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5기 1,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어느새 1225기의 마지막 포스팅인 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매 기수의 마지막 포스팅을 장식하는 빨간명찰수여식.

그동안의 훈련과정과 동기들과의 전우애를 포함한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추억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직접 그 감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해병이 되겠다는 열정으로 노랑명찰을 빨갛게 물들인 1225기 마린보이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곧 사랑하는 부모님,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

해병이 되었음을 신고할 것입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반가웠던 얼굴들.

직접 보게 되면 꼭 수고했다는 말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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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7 10:10 신고

    사랑하는 상준아~~~ᆢ드디어 빨간명찰달았구나~~그힘든 훈련을 마치고ᆢ정말 장하구나ᆢ 7주동안 고생많았다ᆢ~~사랑해 아들ᆢ 내일만나자~^♡♡♡

  2. 2017.09.27 11:28 신고

    드디어 빨간 명찰을 받았군아~!!! 정말정말 수고 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서 병원도 갔다왔다는 우리아들~!!!
    몸이 약해서 7주 동안 내내 맘 졸였는데~~~
    해냈네.멋지다.
    엄마가 오늘 할일이 많군아 그렇게 힘들게 빨간명찰을 달았으니 꽃도 준비해야지 글씨도 써야지~~~~
    엄마가 설래는 군아 우리아들 얼굴 볼 일에 미소가 지어지는 군아
    우리아들 꼭 안아주어야지~!!!
    정말 정말 잘했다.
    또 한걸음 앞으로 전진하는 길이 너한텐 자신감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약한 우리아들 이끌어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인도해주신
    교관님들 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빨간 명찰 달게 해주신 모든 해병대 훈련 교육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해병대 최고~!!!
    1225기 최고~!!!
    필승~!!!

  3. 1225기(2243)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7 12:41 신고

    그동안 수고 했다 드디어 가슴에 빨간명찰 달았구나 내심 잘할거라 믿으면서도 걱정 많이 했는데....!고생했다 울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내일 수료식에서 보자 멋진 유빈해병 기대할게 사랑한다♡♡

  4. 2017.09.28 21:57 신고

    지금 집에 도착했네요~^^ 늠름하게 변한 우리아들 군인의 각이 잡힌 모습~!!! 처음은 엄청 힘들었지만 지금은 뿌듯하다는 우리아들~!!!
    자신감도 생기고 달라진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외침소리가 어쩜 그렇게 딱딱 맞는지 놀래기도 했습니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들쑥 날쑥한 아이들 이렇게 군기가 들도록 할려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소대장님 교관님들 감사합니다.
    감동 많이 받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받고 부대 배치 받을때까지 시간이 흐르겠지요
    남은 생활도 파이팅하기 바라며
    해병대 사랑합니다~!!!
    필승~!!!

# 신병 1222기 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빨간바탕에 노란색글씨로 새겨진 자신의 이름 석자.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인 동시에

'내가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긴말할 필요 없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극기주를 마치고 복귀한 1223기 훈병들. 각개전투훈련 때 얼굴을

까맣게 덮었던 위장크림이 천자봉 행군동안 흘린 땀으로 이제는

얼룩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위치한 충혼탑 앞.

모든 해병의 빨간명찰수여식은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드디어...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그토록 기다렸던

빨간명찰이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이순간의 감정이 떠오르면서

격하게 공감되네요.

 

 

 

 

 

 

 

 

 

 

 

 

 

 

 

 

 

 

 

 

 

 

 

 

 

 

이제는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수료한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감정들. 그리고 수료식 때 느꼈던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않고 군생활을 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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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01 신고

    1222기 사랑하는 아들들 빨간명찰의 무적해병 극기주 힘든훈련 잘 받고 빨간명찰 수여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무탈 없이 군복무 잘하고 건강하게 제대하기를 기원합니다~~^^
    조성수 사진 작가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03 신고

    3교육대 빨간명찰이 없었지만 5교육대를 보며 우리 아들인것 같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료식도 아주 많이 감동이었어요 아들 얼굴을 보니 꿈만 같았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짧던지 꿈같은 시간 이었 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감사드립니다.
    김성은관에 아들을 들여보내고 가는 발걸음이 처음 포항에 갔던 날보다 한결 가볍게 돌아 왔 습니다. 동기들과 같이 들어가는 모습에 조금덜 서운했거든요 1222기 무적해병 화이팅!!!

  3. 2017.07.12 15:34 신고

    평생 잊지 못 할 감동의 순간~
    1222기 훈병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대 하는 그 날 까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223기 양승빈 아들도 이런 날 곧 오겠지요
    1223기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좀 더 잘 버텨
    주기를 바랍니다
    1223기 화이팅!!!~~

# 신병 1221기 1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피와 열정을 상징하는 빨간색, 그리고 땀과 인내를 상징하는 노란색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명찰에는 빨간바탕에 노란글씨로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

이것은 본인이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상징하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해병본인 뿐만 아니라 지인분들까지도

사진만 봐도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하루전 자정부터 지금까지.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돌아오는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문구가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다시 돌아오는 교육훈련단은

마치고 고향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곳은 빨간명찰수여식이 이루어지는 해병대충혼탑 앞.

모든 훈병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빨간명찰수여식에 임할 준비를 합니다.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습니다.

지금 보이는 이 빨간명찰하나에 그동안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것들이 다 담겨있습니다.

빨간명찰은 지금 이 순간 훈병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교육훈련단에 들어온지

7주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이행하야하는 국방의 의무. 그리고 훈병들이 선택한 해병대.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멋지게 군생활 해나가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군생활도 건승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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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15:11 신고

    말이 필요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순간을 봅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1221기 아들들!! 장합니다. 이젠 진정 대한민국의 무적 해병이 되었네요. 교관님들! 블로그 관계자님들! 모든 관계자님들! 다시 한번 더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21기 채형주 어머니 아버지

  2.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22:22 신고

    너무나도 괜찮은 녀석 ~
    앞으로도 잘할꺼야~^^

# 신병 1217기 1,2교육대 극기주 - 천자봉행군 및 빨간명찰수여식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 중 가장 강도가 높기로 소문난 극기주 훈련.

그리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기 위해 꼭 거쳐야 할 관문인 천자봉 훈련.

그 어떤 말로도 설명이 불가합니다. 사진으로 그 현장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전날밤 각개전투훈련 이후 진행되는 천자봉 훈련.

부족한 수면시간과 부족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빨간명찰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등에 메고 있는 완전무장의 무게는 약 30kg.

지금까지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사람 중

천자봉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 사진도 참 의미가 있습니다.

부상을 당하거나 체력에 한계에 도달한 동기의 무장을

기꺼이 메어 줄 수 있는 전우애.

지금의 해병대가 있을 수 있는 가장 큰 기반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이 길이 어딘가 익숙하지 않습니까??

