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분대전투 훈련입니다!

 

후보생들이 임관을 하고 해병대 하사가 되면

실무에서 분대장의 임무를 수행하게 될텐데요.

 

기본적인 분대단위의 전투기술을 습득하고

한 분대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갖추기 위한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군 기본 자세가 몸에 익어서 더 편해보입니다.

이제는 병기를 파지하고 이 자세로 앉아있는게 더 편해보이지 않습니까?ㅎㅎ

 

 

오와열도 철저합니다! 병기의 각도까지 거의 비슷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오늘 실시될 과업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이군요.

 

 

지금 교육받고 있는 분대전투훈련은 임관을 위한 종합평가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실무에서도 알아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후보생 모두가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목소리가 작아지지는 않습니다!

목소리는 항상 가장 크게 내야합니다! 악!

 

 

종대대형으로 이동하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위치하고 있는 자리별로 사주경계를 해야하는 방향이 다 정해져있습니다.

 

 

 

 

후보생들. 또 다른 설명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있을까요?

 

 

바로. 완수신호입니다.

실제 전투상황에서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부대원이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수신호를 사용합니다.

 

 

한동작. 한동작. 정확하게 숙지하고 기억해야합니다.

 

 

서로 물어보면서 내용들을 정확하게 숙지했는지

확인하는 것은 좋은 학습 방법입니다.

 

 

사주경계를 하면서도 대형을 유지해야합니다.

 

 

이제는 후보생들의 병기파지 자세가 제법 숙달된 것 같죠??

 

 

 

훈련이 진행되면서 눈빛도 강해지고, 교육훈련에 임하는 태도도 더욱 진지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몸으로 행동하는 훈련들의 기본은 이론적인 지식입니다.

종이에 써진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행동으로 정확하게 옮기는 것은

분대장으로 임무를 수행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부사관 후보생 359기의 임관식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강한 훈련들을 잘 마무리하고,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수여받는 그날까지.

교육단에서의 일정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께서도

후보생들을 끝까지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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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3 12:53 신고

    정말 멋지지 말입니다. 그 힘든 해병대 교육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과연 할 수있을까? 돌아오면 괴찬다고 다독여 줘야지 가슴 졸이며 보낸 시간이 흘러 드디어 임관식이있는 주가 되었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딸들 너무 고맙고 대견합니다.
    실무가서도 잘 할수 있습니다^^

  2. 2016.05.23 14:01 신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울 도연이 자량스럽고 대견하다. 사랑하고 멋진 모습으로 임관식날 보자구나.^^

  3. 2016.05.24 11:41 신고

    도연맘과 다희맘께서는 항상 일순위로 댓글을 다시는군요^^ 그게 무사히 교육 잘받고 임관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3일 남았네요 우리 엄마 아빠들이 그날 장하다고 잘했다고 힘껏 안아주고 격려해 주자구요
    359기 신임해병하사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임관하는 순간부터 조국의 아들 딸인거 잊지말고 나라를 지키는 임무에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어야 하겠지.아들 송승범! 장하다
    27일 보자!
    신임해병하사 359기 축하합니다^^

  4. 2016.05.24 21:17 신고

    이제 마지막주구나 고생했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빨랑 금요일이 왔어면 좋겠다
    그리고 359기 부사관 모두 축하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은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59기 9주차

전장리더십훈련입니다.

 

전장리더십훈련은 주어진 과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후보생들이

창의적인 사고와 소통능력, 협동심과 단결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실까요?

 

 

종이를 들고 완장을 차고 있는 후보생이 리더의 역할을 하는데.

과제해결의 전반적인 책임을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종이에 조건이 쓰여져 있고. 후보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사로 임관한다면. 분대의 분대장으로서의 임무를 맡기 때문에

리더로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중재할 줄도 알아야합니다.

 

 

이렇게 한 팀이 된 팀원들이 열심히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결정도 중요하지만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 이제 방법을 결정했으면 실천으로 옮겨야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고려해서

하나하나 다음단계를 준비합니다.

 

 

이번엔 좀더 복잡한 과제인것 같습니다.

케이블과 밧줄을 이용해서 탄약박스를 반대로 옮기는 과제를 수행중이군요.

 

 

또 다른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 빨갛게 칠해진 부분은 절대 닿으면 안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 과제는 생각보다 까다롭겠죠??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장비들이 활용됩니다.

드럼통. 쇠파이프등이 그것입니다.

 

 

이번엔 밧줄을 이용해서 반대편으로 도하해야합니다.

 

 

 

하나하나 주어진 과제들을 수행하다보면.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고.

과제수행도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후보생들간의 의사소통과 협동도 좀더 익숙해지게 되죠.

 

 

물구덩이가 보이시죠?

 물구덩이를 건널때는 후보생들이 더욱 집중해서 과제를 수행합니다.ㅎㅎ

 

 

엄청난 높이에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것 같지만 걱정하지않으셔도됩니다!

안전사고가 나지 않은만한 높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주변에서 지켜보는 후보생들은 다른 조 인원인데요.

주어진 조건 하에서 과제수행을 하는지 감독하고 있습니다.

 

 

( 조금만 더 힘을 내! 내가 뒤에서 잡아줄게! )

 

전장리더십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칼같은 오와열을 맞춰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대 부사관으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359기 후보생들.

얼마남지 않은 훈련들을 무사히 받고.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날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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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8 16:05 신고

    다들 모든 훈련과정 마치고 다음주 멋진모습으로 임관식하는 날 기대합니다.^^

  2. 2016.05.18 18:01 신고

    오~우! 내아들별 첨으로 사진한장박혔네 반갑다 아들아 잘지내고있는모습보니
    이젠 9일남았네 359기 모든 후보생 화이팅!!

  3. 2016.05.19 10:24 신고

    이제 초급장교로서의 훈련들도 해나가는걸보니 참 대견들 합니다.
    임관하는 그날까지 해병의 아들 딸들 모두 건강하게 최선을다합시다 필승~!

