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9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3.15 01:18 신고

    훈이야 넌아무리찾아도 없드라 사진이래도 너무너무 서운하내ㅠㅠ 얼굴이라도 봤으면 안심하겠구만 ...
    잘지내고 있겠지? 보고싶다 막둥이!우리 딸기빵 사랑한다 우리아들화이팅!!

  3. 1219김동현맘(1371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09:31 신고

    교번1371
    우리아들도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현수막 신청하려했더니
    너무 사진이 없다고 하네요ㅠㅠ
    5,6주훈련 사진에서는 꼭!보고싶습니다!필승!

  4.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5:16 신고

    아들~~~오늘도 울아들 사진으로나마 안부 물어 본다ㅎㅎㅎㅎ훈련 잘받고 있지?...건강하지?....아픈덴 없는거지?....하루에도 여러번 혼자 중얼거리고 있어ㅠㅠㅠ좋은날 훈련 잘받고 웃으면 만나자....그러기위해 오늘도 강해지길바래 엄마도 해병대 아들덕에 강해지는것같은 느낌이든다....사랑하고 아들~ 고마워 1219기 화이팅!!!!!!

  5. 1219기 (2335) 상현맘이윤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5:35 신고

    사진 첫장에 아들 얼굴이 바로 보이네 너무 좋다
    아들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수료식까지 잘받고 잘지내

  6. 1219기 정사무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8:58 신고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사진은 안보이지만 같이 훈련하는 훈병들이 다 아들 같아 보이는구나...
    훈련도 막바지에 이르렀겠군... 수료식도 이제 2주 남았으니....
    남은 시간도 힘내자~! 화이팅~~~!

  7. 1219기 2065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21:47 신고

    조금씩 단단해져 가고 있겠지. 훈련 모습모보니 안심이다.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 빨리 아들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 불침없이 잘 아침까지 푹 잤으면 좋겠다.😃

  8. 2017.03.15 23:46 신고

    아들이 맨앞에 있어서 너무빨리 알아봤습니다ᆞ한동안 사진을 깨알줍듣이 뒤저도 찾을수 없었는대 너무 감사 했습니다ᆞ마음이 놓입니다ᆞ 감사합니다ᆞ

  9. 2017.03.15 23:47 신고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ᆞ

  10. 1219기 1303이지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06:51 신고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사진을 아무리 뒤져 보아도 보이지는 않는데 다른 훈련받는 동료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구나.
    훈련이 이제 거의 끝나가고 수료식이 2주 남았으니까 남은 시간 홧팅하길 바래~
    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11. 1219기 2253장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13:55 신고

    처음으로 찍혓네
    아들~~
    보고싶은데 사진 보고나니 더 보고싶어진다
    이제는 군복도 제법 내옷처럼 느껴질정도로
    적응되어가고 있겠지
    건강히 훈련잘 받고 잇어
    만날날 까지 열심히~~
    화이팅

  12.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15:02 신고

    아들~~~엄마생일에 아들편지 받고 넘 큰행복이였어...... 미리 입대 전에 비밀리에 준비해준 생일선물.....울아들의 세심함은 두고두고 마음에 간직할께~사랑한다도현아~~~~건강하기,아프지말기,다치지말기 잊으면 안된다알지~??ㅎㅎㅎㅎㅎ1219기 화이팅!!!!!!!!!!!!!

  13. 1219기 1307 안희경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6 16:14 신고

    1219기 1307 안희경엄마 보고싶은아들~ 오늘 사진 잘 봤어 !!!좀 늦게봤지만 아빠도 누나들이도 어떻게 잧아는지 ? 궁굼했는데... 매일같지 홈페이지,인터넷 들어가서 보고있는데 귀신같이 잧아냈어 ~~~~,우리아들 멋이있는 모습 너무 너무 반갑고 눈물 나오네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한 모습 보니 기쁘네 ...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이제 다가오는 수료식 너무 기대됩니다. 사랑하는 아들 안희경 화이팅!!!,

  14. 2017.03.16 23:1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3.17 19: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균아~~ 이곳에도 너의 모습은 없구나.....ㅜㅜ
    오늘 편지 잘받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승균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뿌듯해.
    인터넷편지를 쓸려고 했더니 ....누가 이미....
    특등사수뱃지를 받을 수있을만큼 사격을 잘한다니 엄마도 기쁘구나. 울 선이가 오빠를 닮아서 사격을 잘하나?
    요즘 인형뽑기 사격장이 새로 생겨서 호기심에 한번데리고 갔더니 엄청 잘하더라~~ ㅎㅎ 승균아 이제 2주도 채 안남았구나...몸상하지 않게 조심해서 훈련 잘받고 ..... 울 강아지 화이팅!!!
    글구 우리 승균이좀 찍어주세요~~ 사진이 여태 한장도 없어요...ㅠㅠ 부탁드려요~~1155 이승균 입니다.

  16. 2017.03.18 10:2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3.19 23:39 신고

    정석아 엄마야 오늘 좀 푹쉬었나? 울아들 만날 날이 이제 하루더 당겨졌네 ~*^^* 아들 만날 생각하니 엄마는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 ㅎ 중석이보고 형아한테 한마디 하라니까 남자는 말을안해도 가슴으로 안다네~ㅋ 울아들 낼부터 또 빡센 하루를 시작하겠네 ~~ 아들 !!!!엄마,아빠,중석이가 열심히 응원할께 담주도 화이팅하자 ♡♡♡ 1교육대 9소대2생활반 화이팅 1219기 모든아들들 화이팅 \(^o^)/ 좀만더힘내요 무사히훈련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요 아~자 아~자

  18. 2017.03.22 08:07 신고

    마 훈련잘받고 있나 옷은 잘 도착했다
    편지를 나도 엄마도 보냈는데 왜 안도착하는지 모르겠네 훈련 무사히 마치고 30일날 전화혀

  19. 2017.03.23 14:37 신고

    쇠영아~~잘 있지? 영이 사진 하나찾느라고 눈빠질뻔했어 ㅎㅎ 편지는 벌써보냈는데 못 받았다고 하니 참 이상하네 지지난주에 보냈어 사진보고 늠름한 군인이 되가는 모습 보고 참 뿌듯하구나 30날 가서 얼굴보자 많이 보고 싶다 울 영이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

  20. 1219기허쇠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3 14:39 신고

    추신;영아 아빠는 오늘도 편지를 부치고 오셨단다 이번에도 니가 못받으면 그거는 따져봐야겠다

  21. 2017.03.27 17:49 신고

    사랑스럽고 멋진 너무 자랑스런 1219기수 우리아들들~~♡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ᆞᆞ
    누구누구 아들할거없이 하나하나 안아주고 어깨다독여주고 싶은맘 뿐이네요
    멋진 해병인으로 키워내신 여러 교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ᆞ그동안 부모님들도 맘고생 많으셧어요 ᆞ 이제 다 내려놓으시고 우리 아들들 수료식에 멋진 모습볼생각에 가슴 벅찰일만 남앗어요ᆞ 수료식날 우리 서로 웃으며 눈으로라도 인사 나누자구요~~ 사랑하는 아들 정산!
    니덕분에 우리가족은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서로에게 필요한존잰지~ 깊이 깊이 새겻단다ᆞ 너무고맙고 사랑한다 아들아
    정말 엄마가 간다 기다려라 내 아들 정산♡♡♡

신병 1218기 5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우리 훈병들이 제2의 생명처럼 다뤄야할 소총!

그동안 소총을 이용한 제식훈과 총검술 훈련을 진행했다면

오늘은 소총의 위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실탄사격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실탄사격에 앞서 시작하는 예비사격술훈련입니다.

실탄사격에 임하기 까지 수백, 수천번의 연습을 한 후에 실전사격에 임해야합니다.

 

 

 

 

엎드려쏴 자세가 가장 기본입니다.

기본적인 자세부터 견착부터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예비사격술은 끝났습니다.

실탄의 위력을 느끼기 위해서 우리 훈병을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이제부터는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한 자세로 이동합니다.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하고 이동한다는 것은 실탄사격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1218기 훈병들. 이제 긴장 좀 해야합니다!!

 

 

 

훈병들 모두가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실탄사격이 진행됩니다!!

 

 

이곳은 실탄사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과 이제 곧 사격에 임하게 될 훈병의 모습.

 긴장좀 한 것 같죠??

 

 

 

 

지금 훈병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실탄입니다.

직접 사격을 해본 사람만이 실탄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실탄 한발한발 사격을 실시할 때마다 집중해야합니다.

예비사격술때 집중했던 견착, 조준, 호흡, 격발까지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때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격을 마치고 사격장을 떠나는 훈병들의 모습.

목도리에 가져 표정이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후련한 느낌과 함께 실탄소음으로 인해 얼얼한 느낌이 들겁니다.

 

군인의 제2의 생명인 소총. 그리고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인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격훈련.

훈련이 진행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18기 마린보이들!

수료의 그날까지.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2.15 17:33 신고

    사진넘기다 깜짝 놀라 손이 멈추었다~~바로 우리진구 얼굴~우와!멋지다 힘든훈련 견디며 점점 멋진모습으로 변화하는걸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이제야 마음이 놓여지기도 하네~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기를 기도 할께~~사진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해요

  3. 2017.02.15 19:14 신고

    승민아 오늘은 처음 글을쓰네 ~비록 5교육대 너의 사진은 엄지만 너의동기 훈병들 얼굴 모습만 봐도 엄마는 내아들같이 넘좋으네
    오늘 너의 두번째 편지가왔더라 얼마나 기다렸던 편지인지 보고 또봤네 글씨도 또박 또박 사랑한다
    만이 보고싶다 썼던데 엄마도 너랑같은
    맘인거 알지? 우리 아들 빨리보고싶다
    사랑해~~~오늘밤 잘자

  4. 1218기 50240유후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20:47 신고

    후야 유후암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감기걸리않게 다치지않게 항상 침착하게 생각하면서 훈련 받았으면한다.
    오늘도 후암이의 모습은 찾을수가 없네 후암이의 훈련모습 언제쯤이나 볼수있을까 후야 그래도 오늘은 너의 두번째 편지을
    받아볼수있어서 반가웠다 잘하고 있다는 말만 으로도 맘이 놓이네 고맙고 사랑한다.
    훈련한 너의 몸이 편하게 잠들기을바란다 아들 회이팅!! 1281기 화이팅!!!

  5. 2017.02.16 13:04 신고

    7소대 이승민~지금쯤 점심 먹고 오후 훈련 대기 시간이네 오늘 오전 오후 교육 신중히 잘받길바라고 또 야간 훈런 도 있더라 잘할수있제~좀전에
    인터넷 편지 쓰써 보내른데 어제까지 접수 완로 되었던데 편지속에 엄마맘 다들어 있으니 새겨듣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진 엄마 아들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엄마 기도 열심히 할게

  6. 2017.02.16 19:34 신고

    5718 권민욱 엄마는 어제께 한꺼번에 3통의 편지를 받았단다 몸살이 나서 누워 있었는데 이빠가 편지를 들고 오셨데 반가운 마음 에 벌떡 일어나서 아들 편지보고 몸이 다 났은거 같았단다 울 아들 대견하네 사격 훈련도 잘하고오늘 무좀약 핸드크림 맆밤 사서 택배 보냈단다 내일 받아볼수 있대 열심히 발라서 빨리 낳으렴 우리 민욱이 장하다 수료식때 까지 잘 보내라 민욱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7. 1218기 50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2:08 신고

    근재야! 영원한 고모의 사랑 근재야!
    오늘 근재가 보낸 편지 2통을 한꺼번에 받았어.
    우체통에 꽂혀있는 편지를 보는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빨리 집으로 들어와 편지를 개봉해 읽었지.
    우리 근재가 정말 그새 많이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 대견하고 뿌듯했어.
    많이 보고도 싶고. 그렇게 어려운 훈련도 받고 동료들과 단체생활도 하면서 삶을 배워 나아가는거야.
    남은 훈련 기간동안에도 열심히 훈련받고 훨씬 더 건강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자.
    보고싶은 내 조카 근재야! 사랑해. 오늘 밤에도 편히 잘 자고. 안녕.

