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2교육대!

목봉체조훈련입니다.

 

해병대의 체력단련 훈련 중

엄청난 강도를 자랑하는 목봉체조훈련.

저도 목봉체조를 받던 순간을 생각하면

어깨가 욱신욱신 아픈 것 같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입영해서 초반에 교육을 받았을 것입니다.

해병대는 무조건 오와열!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좋습니다. 해병대는 군화를 말릴 때도, 수통을 정렬할 때도.

방탄헬멧을 벗어놓았을 때도 오와열을 맞춰야합니다.

 

 

훈병들의 발 옆에 목봉이 놓였습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훈병들의 머릿속이 매우 복잡할 것입니다!

 

 

교관 : 목봉체조가 두렵나?

1211기 : 아닙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엄연한 훈련의 한 과정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주의사항에 대해서 사전에 교육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뭔가 바짝 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목봉체조를 시작하기도 전에. 얼차려를 받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아직은 정신적인 부분도 체력적인 부분도 이겨내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만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병대는 포기하지 않는다. 하고자 하는 근성으로 극복해야합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목봉체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깨 올리는 자세 뿐만 아니라. 목봉을 무릎에 위치시키는 자세 등

다양한 자세의 훈련이 진행됩니다.

 

 

목봉에 선명하게 적혀있습니다. 145kg.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입니다.

 

 

목봉체조에 참여하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모든 힘을 다해야합니다.

 

 

7명 모두가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누군가 한명이 좀 편하고자 힘을 주지않는다면

그 무게는 고스란히 나의 동기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훈병들. 안간힘을 다해서 목봉을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안쓰럽기도 하지만.

기초체력단련과 의지 함양이라는 훈련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 앞에 위치하고 있는 훈병. 더 큰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 다리를 벌리고 안간힘을 다해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목봉의 무게가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표정에서 그 훈련강도를 가늠할 수 있게 합니다.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훈병의 강한 의지가 사진으로 잘 드러납니다.

 

 

 

으윽!

훈병의 모든 근육이 목봉을 드는데 집중되어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죽을만큼 힘들게 느껴졌을 목봉체조.

하지만. 이 훈련이 1211기 훈병들 모두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시켰다고 확신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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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29 19:47 신고

    장한 우리 아들들 진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구나 코피가 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보니 눈물나도록 대견하고 기특하다 울아들들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훈련 잘 이겨내서 수료식때 빨강명찰단 정복에 멋있고 늠름한 모습 보여다오~~~
    1211기 아들들 모두 무사무탈하게 힘내서 훈련 잘 받거라~~~

  3. 2016.06.29 20:19 신고

    아들 방가워....
    보고싶네.....자랑스럽다...동영상보니 어른스럽네...
    아빠 엄마는 잘있단다..대박이도.....
    아들 힘내라 ... 우리가족이 너에게 힘과 기를 넣어줄게...알지 열심히하고 늠름한모습이 자랑스럽다....
    형도 안부묻더라 ...그래 또편지할게 사랑해 ......만이 만이................

  4. 2016.06.29 20:23 신고

    사진속에 혹시나 아들 얼굴이 보일까 큰눈을 뜨고 한장한장 넘겼는데 아들 모습이 찍힌 사진이 안보이네요... 힘든 표정을 하고 있는 아들 사진을 조면 맘이 더 아프려나..그래도 어떻게 훈련하는지 사진으로라도 볼수 있어 좋았어요..

  5. 2016.06.29 22:03 신고

    아덜 얼굴 보이지가 않네~~~~
    그래도 오늘은 동영상이 올라와서 얼굴 한번 봤다.
    얼굴 이 많이 헬숙 해져보이는구나 이런 과정들이 지나고 나면 보다 성숙된 아덜이 될거야
    연수야 조금더 힘을내아 ~~~~~~

  6. 2016.06.30 00:40 신고

    너무나 힘든 훈련 하나하나 더욱 견고하고 강한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한 것이기에 흘리는 땀방울이 헛되지 않을것으로 안다
    사랑하는 아들 병찬아~~~ 열심히 잘해리라 믿는다 아들 좀더 기운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7. 1211기 이선영 여자친구 최다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09:17 신고

