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완소마린과 조성수 작가님이 함께 다녀온 백령도!!

지금 이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을 기억하시고 백령도를 방문하신다면

좀 더 알차게 다녀오실 것이고,  혹시 백령도를 가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포스팅 하나로 충분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령도 연안부두에서 힘차게 휘날리는 태극기.

 

 

백령도에 도착한 하모니플라워 여객선에서 내려

 저마다 반가운 사람들을 보며 인사하는 사람들.

(필자가 탑승한 백령도행 여객선은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로 도착했다.)

 

 

 

여객선에서 내려서 터미널 건물로 향하는 길에는 백령도의 마스코트인

점박이 물범 마스코트들이 반겨줍니다!

 


 

 

다른 나라의 사진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객선에서 내려 처음으로 들른 백령도 두무진의 기암절벽들은

보고만 있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완소마린과 작가님은.... 한동안 절경을 바라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두무진주변을 관광선을 이용해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바다건너 반대편으로 보이는 곳은 북한의 장산곶.

바다의 중간 보이지 않는 곳에 NLL이 그어져 있습니다.

 

 

 

▲ 지뢰라고 쓰여진 철조망 너머에는 서식하는 갈매기들.

 

▲백령도의 주민들이 잡은 까나리를 말리는 모습.

 

 

▲밭일을 하시는 지역주민분의 모습과 바다 건너로 보이는 장산곶의 모습.

 

 

 

 

사곶해안에 방문한 관광객이 무언가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래지취라는 꽃!!

모래사장 위에 핀 꽃이 신기해서 저희도 하나 찍어봤습니다.ㅎㅎ

 

 

사곶해안을 지나 완소마린이 방문한 곳은 심청각!!

금방이라도 인당수로 뛰어내릴 것 같은 심청동상이 심청각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심청각으로 가는 길 마을벽에는 심청전 이야기의 장면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령도에 방문해서 인증샷을 찍어야 할 곳이라면

꼭!! 들러야할 곳.

 

 

'서해최북단백령도'라고 써져있는 비석에서의

인증샷은 백령도 방문에서 빠질 수 없는 일정중의 하나입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도 이미 많은 관광객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절경을 자랑하는 콩돌해안.

보통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해수욕장과 달리 콩돌해안은 이렇게 둥근자갈들로

해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콩돌해안에서 발견한 하트무늬 콩돌(♥)

 

 

 

이곳은 콩돌해안이 아닙니다!

이곳은 바로 전세계에 2곳밖에 없다는 천연활주로.

사곶 해수욕장입니다.

 

 

천연활주로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 모래입자가 작고 단단하기 때문에

이곳에는 버스가 직접 출입을 할 수 있습니다. 저 뒤에 버스가 보이시죠??ㅎㅎ

 


 

관광객들이 하얀 꽃을 들고 가는 이곳은 바로...

46명의 천안함용사들을 추모하는 위령탑이 세워져있는 곳입니다.

 

 

 


 

 

백령도에서 근무하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서해 최북단

백령도까지 찾아온 여자친구! 참 보기 좋네요!

 

 

 

그리고. 이 모든 자연환경을 있게 한 우리 6여단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의 속의 시간은 새벽 5시24분.

24시간 해안경계작전 중인 해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진속의 하늬해안에서도...

 

 

 

그리고 두무진에서도...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가진 백령도 관광을 위해 하루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여객선을 이용하여 방문하고 있습니다.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에는

많은 해병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인천보다 북한의 장산곶이 더욱 가까운 6여단에서

군생활하는 6여단 장병들에게는 매순간이 또, 매번의 교육훈련이 실전입니다. 

우리 6여단 장병들이 '서북도서 절대사수'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곳.

 

이 곳은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글ㅣ중위 이찬양,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20:35 신고

    서해 최북단 백령도 잘 봤습니다.
    그전까진 그냥 아름다운 섬이라고 봤을텐데 지금은 많은 감정들이 함께 하네요..
    울해병이 포항에서 2주 교육중인데
    조만간 입도하여 충실히 임무를 수행할
    곳입니다.
    어미가 먼저 눈으로나마 담아봐서 이또한
    감사드립니다~~

    1221기 6여단 실무가서도
    무사무탈 기원합니다 필승!

  2. 1221기20104신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09:09 신고

    1194기 큰애가 6여단에서 군생활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덕분에 백령도에 두번 가볼수 있어구요
    아들을 만나러 간다는 설레임은 어려서 친구들과 소풍갈때의 즐거움에 비유할까요? 그이상이지요~~^^
    최북단 백령도는 아들과 함께해서인지 공기도 좋고 돌멩이 하나까지도 특별했습니다
    부모님들 직접 가보시면 제가 다 표현하지 못하는 감동과 감탄을 느끼실거예요
    조금도 긴장을 늦출수 없는 그곳에서 사명을 다하고 있는 대한의 아들들이 가족과 국민을 위해 오늘도 늠름하고 굳건히 나라를 지키고 있기에
    오늘도 맘놓고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대들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고 감사합니다 무적해병대 필승!!

  3. 1222기 3908 박종훈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2 17:35 신고

    6월29일 수료식이 끝나면 백령도 6여단으로 갈 아들을 걱정만 했는데
    너무 아름다운 곳이고 장병들도 넘 자랑스럽네요~^^
    우리 아들도 저멋진 장병들과 함께 백령도 철벽방어에 동참한다니 뿌듯하네요~^^

  4. 2017.06.22 21:54 신고

    6여단무적해병 필승 백령도에서 군생활을 하시는 해병 군인이 있기에 우리가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습니다. 24시간을 바다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시니까 정말로 고맙습니다. 6여단 해병대 군인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5. 2017.06.23 16:34 신고

    사진속 든든하고 늠름하게 보이는 해병대원 모습들을 보면서 수료식후에 6여단 백령도에서 군생활하게 될 아들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선임들과 함께 아름다운 백령도를 든든하게 잘 지켜주게 될 아들이 한편으론 걱정되고 또한편으론 무척 자랑스럽워집니다..


