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후보생 361기 임관식

 

지난주! 361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1기 임관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군생활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영상,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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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5 11:25 신고

    부럽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그동안 수고들 많았읍니다 앞으로 가는길에 건승이 있길

  2. 2016.10.05 11:33 신고

    감격스런아들의임관식이었어요...힘든과정다이겨내고당당히부사관의영광을두어깨에단듬직한아들이자랑스럽네요.정말정말축하하고모든361기아들들에게뜨거운박수를보냅니다.아들민재야,아니김민재하사님축하합니다

  3. 2016.10.05 20:51 신고

    첨 봅니다~~
    감동입니다

  4. 2016.10.06 10:07 신고

    유난히 뜨겁고 지루했던 여름 이었습니다....오늘의 이 영광을 잊지 말고 언제나 어느 자리에서나 정의롭고 명예로운 부사관이 되길 바랍니다..
    361기부사관들이 최고입니다. 늘 무병,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 부사관 후보생 361기 전투수영

 

해병대는 육지와 해상에서 모두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지금까지 훈련하는 모습들은 거의 다 지상에서 이루어졌는데요.

오늘 확인하실 모습은. 해상에서의 작전수행과 생존능력을

기르기 위해 진행된 전투수영입니다.

교육단 안에 있는 무적관이라는 곳에서 진행된 훈련입니다.

 

시원한 물에서 이루어지는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야외에서 훈련하는 모습만 보다가 실내. 그것도 시원한 물이 있는

수영장에서 진행하는 사진을 보니 낯설지 않으십니까??

전투수영 훈련간에는 훈련의 모습과 함께 그동안 전투복에 가려확인하실 수 없었던

후보생들의 탄탄한 근육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에 앞서 기초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체온을 충분히 올리고, 관절과 근육이 이완되어야 훈련 간에 발생할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고, 더 부드러운 수영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체력단련의 강도는 꽤 높습니다. 후보생들의 표정에서 힘듦이 느껴지시죠?

하지만 체온도 적당히 올라갔을거고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각성이 됬을겁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됩니다.

모든 훈련을 진행하기 전에 대형을 갖춰서 대기하는 것은 이제 기본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을 위해서 전투수영훈련의 진행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25m. 반대편까지 쉬지 않고 수영하는 것이 오늘 훈련의 목적입니다.

 

 

입수를 기다리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다들 몸이 좀 풀렸는지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전투수영훈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시작되었씁니다!!

작전수행간에 은밀한 잠입과 장시간 수영하기에 용이한 평영영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수면위로 나올때는 입을 크게 벌려서 충분한 산소공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제 한 바퀴를 돌았을 뿐인데 왜이렇게 피곤할까요...

하는 표정이 후보생의 모습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물속에서의 다리동작과 손의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후보생이 수면위에서 숨쉬는 동작이 가능합니다!

 

 

입수를 위해서 뛰어드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야외에서의 훈련으로 팔에 경계선이 짙게 그어져있습니다.

까맣게 탄 피부를 수영장에서 충분히 식히기 바랍니다!!

 

 

어이쿠, 이 후보생은 호흡하기 위해 수면위로 얼굴을 정말 간신히 내밀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습니다!! 계속되는 반복숙달과 교관님의 설명을 통해서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렇게 교관님이 옆에서 자세도 교정해주고,

혹시모를 안전상황에도 대비하고 있으니

후보생들은 오로지 영법숙달을 위해서만 집중하면 됩니다!!

 

 

아이고. 힘들다. 쉽지않네..^^;;

도착지점에서 물밖으로 나오고 있는 후보생의 웃음이 이러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지않습니까??ㅎㅎ 

 

 

으~~헙!!

공기중에 있는 산소는 내가 다 들이마실테다!!

 


 

다음조 입수 준비! 악!!

언제라도 출발할 준비가 되어있는 부사관 후보생 361기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후보생들의 영법이 더 자연스러워진것 같습니다.

영법이 익숙해질수록 몸에 힘이 빠지고 물에 내 몸을 맡긴상태에서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몸도 점점 해병다워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이전에 없던 근육들이 생기고, 있던 근육은 더 멋진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더운 여름!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해상에서의 생존력을 향상시키기위한

영법을 익히는 전투수영 훈련! 교육기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병이 되기 위한

모습들을 점점 갖춰가고 있습니다. 정예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강한 훈련을

통한 강인한 체력과 전투능력과 어떠한 상황도 견뎌낼수있는 정신력이 갖춰져야

합니다. 부사관 후보생 361기가 이러한 과정들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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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5 15:42 신고

    보고싶은마음이간절하니이렇게반가운사진들이올라왔네요.잠시나마시원하게훈련했겠네요.우리아들물많이안먹고잘했으려나...더늠름해지는모습들에감사하네요.아들들보니반갑고눈물나네요.361기아들들아조금만더힘내자.화이팅!!!

  2. 2016.08.25 16:55 신고

    전투훈련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부사관여러분 멋져요~ 이런사진들을 보니 1213기 훈련병 제동생도 너무 보고싶네요
    울 동생 용이!! 이제 훈련소에서의 생활도 반이나 했다, 지금한것의 반만 하면 되니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

  3. 2016.08.25 17:47 신고

    대천아 오랜만에 사진이올라왔는데 니얼굴은 모르겠고 다리색을 보니 너인듯 싶네ㅋㅋㅋㅋ 멋지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같아서 뿌듯하고 대견하다 내동생 화이팅!!!361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들 화이팅 !!!!!!!!!!

  4.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23:35 신고

    장환아 드디어 니 사진이 또 올라왔네!! 사진에서 간간히 모습이 보이니 좋다 ^^ 수영 힘들지는 않았니 ㅠㅠ 미리 좀 배워갔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왜 배만 볼록 나왔냐 ㅋㅋㅋ 밥 잘 먹고 있지? 곧 면회 가니까 훈련 잘 받고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 내동생♥

  5. 2016.08.26 10:53 신고

    강혁아!
    늘 궁금했었는데 전투수영훈련장에 네얼굴이보이는구나! 새카맣게 그을린 네모습보니 맘이아프구나!!
    이무더운 여름 훈련받느라 얼마나 고생많으니 361기 아들들아 힘내고,무사히훈련마치고 자랑스런 대한해병부사관으로 거듭나거라
    사랑한다 내아들아~~~~~~~!!

  6. 2016.08.26 11:13 신고

    쩝......눈물이....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조금만 더 참고 힘내라고 해야하는지.....혁아! 엄마는 모르겠다. 사진속의 너의 고단함과 힘듦이
    엄마는 싫다.아직은 이 눈물에 대한 영광이 얼마나 크고 대단한건지 모르겠지만...그저 11주가 너무 아득하고 길기만 하다.

  7. 2016.08.26 23:09 신고

    ㅠㅠㅠ재현아ㅠㅠ이이이잉 단독샷나와서너무좋당ㅋㄱㅋㄱㄱㅋㅋ♡이번엔은근많이나왔네엥~ㅎㅎㅎ 근데넘말랐다ㅠ얼굴에살이하나도없넹.. 노출된곳만새까맣게타버린걸보니그만큼땀흘리고고생했을거생각나서넘맘이아프고슬프당... ㅠㅠ 그래두좋아하는수영드디어했넹!? ㅎㅎㅎ편지가이제야와서의사소통이안됭..ㅋㅋㅋㅋㄱ 너무너무보고싶다 사랑해♡

  8. 1213기 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07:58 신고

    얼마나 힘드실끼요
    부모맘은 다똑같은맘입니다
    열심히 무사 무탈하게 훈련 잘받으세요
    멋지십니다 .
    파이팅입니다.
    힘내세요♡♡♡

  9. 2016.08.27 23:05 신고

    아들 수영하는모습에 얼굴이 보여서 눈물이 찔끔~ 연락도 못하고 편지도 오지않고 ~ 에고 이게뭔지 모르겠다^^담주면 면회가는날이네^^ 빨리보고싶다 사랑해 아들~361기 아들들 화이팅♡

  10. 2016.08.30 17:48 신고

    정말로 수고로운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입니다.
    강도 높은 훈련 모두 다 소화해 내고
    지도자의 면모를 확실히 갖추시길 바랍니다.
    강건함을 기원 합니다. 필승!

