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2기 후보생들이 8주차 훈련으로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3주후면 소수정예 강한 해병대의 하사로 임관하게 될것입니다.

임관에 앞서 분대장으로서의 능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8주차 훈련으로 팀리더십 훈련, 개인화기 사격술 등 많은 훈련을 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분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팀 단위 리더십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분대장은 리더십 그리고 인성함양 등 다양하게 군사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분대장은 최 말단 지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분대원들이 역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많은 군사지식을 쌓아어 정확한 의사결과정은 물론, 책임의식도 키워야 합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신임 분대장을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분대장 최고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분대장의 역할 수행을 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최고 이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분대장~!! 이런 분대장이 되어야 합니다.

 

 

분대장은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에게 솔선수범을 해야 하고

규정과 지침, 그리고 규율을 잘 지켜야 합니다.

아울러, 분대원들과 동거동락 하면서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밝은 병영생활을 함께 해야 하기에

그러기 위해서는 풍부한 지식이 필요하고 리더십 역량이 강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군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님니다.

혼자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군의 존재가 필요없는 것이죠~!!

각 개인에게 주어진 직책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부대의 단결력이 강해야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십을 배양 해야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많은 훈련과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분대가 강해야 부대 전체가 강한 부대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화기 사격술 평가를 받고 있는 예비 분대장의 모습입니다.

군인은 개인화기 사격을 잘해야 합니다.

특히, 분대장은 사격을 하지 못하면 자격 미달입니다.

사격술이 부족하면 피나는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해서

임관식에 강한 해병대 하사가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평가는 평가로 그치지 마시고 사격요령을 수단과 방법을 가지리 말고

암기 또는 숙지를 해야 합니다.

쉬운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연구하면서 습득을 해야 합니다.

 

 

평가관님들께서 개인화기 사격술과 기본교육을 확인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못한 부후생들이 있다면 불합격 시켜서 특별 훈련을 시켜서

자질 함양에 힘써야 합니다.

 

 

방향전환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좌향 좌, 우행우, 뒤로돌아, 3보 앞으로 가 반좌향좌, 반 우향 우....,

정지간 방향전환은 수없이 많습니다.

분대장들은 명령에 대한 구령도 외우고 있어야 진정한 분대장이 될 수 있습니다.

 

 

체력검정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체력검정은 년1회 평가를 하는데 특등 부터 불합격 까지 있습니다.

무조건 특등이라는 결과를 받아야 합니다.

3키로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3종목 모두 특급을 받아야 진급 하는데 유리 합니다.

한 종목이라도 불합격 또는 등급이 낮아도 진급 하기 힘들겠죠~!!

 

 

분대장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한 독도법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독도법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현재 내 위치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현재 위치를 찾지 못하면 독도법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좌표를 볼 수 없으니까요?

 

 

독도법을 하지 못하면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힘들뿐만 아니라

분대장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 지도보는 법을 잘 익혀야 합니다.

 

 

이동 경로를 지도상에서 모를 경우에는 정확히 알고 있는 건물, 산봉오리가 최소 2개가 필요합니다.

2개의 직선이 만나는 곳이 현재 내 위치입니다.

좀 더 정확히 하려면 기준점을 3개로 늘리면 정확해 지지만

이정도만 알고 있어도 훌륭한 독도법을 할 수 있습니다. 

2개의 지점이 만나는 지점이 현재 내위치 이기때문에 분도기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선을 그어야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독도법 시간이 없다고 해서 대충 하게되면 목표 지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도상의 내 위치에서 목표 지점까지 찾아가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내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고 목적지를 지도에 표시한 후 내위치와 목적지를

직선을 연결한 다음 나침반의 변을 그 직선에 맞춰서 지도에 올려놓습니다.

설명 어려운 가요~!!ㅎㅎ

 

 

지도의 수직선(도북선)과 나침반의 북방지시화살표가 평행이 되도록 나침반을 다이얼을 돌려

12시 방향에 표시된 숫자가 방위각입니다.

나침반의 북방지시화살표와 자침N이 일치하도록 몸을 돌린 나침반이 방향지시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이

실제 목적지로 가야할 방향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찾기 힘들뿐만 아니라 고생만 하게됩니다.