  6.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35 신고

    서해 최북단 백령도 천연으로 빚어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우리 아들이 군 복무하는 곳이라 생각하니,......
    아침의 찬란한 해도 마냥 찬란하지만 않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바다를 중간에 두고 피를 나눈 한민족이 총부리를 겨누는 슬픈 현실의 백. 령. 도
    정말 아무일 없는 군생활이 되길 마음 절이며 애타게 간절이 염원합니다.~~^^
    중위 이찬양님, 사진작가 조성수님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7. 2017.07.27 08:23 신고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밤낮없이 국토방위를 책임지는 우리 후배님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사곶해안, 콩돌해안, 장촌해안, 심청각... 진촌동, 북포리 다 잘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63대대 화이팅입니다.

67주년 맞는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국군의 날을 맞아

해병대 서현규 일병이 시구를 하고, 시타에는 서민규 해병이, 시포에는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이 맡은 이날

잠실운동장의 함성을 자아내게 할 것입니다.

일병 이지만 마음 만큼은 의젖하고 무적해병처럼 보이는데

시구와 시타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짧은 영상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의 출처는 SPOTV에서 유트뷰에 올려진 영상을 업로드하여 게시합니다.

 

 

 

 

 

<영상출처 - SPOTV,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8 08:34 신고

    우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영상이 더 생도감 넘쳐요! 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빠른 속도로 날아가네요! ^^ 두 분께 소중한 추억일 것 같습니다! :)

67주년 맞는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국군의 날을 맞아

해병대 서현규 일병이 시구를 하고, 시타에는 서민규 해병이,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이 시포를 맡은 이날

잠실운동장의 함성을 자아내게 할 것입니다.

일병 이지만 마음 만큼은 의젖하고 무적해병처럼 보이는데

시구와 시타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지금 부터 완소마린이 직접 현장을 공개 하겠습니다.

 

 

 

 

오늘 서현규 해병이 던질 공과 글러브 입니다.

그리고 모자까지 착용하게 되니 정말 프로야구 선수가 된 느낌입니다.ㅎㅎㅎ

굳은 마음으로 잘 던져야 하는데 어떻게 던질지 완소마린도 궁금하고

 흥미진지한 게임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서현규, 민규 일병 형제가 시구 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시구와 시타 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적해병답게 시포자인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 의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외할머니와 어머님 그리고 두 형제가 오늘 시구와 시타를 위해 파이팅 하고 있습니다.

엄머님의 걱정이 곧 완소마린의 걱정이 될 수 있고

이 또한 두 형제들의 걱정이 될 수 있어 내색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라는 말 밖에는 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경기시작 1시간 전까지 많은 비가 내렸지만,

무적해병들이 시구와 시타를 한다는것에 하늘이 감동받았을까?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는 구름만 끼어 있어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먹구름이 낀 하늘 아래 무적해병 형제들이 잘 던질 수 있을지?

결과는 계속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ㅎㅎㅎ

 

 

 

 

평생 잊지 못한 국방부 백승주 차관님과 기념촬영을 하면서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차관님께서는 오늘 시포를 맡아서 해주실 겁니다.

무적해병이 던지는 공 잘 받을 수 있을까요? 이또한 답은 사진에 있습니다.

 

 

 

 

백령도에서 나온 두 해병을 축하해 주기 위해

국방부 주요 간부님들께서 오셔서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파이팅을 하시면서 힘내라는 주문까지?

 

 

 

 

연습장에 들어와서 서현규해병이 시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진지하면서도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 듯합니다.

무적해병답게 해병대 정신으로 던지면 된답니다.

 

 

 

서현규 해병이 시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주 좋은 자세 입니다.

잘 던지고 있네요~!! 시포와 시구자의 거리는 정확하게 18미터 입니다.

보기엔 짧게 보이지만, 막상 시구자에서 보면 상당히 먼 거리입니다.

 

 

 

 

국방부 백승주 차관님 이렇게 보시면 김응룡 감독님 많이 닮았습니다.ㅎㅎㅎ

아무튼, 서현규, 민규 해병에게 자신있게 던지고 자신있게 시타하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격려도 해주시고 서북도서 백령도에서

고생 많이 하고 있다는 것도 말씀 해 주셨습니다.

 

 

 

 

67주년 맞는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이렇게 시구와 시타한다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회장님!, 감독님! 야구 해설위원님~!!, 그리고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과

서현규, 민규 형제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이 18:10분경 이였습니다.

시구 까지는 이제 20분도 채 남지 않은 시간 많이 떨리겠죠~!!

 

 

 

 

야구장에 도착하여 동선을 확인하고 있는 국방부 차관님과 쌍둥이 형제들입니다.

어떻게 나가는지 동선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합니다.

숙지 하지 못한다 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숙지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께서 야구장에 나가기 1분전 모습입니다.

긴장감이 감돌고 시구자가 잘 던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하고 계시거나 TV에서만 보던

그라운드를 직접보니 괭장히 넓다는 것을 느끼고 계실까요?

아무튼, 시포와 시구, 시타 1분전 모습입니다.

 

 

 

 

역시~!! 긴장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ㅎㅎㅎ

차관님과 쌍둥이 형제들도 이젠 느긋한 표정입니다.

하지만, 막상 그라운드에 입장하고 투수판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어떻게 던져야 할지 고민될것입니다.

잘 던질 것이라 믿습니다.

 

 

 

 

필승~!! 대한민국 해병대 일병 서현규 시구 하겠습니다.

67주년 국군의 날에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시구 하겠습니다. 필승~!!

 

 

 

 

국방부 차관님께서도 시구자에게 답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구 10초전입니다.

연습했던 것처럼 던지기만 한다면 아마 LG구단에서 특별 선수로 임명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하고 있는 쌍둥이 형제들입니다.

 

 

 

 

서현규 해병의 손으로 부터 공이 떠났습니다.

이공의 행방이 어디로?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마운드 위에서 던지는 시구자와 포수 자리에서 받는 시포자

그리고 타자석에 서 있는 타자 모두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이제 공은 타자를 향해 날라오고 있습니다.

 

 

 

 

공의 행방이 어디로 갈까요?

아무튼 오늘 서현규 일병과 서민규 쌍둥이 형제가 자신있게 던지고 쳤습니다.

많은 관중속에 시구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영광일 것입니다.

많이 떨리고 가슴졸인 순간입니다.ㅠㅠㅠ

 

 

 

 

 

공은 손에서 떠나기 일보직전인 자세입니다.

잘 던질 수 있다.

해병답게 던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쉽습니다.

