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66차 이벤트!

 

 

이번 166차 이벤트는 신병 1216기 1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6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6차 응모기간 : '16. 11. 28.(월) ~ 12. 4.(일)

 

ㅁ 166차 당첨자 발표 : 12. 5. (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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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0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3.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2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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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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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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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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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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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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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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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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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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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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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3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16.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3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17.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3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18.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3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19. 50836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33 신고

    여보야 기다린지 이제 딱 3주되는날이야! 아직도 시간은 가고 있으니 여보볼 수 있는날이 금방 앞당겨지겠지? 이제 4주차 훈련시작하는데, 또 해보지못한 훈련들이 많을거야. 하지만 여보가 지원해서 해병대에 들어간만큼 이번주간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훈련잘받자! 잘할 수 있지? 좀 더 힘내보는거야! 여보 항상 잘해왔고 어딜가서든 뭘하든 잘해낼꺼라고 난 믿고있어! 지금쯤이면 한창 일어나 있을텐데 뭐하고 있나 대화도 너무 하고싶다..훈련기간만 끝나면 어느정도 이야기는 나눌 수 있겠지? 너무 기다려진다! 빨리 이번주 손편지도 도착했으면 좋겠엉! 서로 동문서답하고 있어서 내가 보낸답이 궁금하거든.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고 있는는데,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 아프면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더 힘들어질테고, 너무 마음아파..좀 떨어져 있어서 예전처럼 아파도 서로 챙겨줄 수가없으니깐. 그치? 나도 잘지내고 있을테니깐 빨리 보자! 내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여보 휴가 나올 수 있게 되면 여행 가보지 못한곳도 같이 가보자! 우리 함께 계획해서 놀러다니던때가 너무 생각나~특히 여수여행! 밤바다가 참 이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다 추억인것같아. 우리애깅 너무 보고싶당!❤ 오늘도 서로를 생각하면서 더 힘찬하루 보내자! 추위속에서도 멋지게 군대에서 훈련받는 꾸닌남자친구❤화이팅! 사랑해~~❤

  20. 50951최세윤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16:41 신고

    이벤트 발표 언제하시는 건가여ㅠㅠㅠㅠ발동동

  21. 1216기 30502 김태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15:1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현아 언제나 불러봐도 늘 그리운 엄마 아들^^오늘도 무척 그립다. 거리 가로수들도 이젠 앙상한 가지만 남았네. 점점더 추워지는 날씨와 이번주부터 훈련도 힘들어 지는것 같던데 우리 아들 잘 할수 있겠지. 잘 하고 있는줄 알면서도 엄마는 늘 걱정이 가득하네.밥은 잘 먹고 있는지 잠은 잘 자는지 엄마도 다른 엄마들 마음과 똑같지 아침마다 달리기로 시작하는 하루가 너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더 건강해지고 남자가 되어가는 태현이가 멋진 해병으로 변하면 좋겠어. 너가 가고 싶어했던 해병대니까. 늘 최선을 다 하겠지, 태현아 늘 엄마는 널 위해 응원한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 신병 1211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6차 이벤트는 신병 1211기 1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56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6차 응모기간 : '16. 6. 21.(화) ~ 7. 3.(일)

 

ㅁ 156차 당첨자 발표 : 7. 4.(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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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기 2925 김하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1:36 신고

    두구두구두구.................하늘아!! 엄마 오늘 기대하고 있는데, 당첨의 기쁨을 분명히 누릴거라는......
    울~멋진아들 이벤트를 통해서라도 만날수 있다는 기대~~
    오늘도 힘내고~ 엄마가 하늘이가들으면 기뻐할 소식 있는데, 인터넷편지로 전달하려구....ㅎㅎ
    사랑한다 아들, 오늘도 힘차게~훈련 잘~받고,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 기대할께~~
    사랑해 아들~~~

  3. 2016.07.04 11:37 신고

    국방부 시계는 올레가 느리들라,아빠때도 그랬지만 너보내고도 시간이 이렇게 안갈까!

  4. 2016.07.04 11:38 신고

    점심 맛나게 많이머고 오후 훈련도 힘내자

  5. 2016.07.04 11:55 신고

    영아 오늘오전훈련도 씩씩하게 잘해냇지? 곧점심시간이다 배 든든이 채우고 힘내서 오후훈련도 잘 마무리할수잇도록해 누나는 오늘 당첨자발표날인데 떨려서 밥도인넘어간다 영이가 누나응원해죠 착한내동생 사랑하고 오늘도 무사무탈하쟈 화이팅

  6. 2016.07.04 12:00 신고

    곧 점심시간이네!!!!밥 맛있게 다 먹어야해!!!배고파서 다먹겠다ㅠㅠㅠㅠ밥은맛있나몰라 ㅠㅠ밥잘먹구 남은 훈련도 잘받아야해~~

  7. 2016.07.04 12:05 신고

    아들 조금전에 편지 잘 받아 보얐어,
    눈물 콧물..
    사춘기에 있는 동생 형이 없으니까 반항도 하지만
    그것도 곳 지나갈거야.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 할거야.
    아들도 잘 적응하고 있다니 고맙고
    점심 맛나게 먹고 오후 훈련도 힘내자. 화이팅

  8. 2016.07.04 12:18 신고

    준서야 잘 하고있지?너무 보고싶어ㅠㅠ
    태풍때문에 비기많이오는데 너생각 많이난다ㅠㅠ보고싶어준서야

  9. 2016.07.04 12:20 신고

    아들아 지금밥먹고있겠지. 방금 로비에내려갔더니 아들한테 편지가왔네. 토요이날 훈련이별로없어서 청소하고 쉬며 편지썼구나. 아픈곳없고 친구들과 재미게지난다니 엄마넘기분조아. 특히 저녁에 집생각이 마니난다고. 어떡하냐 참아야지. 힘들고 살이까마게 탔어도 수료할생각하면 힘이난다고 기특해라. 근데 뭐시라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프다고 잠들기전 친구들과 수다떠는 주제가순전히 먹는얘기라고 ㅎ ㅎ ㅎ 그것이 나중에 다 추억이다. 지금아들은 동기들과 추억을만들고있다. 좀만 참고 버티라는 말밖에 못하겠네. 미안해아들 물론이지 우리가족 모두잘지내지. 그런걱정은하지마. 훈련에만전념해. 수료때 맛있는거 마니가져갈께. 아들부탁 못들어주겠나? 그때까지안녕.^^♡♡♡

  10.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2:29 신고

    준혁아 눈뜨자마자 습관처럼 블로그 홈페이지부터 들어가게된다 이제는..ㅎ 주말 쉬고 월요일이라 또 힘들겠구나 오늘도 기운내고 밥잘먹고 보람된 하루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11. 2016.07.04 12:57

    비밀댓글입니다

  12. 2016.07.04 13:09 신고

    아들 맛있게 밥 먹었어 .이곳은 비가 많이내려갑천에 물이 엄청 불어났네..그곳은 어때
    적당히 내려 1211기 해병들이 훈련하는데 시원하게 했음 한단다.
    아들 그리고 엄마가 이벤트 참석했는데 울 아들 당첨 했음 좋겠다. 꼭 ㅋ ㅋ ㅋ
    그래야 울아들 힘이나지 그치 ^^^**** 곽대흥 파팅 ///

  13. 2016.07.04 14:58 신고

    아들 이름이 있네요,감사합니다.야빠로서 감사하고 안되신분들께는 제송합니다 .감사합니다

  14. 1211기 2110 전덕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5:24 신고

    감사합니다 독수리법으로 남들 10자쓸대 한자정도 써내려가며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아들 이름이있어 얼마나좋았는지 모른답니다
    안되신분들은 2차엔 꼭 될겁니다 1211기모두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15. 2016.07.04 16:04 신고

    아쉽게 1차이벤트 떨어졌어ㅜㅜ중간에 바빠서 많이못했는데 이번에는 꼭열심히 응모해서 오빠붙게해줄겡

  16. 1211기 1130 신효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2:56 신고

    효준아! 장마에 호우도 내리고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 항상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강한 정신력으로 훈련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 밥도 잘 먹고 너는 최고의 아들이야!^^

  17. 2016.07.07 23:17 신고

    태균아ᆢ
    힘내자ᆢ~

  18. 1211기 1128 최민우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9 06:55 신고

    민우야~~ 한동안 바빠서 댓글도 못 달았네 ㅠㅜ 요즘 한국 엄청 덥고 비도 오고 했다던데...
    훈련받을 때 많이 힘들까봐 걱정이다 ㅠㅜ..
    ㅎㅎ 엄마랑 통화하다가 너한테서 편지받았다고 들었어! ㅎㅎ 엄마가 편지 읽고 울었다더라~
    이제 한 3주정도만 더 힘내면 수료식이네!! 다행이 오늘은 비가 안온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힘내자~!
    화이팅~!! 내동생!

