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IBS 훈련!! 해병의 꽃!! 
진정한 바다의 사나이가 되어보는 시간이죠~

 

 

해병을 대표하는 전차!! KAAV 입니다!!
KAAV는 지상과 해양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데요~
상륙전에 알맞는 전차죠!!

 

 

 

KAAV 앞에서 한컷!!

 

 

입수전엔 알맞은 체조가 필요한거죠!!

 

 

 

저것이 IBS보트!!!
머리에 이고 달리는모습 많이 보셨죠???
부후생들도 경험할...

 

 

 

힘든 훈련뒤 먹는 꿀맛밥!!
참깨라면 맛있어 보이네요!!ㅠㅜ

 

 

 

모래사장에서의 PT체조!!
표정에서 어떤 훈련인지 느껴지죠??

 

 

 

바닷물살을 무서워하면 해병이 아니지요!!
추위와 물을 이겨내는 모습입니다~

 

 

 

보트에 직접 공기도 주입하구요!!

 

 


보트를 들때는 이렇게~



보트를 탈때 자세를 어찌해야 되는지 배우고있어요
반짝이는 눈빛으로 훈련교관님의 설명을 듣고있죠?ㅎㅎ



이젠 공포의 헤드캐링!!
보트를 머리에 이고 이동하는 훈련이에요
앞에서 교관님들이 저렇게 이끌어주시구요



단체샷!!
아마 군가를 열심히 부르고 있을꺼에요



고통의 헤드캐링!!
안해본사람을 말을 마세요 ㅎㅎ


이로써 오늘의 IBS훈련도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속에서 바닷물과 함께 잘 싸워준 우리
부후생들을 위해 박수 한번 날려 주세요~~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1.01 20:41 신고

    베이비님 그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함께하셨으니
    또 한분의 교관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잘지내는 자식의 모습을 마음껏 보면서 걱정을 덜었습니다.
    그리고 추운데 고생 많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2. 2011.11.01 23:28 신고

    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3.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01 신고

    보트 얼마나 무거웠을까요ㅠㅠ!! 화이팅 입니다~!

  4. 2012.04.14 11:55 신고

    사진으로 보는 KAAV도 멋지고
    부후생분들도 멋있고ㅎㅎ
    밥은 정말 꿀맛이었겠어요~
    모두들 훌륭합니다!ㅎ

  5. 2012.04.21 20:13 신고

    참깨라면 들고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ㅎㅎㅎ

  6. 2014.02.17 01:49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7.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8. 2015.02.22 22:35 신고

    군대에서 먹는 참깨라면!! 얼마나 맛있을지~ㅎㅎ


대명항 · 동막해수욕장 방문기


 서울에서부터 김포로 이어진 48번 국도를 따라 얼마쯤 달렸을까. 점점 짙어지는 녹음 속에 자연을 느끼러 가고 있음이 실감나던 그 때, 드디어 기다리던 강화도라는 지명이 표지판이 보이기 시작했다. 

 강화도. 주말을 맞아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해수욕장을 찾던 우리 눈을 붙잡은 건 강화도의 동막해수욕장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갯벌을 걸을 수 있다는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갯벌에 발 한번 담가본 적이 없는 우리는 동막해수욕장을 찾기로 결정했다.  

 강화도가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표지판이 보이고, 내비게이션의 안내대로 초지대교로 진입하기 직전. 우리는 대명항이라고 적혀 있는 표지판을 보고는 망설일 것도 없이 핸들을 꺾었다

“회 먹자!!”


                           <김포 대명항 입구. 초지대교를 향해 가다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삼분을 더 달리니 한적한 모습의 대명항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우리가 간 시간은 썰물이 한창일 때였는지, 배들은 모두 갯벌 위에 비스듬히 누워있었다. 노부부가 던져주는 새우깡에 날아드는 갈매기들만이 분주해 보이는 한적함이 가득한 풍경이었다.

                                      <새우깡 한 봉지면 갈매기와 신나게 놀 수 있다.>


한편으로는 항구를 둘러싼 철조망과 해병들이 근무하는 것으로 보이는 초소 하나가, 이 곳 역시 북한과 가까운 곳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듯 했다.

                                        <썰물에 누워있는 배들. 멀리 초소가 보인다.>




                                   <정박해 있는 배 너머로 초지대교가 눈에 들어온다.>


 한 쪽에는 해병대에서만 볼 수 있다는 상륙장갑차(KAAV) 와 해병대를 적진에 상륙시켜주는 상륙함(LST)  한 척이 정박되어 있다. 대명항 함상공원 조성을 위해 퇴역한 상륙함인 운봉함과 상륙장갑차가 전시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쉽게도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아직 공사가 한창인 때라 구경은 못 했지만, 오는 9월 11일 개장을 한다고 하니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아마 한층 업그레이드 된 대명항 관광을 즐길 수 있으리라.


