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이 4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됩니다!!

앞으로 진행될 PALS의 세부일정들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일자별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카드뉴스를 통해서 PALS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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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31 14:42 신고

    사진 올라온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울 해병들 사진은 언제올라오는지..... 너무 답답하네요

  2. 2017.03.31 15:19 신고

    태영아 옷이랑 택배 받았다.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지금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구나 ~그런데 사진이 안올라오네 소대별 사진을 올린다 했지 않나??
    보고싶다~~~

# 신병 1219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3월 30일 목요일. 

1219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19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9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9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중사 노인우, 영상ㅣ상병 김대열)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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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10 송호진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31 12:47 신고

    첫 댓글입니다!
    1219기 여러분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자랑스럽네요 보면서 눈물펑펑...
    내동생 호진아 잘하고있지?
    보고싶다 많이많이

  2. 2017.03.31 13:03 신고

    아들~제욱이를 만나기위해 세벽5시에 아빠,엄마,할아버지,할머니,작은아빠,작은엄마,고모 가족이 출동!! 3시간30분을달려 포항훈련단에도착
    설레는마음으로 수료식 시작~ 1219기모두 고생많았고 다들무사히 멋진해병이되어 상봉해서너무고맙고 행복했다 드디어 수료식이끝나고
    제욱이에게 달려갔다 늠름하게 신고식을하는 아들을보니 진짜자랑스럽고 살도찌고 얼굴이 좋아보여 안도의 숨을 쉬었다 그리고 꼬옥!~~껴안으며
    정말고생많았다!!자랑스럽다!!몸은괜찮으냐~~하고 꼬~~~옥 껴안았다 그리고 부대를나와 함께한6시간이 훌적지나가고 복귀시간 마지막까지 먹고싶었던 음식먹느라 힘들어하는 아들을보며~ㅎㅎ안스러움ㅋㅋ 아들은 k계열특기병(조정)으로1사단배치돼서 전남장성으로후반기교육!!그때다시만나기로 복귀하고 헤어졌어요~~끝으로 1219기 울아들!!동기들 멋진해병으로 복무기간끝날떄까지 임무수행에 만전을기하며 몸건강히 전역하는그날까지~~
    화 이 팅!!~~~~~~ 이등병들~~ 잘할수있지~?????

  3. 2017.03.31 16:08 신고

    울아들들 넘나 늠름하고 멋졌습니다~~
    좀처럼 보기힘든 싸나이 눈물도 볼수 있었고 그간의 고충들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전달이 되더군요~
    아들얼굴 보는 시간보다 포항까지의 왕복시간이 더 걸렸지만......그마저도 기쁨이었습니다~
    실무지로 배치 되어서도 훈단에서만큼만 잘한다면 아무런 문제도 없을겁니다!
    욱아!!! 넘 잘하려 하지말고 지금만큼만 하면 완전 땡큐야~~ㅋㅋ

  4. 2017.03.31 20:12 신고

    어제의 감동이 되살아나 또 마음이 울컥하네요.
    어머님이랑 남편이랑 넷이 껴안고 펑펑 울었답니다.
    아들 얼굴을 보니 그동안 어땠을지 금방 알겠더군요.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1219기 건승을 기원합니다.
    필!승!

  5. 2017.04.01 11:15 신고

    필승! 1155기입니다. 벌써 1219기가 훈단수료식을 마쳤군요!
    후배들의 건강하게 군복무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필승!

  6. 2017.04.01 16:34 신고

    훈련도중 아들의 편지 속에 열이 38도까지 올라서 힘들었다는 말에 그렇게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이 있었던적이 없었다.
    식전 군생활 활동영상을 보는 순간 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식이 끝나고 도열중에 아들을 찾아가는 순간도 너무 길게 느껴져 안타까움에 그 짧은 순간인데도 속이 검게 타들어가고... 아들을 보는 순간 참아 볼려는 눈물은 하엾이 나의 체면을 순식간에 무너뜨리며 한없이 흐르고... 아들을 얼싸 안고 볼에다 입맞추고... 어느 때는 귀중한 아들이 아니였지만 오늘 만큼은 더욱더 나에게는 귀중한 나의 아들이였습니다.
    무사히 군훈련을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 드리고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아무탈없이 마치기만을 소망합니다.

