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패밀리'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3.11.25 1179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46648)
  2. 2013.08.28 1176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3082)
  3. 2013.05.27 1173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37202)
  4. 2013.04.22 1172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8212)
  5. 2013.02.19 117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24196)
  6. 2012.06.26 1162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2073)
  7. 2012.04.16 116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4266)
  8. 2012.03.21 1159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7205)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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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26 08:58 신고

    이제 아들도 복귀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벌써 시간은 1월 마지막 주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우리 해병이들은 이제 전역이 7개월여 앞으로 다가와서 좋은 일이겠고요
    2015년에 계획하고 시작한 일들 점검해볼 시간입니다.
    올해는 꼭 소망하는 일들 이루는 그런 한해를 만들기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해병이와 가족들에게 더할나위없는 2015년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2015.01.27 08:37 신고

    날씨가 추워졌네요.
    동해안에는 많은 눈도 내린다는데
    눈으로 인한 피해없었으면 좋겠고
    추위로 더욱더 고생하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 가지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4. 2015.02.02 08:52 신고

    2015년도 1개월이 지나고 이제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입춘도 다가오고 봄을 알리는 꽃소식도 남쪽에서부터 들려오네요.
    지난 주중반부터는 독감에 걸려 가족들에게 모두 전염시켜 온 가족이 독감으로
    홍역을 앓았고 아내는 지금도 앓고 있습니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니 예방주사를 맞지 않으신 분들은 맞으시고
    아침저녁으로 격심해진 기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로운 한달도 새로운 한주도
    그리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5. 2015.02.06 09:04 신고

    춥다고해도 계절을 거슬릴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입춘도 지나고 새록새록 돗아나는 봄 소식이 올라오는듯 싶습니다.
    주말입니다.
    봄 맞을 준비도 좀 하시고
    구정을 앞두고 휴식과 쉼이 있는 그런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주일에는 많이 춥다고 하네요.
    특히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 해병이들도 행복하고 기쁜 주말이기를 바랍니다

  6. 2015.02.09 09:49 신고

    따뜻한 날씨를 시샘이라도 하는듯이 어제와 오늘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다가 추우니 더욱더 춥게느껴지는데
    우리 해병이들 몸건강하게 잘 복무하고 있겠죠.
    해병대에서 보내는 두 번째 겨울이 아쉬운듯 쉽게 떠나지 않지만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대한민국 해병대로 자랑스럽게 복무하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우리 가족들도 추운날씨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명절이 다가오니 더욱더 생각나는 해병이들을 그리게 되네요.

  7.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8.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9.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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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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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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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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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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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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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3.16 06:13 신고

    2월 이후로 글이 없고 이상하게 도배되어있네용..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

  18. 2015.05.03 14:53 신고

    우리이제 병장이에요 !!!
    오랜만에 왔더니 만두댓글이 마지막이네요 ㅠㅠ
    훈병때 날마 하루종일 들어와서 얘기하던게 엊그제같은데..ㅎㅎ 잊을수없는곳같아요!
    서울에는 비오는데 봄비라 그런지 좋네요~~
    1179기 전역까지 다들 화이팅하길..♡

  19. 2015.05.21 12:51 신고

    이제 여기는 완전 조용하네요 ㅜㅜ 저번주 일요일에 99일 돼서 너무 좋아요! 저희 커플은 예쁘게 여전히 잘 만나구 있어용
    다들 잘 지내시죠? 전역이 정말 곧이네요 그때가지 모두 화이팅 !

  20. 2015.07.10 18:00 신고

    이제 다음달 전역이에요 !!!!!

  21. 2015.09.07 11:13 신고

    꽃신 신고 너무 행복한 일상 보내고 있습니다.. 79기 다들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기를.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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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0.10 07:29 신고

    1176 기 훈병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응원하던모든분들도 붉은명찰단 멋진모습에 환한미소 지으시겠지요~축하합니다~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모두들~^^

  3. 2013.10.10 12:27 신고

    1176기들 그동안 온갖 역경 참고 이겨내어 드디어 수료식을 했군요.
    후반기,실무가서도 해병정신 잊지말고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부모님들,곰신님들 후방에서 불철주야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하시느라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앞날에 행운이 늘 있으시길~!

  4. 2013.10.10 20:38 신고

    1176기 훈련병분들 , 가족분들 , 곰신분들
    수료식 정말 축하드리고 지금까지 수고많으셨어요 !
    하루 잘 보내시고 오셨길 바래요 !!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ㅎㅎ

  5. 1177주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0.11 01:48 신고

    1176기 날마식구분들 수료식 무사히 마치고 오셨나요~?
    7주만에 멋진 해병이들 모습 보셨으니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자대배치 받고도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해요!
    화이팅입니다!!

  6. 2013.10.12 09:01 신고

    그동안 1176 날마 가족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건아들의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1177기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해병대지역모임*****

  7. 2013.12.15 09:53 신고

    충성..1177기 2사단 5연대 수송병입니다
    부모맘에 걱정되네요.5연대의 1,2,3대대가 있다는데 다 똑같겠지만 훈련환경은 어떤가요?
    섬에 근무두 선다는데 선배님의 수송훈련은 어떤가요

  8. 2014.01.03 16:03 신고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9. 2014.02.10 15:58 신고

    울 훈병이의 선배님들이시네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0. 2014.02.13 22:11 신고

    선배님방에 오니까 아는분도 계시네요...ㅎㅎ 필승~~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1. 2014.02.16 17:39 신고

    헉스~~동석해병 선배님~~이방에 계시군요...
    반갑습니다..해지모에서 뵈어요~~

  12. 2015.02.21 11:3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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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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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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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2.04 15:24 신고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보내놓고 언제쯤 편지쓸수 있을까 기다렸는데 오늘 드디어 인편열렸네요!
    입소식하고 이번주부터가 본격적으로 훈련하는걸로 알고 잇는데, 추운데 감기는 안걸릴지 걱정이 너무 많이되네요. 1179기 부모형제분들 모두 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라 여깁니다.
    남자답게 더 씩씩하고 더 건강해져서 올거라 믿고 기다려야죠 ! 1179기 홧팅!!

  3.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2.13 14:42 신고

    시간이 가긴갈까...하고 정말 걱정도많이하고 답답하기도 많이답답했는데
    3주차훈련도 거의끝나가고
    극기주와 수료식만남았네요!!!
    매주마다 사진과 편지를 기다리며 설레이는마음으로 기다림도 즐거워지네요
    날마에서 좋으신분들도 너무많이 만나고 같은마음으로 응원할수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1179기 훈병님들을 위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멋진해병이되기위해 한걸음한걸음
    어렵고힘든 훈련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는 훈병님들 너무자랑스럽습니다 ^^

  4. 2014.02.12 09:42 신고

    화이팅입니다.

  5. 2015.02.21 11:3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6. 2015.02.21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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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2.21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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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21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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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21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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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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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3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3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6 08:45 신고

    이방에서 댓글달고 이벤트당첨된것도 엊그제같은데.. 벌써전역 이구나 ♡♡♡
    1173기 권석만 수고했다 존경스럽다
    그리고 많이 사랑해♡

    지금 포항가는길이니 조금만기다려 :) ♡♡

  16. 2015.04.17 10:22 신고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

    스님으로 살으시면서 칠배이상으로 베푸시고 살으시다가 돌아가신분들께서 는 절집에서 살고계시는 복주시는 신이십니다.