  11. 2016.08.30 21:29 신고

    동기야.. 잘보고 있다. ㅠ 꼭 다 수료 하고 멋진 부사관이 되길 바란다.. 나는 밖에서 재활하면서 지내고 있다..
    진심으로 아쉽고 다들 보고 싶네...

  12. 1213기 20748장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1:57 신고

    울아들은 체격이 작아서 안보인가봐... 한번도 교육사진에 아들모습을 찾아볼수없네// 넘 아쉽다야..
    아들 그래도 엄마 계속 찾아볼께/ 혹 울아들 쬐금이라도 교육사진에 나올수있을지 모르니까.
    아들 힘들어도 화이팅이야.. 1213기 훈병들과 꼭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아자아자 화이팅... 잘자요.. 올 수고했어요
    푹 자고 낼 힘내자. 아자아자..

  13. 1213 장지훈 어머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6:04 신고

    이건 부사관 후보생이라 1213기 사진이 아니에요^^;;!! 1213기는 글에 1213기라고 나와있습니다호

  14. 2016.09.03 02:27 신고

    부교대는 사진 업데이트가 많이 늦네요...

#부사관 후보생 361기 기초사격훈련!

 

군인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도 중요하기만 화기를 다룰 수 있는

기본사격능력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본적인 화기 숙지법을 익히고 높은 명중률을 위한

사격방법을 익히기 위해 진행된 이번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긴장되는 실탄사격훈련이 진행되는 사격훈련의 현장입니다.

사격장에서 이동할때는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다녀야 합니다.

 

 

대기 장소에서 이제 실제 사격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이동하는 후보생들!!

아직까지는 여유있는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탄이 손에 들리면

표정이 달라지겟죠??

 

 

표정에서 뭔가 비장함이 느껴지죠?

실탄을 처음 쏴본다는 긴장감과 함께 군인으로써 첫 사격을 한다는 설렘.

여러가지 감정들이 후보생들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할 것입니다.

 

 

후보생들에게 탄이 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발한발이 모두다 실탄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탄이 주어진 후부터는 책임감있게 행동해야합니다.

 

 

이곳은 기지거리사격장입니다.

배정받은 사로로 입장하여 자신의 타겟을 눈으로 확인하면

아까 아래에서 대기할때보다 몇배로 긴장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주어지는 실탄을 실제 사격에 앞서.

탄창에다가 삽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발한발.

삽탑하면서 긴장감도 올라가지만.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게 다가 올 것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병기는 병기거치대에 위치 시켜놓고 자신의 사로가

써져있는 대기석에 앉아 한번더 탄창을 확인합니다.

 

 

점점. 사격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사격은 50, 100, 250m 거리에 따라 다양한 자세로 진행됩니다.

지금 보시는 자세는 무릎쏴자세입니다.

타켓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는 무릎쏴 자세로 사격을 진행합니다.

 

 

아직은 병기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사격중에 탄이 걸린다면 당황을 할 수도 있지만. 배운대로만 하면 됩니다.

만약에, 스스로 하는데 제한이 있다면 교관들이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는 호안에 들어가서 사격을 합니다. 병기를 거치할 수도 있고.

호안의 공간이 생각보다 아늑(?)하기 때문에 명중률이 높은 편입니다.

 

 

사격을 마친 후보생들이 사격장에서 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격발할때의 소음과 사격시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 때문에.

조금은 얼떨떨한 정신으로 나올 것입니다.

 

 

사격장에서 퇴장을 할때는 사수들의 병기상태를 점검받습니다.

약실, 노리쇠의 위치.등 다양한 부분을 점검합니다.

 

 

후보생들의 왼손에 들려있는 것은 아까 받은 실탄을 사격하고 남은

탄피들입니다. 탄피의 중요성은 따로 말씀안드려도 아시죠??

탄피 한발이라도 잃어버린다면... 모두가 달라붙어야합니다ㅜㅜ

 

 

사격을 마치고. 사격장을 나와서 탄피의 갯수를 확인하고

대공사격을 실시하고 나면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한 번 사격을 해본 상황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설명해주는 말이 더욱 공감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사격을 해본다는 것은 더욱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사격을 마치고. 뜨거운 태양을 피해 그늘에 앉아

물한잔을 하는 이 기분은 어떨까요.

 

 

캬. 이때의 물맛이란. 교육단에서의 훈련을 받는 기간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자. 이제 다음조의 사격순서입니다.

앞 조의 후보생들이 사격을 마치고 나온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긴장이 덜 하겠죠?? 더 긴장이 될까요??

어쨌든!! 잘 해낼 것입니다.

 

총구를 머리위로 하고! 곧 사격이 진행될 것입니다!!

군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갖추기 위해 진행되는

기초사격훈련. 총알 한발한발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여

일발필중의 능력을 갖추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숙달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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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5 13:45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멋지네요 그늘막이 생겨서 조금 덜 덥겠네요
    훌륭한 부사관이 되시길 빕니다

  2. 2016.08.25 14:36 신고

    부사관 후보생 361기 여러분 멋집니다!
    더운 날씨지만 오늘도 힘내서 교육 받으시길 바래요! 으랏차차차

  3. 2016.08.25 14:54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드뎌 올라왔네요.언제올라오나 그리워만 했는데 훨씬 더 늠름하고 신중을 기하는 모습들이 멋있어 보이네요.역시 부사관이네요.나머지 훈련도 지금처럼 멋진 모습으로 이겨내주기를 아자!아자!화이팅 361기

  4. 2016.08.25 15:33 신고

    힘내세요~~~

  5. 2016.08.25 16:01 신고

    울아들모습은 안보이지만 씩씩하게 훈련잘받고있어 넝수반가워요 ~^^

  6.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23:39 신고

    장환아 ㅠㅠ 이 사진에는 니 모습이 잘 안보이네 ㅠㅠ 땡볕에서 고생이 많지! 가족들이 항상 너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어~ 곧 면회가니까 씩씩하게 훈련잘 받고!!! 화이팅 내 동생 사랑한다♥

  7. 2016.08.26 16:31 신고

    관후야~~ 총들고 서있는 네 모습이 엄마가 더 긴장되는구나~ 안경 안 써도 괜찮은거니?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자~아자~ 화이팅!!^^

  8. 2016.08.26 23:20 신고

    사고없이잘마쳐서다행이야♡
    더운데집중하느냐고고생많았오ㅠㅠ
    열심히훈련받았지!?
    빤니나와서빵야빵야인형뽑아줭♡♡

 

오랜만에 부사관교육대의 소식을 들려드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61기 3주차 기초공수훈련 현장입니다.

11m에 육박하는 높이의 막타워에서 도약하여 기초공수능력을 배양하고

자신감과 극기심을 기를 수 있는 훈련입니다.

 

긴말이 필요없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모든 훈련의 시작은 정렬입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열중쉬어 자세로 대기하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도 모르게 오와열이 몸에 베어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공수교육장에서 진행될 훈련에 대해서 교관님이 설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진행될 훈련은 저기 보이는 막타워에서 도약을 하는 것을 중점에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기초공수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하네스'라는 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예비낙하산과 막타워에서 도약을 하기 위한 장비를 연결하기 위함입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후보생들이 하네스를 착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지만.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면서. 교관님이 설명해주신대로 천천히

해보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은 과정임을 알게 될 것 입니다!