 

 

'해병대는 이곳에서 시작된다!'

그렇습니다. 바로 훈병들의 마음의 고향.

교육훈련단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해병대 충혼탑.

빨간명찰수여식은 선배해병들 앞에서

엄숙하게 진행됩니다.

 

 

 

 

 

 

 

 

 

드디어. 대표 훈병의 가슴에 빨간명찰이 수여되었습니다.

이 때의 감정은 정말... 사진으로 볼때마다 저도 울컥울컥합니다.

 

 

'훈병 OOO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은 따로 포스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훈련, 생활반의 생활들. 그리웠던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모든 것들이 담겨있는 결정체가 바로 빨간명찰인 것입니다.

 

 

한장한장 내려보시면서 사진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공감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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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3 23:43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자랑스럽습니다!!

  3. 2017.01.23 23:51 신고

    장하다 박광춘을 비롯한 1217기 훈병들이여~춥다고 다들
    난린데 그 와중에도 각자의 생활을 정말 잘도 성실히 마쳐주는구나~어느누구하나 낙오없이 모두 수료했으리라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왈칵ㅎ 이럴땐 울어주는것도 감사ㅎㅎ하지~우리모두 각자의자리에서 임무를 다하면
    우리나라 참 좋은나라 살만한 나라가 될텐디ㅠㅠ
    미안하구나 멋진 1217기 용사들아~광춘아~
    장하데이~고맙구 ♡사랑한데이♡
    유종의미를 거두자꾸나~
    그간 포기하고플때도 얼마나 많았을까~
    사람은 그 힘이 어디서 나올까~
    수욜보자꾸나

  4. 2017.01.24 01:49 신고

    천자봉 기념사진은 없나요??

  5. 2017.01.24 01:55 신고

    그러게요 다른 기수에 비해 사진이 너무 없네요 나중에 올라오는 건가요???

  6. 2017.01.24 08:08 신고

    이제 내일이면 아들 만나러~~~~
    날이 좋아서....
    아들 만나는데 아무런 지장 없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가!~

    그 힘든 해병대 훈련 해내느라...

    매일 매일 새롭게 태어났겠지...

    보고싶은 내아들 창엽아!~

    엄마 내일은 실컷 울란다...

    엄마 울면 코 빨개지는 루돌프코인데,
    그래도 엄마는 하나도 안 창피하겠다...ㅋㅋ

    너를 다시 만날 내일이
    꼭 3백9년만 같구나..

    인편은 자꾸 친구들이 쓰는건지 엄마가 며칠째 못쓰고 있구나...ㅋ

    아무래도 오늘밤은 잠이 안올듯하구나!~

    빨리 하루가 지나가길
    얼른 보고싶다...

    페이스북에는 철 모르는 애들이 왜 편지 답장, 전화 안하냐고 성화인데...

    참말로...

    극기주에 나가서 자고 먹고 훈련하는데

    상황을 모르니 괜한 오해를 하고...ㅋㅋ

    군에 간 애가 그것도 훈련중인 애가 그것도 해병대 극기주 훈련받는 애를 보고 그러니 참 딱하기도...ㅋㅋㅋ

    내일은 그런 모르는 친구들에게 전화도 하고...ㅋㅋ

    맛난것도 많이 먹고 그러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동기들 고맙고..
    교관님 정말 고맙습니다...

    무탈하게 1217기도 잘 훈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7.01.24 09:53 신고

    종혁아 잘벼텨내서정말고맙다~한번도 울수가없었는데 이사진보고 정말눈물콧물 다나오네~이건막을수가없어 대견하다~

  8.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1:32 신고

    어제 남자친구가입대햇어요ㅜㅜ!
    걱정과 섭섭한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훈련중사진과 빨간명찰받으시는
    1217기 훈련병님들보니까
    멋있고 대단한마음이 마구 들어요ㅎㅎ
    남자친구도 1217기훈련병님들처럼
    멋있는 모습으로 훈련을 받고있겠다는생각에
    뿌듯한마음이 많이듭니다!

    추운날이나 더운날이나
    항상 나라를, 대한민국국민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고 또감사드립니다!
    추운데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세요!♡

    • 2017.01.24 16:27 신고

      남자친구도 씩씩한 해병의 일원이 될꺼에요..ㅋ
      많이 응원하시고 격려편지 많이 많이 보내주세욤...ㅋㅋ

    • 2017.01.24 19:18 신고

      딱 7주전에 우리 1217기 부모 여친 지인 모두 지금 여자 친구의 마음이었지요 훈련병땐 편지외엔 도움 줄게 없어요 열심히 편지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9. 2017.01.24 13:02 신고

    1217기 모두모두 화이팅!!!
    장하다 아들아 ~~~

    지금 막 인편썼는데 잘 전달되겠지?
    이모랑 예솜이랑 저녁에 KTX타고 오늘 내려간다 포항으로 ㅎ ㅎ

    많은 얘기는 낼 만나서 하고 하여튼 너를 비롯해 1217 훈련병들 모두 고생많았다
    내가 겪어본건 아니지만 사진만 보고 얘기만 들어도 얼마나 힘들까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일들을
    우리의 아들들이 잘 해냈다는게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근데 울아들은 또 수색대를 간다고 하니 입대할때보다 더 맘이 그러네요..
    몇배는 힘든 훈련을 또 해내야 하니...........

    너가 선택한 길이니 엄마는 열심히 기도할수밖에 제발 무탈하게 잘 지나가게 해달라고
    7주동안 맘졸이며 지냈을 부모님이하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해요 ㅎ ㅎ
    낼 날씨가 많이 안 추웠으면 좋겠네요.

    1217기 동기들 고맙고
    교관님들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0.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6:35 신고

    1217기 고생많았네 우리은행이도 고생많았네 ㅠㅠㅠ
    누난 내일 못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연휴 전이라 휴가 쓰기가 쉽지 않은것........ ㅠㅠㅠㅠㅠㅠ
    슬프다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줘야 하는데
    이번엔 사진수가 작아서 사진들이 은형이 얼굴 근처에도 못갔넹 아쉽다

  11. 12177기1160번김익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6:43 신고

    1217기 아들들 고생 많았슺니다.
    내일이면 만날수있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2226번아들도 참으로 대견하고 대단하네요!!!
    모두들 멋있고 자랑스런운 해병들 ~~~
    선서하는 울아들 어떻게해서 대표로 하는지는 몰라도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엄마가 걱정많았는데 고맙구나... 얼굴이 달라져서 이상해보이긴해도...
    1217기 돋기들과 교관님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12. 2017.01.24 16:51 신고

    1217기 아들들아~
    정말 멋지고 자랑 스럽구나 극기주의 마지막 관문인
    천자봉 정복 전원 무사무탈 하산 왼쪽 가슴의
    빨간명찰 달고나니 얼마나 가슴 벅차오르니
    17기 아들들아 고생 많았다 앞으로 군복무도
    선임.동기.후임.서로서로 한마음 한뜻이되어 군복무 잘하길 바랄게~....
    1217기 해병이들 화이팅!!!
    한번도 인사를 못드렸네요^^
    교관님분들께 감사 함을 표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게만 느껴지는 17기 우리아들들을
    강인한 해병이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필승!!!!

