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5일 동안 서울, 포항, 강화에서 미국, 호주,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24개국의 상륙군 지휘관 및 참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팔스(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가 5일 폐막했습니다.

 

 

이제 4박 5일간의 심포지엄 일정을 함께한 24개국의 참가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 PALS 폐회식에 앞서 지난 4박 5일간의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기록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록영상 상영이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번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기간 동안 참가자들과 함께 전 일정을 동행하며 취재한 저의 느낌대로 이번 심포지엄은 매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는 같은 생각 때문일 겁니다.  

 

▲ 폐회사를 하고 있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 폐회사를 하고 있는 데이비드 버거 미 태평양 해병대사령관

 

 

이어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과 데이비드 버거 미 태평양 해병대사령관은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한 24개국 지휘관들에게 기념코인을 선물했습니다.

 

 

▲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과 데이비드 버거 미 태평양 해병대사령관이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악수하고 있다. 

 

 

PALS(팔스)는 미 태평양해병사령부(하와이 소재)가 아·태 지역 국가들과의 우호를 증진하고, 상륙전 교리·전술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상륙전력 보유국가 간의 군사학술 심포지엄으로 2015년과 2016년 1,2회 심포지엄은 미국에서 개최됐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 해병대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상륙전 교리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했습니다 .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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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개막한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 5일째 소식 전해드립니다.

 

 

5일차에는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마지막 날으로 오전까지 주제발표와 토의가 계속되고 폐회식과 함께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 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있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 이어 발표를 하게 될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

 

 

 

 

 

 

심포지엄이 계속되는 동안 발표 중간의 짧은 휴식시간에도 상륙전 교리 및 전술을 공유하기 위해 국가 간의 즉석 토의가 이루어 지기도 했습니다.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이 대형 재해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아세안 국가간 인도적 민사지원 활동 수행을 위한 기구와 역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파사콘 크루앙사누크 태국 상륙전 지원전단 부관이 태국의 인도적 민사지원활동 수행능력과 경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파사콘 크루앙사누크 태국 상륙전 지원전단 부관의 발표는 이번 심포지엄의 마지막 주제발표 였습니다. 이제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은 폐회식과 함께 4박 5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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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학창시절의 국사시간에 여수·순천사건 사건에 대해 배운거 기억하시나요?
저는 가물가물...한데요 ^^...이게 왜 중요하냐!
해병대가 오늘로부터 61년 전 1949년 4월 15일 창설될 수 있었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여순반란사건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서 시작하자마자 우리나라의 근대사에 대해 설명하면 바로 뒤로가기를 클릭하실걸 알기에! 간략하게만 설명해드릴게요^^ 
대한민국 군의 모체인 조선경비대(육군)과 해안경비대(해군)이 출범한 뒤, 1948년 10월 19일에
조선경비대의 일부 좌익세력들이 대한민국 단독정부를 저지하려고 여수와 순천 일대에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여수와 순천 지역이 바닷가였던지라 해군이 진압에 나섰는데요. 마땅히 배에서 내려 싸울 군인이 없다는걸 알게 되자 해군 임시함대의 함장인 신현준 중령이 “상륙군 없이 반란군을 완전 진압하지 못한다”고 보고했고, 이에 해군총참모장 손원일 제독이 해병대 창설을 지시하게 되었답니다!




따라서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 비행장에서 신현준 중령을 초대 사령관으로 상륙 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가 창설되었습니다. 총 380명이 해병대 창설 멤버로서의 영광을 안게 되었고, 이 중 26명이 장교, 54명이 하사관, 300명은 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창설 5주년에는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방문을 하셨습니다.





창설 7주년 사진입니다. 아나운서들의 사진으로 미루어보아, 중계를 한 것 같이 보이네요. 예전에는 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금보다 훨씬 뜨거웠음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나 지금이나 해병대의 절도 있는 모습은 정말 멋있습니다!



그리고 21주년! 예전보다 행사의 틀이 잡힌 것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전에도 멋있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멋있는 군인의 자세가 나오는 것 같죠?