아무튼, 소수정예 강한 부대장으로서의 임무 수행을 위해서는 확실한 전투기술과 능력

그리고 리더십과 인성함양에 대한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분대원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고 이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분대장을 원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사 바계수,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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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11:47 신고

    비가 좀 많이 와서 땅들이 해갈되었으면 ~~~

  3. 2015.03.31 11:53 신고

    지금은 인터넷 편지도 쓸수있고 댓글도 달수있고
    너를 보지는 못하지만 이 또한 감사함이다

  4. 2015.03.31 11:53 신고

    사랑한다 힘내라 ^_^

  5. 2015.03.31 11:55 신고

    누나도 동생이 해병대여서 자랑스럽다고
    누가 묻지도 않느데도 먼저 자랑한대~~~

  6. 2015.03.31 11:55 신고

    누나도 동생이 해병대여서 자랑스럽다고
    누가 묻지도 않느데도 먼저 자랑한대~~~

  7. 2015.03.31 11:58 신고

    보고싶다 김영준 ...

  8. 2015.03.31 12:16 신고

    막내여서 엄살부리던 동생이 해병대간게 기특한 누나 ~~

  9. 2015.03.31 12:18 신고

    정말 이번주 교회가면 훈련소에서의 꿀맛같은
    초코파이와 커피는 더이상 못 먹겠네

  10. 2015.03.31 12:20 신고

    유일하게 먹는 간식이라고 썼던 편 지를 또 읽었다

  11. 2015.03.31 12:21 신고

    엄마맘 같아선 초코과자,파이,초코아이스크림
    핫초코등 초코라는것은 다 먹이고 싶다

  12. 2015.03.31 12:22 신고

    꼭 "소화제 "챙기고 갈게

  13. 2015.03.31 12:23 신고

    늦은밤,이렇게 비오는날 더 보고싶어진다

  14. 2015.03.31 12:24 신고

    아침에 군가들으며 영상봐주고 편지함 확인하고

  15. 2015.03.31 12:25 신고

    지금쯤 편지 받으면 오후가 신날텐데

  16. 2015.03.31 12:27 신고

    영준라떼 기억하지?????

  17. 2015.03.31 12:27 신고

    영준라떼 기억하지?????

  18. 2015.03.31 12:28 신고

    물반 커피반 우유반 그래도 달달한 꿀맛 !!!

  19. 2015.03.31 12:41 신고

    점심먹고 잠시 쉬는시간이니?

  20. 2015.04.19 13:40 신고

    와.. 해병대가 철모쓰고 멀리서 대충보면
    인민해방군인줄 알겟네

  21. 2015.04.19 13:40 신고

    와.. 해병대가 철모쓰고 멀리서 대충보면
    인민해방군인줄 알겟네

우리분대가 최고라는 영예의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해

김포에 있는 0연대 장병들이 열띤 경연을 하였다.

경연에 앞서 부소대장이 분대원들에게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교육내용과 집총체조, 제식훈련, 총검술, 집총체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최우수 분대를 선발한다니 최선을 다하라는 교육임.  



30개 분대가 흩어져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연습하고 있네요~

우리분대가 최우수 할 수 있도록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네요

30개분대가 1등부터 30등까지 나오겠지만, 목표는 오로지 1등이겠죠?

군대는 2등이 없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1등하면 된다네요?

아무튼, 30개분대가 좋은 결과를 받았으면 합니다.


병분대장의 구령~ 목소리가 우렁차고 산천초목이 떠들썩하네요~ 아이구 겁나네요~?