 

 

장비착용이 끝나고 기초적인 훈련들이 이루어집니다.

처음으로는 착지자세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지면에서 다리를 띄워서

버티는 이 동작은 하복부에 엄청난 힘이 들어갑니다!

 

 

자. 이제 막타워에서의 도약을 위해서 4인이 1개조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수교육이 진행되는 동안은 해.병.공.수라는 구호를 계속해서 붙여야합니다!

 

 

후보생이 줄을 잡고 있는 것이 보입니까?

한명의 후보생이 막타워에서 도약을 하면 반대쪽에 도착한 레일을 원위치 시켜야

훈련이 계속진행될 수 있기 보조를 하는 후보생들이 필요합니다.

지금 후보생이 잡고 있는 줄이 바로 그 줄입니다!

 

 

막타워에서 도약하기 전. 한번 더 장비를 철저하게 점검합니다.

 

 

약 11m의 높이에서 도약하는 일이 쉬운일일까요??

아닙니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과감하게 뛰어내립니다!

 

 

뛰어내린 후 후보생의 표정에서 안도감이 느껴집니다.

도약할 때 까지의 과정에서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지만

도약을 한 후 반대편에 도착할 때까지는 내가 해냈다는

뿌듯함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이를 악문 후보생의 모습이 보이십니까?

후보생의 굳은 의지가 없었더라면 이러한 사진 또한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의 후보생들이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반대편 언덕에서 막타워까지 레일을 옮기는 후보생들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돌아가면서 이 역할을 수행하지만. 다른 후보생들의 훈련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막타워에서 도약을 한 후 반대쪽 언덕에 도달하게 되면 이렇게 하네스와 연결된 장비를

분리한 후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게 됩니다.

 

 

꽤 높은 높이에서 꽤 먼거리를 이동해온 후보생들이 안전하게 착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상황들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행히 무사히 도착한 후보생들. 이제 연결된 장비들을 분리해야 합니다.

 

 

으! 이거만 빼면 되는데!!

하나의 고리를 풀기 위해서 3명의 후보생이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ㅎㅎ

 

 

막타워 위에서 후보생들을 찍은 모습입니다.

아직 여기까지 올라와 보지 않아서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군요!

 

 

하지만. 높이가 높아지고 도약하는 장소에 가까워질수록

후보생들의 얼굴에서는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드디어 도약하는 장소까지 도착했습니다.

이제 곧 후보생들의 하네스에 장비가 연결되고

도약하는 순간이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과감하게 뛰어내린다면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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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09 19:21 신고

    와.. 사진 올라오길 진짜 겁나 기다렸는데 ㅠㅠ 사진에서 찾을수는 없지만 잘지내고 있는거지? 현아 엄마가 너 많이
    보고싶어한다 사진좀찍혀봐라!!

  3. 1212기윤희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21:04 신고

    역시해병정말멋있네요

  4. 2016.08.09 23:07 신고

    누구나 해병으로 태어나진 않는다.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길은 험난하다.
    누구나 해병이된다면 내 아들또한 해병을 선택하진않을것이다.
    그길을 이겨낼수있는 멋진 사내가 해병이다.
    사랑한다. 해병에 아들들아~~

  5.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0 01:38 신고

    장환아 그래도 많은 사진 중에 제대로 된 니 얼굴 한 장이라도 나온게 있어서 참 다행이다. 그래도 얼굴 보니까 마음이 좀 놓이네. 훈련도 잘 받고 있는 거 같아서 ㅎㅎ 진짜 사진 계속 언제 올라오나 목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올라왔네 담에도 사진에서 얼굴 볼 수 있음 좋겠다! 내 동생 화이팅♥

  6.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0 13:06 신고

    부사관 후보생 모습 감동입니다
    저희 남편이 해병대 나왔는데 해병대의 꽃은 부사관이라고 하더군요
    일반 훈병보다 인원은 적지만 긴 교육기간과 고난도 교육을 통해
    훌륭한 부사관이 되는거라고
    교육기간 잘 마치시고 실무 가셔서도 건강하고
    훌륭한 부사관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7. 2016.08.10 13:11 신고

    에구 아무리 봐도 우리혁이는 안 보이네......그래도 그동안 361기는 왜? 왜? 아무런 포스팅이 없나 해서 무척 섭섭했는데...... 저 어디쯤에 우리 아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위안이 되네...혁아! 걱정 많이 했는데..건강해 보이는 동기들을 보니 우리혁이도 건강하게 잘 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4주차 사진을 기대 하며.....

  8. 2016.08.10 13:27 신고

    우리용이사진은없네!ㅠㅠ 그래도고생많아.. 조금만더힘내고 화이팅!❤

  9. 2016.08.10 16:20 신고

    멋진 361기 홧팅!!
    아들 얼굴은 없지만 맘은 든든하네요 ㅎㅎ
    용규야 조금만 참고 힘내자 사랑해
    더운 날씨 훈련 잘 받고 무탈하길 바랄게
    필승

  10. 2016.08.10 22:55 신고

    아들아!!
    부사관 동기생들 속에서 아들 모습을 볼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하구나.
    아들 모습이 너무 살이 빠진것 같아 안타깝구나
    혹서기라 입맛이 없어도 강한 해병이 되기위해 잘먹어야 하느니라
    그래야 훈련도 잘 받을수 있지.
    작년 7월말경 혹서기에 해병 신병교육, 올해는 이 한여름 폭염속에 부사관 후보생 교육, 해병에 몸담은지 꼬박 한해가 지났구나,
    아무리 한번 해봤던 과정이라 해도 훈련 강도는 분명 차원이 다름을 경험 할 것이다,
    처음부터 시작한다 마음 다짐하고 몸과 마음가짐을 새롭게 무장하는 계기로 삼고 잘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아들 화이~팅 ^0^ ~ ~361기생 모두 화이~팅

  11. 2016.08.10 23:03 신고

    드디어 우리아들얼굴이나왔네^.^
    너무너무 반가워서 눈물 찔끔 ㅋㅋ..
    사진찍는 실력이 굿
    다음에도 또 부탁해요~
    우리아들 경뜌 화이팅!!❤

  12. 2016.08.11 01:07 신고

    우리 아들 사진보니 너무 반갑고 눈물 나네.
    건강한것 같아 너무 다행이야. 다치지 말고 잘 해내리라 믿는다.
    많이 기다렸는데, 멋진 사진 보여 주셔서 너무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아들! 화이팅!!

  13. 2016.08.11 02:36 신고

    재현앙..눈빠지도록몇번을찾아봐도사진에안보이넹ㅠㅠ 안다치고잘했지? 용감하게훈련해냈을생각하니기특하당♡ 이렇게나마어떤훈련을하고있는지알수있어서좋당 편지할게 항상힘내궁♡♡ 화이팅!!♡

  14. 2016.08.11 12:30 신고

    신병교육대에 비해서 부사관교육대대 교육생들 사진이 너무 없습니다.. 업데이트도 더디고요
    한 번 올릴때 많이 올려주세요..

