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7기 2교육대 3주차 - 목봉체조

 

1교육대 포스팅은 신변정리 시간인데...

2교육대는 강도높게 목봉체조 훈련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음... 해병대의 체력단련 강도는 따로 말씀안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적진으로 진입하는 작전이기 때문에 해병에게는 용맹함과 강한 체력을

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련강도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교훈단에서는 잊을 수 없는 체력단련이 바로 목봉체조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우리 1227기 마린보이들의 표정을 보시면 훈련의 강도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얻어지는 것은 강한 체력에 더하여 강인한 정신력과

끈기. 그리고 인내력이 생깁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드는 것처럼 강도높은 교육훈련과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겠다는 끈기로 1227기 마린보이들은

차츰 무적해병이 되어갈 것입니다. 점점 강해질 1227기를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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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16:59 신고

    고통을이겨내고있는 저얼굴에서도 멋짐이 폭발해보이는건 비단 부모맘이라서만은아니겠지요?~ 정말 멋진 아들들 입니다
    역쉬 해병대군요~인정!
    살짝보이는저얼굴이 울아들같아보이는데 맞을까요? 내눈에다울아들로 보여서리 ㅋㅋ
    1227기 장하다! 잘한다! 화이팅!

  2. 2017.11.08 00:25 신고

    멋진 장면들 입니다.
    모두 튼튼한 해병이 되길 기원합니다.
    관계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3. 2017.11.08 11:01 신고

    필승!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신화를남긴해병!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의 전통을 이어갈 해병을 훈련시키키시는 교관님들 수고가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1227기 2교육대 9소대 장건우 훈련병 고생이많지? 영상편지에 모습보니 반갑구나! 외할아버지(75기) 이모부(392기) 외삼촌(509기)가 자랑스러워하는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고 올바른국가관과 강한정신력과 탁월한체력을길러 미래의인생에 도움이되는 가치관이 완성되는뜻깊은 시간이되길바란다. 훈련이 쉽지는않을것이다.쉽다면
    해병대훈련이아니지?무조건 이겨내라 견디고 참고 버티고 이를악물고 다시한번다짐하고......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다시한번 해병의 요람에서 후배해병을 키워내시는 교관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해병 392기 장건우이모부

  4. 2017.11.08 11:12 신고

    1227기 목봉체조..역시 멋있는 아들들..엄마는 윤수를 한번에 찾았어 듬직하게 멋지게 훈련하는 모습이
    내가아는 윤수가 아닌듯 역시 해병대는 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듯 하구나 장하고 멋진 아들..
    그래 그렇게 훈련을 하다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정말 든든한 남자가 되는거야...
    오늘은 어떤 훈련이 우리아들을 강한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할까..걱정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아들을
    믿어!!! 무엇이 와도 다 잘 해낼것 이라는 것을...화이팅^^
    사진을 올려주시는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5. 해병이,형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14:38 신고

    아들! 사진 첫장에 정면으로 무지힘들어하는 모습
    찍혔네.멋진 해병이 되기까지가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시간인갑다.그래서 해병은 해병이라는 자부심이 큰것같다.너무잘하고 잘해줘서 고맙구나.
    1227기 해병이들 다들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다견하구나. 얼마남지않은 수료까지 몸건강이 화이팅!

  6. 2017.11.10 21:50 신고

    홧팅!!!

  7. 2017.11.12 20:10 신고

    승우 살이 마이 빠졌네.
    힘든거만큼 건강해지는 시간일거야.
    생활패턴 잘잡고 병나지말고...
    보고싶다..ㅠ

  8. 2017.11.13 13:08 신고

    종우야..
    목공체조하는 모습 잘 보았다.
    엄마가 많이 힘든 모습보고 마음이 짠하다 하더라~
    알지? 힘든만큼 더 건강하고 성숙해 진다는 것~
    아침에 5주차 훈련일지 보고 출근했단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 보고싶다 종우야~^^

  9. 2017.11.17 16:03 신고

    2교육대만 나오면 열심히 아들의 흔적을 찾습니다~~
    랄랄라~~
    헉 근데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훈련 받는 장면장면을 보면서 너무나도 힘들어 하는 아들들의 모습을 봅니다~~
    정말 저 무거운 목봉을 들고 어떻게 체조를 할까 훈련을 받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저들중에 찾지는 못했지만 동혁이도 함께 했겠지요~
    자기 중심적이었던 아이들이 배려라는 걸 배우고 협동심 전우애가 생겨 났겠지요~
    군에 가서 많이 성숙되어진 아들의 모습 듬직한 아들이 모습이 되어 돌아오겠지요~
    장하고 멋진 아들들
    사랑해💙💚💛💜
    고마워💙💚💛💜
    인내하고 또 인내해서 수료식때 만나자👍👍👍

#신병 1226기 5교육대 5주차 - 목봉체조

 

교육훈련단에서 7주의 기간동안 기초체력단련은 꾸준히

진행됩니다. 구보,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

 이러한 훈련들도 충분히 강도가 높지만 교훈단을 수료한

해병들에게 어떤 체력훈련이 가장 힘들었냐고 물어본다면

십중팔구 나오는 대답은 목봉체조입니다.

어마어마한 무게를 가진 목봉이 훈병들의 상체근육에

주는 느낌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줄겁니다!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의 표정만 봐도 목봉체조가 왜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점점 더 강해지는 훈련들. 그리고 그보다 더 강해지는

1226기 마린보이들.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성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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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14:48 신고

    목봉체조~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이는데...
    이 모든 훈련을 견디어낸 1226기 마린보이들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 5607 김남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15:39 신고

    지금쯤이면 극기주훈련 마지막이겠네요
    애들이 많이 힘들어보이네요.그래서 마지막 아들편지에 감기로 힘들다구 한 글이 생각나서 가슴이 찌릇 합니다. 스스로 선택해서 꿋꿋이 잘 해내고 있는것도 되견하고 아무쪼록 아무 탈없이 잘끝내고 모두들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봐요!