    이번엔 정면 사진이 딱 발견했다 ! 요 몇일 영상편지도 올라오고 훈련하는 사진도 올라오고 기분이 좋다
    근데 걱정 되는건 처음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네 ㅠㅠ 그래도 수료식때 멋지게 빨간명찰달고 더 남자다워진 자기 모습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멋있어 !!! 조금 더 힘내서 더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내가 응원하고 또 응원할께 사랑해 ♥

  8. 1211기 2256조시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3:27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시환아 영상이 너무 빨리 지나갔지만 핸드폰으로 옮겨서 보고 또보고 있단다 생각보다는 건강해 보여서 고마워!!훈련 사진은 아무리찿아도 안보였지만 모두가 아들같아 그것으로 나마 위안을 얻고 있어 모두가 힘든가운데도 모두가 일심동체해야하니 많은것을 얻어가는 성숙한시간이 되리라 믿어 우리아들은 잘할수 있어!!! 힘내라힘 힘 화이팅!!!!사랑해

  9. 2016.06.30 18:13 신고

    아들 오늘하루도 훈련잘받았어 요즘은 저녁이빨리빨리왔으면해 울아들 고된훈련 얼른마치고 편히쉬길바라면서~^^오늘도 미재친구맘들보며 서로서로 위로하며지냈네.빨리7주가끝나길바라는데 왜키시간이더디가는건지ㅠㅠ잘지내고 건강하게있다가 보자아들~^^넘넘보고픈 울큰아들

  10.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0:02 신고

    사랑하는 성엽아 엄마가 오늘도 너의 새로운사진을 봤네 목봉훈련 받으며 힘껏 들고있는 너의 사진이였어 안쓰럽고 울컥했지만 그래도 니모습을 보니 반가운마음이 더 많이 드네 오늘은 인터넷편지도 쓰고 정말 행복하다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손편지도 써볼려고 답장은 기약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엄마맘이야 사랑하고 보고싶고 너의 빈자리가 점점 크게 느껴져 그래도 다행인건 너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하루하루 보낸다는거야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인내주도 이번주처럼 열심히 조심해서 잘 훈련받고 다치지말기~^^ 아자 아자 화이팅 힘내라 울큰아들 사랑한다 성엽아

  11. 1211기 1716 김병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2:29 신고

    사랑하는 찬아 너무너무 고생한다. 우리찬이 너무너무 사랑해. 이겨내보자 당이가 늘 옆에서 응원할게 너무너무 사랑해

  12. 2016.07.02 20:24 신고

    목봉체조 힘들어 보이지만 힘을 합쳐 젖먹든힘을 합쳐서 멋지게 해내는 모습 최강해병이로 만들어 지는 모습 1211기 최강해병이로 만들어지는 모습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1211기 화이팅!

  13. 2016.07.03 23:32 신고

    울 아들은 훈련할때 모습을 찾을수가없어 아쉽네요 . 1211기해병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모습을 본이 맘이
    뭉클 하네요. 어째든 울이 멋진 곽대흥 신병도 땀을 뻘뻘흘리며 훈련을임하겠지요?
    아들아 파팅하자 울아들은 인내심이 강하지 필 승/// 사랑한다. 울큰아들^^******

  14. 2016.07.03 23:32 신고

    울 아들은 훈련할때 모습을 찾을수가없어 아쉽네요 . 1211기해병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모습을 본이 맘이
    뭉클 하네요. 어째든 울이 멋진 곽대흥 신병도 땀을 뻘뻘흘리며 훈련을임하겠지요?
    아들아 파팅하자 울아들은 인내심이 강하지 필 승/// 사랑한다. 울큰아들^^******

  15. 2016.07.04 10:04 신고

    아들 오늘부터 는 지금까지 훈련한것에비해 난이도나 강도가 쎌거로 예상된다. 날씨는 장마권인데 훈련에 많은지장을 초래할거로 생각한다.그러나 모든난관을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하지말고 이겨내거라. 믿는다 아들.