  15. 2016.08.12 09:49 신고

    마지막 사진에 울아들 사진보니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사진감사해요 훌륭히 훈련 잘받고 있는 모습 보니 대견하고 ㅎ 잘이겨내고 있는 모습보니 마음이 놓이긴하네요 교육 받고 있는 모습 자주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소식이 없는 아들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까페니깐 ....보고보고 또보고 361기 부사관 후보생들 모두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무사히 임관하길바랄게요^^

  16. 2016.08.12 12:38 신고

    준희야~~ 니얼굴 딱있네~~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모습보니 대견하다~~ 덥지만 힘내!!! 엄마랑 누나들이 기도하고있다~~

  17. 361기 신장환(해병부사관191기 예비역중사 김유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8:23 신고


    부사관 361기 후보생들!! 모두 더운날 교육받느라 수고 많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동기생끼리 서로 위로 해가며 긴 교육기간 잘 이겨내기를 바랍니다....화이팅..
    부사관 후보생 신장환!!!
    관장님은 장환이가 어디서든 잘 할걸로 믿는다!!
    사진을 보니까 역시 긍정적인 장환이의 표정에서 믿음이 생긴다...
    입대할때 애들과 인사 하고 갔지만 요즘 너를 찾는 애들이있네
    "장환이 사범님 언제와요?"
    장환이 형 어디갔어요?"
    네가 있던자리가 많이 커 보이네!
    항상 일찍와서 도와주고 청소해주고
    아이들과 놀아주던 그 모습이 그립네!!

    긴 훈련기간이지만 늘 ~~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한다는 생각으로
    동기들과 함께 잘해나가길바랄께!!
    합기!!!
    나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신장환 화이팅!!!

  18. 2016.08.14 11:03 신고

    사진으로 보니 많이 탔구나. 더워서 많이 힘들지? 그래도 참고 이겨내는 진호 모습 보니 엄마는 마음이 놓인다. 동기들과 잘 지내고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 내리라 믿을게 사랑한다 아들 ^-^

  19. 2016.08.14 16:43 신고

    더운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어느새 멋지게 성장하여 늠름하게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고 멋져 보인다~ 우리나라의 방위와 안전이 우리 조카 진호와 그리고 함께 훈련 받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것을 생각 하니 믿음직하고 마음이 든든 하다는 생각을 하며 세삼 감사한 마음도 든단다~ 부디 훈련 무사히 마칠때까지 항상 건강 조심하고 늠름한 모습의 진호를 볼 수 있기를 기도 한단다~^^ ♡

  20. 2016.08.16 16:48 신고

    민재야....사진속에 아들 모습에 너무 반가워 눈물부터 나더라.부사관 사진이 너무 없어서 올라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반갑던지...힘들지만 끈기있게 잘 참고 훈련에 임했을걸 생각하니까 엄마가 맘이 짠하네.우리 듬직한 아들 꼭 이겨낼거니까 힘들어도 조금만 더참자.아들 화이팅!!!361기 화이팅!!!

  21. 2016.08.17 17:06 신고

    아들 석아~~ 이렇게 나마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엄마는 마음이 놓인다. 같이 훈련받고 있는 동기생들도 모두 똑같은 마음일 것이다.
    찜통더위 속에 힘들고 지치고... 하루하루를 잘 이겨내고 보내다 보면 좋은 날이 반드시 올것이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렴
    우리 아들 석 화이팅!!

신병 1212기 1주차 군가교육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이 군가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군가(노래) 배우고 있는것이 우습기도 하겠지만,

어렵고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해병대 군가 입니다.

해병대 군가는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따끈따끈한 사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군기잡힌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훈병님들도 군기가 바짝서 있네요~!!

해병대 군가 어렵지 않으니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면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군가 가사가 꽉~차 있네요~!!

하루아침에 외울 수 없으니 소대장님께서 알려준 곡만 집중해서 외우면 됩니다.

팔각모 사나이 부터 영원한 해병까지 수 많은 군가가 있지만 대표 군가만 외우면 된답니다.

 

 

음은 아직 알 수 없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내 방송을 통해 듣다보면

저절로 흥이나서 따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사만 외우세요~!!!

 

 

집중하기 위해서 모두 기립하여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앉아서 외우다 보면 졸립기 때문입니다.

피교육생들의 3고가 있습니다.

졸립고, 배고프고, 춥고가 있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춥습니다.

 

 

춥다는 것은 마음이 춥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하기때문에

마음이 추운것입니다.ㅎㅎㅎ~!!

 

 

호랑이 선생님들 많네요~!!

사진에 있는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훈병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면서 불철주야 밀착하면서 강한 해병으로...,

 

 

오직 해병대는 오와열 입니다.

그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야 합니다.

 

 

해병대 군가 잘 외우고 있나요?

아마도 포스팅이 눈에 들어 오지 않겠죠?

사랑하는 사람, 애인 찾기 바빠서?

부모님, 애인분들의 눈높이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문구 잘 읽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 브라보 해병 가사 입니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브라보 해병대~!!

 

 

가사가 어렵나요~!!

어렵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 있습니다.

 

 

졸음이 밀려올 시간입니다.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하니다.

혹시라도 소대장님께 발견되면 특별 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군대에서 이유없이 호명되면 귀찮습니다.

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눈과 귀에만 보이고 들립니다.ㅎㅎㅎ~!!

 

 

영원한 해병 가사 입니다.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후렴)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오와 열이 분명해진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군기가 바짝 서 있네요~!!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소대장님께서 열 가운데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씽씽? 날리지 않나요?

내 앞에 와서 뭔가 지적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ㅠㅠ~!!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자신감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최우선입니다.

 

 

서먹서먹한 동기생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생활을 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단체생활은 연대 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소대원 한 명이 잘못하면 똑 같이 벌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단체 벌을 주는 것은 단결력을 강화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호랑이 교관님 나타났습니다.

모두가 긴장한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삼가해야 합니다.

너무 지나친 긴장은 머리속이 백지화 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적한듯 합니다.

아니면 지시를 했는데 수행을 하지 못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으셨나요?

사진 한장 한장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은 특정인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조성수 작가님께서 리얼하게 있는 그대로 소대별 고루 촬영하여 올리게 됩니다.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에게 지적만 하지 마시고 잘 알려 주시면서 하세요?

아무튼 소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운동복을 지급 받는 모습입니다.

운동복 입고 신나게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참~!! 운동복은 시간 나면 자주 빨아 입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운동복에 운동모까지 멋짐니다.

소대장님들께서는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할 것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을 믿어주셔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군가 외우셨습니까? 하고 질문하자

예 하고 답을 하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팔각모 사나이 군가 시작이라고 지시합니다.

팔각모 사나이 군가 가사 입니다.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후렴)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어려운 가사가 아님니다.

그리고 몇번 읽다보면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소대별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 서 있는 걸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해 짐니다.ㅠㅠㅠ~!!

 

 

1주만에 군기 잡힌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어떻게 교육 시켰을까요?

군 입대전에는 이렇게 변하지 않았죠?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해병이니까?ㅎㅎㅎ~!!

 

 

계속되는 군가 외우는 시간입니다.

어느 소대가 가장 먼저 외울까요?

군가가 많기 때문에 이해 하면서 외워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습니다.

 

 

군가 외우는 시간도 지나 갑니다.

군가 교육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소총을 들고서 해병대 훈련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협동심, 동기애, 인내력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군가 교육~!!

군가교육중 졸고있거나 단체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 집중해서 외우시기 바랍니다.

 

 

호랑이 소대장님이 나타났습니다.

어디 숨을곳이 없기에 군기선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흐느적 흐느적 한다면 가차없이 지적이 들어 옵니다.

 

 

엥~!! 소대 전체가 체력단련을 받고 있네요~!!

무슨일이 벌어 졌을까요?

떠들 었거나, 개인행동을 했거나, 엉뚱한 생각을 했거나, 졸았거나 중 하나 입니다.

아무튼 훈련시절에는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해야 합니다. ㅠㅠㅠ~!!

 

 

반대쪽 생활실은 군기잡힌 모습으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적막한 시간이 연속될것입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면서 규정과 규칙을 잘 지킨다면 위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튼 이제 시작이지만, 마음만은 벌써 반이 지나간듯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해병대 날아아 마린보이 접속 많이 해주십시오

생생한 소식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올려주실겁니다.

