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기 3133 박서울(♥서울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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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기 3552 이찬호(차노꾸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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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기 3867 허석현(석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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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기 5701 조승현(혀니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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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기 5718 박용현(제주용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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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이 늦어 도망가는 센스마린~~~ =3=3=3=3=3=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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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7 19:47 신고

    ㅋㅋㅋ근데울훈병이 사람들본다고 넘 국어책처럼 써놨네ㅋㄱㅋㅋㅋㅋㅋㅋ굳어잇어요편지에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1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아..읽으면서 그생각했는데ㅠㅠㅎㅎ 그래도 언니 좋겠어요ㅠㅠㅠ부럽부럽

    • 1163기 조이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2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저도읽으면서 해병이들 실제로는 안저러겠지 라는 생각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0:52 신고

      저도 그생각 절실히 느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웃기당..ㅎ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14 신고

      국어책처럼했어도 할말다했네요뭐~~ ㅋㅋ

      서울짱님 훈병이 부끄러워하기능~!
      어떻게 당첨된근데~!!
      수료식가서 아무도 안보니까 폭풍으로 표현해달라고 하세여~ㅋㅋ

      저희는 못본걸로~///~해드릴께요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9:27 신고

      저도그런느낌을~~ㅎㅎ
      울아들도 엄마라고하는데
      어머니라고~ 왜지어색한느낌이 나네요~ㅋㅋ

  3. 2012.07.27 19:58 신고

    늦게올려주셔도 조아요센스마린님>.<
    사진을왜이랗게 바보같이찍었을까요...ㅋㅋㅋㅋ
    아 기분넘조아요>.<

  4. 1162(3662) 창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7 20:45 신고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날마님들~
    부러버요~~~축하축하해요~~

  5. 2012.07.27 21:42 신고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아 내새끼 예쁘당♥
    다른분들도 다들 멋있으세요!ㅎㅎ
    그리구 부모님께 쓴편지.. 진짜 마음에와닿네요 감동적이예요..
    1162기 확실히 멋있어졌네요 남은날도 화이팅!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16 신고

      에고 차노꾸닌님도 수고하셨어요!!!
      수료식날까지 우리 나머지 응원 열심히해요!!화이팅1!!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18 신고

      ㅎㅎ 내새끼 ㅋㅋㅋㅋ
      사랑이 넘치네여 ㅎㅎㅎㅎ
      아따 좋겠어요잉~~ㅎㅎ

      역시 이벤트사진편지공개날은
      훈훈터지네여~~ㅎㅎㅎ 이런분위기 좋아여ㅎㅎ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9:40 신고

      차노꾸닌님 축하드려요
      힘든훈련소에서도 웃을수있는 여유가~
      넘멋쩌요 이벤트가 좋긴좋아요~ㅎㅎㅎㅎ

  6. 2012.07.27 22:14 신고

    이제 훈련병이아닌 해병이군요!!멋있어요 사진을보니 남자친구가 넘 보고싶네요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21 신고

      ㅠㅠ힘들겠지만...좀더힘내요!! 힘내서 훈병이들 응원해야죠!!으쌰으쌰 힘내세요!화이팅!

    • 1162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41 신고

      지금 그심정 이해할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순서가 있고 순서되로 가고 있는가 봅니다.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19 신고

      강이횬이님 훈병이도 열심히 참고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벌써 맘약해지면 안대요 ㅠㅠㅠㅠ

      이제 진짜 훈련시작입니닷~!!^^
      힘내셔요옹~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9:41 신고

      시간은 계속해서 가고있습니다
      힘내세요^^

  7. 2012.07.27 22:46 신고

    저 멋진놈이 누구여, 울 아들이네,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훈련병생활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다른분들도 당첨이 되어서 이 기쁨 같이 하고 싶습니다.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21 신고

      어머님 ㅠㅠ너무 좋으시겠어요..부럽네염....ㅠㅠㅠㅠㅠ

    • 2012.07.28 00:10 신고

      아들 독사진보셔서 좋으시겠어요.
      추카해요^^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23 신고