서현규 일병이 던진 시구 공은 야속하게도 타자 쪽으로 날아 갔습니다.

아울러,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께서는 그 공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니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께서 아주 잘했다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다 하더라도 이것보다 못던질거야?

하면서 오히려 격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시타자로 서 있던 서민규 해병 고생많았다.

오늘의 시구와 시타, 그리고 시포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LG 관계자분께서 마운드 위에 서면

떨려서 공을 제대로 던지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던진것은 상당히 잘 던졌다고 합니다.

 

 

 

 

차관님 시구 후 포옹으로 무적해병들을 격려하고 격오지인 백령도에 복무하는

쌍둥이 무적해병들에게 깜짝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께서 쌍둥이 형제들에게 특별 휴가증을 깜짝 선물하였습니다.

67주년 국군의 날에 시구도 하고 시타도 하여 과문의 영광인데

특별휴가증 까지 주시니 기분 짱이겠습니다.ㅎㅎㅎ

 

 

 

 

넘버 잘 보이시나요? 서현규 해병은 류현진 선수가 좋아서 류현진 선수 등번호를

서민규 햐병은 해병대 신병 1193기라서 93으로 등번호를 선택하였스니다.

의미있는 등번호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차관님께서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에

서현규, 민규 해병이 조금은 마음의 안정을 되 찾았습니다.

오늘의 영광은 평생 동안 간직해야 합니다.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와 시타를 할 수 있단 것은 개인에게는 큰 영광일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시구에 참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듯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책임감있게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기회는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시구 후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서현규, 서민규 해병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남은 군 생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생활해야 합니다.

쌍둥이 형제들의 꿈을 향해 오늘 그리고 내일도 최선을 다해야 꿈은 이루어 집니다.ㅎㅎㅎ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합시다. 필승~!!

 

 

<사진 /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7 22:38 신고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 같습니다! 멋지십니다~~ 남은 훈련도 열심히 받으십시오!

  2. 2015.10.08 11:25 신고

    남자들은 군대 다녀온 이야기를 평생토록 한다는데
    잊지못알 감동과 추억을 남겨주신
    해병대와 국방부 관계자분들 그리고 같이 시포해 주신 국방부차관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현규야~ 민규야 ~
    너무 멌있었고 감동이었어
    엄마 진짜 뿌듯하더라 고마워~~
    해병대 화이팅!!!

  3. 2015.10.08 17:36 신고

    원사님 사진 실력이 짱이십니다요 ㅎㅎㅎ

  4. 2015.10.10 20:32 신고

    우와~~~~옆에서 직접 본 것처럼 너무 생생하게 잘 써 주셔서 정말 생동감있게 잘 봤어요...
    저렇게 엄청난 행운을 잡고, 엄청나게 멋진 일을 해낸 쌍둥이 해병이 제 조카들이랍니다...
    정말인지 너무 자랑스럽네요...
    현규야. 민규야~~너희들 인생에 이렇게 큰 행운이 온 것은 오롯이 너희들의 것이며, 식구들의 만류에도 멋진 해병이 되겠다던 너희들의 의지 때문이지 싶다.
    제가 딸만 둘인게 아쉽네요... 제가 아들이 있다면 해병에 보낼겁니다.ㅎㅎ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필~~~~씅!!!!!!!

무적해병들이 국군의 날을 맞아 부대단결 체육대회를 통해 백령도 무적해병들 모두가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비록 우승하지 못했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스포츠맨 정신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했다는 것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는 제자리로 돌아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백령도 무적해병들 파이팅입니다. 필승~!!

 

 

 

 

 

 

 

 

<촬영/편집 - 하사 고덕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7 15:33 신고

    응원 열기가 대단하네요!! 지금은 제자리로 돌아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겠죠?^^ 나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2. 1202.3109강성윤큰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7 17:02 신고

    줄다리기 사진에서 나도 모르게 탄성이 절로 !! 흑룡부대 전우여러분 화이팅입니다!!

  3. 2015.10.07 19:4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단결된 모습 보기 좋으네요
    화이팅

  4. 1202기30937박정우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7 20:28 신고

    아들이 해병이되서 날아라 마린보이를 즐겨찾기해놓고 매일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국군의날맞이 단결활동도 관심가져기고 ㅎㅎ
    무엇보다 자랑스런 해병이 된 아들도 자랑스럽고 더불어 저도 해병가족이 되었다는것에
    진심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전국의 모든 해병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5. 2015.10.08 09:42 신고

    흑룡부대 멋지십니다
    해병인 다운 뜨거운 응원모습이
    단결심과, 동기애, 협동심이 보여서
    1202기 후배들도 이어 받을 것입니다

  6. 2015.10.10 10:42 신고

    이렇게나 멋진 백령도 해병흑룡부대를 화면으로나마 감동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아들이 원해서 지금 포항 훈련소에서 3주차 훈련중입니다..해병대 수색대를 지원해서 아직수색대에 붙었는지는 19일이 되어야 알수있습니다.
    부모입장에서보면 궂이 위험한것을 하려하나싶어 걱정도 많이되고 시국이 혼란할때는 어느 부모건간에 다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합니다.
    아들이 입대하고나니 자연히 해병대에 관한
    많은것을 찾아보게되고 그속에서 해병인의 강함이 새삼 눈에 들어오네요..
    멋지십니다...감사합니다...
    우리아들 박지훈 이렇게 멋지신 분들의 뒤를 이어 더멋진 해병이 되면 좋겠다 생각을 해봅니다.
    해병대에 근무하시는 많은분들.. 해병대 장병여러분...언제나 건강하시고 이렇게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다는거 잊지마세요...너무 감사합니다...♥♥♥울아들...박지훈...이렇게나 멋진
    해병인이 되어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사랑한다...♥♥♥

  7. 2015.10.18 21:30 신고

    흑룡부대 멋집니다~~우리 형이 저런 해병이 되는 것을 알고나니 진짜 큰 깨달음인것 같습니다.
    이제 곧 다다음주면 해병으로 만날껀데 흑룡부대를 보고 더 설레고 긴장됩니다.....
    재은이형이 이제 해병이 되는 날도 얼마남지않아서 진짜 기대됩니다!!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힘내십시요!! 필승

  8. 2015.10.25 21:37 신고

    1198기 김한슬해병 맘입니다
    지금 아들은 백령도 흑룡부대에 있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이모든일 잘견디고 세상살아갈 때 더욱 빛나게 살아갈 아들들입니다

백령도 무적해병들이 부대 단결 체육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무적병들의 부대단결 체육대회를 백령도 먼곳에서 보내 온 사진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백령도 부대장님께서 부대 단결 행사를 알리는 시축을 하였습니다.

