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후보생 365기 임관식

 

지난주. 365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11주간의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의 허리역할을 해야하는 부사관의 일원으로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5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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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12 19:30 신고

    힘들게 이겨내서 어깨에단 계급장이니만큼 후반기 교육도 잘받아서 실무지에가서도 선임들과 후임들에게 인정받는 간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임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부사관 365기 화이팅!!!^^♡

  2. 2017.06.13 09:39 신고

    훌륭한 대한민국해병대 부사관 365기 군생활 잘하고 멋진 해병인으로 살기를 바란다.

부대개방행사의 주인공 부대는 무적해병들이 강한훈련과

강한 조직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82대대 무적해병들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를 직접 찾아가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카메라에 담아 보겠습니다.

오늘은 부대개방행사는 난타공연과 부대에서 마련한 무장 전시

그리고 먹을거리가 있는 취식코너와 지휘관과의 대화의 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점심식사 까지~!!!

 지금부터 82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전 부대는 해병대 깃발아래 하나가 되자는 포스터를 현관, 복도

그리고 무적해병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되어 있어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계시는 어머님~!!

어느 어머님과 똑 같은 표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부모님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부러울까요? 82대대 무적해병들 잘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이 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 만나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님~!!

먼~길 마다 않으시고 이곳까지 오신 어머님~!!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질까요? 조금 더 참으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님은? 어디론가 톡을 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서 핸드폰 부터 건네주고 있는 어머님~!!

오랜만에 사랑하는 아들 볼 수 있는 마음에 심장이 콩당콩당 하시겠죠~!!

 

 

행정관님께서 오늘 일정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과 1박 할 수 있는 외박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간이 조금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지라도 1박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실 겁니다.

 

 

먼~길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를 보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이곳 김포까지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내일도 행복한 시간, 그리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행복~!!

아울러 평생 행복하시길....,

 

 

착한 행정관님~!! 성실한 행정관님~!!

오늘 부대개방 행사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똑 같은 말을 수백번 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반갑고, 행복하시죠~!!

군 생활중 항상 있는 행사가 아닌만큼 오늘 계획된 스케줄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숙소까지 잘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3대가족입니다.

표정을 보니 한결 즐거운 표정,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입대 후 부대 찾아오신 것은 수료식 이후 처음일 것입니다.

부대 구석구석 잘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늦동이 동생입니다.

어머님은 넘어질까 늦동이 시선을 주시하시고, 형은 군기선 자세로, 철부지 동생은 앞 마당인듯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는 어린이 입니다. ㅋㅋㅋ~!!

이 담에 꼭 해병대 지원하시길...,

 

 

이곳은 어디일까요?

필승관이라는 강당인데요? 이곳에 집결 하였다면 공연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무슨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연시작 15분전의 모습입니다.

아버님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공연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공연 후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버님이 군 생활해 왔던 것보다는 훨씬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멈님과 아들이 다정한 오솔길 걷듯이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팝콘인데요? 팝콘을 사랑하는 아들 입에 한개? 넣어드리고 있는 어머님~!!

팝콘 하나지만, 마음은 수백게 넣어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다드시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ㅋㅋㅋ~!!

 

 

 

형님 근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강아지 까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계획된 공연은  타포스레드는 난타공연팀 타포스에서 타악퍼포먼스와 미모를 담당(?) 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힘이 넘치는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난타공연팀 입니다.

잘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대개방행사 많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열정~!!

그리고 해병대를 사랑하고 계시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연장은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는 모습입니다.

 

 

스틱으로 드럼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준비된 공연을 시작 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공연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악, 서양타악,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있으나

시간 관계상 한국 전통과 서양 드럼 , 그리고 한국무용 퍼포먼스는 짧게 공연이 진행됩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야 사랑하는 아들과 외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답니다.

 

 

 

넘치는 모습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무적해병들이 소총을 들고 훈련 하는 것 이상으로

힘을 가해 스틱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이 너무 빨라 카메라가 따라가지를 못했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런데로 동적인 표현은 확실히 보여준 듯 합니다.

물론, 후레쉬가 있었다면 더 좋은 장면을 촬영 했겠지만...,

 

 

 

아름다운 곳에 아름선을 선율, 아름다은 미가 있어 오늘 부대개방 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들 행복해 하실 겁니다.

부대 개방행사 하는데 있어 난타 공연은 덤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행사 시 공연 행사를 보여준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난타공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은 아님니다.

집중해서 관람 바랍니다.

 

 

사실 외부에서 난타공연 관람 보시는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하지만, 오늘 부대에서 특별하게 신경쓴 공연이니 재미있게 관람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셔야 타포스레드 공연팀도 힘을내서 열과 성을 다해 공연에 집중하게 될것입니다.

 

 

타포스레드 리더분께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준높은 음악을 하겠다고 하는 이야긴데요? 그건 곰세마리 노래 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곰세마리가 필승관에 널뛰게 될것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가 어떻게 날뛰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필승관에 가득찬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아들들이 곰세마리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곰세마리 가사는 이렇습니다.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그런데 미션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 두번~!!