분대원들은 병 분대장의 구령에 집총체조를 하고 있네요~

멋진 분대장~! 최고의 분대장을 위해 열심히 하세요~


병 분대장의 구령에 맞춰 소총 16개동작을 하고 있네요~

글을 쓰면서 병 분대장인줄 알았어요~

자세히 보니 뒷에 병기(총)가 보이네요~ 열이 확실하게 맞춰저 있고 한 사람이 하는것처럼 동작이

절도있고 분대원들이 자신감에 차 있네요~



소총 16개동작을 하고 있는데 여긴 열이 맞지 않았어요~

복장도 통일되지 않았어요~ 혼자서 장갑착용~!!땡

아무튼,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여긴 정지간 제식훈련 하고 있네요~

차렷!, 병 분대장이 오와열이란 구령을 내렸네요~

분대원들의 오와열이 잘 맞았어요~


병 분대장의 앞에총~ 구령에 분대원들은 명령을 따르고 있어요~

멋진 분대같네요~

이병인데 병기(총)을 들고 있는 자세도 좋고 시선도 아주 좋아요~

혹시 이분대가 최우수 분대로 선정되지 않았을까요? 궁금하네요~



제식훈련을 시작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네요~

결의찬 눈빛~ 잘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네요

아마 최우수 분대에게 포상이 걸려 있겠죠? 잘 하세요~ 분대장님~!



분대원들이 집총체조를 하고 있네요~

병기(총)을 들고 하기 때문에 정말 힘든 체조거든요~

2회 연속하면 팔이 빠질것 같아요~

그런데 해병대 분대원들은 이상없이 잘 합니다.

인내와 끈기 그리고 분대원들의 전우애의 힘으로 이겨낸답니다.


집총체조중에서 정면 찌르기를 하고 있네요~

정면 찌르기도 괭장히 힘들지만, 잘 이겨내면서 잘 하고 있네요~

사실 군대에서 분배별로 얼차례 줄때 집총체조를 많이 하거든요~!

집총체조를 하다가 대각밀기라는 구령이 있는데 대각밀기 자세에서 멈춰하면

무릎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온몸이 쭈신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정말 힘들어요~



이 분대는 총검술을 하네요~

우리분대가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코스랍니다.

첫동작 찔러~의 구령이네요~

이자세도 어려워요~

적을 백병전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총검술을 잘해야 하거든요~

내 몸을 중심으로 해서 어디서 적이 오더라도 신속하게 방어하면서 적을 공격하여 제압을 해야 하니까요?

아무튼, 총검술은 기본이랍니다.



이 동작은 뒤로돌아 좌제치고 찔러를 하고 있네요~

이 자세는 적이 후방에서 찌르기 공격이나, 앞으로 때리기와 발차기 공격시 적의 공격을 방어한 후

후속 공격시 효과적인 동작이네요~

시선도 좋고 한동작 한동작 잘 하고 있네요~

혹시 이 분대가 최우수 분대인가요?

잘 하네요~ 철모에 계급장을 보니 일·이병들이네요~

분대장님~ 오늘 하루 수고하셨네요~

분대원들이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맏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군 생활 멋지게 하세요~

우리분대장님~ 우리분대가 최고~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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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6.12 17:30 신고

    아직아무것도모르는초보라서ㅠㅠ..이런싸이트가있으니너무도움되네요~!!!앞으로자주봐야겠어요!

  3. 2014.06.14 16:49 신고

    우아!!!!포상휴가라니 엄청나네요!!..너무 멋지요!! 모두 힘내시고! 포상휴가 받으신 분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화이팅

  4. 2014.07.13 13:07 신고

    훈련사진을보니..정말 한번 더 고되겠다 생각들어요ㅠ전 체육시간도 싫어한적이 많았는데 ㅋㅋ그래서 대단해요1!

  5. 2014.07.30 06:27 신고

    어느분대 할거없이 다 멋잇어요♥ 해병대 사랑합니다

  6. 1187기 박진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02 11:55 신고

    포상휴가...멋집니다..ㅠㅠ 진짜 뿌듯하시겠어용ㅎㅎ

  7. 2014.08.04 15:17 신고

    체조까지...!! 포상휴가 우리 꾸나 화이팅!!!!!!

  8. 2015.01.27 03: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6 02:24 신고

    저 동작하나하나에 다 이름도 달라서 외우기도 힘들것같던데...진짜 대단해요 해병분들ㅠㅠ

  10. 2015.02.16 02:24 신고

    저 동작하나하나에 다 이름도 달라서 외우기도 힘들것같던데...진짜 대단해요 해병분들ㅠㅠ

  11. 2015.02.16 02:24 신고

    저 동작하나하나에 다 이름도 달라서 외우기도 힘들것같던데...진짜 대단해요 해병분들ㅠㅠ

  12.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6:5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겨울을 이겨내고 완연한 봄기운을 맞으며 임관하게 될 340기 부후생들의 6주차 생활을 공개합니다~

하지만 봄이 왔다는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지 후보생들은 교육훈련을 통해 간부가 되기 위한 노력에 여념이 없네요.

