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열’ 1115기가 교육대 연병장에서 개인화기사격을 대비한 예비사격술을 실시하기에 앞서 오와 열을 정비중입니다.



소대장의 시범을 보는 눈들이 초롱초롱합니다.




사격장 내에서의 이동방법을 배우고 있는 1115기!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크게 불러 봅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예비사결술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엎드려 정조준자세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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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5.11 12:55 신고

    1117기 사진을 눈 빠지게 기다리는 해병맘입니다. 언제쯤 사진이 올라올까요?

  3. 2010.05.11 15:50 신고

    네. 감사합니다. 1신병교육대 8소대 1841 신병 잘 찍어 주세요. 혹시나 해서 올려봅니다.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눈물 납니다.

  4. 2010.12.14 19:30 신고

    백령도 배치가 결정되었네요. 5월20일 수료식마치고 백령도로 갑니다 우리 해병이~ 앗싸~~

    • 2010.05.11 09:35 신고

      건주아버님....해병대 하면 백령도!!!그곳으로 배치받았군요. 아버님 어깨가 으쓱 해지겠습니다^^ 자랑스럽게 여기시고 건주훈병 훈련잘 받고 자대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사진에서 많이 만나시고요...

    • 2010.05.11 10:34 신고

      건주 신병이 해병대 6여단에서 멋진 한 사람의 해병으로써 군생활을 해 나갈 것을 축하합니다~

  5. 2014.01.14 13:30 신고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6. 2014.02.12 10:49 신고

    목청껏 힘차게 훈련에 임하고 있군요.
    엎드린 자세가 편하게 보이네,무릎,팔꿈치는 많이도 아프겠다
    하다보면 요령이 생긴다면 참 편한 자세이기는 한데

  7. 2014.02.14 22:29 신고

    각맞춘거...정말 대박...멋져요!

  8. 2015.01.25 13:39 신고

    3주.. 이때면 쫑이 내 손편지를 받겠네요..ㅎㅎㅎㅎ
    이런훈련속에서 제 글씨 하나하나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쁠까요ㅎㅎㅎ
    그생각하면 저도 기쁘네요ㅎㅎㅎ울쫑 많이 힘들겠지만 참아보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9. 2015.01.27 06:29 신고

    3주.. 이때면 쫑이 내 손편지를 받겠네요..ㅎㅎㅎㅎ
    이런훈련속에서 제 글씨 하나하나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쁠까요ㅎㅎㅎ
    그생각하면 저도 기쁘네요ㅎㅎㅎ울쫑 많이 힘들겠지만 참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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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17 11:59 신고

    해병대 오와 열 대단합니다!! 역시 살아있네요ㅋㅋㅋ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해병입니다! :)

  11. 2015.02.17 11:59 신고

    해병대 오와 열 대단합니다!! 역시 살아있네요ㅋㅋㅋ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해병입니다! :)

  12. 2015.02.20 15:19 신고

    3주.. 이때면 쫑이 내 손편지를 받겠네요..ㅎㅎㅎㅎ
    이런훈련속에서 제 글씨 하나하나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쁠까요ㅎㅎㅎ
    그생각하면 저도 기쁘네요ㅎㅎㅎ울쫑 많이 힘들겠지만 참아보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3. 2015.02.20 15:19 신고

    3주.. 이때면 쫑이 내 손편지를 받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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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0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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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훈련속에서 제 글씨 하나하나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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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0 15:19 신고

    3주.. 이때면 쫑이 내 손편지를 받겠네요..ㅎㅎㅎㅎ
    이런훈련속에서 제 글씨 하나하나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쁠까요ㅎㅎㅎ
    그생각하면 저도 기쁘네요ㅎㅎㅎ울쫑 많이 힘들겠지만 참아보자~~♥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6. 2015.02.22 03:38 신고

    예비 사격술! 앉아쏴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자세도 많다죠!! ㅎㅎ저도 날마 블로그에서 많은 지식
    얻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하네용ㅎㅎ 아직 모르는게 더 많지만...

  17. 2015.02.22 03:38 신고

    예비 사격술! 앉아쏴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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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2 03:38 신고

    예비 사격술! 앉아쏴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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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2 03:38 신고

    예비 사격술! 앉아쏴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자세도 많다죠!! ㅎㅎ저도 날마 블로그에서 많은 지식
    얻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하네용ㅎㅎ 아직 모르는게 더 많지만...

  20. 2015.02.22 03:38 신고

    예비 사격술! 앉아쏴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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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얻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하네용ㅎㅎ 아직 모르는게 더 많지만...

