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드디어 면회가 실시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훈련 받는 동안 많은 아픔과 그리움에 있었지만,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훈련기간중이라 외출은 아니였지만,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을 것입니다.

해병대 교육단 부사관대대에서 보내 온 사진을 지금감상 하시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이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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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6 18:28 신고

    면회 장면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기쁘을 나눠야 하는데 왜 이러죠

  2. 2015.07.16 18:31 신고

    울 아들도 보고 싶다. 면회도 하고 좋겠다 다들 나라 지킨다고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3.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21:11 신고

    짧지않은 기간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봅니다
    남은 훈련도 무탈히 잘마치어 멋진 간부가 되어주시길 바래봅니다.354기 부후생 여러분 홧팅!!

  4. 2015.07.16 21:11 신고

    많이 기다리던 아들들이 저렇게 늠름해진 모습에 얼마나 감격스럽고 애뜻할까요
    면회한것이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5. 2015.07.16 22:14 신고

    부사관은 눈빛이나 태도가 일반 사병과 다른것같습니다
    더 날카롭고 반듯하다고 할까요
    정말 멋집니다

  6. 2015.07.17 06:44 신고

    제아들도 부사관 만들고 싶었는데 늠름한모습에 부러움 마음만 듭니다.
    우리아들도 빨리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7. 2015.07.17 07:41 신고

    늠름한모습 멋지고 가족과의 만남 많이 많이 부럽고 다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뿌듯하고 대견하고 오랜만에보는 아들얼굴 맘이 짠함이 느껴
    집니다. 화이팅

  8. 2015.07.17 19:10 신고

    해병대는 훈병들이나 부사관이나 어쩜저렇게 잘생겼는지 ~~들리는 말로는 얼굴보고 해병대 뽑는다고 하는것같던데 풍문이 아니라 사실인것 같에요 아예 제가 잘못 알았다구요~~^^
    ㅋ ㅋ 죄송 잠시 농담해봤네요
    다들 해병대에 들어와 빨간 명찰만 달면 저리도 제3자가 봐도 가슴벅찬 포스가 풍겨져 나오나봅니다 해병인들은ㅈ모두가 내아들이요 내 동생처럼 느껴지는것은 저 혼자 만의 느낌은 아닐테지요 연병장에 서있을때의 모습과 부모님앞에 앉아있는 모습은 같은 사람 맞아요 라고 의문을 품을 만큼 다르네요 해병이 당신들은 변신의 천재들입니다 씩씩하고 냉철할때는 한없이 빈틈이 없으시고 온화한 아들로 돌아갈때는 개구쟁이 포스가 물씬 풍겨 정답게 보이는군요 그런 당신 해병을 우린 싸랑합니다 필승

  9. 2015.07.18 09:47 신고

    햇병아리 355기 부사관 후보생엄마예요. 모두 내 아들같아 보고 또 봅니다.

  10. 2015.07.18 22:58 신고

    짧은 시간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행복한 만남에서 힘을 얻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끝까지 잘 해내세요 응원합니다~^^

  11. 2015.07.20 15:08 신고

    부사관이라 그런지 아직 어린티가 많이 남아 있는것 같네요,,
    그래도, 모두 같은 피부색으로 염색을 한듯, 검붉은 피부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12. 2015.09.08 14:25 신고

    이 사진들을 보니까 지난해 11월 13일 그 날의 순간들이 저절로 재생이 됩니다.
    한 장면 장면 매 순간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네요.
    가족들을 만나 행복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해요, 대한해병대.
    필~승!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벌써 7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지난 훈련기간 군사지식과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인성함양 등 많은 것을 몸소 익혔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훈련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어진 위치에서 언제나 솔선수범해야 하고 

예비 분대장으로서의 능력을 배양 해야 합니다.

이번 7주차 훈련은 화생방훈련, 독도법 실습, 빨간 명찰 수여식 그리고 임관 종합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성실하게 그리고 책임감을 다 할줄 하는

능력과 전투 지휘자로서의 능력이 배양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지난 7주간의 훈련 고생 하셨고 앞으로 남은 훈련 기간도

책임감을 다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이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중사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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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4 08:24 신고

    7주차 훈련을 마친 부후생들 고생 많았습니다
    남은 훈련도 무탈히 잘마치어 멋진 지휘관이 되시길 바랍니다.354기 부후생들 홧팅!!