옆에서 보면, 마치 다음 시즌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 선수들 같다니까요..^_^

자, 그럼 오늘 이뤄질 교육을 살짝 엿보겠습니다.


전투 최소단위인 분대를 이끄는 분대장으로 역할을 하게 될 부사관후보생들에게 필수 과정!!

전투 개념설명부터 차분히 귀담아 듣고 있는 후보생들이네요~

이번 훈련은 분대전투, 전술훈련, 독도법을 연계해서 팀 단위로 실시되었는데요~

그동안 학과수업으로 다져진 두뇌를 최대한 활용해야하는 시간입니다.

분대원들의 각개전투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분대장의 지휘가 올바르지 못하면 분대의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수 없어

분대장의 역할은 무지무지 중요하답니다.

이렇게 팀 단위로 움직이면서 분대장과 분대원의 역할을 경험함으로서 서로의 잘 된 점과 부족한 점을 느낄 수 있었다는 군요.


오늘 훈련은 분대장이 분대원들의 능력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지휘할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다들 무척 열심인데.. 교관님은 완벽함을 추구하시는지 뭔가 맘에 안드시는 군요..ㅎㅎㅎ


해병대 최고의 간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 후보생들!!

앞으로도 날~마 가족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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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부후생 340기 6주차 (1).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zip

부후생 340기 6주차 (3).zip

부후생 340기 6주차 (4).zip

부후생 340기 6주차 (5).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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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생 340기 6주차 (7).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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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생 340기 6주차 (9).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0).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1).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2).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3).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4).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5).zip

부후생 340기 6주차 (16).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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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생 340기 6주차 (18).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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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생 340기 6주차 (20).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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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생 340기 6주차 (23).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4).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5).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6).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7).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8).zip

부후생 340기 6주차 (29).zip

부후생 340기 6주차 (30).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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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3.16 13:10 신고

    훈련받는모습이정말늠름하고멋지네요!화이팅!!

  3. 2013.03.16 13:11 신고

    우리해병이들!!부사관후보생분들도 모두모두 힘냈으면좋겠어요 화이팅!!!

    • 1170기 현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3.19 19:18 신고

      진짜 화이팅이요! 훈련도 더 길게 받으시던데 ㅠㅠ 많이 힘내세요!! 아자아자

  4. 2013.03.16 14:41 신고

    다치지마시고 ㅎㅎ늠름하게다마치기실바랍니다!!

  5. 2013.03.19 00:24 신고

    아~지도을잘봐야하군요

  6. 2013.04.02 16:42 신고

    지휘하고 훈련하는 모습 멋지네요^^파이팅입니다~!

  7. 1171기 식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7 22:48 신고

    생각보다 많은 훈련을하네요 ...
    굉장히 종류도 다양하고 ...무사히 다 견디고 잘해냈으면좋겠습니다 !

  8. 1172 정태용 사랑해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06 02:54 신고

    후보생분들의 노력이 아주 돋보이는 사진입니다. 분대장의 임무가 정말 막중하네요. 올바른 지휘로 모든 대원들을 이끌어야하니까 정확하게 곧은 훈련을 많이 연습하네요

  9. 1173고댕건앓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31 20:16 신고

    무엇보다 모든분들이 다치지않으셨으면..하는 바람입니다.

  10. 2013.06.17 13:48 신고

    서로 협동심을느끼면서 전우애를 더더더 느끼실수있으실거같아요!!!!

    교관님..무섭습니다 ㅠ

  11. 2013.06.19 05:33 신고

    해병대부사관...ㅎㅎ이름만들어도멋있네요

  12. 2014.01.18 02:21 신고

    저 높은 벽을 아무것도 없이 오른다는게 힘들거같아요정말 ㅠㅠ

  13. 2014.01.26 14:18 신고

    힘든훈련을묵묵히해내시는분들 대단해요~~

  14. 2014.02.12 20:15 신고

    서로를 도우며 훈련에 임하고 있네요
    모습 좋습니다.