  16. 2016.07.04 21:58 신고

    야 우석이야.. 마음아파서 못보겠다ㅠㅠㅠㅠ 일하다 손에 쪼끄마난 상처만봐도 마음아픈데 진짜 맘찢어져ㅠㅠㅠㅠ 진짜제발 다치지만마라... 손목도 안좋은데 너무 무리하지않았음 좋겠는데ㅠㅠㅠㅠ홧팅!!! 힘내 내사랑

  17.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14 신고

    아들 훈련하는 속에서 혹기나 하고 찾아보는데 울 아들은 없네 찾아보고 또찾아보고 그치만 다른동기들 처럼 아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있다고 느껴진다 장하다 아들 막내라 어린 아이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어였한 대한에 아들로 성장해 가는걸보니 대견하고 뭉클하는걸 아들 오늘도 열심하고 회이팅이야

  18. 2016.07.05 16:44 신고

    우리아들민수화이팅!!!

  19. 2016.07.07 07:30 신고

    말로만 듣던 목봉체조~~드디어 울 아들들이 받는구나. 오와 열을 맞추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여기선. 개인이 아니라 협동심이 필요로 하겠구나.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통하지 않겠지. 울 아들들이 이다음에 사회인이 된다면 절실이 요구되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는 것 같애. 살아가다 보면 나 하나쯤이야 설마 하는 이기주의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 점을 명심하면서 동기들간 서로 도우며 배려하면서 훈련에 임하길. 이제 만날날이. 하루하루 다가옴으로써. 처음보다는 안정된 엄마의 마음 나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1211기. 아들들아~~멋지게 해내는거야. 알았지.
    아자!아자!~~♡"

  20.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3:45 신고

    신기하네 사진 올라온 첫날 너의 모습이 눈에 안들어 왔는데 오늘 새로 보니 바로 너네. 딱 울아들 알아보겠다. 엄청 힘들어 보이는 구나. 하지만 검게 탄 얼굴이며 온몸의 긴장된 너의 근육들이 널 강하게 만든거 같네. 사랑한다 아들

  21. 2016.07.09 19:45 신고

    현석이얼굴이 않보입니다 1211 2152입니다


오늘도 노심초사 우리의 아들들과 애인들이 잘 지내고 있을까 염려에 잠을 못 이루고 계시죠?
1151기들이 이렇게! 너무나 씩씩하게 훈련 받으며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좀 늦었지만 열화와 같은 1151기 가족들의 반응을 부탁드려요^^


이거 처음보시는 가족분들 많으시죠? 목봉전투와 참호전투 준비물입니다 ㅎㅎ
다치지 않게 안전장구류를 충분히 착용하고 목봉은 푹신푹신 솜으로 만들어져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참호전투를 준비하고 있군요?
전투에 앞선 이 긴장된 표정들...ㅎㅎㅎ


 


수줍고 긴장된 표정은 잠시...ㅋ
우리의 1151기 역시 해병의 DNA를 숨기지 못하는 군요. 물터지는(?)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졌습니다!!



같은 시각 옆 조에서는 목봉전투가 한창이군요.
이러한 목봉과 참호전투는 전우애는 물론 승부욕을 가르치며 우리 해병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아싸~ 우리가 이겼고~♪



며칠 후...이제 해병으로서 기초기술 중에 하나인 공수기술을 익히기 위해 공수교육대로 모였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어디인가....
살짝 긴장되 보이죠?^^ ㅋ 처음엔 다 그런거에요~ ㅎㅎ



막타워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의 모습!
아... 저도 공수기본교육 2주차 훈련이 생각나네요 크흡...ㅠㅠ



간~~~~~~~~다~!!!!!
흐미!!!