  8. 2017.02.16 22:20

    비밀댓글입니다

  9.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23:28 신고

    5716이승민 어머니 우리아들이랑 같은7소대 1생활관 같은소대네요 먼저 인사 드릴께요 영상편지를 너무많이 보아서 아드님도 낯이 익네요 우리같이 응원 합시다 1218기 아들들 모두 모두 힘내라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훈련 잘 받으세요 다같이 화이팅 외칩시다

  10. 2017.02.17 06:12 신고

    네~참으로 반갑네요 번호가 옆이라 우리 승민이라 민욱이 만이 친하게 지내겠네요 군번 57ㅇㅇ만 봐도 가슴이 벅차 다 내아들같았는데 먼저 글
    올려주셔서 넘 고맙고 맘에 위안이되는것같아요
    저는 울산인데 민욱 엄마는 어디신지요? 우리
    아들들 모두 하루가 다르게 진정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 응원 하면서 수료식때 꼭 뵙고싶네요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07:13 신고

    승 민이 엄마 반가워요 저도 사진만 올라오면 57ᆢ번호부터 찿아요 단체사진도 번호보고 민욱이를 찾았어요 여리고 여린 민욱이가 해병대를 지원해서 너무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잘견뎌내는게 대견 하네요 복학 문제 땜에 해병대를 가게된것 같아요 군데가서 고생하고 몸짱 되어서 온다고 해병대 갔답니다 여기는 경북의성 단북 시골입니다 참고로 민욱이는 제가 9년만에 얻은 아이 랍니다 수료식때 꼭 뵙고 싶네요

  12. 2017.02.17 08:08 신고

    좀전에 글읽고 1생활반 영상 편지 보니까 우리승민이 옆 옆 아이인가요 안경쓰고 잘생겼던데 승민이도 안경쓰고 키가 좀큰아이랍니다 저는 해병대라 안경 쓴아이가 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만네요 민욱이는 포즈에 함올라왔나요 승민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동기생들 보는것으로 위안 삼고있어요 저도 울산이라 한시간 거리지만 민욱엄마처럼 더늦게 기다리다 승민이를 갖게 되어고 학교 생활 하다 일주일만에 군입대했어요 저도 수료식때 꼭뵙고싶어요 가끔 좋은 정보
    주고 받았음 해요~잘지내시길 바래요

  13. 1218기 50946 이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7 10:00 신고

    제5신병교육대 9소대 3생활관 50946
    멋진아들 이지훈 훈련병 및 1218기 훈련생들 다들 고생하십니다^^
    지훈아 블로그에는 170차 이벤트당첨자 사진과 감동후기가 나오는데 울 아들 당첨이 안돼서 상심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프네...
    채원이랑 열심히 보냈는데 마지막 11일날 못보낸게 좀 아쉽구나,,, 그날 할머니 생신으로 좀 분주해 블로그에 근처도 못갔단다~
    이좋은기운은 아껴뒀다가 자대배치때 이루어지면 좋겠다
    암튼 훈련 열심히 받고 다치지 말고 엄마가 수료식때 반갑게 안을수 있게 듬직하고 멋진 해병이 돼길 바란다
    사랑한다 울 아들

  14. 2017.02.17 17:23 신고

    사랑하는 승민아 오늘 엄마깜짝 놀랬다 편지통속에 군사우편 두통이 있어 보는순간 승민아 하고 부르고 벅찬 마음으로 편지 읽는데 엄마 로션
    핸드 크림 붙쳐달라는 글귀보고 바로 붙쳤는데
    하루빨리 받았음 좋겠네 민욱 어머니 민욱이도 편지에 보내다라 했던가요 아직이면 보내주세요
    힘든 훈련에 손이 트는가보네요 ~저는 각 두개씩 넣어 없는 동기들과 같이 써라고 붙이고와 다시 편지보니 각 한개씩만 넣어라 해 우체국 갔다왔다
    정신 없었답니다 ~승민아 오후훈련 마쳤겠네
    사격도 잘했다면서 정말 장하다 1218기 신병들
    모두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아자! 아들들아 사랑한다~

  15. 2017.02.17 21:19 신고

    저도 어제께 편지받고 무좀약이랑 맆밤 손 터졌다고 해서 핸드크림이랑 택배 부쳤어요 요즘 상주 영덕 고속도로 덕분에 1시간 30분 정도면 해병훈련소 도착 한답니다 서의성 IC근처가 집이거든요 사진 작가님 다음 사진 올려 주실때 5교육대 7소대 1생활관 훈병들 조금 비쳐 주세요 아직 한번도 안 비쳐주시네요 너무너무 서운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꼭 찍어주세요 부탁할게요 5718번 기대해 볼게요 ㅎ ㅎ

  16. 1218기 5166 주영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20:40 신고

    사랑하는 영훈아 쌀쌀한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4주차 훈련 다 받았겠네 화생방하는것 걱정을 하더니 이제 지나갔겠구나 힘들었지 그래도 사진에 사격하는 모습은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민국 군인답구나 너무 멋있어 동기관들과 서로 협력해서 하는 모습들도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1218기 동기들 건강하게 지내고 영훈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7. 2017.02.18 23:18 신고

    아들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1218기 모두들 멋지구나 지금 흘리는 땀들이 멋진 추억이 될 수있게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 받고 홧팅

  18. 1218RL 50345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7:53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3주차 사격 훈련 격투기 훈련 사진모음이 올라왔구나 추운 날씨에 훈련 하느라 대견스럽고 장하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사격 훈련 보며 가슴이 뭉클하며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멋진 건아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훈련 과정을 보며 엄마 아버지는 우리 아들 위해 더 열심히 응원함 기도하고 있단다 허리 시술한곳이 걱정이 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장하구 멋지구나힘든 훈련 잘 해내서 정말 감사하단다 항상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말구 밥도 많이 먹어야 해 우리 영광이는 건강한 생각을 가졌기에 잘해낼줄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엄마아버지 열심히 댓글로 응원하구 기도하고 있다 자대 배치를 위해서도 사랑한다 아들 멋지 사나이 김영광 화이팅
    5주차 훈련 두려워말고 놀라지말고 해낼수 있어 화이팅

  19. 2017.02.20 07:33 신고

    7소대 1생활반 승민아 엄마야~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이네 7시 20분인데 아침시간쯤 되겠네
    오늘도 너의 주어진 일상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해
    겨울 날씨라 기복이 심해 감기라도 걸릴까 내심 걱정이네 금욜 엄마가 보내준건 토욜 받았는지?
    시간이 만이 지났지만 아직 걱정이 많네
    한주 시작이좋아야 시간이 잘가는거야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내무반 동기들과 잘지내고
    엄마 응원하고 기도 할게
    사랑한다 아들아 !1218기 화팅하자~~~~

  20. 2018기(50107)김 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1 15:19 신고

    김 형진 사랑하는 아들아
    사격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
    점점 어른이 다 되어가네
    항상 조심하고 시키는대로만 해야
    안전사고도 예방 할 수 있단다
    내 몸을 먼저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병이라 할 수 있지
    자신에게 무조건 잘 대해주길 바랄게
    잘 먹구 잘 자고 다치지 않게 늘 조심 시키기
    알았지 아들
    전우들과 트러블은 없니
    울 아들의 트레이드 마크
    친절하고 자상하고 인간성 물론 좋구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웃는 얼굴이 히든
    아들아 내 장점을 잘 살려서 상관을
    존경하고 전우들과 우애있게 잘 지내길 바란다.
    지금 이시간 이면 밖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겠네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할 만 하겠다
    컨디션 잘 조절하고 멋진 전우들과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이 사랑하는 엄마두 홧팅!

  21. 1218기5802박성주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00:43 신고

    엄마사랑 박성왕자 무지 감격스럽다 이제 젤 힘든 극기주 훈련 천자봉 관문이 남았는데.... 성주 자신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끝까지 자존심 버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지금 이시간들을 후회 하는 기억은 남기지 말았 음 해 빨간명찰 수여 하는 날 눈물 나겠다 뿌듯함에...하루에도 몇번씩 울성주 얘기 한다 혜옥이모가 박성 주라고 쵸코파이 큰통으로 5통이나 사왔다 ㅋㅋ엄마가 울성주가 먹고 싶어 한다 했거든 ㅋ 박성 잘 견뎌 줘서 감사하고 고마워 항상 엄마는 울성주 편이라는 거 잊지 말고 무지 기특하고 아름답다 사랑해 마지막까지 1218기 훈병님들 뜨거운 박수와 소리 질러 응원 합니다

군인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은 무엇일까요??

전투에 임했을 때 물러서지 않는 정신. 강인한 체력!! 많은 것들이 있지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사격능력입니다!!

 

교육단에서 첫 사격이후.

실무배치를 받고 난 후에도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사격훈련.

주기적으로 영점도 다시 맞추고 사거리 사격을 통해서.

감을 잊지 않도록 해주어야합니다!!

 

다함께 1사단 영점사격훈련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사격전에는 항상 충분한 사전교육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이기 때문에 위험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해병들의 긴장수치를 어느정도 높이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이 사격을 처음 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숙달을 통해서 일발필중의 사격능력을 갖춰야한다."

본격적인 사격에 앞서 통제관님의 사전교육이 이뤄집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기"입니다. 호흡, 격발, 견착, 조준, 파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기본이 탄탄해야만

좋은 사격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기억해야할 것. 바로 안전수칙들 입니다.

사격장에 올 때마다 보는 내용이지만.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으로

들어가기전에 다시 한 번 숙지해야하는 내용들입니다!!

 

 

해병들의 영점사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점사격을 통해서 자신의 영점을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기관리상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병기수입(청소라고도 합니다)을 제대로

해놓았다면 사격간에 이상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실탄이

자주 걸리는 경우가 발생한답니다.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사격훈련이지만.

실탄이 걸릴때는 항상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에서도 응급조치를 할 줄아는 것도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사격을 할 때는 오로지 자신이 맞춰야하는 표적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지금 해병들이 취하는 자세는 엎드려쏴 자세 입니다.

정확도가 가장 높고. 안정된 자세이기 때문에 영점사격간에는

이 자세로 사격에 임합니다.

 

 

사격에 임하는 훈병들은 숨을 쉬는 것 조차 신중합니다.

실탄을 격발하는 것도. 사격을 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손가락 끝에도 온 신경이 집중되어있을 것입니다.

 

 

첫번째 탄창에 있는 실탄 사격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실탄을 한발한발 격발할 때마다 온신경을 집중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체력이 소모됩니다.

다음 탄창을 다시 장전하고 사격하는 틈에 좀 전 사격간의

문제점을 생각해보고. 다시 집중할 수 있는 잠깐의 중간시간을 가집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사격을 모두 마쳤다고 마음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지급받은 실탄과 사격을 하고 난 탄피의 수량이 맞아야합니다.

혹시라도 갯수가 맞지않다면... 아시죠?? 모두가 탄피를 찾아야합니다!!!