  2.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4 08:35 신고

    1159기로 전역한 큰넘이 하고싶어 했던 부사관....
    지금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훈병인 동생에게 부사관의 길을 권유하기도 했답니다
    해병대의 매력에 지금도 푹빠져 있는것 같네요..ㅎㅎ
    354기 부후생들 선임들의 발자취를 따라 늘 화이팅 하십시요

  3. 2015.07.14 08:42 신고

    부사관 입대 시키십시오. 잘 해낼 수 있습니다.

    •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7.14 09:25 신고

      지금은 해병정신으로 알만한 기업에서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동생한테 자꾸 권유를 하는것 같아요
      멋진 부후생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홧팅!!

      원사님...좋은하루 보내세요

  4. 2015.07.14 09:38 신고

    사병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네요.
    눈빛도 다르고 자세도 다르고
    주변에 아무도 해병대 간 사람이 없어 몰랐는데
    알면 알수록 매력있고 우리아들 선택이
    대단히 옳았다고 생각듭니다

  5. 2015.07.14 11:37 신고

    이 사진들에 계시는 부사관님들은
    눈빛부터가 남다르신것 같습니다
    자세도 정말 우리 아들들과는 너무나 다른 포스가 느껴집니다
    울 아들도 나중엔 이렇게 더 멋진 해병이 되어있겠죠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2015.07.14 16:03 신고

    부사관 훈련은 훈련기간도 길고 훈련 강도도 훨씬 강하겠지요
    7주차 훈련 마무리를 축하합니다

  7. 2015.07.16 17:40 신고

    아들 오늘 날씨가 더러워 힘들었지,수고했다!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8. 2015.07.16 21:25 신고

    부사관은 역시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생각을 하게됩니다
    쉽지않은 결정이엇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9. 2015.07.17 01:38 신고

    부사관들또한 해병대만이 내사랑 이군요
    우리 훈병이들은 6주면 수료식을 하는데 부사관들은7주 그러니까 우리 훈병이들보다 1주를 더 훈련받군요
    울훈병이 아버지와 나는 몇년을 마라톤을 했기에 훈병이 입대시켜놓고 처음 마라톤대회가 또 퐝해병대부근인 영덕이라 지난주에 울훈병이 생각하면서 완주했습니다
    거기 행사장에도 빨간명찰을 달고 교통정리과 행사장을 안내 해주신분도 해병를나오신 분들이었답니다
    아마 울훈병이가 해병대에 입영하지않았다면 그렇게 자석처럼 그분들이 나의 눈에 끌려오진않았을겁니다 일부러 다가가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랬더니 아예 감사합니다 그러시더니 머리를 숙이더군요
    모습들은 저희보다 훨씬 위이신것 같은데 해병대의 자부심으로 똘똘뭉쳐있는 모습이 역쉬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구나를 입증시켜주더군
    무적해병으로의 발판이될 훈련소~~
    또그런곳에서 훈련병이 해병이가 될수있겠끔 도와주실 해병부사관님 당신들은 멋지십나다 필승

  10. 2015.07.17 07:04 신고

    으악 지금 생각만해도 끔찍한 화생방 군생활중 제일 싫은게 화생방이었는데 어쩜 그리 늠름하게 훈련에 임하는지 보기 좋습니다.
    빨간명찰 멋집니다 임관종합평가 무사히 마치시고 남은기간 더열심히해주시기바랍니다 당신은 해병대니까

  11. 2015.07.19 15:39 신고

    355기 부사관후보생 엄마예요. 7주차 얼마나 많이 자기자신과 싸웠을지... 남은 시간 힘들겠지만 반드시 이겨내서 멋진 부사관이 되시길 바랄게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5주차 훈련으로 각개전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각개전투 훈련은 전투상황하에서 적의 관측과 사격으로 부터 자신의 생존성을 유지하면서

부여된 인무를 수행하는 훈련입니다.

특히, 해병대 분대장이 되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숙지를 해야 분대원들을 살릴 수 있답니다.