  3. 2017.10.30 16:22 신고

    이사진속에 아무리찿아봐도 우리아들은 않보인네~목봉체조가너무힘들어보인는구나
    이젠마지막훈련이지 잘참고견디줘서정말고맙다
    우리이틀만있으면보고싶은얼굴보겠다.
    감기는좀낳은는지....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날보자
    사랑하는엄마가♡♡♡♡

  4. 1226기 5635 김태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18:53 신고

    오늘은 아들 얼굴이 여러번 나온다. 너무 힘들어 죽을만큼 고통을 참아내는 모습이다. 체력이 약한 아들이 강해지겠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눈물이 먼저 흐른다. 제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금껏 엄마는 아들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태환아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너무나 그리운 나의 아들~며칠만 지나면 자랑스런 군인으로 나의 아들로 얼굴을 볼 수 있겠지. 마지막까지 흐트러지지않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버텨주길 바란다. 새로 태어나는 시간인것 같다. 몸도 마음도 더 성숙되어 가는 시간인것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11/2일 만나자

  5. 2017.10.30 19:24 신고

    수료식 D-3

    저렇게 힘들엇던 시간이 잇엇기에
    수료식은 점점 가까워져온다..
    진서비~~
    곧 다가오는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만 잇자!!
    충실하자!!
    조금만 더~~
    오늘도 수고햇을 1226기 마린보이님들^^
    편하게 쉴 수 잇기를...

# 신병 1222기 5교육대 2주차 - 목봉체조

 

이름만 들어도 벌써 어깨근육이 뻣뻣해지는 것 같은 목봉체조!

실제 목봉을 들어보지 않는다면 그 고통은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의 강인한 상체근육을 책임질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교관님의 집합구령과 함께 목봉체조가 시작됩니다!

 

 

대형을 갖춰 목봉체조를 준비하는 1222기 마린보이들.

사진의 앞쪽에는 목봉이 살짝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이렇게 보시면 목봉의 크기가 감이 안오시겠지만...

 

 

우리 훈병들이 목봉에 배치를 붙으면 이제 어떤느낌인지

좀 다가오시나요??

 

 

 

 

 

긴장되는 순간. 우리 훈병들이 드디어 목봉에 손을 올리고

힘차게 들어올릴 준비를 합니다!

 

 

 

 

처음 들때는 만만했던것 같은데...

역시 목봉체조의 소문은 명불허전입니다.

정신을 바짝차리지 않으면 나 아닌 다른 동기가

목봉의 무게를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금방이라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함께 힘들어할

동기들을 생각하며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소리를 지르며 동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목봉체조를

하다보면 이렇게 훈련종료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스스로 선택한 해병의 길이지만 훈련기간동안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견디고

이겨냈을 때 마린보이들의 정신력은 한층 성창하게 되고

신체적, 정신적인 면에서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 친구, 지인들 앞에서 수료하는 그 날까지.

모든 훈련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 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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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8:01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사진으로만 티브에서만 보던 장면이..목봉체조구나..
    목봉체조...라는 사진을 보고 내 얼굴에 인상이 팍!!! 써지더라...
    으메...고생 많았네. 손은 멀쩡하고?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겠네..
    물집은 안 잡혔어? 에고공~~
    동기들이랑 단합은 잘 됐고? ㅋㅋ
    엄마가 궁금한게 넘 많아서 자꾸 질문만 하네..
    미안스럽게스리..사진 올린거 보니 며칠 전에 받은 훈련인 듯.
    오늘은 또 어떤 고된 훈련의 연속이였을까..
    남은 시간은 푹 쉬는 자유 시간이엿으면 좋으련만..
    토닥 토닥 ^^ 내 아들 힘들어 어쪄누...
    엄마가 여기서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아들도 거기서 씩씩하게..알지? 홧팅!! 사랑해

  2. 1222기 50335 김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8:09 신고

    감사합니다~~ 울아들 얼굴이 보여요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아들~화이팅!!!
    1222기 아들들 화이팅!!!

  3. 1222기 안영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9:38 신고

    우리아들
    그렇게 힘들다던 목봉체조 받았네ㅜㅜ
    아픈 손목에 무리가 가진 안았을까.. 엄만 또 걱정이 되는구나.
    무사히 다치지않고 잘 마쳤겠지?
    장하다! 철부지 어린아이 같기만하던 네가
    해병대에 들어가 이렇게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있으니...엄만 요즘 너무나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해병대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어떠한 힘든상황도
    물러섬 없이 강인한 정신력과 동기들과의 단결로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YOU CAN DO IT !!!!!

  4. 2017.06.05 20:24 신고

    단체 사진인데 왜 내동생이 안보이지?
    걱정되.....
    연락을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동생 소대인데 왜 동생이 안보이는건지. .......별일 없는거겠지요.....?

  5. 2017.06.05 22:29 신고

    아들얼굴인것같은디 맞나 모르것네 힘들었지~~이제 한발한발해병의길로 접어드는구나 잘견뎌내기를 이종현 해병 화이팅!!!

  6.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01:23 신고

    울 덕상이 정말 궁금하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지?
    훈련사진은 아무리 찾아 보아도 안보이네~
    목봉체조가 정말 힘든 체조인가 보구나~
    다들 힘들어 하는 표정이네~
    1222기 소중한 아들들아~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1명 낙오자 없이
    최선을 다하자 사랑합니다 울 아둘 들이여~ 화이팅!!!

  7. 2017.06.06 10:09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네요
    어딘가에 있으면서 훈련 잘 받으리라 믿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이끌어 주고 힘들어도 잘 참아내는 1222기 동기들 화이팅

  8.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0:28 신고

    보고프고 사랑하는 내 아들 영준씨~~ ^^
    오늘도 3주차 기념사진 올라와 있네. 감사하게도..
    출근해서 컴 키면 오늘은 어떤 사진이 올라와 있을까 설렘..
    새로운 사진이 없는 날엔....힘이 좀 빠진긴 하더라구..
    내 아들 역시 엄마의 아들!!!!!
    멋진 동기들 사이에서도 내 아들은 엄마 눈에 훅~~~ 들어오네 ㅎㅎㅎ
    엄마 아들이니까 당연한거지만 ㅎㅎㅎ
    이젠 사진 찍으면 어디쯤에 자리 잡고 있는지 아니까 금새 찿는다구.
    아들 오늘 현충일이라 더 바쁜 훈련의 연속이려나...
    토닥 토닥 ^^ 내 아드님
    다치지 않는 하루.
    사랑해 ^^ 내 아들 영준

  9.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0:34 신고

    목봉체조...사진 볼 때마다 맘이 넘 아프다..
    수많은 아들들아 ~~~ 토닥토닥 ^^
    내 아들의 모습은 사진에 없지만 어딘가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힘겨워 했을 내 아들 생각이..
    하고나니 뿌듯은 하지??
    훈련소 생활 중에 잊지 못할 훈련 중 하나가 되었을 듯..
    잘 했어. 장하다!! 멋져부러 ~~~ 역시 최고 !!!