  7. 2017.04.11 16: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원아~~
    영상편지 보니까 이제야 살 것 같다^^
    목소리 더 듣고 싶었는데 엄마의 욕심인듯~~ㅎㅎ
    중3때 제주도 자전거 완주를 해냈잖니~~
    넌 할 수 있어
    힘내라~~기특한 아들 사랑한다^^

  8. 2017.04.20 15:44 신고

  9. 2017.04.20 15:44 신고

  10. 2017.04.20 15:53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잘 하고 있지.. 보고싶다. 뒤도 안돌아보고 잘하고 올게요. !! 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앞만 보고 뛰어가던 니 뒷 모습을 보며.. 수많은 추억들에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는데..어느사이 수많은 장병들 속에 숨어버린 울아들.. 씩씩하고 믿음직한 빨간명찰 권근욱 해병을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엄마아빠에 자랑스런 아들!

"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지난주!

신병 1220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어느덧 1210대가 지나고... 1220기가 들어오는군요.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단에서의 시간들.

1220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0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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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4 2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겠지~
    지금은 행복한 꿈속에서 꿈을 꾸고 있겠지~
    감기 걸린 동기들이 많다고 하던데
    울 예근이는 괜찮겠지~
    아들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엄니도 꿈속으로 들어가야지 아들보러~^^
    아들 꿈속에서 만나자~
    행복하게 잘자렴~

  3.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07:27 신고

    서울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포항의 날씨는
    좋아야 할텐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는 구보와 함성이
    우렁차게 들리는듯이 연상이되는
    1220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아들 광현이에게도 무적 해병이 되어가는
    힘든 훈련 열심히 받기를 기도 합니다~^^
    1220기의 빨간 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무사무탈을...

  4.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08: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잘자고 아침은 든든하게 먹었겠지
    여기는 지금 비가오는데 거기 날씨는 어떨까
    비 맞으면 훈련 받을때 더 힘들겠지
    그래도 울아들 힘내~
    오늘도 힘을 불어 줄께~
    힘 팍팍~^^
    아들 오늘도 화이팅!!!
    아자아자!!!

  5. 2017.04.05 11:42 신고

    민규야? 오늘은 왠지 울아들을 부르면 달려올것같은 느낌이드네ㅠㅠ 비도오고 많이 힘들텐데 꿋꿋이 견디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오늘도 파이팅♡
    사랑해 멋진아들♡

  6. 2017.04.05 13:51 신고

    사항하는 내 아들 호진아 이렇게 사진으로 널 보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 입대모습이 다시 생각나구 많이 보고 싶구나 니 편지 받고 잘 적응하고있는듯해서 안심이 된다. 아프지 말고 7주 훈련잘 받고 니가 원하는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만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고생했구 잘했다

  7. 1220기5810번 김민우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8:37 신고

    사랑하는아들아^^~오늘도 아들을생각하면 하느님께기도하고있다^^~해병대에서 훈련받는것을 힘들다생각하지말고 내가 극기훈련이다 하거라 ^^~그러면 더 재미를 느낄겄이다^^~ 항상 몸건강하고 사랑한다^^~화이팅

  8.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2:00 신고

    보고픈 아들 !!!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여기는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 전국적으로 내린다고 하던데 거기는 어떨지
    아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어디 다치지는 않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지~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아마 꿈속에 가 있을지 모르겠네~^^
    아들 좋은 꿈 꾸렴♡
    사랑한다 아들♡

  9.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신고

    보고픈 아들!
    아침 맛나게 먹었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아자아자!!!