 

 

두번째 미션은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가 아닌 옆사람과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옆으로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세번째 미션은 아빠곰 가사가 나오면 손을 번쩍 들어야 하는 미션입니다.

쉽지만 행동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곰세마리를 합창하고 무용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곰세마리로 인해 부대 개방행사는 절정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필승관에 계신 모든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것이고

신나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곰세마리 잡으셨나요? 재미 있어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부대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부대를

구석구석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대장님께서 무적해병들의 부모님들에게 개방 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의 모습입니다.

물론, 부대개방행사를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도 집중해서 관람하고 계십니다.

 

 

지금 모습을 보니 3번째 미션인듯 합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 어려우신가요?

필승관에 가득찬 무모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만의 행복은 아닐것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쭈욱 행복하시길...,

 

 

타포스레드 공연에 집중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필승관의 열기가 후끈후끈 한듯하고 사랑의 온도가 최 고조에 있는 듯합니다.

 

 

이분은 누구실까요?

이분은 82대대를 지휘하시는 대대장님 입니다.

대대장님! 오늘 행사를 주관해 주신것에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대대장님 가족분들입니다.

이 사진을 올리기 까지 고민 고민 많이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게 훌륭하게 내조해주신 가족분들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문구처럼 한 가족이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난타 공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들의 모습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새싹이 나오듯 생동감이 넘치시길 기대합니다.

 

 

난타 공연을 마치고 대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대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주임원사님 입니다.

 

 

대대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병 부터 중령까지 구성 되어 있는 부대입니다.

누구를 알고 있다고 해서 격려 한번 해주고 알고 있지 않다고 해서 격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똑 같이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과 어머님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모든 행사를 마치면 외박까지 그 기쁨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다정한 여인처럼 다정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게 피어오른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피하는 무적해병님~!!

어머님, 여동생, 아들 붕어빵입니다.ㅋㅋㅋ~!!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고 백송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 중대장님 그리고 행정관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에 계시기에 부대는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분위기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려와 같은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쿵~!!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입니다.

아버님께서 군 생활 하실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공간일 것입니다.

쾌적하고, 잘 정리된 공간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아들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구석구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활실 보니 어떠 신가요?

이제 마음이 놓이신가요?

생각 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생활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부터는 근심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서 먼 옛날 군 생활을 회상 하신듯 합니다.

군 생활 했던 모습이 생각 나사니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포를 들고 군 생활 한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신가요?

무적해병들 적가락들듯이 가볍게 들 수 있는 체력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ㅋㅋㅋ~!!

 

 

형님이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행군하고 훈련받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겁죠~!! 생각 보다는 괭장히 무겁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손실되어 무게감은 배가 된답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은 가볍게 메고서 주어진 임무를 100% 수행을 하고 있답니다.

 

 

해병대 스나이퍼 입니다.

옛 생각이 나시나요?

자세와 소총을 잡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막상 조준 해보니 힘드시죠~!!

조준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준과 정조준 격발 까지의 요령이 힘들뿐입니다.

 

 

해병대 군복 체험장도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입고서 매일매일 훈련 하는 복장입니다.

모든 군복이 그렇겠지만, 해병대 군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에 보온이 되지 않은 얼룩무늬 전투복입니다.

 그래도 해병대의 복장을 착용하기 까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착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니다.

 

 

중대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입니다.

중대장님께서 중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업무, 무슨 훈련을 하는지 부모님들께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대장님 더 이상 이야기 하시면 보안에...ㅋㅋㅋ~!!

아무튼, 중대장님께서는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말씀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께서 촬영하지 말라는 것인지? 아니면 이쁘게 촬영 해달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촬영자가 깜짝 놀래 포커스가 나간 모습입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ㅋㅋㅋ~!!

 

 

 

취식코너 입니다.

건빵, 팝콘, 커피, 음료수 등등 부모님들에게 입을 즐겁게, 행복하게 하는 코너 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먹기 싫어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준비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부대에서 언제 맛보시겠어요?

 

 

다정한 모습, 행복한 모습입니다.

군복을 입고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은 누구나 입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는 지금 DNA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적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아 세운 찬란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무임승차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미래 60년을 향해 새롭게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야 가야 합니다.

 

 

무겁죠~!!

5분이상 들고 있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어머님께서 가볍게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미리 무게는 48.53kg입니다. 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81mm박격포는 포신, 포다리, 포판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신은 포열과 굴대로 구성되고, 포열 외부 하단부는 사격간 발생하는 열을 공기에 의해

냉각시키기 위해 나선형의 냉각홈이 있습니다.

 

 

오빠가 짐어지고 다니는 완전무장입니다.

오빠 군 생활 많이 힘들게 하고 있으니

오빠 휴가나오면 싸우지 말고 오빠말 잘 들어야 합니다. 알겠죠~!!

완전무장의 무게가 40키로에 근접하는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 모포, 깔판, 개인용품 등이 담겨져 있답니다.

 

 

맛있게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도 막바지 입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두루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으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꾸르륵~!! 점심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그대로 밥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잔반은 없어야 합니다.ㅋㅋㅋ

 

 

이 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밥을 직접 취식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야 합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면 맛있는 밥입니다.