드디어 뛰었습니다!!^^



바람을 가르며 와이어를 따라 내려가는 훈병!
이 사진이 첫 점프 모습인데요, 1151기들! 훈련이 거듭될 수록 점점 노련한 모습이 모이더라구요 ㅎㅎ



아싸 해냈다!
해병! 공수! 를 외치며 또 점프를 하기위해 힘차게 이동합니다 ㅎㅎ

어때요? 1151기들 즐겁고 또 재미있게, 또...맹렬히! 훈련을 잘 받고 있죠?
오늘 하루 만큼은 아무 걱정없이 푹 잠드셔도 됩니다^^
이상! 1151기 훈련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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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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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4 16:34 신고

    우리아들도 이번 사진에는 별루없네요
    그래도 몬가 훈련과정을 볼수 있다는게 아들보듯했네요
    아들도 보면 사진찍을땐 끼발산을 한답니다
    근데 헬멧처럼 생긴 마스크속 얼굴이 아들같은사진이 있는데 당췌 벗겨볼수도 없고
    확인할길이 없네요

  3. 2011.11.04 22:06

    비밀댓글입니다

  4. 1151기 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11:13 신고

    함께응원을 보내는 마음은 또캍은것 같네요. 힘이되네요. 1151기 4주차막바지훈련인데. 비가심술을 부리네요. 우리훈병해병이들 오늘도 무사하기를기원합니다.

  5. 1151기112기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13:32 신고

    센스마닌님!!! 한작가님 오작가님 정말죄송해요. 이제야 비로소 알집을터트려서 훈병동영이를 확인할수있어네요, 고생하셨씁니다,이제서야 잘하고있는모습보고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앞으로 많은활동부탁드리며 영원히 잊지못할것같씁니다. 감사드립니다. 센스마리림!!! 화이팅!!!

  6.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5 21:53 신고

    늘 수요일마다 사진을 기다리게 됩니다.
    한주차 마다 달라지는 동생 얼굴을 보면서
    살이 빠진 모습에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듬직해보이는 모습에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수료식날에 더 멋진 모습으로 보게될 날을 생각하니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네요

  7.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0:48 신고

    현용 어머니 안녕하세요. 훈병해벼미들이 행복한웃음을 선물하네요, 오늘은 또어떤행복과웃음에 보따리가 풀어질지 또기대가 되내요, 1151기 훈병해병이들 화이팅!!! 행복한 하루되세요.

  8.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8:45 신고

    준산어머니 꼭편지밭을수있을것같네요.우리훈병1151기 해병이들 응원열심히하면 꼭이벤트에 당첨되실꺼예요, 준산어머니 화이팅!!!

    • 1151기1901준산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7 18:27 신고

      동영맘 감사해요 동영엄마도 같이 댓글많이올려
      같이 당첨되겠노력해봐요, 오늘도 편지 가안왔네요.
      완전무장해 3시간행군하면 기운다빠지겠다 1151기 아들들을 위해 힘차게 화이팅..

  9. 1151기1129번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1:34 신고

    1150기 수료식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필승서준맘님 츄카 츄카!!! 다음은1151기내요. 5주차유격 훈련에 돌입한 우리훈병해병 많은응원 부탁드리께요. 해병대의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10.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8:19 신고

    영민 아버님 감사드립니다.지금집에가서 봐야할것 갇네요. 감사합니다.1151기 훈병해병이들 유격훈련첫날 힘들었을거다생각하니.눈물이핑도내요. 지금쯤 샤워하고 저녘식사중 이겠지요 . 내일 무탈한 훈련을 위하여 화이팅을보냅니다.고맙씁니다.

  11.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7 18:33 신고

    영제 아버님 죄송합니다. 제가조금서툴러서 계속많은 정보부탁드립니다 고맙씁니다.

  12. 1151기 1161번 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43 신고

    1161번 훈련병 정재훈 이번사진에도 널찾아볼수가 없구나... 많은 동기들사이에서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13. 1151기 1161번 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2:46 신고

    작은키 때문에 가려서 안찍혀나보다. 하지만 너말대로 키는작아도 강한해병이 되길바란다

  14.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21:39 신고

    교육대장님 감사합니다. 자상하게 배려해주심에 고맙씁니다.

  15.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11:40 신고

    영민 아버님 무탈하게 천자봉행군 빨간명찰수여식 타임캡슐봉인식 잘아무리하면 1151기훈병해병이에서이등병으로 거듭나겠지요.멋진 수료식을 기다리며. 그날을 위해서1151기 화이팅!!!

  16. 1151기 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13:45 신고

    석원어머니 진짜빠르시네요. 감사 감사 빨리봐야겠네요.