  10. 2017.04.06 19:19 신고

    광익아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힘들것
    같아 걱정도 되고 하는구나~~얼굴이 많이 탔네~
    편지쓰고있는 사진보니 흐믓하다~~
    김광익 화이팅~~!!

  11. 2017.04.06 19:20 신고

    1220기 5516 김광익~~힘내라~~♡

  12. 2017.04.06 22:40 신고

    아들 오늘도 힘들었지? 고생한만큼 보람도 있을거야! 이제3주차가 가고있네''
    하루하루 울아들 만날날만 손꼽아기다린다!
    2주차 사진올라와서 눈크게 뜨고 찾아봐도 울아들사진은 안보이네ㅠㅠ 3주차꺼올라올땐 사진으로라도 먼저보면 좋으련만~~~ 그래도 다른동기들보니 울아들도 저렇게 하고있겠지 상상해본다
    다들 참기특하고 대견스럽다
    우리집멋진기둥 오늘도 잘자고 낼도 화이팅!
    사랑해 이쁜아들♡♡♡♡♡

  13. 2017.04.06 2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 훈려소 생활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고맙고 대견하다 내일도 파이팅해라

  1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3:30 신고

    아들아~지금쯤이면 꿈나라에 있겠구나!
    오늘 훈련도 고생하였고 편함 되어라~

  15.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3:42 신고

    보고프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하느라 수고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혹 지금 쯤 배곱으지 않을까?
    아니면 꿈속에서 즐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울 아들 뭐하는지 궁굼하네~
    오늘 편지 잘 받아 보았단다 ~^^
    즐겁고 행복한 내용과
    울 아들 다 컸네 라는 느낌^^
    아들아 항상 잘 지내렴^^
    우리 꿈속에서 만나자~^^
    좋은 꿈 꾸고 잘자렴♡

  16. 2017.04.07 21:34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4.07 22:48 신고

    보고픈 울 아들 !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오늘도 저녁 맛나게 먹었겠지~
    지금 이 시간이면 배 곱으겠네~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편지쓰고 있을까 ~
    쿨쿨 꿈나라에 가 있을까~
    사랑하는 예근아 오늘도 잘 자렴~♡
    꿈속에서 만나자~♡

  18. 1220기김요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21:37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어^^
    수료식이 가까워올수록 시간이 빠른것 같은데 잘 가지않는구나~
    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19. 2017.04.14 23:24 신고

    덕영! 잘 지내구 있지... 오늘 편지 받았어... 너무 반가웠지 우리 아들 너무 보구 싶구나 엄마 마음은 왜?이리 짠....한지 보구싶은 덕영 너무 어른스럽네 참! 형규 엄마한테 전화 왔드라 반가웠지 형규네두 우리 팬션 예약 했어 너희들 좋으라구 잘..했지 덕영아.. 카드는 찾았는지 궁금해 ? 힘들겠지만 미래는 분명 좋을거같어 밥 .. 잘 먹구 그때 보자 엄마는 안 울거야 너...두 절대로 울면 안돼 !!! 보구싶은 덕영 잘지내구

    형- 덕영아 훈련 잘 받고있어 ? 다른 동기들은 편지 받는데 너만 못받는다는 소식듣고 급히 편지쓴다. 내가 부지런하면 매일 편지를 써줄텐데 그렇지못해 미안하구나..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일 힘든 시기일꺼라고 생각이 드는구나 봄바람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지금은 훈련생각 그리고 수료식 그날만 생각하는게 좋을꺼같아 힘든건 알지만 편지로 나마 너의 고단함이 풀리고 힘 이 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하나뿐인 동생 고생하렴