      석현맘님 훈병이 편지 읽고 살짝 울컥했어요

      ㅎㅎ어머님 편지읽으면서 아고~ 우리아들 다컸네~~ ㅎㅎㅎ
      이랬을것 가터용 ㅎㅎ

      한번더 석현맘님훈병이 편지 읽다가 거울봤는데..
      아~~~ 이게 사람들이말하던 엄마미소?? ㅎㅎ

      훈훈~~ >-<

  8.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7 22:48 신고

    으앙 다들 좋으시겟어여ㅠㅠ다들 멋잇어염!!!!ㅎㅎㅎ서울짱언니ㅋㅋㅋㅋ훈병이가마니 부끄러벗나봐요ㅠㅠㅠㅠ 그래두 사진 잘나왓으니ㅎㅎ너무 섭섭해하지마염!!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25 신고

      학이곰신동생~ㅎㅎ
      이번에 이벤트 기다리던뎀 .. ㅎㅎ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결과있길바라요잉~><ㅋ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9:43 신고

      학이곰신님
      45차 이벤트당첨축하들요^^

  9. 1163기 조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7 23:19 신고

    우와 ㅠㅠㅠㅠㅠㅠ완전 뭉클해요 ㅠㅠㅠㅠㅠ저도 저런 사진이랑 편지좀 받아봤으면 좋겟네요 진짜 멋잇어요 해병이들!!!!!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7 23:22 신고

      ㅠㅠ좀만참으면 인터넷 편지 쓸수 있으니 힘내세욤!!!그때까지 으쌰으쌰 화이팅>.<!

    • 2012.07.28 00:08 신고

      조이리님도 날마방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다보면 좋은날 올꺼예요.조이리님홧팅!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26 신고

      ㅎㅎㅎ 1163기는 이제 무한으로 이벤트기회가 많아용

      센스마린님이 센스있게 당첨시켜줄꺼예옹ㅋㅋ

      화이티잉~!!ㅎㅎ

  10. 2012.07.28 00:53 신고

    우앙..혹시나해서 들어와봤는데..띠리리
    센스마린님 넘 감사드립니당^0^
    울훈병이 뽀얀 피구가 쌔까마케 탓네여 ㅠ얼굴도 브이라인대궁...
    힝..안쓰럽네여..! 그래도 훈병이가 넘 기뻐해서 저도 덩달아 뿌듯하고 좋네여!ㅎㅎㅎ
    ps.승현이멍청이가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

    • 1162 꼬물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31 신고

      우리훈병이도 많이 바꼈던데..
      살빠지구ㅠㅠㅠㅠㅠㅠ타고 원래 까맸지만...
      ㅠㅠㅠㅠㅠ
      그래도
      축하드려요옹~~ ㅎㅎㅎ
      훈병이 얼굴대빵만하게 나왔어용!!!
      저는 적어도 500명이상되는 사이에서 훈병이 찾아내면서도 행복했는데 요렇게 크게 사진이 똮!!!!
      아 부러바요~~~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1:59 신고

      으앙 너무 부러버여ㅠㅠ!!! 해병이 사진면서 수료식 기다리면 되겟네여 축하해용!!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9:47 신고

      ㅎㅎㅎㅎㅎ~~
      혀니꾸님
      멋져요^^ 건강해보이고 좋아요
      울아들고새카만게 눈만반들반들~~ㅋㅋ
      근데 교번이 울아들하고 어쩜 같은생활관일수도~

  11. 2012.07.28 01:34 신고

    ㅎㅎㅎㅎ 역쉬역쉬 훈훈한 날마방 ><ㅋㅋㅋㅋㅋ
    엄마미소가 저절로 되네요ㅎㅎ

    당첨되신분들 다들 축하드려요옹~~
    훈병이한테 좋은 추억도 남겨주고 편지도받고~ㅎㅎ
    아고 부러워랑 ~~


    저를비롯해 ㅠㅠ 당첨을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여~~ㅎㅎㅎ

  12.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8 02:01 신고

    ㅋㅋㅋㅋ악보고또봐도사진넘 이쁜데 편지는..수료식날 면담좀해야겠네요ㅋㅋㅋㅋ지혼자뭐가그리부끄러웠는지!!!!