  17.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01 신고

    같은 사진작가님이 찍으신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여러분이시네요
    좀 늦은 인사지만 2주차 훈련사진 찍어주신
    한동균작가님 감사드려요^^

  18. 2012.04.14 11:52 신고

    목봉전투..치열하네요ㅜㅎ
    모두 겪어내고 잘 마쳤을 울 훈병들..아니 해병들!
    화이팅!!ㅎ

  19. 2014.02.17 01:50 신고

    1151기분들이라면 지금쯤 벌써 제대하셨겠네요^^!

  20.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신병 1130기의 2주차 신병훈련입니다. 이번에는 목봉, 참호격투, 그리고 격투봉 훈련을 하는 신병들의 모습을 공개해봅니다~


해병대의 유명한 '목봉체조'입니다~




이 정도의 모습은 나와줘야지 목봉을 해봤다고 할 수 있죠!



목봉체조는 근력운동뿐만 아니라, 동기애와 팀워크를 기를 수 있는 훈련입니다. 모든 신병이 힘을 팝쳐 목봉을 든다면 해볼만한 훈련입니다!



그리고 격투봉 훈련! 신병들은 격투봉을 통해 전투력과 투지를 단련합니다.





그리고 참호격투도 실시했습니다. 간단해보이지만 근력뿐만 아니라 전략과 팀워크도 필요한 훈련입니다.








처음으로 위장도 해봅니다~ 지금은 익숙하진 않지만 수료 후에 전투부대로 배치된다면 위장을 화장하듯 하게 될겁니다!

신병 1130기! 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자신있게 역경을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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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13 19:06 신고

    1130기가족이많이늘었네요~~~~
    너무너무반갑습다^ㅇ^ ^ㅇ^
    울 아들 제1사단 포항 야포병이래요~~~

    • 2010.12.13 20:32 신고

      3520맘님 반가여~~
      울아들은 전산병 상지단이라고하네요 ~~
      재경맘님 반가여 ~~

    • 1130기 준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57 신고

      3520맘님 안녕하세요 ^^
      제동생도 1사단 배치받았는뎃!
      보병이에요 ㅋ
      와우 드디어 1사단 배치받으신분찾았따 ^^

    • 2010.12.15 20:50 신고

      우리다운이도포항인데 ~`
      상지단과 1사단은 다르네요.
      같은포항인데 전산병(통신병)
      오늘상지단이 다르다는걸알았네요 ㅠㅠ
      아들편지받고 ㅎㅎ

  3.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19:18 신고

    3520맘님 반갑슴다

  4. 2010.12.13 20:30 신고

    1130기 해병가족들 안녕하세요~

    금욜날 자대배치 발표가난다고 했는데 오늘 월욜날 문자로

    자대배치결과가 나왔네여~

    걱정반 믿음반 음.....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되여~

    1130기 이병 한규석은 12월 31일부로 백령도 배치되었다네요ㅠㅠ

    1130기 다른분들 소식도 알려주세여~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30 신고

      제 동생은 2사단이요..
      김포라고 하네여...차량정비병으로 배치된거 같아요 ^^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11 신고

      네 2사단에는 규석이 친구가 해병대 복무중이네요

      이렇게라도 아는사람이 있어서 규석이친구상현이가

      힘이날거같네요! ^&^

  5.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0:32 신고

    반갑네요 규석맘님
    울아들도 백령도 보병으로 배치되었다고 연락왔네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35 신고

      네 위에리플달았는데 새롭게 쓰셨네요!

      규석이는 2소대 5생활실에있어요!

      재경맘님 아드님은 어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35 신고

      네 위에리플달았는데 새롭게 쓰셨네요!

      규석이는 2소대 5생활실에있어요!

      재경맘님 아드님은 어디~?

    •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38 신고

      아 2소대군요 재경이는1소대 5생활실이더라구요
      너무 반갑네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0:42 신고

      네~

      정말 반가워~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12 신고

      재경맘님 1130기 1주차 훈련모습 댓을에 백령도 연평도

      모임이 있어요 그곳을 클릭하면 해백사chif님이 있는데

      정회원 가입하시면 1:1대화도 하고 여러가지 정보도 얻을

      수있어요!!! 한결 마음이 놓이고 따뜻해짐니다

      얼렁얼렁 가보세요~~

      백령도~ 연평도~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05 신고

      재경맘님 ㅎㅎㅎ 정말 반가웠어요 백해연에서 두레박으로

      만나다니 ㅋㅋ

      2소대5생활실 깃발들고있는 훈병이에요 아드님은

      1소대5생활실 앞줄인가요 뒷줄인가요?