하지만. 이번 영점사격간에는 그런일이 없었습니다.ㅎㅎ

 

군인의 기본인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한 영점사격훈련의 현장 함께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부대의 훈련모습을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수행을 하기 위한 해병대의 강한 교육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하사 김무홍,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3기 2616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17:10 신고

    고생이많네요
    울 해병이는 영점사격 완젼실격이였나봐요
    그래서과실점자들 따로사격연습 하나보더라구요지금은 18발 쏜다하는데 저는잘모르겠어요
    선배님들은 잘하시겠지요^^
    군생활 무사무탈하게 잘하시고 멋진사회인으로살아가시길빕니다.

  2.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18:26 신고

    이렇게 열심히하니 다른 어떤 군보다 해병대가 짱이네요 안되면 될때까지 해병대정신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모습 멋집니다 화이팅!

  3. 1213기 손승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21:12 신고

    아직 훈련병인 남자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실무배치 때 실탄을 쏠 날이 오겠죠?ㅠㅠ 군인하면 생각나는 것이 총인데 제일 위험하고 소중한 물건을 다룬다는게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ㅠㅠ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 꼭 준수하고 멋있는 해병이 되길 기원합니다ㅎㅎ

  4. 1213기2837박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21:32 신고

    민성아 오늘도 수고했다. 갈수록 더 힘드지..
    2주뒤면 우리 아들 볼수 있겠네.그날까지 퐈이팅!!!
    푹~~잘자.

  5. 2016.09.08 13:23 신고

    더운데 정말 고생많아요.
    씩씩하고 늠름하고 멋있습니다.
    다 자식같아 짠한 맘도 들지만
    든든하고 뿌듯하네요.
    군생활 무탈하게 잘 하세요~~^^
    필승~~!!!!!

  6. 1213기 10563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15:54 신고

    포병연대도 정말 늠름한모습에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이 정말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우리호준이도 1사단 포병연대가 가능하면 잘배치됬으면 하네요!! 총도 무겁고 한발쏠때마다 겉으로보기엔 다르게 엄청 체력소모되고 힘이들어 왠만한힘쌘 여성들도 힘들다고 하던데 역시 해병인 분들 정말 수고가많으시고 멋지십니다!!! 다들 사랑하는 분들생각하며 힘내시고 뜻깊고 의미있는 좋은군생활보내세요!!!화이팅!!!!

  7.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7:34 신고

    모두 멋진 사격왕입니다
    항상 강조하는게 안전인데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8.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2:42 신고

    자재배치를 포병이고 포항이라고 문자가 왔는데 1사단 포병을 말하는건가?하고 궁금해서 들어와보니 모두 밝고 늠름한 모습이네요 우리 예찬이가 이쪽으로 배치를 받으려나? 좀더 있으면 자세히 알수 있겠지 선임병을 내가 먼저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

  9. 1213기1314전정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14:51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
    포항으로 배치가 된 모양이구나~
    울 아들 어떻게 표현은 못하지만 항상 걱정하고 있는 것을 잘 알꺼라고 생각해
    울 아들은 안보이네
    며칠 안 남았는데
    수료식때 뭘 먹고 싶은지 ??
    ㅎㅎ
    자랑스럽구 고맙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10. 2016.09.11 09:50 신고

    불사조연대 화이팅 악!
    1사단 포병연대로 배치받으신 장병 가족 여러분
    다음카페 불사조동산으로 오세요~

  11. 2016.09.16 00:18 신고

    현재, 자원병력중 6~70%가 안경을 사용하는데 .. 저렇게 각개인 사제품이 아닌 보급 안경테를 지급하는게 올바른 일처리가 아닌가 싶네요.

  12. 2017.12.24 12:18 신고

    특등사수는 육체와 마음에 총과함께... 한마음정신을 자신이 알아야된다,,,,,,, 사격시 격발 호흡요령을 본인들이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할때....

    특등사수가 되는길이다,,,,,, 그런데 교관과 조교들은... 너무 말소리를 강력하면서 하지말고,,,, 마음좋은 아쩌씨처럼,,, 부드럽게 격장관리해야,,,

    기얍들어서 마음 성급하면,,, 조준이 잘안된다,,,,, 마음에 정신이 흔들린다,,,,

    또한 사수들은...가르침에 정조준을 100% 믿고서 조준구정렬을해야된다,,,,,, 누구 특등사수가 될수있다,,,,,

    100 .200. 300. 350..... 이정도는 백발백중(한발정도는 실수로치고).....충분히 특등사수가 될수있다,,,,

    특히 안경착용하는 사수들은,,, 겨울철에 사격시에,,, 입김을 잘해결하는것을 본인이 사격시 입김을 대치해야,,,입김에 안경알이 습기차서 안보인다...

    사격점수가 빵점은아니라도 턱걸히할 점수다?????>...겨울철에 훈련병들은 사격시에 안경에 습기차는 입김을 잘불어서 해야된다,,,안경이 습기차서,,,

    안경착용자들은 사격시에 입김에 안전한 안경알에 보호제 제품을바르든지,,, 투명체기름을 살짝 알에 세팅해서 입김에 습기차지않게 조심해서..사격해야...

    나는 미군훈련소에서,,,, 연습사격시에... 40발사격해서 보통 40발이상 42발식 명중시키웠는데,,,,

    추운겨울철에 하리케인과 엄청난눈에 우박에 비에...추워서.... 사격심사받는날에 입김에 안경알에 가려서.... 엄청난 마음에 상처를받았는데,,,,이것이 *^^*

    하늘에 왕들이 내게주신,,,, 웃음거리로 만들면서 하늘에 왕들이 기분좋아서들했었다 ?*(^^)*이비밀은 나혼자만이 숨기고있는 비밀이다..하늘의 파티장에서..

    만약에 내가 사격훈련시에 미군장성들이 보았다면,,, 기절초풍했을것이다.... 영점조준 3발에 1발에 구멍...... 교관이 2발어디로갔냐????????

    이구멍으로 2발이 따라서 들어갔다하니까..... 1발에 흔적이다하니까.... 그럼 다시 사격해보라고해서.... 정조준을을 하지않고...

    1발에 흔적에.... 두발 세발을... 달꺌모양으로 구멍하나를 만드면서 사격해서.... 비로서 기절초풍하는 말로 교관들이 웅성웅성했다....

    이날 사격훈련 첫날 영점조준시에... 령관급이상이 나의 사격솜씨를 보았다면,,,,, 아마 훈련끝에 다음날에쯤에 포트.베닝(보병훈련소)...저격수학교로 보냈을텐데,,,, 미육군훈련소에서... 무적해병대 분대장 정신을 내마음것 행동해보았다.....그리고 이동사격장에서... 30 여명이 배치되어서...
    전방에 나열된 타겟들,,,, 백단위에서 자동으로된 타켓올라오고 명중시키면 자동으로 엎어지는데,,,,

    사격명령과동시에,,,, 표적판들이 올라오는데,,,,, 누가 명중 시키는지 모르지만.... 전방에 타켓들을.... 내가 50%는 내가 좌우로 자세바꾸면서 깨끗하게 싹쓸이하면서.... 사선에 30여명들이 50%정도만 명중시키는데,,,, 내가 내앞에 타켓을없애고 자우로 자세바꾸면서 싹쓸이 타켓을 했었다...그러나..

    내뒤에 서있는 교관은 알고있었을것이다...높은 상관들이 보았다면,,,, 그냥 그대로 저격술 학교로 보냈줬을텐데,(그당시 저격술학교를 나는몰랐다 병과로)

    명예 전역후에,,,, 취미로 저격소총을 사격하면서 취미생활을하면서,,,,, 이젠 나이가들어서... 소유한총들 없애고 아끼는총만 몇개가지고 취미생활한다,,,













  13. 2017.12.24 12:37 신고

    미육군훈련소에서,,,, 매복훈련으로 야간에 20여명이 배치되어서.... 전방에 무수한 타켓들을 세우고 사격지시에따라서 사격하는데.....

    모두가 허공으로 사격들을하는데......나는 내려꽂고 사격하는 정자세로,,, 나혼자서만,,, 전방에 기어올라오는 타켓만 사격을하면서 있는데....

    뒤에서 사즌이 내목을 당기면서,,,,, 너이름뭐냐고 물어보는데,,,, 졸병 누구라고하니,,,, 너혼자만 총을 정확하게 잘쏜다고 칭찬을 아끼지않는,,,,,,,

    PS..그리고 해병대에서.... 안경을 착용하는 해병들에게,,,, 추운날에 사격시에 입김에 안경알이 습기차는것을 해결해줘야한다...전투시에 총쏘지못한다,,

    안보이니까.... 안경착용하는 해병들에게는... 안경알 습기차지않는,,,,투명 액체를 발명해서라도 보급해줘야,,,사격시에 제대로 사격한다,,,,

    안경을 착용한 해병들은 겨울철에 사격훈련시에,,조준사격하려면 입김이나와서 안경을 습기차게만들어서 제대로 사격술발휘못한다 보이지않아서..
    해병대는 이런것을 국방과학연구소에 만들어달라고 보고해야된다,,,

#신병 1213기 3주차 - 기초사격훈련

 

1교육대와 함께 2교육대도 지난주 사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또다른 모습으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는데요!!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야. 이 날 하늘이 정말 맑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긴장이 되어서 하늘을 제대로 보았을지 모르겠지만.

사격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훈병들 소총에 보이는 저 날개같은 것들은 뭘까요??

 

 

아. 영점사격을 위한 용지입니다.

영점이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사수에 따라 신체적인 특징이 다양하기 때문에

영점사격을 통해서 클리크를 수정.

소총이 자신의 몸에 맞도록 사격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훈병들. 대공사격자세로 정렬해 있습니다.

앞의 포스팅에서도 설명해드렸지만. 사격장에서의

이동은 항상 대공사격자세입니다.

 

 

이제 곧. 생애 처음으로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될 1213기 마린보이들.

사격을 처음해 보면 아마 생각보다 큰 총성과 반동에 깜짝놀랄 것입니다.

 

 

사격을 위해서는 소총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훈병들에게 드디어 사격을 위한 실탄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실탄이 주어지는 순간부터는 집중을 해야합니다.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 아까보다 표정이 훨씬 긴장이 되보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너무 긴장할 필요없습니다. 막상 사로에 입장해서

사격통제관님의 통제에 따라 사격을 실시하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실탄을 가슴에 품고 자신의 사로로 입장하고 있는 훈병들.

지금 저 자리에 있어보지 않고는 그때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잘할 수 있겠지?? 잘할 수 있을거야...)

그렇습니다! 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쇼!!

 

 

훈병들 모두가 호안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가져온 표적을 향해 영점사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조의 영점사격이 끝났습니다. 많은 인원의 훈병들이 한꺼번에 영점사격을 진행하지만.

사격통제관님의 통제에 잘 따라주었기 때문에 일사분란하게 훈련이 진행됩니다.

 

 

이어서 다음조의 사격도 진행됩니다.

지금 이 훈병은 눈을 감았는데요!! 눈을 감으면 명중률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처음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몇번 더 사격을 하다보면 아마 익숙해질 것입니다.

 

 

자. 이제 자신이 사격한 표적을 확인할 차례입니다.

탄착군이 일정하게 잡혀있어야. 자신의 소총의 영점을 확인할 수 있고.

기지거리 사격을 할 때 명중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표적을 보고 교관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탄착군이 일정하지 않은 이유는 다양합니다. 호흡이 불량하거나.

사격간에 방아쇠를 너무 갑자기 당긴다거나. 견착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영점사격을 통해서 사격의 기본적인 부분부터 숙달시켜나가야합니다.