    • 1163기 후니후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2:44 신고

      우아아아아아 서울짱님! 블로그활동 열심히하시더니 정말 당첨될줄 알앗어요!!!너무너무 부러워요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09:51 신고

      ㅎㅎㅎㅎㅎ~
      서울짱님 그래도
      훈병이가 넘귀여워요 좀 봐주세염~ㅎ

    • 1162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15:00 신고

      서울이 이름이였네요, 나는 사는곳이 서울인줄 알았네요. 부끄럽겠죠, 울아들도 엄마대신 어머니라고 했던데, 공개되는 편지라서 쑥스러웠을 것인데`이해 해주세요

  13.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8 10:00 신고

    센스마리님
    넘넘 고마워요~^^*더운날씨에 이리뛰고 저리뛰고 사진찍느라
    고생많았슴다 덕분에 이렇게 엄마는 오늘 넘 행복합니다~ㅎㅎ
    다들군복인데 울훈병이는 빨간유니폼~이건무슨훈련인지~빨간유니폼이 넘잘어울려요
    진짜해병같은 느낌~ㅎㅎ
    다들멋지고 멋지십니다^^
    45차이벤트 당첨되신분들도 기대하셔요

    • 1162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28 14:56 신고

      용현엄니 축하합니다. 빨간유니폼 점말 잘어울립니다. 아들도 씩씩하고 훈남입니다.

  14. 1159(51대대3중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8 13:19 신고

    야~~~ 정말~~~우리 훈병들 참 멋있습니다.
    우째 저리 잘생겼는지...
    말도 이뿌게 하고...
    뉘집 자식이며...어느 군들이지....


    우리 후임해병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대견합니다, 너무 훌륭한 인물입니다.

    무적 해병, 빠샤!!

  15. 2012.07.28 20:28 신고

    날마님들안녕하셨나요ㅜㅜ
    전오늘부터휴가라어제일마치자마자여수에내려왔는데 날씨도덥고사람도많네요.
    정신없어서아까이벤트만확인하고지금다시들왔어요ㅜㅜ쓰리지도잘안터진다눙..
    다들잘계신거죵?오늘신품은아홉시반에한대네요^^다들늦지마세요~~~

  16. 2012.07.28 23:43 신고

    ㅎㅎㅎㅎㅎ와~~~ 정말 자랑스러워요! 수료식날 만나면 더더욱 멋있어져있겠죠?
    당첨되신분들!! 넘넘 축하드려요...ㅎㅎㅎ
    저는 오늘 발표된 45차 이벤트에 당첨됐답니다~~~^^ 앗싸리요~~~ㅋㅋㅋ
    수료식이 점점다가오네요!! 준비해야할것들이 넘 많죠?
    사소한것도 메모해가며~~~천천히! 빠짐없이 챙겨갑시당~~~
    7주만에 만나는 울 훈병이들을 위해..^^

  17. 1163기 후니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9 20:40 신고

    정말 고생많으신 센스마린님!!!ㅎㅎㅎㅎ 저희 63기도 잘부탁드랴용!!ㅎ.ㅎ

  18. 1163기 후니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29 20:41 신고

    정말 고생많으신 센스마린님!!!ㅎㅎㅎㅎ 저희 63기도 잘부탁드랴용!!ㅎ.ㅎ

  19. 2012.07.30 10:31 신고

    우아.. 이벤트에당첨되면 이런걸 올려주시는군여..다들 해병대싸나이답게 늠름해보이고 좋아여!

  20. 2014.02.19 18:29 신고

    ㅎㅎ 이런거 얼른 또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안됐지만 1중대분사진올라오면 저도 안심할것같네여 ㅎㅎ

  21. 2015.01.26 12:02 신고

    와..정말 부럽다는 말밖에 나올말이없네도 저도 이제 결과인데 경쟁률이 치얼하네요
    하나같이 군화를 보고싶은 마음은 똑같을텐데 ... 그럼에도 경쟁을하는 그마음은
    어쩔수가없겠지여.. 정말 안타깝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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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7 02:44 신고

    ㅋㅋㅋㅋ 아 이만화 정말재밌어요

  3. 2014.02.25 06:01 신고

    ㅋㅋㅋㅋ개콘에 끝~ 하는거 그거같아요

  4. 2014.07.08 10:1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요 진짜
    끝? 끝! 근데 되게 무서워 보이네요 ㅠㅠ3000피트에서 뛰어내리기

