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6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이러한 임무특성상 바다라는 환경은

실무에 배치받고 난 이후에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교훈단 5주차. 우리 훈병들은 모래사장에서 13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IBS와 함께 거친 파도를 헤치며 훈련을 펼쳤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 연병장에서 받던 훈련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바다를 등지고 오로지 적의 해안에 상륙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더욱더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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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20:31 신고

    에고 내새끼 울고 있네.... 잘했어 호야 엄마 곳 갈게

# 신병 1226기 5교육대 1주차 - 피복착용교육

 

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마린보이들!

첫주부터 공수훈련, 유격훈련과 같은 강도높은 훈련을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보실 내용은 기본중의 기본.

피복(전투복, 군화 등)을 착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중점적으로 배울 내용은 해병대 워커를 착용하는 방법입니다!

타군과는 다른 황토색 세무워커는 해병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군화 그까이꺼... 그냥 착용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훈병들에게는 생소할 것입니다.

신발끈을 끼우는 것부터 고무링 착용하는 방법. 전투복

바지 밑단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새로 익혀야합니다.

 

 

 

 

 

 

 

이번에는 해병대의 상징!

팔각모에 대해서 교관님께서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군요...

팔각모는 신라시대의 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가지 금기를 포함하여

팔계의 의미를 담고 있고, 해병대를 상징하는 전투모입니다!

 

 

팔각모는 일단 모자 쓰듯이 쓰는 것이 아니라.

교관님이 보여주는 것 처럼 앞쪽을 살짝 눌러쓰고

뒷쪽은 머리에 걸치는 듯 착용해야 해병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마린보이들이 직접 해볼 차례입니다.

 

 

'군화 신는 것 정도야 뭐... '

저를 비웃기라도 하는 빠르게 신발끈을 끼워나가는

훈병들. 훌륭합니다.

 

 

 

 

 

 

 

 

 

 

 

강도높은 훈련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할 것입니다.

해병대만의 세무워커, 그리고 해병대의 상징인 팔각모를

착용해 보면서 앞으로의 훈련들을 잘 받고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께 나타내겠다는 의지를 마음속으로 다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한주한주의 마린보이들이 잘 해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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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5 11:06 신고

    입소 3주차 목요일^^

    진서바~~
    3주차도 어느새 중반이 넘어섯어~
    연휴라 그런지..엄만 바삐 지난 듯해^^
    진서빈 아직도 시간이 더디니??
    정신없이 바쁠테지만,,,
    어떤 생각하며 생활하는지 궁금하네~
    담주 화욜이 빨리 왓음조케따!!
    손편지 부치게^^
    이번주까진 인터넷편지로만 받아보겟구나~
    아침일찍 그 누군가가 벌써 이용해서ㅠ
    엄만, 또 블로그레터로 대신한다~
    ㅎ.
    하루가 길게 느껴질테지만,
    많은생각속에 집중하며 너의 군생활에
    집중하길 바란다~~
    오늘도 당당히 충성해^^
    조심해서 훈련하고..
    김진~~~수고해~~~♡

  3. 2017.10.05 20:39 신고

    형섭아 ~
    잘지내고 있니?
    기온차가 커서 걱정이다
    건강 조심해~

  4. 1226기 김도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3:01 신고

    도웅아~오늘도 훈련 잘받고 밥마이먹고 잘지내고잇제 집에도 별일없이 다들 잘지내고있다,
    몇달안있으면 삼촌된다ㅋㅋ.조카한테 선물해줄꺼 미리생가해두라 ㅋㅋ
    추석때 니사진 다돌려밧다 늠름해진 아들 자랑햇다,잘햇제,
    얼마남지안은훈련 힘내서 잘하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1226기 해병대 화이팅!!! 우리아들 화이팅!!!

  5. 1226기5535교번이기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입소한지 3주차 목욜이네.
    언제 수료식날 되나 했는데 어느덧 3주가 다 지나가는구나.
    기온이 이제 마니 떨어지니까 걱정되고 동기들과 의지하며 생활 잘 하고 있제 아들~
    고된훈련 잘 참아줘서 대견하고 장한 아들 참고 잘 견더주길^^^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하는아들 낼도 화이팅^^^

  6. 2017.10.06 14:09 신고

    입소 3주차 금욜오후~

    진서바~~
    밤새 비가 내렷엇는데..
    또다시 추적추적 비가 온다..
    추운데ㅠ
    진서빈, 괜찮니?? 잘 잇니??
    3주차 훈련도 곧 끝나가는구나!!
    수고해따~~
    고생해따~~
    아프지말고..
    조심해~~~
    오늘도 해병인답게 화이팅!!

  7. 2017.10.06 15:58 신고

    보고픈 아들~
    아들아~
    간만에 편지 써보네.
    추석이라공 바쁘단 핑계로
    그래도 틈틈히 아들 생각 함서 긴 연휴를 보내고 잇는데..갈수록 힘든 훈련이지만 통통하니 살이 올 라 한시름 낫구먼.
    적응 잘 하나보구나 하는 짐작도.
    동기들과도 잘 지낼수 잇는 우리아들이라고 믿고
    단체생활 하는덴 좀 낯설어 힘들어 하겟지만
    울 아들 적응은 잘 하니까.
    날씨도 이젠 제법 추워지고 감기랑은 친하지 말그레.지금 이시간도 캄캄하니 시간이 깨 지낫다 시펏는데 요즘처럼 시간이 더딘 날은 없네.
    아들아~
    감기조심하구 누나랑 자주 자주 여기저기 소식듣고 잇쓰니까~
    아들만 건강함 되~
    오늘도 남은 시간 무사히 마치고..

  8. 2017.10.07 18:31 신고

    1226기 아들들 사진으로 만으로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조금씩 해병이가 되어 가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 지네요.
    1226기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9. 2017.10.07 23:32 신고

    김진~~
    진서바~~~
    잘 자고 잇니??
    오늘도 피곤햇을텐데..잘 자~~
    이불 잘 덮고..
    배 앓지 말고...♡

  10.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23:48 신고

    아들 잘해내고있지~~ 3주차훈련도 끝나가네 4주차훈련은 많이 힘들겠던데 잘해낼수있지 전투수영후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남은훈련기간도 화이팅하자!! 항상응원할게 사랑한다 아들~~

  11. 2017.10.08 12:32 신고

    입소 3주차 일욜^^

    김진섭~~
    일욜점심이다~~
    감사한 맘으로 맛잇게 먹어^^
    오늘은 파란하늘에 구름들 덕분에 화창하구나~
    종교활동으로 인해 진서비맘도 잠시나마
    여유로워졋길 바래본다~