  항구 밖을 둘러본 우리는 본격적으로 회 쇼핑을 하기 위해 어시장에 들어섰다. 이미 회감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어시장에는 온갖 싱싱한 횟감들이 손님의 간택을 기다리고 있었다. 광어, 농어 같은 익숙한 생선에서 이름 모를 생선까지 당장이라도 초장을 듬뿍 찍어 입에 넣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싱싱해보였다. 짭조름한 냄새를 풍기는 바구니 가득 담긴 간장게장의 게들도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이 싱싱해보였다.






계속 구경하다간 양손 가득 수산물을 사게 될까 싶어 얼른 횟감을 하나 집어 들었다. 사진에 보이는 한 팩과 야채가 딱 만원. 사실 배를 채우기에는 아쉬운 양이지만 강화도 투어에 나서기 전 회를 맛볼 생각이라면 충분한 양인듯 하다. 

 야외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회 한 접시를 즐긴 우리는 초지대교를 건너 동막해수욕장을 향했다. 동막해수욕장으로 가는 해안도로는 옆으로 펼쳐진 갯벌과 그 가운데 솟아있는 작은 섬들, 그리고 우거진 녹음으로 그 자체가 이미 관광코스 였다. 창문을 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해안도로의 정취를 즐기다 보니 어느덧 동막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졌다. 


 차로 천천히 다가서며 본 동막해수욕장의 모래사장은 한 눈에 들어올 정도였지만 그 모래사장 앞으로 펼쳐진 갯벌은 정말 그 끝이 보이지 않았다. 예상을 했음에도 놀라울 정도로 끝없이 보이는 갯벌. 처음 보는 순간 왜 이 곳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히는지 이해가 될 정도였다.

 갯벌에 들어가기 위해 신발을 벗으면서 해수욕장을 봤더니 모래사장에서 갯벌을 보며 여유롭게 앉아 있는 연인들과 손을 잡고 조심조심 갯벌을 걸어 다니는 가족들. 온 몸이 갯벌로 범벅이 된 채 웃으며 뛰어다니는 아이들까지. 모두가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듯 했다.




 우리도 백사장 뒤에서 그늘을 만들어주는 뒤로 수백 년 묵은 노송들을 지나 모래 사장에 발을 디뎠다. 맨발에 느껴지는 뜨뜻하고 까칠한 모래의 감촉. 사뿐사뿐 모래사장을 지나 조심스럽게 갯벌에 한 발자국을 내딛었다. 뭉클하고 폭신하고 보드라운 감촉. 한발을 내딛을 때마다 발바닥 전체를 부드러운 도토리묵이 감싸는 듯한 느낌이었다. 처음 몇 발자국은 조심스러웠지만 곧 내 발을 감싸는 미끈하고 뭉클한 그 기분 좋은 느낌에 익숙해졌다. 머드팩을 돈 내고 하는 세상에 발이 건강해지겠다는 기대감이 생길 정도였다.

                                                   <블로그를 위해 다녀왔음을 인증>

어느 정도 걸었을까. 우리는 근처 슈퍼에서 구입한 호미로 조개를 캐보기로 했다. 하지만 TV에서처럼 잔뜩 조개가 나올 것을 기대했던 우리는 조금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중에 찾아 보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갯벌에서 게나 조개, 물이 들어오면 망둥이 낚시, 숭어 낚시 등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어종이 풍부했다고 한다. 그러나 관광객의 발길이 잦아지고 무분별한 채취로 어종이 사라질 위기에 쳐했다고 한다.
  


 그 사실을 몰랐던 우리는 조개를 찾기 위해 갯벌을 샅샅이 뒤졌지만, 목표로 했던 조개는 한 마리도 구경하지 못했다. 꿩 대신 닭이라고 우리의 호기심을 그나마 만족시켜 준 것은 게였다. 손톱만한 게부터 청소년기는 지난 듯 보이는 조금 큰 녀석까지, 우리는 꼬물꼬물 움직이는 게를 찾을 때마다 신기함에 감탄사를 내뱉었다. 물론 그렇게 찾은 게들을 다시 갯벌의 품으로 돌려 보내주었다. 갯벌 위에 내려놓은 게들은 잡히지 않으려고 재빨리 움직일 때와는 달리 조심스레 눈치를 살피다가 조금씩 조금씩 갯벌 속으로 몸을 숨겼다. 

 
 게와 노는 것도 잠시. 발 밑으로 느껴지는 갯벌의 그 기분 좋은 감촉과 눈앞에 펼쳐진 그림 한 폭, 그리고 바다 냄새를 안고 다니는 바람을 만끽하다 보니 어느 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해가 지는 동막해수욕장의 풍경은 확실히 그 어느 곳에서도 보지 못한 광경이었다. 산 뒤로 넘어가는 해와 노을빛을 뒤로 하고 갯벌을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주변을 유유히 날아다니는 갈매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여유로움을 한 가득 안겨주는 듯 했다.