  5. 2014.07.15 11:47 신고

    끝?끝! 인데 무서워보여요 흑흐긓그흑 얼마나 망설여질까 ㅜㅜ망설이면 혼날테ㅜ구ㅜㅜㅠㅠ

  6. 2014.08.05 11:30 신고

    우와 진짜 공중에서 그것도 완전 하늘에서 저렇게 뛰어내릴 용기는 ... 후덜덜

  7. 2014.10.24 22:53 신고

    신호등이 바뀌면 건너가는거야와 같은거자나요ㅋㅋㅋㅋㅋㅋ

  8. 2015.01.26 11:11 신고


    우와 진짜 공중에서 그것도 완전 하늘에서 저렇게 뛰어내릴 용기는 ... 후덜덜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4 03:59 신고

    ㅋㅋㅋㅋ이번편은 작가님의 솔직한 심정이 반영돼있네요ㅋㅋㅋㅋㅋㅋ재밌어요!!!
    공수편도 자세히 보고싶습니당

  10. 2015.02.14 03:59 신고

    ㅋㅋㅋㅋ이번편은 작가님의 솔직한 심정이 반영돼있네요ㅋㅋㅋㅋㅋㅋ재밌어요!!!
    공수편도 자세히 보고싶습니당

  11.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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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2: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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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16 16:50

    비밀댓글입니다

  3. 1156(3745)형진동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6 16:52 신고

    비밀글로 올렸습니다^^
    센스마린님!!*^^*

  4. 부후생334 대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7 23:19 신고

    부후생은 이런거 못하나여ㅜ_ㅜ

  5. 2012.01.17 23:45 신고

    우와 ~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드려요 ~
    비결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이제 이틀째인데 자주자주 들어와서 방명록과 댓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6. 2012.01.18 08:16 신고

    우와 완전 좋으시겠다...잉잉 부러워요
    매일매일 들어오려고 하고 있어요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입에 가시가?
    ㅋㅋㅋㅋ 정말 군인 분들에게 이런 이벤트는 많은 힘이 될 것 같아요
    당첨 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7. 2012.01.18 11:23 신고

    이런 이벤트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앞으로 많이 활동해야겠는데요?
    당첨되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ㅠㅠ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2012.01.19 01:25 신고

    아ㅠㅠ부러워요
    저도열심히해서얼른당첨됬으면좋겟네요!!

  9. 2012.01.19 21:57 신고

    저도 이제 매일 들려야겠어요 ㅜ 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 2012.01.20 13:47 신고

    부럽네요 ㅜ.ㅜ 저도 열심히 활동해서..
    꼭 당첨되기를!!!!!!!

  11. 2012.01.23 01:44 신고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두 꼭 당첨되길!!

  12. 2012.01.26 22:06 신고

    금요일? 토요일이면 이벤트 당첨되신분 사진올라오는날이네요^^
    그저 부럽습니다 ,,
    저도 1주 남았는데 열심히 ㅠㅠ 더 분발해서 이번주 토요일은 뽑히도록...기대를 히히

  13. 2012.01.27 07:07 신고

    오늘 당첨되신 분 사진 올라오는 날이네요!!
    훈병들 사진 기대됩니다.
    가족들 얼마나 헹복하실까요!!

    내일은 당첨 발표!!

  14. 2012.01.27 21:13 신고

    어머니~!ㅎㅎ 내일 발표때는 꼬~옥 ㅠㅠ 어머님과 저도 당첨되길 ♥♥♥

  15.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1 18:00 신고

    이번이벤트엔 ...제닉네임꼭 넣어주세요!!!ㅋㅋ

  16. 2012.09.07 01:19 신고

    축하드려요^^

  17. 2012.09.22 00:11 신고

    너무 부러어요@ㅂ@

  18. 2014.02.17 02:13 신고

    다들 넘넘 축하드려요!부럽네요~

  19. 2015.01.26 10:29 신고

    정말 부러워요~~~ㅠㅠㅠㅠㅠ 저는 이제 결과발표인데ㅠㅠㅠㅠ
    제가 늦은만큼 열심히했다는걸 알아줬음 좋겠어요ㅠㅠㅠ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0 15:31 신고

    ❤자기야 내가 고무신 파워보여줄게❤ 사랑해

  21. 2015.02.15 21:48 신고

    다른분들도 장난아니셔서.... 진짜 노력많이해야겠어요 컴퓨터자판 불날때까지!!!