    4주차 훈련준비도 마음 먹기에 달려잇으니까
    스스로 자신감 업시켜주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임해주길 바란다~~
    엄마도 우리 진서비 응원하고 잇을께!!
    사랑한다♡

  12. 1226기 이수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5:50 신고

    울아들~
    수진아~ 엄마다~
    아들! 편지 넘 늦게 보내서 미안해~
    울아들 벌써 4주차 들어가는데. 대견하기도하고
    넘 보고 싶어 매일 인터넷에 울아들 사진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본단다~ 2주차 단체사진. 아들사진 보았다~
    넘 보고 싶은 아들 남은 훈련 몸건강히 잘받고 빨간명찰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울아들 화이팅

  13.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1:32 신고

    4주차 훈련이 힘들수있겠지만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만 훈련에 임하면 충분히 해낼거라 믿는다 아들 ^^ 섭한맘 풀고 화이팅하자!!! 4주차 토욜엔 편지받을수 있도록 노력할게 사랑한다 종원아~~

  14.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1:57 신고

    사랑 스럽운 우리아들 진혁아 잘지내고있지 ^ ^ 4주차 훈련받네~~~ 힘내자~`~

  15. 2017.10.08 23:3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7.10.09 09:23 신고

    입소 4주차 월욜아침^^

    진섭~~
    진서바~~~~
    드뎌 4주차 훈련 시작이네..
    마음에 얼마나 부담이 될지 상상만해 본다..
    머리를 빡빨 밀엇을 때의 어색함과
    훈련소에 입소햇을 때의 두려움또한 밀려오겟지만, 지금까지 잘 견디고 참아온 것처럼만
    자신감 잃지않으면 될 것 같구나~
    마음약해지지말고...
    동기들과 서로 힘이 되어주며..
    4주차엔 수영관련훈련이라고 하니까
    조심하고..회차가 거듭할수록 고된 훈련이라
    힘들다고만 생각말고, 즐겨보도록 해^^
    오늘도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열심히만..최선을 다해줘^^
    ♡사랑한다..우리 진서비♡

  17. 1226기3805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1:08 신고

    종원아~~ 4주차훈련 시작이네..아마 힘들거야 그래도 울아들은 해낼거야. 엄만울아들 믿어의심치않는단다.수영은 걱정 안하지만 화생방훈련은 많이 힘들텐데 지나고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일들일거야 수료식날엔 더없이 멋진해병으로 거듭 나겠지 다치지않게 건강조심하고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종원아^^

  18. 2017.10.09 11:13

    비밀댓글입니다

  19. 1226기 밍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20:41 신고

    ㅜㅜ 우리 군인 다시찾아봐두 안보인다ㅠㅁㅠ 진짜 한장 한장 뚫어져라 찾아봐두 안보이네ㅠㅠㅋㅋㅋ 사진찍혔으면 어머님이 엄청 좋아하셨을텐데말이야! 다음엔 꼭 조금이라두 찍혀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20. 2017.10.26 22:43 신고

    대중아편지잘읽었써 우리아들만날날을손꼽아기다려지는구나 잘지내고있지 수료식날 임대중아버지외5명 자차2대 우리아들사진보니 너무대견스럽구나수료식날보자우리아들파이팅

  21. 2017.10.26 22:46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2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옷입는 것과 먹는 것 자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까지...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한주한주를 통해서 변화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옷이 아닌 해병대 군복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그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사회와 가장 크게 다른 것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통제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훈련병 초기에는

얼차려도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동기들과 어깨 동무를 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주한주 시간이 흐르면 동기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통해서

끈끈한 전우애가 생깁니다.

7주가 지나고 나면 동기들과

이렇게 까지 친해지다니.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ㅎㅎ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호랑이 같은 교관님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서 점점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막 첫주를 거친 1226기 마린보이들의 앞으로의

여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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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7 13:48 신고

    3교육대 교번 3127 훈련병 아들 잘 지내고 있지? 계절은 가을인데 조금 햇빛이 따갑네 언제나 사랑하고 보고 싶은 엄마 아들 오늘 하루 어떻니?하루 일정은 잘 모르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으샤으샤 알지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하단는것 잊지 말고 각자 시간속에서 열심히 하자

  3. 2017.10.07 18:36 신고

    1226기 오늘은 토요일이라 조금은 한가한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는 하루를 보냈다.
    우리 아들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내기를 엄마는 기도 한다.
    사랑한다 1226기 아들들~~~

  4.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19:20 신고

    긴 연휴도 이제 이틀남기고 울 아들 4주차 훈련시작 준비 중이겠구나~오늘은 종교활동도하고 조금은 휴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깊어가는 가을만큼 아들 훈련도 점점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두손모아 기도하마 아들 만날날을~ 보고싶다 울 아들*^^*

  5. 2017.10.07 19:43 신고

    아들 내무반 사진봤다
    반갑네
    건강하게 잘있어보여 종네
    오늘도 하루 보내고
    점호준비중에 있겠네
    사랑한다
    열심히 훈련받고
    우진이하고 현진이랑
    어제 절에갔다왔어
    동생들도 보고싶어해
    내일은 종교활동 가겠네
    사랑한다 아들
    1226기 아들들 화이팅이다

  6. 2017.10.08 00:41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0.08 09:19

    비밀댓글입니다

  8.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2:59 신고

    경호야...
    화창한 일욜이다.
    올은 누나랑 니 싫어하는 메기탕무로왔따.
    ㅋㅎㅎ..
    내새끼 올하루도 화이팅!!!

  9. 2017.10.08 16:49

    비밀댓글입니다

  1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3 신고

    민아! 누나야!
    오늘 밥은 잘 먹었어? 추석 연휴 내내
    민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큰일났었어
    10월3일날 사진 올라온줄도 모르고
    10월9일날 동영상올라오는것만
    기다리다가 다른분이 댓글쓴거 보고 홈페이지에
    소대사진 올라온거 확인했어
    그리고 페이스북에도 사진 올렸어 ㅎㅎ 잘했지?
    누나의 센스 칭찬해줘
    동기들이랑 아무 문제 없지? 괜찮지? 그런건 걱정하지 않을께
    얘기하지 않아도 민이는 문제없이 해내는것을 누나는 다 알거든
    내일 훈련도 화이팅 하고 사랑해 보고싶어
    얼른 보자 민아!

  11.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5 신고

    아들~드뎌 낼부터 4주훈련 시작되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 영상도 낼 볼수 있을꺼고 이밤이 빨리 갔음 좋겠다 ㅎ 오늘은 좀 쉬고 힘보충했는지 모르겠구나 따뜻하게 하고 푹자렴 우리 꿈에서 만나자 잘자렴~아들 보도싶고 사랑한다

  12. 2017.10.08 23:39 신고

    아들~~~
    낼부터 4주차훈련들가네요~~
    동영상도 볼수있꼬~~~
    꿈꾸지말고 단잠자거라~~~
    낼 하루도 화이팅!!!