각 부대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해야 합니다.

때론 반칙도 있을 수 있지만, 심한 태클이라든가 심한 몸싸움은 피해서

다치지 않도록 경기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대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고 있는 백령도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잘 싸워라~!! 정정당하게게 승리하자~!! 포기하지 말거라~!!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명령아닌 명령을 내리고 있는 듯합니다.ㅎㅎㅎ

 

 

 

 

이 부대도 못지 않게 응원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연 어느부대가 이길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응원전도 막상막하의 열기 입니다.ㅎㅎㅎ

 

 

 

 

무적해병들의 응원 열기가 고조 되고 있습니다.

서로 이기자는 응원의 메시지가 운동장에서 뛰고 있는 부대 선수들에게 까지 전달되고 있습니다.

 

 

 

 

잘 싸워라~!! 정정당하게 싸워야 이길 수 있다~!!

스포츠 정신을 이어 받아 무적해병들 잘 싸우길...,

 

 

 

 

민속경기인 씨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누가 이길까요? 씨름은 몸집이 큰 사람이 유리하게 보이지만,

결과는 반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술씨름을 해야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것이 씨름입니다.

 

 

 

 

줄다리기 경기 모습입니다.

영차~ 영차~! 기준점을 보니 팽팽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1분 30초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똑 같은 힘으로 버티는 팀이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부대의 단결력이 여기서 보여집니다.

평소 화목한 병영생활과 신명나는 생활을 한 부대가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의 힘을 합쳐서 똑 같은 힘을 발휘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영차~!! 영차~!! 줄을 당기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어느 부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겼습니다.

모든 스포츠는 이기고 지는 스포츠 입니다.

하지만,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이긴팀은 겸손해야 하고 진 팀에게는 격려를 보내줘야 합니다.

기것이 스포츠 정신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무적해병들 얼굴 위장을 보니 섬뜩 합니다.

이기셨나요~!!ㅎㅎㅎ

위장도 하남의 방법이니 만큼 상대발 기를 죽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우리 부대가 이겼다는 포효를 하고 있네요~!!

상대방을 배려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경기에서 진다면 이 보다 더 큰 포효를 맞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배려하고 서로 존중 할줄아는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또 다시 이겼습니다.

엄청난 체력과 힘~!!,  힘이 장사들입니다.

무적해병들 이기고 지는 것은 백지 한장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전투에서 지늕것이 아니니 지는 팀에게도 많은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응원이 부대 연병장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쿵~!! 저기서도 쿵~!! 귀가 멍멍할 정도로 북을 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러 넣어주고 있습니다.

푸른 가을 하늘 아래 백령도가 떠들썩 합니다.ㅎㅎㅎ

 

 

 

 

축구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잘 싸워ㅔ야 합니다.

서로 다치지 않게 몸 싸움은 적당히 하십시오.

공을 잡는 다고 해서 골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니다.

 

 

 

 

발놀림이 대단합니다.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는 무적해병~!!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서로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골을 향한 집념들이 대단합니다.

 

 

 

 

상대발 수비를 완전하게 속여가면서 공을 다뤼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축구공은 둥금니다. 둥글기 때문에 단 한번에 속임수에 넘어간다면 수비는 뚫리게 되어 있습니다.

약간의 액션도 필요하고 필요시에는 태클도 필요합니다. ㅎㅎㅎ

 

 

 

 

슛~ 팅하였습니다.

골기퍼가 깜짝놀라 눈을 감은채로 공을 가까스로 막아 냈습니다.

순간적으로 날아드는 공이기에 골기퍼도 깜짝 놀랬을 것입니다.

 

 

 

 

아쉽다는 표정입니다.

하지만,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제 전반전 시작이라 후반전도 있고, 연장전도 있습니다.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승부차기도 있으니 승패는 결정될 것입니다.

 

 

 

 

씨름~!! 모래가 휘날립니다.

순간적인 힘과 기술이 들어간 씨름 입니다.

전광석화와 같이 정확한 기술이 먹혔습니다.

 

 

 

 

대단합니다. 이렇게 승패는 단 순간에 결정되는 종목도 있고

 90분이 니나도 결정되지 않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오늘 백령도에 울려 퍼지는 함성소리가 여기까지 들이는듯 합니다.

 

 

 

 

승자의 여유, 패자의 좌절감~!!

승자는 패자에게 겸손해야 하고 패자는 승자에게 축하를 보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스포츠 정신이자 백령도 무적해병들의 정신입니다.

 

 

 

 

북을 두드리며 응원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잘 싸워라 우리부대, 승리해라 우리부대~!!

 

 

 

 

승자들의 감격의 순간입니다.

패자는 어디 갔을까요?

 

 

 

 

체력이 아주 좋습니다.

오늘 씨름에서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공을 향한 집념이 대단합니다.

공을 빼았고 뺏기고 하는 것은 공만이 알 수 있습니다.

어느팀 실력이 우수하는 것은 아마추어들끼리는 똑 같습니다.

다만, 어느팀이 축구 선수가 있거나 축구에 일각연이 있는 팀이 우수하겠지만....,

하지만, 실력은 같은 조건입니다.

 

 

 

 

최선을 다해 줄다리기(총력전)에 온 힘을 쓰고 있는 백령도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영차 영차 모두가 한 목소리로 힘것 당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팔을 더 펴야 합니다.

팔을 최대한 펴야 힘을 쓸 수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힘을 발휘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체력손실이 훨씬 크게 나타남니다.

 

 

 

 

부대가 이겨야 되는데 조금씩 밀리는듯 합니다.

무적해병들이 안쓰러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승패의 결과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느 부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줄다리기(총력전) 우승을 하였습니다.

부대장을 하늘 높이 올려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축구경기가 새롭게 시작합니다.

어느 팀인지는 알 수 없지만, 모두가 승리할 수 있도록 완소마린이 힘을 불어 넣어들입니다.