다음주에도 좋은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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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3658최문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23:57 신고

    아들 잠들었겠네 올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푸~욱 잘자고 낼도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엄마는 아들이 안스럽고 그렇지만 과한 걱정이라고 진짜 잘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엄마 옆에서 속삭이는듯하다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8:16 신고

    굿모닝!!!아들
    하루가또시작되는구나~물론아들은일찍시작했겠지만~피할수없음즐겨라~날도덥고힘들겠지만
    오늘도힘차게홧팅하자~1212기수들도힘내공~^^

  4.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9:46 신고

    어제 저녁은 그래도 견딜만하더라
    아들도 힘든몸 조금이라도 시원했음 좋겠구나
    매일 힘든훈련 기다리지만 시간은 가고있구나
    멈춰서 가지 않는듯하던 시간이 3주차 수요일이다
    그간 말로표현못할 힘든훈련... 허나 훗날 너의 성장에
    크나큰 도움되리라믿는다 오늘은 너의 소식들이 짠 하고
    몽땅 나올려고 이리 뜸을 들이는가보다
    1212기 모든 부모님 맘들 한결같이 모두를 응원한다
    오늘도 온도가 내려감좋겠다 오르는 온도만큼 걱정이 오른다
    1212 모두 화이팅 힘내거라 아들들아 ! ! ! ! !

  5. 1212기 3520정유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55 신고

    큰아들~사진으로라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있을까싶어서 지난 기수 훈련사진들까지 열어보곤 한단다 날씨가 좀 도와주면 좋을텐데하면서...힘들고 어려운 시간이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단체생활속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해본다
    힘내고 슬기롭게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해

  6. 1212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1:36 신고

    호준아~~ 쫌있음 점심시간이네 점심먹고 잠깐은 쉬는시간있겠지?
    양도 많은데 밥은 많이 주는지 모르겠다 호준아 우리 오늘도 화이팅하고 아프지말자
    호준아 사랑해~~~

  7. 1212 5907 홍주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4:08 신고

    엄마아들 주영~~하늘은 찌뿌리는데 덥데.훈련 받는동안이라도 시원한 바람 불어 주면 좋겠다. 힘든하루 교관님 눈에 잘못된 행동 아닌 행동을 보였으면 바란다. 항상 화이팅!!
    1212기 훈련생과 함께 화이팅!!

  8.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5:51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9. 1212 50918 행기엄니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36 신고

    형규야, 정말 더운 날씨구나! 어제밤에 겨우 비가 찔끔 와서 새벽에 약간 서늘해졌다만,
    여전히 8월 한달 간 땡볕아래 울 아들은 확실히 여물어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어떻게든 아들 고생하는 만큼 직장에서나 집에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렵네:::

    모두들 힘들 때 혼자만 챙길 수록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서로 먼저 배려해주고 도와주면 훨씬 덜 힘들고 힘이 나는게 인생살이든데
    울 아들 옆에 그런 멋진 아들들이 있어서 많이 배우고 나오길 엄마는 기도한데이~~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0 신고

    오늘훈련도마무리가되가구있겠네~^^잠깐씩쉬는시간도있을테고~~엄마도짐잠깐쉬고있네~~
    그런데2주차사진이왜이리도안올라오는지궁금타
    빨리좀올려주세요~보고싶네요~용감한1212기수들~

    •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03 16:54 신고

      안녕하세요 5163맘님 저는5164맘 입니다
      바로 뒷번호라 같은 2소대 2생활반아닐까하고 믇습니다 갑습니다

  11.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8 신고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12. 2016.08.03 18: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름름한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제?
    요즘 날씨가 스콜처름 소나기를 뿌리고 지나가네 훈련소에서도 한번씩 비가와서 시원함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아들아....

  13. 2016.08.03 21:18 신고

    아들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다 사랑한다 아들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가 항상 함께하길 하나님께 기도 한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

  14. 2016.08.04 01:3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많구나
    Tv통해 본 모습들을 네가 하고 있구나~
    잘 다듬어진 빛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이되기를...
    무엇보다 안전하기를 빈다.V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09:22 신고

    잘잤냐 아들아
    혹시나 해서 다시 찾아 봐도 사진에 없구나 ㅠㅠ
    모두들 햇볕 아래서 훈련한다고 해병의 땀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구나
    다들 늠늠하고 믿음직 서러운게 입소식때 보단더 패기있어 보이는구나
    그래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나 보다
    힘내자 1212기야...
    끝이 보인다...

  16.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5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7. 2016.08.06 16:11 신고

    더위가 절정이네~
    방학도 끝나고 모레면 새로운 나날이 연속이네
    방학이라도 아들을 생각하면 방학도 반납하고 근무를 했어.
    왠지 이 엄마가 시원한데 편안하게 쉬면
    울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래서 이 엄마도 늘 아들을 생각하며 불평이 없이 묵묵히 생활을 하고 잇지
    아들 규범이도 잘하고 있다고 믿으며 아니 잘 할 수 있을꺼야 ...
    누구 아들인데 ...
    오늘 잠시나 마 컴에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고 너를 생각해
    애교쟁이고 멋진 아들...
    이 무더위와 훈련을 이기려고 하지말고 역으로 즐기면 차후에
    더 멋진 진짜 사나이 해병 김 규범이길 바라면 ... 사랑해!!!

  18.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44 신고

    정말 오늘도 덥구나..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하고 좀 내렸으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함박 웃음 꽃이 필텐데....ㅠㅠ
    그래도 힘내자 해병이여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1212기여...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212기 동기야 힘내자.. 동기야 다왔다"

  19.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51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같은 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 보자...
    오늘도 수고 하시고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20. 2016.08.08 16:46 신고

    울 아들 모습모니 힘이나네 이번4 주차는 인내이네 더위와도 인내하고
    화생방 훈련에도 인내하고 ^^
    직,ㅁ까지도 잘 해 왔고 이번 주차도 잘 할 거구
    앞으로도 잘 하길 믿고 응원할께
    사랑해 힘내 **^^~~

  21. 2016.08.14 04:48 신고

    내 새끼 노래부르는 거 좋아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군가교육은 문제없겠지! 가기 전에도 군가 흥얼흥얼 거리던데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 강도 높은 교육들을 받으면서 내 새끼 마음과 몸을 단련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살아갈수 있겠지? 잘받고 나와서 누나 지켜줘'!

#신병 1212기 예방접종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2기 예방접종입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 진행에 앞서.

각종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이 사진들에 대한 포스팅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기본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훈병들의 예방접종현장은

사진으로 확인하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일타쌍피? 양쪽 어깨에 주사를....,

아프지 않을까요? 약간 겁에 질린 듯 보이네요~!!

오른쪽을 볼까요 왼쪽을 볼까요? 하지만 동시 주사이기 때문에 한쪽은 포기 해야 합니다. ㅎㅎㅎ~!!

 

 

훈병님은 아예 정면으로 시선을 바라보고 있네요~!!

지금 이순 따끔 하겠지만, 예방접종 후에는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예방이 최우선 입니다.

예방만이 살 수 있고 예방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하루정도는 힘을 쓸 수 없겠지만,

하루가 지나면 힘을 쓸 수 있으니 걱정 뚝 하셔도 된답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모인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신다면 안스럽겠지만

단체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의 시간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양 어깨에 힘을 빼야 덜 아픔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꽃아 주세요~!!! ㅎㅎㅎ~!!!

 

 

비록 이제 시작이지만,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49일 금방 지나 갑니다.

남의 일은 빠르게 느껴진다지만, 내 일도 빠르게 지나가니 너누 조마하게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그리고 블로그 자주 접속하셔서 그림만 보시면 됩니다.ㅎㅎㅎ

그러다가 사랑하는 아들, 앤을 보실수도 있답니다.