  19. 1211기 2110 전덕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9 11:10 신고

    덕하야 두번쩨 편지 받았어 엄마가 아들 주소 나오고부터 손편지 매일써서 부쳤는데 한통도 못받았다니 늦어도 넘 늦게도작하는구나
    어제받은 편지도 울아들이 6월25일날 썼던데 어제 7월8일날 온거보니 사서함이 늦는다는걸 새삼 알겠다
    아들 오늘은 주말이니깐 잘은 몰라도 약간은 편하겠구나 덕하가 몸이 점점 건강해지고 체력도 튼튼해 지는걸 느끼겠다니깐 다행이다
    이젠5~6주차 훈련받으면서 우리아들은 더욱 강하고 튼튼한 멋진 대한민국 해병대에 한군인으로 거듭나며 멋지게 탄생하겠지
    덕하야 낼 주일 종교 활동 잘하고 기도 많이하고~~~ 주말 잘보내 수료식때 먹고싶다는 엄마표 녹두전 부쳐 줄께 사랑해

  20. 1211기 2852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18:52 신고

    낼이면 아들을 보기위한 이벤트도 끝나는가보구나 볼수있음 좋으련만 되려는지 모르겠다 엄마 열심히 했어

  21. 2016.07.17 11:06 신고

    형!!!! 나 대원이야! 너무 늦게써서 미안 시험기간이라 아예 쓰지를 못했어!
    지금 형방에서 공부 열심히하고있어 완전 내방 됬어ㅋㅋ!
    해병대는 어때? 엄청힘들거같은데 근데 형 체력과 힘이면 남들보다 절대 뒤쳐지진 않을거같아
    집에 형이없으니까 먼가 조용하고 엄마와 형과의 애기가 듣고싶어ㅋ
    다치지말고 꼭 몸건강해! 형 28일랄 꼭 갈게 긋때가서 해병대 가야하는지 않가야하는지 꼭 말해줘!ㅋㅋㅋ
    아 맞다 형 화생방은 했어? 화생방에 대해서도 애기해줘ㅋㅋㅎ
    내친구들한테도 우리형 해병대갔다하면 멋있다고하고 거기 엄청힘든데 라고 감탄반 근심반이야 아무튼 형!
    화이팅하고 사나이에서 더욱 성숙한사나이가 되어서 나오길바래! 화이링 28일랄 봐~~~!


 

※ 사진편지공개에 앞서 이번 주 야외훈련으로 인해 사진포스팅이 늦었던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55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10기 마린보이들은 더운 날씨아래에서도 주어진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이제 극기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들과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210기 총원가 극기주 훈련을 통해서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수 있도록

가족, 친구, 애인, 지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0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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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4:55 신고

    어느댁 아드님들인지 정말 듬직하니 잘들 생겼네요^^
    멋집니다.

  2. 2016.06.17 14:57 신고

    이벤트 당첨된 1210기 동기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울 아들은 아니지만 한달이 지나면서 아주 많이 건강해보이고 의젓해보입니다. 사진을 보다보니 울 아들이 더 보고 싶네요.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으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1210기 동기생 모두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몸으로 부모님을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3. 2016.06.17 15:02 신고

    다들 잘 생겼네요 이벤트당첨 축하드리고요 우리 1210훈병들 남은 시간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4. 2016.06.17 15:12 신고

    걱정 많았는데 표정은 밝아보여서 다행이다ㅎㅎ살고 쏙 빠지고 얼굴도 많이 까매졌네~ 부디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있어주라 사랑해 센진~

  5. 2016.06.17 15:25 신고

    당첨되신분들 부럽습니다 부러운면 지는거라했는데 그래도 축하드리고 모두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가족들을 만날수있기를ᆢ사랑하는 우라아들 많은 댓글중에 당첨된다는게 쉬운것아니다 비록당첨은 안됐지만 서운해안할거다 엄마는 아들 어디 아픈데는 없는거지 건강하게 마무리 훈련잘받고 걷기훈련도 무사히통과해서 가슴에 빨간명찰달고 씩씩하게 웃는얼굴로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6.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5:39 신고

    너무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견뎌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울 아들도 몸건강히 잘 견뎌주고 있겠죠?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1210기 홧팅~

  7. 1210기 50652 서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5:48 신고

    이렇게 멋진 모습의 아들얼굴 보게 되서 넘 좋구나
    아들 많이 핼쓱하네 하지만 건강한 모습이어서 엄마는 그저 좋다 고마워
    우리13일 후에 얼굴 보자 사랑해

  8. 1210기 30102 이재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5:55 신고

    가뜩이나 까만피부인데 더 까맣게 나왔네 그래도 건강히 다치지 않고 무사히 극기주 잘이겨내고 그리도 원하던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기 바라마 사랑한다 아들아

  9. 1210기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6:14 신고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왕~부럽습니다...
    30날 짜장면 한그릇씩 쏘세요....ㅎㅎ


    1210기 훈병님들...
    13일 밤만 지내면 사랑하는 부모님도 만나고...
    사랑하는 님도 만나고....

    남은 그 날까지 파이팅입니다...

  10. 1210기 5328 박성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6:59 신고

    감사합니다.
    드디어 아들 얼굴을 보게되었습니다. 교육대 가지전에도 말랐는데 힘든훈련으로 얼굴이 더 훌쪽해졌습니다.
    하지만 훈련 잘 받고 있고 건강한 모습보니 너무 좋습니다.
    이제 다음주 극기주에 비도 많이 온다는데 우리 1210기 훈병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한 명도 낙오자 없이
    무탈없이 빨강명찰 가슴에 달고 수료식때 사랑하는 가족만났으면 좋겠습니다.

  11. 1210기 30618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7:30 신고

    그렇군요 13일만 자고 나면 그립고, 보고싶은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 날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 그 날이 드뎌~~!!!
    지금부터 설레입니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무사고로 1210기 훈련병들의 모습을 다 만나고 싶네요.
    1210기 울 아들 동기들 모두 사랑합니다.

  12. 1210기 3554 박충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7:41 신고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
    사랑하는 내 아들 충휘야!!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날수 있기를ᆢ
    댓글 중에 당첨되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엄마가 많이 실망하지만 우리 아들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훈련받고 빨간명찰 꼭 달고 웃는얼굴로 수료식때 만나자.
    1210기 훈병 모두 아자아자 홧팅!!!