 

 

 

 

북을 이용한 응원전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우리 부대가 이길 수 있도록 응원이라도...,

 

 

 

 

축구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오늘 사진으로 보니 모두가 승자인것 같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싸우면 그것이 승리자인 것입니다.

싸웠노라~ 이겼노라~!!, 승리하였노라~!!

패자가 없는 축구 경기 인듯합니다.

아무튼, 부대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촉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느팀이 이길지 아무도 모르는족구 경기 입니다.

군대 족구는 수비를 잘하는 팀이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격하는 부대는 실수로 지게 마련입니다.

 

 

 

 

부대 선수들이 잘 하고 있는 듯 모두가 함박웃음입니다.

이기고 있는 건가요?

물론, 지고 있는데 이렇게 함박 웃음을 하지는 않겠죠~!!

 

 

 

 

소총들고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는 백령도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소총이 바톤인가요? 대단합니다.

무적해병들 모두가 소총을 놓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합니다.

 

 

 

 

계속되는 줄다리기(총력전) 경기 입니다.

온 힘을 쓰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조금 안쓰럽기는 하지만, 부대의 명예가 있기에 최선을 다하고

젖먹은 힘까지 온 힘을 다 쓰고 있는듯 합니다.

 

 

 

 

역시 무적해병들의 얼굴에 위장된 팀이 강하게 보입니다.

강하게 보일지라도 방심하면 않됩니다.

호랑이도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하듯이 최선을 다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어느 부대ㅔ가 이길까요? 방심하지 마시고 30초만 기다리면 답이 나옵니다.

영차~ 영차~!! 우리 부대 힘내자~!!

총력전은 부대의 단격력을 볼 수 있는 경기 입니다.

최선을 다해 꼭 이기시기 바랍니다.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온 힘을 다해 버티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만만치 않습니다.

이러다가 줄이 끊어 지는것은 아니겠지요?

 

 

 

 

이곳은 포병대대 인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총력전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보내야 겠습니다.

하지만, 총력전 선수들 모두가 눈을 감고 있어 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계속되는 소총 릴레이 경기 입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조그만 실수를 해도 승패는 결정되니 집중해서 소총을 받아들어야 하고 최선을 다해 달려야 하겠습니다.

 

 

 

 

드디어 골인 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느 부대인지는 완소마린도 알 수 없습니다.

 

 

 

 

부대장님을 하늘높이 올렸습니다.

국군의 날 맞아 부대단결 체육대회를 통해 백령도 무적해병들 모두가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경기에 승패를 떠나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비록 우승하지 못했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스포츠맨 정신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했다는 것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는 제자리로 돌아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백령도 무적해병들 파이팅입니다. 필승~!!

 

<사진 하사 고덕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05 19:38 신고

    자랑스런 백령도 6여단 무적해병대 화이팅입니다!!!

  2. 2015.10.05 20:01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여 영원하라ᆢ
    해병대 사랑합니다
    필~~~~~승!

  3. 2015.10.05 20:18 신고

    우리 동생이 가고싶다고 했던 백령도의 모습이네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들 보니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백령도 무적해병들 뿐 아니라 각 위치에 있는 무적해병 마린보이 모두 힘내십시오! 더불어 우리 1202기 마린보이도 응원합니다!

  4. 2015.10.06 10:42 신고

    백령도라니 모두들 멋있구 듬직하신 모습이네요!!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에요!!

  5. 2015.10.06 10:48 신고

    백령도 근무 하던 때가 어그젯 같아는데 벌써30년이흘러네요 62대대 배구도 했어는데요 사진보니 엣날생각납니다 62대대 화이팅

  6. 2015.10.06 11:29 신고

    멋져요 항상 응원하갯씁니다 화이팅~

  7. 2015.10.06 17:00 신고

    체육대회의꽃은 총력전이죠...대대장님들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아주 아주 중요한 한판입니다..

  8. 2015.10.06 21:10 신고

    요즘은 해병대 안경쓴 대원이 많이보이네요.
    예전보다 신체검사 조건이 완화된건지 ㅎㅎ

  9. 2015.10.10 14:10 신고

    그나저나 훈련받느라 수고가 많겠어 아쥬ㅜㅜㅜㅠㅠ 힘내 정서기
    흑흑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는 서북도서 문화예술공연이 백령도에서 실시되었습니다.

공연은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 공연인데요

백령도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고로, 이 공연은 지난 7월 23일 백령도에 입도하여 

쉬는 시간없이 오후에 실시된 공연입니다.

아무튼, 어떤 내용으로 공연을 했는지 지금 공개 합니다.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이 무적해병에게 뭔가를 알려주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공연은 대사없이 몸과 음향으로 퍼포먼스를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공연에 집중하면서 관람해야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답니다.

 

 

 

백령도 무적해병과 호흡을 맞추기 위한 액션입니다.

어떤 액션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오늘 공연의 줄거리는 무술의 달인 가족이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하는 내용입니다.

줄거리 내용을 숙지 하시면서 공연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백령도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마음과 심신을 달래주기 위해

상 악조건 하에서도 긴 여정을 달여 온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 공연팀~!!

생각보다는 멀고 어려운 길을 해주신 만큼 무적해병들도

집중해서 공연을 관람해 주셔야 합니다.

 

 

 

이 공연은 대한민국 태권도 및 각종 무술을 소재로 한 공연이고,

남녀노소 국적과 문화의 구별 없이 터지는 웃음과 익스트림한 재미에 빠져드는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의 가공할 매력이 넘칠 것입니다.

현재 동작이 오늘 공연할 하이라이트 입니다. ㅎㅎㅎ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공연은 집에 침입한 도둑 콤비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순간 순간 절묘한 타이밍에 터져 나오는 코미디,

라이브로 펼쳐지는 태권도와 택견과 같은 현란한 무술이 합처져 그려낸 작품입니다.

 

 

 

무적해병~!! 아주 잘 합니다.

무적해병은 주어진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만,

무적해병들에게 감동과 웃을을 선사하기 위해

감춰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네요~!! 무적해병 파이팅~!!

 

 

 

약간 불안 하지만,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 자세를 보시는 무적해병들! 안정감을 보기 보다는

약간 스릴넘치는 동작을 보고 있을때 집중하게 되고

생감동이 더 빠르게 전달 받게 될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격파하는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격파를 하였습니다.