 갯벌에서 나와 모래사장에 올라와보니 발은 말할 것도 없고 갯벌이 허벅지 가까이까지 튀어 있었다. 주위를 살펴보니 모래사장 근처에 간단히 씻을 수 있는 수도가 설치되어 있어 차례를 기다린 끝에 씻을 수 있었다. 만약 샤워를 해야 할 정도로 갯벌에서 뒹굴었더라도 도로 건너편의 샤워장을 이용해 깔끔히 씻을 수 있다고 한다.(유료)

 떨어지는 해를 보며 해물이 넘칠 것만 같은 푸짐한 해물탕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동막해수욕장을 떠났다.


 해안도로를 지날 때 귓가를 스치는 마지막 바닷바람 한줄기마저 아쉬울 정도로 저녁노을 진 강화도의 풍경은 아름다웠다. 이번 주말, 가을과 갯벌이 선사하는 여유로움을 만끽하기 위해 강화도를 찾는 것은 어떨까.

 

 사진 · 글 : 중위 김창완 / 강희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30 23:08 신고

    빠샤~ 해병정신으로 다이겨내는거야

  3. 2015.03.30 23:08 신고

    동기들이랑 서로서로 힘내면서 잘지내

  4. 2015.03.30 23:08 신고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야!

  5. 2015.03.30 23:08 신고

    수료식때 몰래가서 전화하면 놀래켜줘야지ㅋㅋ

  6. 2015.03.30 23:08 신고

    나한테 1등으로 전화해줄까?

  7. 2015.03.30 23:08 신고

    진짜사나이 요즘 다시보고있어ㅠㅠ

  8. 2015.03.30 23:08 신고

    훈병잘마칠때까지 힘내!!

  9. 2015.03.30 23:08 신고

    가르쳐주는것들 쏙쏙 머리속에 넣어서 우등생하자

  10. 2015.03.30 23:08 신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11. 2015.03.30 23:08 신고

    댓글로 응원하는거 알아야하는데ㅠㅠ

  12. 2015.03.30 23:08 신고

    너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사랑해

  13. 2015.03.30 23:09 신고

    밥을 먹어도 배고프지?? ㅠㅠ

  14. 2015.03.30 23:09 신고

    조금만 더 버티자!!

  15. 2015.03.30 23:09 신고

    효준이 화장실잘다고니고있지?? 참지말고 말잘해!

  16. 2015.03.30 23:09 신고

    우왘ㅋㅋ 노트북 잘못 눌러서 이상한거 떳어

  17. 2015.03.30 23:09 신고

    이히히힝 허리 아파온다 ㅠㅠ 아퍼

  18. 2015.03.30 23:09 신고

    다같이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

  19. 2015.03.30 23:09 신고

    어느 곳에서 힘내고 있어요나는!!

  20. 2015.03.30 23:09 신고

    오늘 낙지젓먹었는데 존맛!!! 신제주이마트어지러워 탑동이최고네

  21. 2015.03.30 23:10 신고

    완전웃기다.ㅋㅋㅋㅋ 둘이 애기하는데 욕이욕이... 나는 안저랬어


최근 해병대 6여단에서 북방 해안 일부를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했는데요. 이번에 개방한 지역은 백령도 북동쪽의 진촌해안으로, 겨울철에는 해상 기상의 악화 등으로 출어가 제한되어 어민수입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아름다운 백령도의 풍광을 배경으로 굴 채취에 열심인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보았습니다.
 


해병대 6여단이 주둔하고 있는 백령도서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적과 직접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작전지역인데요. 특히나 백령도의 북쪽 해안으로는 철책선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이는 혹 발생할지 모르는 적의 도발이나 침투, 또는 유실 지뢰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촘촘하게 해안선을 따라 용치가 박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단어의 뜻 그대로 용의 치아와 같이 생겼습니다. 적의 함정의 접근 및 침투를 막기 위해서 설치된 것입니다. 이 용치 구조물에 다 자란 굴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곳곳에 붙어 있는 통제구역, 지뢰 표지판 등이 이곳이 작전지역임을 보여줍니다. 해안 개방을 위하여 6여단은 작년 연말부터 지역 내 실무자들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특히 해안 개방이 있기 얼마 전, 부대에서는 유실지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대규모 탐지 작업을 벌이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한 바 있습니다.