  13. 2017.01.24 20:28 신고

    천자봉 단체사진에 힘들텐데도 웃고있는 아들 참대견스럽고 이쁘다~아빠.엄마.누나 지금 포항에와서 대기중~~

  14. 2017.01.24 22:00 신고

    태원이 엄머니 포항 오셨나요?...ㅋ

  15. 2017.01.24 22:09 신고

    오늘밤 아무래도 잠이 안올듯...

    아~빨리 내일 아침이 왔으면...

    가는 발걸음은 날아서 가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또 얼마나 무거울지...ㅜ

    엽아 !~

    엄마가 잠이 안온다...ㅋㅋ

  16. 2017.01.24 22: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드디어 천자봉 정복 단체사진이 올라왔네
    그 순간의 감동이 얼굴에 있는거 같구나 확대하니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만....
    고생한 보람이 이 사진으로 보상받는 느낌이다
    엄마 아빠 포항에 왔어 5시간을 운전하고 왔는데도 아들 볼 생각에 피곤한줄 모르겠는데 낼 너를 두고 갈 때는 많이 피곤하겠지?
    가까운데 와 있어도 보지 못하니....낼 하루밤만이라도 같이 보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ㅠㅠ
    너가 원한거 다 사왔다 골라 먹고 가져가면 첫휴가 나와서 먹겠지? ㅋㅋ
    실무배치 받으면 잔뜩 보내주마 원없이 먹게 해줄게
    아들도 동기들과 보내는 마지막 밤이고 엄마 아빠 만날 생각에 잠 설치는건 아니지? 엄마도 푹 자야 낼 또 운전하고 갈텐데 잠이 오려나 모르겠다
    자랑스러운 내아들 서태원!!!
    정말 고생많았다!
    수고했어!!
    장하다!!!
    사랑하구 또 사랑한다!!!!

  17. 2017.01.24 22:21 신고

    1217기 멀리서 오시는 부모님 여친님...모두 모두 조심히 오시고 미리 포항 오신분들도 다 잘 주무시고 아님 잠 안오시면 글이나 찍고 놉시다...ㅋㅋ
    저도 아무래도 뜬 눈으로 포항갈듯 싶습니다...ㅎㅎ

    •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4 22:57 신고

      안녕하세요 글로만 인사드립니다~저는 아들이 숙제를 내줘서 여태 음식하구 새벽에 출발하려구 씻고 이제 누웠습니다 도착하신 부모님도계시구 일찍 출발할 부모님도 계시겠지여 ㅎㅎ 잠을자야하는데 모두 잘 주무시고 낼 자랑스런 아들들 만나여

    • 2017.01.24 23:04 신고

      또 맛난 음식 바라 바리 싸오신다공...ㅋㅋ
      그래도 좋으시죠?...ㅋㅋ
      저도 뭐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ㅋㅋ
      잠은 당최 오지도 않고 해서
      그냥 몸을 자꾸 움직여 봅니다...ㅋㅋ
      어머님도 너무 무리마시공...ㅋㅋ

  18. 2017.01.25 05:21 신고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주무시고 계시려나?저는 어제 미리 포항에와서 펜션에 있는데 당최 잠이 오질 않네요 ㅎㅎ 몇시간 후면 아들을 볼수있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구요
    바닷바람이 매섭게 차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쪼끔있다 연병장에서 만나뵈요. 오늘은 아들을 두고 가는 맘이 더 많이 무거울거같아요ㅠㅠ 1217기 모두 자대에 가서도 화이팅 해요

  19. 10518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6 12:40 신고

    어제 수료식 오셨던 가족분들 모두 잘 들어가셨죠~
    1217기 훈병들 다들 너무너무 멋있었네요~
    울 아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훈련도 동기들과 함께여서 버틸수 있었다고,
    동기들과 함께라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을거 같다했는데,
    그런 동기들과 헤어지게 되니 무척 아쉬워 하더군요~
    1217기 아드님들 모두 자대가서도 건강하고, 좋은 선임들 만나서 군생활 잘 해나가길 간절히 빕니다.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정말 짧았네요~
    입소식때보다 수료식 끝나고 들여보내는데 발길이 안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더 힘내서 아들들 더 응원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1217기 장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26 14:50 신고

      장거리 운전이라 오늘 온몸이 쑤시네여~아들들보니 넘 좋았을꺼라 ㅎㅎ 어찌 그리들 잘먹던지 ㅎㅎ늠름하게 서있 모습이 멋찌더라구여 오늘 자대배치받아 그곳생활도 잘할껍니다 울아들은 서울로 자대배치받아 공중전화로 전화왔던데여 암튼 어제에 짧은 만남으로 아쉽긴해도 우리에 자랑스런 해병대아들들입니다 모든 1217기 가족분들 새해 복~많이받으시구 웃는일이 더많은 새해되시기 빌니다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2 신고

    사회에서 묻은 때를 버리고 정말 고생하며 빨간명찰을 받은 모든 해병대원의 모습이
    참 멋지고 가슴이 벅차네요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1219기도 모든 훈련을 무사히 완수하여 건강히 수료하는 그 날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21. 2017.05.12 12:53 신고

    제가 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전우애로 다른 훈병의 군장까지 메모 들고...
    지금 각박한 사회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다들 군대가면 철든다고 하나 봅니다.
    빨간 명찰의 위대한 이름표가 당신들을 더욱 더 빛나게 할 것 입니다.

신병 1216기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훈병의 상징인 노란명찰.

그리고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상징하는 빨간명찰.

1216기 마린보이들이 그토록 달고 싶어하던 빨간명찰을

부여받은 그 순간이 드디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그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지난 새벽 천자봉고지를 정복하고 교육단으로 돌아오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동안의 한걸음 한걸음이 이곳까지 도착하게 했습니다.

 

 

얼굴에 진하게 발라져있던 위장크림이 흐릿해진것을 보니

천자봉등반을 하는 동안 많은 땀을 흘렸던 것 같네요.

우리 훈병들 고생많았습니다!!

 

 

'해병대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라는 문구가 훈병들의 마음을 자극할 것입니다.

이제 곧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육단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 걸음이.

마치 여행을 떠났다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느낌을 줄 것입니다.

 

 

 

 

자. 우리 훈병들이 드디어 빨간명찰수여식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얼굴만 보아서는 몇일동안 강도높은 극기주 훈련을 받은 것 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배도 고프지만. 빨간명찰을 받는 이 순간은 그 어느때보다 정신이 바짝 듭니다.