  15. 1183기 혁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4.04 03:05 신고

    와...분대장이 되기 위해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군요ㅠㅠ
    감사드립니다!

  16. 2015.01.27 01: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15 15:52 신고

    우리해병들도 멋지지만 부사관후보생분들도 굉장히 늠름하시고 멋지네요!! 최고의 간부가 되도록 열심히 해주세요! 화이팅!!!

  18. 2018.11.13 18:11 신고

    독도법.... 내가 해병대에서 독도법을 배워서...... 70년대에 미국에 이민와서... 그당시에는 네비게션이 없을때라서..... 미대륙 지도책을 보면서..... 여행도가고 미군에입대해서는,,,, 미국에 지도책을 믿고서.... 훈련소들 찾아다니고... 실무에 배치되어서... 지도책한권들고 미대륙을 왔다갔다하면 휴가를 다니러 다녔다.....

    영어라고는.... 기초영어로,, 알파벳과 택도안되는 읽기로 기억해놓고서... 영어를읽으면서..... 이당시에 한국인들 영어실력들이 "하"였다... 지금은 영어를잘하는 한국인들이많지만,,, 70년대에... 내가 미군에 생활할때는... 한국계미군은 언어가 짧았다.... 나는 나를뒤돌아 보면.... 해병대하사관학교에서 배운,,, 독도법을 요긴하게 써먹었다....

    기초영어실력에 미대륙을 운전하면서..... 내가 미군복장을하고.,... 박정희대통령앞에 나서려는 꿈이 수포로 돌아갈때가...... 해병대생활한것이 참말로 억울했다...춥고.배고프고.졸리고 보급폼도없는 해병대생활을..... 했는데,,,,,,, 한국공군기지 식당을 보고서 박정희대통령은 한국 공군과 한국 해병대 3끼식사를 차별화한것이 너무나 모순이라는것에,,, 분노한다

    PS.. 국민의 군대.. 공군과 해병대인데.... 사병들 3끼식사가 이렇게 차별화할수가있었나???? 육체로 힘든 훈련에 빡쎈군대 해병대.... 해병대가 잘먹어야 체력은국력에 무적해병이 아닌가...... 왜 왜 해병대만 굶주려야했냐???????

    지금도 해병대의 기억과 추억을 생각해보면... 배고프고.졸리고. 춥다.......... 해병대는 나를 배고프게해줘서.... 매일 입맛이 땡긴다.... 따뜻한밥에 고추장은 나의 진수성찬과같다..... 오늘도 입맛이 땡기는중이다..... 새벽인데도 아침밥이 기다려진다,,,,,, 먹고싶은것 다먹을수있는곳 미국*(^^)*...나는 추억속에 맛.... 이런것이다... 따뜻한밥에 고추장한숫깔.... 이정도면,,,, 한국해병대생활을 잊을수가잊지 하면.... 맛좋은 고추장에 따뜻한밥...그리고 멸치에 파한개..... 바로 이것이 나의 진수성찬이다,,,즉 보약같은 나의 음식..진수성찬이라고 말하고싶다..... *(^_^)* ㅎㅎㅎㅎ 어느덧 70을 바라보면서..... 추억의 귀향도 추억에 별을 세워보던 기억도

  19. 2018.11.13 19:01 신고

    해병대 생활 이야기들을 생략하고..... 본론으로 이야기.....강화도 돼지들이야기...

    1975년초 겨울,, 내무반 선임수병들이... 어느날밤에... 내무실 반장이던 나에게 찾아와서... 여차여차해서 돼지한마리를 잡와왔단다....나는 깜짝놀라면서 생각하기를...

    이모든일 어쨌튼 나의 책임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이미 엎질러질물...... 나는말했다..좋아 내가 책임 총대를질테니... 오늘밤에 12시경에 내무실에서 삶아서 내무실 인원들모두깨워서 포식하자고했다....삶아서먹기전에 내가 한마디....이모든비밀은 비밀로하되... 모든책임은 내가 총대를진다고해놓고서.... 모두같이 돼지한마리를삶아서 포식했다....