백령면 어촌계장이 부대로 사전 통보한 뒤, 주민들을 인솔하여 해안에 도착합니다. 그러면 인근 초소 장병들이 오전 썰물 시각에 맞추어 해안으로 진입하는 통문을 개방하고요. 위 사진은 해병대원의 안내를 받아 굴칼과 바구니 등을 들고 백령도 주민들이 해안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누가 먼저 캐어갈 새라 한시바삐 걸음을 재촉하는 주민들. 마치 이들의 벗이라도 되는 양 하늘을 유유히 날고 있는 갈매기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해안가에서 부지런히 굴을 채취하고 있는 주민들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들의 바구니는 갓 따낸 싱싱한 굴들로 채워집니다. 백령도 해안가에서 나는 굴은 순수 자연산 생굴로 한 점 입에 넣으면 마치 풍성한 바다 냄새가 꽉 채워지는 것과 같은 행복감을 줍니다.




물이 점차 빠짐에 따라서 이들의 손놀림은 더욱 바빠지고, 또 그만큼 가지고 온 바구니는 무거워집니다. 적 함정의 접근을 막기 위해 설치한 용치에 붙어있는 굴이 언뜻 보기에도 많이 보이죠?



바쁜 작업 중에도 "군인들, 고마워!"라고 해주시는 할머니 한 분을 뵈었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활짝 웃음꽃이 핀 할머니의 표정을 뵈니 오히려 우리 군인들이 감사하다고 속으로 생각해 봅니다. 새삼 고향에 계시는 할머니 생각도 나는데요. 주로 굴 채취를 하는 주민들은 60~80세의 고령자 어르신들입니다.



다시 물이 차오르고, 가지고 간 바구니와 등짐이 제법 묵직해지면 이제 하나 둘 철수하기 시작하는데요. 어르신들은 이렇게 몇 시간동안 캐낸 맛난 굴도 드시고, 굴을 팔아서 본인 생활비도 마련하시고, 혹은 돌아오는 명절에 육지로 나간 아들 딸, 손주들이 고향으로 찾아오면 건네줄 용돈도 마련하셨을 겁니다.



어르신들이 총총한 걸음으로 다시 철책선을 넘고 계십니다. 평상시에는 단절과 삭막함만을 주로 느끼게 했던 철책선이지만, 이날만큼은 소박하지만 행복한 아름을 건네주는 건널목처럼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민과 군이 공존하는 백령도 현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개인적으로도 많은 주민들의 햇살 같은 웃음으로 가득한 기억 한 움큼을 가슴에 품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는데요~

오늘도 백령도의 해병대 장병들은 이렇듯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1.24 16: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3. 2015.01.24 16: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4. 2015.01.24 16: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5. 2015.01.24 16: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6. 2015.01.24 16: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7. 2015.01.27 06:15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8.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9.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0.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1.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2.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3.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4.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5. 2015.02.15 15:49 신고

    그저 군화와 떨어지기 싫어서 섬으로 배치받지 않기만을 바랬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섬으로 발령나더라도 저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텐데 말이에요ㅎㅎ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텐데
    어디로 가게되든간에 군화가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게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ㅎㅎ
    정수야 사랑한당~♥ 너가 어디로 가게되더라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랄게!!

  16. 2015.02.20 15: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7. 2015.02.20 15: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8. 2015.02.20 15: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9. 2015.02.20 15: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20. 2015.02.20 15:01 신고

    군대가 정말 사회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무산시키는 사진이네요ㅎㅎㅎ
    군대가 정말 기만 잡고 떨어지는것은 아닌데 사람들 인식에선 그런식으로 박혀버려서 그인식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사진한장에 따뜻함을 느꼈어요 우리군화도 따뜻함을 전달할수 있는 그런 군화가 되길 소망해요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21. 2015.03.18 23:15 신고

    내가 존니 미안..ㅎㅎㅎ
    내가 좀 많이 나쁜거 닮아... 그래도 난 너 편하게 대하고싶고
    편하게 대해도 고인종 얘기로만 편하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닝ㅠㅠㅠ
    흐귝... 그래도 내가 너 힘나게 편지도 자주할클.. 고인종 만이 못해도..




 2010년 코브라 골드 훈련내용을 종합해서 소개한 영상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01 15:29 신고

    사진올라오는날 대성통곡할거

  3. 2015.03.01 15:29 신고

    순간 너 사진올라오는거랑 편지보는 상상해신디 울컥해썽...

  4. 2015.03.01 15:29 신고

    보고싶어 우리 울보 ㅗㅗ

  5. 2015.03.01 15:29 신고

    저녁시간이다 저녁맛있게 먹어 사랑해

  6. 2015.03.01 15:29 신고

    내옆에 커플 앉았는데 입 너무험해ㅡㅡ 내 귀 썩어가고있어..

  7. 2015.03.01 15:29 신고

    이어폰가져와서 노래나 들을걸 개념없어...

  8. 2015.03.01 15:29 신고

    오늘 약속까먹고 있어서 후다닥나가서 까페가서 이거쓰면서 약속시간기다렸어ㅋㅋ

  9. 2015.03.01 15:30 신고

    심야버스타고 집에왔어 착하지??