 

 

 

 

 

우리 훈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빨간명찰.

명찰을 들고 있는 장갑에 구멍이 나있는 것을 보면.

그동안의 강도높은 훈련들의 결정체가 빨간명찰임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합니다.

 

 

보이십니까?

우리 훈병들의 오른쪽 가슴에 드디어 빨간명찰이 붙었습니다.

 

 

 

 

 

 

이제는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으로써

엄숙하게 선언을 합니다. 빨간명찰이 부끄럽지 않는

해병이 되겠노라고.

 

 

 

 

그동안의 모든 훈련의 결정체인 빨간명찰.

지금 이 순간만큼은 훈병들에게

세상 그 어떤날보다 가장 행복한 순간일 것입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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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623 류상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6 20:08 신고

    사진만으로도 벌써 까막득합니다ㅠ
    1217기 남자친구도 금방 극기주를 보내고 빨간명찰도 달고 하겠죠ㅠ
    모든 해병들이 다 대단하고 멋져요ㅠ

  3. 1216기 5849경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6 22:37 신고

    자랑스럽다우리아들!!추운데고생많이했다.엄마우리아들훈련하는동안많이울고많이걱정하고가슴이많이아프다못해시려웠는데무사히훈련맞쳐서감사하다실무지로가서도초심으로돌아가서잘해주길바란다1216기훈련병님들대견하고장하다교육관님들께서도고생많이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경준아사랑한다!!!

  4. 2016.12.26 22:59 신고

    엄마아들 고생많았네 장하다 멋지다 이제3일 남았다
    건강하게 만나자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1216기 화이팅 모두가 대한의 자랑스런
    해병입나다~~~

  5. 2016.12.26 23:37 신고

    아들 장하다~~~
    사진 보는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눈물이 나네..
    천자봉고지 힘든 훈련 잘 마치고 해병이 되기위해드디어 빨간명찰 다는구나!
    고생 많았어..토닥토닥
    1216기 아들들도 모두 모두 자랑스럽고 고생많았어요..^^
    해병대 홧팅~~~♡♡





  6. 1216기 5248김윤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7 07:55 신고

    고생많았다 아들아~~할수 있다는 의지와 열정
    그리고 땀과 눈물로 받은 빨간명찰...
    드디어
    대한민국 해병이 되었구나 아들아
    사랑한다 ~~

  7. 1216기 최재현아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7 08:39 신고

    아들 추운난씨에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7주간의 훈련기간에 많은것을 경험하고 느꼈으리라 믿는다
    그 고된 훈련속에서 동기간의 전우애 땀 눈물 그것들이 먼 훗날
    자신의 삶에 크나큰 믿거름이 될거야
    그리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빨간명찰을 받았다니 아빠도 울 아들이 멋지게 보이는군아
    이제 이틀후면 수료식
    며칠전부터 아들 만날날을 생각하니 잠도 잘 안오고 마음이 설례네 ㅋㅋㅋㅋㅋㅋㅋ
    씩씩학도 멋진 모습으로 아빠한테 신고해야지 ~~~~
    울아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멋진 대한의 아들 해병 이병 최재현 수료식때 보자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울아들~~~~

  8. 2016.12.27 11:55 신고

    아들 정말잘해냈구나~~^
    엄마가 가슴이다뭉쿨해진다.
    얼마나힘들었을지 가늠되지만 엄마가 지금아들들이 들어오는 사진을보니 눈물이 나올것같다.
    너무고생하고 수고한 내아들 나주영 고맙고 또고맙다.지금니손에 들려있을 빨간명찰이 눈에 선하다.
    장하다 나주영~~~
    낼모레는 얼굴보구 격하게 안아줄께~~~^^

  9. 2016.12.27 18:45 신고

    빨간명찰 달았구나!
    진정한 해병대가 되거야
    장~하다 .
    사나이다운 훈련을 마쳤구나!
    ㅛㅜ고했다.

    이제 자대 배치되면 선후배와 동료애를 발휘하여 남은 기간 유종의미를 거두자.

    화이팅 나의 아들아

  10. 2016.12.27 19: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장하고기특하구나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태어낫네~~
    눈시울적셔진다 빨리보고싶네
    1216기 아들들 모두고생했네~~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진한~~~♡♡♡

  11. 2016.12.27 20:40 신고

    1216기 부모님~~건강하고 씩씩하게 이겨낸 울 해병이들~~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ᆞ수료식 가실때 포항해병단 가실때 정말 옷 따뜻이 입고가세요.왜냐면 넘 추워서 떨다가 멋진 수료식 제대로 볼수가 없어요~~정말 만사 제쳐두고 수료식은 꼭 가실께요ᆢ^^

  12. 2016.12.27 20:44 신고

    장하다울아들!!!달았구나빨간명찰이제진정한해병이됐네^^추카추카♡이제이틀후면장한울아들만나겠지 아무탈없이무상시훈련잘받아줘서고맙구너무사랑한다아들♡

  13. 1216기문복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7 21:47 신고

    사랑하는우리아들 복동아 자랑스런우리아들 정말 장하구나 그힘든시간들 다이겨내고 드디어 빨간명찰을달고 엄마아빠와 만나는구나 우리아들 수고많이했다 우리아들 정말 고맙고또고맙구나 자랑스런우리아들이여서 엄마는너무행복하단다 사랑스런우리아들 복동아 내일이면 엄마아빠가 자랑스런우리 복동이만나러 포항에간다 우리아들 꼭안아줄께 장한우리복동이에게 응원의박수를보낸다 내아들 사랑해 화이팅

  14. 2016.12.28 07:29 신고

    잘했다 고생했다 장하다
    지금도 잘했고 잘하고있고 잘할거라 믿는다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만나자~

  15. 1216기 백승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8 11:18 신고

    승준아 오늘은 날씨가 먾이 춥구나. 강인한 해병 한테는 이런추위는 거뜬하게 이겨내리라 생각든다.
    이제 내일이면 울아들 볼수 있네 벌써부터 엄마는 가슴 벅차다 6주동안 고생많았다 자랑스럽다.
    실무지에서도 잘해주리라 믿는다. 그동안 수고하신1216기 교육단 관계자님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사랑하는~아들 낼만나자

  16. 1217기20133임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8 13:10 신고

    1216기 훈병 아들들~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7주간의 훈병생활을 잘 맞히고 그리도 달고 싶어하던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멋지고 자랑스럽 습니다.
    진정한 해병인으로 다시 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1216기 부모님들께서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7. 2016.12.28 14:00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원영아 이제 하루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 남았구나 오늘밤이 지나면 아들과 만나겠구나 설렌다 아들도 설레겠지. 어젯밤 누나도 새벽3시에 잠이 깨서 이내 잠을 이루지 못했단다.7주를 기다렸는데 채 하루도 안 남은 시간이 길게만 느껴지는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내일 세상에서 제일 기쁜마음으로 만나자 그동안 고생했다 사랑하는 아들아.