높이도 있을 텐데 점프 실력이 대단합니다.

 

 

 

무적해병들과 합숙 한것도 아니고 관람장병들 즉석에서 나와 이렇게...,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공연팀도 놀랬을 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은 태권도는 기본

해병대만의 무적도라는 무술훈련도 틈틈히 하고 있답니다.

 

 

 

정확하게 점프하여 거침없이 격파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군복을 입고 높이 점프하기란 쉽지 않은데

아무튼 점프 실력과 발차기 실력이 대단합니다.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은 뒷편에서 웃고 있는데...,

무적해병들 지긋이 눈을 감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무적해병답게 퍼포먼스를 보여줄까요?

아니면? 어떤 생각에 잠겨 있을까요?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과

무적해병들이 어우러져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 공연팀과 호흡이 아주 잘 맞고 있는듯 합니다.ㅎㅎㅎ

진지 하면서도 자신감도 보입니다.

 

 

 

백령도 무적해병들이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설이 맘에 듭니다.

이곳은 주말마다 백령도 장병들에게 영화 상영을 하는 장소입니다.

음향시설도 잘 되어 있고 방음 시설도 잘 되어 있어

영화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쉽게 생각하면 백령도 내에서 가장 큰 시설이고 백령도 문화의 붐 1번지 입니다.ㅎㅎㅎ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이 공연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은 우려와 같은 박수로 환영하고, 공연팀에게 힘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기나긴 여행중 몸도 피곤 하실텐데 무적해병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의 함박웃음~!! 보기 좋습니다.

비록 공연이 코믹스럽긴 하지만,

언제나 웃음 잊지 않은 백령도 무적해병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적해병들 모두는 훈련할때는 실전과 같이 즐길때는 확실하게 그런 모습이 해병스런 모습입니다.

 

 

 

공연팀과 무적해병들이 한마음되어 다음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공연이 될지 궁금합니다.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과 무적해병팀~!!

사전 약속도 없이 똑 같이 재연하였습니다.

그런데 무적해병들이 더 잘할 하고 있는듯 하네요~!!ㅎㅎㅎ

무적해병들은 힘이 넘처 보이고,

공연팀은 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ㅋㅋㅋ

 

 

 

공연을 마치고 함께 어울려 서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대단하지요?

지난주 23일 백령도에 오후에 입도하여 쉬지도 못하고 무적해병들과 합동공연 이였습니다.

사전 리허설 없이 그렇다고 합숙한것도 아닌데

강한 공연 모습을 보여준 공연팀과 무적해병 팀 감사합니다.굿~!!

 

 

 

서북도서 백령도편 문화예술공연이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조금은 서운하지만, 백령도 무적해병들 즐거웠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넌버벌 코믹 마셜 아츠 퍼포먼스 점프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백령도 입소 시 기상도 나빠서 심리적으로 많은 위축이 되었을 것인데

백령도 입도 후 무적해병들을 위해 즐거운 공연을 해주신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아울러, 백령도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 언제나 밝은 표정과

 즐거운 마음으로 군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하사 고덕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8 17:58 신고

    백령도 해병대분들 멋있네요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3. 2015.07.28 18:19 신고

    백령도 해병분들 멋지십니다.
    지역주민들과 소통하시는 모습 보기좋네요

  4. 2015.07.28 18:24 신고

    매주 영화상영도 본다구요?
    퍼포먼스팀과도 한팀처럼 해병대 장병님들의 실력이 뛰어납니다.

  5. 2015.07.28 18:26 신고

    부대별로 사진영상을 보여주시니 부모입장에서는 걱정거리가 하나 줄어든거 같아요. 해병대라 훈련과 규율이 세다고 걱정아닌 걱정하고 있었는데 한 시름 놓이네요.

  6. 2015.07.28 18:36 신고

    울 해병대 필승입니다
    넘 좋습니다

  7. 2015.07.28 19:26 신고

    군생활하면서 이런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게
    정말 특별하고 힘이 될 것 같아요
    고된 훈련만 할 줄 알았는데....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힐링이 되겠네요
    울 익이도 경험할 수 있겠지
    늘 화이팅!

  8. 2015.07.28 20:04 신고

    밝게 웃는 해병들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아들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노심초사 하는게 부모마음인데 이런 문화생활을 접하는 것을 보니까
    요즘 군대 정말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해병.그리고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9. 2015.07.28 22:32 신고

    백령도 해병분들 진심으로 멋있습니다!
    유익할 경험인 것 같아요~

  10. 2015.07.29 09:27 신고

    아들이 백령도에 있다 보니
    지금은 백령도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 한 켠 아련함이 묻어 나옵니다.
    무적해병들의 심신을 편하게
    풀어 준 공연팀과 함께 공연을 해 준 우리 해병이들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항상 강건하기를 바랍니다.
    필~승!

  11.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13 신고

    해병대 너무 멋있습니다! 화이팅

  12. 2015.07.29 16:26 신고

    고생하시는 해병 여러분 감사합니다.! 늘 고마운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해병대 화이팅!

  13. 2015.07.29 19:53 신고

    백령도에 계신 해병님들을 보니 무적해병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우리 아들도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1200기에 입소했습니다.
    아들 너의 미래가 보이네~ 무적해병 이동욱~ 화이팅.....

  14. 2015.07.30 14:46 신고

    친한친구들이 백령도와 대청도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섬에 있으면 단절된 느낌이 들어서 우울해질 때가 있다고 하는데
    섬에서 근무하는 해병이들을 위해서 이러한 행사가 있다니 반갑고 해병이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것 같네요
    해병이들 화이팅!!

  15. 2015.07.30 18:28 신고

    아들 뭐 먹고 싶은거 없어?? 엄마 퇴근길에 가끔 물어보든 말이었는데...
    이젠 카톡도 전화도 문자도 안되네 ㅠ
    뭐 먹고 싶니???
    수료식날 아주 마니 먹자...