  4. 2016.05.19 10:35 신고

    우리아들 준필이 찾았다 이제 훈련을 끝나는 막바지에 우리아들 얼굴 찾아서 기분이 너무 좋구나 담주 얼굴 볼 생각하니 너무 좋구나 그리고 면회때 살이 너무 빠졌더만 오늘 보니 조금 나아진것 같아 굿이다. 그리고 백령도발령 축하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곳이 백령도다 걱정하지 마라 담주 보자 필승

  5. 2016.05.19 10:51 신고

    하늘에서 별따기 보다 어렵다는 사진찾기 ㅋㅋㅋ 우리아들 준필이 3주차 공수교육장, 그리고 9주차 전장리더십 두번이 사진에 올라 하늘에 별을 두번이나 땄네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너무 좋구나 이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그리고 백령도 발령 축하한다.m389m

  6. 2016.05.19 12:56 신고

    국방부 시계는 여전히 돌아가고 있음을 실감하네요. 어느덧 훈련기간이~
    다들 자랑스럽습니다. 남은 훈련 잘받고 임관하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 있기를
    우리딸 서희는 어디로 발령이 났는지 궁금하네~~ 어디가서든지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일주일 남았구나 좀더 힘내고 홧팅!!! 사랑한다 ♡

  7. 1210기 최동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19:43 신고

    내아들 동혁아~
    정해진 시간에 훈련하고 먹고, 자는게 가능한거니?
    너를 훈련소에 보낸 후로는 엄마의 일상이 사치인 것 같은 느낌이야~
    땀이 유난히 많아 피부가 않 좋은데 어쩌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단다~
    지원 4수나 할만큼 의지강한 내아들~
    7주 너무나 긴 시간일테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볼 수 있겠구나~
    사랑해 내아들~
    또 들를께~
    엄마가~

  8. 2016.05.22 10:06 신고

    와 우리 달달이 열심히 잘하고 있네 ㅎㅎ 얼굴 좋다,, 이제 임관일이 얼마 않남았다 잘 견뎌 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할말이 너무 많구 묻고 싶은것도 넘 많구나,, 오늘도 잘 마무리 하구 건강하게 만나길 바란다,, 달달이 홧팅~~ㅋㅋ

  9. 2016.05.22 21:27 신고

    오늘 종일 전화 기다렸다. 면회. 임관일주일전 전화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전화 없으면 안 오는거지~~ 어제 과업은 잘했니? 잘했으리라 믿는다 .이 엄마는 또 목요일 편지기다리고 금요일 널 만날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잘 견뎌줘서 대견하고 고맙구나!
    멋찌다~~무적해병 김다희 수고했어^^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59기 4주차!!

수류탄 투척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훈련의 진행에 앞서 방탄복을 착용하고

방탄판을 넣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후보생들.

수류탄 훈련이라는 긴장되는 상황인만큼 교관의 설명을 그 어느때보다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후보생들의 표정에서 어느정도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교관님이 설명한데로 한단계 한단계 수행한다면

이상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손에 들려진 연습용 수류탄으로 시범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류탄을 파지하는 방법이 매~~우중요합니다!!

 

 

 

 

드.디.어.

 

후보생들 한명한명의 손에 수류탄이 들려지기 시작합니다.

 

 

 

 

안전핀 뽑고!

수류탄을 투척하기 직전의 자세가 아주 좋습니다!!

 

 

 

 

자신의 손에 들린 수류탄. 초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안전핀을 뽑고 나서는 정확하게 수류탄을 파지한 상태에서 자신있게 투척해야합니다!

 

 

 

좋습니다!

이제 자신있게 투척하기만 하면 됩니다!

 

 

교관들이 후보생들의 하나하나를 다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파지방법도 다시한번 설명해주고, 경직되 있는 후보생들의 긴장도 풀어줍니다.

 

 

수류탄을 지급받지 않은 후보생들은.

자신의 손에 수류탄이 있다고 생각하고 연습을 합니다.

반복하는 연습만이 우수한 수류탄 투척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계속되는 반복에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단 한번의 완벽한 투척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숙달이 필요합니다.

 

 

 

자. 이제 실전입니다!

연습때 했던대로만 하면 됩니다.

 

 안전핀 뽑고!!

 

 

 

 

전방에 보이는 연못(?)의 정중앙을 향해 힘차게 투척하면 됩니다!!

 

 

 

자세가 우수합니다.

자.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던지면 됩니다!!

 

 

여후보생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멀리던져서 연못쪽으로 투척해야합니다.

 

 

꽉쥐고 있는 오른손.

떨리겠지만 침착한 마음을 가진 상태에서 투척한다면

이상없이 훈련을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

 

 

 

 

후보생들의 가슴 앞에 들린 수류탄.

자신의 목숨처럼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투척이 끝나고 대기하는 후보생들의 모습.

아까의 긴장된 모습과는 달리

'. 내가 해냈다'

하는 안도감이 느껴집니다.

 

 

부사관 후보생 359기 총원이 무사히 수류탄 투척훈련을 마쳤습니다.

후보생들이 가장 긴장하고 임하는 훈련이 사격훈련과 수류탄 훈련인데요.

소대장의 인솔하에 지시사항을 잘 지키고 그동안 배양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훈련들도 잘 할 수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후보생들. 건강한 모습으로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다는 그날까지...화이팅입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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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1 16:04 신고

    정말 늠늠하고 용감한 멋진 수류탄투척자세 역시 해병의 아들들답네. 장하다 아들~~~~

  3. 2016.04.11 16:12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아도 모두가 아들같고 딸같아 자랑스럽다.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라

  4. 2016.04.11 16:33 신고

    359기후보생 아버지들 미안합니다.이번 포스팅에 제 아들이 원샷으로 사진이 올라왔네요 정말 기분좋습니다.죄송합니다.이러면 안되는데^^
    얼굴안보여도 우리 아들딸들은 잘하고 있을겁니다.359기 부사관후보생 화이팅!

  5. 2016.04.11 16:38 신고

    359기 사진올라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오늘도 제 동생 사진은 없네요ㅠㅠ 그래도 359기 부사관후보생들 모두들 힘내세요~

  6. 2016.04.11 18:17 신고

    우리 큰공주 안보이네 어디에서 잘하고 있을거라 굳게 믿습니다 점점 멋지게 변하는 딸 사랑한다

  7. 2016.04.11 21:01 신고

    우들 아들은 언제쯤 사진에서 볼수 잇으려나
    아들 빡시고 힘든 훈련 건강하게 잘 버터

  8.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21:05 신고

    지금은무얼하고있을까?오늘일정은잘소화했겠지?
    고생했어.대견스럽구나.
    울아들만날날이하루하루가까워지고있네
    항상화이팅하고.무탈하길..기도한다
    사랑한다.전용준훈병!!!♡♡♡

  9. 2016.04.12 02:19 신고

    오우 달달아 슈류탄도 투척 해보고 멋지다,ㅎㅎ 얼굴 보니 건강하게 잘있을 줄안다, 열심히 훈련 받는 달달이 보니 아빠가 기쁘구나, 힘들겠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열심히 해나가면 못할것이 없지 않나 싶구나,, 너무 보고 싶다,, 남은 훈련 기간 힘들지만 인내하면서 열심히 하길 바란다, 우리 달달이 멋지다 ㅋㅋ아빠가 열심히 보고 있다는걸 기억해 알았지 홧팅~~

  10. 2016.04.12 11:20 신고

    그리운 얼굴 보일까 자세히 찾아봐도 오늘도 ㅋ
    그래도 무사히 훈련 마치고 복귀하는 대오속에 자랑스런 일원으로 함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해 진다.
    건강하게 만날때 까지 힘내고
    사랑한다~♡.