    •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1:47 신고

      규석맘닌 댓글을 이제사 봤네요
      덕분에 2소대 5생활실사진에서 아드님모습봤어요
      반가운마음에 보고 또 봤네요 듬직하고 멋지네요
      재경이는 2소대 5생활실 왼쪽 앞줄두번째더라구요
      1130기 라고 쓰인 글자바로위요 ㅎㅎ

  6. 2010.12.13 20:51 신고

    네 이제 자대배치는 끝났고...

    이번주는 3주차 훈련사진을 기다릴거예요~

    아! 손글씨 편지도 함께말이져....

    보고싶은 아들얼굴을 기다리며.......

    해피마린 작가님 골고루 마니 마니 사진 올려주심 감사합니~당!!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1:08 신고

      규석맘님, 재경맘님! 울 아들도 백령도 라네요
      이제야 진짜루~ 해병에 가까와진것 같네요
      백령도..6여단..화이팅!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07 신고

      홍동기맘 안녕하세요

      백해연에서 재경맘님 만났어요

      얼렁얼렁 드러가보세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19 신고

      우리 만났죠?
      양쪽으로 다니려니 헥.헥
      바빠요 바빠~
      백해연 넘 좋아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27 신고

      네 마자여

      리플언제달리나 기다렸어요

      정말즐거웠습니다^&^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27 신고

      네 마자여

      리플언제달리나 기다렸어요

      정말즐거웠습니다^&^

    •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5 20:35 신고

      규석맘님 동기맘님 백해연에서 보니 더 반가웠죠
      정말 여기저기 더 바빠졌어요
      다른분들도 백령도 연평도 자대배치받으신분들
      백해연에도 들려주세요
      너무좋습니다

  7. 2010.12.13 21:11 신고

    ㅋㅋ 동생~! 격투봉 훈련하는데 구석탱이에서 니 얼굴 찾았다 ㅋㅋ
    한참 찾았네.. ㅋㅋ 이거 뭐.. 숨은 그림 찾기 하는 것도 아니고 ㅎ
    니 백령도 됐더라 ~ㅋㅋㅋ
    이제 뺑이 까겠네 ㅋㅋ
    좀 어수선한 시국에 백령도 가서 맘 속으로는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훈련 받고 이겨내라~!
    형도 백령도에서 근무했잖아 ㅋㅋ 별거아니니 힘내삼~! 동생 화이팅~~~~

    • 2010.12.13 21:32 신고

      형아님 딥다 웃기시네요 ㅎㅎㅎ
      그래요 동생분잘하실거예요~
      형도한걸동생이못할리없잔아요
      행님께서 힘을많이주세요~~
      해병대~~파이팅!!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32 신고

      ㅋㅋㅋ 든든한 형이 있어서 좋겠네여..
      제 동생은 누나라..뭐 도와줄수도 없꼬..
      고생하는거 바라만 봐야하네여 ㅜ.ㅜ

    • 2010.12.13 22:41 신고

      왜요~~ 누나도 든든한후원군이잔아요~~
      우리아들은 누나도 형도 없잔아요 ~~
      근데 동생은있어요ㅎ 동생은~누나형보다는 신경안쓰네요 ㅠㅠ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4 14:48 신고

      그리 말씀해 주시니 힘이 불끈 ^^
      저게 아들이 하나뿐인데...나중에 외롭지 않을까~
      갑자기 걱정이네여..ㅋ 얼렁 하나를 더 만들어야하려나 ^^

    • 2010.12.14 17:31 신고

      광현누나님30대라면 하나더낳으세요 ㅎㅎ
      지금도안늦은듯 ㅎㅎ

  8.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30 신고

    홍동기맘님 아드님도 백령도군요
    안그래도 어디로 자대배치받았는지 궁금했었어요
    함께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