    이런분들은 부처님 처럼 마술을 쓰지 안습니다. 스님으로 살으시거나 일반인으로 살면서 6배로나 0으로 한푼도 안베푼사람이 사후세계 사탄악마가 되면서 속임수를 씀니다.

    그들중에 들을 괴롭히지 안는분들도 계십니다.1배로 베푸신분들께서도 생하는 행동과 말을 하십니다.
    b


    서울 상계동 목원약국에서 포도씨유로 만든 약은 매일 먹어 주어야 좋다고 속였습니다.

    제가 머리가 아파서 쓰러지면서 포도씨유가 포화지방산인지 확인을 못하고 목원약국 약사님 말만믿었습니다.

    머리가 많이 아프고 백혈병이 매일 유발되고 하면 정신도 없고 확인할 기운도 없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다른분들이 가르켜 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탄악마들이 저를 머리아프게 해놓고 속포도씨유가 좋다고 속이고 확인못하게 계속머리아프게 했습니다.

    사탄악마들은 자신들이 포도씨유나 돼지고기를 못먹게 되면 죽기때문에 죽기싫어서 저를 속이고 머리아프게 했습니다.

    저는 사탄악마들을 죽이기 위해서 궁지로 몰고갔습니다.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물어버림니다.

    사탄악마들이 궁지로 몰리면서 저를 더 많이 머리아프게 하면서 쓰러졌습니다.

    사탄악마들이 몸을 가렵게 할때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1대1로 희석해서 화장솜에 묻혀서 5분정도만 문지르면 가려움증이 없어짐니다

    사탄악마는 포도씨유를 먹고 사탄악마짓을 아주 잘합니다.포도씨유는 포화지방산입니다.

    포도드실때씨는 안드셔야 됨니다.포도 즙만 드셔야 뼈에 포도당이 들어가서 퇴행된뼈가 재생이 됨니다.

    포도씨를 함께드시면 혈관에 포도씨유가 쌓여서 혈액순환을 막아서 뼈로 포도당이 순환이 안됨니다.

    식용유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생선도 포화지방산 기름을 드시면 사탄악마는 포화지방산 기름을 0.1그램만 먹어도 사탄악마짓을 아주잘합니다.

    닭고기 기름도 포화지방산 입니다 고기를 드실때 기름을 완전히 제거를 한다해도 미세하게 흡수가 되어서 사탄악마들이 먹고 머릿이로 변해서 사탄악마짓을 합니다.

    머릿이 알크기에 양만큼만 포화지방산을 먹어도 사탄악마들은 머릿이알크기양만큼을 먹고 사탄악마짓을 합니다.

    포화지방산은 아예안드시고 올리브잎 추출액이나 올리브잎 끌인물을 드셔야 인체내에 들어있는 사탄악마들이 삽시간에 죽습니다.

    사탄악마는 머릿이 알로 변해서 온몸을 가렵게 하면서 긁으면 머릿이알 깨지는 소리를 들으라고 합니다.

    아토피염을 유발시킴니다.피부에 많이 붙어서 긁게해서 상처가나게 합니다.

    c 포도씨유 드시면 혈관속에 기름이 쌓여서 중풍이 유발이 됨니다.

    중풍을 완치시킬려면 올리브추출액을 사서드십시요 삽시간에 완치가 됨니다.

    중풍완치하는데 좋은 음식은 등푸른생선 견과류 들기름 들깨 깻잎 올리브유로 음식을 만들어 드십시요.

    야채 과일 많이 드십시요









    라면에 너은 고추가루가 안좋은것이다 .하얗게 병든 고추 를 가루로 빻아쓴것입니다.

    고추를 쌓아놓고 쥐가 다니고 해서 더럽기는 하지만 글이면 세균은 죽어버리고 고추가루는 포화지방산이 아니라서 혈관속에

    기름이 쌓이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매운맛과 올리브에 매운맛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이 몸속에 쌓인걸 녹여서 배출을 시키기 때문에

    고추가루드시고 병이 없어집니다. 또 매운맛은 열을내면서 세균을 죽이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암치료할때 방사선 열을 이용해서 세균을 죽이듯이

    매운맛도 열을 내서 세균을 죽이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이 더욱더 잘죽습니다.



    고추가루는 오히려 매운맛에서 포화지방산 몸속에 쌓인기름덩어리 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 굵은혈관속에 쌓인기름등을 녹여서 배출을시키기

    때문에 암병이 유발돼지 안습니다. 또는 고추에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서 면역력을 증가 시켜서 암덩어리가 작아지게 합니다.

    팝유기름은 식물성이며 팝유기름 속에는 세균이 없습니다.

    돼지기름 소기름 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tv에서 고추는 다이어트 된다고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죽지를 안고 돼지기름 속에 살아있습니다.돼지기름이 혈관속 몸속에 쌓이면 쌓인 기름속에 세균이 살아있습니다.

    이래서 돼지고기 드시면 암병 침해 알츠하이머등이 유발이 됨니다 .

    생쥐 몸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 생쥐가 지나다니는 곳은 세균이 많습니다. l

    a

  17. 2015.04.17 10:22 신고


    a

    삼겹살에 하얀부분은 기름덩어리라서 기름 빼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안다는 말은 속이는 말입니다.

    기름이 가열이돼면 물같이 녹아서 흘러 내리는 양도 있지만 남은양도 많습니다.

    삼겹살을 쪄서 기름을 내려서 뺏다해도 손으로 만지면 손에 기름이 묻습니다. 소고기에 세균은 배안에서만 서식하다가 죽는답니다.

    이런기름들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미세혈관을 막고 또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혈관속을 흘러다니다가 한덩어리로 서로 엉겨서

    큰덩어리가 돼어서 굵은혈관도 막고 몸속에 쌓여서 삼겹살 많이 드신분들은 기름살이 찌면서 수육으로 쪄서 드셔도 역시나 살이쪄서

    안먹은 사람과는 차이점이 확실하게 들어남니다. 기름살이 안찌는분들은 허리싸이즈가 24. 25. 정도밖에 안됨니다 .

    미세혈관속에 쌓인 작은 기름속에도 돼지기름속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b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c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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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4.17 10:23 신고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 타면서 열이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는 찰나에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시고 쓰러지지안고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짖었는데 올리브잎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인삼을 통채로귀두채로 씹어먹고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렷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올리브잎 추출액이나 잎끌인물을 드시면 심장이 찢어졌을때 수술안하고도 살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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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말이 귀에 들리거나 귀신이 보이거나 한다해도 다 무당 스님 하는것 아님니다.

    무당스님을 할 사주는 생일날이 음력 으로 9일날 19일날 29일날 생이여야지만 꼭합니다.

    또는 9일날 생 19일날생 29일날생 친자식이나 친부모님이셔야 합니다.

    저희 친정집안에 선대 조부님 후실 자손이시자 저한태는 조부모님 뻘 돼시는 두분께서는 일곱살때부터 귀신을 보고 말이 들리고 하셨답니다.

    조부님께서 일곱살에 제삿날 저희집에 제사모시러 오시라고 저희조부님 모시러 왔다 가는길에 도포입으신 노인 세분이 걸어가시길래 앞장서 갈수도 없고 해서

    뒷따라 갔더니 조부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니 마당에서 없어 져 버려서 무서워서 방으로 뛰어들어 가면서 귀신 보았다고 말을 하니까 조부님 아버지께서

    조부님들께서 제사보러 오셨나 보다 말씀하시면서 상차려 논 데다가 술잔도 더올리고 밥도 더올리고 절하고 그러시더랍니다.