  10. 2015.03.01 15:30 신고

    오늘 현정이랑 선미도 이거 댓글 도와줬어 5개씩
    티끌모아 태산이니까뭐ㅎㅎ

  11. 2015.03.01 15:30 신고

    몰랐는데 어머님이 댓글에 우림아 효준이엄마인데 고생이 많다라고 댓글남겨주셨어..
    어떻게해 ㅠㅠ

  12. 2015.03.01 15:30 신고

    너는 모르는 내고생을 어머님은 옆에서 다보고계시니 힘이 난다!!

  13. 2015.03.01 15:30 신고

    그러니까 너도 이제 시작되는 훈련잘받고 건강이 최고인거 알지??

  14. 2015.03.01 15:30 신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못볼거 봤어ㅡㅡ 페메에 여자 있더라....

  15. 2015.03.01 15:30 신고

    누구야 그여자 댓글쓰다가 올 스탑했잖아 기분나빴어

  16. 2015.03.01 15:30 신고

    진짜 전화도 할 수 없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하...답답해

  17. 2015.03.01 15:30 신고

    너 만나면 욕들을준비해 내가 스쳐간 생각이하나있으니까 대화해보자

  18. 2015.03.01 15:30 신고

    짜증나지만 너 얼굴 볼려고 또 댓글쓴다...
    나는 댓글 좀 만더

  19. 2015.03.01 15:30 신고

    나는 댓글 좀 만더
    달고 잘게

  20. 2015.03.01 15:30 신고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필승!!

  21. 2015.03.18 23:02 신고

    자파 넌 나 보고싶어하겠지..?ㅎㅎㅎ
    난 아니지롱~~ 메롱메롱
    지금 실감이 안나서 그런지 아직은 너 생각안나맨..ㅋ..
    그렇다고 상처받지말고~ 내가 이렇게 너 생각행 댓글 달아주네


<모형탑에서 강하 중인 이정희 해병과 대기 중인 차세찌 해병>

이정희 상병과 공수교육 166차 해병들의 2주차 교육입니다!

1주차에 공수훈련의 모든 기본자세를 익히고 이제 뛰어내릴 준비를 어느 정도 갖춘 우리 해병들..

이번 2주차에는 모형탑에서 하는 공수훈련을 했는데요~ 실전적인 공수훈련을 위해 반드시 거쳐가야만 하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특히 비가 계속 내려서 좋은 기상은 아니였지만..해병대 훈련은 어떠한 조건에도 멈추기 않기에!
166차 공수교육에 참가한 해병들은 모두 적극적으로 2주차 훈련에 임했습니다~


비 때문에 물 웅덩이가 좀 생겼는데요..하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이정희 해병의 듬직한
모습입니다~



이제 곧 실시할 낙하훈련을 위해 보조 낙하산을 결속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구나..."
인간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모형탑(11m) 강하훈련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무서울 것 같지요? 하지만 사람이 너무 높은 곳에 서 있으면 시야가 넓어지고 거리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높은 곳에 있는지 잘 느끼지 못할
뿐더러 공포심도 크지 않다고 합니다.

BUT!!!
11m 높이일 때는 사람의 육안으로도 바닥이 정확히 보이다보니 공포감이 극대화된다고 하네요...


"자네들! 긴장하지 말게나!!!" 



체조를 하고 있네요~



이제 PT체조를 끝내고 모형탑에 올라가고 있군요. 이정희 해병 옆에 차세찌 해병의 담담한 모습도 눈에 눈에 띕니다.



한층만 더 올라가면 됩니다!!



모형탑 꼭대기에서 강하하기 전 대기하고 있는 이정희 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두운 것이 마치
항공기 내부과 같네요..



"상병 이정희! 강하 준비 끝!"



"강하!!"



각 있는 자세로 강하하고 있습니다!!



"나가자!!"



착지점에 무사히 안착한 이정희 해병을 내리기 위해 교육생들이 고리를 해체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상병, 수고했지만...훈련은 이제 시작이죠~"



다시 뛰어내리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우리 해병들! "해병 공수! 해병 공수!!!"



실전과 동일하게 연달아 강하하고 있습니다.



반복, 그리고 반복...이제 모형탑 강하훈련은 끝났고, 남은 건 3주차의 자격 강하훈련만 남았네요..

이정희 해병과 공수교육 166차의 해병들은 자격 강하훈련만 성공적으로 마치면 해병대 공수교육을 명예롭게 이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1.14 16:47 신고

    진짜 다들 강심장이신가봐요ㅎㅎ

  3. 2014.01.15 12:41 신고

    헝헝 정말멋있어요!!

  4. 2014.02.02 20:19 신고

    강하!! 정말 멋집니다ㅠㅠ

  5. 2014.02.08 19:33 신고

    해병 공수훈련
    가슴에 마크하나 달겠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6. 2014.02.08 22:00 신고

    연애병사로 한때뜨거웟는데 그에비하면 이정씨는 정말 멋진같아요~ 공수훈련 아주 스릴넘치네요!!!