  13. 2017.10.09 09:00 신고

    멋찐아들^^보고싶당~비염은 괜찮겠지 ~인편은 받았지?모든것이긍금긍금하지만 수료식날기대하면서 밥잘챙겨먹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요ㅡ사랑합니다♡♡♡♡영상편지 빨리보고싶어요

  14. 2017.10.09 09:26 신고

    아들 오늘 4주차 훈련시작하고 있겠네
    어제는 잘쉬었나 아님 종교활동 갔다왔니
    이번4주차 훈련은 화생방이 있네
    안되면 천식있는 것을 교관님들한테 이야기 해보시요
    이번훈련도 무탈하게 받고
    씩씩한 해병군인으로 거듭나길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살아가는데 재산이다
    밥잘먹고 수료식날 보자
    아들 파이팅

  15. 2017.10.09 10:06 신고

    힘든 훈련 참아가며 멋지게 버티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아~~~
    아침은 잘 먹구 훈련받고 있니???이번주는 더 어려운 훈련이구나!!!
    걱정이 앞서지만 의젓하게 너와의 싸움에서 꼬오옥 승리할꺼라 믿는다
    김두호 사랑하는 아들 하이파이브~~~
    글구 혹시 감기는 걸리지 않았나 모르겠다.
    비타민 보내줄테니 귀찮더라도 챙겨 먹어라
    매사에 조심하구 훈련 잘 받거래이~~~
    멋진아들 빨리 보구싶다 오늘도 홧팅 ~~~~~

  16. 2017.10.09 10:19 신고

    두호형 나 현진이야 잘 지내고 있어? 군대생활 하느라 만이 힘들지? 형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아프지마 밥도 많이 먹고 군대 생황 잘견뎌냈으면 좋겠어
    힘내 두호형
    -현진-

  17. 2017.10.09 10:24 신고

    형 나 도건이야. 훈련 잘 하고 있어?
    밥 잘 챙겨먹고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좋겠어.
    수료식날 나 꾝 갈게.
    다녀와서는 나 괴롭히지마.
    잘 다녀와
    -도건이가-

  18.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0:53 신고

    아들~드뎌 4주차 훈련시작이다 더 힘들겠지만 다져진 체력으로 잘 이겨내고 즐기기를 응원하마~아들과 함께 엄마도 강인해지는 기분이다!! 아들~ 오늘도 홧팅!!!♡♡♡

  19.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7:42 신고

    경호야~~
    올 동영상에서 아들모습보니 맘이 쫌 놓인다.
    올 하루도 고생했따..
    화이팅!!!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40 신고

    인기쟁이 민아 ♡
    오늘 민이가 사랑한다고한 영상을 보고 눈물 한바가지 쏟고
    인편쓰려고 딱 들어갔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누나에게 인편 쓸 기회를 안줘
    오늘 새벽에 꼭 선착순으로 쓰고 말테야!
    동영상에 찍힌 모습은 몇주차훈련때 찍은거야?
    소대사진에는 조금야윈모습이였는데
    영상에는 입대전에 봤던 그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
    목이 많이 쉬었다고 했는데 많이 괜찮아졌어?
    너무 긴 연휴 때문에 보낼 물건들이 산더미인데
    내일 일찍 꼭 편지랑 이것저것 보낼께 ♡ 사랑해 보고싶어

  21. 2017.10.10 15:27 신고

    요런 애송이들 ! 아직은 어리버리들!
    이제곧 번데기를 탈출할 멋진 놈들 화이팅!

 

# 신병 1225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 1225기 수료식이 이번주인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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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6 10:18 신고

    정말 멋진 군인의 아들을 두는 기분이 이런건가 봅니다. 우리 아들들이 이렇게 잘 견뎌내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는것이 얼마나 대견하고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들...그리고 고마워..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늘 가슴조이며 이날만 기다려왔는데 역시 장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보면 얼마나 더 멋진 아들이 되어 있을지...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구나
    넘 보고싶으니 빨리 목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마지막 교육도 잘받고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아들 사랑해..

  2. 2017.09.26 11:16 신고

    극기주~말에서느껴지는극한의훈련을우리아들이해냈구나~사진에서보일듯말듯저속에함께하고있었구나
    엄마눈엔마냥어리다고귀엽다고했던아들이이젠멋지고씩씩한무적해병이되어생각만해도가슴벅차고뿌듯해~^^
    사랑하는아들성배야~장하고대견하다~이제두밤지나면너를보러가는구나생각만해도설레고기분이들떠있어엄마는~
    싱글벙글이되버렸구나~^^
    지난훈련주차를보고또보고매순간얼마나힘든훈련이었을까어떤마음으로잘이겨내준걸까생각하게되네~
    7주가다가도록아들꿈에서한번만났어~
    가슴쓸어내렸는데행운이와서다행이고안심을했어~내일모레만나면얘기해줄께~
    너도엄마에게해줄얘기많지~^^엄마도많지만아들얼굴보고웃고들어주는것만도행복해
    맛난것도해줘야되고좋아하는거다해주고싶은데~무엇부터챙길까행복한고민에빠진엄마
    오늘이너무행복하다내일도모레는더말할수없이행복~^^
    아들성배야~보고싶다목욜수료식때문앞에서기다려도좋다일찍갈꺼야~^^
    사랑하는아들수료식때만나~장하다내시키~고맙고감사해~

  3. 2017.09.26 12:14 신고

    아들!! 주먹 불끈쥐고 훈련 받고 있는 너의 모습 보기 좋네 많이 까메진것 같다.
    고된훈련을 극복하고 나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 감각과 지혜를 깨달을 것으로 아빠는 믿는다.
    이 힘든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삶의 밑거름이 과 영양분이 되기 바라며 또 이 힘든 시간들이 미래에 뒤돌아 보았을 때 축복의 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로 응원하마 아들! 사랑한다.

  4. 2017.09.27 10:14 신고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지나고 힘든훈련 이겨내고 ~~세상살아가면서 정말 빛과 소금같은 그런 날들일것같아~~동기들과 정말 고생많았다ᆢ 7주동안 수고많았다ᆢ아들ᆢ 수료식때 만나자~~♡♡♡

  5. 2017.09.27 21:18 신고

    장한아들 기련아~
    무슨말이필요하겠니~힘든훈련받는냐고 악으로깡으로잘버티어서 대견하다ᆢ낼만기다리고있단다~ 오늘밤 잠이 안올것 같다..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보자

# 해병대 울릉도 상륙훈련 실시!

 

2013년 소대급 전개훈련을 시작한 이후 중대급 부대가 울릉도에 상륙훈련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훈련은 신속대응전력 임무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중대급 부대가 울릉도에 상륙해 도서 지역의 복잡한 작전 환경을 극복하고 드서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우발상황에 대비해 계획되었습니다.