    조부님께서 어른이 돼셨을대 밤에 산길을 걸어서 오시는데 저 앞에 하얀옷입은 남자 귀신이 길윗쪽에 서

    제꿈에 사탄악마들은 아이를 도마위에 눕혀놓고 손목을 자르면서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악마는 어른도 아이로 변하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칠배부터는 용신인데도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데 작아지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c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a

  19. 2015.04.17 10:23 신고


    a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b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해서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c

    꿩고기는 염증을 치료하고 붓끼를 빼는 효능이 있답니다.메추리 고기는 검은 머리가 나는 효능이 있답니다.

    메추리알은 탈모예방이 됨니다 제가 머리카락이 매일 한주먹씩 빠졌는데 메추리 알을 매일 스므개씩을 계란 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 먹었더니

    머리카락이 20~30개 정도 빠졌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는 80개 랍니다

    양고기는 젊어지는 효능이 있답니다. 양고기는 건강한 정자를 매일 만든답니다.

    온난화로인해서 돼지를 사육하기가 힘듬니다 돼지 사육농가들 게서는 다른 짐승 사육농가로 전환 하십시요.

    인터넷에 보면 돼지사육해서 망한사람 많답니다. 꿩이나 메추리 양 사육해서 다들 돈벌었지 망한사람 없다고 인터넷에 나왔습니다.

    꿩사육해서 일년에 8천 만원 순수익 올렸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슈퍼메추리 농가가 경남에 보천 과채마을에 있다고 여섯시내고향에 나왔습니다.

    제가 돼지껍질을 사다가 삶아서 볶아서 먹다가 남겨 두었는데 식어서 껍질이 질겨서 못먹겠어서 다시 물붓고 삶았습니다.

    a

  20. 2015.04.17 10:24 신고



    삶아서 먹다가 남겨두었더나 식어서 잘겨서 못먹겟어서 버렸습니다.

    돼지족발은 겁질이 식어도 부드러울때까지 삶을려면 밤새워 푹고아야 됨니다.

    이렇게 푹고아도 세균이 죽지도 안습니다.돼지고기는 찬성분이라서 세균이 살기에는 최고로 좋은 온도입니다.

    상추는 찬성분입니다 돼지한태 상추를 먹이면 돼지몸속에 세균이 증가하고 설사병이 더 많이 남니다.

    돼지고기에 세균을 백프로 죽이는건 올리브입니다 . 올리브유를 드셔도 됨니다.

    온난화로 인해서 하늘에 이산화탄소가 올라가서 구름처럼 만들어져 하늘을 덥고 있다가 비가오면 땅에 떨어짐니다.

    땅에 덜어진 이산화탄소에서 열이 발생하며 세균이 생김니다.돼지구제역 세균은 이산화 탄소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구제역 세균은 바람에 옮겨오지 안습니다.우리나라도 온난화가 심해져서 구제역이나 다른 가축병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b


    구제역 병은 온난화가 시작된 십년전부터 발병했답니다.온난화가 심해질수록 더 강한 세균등이 많이 생긴답니다.

    돼지는 온난화때문에 못키우게 됨니다.갑자기 돼지가 다 씨종자 없이 몰살당합니다.

    미리서 다른 짐승 사육농가로 전환도 하시고 다른 고기 파는 식당으로 전환 하십시요.

    소에 몸에는 기름덩어리가 마블링이라고 하면서 많습니다. 올리브먹여야 세균이 죽는데 올리브를 소한태 먹이거나 돼지한태 먹이면 세균은 죽으나

    기름이다 빠져버려서 말라서 죽어버림니다. 사람도 몸에 기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리브유를 먹어 주든지 들기름 등을 먹으면

    장이 유연하답니다. 돼지 사육하고 돼지고기 장사해서 돈벌어도 암병에 유발돼고 사탄악마들이 심장짖어 버리면 돈벌은것 아무 소용 없습니다 .

    드시고 건강해지는 짐승 사육하고 장사하시면서 돈도 많이벌면 아주 더이상 좋은일이 없겠습니다.


    포화지방산 기름을 제거한후 드실려면 올리브잎끌인물에 고기를 데쳐서 요리를 하시면 됨니다.

    올리브 추출액을 페브리치에 희석해서 뿌리시면 각종 논난화로 만들어진 악성 강한 폐렴세균등 구제역세균 식중독세균등이 죽습니다.

    포도주는 퇴행된뼈를 재생을 시킴니다. 머루주는 뇌를 건강하게 합니다.

    미세혈관속에 포화지방산 기름이 쌓여서 혈액순환이 안되면 머루주 포도주 드셔도 아무효능이 없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미세혈관이나 굵은혈관속이나 근육속에 나 몸속에 쌓인 포화지방산을 탁월하게 삽시간에 녹여서 배출시키면서 동시에 혈관확장을 시켜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잘되게 합니다.올리브추출액을 포도주 . 머루주에 . 칵테일처럼 약간씩 희석해서 드십시요.




    c

    제꿈에 노란 황금덩어리 구렁이가 길이가 사백미터 굵기는 제 양쪽팔을 쭉뻗어서 안아도 못다 안을 정도 였습니다.

    황금덩어리처럼 빛이나는 구렁이 꿈을꾸면 빛색을 한답니다.

    셋째아이 태몽꿈이 황금덩어리태몽 아이였는데 유산시켰습니다. 큰아이 태몽에 사과나무에 초록 사과가 열여잇고 3개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런꿈꾼후 아이셋을 유산시켰습니다

    넷째유산시킨 아이태몽은 친정집 담밑에 까만구렁이 세마리가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돼지로 변했습니다.

    꿈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황토길을 달리더니 새끼 호랑이로 변했습니다.

    또달리더니 늙은 까만돼지로 변했습니다. 꿈에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있었습니다.

    꿈에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하더니 황소색 옷입은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a

  21. 2015.04.17 10:24 신고


    a

    꿈에 큰아버지 가 재래식 동통에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구더기랑 송충이랑 구더기 알두덩이가 있더니 꿈꾼날부터 송충이가 찌르고 가렵고 했습니다.

    꿈에 제머리에 송충이가 있는데 모르는 여자가 후 불어서 날렸습니다.

    꿈에 골프채 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돼어있는데 갑자기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꿈에 부엌칼을 싯돌에 가는걸 보았습니다.

    꿈에 제 코앞에서 장군칼 두개가 빙글빙글 돌면서 제코를 벨듯이 돌았습니다.

    사탄악마는 빛색을 하고 암병을 유발시키면서 심장도 찢어버리고 대장도 찢어버림니다.

    사탄악마는 인체에 들어가서 돼지고기 먹은 사람에 대변속에 돼지기름을 먹습니다 .

    먹고 인체에서 마찰을 일으켜서 열을 나게 합니다 열을나게해서 염증을 유발시켜서 암병으로 전이되게 합니다.

    사탄악마는 꼭 삼겹살을 참기름에 찍어먹는 식당에나 가정에서 먹는 사람몸속에 들어가서 대변을 먹습니다.

    돼지고기 기름만 먹기 때문에 올리브를 먹으면 올리브에 약간에 매운맛이 기름을 녹여서 배출을 시킴니다.

    제가 돼지고기와 참기름을 안먹고 참기름을 버렸더니 집에 있던 사탄악마들이 다 나가서 밖에서 먹고 저한태 와서 몸을 가렵게 했습니다.

