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후생 332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2.07 부후생 332기(9주차) - 전야제 및 체력검정 (14)
  2. 2011.11.29 부후생 332기(8주차) - 독도법 연습 (24)
알로하~
오늘은 332기 부후생들의 '무려' 9주차 포스팅!!!
벌써 훈련의 막바지가 보이고 있습니다
임관식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332기의 막바지 훈련스토리를 향해서~~!!


탁자위에 지도가 놓여 있네요~
저번주에 하던 독도법을 마무리 짓고 있나봐요



서로서로 필기도 나누구요



궁금한건 다른 동기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구요 ㅎㅎ



이젠 자리를 바꾸어서 강당으로!!
무얼 하려고 간걸까요??



다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거 같은데요...
표정이 왠지 침울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ㅠㅜ



촛불까지 켜고...
이제 정말 마지막이구나 하고 느끼고 있는걸까요..??
눈을감고 생각이 잠겨있군요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갈꺼에요~
이때까지 힘들었던 훈련들..부모님생각..애인생각..
그리고 앞으로는 흩어질 동기들도!!..



분위기를 바꾸어서!!
체력검정시간!!
윗몸일으키기를 하고있는 부후생들입니다



팔굽혀펴기도 하고!!



앞에서는 소대장 교관님이 감독을 하고 계시군요
부후생들 표정에서 고통이..ㄷㄷㅎㅎ



마지막 부후생들의 윗몸일으키기 사진을 끝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다음주 마지막 포스팅을 기대해 주시구요~
그럼 그때까지~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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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43 신고

    촛불켜고ㅜㅜ아 슬플꺼 같아요ㅜㅠ
    보구싶은 사람도 많이 생각나구ㅜ
    하지만 다들 씩씩한 모습 보기 좋아요^^

  2.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49 신고

    다들 군생활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아직 1155기 사진은 안올라 왔지맛
    그래도 이렇게 올라오는 사진 먼저 보구있으니까 참 좋아요^^
    사진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7:11 신고

    너무고생하셧어요!!
    촛불키구ㅠㅠ수만가지의 생각이 떠올르셧을꺼라 생각되요ㅠㅠㅎㅎ
    괜히 제가 더 슬프네요ㅠㅠ
    너무너무 멋잇습니다!!
    도장꾹~누르구가요^^*
    화이팅입니다!!♥♥

  4.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7:23 신고

    현용어머니 감기가심하신가봐요. 빨리떨쳐버리셔야할텐데.따뜻한음식많히드시고 따듯하게입으시고.감기야 비켜라!~~~~~그래야현용이등병소식자주들을수있을텐데자주뵙기를바랍니다.오늘도 울1151기화이팅!!! 현용어머니화이팅!!!

  5. 2011.12.07 17:39 신고

    와 정말멋있어요ㅠ^ㅠ
    이런사진보고있으면, 하루빨리 우리 해병이사진도보고싶네요!! 촛불키고있으면서 정말수만가지생각이들것같아요!!!!ㅠㅠ고생많으셨습니다

  6.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7:45 신고

    날마다 생각나는 울해병이추우니더욱보고싶고~~~~~울아들목소리가 특효약인데.오늘택배로 붙인것도돌아오고 우체국택배로해야하는데~~~힘이쭈욱빠지네요.1151기무탈함을기원합니다.

  7. 2011.12.07 19:41 신고

    무적 해병..........


    열씨미,,,실전과같은 훈련과...... 공부하는 자랑스런 부사관이 되자,,,,,,,,,,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

    PS,... 부사관생할하면서.... 해병학교에 지원해보는것도..... 인생길,,운명을 바꾸워보는 꿈?... 하면된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7 19:46 신고

      기성부대에 배치되어서....

      모범 하사관생활을 하면서....

      중대장님께,,, 추천서 받아서...

      해병학교에 지원하면,,,, 추천서는 가산점....

      장교가되어.... 막연해도 장군의 꿈을 꾸자......

  8. 2012.03.22 21:18 신고

    하..촛불켜진모습을보니슬프네요ㅠㅠ
    부후생님들가족들,곰신들,친구들많이보고싶으셨겠어요~

  9.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6 신고

    체력검정할때 힘들어하는 모습..ㅎㅎㅎ
    이런 시간일때, 가족과 친구들, 여자친구가 많이 보고 싶었겠죠???