  18. 2016.12.28 16:50 신고

    아들 용운아 행군모습 정말 늠늠하구나
    이제 진정한 해병이 되었구나 7주 훈련기간동안 고생많이 했고 드뎌 빨간명찰을 달고 대견하다 우리 낼 볼수 있는구나
    근데 장갑은 어쩌고 맨손으로 다른훈련병들은 장갑다 했그만
    엄마 맘이 좀 아프다 우리 낼보고 맘껏 웃자 사랑한다

  19. 1216기50237백승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8 18:20 신고

    울승현이도 어딘가에서 씩씩한 해병의 모습으로 빨간명찰달고 있겠지~^^7주동안 고생했다~사진보니 또 눈물난다~낼은 울큰아들 승현이 보는날이다 ~빨리보고싶다 씩씩하고 늠름한 울큰아들 승현이~~~^^

  20. 1217기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8 19:00 신고

    우리 아들도 뒤이어 이렇게 하겠쬬~아들생각에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려봅니다
    걸음마 해병 우리여남이가 뒤이어
    이렇게 훈련받겠쬬~~멋집니다~
    행군하는 모습들이....
    화이팅!!!입니다

  21. 2016.12.28 23:15 신고

    오른쪽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서 있을 내아들 만날 생각에 잠이 오지 않네요~1216기동기들과 내아들 7주간의 훈련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 감사드립니다 마지믹으로 천자봉행군 마치고 늠늠하게 걸어들어오는 빌걸음을 보니 보고 또 봐도 감동입니다 1216기 모두 모두 자랑스럽고 훌륭합나다 큰박수를 보냅나다 지도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신병 1215기 - 영광의 빨간명찰수여식

 

훈병들이 군생활동안 아니 해병으로 군생활을 마치고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동안에도 평생잊을 수 없는 순간

단연 빨간명찰수여식일 겁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만 보시더라도 이 순간의

감동들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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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5 10:53 신고

    마린님 ~ 1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도 올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2. 1215기 최다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1:18 신고

    마린님 1교육대는요?

  3. 1215기 김형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1:19 신고

    감사합니다..
    어제 수료식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셧어요.
    필~~~승

  4. 1215기 전종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1:48 신고

    그동안 사진 올려주셔서 아들이랑 함께 교육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어제 수료식때 정말 멋진 아들의 모습보고 감동많이 받았습니다~~ 역시 해병대는 해병대 였습니다~~ 1215기 건강하게 수료할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5. 2016.11.25 12:28 신고

    마린님 1교육대 도 보여주세요

  6. 2016.11.25 12:31 신고

    마린님 1교육대 도보여주시면 감사하겠어요

  7. 2016.11.25 13:06 신고

    1215기 수료식 모두들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 에 감동이었습니다. 마린보이님 또한 작가 조성수님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8. 2016.11.25 13:39 신고

    1215기 장한 대한의 아들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1214 기도 모두 건강히 실무에 임해주길 기도해요^^♡

  9. 2016.11.25 15:31 신고

    1215기수료식 넘 감동이었습니다
    울 해병이들 실무에가서도 건강챙기고 항상 화이팅 입니다
    마린보이님 1215기 사진 넘 감사햇어요 수고하셨습니다

  10. 1215기 김윤성 교윤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5:38 신고

    모든분들 고생하셧습니다.
    장한 해병대 1215기 자랑스럽구나.
    고생들 많이 했고 지금부터 몸도건강히 군복무 잘하도록 기원한다.아들들아 화이팅~~~

  11. 2016.11.25 16:56 신고

    1215기 핫팅!! 울아들핫팅 !!무사히7주극기주까지~빨간명찰달은 훈병분들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준식이 너무너무고생많이했다 그리고자랑스럽다 울아들 사랑해~♥♥♥

  12. 2016.11.25 18:03 신고

    1교육대 빨간명찰 사진은 안올라오는건가요 ㅠㅠ??

  13. 2016.11.25 21:46 신고

    교육단 관계자(작가님 훈련교관님 그외분)님 그동안 노고에 대단히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14. 1215기 10616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03:08 신고

    1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도 혹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15. 2016.11.26 08:48 신고

    그 무엇보다도 값지고 귀한 빨간명찰 해병으로 명받았습니다 우리 1215기해병들 실무지서도 건강히 전역하는날까지 무사무탈하게 군생활 잘하길바랍니다 울아들 진호야 고생많았어~1215기해병들을 해병이 되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밀어주신 교관님들께 소대장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필~승

  16. 1216기 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15:41 신고

    우리여보도 12월29일이면 빨간명찰을 받겠지!
    원래라면 1215기로 들어가야 했지만,
    교통사고가 나는바람에 한달 미뤄졌지.
    하지만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야!
    빨강명찰수여식 꼭 하자 화이팅

  17. 2016.11.26 16:03 신고

    소대장님 교관님 너무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이 변하고 신선하고 감동이었어요 수료식 감동 입니다 아들 찾아서 섰을때 필승 이라고 외치자 아들 아빠 엄마 동생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어요 아빠는 그순간이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 아들들 모두 자대에서도 훈련단 에서 훈련 받은대로 잘해내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18. 1215기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16:23 신고

    마린님 1교육대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9. 2016.11.29 14:24 신고

    아들 김동수 보아라
    수료식날 정말 모처럼 기분 째지게 보낸것 같다
    너의 밝고 웃는모습 너무나 보기에 좋았다
    엄마 앞에서 천당에서 지옥으로 해병대 박수도 보여주고
    제식동작도 끊어서 보여주고 사진 찍을때 필씅 ! 하면서
    경례하는 동작보고 엄마가 많이 웃었지
    내년에 군에갈 네 친구들도 너를 부러워하는 눈치더라
    군에는 한 달이라도 빨리가야 덜 서럽다 아빠 경험에 의하면 천자봉도 거뜬히 오르고 쳐진 동기들 많이 도와주었다고하니 내심 뿌듯하더구나
    크 ~ 군대체질 같더라
    지금은 실무에서 맡은바 임무다할 아들에게 다시한번
    부탁하고 싶은것은 군기 빠지면 안돼고 보초 확실히 서라 건강은 네 자신이 챙겨서하고 위험한 훈련을 받더라도
    안전에 만전을 기하리라본다
    이제부터 파란만장한 군생활이 시작되어지는구나
    어딜 가더라도 정신 바짝 차려서 칼같이 똑소리나게 해야한다 성실하고 최대한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들을 만들어봐라 좋은 추억거리로 남게된다
    동기들도 다 흩어졌고 각자가 맡은 임무 백프로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라
    이병 김동수 위풍당당하게 첫휴가 올때까지 기다리마
    엿날에는 일병을 달아야 휴가보내 줬는데 요즘은 모르겠다 우째끼나 배울것이 많으니까 선임들한테 열심히 배워라 네가 보여준 제식동작 보니까 훈련소에서 열심히 배웠다는것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런식으로 열심히해라
    아빠가 너를 보고난뒤 걱정이 모두 사라졌다
    동수는 다 해낼 수 있다 아빠는 굳게 믿는다
    너와 네 동기들의 군생활을 멋지게할 수 있도록
    아빠가 기합한 번 넣어주마 이얍 !
    그럼 아빠는 네 필씅 ! 소리 다시 들을때까지 기다리마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60기!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과정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임을 상징하는 빨간명찰.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그 명찰을 받는 순간까지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천자봉 고지 정복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후보생들의 모습.