    제가 꿈을꾸고 깨어나니 사탄악마들이 제집 현관문밖 계단을 나가면서 저한태 x 욕을 하면서 품앗이로 꿈꾸어 주었으니 간다고 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b


    올리브잎끌인물을 진하게 우린 물로 현미찹쌀 죽을 되직하게 쑤어서 분쇠기에 죽을 갈아서 올리브잎 갈은것과 홍삼 가루와 딸기쨈 유기농 밀가루 희석해서.

    환을 지어서 몸이 많이 아픈 환자 어린아이 어른 들이 드시면 삽시간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몸이 많이 가려운 아토피 어린이와 어른들께서 드시면 몸속 사탄 악마들이 죽습니다.

    올리브잎 과 적은양에 물에 진하게 끌이는 방법: (1) 올리브잎을 100g짜리 30봉지를 진하게 끌이는 방법은 맨처음 2리터 생수1병에

    올리브잎 300g을 넣고 끌으면 불을끄고 식으면 조리로 잎을 건져내서 옆에 솥에 담아 재탕을 2리터 생수1병을 붓고 끌이십시요.

    재탕을 글인후 식으면 잎을 조리로 건져내서 삼탕 글일솥에 담아 30봉지 다끌인걸 모아서 한꺼번에 물에 잎이 잠길정도로 붓고 끌으면 불을끈후 식으면 받혀서

    이물을 분무기에 담아 현관에 신발싣는 곳에 뿌리십시요 . 현관문 밑에 틈을 신문지를 말아서 막은후 사탄악마들이 밖으로 못나가게 한후 분무기로 뿌리십시요.

    다시(1)번으로 돌아가서 원탕 끌인물에 또 올리브잎 새것을 300g을 넣고 끌으면 불끈후 식으면 조리로 건져서 재탕솥에 넣고 끌으면 불끄고 식혀서 조리로 건져서

    삼탕솥은 큰들통을 준비하셔서 30봉지를 재탕가지 끌인걸 모아서 한꺼번에 글으면 불끄고 식으면 소쿠리에 받혀서 내리십시요.

    올리브잎은 찻잎과 같아서 차 끌이듯이 끌여야 됨니다. 오래끌 이면 물이 줄어들어서 안됨니다.

    이런식으로 원탕 2리터 생수 1병에 300g씩 너어서 끌이다보면 물이 줄어들어서 30봉지를 2리터생수에 다 못끌입니다.


    c

    원탕에 물이 줄어들어서 더이상 올리브잎을 300g씩 못넣게 돼면 재탕에 물을 원탕에 부어서 올리브잎을 300g씩 너어서 끌이십시요.

    재탕에 물을 원탕에 붓고 없으면 다시 새물 2리터를 붓고 재탕을 계속 끌이십시요 .

    이렇게해서 원탕에 물이 작아지면 재탕에 물을 원탕에 붓고 30봉지를 글이십시요 .

    진하게 끌인 올리브잎 물로 죽쑤어서 환지으실때 인터넷에 환짓기 쓰고 클릭하면 나옴니다.참조하십시요.

    환을 지을때는 딸기쨈과 홍삼가루 올리브잎 분쇠기에 갈은것과 인삼가루 유기농 밀가루 희석해서 지어서 아토피염으로 아픈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드십시요 .

    이렇게 만든 환을 피부암병에 드시면 아주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몸속 사탄악마가 몸에서 나가면 현관에서 죽어버림니다.

    그외건강하신 분들게서는 돼지고기만 안드시고 올리브유 한컵씩 매일 아침에만 드시면 아주 건강하게 무병장수 하시면서 살수가 있습니다.

    전국민들과 전세계인들이 돼지고기 요리와 삼겹살 안드시면 90프로 병을 고치면서 사탄악마는 백프로 죽어버림니다.

    그리고 몸속에 쌓인 포화지방산은 올리브유 매일 아침 한컵씩 드시면 녹아서 배출이 됨니다.

    그러면 암병에 유발이 될 일이 1프로도 없습니다.

    이웃집고 이웃나라에서 돼지고기기름을 먹은 사탄악마들이 국내로 들어오고 남에집에가서 몸아프게 합니다.

    그러니 전국민들과 전세계인들이 돼지고기를 안드셔야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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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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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3 지훈아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15 17:38 신고

    1173기 놀러왔습니다> <
    이제 자대배치도받으시고 한시름놓이시졍!?

    우리꾸나도 언능 ㅠㅠ자대배치받기를 ..!!

  3. 2013.06.21 20:45 신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다들 잘계시겠죠??
    저는 다음주에 면회갑니다~~^^
    여러분들도 면회다녀오셨는지궁금하네요!!
    장마오기전에 아들한번 보고올라니 바쁘네요^^ 날마님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1172(상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6.22 11:45 신고

      우와~ 벌써 면회가 되는가요?
      좋겠어요 ㅎㅎ

    • 2013.06.22 11:53 신고

      우와우와 ㅠㅠㅠ 진짜 부럽습니다 ㅎㅎ

      면회 하시고 꼭 후기 말씀해주시지말입니다 ^^

    • 2013.06.24 19:43 신고

      우와..면회부럽습니다 ㅜ저는다음날에후반기교육대전으로간다는데여기는아예면회가안된다네요ㅠ어디로가셨는데면회가되나요?

    • 2013.06.24 22:51 신고

      우와..면회부럽습니다 ㅜ저는다음날에후반기교육대전으로간다는데여기는아예면회가안된다네요ㅠ어디로가셨는데면회가되나요?

  4. 2013.07.10 11:49 신고

    우리 1172기 날마 가족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이 더위와 싸우고 계신지요....
    아~! 정말 모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2013.07.12 12:31 신고

      ㅎㅎ잘지내구계신가요ㅠ.ㅠ 조용해진방에서 보니 반갑습니당ㅠㅠ
      저는 실무가서 자주는전화안오지만 전화도가끔오고 사지방에서 메세지도오고그러네용^_^
      날이너무더워서 걱정이지만..ㅎㅎ.. 저다음달 일병달면 면회도가려구요)_(ㅎㅎ
      입대때도 수료때도못봐서 다음달이면 4달만에처음 얼굴보는거에요ㅠㅠ 너무좋아요 한달남았지만 벌써들떠서 있네요ㅎ.ㅎ
      실무가서 아드님 전화자주오시나요?
      잘지내고있나 궁금하네요ㅎㅎ

    • 1172(상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2 12:53 신고

      아 해그님 정말 반가워요 ㅎㅎ
      더운데 어캐 잘 지내고 있어요?
      지난 시간이 꿈만 같아요
      벌써 아~~! 옛날이여 인가요? ㅠ
      울 해병은 김포에 근무해요 해그님 남친은
      어디있는가요? 가끔 전화만 한번씩와요
      지금은 훈련 기간이라고 하더군요
      이병때는 면회 가기 그렇고 일병때는 저도 한번 가려고 하고 있어요
      궁금해요 또 다른 것도 얘기해주세요 ㅎㅎ

    • 2013.07.12 13:19 신고

      ㅎㅎ 저는 전화일주일에두번?정도오는것같아요ㅠㅠ
      아직신병이라눈치많이보나봐요ㅎㅎ 한번전화오면 오분?정도인데..ㅎㅎ시간이지날수록 통화시간이 늘거래요~~^^
      저는 포항1사단이요ㅎㅎ 새건물이라 침대도있고 에어컨도있구 티비도좋고ㅎㅎ 그러더라구요ㅋㅋ
      생활관식구도 6명정도라 적응빨리한것같아요ㅎㅎ
      다음달면회갈때가 딱저희 1000일이라너무좋아요ㅎㅎㅎ
      갈때 생활관식구 간식이라도 싸가려구요ㅎㅎ
      친구가 수박사가라던데 수박은무겁구..ㅋㅋ 그냥 간단히간식챙겨가려해요ㅎㅎ