무더운 날씨에 강한 훈련을 받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성실하게 각개전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 남아야 사랑하는 분대원들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악조건하에서도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각개전투 훈련의 중요성은 각개 동작의 기초가 되는 사격과 기동, 위장, 지형지물 이용,

진지공사 등을 숙달하고 열악한 악조건하에서도 이를 극복하여

임무 수행에 필요한 전투 기술을 익히는 훈련입니다.

 

 

해병대 분대장의 의사결정에 따라 분대원들이 전멸하느냐,

아니면 작전을 성공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각개전투 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요령피우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면 무적해병들의 생존이 위태롭습니다.ㅎㅎㅎ

분대의 승리가 있어야 소대가 승리하고, 소대가 승리해야 중대가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적 개활지를 신속하게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동시에도 지그재그 형식으로 이동해야 적으로 부터 정조준을 피할 수 있답니다.

자세는 최대한 낮게 해야 합니다.

 

 

적이 보이는 듯합니다.

각개전툰훈련은 강인하고 자신감있게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결여된다면 작전에 성공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생명에도 안전에 보장 받을 수 있답니다.

 

 

현 위치에서 10분간 쉬는 시간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모두가 지처 있는 상황이지만,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과 필승의 신념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무적해병들의 생명을 지켜줘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생각 하십시오.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 모두가 각개전투의 목적에 맞는 공격정신을 함양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무적해병들이 볼때 감탄을 하겠습니다.ㅎㅎㅎ

 

 

철조망을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두려움없이 통과하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입니다.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면모가 보이네요~!! 장하십니다.

 

 

얼굴 위장도 아주 잘 한듯합니다.

아울러, 각개전투 훈련도 중요하지만, 분대장으로서의 인성과 품위

그리고 군사지식을 훌륭하게 쌓아야 합니다.

일명 무식한 분대장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해병대 분대장이라는 직책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한편의 전쟁영화를 보는 듯합니다.

최대한 낮은자세를 유지하면서 포복을 실시하고 있는 예비 분대장의 모습입니다.

얼굴과, 손등 위장 아주 잘되 있고, 전투복은 흙탕물로 인해 위장이 아주 잘어 있네요.ㅠㅠㅠ

 

 

목표물을 탈취하고 해병대 군가를 부르면서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내려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 해병이라는 구호도 한답니다.

아무튼, 해병대 분대장의 길 힘들고 어렵지만,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조금더 힘 내시고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실무부대에서 우리 분대장 최고 소리 들을 수 있을 것습니다.

분대장이 잘해야 무적해병들도 잘 따르고 분대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분대원들을 사랑으로 그리고 내가 해 줄 수 있는 모든 배려와 존중을 해주십시오.

 

 

자세가 높은듯 합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목표지점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각개전툰 훈련장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훈련이지만, 실전과 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전투력이 생기는 것이고,

개인 임무도 책임감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탄장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탄을 신속하게 장전해서 적을 제압해야 합니다.

 

 

땀으로 범벅이된 전투복 입니다.

강한 훈련속에 강한 정신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모든 훈련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현재 힘들고 어렵더라도 피해갈 수 없는 길입니다.

그렇다고 쉬운 길을 선택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즐겁게 신나게 그리고 재미있게 하는 것이 훨씬 쉽게 갈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철조망 통과는 신속하게 통과를 해야 합니다.

신속하게 통과하지 못한다면 적이 정조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철조망 통과는 적과 근접한 거리에서 있다는 것입니다.

 

 

 

저 뒤에 터지는 것은 연습용이 아니라 실제 살상용 크레모아입니다.

물론,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안전 지대에 빠져 나가 있을때

각개전투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기 위해서 터뜨린 것입니다.

안전에 이상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각개전투 훈련을 하면서 많을 것을 몸으로 머리로 익혀야 합니다.

단순 몸으로 시간을 보낸다면 여러분들은 분대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 하나 집중하면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최고 이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처음 부터 최고가 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마지막 순간에도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다 보면 최고에 근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소마린 역시 최고이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 모두가 죄우명이 있겠지만,

처음 목표 설정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목표물을 탈취 확보하기 위해 수류탄을 던지는 행동입니다.

사격과 기동으로 목표지점을 향해 전진하는 것 자체가 힘들지만

성공적으로 목표를 탈취한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꽝~! 꽝~!! 하고 터졌습니다.

잔해물이 낙하될 때 까지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바짝 엎드려 있을 것입니다.