  20. 2017.04.18 02:12 신고

    보구 싶은 아들에게 .... 지금 이 시간은 곤히 자구 있겠지 덕영 편지는 받았는지...군 .. 생할에 엄마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죄책감 까지 드는구나! 잘난 내..아들! 보구 싶다 너의 하루 스케줄 형규 엄마가 보내 주드라 사진두 캪쳐해서두 보내줬어 왜? 이리 살 이 빠졌는지 속..상하드라 덕영아! 먹구싶은거 편지에 적어줘 엄마 갈때 해 갈께 이쁜 아들 너무 보구싶어 일부러 잠 안자구 쓰는거야 아빠두 썼다며.. 빨리 수료식 이 왔으면..해 너.두 그렇겠지 덕영 이젠 쪼금만 있으면 우리 만나잖아.. 그때 까지 화이팅♡♡ 밥.. 좀 많이 먹어 그때 보자

  21. 2017.04.25 14:15 신고

    필씅 !
    1221기 이상원 아빠 이한림 입니다.(해병 462기 6여단전차중대 전역)
    자랑스런아들과 아들동기들 보아라.
    어려운경험이 처음이라 아빠는 생각한다.
    헌병인솔하에 처음 집합하여전우들 손을잡고 몰려가는모습을 바라보는 엄마는
    눈물을 글썽이며 자리를 뜨지못한지가 일주일이 지났구나.그동안 우리아들은
    소대배치후 본격적인 훈련에 여념이없으리라 아빠는생각하며 옛날을 회상해 본다.
    일주일이 너무빠르게 지나갔지만 아들은 어려웠으리나아빠는 생각한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는 해병대의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단장님과 소대장님의 지시사항
    숙지잘하도록 아빠는 전한다.
    건강히 수료하는날까지 고생하거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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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7 08:34 신고

    고생 많았다. 아들들아~
    아침부터 아들 찾아 삼만리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 1219기 모든 아들이 내아들인게지. 극기주까지 매주마다 새로운 경험에 힘들었을텐데 잘 견디어내준 1219모두 자랑스럽고 대단하다. 수료식에 훨씬더 늠늠해진 모습에 감격에 눈물을 흘리겠지. 다친곳 아픈곳 치료하면서 수료까지 잘보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2. 1219기 이승헌부(1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08:44 신고

    귀신잡는 해병대 지난 극기주 우리 자랑스런 아들들 1219기 모두 수고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영광의 수료식에서 뵙겠습니다.
    우리아들 훈련사진 나왔네 반갑고 자랑스럽다~~

  3. 2017.03.27 08:46 신고

    1219해병이들 자랑스럽구나 ^^ 예뻐요 수고했어요 이제 30 날 멋진 모습으로 Go~~~~

  4. 2017.03.27 08:52 신고

    정범아~
    와우~ 엄마 계탔다 ㅋㅋ 그렇게 애를 태우더만 너가 떡하니 보인다
    엄마 울컥하여 눈물이 고여든다 울 아들들 장하고 대견하다
    모든 훈련 다끝내고 맘이 좀 편해졌겟지?
    며칠 남지않은 수료식이 마구 마구 설레인다
    얼른 울아들 보고싶네
    사랑해~~~

  5. 1219기 민지형맘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09:25 신고

    아들들! 애쓰고 고생많았다~~~
    울아들은 교번이 아님 알아보지
    못하겠네 에고~ 위장 엄청해서~
    어려운훈련기간 잘 극복한 울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빨간명찰단 울아들 볼 생각에
    무척 설레인다
    멋진 아들 기다려라
    3월 30일 엄마가 간다^^*

  6. 2017.03.27 10:41 신고

    극기주 훈련 까지 고생많았다!!
    몸은 건강한지 제일 걱정이고 궁금하구나?? 이제 30일 이면 빨간명찰을 달고 만닐수있겠지ㅎㅎ
    울 아들~ 제욱이 자랑스럽고 멋지다~^^ 스릉흔드~^ ^
    1219기 훈련생 모두 화이팅!!!!~~~~