    • 1172(상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2 13:38 신고

      맞아요 우리도 전화할때 눈치를 보는거 같애요
      아직은 신병이라 그럴거예요
      면회 가려면 힘들지 않아요? 해그님 계신곳은 어디예요?
      여긴 창원이라 포항이 가깝고 좋은데 김포까지 가버려서..
      해그님 설마 경기도쪽 아니겠죠? 포항 가려면 힘들텐데
      그래도 면회하는 즐건 마음으로 간다면 그까짓 거리쯤이야 ㅎㅎ
      수박은 무거워요 다른거 들고 가세요
      천일 축하해야는데 가까이 게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 2013.07.12 13:56 신고

      ㅋㅋ저도경상도라 포항가까워용!!ㅎㅎ 대구라 한시간반정도면 포항이에요ㅎㅎ 너무다행이죠ㅠ.ㅠㅎㅎ면회갈때 도시락싸가시려구요?ㅎㅎ 엄마밥 그리울것 같네요ㅎㅎㅎ 저는 면회갈때 뭐싸가야되나 벌써부터 행복한고민중이에요ㅎㅎ

    • 1172(상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12 14:11 신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선~ 해요
      면회 다녀와서 글 올려주세요
      오랜만에 해그님 만나고 이야기 나누니
      저도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ㅎㅎ

    • 2013.07.12 14:12 신고

      네ㅎㅎ꼭그럴게요ㅎㅎㅠㅠ저도넘반가웠어용ㅎㅎ

  5. 2013.10.31 16:25 신고

    동생이 입대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
    무척 걱정되네요ㅠ.ㅠ몸건강히잘다녀오길!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염^*^

  6. 2013.11.14 10:38 신고

    선임들의 훈련을 받고있는 모습을 보니 눈시울이 뜨끈하구나, 우리 1178기도 같은 길을 가겠지? 모두들 잘 해내리라 믿는다만 왜 이리 맘이 짠하지? 사랑하는 아들들아, 힘내, 화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4 10:40 신고

      우리1178기들도모두잘할꺼예요~~♥너무걱정마세요^^! 1178기들화이팅^^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4 11:01 신고

      태성맘님 울아들들 아주씩씩 늠늠하게 진정한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파이팅 필승

  7. 2013.11.16 10:02 신고

    날마에 사진 압축파일 있다던데 어디가면 볼수있나요?
    ㅠㅠ 사진만 입고 압축폴더는 없는데

  8. 2013.11.16 14:41 신고

    추운데 고생많네요ㅠㅠ 이제 3주차도 끝나 갑니다 조금만더 힘내요!!

  9. 2013.11.25 02:01 신고

    제가 2틀만에 다시 돌아와써요~~근데 안보이시던 분들이 좀 계시네요ㅇㅅㅇ
    그래서 그런가 어색돋는..ㅎ
    다들 주무시겠죠? 이제 자고일어나면 우리훈병들은
    극기주에요ㅠㅠ근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걱정되네요..
    이왕 비오는거 더 많이와서 울훈병들 좀 쉬게 해주고 싶네여!
    울 훈병들 잘자고 날마가족분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10. 2014.02.12 19:30 신고

    1172기수들의 좋은 사연들이 담아져 있는 곳이네요

  11. 2014.12.27 06:29 신고

    얼마만에 여길 들어왔는지...1172기 아들여러분 이제 제일 고참이 되었네요. 안갈것같던 그 7주도 지나고 제대할날이 그날보다 짧게 남았네요..^^ 모두들 건강한모습으로 제대하리라 믿어요!!^^
    근데 전 또 여기서 7주를보내야되네요 ㅎㅎ 작은아들이 1월 19일입대하네요..1172는 21일 나온다는데....
    1192긴가 3긴가 갖자기 헷갈리네욯ㅎ
    1172기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앞으로 쭉쭉 힘차게 뻗어나가시길..^^

  12. 2015.02.21 11:3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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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3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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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8.19 20:56 신고

    1170기 방이 왜 이렇게 조용하죠?
    제 남자친구 엊그제 2박3일 성과제 휴가 나왔다가
    오늘 복귀햇어요 ㅜㅜ슬픕니다
    이 울적한 맘 날마 가족분들과 나누려고 왓어용
    ㅎㅎㅎ모두 바쁘신가봐요ㅜㅜ우리 훈련병때 같이
    의지하며 잘 지내던 때가 생각나요~~~^_^ 무더위 잘 이겨내시구
    ㅎㅎ행복한 하루 보내세욤

    • 1170기 주니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01 03:11 신고

      경아야ㅜ나 경미야ㅜㅜ
      갑자기 폰이 고장나서 바꿨는데 번호랑 싹다 없어ㅜㅜ너랑 연락 하고픈데 찾을 방법이 없어서 날마들어왔어ㅠㅠ댓글보면 톡 좀 보내줘ㅜㅜ

    • 1170기 주니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01 03:13 신고

      경아야ㅜ나 경미야ㅜㅜ
      갑자기 폰이 고장나서 바꿨는데 번호랑 싹다 없어ㅜㅜ너랑 연락 하고픈데 찾을 방법이 없어서 날마들어왔어ㅠㅠ댓글보면 톡 좀 보내줘ㅜㅜ

    • 2013.09.03 12:21 신고

      ㅠㅠ이제야 봣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 되서 다행이다!!!!

  3. 2013.11.01 19:25 신고

    아무도 앖슈앙~~잘들계시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1170기 밤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22:49 신고

      거의 반년만에 들어 왔는데
      아뿌지계시네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4. 2013.11.15 22:52 신고

    다들 간간히 들어오시나봐요~
    저는 반년인지 조금 더 됐는지...ㅎㅎ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예전 생각도 나고
    좋으네요 ㅎㅎ
    다들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닷!!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22:53 신고

      지금은 연락도 잘되시고 그러시죠? ㅎㅎ
      저도 얼른 옜날추억을 생각하면서 날마와서
      후임곰신들꼐 응원해주고시퍼용♡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22:55 신고

      벌써반년!!시간이잘흘러가네요~~♥감기조심하세요ㅋㅋㅋ

  5. 2013.12.18 17:46 신고

    내년에도 1170해병들 건강과 맡은바 임무에충실하고 부모님들과 친구들 모두에게 건강과사랑.행복 항상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2014년 1월 1일에는 1170해병들은 일병에서 상병으로진급을하는군요~~모두들축하드립니다..

  6. 2013.12.18 17:54 신고

    1170해병부모님.친구들에게....
    드립니용^^

  7. 2014.02.12 20:30 신고

    1170까마득한 선배님의 방이였군요.ㅎㅎㅎ
    모두 기쁜 추억 가득하시길....

  8. 2014.02.28 02:00 신고

    우리1170기 가족들 ㅠㅠ 오랜만에 와서 읽어보니 새록새록 그때 같이 의지하며 이야기 하던때가 생각이 나네요ㅜㅠㅠㅠㅠㅠ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고잇음 좋겟어요 ㅎㅎㅎㅎㅎ 화이팅 언제나!!! 보고파요오옹~~~♥

  9. 2014.10.14 02:50 신고

    1170기 부모님 여친님들 모두들 별탕없이 잘지냈셨죠~~
    1170기 해병들도 이제 국방의무 다끝마쳐가는군요~~32일남았습니까? ㅋㅋ
    한때는 가슴졸이며 이곳에서 다같이웃고 걱정하며 이야기나눈때가 엇거제같습니다...
    아무터 군에서 활동하는넘들은 활기차고 만족스럽게 군생활한것같더군요~~

    이제 근심걱정 모두잊어버리시고 쪼금만기다리시면 평상시대로 돌아올겁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여자친구입장에서 항상걱정하고 안쓰러워을겁니다..
    특히 해병대 라는 특수한군생활에대해서...