울릉도에 상륙하는 우리 해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다함께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상륙작전을 위한 준비중인 해병대원들의 모습.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최근에 상영된 '덩케르트'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이번 울릉도 상륙작전 간 촬영된 사진을 보니 마치 그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작은 상륙주정을 타고 험난한 파도를 헤치며 울릉도에 들어가는 모습은

상륙작전이 주목적인 해병대의 이미지를 잘 담고 있습니다.

'적에게는 사자같이, 국민에게는 양과 같이'

국가와 국민이 필요로 하는 그 곳에 해병대가 함께 할 것입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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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1 16:03 신고

    해병대는아무나할수있는게아닌게확실하네요
    이제갓새내기햇병아리해병인엄마로써감히말씀드려요너무너무멋지고대단하시고영화의한장면방불케하네요그이상입니다
    억지연출도아닌몸에베인당당하고멋지고웅장함이새내기엄마로써심장이울립니다
    아들이입소하던날비는오고여기서부터해병대는시작된다라는정문을지날때엄마인저도무언가가슴에비장함같은게끓어올랐네요
    중대급역쉬~아무나누구도쉽게할수있는것이아닐겁니다
    기초훈련부터다부진해병대~해병인을존경합니다
    멋지고멋진해병~저희아들이도전하고있습니다자랑스럽습니다
    정말최고입니다
    중대급해병인들께정말감히두손엄지척입니다👍👍
    새내기에겐응원과격려의박수를~👏
    무적해병화이팅입니다🙏🏻

  2. 1225기 안종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1 19:13 신고

    보기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ㅠㅠ

    하지만 언제까지나 훈련으로만 끝나길 기도합니다.

  3. 2017.09.22 02:24 신고

    😈 😎 😈 😎 😈 😎 😈 😎 😈
    😎 😈 😎😈 😎 😈 😎 😈 😎

    🌳팔각모~팔각모~팔각모 사나이!!!
    사진으로만 보아도 🌳해병대의 강인한
    포스에 귀신도 절도 하겟습니다.🌳
    그리하여 해병대는 "귀신도 잡는다"
    그냥 흘러나온 쉰소리가 아니엇습니다
    🌳덩케르트 영화를 못본게 안타깝고,
    해병대 가족이기에 기필코 보렵니다🌳
    거친 파도 물살 헤치며 날아라 마린보이
    모습은 물위의 생활에 단련되어 오히려
    평안해 보이고,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굳센 표정들 모두가 🌳안정되 보입니다.
    액션영화배우가 울고갑니다 짝! 짝! 짝!
    아들의 훈련과정 사진으로 접해 보면서
    해병대가 멋진사나이임을~인정합니다
    우리의 🍁국방 119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매일 용맹정진 합니다
    조국의 평화를 우선적으로 지켜 나가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 해병대가 잇는곳은
    언제나 안전지대임을 증명 합니다.🌳
    오늘의 1225기 마지막 훈련 장병들도
    이제는 해병대 용사되어 달려 갑니다
    자신의 숨은 실력 충분히 발휘하여~
    상륙작전 임무에 함께 함께 할수잇는
    실력을 갈고 닦아야 겟지요~🌳
    다양한 훈련과정 숙달하여 잘할수
    잇습니다🌳자신잇고 문제 없습니다.
    오늘 1225기 극기주 마지막날 입니다.
    하루하루 모든 과업 열심히 숙달하여
    여기까지 힘차게 헤쳐 나왓습니다.🌳
    오늘은 천자봉에 오르는 날입니다
    동기들과 합심하여 함께 정복하여
    완전한 해병대로 완성된다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화이팅!!!
    훈련병 딱지뗀 해병이의 첮걸음 이지만
    빛나는 해병대 자부심으로 두려움
    떨쳐버리고 조국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줄거라 분명히 믿습니다.🌳
    해병대가 잇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우리1225기도 잘할수 잇습니다!
    우리1225기 또한 문제 없습니다!
    🌳해병대의 빛나는 면모 가슴깊이
    되세겨 보면서 힘찬 박수 짝! 짝! 짝!
    빛나는 해병대 중대급 상륙훈련또한
    담대한 마음으로 지켜 보겟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

    ♻( ( ( ( (필승~해병대) ) ) ) )♻



    .

  4. 2017.09.23 08:22 신고

    가슴 찡해져옵니다ᆢ 블로그 매일 뒤져보며 아들모습 보일까 ᆢ소식올린오기만 기다렸는데ᆢ중대급 울릉도 상륙작전보니 가슴 뭉클하고 최고입니다ᆢ 제아들도 극기주 인데 잘해내리라 믿고 있습니다ᆢ모든아들들 홧팅입니다ᆢ 지나가는 군인들만봐도 가슴이 먹먹해오더라구요ᆢ자식 군에 보내는 엄마마음은 아마도 똑같을것입니다ᆢ 포항이 정겹습니다ᆢ이제는 ᆢ모든아들들 홧팅입니다~

  5. 2017.09.26 14:03 신고

    1221기 이경환 엄 마 입니다. 역시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대는 해병대 입니다. 중대급 울릉도 상륙훈련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아들을 해병대 입대 시키고 걱정뿐이 었는데 이제는 해병대 정의로 만들어지는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6. 2017.09.27 08:33 신고

    오늘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수고하는 해병대원 및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 생각나도 나고 뿌듯합니다. 다만 국가전략기동부대라고 하는 해병대의 상륙정이나 개인전투장비를 보니 씁쓸합니다.
    유사시 적군에게 위협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는 공격부대 장비가 위와 같다는 것이 무엇인가 문제가 분명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소한 전투요원들의 장비라도 시급히 개선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필승!

  7. 2017.09.27 08:46 신고

    아들 여기는 비가오고 있다
    오늘도 무탈하게 열심히 훈련받고
    어머니는 어제 손편지 쓰고 있더라
    아들한테 보낼려고
    어머니걱정하지말고
    잘지내고 있었니까
    오늘도 파이팅이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380명의 소수병력으로 창설된 이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으로 6·25전쟁과 베트남전 등을 거치며 빛나는 전통과 명예를 다져왔습니다. 해병대가 나서서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고 지키지 못한 진지가 없었으며,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자랑스런 불패의 신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의 불패의 신화가 시작한 곳이 있습니다. 대진고속도로를 달려 통영 인터체인지를 지나 거제로 진입하는 신거제대교 앞 통영타워 한쪽에는 '해병대 처음 상륙한 곳'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해병대 적진상륙의 효시가 된 곳, 해병대가 처음 상륙한 곳 통영입니다.