  13. 2016.06.17 23:41 신고

    우리아들 이렇게 사진으로보니 더많이보고싶어지네 당첨안되신 부모님들마음 헤아리면 미안한마음이드네요 우리1210기 모두들 빨간명찰 가슴에다는날까지 힘내시고 무사히 훈련마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14. 2016.06.18 09:44 신고

    사진보니까 이벤트 한다고 고생한 보람이 있네
    늠름해 보인다 재그나
    수료식까지 힘내^.^**

  15. 1210기 5609 정창준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21:52 신고

    당첨되신분들 축하축하 드립니다
    당첨되진 않았지만 이렇게나마 독사진 간단한 편지
    더불어 힐링합니다
    울아들 울아들도 훈련잘받고 있지
    엄만 당첨되지못해 조금은 서운하고 울아들한테 미안하네
    앞으로 이주
    이제까지 잘해 왔듯이 남은주도 잘해나가길 바란다 아들
    수료식날 만나자
    건강하고 사랑한다
    1210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고 남은 이주도 화이팅 하시길..^^*

  16. 2016.06.19 10:08 신고

    우리아들 오늘일욜인데 지금뭐할까~~오늘도 종교활동하는지궁금하네 낼부터 지옥의극기주가시작이네~~비도온다는데 많이힘들꺼야~~우리아들힘내라 1210기훈병들모두모두 힘내서 무사히훈련마치길 기원합니다~~병호야 보고싶다 많이많이사랑한다~

  17. 1210기 50223 최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08:28 신고

    아들 잘 지내고 있니? 미안하고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 내 닮음꼴
    이제 6주째 훈련 시작이네~
    극기주 해병이 되기 위한 힘들고 고된 훈련이지
    빨간 명찰을 달기위한 마지막 관문일꺼야
    기다리던 5주차 소대별 사진이 올라왔구나
    얼굴 살도 많이 빠지고 검게 그을렸네 몸무게도 많이 빠진것 같다 멋지다
    밥은 잘 먹는지, 아토피는 괜찮은지, 아픈 곳은 없는지 많이 궁금하네
    한편으론 아빠 마음이 찡하네
    지나고 나면 네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멋진 순간이 될꺼야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날 멋지게 변한 아들 모습 보여줘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멋진 내 닮음꼴 아들~
    네가 내 아들이어서 정말 자랑스럽다 필승~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1210기 4주차!

기초군사훈련 모습입니다.

 

금주는 훈련사진 업로드가 늦었기 때문에.

훈련모습을 사진으로 먼저 공개하고 추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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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1:17 신고

    .

    에고,,,,
    철모에 있는 번호가 너무 희미해....ㅠㅠ

    1210기 훈병님들 파이팅.....

  3. 2016.06.17 21:44 신고

    아들의 모습은 없지만 더운날 힘들게 훈련하는1210기 아들들 이제 제법 멋진 모습의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다들~남은 훈련기간 몸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하게들 만납시다~화이팅

  4. 2016.06.17 22:17 신고

    익숙지않은 훈련병들도 훈련병이지만 끝없이 되풀이 하시는 조교님들도 고생이 많으시네요그래도 올챙이적 생각하셔서 한번쯤 애교로 눈 살짝 감아주세요

  5. 2016.06.17 22:21 신고

    준아 생활반단체사진이 올라왔구나 첫주 둘째주 사진하고 비교했다 . 살이 많이 빠졌구나 동기들도 마찮가지네 . 광대뼈가 도드라져보이며 하관의 각이 뚜력하구나 . 빰이 홀쭉하니 가슴이 찡하게 아리네 . 그렇지만 눈빛은 더 빛나고 젖살 통통 어리게만 보이던 얼굴은 어디에도 없구나 . 사나이 냄새가 확 풍기네 . 날카로워보이고 . 귀여운 울아들은 이제 없고 대한민국 군인으로 다시 태어난것같구나 . 상준아 극기주 동기들과 같이 의지하고 화합해서 잘 이겨내라. 사랑한다

  6. 2016.06.17 22:49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사무엘 얼굴은 볼수가 없구나!사무엘 오늘 네편지 잘 받았다!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하고 네가 군생활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열심히 하고 있음에 감사하다~이제 주말이고 담주는 6주차네!널 볼날이 10여일 남았다!먹고 싶은거 편지에 적어보내라!6월30일날 사갈게~이주부터 장마란다~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꾸나~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7. 1210기 30208 윤태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13 신고

    아들아 오늘도 편지잘 받았단다 전투수영을 잘했다니 기쁘네 역시 엄마가 태몽으로 물개를 꿔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수영을 잘했지 그런데 시력이 안좋아서 수영을 잘해도 걱정이 된단다 항상 조심해야한다 인터넷상에는 3교육대 사진이 없더구나 울아들 얼굴보기 힘드네 오늘이 5주차 금요일이니깐 만난날도 얼마안 남았구나 여긴 비는 안오지만 기온차는 있지 감기조심하고 남은 훈련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울아들 화이팅

  8. 2016.06.17 23:16 신고

    후이야 ♥ 오늘은 독사진처럼 나온 사진 하나있네?! 근데 팔에 얼굴이 가려졍 ㅠㅠ 하지만 내 남친 잘생김 멋짐 애기 해병에서 업그레이드 중이구나아 ♥ 좀있음 5주 끝나요! 다음주가 힘든 극기주라 걱정은 되지만 우리 만날날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몸 건강히 어디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 얼른 보고싶다아아아 사랑해

  9. 1210기 3921권동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17 신고

    아들 훈련 모습 보이지는 않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총검술 멋져 1210기 화이팅

  10. 1210기 3245 이원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06:01 신고

    이런 우리아들 여기서도 볼 수 없구나.. ㅠ 하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이 나라의 건아로 다듬어져 가고 있음을 믿어. 늘 성실하게 훈련에 임할 것이니까.. 우리 아들 보고싶어. 건강하게만 훈련받으렴. ㅎㅎ 나중에 퇴소식에 못알아보는 건 아닐지 모르겠구나. 늘 주님의 평강으로 잘 지내기를.. ^^

  11. 2016.06.18 06:13 신고

    미 해병대 훈련에 비하면 우리나라 해병대 훈련 개껌이라는 글을 쓴 사람아..그러는 너는 군대나 갔다왔니? 그 개껌이라는 훈련 받는 대한 남아들 덕에 너같이 키보드 뒤에 숨은 찌질이들도 두 발 뻗고 잠 잘 수 있는 거다..나라 위해 사랑하는 이들 지키러 20대 젊은 청춘 바치며 수십개월 뙤약볕에 고생하러 지원 입대한 귀한 아들들 몇 글자로 그 명예에 똥칠하지마라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신고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신고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신고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12. 2016.06.18 09:08 신고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 토요일 이네 4주차 사진이 올 라 왔는데 엄마가 아무리 찿아봐도 너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 날씨가 비가 올 려나 흐리다 포향에도 날씨가 흐리나 오늘도 하루 훈련 잘받고 나면 내일또 온다 힘들어도 무적해병정신으로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들로 성장해라 우리 아들 오늘도 엄마가 응원 할께 파이팅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솔아

    • 2016.06.18 13:47 신고

      여기포항에는 30도가넘어가서 굉장히
      무덥네요.그래도 김솔군은 잘하고 있을겁니다.너무걱정하시지 마세요.열흘후면 어머님앞에 필승하고 외철겁니다.

  13. 2016.06.18 16:15 신고

    1210 기 김솔
    솔아 오늘 날씨가 많이 덥지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엄마도 날씨가 더우니까 너생각뿐이다 그래도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내일 일요일 이라 하루 숼수있어 좋찮아 솔 아 힘들어도 참고 훈 련받다보면 웃음으로 행복을 느낄수 있다 끝까지 힘내어 최선을다하자 엄마가 너 응원하는 1번이 될께 우리 솔이 파이팅 이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14. 1210기 3659 유제형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19:15 신고

    수고한다! 얼굴찾기 힘드네

  15. 2016.06.18 20:38 신고

    사랑하는 1210기 아들들 힘내라! 모두가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조금만 더 힘내다오! 사랑한다!필승!