  11. 2016.04.12 12:04 신고

    아빠가 집에서 연습 시키던거 했구나? 잘했으 엄마는 작게 나온 니 얼굴 알아보겠어~~ 우리딸 야무지게 잘 생깃네~~남은 훈련 잘받고 4월 30일 만나자~
    넘 보고싶고 그리운 딸래미 화이팅!
    359기 아들 딸 모두모두 화이팅 ! 입니다^^

  12. 2016.04.12 19:24 신고

    드디어 울아들 단독샷~~늠름하구나~~~~~~~자랑스럽고,대견하고, 잘 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되고~~~사랑하는 아들!!!!홧팅!!!! 359기 모두 힘내세요~~~아자 아자!!!!!!!!!!!!!!!!!!!!!!!!

  13. 2016.04.13 13:43 신고

    요번사진도 옆모습 살짝 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넘 대견하다.359기 화이팅!!!

  14. 2016.04.13 21:31 신고

    광려리ㅠㅠㅠㅠㅠ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잘하고 있겠지?? 화이팅 ㅠㅠ

  15. 2016.04.14 00:59 신고

    이번 훈련받는 사진엔 없지만 어디선가 구술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하며 동기들의사진을 하나하나보며 울 아들도 잘했을꺼라 믿는다 359기모두 대견하고 늠름하고 씩씩해보이내요 대한의 아들딸 화이팅!!! 울아들 임효택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구나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자고~ 4월30일에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16. 2016.04.15 15:42 신고

    육군병장출신들도 있고 해병병장출신들도 많을건데 첨부터 새로 훈련받는게 쉽지 않을텐데 대단합니다

  17. 이용기 (1199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5 15:46 신고

    울아들 선임도 해병전역후 곧바로 부사관 360기로 재입대 한다던데 존경스럽네요

  18. 2016.04.16 13:29 신고

    근데 소대장 하후생 장발이네

  19. 2016.04.19 16:42 신고

    세은네 아빠!
    언제나 자랑스런 딸이자 조국의 간성!
    훌륭한 해병대로 거듭 탄생하는 그대의 도전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다음 주말엔 늠름한 모습 보겠구나! 사랑한다. 세은!

  20. 한라영친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2:40 신고

    라영아~~으흐흐흐흑
    이거이 기쁨의 눈물인지 뭔 눈물인지 사진봄서 눈가가 뜨거워진다야~
    머시쪄머시쪄 울 라영공쥬 완전 짱 멋찌지 말입니다 ㅎ
    라영아 그 가냘픈 손으로 수류탄 따까리가 뽑히긴 뽑히드나 ㅋㅋ
    끝까지 포기안하고 도전해서 입소한만큼 훈련도 절대 포기란 없는거겠지? 우리 라영이 외유내강형 아이가~
    아자 아자 화이팅~~사랑한데이~~

  21. 2016.04.20 21:45 신고

    욱아~~~~ 낼이 울 아들 생일이네... 옆에서 챙겨 주지는 못해도 엄마마음 알지? 생일 마니마니 축하하고 기분 좋은 하루되길 바래~~ 담 주에 만나자.

부대개방행사의 주인공 부대는 무적해병들이 강한훈련과

강한 조직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82대대 무적해병들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를 직접 찾아가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카메라에 담아 보겠습니다.

오늘은 부대개방행사는 난타공연과 부대에서 마련한 무장 전시

그리고 먹을거리가 있는 취식코너와 지휘관과의 대화의 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점심식사 까지~!!!

 지금부터 82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전 부대는 해병대 깃발아래 하나가 되자는 포스터를 현관, 복도

그리고 무적해병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되어 있어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계시는 어머님~!!

어느 어머님과 똑 같은 표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부모님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부러울까요? 82대대 무적해병들 잘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이 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 만나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님~!!

먼~길 마다 않으시고 이곳까지 오신 어머님~!!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질까요? 조금 더 참으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님은? 어디론가 톡을 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서 핸드폰 부터 건네주고 있는 어머님~!!

오랜만에 사랑하는 아들 볼 수 있는 마음에 심장이 콩당콩당 하시겠죠~!!

 

 

행정관님께서 오늘 일정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과 1박 할 수 있는 외박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간이 조금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지라도 1박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실 겁니다.

 

 

먼~길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를 보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이곳 김포까지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내일도 행복한 시간, 그리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행복~!!

아울러 평생 행복하시길....,

 

 

착한 행정관님~!! 성실한 행정관님~!!

오늘 부대개방 행사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똑 같은 말을 수백번 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반갑고, 행복하시죠~!!

군 생활중 항상 있는 행사가 아닌만큼 오늘 계획된 스케줄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숙소까지 잘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3대가족입니다.

표정을 보니 한결 즐거운 표정,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입대 후 부대 찾아오신 것은 수료식 이후 처음일 것입니다.

부대 구석구석 잘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늦동이 동생입니다.

어머님은 넘어질까 늦동이 시선을 주시하시고, 형은 군기선 자세로, 철부지 동생은 앞 마당인듯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는 어린이 입니다. ㅋㅋㅋ~!!

이 담에 꼭 해병대 지원하시길...,

 

 

이곳은 어디일까요?

필승관이라는 강당인데요? 이곳에 집결 하였다면 공연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무슨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연시작 15분전의 모습입니다.

아버님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공연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공연 후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버님이 군 생활해 왔던 것보다는 훨씬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멈님과 아들이 다정한 오솔길 걷듯이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팝콘인데요? 팝콘을 사랑하는 아들 입에 한개? 넣어드리고 있는 어머님~!!

팝콘 하나지만, 마음은 수백게 넣어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다드시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ㅋㅋㅋ~!!