  10. 2012.04.14 01:16 신고

    9주차..11주차가 지나 임관식을 하시는데..
    많이 오셨네요ㅎㅎ
    저 촛불..아마 많은 생각을 하셨을 거같애요ㅜㅜ

  11. 2012.04.21 20:10 신고

    촛불의식..
    다들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12. 2014.02.17 01:58 신고

    체력검정ㅎㅎ 다들 제대때는 훨씬 좋은 체력으로 제대하겠죠^^?

  13. 2015.01.25 21: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알로하~
센스마린님의 백업을 맡고있는 센스마린 베이비라고합니다~
센스마린님의 부재로인해 오늘 332기의 포스팅을 맡게되었는데요~
오늘은 어떤 훈련이 332기 부후생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저와 한번 떠나볼까요~??

 

 

훈련을 받을땐 받더라도 식사는 꼭 챙겨서 먹어야죠!!
밥을 먹어야 훈련할 힘도 생기고 말이죠 ㅎㅎ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
오오 병기와 무장을 매고 지도를 보고있는데요...
팀원들 모두 심각하게 토론을 하고있어 보입니다 

 

 

 

소대장 교관님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구요
열심히 무언가 가르쳐주고 계신 모습이죠??

 

 

 

 

뭐여튼 목적지를 찾아서 출발!!!
줄줄이 산을 타고~ 

 

 

 

쉴땐 좀 쉬어요!!
쉴때도 지도를 손에서 놓지않는 부후생!!
대단한 열정이죠!! 

 

 

 

아...어디서 막혔을까...
잘 안풀릴때도 있고!!

 

 

 

유후~이제 거의 다됬다!!
시원스레 잘 풀릴때도 있고!! 

 

 

 

멋지게 병기를 파지하고 다니는 부후생들!!

 

 

해가 저물때쯤 걸어나오는 부후생들입니다
석양에 비친 부후생들의 얼굴을보니 애쓴흔적이 역력하죠??

오늘도 힘들게 수고한 332기 부후생들을위해 응원을 날리면서~
다음주를 기대해 주세요~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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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9 19:46 신고

    71년도 겨울,,, 춥고.배고프고.졸리던 훈련생시절에,,,,,

    독도법 시간과 실습.... 목표지점 몇개찾아갈때..... 외출가는 기분으로....

    마을지나 산넘어산 산과들을 마을을 통과할때,,,,, 얻어먹는 생각뿐이던 독도법시간....

    상남보병훈련연대서 독도법 훈련받을때,,,, 목표지점을 찾아갔다 돌아올때.....

    어느 마을에 통과할때,,,, 그동네에서 제일큰집인 한옥집을 찾아가서....

    자초지종 젊은이에게 이야기하고.... 안방골방으로 안내하며...

    방을 따뜻하게 불피으며....찐고구마를 한바가지 가지고 들어오던... 참 고마운 시골젊은이 생각이 지금도 떠오른다,,,

    이제는 환갑이 넘어서 얼굴은 모르겠지만..... 우리의 추억은 그시골 젊은이에 추억도 되리라.... 애국자 농민젊은이.....

    춥고. 배고프고.졸리던 겨울...... 추억속의 나의 묵시록........즐거운 독도법 훈련에... 외출한 기분으로....

  2.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9 19:46 신고

    저.. 예전부터 묻고싶었던건데.. 부후생은... 뭔가요???ㅎ 아직도 군대에대해 모르는게 수두룩하네요ㅠㅋㅋㅋ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0:32 신고

      부사관 후보생을 명칭바꾸기전에...

      하사관 후보생이라했음...

      내가알기에는......

      하후생이 언어상좋은데 부후생이 뭐냐 언어 발음????

    •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1:43 신고

      아 부사관 후보생의 약자였군요~

  3. 2011.11.29 20:33 신고

    독도법을 배우면....

    해외에 가면.... 요긴하게 써먹는다.....

    나는 7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네이비게션없는 시대에,,,,, 지도책을 보면서,,,,, 미대륙 미육부대들을 종이 지도보면서 부대찾아다녔다,,,,

    지금은 콤퓨터가 모든장소를 가르쳐주지만...

    70년대에 미국에는 종이 지도와 나침반으로,,,, 해병하사관 학교에서 배운대로,,,,,

    주소만가지고.... 지도책한권에 내육신을 걸어놓고,,,,, 미대륙 어디든지 찾아가는 독도법으로....

    내가 나를 생각해도.... 역시 나는 마음씨좋은 무적해병 출신이다....

