새실습중이라서너무바뻐서잘못들어왔는데들어와보닝..흑흑정말너무너무아쉽습니당!!한번더기회가온다면정말 이번에꼭될수있을것같은데잉ㅜㅜㅜ너무아쉬워용~~
    되신분들 축하축하합니당♥♥

  11. 2012.07.05 01:04 신고

    1161기 동기 날마여러분!! 드디오 오늘이에요 참... 시간이 흐루긴 흘렀네요~ 그쵸?? 내일 비 올까봐 한 걱정이기는 하지만 기상청울 믿어봐야겠죠? 오늘 우리 훈병이 가족들 잘 찾으라고 유아틱하게 플랜카드?명찰? 암튼 이런거 만들어봤는데 ㅋㅋ 우리 훈병이 창피해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그래도 만든 시간이 아까워 가져가려구요!!ㅋㅋㅋ우리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이따 수료식장에서 뵈요~~^^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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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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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59기 1838 어  효(어효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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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기 2118 이성구(★성구코딱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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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기 2126 김동현(♥동현이동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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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기 2318 김창용(창용이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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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기 2751 조형석(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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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기 2812 고윤상(윤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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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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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4.22 18:18 신고

    정말부롭네요ㅠㅠ요로케 정성들여 하루하루 열심히하시기 힘들텐데 부러워용

  3. 2012.04.22 21:39 신고

    마자요 부러워요ㅠ
    우리 용휘도저기올라갈수있겠쪼?ㅠ

  4. 2012.04.22 21:47 신고

    ........제남자친구도 언제가는 저렇게
    얼굴똮! 사진똮! 올라가있는 순간이 오겠죠 ?ㅠ
    진짜 정말 부러워요 ㅎㅎㅎ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

  5. 1159기 1568번 종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3 19:17 신고

    와~~~다들 넘 잘 생겼어요^^
    해병의 아들이라 더 잘생겨 보임ㅋㅋ

  6. 2012.04.24 01:56 신고

    정말ㅠ볼때마다부러워여ㅠㅠ

  7. 1161기(2732)주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3 15:11 신고

    정말 부럽습니다><
    ㅋㅋㅋ저도 꼭!! 노력해야겠어요
    그런데 사진들을 쭉보니 해병대는 인물들도 좋네요!! ㅋㅋ

  8. 2014.02.17 03:02 신고

    해맑게 웃는ㄴ모습 보기좋네요^^ 부럽습니다~

  9. 2015.01.26 11:33 신고

    정말 보면볼수록 부럽습니다ㅠㅠㅠㅠㅠㅠ저희땐 이제 경쟁이 치열해져서 정말 누가 될지 어떻게될지 예측도 할수없습니다
    정말 저도 그만큼열심히하고있는데 한번이라도 ㄷ봐주세요ㅠㅠㅠ

  10. 2015.02.21 04:29 신고

    옛날에는 이렇게 찍혔네요 사진이ㅎㅎㅎ 단독샷 아니더라도 부럽습니다!!!! ㅠㅠㅠ
    제 군화사진도 받아볼수있을지 아직 미지수입니당 ㅠㅠ

  11.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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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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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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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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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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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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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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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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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0기( 3937)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9:36 신고

    기본 보병인데 김포 2사단이라는곳인데...어떤곳인가요? 아시는분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합니다..다들 배치가 됐다고 연락들 오셨죠??

  3. 1160(5971)♥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2 신고

    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백령도로 배치받아서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엔 꿈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거기서두 잘 할꺼라믿어요! 몸건강히 무사히 마쳤음바램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4. 2012.05.21 23:42 신고

    특이한 병과가 참으로 맞네요..
    다들 원하시는 실무배치 받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2년 같이 응원하면서 보내요!
    여기서 위로 받았떤 거는 실무 가서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제가 괜시리..)

    제 남자친구는 1사단 수색통신병으로 갔어요!
    포항이라던데, 너무 기뻐요 저능.. 원하고 바라던 곳이라..
    흠 근데 여기서 희비교차가 큰 거 같으니.. 조용히 그냥 속으로만..

    여튼 우리 1160기들 극기주도 빠이팅 날마님들도 빠이팅!

  5. 1160(연평부대 기보병)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34 신고

    오늘 1161기 후임훈병들 가입소했는데 1160기 가족들은 부대배치결과 나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해준거 같네요
    1160기수 부모님들은 부대배치땜에 가슴아프고
    1161기수 부모님들은 철부지 아들들 낯선곳에 맡겨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가슴아프고
    이래 저래 가슴아픈날이였네요
    1160기 부모님들과 1161기 부모님들 울아들들 믿고 편안한 잠 이루세요