 

 

'자. 표적지를 보면 이렇게 탄착군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방아쇠를 너무 갑자기 당겨저 그런것 같다.'

교관님의 조언을 기억하고 다음 영점사격 때는

호흡, 방아쇠, 격발, 견착. 다양한 것들을 신경써야합니다.

 

 

한발한발.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을 기억하면서

영점사격에 임해야합니다.

온몸의 모든 신경을 조준에 집중합니다!!

 

 

 

 

 

사격에 임하는 훈병들 뿐만아니라. 뒤에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도.

사격장의 기운에 긴장이 많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장면이 바로 클리크를 수정하는 장면입니다.

영점사격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사격이 후. 탄착군이 형성된 곳을 파악해서

사수가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사격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과정이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영점사격을 이미 한 번 마친 훈병들은

표정이 아까보다 많이 밝아졌죠?ㅎㅎ

 

 

지금 교관님이 펜을 이용해 가르키고 있는 부분이

상하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표적을 확인 후 상하좌우로 클리크를 수정하기 위해서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소총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가 지금 에어건으로 청소하고 있는

약실입니다. 탄창이 장전이 되면 실탄이 격발되기 위해서

꼭 거쳐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군인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능력. 사격.

처음 소총을 잡고 작동법을 익히고. 영점사격을 통해 영점을 얻는 과정까지.

한단계한단계 거쳐나가다 보면 사격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강한 훈련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됩니다!!

우리 훈병들을 위해서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은 꾸준히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02 23:41

    비밀댓글입니다

  3.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01:32 신고

    사격 훈련 했다고 편지에 썼더니 잘 했나보네ㅎㅎ
    20발 중에 16발 맞췄다고 자랑하는 모습보니 너무 멋있고 귀엽더라 여기에 너 사진은 없지만 그래도 자주 편지가 와서 어떻게 지내는지 아니까 맘 놓이고 걱정이 덜하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더 힘내서 화이팅하자 오늘두 수고해써 정현아!

  4. 1213기 박상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03:01 신고

    우리상진이 원샷찍혔네!!!!ㅎㅎㅎㅎㅎㅎㅎ역시 폼이 애사롭지않아 ㅎㅎ 멋있다 박상진! 더운날씨에 훈련한다고 살도 많이타고 수염도자랐지만 너무너무 멋있다..목아프고 잠오고 배고프고 힘들겠지만 해병대 지원해서 갔는만큼 자부심가지고 힘내상진아! 앞을내다보면 지금 이 시간은 짧고추억일테니까!!사랑해 ❤️

  5. 1213기2946여재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1:52 신고

    우리 재훈이ㅠ보고싶다^^ 사랑한다 재훈아♥♥

  6. 2016.09.03 22:42 신고

    아들편지에 사격만점이라고 기특하네~~^아빠랑 많이웃었찌롱 그래서기뻤구나 하면잘하는데 군대체질~^사랑하고고마워 잘자아들^♡♡

  7.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03 신고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했어? 너무 수고해써
    아까 손편지 쓰고 나도 이제 누웠다! 우리 사진 또 보낼테니까 잘 받아!
    오늘도 너무 수고했고 낼 종교활동 할텐데 그나마 쉴수있어서 다행이다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잘자❤️

  8. 1213기2523이형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03 신고

    울빈이~잘이겨내고있는거지?
    아직은 모든게힘들고 견디기 어렵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래도 그때가 좋았지하는
    생각이들거야!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구~
    우리 만나자~사랑해 아들^^

  9. 2016.09.04 21:52 신고

    우리아들박원석파이팅!사격이체질에맞길그래야나중에사격으로포상휴가받지.우린잘지내고있어너도잘지내고있지?

  10.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2:06 신고

    아들 오늘 일요일인데 뭐했니 일요일은 훈련이 없나? 내일이면 5주차 접어드네 갈수록 훈련 강도는 쎄질것 같은데 얼마 남지 않은 기초적응훈련 다치는 훈병들 하나없이 힘든훈련 이겨내서 마무리 잘 해서 모두다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났으면 좋겠구나 5주차 마지막 요일에는 부대배치 하는 날이던데 너무 먼 곳만 아니면 좋겠다 아들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아들 밥 잘먹고 건강 잃지말고 지금도 잘 하고 있어줘서 장하다 수료식날 더욱 단단해서 아들 모습 기대된다 내새끼 잘~자

  11. 2338 성하민 1호팬쿵푸판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3:27 신고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부터 더 힘든훈련에 들어가지만 너라면 잘 해낼거라고 믿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밥 잘 먹어. 잘자

  12. 2016.09.05 10:20 신고

    아들사진은 보고 또 봐도 좋으다~~
    울산은 비가온다
    어제포항은 비가내렸는데 오늘은 비가 멈췄겠지?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13. 1213기1951 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35 신고

    저위에 아들 모습이있으면
    엄마도 힘이날텐데~^^
    다음을 기대하며~
    오늘도 힘내라~♡
    사랑해

  14. 2016.09.05 13:48 신고

    사진작가님. 참으로 멋지게 찍으셨네요~ 감사합니다.
    편지에 써보냈던 사격 훈련이구나. 20발중 19발 명중 했다니 놀랍다. 야간사격 결과도 좋게 나앗는지 궁금하구나~
    산이 모습도 사진속과 같을거라 생각 하니 진짜 해병대가 되 가는듯 하구나~ 대견 하고 감사 할 따름이야. 9월22일에 얼른 보고싶다.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있으렴~ 화이팅!!!

  15. 1213기 2902김상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5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엽아
    아들 사진이 안 나오면 어쩌나 ~~~~
    하지만 정면으로 사진을 볼수 있어서 엄만 넘~우 행복하다 감사할 따름이다
    힘든훈련이 남았지 넌~~~ 잘 할수있을거야 내 아들^^~~
    아무쪼록 남은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힘내자 사랑해 울 아들

  16. 2016.09.05 19:49 신고

    훈아 멋진 해병이네 아빠도 보고싶다
    훈련 잘하고 화이팅.

  17.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05:50 신고

    우리아들 아직 일어나지는 않 했으리라 엄마는 출근해 5주차 교육시작
    하엿겠구나 이제부터시작이다 무적해병 인내가 요하는 홀로서기
    아들 잘할수있을거라 든다
    지금처럼 성실히 동기들과 배려해주면서
    소중한 사람 지켜줘야할 인들이 함게하여 아들이 서있고 선택한 모든길이 귀한 보물처럼 간직
    될것을 *****아들이 애기처럼 보이던 모습은 이젠 작아져~~~큰 인으로서 그모습 몸과맘도 단단한
    가족의기둥처럼 탄생 되는과정을보며 엄마 마음은 역시우리아들이네 잘 참고 견뎌줘서
    고맙고 또한
    안스럽고
    여러가지이유*
    인 많은 말로 할수없는 그런것이 밥잠을 스치고 아들이 하루하루 잘 잇기에안도하며
    날을 보내고잇음이다
    선택한 길을
    앞으로도 그무엇인가
    이루고 포기하고을
    반복하겠지만 그순간에 선택이 지금 이정신력으로 바라보면서 택한다면 그무엇을얻을수잇는지아들이
    잘알고 있음을 누구보다 알거다
    누나들도 근수가 막내남동생 약하다 하였지만
    이제는 아니라는것을 새삼 보인다 하고 아들 잘하고있ㅇㅡㅁ이야
    긍정적인 우리아들 언제나 착하고 멋지다 *
    힘든 교육 마무리 잘하며 다치지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여 오늘도 힘내거라
    아들 회이팅*****

  18. 2016.09.06 07:42 신고

    아들 오늘도 새아침이 밝았네.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루하루가 녹록치않은 강도 높은 훈련일터.울아들은 잘 견디며 훌륭히 해낼거라 믿으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짠한게 엄마맘이구나.훈련사진이라도 올라와 무사한 네얼굴이라도 보는게 소원인데 그마저도 허락치않으니,하릴없이 해병대 홈피만 들락날락하게되네.5주차나 지나야 포스팅해주려나.... 어젠 엄마에게도 긴 하루였다.누나가 작은 수술을 하게되어 왼종일 병원에서 누나랑 함께 금식하며 대기.집에 오면서 거꾸로 가는 바람에 30분이면 올 거리를 2시간여만에 도착.엄마의 허당기는 언제나 끝나려나 ㅎㅎ 그덕에 아빠도 쫄쫄 굶은 채 기다리다 9시 넘어서야 저녁식사를 했네.누나도 혼자 병실에서 하룻밤을 지내서 힘들었을거야.비록 vip실에서 지내긴 했어도 링거 꽂은채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엄마가 얼른 아빠 출근시키고 구출하러 가야지.오늘도 별일없이 지내길 바라며 우리가족모두 씩씩하게 홧팅! 마니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19. 2016.09.06 07:42 신고

    아들 오늘도 새아침이 밝았네.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루하루가 녹록치않은 강도 높은 훈련일터.울아들은 잘 견디며 훌륭히 해낼거라 믿으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짠한게 엄마맘이구나.훈련사진이라도 올라와 무사한 네얼굴이라도 보는게 소원인데 그마저도 허락치않으니,하릴없이 해병대 홈피만 들락날락하게되네.5주차나 지나야 포스팅해주려나.... 어젠 엄마에게도 긴 하루였다.누나가 작은 수술을 하게되어 왼종일 병원에서 누나랑 함께 금식하며 대기.집에 오면서 거꾸로 가는 바람에 30분이면 올 거리를 2시간여만에 도착.엄마의 허당기는 언제나 끝나려나 ㅎㅎ 그덕에 아빠도 쫄쫄 굶은 채 기다리다 9시 넘어서야 저녁식사를 했네.누나도 혼자 병실에서 하룻밤을 지내서 힘들었을거야.비록 vip실에서 지내긴 했어도 링거 꽂은채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엄마가 얼른 아빠 출근시키고 구출하러 가야지.오늘도 별일없이 지내길 바라며 우리가족모두 씩씩하게 홧팅! 마니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20. 2016.09.06 11:52 신고

    엉거주춤하는 윤이모습이 아직 어린애만같은데 그곳에서 많이 노력하고있겟지?? 니말대로 우유를먹으면 하루가가고 초코파이를 먹으면 일주일이간다는데 진짜 매순간순간 사진올라오는 사진보면 진짜 많이 의젓해졌고 멋진해병이될수있을거같아 조금만 더 참고 빨간명찰달고 우리만나자 !! 매순간순간 보고싶고 항상 고생많아 모두훈병들 힘내요!! 필승 !!

  21. 1213기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2:59 신고

    1213기훈련병들 넘나멋져잉
    하지만 우리재학이가 젤루멋지당~♡
    살안쪄서 아버님한테혼나던학이가
    해병대를가서훈련을받고있다니...자랑스럽다ㅠㅜ
    언능보고시퍼유~~~멋진해병이되어잇기를
    어깨빡!식스팩빡! 만들어라잉~~~~~

# 신병 1213기 3주차 - 기초사격훈련

 

군인이라면 전쟁에 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전투능력은?

물론 기본적인 체력과, 지지않으려는 정신력도 중요하지만.

소총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은 꼭 갖춰야 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훈병들. 자기가 지급받은 소총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사격훈련을 지난 주 진행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사격장에서 이동할때는 항상 총구를 하늘을 향하게 해야합니다.

멋있어 보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태양을 가린 구름의 배경와 사격을 위해 이동하는 마린보이들의 모습이

사진에 멋지게 담겼습니다.

 

 

교관님의 사격을 위한 기본적인 설명들이 이루어집니다.