 

 

 

형님 근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강아지 까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계획된 공연은  타포스레드는 난타공연팀 타포스에서 타악퍼포먼스와 미모를 담당(?) 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힘이 넘치는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난타공연팀 입니다.

잘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대개방행사 많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열정~!!

그리고 해병대를 사랑하고 계시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연장은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는 모습입니다.

 

 

스틱으로 드럼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준비된 공연을 시작 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공연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악, 서양타악,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있으나

시간 관계상 한국 전통과 서양 드럼 , 그리고 한국무용 퍼포먼스는 짧게 공연이 진행됩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야 사랑하는 아들과 외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답니다.

 

 

 

넘치는 모습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무적해병들이 소총을 들고 훈련 하는 것 이상으로

힘을 가해 스틱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이 너무 빨라 카메라가 따라가지를 못했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런데로 동적인 표현은 확실히 보여준 듯 합니다.

물론, 후레쉬가 있었다면 더 좋은 장면을 촬영 했겠지만...,

 

 

 

아름다운 곳에 아름선을 선율, 아름다은 미가 있어 오늘 부대개방 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들 행복해 하실 겁니다.

부대 개방행사 하는데 있어 난타 공연은 덤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행사 시 공연 행사를 보여준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난타공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은 아님니다.

집중해서 관람 바랍니다.

 

 

사실 외부에서 난타공연 관람 보시는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하지만, 오늘 부대에서 특별하게 신경쓴 공연이니 재미있게 관람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셔야 타포스레드 공연팀도 힘을내서 열과 성을 다해 공연에 집중하게 될것입니다.

 

 

타포스레드 리더분께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준높은 음악을 하겠다고 하는 이야긴데요? 그건 곰세마리 노래 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곰세마리가 필승관에 널뛰게 될것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가 어떻게 날뛰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필승관에 가득찬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아들들이 곰세마리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곰세마리 가사는 이렇습니다.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그런데 미션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 두번~!!

 

 

두번째 미션은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가 아닌 옆사람과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옆으로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세번째 미션은 아빠곰 가사가 나오면 손을 번쩍 들어야 하는 미션입니다.

쉽지만 행동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곰세마리를 합창하고 무용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곰세마리로 인해 부대 개방행사는 절정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필승관에 계신 모든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것이고

신나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곰세마리 잡으셨나요? 재미 있어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부대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부대를

구석구석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대장님께서 무적해병들의 부모님들에게 개방 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의 모습입니다.

물론, 부대개방행사를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도 집중해서 관람하고 계십니다.

 

 

지금 모습을 보니 3번째 미션인듯 합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 어려우신가요?

필승관에 가득찬 무모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만의 행복은 아닐것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쭈욱 행복하시길...,

 

 

타포스레드 공연에 집중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필승관의 열기가 후끈후끈 한듯하고 사랑의 온도가 최 고조에 있는 듯합니다.

 

 

이분은 누구실까요?

이분은 82대대를 지휘하시는 대대장님 입니다.

대대장님! 오늘 행사를 주관해 주신것에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대대장님 가족분들입니다.

이 사진을 올리기 까지 고민 고민 많이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게 훌륭하게 내조해주신 가족분들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문구처럼 한 가족이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난타 공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들의 모습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새싹이 나오듯 생동감이 넘치시길 기대합니다.

 

 

난타 공연을 마치고 대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대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주임원사님 입니다.

 

 

대대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병 부터 중령까지 구성 되어 있는 부대입니다.

누구를 알고 있다고 해서 격려 한번 해주고 알고 있지 않다고 해서 격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똑 같이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과 어머님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모든 행사를 마치면 외박까지 그 기쁨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다정한 여인처럼 다정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게 피어오른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피하는 무적해병님~!!

어머님, 여동생, 아들 붕어빵입니다.ㅋㅋㅋ~!!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고 백송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 중대장님 그리고 행정관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에 계시기에 부대는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분위기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려와 같은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쿵~!!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입니다.

아버님께서 군 생활 하실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공간일 것입니다.

쾌적하고, 잘 정리된 공간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아들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구석구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활실 보니 어떠 신가요?

이제 마음이 놓이신가요?

생각 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생활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부터는 근심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서 먼 옛날 군 생활을 회상 하신듯 합니다.

군 생활 했던 모습이 생각 나사니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포를 들고 군 생활 한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신가요?

무적해병들 적가락들듯이 가볍게 들 수 있는 체력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ㅋㅋㅋ~!!

 

 

형님이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행군하고 훈련받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겁죠~!! 생각 보다는 괭장히 무겁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손실되어 무게감은 배가 된답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은 가볍게 메고서 주어진 임무를 100% 수행을 하고 있답니다.

 

 

해병대 스나이퍼 입니다.

옛 생각이 나시나요?

자세와 소총을 잡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막상 조준 해보니 힘드시죠~!!

조준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준과 정조준 격발 까지의 요령이 힘들뿐입니다.

 

 

해병대 군복 체험장도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입고서 매일매일 훈련 하는 복장입니다.

모든 군복이 그렇겠지만, 해병대 군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에 보온이 되지 않은 얼룩무늬 전투복입니다.

 그래도 해병대의 복장을 착용하기 까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착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니다.

 

 

중대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입니다.

중대장님께서 중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업무, 무슨 훈련을 하는지 부모님들께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대장님 더 이상 이야기 하시면 보안에...ㅋㅋㅋ~!!

아무튼, 중대장님께서는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말씀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께서 촬영하지 말라는 것인지? 아니면 이쁘게 촬영 해달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촬영자가 깜짝 놀래 포커스가 나간 모습입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ㅋㅋㅋ~!!

 

 

 

취식코너 입니다.

건빵, 팝콘, 커피, 음료수 등등 부모님들에게 입을 즐겁게, 행복하게 하는 코너 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먹기 싫어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준비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부대에서 언제 맛보시겠어요?

 

 

다정한 모습, 행복한 모습입니다.

군복을 입고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은 누구나 입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는 지금 DNA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적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아 세운 찬란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무임승차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미래 60년을 향해 새롭게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야 가야 합니다.

 

 

무겁죠~!!

5분이상 들고 있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어머님께서 가볍게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미리 무게는 48.53kg입니다. 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81mm박격포는 포신, 포다리, 포판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신은 포열과 굴대로 구성되고, 포열 외부 하단부는 사격간 발생하는 열을 공기에 의해

냉각시키기 위해 나선형의 냉각홈이 있습니다.