두둥! 공수기초훈련에 돌입한 1156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막타워에 올라가서 내려올 때까지를 순차적으로 보여드릴게요~ ㅎㅎ
1156기들이 지난 주에 겪은 공수기초가 어떤 것인지 눈으로라도 한번 경험해 보세요^^
(편지 보낼 때 '우와~ 대박! 너 이걸 했단 말이야!'라고 놀라주면 훈병들 어깨가 으쓱으쓱 할거에요 ㅋㅋ)


이론교육 중인가 보네요.
아는 것이 힘이죠~ 몸으로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로 잘 이해해두어야 제대로 된 실력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눈이 몇 개여....@.@ 빨간 모자의 교관님에게 집쭝!



이론이 끝나고 슬~슬~ 실전준비를 하고 있군요.
막타워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긴장된 눈빛들이 이번에는 막타워에 집중!!



시작합니다! 탕~!!
"올라가도 좋습니까!!" 라고 4명 1조가 한 목소리로 물어보면 위에서 대답이 내려오죠.
"기다려!" 그러면 기다리면 돼요 ㅎㅎ
"올라와!" 하면 올라갑니다.


↓  이렇게요





걸어서? No. 엎드려서? No. 뒤집어 누워서? No. 팔짱끼고? No.
힘차게 뛰어서 올라갑니다 ㅎㅎ
발에 맞춰 "해병! 공수! 해병! 공수!"를 외치면서 말이죠.



막타워 꼭대기에 도착했군요.
지금부터 심박수가 올라가기 시작할텐데요?ㅎㅎ
"너 지금...떨고 있니?"
서로 용기를 보태주자구요 ㅋㅋ



드디어. 순서가 돌아왔습니다.
Oh...No...아래를 보면 안되요. 정면을 보세요. 정면의 파란 하늘을 ㅎㅎ



"문에 서!"
문에 서면 이렇게 됩니다. 크으~
경험해보고 싶은 마린 가족들은 2012년 여름 해병대 캠프로 ㄱㄱ~ㅎㅎ



"뛰어!"
슈우우웅~ 하는 소리와 함께 뛰었습니다.
순간 땅이 꺼지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처음 느껴보는 자유낙하(무지 짧지만)의 느낌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ㅎ



짧지않은 비행(?)을 마치고 도착 직전.
3705번 훈병 수고했어요^^;;
동기의 도착을 알아채고 준비하는 3313번 훈병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ㅎㅎ



막타워 맞은 편 언덕에 도착하면 훈련이 1차례 끝났습니다.
동기들이 힘을 합쳐 도르레에서 하네스를 분리하고 있네요.
이러면서 또 길러지는 동기애? ㅋㅋ



아... 그리운 공수교육대(센스마린은 공수휘장 패용자입니다. 크흠!! ㅋㅋ)
2010년 2월. 눈바람을 헤치며 강하하던 기억에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비록 맛보기 기초훈련이었지만 1156기 훈병들 어깨에도 자그마한 해병날개가 돋았을 겁니다. 공지기동해병대의 주축 해병으로 우뚝 성장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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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이어서~ 30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과 편지입니다^^(순서는 기수와 교번 순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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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기 2321 박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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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기 2714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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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기 1514 유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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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기 1741 최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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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기 1744 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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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6기 3231 이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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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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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3 18:59 신고

    56기 사진올라오신거 축하드려요~
    그리구 이벤트사진... 너무부럽네요 ㅠ_ㅠ
    편지도있네요! 많이 힘이되겠어요! ㅎㅎ

  3. 2012.01.13 21:37 신고

    아마도 날마에서보는 마지막사진이겠죠
    수료식날 얼굴보고왔는데도
    후반기교육중이라 여전히 얼굴이 그립답니다
    이벤트 뽑아주시고 사진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마린가족님들 ~~
    임진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1156(3647)경원♥초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3 23:18 신고