50주년 행사는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거하게 치러졌답니다!



50주년을 맞이하여 축하해주시러 오신 신현준 초대 사령관님(가운데 판초우의를 입고 계신)과 제 6대 사령관님이셨던 공정식 사령관님(신현준 전사령관님 오른쪽 버버리코트를 입고 계신)!



그리고 작년, 60주년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휘날리며 낙하하는 해병대원의 모습입니다.



60주년 행사는 매우 뜻 깊었는데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해병대의 유골을 발굴하여 추모식을 가졌고 해병대 장병들 3,420명이 장기기증을 약속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오늘로 61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61년의 긴 세월동안 본 모습을 잃지 않고 국위선양에 선두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국가에 대해 충성을 다한 해병대 선배들 덕분이겠죠?

  

기념식 행사로는 경남 진해, 해병대 발상탑에서 홍재성 해병대 부사령관님의 주관하에 '영원히 꺼
지지 않는 불꽃' 점화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은 세계 곳곳에서 추모와 호국영령을 위로하는 대표적인 상징물로 뉴욕 맨하탄에는 9.11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Eternal Fire'(영원의 불)이 있고 모스크바에도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영광의 불꽃'이 있다고 하네요. 해병대도 오늘 점화식으로 국가안보와 세계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글로벌 마린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아참, 얼마 전 해병대 사령부에 해병대 1기 대선배님들께서 해병대사령부에 방문해주셨는데요~ 앞서 봤던 1기 해병들 사진의 패기 넘치는 주인공들이랍니다! 이 분들이 인천상륙작전을 하셨고, 서울수복을 하셨고, 실제 전장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조국을 위해 그야말로 목숨 받쳐 싸우신 분들입니다! 세월은 많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눈빛은 살아있었습니다. 해병대 화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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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01 14:22 신고

    나 놓치지말아라 꽉잡아ㅋㅋ

  3. 2015.03.01 14:22 신고

    어제 하루종일 이거쓰다가 잤는데 ㅠㅠ

  4. 2015.03.01 14:23 신고

    나의 열정은 막을수없어사랑해

  5. 2015.03.01 14:23 신고

    댓글하나하나 너생각하면서 쓰고있어

  6. 2015.03.01 14:23 신고

    복붙이 날라다니고 있지만 힘내서 쓴닿ㅎㅎㅎ

  7. 2015.03.01 14:23 신고

    한땀한땀 한국 장인의 손으로쓰고있어

  8. 2015.03.01 14:23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9. 2015.03.01 14:23 신고

    나랑 헤어지면 너한테 이렇게 해줄여자 없다.

  10. 2015.03.01 14:23 신고

    무엇을 하고있든 응원할게

  11. 2015.03.01 14:23 신고

    뭐든지 잘하고 나오길 응원할게 사랑해

  12. 2015.03.01 14:23 신고

    나 승미랑 베프 먹을거ㅎㅎ

  13. 2015.03.01 14:23 신고

    승미한테 잘할게 미래의 맞선임 여자친구이니까 ㅎㅎ

  14. 2015.03.01 14:24 신고

    나좋은여자인거같다ㅋㅋ

  15. 2015.03.01 14:24 신고

    아침에 편지쓰고 이거하고 밥먹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잠고...

  16. 2015.03.01 14:24 신고

    멋진여자??? 너를위해잠좀줄이지ㅎㅎㅎㅎ

  17. 2015.03.01 14:24 신고

    이런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대박인데ㅋㅋㅋ

  18. 2015.03.01 14:24 신고

    엄마가 이번에 성적장학금타오래ㅋㅋㅋㅋㅋ

  19. 2015.03.01 14:24 신고

    가서 이상한사람이랑 같이 안걸렸으면좋겠다

  20. 2015.03.01 14:24 신고

    화장도 지워야하는데귀찮다ㅠㅠㅠㅜ

  21. 2015.03.29 23:58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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