 

 

해병대의 최초 단독상륙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은 절망에 빠져있던 조국과 국민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를 살렸으며,이 후 9월15일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서울을 수복하여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작전에서 해병대는 작전승패를 가름하는 마일봉 고지를 적보다 5분 먼저 점령하여 인해전술로 공격하는 적을 격멸하고, 통영시내의 잔적을 소탕하면서 적의 유일한 공격로인 원문고개를  조기에 탈취 확보했다. 여러차례의 공방전에서 적 대대를 격퇴하므로써 낙동강 교두보의 서측 위협을 제거하였고 유엔군 철수작전중 방어를 위한 유일한 공격 작전을 수행하여 "귀신잡는 해병"의 전통을 수립하였습니다.

 

 

'귀신잡는 해병'은 한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이자 공격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을 취재한 뉴욕 헤럴드 트리뷴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Marguerite Higgins)가 우리 해병대 활약상을 ‘귀신 잡는 해병대(They might capture even devil)’라고 소개함으로서 이 후 대한민국 해병대를 상징하는 별칭중의 하나가 된 것입니다.

 

 

전술적 요충지였던 통영시의  원문공원내에 세워진 통영지구전적비, 통영지구 전적비는 바로 그날의 격전이 벌어졌던, 통영시 무전동 951번지 원문고개 언덕 위에 세워져 있고 해마다 이곳에서는 한국 해병대의 통영지구 상륙작전 전승기념식과 추모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적진상륙의 효시가 된 곳, 북괴의 남침으로 조국의 운명이 경각에 달렸을때 실지회복의 첫 개가로 겨례와  감격을 나눈 곳!그날의 총탄은 멈추었고, 포성은 잠들었으나, 충무의 바다와 원문고개에 피어난 호국의 충혼이여! 해병혼이여! 영원하라!

 

 

 

 

▲ 원문공원에 전시되어 있는 LVT

 

원문공원의 통영지구전적비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2011년 8월 개관한 통영상륙작전기념관이 있습니다.

 

 

원문공원 내에 위치한 통영상륙작전기념관(지상 2층, 건축면적 316㎡)에는 당시 중령으로 해병부대를 진두지휘했던 김성은 장군(전 국방부장관)의 유품(遺品)과 해병대 주요장비 및 역사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광장에는 6.25전쟁 당시 해병대가 사용하던 상륙장갑차와 M-47 전차 등을 상설 전시하여 기념관을 찾은 국민들이 해병대의 용맹함과 국가의 안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안보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 통영상륙작전기념관 전경

 

 

 

통영상륙작전기념관은 6.25당시 김성은 장군과 해병대는 전 국토가 공산군에 의해 짓밟힐 위기에서 민과 군이 하나가 되어 지켜낸 구국의 현장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젊은 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미래의 값진 거름으로 삼고자 이 기념관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기념관은 300여년의 삼도수군 통제영의 정기가 고스란히 살아 있고, 이순신 장군이 한산대첩의 기적을 이뤄낸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성지로서 미래 세대에겐 나라사랑의 훌륭한 학습장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해병대의 김성은부대는 1950년 8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37일간의 전투기간동안 북괴군 제7사단을 상대로 469명을 사살하고 83명의 포로를 생포하는 전과를 올리며 한국해병대의 용맹성을 전세계에 알렸을 뿐만 아니라 작전상 후퇴만 거듭하던 국군 장병들에게는 승리의 신념을 심어 준 전투였습니다.

 

 

낙동강 방어선에서 교착 상태에 빠진 북괴군은 거제도를 점령하여 전략요충지인 마산과 진해를 봉쇄하기 위하여 적 제7사단 예하 제51연대 1개 대대(약 370명)를 통영 방면으로 진출시킵니다. 이후 약 250명의 적이 후속하여 통영 시내에는 약 600명의 적이 준동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 우리 해병대의 김성은부대는 1950년 8월 17일 18:00에 7척의 해군 함정 지원 아래 장평리 해안에 한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을 감행한 것 입니다.

 

 


1950년 8월 16일 해군참모총장은 김성은 부대로 하여금 즉시 거제도 서해안에 상륙하여 통영으로부터 거제도에 참투하려는 적을 격멸하라는 명령에 따라 2척의 LST에 병력을 분승시켜 밤 10시경 군항을 출항했던 김부대장은 이튿날 새벽 통영반도 동북방에 있는 동쪽 기슭에 이르러 자신이 세워놓은 북안에 따라 다음과 같은 행동을 취합니다.
즉 먼저 2개조의 정찰대를 운용하여 통영시가지 쪽과 거제도 서해안 쪽의 적정을 살펴본 그는 해군본부에 타전하여 작전명령의 변경을 요청했던 까닭은 불과 기백명의 적은 병력으로 거제도의 긴 서해안을 수비하는 소극적이고 불안한 대책보단 차라리 당시 통영 해상을 초계중에 있던 PC-703호를 비롯한 수척의 우리 해군함정의 지원하에 통영읍 동북단의 장평리(長坪里)에 기습적인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그 이튿날 새벽 통영시가지를 감제(瞰制)하는 시가지 동쪽의 망일봉을 선제점령하고, 일부 병력을 통영읍의 진입 길목인 원문고개로 진출시켜 적의 퇴로와 적 후속부대의 진입을 차단하는 가운데 총공격을 감행한다면 통영의 적을 독안에 든 쥐를 때려잡듯 때려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끈질기게 요청을 거듭한 끝내 마침내 작전명령의 변경을 승인 받게된 김성은 부대장은 703호 함장과의 협의를 거쳐 PC-703호와 소해정 504, 901, 302, 307호 등 해군함정의 지원하에 적으로 하여금 시가지 남쪽 해안으로 상륙하는 것처럼 가장하기위해 그 일대에 포화를 집중시키고 기습적인 상륙작전을 감행, 계획대로 그 이튿날 새벽 1개 중대를 원문고개로 진출시키는 한편 망일봉을 점령하여 한발 뒤늦게 그 봉우리로 올라오는 100여 명의 적을 요격하여 승기를 잡게되었습니다. 그날 오후 해군통제부로부터 탄약과 1개 중대의 응원병력을 지원받은 다음 그 다음날(8.19) 미명을 기해 총공격을 감행한 끝에 그날 오전 10시경 드디어 적 수중에 들어가 있던 통영 시가지를 완전 탈환하게 됩니다.