    마음이좋으니... 졸병.후배들이 타고넘는 역마살해병들이 보이는,,,,ㅋㅋㅋㅋ*(^^)*

  4. 1153기 주현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9 21:53 신고

    부후생이무슨뜻인지 저도오늘처음알앗어요ㅋㅋㅋ하나하나씩배워갑니당! 지도읽는훈련을하는거군요!!

  5. 2011.11.30 11:58 신고

    해병대 지원하고싶은 청년들은.....

    꼭 자원전에,,,, 70년대에 해병대에서는 구타.폭력.착취.누명을씌으는짓````이었다는데,,,

    지금 해병대에서는 구타.폭력.착취.누명및 기수빳다...이런것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인하고.....

    해병대에 이런것이 없다고하면 자원하라...... 그리고 전역은 정확한 년도에 전역을 할수있나를 알고 자원하라????????

    70년대 해병대는 속임수들이 너무많았다..........

  6. 2011.11.30 12:11 신고

    내가 해병대하사관때....

    기얍주고 때리고 하면 잘하는것으로 착각하던 해병대 상급자 고참들에 망상들.....

    나는 절대로 매맞고 기얍받는다고 빠르게 행함들이아니였으나,,,,

    구타.폭력.착취.누명및 각종기얍이 무서워서 나의 행동이 빠르게 움직인것은 절대로아니였다........

    자발적인 솔선수범에 나의 애국심을 행했을뿐이였다..........

    상급자 고참들에 망상적인 생각들을 버렸어야..........전투력은 나의 개인자존심.... 내스스로의 용감 무쌍한 행동길.....

    해병대빳다는 역마살들이 행하는 이상한짓들였는데,,,,,,,

    설복적인 통솔방침으로도 부대를 운영할수있는것,,,, 미군들 육해공군 해병대를보라,,,, 설복적인 통솔,,,대심리전으로 지휘하는곳...

    자발적인 애국애족... 명예로운 군대의 철학관.... 개척시대부터 몸에 배운 아메리카 혼!!!!!!!!!

    해병대 구타.폭력.착취.누명은,,,, 애국심도없는 무식한인간들이나 하는짓..... 지식과 지혜를 언제들 배우려나....ㅋㅋㅋㅋ

    내가 해병대생활중에,,,,, 하늘을 바라보며,,,,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못된것을 배우게하나,,,, 하늘에 고함!!!!!!!

    하늘보고 땅보고........ 지옥같은 나날속에.... 아메리카 드림을 구상하며```````` 오늘날은... 역마살 해병대 매질하는``ㅋㅋㅋㅋ

  7. 2011.11.30 12:23 신고

    해병대 선배들에게 배울점들은,,,, 전투력

    해병대 선배들이 행하던 악습들은 절대로 해병대에게 써먹지말라,,,, 악습이란것들은 전통성이 아닌 바보짓들,,,,

    전통성이란 해병대 전투력... 인내심.... 피와 땀이다,,,,,

    힘들고.고단하고..미칠지경이라고,,,, 전우들에게 공손하게 말을하라,,, 화내지말라... 서로힘들고 서로 전우애로,,, 참고 인내심으로,,,

    해병대 훈련은 전우들모두 힘든것,,,, 전우들에게 답변이나 질문들은 공손이 질문하고 답하라,,,화내면 서로 더힘든길.... 자비심으로....

  8.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30 13:48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3기. 1154기. 1155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902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36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522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29 일 8 시59 분 기준입니다

  9. 2011.12.03 22:43 신고

    강화도!!!!!!

    강화도 하면.... 옛날 선비들이 즐겨가는곳 귀향도 강화도........

    때는 1975년 신년이 즐기차게 지나가는 아지랑이 피는 강화도... 나의 15중대....

    졸리고.배고픈 강화 15중대 창설중대라서 작업노동이 많은 하루일과에.... 너무 배가고프던 생활에....

    포반수병들이 야간에 돼지를 가지고와서... 포반모두 돼지 1마리를 삶아서...밤12시 넘은 시간에....

    중대장.전포대장.중본.전포선임하사들 모르게,,,,, 훔쳐온 돼지를 포반인원끼리 삶아서 먹으며...

    나는 선임수병 누구에게 물어보며... 어디서 돼지고기를 조달했냐니까??????????????? 먼 마을에서 훔쳐왔다고 귓속말로.....

    이모든 잘못은 내무반장인 내가 책임있다는 느낌속에... 이미 엎질러진물????????????