      어머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154(2714)대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4 09:08 신고

      초희씨 이벤트당첨 축하합니다
      남친께 빨리 알려주세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4 11:01 신고

      대형맘님, 수료식 끝나고도 사진 올려주는군요!
      1154기는 1월 6일날 수료식 했지요?
      대형해병, 후반기 교육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1 신고

      좋으시겠다~ 부러워요
      빨리빨리 수료식이 다가왔으면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1 신고

      어머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저희도 수료식이 한달도 안남았어요ㅎㅎ
      너무 떨리네요!!

  4. 1156(3726)동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3 23:22 신고

    와우 드디어올라왔네요♡
    7소대 2생활실 3726번 훈련병 내동생 제일 멋지고 잘생겼다!!!!
    날이 갈수록 메인 모델감이네ㅋㅋㅋ
    점점 더 늠름해지는 모습에 믿음직스럽고 너무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내동생!!!!
    앞으로 남은 훈련기간 동안
    더더욱 멋있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쑥쑥 자라거라♡
    내동생 화이팅!! 1156기 화이팅!!!

  5. 2012.01.14 11:06 신고

    다들 훈병 사진 잘 나왔군요!!
    그런데 우리 정우는 왜, 왜 한 장도 없는지
    주먹 불끈 쥐고 외칩니다!!

    저는 1156기 방에만 놀러가도
    사진 밑에 댓글 다는줄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이런 곳도 있네요~~

  6. 2012.01.16 12:55 신고

    사진 보시고 다들 행복하셨죠?

    사진 찾다보면 울 소대만 사진이 적은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ㅎㅎ

    생각보다 표정들이 여유로와서 마음이 놓이네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행복하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57 신고

      맞아요!!
      다른 소대 사진만 있는 거 같아요~~
      321명을 숫자 세가며 찍을 수도 없는데..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2 신고

      그런것 같네요 앞으로 1157기는 훈병님들이
      많아서 더 없을 것 같아 걱정이네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3 신고

      민규누나님예감적중..
      한장도 못찾으신분들도 엄청많네요ㅠㅠ
      담주엔 꼭 모두다올라오길..!!

  7. 2012.01.17 16:25 신고

    어휴...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편지에 자랑스런 아들들남친들 마음이 고스란히..^^

  8. 2012.01.17 22:48 신고

    2소대사진 많았어요 울아들 정면사진 4장 너무멋있었어요..동기들과 포즈취하고 찍었더라구요..감사히잘보았습니다..아들이 수료식때 동기들 소개시켜준다고했는데 같이사진찍은 동기들 같네요..마음이 잘맞는다했거든요..

  9. 1156)민들레쏘(3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9 22:01 신고

    너무 자랑스런 우리 해병들ㅎㅎ 다들 친하고 재밌게 지내는것 같아서 너무 든든하네요ㅎ 모두 힘내세요!

  10. 2012.01.19 23:32 신고

    아 세상에 저는 오늘에야 사진 보았네요...
    수료식 끝나고 집에오니 사진 올라왔기에 확인하던중
    아들 단독사진 찍었다기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1156기 가족여러분
    부러우면 매일 매일 댓글다세요...저처럼 행운이 올겁니다..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건우파님,센스마린님,오작가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58 신고

      대형맘님, 늦게 보시니 더 기쁘셨죠?
      저도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3 신고

      네 열심히 살고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공부하랴 댓글달랴 인생이 바빠요..ㅎㅎㅎ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4 신고

      고맙습니당ㅎㅎ
      저도 열심히 활동해야겠네요ㅎㅎ^^*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09 신고

      살림하랴.일하랴.날마방 출석하랴..정신이 하나두 없네유~~~~^^

  11. 2012.01.21 11:19 신고

    갑자기 공수훈련 사진이 보고파서 왔어요~~
    이 사진 올라온 날, 우리 아들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너무 풀이 죽어 제대로 못 봤거든요~~

