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점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8.15 신병 1224기 5교육대 4주차 - 생활반 (6)
  2. 2016.07.11 신병 1211기 1교육대 4주차 - 주말 개인신변정리 (23)

#신병 1224기 5교육대 4주차 - 무장정비 및 생활반 정리정돈

 

그동안의 사진들은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위주였지만.

오늘은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바로 생활반 내부 모습입니다! 과업이 모두 마치고 생활반에서

청소, 무장정비등을 실시하고 점호를 받은 후

취침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이 종료된 이 후 생활반에서 생활할때는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색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주어진 과업들을 실시하게 됩니다!

 

 

 

해야할 것이 참 많습니다.

무장들 상태도 점검해서 바느질도 해야하고,

점호시 확인하기로 한 사항을 점검해야합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침구류를 정리하는 것은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을 것입니다.

점호 초기에는 이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오와열 침구류 정돈이 어느정도 익숙해져있을 것입니다! 

 

 

 

 

 

 

 

 

 

 

 

 

 

 

 

 

 

 

 

 

장비류 점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범에 있는 내용들을 노트에 필기하고 기본적인 내용은 암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생활반이 5주차에 접어드는

지금은 어느정도 자신의 집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제 이곳에서의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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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18:21 신고

    5교육대 4주차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네요! ㅎ
    청소하는 사진중에 아들인듯 아들같은 사진발견!
    집에서도 가끔씩 청소 도와주던 울아들~
    스스로 모든것들을 잘 해결해가고 있구나~
    화이팅이다~

  2. 1224기5845번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3:22 신고

    아들 잘있니?
    첨엔 사진 찍으게 나오더니 이젠 볼수가 없으니 더궁굼하고 보고프다 ㅠ ㅠ
    잘하고 있는거지 다른엄마들이 비타민 같은거 보낸다는데 붙여도 되는거야
    첨이라 어케 해야 되는건지 몰라 답답하다 그래서 담주 엄마도 함 비타민 보내볼라해
    비타민 먹고 힘든 극기주 잘 이겨내 아들 많이 보구싶어 사랑해 울아들 석아 화이팅 !!!
    얼릉 보고싶다 좀만 기다리자 너 먹고 싶은 삼겹살 살갈께~~~

  3.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0:58 신고

    밤새 비가 내리더니 일요일인 오늘 아침 여전히 비는 그칠줄 모르고,
    오늘은 주말 체력단련과 종교활동으로 시간을 보내겠구나!
    담주는 젤 힘든 훈련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해가며 잘 이겨낼수 있길 바란다.
    너희들은 충분히 잘 할수있는 에너지와 패기라는 무기가 있으니 두려워 하지말고,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자!
    퐈이팅이다.
    사랑한다 아들아~~~

  4. 2017.08.20 15:25 신고

    현규야~
    서울은 종일 비가내리고있구나
    포항날씨검색해보니 흐림이라고나오던데
    비는오지말고 바람만션하게불었으면좋겠구나
    전국의바람 다모아서 울아들훈련받는 포항으로
    다보내주고싶은심정이란다.
    죽어도안갈것같은 올여름 무더위도 아침저녁으로는
    조금선선해진것같구나
    오늘 종교활동가서 당충전했겠구나
    힘이들어서 달달한거 더 맛있게느껴질거야
    수료식때 엄마가 달달한과자 많이사갈께
    5소대 생활반사진에서 네얼굴찾아서 보고또보고
    옆모습인데도 마르고닳도록 보고있단다.
    내일부터 6주차훈련시작이구나..
    지금껏 잘참고버텨왔으니 극기주훈련도
    잘이겨내줄거라고 엄마는 우리아들 믿는다.
    1225기훈병들은 6주차에접어든 1224기너희들이
    얼마나부럽겠니
    모든걸 긍정적으로생각하고 조금만더참고 힘을 내다오
    멋진해병으로 거듭나고있을 우리현규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현규야 사랑해 ~😍😍♥️♥️♥️

  5. 1224기5656번안기수--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6:49 신고

    아들 6주차 훈런도 끝나고 이제 제일힘든 마지막주 훈런만 앞두고 있네 이제껐 고생 했지만 마지막 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길 바란다 천자봉 행군 힘들꺼야 하지만 잘해내리라 믿는다 1224기 여러분 마지막 까지 화이팅 합시다........

  6. 1224기 안기수!5656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1 12:31 신고

    기수야 ~어느사이엔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네 이제 마지막 극기주 훈련만 남아 있는데 우리 아들 잘 해내리라 믿는다 이제 다음주면 볼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마음이 설레고 있어 마지막 까지 몸 건강히 잘마칠수 있도록 기도할께 아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사랑해~~~~~~~~~~ 그리고 1224기 모두 수료식 까지 화이팅~~~~~~♥♥♥♥♥♥♥♥♥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교육대 주말 개인신변정리입니다.