 

 

오빠가 짐어지고 다니는 완전무장입니다.

오빠 군 생활 많이 힘들게 하고 있으니

오빠 휴가나오면 싸우지 말고 오빠말 잘 들어야 합니다. 알겠죠~!!

완전무장의 무게가 40키로에 근접하는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 모포, 깔판, 개인용품 등이 담겨져 있답니다.

 

 

맛있게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도 막바지 입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두루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으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꾸르륵~!! 점심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그대로 밥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잔반은 없어야 합니다.ㅋㅋㅋ

 

 

이 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밥을 직접 취식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야 합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면 맛있는 밥입니다.

아울러, 보기 보다는 맛있는 밥이고 맛있는 반찬입니다.

왜냐하면 이 밥은 부모님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부대는 잔반 없는 부대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이 좋았습니다.

 

 

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지나갔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부대개방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대장님!

그리고 관계관 모두에게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부대개방행사에 이런 저런 사유로 참가히지 못하신 모든 부모님들께늠 미안함이 있다는것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꼭~~ 사랑하는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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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6 09:07 신고

    1208기 훈련병 부모로서 너무도 부러운 한 장면 입니다^^ 나의 아들도 21일 이면 멋진 무적 해병 가족이 되어 희열을 느끼며,아들의 선택을 응원하게 되네요..후에 저희들 부모에도 이런 좋은 영광에 날이 왔으면...^^ 해병대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 2016.04.06 09:09 신고

    멋진 추억으로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없다해도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는 날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곳 마린보이 포스팅 역시 오랫만에 봅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의 포스팅을 보며 우리아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수있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쉽게 풀이하고, 매끄럽고 구수하게 포스팅 해주셨던 이종오 원사님의 오랫만의 글을보니 지난 시간이 또다시 그리워지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 글 감각 여전하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제나 건강하세요.

  3. 2016.04.06 09:21 신고

    지금 1208기가 훈련받고 있나보군요. 훈병시절 부모로 있을땐 정말 시간이 안갔고 의지할곳은 이곳 마린보이 밖에 없었던것 같아 정말 열심히 마린보이 접속 많이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우리아듣들 하루일과를 알수있었고 멋지게 올려주신 이종오 원사님 글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1208기 훈병 부모님들 조금만 더 참고 계시면 멋진 아들 수료식이후엔 통화를 자주할수 있어 시간도 잘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우리 훈병들도 힘내고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멋진해병의 아들을 꼭 보실겁니다.

    • 1194 나주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6 09:44 신고

      승우 어머님도 다녀가셨군요.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주찬이는 화기중대로 복귀해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습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몇몇 동기들을 만났는데 그 누구보다고 반갑고
      정이 가더라구요 ㅋㅋ
      전역하는 그날까지 부모님과 승우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4. 2016.04.06 09:40 신고

    아들이 상병으로 진급했어도 하루일과처럼 날아라마린보이를 찾게됩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종오원사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꼭 한번은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훈병시절 가족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위로받았던 공간이기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이곳.
    아들이 전역해도 이 공간을 계속 찾을거 같습니다.
    원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병이들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5. 2016.04.06 14:25 신고

    원종오원사 님에 글중에
    '해병의 군복은 아무나 입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확 와 닿습니다.
    1208기 훈병들~지금의 수료 기간을 끝내고
    또 자대배치의 낯선만남과 함께 훈련을 겪어나가먼서
    성장해가는 우리 훈병들에게 이 경험들은
    세상에 나갔을 때 얼마나 같진 경험이 될까요?
    아들을 해병대 멋 모르고 보내놓고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족들이 모두 해병대 정신이 깃들여지는 건
    그건 아마도 해병대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의 선택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며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208 화이팅!

  6. 2016.04.06 21:08 신고


    저도 울 아들 보고 싶어지네요
    2사단 52부대 개뱡행사가 언제인지
    꼬옥 가보고 싶네요

  7. 1208기 5333이홍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32 신고

    1208기 이홍준 맘.
    4월9일 이행사 미리 체험 하러 2사단 김포 갑니다. 작년에 먼저 해병대 통신병으로 입대한 조카 얼굴보러요.
    울아들도 훈련무사히 마치고 ,함께 하길 .기도 해봅니다. 아자아자 이홍준훈련병, 화이팅!!

  8. 2016.04.07 16:43 신고

    부사관 359기 인터넷 편지와 사진보기가 안됩니다. 보고싶은 멋진아들 볼수가없네요, 보게끔 해주세요, 존재하지않은 싸이트로 뜨네요.

  9. 2016.04.28 03:20 신고

    70년대 해병대 하사관출신으로써.....위에 사진들 해병대에 가족방문하루를,,, 사진보니 믿을수없다!!!...
    내가 생활때는,,, 춥고.배고프고.졸리고...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인간을 반병씬만들던 해병대생활이었기에....
    내가 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위에 사진들 못믿겠다...... 한국이 후진국일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끔찍한 해병대생활을 44개월했는데,,,
    하기야 2000년도부터 해병대 발전위해서 나의해병대생활을 한국사회에 폭로하면서 해병대 발전을 요구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한게없어서 못믿겠다,,,,

  10.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02 신고

    병영문화가 많이 달라졌군요
    내껏을 입영시켜놓고 마음 많이 울적하였는데...여기서 한켠내려 놓고 갑니다
    우리 훈병이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함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 원사님 좋은 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빠~샤!

부사관후보생 358기

  # 영광의 임관식

 

 

해병대 부사관 358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오늘!!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처음 입대할 때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후보생들은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부사관 358기 임관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군생활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영상,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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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1 18:07 신고

    정말 장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필승

  2. 2016.04.04 22:34 신고

    멋지십니다. 영광의 임관식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루하루 지날수록 따뜻한 봄이 기운이 마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우리 부사관 359기 후보생들은 포항의 따뜻한 봄날씨에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공수기초훈련 현장입니다.

 

공중돌격 중 강하작전을 위한 공수훈련의 기초로 이루어지는 이번 훈련은

11m의 막타워에서 도약하는 훈련을 진행하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보시겠습니다!

 

 

 

공수기초훈련동안에는 이동간에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다녀야합니다.  

 

 

막타워 내부의 모습인데요.

이제 곧 막타워에서 도약을 해야하는 긴장감이 표정에서 잘 느껴지네요.

 

 

 

막타워 내부에서 바를 잡고 대기를 하는동안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듭니다!!