  16. 2016.06.19 12:05 신고

    덥은날 훈련받느라 고생이많은 대한의아들들 강한해병 자랑스럽고 멋지다 ~^^ 1210기 모두모두 홧팅

  17.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9 19:01 신고

    하루하루 힘든 훈련을 최선을 다해 받고 있는 우리 자랑스러운 1210기 아들들 이제 며칠있으면 우리 요셉이 그리운 얼굴을 볼수 있겠구나 다음주가 극기주훈련이구나 지금까지 잘해왔듯 마지막까지 멋지게 훈련 잘 받으리라 믿는다 늘 너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으니 힘내거라 요셉아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 우리 아들^^그리고 1210기 모든 아들들 사랑합니다 화이팅

  18. 1210기3543번 배한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2:43 신고

    나의 사랑 나의 보배로운 자야~
    어떻한다니~
    눈물 밖에 나오질 않는구나
    6여단 박격포 전포병이라니~
    백령도는 아니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쩔 도리가 없구나
    아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고 축복한다.

  19. 2016.06.20 13:48 신고

    한수 어머니 안녕 하세요!
    저희 아들도 절대 백령도만은 안된다고 하고 입대 했는데 백령도 포병 확정이네요..
    저는 포항 3연대 출신이라 저 또한 제발 포항이 되길 바랬는데 그리 됐네요..
    어차피 군 생활 같은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둘이 같은 포병이니 같이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 2016.06.21 21:53 신고

      우리 아들 김솔도 3851 번 입니다 백령도에 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무적 해병으로 잘할것입니다 우리는 자식을 위해 기도 합시다

  20. 2016.06.21 21:40 신고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비가오는데 도 훈 련받 는다고 ㅁᆢㄴㅎ이 힘들지 엄마도 늘 너걱정뿐이었다 오늘잠은 밖에서 자는데 불편 할것이다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동기들과 마음을 합쳐 하루 마무리을 잘해라 엄마도 너을위해 기도 하면서 밤을 보낼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 끝 까지 최선을 다해 천자봉까지 올 라가자

  21. 2016.06.22 12:03 신고

    비가 추적추적 오니까 멀리 나라를지키러간 아들이보고싶네ㅋ 상길아 사랑해^^ 극기주라서 더 힘들겠지만 집중해서 훈련잘받길 기도하고있다. 수료식이 가까워온다. 보고싶어 1210기 훈령병들 힘내길~~~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5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210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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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박창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4:05 신고

    아들아 오늘도 화이팅 하자 이제 16일 남았구나^^ 오늘 네가 흘린 땀방울이 훗날 너의 삶에 밑거름이 되겠지...
    항상 든든히 있어줘서 고맙고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

  3.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4:14 신고

    때론 눈물로 때론 가슴으로 때론 마음으로 울 아들 너무 그리워서 못 견디게 그리워서
    누가 볼까 눈물 훔치며 참아도 보고 하루 하루를 지내봅니다.
    곁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노라 했죠.
    맞습니다. 곁에 있을 때 잘 해주고 안아주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더 잘해줄걸 남는 건 후회뿐이랍니다.
    항상 엄마를 먼저 생각하는 울 아들 친구같은 울 아들 오늘도 힘내서 잘 견뎌주길 바랍니다.
    아들아 엄마가 너무 사랑해~~

  4.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5:07 신고

    뙤약볕 아래에서 극기주를 힘겹게 헤쳐 나아가고있을 너희들을 생각하면 이따위 더위쯤은 얼마던지 떨쳐내야 하는데 내 마음이 아직은 이기적인가보다. 왜 올해는 더위가 이렇게 빨리 찾아왔는지...... 아마도 너희들을 더욱 강하게 담금질 하려고 서둘러서 온 것같다. 강한 체력과 굳은 의지로 더위 따윈 두렵지 않다는 걸 보여줘라. 더위가 더 이상 너희들에게 도전할 수 없도록.... 세상에 그 무엇이 너희들의 굳은 의지를 꺽을 수 있겠냐. 이젠 오로지 얼마남지 않은 천자봉의 장엄한 일출을 생각하며 앞만 보며 달려가보자. 멀리서 부모님들도 너희들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너희들은 항상 혼자가 아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찬가지다. 힘이들땐 전우에게 손을 내밀고 전우가 힘들어하면 기꺼이 손을 뻗어 서로를 의지하며 이 지긋지긋한 극기주를 함께 헤쳐나아가길 바란다. 오늘도 부상 없도록 주의하고 훈련 멋지게 마무리 해라. 1210기 아들들 힘내자. 화이팅!!!!!!!!

  5.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5:08 신고

    뙤약볕 아래에서 극기주를 힘겹게 헤쳐 나아가고있을 너희들을 생각하면 이따위 더위쯤은 얼마던지 떨쳐내야 하는데 내 마음이 아직은 이기적인가보다. 왜 올해는 더위가 이렇게 빨리 찾아왔는지...... 아마도 너희들을 더욱 강하게 담금질 하려고 서둘러서 온 것같다. 강한 체력과 굳은 의지로 더위 따윈 두렵지 않다는 걸 보여줘라. 더위가 더 이상 너희들에게 도전할 수 없도록.... 세상에 그 무엇이 너희들의 굳은 의지를 꺽을 수 있겠냐. 이젠 오로지 얼마남지 않은 천자봉의 장엄한 일출을 생각하며 앞만 보며 달려가보자. 멀리서 부모님들도 너희들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너희들은 항상 혼자가 아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찬가지다. 힘이들땐 전우에게 손을 내밀고 전우가 힘들어하면 기꺼이 손을 뻗어 서로를 의지하며 이 지긋지긋한 극기주를 함께 헤쳐나아가길 바란다. 오늘도 부상 없도록 주의하고 훈련 멋지게 마무리 해라. 1210기 아들들 힘내자. 화이팅!!!!!!!!

  6. 2016.06.14 15:19 신고

    훈아 사랑해 엄마야
    더운데 고생이 많지...사격훈련사진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니 모자 번호만 겨우 나온 사진만으로도 엄마는 눈물이 난다.
    사랑하는 내아들 여리고 착한 내아들 사랑한다. 엄마가 무신경해가는 것같은데 아들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엄만 이번주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야. 이번주 시험보다 보면 금방 지나갈거고 그럼 정말 얼마 안있다가 울아들 보러가게되네..
    초코렛을 좋아하는 엄마아들 초코렛이 얼마나 먹고싶겠나...
    잘있지 울아들은 적응을 잘할거라 안다 거기 눌러앉든가ㅎㅎ
    지수도 그러라고 했다ㅎㅎ
    그럼 또 들릴께 사랑해아들

  7. 2016.06.14 15:19 신고

    훈아 사랑해 엄마야
    더운데 고생이 많지...사격훈련사진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니 모자 번호만 겨우 나온 사진만으로도 엄마는 눈물이 난다.
    사랑하는 내아들 여리고 착한 내아들 사랑한다. 엄마가 무신경해가는 것같은데 아들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엄만 이번주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야. 이번주 시험보다 보면 금방 지나갈거고 그럼 정말 얼마 안있다가 울아들 보러가게되네..
    초코렛을 좋아하는 엄마아들 초코렛이 얼마나 먹고싶겠나...
    잘있지 울아들은 적응을 잘할거라 안다 거기 눌러앉든가ㅎㅎ
    지수도 그러라고 했다ㅎㅎ
    그럼 또 들릴께 사랑해아들

  8.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5:50 신고

    1210기 모든 부모는 한 마음~
    첫편지속에 밴드를 동봉하여 붙쳤는데
    어제 편지 내용에 잘쓰고 있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에게 잘 ~전달이 되어 감사하더라구요~
    손편지속에 파스,밴드,물집용 방지밴드 조금씩 보냈었습니다.
    극기주라 많이 필요할것같아서요
    이번에도 전달이 될것이라 여기고 부모님들 참고하시라고 몇자적습니다.
    넘~유난스럽게 하는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지만~알고 계산분들도 있을것같고~
    의무실이 있지만 전부 커버 하기는 힘들거같아
    잘 사용하고 있다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참고로 입소식때도 보냈는데 부족하겠죠?