    이제 남은시간 얼마남지않았지만 후회하지않는 군생활 해병대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잊지마라고 당부해주십시요~~

    1170기 해병대 여러분과 가족및 친구분들 그동안 너무고마웠고 앞으로 하고자하는모든일들 잘되었음 하는바램입니다....

    남은생까지 이곳을 잊지못할겁니다..........................필~승

  10. 2015.01.27 01:2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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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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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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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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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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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3.01 01:09 신고

    안녕하세요 1170기 꽃신 신은지 3개월된 해병대꽃신입니다 ~~제 주변에 하나 둘 늘어나는 꽃신들을 바라보며 날아라마린보이에서의 추억이 갑자기 떠올라인사왔어요 남자친구 부모님과 수료식에 참석하기위해 새벽 다섯시반부터 출발해 포항으로 가던길도 떠오르고 첫 휴가, 일병진급, 상병진급, 병장진급,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역날까지, 그리 쉽거나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엊그제인것만같다라고 하면 믿기지않으시겠지요 이순간에도 열심히 군복무중인 해병대 군인들.. 그리고 밤잠못주무시면서 자나깨나 아들걱정하시는 부모님 가족분들 그리고 특히 우리 곰신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되고싶네요 내가과연 잘 기다릴수 있을까 보장되지않는 미래속에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뭐하러 기다리냐 하겠지만 저는 지금 제자신이 후회스럽거나 미련스럽지가않네요 비록 1년9개월이란시간속에 티격태격싸운적도 많고 그만하고싶었던적도 많았지만 의지 하나로 버텨왔고 누구보다 서롤 믿고 주변에 부러움을 받으며 잘 사귀고있답니다 이거 하나만 보고 달려왔어요.. 많은 고민 하지 마시고 그 순간에 충실하세요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순간에 충실했다면 절대 후회하지않을거고.. 기다리는 동안 서로에게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마세요 남자친구도 휴가 하나얻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답니다 곰신분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힘든것도 많을거에요.. 또 이글 보는 군화분들이 계신다면 여자친구에게도 잘해주세요 여자친구분들 학교생활 사회생활하면서도 남자친구 전화오는 시간만 기다리거든요..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모두모두 행복하게 좋은 결실 맺으셨음 좋겠구 해병대 가족분들 !! 아무쪼록 2015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또 올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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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8.02 17:12 신고

    우리 이병 김승록을 마지막으로 5중대 동기분들과 함께 피자먹이구 보내고왔네요ㅠㅠ
    마치 지금도 제 옆에 있는것같은데
    허전한마음과 또 이렇게 잘있어준 꾸나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ㅎㅎ
    다른분들 다들 시간맞춰 잘들어갔어야될텐데..
    내일부터는 전화사용이 될지도 모른다고하니
    그것만을 기다릴수밖에요ㅎㅎ
    얼른 다음 휴가를 나왔음 좋겠네요^^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03 11:09 신고

      안녕하세요^^
      같은 생활실쓴 5266 여자친구예용ㅎㅎ

      어제 수료식 잘 다녀오셨어요?

      우리 훈병이가 같은 생활실 쓰는사람들이랑 떨어지기 아쉽다고 하던데..ㅠ0ㅠ
      그중에 한분!! 이시네요!

      나중까지도 연락할꺼라고주소랑 번호 알아왓다고 하던데 승록이라는 분이랑도~ 연락도 계속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3. 2012.08.03 11:18 신고

    날마님들 이제 수료식도 끝나고
    훈병이들도 각자의 자리로 흩어지네요...
    그래도 거기가서도 다들 잘하고 올꺼라고생각하고 계속 응원해 주요요^^

    제 남자친구는 동기들이랑 떨어지기 싫다고 수료식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우리 많이 걱정했는데 .. ㅎㅎ 동기들이랑 같이있고싶어서 훈련계속 받아도 되면... 그만큼까지힘든거는 아니었나봐요ㅎㅎ

    근데... 저노 날마님들 하고도 정들고 훈병이 소식도 알 수 있고 같이 응원도 하고 정보도 나누고 ㅎ0ㅐ서 좋았는데..
    이제 1163기한테 물려줘야하네요 가끔씩들어와서 소식도 알고 1163기가족분들한테
    응원도해주고 팁도 알려주고 가끔씩들어와요

    1162방에 글이 적다고 하는데..
    계속꾸준히 들어와서 얇지만 길게 이러가는 1162방 해요 ㅎㅎ ^^

  4. 2012.08.03 18:45 신고

    수료식 잘 다녀왔습니다.
    제 맘처럼 그렇게 딱 스케줄대로 진행된 건 아니었지만
    저를 업고 몇방의 사진을 찍을때
    정말 많이 행복했답니다 ㅎㅎ
    물론 그 또한 정해진 프로그램의 짜고치는 고스톱이었지만요 ㅋㅋ
    연평도 배치되고는 위로 휴가가 곧 바로 있기때문에
    아들 스스로 먹자판 스케줄을 수정했더라구영 ㅎㅎ
    차에 타자마자 바나나우유~ 이러길래 몇개 준비해간 바나나우유랑 초코우유를 건네고
    사제 음식을 흡입하는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말로는 도저히 표현 안되는지 표정을 짓는데 그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주더군요
    으와~~ 찌릿찌릿~ ㅋ ㅑ~~ 이런 표정 ㅎㅎㅎ 저도 글로 표현이 안되네요

    쌔까만 아들을 못찾아서 뒷줄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아들을 보는데
    그 여린넘이... 저를 보는 순간 눈에 눈물이 글썽... 입이 실룩실룩...
    ㅠㅠ 제 가슴이 쌔~~해지는데... 그냥 필승해야지 뭐해 했더니
    필!승! 그러길래 거수경례를 하며 쉬어! 이러고는 손을 꼭잡고 꼬옥 안아주며
    고생했어~라고 말 한마디 하곤 등을 토닥토닥... 해줬답니다...

    생각보다 덜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영
    제가 보기에도 아직 일반인 때를 덜 벗었구여 ㅋㅋ
    군기가 아직...!! 이제 이등병 달고 제일 쫄병으로 가면
    그제서야 확실히 군기가 잡히겠죠~
    아들도 가끔 '요' 란 말을 하곤 앗! 요짜 쓰면 안되는데~
    가끔 이런단말야 ~ 이러더라구영

    수료식 현장에서 제가 느낀것도

    아유~ 아직 아가들이네~
    언제 남자가 되려나~
    아직 포송포송 솜털이 보이는구만~
    아직 군기가 덜 잡혔어~ 군기 빠진 저 모습하고는~~~

    이랬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우렁한 목소리 시커먼스 피부...
    각본대로 행하는 약간의 군기 ...
    이런 것들이 아~ 이제 군인이구나!
    내 나라를 위해 애쓰는 군인이 되었구나!
    제대하면 이제 정말 멋진 남자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그렇게 아들을 다시 들여보내고 오면서 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ㅎㅎ

    연평도 카페리호가 왕복 8만원이 넘고
    인천까지 가는데 거리에 뿌릴 기름값이 왕복 8만여원..
    거기다... 하루 외박비... 음음...
    게다가 먹고싶은것 사고 싶은 것 실컷 사주고...
    왔다갔다 하는 여행 경비...
    음음... 대략 30~40만원이...? 최소 경비군...!