 

 

 

내가 과연 망설임 없이 뛰어내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표정에서 나타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공수기초훈련을 하는 동안 착용하고 있는 장비인 '하네스'입니다.

 

 

 

사전에 교관들의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염려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참가하면 됩니다!!

 

 

 

이제 곧 막타워로 올라가야 합니다.

'좌향좌!'

 

 

 

(우와. 저 높이에서 뛰어내려야 한다니!!)

 

 

 

 

저 곳에 직접 서보지않는다면 저기 있는 사람의 긴장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막타워에서 뛰어내린 후보생의 모습!

방탄헬멧을 부여잡고, 몸은 L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세가 좋습니다!

 

 

 

 

 모든 걱정들을 끝낸 후 일단 뛰어내리면 됩니다!

말을 쉽지만 행동은 쉽지 않습니다.ㅎㅎ

 

 

 

 

막타워에서 뛰어내린 후에는 레일을 따라 이러한 장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수고했습니다!

 

 

 

 

 

 

 

막타워에서 도약을 한 후보생들이 한명씩 도착하고 있습니다.

도착했을 때의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제 막 도약을 실시한 후보생의 모습.

 

 

 

 

 

막타워 앞에서면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 들게 됩니다.

하지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과정입니다.

 

 

 

 

 

막타워앞에서 주의사항을 읽고,

 멋지게 도약하겠노라 다짐하고 있는 우리 후보생들의 모습이네요.

 

 

 

11m 높이에 대한 두려움과 나 자신을 극복하는 공수기초훈련. 
359기 부사관 후보생 총원이 무사히 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처음 막타워의 높이에 두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순간

내 발 아래 위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극복해가면서 해병대 부사관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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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31 15:24 신고

    ~~ㅠ 오늘 사진에도 울 도연이 얼굴은 안 보이네용~~ 그래도 공수기초훈련 무서워하지 않고 잘 했을거라 믿고 359기훈련생들 화이팅용!!!

    • 송승범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3.31 17:14 신고

      우리아들도 또 안보이네요 ㅠㅠ.뛰어내릴때 정말 겁나는데 잘 해냈네요 359기^^ 다음 사진에는 볼 수 있겠지요.
      기대해 봅시다요

  2. 2016.03.31 17:50 신고

    눈이 아프게 아들 찾고 있는데 얼굴 한번 보기 정말 힘드네. 우리 아들 얼굴좀 다음번에는 찍어서 보여주세요. 제발~~~

  3. 2016.03.31 20:34 신고

    우리 달달이 얼굴이 않보이네용 ㅎㅎ 다희야 전원 뛰어 내렸다니 니도 잘 햇을 꺼라 믿는다,, 비록 사진에는 없지만 매주 아빠가 359기 훈련 모습을 지켜 본다는것 알지~~ 씩씩한 우리딸 홧팅~~ 담주에는 무신 훈련 할까 기대 된다,,ㅋㅋㅋ

  4. 1208기 3613 김형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1 20:43 신고

    아들 니한테 귀하고 소중한 편지 잘 받았다. 훈련 받느라 피곤할텐데 이겨내고 참아줘서 참 대견스럽다 아들 고마워 사랑한다^^~~

  5. 2016.03.31 22:15 신고

    내딸 다희 얼굴은 없지만 훌륭하게 잘 했으리라 믿는다~~친구들 얼굴이 있어서 반가웠고 기뻤네~~혜지. 민영이도 잘하고 있구나? 서로 의지하고 힘이되주고 잘지내길 바래~~ 다음 훈련을 기다리며~~

  6. 2016.03.31 22:32 신고

    울 다스리 사진 좀 크게 찍어 주셔요~^^
    359기훈련생~힘 내시고 화이팅!!

  7. 359기박정욱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00:04 신고

    어제사진에는 완전 독사진수준이였는데 이번에는 하나도없네 ㅠㅠ 오빠가 재밌어했던 훈련했으니 더 잘했을거라고 생각할게
    359기 모두들 힘내용 수료까지 56일 ♥

  8. 2016.04.01 10:47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4.01 18:10 신고

    윤지야! 어제 네 편지받았다.
    잘하고 있다니, 대견하다.
    이번이 3주차.. 총검술, 공수기초, 생존술이론... 어때 할만하지?
    특전사캠프때 다 해본거잖아? ㅋ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해병대가 그냥 되는게 아니잖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무릎 아프면 교관에게 얘기해라.
    엄마,할아버지,할머니,삼촌들,오빠들 모두 너를 기특하게 생각한다.
    교관들 말씀 잘듣고, 동기들과 우애있게 잘지내라.
    힘들지만 화이팅하고 ~ 윤지 사랑한다!
    (엄마아빠의 편지와 약은 3.28일에 보냈다)

  10. 2016.04.01 23:00 신고

    이번에도... ㅠ.ㅠ 하지만, 후보생이 모두 해냈다고 하니 울 아들도 잘 했으리라 믿는다. 담엔 늠름한 아들 모습이 보였으면 ^^

  11. 2016.04.01 23:23 신고

    울딸 너무 보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서 너무 아쉽네~~ 너랑 같이 진짜사나이 해병대편 보면서 막타워에서 공수기초훈련 본게 엊그제 같은데.. 울딸이 거기있다는게 믿기질 않고... 비록 사진엔 안보이지만 인간이 가장 무서움을 느끼는 높이에서 훈련을 잘 마친 울딸 너무 자랑스럽다~~
    울딸과 함께한 359기 후보생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12. 1208기5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23:27 신고

    사랑하는울아들
    꿈나라에있는거니?뭘하고있을까?
    오늘도수고했어
    낼아침에또소식전할께.굿나잇!!
    1208기훈병들모두잘자요

  13. 2016.04.02 09:27 신고

    우리아들모습 이번에도 안보이네 모두가 내아들이라생각하고 후보생 모두가 무사히마치고 건강하다니
    아빠도 감격스럽고 가슴벅찬다 박명규 화이팅!
    359기 모든 후보생 화이팅! 모두모두 끝까지 아자자!!

  14. 2016.04.04 02:59 신고

    359기 육은비화이팅!! (동생얼굴 봤으면 좋겠는데 이번엔 없네요 ㅜㅜ)

  15. 2016.04.04 07:56 신고

    점점 군복이 잘 맞는것 같다
    또 한곡개 넘는 구나 내려 올때 겁나 무섭겠다
    지금 울 공주에게 필요한건 깡입다
    힘내고 믿습니다 그리고 겁나 싸랑한다

  16. 2016.04.04 13:11 신고

    준필아 공수기초교육장에서 너의 사진 보았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그렇게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라. 대한민국이 너를 지켜보고 있다. 왜냐하면 넌 이제부터 전갹기동부대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17. 2016.04.04 17:15 신고

    아들 이번에도 안보이네~ 열심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박성진 화이팅!!
    359기 모든 후보생들도 화이팅!!