    •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4 15:58 신고

      저는 입소식때 보냈는데 소지품에 다 돌아왔더라고요. 얼마나 맘이 아팠는지...저는 여태 보내면 안되는줄 알고 하나도 안보냈는데 과실자훈련 받을 수도 있다는 말도 있고 해서 보내도 된거였군요. 몰랐어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 1210기 3917 이해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6:24 신고

    우리의아들들이~
    이더운날 힘든 훌련한다고 고생이 많겠죠!!!
    아들들이 흘린 땀방울이 얼마나 값진건지 잘알것같아요~
    더욱 성장하면서 더 강하게 더 힘차게 훈련을 하면서
    부모님사랑과 나라사랑이 더 강하게 가슴에 새겨질꺼여요~~
    아들 해민아~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참고
    훈련하다보면 시간이 흐르고 흘려서!!!
    수료식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는구나
    아들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아!

  10. 2016.06.14 16:31 신고

    아들 동균아~ 이 무더운 날씨에 가장 힘든 훈련을 받고 있겠구나 !! 사진도 이제 바로 올라오지 않아 4주차 모습이 궁금하다
    인터넷 편지도 지난주건 아직 전달이 안된듯하고
    힘든 훈련주기라 그런가? 어쨋든 오늘 새소식에 1211기 훈련병들 입영식이 올라와있더구나
    우리아들 1210기 입영식이 엇그제 같던데 이제 새로운 기수들응 입소를 햇구나
    참.... 더디 갈것 같앗던 훈련기간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는구나
    이벤트 행운은 불발됏지만 울 아들 훌륭히 잘해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아들 더운데 무사히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동균아~
    우리아들을 마니 사랑하고 아끼는 엄마가~

  11. 1210기 30824 이찬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21:44 신고

    내가 당첨이라니... 진짜 노력의 힘을 보여준것같다. 내가 시험기간인데도 열심히 응모했다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
    수료식도 다가오는데 요즘 좋은 일만 생기네 날아라 마린보이한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만나면 꼭 안아줄게 극기주 해병대 사나이답게 잘 하고 수료식날 떳떳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ㅎㅎ우리 찬수 화이팅! 나 오늘 시험도 무난하게 잘 친것같아
    인터넷 주문시키려면 옷 빨리 정해서 주문해야하는데 예쁘게 꾸미고 가려니깐 힘드네
    수료식이 다가와서 너무좋다 오늘도 편지하고 내일 우체국 갈꺼야.
    내가 많이 사랑하고 다들 축하드리고 당첨안되신 분들도 힘내세요 수료식때 뵙게된다면 사진 이쁘게 찍어드릴게요

  12. 2016.06.15 09:40 신고

    무더운 날씨에 친구들 고생이 많지
    힘든 훈련속에서 피어나는 우정들 간직하기 바래
    울 아들 빈이 오늘도 화이팅 !!!!!!!
    건강한 날을 기다리며

  13.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1:03 신고

    간밤에 비가 내렸는네~
    극기주에 몸건강히 훈련 잘~받고 있겠지?
    더운날~군장40k메고 행군!! 모든 1210기 훈병들 잘~해낼줄 믿는다.
    엄마,아빠걱정하지말고 네 건강 잘~챙기면서
    남은 훈련 잘~마치길 바란다
    무엇보다 남은 일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훈련이 되지않을까?
    1210기훈병들!!화이팅!!

  14. 1210기 5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2:33 신고

    영상편지속의 쉰 목소리로 어머니를 외치며 품에 안겨오는 아들이 꿈속에서나마 엄마를 반겨준다.
    보고싶은 아들아 건강히 잘지내는지 궁금하다. 4주동안 훈련을 잘 이겨내다니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이제 해병대 특기훈련 및 유격훈련등의 극기훈련이 2주남았다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군아. 훈련 힘들더라도 잘 적응하고 끝까지 용기있게
    마무리 잘하길 하길 바란다. 얼굴도 많이 그을리고 살도 많이 빠졌겠지. 그러나 더 건강해지고 씩씩해졌겠지. 사소한일에 실망하지 말고
    본연의 의무를 다하는 넓은 안목을 키워나가길 바란단다. 하고자 하는 일에 뜻이 있고 길이 있다는 걸 명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

  15. 2016.06.15 16:14 신고

    비가 올 것 같은데ᆢᆢ훈련이 더 고달프겠지! 다들 감기에 걸려 있다는데 더 심해지겠구나! 다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위로 해주면서 힘든 훈련이겨내기를ᆢ1210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내새끼 최민기 홧팅!

  16.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7:15 신고

    비가 시원하게 오고 있는데 이 비가 도움이 되는지 방해가 되는지 모르겠다. 방해가 되더라도 더욱 강해지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받아들여라. 그래야 힘도 덜들고 마음도 편할거다. 비가 온다고 훈련을 하루 미루면 내일은 그 만큼 더 힘들어지는게 뻔한 거니까. 이번주 다음주 마음 독하게 먹고 잘 극복 해내길 바란다. 적은 양이겠지만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도 아쉬움 남지 않게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건강관리 잘 하고 생활관이건 텐트야영이건 좋은 밤 되라. 힘내자 화이팅!!!!!!!

  17.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7:54 신고

    어제 아들 편지받고 정말 놀랬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가 있는가 싶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내를 배우며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해가는 아들을 보면서 정말 해병대가 자랑스럽고 훈련을 열심히 받아 훌륭한 해병이 되어 사회의 일꾼이 되겠다는 아들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1211가 입소했더군요 훈련받고있는 우리 요셉이를 비롯하여 모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이나라의 큰 기둥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210기 1211기 모두모두 화이팅^^

  18. 1210기 3253 권유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7:59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어제밤부터 비가 엄청내리더니 아침역에는 좀 안오다 점심때부터 계속 내리는데 우리 아들은 훈련하는데 더 힘든건 아닌지 걱정이구나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엄마는 왜케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네
    오늘도 극기주 3일차가 지나가는 저녁녁이다
    엄마는 퇴근할건데 우리아들은 오늘도 몇시에나 하루가 끝날런지~~
    오늘은 누나가 놀러왔단다 오늘 저녁에 누나만나면 또 우리 유민이 이야기로 밤을 지새겠지
    누나가 얼마나 동생을 대견하게 생각하는 모르지? 기특하고 대단하데
    엄마도 놀라는데 누나역시 그러겠지 아들아~~ 힘든 시기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다치지말고
    15일 남은 훈련무사히 무탈하게 잘 해내자~~ 아들 힘내고 화이팅!!! 우리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한다~

  19. 2016.06.16 11:23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훈런받느라 힘들겠다 새벽에 폭우가쏟아져 걱정되더라 곧있음 장마가시작된다는데 천자봉행군할때가 제일걱정이다 구름이하늘을뒤덮고 있길 바랄뿐이다 인편도지난토욜에 전해지질않고있네 손편지는받았는지도 궁금하다 잘지내고있으리라 엄마는믿을게~~오늘도 우리1210기 훈병들을위해 기도한다 무사히 훈련잘마쳐달라고~~병호야 많이보고싶다 사랑한다

  20. 1210기 30618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6 20:00 신고

    정복 입고 2차로 찍은 사진과 1차에 찍은 사진를 비교해 보니 살이 많이 빠졌네 ㅠㅠㅠ 훈련강도가 생각보다....... 강한 모양이야.
    아프지말고 6.30일 만날 때까지 건강해. 많이 보고싶고,목소리도 듣고 싶고 싸랑한다. 아들!