 

   

목표물을 탈취한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입니다.

이젠 당당하게 각개전투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실무부대에 있는 무적해병들이 본다면 미래의 우리 분대장님 최고라고할 것 같습니다.

빨간 명찰과 팔각모 사나이로서의 위용이 보입니다.

더운 날씨에 해병대 강한 훈변을 받고 있는 모두가 건강하게

그리고 군사 지식을 풍부하게 쌓기를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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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30 15:47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6.30 16:31 신고

    강도높은 훈련인것 같습니다
    힘든만큼 성취감도 높을것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홧팅

  4. 2015.06.30 20:33 신고

    1199이재형 힘내세요~~!

  5. 2015.06.30 21:21 신고

    어머나! 까맣게 칠하고 있으니까 더 비장해 보이네요 울 아들도 이렇게 열심히 훈련받아 더 야무지게 다져지고 있겠죠 모든 훈련하시는 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힘내시고 이겨내십시요 이제는 모두가 한가족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응원할게요 좋은 영상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6. 2015.07.01 08:20 신고

    부사관,.그 전에는 하후생이라불렀는데,.벌써354기 부사관이 배출되고,.있네요,.짝짝짝~~
    저는 172기 였는데,.그러고 보니 30년이 넘었네,.
    격세지감,을 느끼지만 부사관 교육훈련 빡쎕니다,.무지,..
    부사관 파이팅,.!!!





































  7. 2015.07.01 08:27 신고

    분대장 교육훈련 잘 받아야죠,?.힘내고 화이팅,.~~
    분대원들 통솔하고 생명을 책임지는데,.
    언제나, 후배들이 자랑스럽네,.가슴 뿌듯하네,.
    봉급도 미군들처럼 좀 많이줘요,.제발,.
    군생활에 보람 느끼게,.~~

  8. 1198기 강민석& 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8:43 신고

    볼수록 해병대가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9. 1198기 강민석& 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8:44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힘내세여~~

  10. 1198기 강민석& 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8:44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힘내세여~~

  11. 2015.07.03 02:54 신고

    부사관 후보생님들도 항상 힘내십시요!!!!

  12. 2015.07.03 14:48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힘내세요!!

  13. 2015.07.03 19:59 신고

    항상 힘내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14. 2015.07.04 01:36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힘내세요 ㅠㅠ 화이팅 응원합니다!!!!

  15. 2015.07.04 12:22 신고

    대한민국최고의 군인 해병대훈련병강민현!!
    필승!
    잘하고 있지?
    해병대 최고 미국에서도 대한민국해병대출신이라면 면접은 패스 ㅇㅋ

  16. 2015.07.04 12:24 신고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대
    울 아들 훈련 잘 받아라
    잠도 잘 자라
    보직은 ???
    쉬는시간에는 열심히쉬고
    무조건이다.

  17. 2015.07.04 12:48 신고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 봐도 봐도 멋지시네요~
    미래의 분대장 모습!!!
    그날까지 건강하게 훈련 쌓아가시길.....

  18. 2015.07.04 17:44 신고

    나의 사랑 민현
    지금 저녁식사 시간,
    저녁 맛있게 잘 먹고 화이팅!!!
    내일은 주일,
    주님과 함께 하시니 늘 강건하리라
    오늘도 내 사랑 민현을 위해 기도한다.
    사랑한다. 민현
    필승!!!

  19.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8 신고

    해병대 부사관님들 다들 힘내세요!

  20. 2015.07.13 19:08 신고

    354기부사관후보생1소대심명보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있다는거잊지알고 열심히훌련하거라.화팅!

  21. 2015.07.13 19:08 신고

    354기부사관후보생1소대심명보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있다는거잊지알고 열심히훌련하거라.화팅!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벌써 4~5주차 훈련을 받았습니다.

 

영점사격부터 개인화기 사격까지 그리고 유격기초후련, KAAV 탑승, 공수기초훈련 등 많은 군사훈련으로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군사 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포스팅 없이 사진으로 감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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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30 11:38 신고

    아~~역시 무적해병 듬직하고 멋집니다..
    다부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화이팅

  3. 2015.06.30 12:05 신고

    역시 최고!! 최고!!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여러분 곁에 항상 사랑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화팅 !