아울러, 보기 보다는 맛있는 밥이고 맛있는 반찬입니다.

왜냐하면 이 밥은 부모님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부대는 잔반 없는 부대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이 좋았습니다.

 

 

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지나갔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부대개방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대장님!

그리고 관계관 모두에게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부대개방행사에 이런 저런 사유로 참가히지 못하신 모든 부모님들께늠 미안함이 있다는것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꼭~~ 사랑하는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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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6 09:07 신고

    1208기 훈련병 부모로서 너무도 부러운 한 장면 입니다^^ 나의 아들도 21일 이면 멋진 무적 해병 가족이 되어 희열을 느끼며,아들의 선택을 응원하게 되네요..후에 저희들 부모에도 이런 좋은 영광에 날이 왔으면...^^ 해병대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 2016.04.06 09:09 신고

    멋진 추억으로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없다해도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는 날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곳 마린보이 포스팅 역시 오랫만에 봅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의 포스팅을 보며 우리아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수있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쉽게 풀이하고, 매끄럽고 구수하게 포스팅 해주셨던 이종오 원사님의 오랫만의 글을보니 지난 시간이 또다시 그리워지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 글 감각 여전하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제나 건강하세요.

  3. 2016.04.06 09:21 신고

    지금 1208기가 훈련받고 있나보군요. 훈병시절 부모로 있을땐 정말 시간이 안갔고 의지할곳은 이곳 마린보이 밖에 없었던것 같아 정말 열심히 마린보이 접속 많이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우리아듣들 하루일과를 알수있었고 멋지게 올려주신 이종오 원사님 글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1208기 훈병 부모님들 조금만 더 참고 계시면 멋진 아들 수료식이후엔 통화를 자주할수 있어 시간도 잘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우리 훈병들도 힘내고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멋진해병의 아들을 꼭 보실겁니다.

    • 1194 나주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6 09:44 신고

      승우 어머님도 다녀가셨군요.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주찬이는 화기중대로 복귀해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습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몇몇 동기들을 만났는데 그 누구보다고 반갑고
      정이 가더라구요 ㅋㅋ
      전역하는 그날까지 부모님과 승우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4. 2016.04.06 09:40 신고

    아들이 상병으로 진급했어도 하루일과처럼 날아라마린보이를 찾게됩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종오원사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꼭 한번은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훈병시절 가족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위로받았던 공간이기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이곳.
    아들이 전역해도 이 공간을 계속 찾을거 같습니다.
    원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병이들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5. 2016.04.06 14:25 신고

    원종오원사 님에 글중에
    '해병의 군복은 아무나 입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확 와 닿습니다.
    1208기 훈병들~지금의 수료 기간을 끝내고
    또 자대배치의 낯선만남과 함께 훈련을 겪어나가먼서
    성장해가는 우리 훈병들에게 이 경험들은
    세상에 나갔을 때 얼마나 같진 경험이 될까요?
    아들을 해병대 멋 모르고 보내놓고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족들이 모두 해병대 정신이 깃들여지는 건
    그건 아마도 해병대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의 선택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며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208 화이팅!

  6. 2016.04.06 21:08 신고


    저도 울 아들 보고 싶어지네요
    2사단 52부대 개뱡행사가 언제인지
    꼬옥 가보고 싶네요

  7. 1208기 5333이홍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32 신고

    1208기 이홍준 맘.
    4월9일 이행사 미리 체험 하러 2사단 김포 갑니다. 작년에 먼저 해병대 통신병으로 입대한 조카 얼굴보러요.
    울아들도 훈련무사히 마치고 ,함께 하길 .기도 해봅니다. 아자아자 이홍준훈련병, 화이팅!!

  8. 2016.04.07 16:43 신고

    부사관 359기 인터넷 편지와 사진보기가 안됩니다. 보고싶은 멋진아들 볼수가없네요, 보게끔 해주세요, 존재하지않은 싸이트로 뜨네요.

  9. 2016.04.28 03:20 신고

    70년대 해병대 하사관출신으로써.....위에 사진들 해병대에 가족방문하루를,,, 사진보니 믿을수없다!!!...
    내가 생활때는,,, 춥고.배고프고.졸리고...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인간을 반병씬만들던 해병대생활이었기에....
    내가 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위에 사진들 못믿겠다...... 한국이 후진국일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끔찍한 해병대생활을 44개월했는데,,,
    하기야 2000년도부터 해병대 발전위해서 나의해병대생활을 한국사회에 폭로하면서 해병대 발전을 요구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한게없어서 못믿겠다,,,,

  10.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02 신고

    병영문화가 많이 달라졌군요
    내껏을 입영시켜놓고 마음 많이 울적하였는데...여기서 한켠내려 놓고 갑니다
    우리 훈병이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함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 원사님 좋은 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빠~샤!

부사관후보생 358기

  # 영광의 임관식

 

 

해병대 부사관 358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오늘!!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처음 입대할 때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후보생들은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부사관 358기 임관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군생활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영상,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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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1 18:07 신고

    정말 장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필승

  2. 2016.04.04 22:34 신고

    멋지십니다. 영광의 임관식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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