    좋다!!!!!!!! 모든 책임은 내가지기로하고........ 몇명 선임수병에게,,,, 내일 먼곳에가서 1마리더 조달하라고 지시하며,,,,

    배고프고 졸리는 창설중대의 배고픔.피곤함,,,, 가옥한 하루일과에 노동력도 떨어지고,,, 나의 최후의 포반과 약속 비밀하에....

    다음날 1마리를 더 조달하라고 지시했다......... 나도 배고프고 맛좋은 돼지고기 나도 인간인데,,, 나의 책임으로 약속하고....

    도둑질죄는 내월급에서 까든지... 영창을가든지,,,, 잡힌다음에 일이고... 2일간에 야밤에 포반은 돼지고기 파티로 잘먹었섰다....

    그리고 몇달후에,,,, 당직을 서고있는데,,,

    하얀돼지새끼가 나의 포앞으로 뛰는것아닌가.... 당직병과 근무자를 불러서 포위해서 생포해서....

    돼지우리에 넣고 국방색 페인트칠해 놓으라고 당직병에게 지시하며.............

    철조망 밖게서는,,,, 돼지새끼가 경운기에서 탈출했다고 아우성치고,,,,돼지주인은 돼지가 도망간것도모르는....

    나는 경운기앞에서... 도망간곳을 우리 중대안속으로 들어갔다고 말들하는데,,,,,

    나는 그곳에서 말하기를 해병대로 들어가는것은 모두가 해병대것이라고 말을 하면서,,,,,,,, 단념하세요 말했지만...

    나의 마음속은......... 잃어버린 돼지주인에 아픔가슴으로,, 발길을 부대로 돌리면서....

    PS 10년전에... 강화도 추억을 잃어버린 돼지주인에게도,,, 인터넷으로 알려주었는데,,,,, 도둑맞은 돼지 주인둘에게도...
    .....바로 제가 그당시에 주범이었습니다.... 너무나 배가고픈 중대 포반원들이었기에,,, 내책임하게..
    .....상관들도 모르게 행했던 일들.... 1975년 돼지 3마리....새끼돼지는 커서 중대포식으로 기증? 하며.... 5월에 전역하는길.....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3 22:56 신고

      신화를 남긴 해병.........

      귀신잡는 해병은..........

      바로 나 북극성이다,,,,,,,,,,

      무적 해병.... 배고픔들속 해병대를 위하고 국가를위하여...

      한목숨 생명을 바친.... 해병 용사들은 하늘에서 내려다보신다,,,

      촙고.배고프고.졸리던 해병대 역사길에 1970년대...

      그런데....

      육해공군. 해병대.... 왜 식사관계가 다르던지?????

      무적 해병이 훈련도 빡쎄니... 량과 질로 많이먹어야 정상인데,,,

  10. 2011.12.03 23:04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중에서....

    3끼식사는....해병대가 제일 잘먹어야된다..... 통솔방침길......

    모든 훈련과정이나 군대생활이나,,,,, 에너지 소모가 너무많은 해병대이니까....

    해병대는 3끼 식사를 량과 질로... 잘먹어야... 전투력!!!!!!!!!!

    PS...물론 특전사.UDT.도 잘먹어야되고,,,,,,
    .
    .
    .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3 23:08 신고

      .
      .
      하사관이상은...
      월급을 많이 받으니까,,,,
      돈내고 사먹어야....(야외 훈련시엔 무료급식)...

      세상엔 공짜가 없다.. 의무는 국민의무 법!!!...
      .
      .

  11. 2011.12.03 23:15 신고

    내가 해병대 장군이라면...

    국가경제에 맞는 해병대의 장비체제및 복지시설을 건의해서... 안된다고하면,,, 정치인이나..국방부수뇌부에...

    입었던 군복을 청와대에 집어던지면서.... 해병대 장성 때려치운다,,,,,,,,

    해병대에맞는 장비와 복지시설.... 현재 마이카시대에 맞는 해병대 장비와 복지시설및 영양식 3끼....
    .
    .
    PS,역대 해병대 장성출신들은.... 진정으로 해병대를위하여 무엇을했나???????????????? 내가보기에 아무것도없다...

  12. 2011.12.04 19:58 신고

    해병대 곤조란 ?..........

    해병대 령관급과 장성들이 한마음으로 단결해서....

    청와대와 국방부장관에게.... 건의해서....

    해병대에 AH-64D 아파치 20대와 AH-1F 코프라 20대 500MD 경공격기 30대...시느크 수송헬기 20대,,,,해병대에 배치시켜야...된다고,,

    강력하게 건의하고..... 청와대와 국방부가 허가를 안해준다면...