    그리고 선임수병을 불러서... 나도 나의 자존심을 말했다... 내일밤에 가서 한마리를 더 가지고오라고했다.... 도둑질이라고 말안하고... 한마리 더가지고오라고 명령했다 책임은 내가 총대잡고서....(영창에가든 이중대를떠나서 다른데로 전출갈심하고서)....다음밤에 돼지한마리를 더 가져오게했다.............역시 조용하게 포식들했다...

    그리고 조용한 어느날에........ 따뜻한 봄날.............당직하사를서고있는데.... 내눈앞에 하얀 돼지새끼 한마리가 나타났다.. 철조망사이로 부대로들어왔다...
    나는 돼지새끼를 잡으라고 당직병과 쫒아다녔다... 결국엔 잡았지만... 당직병한테 이돼지를 우리에넣고서 국방색 페인트로 칠하라고 말하고... 돼지우리에 넣었다..

    세월이지나가면서 웃웁기도하고 돼지새끼볼때마다.... *(^^)*....그리고 몇주후에... 나에게 전역명령이 내려왔다..... 내가 부대를떠나기전에..

    중대선임하사가.. 2500원 돼지값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주는데... 차마 받을수없어서.... 12월달에 잡아서 중대원들 포식시키라고하고...돈을안받고 전역했다....

    한많은 해병대생활속에... 돼지 2마리와 새끼돼지 부대침입... 해병대안에들어온것은 해병대것이라고하던 나의말............그당시에 돼지새끼잃어버린 농부는 경운기에서..탈출한 돼지를찾으려고 하던.... 일들........... 어쨌튼 이야기들은 즐거웁지만..... 해병대는 정말로 너무나 작업에 체력들이 상실되었었다,,,,, 나는 선임수병들이행한일은 살기위한 방편이라고생각해보지만... 나역시 책임하에 내자존심에 곤조를 보여야할 의무가 생겼다......... 내일 다시 한마리 더 잡아오라고 명령했다.... 어쨌튼 나는 책임을져야될 상황들이라서.... 나도 분대장의 자존심을 보여줄때라고생각해서.... 책임을 내가진다고했었다.... 영창가던지 전출을가던지 할테니까.... 너무나 고생스러워서 창설중대가 싫었다....힘겨웠다... 배고프고.졸리고..... 내가 할수있는 끝판은 나의생각들이 올바르다고 생각했다,,,,,,, 선임수병들에 돼지한마리.... 내가책임질바엔 한마리더 먹고... 책임을지자는... 나의 뜻이었다


  20. 2018.11.13 19:34 신고

    해병대 부사관의 정신 사상은............. 가미 가제 정신 사상을 터득해야.... 해병대 부사관의 자존심이다.....

    즉 사격술은 연마해서..... 모든 화기..중화기까지도.... 특등 사수가 되어야한다.....

    PS...m-79 유탄 발사기 사격장에서 하사관들이 교육을 받았는데,,,,, 그당시에 개인당 2발식을 쏘는것인데....
    .......먼저쏜 하사관들에게,,,,, 가늠자를 어디에놓고 사격했냐고 하니... 어디에 수치를맞췄다고 하던데... 타켓에 상단과 하단들에 대부분 명중했다..거리는 300 미터

    내차례에서 가눔자를,,, 약간 올린수치로... 사격을했다.... 정확하게 중앙에 명중했는데..... 2발째 사격조준을 하는중인데.... 교관 장교소위가 늦닺없이 발길로 내등을 차는것이었다.... 나는 사격조준을 하는중인데,,,, 갑자기 왜 사격하냐면서 등을 워커발로 차는데,,,, 나는 놀래서 그냥 격발했는데... 타켓 중앙에서 10시방향 원줄에 명중했다...

    그런데 교관 소대장 소위는... 갑자기 왜 내명령없이 사격하냐면서.... 어거지로 군기잡듯이 행하는데,,,나는 할말을잃어었다??????? 왜 소대장이 미친짓을하던지 이상한 말???
    해병대생활중에 이상한 일들이 나에게는 참말로 많았었다.... 역마살 귀신들에 못살게구는짓을 나에게 행하는 짓들을 보았다..... 해병대안에 역마살들은 해병대가 해병대를 살인도합니다 ????