  10. 5153 김민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7:30 신고

    저기 우리 민석이가 있구나... 고통에 뒤로 넘어간 목 때문에 얼굴은 잘 나오진 않았지만 통통한 귓볼 만으로도 엄마는 찾을수가 있었단다..

    사력을 다해 고통을 이겨 내려는 표정에 맘 아프고 굽혀진 팔 때문에 혹시나 기합을 받진 않았는지.. 서로 원망하고 미워하진 않았는지..

    자세히 보지 않으려고 해도 마음과는 다르게 보고 보고 또 보게돼...

    아픈덴 없겠지? 다친데도 없어야 해...민석아~ 이젠 엄마가 생각하는 민석이가 아닐거라 생각한다!!

    정신도 체력도 엄마가 상상하지 못할만큼 강하게 변해있을거라 믿어!!!

    내일은 더 강해져 있겠지!! 자랑스런 내아들~ 더 힘내어 남은 교육도 건강하게 잘 이기내자~~

    수료하는 날 자랑도 투정도 다~~ 받아줄께~~사랑한다 민석아~~~!!!

  11. 5153 김민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8:03 신고

    아들아~~

    오늘은 제62회 현충일... 조기 게양하는 마음이 왜 그리도 무겁고 경건해 지던지..

    그냥 태극기 다는 날 쯤으로 생각했던 현충일을 다시 돌이켜 보게 되었단다..

    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오늘도 힘든 교육에 임하고 있기에 티비에서 방송되는

    순국선열들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이야기들을 차마 볼수가 없더구나..

    잊지 말아야할 기억..꼭 기억해야할 순국선열들의 희생에 감사드리고 우리 아들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자랑스런 내 아들~~사랑한다 민석아!!^^

  12. 2017.06.07 17:21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영아!
    목봉체조하는 모습이 힘들어 보이네^**^
    입대하기 전에 팔굽혀펴기에 아령들기 열심히 하더니
    그래도 힘이 많이 드는구나.
    얼굴도 핼쓱해졌네.
    이번주는 더 힘든 훈련속을 지나고 있겠구나.
    다시는 오지 않을 지금을 친구들과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사랑해요.
    122기 친구들 서로서로 격려하고 의지하면서
    한명도 빠짐없이 6월 29일 건강한 모습으로 다들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 신병 1220기 3교육대 4주차 - 목봉훈련

 

체력단련을 위해서 많은 훈련이 진행됩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들을 모두 이겨내고 훗날 돌아보았을 때

잊을 수 없을만큼 힘들었던 체력단련에 목봉체조는 꼭 포함이 됩니다.

왜냐구요? 다함께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의 표정이 목봉체조의 강도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목봉의 무게는 목봉에 적힌 것 처럼 145kg입니다.

이 목봉이 한번 들리면 다시 땅에 내려놓일 때까지

우리 훈병들의 상체근육들을 마구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실... 목봉체조는 따로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얼마나 힘든 훈련을 통해서 우리 1220기 훈병들이

해병이 되어가는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 장씩 내려보시면서 반가운 얼굴들을 찾아보시고

설령 사진에 잡히지 않았더라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점점 강해지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사진으로만 봤을뿐인데 목봉체조의 강도가 마구마구 느껴지시죠??

1번으로 끝나는 훈련이 아닙니다. 주말, 체력단련시간. 언제든 진행될 수 있는 훈련입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교육훈련단 생활반 복도에 적혀져 있는 제 기억에 남는 문구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내가 한층 더 성장하게 할 뿐입니다.

앞으로 3주정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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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0928 성현곤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16:54 신고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1220기 병아리 해병들 힘내라. 화이팅!

  2. 2017.04.20 17:45 신고

    3교육대 내 아들은 오늘도 숨어 있지만 저렇게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쳤을 내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4주차 훈련 잘 견딘 내아들 참 잘 참았다 사랑한다.

  3. 1220기 김영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20:37 신고

    다들 표정에서 느껴지는 고통이 가슴 한켠을 짠하게하는구나...그렇게 진짜해병 무적해병이 되어가는가보다.
    힘든 훈련과정을 무사히 잘견디고있을 울아들을 생각하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훗날 자랑스런 너에 모습에 뿌듯할거같네.
    오늘도 애썼다. 멋진 해병이되어가는 울아들 사랑한다~^^

  4. 2017.04.20 21:21 신고

    처음으로 사진올라왔구나 안보였을때보다 맘이더 짠하구나 목봉들고 힘들어하는 모습보니 안스럽다 얼굴은 검게 그을럿고 얼굴에 핏대에 벌개졋구나 아들아 좀만 힘내자 화이팅

  5. 2017.04.20 22:41 신고

    사랑하는 우리1220기 아들들아~
    오늘도 힘든하루 였지만 동기애라는 뜨거운 무엇인가를 느꼈겠지
    고맙고 사랑한다
    울아들은 오늘도 어딘가에 있을텐데 안보이니 아쉽네.그래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잘자라~~보고픈아들아

  6. 2017.04.21 01:37 신고

    사랑하는 아들모습은 오늘도 찾을수 없지만 고된훈련으로 다져진 구릿빗 얼굴의 동기들 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구나!
    조금더 참고 인내하여 강건한해병으로 변한 아들얼굴 볼수있길 기대한다

  7. 2017.04.22 00:14 신고

    3226 박우성
    3교육대 훈련받는 동기들 사이에 울아들 모습보고 넘 반가웠어 목봉체조는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였는데 팔근육들이 엄청나게 만들어 졌을것같고 1220기 훈병들 대단하네
    모두들 화이팅이고 훈련기간 7주까지 모두들
    씩씩하여라 화이팅!!!!

  8. 2017.04.23 18:28 신고

    훈희야 목봉드느라 고생많다 ㅎㅎ 이제 극기주 들어가나보다 좀더 힘내고 ..
    옛날 생각난다 아빠도. . . 훈희가 지금 어떤심정인지 아빠도 맘이 짠하네
    자 훈희야 좀금만 더 힘내자 건강하고 화이팅!!!
    수료식날 건강하게 보자

  9. 2017.04.23 21:17 신고

    꾸벅 ~^^이렇게나마 얼굴볼수있도록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들! 잘해줘서 고마워 !훈련과정 건강하게 마치고 수료식때 보자구나~
    고되고 힘든순간 뒤엔 더욱 성장한 아들의 모습기대하며 끝까지 화이팅!!!!~

  10. 2017.04.24 01: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멋지네~ 고생많다!!!
    엄마,아빠가 울 아들 많이 보고싶다!!!