    우리 해병대는 령관급이상 장성들은 해병대복을 벗겠다고 으름장을 놓아야.....

    자초지종 피와땀이 무엇인지를,,,, 해병대 철학을 말해주고,,,,,,,,,, 강력하게

    해병대는 소모품이아닌것을 알려야..... 국가에 충성하는 해병대.... 우리에게도 최신 전투장비를 지원해달라고 울어야 젖을주는것 아닌가.

    해병대 령관급이상 장성은... 대통령과 약속을 받아내고....명실상부한 최강해병대로 거둡나야...

    현대전에는,,,, 해병대도 최신화력으로,, 국토방위를 해야된다.....

    해병대 단결력으로 국민과 정치인 대통령에게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인식시켜야..........무적 해병은 말보단 행동으로,,,보여야

    해병대 재산은 국민의 국가재산,,,, 해병대도 자유로운 자체장비운영으로,,, 속전속결 작전에 임하는 전투부대로 거둡나자.....

    해병대 항공여단을,,, 1사단과 2사단에 창설하자.....

    행글라이더 해병항공대 소속.... 겨우 후진 항공기 몇대로 해병항공대 간판이 정말 웃낀다....후진 해병대항공대를,,,,

    보기만해도 확실한 해병대 장비 항공대.... 아파치.코프라.경공격기및 시느크 수송헬기도,,, 20대 보유해야...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1 08:30 신고

      70년대 무적 해병항공대...

      세스나 정찰기 해병2여단 1사단에,,,,

      후진 정찰기 1~2대식 놓고,,,

      해병 항공대라고,,, 후진 해병항공대 중대 관광지 해병항공대... 하는일은 흉내내는 항공대 일과....

      겨우 후진정찰기 활주로에 놓고,,, 해병항공대라고...

      똥개도 해병항공대보고 웃을 해병항공대 70년대,,,,

  13. 2011.12.04 20:17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대통령 취임식 마치고.....

    미국방문해서....미대통령만나서.... 확실한 외교 협정에 100% 약속받아놓고.....

    다음날...코프라.아파치.시느크...항공기 회사 사장들과 만나서.... 전투헬기와 수송헬기,,, 구매계약하는,,,

    미국경제에 보템되고,,, 한국무역은 미국에 자유무역으로,,무한정 수출하는.... 미국속에 한국 상품화로,,,,

    ********** 자유롭게 $$$$$를벌어야 구매한 전투장비 값을 갚는것***********

  14. 2011.12.04 20:32 신고

    때는 1972년초,,,, 포항 해병 제 1 상륙사단....이라는곳
    바다바람 찬바람불어되는,,,, 해병기지내 거대한 지평선 활주로,,,,
    아침구보에 활주로주변에 길가로 구보구령에 맞춰서....군가.구호를 부르짖으면서......
    찬바람부는 활주로 바라보며......
    저활주로에.... 가득찬 비행기 헬기를 언제 누구의 손으로 만들어놓을것인가,,,, 생각해보며,,,
    누가 저활주로에 가득 항공기를 채우지못하면..... 내가 나이들어서 내손으로 꽉채워놓으라...작은 소망으로,,, 대망 야망을 꿈을꾸며...

    그럼 나는 대통령이상을 해야 되겠는데............그러나 지금은 포술 공부하면서,,,, 손바닥 종아리 궁뎅이 빳다맞는것을 생각할 시간...
    지옥과같은 포병교육대.... 구타.폭력...다양한 괴로움에,,,,, 하루 하루 살아남기위한 전투훈련과같은 생존 일과 포병교육대....

    대망!!! 야망을 꿈꾸며..... 첫휴가가는길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던 대한항공 여객기타고,,, 해병기지를 내려다보며......


    드~~~~~~디~~~~~~~~~오!!!........ 때가 된 나의 대망의 야망의길....... 남북통일론......

  15. 2012.03.22 21:22 신고

    와~독도법!배우면유용하게쓰일것같아요!

  16.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7 신고

    해가 저물어서야 복귀하는 모습이네요~^^
    저도 독도법이 무엇인지 이제 알았는데 신기해요!
    꼭 필수적인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17. 2012.04.14 01:29 신고

    독도법..어려울거 같지만..
    정말 유용할거예요~ㅎㅎ

  18. 2014.02.17 01:56 신고

    독도법 다들 잘 터득하시길~ㅎ

  19. 2015.01.25 21:0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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