 

 

질서 정연한 가운데 예방접종 하고 있는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을 수 있나요?

다 똑같이 보이실것이고, 다 내아들, 내 애인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찾는것도 힘들겠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동기생이니까요?ㅎㅎㅎ~!!

 

 

소대장님 나타나셨네요~!!

모두가 긴장한 모습입니다.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학교로 예를든다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ㅠㅠㅠ~!!

 

 

소대장님들께서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께서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

 

 

소대장님께서는 지적하고, 지시하고, 그리고 잘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순한 양과 같은 분들입니다. ㅎㅎㅎ~~!!

 

 

군기선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군기선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남니다.

이 모든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낮선 길입니다.

 

 

군기 바짝~!!,

살짝 건드리면 넘어지겠습니다.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이제 겨우 1주일 지났는데도?

엄청 군기가 서 있는 모습입니다.

 

 

비록, 예방접종 시간이지만 밝은 표정, 밝은 모습을 보니 아주 건강하게 보입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처럼 수료하는 그날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밝은 표정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무릎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어색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은 처음 실시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려울 겁니다.

 

 

호랑이 교관님께서 뭔가를 지시한듯 합니다.

분명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여~!!

소대장의 지시와 말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 한듯~!!!

 

 

소대장님께서 이야기 한 말들은 귀담에 들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벌을 받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간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합니다.

뭐 하는 시간인지? 알 수 없네요~!! ㅠㅠㅠㅠ

 

 

부모님께 인편 쓰는 시간인가요?

암튼, 열심히 뭔가를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편지는 아닌듯 합니다.

기록지에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하기위한 문답지 입니다.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기록 시 고민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시면 됩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어색한 만남?

지금은 어색하고 짜증나는 동기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가까운 동기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 생활중에 반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동기생 뿐입니다.

그리고 7주간의 힘든 훈련을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하고

어렵고 힘들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이 동기생입니다.

 

 

이 시간에는 소대장님이 지시한 것에 집중하세요~!!

예방접종에 필요한 문답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 후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 일정을 실시하게 됩니다.

입대전 생각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똑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으로 지원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고

강하게 느끼고 경험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해병대에 지원한 동기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강한 해병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틀린 말입니다.

내가 강해서 해병대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이 이렇게 정보를 전달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 해 주셔야 합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께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

매주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실겁니다.

사진 한장 한장의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놓치지 마시고 잘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부터는 해병대 훈련이 시작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훈련 받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을 보내주세요.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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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958오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17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밥은 잘먹고 있겠지 당연히 잘 먹고 있겠지
    오늘도 무더운날씨구나 끝까지 참고 악으로 버티기를 바란다
    아들 힘내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 화아팅!!!!!!!!

  3. 1212기손대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25 신고

    여긴어제비와서 날씨가서늘서늘해졌어ㅎㅎ거긴어때?훈련을잘받고있지?너무너무보고싶다ㅠㅠ

  4. 2016.08.03 10:28 신고

    아들!아침부터 햇볕이쨍쨍 찜통더위가짜증나게하네
    시작이반이라햇던가?이번한주도 반은 온거네 그러다보면 남은 훈련도금방이겟지 마음먹기나름아니겟니 (엄마도지루하긴해 편하게생각할려구 자꾸날짜만세고잇으면더 늦게 가는것같아서말이야) 울아들고생이 많으네~~^^고생한보람은 다보상받을거야~아들엄마는 하루에 수백번도 홈피에들왓어 새로운소식잇나없나또보고또보단다~~ㅎㅎ
    기다려지네 1212동기들 사진들~~그속에울아들사진 한컷만 잇어도 좋을려만 오늘도 기다려보자~^^
    아들 힘겹게잘버텨주는 아들 고맙고 고맙다
    울아들 힘내서 멋진해병모습기대하꾸마~~
    으샤~~으샤~~화~~이팅!!!
    ㅡ아들 무지생각하고 사랑하는엄마가ㅡ

  5. 1212 3953 정재혁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2:04 신고

    자기야~~ 지금쯤 뭐하구 있을라나 ㅎㅎ 점심은 먹었어? 규칙적인 생활도 이제는 조금 적응하구 익숙해졌겠다!!!!! 하루하루 이렇게 댓글달구 하니까 나두 익숙하구 하루 빨리라도 시간이 후딱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힘내자 우리 재혁이❣❣

  6. 2016.08.03 15:13 신고

    아들 덥고 습해서 더고생이겠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7. 2016.08.03 15:42 신고

    아들 오후시간에 어떤훈련하고잇는지...
    지금대구에는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잇다 그나마비가와서좀셔하긴하다 이빗줄기가 포항에도 내려주면
    울아들들조금이라도 쉬지않을까하는 마음인데
    비가온다고 훈련은 포기하지않겟죠~~ 울아들잘지내고잘적응한다는아들편지에 엄마는 그나마한시럼 마음이놓이네
    아들남은훈련에도 홧팅하자~~아들말대로 빨간명찰달기위해서라도 힘든과정다 헤쳐나가야지~~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15 신고

    아들!
    오후도 잘 보내고 있지?
    엄마가 오늘 바빠서 이제 들어왔네~~
    아들한테 편지쓰고 싶어서 얼마나 안달했는지ᆢ지금 잠깐 짬내서 들어왔다!
    오후 마무리 잘 하고 이따 또 올께~~ 사랑해!♡♡♡

  9.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7:27 신고

    3일 연속 낮에 비가 오구나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너가 보낸 두번째 편지 때문에
    오늘은 하루 종일 신나는구나 웃음도 나고..
    훈련의 꽃 극기주를 위해 오늘도 훈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겠지...
    이럴줄 알았음 널 데리고 지리산 종주를 가 보는건데
    담엔 꼭 같이 가 보자구나....

  10. 1212-5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8:15 신고

    사랑하는 한길아
    오늘도 덥고 고된 훈련 이겨내느라 ... 우리 아들 믿는다.
    오늘도 힘내고
    항상 우리가족과 수정이가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걸 기억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마무리하길 기도한다.
    우리 아들 힘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한길아♡♡♡

  11. 2016.08.03 20:05 신고

    1212ㅡ3359 홍상우 ♡♡
    날씨가 매우 덥구나 엄청 힘들지
    상우가 생각 나서 몇자 적는다 어려운 것도 잘 견디고 있겠지?
    다치지 않게 항상 신경 써야 한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2016년 8월3일

  1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11 신고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사진이 없네~~
    너무 아쉽고 허탈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마음 비울께~~다른 훈병들이 다내아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응원할께! 오늘도 힘내고 홧팅이다! 사랑해!~~^^♡♡♡♡♡

  13. 1212기3524번박상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23 신고

    상하3주차훈련모습잘봤다.이제군기가꽉잡힌것같구나이제서서히해병의모습으로변해가는상하모습대견스럽다.
    무더운날씨지만인내하고참아내야만멋진해병으로거듭날수있을것이다.아빠은항상상하가잘해낼수있으리라믿는다.
    중식시간이다되가는것같다.맛있게먹고오후훈련도잘소화해내기를바란다.박상하화이팅!