  21. 1210rl 30116 이치승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0:49 신고

    보고픈 아들 치승아!! 고되고 힘든 훈련속에 울아들 다친곳은 없는지.... 이벤트 당첨 후 다른 기수들 보다 사진이 늦어지니 괜시리 걱정이 앞서는구나.. 지난날엔 비 맞으며 훈련하느라 감기에 걸린건 아닌지 걱정되더만 오늘은 32도까지 올라간다는 소식에 울 아들 뙤약볕에서 훈련 받을 생각에 엄만 또 속상해진다.. 천자봉 행군은 다녀온거니? 발목과 무릅이 아파 고생하는거 같던데 40kg 메고 행군...ㅠㅠ 먹는것도 반으로 줄이고 잠도 3시간 밖에 안재우며 훈련강도는 2배로 늘린다는 극기주... 극한의 순간까지 몰아 부쳐 악으로 깡으로 강인한 정신력의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거저 되는게 아님을 새삼 느끼면서 그 훈련 담담히 잘 받고 이겨내는 울 아들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너무 자랑스럽구나... 이제 2주 밖에 안남았다. 더 시간이 더디가는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만 지금까지 잘 해온것처럼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며 훈련 잘 받다보면 이또한 금방 지나갈거야. 포항까지 널 만나러 내려갈 생각에 엄만 벌써부터 분주하고 설레인다. 마지막까지 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아들~~~~~~

154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10기 마린보이들은 더운 날씨아래에서도 주어진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군인티가 나기 시작한 훈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10기 모두가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0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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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6.10 09:48 신고

    축하들드려요~^^ 남은기간도 훈련잘받고 1210기 화이팅♡♡♡

  3. 2016.06.10 09:50 신고

    상길아... 너도 이벤트 당첨되길 바랬는데 정성이 부족했나봐ㅋㅋㅋ 훈련받는다고 힘들지? 조금더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사랑해아들♡♡♡

  4. 1210기 5328 박성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0:33 신고

    당첨을 축하합니다.
    비록 1차 당첨은 안됐지만 동기들의 씩씩하고 멋진 사진으로 대리만족합니다.
    1210기 훈병아들들! 오늘도 무척이나 더울 것 같은데 힘내고 화이팅!

  5. 2016.06.10 12:30 신고

    아들아
    점심은 먹었니?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 걱정이다.
    오늘은 어떤 훈련인지 궁금하네
    물도 잘 못 마시는 듯 하던데 그래도 틈 보면서 자주 마시렴
    기합 받지 않게 눈치 빠르게
    같은 생활반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오늘도 절반은 지났다. 힘내고
    사랑한다.

  6. 1210기 30502 이재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6:35 신고

    재호야 우리도 꼭 당첨되서 서로한테 좋은 추억이 생기면 좋겠다 !
    다음이벤트에는 꼭 당첨되게 기도하자 우리 ! 오늘도 많이 사랑하고 알찬 하루가 되면 좋겠어 재호야
    항상 씩씩한 모습만 보여줘서 자랑스러워 멋쟁이

  7.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7:13 신고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도 2차에 꼭 뽑혔으면 좋겠다.
    명수! 잘 지내지? 안부밖에 물어볼 수 없는 안타까움........ 훈련 열심히 하고 밥 잘 먹고
    우리 명수 힘내자

  8. 2016.06.10 17:32

    비밀댓글입니다

  9. 위대건이모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7:40 신고

    어저께 두번째 인터넷편지보냈는데 아직 못봤겠구나 이렇게 큰 사진으로보니 감사하다
    그동안 다들 몇백장도 더 되는거같은 비슷비슷한 사진들 속에 너 찿을려고 눈비비며
    봤는데ㅎ 입대하고 여기 첨 사진올라왔을때 댓글 달았더랬는데 그것도 아직 못봤겠지
    이제 정말 늠름해졌다~ 네 동기들 서로 서로 잘 챙겨주고 격려해주고 힘든 훈련 지금처럼
    잘 이겨내기바래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해 똥건~~

  10. 2016.06.10 18:28 신고

    아들아 하루해가 저물어간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온 몸이 다 익었겠다.훈련은 무사히 잘 받았니? 저녁은 제대로 먹었고? 스무밤 자면 울 아들 볼 수 있겠다. 모든 엄마들이 한마음으로 수료할 날만 기다릴거야.이왕 들어선 길 힘내라.5교육대 1소대 모두 홧팅이다.

  11. 1210기 50724진우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1:44 신고

    아들아 ~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
    낼 인터넷 편지랑 손편지 받는날이어서 울 아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뜨오르니 이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업되는것 같다
    이제 또 한주가 지나 5주차로 방향틀고 있으니 아자아자 화이팅~~!!!!!!!!!!
    내귀한아들 푸욱 잘 자거라 ~~하루의 피곤함이 사라지도록~~
    사랑한다 내 아들우현아 넘 보고프다

  12. 2016.06.11 09:19 신고

    당첨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13. 1210기 5328 박성웅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9:53 신고

    아들아! 오늘도 변함없이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어제서야 우리 아들 편지 잘 받았어~
    처음엔 차렷자세 조차도 힘들어 했고 그냥 걷는거 쪼그려 뛰기 달리기 다 힘들었는데 지금은 완전무장메고 총들고 달리기 해도
    끄덕없는 체력이 만들어졌습니다.
    아직 3주 밖에 안됬지만 벌써 뭔가를 얻은 기분이고 뭘 하든간에 다 적응하고 최고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체력평가도 처음에 오래달리기 불합격 받았는데 벌서 1급으로 올렸고 다른것들도 다 특급받았습니다. 이게 다 꾀부리지 않고 소대장님들이 주는 기합과 체략단련에 잘 참여해서 좋은 성과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라는 우리 아들의 말에 엄마는 감동이다~
    우리 아들이 하루 하루 다르게 체력도 강해지고 정신력도 강해지고 있구나, 좋아 ~ 늘 긍적으로 생각하렴. 모든일은다 마음 먹기에 달려있단다.
    알았지~
    오늘은 인터넷 편지랑, 손편지 받아보겠지. 5주차는 또 다른 훈련과 함께 체력소모도 더 많아질거야.
    엄마, 아빠, 지수가 보낸 편지 읽고 힘들때마다 생각하렴. 우리아들에게 큰 힘이 될거야.
    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도 힘내자.

  14. 2016.06.11 12:53 신고

    토요일 오전은 지났네. 점심은 먹었니? 어제 할아버지한테 네가 성당에 가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씀 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 낼은 종교활동 가서 달콤한 초코파이와 함께 작은 행복을 맛보겠구나. 집에선 별로 좋아하지도 않던 초코파인데 ㅠㅠ.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을 배우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겠네. 그러면서 또 하루가 지나고 그렇게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지나는거네. 엄마도 일분 일초도 너릏 잊지 않고 있어. 너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너를 걱정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고. 힘내

  15. 1210기 5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15:00 신고

    소나기라두 한번 힘차게 내려 주었씀 좋겠다. 그래야 우리아들 더위를 좀 식혀줄수 있지 않을까 ...
    주말이군아. 동료전우들과 좋은 휴식시간 즐기길 바란다. 화이팅!

  16. 1210기 3516 방요셉夫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0:05 신고

    요셉아 사진에서 너는 찾아볼 수 없지만 네 동기들 훈련하는 모습으로 훈련이 얼마나 고된지 전해지는구나. 아빠는 네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좋으련만. 주님이 너와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잊지말고----, 많은 사람들이 네 안부를 물어보고 있어--- 조금만 더 힘내고.수료식때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힘내고 파이팅!!