 

주말이 되면 개인신변정리와 함께 지인들에게 편지 쓸 시간이 주어지는데요.

그동안 주말 간 이루어진 과실자훈련모습만 보여드린 것 같아서.

이번엔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 훈병들의 모습을 촬영해봤습니다.

 

훈병들의 모습.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얼굴이 책상에 거의 붙어있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누군가에게 혼을 실어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하트가 여러개 붙어있는 것을 보니. 보고싶은 여자친구에게 쓰는 편지인것 같습니다.

할 말이 왜이렇게 많은지 편지지를 꽉꽉 채우고 있습니다!!

 

 

편지를 쓰는 훈병들에는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벽에 달라붙어서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혼자 쓰는 타입.

 

 

밀려오는 졸음을 참아가며 한글자한글자 써내려가는 타입.

 

 

그냥 무난하게 편지를 쓰는 해병까지.

오직 가족, 애인, 친구, 지인을 생각하며 그들에게 전할 말을 쓰는데에만 집중해있습니다.

 

 

편지를 쓰는 훈병들의 모습이 아래 계속이어집니다^^

스크롤을 내리면서 천천히 확인해보세요~

 

 

 

 

 

 

 

동기가 쓴 편지글을 보면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합니다.ㅎㅎ

 

 

 

 

 

 

 

 

 

 

 

 

 

 

편지글을 쓰는 훈병들만 있느냐!

아닙니다!

이렇게 종교활동때 받은 성경을 읽는 훈병도 있고.

 

 

다음주부터 진행될 극기주훈련에 대비해서 미리 무장류를 점검하는 훈병도 있습니다.

철모에 턱끈을 손보고 있군요.

 

 

단독무장도 몸에 잘 받도록 체적해야합니다.

 극기주에 진행될 강도높은 훈련과 행군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바느질을 하고 있는 훈병들!!

 

 

빨래도 하고.  편지도 쓰고.  무장도 점검하고.

1211기 마린보이들은 다가오는 극기주를 준비하며 주말을 보냈습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누구나 거쳐야할 극기주.

1211기 훈병 모두가 극기주를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족, 애인, 친구, 지인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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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14 14:00 신고

    진웅아 궁금하다싶음카페사진올라오네 또니모습열심히찾아봐야겠다^^

  2. 2016.07.14 14:08 신고

    표정들이 진지하다 얼굴빛을보니훈련의결과같네아무리봐도넌아닌것같고다들 같은시간에같은일을하고있겠지 생각한다주말이라여유도있어보이고입가에미소들도짓네 웅아 건강히 잘지내고 무사히 이번주차훈련두잘받길1211기모두건강하게 수료하길기도할께^^홧팅!!!!

  3. 2016.07.14 14:55 신고

    ㅎ 사랑하는 우리진용아~ 이렇게 주어진 시간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구나~ 이젠 5주도 거의 다 지나가넹~ 너무 보고싶다~ 항상 보고 싶은 우리용용이!! 극기주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우리진용이를 위해 또 우리진용이와 함께 생활하는 동기들 위해 기도 열심히 할께요! 건강하게 빨간명찰 가슴에 빡 ! 붙치자~♡ 사랑하고 힘내!!♡♡♡

  4. 1211기 1156 이영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15:11 신고

    아 드디어 백이 얼굴을 보게 되네요 ㅎㅎ 아이고 아들 까맣게 탔네 ㅎㅎ 어째 얼굴을 한번 볼까하고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두눈을 부릅떠도 찾기가 힘들고 저 뒤에 얼굴 반 나오는거 흐릿한거 그나마도 아들 얼굴 봤다고 좋아라 했는데 어제 밤에 무슨좋은꿈을 꿨길래 아들얼굴 이리 크게 또렷한 사진을 보게되었을꼬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사진 찍어주시는분꼐 감사드립니다.^^

  5. 2016.07.14 15:15 신고

    이번 사진에도 석이는 없네요.... 초반에 너무 단독 샷을 찍어서 그릉가... 하지만 이밴트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6. 2016.07.14 15:30 신고

    울아들 군대가기전 바느질어떻게하는거냐고 물어보더니 이유가있었구나. 엄마가 가르쳐준대로 잘했겠지.ㅋ ㅋ

  7. 2016.07.14 17:32 신고

    이번에도.엄마아들 대식이 사진은 한컷도없네 ㅠㅠ 다음을 기대해야지

  8.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17:52 신고

    울아들은 2소대지만 똑같이 저러고 있었을 생각하니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제 극기주 한주만 열심히 훈련받으면 금방 명예주고 수료하고 자대로 배치되서 뿔뿔이 흩어지겠죠 다들 모여서 동기들과 생활할 시간이 별로 없으니깐 함께 있을때 많은 추억 만들고 사진보니깐 다리 다친 친구도 보이던데 다들 부상입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울아들도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께 화이팅하고 이제 내일이면 자대배치 결정되겠네 제발 이번엔 꼭 원하는곳으로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 울아들 사랑한다 너무 보고싶당