  4. 2015.06.30 12:34 신고

    훌륭한 부사관님 되실겁니다 힘내십시요

  5. 2015.06.30 14:07 신고

    바다에 떠있는걸 뭐라고 부를까...
    전함????
    멋지네요~~~

  6. 2015.06.30 14:09 신고

    바다와 육지를 모두 다닐수 있구나~~

  7. 2015.06.30 14:10 신고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 화이팅!!
    1198기 울 훈병들도 화이팅!!!

  8. 2015.06.30 14:49 신고

    부사관 354기 후보생분들 고생하시네요ㅠ ㅠ 선크림도 못바르게 하는지 검게 그을린 모습이 마음아픕니다! 국가를 위해 힘든 훈련 견뎌내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1198기, 1199기 해병대 훈련병 분들도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9. 2015.06.30 15:41 신고

    더위에 고생 많았겠어요.354기 부후생 파이팅!!

  10. 2015.06.30 21:13 신고

    다부진 모습 뭔가 더 멋있어 보이십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더불어 무한 응원 보냅니다

  11. 2015.06.30 22:35 신고

    휴식을 취할때는 사랑스런 아들들의 모습인데 훈련때는 완전 다르네요~
    고된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지만 대견스러워요. 응원 합니다. 힘!!

  12. 2015.07.01 01:05 신고

    역시 해병의 모습이다 멋있고 듬직해~!ㅎㅎ앞으로 남은 훈련들도 겁먹지말고 화이팅❤️

  13. 2015.07.03 09:12 신고

    훈련 힘들지않지.버틸수 있을꺼야.세상을 살다보면 이보다 더 힘든일도 있는데 뭐. 더 힘들어도 견뎌봐.너 혼자 하는것도 아니잖아.나중에 같은 힘든일이 있어도 벌써 격었는데 뭐. 후에는 웃자.

  14. 2015.07.03 09:12 신고

    훈련 힘들지않지.버틸수 있을꺼야.세상을 살다보면 이보다 더 힘든일도 있는데 뭐. 더 힘들어도 견뎌봐.너 혼자 하는것도 아니잖아.나중에 같은 힘든일이 있어도 벌써 격었는데 뭐. 후에는 웃자.

  15. 2015.07.03 14:47 신고

    부사관분들 힘드실것같은데 다들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우리 준영이도 화이팅!!

  16. 2015.07.03 19:48 신고

    멋집니다~ 항상파이팅!!

  17. 2015.07.04 01:37 신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이제 교육 받는 우리 진석이도 힘내고 더울텐데 더위 조심하시고 모두들 힘내세요!!

  18. 2015.07.04 01:41 신고

    우리진석이도 교육 진짜 잘버텨서 받고 수료식 때 얼굴 빨리 보자 화이팅 해병대 분들 화이팅!!

  19. 2015.07.04 07:49 신고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 아침이다.
    오늘은 2015년 7월4일 토요일 오전 7시49분이다

  20. 2015.07.06 06:22 신고

    1199기 황민우 여자친구입니당 ~
    요세는 밤을 새다가 오늘이야 말로 고쳤습니다 !
    계속 밤을 새고 아침에 자고 그러다보니 생활패턴만 무너진게 아니라
    제 건강도 무너지고 있어서 ㅠㅠ 저녁 12시에 잠에 들려 노력한 결과로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었습니당 ㅎㅎㅎㅎ
    우리 민우님도 곧.. 아니면 지금쯤이면 일어날 시간이겠죠 ?
    군모닝 ~ 민우님 ♥

  21. 2015.07.08 00:12 신고

    재균아~ 삼촌이다.

    삼촌도 전방에서 군 생활을 했지만 우리 조카가 아무나 갈수 없다는 해병대에 입대 했구나

    삼촌이 무척 자랑스럽다. 조국을 위해 필승의 의지를 불태우기를 바란다.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강한 분대장이 되기 위해 전투제압술 훈련과,

화생방 이론교육 그리고 해병대 고유의 전투수영훈련 등

적과 백병전에서 이겨낼 총검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 강한 분대장들이 전투기술 훈련장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전투제압술 훈련은 백병전 시 또는 경계작전 시 직면하는 위협으로 부터

개인을 방호하고 적을 제압할 수 일종의 무술훈련입니다.