  7. 1219기 정지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11:37 신고

    지윤아~~
    완전하게 나온 사진이 아니더라도 훈련 차례를 기다리는 아들의 사진을 보고 너무나 반갑다.
    많이 힘들었지? 극기주훈련!!!
    그래도 제법 군인다워진 울아들!!
    장하구나!! 멋지구나!!
    이제 아들 만나는 날이 3일후로 좁혀졌어.
    콩닥콩닥 뛰는 설레임을 감출수 가 없구나.ㅎㅎ
    고생 많았다. 울아들 너무 자랑스럽구나.
    남은 시간도 잘 마쳐서 30일에 건강하게 만나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8.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12:47 신고

    1219기 모두 내 아들 마냥 훈련 잘~이겨내줘서 고맙다 그리고 대견하다 또한 모두멋찌다 ...고생많았다. 사랑한다
    어떤 좋은 말로 표현을 더 해줄까?? 사랑한다 1219기
    아들도 모든훈련 잘~견뎌줘 고마워 도현아~~~~^^

  9. 2017.03.27 15:03 신고

    정말 최고가 아니면 가지 않는 팔각모의 상남자들!!!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분명, 지금의 고된 훈련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름지기 최고의 강자가 될 수 있는 자기를 이기는 자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한다
    1219기 아들들...
    화.이.팅!!!

  10. 2017.03.27 18:01 신고

    자랑스런대한 에해병이준혁아~~7주간고생많았다..이제너에얼굴을3일뒤에보는구나...거랑한모습으로만나쟈 대견하다무사히끝까지훈련잘받았겠지 훈병이들필승~!!

  11. 1219기문성규 동생 수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19:24 신고

    오늘 처음으로 개인사진이올라왓네 늠늠하니 멋잇네 3일만지나면 우리아들만날수잇네 고생많앗다 그래두 훈련받을때 힘들어두 제일기억에남을거야 아들 남은날까지 잘하고보자~~~~~~

  12. 1630 이동관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20:19 신고

    동관아 오늘도 너는 안보이네... 슬프다 어찌 한번을 안보이니ㅠㅠㅠㅠ보고싶은데...그래도 3일뒤에 수료식이니까 보진못해도 목소리도 들을 수 있고 페이스타임으로 얼굴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수료가 오긴 오는구나
    맨날 애타게 기다렸다...보고싶다 동관아 얼마안남은 훈련 조금만 더 화이팅하자 사랑해 많이 애껴내가

  13. 1219 20142정석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7 21:59 신고

    애기해병이7주간의 훈련을통해 어느덧 멋진 정예해병으로태어난네 6주차훈련 화생방 각개전투 유격훈련 완전군장 행군 고생많았구나!!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역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니었어 멋져! 말로만듣던 6주차 극기훈련 내아들이 슬기롭게 이겨낸걸보니 아빠보다 낫구나 어리고여린아이가 아니엇어 어엿한 대한의 남아엿어 자랑스럽구나 3일후면 아들의 멋진모습 볼수있겠구나 빨간명찰에 팔각모의사나이 신고식 한번 받아보자구나~~1219기 여러분 어려운훈련 과업 완수하느라 고생했습니다

  14. 2017.03.27 22:05 신고

    아들 드디어 찿았어.
    작가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
    영상 편지 닳도록 봤는데~
    모두 모두 수고들 많으셨네요.
    아들!!!마지막까지 집증하고 주안에서 승리해라.언제나 믿고 많이많이 사랑해♡♡♡♡♡♡♡

  15. 2017.03.28 19:31 신고

    중현아~ 드디어 찾았다.. 몇번을 보고 또 봤는데도 못찾고 이제서야 찾았어..
    볼때마다 눈이 촉촉해져서 끝 사진으로 갈수록 숫자도 안보였나보다...
    시커먼 얼굴 아무리 봐도 맘 후련하게 잘 볼수가 없네ㅠㅠㅠ
    그런데 너의 건강해 보이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감사하다.
    정말 힘든 훈련 잘 해내서 박수 보내고 역시 멋지다~~
    하나님이 엄마에게 평안을 주심을 감사하고 너에게 좋은 열매
    충분히주셨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16. 2017.03.29 02:54 신고

    오늘도우리권형철은 안보이네...ㅠ그래도 저런힘든훈련들 해냈을거 생각하니까 기특하다 열외한건아니겠지ㅋㅋ날짜로 하루남았구나동생아내일보자보고싶다!!