신병 1215기 4주차 - 목봉훈련

 

해병대 체력단련의 꽃. 목봉체조.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목봉이 주는 고통 절대모를겁니다...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왼쪽 어깨위에서 훈병들에게 엄청난 중량을 선사하는 목봉....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물을 먹어서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목봉체조를 위해 집합해있는 훈병들.

 

 

 

 

훈병들 뒤로 오와열을 맞춰 배치되어 있는 목봉들이 보이시죠??

저 옆에 배치 붙는 순간. 훈병들의 심장박동수는 급격히 올라갈 것입니다.

 

 

 

 

 

 

 

목봉을 다양한 부위를 운동시켜줍니다.

어깨위로 들고 있으면 팔근육을 키워주고

이렇게 앉아서는 복근운동을 제대로 시켜줍니다!!

 

 

 

이번에는 하체근육에 제대로 자극을 주고 있군요...

 

 

 

 

 

 

 

 

 

 

 

 

 

 

 

 

 

해병대 체력단련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목봉체조.

목봉체조의 순간은 자신의 한계를 체험하는 시간들이었지만

이를 통해 한 층 더 성장한 1215기 훈병들입니다.

이제 곧 극기주를 바라보고 있는 훈병들을 위해서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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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113 이준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2 00:39 신고

    입소 하기 전까지는 집에서 귀한 대접들만 받던 아이들 이었는데
    본인이 선택한 해병대의 길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저렇게 힘든 표정으로 훈련을 감당하는 것을 보니
    1215기 모두가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우리 아이는 체중이 많이 빠졌다 하네요~ 좀 뚱뚱한편 이었거든요 ㅎ
    짠하기도 하지만 고맙습니다.
    퇴소할때면 더 단단해지겠지요?
    자대 배치 받고 제대 할때까지 나라위해 본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215기 동기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1215기2112도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2 16:39 신고

    사진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훈련의 함성이 여기까지 들리는듯하네요. 힘든 훈련 잘견디는 모습들을보니 모두들 기특하고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사랑하는 엄마아들! 도익아^^ 훈련 잘 받고 낼모레 보자♡♡
    1215기 화이팅!!

#1214기 2주차 - 목봉체조 및 체력단련.

 

해병이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필수적으로 갖춰져야 하는 능력은

체력입니다! 주기적인 체력단련과 해병대 특유의 정신력이

합쳐졌을 때 최고의 전투력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1214기 마린보이들의 목봉체조 훈련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화창한 하늘 아래. 1214기 마린보이들이 정렬해서 목봉체조 및 체력단련을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훈병들 뒤로는 상체운동의 끝판왕.

목봉도 보이네요.ㅎㅎ

 

 

처음에는 일단 가볍게 하체운동부터 시작합니다.

동기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일어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들을 얼차려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교육과정의 모든부분들은 신병들의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위해서

진행되는 것임을 잊지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허벅지에 전해지는 고통이 커질 것입니다.

멋진 하체를 가지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이제는 팔벌려높이뛰기를 시작합니다.

준비운동 겸 심박수를 올려서 본격적인 운동인 목봉체조를 위한

워밍업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하체운동으로 땅땅해진 하체로 팔벌려높이뛰기를

실시하려고 하니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는 않겠지만. 힘내야합니다!!

 

 

 

 

몇차례의 팔벌려 높이뛰기가 끝난 후.

드디어 훈병들이 목봉옆에 오와열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6명 혹은 7명이 목봉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목봉체조를

시작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항상 크게 해야합니다!

본격적인 목봉체조에 들어가기에 앞서

작은 목소리 때문에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목봉체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목봉의 무게는 무려 145kg.

들어보지 않으면 목봉이 주는 무게를 느낄 수 없습니다.

 

 

카메라렌즈를 좀 더 가까이 해서

훈병들의 표정이 보이도록 해봤습니다.

 

 

목봉의 무게로 인해 우리 훈병들이 느끼는

무게가 얼굴에서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훈병들 쉽게 포기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악을 써가면서 이 모든 고통들을 이겨내려는 것도 표정에서

다 드러납니다.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합니다.

이럴 때는 소리를 지르고 악기를 끌어올려야합니다.

 

 

 

목봉체조의 꽃인 두팔밀어올리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른쪽어깨위에 있던 목봉을 왼쪽어깨로.

또 다시 왼쪽어깨에 있던 목봉을 오른쪽으로 옮기는 동작.

머리위에 목봉이 위치할 때는 정말 쉽지 않을 것입니다.

 

 

훈병의 표정을 보니 마음이 좀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것도 해병이 되어가는 길입니다. 이겨내야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표정에는 변화가 없지만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근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봉의 무게가 비록 나를 고통스럽게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근성으로. 악기로 버티고 또 버팁니다.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해병대 목봉체조는 해병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빠지지 않고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이 목봉체조가 해병들의 체력적인 부분이나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끌어내는 시간이 되길.

그리고 실무에 배치받아서도 지금 이 순간들이 소중한 추억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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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4기 임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4 11:08 신고

    아~ 해병대 목봉 체조 우리아들 점점 멋진해병이 되어가는 구나
    지금의 힘든 고통은 인내와 끈기 그리고 강한 남자로 따시 태어날거야
    아들 멋지다 홧팅

  2. 1214(5715) 이상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4 12:45 신고

    목봉 체조 아~~~ 우렁찬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구나
    1214기 악으로 깡으로 훈련에 잘 적응 하길 바란다

  3. 2016.10.14 13:15 신고

    저 야윈 몸 에서 어떻게 저런 힘이 나올까 지훈아 역시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는구나 지훈이의 모든 것이 느껴진다 정말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이겨내는구나 고맙다 아들

  4. 2016.10.14 16:30 신고

    대단한 아들들이되어 갑니다
    하지만 바라보는 엄마 입장에는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맘이 아파요
    아들들 모두 다치지 말고 화이팅

  5. 2016.10.14 16:51 신고

    아들아 해병대 명찰이 왜 빨간 명찰인걸 새삼느꼈다 끈기와 노력 그안에 녹아내리피와 땀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본다
    그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에 보자구나~~1214기 모두 홧팅~~~~

  6. 2016.10.14 22:28 신고

    정말 힘들다는 해병대의 훈련, 잘 견뎌내고 이겨내는 아들들이 대견하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 고생하는 동기들이 있어 가능하지 않을까
    힘든 만큼 더욱 강인하고 멋진 해병이 될거야
    서로 돕고 의지하며 남은 훈련도 잘 받길 바란다

  7. 2016.10.14 23:13 신고

    아~~~! 아들들 악으로 깡으로 힘들텐데 해내는 모습 자랑스럽습니다 1214기 화이팅입니다!
    아들아~♡
    시운아~~♡
    보고싶다 ~~♡
    사랑한다~~♡

  8. 2014기 50128김태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7:53 신고

    우렁찬 기합 소리가 이곳까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네 아들들 힘내세요, 멋진 대한의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9. 태웅엄마윤순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9:35 신고

    대한의 아들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다리 뻗고 자고
    그런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속 끓이고 애태우고
    안타깝기도 하는구나
    군대를 보내 보지 않았으면
    아들을 해병대에 보내 보지 않고서는
    우러 나올 수 없는 이 안스러움과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너희들의 땀방울과 함성 속에서 우러 나오는구나
    대한의 멋진 아들들이 있어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단다
    사랑한다 멋진 아들들
    화이팅!!!