신속하게 상대방을 제압해야 이기는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훈련은 전투제압술 중 꺽기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힘이 장사라 할지라도 순간적인 전투 기술로

제압하게 된다면 낙엽처럼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손목빼기 기술을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투제압술은 무단자가 아니더라도 1주일 이내에 숙달할 수 있도록 해병대 자체적으로 개발하였으며,

기본동작3개, 응용동작 8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동작은 신속 정확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숙달을 하면 되는 기술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모습은 화생방 이론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생방이라는 것은 화학전, 생물학전, 방사능전을 아울러 이르는 말입니다.

소량의 투하로 많은 인원을 상상할 수 있는 무서운 무기입니다.

하지만, 방어할 수 있는 능력도 배우고 있답니다.

 

 

방독면의 구성요소와 (안면부, 정화통, 휴대주머니), 부수물자(보호두건, 흐림방지포, 수통마개 뭉치, 방수 주머니,

저시력자용 안경)를 기록하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머리에 숙지해야 합니다.

아울러, 정화통 제한사항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암기를 하십시오.

 

 

 

해병대 고유 훈련인 전투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벌써 수영장에 입수 후 보습입니다.

수영훈련 만만하게 보시면 오산입니다.

체력안배와 정신력 그리고 교관님께서 알려주신 요령을 확실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완전무장과 함께 하는 전투수영훈련~!!

힘들지만,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완전무장을 가지고 수영하는 것은 유사 시를 대비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라 할지라도 군인은 무장과 함께 해야 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 깊이는 2미터 깊이 입니다.

빨간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지점이 1미터 50정도 되는 지점입니다.

체력안배를 잘 해서 목적지 까지 이동을 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한 길 험난한 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무적해병들이 기다리고 있기에 더 강한 분대장으로 만들어여 저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 낼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힘든 모습이 보입니다.

맨몸으로도 하기 힘든 전투수영 훈련 이지만, 잘 견디고 있습니다.

여기서 포기한다면 강한 분대장이 될 수 없습니다.

 

 

 

목적지 까지 도달했습니다.

체력이 많이 손실된 모습입니다.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고, 전투수영 훈련과의 싸움에서도 꼭 이겨야 합니다.

무적해병의 길, 그리고 해병대 분대장의 길 어렵고 험난 합니다.

 

 

현재 높이는 7미터 높이 입니다.

아찔 할것입니다. 실제 높이는 이 보다 훨씬 높게 느껴진답니다. (느끼는 높이는 10미터 이상)

뛰어 내릴때 정확하게 다리를 모아야 하고 손은 지정된 장소에서 놓지 말아야 합니다.

잘자신감으로 뛰어 내리십시오.  해낼 수 있습니다.

 

 

 

뛰어 내리고 있습니다.

수영장 안에는 안전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안전에는 큰 문제 없답니다.

참고로 해병대 교육단 수영장은 국제 규격과 동일 하고

수온도 현재 기온에 맞게 되어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시선을 멀리 보라는 교관님의 지시입니다.

바로 밑에 보면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뛰어 내리기 힘듭니다.

눈 높이 보다는 높게 시선을 해야 안전하게 뛰어 내릴 수 있습니다.

 

 

안전요원 보이시죠~!!

현재 보이는 물속 깊이는 약 5미터 정도 됩니다.

너무 깨끗해서 바닦이 훤히 보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 높이 보다 더 높게 보이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입수 하였습니다.

물결이 사방으로 퍼졌네요~!!

하지만, 안전에는 지장없습니다.

 

 

정확한 자세입니다.

두발을 모아야 다치지 않고 이함을 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자격 충분합니다. ㅎㅎㅎ

여기서 멈추지 마시고 더욱 더 군사 지식을 쌓아가야 합니다.

 

 

계속되는 해병대 전투수영입니다.

힘들지만,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험난한 길 피해갈 수 없기에 여러분들은 즐기면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부사관 354기 후보생 알겠습니까?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전투수영을 마쳤습니다.

이어지는 훈련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오.

 

 

 

이번 훈련은 총검술 훈련입니다.

백병전에서 적과 싸워 이겨애 하고 개인 보호를 할 수 있는 훈련입니다.