    눈빛도 날카롭고, 각도 잡히고..
    점점 해병의 모습이 보이네요!!
    1156기 화이팅^^*

  12.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8 12:15 신고

    그 동안 사진을 봤는데 댓글을 달지 않았네요..
    멋진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있을때는 훈병가족님들이 더욱 좋아
    하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 찍고 올려주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5 신고

      저도 이제야 댓글을 답니다..
      다들 수고가 많으신것같네요ㅎㅎ
      사진과 편지들이 너무 보기가좋네요ㅎㅎ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06 신고

      잘보고 갑니다~~~~~^^

  13.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08 신고

    너무 보기좋네요.같이있는편지들도 하나하나 진심이 담겨있는게 하나하나 읽어보니 눈물이 날것같습니다..
    저도 열심히활동해서 꼭 다음에는 꾸나의 활짝웃는 사진을 보고싶네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입니다!!ㅎㅎ

  14.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2:03 신고

    하네스를 분리하며 또 커져가는 전우애^^
    해병대는 참 많은걸 주는곳이네요^^
    문에 서~!하면 내려간다는걸 인편에 써서 알려줘야하나요?^^
    아~정말 대단해요 해병대!이런 훈련을 열외없이 다 한다는것 정말 훌륭합니다^^

  15. 2012.04.14 00:40 신고

    1156기 공수기초훈련!
    역시나 다 잘하시네요ㅎㅎ
    저 속에서 꽃피는 동기애..대단합니다^^

  16. 2014.02.17 02:12 신고

    이때부터네요 노란색으로 편지지가 바뀐게~

  17. 2014.05.20 01:19 신고

    우리 훈병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18. 2015.01.26 10:27 신고

    저도 이제 한번은 되고싶어요ㅠㅠㅠㅠ
    제발 제가 마지막이라도 좋으니 울쫑얼굴 볼수있게해주세요!!!!! ㅠㅠㅠ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6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9 14:34 신고

    까마득한 선배기수님들의 멋지게 훈련받는 사진들보니 우리아들 더 보고싶네요.. 훌륭하게 잘해내는 모습들..
    해병대의 대단함을 다시함 느끼게되어 가슴 뿌듯해지네요~
    우리동현이도 멋진 마린보이가되서 우리앞에 나타날생각하니 가슴이 뛰네요^^

  21. 2015.04.23 12:05 신고

    신병 교육 피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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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4기 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5 09:30 신고

    우와 이렇게 이벤트에 당첨 되는거군요 ㅋㅋㅋ 신기하네요. 저도 열심히 활동 해야될듯 ㅋㅋ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25 10:10 신고

      종수 누나님 ㅎ
      열심히 활동하셔서 이벤트 꼬옥 당첨되세용 ㅎ 홧팅 ^-^!

  3. 1144기)뽀중찡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5 09:38 신고

    우와ㅜㅜ축하드려여!
    저도활동열심히해야겟서여ㅜㅜ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25 10:11 신고

      뽀중찡글님 ㅎㅎ
      자주 보이시는 것 같던데 ㅎ 열심히하셔서 당첨되시길 ㅎㅎ 화이팅입니당 !

  4. 1142기!!철원맘(397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5 22:10 신고

    이 이벤트는 활동을많이해야당첨되는건가여?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26 22:19 신고

      넹 ^-^
      댓글두 이곳저곳 많이 남겨주시고 ㅎ 글마다 있는 추천 버튼두 꾸욱 ~ 눌러주시면 되용 ㅎㅎ

  5. 1142기!!철원맘(397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5 22:12 신고

    내꼬님!당첨추~카~추~카~!!!^**^

  6. 구태영작가님보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30 11:53 신고

    구태영 작가님께 드리는 글.

    연일 이어지는 더위와 장맛비 속에 우리 훈병들 사진을 찍고, 올리고 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많은 훈병들의 부모님, 가족분들,친구, 애인등이 작가님 찍은 사진을 보고 웃고,울며,한시름 놓고,
    또 자식의 건재함에 안심하고 흐믓해하고 있음에, 진정 작가님께 고마움을느끼고 감사할따름입니다.
    작가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먼곳의 부모들이 자식을 해병대에 보낼놓고 안심할수
    있는 것이겠지요. 작가님의 노고와 정성에 감사드리며 자식에게 응원하듯이 작가님께도 응원과 박수와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해병 1143기 제 6소대 훈병의 아비인 해병 359기 구본국드립니다.