  10. 2016.10.16 01: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힘든 훈련 잘 견뎌내는 우리 아들~~
    정말 대견하다
    혼자는 훈련이 힘들지만 같이 고생하는 동기가 있어 행복 하길~~
    멋진 대한 해병대 화이팅!!!!

  11. 2016.10.16 17:24 신고


    동기들과 함께하는 그시간은 죽을때까지 잊지못할 소중한 시간이 될것이다~^^
    죽을거같이 힘든 그순간도 다 지나갈거다ᆢᆢ
    아들들 모두 그순간을 즐기길~~!!!
    화이팅~~!!^^

  12. 2016.10.16 19:50 신고

    대한의아들들아!
    지금이순간죽을것처럼~힘들고사랑하는가족들이보고싶겠지만~그~사랑하는가족들을위해~조국을위해~나라의임무를하고있는너희들이자랑스럽구나!
    사랑하는아들들~~화이팅이다~
    그리고~보고싶다~의성아!
    남은훈련생활도잘이겨내길바란다.

  13. 2016.10.18 00:48 신고

    ★★★★★★★★★★★★★★★★★★★★★★★★★★★★★★★★★★★★★★★★★★★★★★★★★★★★★★★★★★★★★★★★★
    장한 우리 신병들 너무나 고생이 많습니다! 또한 내동생 이동근! 멋지다. 정말 멋지다.
    모두들 다치는 사람 없이 안전하게 7주 교육 무사히 받고 만납시다! 사진 촬영해주시고, 올려주시고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14. 1214기 50523 신현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09:54 신고

    정말 들어보지 않으면 목봉이 주는 무게를 가늠할 수 없다는 말이 잘 와닿네요!
    진짜로....... 훈련병들 모습 보니 너무 짠하고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훈련 현장에 제 동생 현준이가 있다니 너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정말~~~~ 대한민국의 해병대 멋집니다!

  15. 2016.10.18 16:36 신고

    조기 조기 키 큰~~~~아이 .. 아들~~~
    찾았당~~~~~♡
    키도 큰데 제일 앞에서 목봉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까?
    서로를 믿음으로써 목봉의 무게를 견뎌냈을거야
    그치 아들?
    힘들고 지쳐도 서로를 의지하고 위로하는 동기가 있어 다행이다~~~
    아들아 이제 곧 편지 붙이러 우체국 가려고 해~~
    아들 얼굴보니 ..
    어후...

    이제 살것 같다.

    아빠랑 누나한테 카톡 보내고 저녁에 또 올께 아들보러~~~~

    사랑해 아들~~~~♡♡♡♡♡♡♡

  16. 2016.10.19 12:15 신고

    현서야~~~~~~
    아들아~~~~~~
    지금껏 아들 키우면서 이렇게 찡그린 표정이 있었을까싶디ㅡ.
    목봉에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온디ㅡ.
    들어올린 힘도 대단하고 들어올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 모습도 대단하디ㅡ.
    이렇게 힘든 모습인데도 볼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고..다행이다 .
    훈련을 받고 있는 것만으로도 현재진행형!
    앞으로 앞으로 가다보면 어느새 수료식날 올꺼야..
    아들을 낳고 키우고 보살핌은 엄마 몫이었지만
    빨간명찰 무적해병은 지금 이시간 만들어지고 있으니 며칠만 참으면 곧 기쁜 그날이 올거야.
    그때 우리 가족 모두 달려가서 그 기쁨 같이 나누어줄게~~~~
    아들이 해병대 입대한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
    이 벅착 가슴으로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낼게~
    이런 소중한 감정을 준 네게 고맙다 감사하다 행복하다 말하고싶다.
    1214기 교번50901 엄마 아들 현서야!
    사랑한다~~~~♡

    ※※※그런데...
    힘들어하는 표정에도 불구하고 다리 쫙
    벌리고 버티는 모습도
    완죤 모델포스당 ^^;;
    완죤 키커 ~~
    나 .. 엄마 맞지?
    도대체 저런 멋진 아들을 누가 낳은겨?
    저 친구 엄마는 좋겠당 ㅎㅎ
    아들이 너무 잘났잖아 ^^;;;

    ☆☆☆ 163차 이벤트 꼬 당첨 됐으면...


이번 여름. 유난히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212기 훈병들. 더운 날씨속에서도 강한 해병이 되기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훈련의 현장.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으악!! 입을 크게 벌리고 악을 쓰면서

145kg의 목봉을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실제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저 목봉이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모를겁니다!!

 

 

위의 사진보다 더 힘든 자세가 바로 어깨위에 목봉이 올라가는 순간입니다.

정말 힘든 고통의 순간이지만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목봉체조로 훈병들의 런닝에 땀에 젖기 시작합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흘리는 땀들이 쌓이고 쌓여서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가지게 합니다.

 

 

목봉체조를 하는 순간 참 많은 생각들이 날 것입니다.

내가 과연 이 훈련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을까. 포기하고 싶다.

하지만. 절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내 몸 깊숙히 숨어있는 모든 힘을 끌어내서 이 훈련이 끝나는

시간까지. 무슨 수를 버텨내야합니다.

 

 

나 혼자서 버티기는 힘듭니다. 나를 포함해서 지금 이 순간

함께 목봉체조를 하고 있는 동기들의 모습을 보고. 힘을 얻어야합니다.

 

 

동기들아. 조금만 더 힘을 내자.

한명 한명이 최선을 다해야만 한명한명이 부담하는 목봉의 무게를 최소화 시킬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지적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 속을 지배할 때는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운 날씨와 무거운 목봉으로 인해 육체적으로는 지쳐갑니다.