곧 교육단 입구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완전무장을 하고 천자봉등반을 마친 후 당당하게 돌아오는 후보생.

표정에서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좀 들뜬것 같습니다!

 

 

우는 모습이 아닙니다. 크게 대답하는 모습입니다!

육체적으로 매우 피곤한 상황에 있지만,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교육단의 간부들이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돌아오는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 "해병대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라는 문구가 보이시죠?

빨간명찰을 달고 임관을 하면 후보생들의 해병대으로의 진정한 군생활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교윤단에 위치한 충혼탑입니다.

선배해병 앞에서 빨간명찰수여식을 진행하여.

선배해병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이 순간을 평생 기억하고자 하기 위해서 입니다.

 

 

후보생들의 표정. 그 어느때보다도 더 진지하게 느껴집니다.

병기를 가지고 경례를 올리는 이 동작이 오늘따라 더 각잡힌것 같습니다.

 

 

(아. 드디어 나도 빨간명찰을 달게 되는구나!)

 

 

빨간명찰수여식에 앞서. 선배 해병에 대한 헌화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지금 헌화하는 이 순간. 많은 감정들이 후보생의 머릿속을 스쳐지나 갈 것입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계속느끼는것이지만.

360기 후보생들. 다른 기수에 비해서 더 엄숙한 빨간명찰수여식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후보생들의 오른쪽 가슴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정말 여러번. 빨간명찰수여식 포스팅을 하는데요.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사진만봐도 제가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순간이 기억이 나서.

저 또한 가슴이 찡합니다...

 

 

빨간명찰을 받는 후보생들의 표정은 다양합니다.

이렇게 포커페이스형 후보생. 표정은 변화가 없지만.

속으로는 많은 감정들이 스쳐지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큰 목소리로 복명복창을 하는 후보생.

 

 

다양한 후보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느끼는 빨간명찰받을 때의 그 감동은 모두가 비슷한 감정일 것입니다.

 

 

이어서. 선서를 합니다.

 

 

선서문의 자세한 내용은 보지 못했지만.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하고 해병대의 명예를 빛내는데 더욱 앞장서겠다 엄숙한 선서입니다.

 

후보생들의 진지한 선서. 이 마음이 임관하는 순간까지.

아니 해병대의 하사로서 군복무를 수행하는 순간 내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극기주를 이겨내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부후 360기 후보생들! 고생많았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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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06 15:26 신고

    꾸준히 포스팅해주시는거에 대해서는 감사한데 너무 다른깃수에비해 사진도많이없고 애들도 많이안보이는것같습니다.
    여러사람이 잘보일수잇게해주세요!

  2. 2016.07.06 21:32 신고

    사진촬영은 잘하여 보기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훈련하는 자랑스러운 후보생들의 하나하나 다포함되고 앞이나 뒤에있으나 다 잘나오도록 구도와 조래개값을 조정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항상 사진찍어서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 2016.07.08 12:44 신고

    보는 저도 뭉클하고, 자꾸만 소름이 돋습니다.
    자랑스러운 360기들, 이제 많이 더워질텐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 2016.07.13 04:58 신고

    훌륭한 부사관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5. 2016.07.13 11:17 신고

    혹시나 싶어서 여쭈어봅니다.1210기 해병이들의 천자봉행군사진과 빨간명찰수여식 사진이 아직까지 올라오질 않았어요ㅜㅜ 정말보고싶은 사진들이고,제일 감동깊은 사진인데 볼수없어서 안타깝네요!훈련기간동안 아들들사진 보면서 위로를 많이받았습니다.너무감사드립니다!시간이 되신다면 빨간명찰수여식사진 포스팅좀 부탁드릴께요^^

  6. 2016.07.14 21:00 신고

    부사관의 목적.............. 장교와 수병간에 교량적 역활을 한다!!!......... (이것은 해병대 내무생활및 공과 사에 있어서도... 힘든 길이다?)

    피눈물나는 지혜로움에서 해결책을 찾을 부사관은 누구일까?............. 심리전학에서 부사관만이 할수있는 지혜로움 말들?*(^^)*

    교량적 역활........... 장교의 명령을 수병에게 어떻게 전달할것인가?........ 부사관은 생각하는 사람``` 로뎅의 동상이되어서 지혜로운것을 배워야한다,,,, 장교들이 모르는것과 수병이 모르는것.... 부사관만이 알수있는 교량적 역활들..........

    부사관이라면,,,, 분대원들에게.... 한달에 한번쯤,,, 분대원이 외출해서... 장터에가서 분대원끼리 분대장이 국밥값 한번 쏘라*(^^)*... 이것도 리더쉽이다... 분대장은 분대원과함께...자주,,, 분대원임무를 서로 의견 교환을하면서,,분대원 신상파악을 항상해야된다,,,, 분대원이 휴가가면 임무직에 공맥을... 분대장이 융통성으로 임무부여를 알려줘야한다,,,, 분대 공맥을 메꿔야...분대장 부사관은 분대원을 융통성으로 지혜롭게 가르쳐야된다,,

    PS. 부사관은 절대로 수병들을 구타.폭력을 하지마라,,,, 내가 구타.폭력을 선배들에게 당해도,,, 하급자에게 화풀이하지말라,,,, 절대로... 부사관으로 먼훗날에 생각에서 살아남을 추억들에 멋!!!... 지금은 멋이없어도 먼훗날에 멋있는 빛으로 남는것... 추억이다... 하늘만이 아는것들....그때에 웃어보라...

  7. 2016.07.14 21:22 신고

    내가 미군에 입대해서,,,,,,,,

    80년에..... 한국군이나,,, 북한군이나 휴전선에서 대처하는것보면,,,,

    하늘에서 나의 조국 한반도를 내려다보니까..........

    한국군이나 북한군이나 모두가 한~~~심 하기 짝이없다............

    내마음이런데 단군 할아버지와 선조 조상님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냐?????????