  21. 2018.11.14 07:54 신고

    해병대부사관은 옛적처럼 무식한 선배들처럼,,, 구타나 폭력을 하지마라.....

    왜냐하면.... 구타나 폭력은 역마살이 붙는다,,,, 절대로 구타.폭력을 행하지마라,,,,, 또는 본인이 구타나 폭력을 받았다면... 사단본부를 찾아가서 전출시켜달라고 하소연하라,,

    이것도안되면...휴가가서 국방부로 가서.... 육군 행정관들에게 하소연하라.... 해병대 구타.폭력은 사람죽이는 행위에 순간들이다,,,, 모든 행동을 할수없게하는 심리전에 비정상적인 행위다..... 심리전이란 지혜롭게 풀어가는것이 심리전학이다.... 무대뽀 심리전학은 생각을하지말라,,,,,, 구타.폭력이 행하는짓들은 심리전학이아닌 독재적인 지휘관이다..즉 독재자다....


겨울이면 서해바다와 한강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에 절로 몸이 움츠러드는 김포와 강화의 전방지역.
이 곳은 대한민국 해병대 제2사단의 근무지역입니다.

가만히 서서 이 찬바람을 맞아가며 두, 세시간 경계작전에 임하다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고 끝내 마음까지 얼어붙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귀순자나 적의 침투 가능성이 다소 낮지만, 봄이오고 날이 풀리면 또 언제 어떤 방법으로 적들이 도발해 올지 모르죠.
그래서 우리 해병대 2사단 대원들은 이 추운날, 경계작전에 임하는 틈틈히 전술훈련을 통해 자신의 창 끝을 날카롭게 갈아 놓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마치 다음 시즌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동계 전지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는 프로구단 선수들 처럼 말입니다.

자, 그럼 삼한사온의 날씨 중에 하필 삼한이 시작되던 때 이뤄진 2사단 대원들의 분대급 공격훈련을 잠시 따라가 보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식지않는 우리 대원들의 용맹함을 보면서 마음이 든든해지신다면, 크게 박수로 응원해 주세요^^

<서로서로 꼼꼼하게 위장을 발라주는 전우애가 보기 좋네요>

아직은 이른 새벽. 총 기상과 과업을 지시하는 방송에 숙영지의 모든 해병들은 일사분란 짐을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중대 공격 실습훈련, 총~ 병사떠나, 총~ 병사떠나!!"
떨어지지 않는 잠을 한켠에 달고, 분주히 무장을 꾸린 해병들은 연병장에 모두 집합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출발하지는 않네요. 호랑이 행정관님의 무장검열이 시작됩니다.
혹시나, 꾀를 부린 해병이 있을까봐 그런건 아니구요 ㅎㅎ 훈련에 필요한 무장을 올바르게 챙겼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수통! 야삽! 야전깔개! 침낭! ...........행정관의 구령에 따라 해병들은 복창하며 무장류를 점검합니다.


<사고와 부상없는 훈련을 위해 훈련 준비상태 확인은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수통 이상 무! 야삽 이상 무! 야전깔개 이상 무! 침낭 이상 무!
한 명도 이상없이 무장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이 추운날 훈련을 준비하면서 요령피울 만도 하련만, 우리 해병들은 그런 사람이 없네요.



드디어 출발!
1박 2일의 짧지만 긴 훈련 여정의 첫 발을 힘차게 내딛습니다. 
장병들은 중대장의 임무부여에 따라 공격개시, 장애물 지대 개척, 방어선 돌파 등 전술 훈련 뿐 아니라 숙영지 편성과 독도법 훈련까지 적에게 이기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갈고 닦게 될 것입니다.


<1박 2일 동안 주어지는 식사는 주먹밥 6개>

추위 속에서 야외 숙영을 하고 취사없이 주먹밥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은
추위와 배고픔, 육체적 피로가 몰려오는 실 전쟁상황에서 살아남아 이길 수 있도록 하려는 시뮬레이션 훈련입니다.