 

 

이렇게 표정에서 훈련의 강도를 느낄 수 있기만.

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단 한가지.

해병이 되기 위해서 누구나 거쳐야 할 과정들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목봉체조는 끝날 줄 모르고 계속됩니다.

 

 

훈병들의 체력이 한계가 다 되어가는 시점. 교관님들이 나섰습니다.

 

 

직접 한조한조 돌아다니면서 격려를 해 주기 시작합니다.

우리 1212기 훈병들. 어디서 갑자기 힘이 났는지 아까 보다는 목봉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표정도. 한껏 비장해졌습니다.

일그러졌던 표정들이 이제는 악기로 가득차있습니다.

 

 

포기하면 안됩니다. 이제는 체력보다는

정신력이 온몸을 지배하는 시간대입니다.

 

 

 

어떻게든 목봉의 무게를 버티고자 하는 이 정신력.

최신식 장비로 무장한 군인보다. 강한 의지와 정신력을 가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갖추어야 하는 필수조건입니다.

 

 

 

 

이제는 어깨위의 목봉의 무게를 정신력과 악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드디어. 어깨위에 있는 목봉이 가슴으로 한단계 내려왔습니다.

거의 끝나간다는 신호입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됩니다 훈병들!!

 

 

이제는 허리까지 목봉이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허리까지 내려온 목봉이 다시

어깨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목봉이 드디어 바닥에 놓여지고.

정리운동으로 팔벌려높이뛰기를 진행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훈련의 끝이라는 목표가 생기니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아부어봅니다.

 

 

땀에 흠뻑젖은 1212기 마린보이들.

목소리도 한껏 높여서 훈련의 마무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강도높은 목봉체조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황이겠지만

오와열만큼은 철저하게 유지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아주 좋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한주 한주의 시간이 흐르면서 해병의 모습을 점점 갖추어가는 훈병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직 교육단에서의 많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오늘과 같은 정신력과 마음가짐으로

임해주기를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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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08 08:41 신고

    기만아~
    매미가 크게 우는거보니
    오늘도 많이 덥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짠하다
    4주차 시작이다
    힘내자
    여태껏 해온것처럼 잘 이겨내리라
    생각하면서 응원의 힘 보낸다~^^♡
    화이팅~^^♡

  3. 1212기 3926 손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0:25 신고

    이제 4주차 시작이다!!! 몸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더운데 고생이 많아ㅠㅠ 화이팅♡

  4.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2:57 신고

    아들점심맛나게먹었나 조금쉬고나면오후훈련들어가내 오후도힘내고
    더위하고 한판부터보자 아들화이팅 사랑해 .

  5. 2016.08.08 18:08 신고

    오늘 영상 올라온거 봤다
    씩씩하고 늠름하게 잘하구나
    오늘도 더운데 훈련받는다고
    고생했지
    항상 조심하고 건강해야한다

  6. 1212기 고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2 신고

    하얗던 애가 많이 탄거 보니까 맘 아프다ㅠㅠ 그래도 난 지훈이가 항상 사랑스러운거 알지? 다치지만 말고 건강하게 지내야돼ㅎㅎ♡

  7. 1212기 고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4 신고

    내가 오늘 어머님한테 동영상 뜬거 보여드렸다? 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시더라ㅎㅎ 그래도 씩씩한 모습으로 말하는 우리 지훈이 대견해ㅎㅎ 항상 자랑스러워 사랑해♡

  8. 1212기 고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5 신고

    TV에 리우올림픽 축구 경기 나오는거 보는데 지훈이 생각이 많이 나더라. 우리 지훈이 축구광인데 그치? 아스날 경기도 많이 보고싶을텐데... 그래도 지훈이 보고싶어하는 드라마는 내가 다 다운받아놓고 있으니까 걱정말구ㅎㅎ 지훈이는 다치지만 말고 잘 지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사랑해♡

  9. 1212기 고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7 신고

    낮이고 밤이고 문득문득 지훈이 생각날 때가 많아. 그럴때마다 정말 많이 보고싶어. 수료식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지훈이 사랑해♡

  10. 1212기 3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8 신고

    오늘도 더웠는데 훈련 받느라고 고생했어~~마냥 아이 같기만 했는데 어느새 늠름한 남자가 다 됐더라~혼자가 아니라 항상 우리 정훈이 뒤에는 누나랑 엄마, 아빠 우리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 마!!힘내고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잘 받을 수 있길 기도할게 많이 사랑해

  11. 1212기 고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16 신고

    항상 내 옆에서 힘들때마다 토닥여주고, 칭얼대는거 다 받아주고, 힘나게 해주고 항상 웃게 해주던 지훈이 빈자리가 너무 크다. 지금 내가 비록 해줄 수 있는게 몇글자 적어 보내주는 편지가 전부이지만 항상 내가 지훈이 많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사랑해 훈아♡

  12. 1212기 고지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21 신고

    사진에서라도 지훈이 많이 보고싶은데 뒤쪽 번호여서 그런지 잘 안보인다ㅠㅠ 이럴때는 앞번호인 사람들이 너무 부럽네... 앞쪽에 있는 사람들은 여러번 찍히기도 하던데. 사진찍는분이 신경써서 뒤쪽에도 많이 찍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야..ㅎㅎ 하지만 보이지 않아도 이를 악물고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지훈이인거 다 알아ㅠㅠ♡ 얼른 무더운 날씨가 빨리 한풀 꺾였으면 하는 바램이야. 우리 지훈이 덜덥게... 항상 응원할게 훈아♡

  13. 1212윤희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05:26 신고

    더운날에고생많으세요대단합니다!

  14. 1212 이승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19:43 신고

    승구야 잘지내고 있어? 나 금님이 누나다 ㅋ 더운데 훈련 받기 힘들지 ㅜㅜ 영상올라 온거 보니까 얼굴도 탄거 같고 살도 좀 빠진거 같더라.
    이제 좀만 더 고생하면 9월 5일에 엄마랑 다들 만날수 있으까 남은 훈련 힘내서 씩씩하게 받아^^ 아프지 말고 또 편지 쓸께 승구야~!!!

  15. 1212 3863경성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1 23:22 신고

    오늘 편지 받았어 화요일날 화생방했다고...장하다
    사진속 너희들을 보면 기특하다 벌써 남은날보다 지난날이 더 기네 앞으로 남은기간동안 부디 다치지말고 1212기 훈병들 다같이 수료식날 보고싶다
    좋은꿈꾸고 내일도 홧팅!!!