  17. 2016.06.12 06:23 신고

    일요일 이침이다.작은 누나는 출근 준비에 바쁘고 오천읍 최고 기온이 28도이나 흐려서 오늘은 견딜만 할 듯. 그래도 일요일엔 힘든 훈련은 없겠지? 성당에 가서 몸과 마음 좀 추스리고 초코파이로 담 보춤하고 내일을 준비하자. 5,6주차 훈련이 해병이 되기 위한 제대로된 과정인거 같더라. 너도 알고는 있겠지?힘내고 홧팅하자. 동기들과 함께

  18. 2016.06.12 22:34 신고

    지금은 잠자고 있믈까?아님 모포 속에서 편지 쓰고 있을까? 시간은 지나간다만 고된 훈련이 기다리고 있구나.그래도 넘어야 할 산이기에 피해갈 수 없기에 당당히 맞서서 이기길 바란다. 한겨울에 이런 받는다 생각하니 한편 정말 다행이고 감사할 일이란 생각이다.여유가 없겠지만 그래도 감사할 일을 일부러라도 찾으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자. 엄마도 늘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 엄마 아는 선생님들도 해병대에 갔다는건 신체건강한 남자임을 증명하는거라며 자부심을 가지란다. 맞는 말이란 생각이다. 내일 아침 기상과 함께 좀 더 강한 훈련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래도 울 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안전하게 훈련 잘 받고 빨간 명찰 가슴에 단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 싶다.

  19. 2016.06.13 06:56 신고

    5주차 아침이다. 각오는 단단히 했겠지?여러 말 않으마. 동기들과 함께 힘내자.버티자.이기자.이루자. 홧팅

  20.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3 10:3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기민아 5,6주차 가장 힘들다는 주차가 여지없이 찾아오고 말았구나!!
    지금까지 훈련 잘 받은 것처럼 잘~ 받으리라 믿는다
    수료식 날짜가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구나~
    건강하게 잘 있고 동기들과 협력하여 잘 견디리라 믿는다~
    널 위해서 걱정하고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조금만 참고 힘내어 더위도 견디고
    힘찬 해병대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21.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7:05 신고

    오늘이 실무배치 공개추첨하는 날 인가? 이미 추첨이 끝났겠지? 아빠는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이 있었는데 민찬이도 뽑기운이 좋아서 원하는 대로 뽑혔나 모르겠다. 어디로 배치를 받았던 간에 교육단에 처음 들어 갔을때를 생각하면 잘 적응할수 있을거다. 어디로 배치를 받았는지 무척 궁금하다. 이제 도전주도 거의 끝나고 극기주와 명예주만 남았다. 극기주를 멋지게 통과하고 명예주를 맞이해라. 무엇보다 다치지 말고 무사하게 극기주를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힘내자 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 신병 1210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5차 이벤트는 신병 1210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5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5차 응모기간 : '16. 6. 7.(월) ~ 6. 12.(일)

 

ㅁ 154차 당첨자 발표 : 6. 13.(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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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13 11:39 신고

    이번주가 도전주라는데 지금까지 해온 훈련이 모두 도전아니였는지... 이번주도 잘 견뎌내라라 믿으며 한 주 동안 다치지 않게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기도할게 우리아들 힘내~!!!

  3. 1210기 30921 권동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3 12:52 신고

    5주차 훈련이 시작 되겠구나 날이 갈수록 좀 더 힘든 훈련이 기다리겠지
    지금까지 체력을 좀 키워 났을것이고 이번주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걱정은 안된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서 생활도 해 보았야 다음에 힘들어도 이겨 내겠지
    힘들게 배운 일일 수 록 오래 간다
    열심히혀

  4. 2016.06.16 20:27 신고

    해병대 정신 하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대!!!.......... 치매 걸려서도 산으로 올라가 매복붙어서 대기하는 정신은 해병대 정신이다!!!....

  5. 2016.06.25 12:34 신고

    국방부 메뉴가 맘에 들지,요즘은 잘 나온다드라만,배고프지 않게 많이 먹었으면 한다.훈련 힘들테니 늘 든든하게 먹고 힘내자

  6. 2016.06.25 12:37 신고

    엄마는 오늘 쉬신다,아들한테 편지 쓰고 댓글달고 바쁠듯하구나.이런 마음이 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힘내자

  7. 2016.06.25 12:39 신고

    오늘은 토요일이라 체력 달련하는 날인가.훈련보다는 안힘들길

  8. 2016.06.30 10:46 신고

    영아 무더운날씨속에서도 열심히하는영이 함성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하다 누나는 영이가 어려운훈련속에서도 잘해낼꺼라믿는다 두려워말고 즐겨보자 누나가응원할께 사랑한다 화이팅

  9. 2016.06.30 10:47 신고

    영이의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 보낼수잇도록 누나가 간절히 기도한다 1211기 모든훈병들도 같이 응원합니다 다른거 중요한건없다 자기몸이 젤 중요하고 젤존중하다 우리영이 오늘도 화이팅 사랑하고 보고싶다

  10. 2016.06.30 10:50 신고

    영아 오늘도 누나의 응원과 사랑이 영이에게 잘전달되도록 누나가 큰소리로 큰힘으로 버팀목이되는거알지? 사랑하는내동생 오늘도 어디서든 어떤훈련이들 잘 이겨내길 바라고 또바란다 사랑한다

  11. 2016.06.30 10:52 신고

    훈련받는 영이는 일분이 한시간과같을꺼같구나 누나만 이렇게 편히잇어도되는지 늘미안한마음과 감사한마음이 크다 영이의 고된하루덕에 누나가 편한거같아 더욱더 고맙고 미안하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강인한 해병 1211기 2137 정인영 고맙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12. 2016.06.30 10:54 신고

    영아 영이만나기까지 이제 D-29 하루하루 숫자가 쭐어들엇으면좋겟다 우리집 막둥이 너무너무 보고싶고 누구보다 소중한 내동생 오늘도 잘 버텨줘서 고맙다

  1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0:55 신고

    훈련중이지 인편에만신경쓰느라고 낼받을 주문을 못넣어버렸네 정현이는 너무 한가지에만 집중하지말고 주위도돌아볼수있는 여유를 가져라 1시간남았네 점심시간 오전도 마무리 조심하고 힘내렴

  1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0:55 신고

    훈련중이지 인편에만신경쓰느라고 낼받을 주문을 못넣어버렸네 정현이는 너무 한가지에만 집중하지말고 주위도돌아볼수있는 여유를 가져라 1시간남았네 점심시간 오전도 마무리 조심하고 힘내렴

  1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0:55 신고

    훈련중이지 인편에만신경쓰느라고 낼받을 주문을 못넣어버렸네 정현이는 너무 한가지에만 집중하지말고 주위도돌아볼수있는 여유를 가져라 1시간남았네 점심시간 오전도 마무리 조심하고 힘내렴

  16. 2016.06.30 10:57 신고

    영아 오늘하루는 영이에게 어떤날이될지 어떻게보내고잇을지 궁금하다 맘같아서 당장이라도 달려가보고싶은맘이지만 영이랑 함께한 추억으로 맘을달래어본다 그리운내동생아 얼른만날수잇는날이오길 누난 바라고 바란다 오늘도 무사무탈 !!!!

  17. 2016.06.30 10:59 신고

    영아 누나가 늦게일어라는바람에 아침응원을 못햇어 아침밥든든히 먹고 시작잘햇겟?우리영이는 알아서도 잘하니까 누나가 걱정은많이없다 사진과 영상속 웃는모습덕에 한시름놓은것도잇지만 곧 점심시간이네 조금만더 화이팅

  18.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1:01 신고

    이벤트도 몇칠이면마감이네
    울아들 멋진모습볼수있게 나에게도 힘을....
    날씨가 흐리다 비가올거같네 비 이제쯤 울아들도 싫어졌겠다마는 힘내자 화이팅

  19.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1:01 신고

    이벤트도 몇칠이면마감이네
    울아들 멋진모습볼수있게 나에게도 힘을....
    날씨가 흐리다 비가올거같네 비 이제쯤 울아들도 싫어졌겠다마는 힘내자 화이팅

  20.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1:04 신고

    정현아 힘내라 기운내라 잘하겠지 믿는다

  21.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1:04 신고

    정현아 힘내라 기운내라 잘하겠지 믿는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4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선배 해병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더운 날씨에서도

1210기 마린보이들은 교육단에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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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6.07 13:12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잠깐이나마 우리아들에게 멋진추억 남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크게 기뻐하지도 못하겠네요. 다같은마음으로 편지썼을텐데. 보고싶고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서 자세히 얼굴보고싶은 간절한마음 같았을뗀데. 그럼에도 축하해주시는분도 계시고 다같은 부모 형제친구마음 너무 따뜻합니다. 다음기회에 당첨되시길 같은마음으로 바랍니다.