  14.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6:00 신고

    아들!
    많이 덥지?
    오후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수류탄투척 훈련이던데 안전하고 신중하게 하는거 알지? 저녁식사후에 좀 쉬려나? 야간훈련이 있던데 지친몸 조금이나마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다! 동기들 서로 의지하며 남은시간도 홧팅이다!사랑해~~♡♡♡♡♡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4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6.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32 신고

    아들!
    지금쯤이면 깊은 잠에 빠져있을라나?
    아직까지 야간훈련 하는건 아니겠지?
    오늘도 수고많았어!
    그저 아무생각없이 푹 자는거야!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겠니~
    단잠 깊은잠 잘 자렴! 사랑해!~~~♡♡♡♡♡

  17.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15 신고

    문득 가수 비의 태양이 싫어 라는 노래가 생각 나구나
    정말 오늘이 그렇네..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좀 내리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웃음 꽃 필텐데
    그래도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해병 표어에 이런게 있더구나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34 신고

    아들!
    또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 맛나게 많이 먹고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다! 사랑해!♡♡♡♡♡

  1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2:47 신고

    아들!
    점심 맛나게 많이 먹었어?
    오후에는 총검술이 있더구나!
    세심하고 안전하게 다루는거 알지?
    3주차 소대별 생활반 사진 올라온거 봤어!
    까까머리도 좀 검어졌고 볼살도 홀쭉해졌네!
    아들 작은얼굴이 더 작아졌더구나!
    검게 그을린게 더 건강하게 보이고 표정도 여유있어 보여서 안심이다! 더이상 빠질 살도 없는데 계속 야위어질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지만 다들 거쳐야하는 과정이니 너그럽게 생각할께! 몸짱이 되는 기본단계에 있는거니까!^^
    오후도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또 보자! 사랑해!~~^^❤❤❤❤❤

  20.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58 신고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21. 1212기 (3245)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23:25 신고

    우리 뚱아 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지금쯤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무더운 여름 오늘도 수고 많았지... 고맙구나 아들아 잘 견디고 있어서
    엄마가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울 뚱이 사랑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수여 받고 있습니다.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바뀌는 순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잘 이겨낸 결과물 이기도 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천자봉 정복) 후 빨간 명찰 수여식에 앞서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먼저 가신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넋을 기리고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선포를 한 후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해병대 선배해병들의 호국영령들분들은 3,062명입니다.

 

  

보기 좋은 의식중 하나 입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해병대는 찬란한 전통과 빛나는 역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하게 합니다.

필승~!! 고이잠드소서!~~!

 

 

호국영령분들에게 헌화를 마치고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단순 거수경례가 아닌 빛나고 또 빛나는 거수 경례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올리는 구호소리 들리십니까?

 

 

모두가 해병대 호국영령분들에게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런생각? 선배해병들처럼 나 또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 국가에 충성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을 것입니다.

 

 

교훈단에 근무하시는 지휘관님~! 께서도 같은 자리에서 선배해병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 시간이 지나면 빨간 명찰을 단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선배해병들에게 받들어 총을 하는모습~!!

어딘가 모르게 숙연하면서도 강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병대정신은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강인하고 단결력이 강한 해병대는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딸고 전국 어디에서든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해병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의식 행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모습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빨간 명찰을 오른손에 받았습니다.

들고 있는 빨간 명찰은 각 소대장님들께서 오른쪽 가슴에 떨어지지 않게 달아주실겁니다.

한편으론 시원하고 한편으론 가슴이 찡하게 울려 퍼질것입니다.

 

 

지휘관님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 대표자에게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멋진 모습, 강한 모습, 무적해병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 후 지난 6주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모습입니다.

가슴이 찡하고 이제 해병이 되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득차게 될것입니다.

수료식 후 어디에서 근무하든 빨간 명찰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가슴이 뭉쿨하고 감회가 새롭겠죠?

엇그제 입대한 훈병들이 이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훈련으로 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소대장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일명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하신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소대장님들도 똑 같은 마음과 행동을 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해병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하는 자, 그리고 해병이 되고자 하는 모든이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습니다.

힘든 길을 택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일지라도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힘든 훈련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목표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한 목표 입니다.

 

 

해병으로 만들어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에게 격겨를 보내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았다는 의식행사입니다.

선배해병들처럼,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하겠다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오른쪽 가슴에 보이는 빨간 명찰이 아름답습니다.

 

 

삘간 명찰의 의미처럼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빨간 명찰이 헛되지 않기를....,

전역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부모에게 효도 국가에 충성해야 합니다.

 

 

보고싶은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이젠 다음주면 수료식입니다.

수료식 현장에서 멋진 모습 보시기 바랍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 전역하는 그 날까지 생생하게 기억하셔야 합니다.

 

 

빛나는 눈빛~!! 그을린 구리빛 살결?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 과정이 이야기 한듯합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물이 얻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6주전 아니 훨씬전부대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군생활을 그려왔을 것입니다.

그 모교가 이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전역하는 그 날까지 더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승리한 게임입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거행된 빨간 명찰 수여식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먼저가신 호국영령분들(3,062명)에게 빨간 명찰을 달고 첫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호국영령분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빨간 명찰을 달고서 국가에 충성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자신감도 있어 보이고, 할 수 있다는 것, 해 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포스팅 어렵습니다. 몇개월만에 포스팅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 입장에서

글을 쓸려고 하니 솔찍하게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써 내려가고 있으나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은 스스로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첫 발을 내딧는 곳고 이곳 충혼탑 앞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선배 해병들의 기를 담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남은 훈련소 기간 동기생들과 우정 듬뚝 쌓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동기생들과도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나에게 주어지지만, 나를 위해 멏춰지지는 않습니다.

흘러 지나가는 시간속에 많은 동기애를 쌓아주세요~!!

 

 

빨간 명찰이 준 의미를 돼새기면서 군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간의 시간이 단순하게 지나간 시간들이 아님니다.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흘러지나간 시간들을 담을 수 없습니다.

이제 다가올 시간들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 시간들을 잘 담아서 멋진 군생활 하신다면 훌륭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느껴질 것입니다. 

 

 

작가님의 사진만으로 포스팅~!! 어렵습니다.

사진 보는 감각도 떨어지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갈팡지팡만 하고 어렵습니다.ㅎㅎㅎ~!!

 

 

해냈다는 자신감~!!

넘치는 열정~!!

이 사진에 다 보는듯합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보여준 지난 6주간의 열정~!!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게된 역사적인 순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1주일 건강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현장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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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9 11:16 신고

    1212 박세욱 엄마
    2011훈병 여려분 고생하셨습니다 진짜사나이입니다 넘 넘 멋지고 듬직합니다 대한민국을 맡게됄 우리해병입니다 고생많았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2. 2016.07.29 12:05 신고

    태현아 지금쯤 실무에들어가있겠네.그곳또한 낯선환경이겠지만 훈단에서 착실히잘했듯이 1사단에서도 잘하리라믿는다. 더위먹지 말고건강관리 잘하거라.

  3. 2016.08.09 23:47 신고

    1211훈병들 고생했어요.
    멋진해병에 붉은명찰이 정말 멋있어요.
    1212기 훈련병 아들이 4주차교육에 들어갔어요. 얼마남지 않은 훈련에 혼신에 힘을 쏟고있는 내아들이 붉은명찰을 가슴에 단 그날이 기다려집니다.1211훈병들에 희비가 오가는 해내었다는 기쁨에 눈물이 보입니다.
    저도 아들을 생각하니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멋진해병으로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했습니다.

    • 1211기 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1 21:48 신고

      군에 아들보낸 부모마음은 다똑같습니다. 보고싶고 걱정되고 날씨변화에따라 또걱정이고그렇습니다. 저도 아들 천자봉정복 완주했단소리듣고 마음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그때그감정 말로표현못했어요.대희 훈병도 모든걸 극복하고 빨강명찰다는날까지 응원마니 해주세요. 수료식도 멋지게 치르시고요.^^ 1212기 장하다. 울해병이도잘지내고있지. 아자~~~

  4.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23:39 신고

    빨간명찰을 날기위해 하루하루 힘든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울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5. 2016.08.24 18:27 신고

    이제 이렇게 빨간 명찰 받을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12기 다들 무사히 수료식에서 만납시다 화이팅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 일환으로

무장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잠 못잔 하루?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지 못한다면 무장행군을 마칠 수 없는 훈련입니다.