  7. 2014.02.09 12:47 신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정 해병은 뭐든 열심히 잘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좋군요

  8. 2014.02.10 11:42 신고

    이종씨본명이 이정희씨였군요 ㅋㅋㅋ몰랐어용 ㅎㅎ진지하게훈련에임하는모습이 참멋지네요

  9. 2014.02.10 11:46 신고

    오..차세찌해병도 같이 교육을 받았군요..ㅎㅎㅎ
    개인적으로 차범근 감독님 팬이라서..ㅎㅎ멋집니다 해병대!

  10. 2014.02.10 11:46 신고

    오..차세찌해병도 같이 교육을 받았군요..ㅎㅎㅎ
    개인적으로 차범근 감독님 팬이라서..ㅎㅎ멋집니다 해병대!

  11. 2015.01.24 15: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ㅎㅎㅎ
    사진으로도 얼마나 혹한훈련이지 눈에 보이네요ㅠㅠㅠ
    이것보다 더 혹한훈련이 있어도 내 군화는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2. 2015.01.27 06:1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ㅎㅎㅎ
    사진으로도 얼마나 혹한훈련이지 눈에 보이네요ㅠㅠㅠ
    이것보다 더 혹한훈련이 있어도 내 군화는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3. 2015.01.27 06:1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ㅎㅎㅎ
    사진으로도 얼마나 혹한훈련이지 눈에 보이네요ㅠㅠㅠ
    이것보다 더 혹한훈련이 있어도 내 군화는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4. 2015.02.20 14: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ㅎㅎㅎ
    사진으로도 얼마나 혹한훈련이지 눈에 보이네요ㅠㅠㅠ
    이것보다 더 혹한훈련이 있어도 내 군화는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5. 2015.02.20 14: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ㅎㅎㅎ
    사진으로도 얼마나 혹한훈련이지 눈에 보이네요ㅠㅠㅠ
    이것보다 더 혹한훈련이 있어도 내 군화는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6. 2015.02.20 14:5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ㅎㅎㅎ
    사진으로도 얼마나 혹한훈련이지 눈에 보이네요ㅠㅠㅠ
    이것보다 더 혹한훈련이 있어도 내 군화는 잘 견뎌낼꺼라 믿어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십시요!!!!

  17. 2015.02.21 01:29 신고

    ㅎㅎ 공수훈련... 제 군화도 이미 했겠죠!!! 모두들 멋지게 잘 해내지만
    실제로는 두려움도 클거라고 생각해요 자세유지도 생각보다 훨씬 힘들테구
    제 군화는 어떻게 해냈는지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18. 2015.02.21 01:29 신고

    ㅎㅎ 공수훈련... 제 군화도 이미 했겠죠!!! 모두들 멋지게 잘 해내지만
    실제로는 두려움도 클거라고 생각해요 자세유지도 생각보다 훨씬 힘들테구
    제 군화는 어떻게 해냈는지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19. 2015.02.21 01:29 신고

    ㅎㅎ 공수훈련... 제 군화도 이미 했겠죠!!! 모두들 멋지게 잘 해내지만
    실제로는 두려움도 클거라고 생각해요 자세유지도 생각보다 훨씬 힘들테구
    제 군화는 어떻게 해냈는지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20. 2015.02.21 01:29 신고

    ㅎㅎ 공수훈련... 제 군화도 이미 했겠죠!!! 모두들 멋지게 잘 해내지만
    실제로는 두려움도 클거라고 생각해요 자세유지도 생각보다 훨씬 힘들테구
    제 군화는 어떻게 해냈는지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21. 2015.03.18 00:13 신고

    나 이렇게 해신디 안되믄 안하젠.. 내과제하기도 바쁜디ㅋㅋㅋ
    감사히 여겨 나도 바쁜여자인디 이렇게 시간 쓰니깐
    너는 군대가기전에 그렇게 생색 낸거 기억해줄테니깐ㅋㅋㅋ


<낙하산 기초 산개 동작을 취하고 있는 이정희 해병>

하늘! 땅! 바다! 어떤 곳에서도 적진을 향해 상륙하는 용감한 해병대! '상륙작전'이라면 보통 해안에서 IBS나 상륙장갑차를 이용한 해안으로의 상륙을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요. 사실 창공으로부터 시작되는 '공중돌격'도 상륙작전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공수훈련, 그리고 해병대 1080기로 입대한 가수 이정!

이정희 해병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진행하는 공수교육에 참가하여 '날아라 마린보이'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공수교육에 입소한 해병들이 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해병의 표정에서 남다른 각오가 나타나 보입니다.