  3. 1210기50705 윤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5:44 신고

    상천아 당첨됬당~~ㅎㅎㅎㅎ신난당

  4.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6:45 신고

    요셈아 엄마 열심히 애썼는데 탈락이네 다시 도전 우리 아들 멋진 사진받고 싶었는데 할수없지^^엄마 이차 도전해서 우리아들 멋진 사진 꼭 받고 말거야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탈락되신분들은 실망하지마시고 다시 도전하십시다^^요셉아 4주차 인내훈련도 화이팅해서 잘 받아 강하고멋진 해병으로 태어나자 사랑해

  5.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6:51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우리도 담에 꼬~옥 되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6. 1210기 3245 이원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6:57 신고

    우리 아들 엄마야 아쉽네 탈락이라서 그래도 우리 아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 줄 믿어 잘 해리라고 여긴다 멋진 아들 사진 꼭 받아보고 싶은데 ㅎㅎ 우리 아들 사랑해

  7. 1210기30138최성헌엄마헌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8:13 신고

    보고 싶은 우리 아들!!!
    나름 무척 노력했는데 이벤트에 첨되지 않았구나. 아마도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고
    생각했지만 어찌나 실망이 되던지~~.엄마는 본래 어떤 이벤트에든 관심도 없고 하지도 않았는데 아들과 연관된 일이라 전혀 다르네.
    군대에 보낸 부모 마음은 다 똑 같겠제. 멀리서라도 자식의 모습을 흔적이라도 느끼고 싶어하는 것 말이다. 엄마는 단체로 찍어서 보낸 네 사진과
    영상 편지를 대신해서 여러번 봐야겠다.
    다시 또 이벤트를 시작하던데 또 시도해 봐야겠다. 우리 아들 사진 찍기 위해서라도 조금 여유를 누리길 바라는 맘으로~~~.
    오늘 이곳 날씨는 오전까지 흐렸다. 어제에 이어. 포항은 어떠냐? 훈련 받기에는 적당한 날씨 같아서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엄마는 직장 생활로 여전히 바쁘다. 널 위해 기도하는 것도 바쁘고.
    훈련은 끝났냐. 시간이 가면 곧 널 볼 수 있겠제. 이처럼 집을 떠나 본적이 없는 네가 정말 장하고 대견하다.
    우리 아들!!!오늘은 네가 참 많이 보고 싶구나. 넌 자주 그랬지 '우리 어무이!!! 잘 될거예요.' 싱글싱글 환하게 웃으며 큰 소리로 말하는
    네 목소리가 들리는 하구나.
    오늘 저녁도 평안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멋진 아들!! 엄마가 사랑해!!!

  8. 2016.06.07 19:01 신고

    축하드립니다 저도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아쉽지만 당첨 되신분들 정말 축하드려요 너무 좋겠네요

  9. 1210기 3917 이해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9:25 신고

    우리도 당첨되는줄 알앗는데ㅠㅠㅠ 슬퍼요!! 그래도 다른 아들들이 되어서 축하드려요 ㅊㅋ ㅊㅋ
    아들아 오늘은 날씨가 더웟지 어제처럼 시원한 바람이불고 흐린날씨엔 훈련하기에 그나마 괜찮은것 같아서!!
    훈련하고 힘은들지만 조금만 더 참아주기를 화이팅^^
    엄마는 우리아들 해병대에서 훈련받고, 아무나 갈수없는 해병대에 같다고 엄마 지인들께 자랑햇지~
    우리아들 이런아들이라고 다들 대견하고 늠늠하다고 날리도 아니야^^
    엄마가 너무 자랑을 햇나봐~~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구나,
    동기들과 훈련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어떻게 변햇을까 무척궁금하구나,
    우리도 당첨되게 해주세요~무적해병,필승~^~^~

  10. 1210기 5840 이여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0:07 신고

    우리 준이 당첨될줄 알았는데 당첨이 안됬네ㅠㅠㅠ
    2차때는 꼭 당첨됬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면서 너만 바라보고 있을께
    내가 많이 사랑해~ 결혼하자 준~♡

  11. 1210기 5840 이여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0:07 신고

    우리 준이 당첨될줄 알았는데 당첨이 안됬네ㅠㅠㅠ
    2차때는 꼭 당첨됬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면서 너만 바라보고 있을께
    내가 많이 사랑해~ 결혼하자 준~♡

  12. 1210기 5840 이여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0:08 신고

    우리 준이 당첨될줄 알았는데 당첨이 안됬네ㅠㅠㅠ
    2차때는 꼭 당첨됬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면서 너만 바라보고 있을께
    내가 많이 사랑해~ 결혼하자 준~♡

  13. 2016.06.07 22:56 신고

    아쉽따~~~~~~상길아 2차를 기대하며 아자아자화이팅 ♡♡♡

  14. 1210기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8 00:09 신고

    울 아들 후니훈!!!
    우리 당첨 먹었당. ㅋㅋㅋ
    인터넷 편지가 다른 친구들 보다 오랫동안 되질 않아 무척 속상했는데...
    이벤트 당첨으로 우리 가족들의 맘을 위로 해주는것 같구나. 지은이의 힘도 엄청 컷을꺼구...
    한컷 한컷 쬐금씩 한자리하고 있는 모습에 마니 애탔었어
    잘생긴 울아들 얼굴 멋지게 잘 나왔음 좋겠당..남은 기간 힘내고 수료식날까지 아자 아자 핫~~~~팅
    마니 마니 보고싶엉. . . . . . . .ㅎㅎㅎㅎㅎ

  15. 2016.06.08 00:28 신고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전 당첨이 안됬지만 다음기회 다시!!! 꼭 됐으면 좋겠네요ㅠㅠㅠ

  16. 2016.06.08 01:29 신고

    동균아 이벤트 당첨 기대햇는데...아쉽다 .. 엄마가 열심히 응모하고 하고 햇는데.. 이번엔 행운에 여신인 다른동기들을 향해 웃었나 보다 ㅎ그래서 담이벤트엔 더 열심히 응모하려구 기대해 담 기회를 ㅎ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엇구나 4주차부터 정말 강도높은 훈련이 시작되겟구나 그래도 시간이 갈수록 울 아들에 대한 기대와 믿음은 더 선명해 지는듯하다 잘하고 있지? 엄마 편지랑 누나랑, 혜련이 편지는 받아보았는지 .. 힘내고 마지막 까지 훌륭히 훈련 받길 바란다 아들~ 홧띵!!! 지금쯤 꿈나라에 있겠지.. 좋은꿈 꾸고 힘내자~ 마니 보고 싶고 사랑한다 동균아~~ㅎ
    66

  17. 1210 5655 최문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8 08:21 신고

    ㅠㅠ힝 나도 이거 당첨되길원했는데..잘안됬네!!2차는 꼬옥 사랑해여보 오늘도 화이팅쪽쪽어제 손편지 다보냈지롱~~ ㅎㅎ사룽해해해

  18. 2016.06.08 13:12 신고

    ㅜㅜ 당첨 안됐넹 모두 축하드려요!

  19. 2016.06.08 18:33 신고

    아쉽게 당첨은 안됐지만...
    당첨되신분들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20. 1210기 3921권동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8 23:27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21.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23:46 신고

    열심히 이벤트참가했는데 ㅠㅠ 아쉽다 수현아 ㅜㅜ다음에는 꼭 당첨되서!! 개인사진을 봤음 좋겠다 ㅠㅠ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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