물론. 사전교육이 교육대에서 진행되었지만. 소총을 사격하는

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는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 저렇게 해야되는구나.

사격간에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은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훈병 총원이

교관님이 설명하는 곳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겠습니다.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설명하고 있는 교관님 온몸이 따갑겠습니다.ㅎㅎ

 

 

자. 이부분을 보면...

교관님이 설명해주신 부분들은 자신이 직접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잘 기억했다가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사격을 위해서는 여러가지를 신경써야합니다.

지금 교관님은 사격시에 어느곳을 바라봐야하는지

시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곳은 사격이 이루어지는 사격장입니다.

후보생들이 왼손에 품고 있는 것이 바로 실탄인데요.

실탄의 중요성은 따로 말씀안드려도 되겠죠??

탄창에 삽탄해서 발사하고 남은 탄피까지!!

꼼꼼하게 챙겨야합니다.

 

 

사진에서는 들리지 않겠지만.

실제 사격하는 소리는 생각보다 크답니다.

처음 사격을 하는 훈병들. 들리는 총성에

긴장이 많이 됬을 겁니다.

 

 

 

 

 

 

 

하지만. 막상 사격장에 들어가서 격발을 하다보면

타켓을 맞추기 위해 한발한발 집중하는 자기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소총을 분해해서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빨간 부리를 하고 있는 일명 구리스도 보이네요.ㅋㅋ

 

 

다음 조입니다.

앞의 조가 사격을 마치고 나오는 반면에 이 훈병들은

사격장으로 입장하려니 긴장이 될겁니다.

하지만. 앞의 훈병들이 그랬던 것 처럼.

막상 사격장에 들어가면 사격에만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사격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방탄조끼는 필수로 착용해야합니다!!

 

 

앞의 훈병들이 설명받았던 것처럼.

사격절차와 진행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병들 사격하기 좋으라고 그런지 몰라도 이날 따라 하늘이 엄청 푸르고 맑았습니다!

 

 

 

 

훈병들 사격장으로 이동하기 전에 대공사격을 해봅니다.

노리쇠를 후퇴전진하고. 조정간은 안전으로!!

몇번이고 반복을 해봐야 자신의 몸처럼 다룰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사격장으로 입장하는 훈병들의 모습.

모든 긴장감을 떨치고 한발한발 사격을 진행하면서.

일팔필중의 사격을 위해 모든 정신을 집중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03 01:12 신고

    정말 진짜 멋진 군인이 된것 같아 대견스럽네요 아직은 철없는 아이인 줄만 알았었는데 어느새 국방의 의무를 잘 해내는 멋진 대한의 아들로 성장한 1213기 훈병들 짱 멋집니다 남은 기간도 멋지게 성장하리라 믿어요 그리고 엄마의 장남 호준아 오늘도 엄마는 너의 사진을 못 보는구나 어째 준이가 찍힌 사진은 단 한장도 안 올라 오는지 너의 훈련 모습 궁금하고 보고 싶다 물론 준이도 멋지게 성장하고 있을 꺼라 믿지만 보고 싶은건 어쩔 수 없구나 사랑한다 아들~^^
    사진 작가님 우리 아들도 한번 올려주세요 ^^

  3. 2016.09.03 09:40 신고

    사격을 하는걸보니 이제 참군인의길로...성준아 제법 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너희들을 보고있노라니 뿌듯하다. 표적지에 나누어준 실탄수보다 많이 맞힌 친구들은 없니? 하하. 사격은 마음으로 하는거란다. 아들은 잘했겠지.편지 잘 받았다.라 그곳에서 편지가 주는 행복감은 더하다는거 실감할거다. 국군장병에게 왜 위문편지 보내는지 알겠지? 준아 삼겹살 말고 다른거먹고싶은거는? 수료식날 많이먹자.

  4. 1213기1397박주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1:49 신고

    우리 아들은 20발중 18발 적중이면 특등사수라는 말만 하고 몇발 쏘았는지 수료식때 알려준다니 기분좋은 기대감으로 기다려봅니다 ^^
    1213기 아들들~~~~
    모두모두 안전하게 모든 훈련 잘 마치고
    눈물은 흘리지언정 가장 가슴벅찬 큰 웃음지으며 만납시다~~~~~~!!!!
    사랑해 엄마 아들 박주연~~~~^^
    근데 울 아들은 교관님 심부름 넘 열심히 하나봅니다
    도통 사진에 안뵈네요
    제발~~~~~담번에 아들 사진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5. 2016.09.03 16:20 신고

    우리아들사진 드뎌크게나왓네 ㅎ
    진짜멋지다 군복입은모습 씩씩해보여~
    잘하고잇는거같네~다음사진도기대 ㅋㅋ
    다치지말고 열시미해 사랑해 병준아^^♡

  6. 1213기김태현맘(1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0:34 신고

    우리 아들 얼굴보고 보물을 찾은 느낌으로 신났었다.
    사격장에서 교관님 설명 열심히 듣는 모습이 옆에 훈병들과 같이 찍혔네 ㅎㅎ
    아프지말거라 몸살감기걸렸다니 엄마 많이 걱정된다 약주라해서 먹고 빨리 낫거라
    남은 훈련도 잘마치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볼 날을 기대한다
    힘내라 김태현~~
    모든 훈병들 화이팅~모두 내아들같은 1213기 훈병들 건강하여 모든 훈련 멋지게 통과하세요~

  7.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2:16 신고

    아들 오늘은 엄마가 바빠서 이제냐 댓글 남긴다 오늘 오전까지 비가 많이 왔는데 아들은 오늘도 날씨와 상관없이 힘든훈련과 씨름하느라 정신이 없어겠구나 아 주말엔 인터넷 편지 볼수 있다 들었는데 힘들고 지친다 싶을때 편지라도 위안이 됐으면 좋겠구나 주원이랑 맘이 사이좋게 한번씩 쓰다가도 맘 차례일때 큰고모가 보내곤 했단다 엄마가 밤새 아들에게 하고싶은 애기 적은 손편지도 보냈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 이번 추석은 아들없이 지내는구나 우리집 장손이 없으니 많이 허전하겠다 명절날 훈련소에 있을 아들은 아쉬움이 더 하겠지 그래서 이번 명절엔 아들이 없어 아들 잘 먹는 것들은 안하려고 어차피 먹을 사람도 아들 뿐이였는데 맛있게 먹어줄 아들이 없잖아 할머니도 오케이 하셨다 아들 훈련 잘 이겨내고 밥잘먹고 있어 수료식날 아들이 보고 싶어 하는 가족들 여자친구 주원이 함께 보려면 아프면 안되닌깐 잘 자렴 내 새끼 사랑한다

  8. 1213기2523이형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10 신고

    아들~하루하루가 왜 이리도긴지몰라.
    울 아들이 훈련소가고나서는 하루가 더 긴듯하다!
    그래도 편지받을때마다 아들이 잘내는거같아서
    엄만 맘이편해~힘들다고 밥도 맛없다고 투정은
    부리지만 엄마는 그러는 울 빈이가 귀엽다!ㅋㅋ
    우리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아무탈없이 잘지내자!
    사랑한다 아들~♡

  9. 1213기 (1133) 김효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1:23 신고

    효민아 매일새벽 구보를 시작으로 체력단련을 한다고 했는데 엄마는 그런가 보다 힘들겠다라고만 막연히 생각했는데 어제 예지와 학교에서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에 참여해서 10km 걸었는데 정말 힘들더라. 예지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걷다가 힘들어 포기 하고 싶었는데 오빠도 훈련 받느라 힘들텐데라고 생각하고는 끝까지 완주 했다며 우리오빠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며 휴가 나오면 잘 대해 주어야 겠다고 하더라. 효민아 이제 길어야 3주 남았지. 앞으로가 더 힘들다고 하니까 지금까지 해 왔던것처럼 남은 기간도 잘하리라 엄마는 믿는다. 우리 아들 힘내라!!! 1213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힘내고 화이팅!!!!

  10. 2016.09.05 00:26 신고

    섭아~~울아들 사진은 찾아보기 힘드네!!점점 멋진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안스럽기도 하구 대견하기도하다~엄마가 요즘 혼자가게 보느라 바빠서 이제야 들어와보네ㅠ..지금쯤 고된훈련에 꿀잠자고있겠찌 푹잘자구 아프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아들♡♡♡

  11. 1213기 10246함태윤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00:41 신고

    봤던 사진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면서 편지 매일매일 쓰고 있어!! 독사진으로 딱 크게 찍히면 좋겠다. ㅎㅎ 찾기 힘드니깐 항상 군모에 써져 있는 노랑 숫자 '1246'을 항상 찾게 되!! 그래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ㅜ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조금만 더 버텨줘.. 힘든거 알아 ㅠㅠ 얼마나 힘들겠어 ㅠㅠ 정말 많이 보고싶어 ㅠㅠ 내가 편지 얼렁 얼렁 왕왕 많이 써서 보내줄게!!! 편지 빨리 가면 정말 좋겠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멋있게 조금만 더 버티자!! 항상 고맙고 사랑해!!♥

  12. 1213기1951 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33 신고

    집중이 많이 필요하겠네~
    겁도나고 힘들겠지만
    아들 잘할거라 믿어~♡
    사랑해~♡

  13. 1213기17541최진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4:49 신고

    아들사진이 올라왔네~퇴약볕에서 검게그을려서..힘내라 진곤아 화이팅 보고싶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보니 엄만 참 좋다 ^^

  14.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5:04 신고

    사진들속에 민규는 없어도
    아들생각날때마다 사진을 보게 된다.
    담번 사진엔 꼭 민규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보이길 기대하면서...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잘 이겨내고 수료식까지 힘내~

  15.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23:08 신고

    아들 잠 들어겠네 오늘 훈련도 많이 힘들었겠구나 지금껏 잘 이겨내 줘서 고맙다 시간이 멈춰진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아들 훈련받은 날이 5주차가 되었구나 남은 훈련 잘 이겨냈으면 좋겠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정말 그렇고 보니 우리 새끼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네 그래도 허전한건 어쩔수가 없네 아들 꿀 잠자고 다음 날 맑은 기분으로 일어나렴 화이팅~~~~

  16.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06 신고

    나름사진많이나왔다
    원샷도받고ㅎㅎㅎ 운이좋은우리학이
    자대배치도 포항으로될거라고 믿고있는다 나는ㅎㅎ
    남은훈련기간도 힘내서 다치지말고 견뎌내자!!!♡

  17. 1213이상화맘(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09:07 신고

    우리아들 사진으로 찾기가 힘들구나 보고싶은데~
    이제 아들얼굴볼날이 자꾸 가까이와서 그런지 이렇게 글만써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두근거림이
    좋다 ^^ 1213기 훈병아들들 무사무탈하게 오늘훈련도 화이팅합시다~

  18. 1725 박성준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09:53 신고

    우리 잘생긴 조카 성준아!
    이제 훈련에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 있니? 아님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는 건가?
    뭐든지 열심히 잘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울 귀여운 쌍둥이 조카가 벌써 이리 커서 대한민국의
    해병대로 들어가 힘든 훈련과정을 밟고 있으니
    참 대견하구나.
    고모도 이제 개학해서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고 있단다. 힘들때마다 항상 널 위해 기도하는 식구들이
    있다는걸 기억하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이제 좀 있으면 추석인데 군대에서 송편은 주는지...
    암튼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군대 친구도 만들고...
    대한민국의 훌륭한 해병대 아저씨가 되렴..
    사랑해! ❤️힘내라 ! 우리 성준이....