  8. 2016.07.14 21:34 신고

    한국 해병대 부사관 출신이.......... 미본토에서 공을 세워서...

    국방장관 훈장과 상을 받은 해병대 부사관 출신은 있을까?............ 있다면 알려주세요..

    1981년도에....... 미본토에 훈장받은,,,, 명예 은퇴한지,, 35년이 지났지만... (미군 연금 지금도 받고있다)

    내자랑 내가하는군,,,, *(^0^)*핫핫핫핫........귀신잡는 미군.. 신화를 남긴 해병 하사관출신,,,,,,,, 나였다.. *(^_^)*내자랑 내가한다...65세니까 망녕으로 봐주세요 ㅋㅋㅋㅋㅋ *(^ ^)*

    PS,, 한국해병대 전통론에 악행과 악습들을 16년간 해병대 생활을 폭로하면서,,,, 박대통령에게 제일 많이 글을 15여년동안 올렸다,,,,한국해병대 악습들 족치기,,,, 아주 양아치같은 철학들에 악행들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구는 역마살들 족치기....

  9. 2016.07.15 00:46 신고

    마이카 시대,,,, 대한민국 해병대...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해병대 각사단 여단부대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각종 과일 팥빙수를 디져트로 점심 식사후에 배식하겠다.... 마이카 시대니까....(해병대는 각군에 비해서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서 내무생활이 빡세서 영양식을 풍부하게 에너지를 섭취해야된다)... 야외훈련시에는,,, 간식도 배식하고 에너지소모를 방지한다,,, 마이카시대이니까,,,

    야외훈련및 비상체제시에,,, 3끼외에,,, 2끼를 간식으로 제공해야된다..... 아메리카 미군 병영생활은 이러하니,,, 미군과 같은 해병대도 배식해야..
    완전무결한 복지생활로,,,,

    포항 1사단은 꽈메기...김포.강화도 2사단은 장어구이.간장게장.밴뎅이회무침.... 백령도.연평도 6여단은 각종 꽃게 요리로 부식(반찬)으로 년 몇번식은배식해야,,,,훗날에 전역해서... 맛따라 추억따라서 관광객으로 찾아오는것이다,,,,,

  10. 2016.07.15 00:57 신고

    1973년경 나는 김포.강화도에서 포분대장으로 복무하면서.... 교육차 경기도 광주 성남에있는 서울비행장...한미 1군단 공군기지로...
    해병대 항공관측 교육차 공군부대를 갔었는데,,,, 그곳 공군부대 3끼 식사를보고 눈물을 흘렸다...........왜???????????????

    해병대 2여단 나의 부대는... 깡보리 80%이상에 쌀 최고 20%에 규정량도 모자르는 폭탄밥.깍아밥을 먹었는데.....

    공군기지는.... 쌀 80% 이상...보리는 수를 헤아릴수있는 보리량에,.,, 부식 반찬도 사회것과 같은 맛에 3끼식사 자유배식........

    같은군대인대 해병대는 거지밥그릇이고... 공군기지는 호텔밥이것을 내눈으로 직접목격하고.........

    마음속에 깊에 숨기는 말은.... 해병대 사령관들과 참모들은,,,, 해병대 용사들을 하나도 생각안한다고 마음깊이 간직하고 숨겨왔다....

    내가 이런말을 그시대에 했다면 소문냈다면 ??????????? 아마 쥐도 새도모르게 어데로? 사라졌을것이다,,,,,,

  11. 2016.07.15 18:48 신고

    지구안에 각국나라 군대들은,,,,,,,,,,,

    성경책속에 나타나는 군대장관이 얼마나 지혜롭고,,,, 무서운 군대장관인지 모르시지들,,,,, 특히,, 남북 군대에... 장성급들에 심판?

    심판은 무서운것이다....... 남북통일도 이루지못하는 남북장성들에 군인정신들,,,, 통일을 시키는 정치인과 장군출신들,,,, 지구안에서 도망갈 곳은없다.... 성경말씀대로 살아가는 지구안에 각종 생명체들일뿐이다.....

  12. 2016.07.30 23:35 신고

    7월 30일 SBS NEWS ...해병 2사단 김포지구 해병기지에서....중사 간부가 수병들 휴대전화로 몰래 천만원넘께 도둑질?????????
    총살형시켜야될 마이카시대에 군내 절도행위들,,, 악행 악습들,,,,, 사단장에 재판으로 총살형으로 형을내려야된다,,,,,,,,,

    나는 1972년 봄에 하사임관해서 여단 본부 보충대 대기중에,,,, 나의 2중창 세무워커 새것을 증사가 강요해서 벗어주고... 다떨어진 쟝글화 한국제로바꿔서 줬다,,,,,,,,,, 계급은 중사급이 신삥하사들 대기 보충대로 와서 착취하던 행위들,,,,,, 해병가족 부모들은 항상 아들.딸들을 감시하라........ 여러분에 아들.딸들도 어떤일이 닥칠지모른다,, 부모들이 해병대를 철저하게 감시해서 청와대.국방부.해병대 사령부에 조언(충고)를 해병가족이 단결해서 해병대를 기를꺽어야된다,,,,, 해병대 사병과 하사관들은,,,, 해병대 악행.악습을 숨기는 군기가있다.......

  13. 2016.07.30 23:55 신고

    한국해병대안속에 각사단.여단에,,,,, 해병대 역마살끼들이 살아서 행퍠부리면서... 해병대가 해병대를 살인까지 행하는.... 귀신들 신들메가 해병대속에서 이동하면서,,,, 역마살 행동들을한다????????,,,,,,,, 사회에서 가족중에서 말썽꾸러기들이 해병대에서 악행하는 악습으로 해병대안에서 해병에게 전염시키듯이 이동하는 빙의들????????????...........나는 해병대생활중에 역마살을 보았다?????? *(^^)* 말로도 표현못한 이상한일들???????????? *(^^)*해병대는 해병대를 자비스로운것을 생활에 적용해야된다........ 해병대가 왜 해병대를 괴롭히는짓들,,,,, 전우애란 말로하는 해병대 전우애에 모순들.... 선배는 후배들을 설복적으로 모든것을 이치론으로 기르쳐야되는데..... 무조건 구타.폭력이면 모든일이 다이루워지것으로 생각하는 해병대 철학들.......... 또는,,,선배들한테 순종잘하면....어느개똥 철학선배들은 착취를 잘한다!!!!

  14. 2016.07.31 06:38 신고

    해병대 부사관에 망신은 해병대 부사관들이 망신살 뻗히는짓들을 많이한다????????? *(^^)*부사관.중사.상사들이....

    부사관이라면,,, 분대원들에게,,,, 회식으로 한달에 한번식이라도..... 한통 쏘는것도 전우애로 뭉쳐지는길이다.....