모형탑 하네스(모형 낙하산)를 지급받고 기본적인 공중동작 훈련에 대한 설명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수교육 교관이 장비를 착용하는 법을 설명해주고 있군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내용이다보니 해병들은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공중동작을 연습하기 위해 3인 1조로 팀을 나누게 되는데요. 결의에 찬 세 명의 눈동자가 반짝입니다~



이정희 해병이 잡고 있는 로프를 쭈욱 당기면 공중동작 연습 장비가 2층 높이로 올라가게 됩니다.



전우의 낙하산에 고리를 걸어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연습이라도 안전이 제일 중요하죠?



2층 높이의 공중동작 장비에서 뛰어 내리면서 항공기에서 뛰어내릴 때의 동작을 숙달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잘 숙달해야만 실전에서 아무 사고없이 착륙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정희 해병의 순서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2층 높이라지만 처음 공중동작을 실행으로 옮기는지라 약간 상기된 표정입니다.


 
강하 후의 공중동작을 연습하고 있네요.



착지 후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이동식 착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무사히 착지한 것을 축하하기라도 한 듯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죠?



이동식 착지 훈련이란 이동식 장치를 이용하여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다 착지하는 자세를 숙달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이번에는 측면 착지 연습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어디로 어떻게 착지하게 될 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기에 각 상황에 대비하여 철저히 준비해야 됩니다.

이렇게 첫 주는 공수훈련의 기본적인 자세 위주로 훈련을 했습니다~ 2주차에는 모형탑에서 하는 공수훈련에 참가하게 될 것이고요. 마지막주에는...이정희 해병과 그의 전우 해병들이 창공을 가르며 뛰어내리게 될 것입니다! 공수교육 166차 해병들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4 02:03 신고

    여기서도 이렇게 밖에 얘기를 안하는데...
    몰라 몰라 자파ㅠㅠㅠ존니 미안하다 진짜
    그래도 넌 이해해주겠지 이런 생각 갖는
    내가 더 나쁜거지?ㅠㅠㅠㅠ,,
    진짜 미안..

  3. 2015.04.14 02:03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4. 2015.04.14 02:03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5. 2015.04.14 02:03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6. 2015.04.14 02:03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2:03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2:03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2:03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2:03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2:03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2:04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2:04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2:04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2:04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2:04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2:04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2:04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2:04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2:04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2:04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눈밭 다이빙으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하얀 눈이 소복히 쌓인 해병대 1사단의 설 풍경>

2010년도의 설날은 짧고 굵은? 설날이였다고 할 수 있겠죠? ^^
모두들 각자 고향을 찾아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하지만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설날에도 여김없이 살을 에는 강추위와 맞서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러 해병대 제1사단과 6여단의 명절맞이 모습을 모아보았습니다.

1사단에서는 장병들이 합동차례를 지내고 서로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설날 차례음식과 떡국을 만드느라 1사단 취사병들의 손길은 새벽부터 분주하기만 한데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설날 떡국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라고 외치던 우리 해병..그나저나 도대체 몇인분을 만드는 걸까요? ^_^;;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담고, 술을 올리며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돌아가신 조상님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꼭 "우리 손주, 벌써 이만큼 커서 군대갔구나! 장한 우리 손주"라며 어깨를 두드려 주실 것만 같습니다.



동료들과 맛있는 떡국을 나눠 먹으며 설날 기분을 만끽합니다. 중대장님이 따라주시는 막걸리 한 잔에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잊어보는데요~...군에서 보내는 설도 좋은 추억이 된답니다!

그리고......한편!



<설날에도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6여단의 해병>
명절을 앞두고 백령도에는 정말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특히 1월 중에는 31일 중 21일동안이나 눈이 내리기도 했고, 6여단 장병들에게는 '제설작전'이라는 특수임무(?)가 부여되기도 했습니다 ^^;;


 
제설작업을 전투적(!)으로 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입니다~



1사단과 다름없이 6여단에서도 차례를 지냈는데요. 여러모로 불비한 여건이지만 고향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님을 그리는 마음은 어디서나 똑같이 때문에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음식을 마련하고 차례상에 절도 올렸답니다~



6여단에서는 장병들끼리만 설을 보내진 않는답니다 :) 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부대로 초대하여 장병들이 손수 만든 떡국뿐만 아니라 수육과 반주 등을 대접해드렸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가운데 유달리 춥기까지 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백령도에 있는 민과 군은 이렇게 하나가 되고 올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어르신들의 집에 방문해서 눈도 치워드리고요~



부대별로 마련한 위문품도 전달해드렸답니다 :) 자식 같고 손주 같은 장병드의 정성어린 마음을 읽으시고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6여단의 해병대원들 또한 힘을 얻습니다.

또한, 설연휴 때에는 해병대원들끼리 문화단결활동도 많이 했는데요...



'흑룡극장'이라고도 불리는 강당에서 '설 특집'으로 영화를 상영했는데요~ 아무래도 뱃길로 4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다 보니 영화관과 같은 문화시설이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문화적 접촉의 기회는 장병들에게 크나큰 기쁨입니다.