    몇번이나 엄마~ 면회 와줘~ 할런지 모르지만
    열번만 가면 한 학기 등록금이 나오네?

    위와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료식 잘 다녀 왔다는 이야기가 이리 길었네요 ㅎㅎ
    1162기 모든 부모님, 곰신님들 가끔씩이라도 놀러와요 일루~ ㅎㅎ
    모두 늘 행운과 행복이 넘쳐나는 시간 속에서
    웃음꽃 활짝 피는 나날들이기를 바랍니다~~~


  5. 2012.08.04 22:34 신고

    1162기 가족님들^^ 댓글을 읽어보니 해병이를 만난 수료식날의 행복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때 기분이 어땟냐는 물음에
    울 해병이...
    어떠한 말로도 표현을 못하겠는지..
    그냥 흐뭇하게 미소만 지었습니다.

    그러고는 하는 말...
    "태어나서 젤 힘들었다.
    그.런.데. 빨간명찰 달고 태어나서 젤 뿌듯했다"


    ㅋㅋㅋㅋㅋㅋㅋ해병이는 심각하게 얘기하는데
    가족을은 빵~ 터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 최창근!
    입대전의 밝은 모습 그대로여서 좋고.. ^^
    진정한 뿌듯함의 의미를 정신으로, 몸으로 배우고 느껴줘서 너무나 고맙다..

    1162기..
    멋있다! 정말정말 자랑스럽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6. 2012.08.06 19:54 신고

    오랜만에들렀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1162기완전다죽어버렸네요ㅠㅠ
    힝다들어디가셨나요?ㅠㅠ힝힝힝이러기있긔없긔?ㅠㅠ
    요즘다들전화하신다고바쁘시낭?^^

  7. 2012.08.07 09:36 신고

    넘 오랜만이져ㅎ-ㅎ
    수료식후에 행복한 전화통화를 했어여~
    그저께는 무려 17분이나 했어여ㅎㅎ
    이번주부터 교육시작해서 좀 기다려야할거같다고하네여 ~
    곰신이는 요캐 전화만 기다리구 있숩니다 ^-^헷
    여러분들의 근황은 어떠신가여....!?

  8. 2012.08.07 19:58 신고

    아들은 지금 포항에서 후반기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훈련병이 아니라서 시간의 여유가 있는지 천문학책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한가한 시간에 읽는다고 이왕이면 사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것으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책을사고 보니 글밖에 없어서 잘볼란가 모르겠습니다

  9. 2012.11.06 19:04 신고

    날마방 오랜만이예요
    1162 곰신분들 가족분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10. 2012.11.06 19:04 신고

    날마방 오랜만이예요
    1162 곰신분들 가족분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11. 2012.11.06 19:04 신고

    날마방 오랜만이예요
    1162 곰신분들 가족분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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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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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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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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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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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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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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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0기( 3937)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9:36 신고

    기본 보병인데 김포 2사단이라는곳인데...어떤곳인가요? 아시는분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합니다..다들 배치가 됐다고 연락들 오셨죠??

  3. 1160(5971)♥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2 신고

    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백령도로 배치받아서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엔 꿈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거기서두 잘 할꺼라믿어요! 몸건강히 무사히 마쳤음바램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4. 2012.05.21 23:42 신고

    특이한 병과가 참으로 맞네요..
    다들 원하시는 실무배치 받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2년 같이 응원하면서 보내요!
    여기서 위로 받았떤 거는 실무 가서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제가 괜시리..)

    제 남자친구는 1사단 수색통신병으로 갔어요!
    포항이라던데, 너무 기뻐요 저능.. 원하고 바라던 곳이라..
    흠 근데 여기서 희비교차가 큰 거 같으니.. 조용히 그냥 속으로만..

    여튼 우리 1160기들 극기주도 빠이팅 날마님들도 빠이팅!

  5. 1160(연평부대 기보병)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34 신고

    오늘 1161기 후임훈병들 가입소했는데 1160기 가족들은 부대배치결과 나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해준거 같네요
    1160기수 부모님들은 부대배치땜에 가슴아프고
    1161기수 부모님들은 철부지 아들들 낯선곳에 맡겨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가슴아프고
    이래 저래 가슴아픈날이였네요
    1160기 부모님들과 1161기 부모님들 울아들들 믿고 편안한 잠 이루세요

  6.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7:36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교육훈련을 공지드립니다.
    현재기상은 구름많은 날씨에 기온은 13도 ~ 25도 분포를 보일예정입니다
    구름이 많으면 그렇게까지 덥고 힘들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장에는 항시 얼음물과 차양막을 통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보장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에 걱정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훈련계획으로
    3중대는 각개전투 훈련 2일차 계속해서 실시하겠으며
    5중대는 유격훈련 1일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개병사가 기본적인 전투능력숙달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포복 등의 훈련을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유격훈련은 기초 유격훈련위주로 실시하며, 기초레펠, 암벽등반, 도하(외줄도하, 두줄도하 등)
    헬기레펠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식단은 아침(불고기/치킨버거, 쇠고기스프),점심(흑미밥, 짬뽕찌개, 총각김치, 꽁치무조림, 떡볶이),
    저녁(시금치된장국, 깍두기, 양념통닭, 부추겉절이)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3중대는 저녁식사를 야전취사를 하게됩니다.
    * 불을 피워서 밥을 직접해먹고, 국을 직접 끓여먹게 됩니다. (기본반찬 제공)

    생일자는 원동수, 김기섭, 김재현, 이동건 4명이며, 아침에 훈련병들 총원이 생일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알리는말씀으로 부대배치관련 문자는 타부서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가적인 문자발송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대배치조회에서 확인된 내용이 정확한겁니다
    혼동이 있으신부분이 부대명과 지역이 혼동이 있으실수 있습니다
    1사단 포항지역, 2사단 김포 강화지역, 6여단 백령도, 연평부대 연평도, 제방사 제주도,
    육경대 진해지역 입니다
    배치관련내용과 수료관련 내용을 지휘서신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늦더라도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도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편지도 전달이 제한되어 전달하지못하고있으며 복귀후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훈단홈피

  7. 1160BD(6여단 전차정비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10:02 신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제친구 이름 이니셜 BD가 흑룡 Black Dragon의 이니셜과 매치되네요..ㅋㅋ 이것도 하나의 운명이 아닌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ㅋㅋ 흑룡부대 화이팅입니다요~~~!ㅠ!!

  8.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2:19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현시간(1156)부로 1160기 극기주 종료를 선포합니다.
    3중대는 천자봉행군, 5중대는 전술무장행군을 이상없이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차후 과업은 온수 목욕 및 중식 식사, 부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로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2:24 신고

      극기주 종료!! 눈물겹습니다.이제 드디어 훈단 훈련이 마무리되고 수료식이네요...1160기 박수 받을만하죠..?
      1160기 패방은 완전 시베리아네요...
      날마 방명록에서 이제는 1161기수때문에
      마냥 좋아라 할수도 없고...ㅎ

  9.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3:19 신고

      초코님 안녕!!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고비도 있고,기회도 주어지고 그러지요...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잘 포착하느냐가 삶에 관건이죠.때를 놓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듯이 치료도 미루지말고 주치의와 잘상담해서 앞당겨서 치료하기를 바랍니다.치료시기를 넘기면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잖아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힘내시길..초코님 파이팅!!!