총검술 훈련은 총 19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분동작과 응용동작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본 동작을 정확하게 숙지 한다면 응용동작은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들은 해병대 초급 간부로서의 군사 지식을 쌓아야 하기에 19개동작을 완전 숙지를 해야 합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리지만, 숙지를 하지 못한다면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소총을 바르게 잡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충분한 자격이 있기 때문에 해낼 수 있습니다.

이제 3주차 훈련이지만, 강인함이 보이네요~!!

 

 

총검술 기본동작인 찔러 자세입니다.

정확하게 적 인후부를 노려야 합니다.

힘들다고 총구를 내린다면 여러분들은 개인을 방어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적과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점점 군인으로서의 면모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분대장이 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내가 지키고 있는 한 적이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할 것이다는 생각과 혹시라도 적이 내 앞에 나타난다면

즉각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자세 좋습니다.

힘이 넘쳐 보입니다.

그런데 총구를 조금 더 높이 올려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적 총구가 내 목을 향해 들어온다면 방어 할 수 있겠습니까?

 

 

총구 높이 좋습니다.

그리고 눈빛이 애사롭지 않습니다.

강한 분대장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현재 모습은 총검술 구분동작 후 쉬어 자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차려 총 하게 된다면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는 자세입니다.

군사용어가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행동은 때려자세입니다.

총검술 3번째 동작입니다.

신속하게 힘있게 총구를 돌려서 개머리 판을 이용하여 적 머리를 강타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의사항은 온른팔을 쭉~ 펴서 힘있게 돌려야 합니다.

현재 모습 아주 좋습니다.

해병대 분대장이 되기 위한 훈련과정들이 계속되겠지만,

참고 견디면서 하나 하나 훈련 받다보면 강한 분대장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아울러, 부사관 354기 후보생 모두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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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12 19:15 신고

    멋있어요^^!
    남은 훈련들도 더 힘내세요^^!
    파이팅! 다치지 마시구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오!

  3. 2015.06.12 20:42 신고

    더운날씨에도 진지한표정으로 훈련하는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남은훈련 다치지마시고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오빠아 내가 언제나지켜보고있으니까 멋진모습 보여주길바래 사랑해♥

  4. 2015.06.13 10:59 신고

    훈련열심히 하시고 다치지마세요!ㅎㅎㅎ멋잇습니다.
    꼭 모두 열심히 해서 훌륭한 해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5. 2015.06.13 11:21 신고

    1198훈병이들 모두 의기 투합해서 단단한 바윗돌처럼 되길 염원한다...
    필승!

  6. 2015.06.13 20:43 신고

    훈련병들 와우 완벽 자체발광 그 자체 입니다. 우리 아들들 사회에서 경험 못한것 다 해 보는건가요. 조성수 작가님께서 클로즈업을 잘 하시는것 같아요.

  7. 2015.06.13 22:35 신고

    정말 멋있어요!!
    울 막내도 잘 훈련받고 있겠죠?!

  8. 2015.06.13 23:48 신고

    오늘은 다혜가 기차타고 방금왔다.
    넌 지금은 꿈나라 갔겠지. 좋은 꿈 꾸고
    내일은 처음으로 맟이하는 휴일이네. 훈련은 없을려나?
    경진이도 메르스땜에 수료식 못간다고 안타까워하더라.
    너도 항상 조심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9. 2015.06.14 13:06 신고

    부사관 부후생들!
    정말 멋있습니다 ! 다들 훈련 잘 받으시고
    아프지 마세요 ㅜㅜ ! 수고가 많으십니다 !
    다들 화이팅 응원할게요 !

  10. 2015.06.16 00:03 신고

    멋집니당 다치지마시고안전속에서무적의해병으로거듭나세용~^♥^

  11. 2015.06.16 00:12 신고

    더운데 고생 많이하시는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 유념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12. 2015.06.16 00:13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항상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13. 2015.06.16 00:44 신고

    석이도화이팅~~

  14. 2015.06.16 00:44 신고

    훈련 잘마치세요!

  15. 2015.06.16 19:27 신고

    정말 더운데 고생들 많으십니당!
    곧 1198기 신병들도 훈련 할텐데 다들 힘내시고
    1197기 분들도 다들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사진으로 이렇게 올려주셔서 해병대 훈련에 대해 더 관심있고 잘 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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