 

 

 

 

▲ 기념관 2층의 전망대

 

 

 

 

▲ 통영상륙작전기념관 야외전시장

 

 

 

 

▲ 통영 두타사 해병영혼의  집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었던 절망의 그날, 해병대는 북괴군 7개사단을 물리치는 개가를 올렸지만 그 속에는 초개처럼 목숨을 던져 산화한 19인의 해병들이 있었습니다. 끝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름 석자도 비문에 남기지 못한 상사 이근영, 하사 최영배, 하사 고재군, 하사 김동길, 하사 박현중, 하사 박병식, 하사 안경희, 하사 원강식, 하사 윤수일, 하사 김양숙, 하사 이용우, 하사 이용종, 하사 고종석, 하사 최정봉, 하사 최일봉, 상병 강용일, 일병 조원창, 일병 고성태, 일병 문상기…이들의 위페가 모셔져 있는 통영의 두타사에는 2010년 통영시 해병대전우회가 그들을 추모하는 추모시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 통영상륙작전 60주년을 맞아 통영해병전우회가 통영상륙작전 전몰해병에 바치는 비를 세웠다.

 

 

 

통영지구전적비와 기념관이 있는 원문공원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원문고개에 시민공원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충혼탑과 3·1운동 기념탑이 함께 서 있어 그 의미를 더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통영시는 2017년 4월 6.25전쟁당시 우리나라 최초의 해병대 단독 상륙작전한 용남면 장평리 전승기념비부터 원문공원 구간(약 8.4km)을 명예도로명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6·25전쟁 당시 전략요충지인 통영에서 펼쳐진 해병대 단독상륙작전의 의미를 알리고, 목숨을 바친 해병 호국 영웅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해병대상륙작전로라는 도로명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명예도로명이란 도로에 대하여 그 지역의 특성, 역사성, 업적 등을 고려하여 법적주소가 아닌 도로의 별칭을 부여한 도로명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최전방 서북 6개 전략도서부터 수도권 서측방의 관문인 김포 및 강화, 포항, 제주, 울릉도에 이르기까지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의 전 역량을 집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해병대는 과거 선배해병들이 이룩한 빛나는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변화하는 미래전의 양상과 다양한 형태의 위협에 대비한 공지기동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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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01 10:57 신고

    상구아빠가 해병대일때는 그냥 별수롭지 읺게 해병대를 생각했는데 아들 보내놓고 보니 해병대의 모든것이 궁굼하여 이곳 저곳을 뒤지게 되네요
    역사탐방을 보면서 예전에 몰랐던 역사를 알게되네요
    조만간 통영에 갈일이 있는데 원문공원에 들러보자고 해야겠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네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화이팅!!!

  2.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16:33 신고

    자랑스런 예비해병의 가족으로서 해병대의 역사를 알게되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김성은장군부대, 통영상륙작전에 관한 역사적 사실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통영에 가보게 된다면 해병대가족으로서 원문공원을 방문하고, 통영상육작전에서 숭고하게 전사하신분들께 진심어린 묵념도 드리며 자랑스런 해병대원의 가족이 되었다고 전해야겠습니다. 히긴스기자의 귀신잡는 해병소개 기사도 몹시 흥미롭습니다. 대한의 남자는 군필과 미필 그리고 해병대로 나눈다는 말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었는지 몰랐는데, 아들이 자랑스런 해병대원이 되고 싶다고 하고보니, 그동안 몰랐던 해병대의 진가를 이제 조금씩 알게되는것 같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3. 1222기 50813서유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17:13 신고

    작년여름휴가로 통영갔을때도 이토록 치열했던 역사가 있었음을 몰랐었군요. 반성합니다. 귀신잡는 해병의 어원이 되었던 장소! 2011년 세워진 기념관은 늦은감이 있는듯하기도 하여 안타깝기도 하네요. 당시 암울했던 상황에서도 목숨바쳐 싸운 모습들이 떠올라 코끝이 징합니다. 현재 우리들이 너무도 잊고 살고있는듯하여 부끄럽습니다. 유진이 때문에 많은것을 배우고 되새깁니다. 통영에 가면 꼬-옥 들려봐야겠습니다.

오랜만에 훈련소식을 들려드리는 것 같습니다!!

 

유독 더운 이번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까??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우리 해병대는 강도높은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1사단 22대대 장병들의 상륙기습훈련 모습입니다.

 

IBS를 타고 적진에 진입하여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진행하는 훈련의 현장입니다!

 

IBS를 진수시키기 위해서 배치를 붙어있는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장을 착용하고 목표지점으로 신속하게 도달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첫모습!! 듬직함이 느껴집니다.

 

 

IBS를 밀고 들어가 바다를 기동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강력한 상륙작전을 위한 부대가 존재한다는 위협만으로도 막대한 병력과 장비, 물자, 시설등을

상륙가능지역에 분산 배치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적의 전력을 분산 시킬수 밖에 없습니다.

해병대의 상륙작전은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목표지점으로 IBS를 탑승하여 기동하는 동안에도 철저한 사주경계는 이루어져야합니다.

이와 동시에 누가 IBS고 누가 사람인지 모를 위장은 필수 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우리 사진담당관도 IBS에 탑승하여 바닷물 꽤나 먹었답니다.ㅎㅎ

 

 

옆에서 본 IBS 기동의 모습입니다. 한명한명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주경계임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적지로 은밀하게 침투하지만, 적지에 도착하는 순간 정면으로 전투현장에 임하기 때문에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기동을 하고 있을 겁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옅은 연막탄의 색깔과 모래사장에 엎드려 경계 중인 해병의 모습.

실전을 방불케하는 표정까지 드러납니다. 뒤이어 도착하는 해병들이 지금 보이는 해병의

뒤를 이어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동해 올 것입니다.

 

 

 

해안에 상륙하는 상륙작전에는 후퇴란 없습니다. 해병들의 앞에는 적의 총발이 빗발을 치고

뒤로는 넓은 바다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돌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가 강한 훈련을 수행을 통한 강인한 신체와 정신력이 필요한

부분도 바로 이러한 작전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

1950년부터 수많은 전공들로 인해서 지금은 너무나 친숙하게 붙여진 이름들입니다.

앞으로도 해병대의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해병대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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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19 19:17 신고

    진짜 멋있고 강해 보입니다.
    울아들도 훈병시절이 끝나면 상륙기습훈련 하겠지요? 그런데 수영을 안 배우고 갔는데 괜찮을지 걱정이네요~~~

  3. 1212민성맘 (5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20:11 신고

    아들민성아~
    사진으로봐도 실감나네~
    진짜 귀신도 때리잡을거 같다.
    이모습이 될때까지 고생많았다
    조금만더 힘내자~
    사랑한다~~힘!!
    보고싶다~화이팅!!

  4. 2016.08.19 20:40 신고

    또 비극적인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해병분대장 얼굴에 총상으로 사망....

    고참하사가 쏘았냐?.... 선임수병이 졸병하사 쏘았냐 ?..... 북한군이 잠입해서 사살했냐 ?....... 순찰중에 동초근무자가 오발사고이냐 ?.....