  16.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7:51 신고

    공주야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았을까 날씨가 너무너무 더운데 더운 지역에서 아프지 않고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늘 기도하지만 걱정이 많이 되네. 너는 내 걱정 가족들 걱정 하느라 마음이 편치 않을텐데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금방 저녁식사를 할 시간 일텐데 식사하는 시간만이라도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먹고 시원하게 쉬었으면 좋겠다. 늘 보고싶은 진홍아 그래도 시간이 많이 흘렀네.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달아도 흐른다고 아버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것 처럼 안흐를 것같은 시간도 흐르고 있으니 늘 몸조심하고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자.

  17. 2016.08.13 10:47 신고

    후 목봉체조 너무 힘들어보인다... 내동생이 잘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다 그치만 해병대는 아무나 못가는 곳이니까 내 동생이 체력보고 면접보고 붙은 만큼 잘 이겨낼거라고 생각해 자기 전에 다리 팔 주물주물 근육 좀 풀어주고 해야될텐데 알아서 잘 할거라 믿어!
    화이팅! 이제 다음주엔 2주차 훈련 받아서 1212기분들 사진 보는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내동생 화이팅

  18. 2016.08.13 10:49 신고

    위에 댓글보니 다들 여자친구 분들이 응원하시네...
    누나보다 여자친구가 응원을 해줘야 더 힘이 날텐데
    ㅎ 그치...? 그래도 ... 누나가 이렇게 응원하고 기도하는데... 조금이라도 힘이 되겠지... 됬으면 좋겠다 ! 화이팅!

  19.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12:17 신고

    진홍아 지금은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일까? 오늘은 자는데도 날씨가 많이 덥더라ㅠㅠ 날씨가 가라앉을 생각을 안하는데 니가 훈련 받으면서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오늘도 평소랑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어!! 걱정 많이 할텐데 믿음직한 여자친구가 되고싶어 ㅎㅎ 이제 4주차도 끝나가는데 내 진홍이가 잘 해낼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아. 너는 엄마아빠 자랑스러운 아들이니까!! 오늘도 힘든하루가 되겠지만 잘 견뎌내자 오늘도 화이팅

  20. 2016.08.18 08:46 신고

    해병대 갔다온 친구를 만났는데 .. 저 무거운 목봉훈련이 안힘들다했어 참 말도 안되는 소리지? 나를 놀리려는 건지... 그래도 훈련받는 동안 너무 힘들지만 동기들이랑 끈끈한 무언가가 생기고 다 인생의 한 부분를 차지히는 추억이 된다고 했어 항상 옆에서 응원해 몸 조심하고 허리조심! 밥 많이 먹고 틈틈히 물도 많이 먹고 훈련화이팅!

  21. 2016.08.20 14:07 신고

    힘들었으리라...홧팅!아자!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2교육대!

목봉체조훈련입니다.

 

해병대의 체력단련 훈련 중

엄청난 강도를 자랑하는 목봉체조훈련.

저도 목봉체조를 받던 순간을 생각하면

어깨가 욱신욱신 아픈 것 같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입영해서 초반에 교육을 받았을 것입니다.

해병대는 무조건 오와열!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좋습니다. 해병대는 군화를 말릴 때도, 수통을 정렬할 때도.

방탄헬멧을 벗어놓았을 때도 오와열을 맞춰야합니다.

 

 

훈병들의 발 옆에 목봉이 놓였습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훈병들의 머릿속이 매우 복잡할 것입니다!

 

 

교관 : 목봉체조가 두렵나?

1211기 : 아닙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엄연한 훈련의 한 과정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주의사항에 대해서 사전에 교육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뭔가 바짝 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목봉체조를 시작하기도 전에. 얼차려를 받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아직은 정신적인 부분도 체력적인 부분도 이겨내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만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병대는 포기하지 않는다. 하고자 하는 근성으로 극복해야합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목봉체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깨 올리는 자세 뿐만 아니라. 목봉을 무릎에 위치시키는 자세 등

다양한 자세의 훈련이 진행됩니다.

 

 

목봉에 선명하게 적혀있습니다. 145kg.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입니다.

 

 

목봉체조에 참여하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모든 힘을 다해야합니다.

 

 

7명 모두가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누군가 한명이 좀 편하고자 힘을 주지않는다면

그 무게는 고스란히 나의 동기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훈병들. 안간힘을 다해서 목봉을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안쓰럽기도 하지만.

기초체력단련과 의지 함양이라는 훈련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 앞에 위치하고 있는 훈병. 더 큰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 다리를 벌리고 안간힘을 다해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목봉의 무게가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표정에서 그 훈련강도를 가늠할 수 있게 합니다.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훈병의 강한 의지가 사진으로 잘 드러납니다.

 

 

 

으윽!

훈병의 모든 근육이 목봉을 드는데 집중되어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죽을만큼 힘들게 느껴졌을 목봉체조.

하지만. 이 훈련이 1211기 훈병들 모두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시켰다고 확신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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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29 19:47 신고

    장한 우리 아들들 진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구나 코피가 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보니 눈물나도록 대견하고 기특하다 울아들들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훈련 잘 이겨내서 수료식때 빨강명찰단 정복에 멋있고 늠름한 모습 보여다오~~~
    1211기 아들들 모두 무사무탈하게 힘내서 훈련 잘 받거라~~~

  3. 2016.06.29 20:19 신고

    아들 방가워....
    보고싶네.....자랑스럽다...동영상보니 어른스럽네...
    아빠 엄마는 잘있단다..대박이도.....
    아들 힘내라 ... 우리가족이 너에게 힘과 기를 넣어줄게...알지 열심히하고 늠름한모습이 자랑스럽다....
    형도 안부묻더라 ...그래 또편지할게 사랑해 ......만이 만이................

  4. 2016.06.29 20:23 신고

    사진속에 혹시나 아들 얼굴이 보일까 큰눈을 뜨고 한장한장 넘겼는데 아들 모습이 찍힌 사진이 안보이네요... 힘든 표정을 하고 있는 아들 사진을 조면 맘이 더 아프려나..그래도 어떻게 훈련하는지 사진으로라도 볼수 있어 좋았어요..