  21. 2015.02.22 03:38 신고

    예비 사격술! 앉아쏴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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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병대에서 학사장교 109기와 군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지원문의는 031-8012-3395~7로 하시면 되고요 ^^

전화하실 때 '날아라 마린보이'에서 봤다고 하시면 답변을 잘 해줄 것 같은 느낌이...:)

참고자료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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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2 20:41 신고

    필승입니다!!~!!!!

  3. 2014.02.12 03:11 신고

    해병장교 모집 부문이네요
    이래서 장교 지원을 하게 되는군요

    • 2014.02.18 00:54 신고

      장교면 더 힘든 훈련을 단기간에 받게 되겠죠?

    • 2014.02.24 00:16 신고

      장교도 정말 멋있지요^_^ 그치만 지금 훈련단에서 훈련받고있는 울훈병이들 구슬땀이 더 멋진거같아용 ㅎㅎㅎ 역시 꾸나편이죠..?저..ㅋㅋ

  4. 2014.02.14 21:18 신고

    ㅎㅎ 멋있네요 저도 대학입시시절 간호사관학교 합격후 고민했던기억이..

  5. 2014.02.18 00:53 신고

    해병 학사장교... 장교지원도 대단하겠는걸요ㅎㅎ

  6. 2014.08.04 14:02 신고

    장교 멋있어요!

  7. 2015.01.25 13:20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8. 2015.01.25 13:20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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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1.25 13:20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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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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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1.25 13:20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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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1.25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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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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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1.25 13:20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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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1.27 06:27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4. 2015.02.15 16:28 신고

    젊은이여! 해병으로! ㅎㅎ :)
    제 군화도 해병으로서 참 자랑스럽습니당

  15. 2015.02.15 16:28 신고

    젊은이여! 해병으로! ㅎㅎ :)
    제 군화도 해병으로서 참 자랑스럽습니당

  16. 2015.02.15 16:28 신고

    젊은이여! 해병으로! ㅎㅎ :)
    제 군화도 해병으로서 참 자랑스럽습니당

  17. 2015.02.15 16:28 신고

    젊은이여! 해병으로! ㅎㅎ :)
    제 군화도 해병으로서 참 자랑스럽습니당

  18. 2015.02.20 15:15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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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0 15:15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20 15:15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20 15:15 신고

    장교...정말 멋있지만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그 무게를 가기위해선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할지ㅠㅠㅠ정말 상상도 안되지만
    울 꾸나가 장교를 한다고 나서면 고민하지말고 나아가라고 말하고싶네요!! 자기가 자기의 길을 찾은것은 흔한일!!
    그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제가 응원하는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순없지만 그길을 안전하게 가도록 인도해주는 여자친구가 되고싶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신병 1111기의 2주차 훈련입니다! 공수기초훈련을 받기 전 부상에 대비한 PT체조를 실시하는
장면입니다.




동기들과 모형탑 하네스(모형탑 실습을 위한 모형 낙하산)가 제대로 착용되었는지 살펴보고,
점검해줍니다.




4인 1조가 되어 11m 높이의 모형탑 훈련을 준비합니다.



모형탑 내부에서 윗 층으로 올라가기 전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실습문에 도착을 했는데요.



모형탑 실습을 위해 장비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후 활차도르래와 하네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휴..정말 뛰는구나.."




도르래는 훈련병의 무게와 뛰어내릴 때의 낙하가속도 등을 견뎌내야 하기 때문에 제법 무겁답니다. 실습문 앞으로 끌어오기 위해 힘을 쓰고 있네요.



강하 후 낙하산 산개를 확인합니다.



착지점에 도착한 후 훈련병을 잡아주지 않으면 힘의 반작용으로 인해 다시 되돌아가게 됩니다..



로프를 준비해 끝까지 갔다가 되돌아가는 훈련병의 몸에 로프를 걸어 정지를 시키고 있네요.



장비를 해체하기 위해 고리를 풀고 있습니다.




장비 해체 후 다음 훈련병에게 장착하기 위해 모형탑으로 활차도르레를 끌어가고 있습니다.



1조가 착지를 하면 줄을 맞춰 다음 훈련을 위해 이동을 합니다.

1111기도 벌써 2주차 훈련을 완료했는데요...1111기 성장하는 모습을 많이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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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4 02:17 신고

    여기서도 이렇게 밖에 얘기를 안하는데...
    몰라 몰라 자파ㅠㅠㅠ존니 미안하다 진짜
    그래도 넌 이해해주겠지 이런 생각 갖는
    내가 더 나쁜거지?ㅠㅠㅠㅠ,,
    진짜 미안..

  3. 2015.04.14 02:17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4. 2015.04.14 02:17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5. 2015.04.14 02:17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6. 2015.04.14 02:17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2:17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2:17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2:17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2:17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2:17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2:17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2:17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2:18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2:18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2:18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2:18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2:18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2:18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2:18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2:18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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