  19. 1213기 김성광누나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6:31 신고

    아~이번주 너무 후덥지근하네;;
    극기주인듯한데 잘해내고 있겠지?
    내일은 토요일이라 편지받고 담날은 주일이라 좋겠네^^
    한주동안 수고많았고 담주도 화이팅~
    근데 추석엔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지네..
    그담주에 만날 니모습도^^

  20. 1213기 1725 박성준훈병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1:19 신고

    한국에 너무오랜만에 도착해서 소식을알수가없었다 성준아 훈련받는거 힘들어도 진짜 멋있어보이니까 자부심가지고 열심히잘해 말안해도 잘할거라믿는다 내일 새벽에일본가니까 생일미리축하한다 항상생각하고 항상 보고싶다 내동생

  21. 2016.09.09 22:57 신고

    잘지내지~?
    울아들 사진을 못찾았네
    바쁜 와중에도
    울 아들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언제나 사랑하고 몸안다치게
    잘 하리라 믿어~

    힘내자~!!
    화이팅!!!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59 신고

    강한훈련이 시작이겠구나!! 여지까지해온데로~
    밀고나가는거야!!!아들
    응원하는기족들이있다는걸 명심하고~~
    오늘 훈련도 힘차게 화이팅!!!♡♡
    1212모든아들들도 화이팅^^^^

  3. 1212기 5939 한기선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8:57 신고

    아들 5주차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엄마는 15일이 휴일이어서 오늘까지 쉴 수 있는데 훈병은 상관 없겠지
    이번주 잘 넘기고 다음주 잘 준비해야 할건데
    걱정이 되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 수 있을거다
    한바탕 소나기가 내려서 이번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하더라
    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해라
    사항하는

  4. 2016.08.15 09:13 신고

    해병^^
    아들 초코파이로 한주마감하고 또
    새로운 한주를 오주훈련 시작하네^^
    좋은마음으로 시작하고 힘들어도 미소가 이쁜
    ZUVRV아들 웃으면서 훈련에 충실해 아들^^

  5. 1212 3908 이주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9:37 신고

    아들~
    어젯밤 꿈에 아들이 엄마 꼭- 안아줬어.
    잘지내고 있지?
    이번 주부터는 날씨가 한풀 꺽일거라하더니 날씨는 여전히 덥네.
    이번주부터는 훈련의 강도가 높아질텐데..
    아들!!! 잘할 수 있지?
    얼마나 멋드러지게 훈련 받았는지 우리 아들 무용담 들을 날을 기다릴께.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6. 1212기 5163 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2:23 신고

    민우야! 오늘부터 다시훈련이네!!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조금만 더 버티면 이제 수료구!! 보고싶운 사람들 다 볼수있으니꺼 조금만 참자!
    ㅎ오늘도힘내고!! 사랑해❤️

  7. 1212기3611김윤태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3:43 신고

    "긍정적인 마인드 역경을 이겨낸다."처럼 윤태야 절박한 상황에서 포기란 생각이 떠오를때 최면을 걸어봐.윤태는 할 수 있어.힘내자.~~김윤태~~!!홧팅!!

  8. 1212기3611김윤태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3:52 신고

    멋지고 자랑스런 김윤태
    오늘도 더위와 싸우며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겠지. 무더위와 훈련에 힘들고 지칠수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힘내기를 바란다.김윤태는 할 수 있어. 힘내자. 김윤태~~!!파이팅 열심히 응원하께.

  9. 2016.08.15 14:52 신고

    아들 멋져 수료식에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6:23 신고

    힘을내자!! 슈퍼파워!!
    김영철이 진짜사나이에서 한말이 갑자기생각나서
    댓글에 달아본다!!!ㅋㅋ
    아자아자!!!!!화이팅

  11. 1212기3611김윤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29 신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장한 손주 윤태야.
    얼마나 힘들고 고될까싶구나.그럴수록 가족들 생각하며 힘내기를 바란다. 군대라는 특정 공간에서 할아버지는 윤태가 잘 할거라 믿고 있단다."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는 말처럼 군대에 갔다고해서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단다.삶은 쉼없이 흘러가고 있으며 단지 삶이 자리한 공간이 조금 다를 뿐이니 말이다.할아버지가 비록 병석에 있지만 우리손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거 밖에 없구나.
    많이 보고싶구나.!! 윤태야

  12. 1212 3617 강한용(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52 신고

    울 아들이야 잘 참어면서 잘 할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몸상태가 안좋어면 참지말고 언제던지 윗 상관에게 보고 하도록
    하여라 눈치 보지 말고 군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이라 나 개인보다는
    단체을 굉장히 중요시 한단다 훈병 동기들과 잘협력 할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내가 잘못 해도 동기가 잘못해도
    모두 단체기합으로 가는것은 당연한거야 그러면서 전우애가 생기는거야 ㅎㅎ
    1212기 훈병 아들들 화이팅

  13. 2016.08.15 19:39 신고

    아들 !! 동우야 !! 자꾸만 불러보고 싶구나 ..
    오늘도 힘든하루를 보냈겠지..?
    더위와 싸우느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보니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니 ..ㅠㅠ
    남은훈련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힘내자
    울 아들 자랑스럽고 멋지다 아들아 사랑해 ~~~~

  14.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09 신고

    태은아!
    이제는 조금씩 해병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구나.
    사진으로 너의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1212기 아들들의 사진을보니
    땀으로 범벅이된 모습 초롱초롱해진
    눈에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았다.
    아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15.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23 신고

    진홍아 오늘 5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5주차는 극기주라고 하던데 고된 훈련에 힘이 부치진않을지 걱정이다 홍아 안흐를 것만 같던 시간이 어느새 4주나 흘렀어 그동안 나는 여전히 그대로 지내고있는데 너는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그냥 뿌듯해 너를 보고싶을 때 못본다는 거 매일하던 연락을 못한다는 건 너무슬프지만 우리 서로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으니까 더 멋있어진 서로를 기대하며 잘 견디자 진홍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보고싶은 하루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힘든 순간에 날 생각해준다던 예쁜 니마음 너무 감사히 잘 보관할게 오늘도 하루가 다 갔는데 아프지말고 다치지 않기를 언제나 기도해

  16. 1212기5827(최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05 신고

    광복절이라 우리가족은 집에서 푹 쉬고있었지만 1212기 훈병들 공수기초교육 받고 오늘은 무척 힘들었겠구나. 아들도 지금쯤 편히 자고 있겠지? 내일은 해상기초훈련이던데 더위는 좀 피할수있으려나? 겁먹지 말고 교관님말씀 귀 귀울여 잘 해내리라 믿는다. 지금은 모든걸잊고 훈련에만 전념해서 자랑스런 해병이 되는 그날을 기약하자. 화이팅!!

  17.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48 신고

    태은아!
    이제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듯 하다.
    지금부터는 진짜 힘든훈련이 시작일듯 싶다.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밝은모습으로 보자.
    울 장남 사랑한다♡♡♡

  18. 1212 3955김종협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02:37 신고

    오늘 날씨도 저 사진때 만큼 더웠을까? 누난 15일부터 기온이 내려간다는 일기예보만 믿고 좀 덜 더워졌기를 바래본다! 그치만 힘든 훈련받은 너희는 이렇게나 저렇게나 다 덥겠지..ㅠ 오늘도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했고 내일도 힘내자! 사랑해 ❤️

  19. 2016.08.16 22:24 신고

    아들 잘 지내냐. 훈련이 끝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기를....

  20. 2016.08.16 22:33 신고


    물놀이 좋아하는 아들
    재미있겠다, 열심히 하삼, 화이팅

#신병 1212기 3교육대 3주차 기초사격훈련!

 

오늘 포스팅 내용은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훈련 현장을 가보겠습니다!

난생 처음 총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사격이라는 것을 해볼텐데요.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긴장감이 느껴졌던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교관님이 훈병들 앞에서 사격훈련간 K-2소총의 주요 사용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사격장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설명한 부분이지만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훈병들이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훈병들. 다른 훈련때 보다 더 진지하게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실제 훈련에 임해서도 긴장하지 않고

사격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제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실제 사격장으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병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뭔가 결의에 차 보입니다.

멋진 명사수가 되겠노라하는 의지가 드러나는 것 같죠??

 

 

자.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안전장비를 착용해야겠죠??

 

 

지금 훈병들의 눈앞에 보이는 것이 방탄조끼입니다.

사격훈련과 수류탄 투척 훈련간에는 평소보다 안전에

더욱 유의해야합니다.

 

 

방탄조끼를 착용하기 위해서 순서대로 뛰어가고 있는 훈병.

이제 실사격이 점점 다가온다는 긴장감이 표정에서 느껴집니다.

 

 

이렇게나 많은 훈병들이 모두 사격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훈병들이 질서정연하게

교관님의 통제를 잘 따른다면 더 빠른속도로 훈련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 소대는 동기들이 사격훈련간에 착용할 방탄조끼를 몽땅 들고 이동하고 있습니다.

1212기의 안전한 훈련을 위해서 누군가는 해야할 일입니다!!

 

 

교관님의 인솔하게 영점사격장으로 곧 들어가게 될 우리 1212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실탄을 지급받고 영점사격장으로 들어가는 훈병들은.

총구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 상태에서 입장을 해야합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이곳은 영점사격장 내부입니다.

이제 곧 훈병들의 실탄사격이 이어질 것입니다!

 

 

정확조준을 위한 훈병의 노력이 얼굴과 손가락에서까지 드러납니다!!

 

 

 

 

 

 

 

 

 

 

 

사격을 마친 훈병은 약실에 혹시 남아있을 탄을 확인한 뒤

탄피를 반납합니다!! 첫 사격으로 인해 아마 귀가 얼얼할겁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탄피의 중요성은... 말 안해도 아시죠??

처음에 가지고 들어간 실탄의 갯수만큼의 탄피를 반납해야합니다!!

 

 

약실검사가 끝난 훈병들은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대공사격을 실시하는 것으로 사격의 모든 절차를 마치게 됩니다.

 

 

사격이 끝난 훈병들은 다음 훈병들의 사격을 위해서 방탄조끼를 가지런하게

정리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사격이 끝난 훈병들의 여유로운 표정.

어떻습니까?? 바짝 긴장이 된 상태에서 진행된 사격을 마친 후에

마시는 물을 그 어느때보다 달콤하고 시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일발필중. 백발백중. 명사수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1212기 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력 측면, 체력적 측면, 정신적 측면까지

해병의 모습이 되어감을 훈병들 스스로가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과정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통한 강한 해병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해병대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2(3743)양선우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0:45 신고

    곧자대배치 가다가오내 제발 먼데로는 안됬으면하는 바램이야 ㅠ
    솔아의가장큰소원이기도해 맨날기도하고잘께
    너무떨린다 ㅎ
    우리선우 다시보는수료식날은 어떨까?
    굉장히 떨리고설레겟지 솔아가많이쑥스러워할까 ㅎ?
    너무궁금하다 선우가 솔아이름 불러주는거 얼른듣고싶어
    솔아도선우이름 불러보고 싶고 나와서 수료식날 맛있는거 부모님이랑솔아랑 많이먹고가자♡ 신난다 ㅎ
    솔아이쁘게 걱정안시키고 잘기다리고있을께 선우도 몸마음가집 잘챙기고 기다려줘 ! 사랑해~♡

  3.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1:00 신고

    진홍아 오늘은 어떤하루를 보냈어? 편지는 받았는지 물어보고싶은게 생각해보면 너무너무 많은데 물어볼수가 없다ㅠㅠ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그저 했겠지, 아프지않겠지 생각할 뿐이야 비록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서로 소중함을 쌓아가는 시간이라고 나는 생각하고있어!! 훈련소에 있으면서 많이 힘들겠지만 잘 견뎌낼거라고 믿어 너는 엄마 아빠 아들이잖아~~ 자랑스러운 둘째아들램! 히히 4주차도 오늘로 끝인데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많았고! 내일부터 이제 극기주인데 몸조심히 마쳤으면 해 언제나 보고싶고 걱정되는 진홍아 오늘도 고생했어!!