  17. 2017.03.29 09:47 신고

    아들
    필승 해병 이기는 해병!

    오늘 제주도에서 엄마
    부산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내일보자 사랑한다

    아빠가

  18. 2017.03.29 22:48 신고

    내일은 우리 아들 보러 갑니다.
    왠지 잠이 올것같지 않네요.
    모든 7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진정한 해병인이 되는 1219기 훈련병들 수고 많으셨네요.
    무한 축하축하 드립니다.
    앞날에 행복한 일들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필! 승!

  19. 2017.03.30 09:14 신고

    이제 한시간정도 있으면 드디어 상봉이다.
    기다리는데 너무 떨린다.
    빨리 보고 싶다.아들!!!

  20. 2017.05.01 09:25 신고

    아들!사진에서찾을수가없네 형이단체사진한장찿아서톡보내줫는데~극복!잘해내주길~

# 신병 1219기 2교육대 극기주 - 기초유격훈련 및 화생방훈련

 

 

산악지형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진행하는 유격훈련.

가장 기본인 외줄도하훈련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줄 하나에 의자해 작전을 수행한다는 것이

긴장되고 떨릴 수도 있습니다.

 

 

출발하는 자세는 아주 우수합니다.

줄 윗쪽으로 지금의 자세를 취하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 외줄도하의 정석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거꾸로 뒤집어 질 수 있기 때문에 균형을 잘 잡아야합니다. 

 

 

 

이 자세를 취하는 것이 쉽지 많은 않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이렇게 외줄에 거꾸에 매달리게 됩니다!!

 

 

아래에서 다른 훈병이 외줄을 도하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훈련에 임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외줄도하를 실시합니다.

그동안의 훈련으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정신이 깃들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대기하는 훈병들은 국군도수체조, 유격체조를 통해 끊임없이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유격훈련장 한편에서는 외줄도하훈련이 이어지고 또 다른 쪽에서는

암벽을 타고 오르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해병대의 작전환경은 다양합니다. 바다와 해안은 물론, 산악지형까지

모두 극복해야합니다. 작전완수를 위한 어떠한 지형도 극복해야하는 것이

해병대에게 요구되는 능력입니다.

 

 

 

 

 

 

 

 

마지막으로 화생방훈련을 살짝 맛뵈기로 보여드립니다.

 

 

방독면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화생방훈련을 했다가는....

눈물, 콧물, 귓물(?), 침 내 몸속에서 나오는 모든 액체를 구경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19기의 수료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개전투훈련, 유격훈련,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오로지 해병이 되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그동안의 훈련들을 이겨냈습니다.

내일은 수료식. 해병대 정복을 입고 여러분 앞에 진정한 해병이 되어

나타날 것입니다.

7주간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분들이 너무 보고싶었을 것입니다.

내일 이제는 이등병이 된 훈병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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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9 16: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봉관아~~~
    드디어 내일은 멋지게 성장한 해병대 김봉관을 만날 수 있겠구나.
    눈이 빠질 정도로 아들을 찾았는에 줄에 매달려있는 봉관이를 만났네.
    너무 반갑고, 이제는 훈련도 어느 정도 몸에 익어가고 있는가~???
    해야 할 훈련이면 잘 해야지 하는 봉관이 마음에,
    엄마 감동받았다.
    그래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당당히 나서야 할 것이고,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면
    무엇인들 두렵겠니~!!!
    봉관아 너무 보고 싶고, 내일 보자... 내일 봉관이 만나는 시간까지가 길 듯 하구나.
    그래도 조금이따 퇴근하고, 비행기 타고 가다보면 분주해서 빨리 갈 수도 있고...
    훈련 잘 마침 자랑스런 해병대 김봉관아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글구,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서 훈련동안 사랑하는 아들들 성장과정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2017.03.29 19:06 신고