  11.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3:05 신고

    어제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4시기상하여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한 것 중에 빠진 것이 없나 재확인하고..
    일어 났겠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난 제 처는 갈 시간이 되어서야 야단법석
    유난을 떨며 집을 나섰습니다.
    광주OOO방송국 정문을 6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열세가족이 함께 버스로 출발~~~
    고속도로를 접어들어서는 이른아침 집을 나섰고, 어젯밤 잠을 설치셨겠죠? 잠시 잠을 청 하는 듯
    버스안이 한동안 조용해졌지만 이내 간혹 웃음소리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에도 들리고 이내 출발하면서 저는 해병대가족모임 카페에 수료식 간다는 신고도 하고 ㅎㅎ 오늘이 인편 마지막 날이라 만나기 전 편지를 씁니다.차창 밖을 내다보니 지리산 자락이어서 인지 안개가 자욱히 드리워졌고 이른아침 농촌풍경이 아주정겹게 스쳐 지나갑니다.
    88도로가 끝나고 경부를 거쳐,포항익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집니다.
    포항IC를 빠져 시내로 접어드니 왜이리 차가 더디게 가는지...수료식 시작시간은 촉박해지는데 왠놈의 신호는 그리 많아...?ㅎ ㅎ
    드디어 훈단 정문을 들어서고 조금 진행하니 연병장으로 입장하는 해병들이 보이자 모두 박수를칩니다.
    부랴부랴 버스에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마침 해병들은 입장을 하고 가족 분들은 본부석 좌우로 들어설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리를 하셨고...이어 식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환호와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립니다.저는 멀리 보이는 우리해병을 단번에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이 모습은 못보고 스탠드를 내려 갈때 아빠를 알아 보았다는 후문)
    선임기수 수료식 영상과 사진을 봤었는데 1160기도 어쩜 그리 하나같고 똑같은지...
    식이 끝날 즈음 모든 가족들이 해병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가고 이내 여기저기서 진한포옹과 해병들 우렁찬 신고...필~~~승!!! 가족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겠죠? 저도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었답니다...
    이어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 동안의 못다한 얘기들과 궁금한 사항들을 쉴새 없이 주고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 안은 웃음꽃이 피고..아이패드에 담아간 그 동안의 사진도보여주고,해병들이 인화된 사진도 모두들 봉투에 가지고 와 내밀어 그 사진도 보는 가운데, 소화제하고 제산제를 모두 복용케 하고 호텔뷔페에 도착을 합니다...
    몇 접시를 비웠는지 샐수없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약1시간3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부족했다는 투정을 들으며 호미 곳으로 달려갑니다..뷔페는 한식,일식,중식등 다양하고 깔끔해서 괜찮은 것 같다는 모든 분들의 평이었는데, 그 중에 일식이 제일 나은 것 같았습니다.(제취향)
    호미 곳으로 가는 중에 또 이야기 꽃들을 피웁니다..ㅎㅎ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잘 갔다 왔다고 생각 되어졌고, 호미곳에 도착하여 또 판을 벌렸습니다 피자에 치킨에 콜라에 과일에….ㅎ먹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흐믓합니다. 먹을만큼 먹고는 가족들과 바닷가 산책도하고 사진도찍고 바람도 쐬고…그러는 가운데 부대복귀시간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이상해 지는거 있죠…? 해병은 편의점에 들러 부피가 작은 초콜릿,과자도 조금 사고 설레임도 하나 입에 물고 버스에 오릅니다.
    친구 몇몇하고 통화도하고 페이스 북에 수료식사진도 올리고 그러는 가운데 훈단 정문에 도착한 시간이 16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김성은관 앞에서 다음면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움이 몰려오고 해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붉어집니다.확성기에서는 해병들 입장을 종용하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 쳐 울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16시45분 드디어 최후에 통첩을 알리는듯..조금은 목소리톤이 올라간듯한 해병! 동작그만 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순간!!!!!광장에있던 해병들이 하나둘씩 강당을 향해 뛰기시작합니다.
    우리도 악수도하고 포옹도하도 강당입구까지 따라가서 손을 흔들고 물끄러미 안으로 들어서는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울해병이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어주는데 눈물이 핑!!!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다음 면회,휴가를 기약하며 버스에오르고… 정확히 17시에 훈단정문을 나서며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내 곧 종료될 마지막 인편을,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고 등록을 힘있게 클릭합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런저런생각과 받아온 사진을 보고, 오늘찍은 사진도 보면서 광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본 수료식후기입니다….(6/1일 올린글)

    훈단 단장님이하 모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에 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오니 반가운 선물이 있더군요…이벤트 선물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필~~~승!!!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1:01 신고

      어머. 지금읽어보네용ㅜㅜ
      이렇게만으로읽어봐도..벅찬감동이느껴지는데..저희수료식또한이리도,덕차고즐겁겠죠?지금,1160기선배님들은 실무배치를받아 다흩어지셨겠죠ㅠㅠ우리1161기훈병이들도 어서 수료식날이왔으면좋겠네용^-^♥♥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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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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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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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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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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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4 21:07 신고

    정말 패방도 문을닫야 하나~~
    들어오는 식구들도없구...ㅠ.ㅠ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낼봐요^^

  3. 2012.05.15 07:36 신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고마운 샘께 전화한통^^ 좋은 하루되세요!!!

  4. 1159(1사단화수병)진호곰신♥(1사단운전병)진홍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8:04 신고

    오랜만에 들렸어요ㅋㅋㅋㅋ
    날마님들 잘 지내고 계시는거에요??ㅋㅋㅋ
    해병이들과는 통화는 잘 하시는지요?ㅋㅋ
    매일 짧게 통화하지만 아쉽지만 좋아요ㅋㅋ

  5. 2012.11.01 16:24 신고

    벌써 일병을 달고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네요 훈련소 생각이나서 잠깐들려서 글을 남깁니다 아무도 안보겠지만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6. 2013.01.24 17:21 신고

    오랜만에 날마에 들어와서보니 벌써 1169기가 들어오네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이곳은 저한테 너무 소중한곳이라 가끔 들어와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7. 1159(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2.11 10:31 신고

    벌써1169기입니까...타이거님께서 아드님이 많이그리우신가봅니다..서울에있어도 해병이가 그리운디..멀리서는 얼마나 보고싶을지..통화라도 자주하실수있음 좋으련만..제설작업도 이젠 얼마안남았겠죠..봄소식이 해병이에게 빨리오길바리면서..새헤는 1159기 모든해병이 더욱강건해지고 인생 최고의 성장을 하시 길 기원합니다..무적해병 필승..2013년 구정담날 올림

    • 1169기 태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2.11 10:37 신고

      힛☞☜
      이제 1170기가 18일이면 들어온답니다!!!!!!!!!
      반가워요~

  8. 2013.04.05 16:45 신고

    벌써 상병이네요 이제는 아들이 들어온다고 자랑을하네요 엊그제 훈련소에서 나온것같은데 이젠 제대날짜 얘기하네요 기특합니다 화이팅

    • 2013.12.18 13:00 신고

      축하드려요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저는 내년에도 아들하나가 또군에갑니다 아직제대는 너무먼 당신이네요^^

  9. 2013.10.14 13:15 신고

    오랜만에 또 들어왔네요
    이번달은 오대장성 병장 달았네요
    이젠 제대가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군대 생활 잘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10.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1.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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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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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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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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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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