  9. 1211 이현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18:31 신고

    이번에도 울아들 사진없네 ...... 사진이라도 얼굴좀 볼려했더니 잘지고있다는 편지 받았지만 그래도 궁금하다
    더운데 고생많네 힘내자 아들 사랑해

  10. 1211 이현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18:36 신고

    단체사진 올라온거봤는데 아들 얼굴 잘 못알아보겠다 웃지않아서 그러나 항상 웃는 얼굴만 봐서 보고싶네 아들
    수료식날만 기다려진다

  11. 2016.07.14 18:49 신고

    진웅아 7번째 사진 옆모습 확대하고 유심히살펴보니너인것같다 수료식날 만나확인해봐야겠다오늘은조금선선하네 지금은훈련끝나구 저녁도먹었겠구나 하루하루최선을다하자!♡♡♡♡♡

  12. 1211 1149 권중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5 00:02 신고

    울 중원이도 편지일고 편지 쓰고 그러면서 주말 보냇겠네 엄만 많이 바빳어 극기훈련이 뭔지 모르지만 디개 힘든건가보네 중원인 어케하니 신발이 꽉 쪼이면 엄지 발가락 밑에 아픈거 어케해 신발 좀더 여유있는거 신어 괜히 고생하지 말고 글구 대부분 아들이 보낸 편지는 수욜날 오네 집에서처럼 털팽이로 잇지는 않겠지 아들도 정리정돈 잘해야 되니까 상상이 안되네 어쩜 오늘부터 훈련이엇을건데 더운데 고생 많은 아들 기운내고 웃으면서 옆 동기들도 잘 챙기면서 화 이 팅

  13. 2016.07.15 09:07 신고

    빨간체육복에 완전 빡빡이 머리... 왜 이렇게 웃음이 나니ㅋ 귀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고... 너 모습은 없지만 어딘가에서 저 모습으로 편지도 쓰고 바느질도 하면서 앉아 있을 너를 생각하니까 애잔하기도 하다 소중한 아들아 이건 아빤테 비밀인데 엄마도 세상에서 우리 아들 젤 사랑해 넌 엄마에게 너무 소중한 존재야 힘들더라도 지금까지 한거마냥 도전해서 얻어지는 성취감 값지게 느껴봐 넌 뭐든 할수있어 엄마아빠의 아들이니까 아들아 너가 엄마아빠의 아들인게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 내새끼~♥

  14.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5 13:11 신고

    우리아들 사진은 여기도 또 없네
    기훈아
    사진찍을때 손이라도 흔들지
    엄마가 우리아들 보고싶은데
    이제5주차마지막날
    금요일이구나
    우리아들 이번주도 무지 고생 많았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힘내서 남은2주 잘해

  15. 1211 강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5 18:43 신고

    우리아들 다른때는 아무리 찾아봐도 사진없더니 요번에는 가장 잘 나왔네. 그것도 두컷이나 엄마가 계탓나보다. 사진찍어주시는 분 정말 고맙네.편지쓰는 모습도 보고 바느질 하는 모습도 보고...
    아들편지내용대로 많이 탔긴 했다 그래도 멋있다. 빨리 보고싶다. 다음주에는 정말 힘든 훈련이라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에도 잘 해주리라 믿어
    이렇게 사진을 보니 너무 늠름해졌네.. 자꾸 울컥해지넹 빨리 수료식날 왔음 좋겠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

  16. 2016.07.15 21:04 신고

    영준!(♥━♥)편지가도착했네
    점점해병대익숙해져가는편지속의아들의모습사진속의모습정말멋진해병이되어가는구나~~
    이제엄마마음이조금노이네너무마른얼굴보고얼마나울었는지몰라그래서항상걱정되고안심이안됬었는데~~이제조금안심이되네^^작은얼굴이나마볼수있게해준조성수님감사~~자대배치되었을텐대궁금하네 밥잘먹는다니제일좋네주말잘보내고화이팅

  17. 2016.07.15 22:48 신고

    울아들 오늘 사진 올라온것을 보니 많이 훈련이 힘들었는지
    얼굴이 주먹만해졌구나 에고~~
    담주는 죽음에 극기주구나
    이 앙당물고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오늘 저녁은 비예보 때문인지 너무 시원한데
    오천에 밤도 그렇겠지
    낼도 쭉 그랬으면 좋겠다
    1211기 극기주 모두 잘 이겨내길바라며 화이팅

  18. 1211기 김연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5 22:54 신고

    우리 아들 사진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1244)
    더운날씨에 훈병들 사진 찰영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19. 2016.07.16 19:1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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