    욱아~ 드뎌 낼 만나는구나~지금까지도 기다렸는데 오늘 이밤이 그 못지않게 길것만 같아.
    긴장된다던 화생방훈련을 기다리는 울아들 얼굴이 저기 콩알만하게 보이네.
    참....신기한것이 흐릿함속에서도 자식을 알아보는거 보면서 엄마도 순간 깜놀했다라는...
    어제,오늘 아들에게 이것저것 먹여 보겠다고 하나둘 사다보니 짐이 장난아님~ㅋㅋ
    폭식으로 인한 염려차원에서 안내장도 나왔던데....하나씩 맛만 보는걸로~~
    울아들...욱아~오늘밤 맘편히 푹~자고 내일 멋진모습 보여주라~~

# 신병 1219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진하게 얼굴에 발랐던 위장크림도 많이 지워지고 얼굴살도 많이 빠진 모습.

극기주의 훈련강도는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 해병들이 전장에서 수행하기 위한 포복, 기동, 은폐ㆍ엄폐등을

활용하여 목표지점까지 도달하는 종합훈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총알이 빗발치는 환경에서 낮은 자세로 포복을 하면서 전진하는 것은

몸에 기본적으로 습득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강도높은 휴식인만큼 잠깐의 휴식은 더욱 달콤하게 느껴지죠?

하지만 소총은 항상 내 애인처럼 다뤄줍니다.ㅎㅎ

다시 훈련시작입니다! 비록 훈련상황이지만 자세는 더욱 낮게!

포복으로 전진하는 속도는 더욱 빠르게!!

 

 

 

 

 

 

 

 

 

 

 

 

 

 

이제는 제법 앞에총 자세도 각이 잡혀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훈련이 있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훈병 1219기의 수료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모든 훈병의 오른쪽 가슴에는 해병대의 일원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이 달려있습니다. 7주간의 모든 훈련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에 임하는 모습을 직접보실 때

다가오는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곧 해병으로 거듭날 1219기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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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9 11:30 신고

    1219훈련병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빨간명찰 달으신거 축하드려요~^^

  2. 2017.03.29 17:01 신고

    점점 군복이 어울리고
    마냥 어리광을 부리던 모습에서
    군인의 모습이 보여지고
    멋지고 자랑스런 모습으로 변모 해 가는
    모습이 뭉클합니다.
    해병대 1219기 고생 많았습니다.
    천자봉 정상 정복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수많은 사진 속에서
    수료 전날 겨우 한장
    우리 아들 얼굴 찾았네요...

  3. 2017.03.31 00:33 신고

    수료식 다녀왔습니다 .
    날씨도 너무 좋고 아들을 보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입소때와 달라진 늠름한 아들을 보니 역시 해병인이구나 했답니다.그동안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이제 이병이 됐네요.
    모두들 건승하시기를~ 필! 승!

 지난주.

부사관 365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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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7 13:35 신고

    순미화이팅

  2. 2017.03.27 13:40 신고

    365기해병대부사관 후보생 모두건강히 임관하시길 매일기도드립니다 서로서로도와가며 끝까지 모두낙오없이 임관하시길바랍니다

  3. 2017.03.27 14:34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3.27 16:03 신고

    여지껏 말썽한번안부리고 남자못쟎게 씩씩하게 생활해준게 해병이되기 위했음이라 생각해본다.지금도 무척이나보고싶고 그립지만 조만간 다시만날 기약이있으니 뒤로하고 임관하는 그날까지 후보생모두 건강하게 지내주길 바래볼께.울딸 너로인해 엄마아빠는 큰힘이될꺼야♡♡