눈 내리는 날의 축구도 해병대 축구의 묘미죠? 앞에 있는 해병대원의 축구복이 눈에 띄네요 ^^



또 윷놀이를 하며 어렸을 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해병들도 있습니다.


군생활을 하면서도 역시 명절은 즐겁습니다. 이들은 이번 설을 보내며 이렇게 군생활을 추억거리를 하나 더 만들어 나갔네요 ^^



카메라에 대고 하고픈 말이 있다는 해병. "어머니, 아버지 백령도에 멀리 떨어져있다고 너무 걱정마세요. 저희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해 좀 그렇지만, 여기에서의 군생활을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나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해병대를 진정으로 강하게 하는 힘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 앞에서도 밝고 긍정적으로 임할 줄 아는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와 지금 내 옆에 있는 해병대원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상으로 포항의 1사단과 백령도의 6여단 해병들이 명절을 즐기는 모습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4 01:28 신고

    여기서도 이렇게 밖에 얘기를 안하는데...
    몰라 몰라 자파ㅠㅠㅠ존니 미안하다 진짜
    그래도 넌 이해해주겠지 이런 생각 갖는
    내가 더 나쁜거지?ㅠㅠㅠㅠ,,
    진짜 미안..

  3. 2015.04.14 01:28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4. 2015.04.14 01:28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5. 2015.04.14 01:28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6. 2015.04.14 01:28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1:28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1:28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1:29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1:29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1:29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1:29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1:29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1:29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1:29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1:29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1:29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1:29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1:29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1:29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1:29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창군 이래 최초로 태국 코브라 골드 훈련에 파견된 지상군 정규부대의 해군·해병대 장병들이 멋지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앞서 보셨죠? 정말 우리 장병들의 패기 넘치는 모습은 어디에 가서도 백전백승, 절대지지 않을 것 같은 든든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는 가끔 해병대가 너무 거칠고 무섭게 비춰지게 되어 사랑이 넘치는 저희 해병대원들은 약간 서운하기도 하답니다. 이번 훈련에서도 훈련 뿐 아니라 태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인도적 민사지원활동과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개회식보다도 앞서, 입항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가장 먼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국, 태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5개국 의료팀 52명과 함께 내과 및 치과 질환에 대한 문진과 처방, 치료 등 순회 진료를 했습니다.


병원 진료 혜택을 받기 쉽지 않은 이곳 주민들은 무료지원을 반기며 하루 평균 2,000여명이 오셔서 진료를 받고 가셨습니다.


의료 지원과 동시에 해병대 장병들로 구성된 공병지원팀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시설을 보수하고, 건립하는 일정으로 한국, 미국, 태국 3개국 공병장병 55명과 함께 38도가 넘는 무더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240여명이 수업을 받는 이 곳 반농잭 스오이 스쿨의 팬룽 교장은 “코브라 골드 훈련을 통해 우리 학교에서 한국과 미국, 태국 등 다국적군이 함께 민사지원활동을 펼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함께 한마음으로 일해서인지 한, 미, 태국 장병들 모두 무더위 속에서도 밝은 표정입니다.


민사지원활동과 함께 장병들은 위문봉사활동에도 힘을 쏟았는데요. 우리 해군.해병대 장병 25명과 미군 장병 35명은 고아원에 방문해 어려운 현지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으며 단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아이에게 밥을 먹여주는 엄마처럼 같이 입을 “아~”하고 벌리며 태국 어린이에게 밥을 먹여주는 우리 해병대원! 이래도 무섭다고 하실겁니까?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 겸 아이들과 즐겁게 놀아주는 해병대원들. 어린이들과 놀아주는건지 같이 노는건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즐기고 있는 것 같죠? ^^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 가기 전에 어린이들한테 한국에서 준비해 온 과자와 음료수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어떤 과자가 있나, 혹시 빠뜨린 것 은 없나 꼼꼼히 살펴보는 아이들이 참 귀엽습니다.

역사상 단 한 번도 패한 적 없는 무적해병! 적에게는 울그락 붉그락 귀신 잡는 무서운 해병대지만 국민과 이웃들에게는 더 없이 순한 사랑스러운 해병대임을 기억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4 01:14 신고

    여기서도 이렇게 밖에 얘기를 안하는데...
    몰라 몰라 자파ㅠㅠㅠ존니 미안하다 진짜
    그래도 넌 이해해주겠지 이런 생각 갖는
    내가 더 나쁜거지?ㅠㅠㅠㅠ,,
    진짜 미안..

  3. 2015.04.14 01:14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4. 2015.04.14 01:14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5. 2015.04.14 01:14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6. 2015.04.14 01:14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1:14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1:14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1:14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1:14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1:14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1:14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1:15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1:15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1:15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1:15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1:15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1:15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1:15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1:15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1:15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