  18. 2016.04.09 22:18 신고

    1만2만3만 27년전 저도 저곳에서 훈련 받았는데 이제 아들이 얼굴이며 군복이 깔끔 한게 기합이 별로 없는 듯 하네요

  19. 2016.04.11 16:06 신고

    하늘 땅 바다를 지배하는 해병의 아들 딸들 공수훈련도 멋지게 받았구나~~
    늘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같이 훈련하는 듯 하구나 예날 생각도나고 참 고맙고 감사한 시간들이다.
    부디 부상없이 모두들 임관하는 그날까지 필승하길 바란다. 아자자자자~~!!!!!!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집총제식훈련입니다!

집총제식이란. 총을 파지한 상태에서 제식동작을 취하는 것을 배우는 훈련인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보실까요??

 

 

오와열을 맞추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세워총 동작을 배우고 있네요!

 

 

 

 

 

이렇게 왼손의 끝이 정확하게 총구에 위치해야 합니다!

 

 

 

 

앞에서 보신 자세에서 왼손은 차렷자세로.

오른손은 병기를 파지한상태로 차렷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세워총 자세입니다.

 

 

 

 

교관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군요.

열심히 듣고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이번에는 앞에총 자세를 익히고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하는 교관의 설명을 잘 듣고 행동에 옮길 수 있어야합니다.

 

 

 

아직은 집총시에 제식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교관의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사열대에서 후보생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 교관.

자세에서도 포스가 느껴지지 말입니다.ㅎㅎ

 

 

 

 

 

후보생들 모두가 궁금한것이 많아서 손을 들고 있는걸까요??ㅎㅎ

 

 

 

 

 

집총시에는 대형을 바꿀 때 이렇게 움직인답니다.

 

 

 

 

 

아. 이런.

 

 

 

 

집총제식에 이런 자세는 없습니다.

정신상태불량으로 인한 얼차려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ㅠ

 

 

 

 

 

 

 

 

병기를 파지한 상태에서 무릎앉아자세로 오와열을 맞춰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군인의 기본인 외적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집총시 제식.

후보생들 모두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으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까지는 더욱더 강하고 힘든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하나하나 해나가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겁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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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59기박정욱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0 15:05 신고

    잘생겼댜 내남친 ♥ 잘하고있는거같아서 너무 예쁘당 ♥

  2. 2016.03.30 15:32 신고

    울 도연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아쉽다. 그래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359기후보생들을 보니 든든하고 대견합니다.

  3. 2016.03.30 15:59 신고

    우리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 열 안쪽에 있나보다.힘내고 잘 하고 있을거라 아빤 믿는다
    부사관359기 아들딸들 화이팅!

  4. 2016.03.30 19:00 신고

    멋지다
    엄마는 널 금방 찾아냈어ㅋ 근데 사진이 넘 흐려서 백퍼는 아니고 90퍼정도 맞는것같은데
    82번 김다희 아프지말고 훈련 잘견디자.
    4월30일만 기다린다
    너무 보고 싶은데 잘 참고 있다
    359기 아드님 따님들 악으로 깡으로 잘 버티길 바랍니다

  5. 2016.03.30 19:17 신고

    내동생 안보이네..힘들어도 힘내고 잘 버틸거라 믿을께~
    할수있어!! 보고싶다~ 면회갈때까지 잘 참고 기다려~
    359기 부사관 후보생님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6. 2016.03.30 21:17 신고

    울 형태 잘하고있네 이 악~~물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울아들 ~~^^

  7. 2016.03.30 22:50 신고

    진욱이는 안보이네
    보구싶다.화이팅!!!!!

  8. 2016.03.30 22:59 신고

    울 아들이 어디있나 눈을 아무리 크게뜨고, 비벼봐도 안보이네ㅠ.ㅠ 안보여도 어딘가서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모두 모두 힘내고,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아자 아자!!! 보고시프다^^

  9. 2016.03.30 22:59 신고

    울 아들이 어디있나 눈을 아무리 크게뜨고, 비벼봐도 안보이네ㅠ.ㅠ 안보여도 어딘가서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모두 모두 힘내고,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아자 아자!!! 보고시프다^^

  10. 2016.03.30 23:16 신고

    확실이 우리큰공주 맞습니닼ㅋㅋㅋㅋㅋ
    너무너무 보고싶는데 눈물이 ...반갑다 라영아
    멋진 다 그리고 사랑한다

  11. 2016.03.30 23:47 신고

    우리 달달이 두번째 줄에 있넿ㅎㅎ 훈련 받는 모습 보니 신기하다,, 우리 딸이 군복을 입고 있는 것 보니,, 달달아 열심히 교관님들 갈켜주는것 잘 숙지 하면서 훈련 힘들지만 견디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너무 보고 싶네,, 면회날 만 기다린다,, 아빠는 늘 항상 생각해 사랑해,,,ㅎㅎㅎ

  12. 2016.03.31 10:59 신고

    우리 딸랑구 윤지는 보이질 않네
    아~~ 찾았다.. 앉아있는 모습이 딱 너다
    매일 우리 딸랑구 생각하며~ 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나오니 어떻하냐
    매일 고된 하루하루를 보낼 윤지를 생각하면 가슴아프고 짠하네.
    그래도 훈련을 잘 받고 있으니 기특하고 대견하다.
    다치지말고 몸관리 잘하면서 훈련 잘받고,
    면회때까지 잘 견디길 바란다...
    보고싶고, 우리딸 사랑해 ~~

  13. 2016.03.31 19:00 신고

    잘하고와 1주차 2주차는 힘들꺼야 항상힘내고 파이팅해라 힘들다고 포기하는건 너답지않는거 알지? 포기하고오면 죽는다~^^
    359기 부사관후보생 여러분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다보면 밝은날이 찾아옵니다 파이팅!

  14. 2016.03.31 22:54 신고

    다슬아~꾹 꾹 인내력 발휘해서 면회갈때까지 잘 견디자~울 다스리 화이팅!!