그 이유는? 요령 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냐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속에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 모습은 행군을 한 후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신 후

두눈을 감고 있는 모습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무더운 날씨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다는 것 한계가 있지만,

무적헤병이 되기 위한 훈병들은 이겨낼 것입니다.

그건 해병대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하게 보내주신 모든 사진은 리얼하게 올려주시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격려를 보냅시다. ㅎㅎㅎ~!!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올려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의 모든것을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라고 계시는 모든 분들 대신하여

다시 한번 표합니다.ㅎㅎㅎ~!!

 

 

최선을 다해 행군하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산넘고 계곡을 지나 묵묵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병대 훈련중 가장 힘들고 요령 피울 수 없는 훈련이 행군입니다.

 

 

산을 넘고 넘어 이젠 계곡을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총 파지법 보이시죠~!!

힘들고 어렵지만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와, 개인 용품 등 무게만 해도 약 35키로그램 정도 됩니다.

처음엔 가볍게 메고 걷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누적되어

몸으로 느끼는 무게는 배가되어 솔찍하게 하나씩 버리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ㅎㅎㅎ

 

 

무게있게 느껴지시죠~!!

사실 많이 무겁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무장속에 아무것도 없어도 무겁게 느껴진답니다.

그건 양 어깨가 그리 느끼고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잘 참고 견디면서 묵묵히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장행군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진정한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몇일 후면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하고

끝까지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리걸음도 한걸음 부터 입니다.

목표지점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한 걸은 더 걷는다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작가님~!!

더운 날씨속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모든분들께서 마음의 격려를 하고 계실 겁니다.

작가님 파이팅~!!

 

 

지금 땀으로 범벅이된 전투복~!!

마음은 홀가분 하실겁니다.

왜냐하면 극기주 마시막 훈련이니까요? ㅎㅎㅎ

 

 

이겨내야 합니다.

선배해병들도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실무부대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10분간 쉬어 시간은 언제인가요?

10분간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은 계획된 시간외에는 10분간 쉬는 시간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 더 걷다보면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이니

참고 견디면서 힘차게 걸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빨간 명찰을 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해병이 되었고,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힘차게~!! 인내력과 끈기로~!!

목표 지점을 향해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모습은 무슨 모습일까요?

10분간 쉬라는 소대장님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있을까요?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앞 소대부터 앉을곳을 찾다보니 뒷에 있는 소대는 앉을 자리를 늦게 찾는 것입니다.

앞에서 부터 앚다보니 뒷 소대는 자연적으로 약간씩 뒷걸음으로 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많이 지쳐보이고 힘들어 보입니다.

힘내십시오~!!

 

10분간 쉬는 시간의 모습입니다.

동기야 나 건들지 말거라~!!

편안하게 쉬고 싶다 알겠지?

10분간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단잠을 청하는 훈병님들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10분간 쉴때 이렇게 하면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다리를 높은곳으로 하거나 무장을 내려놓고 무장위로 두 다리를 올리면 피로도를 빨리 풀 수 있답니다.

그러나, 훈병님들은 귀찮아서 무장을 메고 있는 상태로 그냥 쉴 뿐입니다.ㅎㅎㅎ~!!

 

 

이제 10분간 휴식 후 다시 걷게 될것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개인 정비를 해야 합니다.

 

 

물 한모금으로 체력 재 충전 만땅 하셔야 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물 한모금~!!

물이 없는 동기생들과 물 한 모금 나누어 마시는 것도 동기애가 있는 것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렇게? 이해합니다.

전날 밤 잠도 못자고 새벽 시간부터 걷는것(무박2일) 힘들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짧은 꿈나라 여행 길이지만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누구를 만나고 있을까요?

답을 알려드릴까요?

답 :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도 아님니다.

오직 애인입니다. 딩동댕~!!!

 

 

세상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속에 만나는 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기상할 시간입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서서 다시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어찌하오리까요? 많이 힘든 이 시간~!!

잘 이겨내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 힘든 훈련~!! 이겨낸 자만이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잠에 배고픈 시간이군요~!!

사진에서 보시듯~!!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때문에 더 힘들 것입니다.

 

 

잠깐의 휴식 이제 다시 힘을 내서 걸으십시오.

목표 지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부대를 향해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표정을 보니 힘든 표정이 보이기도 하고 참고 견디면서 걷는 표정도 보입니다.

있는 힘! 다 발산해야 합니다.

 

 

싸우는자는 이기는 것입니다.

도전하는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십시오. 마지막 힘을 낼 수 있게요~!!

 

 

부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모두가 힘을 내서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기하지 않은자는 어떠한 입무가 주어지더라도 훌륭하게 수행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힘~!!

그 힘은 해병대 정신력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이제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는 진정한 해병의 후예입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 갈 주인공들입니다.

 

 

지난 6주차 극기주 훈련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모두에게 큰 박수를 대신하여 보내드립니다.

짝짝~~!짝짝~!!

 

 

이제 부대 정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걸음 내딛고 또 내딛은 것이 어느 덧 부대 앞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힘내시고 해병답게 걷기 바랍니다.

 

 

이제 수료식이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주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까지 주어진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이건~!!? 체력이 방전되어 이럴 수 있거나, 발목을 삐긋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역시~!! 동기생입니다.

동기생은 강한 훈련 시에 나타고 어렵고 힘들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대 정문 앞입니다.

힘이 넘치는 표정입니다.

왜~!! 무슨일이 있나요?

간부님들과 군악대 선배들이 나와서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행군연주를 해주고 있기때문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그리고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지휘관, 간부님들께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듯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마지막 힘을 다해 걷고 있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행군 연주와 함께 씩씩하게 걷고 있는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도 보기 좋습니다.

이제 끝이 보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갈겁니다.

하지만 이 시간 이후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이 흐릿하게 남아 있을뿐~!!

기억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이 시간만큼은 영원히 기억하게 될것이고 전역 후 훈련소 이야기

주제가 될것입니다.

신병 1211기 2교육대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다음주에도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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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14:16 신고

    따분해서 정말 오랫만에 접속해 봤는데, 정말 반가운 조성수 작가님과 이종오 원사님 글이 있어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에도 수없이 접속해서 아들의 하루일과를 이곳에서 봤습니다. 생생하게 촬영해주시던 조성수 작가님 과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해 주시던 이종오 원사님 으로 인해 이곳에서 울고 웃고를 늘 반복하며 지내던 시절이 이제 추억속으로 잠들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 아들이 3개월 조금 남은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오랫만이이라 더욱 반갑고 친정집에 온듯 합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 2016.07.28 14:23 신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세요

  3. 2016.07.29 19:34 신고

    아! 극기주 보낸 훈병들 모두 수고하셨네요 더워서 숨쉬기도 힘든때 고생많았습니다 함께 다니시면서 좋은 사진 찍어주시고 가족의 맘 처럼 자세한 소식 알려주시는 원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2주차지만 매일 모든 사진 보고 또 보먄서 미래에 받을 훈련을 예상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다시한번 무사히 모든 교육을 마친 훈병과 교관 모두 에게 시원한 박수를 드립니다

  4. 2016.08.26 17:49 신고

    한달전에 이곳에서 1211기 극기주 마치는 모습을 엄청 부러워했는데
    오늘 1212기 천자봉 정복까지 마무리 지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완수했으리라 믿습니다
    시간은 느리게 지나갔지만
    더위속에서 힘껏 같이 고생한 동기와 교관들 때문에
    오늘이 더값지겠죠
    정말 다들 고생했습니다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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