  16. 2015.07.31 14:06 신고

    지금쯤은 사제 음식이 매우 그리울 때 이겠구나.
    네가 좋아하는 치킨,참깨 라면과 주 조리가 전공이며 주특기로 손수해먹은 갖은 요리음식들!
    수시로 가족에게 맛있고 독특한 네 음식을 맛보곤했고 네 친구들도 초청해서 조리해서 맛보이곤 했는데 조금있으면 주특기로 받아서 동료과 상관들께 실큰 하겠구나.
    너를 비롯한 우리 식구들이 좋아하는 싱싱한 회를 입대전에 못먹였다.
    여름 회가 제맛이지만 혹여 배탈날까봐 익힌 음식만 대했으니 아쉬워 마라. 다음에 좋은걸로 실컷 먹게해주마.
    몸관리 잘하고 안약을 잘 챙겨서 넣어라.
    아직은 네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가 없어서 아쉬웁다. 그 많은 팝송과 여러가지 장르의 노래를 무척이나 듣고싶을터인데...
    좀더 참고 견디면서 군에 적응을 잘 하길 기도할께 아들아!

  17. 2015.07.31 14:46 신고

    먼곳에서 고생하는 해병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겠네요
    입영문화제에서 밴드 동아리 공연을 보고 감동 했었는데....
    군에서도 이런저런 다양한 공연이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18. 2015.08.03 01:42 신고

    모두모두 응원할게요! 더운날씨에도 파이팅! 힘내세요~~

  19. 2015.08.03 07:27 신고

    재현아
    한주가 시작되네
    힘차게 시작하자~~~

  20. 2015.08.08 01:12 신고

    백령도에서도 다양한 공연을 많이 하는구나 ㅎㅎ 울오빠도 공연 많이 했으면 좋겠다~ 어딜가든 재밌는 활동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 아자아자!!

  21.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1:41 신고

    백령도 해병대 아들들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저의 마음이 흐뭇하네요.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우리 1200기 새내기 훈병들도 환한 웃음으로 즐겁게 즐길날이 곧 오겠지요?
    그 날을 위하여!!! ^^
    1200기 아들들도 힘내세요.

국민과 함께하는 해병대 전 부대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해병대 6여단은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지역인 백령도 특성상 문화활동 기회가 부족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기념품 증정과 영화 상영, 군악대 연주, 부대 역사관 관람 등 부대 개방행사를 가졌습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강한 해병대 어저씨들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어린이들이 해병대 장비에 올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린이 날을 맞이한 오늘 소중한 추억이 되고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들입니다.

 

 

 

오늘 같이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자라서 해병대 아저씨들처럼 멋진 군인(?)이 되어

자랑스런 국민의 한사이 되시길...,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어린이들이 티없이 맑고 바르며,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사랑 정신을 함양시켜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길러 줍시다~!!

오늘 그 꿈을 심어줄 강한 해병대 아저씨들이 있습니다.ㅎㅎㅎ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이 담에 어른이 되어서 씩씩한 군인이 되세요~!!

 

 

해병대 장비가 신기한듯 장비를 만져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알 순 없지만 어린들만의 꿈과 희망 그리고 호기심이 가득할 것입니다.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아저씨~!! 안전하게 알려주시고 안전에 신경써야 합니다.

어린이들은 앞만보지 열과 뒤는 보지 않는 답니다. ㅎㅎㅎ

 

 

 

 

포즈 멋있습니다.

이담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어린이 날 노래 가사입니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나면 나라에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가사처럼 훌륭하게 자라서 나라의 일꾼이 되시고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되십시오.

 

 

 

백령도 장병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인원이 군악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이 연주하고 있지만,

어린이들은 영원히 기억 할 것입니다.

 

 

음정 박자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연주하고 있는 모습을 감상하는 어린이들과 가족 그리고 무적해병들입니다.

백령도에서의 작은 공연이지만 어린이들은 오랜기간 기억을 할 것입니다.

 

 

연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정식 군악대는 아니지만, 오늘 주인공들을 위해서 많은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보이는 인원이 백령도에서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인원입니다.

불과 소수 인원이지만,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대의식 행사나 백령도내 행사가 있을 시 부대 작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무적해병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있는 어린이들입니다.

어린이들의 친구이자 동반자로서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꿈을 지키기 위해 무적해병들은 백령도서의 든든한 파수꾼이 될 것입니다.

 

 

백령도는 지리적 특성상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없기에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이벤트를 만들어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였기에

어린들은 더 특별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즐거워 하는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부대에서 개방행사를 하지 않았다면 어린이 날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해맑은 웃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을까요?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스틱을 이용하여 두들겨 보는 어린이~!!

신나게 내려 치세요~!!

그러면 소리가 들립니다.ㅎㅎㅎ

 

 

 

힘있게 불러 보지만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입술털림으로 소리를 내야 하기때문에 요령이 없으면 소리가 나지 않은 악기입니다.

너무 어려운 악기를 선택했습니다.ㅎㅎㅎ

그래 소리를 내야 겠지요? 뿌~웅~!!

 

 

 

무적해병들이 태극기를 게양했던 옛 중앙청 모습입니다.

페즐을 맞추어서 신나게 웃고 있는 어린이~!!

오늘 특별한 선물입니다. ㅎㅎㅎ

 

 

 

어린이 날을 맞이한 섬마을 어린이들 오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 오랜동안 기억하면서 씩씩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서 무적해병 아저씨들처럼 되시기 바랍니다.

 

 

부대 역사관을 견학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전시되어 있는 무기를 보면서..., 장난감일까? 진짜 총일까? 하는 생각을 하겠죠~!!

그리고 같고 싶어할지 모르겠습니다.

 

 

 

해병는 어린이 날을 맞잉 하여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부대개방 행사를 열어 미래 안보역군이 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오늘의 꿈과 희망 그리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서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지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국민의 군대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로서

강한 해병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필승~!!

 

<사진 - 중사 문찬호,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10 20:48 신고

    걸음마 미린보이 훈련생 모두 화이팅 하자

  3. 2015.05.11 10:35 신고

    우리재환이도 저렇게 이쁘때가 있었지~!..^^

  4. 2015.05.11 10:36 신고

    어린이에게 멋진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신 해병장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5. 2015.05.11 10:36 신고

    재환이도 내년부터 저런 멋진 못브 기대한다~!..^^

  6. 2015.05.11 10:37 신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해병대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7. 2015.05.11 10:3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멋지게 화이팅하렴!!

  8. 2015.05.11 10:38 신고

    멋진해병대만이 보여줄수있는것이기에 더욱 값진 시간들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9. 2015.05.11 10:39 신고

    아이들의 저 웃는 모습속에서 해병대원들 또한 나라를 지키는 맘이 더욱 강인해질것이라 믿읍니다~!..