    해병분대장은 군대생활 몇년이나했나 ????......그것이 알고싶다... 총상에 이유는??? 역마살은 분명한데... *(^^)*

    PS,,해병대 가족 부모님들은 항상 아들.딸 해병대에 보내시고,,, 안부 자주들 연락하세요,,,,,,, 면회가셔서 맛좋은것도 맛들보시고....

    연평도.백령도 특산물 꽃게.... 김포.강화도 장어구이.꽃게.밴뎅이회..... 포항 꽈메기,,,

  5. 1213기 이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20:47 신고

    1213 이재훈아빠
    2016.08.19 20:50
    훈아 오늘도 교육잘받고 했나
    하루하루 모든게 다르지만 최선을 다해라 아빠가 응원할게 화이팅

  6. 2016.08.20 00:49 신고

    자살하는 자가,,,, 총을 얼굴에 데고 자기얼굴에 쏜다는것은.... 심리학적으로도 생각할수없는데... 자기 면상에 총을난사????

    저격수가 얼굴을 쏘는것은 가능하하지만,,, 본인이 본인 얼굴에 총으로 쏜다는것은 결백함을 주장하다가 상대가 믿지않아서 극단적인 분노에서나 가능할까????..... 자살하려는자가 얼굴에 쏜다는것은 심리학적으로 가능하지않고,,,,,, 저격수들이 근접거리에서 얼굴을 전문적으로 쏘는 얼굴 타켓인데,,,,, 연평도 해병분대장 죽음은,,,, 의문사다.... 나도 해병분대장으로 44개월 근무한 심리전학에 도통한 나다 ?*(^^)*....연평도 해병분대장죽음은.... 북한군 저격수가 침투해서 저격했거나,,, 또는.. 고참들과 선임수병들에 행동에 악습에서 나올수있다,,,, 나는 70년대에 해병분대장으로 각종 구타.폭력.착취.누명에..... 몸소 체험해서 해병대 악습을 잘안다?*(^-^)*...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사건 현장에 가서 직접 수사해보면 답이 나올것이다.... 왜 해병대에서는 전통속에 양아치철학이 역마살짓들을 잘한다,,,, 악습에 악행을 해병대전통으로 말하는 입빨꾼들 해병철학,,, 양아치철학으로 해병철학을 강조한다,,,,,, 마이카시대 한국경제에 양아치 해병철학을 버립시다,,,, 미국군대처럼 설복적으로 생활하자....

  7. 2016.08.20 01:02 신고

    순찰하사 해병분대장... 얼굴에 치명상....... 혹시 북한군 저격수 특수부대가 연평도에 침투했는지,,,, 부대주변과 연평도를 저격수들이 침투해서 위장하고 숨어있는지,,, 포인터 작전으로 철저하게 수색정찰해봐야???????? 북한군 저격수가 침투했는지,,,,

  8. 1212 3863경성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07:40 신고

    참 해병대 멋있습니다~~~
    우리 병아리해병대는 지금 훈련중일것 같은데...
    앞으로 점점 발전하겠죠^^
    벌써 5주차가 끝나네
    시간은 흐르니까... 거기 시간은 더디겠지만
    마무리 잘하고 보자^^

  9. 2016.08.20 07:5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8.20 09:12 신고

    < 참고>북한군 저격수들이 소유한것은... 아마도 드라고노프 유효사거리 800~1200야드....
    전문저격수라면,,,, 500 야드 미만은 머리통을 충분이 저격할수있다,,,, 백발백중으로,,,

    북한군 전문저격수가 위장을하면서 인내심으로 한다면 모든지 할수있다.... 쟝박혀숨어서 저격하면 해병대들은 모른다,,,, 바보들에 행진...

    연평도나 백령도에 북한군 저격수들이 20명식만 침투공작하면,,, 모든 해병대 중대는 허수아비로 만들수있다.... *(^^)*믿거나 말거나 ?*^^*

    PS. 백령도.연평도및 도서지역 섬들,,, 북한군 특수저격수부대 100명 2명1조로 구역구역 섬에 배치시키면,,, 해병대들은 머리통도 내밀수없는,,, 화선망 저격수탄알로 섬들을 고립시킬수있다... 특수저격수로 포인터 작전을한다면,,,,

    해병대는 제대로 특수 저격수부대가 미국식으로 장비및 소총들을 보유해야되는데.... 특수 저격수란... 400야드 미만은 눈알을 명중시키는 특수 저격수들을 말하는것이다...

  11. 2016.08.20 09:37 신고

    60~70년도에... 한국군에 특수 저격부대가 각군 사단별로 있었다면,,,, 북한군 무장공비들을 침투못하게할수도있었다,,,
    휴전선 동부전선.중부전선.서부전선및 도서지방에... 각군별로 산악훈련겸,, 잠복훈련이면서 실제상황으로 무장시켜서
    산악지방에 팀조별로 배치시키는 훈련이면서 실제상황으로 산악지방에서 매복시키는 훈련겸. 군복무하는식으로,,, 기간별로 임무교시키면서..

    60~70년도에 충분히할수있는 군대작전들이었다,,,, 감히 무장공비들도 남한에 산악지역을 무서워하는 공비들이었을텐데....예산도별로안드는 국방력이었는데... 사명.임무수행법 군대아니냐..

  12. 2016.08.20 09:49 신고

    한국군 북파공작원이 북한에가면 숨을곳이없다... 민둥산뿐이라서... 그러나 북한군 무장공비들이 남한에오면,,, 산들은 정글이라서 베트남전쟁식으로,,, 숨기도좋다.... 사고뭉치짓들을 곳곳에서 신나게 할수있는 남한땅 산들이다... 베트콩식으로 무장공비들이 남한 산들에 곳곳에 준동하면,,,
    남한 국민들은 완전고립된다.....한국군은 16년전부터 말을해줬지만,,, 각군에 미국식으로 전문 저격수를 양성해서... 국방비를 줄여라..
    저격수가 많으면,,, 국방비를 줄일수있다,,,

  13. 2016.08.20 10:39 신고

    듬직한 해병대 파이팅!!
    짱멋져요

  14.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15:47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해병대~

    새내기 우리 아들 오늘도 파이팅~♡

  15. 1213기 2242 훈병 은형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21:43 신고

    IBS대대 군요 엄청난 폭염속에도 나라를 위해 선봉군으로서 훈련을 받는 22대대 장병 여러분 무사히 훈련 마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덕택에 국민들은 편안히 잘지내고 있습니다
    피~~일 승

  16. 2016.08.21 10:19 신고

    멋집니다~^^ 수고하셨어요~^^&

  17. 2016.08.23 22:55 신고

    보고싶은 아들. 폭염속에서 하루 잘 보내고 지금쯤이면 자고 있겠지. 어디가서나 잘 적응하니끼 걱정은 많이 안한다만
    그래도 아직은 애라서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낼일도 덥다고 하니 물 많이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라
    사랑한다 경원아.. . . . .