  5. 2017.03.27 22:32

    비밀댓글입니다

  6. 삼부자해병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8 09:07 신고

    둘째아들 준석아 이제 해병대에서 인생의 서막이 올랐구나. 3월20일부터 너의 형 준필이는 수색대86차 훈련을 포항에서 시작했고 너는 21일 입대를 하여 해병대의 혼을 가슴으로 않게 되었구나. 아빠 또한 해병대부사관으로 전역을 했듯이 너희 둘을 해병대부사관으로 보낸것은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거라. 임관하는날 너를 가슴으로 뜨겁게 끌어않고 쉽구나... 모든 부사관365기 한명도 빠짐없이 임관하길 바라는 선배가

  7. 2017.03.29 15:07 신고

    365기 화이팅

  8. 2017.03.31 10:02 신고

    강한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진짜 군인이되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는 멋진 여부사관 해병이 되어라.. 사랑한다 다영아.

  9. 2017.04.01 10:43 신고

    내동생 양환이 해병 대 부사관 이 되기 위해서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해병이 되기위해 정말
    진심으로 노력하고 눈물을 보이지 않기위해
    담담히 지나간 그 모습이 너무 대견하다.
    형 으로서 챙겨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해
    너무 자랑스런 내동생 아버지 는 집에 오시자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우셔서 여기저기
    자랑을 하면서 다니셨고 어머니 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 하셨지만 집으로 소포가 온걸 보시고
    우리 아들이 해냈구나.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자랑스러워 하셨다.
    첫 면회 그리고 임관 하는 그날 까지 화이팅~~!!

  10. 내 아들 양환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3 23:01 신고

    사랑하는우리아들 강한훈련과 교육을통해 진짜 멋있는 해병 부사관 해병이 되기를 바란다. 양환아 멋진모습으로 첫면회때 보자 화이팅~~!!

  11. 2017.04.24 10:21 신고

    부사관 325기를 전역하고 친구가 부사관으로 재입대하여 찾아갔던 포항 훈련단!!
    정말 오랜만에 옜추억을 떠올리고 아직 포항에서 근무하는 선후배를 만나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사진도 찍혔네요 ㅋㅋ 365기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임관일은 언제죠 ?~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전술고공강하훈련 현장입니다.

 

3월 14일부터 3월 17일까지 1사단에서는 한ㆍ미 해병대 장병 60여명이 함께

고공강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미 육군헬기(CH-47) 지원하 단독무장과 완전무장을 착용하고

1,250ft 상공에서 전술강하를,

7,000ft상공에서는 자유강하를 실시해

공중침투능력을 배양했습니다!!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보시면 이런 훈련이구나.

이해가 되실겁니다^^  

 

 

사전에 공중 및 지상 동작훈련과 기능고장 처치방법 강하자세를 숙달한 우리 해병대 장병들이

헬기에서 과감하게 강하하는 모습!!

 

 

헬기 밑으로 보이는 풍경만 봐도....

다리가 후들후들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 훈련된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훈련받은대로!! 도약합니다.

 

 

헬기에서 강하한 장병들의 낙하산이 이제는 봄기운이

제법 물씬느껴지는 포항의 하늘을 수놓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지만 어떤 훈련인지 느낌이 팍! 오시죠??

미군과의 연합훈련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진 한 가운데

은밀하고 신속한 투입이 가능한 훈련을 받는 우리 해병대 장병들.

강한 훈련과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해병대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중사 문찬호)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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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7 16:38 신고

    하늘의 백장미..
    해병공수 화이팅~!!!

  2.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6:58 신고

    첩보영화에서나 보는 고공강하를 이렇게 접하고보니 실제로 인간의 한계를 측정못할 놀랍고 대단함에 할말이 없네요
    대한민국 해병대 대단합니다

  3. 2017.08.21 10:41 신고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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