  5. 2016.06.29 22:03 신고

    아덜 얼굴 보이지가 않네~~~~
    그래도 오늘은 동영상이 올라와서 얼굴 한번 봤다.
    얼굴 이 많이 헬숙 해져보이는구나 이런 과정들이 지나고 나면 보다 성숙된 아덜이 될거야
    연수야 조금더 힘을내아 ~~~~~~

  6. 2016.06.30 00:40 신고

    너무나 힘든 훈련 하나하나 더욱 견고하고 강한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한 것이기에 흘리는 땀방울이 헛되지 않을것으로 안다
    사랑하는 아들 병찬아~~~ 열심히 잘해리라 믿는다 아들 좀더 기운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7. 1211기 이선영 여자친구 최다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09:17 신고

    이번엔 정면 사진이 딱 발견했다 ! 요 몇일 영상편지도 올라오고 훈련하는 사진도 올라오고 기분이 좋다
    근데 걱정 되는건 처음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네 ㅠㅠ 그래도 수료식때 멋지게 빨간명찰달고 더 남자다워진 자기 모습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멋있어 !!! 조금 더 힘내서 더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내가 응원하고 또 응원할께 사랑해 ♥

  8. 1211기 2256조시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3:27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시환아 영상이 너무 빨리 지나갔지만 핸드폰으로 옮겨서 보고 또보고 있단다 생각보다는 건강해 보여서 고마워!!훈련 사진은 아무리찿아도 안보였지만 모두가 아들같아 그것으로 나마 위안을 얻고 있어 모두가 힘든가운데도 모두가 일심동체해야하니 많은것을 얻어가는 성숙한시간이 되리라 믿어 우리아들은 잘할수 있어!!! 힘내라힘 힘 화이팅!!!!사랑해

  9. 2016.06.30 18:13 신고

    아들 오늘하루도 훈련잘받았어 요즘은 저녁이빨리빨리왔으면해 울아들 고된훈련 얼른마치고 편히쉬길바라면서~^^오늘도 미재친구맘들보며 서로서로 위로하며지냈네.빨리7주가끝나길바라는데 왜키시간이더디가는건지ㅠㅠ잘지내고 건강하게있다가 보자아들~^^넘넘보고픈 울큰아들

  10.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0:02 신고

    사랑하는 성엽아 엄마가 오늘도 너의 새로운사진을 봤네 목봉훈련 받으며 힘껏 들고있는 너의 사진이였어 안쓰럽고 울컥했지만 그래도 니모습을 보니 반가운마음이 더 많이 드네 오늘은 인터넷편지도 쓰고 정말 행복하다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손편지도 써볼려고 답장은 기약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엄마맘이야 사랑하고 보고싶고 너의 빈자리가 점점 크게 느껴져 그래도 다행인건 너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하루하루 보낸다는거야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인내주도 이번주처럼 열심히 조심해서 잘 훈련받고 다치지말기~^^ 아자 아자 화이팅 힘내라 울큰아들 사랑한다 성엽아

  11. 1211기 1716 김병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2:29 신고

    사랑하는 찬아 너무너무 고생한다. 우리찬이 너무너무 사랑해. 이겨내보자 당이가 늘 옆에서 응원할게 너무너무 사랑해

  12. 2016.07.02 20:24 신고

    목봉체조 힘들어 보이지만 힘을 합쳐 젖먹든힘을 합쳐서 멋지게 해내는 모습 최강해병이로 만들어 지는 모습 1211기 최강해병이로 만들어지는 모습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1211기 화이팅!

  13. 2016.07.03 23:32 신고

    울 아들은 훈련할때 모습을 찾을수가없어 아쉽네요 . 1211기해병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모습을 본이 맘이
    뭉클 하네요. 어째든 울이 멋진 곽대흥 신병도 땀을 뻘뻘흘리며 훈련을임하겠지요?
    아들아 파팅하자 울아들은 인내심이 강하지 필 승/// 사랑한다. 울큰아들^^******

  14. 2016.07.03 23:32 신고

    울 아들은 훈련할때 모습을 찾을수가없어 아쉽네요 . 1211기해병들이 이렇게 열심히 훈련하는모습을 본이 맘이
    뭉클 하네요. 어째든 울이 멋진 곽대흥 신병도 땀을 뻘뻘흘리며 훈련을임하겠지요?
    아들아 파팅하자 울아들은 인내심이 강하지 필 승/// 사랑한다. 울큰아들^^******

  15. 2016.07.04 10:04 신고

    아들 오늘부터 는 지금까지 훈련한것에비해 난이도나 강도가 쎌거로 예상된다. 날씨는 장마권인데 훈련에 많은지장을 초래할거로 생각한다.그러나 모든난관을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하지말고 이겨내거라. 믿는다 아들.

  16. 2016.07.04 21:58 신고

    야 우석이야.. 마음아파서 못보겠다ㅠㅠㅠㅠ 일하다 손에 쪼끄마난 상처만봐도 마음아픈데 진짜 맘찢어져ㅠㅠㅠㅠ 진짜제발 다치지만마라... 손목도 안좋은데 너무 무리하지않았음 좋겠는데ㅠㅠㅠㅠ홧팅!!! 힘내 내사랑

  17.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14 신고

    아들 훈련하는 속에서 혹기나 하고 찾아보는데 울 아들은 없네 찾아보고 또찾아보고 그치만 다른동기들 처럼 아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있다고 느껴진다 장하다 아들 막내라 어린 아이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어였한 대한에 아들로 성장해 가는걸보니 대견하고 뭉클하는걸 아들 오늘도 열심하고 회이팅이야

  18. 2016.07.05 16:44 신고

    우리아들민수화이팅!!!

  19. 2016.07.07 07:30 신고

    말로만 듣던 목봉체조~~드디어 울 아들들이 받는구나. 오와 열을 맞추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여기선. 개인이 아니라 협동심이 필요로 하겠구나.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통하지 않겠지. 울 아들들이 이다음에 사회인이 된다면 절실이 요구되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는 것 같애. 살아가다 보면 나 하나쯤이야 설마 하는 이기주의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 점을 명심하면서 동기들간 서로 도우며 배려하면서 훈련에 임하길. 이제 만날날이. 하루하루 다가옴으로써. 처음보다는 안정된 엄마의 마음 나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1211기. 아들들아~~멋지게 해내는거야. 알았지.
    아자!아자!~~♡"

  20.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3:45 신고

    신기하네 사진 올라온 첫날 너의 모습이 눈에 안들어 왔는데 오늘 새로 보니 바로 너네. 딱 울아들 알아보겠다. 엄청 힘들어 보이는 구나. 하지만 검게 탄 얼굴이며 온몸의 긴장된 너의 근육들이 널 강하게 만든거 같네. 사랑한다 아들

  21. 2016.07.09 19:45 신고

    현석이얼굴이 않보입니다 1211 215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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