    잘~참고 끈기와 인내력으로 잘 견뎌길 바란다~
    넘~힘들땐 긍정된 생각으로 알~찌~359기ㅇ

  15. 359기이준필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10:51 신고

    아들 얼굴이 보이지 않아 섭섭하지만 동기들의 무리속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생각한다. 막타워는 막타라고 되어 있어 한번 하기 힘들지 한번만 하면 재미있다. 어디가서 그런거 해보겠노. 즐겨라 아들아.

  16. 2016.04.01 23:37 신고

    여기에도 울딸 얼굴은 안보이네~~ 노안이 와서 안보이나 하고 몇번을 봐도ㅠㅠ
    가까이 찍힌 얼굴속엔 확실히 없고..
    멀리 찍힌 모습들은 너무 흐리고 비슷한게ㅠㅠ
    혹시 내딸이 너무 살이 빠져서 못알아 본건 아닌지~~ ㅎ
    암튼 이 무리속에서 총들고 서있을 내딸 반서희의 늠름한 모습을 상상하며..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있는~~ 널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지금까지 잘 버텨내준것만으로도 이미 기대이상이고 정말 짱이야!!
    앞으로의 훈련사진속엔 꼭 울딸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오길 기대하며~~ 신의축복 내딸 반서희 홧팅!! 사랑한다~~
    359기 후보생들 모두 홧팅입니다!!

  17. 2016.04.11 16:09 신고

    기본이긴하지만 가장 어렵게 느껴졌을듯한 집총 그래도 늠늠하게 보이는구나.
    훈련의 기본은 집중과 자신감 그리고 기합이다. 잘 하고있겠지만 대한민국이 너희들을 지켜보고있다는걸 기억하기 바란다.
    도전하라 성공 아니면 경험만이 있을뿐이다. 실패는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믿어라~~

  18. 2016.04.13 12:57 신고

    울아들 앞에총 자세에 크게찍혓네 넘반갑지만 괜히 미안키도하네요 부모님들심정을 알기에...
    훈련잘마치고 면회때만나자 아들 사랑한다^^~

  19. 2016.04.14 00:30 신고

    울아들 군복입은 모습 참 멋찌다 고달프고 힘들겠지만 기본 바탕이있어 잘 해낼꺼라 믿는다 힘내라 아들~ 사랑한다아들~ 효택이 엄마 꿈속에서 봤다 잘 이겨낼꺼라 믿는다 화이팅!!! 359기 모두모두 힘내고 화이팅!!!

부사관 후보생 359기

  #입영행사

 

 

 

해병대의 부사관 되기 위해서 입영한 359기 후보생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명예로운 해병대의 부사관이 되기 위한 길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그리고 인내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후보생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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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1 11:41 신고

    해병대 부사관 359기 입영을 축하합니다.
    6개월간 무탈하게 훈련 잘 받아서 멋진 해병하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사관 359기 화이팅!!!!!

  2. 2016.03.21 13:00 신고

    359기 우리 다희 얼굴은 안보이네~~다희야 힘든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359기 아들딸들이 내 자식 같네요
    모두모두 화이팅합시다♥

  3. 2016.03.21 14:05 신고

    울도연이 잠깐 스치듯히 지나는 모습보니 마음이 찡하다.아무쪼록 힘들어도 잘 참고 건강히 훈련잘 받으렴.항상 엄마아빠가 응원할께

  4. 2016.03.21 15:16 신고

    오늘에야 영상이 올라왔네.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해병의 아들답게 잘 견디고 적응할거라고 아빤 믿는다.첫 편지쓸 날과 얼굴이 보이는 사진이 빨리올라 왔으면 좋겠구나.힘내라 359기
    해병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다.
    화이팅

  5. 2016.03.21 16:01 신고

    영상에 웅혁이 얼굴이 보이네 엄마아빠 누나들이 응원하고 걱정하고 있으니까 좀 만 더 힘내자, 멋진 동생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6. 2016.03.21 19:22 신고

    울 명원이 들어간지 일주일 되가네~
    물론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울 명원이 사진이 안보여서 서운하지만 담에는 잘생긴 얼굴 꼭보고싶다^^
    화이팅!! 정명원

  7. 2016.03.21 21:05 신고

    359기, 우리, 김유성오빠가 맨앞에 보니 제일자세난다!
    화이팅!
    김지유.

  8. 2016.03.21 21:25 신고

    359기 부후생 박상진 화이팅!!!

  9. 2016.03.22 13:45 신고

    명원아컴퓨터가고장이라오늘에서야글올린다 우리잘생긴아들사진이빠져서겁나섭하네 우리똘똘한아들잘하고있지 너는야물딱져서적응도잘하고힘든훈련도거뜬이잘받을꺼라믿는다 엄마가항상응원할께 울아들아자아자파이턍!!!!

  10. 2016.03.22 16:02 신고

    내동생종민아. 누나가 사랑해 . 보고싶다 내동생 , 누나는 우리종민이가 잘할거라고 믿어 멋있는 해병이되서 보자 사랑해 화이팅!! 누나는 항상 네 편이야 파이팅!!!!!!!!!!

  11. 2016.03.22 18:47 신고

    사랑하는 우리 큰공주 라영아 보고싶구나 옆에 없어서 그런지 허전하고 조용하다 ㅋㅋㅋㅋ
    엄마는 우리딸 믿는다 참고 이겨낼거란걸 사랑한다 힘내고

  12. 2016.03.22 19:55 신고

    윤유민 맘

  13. 2016.03.23 16:41 신고

    대호야 잘지내고 있구나 사랑한다 화이팅!

  14. 2016.03.23 19:44 신고

    부사관359기퐈이팅!!아빤내딸숙희가자랑스럽다

  15. 2016.03.23 23:57 신고

    용로야 !!! 내 글 볼수있어?~ 볼 수 있었음 좋겠다.. 어제 일 끝나고 힘들어서 지쳐있는데,
    해병대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359기 사진뜬거야.. 보자마자 너무 행복하더라.. 넘 보곺이야
    용로도 나 보고싶찌? 너무 허전하고 쓸쓸해 용로야 몸 다치지 말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있어 !!

  16. 2016.03.26 00:23 신고

    은비야 니 얼굴은 아쉽게도 없구나 지금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내동생!
    육은비 사진좀 많이올려주세요!! (병 1185기 육지수 부탁드립니다.)

  17. 2016.03.26 13:18 신고

    영진아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 두번째 입대 다시한번 열심히 해보자

  18. 2016.03.29 18:24 신고

    359기 2주차 훈련사진은 언제게시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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