  4. 2016.08.14 21:56 신고

    똑같은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사랑과응원의 힘 보낸다
    힘내자 아들 ♡사랑해♡

  5.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3:17 신고

    혁아!
    요즘따라 왜케 너생각이 많이 나는 걸까 ㅠㅠㅠㅠ
    걸어다니면서도 너생각 뿐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 이날씨에 우리 자기는 그 더운
    군복을 입고 뛰어다니고 힘든 훈련을 하고 또하고
    밥도 많이 못먹을텐데 체력이 많이 안좋아 졌을까봐
    또 걱정이 되구 그르네 ㅠㅠㅠ

  6.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3:17 신고

    우리 자기 휴가나오면 먹구 싶은거 다 사줘야겠어
    글구 가구싶은데두 다 가자! 우리 학교 다닐땐 서로
    할것두 많구 과제두 많구 시간도 없어서 좋은델
    많이 못다녔었는데 이번엔 시간내서 꼭꼭 가자!
    맛집두 많이 다니구 자기가 좋아하는 사진두
    많이 찍으러 다니자~~ 알았지? 그때까지 쫌만 더
    참구 견뎌줘 내새낑 할수있다!!!!!!!❗️

  7.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23:18 신고

    내가 뒤에서
    매일 기도하고 응원하구 있어 제발 자기한테까지
    전해져서 힘내줘야 하는데 흑흑 내 힘까지 다
    가져가줘 부탁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세상에 있는 힘들은 다 자기한테 주구싶다......

  8.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0:27 신고

    진홍아 나는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이제 잠자리에 드려고 해 너는 지금 자고있을까? 내가 자주하는 말이지만 혹시라도 나쁜꿈을 꾼다면 그 꿈 나한테 다 보내줘 나쁜꿈은 내가 꿀게 너는 기분좋은 꿈만꿨으면 좋겠어 ㅎㅎ 4주차의 끝자락, 5주차의 시작점인데 한주간 너무너무 고생했고 앞으로 시작될 한주 부디 다치지않고 잘 해냈으면 좋겠어 늘 보고싶은 내 진홍아 오늘도 널 위해 기도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자 동기들이랑 협심해서 으쌰으쌰 잘 해쳐나가리라 믿어 누구보다 믿음직한 엄마 아빠아들이자 소중한 남자친구니까 힘들어도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견디자 자는 시간이나마 그 동안 쌓인 피로가 풀어졌으면 좋겠다 잘자 홍아

  9.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2:22 신고

    우리 학교 다닐땐 서로
    할것두 많구 과제두 많구 시간도 없어서 좋은델
    많이 못다녔었는데 이번엔 시간내서 꼭꼭 가자!
    맛집두 많이 다니구 자기가 좋아하는 사진두
    많이 찍으러 다니자~~ 알았지? 그때까지 쫌만 더
    참구 견뎌줘 내새낑 할수있다!!!!!!!❗️

  10.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08 신고

    진홍아~~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 아침먹고 훈련받고 있으려나? 오늘부터 훈련이 많이 힘든 극기주인데 다치지말고 늘 몸 조심하자 홍아 늘 기도할게

  11. 1212기3816최재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36 신고

    1212기3816최재민 오늘도 훈련은 시작되는구나 이번주는 강도눞은 훈련들이니만큼 집중해서 동기훈병들과 협력하구 안전하게 건강하게 무사히 아무탈없이 해주구기를 기도하구 응원할께~울아들. 장하구 멋지구 늠름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넘 아름답구나~~모든 훈련들이 해병으로 거듭나는것이니 만큼.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참고 견뎌주고 이겨내주길~~~엄마는 우리아들재민이를 믿는다~~힘내자 1212기훈병아들들 모두 무사. 무탈하길.기도하고. 응원할께~~~힘내고 또힘내자. 화이팅!!!!!

  12. 1212기 30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9:25 신고

    이번 훈련 부터는 전에 훈련들 보다 강도 높은 훈련들인 것 같은데 다치지 않게 집중해서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때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
    우리 동생 편지에서 자기 걱정은 하지 말라면서 다치지 않게 훈련 잘 받겠다고 하는 말들에 점점 늠름하고 멋있게 변해가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어~~
    엄마 걱정에 우리 가족이 걱정하는 부분 까지도 잘 알고 그렇게 말해주니 걱정이 조금은 아주 조금은 줄어든 것 같아.
    이런 너에게 누나가 해 줄 수 있는게 얼마 없어 미안해....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까 수료 식 전 훈련 받는 동안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받았으면 좋겠어~~
    우리동생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212기 훈련병들 모두 다치지 말고 훈련 받기를 응원하고 기도하면서 수료식까지 무탈히 훈련 받고~화이팅!!!!!

  13.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0:58 신고

    아들!
    오늘도 여전히 덥고
    더욱 힘든 훈련이 시작됐겠지?
    그래도 절반넘게 지나왔네~~
    힘내자!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고
    이겨내서 무적의 해병으로 거듭나자!
    아들! 힘들어도 홧팅이다!
    1212훈병들 모두 홧팅이다!
    사랑해!♡♡♡♡♡

  14.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4:06 신고

    자기야!
    이번주 5주차 첫 훈련 시작인데
    마음가짐 단단히 하구 있는거지?? ㅎㅎ
    훈련 들어가기 전에 긴장도 될거구 걱정도
    될텐데 남자답게 잘 해내가는 모습에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다 혁아❗️

  15. 2016.08.15 16:18 신고

    71주년 광복절~
    해병으로 광복절은 어떤지... 광복절에 훈련이 없다는 글을 보았는데... 사실이었으면...ㅋㅋ
    여전히 햇볕은 뜨겁구나~
    본격적인 군사훈련이 금주 부터 시작될텐데...
    몸 잘 살피시길 부탁한다!!!! ^^

  16. 1212 3863경성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41 신고

    저녁이 되니 바람이 분다
    오늘 광복절인데 너희들은 상관없이 훈련하고 있겠지
    저녁먹을 시간이네~
    맛있게 먹고 마무리 잘하고...

  17. 1212 3617 강한용(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51 신고

    5주차 도전주 시작 이구나~~
    극기주 못지않게 힘든 훈련이 많을거야!
    훈병들이 젤 힘들다 하는 훈련이
    유격훈련과 행군일거야 ^^
    이번주 기온이 조금은 내려가고
    간간히 비소식도 있어 1212기 훈변 아들들아!!!!
    힘내서 도전주도 모두 사고없이 화이팅하기를...

  18. 1212기 30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08 신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 됐는데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이다...내일은 잠깐 소나기 온다는 말도 있는데 거기도 비가 올지 모르겠다~비가 와주면 조금은 덜 더울텐데!!!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수료식 되고 얼굴 볼 수 있겠다~~사랑하는 우리 동생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있다가 보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9.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31 신고

    진홍아 오늘 5주차 훈련이 시작된 날인데 어떤 하루를 보냈어? 아마도 훈련들이 어렵고 따라가기가 벅차서 마음대로 안되는게 짜증이 났을 하루였을까? 입대 전엔 정말 앞으로 어떤 하루하루를 보낼까 눈앞이 막막했는데 입대후엔 오히려 별 것 없이 하루를 지내고있네. 진홍아 너를 보내던 날 가족들과 내가 걱정할까봐 웃어주던 니 얼굴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앞에서 상원이가 울어서 너도 눈물이 나왔을 텐데 의젓한 모습보이느라고 얼마나 눈물을 참았을까.. 진홍아 나는 그런 니가 너무 믿음직스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너무 짠하기도하다. 진홍아 어떤 순간에서든 늘 가족들과 나를 먼저생각해줘서 감사해 너의 그 감사한 마음과 사랑 하나하나 다 잊지 않고 다 기억하고 있다는 거 너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진홍아 나는 늘 니가 다치지않고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낯선 훈련들이 너무 힘들고 몸에 익지않겠지만 니가 잘해낼거라 믿어.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했을 우리 진홍이 시원하게 씻고 자는 시간만큼이라도 모든 걱정 시름 내려 놓고 푹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늘 널 위해 기도할게

  20. 1213기 박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2:09 신고

    민성아 내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겠네. 날씨가 무덥다. 경북지방은 더 덥다고 하는데 걱정이다. 건강 잘 챙기고 교관님 말씀 잘 듣고 알았지.
    아들 사랑해

  21.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56 신고

    태은아!
    강인한 해병이 되기위해
    오늘도 고생 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힘든 훈련도 잘 마무리 하길...
    사랑해♡♡♡

부대개방행사의 주인공 부대는 무적해병들이 강한훈련과

강한 조직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82대대 무적해병들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를 직접 찾아가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카메라에 담아 보겠습니다.

오늘은 부대개방행사는 난타공연과 부대에서 마련한 무장 전시

그리고 먹을거리가 있는 취식코너와 지휘관과의 대화의 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점심식사 까지~!!!

 지금부터 82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전 부대는 해병대 깃발아래 하나가 되자는 포스터를 현관, 복도

그리고 무적해병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되어 있어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계시는 어머님~!!

어느 어머님과 똑 같은 표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부모님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부러울까요? 82대대 무적해병들 잘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이 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 만나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님~!!

먼~길 마다 않으시고 이곳까지 오신 어머님~!!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질까요? 조금 더 참으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님은? 어디론가 톡을 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서 핸드폰 부터 건네주고 있는 어머님~!!

오랜만에 사랑하는 아들 볼 수 있는 마음에 심장이 콩당콩당 하시겠죠~!!

 

 

행정관님께서 오늘 일정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과 1박 할 수 있는 외박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간이 조금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지라도 1박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실 겁니다.

 

 

먼~길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를 보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이곳 김포까지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내일도 행복한 시간, 그리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행복~!!

아울러 평생 행복하시길....,

 

 

착한 행정관님~!! 성실한 행정관님~!!

오늘 부대개방 행사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똑 같은 말을 수백번 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반갑고, 행복하시죠~!!

군 생활중 항상 있는 행사가 아닌만큼 오늘 계획된 스케줄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숙소까지 잘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3대가족입니다.

표정을 보니 한결 즐거운 표정,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입대 후 부대 찾아오신 것은 수료식 이후 처음일 것입니다.

부대 구석구석 잘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늦동이 동생입니다.

어머님은 넘어질까 늦동이 시선을 주시하시고, 형은 군기선 자세로, 철부지 동생은 앞 마당인듯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는 어린이 입니다. ㅋㅋㅋ~!!

이 담에 꼭 해병대 지원하시길...,

 

 

이곳은 어디일까요?

필승관이라는 강당인데요? 이곳에 집결 하였다면 공연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무슨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연시작 15분전의 모습입니다.

아버님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공연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공연 후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버님이 군 생활해 왔던 것보다는 훨씬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멈님과 아들이 다정한 오솔길 걷듯이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팝콘인데요? 팝콘을 사랑하는 아들 입에 한개? 넣어드리고 있는 어머님~!!

팝콘 하나지만, 마음은 수백게 넣어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다드시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ㅋㅋㅋ~!!

 

 

 

형님 근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강아지 까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계획된 공연은  타포스레드는 난타공연팀 타포스에서 타악퍼포먼스와 미모를 담당(?) 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힘이 넘치는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난타공연팀 입니다.