  10. 2015.05.11 10:40 신고

    아이들과 함께 찍은 그린베레가 더욱 빛을 발하는것 같네요~!..^^

  11. 2015.05.11 10:43 신고

    전차부대원들의 패기있는 저모습에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것같네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신 전차부대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박수를~!

  12. 2015.05.11 10:45 신고

    해병군인 아저씨들의 멋진 군악대의 소리에 아마도 동요나 만화영화 노래가 흘러 나왔겠지요?
    박수치면 활짝 웃는 모습들이 너무나 행복해보이네요~!..^^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읍니다

  13. 2015.05.11 11:09 신고

    성규야! 댓글을 많이 못달아줘서 미안하구나~
    훈련받는 강도가 세진모양이던데 최선을 다하는 우리 아들 모습을 그려본다
    아들 사랑해

  14. 2015.05.11 20:15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최곱니다~~
    이런 행사까지.....해병대 화이팅!!

  15. 2015.05.13 14:53 신고

    오후 훈련 잘받고 건강에 유념해라
    오늘 하루도 멋지게~!..^^
    화이팅~!

  16. 2015.05.13 14:54 신고

    더운날 고생이 많네~!
    항상 웃음을 잃지않던 우리재환이
    화이팅!~
    힘네라`!

  17. 2015.05.13 14:55 신고

    그린베레가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 그리베레가없어진다느거깅 사실인지 아쉽읍니다.

  18. 2015.05.21 23:29 신고

    힘내세요 1197기 박영수씨

  19. 2015.05.26 22:41 신고

    어린이날때 우리 아드님들도 이런 기회를 겪어보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같네

  20. 2015.05.26 22:42 신고

    오늘도 고생했고 수고 많았어 여보 사랑해 화이팅!!

  21. 2015.05.30 15:56 신고

    모두들 힘내세요 울동생 사랑한다!!

 

 

 

 

위 내용으로 웹툰으로 제작하였습니다.

해병대는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입니다.

국민의 힘으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모든일에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기 바랍니다.

 

 

 

 

 

<그림, 글 - 병장 엄시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09 10:30 신고

    나라에 수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는 안전 합니다

  3. 2015.05.09 10:31 신고

    훈병님들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빨간 명찰을 달겠어요

  4. 2015.05.09 10:31 신고

    오늘 까지 무사히 잘 왔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5. 2015.05.09 10:33 신고

    선배들의 가르침을 잘 받아서 또 아름다움을 만들어갈 훈병님들께 응원 합니다

  6. 2015.05.09 10:33 신고

    항상 좋은 마음은 통하리라 믿고 있어요

  7. 2015.05.09 10:34 신고

    오늘도 홧팅 입니다

  8. 2015.05.13 07:21 신고

    도움을 청했다는 건 그만큼 해병대에 대한 믿음이 크다는 반증!

  9. 2015.05.13 07:26 신고

    따뜻한 맘으로 도움을 주신 한문봉 중사님 멋지십니다. 짱이셔요!

  10. 2015.05.13 07:32 신고

    그런데 해병대가 되면 다 만능맨이 되시나 봅니다. ^-♡
    선행을 하신 한문봉 중사님도 멋지시지만 글과 그림을 그리신 엄시현 병장님도 멋지세요^^

  11. 2015.05.13 07:35 신고

    엄시현 병장님 그림체 좋아요!
    저의 아들도 만화창작 전공이라서...주의깊게 봤답니다
    앞으로 펜이 될 듯 합니다 ^^

  12. 2015.05.13 07:38 신고

    안성에 부는 오월의 바람을 모두에게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시길!!

  13. 2015.05.15 09:10 신고

    정말 훈훈한 기사네요!
    해병대의 아름다운 정신이 여기서도 빛날 줄이야!
    따뜻한 마음씨에 다시한 번 감동하고 갑니다!

  14. 2015.05.30 15:58 신고

    그래도 안아팠으면 좋겠네요 ㅜㅜ

  15. 2015.06.19 17:09 신고

    만화를되게 귀엽게 그리시는거같아요 ㅎㅎ
    그림체가 되게 좋으세요!
    저도 펜될꺼같아용!!
    너무멋잇는마음씨에 감동하고갑니다!
    반성하게됩니다 ㅜㅜ
    모든 해병인들 화이팅입니다 ★★★★

  16. 2015.06.19 17:09 신고

    만화를되게 귀엽게 그리시는거같아요 ㅎㅎ
    그림체가 되게 좋으세요!
    저도 펜될꺼같아용!!
    너무멋잇는마음씨에 감동하고갑니다!
    반성하게됩니다 ㅜㅜ
    모든 해병인들 화이팅입니다 ★★★★

  17. 2015.06.19 17:09 신고

    만화를되게 귀엽게 그리시는거같아요 ㅎㅎ
    그림체가 되게 좋으세요!
    저도 펜될꺼같아용!!
    너무멋잇는마음씨에 감동하고갑니다!
    반성하게됩니다 ㅜㅜ
    모든 해병인들 화이팅입니다 ★★★★

  18. 2015.06.19 17:09 신고

    만화를되게 귀엽게 그리시는거같아요 ㅎㅎ
    그림체가 되게 좋으세요!
    저도 펜될꺼같아용!!
    너무멋잇는마음씨에 감동하고갑니다!
    반성하게됩니다 ㅜㅜ
    모든 해병인들 화이팅입니다 ★★★★

  19. 2015.06.19 17:09 신고

    만화를되게 귀엽게 그리시는거같아요 ㅎㅎ
    그림체가 되게 좋으세요!
    저도 펜될꺼같아용!!
    너무멋잇는마음씨에 감동하고갑니다!
    반성하게됩니다 ㅜㅜ
    모든 해병인들 화이팅입니다 ★★★★

  20. 2015.06.30 11:28 신고

    멋집니다!!! 묵묵히 나라 곳곳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시려는 노력이 눈에 선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21. 2015.07.02 10:20 신고

    흐믓합니다 어려움있을때 도움받으면 안잊어버리지요 발아팠던 학생도 멋진해병이 될것같네요
    도움주신 해병님을 칭찬합니다 건강하세요
    축복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