  6.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7:36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교육훈련을 공지드립니다.
    현재기상은 구름많은 날씨에 기온은 13도 ~ 25도 분포를 보일예정입니다
    구름이 많으면 그렇게까지 덥고 힘들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장에는 항시 얼음물과 차양막을 통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보장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에 걱정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훈련계획으로
    3중대는 각개전투 훈련 2일차 계속해서 실시하겠으며
    5중대는 유격훈련 1일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개병사가 기본적인 전투능력숙달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포복 등의 훈련을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유격훈련은 기초 유격훈련위주로 실시하며, 기초레펠, 암벽등반, 도하(외줄도하, 두줄도하 등)
    헬기레펠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식단은 아침(불고기/치킨버거, 쇠고기스프),점심(흑미밥, 짬뽕찌개, 총각김치, 꽁치무조림, 떡볶이),
    저녁(시금치된장국, 깍두기, 양념통닭, 부추겉절이)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3중대는 저녁식사를 야전취사를 하게됩니다.
    * 불을 피워서 밥을 직접해먹고, 국을 직접 끓여먹게 됩니다. (기본반찬 제공)

    생일자는 원동수, 김기섭, 김재현, 이동건 4명이며, 아침에 훈련병들 총원이 생일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알리는말씀으로 부대배치관련 문자는 타부서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가적인 문자발송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대배치조회에서 확인된 내용이 정확한겁니다
    혼동이 있으신부분이 부대명과 지역이 혼동이 있으실수 있습니다
    1사단 포항지역, 2사단 김포 강화지역, 6여단 백령도, 연평부대 연평도, 제방사 제주도,
    육경대 진해지역 입니다
    배치관련내용과 수료관련 내용을 지휘서신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늦더라도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도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편지도 전달이 제한되어 전달하지못하고있으며 복귀후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훈단홈피

  7. 1160BD(6여단 전차정비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10:02 신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제친구 이름 이니셜 BD가 흑룡 Black Dragon의 이니셜과 매치되네요..ㅋㅋ 이것도 하나의 운명이 아닌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ㅋㅋ 흑룡부대 화이팅입니다요~~~!ㅠ!!

  8.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2:19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현시간(1156)부로 1160기 극기주 종료를 선포합니다.
    3중대는 천자봉행군, 5중대는 전술무장행군을 이상없이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차후 과업은 온수 목욕 및 중식 식사, 부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로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2:24 신고

      극기주 종료!! 눈물겹습니다.이제 드디어 훈단 훈련이 마무리되고 수료식이네요...1160기 박수 받을만하죠..?
      1160기 패방은 완전 시베리아네요...
      날마 방명록에서 이제는 1161기수때문에
      마냥 좋아라 할수도 없고...ㅎ

  9.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3:19 신고

      초코님 안녕!!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고비도 있고,기회도 주어지고 그러지요...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잘 포착하느냐가 삶에 관건이죠.때를 놓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듯이 치료도 미루지말고 주치의와 잘상담해서 앞당겨서 치료하기를 바랍니다.치료시기를 넘기면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잖아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힘내시길..초코님 파이팅!!!

  11.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3:05 신고

    어제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4시기상하여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한 것 중에 빠진 것이 없나 재확인하고..
    일어 났겠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난 제 처는 갈 시간이 되어서야 야단법석
    유난을 떨며 집을 나섰습니다.
    광주OOO방송국 정문을 6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열세가족이 함께 버스로 출발~~~
    고속도로를 접어들어서는 이른아침 집을 나섰고, 어젯밤 잠을 설치셨겠죠? 잠시 잠을 청 하는 듯
    버스안이 한동안 조용해졌지만 이내 간혹 웃음소리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에도 들리고 이내 출발하면서 저는 해병대가족모임 카페에 수료식 간다는 신고도 하고 ㅎㅎ 오늘이 인편 마지막 날이라 만나기 전 편지를 씁니다.차창 밖을 내다보니 지리산 자락이어서 인지 안개가 자욱히 드리워졌고 이른아침 농촌풍경이 아주정겹게 스쳐 지나갑니다.
    88도로가 끝나고 경부를 거쳐,포항익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집니다.
    포항IC를 빠져 시내로 접어드니 왜이리 차가 더디게 가는지...수료식 시작시간은 촉박해지는데 왠놈의 신호는 그리 많아...?ㅎ ㅎ
    드디어 훈단 정문을 들어서고 조금 진행하니 연병장으로 입장하는 해병들이 보이자 모두 박수를칩니다.
    부랴부랴 버스에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마침 해병들은 입장을 하고 가족 분들은 본부석 좌우로 들어설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리를 하셨고...이어 식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환호와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립니다.저는 멀리 보이는 우리해병을 단번에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이 모습은 못보고 스탠드를 내려 갈때 아빠를 알아 보았다는 후문)
    선임기수 수료식 영상과 사진을 봤었는데 1160기도 어쩜 그리 하나같고 똑같은지...
    식이 끝날 즈음 모든 가족들이 해병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가고 이내 여기저기서 진한포옹과 해병들 우렁찬 신고...필~~~승!!! 가족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겠죠? 저도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었답니다...
    이어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 동안의 못다한 얘기들과 궁금한 사항들을 쉴새 없이 주고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 안은 웃음꽃이 피고..아이패드에 담아간 그 동안의 사진도보여주고,해병들이 인화된 사진도 모두들 봉투에 가지고 와 내밀어 그 사진도 보는 가운데, 소화제하고 제산제를 모두 복용케 하고 호텔뷔페에 도착을 합니다...
    몇 접시를 비웠는지 샐수없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약1시간3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부족했다는 투정을 들으며 호미 곳으로 달려갑니다..뷔페는 한식,일식,중식등 다양하고 깔끔해서 괜찮은 것 같다는 모든 분들의 평이었는데, 그 중에 일식이 제일 나은 것 같았습니다.(제취향)
    호미 곳으로 가는 중에 또 이야기 꽃들을 피웁니다..ㅎㅎ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잘 갔다 왔다고 생각 되어졌고, 호미곳에 도착하여 또 판을 벌렸습니다 피자에 치킨에 콜라에 과일에….ㅎ먹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흐믓합니다. 먹을만큼 먹고는 가족들과 바닷가 산책도하고 사진도찍고 바람도 쐬고…그러는 가운데 부대복귀시간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이상해 지는거 있죠…? 해병은 편의점에 들러 부피가 작은 초콜릿,과자도 조금 사고 설레임도 하나 입에 물고 버스에 오릅니다.
    친구 몇몇하고 통화도하고 페이스 북에 수료식사진도 올리고 그러는 가운데 훈단 정문에 도착한 시간이 16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김성은관 앞에서 다음면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움이 몰려오고 해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붉어집니다.확성기에서는 해병들 입장을 종용하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 쳐 울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16시45분 드디어 최후에 통첩을 알리는듯..조금은 목소리톤이 올라간듯한 해병! 동작그만 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순간!!!!!광장에있던 해병들이 하나둘씩 강당을 향해 뛰기시작합니다.
    우리도 악수도하고 포옹도하도 강당입구까지 따라가서 손을 흔들고 물끄러미 안으로 들어서는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울해병이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어주는데 눈물이 핑!!!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다음 면회,휴가를 기약하며 버스에오르고… 정확히 17시에 훈단정문을 나서며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내 곧 종료될 마지막 인편을,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고 등록을 힘있게 클릭합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런저런생각과 받아온 사진을 보고, 오늘찍은 사진도 보면서 광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본 수료식후기입니다….(6/1일 올린글)