    나는 분대장생활때...야외훈련차 포격장으로 나갈땐,,,분대원들위해서.... 술부터 군것질 안주를 내가 챙겨주고,,, 야외기동훈련에 안전제일 사기충전시키면서,,행하는데,,,,, 선배들에 어리석은짓들에 따라가면?????? 각종안전사고를 선배들로부터 일어난다?*(^^)*덤텡이는 말단졸병 내게 듸집어쓰고....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59기 7주차!

각개전투훈련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거쳐야하는 극기주.

그리고 해병대의 일원이 됨을 증거하는 빨간명찰.

해병대 교육단 훈련 중 가장 힘들었을 그 순간들.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안면위장을 완벽하게 하고, 훈련을 준비하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위장을 해서 다른 곳은 잘 안보이지만 눈은 잘 보이시죠? 눈빛이 살아있습니다.ㅎㅎ

 

 

 

 

극기주가 되니 목소리가 많이 쉬었습니다.

그래도 가장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부사관 359기 후보생들입니다.

 

 

 

 

 

 

앞에총 자세를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할 준비를 합니다.

안면위장을 해서 그런지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네요!

 

 

 

 

본격적인 훈련전에 유의사항을 듣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훈련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함이니 집중하기 바랍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되고 있는건가요??

 

 

 

아니군요. 시범을 보이고 있는 후보생의 모습이었습니다.

너무 실전같아서 제가 착각했습니다.ㅎㅎ

 

 

 

이번에는 엎드려쏴 자세를 시범보이고 있습니다.

각개전투훈련간에 엎드려서 이동할 일이 참 많은텐데요.

정확하게 숙지해두어야 합니다.

 

 

 

지금 보이는 이 타이어는 뭘까요??

 

 

각개전투 훈련장의 도착지점에 있는 백병전을 위한 타켓입니다.

이곳에 도착하면 후보생들은 그동안 연습한 총검술로 가상의 적을 무찌르면됩니다.

 

 

앞에 총을 한 자세로 물구덩이를 거침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각개전투 훈련하면 진흙탕이 생각나는만큼 전투복을 열심히 버려가며 훈련받고 있습니다.

 

 

 

각개전투를 마치고, 시간은 흘러흘러.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교육단으로 복귀하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까맣게 얼굴에 칠해져있던 위장크림도 많이 지워져있습니다.

 

 

 

 

자. 이제 드디어 대망의 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꽤 긴시간 동안 내 오른쪽 가슴에 붙어있었던 노란명찰을 대신해서

 빨간명찰바탕에 노란글씨로 새겨진 명찰이 수여됩니다.

 

 

 

 

눈물이 안 흐르면 이상한겁니다.

그동안 이겨냈던 훈련들. 힘들었던 순간들.

훈단에서의 모든 순간이 머릿속을 스쳐갈 것입니다.

 

 

 

 

 

 

359기 부사관 후보생 총원의 가슴에 빨간명찰이 수여됬습니다.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이 된만큼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이어받아

해병대 간부로서 임무수행할 것을 엄숙하게 선서하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을 모두 마치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우리 후보생들.

당분간은 전투복에 붙어있는 이 명찰을 보기만 해도 감동이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게 훈련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 해병대 간부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한 훈련들이 남아있는데요. 마지막까지 모든 과정을 착실하게 이수하고

멋진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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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9기 1212 훈병김기현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3 14:42 신고

    부사관후보생이셔서 훈련병들보다
    더욱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내신뒤에
    받으신 값진 빨간명찰이겠지요?
    다들고생많으셨어요ㅠ ㅠ
    너무멋지십니다!!

  2. 2016.05.03 14:48 신고

    울도연이 면회날 본 빨간명찰이 이 힘든훈련을 받고 받은 값진 빨간명찰이라는 사진을 보니 더더욱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359기부사관후보생들 모두 남은 훈련 화이팅입니다.^^

  3. 1209기1212훈병김기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3 18:49 신고

    부사관후보생님들 힘든훈련 잘견뎌내시고 영광의 빨간명찰 받으신거 추카추카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다시한번 축하축하드립니다
    힘내세요 필승

  4. 2016.05.03 18:58 신고

    만녕아니발견햇다!!ㅋㅋㅋㅋ면회때진짜가고싶었는데 일을뺄수가없어서 못갓쎵 ㅜ 영상통화했을때머리기엽더농ㅋㅋ 남은 기간몇일안남았으니까 화이팅하시용!! 혜지랑다희도~~ㅎㅎㅎ

  5. 2016.05.03 22:17 신고

    빨간 명찰이 그냥 명찰이 아니구나 우리 딸 눈물과인내로 만든거구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면회때 온 몸에 상처와 멍 보고 마음이 아파는데 끝까지 잘 해내구나 진짜 자랑스럽다
    남은 기간도 잘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화이딩우리딸^^

  6. 2016.05.04 00:44 신고

    그 빨간명찰이 그냥 명찰이 아니란걸 아빠는 잘 알고있다.자신을 이긴 아들을 면회때 꼭 안고 장하다 내 아들 기쁨의 눈물을 같이 흘렸지 26년전에 아빠도 똑 같이 그랬단다.면회날 힘들었으면서도 걱정할까봐서 힘들지 않았다고 그랬지 천자봉행군때 비에 젖은 완전군장이 한없이 무겁고 지쳐 그냥 저 낭떠러지로 떨어졌으면 했다고 하면서 웃는 아들의 그 심정을 아빠는 잘 안다 고기랑 김밥 폭풍흡입을 하고 배가부른데도 아쉬울까봐 하나라도 더 먹을려는 아들을 보고 아빠는 마음이 아팠다 다른 동기들도 마찬가지였겠지 이젠 빨간명찰을 달았으니 해병대부사관이 될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임관할때 예비역병장 아빠가 해병하사 아들에게 거수경례를 멋있게 할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다 남은기간 359기 부사관후보생 화이팅

  7. 2016.05.04 09:07 신고

    아버지 극기훈련 죽을만큼 힘들엇어요 그러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낼것입니다.!! 고맙다 아들아 그리고 장하다 내아들! 언제나처럼 항상 웃는 모습 후보생중 제일이더군아 화이팅 모든 후보생 화이팅!!

  8. 2016.05.04 13:58 신고

    아들~ 면회하면서 얼굴본지가 엊그제인데 벌써 보고싶구나 ㅋ
    극기주 얘기는 면회할때 들었는데 실제 사진으로보니 더욱 실감나는구나 빨간명찰의 힘이 얼마나 큰지 느꼈을 듯 하구나
    지금껏 그랬듯이 그리고 면회할때 약속했듯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훈련을 완수하길 너뿐 아니라 359기 모든 아들 딸들에게 바라며 기도한다.
    필승~~

  9. 2016.05.04 17:32 신고

    힘들게 받은 빨간명찰 지형이 화이팅~~~~359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10. 2016.05.05 21: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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