  9. 2010.12.13 21:40 신고

    1130기 훈병들이 벌써 자대배치를 받았군요,
    그 어느곳엘 가서 복무하더라도 굳건한 맘과 몸으로 잘 헤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필승!!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17 신고

      아~ 백해연chif님 1130기 힘내라고 다녀가셨네요^&^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32 신고

      해병이들은 믿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17 신고

      백령도 자대배치 받은 분들~
      해병대 백령 연평모임에 들러 보세요
      같은 가족들 다 모여 있어요
      빨리 가입하셔서 많은 정보 공유해 봐요

    • 1130기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34 신고

      홍동기맘님 멀리 백령도 간다고 힘들어하지마세요

      백해연에 들어가면 모두모두 만날수있어요!

      정말 멀리멀리 가지만 말이져.....

  10.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46 신고

    녭 감사합니다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11. 2010.12.13 23:17 신고

    다들 누나 형 동생이있어많은힘이되겠어요~~
    울아들은 혼자라 언제나마음이짠하답니다~~
    이곳에오니 형제가있다는게넘부럽워요~~
    엄마인 나도이러니 울아들얼마나 외로울까!!!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3:24 신고

      3520맘님! 외로워 마시고 힘 내세요
      이젠 동기들과 정이들어 외롭지 않을것 같아요
      울 아들은 3526인데 같은 생활실 일것 같아요
      가까운 포항으로 자대배치 받아서 마음이 한결
      가벼우실것 같네요.
      울 아들은 멀리 백령도로 갑니다..

  12. 2010.12.13 23:39 신고

    동기맘님반갑습니다^^^
    울아들 5소대 2생활실입니다^^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4 00:06 신고

      그렇군요 울 아들은 5소대 3생활실 이네요
      마린에 오셔서 서로 마음 나누다 보면
      위로가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 2010.12.14 17:45 신고

      3520맘님 홍기동맘님방가여~~~
      같은소대시네요 ~~울아들은6소대인뎅~
      저도 시간만나면 여기들어와 있답니다 ㅠㅠ
      맘들맘이다그러겠지만~여기들어와 위안을삶네요~
      1130아들들~ 파이팅! 맘들도~ 파이팅!

  13. 1131기 2609번 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5 18:38 신고

    1131기의 사진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매일 기다리고있어요...ㅠㅠ

  14. 2010.12.15 21:40 신고

    아이들해병대보낸 모든어머님들 힘내세요
    이곳에오면 모두한마음으로위로가되고힘이된답니다.
    해병대 화이팅~~~~필승~~~~.

  15. 2010.12.17 11:51 신고

    압축 풀어서 사진 보니깐 제 남친 사진 3개나 찾았어요 ㅋㅋㅋㅋㅋ
    우왕 ㅠㅠ 얼마나 방가운지..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다들 화이팅 ~ 힘 내 세 요 !

  16. 2014.01.14 15:52 신고

    ㅎㅎㅎ즐거웟을거같아요

  17. 2014.02.16 02:11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멋져요~

  18. 2015.01.25 17:46 신고

    사진이 다양해 지기 시작했어요!!
    우리 쫑도 이제 이훈련에 들어가는데ㅎㅎㅎ 응원많이 해야겟어요!
    항상내가 응원해 쫑아 사랑해!!!!!!

  19. 2015.02.22 04:15 신고

    ㅎㅎㅎ 격투훈련도 있네요~~ 훈련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기고 난 후의 승리감도 짜릿할것같네용!!!
    정확히 어떤 훈련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자세한 건 군화에게 물어봐야겠어용ㅋㅋ

  20. 2015.02.22 04:15 신고

    ㅎㅎㅎ 격투훈련도 있네요~~ 훈련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기고 난 후의 승리감도 짜릿할것같네용!!!
    정확히 어떤 훈련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자세한 건 군화에게 물어봐야겠어용ㅋㅋ

  21. 2015.02.22 04:15 신고

    ㅎㅎㅎ 격투훈련도 있네요~~ 훈련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기고 난 후의 승리감도 짜릿할것같네용!!!
    정확히 어떤 훈련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자세한 건 군화에게 물어봐야겠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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