    훈단 단장님이하 모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에 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오니 반가운 선물이 있더군요…이벤트 선물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필~~~승!!!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1:01 신고

      어머. 지금읽어보네용ㅜㅜ
      이렇게만으로읽어봐도..벅찬감동이느껴지는데..저희수료식또한이리도,덕차고즐겁겠죠?지금,1160기선배님들은 실무배치를받아 다흩어지셨겠죠ㅠㅠ우리1161기훈병이들도 어서 수료식날이왔으면좋겠네용^-^♥♥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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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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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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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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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4 21:07 신고

    정말 패방도 문을닫야 하나~~
    들어오는 식구들도없구...ㅠ.ㅠ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낼봐요^^

  3. 2012.05.15 07:36 신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고마운 샘께 전화한통^^ 좋은 하루되세요!!!

  4. 1159(1사단화수병)진호곰신♥(1사단운전병)진홍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8:04 신고

    오랜만에 들렸어요ㅋㅋㅋㅋ
    날마님들 잘 지내고 계시는거에요??ㅋㅋㅋ
    해병이들과는 통화는 잘 하시는지요?ㅋㅋ
    매일 짧게 통화하지만 아쉽지만 좋아요ㅋㅋ

  5. 2012.11.01 16:24 신고

    벌써 일병을 달고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네요 훈련소 생각이나서 잠깐들려서 글을 남깁니다 아무도 안보겠지만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6. 2013.01.24 17:21 신고

    오랜만에 날마에 들어와서보니 벌써 1169기가 들어오네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이곳은 저한테 너무 소중한곳이라 가끔 들어와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7. 1159(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2.11 10:31 신고

    벌써1169기입니까...타이거님께서 아드님이 많이그리우신가봅니다..서울에있어도 해병이가 그리운디..멀리서는 얼마나 보고싶을지..통화라도 자주하실수있음 좋으련만..제설작업도 이젠 얼마안남았겠죠..봄소식이 해병이에게 빨리오길바리면서..새헤는 1159기 모든해병이 더욱강건해지고 인생 최고의 성장을 하시 길 기원합니다..무적해병 필승..2013년 구정담날 올림

    • 1169기 태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2.11 10:37 신고

      힛☞☜
      이제 1170기가 18일이면 들어온답니다!!!!!!!!!
      반가워요~

  8. 2013.04.05 16:45 신고

    벌써 상병이네요 이제는 아들이 들어온다고 자랑을하네요 엊그제 훈련소에서 나온것같은데 이젠 제대날짜 얘기하네요 기특합니다 화이팅

    • 2013.12.18 13:00 신고

      축하드려요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저는 내년에도 아들하나가 또군에갑니다 아직제대는 너무먼 당신이네요^^

  9. 2013.10.14 13:15 신고

    오랜만에 또 들어왔네요
    이번달은 오대장성 병장 달았네요
    이젠 제대가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군대 생활 잘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10.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1.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2.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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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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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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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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