조리병의 마음은 마치 엄마의 그것처럼 애틋합니다.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며 전우들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군요 ㅎㅎ
(사실, 장병들을 위해 6끼 주먹밥 중 하나는 김치볶음을 넣은 특별 주먹밥을 만들었다네요~ ㅎㅎㅎ)


<중대장의 불시 연막탄 투척. 행군 중 적 포탄 낙하 상황을 묘사합니다>


철걱...철걱... 그렇게 행군을 따라가기를 1시간여.
"쾅"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뿌연 연기가 가득해지기 시작합니다. 잠시 움찔하는 틈도 없이 재빨리 사라지는 대원들..!!

<재빨리 몸을 은폐한 분대원들이 하나 둘 나타나 주위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연기가 걷히고, 분대장의 신호에 따라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대원들이 보입니다.
대원 전원이 이상없음을 확인하더니 분대장은 대열을 다시 정비하여 행군길을 재촉했습니다.

 

<재정비된 전열로 고지를 향하는 분대원들>

"고생이 많다"며 거듭 응원할 때마다
"힘든 여건에서 불평불만 없이 잘 따라주는 든든한 대원들 덕분에 힘들지 않습니다!"라고 거듭 힘주어 대답하는 분대장.
언제 또 분대장의 대답을 들었는지, 대원들은 "분대장님이 최고라서 그렇습니다!!"라면서 여기저기서 거들더군요.

가슴 찡~한 대화들.
이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보였던 것은 저도 해병이라 팔이 안으로 굽어서가 아니라, 이들의 끈적한 전우애가 진심으로 느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하고 맛있는 주먹밥 식사를 실시하는데요,
완전무장을 메고 오전 내내 훈련을 한 탓인지 조리병의 전우애가 가득 담긴 주먹밥 한 봉지를 눈 깜짝할 새 뚝딱 해치웠습니다.
아직 이들에게는 "고지쟁탈전", "야외숙영", "야간 독도법", "목표물 획득" 등등 숙제가 한가득 쌓여있는데요,
잠깐의 점심시간 휴식이라도 푹 쉬고 기운내라고 촬영도 그만했습니다ㅎㅎ

반나절. 오전 내내 따라다니며 앵글에 담은 우리 대원들의 모습은 연출없이도 너무나 멋있어서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묵묵하게 임무를 완수해 내는 우리 해병들이 있어 대한민국 해병대가 있고, 또 우리나라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세요^^!!
마린가족 여러분 모두모두~ 박수!!!와 함께 응원!!!

글, 사진 : 2075부대 정훈과 제공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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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4 17:35 신고

    꿀 같은 주먹밥이었겠죠ㅠㅠ 항상 화이팅입니다!

  3. 2014.01.14 17:35 신고

    꿀 같은 주먹밥이었겠죠ㅠㅠ 항상 화이팅입니다!

  4. 2014.02.05 20:20 신고

    1박2일 주먹밥6개ㅠㅠㅠ 맘이 짠합니다..

  5. 2014.02.07 14:30 신고

    주먹밥ㅜ ... 훈련소극기주에도 주먹밥으로 버틴다더라구요ㅠㅠ.... 해병들 너무 자랑스러워요★

  6. 2014.02.13 01:30 신고

    즐거운 훈련 되기를 바랍니다.

  7. 2014.02.17 02:39 신고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8.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7:26 신고

    위장크림이 뭔지 몰랐는데 얼굴에 쓰는 거군요 ㅋㅋ!!

  9. 2015.01.26 11:07 신고

    서로 위장크림을 해주고
    주먹밥을 만들고 같은 힘든 훈련을하면서
    얼마나 전우애를 키워나갈까요ㅎㅎㅎ
    우리쫑아도 전우애를 마음껏펼쳐봤음좋겠습니다

  10. 2015.02.21 03:17 신고

    ㅎㅎㅎ힘들게 훈련받는 와중에도 싹트는 전우애가 진짜 훈훈한것 같아요... 위장크림 발라주는 모습도, 전우를 위해 만든 주먹밥도 그 사랑이 느껴지네요 ㅎㅎ

  11. 2015.02.21 03:17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2 00:12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3. 2015.02.22 00:12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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