    •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1 00:52 신고

      우와 멋지세요..!!!!!!!!!!!!!!!!!!!!!!!!!!!!!!!!!!!!!!!!!!!!!!!!!!!!!!!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진짜 비 오는데두 사진 찍으시려면..힘드시겠다 ㅠ-ㅠ

  7. 2011.07.31 02:23 신고

    나두 예전에는 ㅎㅎ 당첨소식에 참 많이 기뻐하던 시절이 있었구나 ㅎㅎ
    왜 씁쓸하지 ? ㅜㅜㅎㅎ

  8. 2014.01.16 02:52 신고

    늦엇지만 당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 2014.02.16 22:44 신고

    축하드려요 ㅠ 부러워용 ㅠㅠ

  10. 2015.01.25 20:06 신고

    정말 부럽습니다ㅠㅠㅠ
    저도 노력한만큼 받겠죠? ㅠㅠㅠㅠ
    제발 제가 당첨되었음 좋겠어요ㅠㅠㅠㅠ

  11. 2015.02.15 21:40 신고

    일주일동안 어떻게 또 기다릴지 애가 정말 타네요ㅎㅎㅎ >< 빨리 당첨되었으면!!

  12. 2015.02.21 11:5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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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2.28 14:58 신고

    시간표까지 나오니까 이제 진짜 개학이다

  3. 2015.02.28 14:58 신고

    이제 학교 무슨 재미로 다녀ㅡㅡ
    10:00시다 너 잠잘려고 누워겠다

  4. 2015.02.28 14:58 신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보냈지??

  5. 2015.02.28 14:58 신고

    너무 보고싶다.

  6. 2015.02.28 14:58 신고

    사랑하구 잘자요 내사랑

  7. 2015.02.28 14:58 신고

    내일보자!!

  8. 2015.02.28 15:00 신고

    오바나배고파루ㅜㅜㅜ

  9. 2015.02.28 15:00 신고

    훈련 열심히 받아!!

  10. 2015.02.28 15:01 신고

    오빠!!
    나학교가면을오빠맘속으로만응원해야하나??ㅜㅜ

  11. 2015.02.28 15:02 신고

    오빠!!훈련열심히받아!!!

  12. 2015.02.28 15:03 신고

    오빠ㅜㅜㅜ
    할께너무많아ㅜㅜㅜ
    우리오빠응원보다는중요한게없겠지만!!!

  13. 2015.02.28 15:04 신고

    오빠!!
    훈련받는데많이힘들겠지만
    나중에돌아보면정말좋은추억일꺼야!!

  14. 2015.02.28 15:06 신고

    오빠!!
    학교가면오빠생각더날듯ㅜㅜㅜ

  15. 2015.02.28 15:06 신고

    내친구들중에도오빠가군대가있는애들이많아!!
    나도이제그사이에낄수있겠다!!!

  16. 2015.02.28 15:07 신고

    오빠가맨날나챙겨준거보답할려면여기에서오빠응원영심히해야겠지??
    우리오빠는뭐든잘하니깐잘끝내고올수있을꺼야!!

  17. 2015.02.28 15:08 신고

    중학교애들만나는건좋은데밖에나가려면준비해야되서
    너무귀찮아ㅜㅜㅜ
    그래서요번에못만날듯...ㅋㅋㅋㅋ

  18. 2015.02.28 15:09 신고

    오빠가나한테맨날장난쳐서그런지장난쳐주는사람이없어서맘이너무허전해ㅜㅜㅜ

  19. 1194조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2.28 15:10 신고

    진원아!
    이젠 엄마보러 올라 간다.
    근데 비가 시작 되었다.....

  20. 2015.02.28 15:10 신고

    오빠!!!나오늘불닭볶음면먹는데오빠생각나써ㅜㅜ
    나매운거많이못먹어서하나끓여서오빠랑같이나눠먹었는데ㅜㅜ
    이젠나혼자먹어야되겠다ㅜㅜㅜ

  21. 2015.03.19 00:01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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