잘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대개방행사 많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열정~!!

그리고 해병대를 사랑하고 계시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연장은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는 모습입니다.

 

 

스틱으로 드럼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준비된 공연을 시작 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공연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악, 서양타악,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있으나

시간 관계상 한국 전통과 서양 드럼 , 그리고 한국무용 퍼포먼스는 짧게 공연이 진행됩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야 사랑하는 아들과 외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답니다.

 

 

 

넘치는 모습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무적해병들이 소총을 들고 훈련 하는 것 이상으로

힘을 가해 스틱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이 너무 빨라 카메라가 따라가지를 못했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런데로 동적인 표현은 확실히 보여준 듯 합니다.

물론, 후레쉬가 있었다면 더 좋은 장면을 촬영 했겠지만...,

 

 

 

아름다운 곳에 아름선을 선율, 아름다은 미가 있어 오늘 부대개방 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들 행복해 하실 겁니다.

부대 개방행사 하는데 있어 난타 공연은 덤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행사 시 공연 행사를 보여준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난타공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은 아님니다.

집중해서 관람 바랍니다.

 

 

사실 외부에서 난타공연 관람 보시는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하지만, 오늘 부대에서 특별하게 신경쓴 공연이니 재미있게 관람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셔야 타포스레드 공연팀도 힘을내서 열과 성을 다해 공연에 집중하게 될것입니다.

 

 

타포스레드 리더분께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준높은 음악을 하겠다고 하는 이야긴데요? 그건 곰세마리 노래 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곰세마리가 필승관에 널뛰게 될것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가 어떻게 날뛰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필승관에 가득찬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아들들이 곰세마리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곰세마리 가사는 이렇습니다.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그런데 미션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 두번~!!

 

 

두번째 미션은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가 아닌 옆사람과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옆으로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세번째 미션은 아빠곰 가사가 나오면 손을 번쩍 들어야 하는 미션입니다.

쉽지만 행동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곰세마리를 합창하고 무용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곰세마리로 인해 부대 개방행사는 절정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필승관에 계신 모든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것이고

신나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곰세마리 잡으셨나요? 재미 있어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부대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부대를

구석구석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대장님께서 무적해병들의 부모님들에게 개방 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의 모습입니다.

물론, 부대개방행사를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도 집중해서 관람하고 계십니다.

 

 

지금 모습을 보니 3번째 미션인듯 합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 어려우신가요?

필승관에 가득찬 무모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만의 행복은 아닐것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쭈욱 행복하시길...,

 

 

타포스레드 공연에 집중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필승관의 열기가 후끈후끈 한듯하고 사랑의 온도가 최 고조에 있는 듯합니다.

 

 

이분은 누구실까요?

이분은 82대대를 지휘하시는 대대장님 입니다.

대대장님! 오늘 행사를 주관해 주신것에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대대장님 가족분들입니다.

이 사진을 올리기 까지 고민 고민 많이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게 훌륭하게 내조해주신 가족분들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문구처럼 한 가족이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난타 공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들의 모습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새싹이 나오듯 생동감이 넘치시길 기대합니다.

 

 

난타 공연을 마치고 대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대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주임원사님 입니다.

 

 

대대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병 부터 중령까지 구성 되어 있는 부대입니다.

누구를 알고 있다고 해서 격려 한번 해주고 알고 있지 않다고 해서 격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똑 같이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과 어머님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모든 행사를 마치면 외박까지 그 기쁨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다정한 여인처럼 다정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게 피어오른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피하는 무적해병님~!!

어머님, 여동생, 아들 붕어빵입니다.ㅋㅋㅋ~!!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고 백송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 중대장님 그리고 행정관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에 계시기에 부대는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분위기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려와 같은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쿵~!!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입니다.

아버님께서 군 생활 하실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공간일 것입니다.

쾌적하고, 잘 정리된 공간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아들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구석구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활실 보니 어떠 신가요?

이제 마음이 놓이신가요?

생각 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생활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부터는 근심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서 먼 옛날 군 생활을 회상 하신듯 합니다.

군 생활 했던 모습이 생각 나사니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포를 들고 군 생활 한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신가요?

무적해병들 적가락들듯이 가볍게 들 수 있는 체력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ㅋㅋㅋ~!!

 

 

형님이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행군하고 훈련받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겁죠~!! 생각 보다는 괭장히 무겁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손실되어 무게감은 배가 된답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은 가볍게 메고서 주어진 임무를 100% 수행을 하고 있답니다.

 

 

해병대 스나이퍼 입니다.

옛 생각이 나시나요?

자세와 소총을 잡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막상 조준 해보니 힘드시죠~!!

조준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준과 정조준 격발 까지의 요령이 힘들뿐입니다.

 

 

해병대 군복 체험장도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입고서 매일매일 훈련 하는 복장입니다.

모든 군복이 그렇겠지만, 해병대 군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에 보온이 되지 않은 얼룩무늬 전투복입니다.

 그래도 해병대의 복장을 착용하기 까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착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니다.

 

 

중대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입니다.

중대장님께서 중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업무, 무슨 훈련을 하는지 부모님들께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대장님 더 이상 이야기 하시면 보안에...ㅋㅋㅋ~!!

아무튼, 중대장님께서는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말씀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께서 촬영하지 말라는 것인지? 아니면 이쁘게 촬영 해달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촬영자가 깜짝 놀래 포커스가 나간 모습입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ㅋㅋㅋ~!!

 

 

 

취식코너 입니다.

건빵, 팝콘, 커피, 음료수 등등 부모님들에게 입을 즐겁게, 행복하게 하는 코너 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먹기 싫어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준비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부대에서 언제 맛보시겠어요?

 

 

다정한 모습, 행복한 모습입니다.

군복을 입고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은 누구나 입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는 지금 DNA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적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아 세운 찬란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무임승차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미래 60년을 향해 새롭게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야 가야 합니다.

 

 

무겁죠~!!

5분이상 들고 있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어머님께서 가볍게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미리 무게는 48.53kg입니다. 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81mm박격포는 포신, 포다리, 포판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신은 포열과 굴대로 구성되고, 포열 외부 하단부는 사격간 발생하는 열을 공기에 의해

냉각시키기 위해 나선형의 냉각홈이 있습니다.

 

 

오빠가 짐어지고 다니는 완전무장입니다.

오빠 군 생활 많이 힘들게 하고 있으니

오빠 휴가나오면 싸우지 말고 오빠말 잘 들어야 합니다. 알겠죠~!!

완전무장의 무게가 40키로에 근접하는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 모포, 깔판, 개인용품 등이 담겨져 있답니다.

 

 

맛있게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도 막바지 입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두루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으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꾸르륵~!! 점심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그대로 밥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잔반은 없어야 합니다.ㅋㅋㅋ

 

 

이 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밥을 직접 취식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야 합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면 맛있는 밥입니다.

아울러, 보기 보다는 맛있는 밥이고 맛있는 반찬입니다.

왜냐하면 이 밥은 부모님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부대는 잔반 없는 부대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이 좋았습니다.

 

 

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지나갔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부대개방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대장님!

그리고 관계관 모두에게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부대개방행사에 이런 저런 사유로 참가히지 못하신 모든 부모님들께늠 미안함이 있다는것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꼭~~ 사랑하는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4.06 09:07 신고

    1208기 훈련병 부모로서 너무도 부러운 한 장면 입니다^^ 나의 아들도 21일 이면 멋진 무적 해병 가족이 되어 희열을 느끼며,아들의 선택을 응원하게 되네요..후에 저희들 부모에도 이런 좋은 영광에 날이 왔으면...^^ 해병대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 2016.04.06 09:09 신고

    멋진 추억으로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없다해도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는 날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곳 마린보이 포스팅 역시 오랫만에 봅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의 포스팅을 보며 우리아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수있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쉽게 풀이하고, 매끄럽고 구수하게 포스팅 해주셨던 이종오 원사님의 오랫만의 글을보니 지난 시간이 또다시 그리워지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 글 감각 여전하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제나 건강하세요.

  3. 2016.04.06 09:21 신고

    지금 1208기가 훈련받고 있나보군요. 훈병시절 부모로 있을땐 정말 시간이 안갔고 의지할곳은 이곳 마린보이 밖에 없었던것 같아 정말 열심히 마린보이 접속 많이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우리아듣들 하루일과를 알수있었고 멋지게 올려주신 이종오 원사님 글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1208기 훈병 부모님들 조금만 더 참고 계시면 멋진 아들 수료식이후엔 통화를 자주할수 있어 시간도 잘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우리 훈병들도 힘내고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멋진해병의 아들을 꼭 보실겁니다.

    • 1194 나주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6 09:44 신고

      승우 어머님도 다녀가셨군요.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주찬이는 화기중대로 복귀해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습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몇몇 동기들을 만났는데 그 누구보다고 반갑고
      정이 가더라구요 ㅋㅋ
      전역하는 그날까지 부모님과 승우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4. 2016.04.06 09:40 신고

    아들이 상병으로 진급했어도 하루일과처럼 날아라마린보이를 찾게됩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종오원사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꼭 한번은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훈병시절 가족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위로받았던 공간이기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이곳.
    아들이 전역해도 이 공간을 계속 찾을거 같습니다.
    원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병이들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5. 2016.04.06 14:25 신고

    원종오원사 님에 글중에
    '해병의 군복은 아무나 입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확 와 닿습니다.
    1208기 훈병들~지금의 수료 기간을 끝내고
    또 자대배치의 낯선만남과 함께 훈련을 겪어나가먼서
    성장해가는 우리 훈병들에게 이 경험들은
    세상에 나갔을 때 얼마나 같진 경험이 될까요?
    아들을 해병대 멋 모르고 보내놓고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족들이 모두 해병대 정신이 깃들여지는 건
    그건 아마도 해병대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의 선택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며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208 화이팅!

  6. 2016.04.06 21:08 신고


    저도 울 아들 보고 싶어지네요
    2사단 52부대 개뱡행사가 언제인지
    꼬옥 가보고 싶네요

  7. 1208기 5333이홍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32 신고

    1208기 이홍준 맘.
    4월9일 이행사 미리 체험 하러 2사단 김포 갑니다. 작년에 먼저 해병대 통신병으로 입대한 조카 얼굴보러요.
    울아들도 훈련무사히 마치고 ,함께 하길 .기도 해봅니다. 아자아자 이홍준훈련병, 화이팅!!

  8. 2016.04.07 16:43 신고

    부사관 359기 인터넷 편지와 사진보기가 안됩니다. 보고싶은 멋진아들 볼수가없네요, 보게끔 해주세요, 존재하지않은 싸이트로 뜨네요.

  9. 2016.04.28 03:20 신고

    70년대 해병대 하사관출신으로써.....위에 사진들 해병대에 가족방문하루를,,, 사진보니 믿을수없다!!!...
    내가 생활때는,,, 춥고.배고프고.졸리고...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인간을 반병씬만들던 해병대생활이었기에....
    내가 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위에 사진들 못믿겠다...... 한국이 후진국일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끔찍한 해병대생활을 44개월했는데,,,
    하기야 2000년도부터 해병대 발전위해서 나의해병대생활을 한국사회에 폭로하면서 해병대 발전을 요구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한게없어서 못믿겠다,,,,

  10.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02 신고

    병영문화가 많이 달라졌군요
    내껏을 입영시켜놓고 마음 많이 울적하였는데...여기서 한켠내려 놓고 갑니다
    우리 훈병이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함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 원사님 좋은 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빠~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