  18. 1213기20338성하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3:29 신고

    나라를 위해 젊음을 희생하는 해병대의 모습 이름답습니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 그러나 누구나 할수 없는 자랑스런 해병대 모습입니다.

  19. 1213기 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07:52 신고

    멋지고 장하십니다~ 파이팅입니다!!!

  20. 2016.08.29 16:41 신고

    역시 귀신잡는 해병이에요

    항상 고생이 많으세요

    해병 화이팅 !!!!!!!!!!!!!!!!!!!!

전역을 앞둔 해병대 병장이 훈련에 참가하려고 전역을 열흘 미뤄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해병대 2사단 83대대 소속 양혁준 병장입니다.

낙엽 떨어지는 것도 조심한다는 말년 병장이라면 전역 직전에 예정된 힘든 훈련을

휴가를 내서라도 피했을 법한데 역시 해병대~!!

 

양혁준 병장의 전역 예정일은 원래 6월 29일 이였지만,

한·미연합 해안양륙 군수지원 훈련이 끝나는 7월 9일 전역하기로 하였습니다.

 

양혁준 병장을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15-8번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글  /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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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18 신고

    요즘 어딜가든 뭐하는날이든 우리 준영이 생각뿐이야
    일할때는 생각할 틈이 별로없겠지만
    자기전에도! 8월 6일 목요일이 얼릉왔음 좋겠다
    우리 준영이만나러가게~~

  3.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19 신고

    내가 소개해준 친구들 만났으려나? 궁금하다 ㅎㅎ

  4.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19 신고

    우리 준영이 귀신 무서워해서 공포영화도 안보는데
    귀신잡는 해병대를 가다니
    해병대갔으니깐 이제 귀신 무서워하면안된다!
    제대해서 나 지켜줘야해~

  5.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0 신고

    멋진 해병이되서 돌아온다는 말 잘지킬자신있지?
    한눈팔지말고 나만바라보고
    또 멋진 해병, 멋진 남자 되서 돌아오길바래!

  6.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1 신고

    매일 훈련도 받으니까 몸도 좋아지겠지?
    운동도 열심히하고 편지도 틈만나면쓰고 그래야해~
    동기들이랑도 즐겁게 군생활하고!
    밥도 편식하지말고! 골고루 남기지말고 먹고!
    잠도 잘자고!
    기상도 잘해서 혼나는일없게!
    군대는 시간이 철저하니까!!

  7.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2 신고

    나도 이제 헬스장알아볼까 생각중이야
    헬스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지~
    돈많이벌어둘게!
    준영이 휴가나오면 맛있는것도 많이 사먹고~
    좋은 곳으로 여행도가고 그러자! 사랑해~

  8.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3 신고

    준영이 원래 놀이기구도 잘 못탔었는데 겁없는 나덕분에 이젠 잘타잖아
    준영이랑 롯데월드도 애버랜드도 케리비안베이도 다 얼릉가고싶다
    갔던데지만 또 가고싶어 ㅎㅎ
    우리 군복입고갈까~?ㅎㅎ

  9.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3 신고

    준영이가 그랬었잖아 군복입고 나 찾아오면 쪽팔려하지말라고
    전혀 안쪽팔리고 오히려 자랑스러워
    나라를 든든히 지키고있는 해병이니깐!
    그러니까 얼릉 군복입고 나보러왔음 좋겠다!

  10.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4 신고

    동기들이랑 서든얘기도하고 롤얘기도하고 쇼미더머니얘기도하고 웹툰에대해서도 드라마에대해서도 여자친구에대해서도 다 즐겁게 얘기하겠지?ㅎㅎ
    동기들이랑 사이좋게지내! 동기들중에 힘들어하는사람있으면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힘도되어주고!
    준영이는 착하고 멋있으니깐 내가 굳이 말안해도 분명 잘할거야! 그래도 우리 준영이 제일 화이팅!!

  11.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5 신고

    여기에 댓글다는 사람들볼때마다 내가 준영이한테 소홀한편이구나라고느끼면서 항상 더 열심히하고 잘해야겠단생각이들어
    댓글다는게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많은것을 항상 배우는거같아!
    더 잘할게 사랑해~

  12.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6 신고

    우리 준영이 돈까스 되게좋아하는데
    거기에서 돈까스는 나오려나? 안나오려나? 나왔음좋겠다 매일은아니여도 아주 가끔이라도!!

  13.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7 신고

    내가 아직 군대지식이랑 해병지식에대해선 아직 많이 모자르지만
    매일 찾아보면서 배우고있어! 우리 준영이한테 걸맞는 멋진 여자친구가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14.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7 신고

    내가 아직 군대지식이랑 해병지식에대해선 아직 많이 모자르지만
    매일 찾아보면서 배우고있어! 우리 준영이한테 걸맞는 멋진 여자친구가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15.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7 신고

    아무래도 매일 일하니깐 댓글다는거 잊어버릴때가 정말 많아
    그러곤 후회하고 또 후회하지
    앞으로 더 열심히할게요!! 그러니까 나 많이 예뻐해줘야해~

  16.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3:28 신고

    준영이 제대하면 나 블로그마켓하기로했잖아 얼릉 제대해서 같이 블로그마켓하면서
    일도하고 데이트도하고 즐겁게 연애했음좋겠다!

  17. 2015.07.16 22:01 신고

    정말 멋진 양혁준 병장 이네요
    해병대에 지원한동기도 가슴찡한데 전여가지 미려가며 훈련에 참가한 양혁준 병장께 어머니들만이 줄수있는 마음의 훈장을 달아 주고 싶네요
    양혁준병장님 당신은 진정한 해벼미십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필~~~~~~~~~~승

  18. 2015.07.16 22:04 신고

    양준혁부모님은 어떤분이실까 궁금합니다
    당신들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드님을 가지셨군요 부럽습니다~~^^♡

  19. 2015.07.16 22:10 신고

    전역 까지 미뤄가며 훈련에 참가하는 그런 정신력 울훈병이 아들에게도 있어주길~
    또 수료후에 실무에서는 양혁준병장같은 선임을 만날수 있는 행운이 있어주 두손 모아 기도 해봅니다

  20. 2015.07.22 16:40 신고

    양혁준 병장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21. 2015.08.04 10:27 신고

    양혁준 병장님!
    얼마나 손꼽아 전역을 기다렸을까요?
    시작도 멋지지만 마무리가 더 멋집니다.
    언제나 그 마음 간직하여 앞날에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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