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5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을 통해서

1225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5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국가전략기동부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일원으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5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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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8 정성현 맘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9 10:56 신고

    1225기수 수료식 축하하고 실무에 가서도 적응 잘 하고 늘 건승하기를 빕니다.
    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 2017.09.29 11:01 신고

    1225기의 영광스런 수료식을 축하축하합니다~!!!

  3. 2017.09.29 13:51 신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수료한 1225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끝까지 화이팅하길 바란다아들들 !
    멋진 아들 사랑해 화이팅!!!

  4. 2017.09.29 15:20 신고

    수료식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1225기 극기주를 넘어선 멋남들!!!
    훌륭한 해병으로 승리하세요!!!

  5. 2017.09.29 15:44 신고

    1225기수료는정말감동이였습니다
    7주간의극한훈련마치고만나는아들의모습은말로표현이안될만큼멋지고자랑스러웠어요모두고생했고값진인생을얻었습니다
    그동안훈련단에서애쓰신모든훈련단장님비롯교관님들감사드려요
    마린보이~잊지못할겁니다
    훈병옆에서늘함께하시며소식전해주셔서너무감사했습니다
    1225기너무멋지고대단했고대단합니다앞으로실무지에서도모두건강하게잘해내리라믿고응원합니다
    우리아들수고했어~1225기최성배화이팅
    모두건강하시고행운을기도합니다()
    마린보이감사합니다^^

  6. 2017.09.29 17:51 신고

    세월 가는건 순식간 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군생활 잘할겁니다...

  7. 2017.09.29 19:58 신고

    멋진 아들들?
    수료식을 보니 울컥 합니다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또한번의 행사를 치르셨네요
    수고들 하셨고 남은 부대생활 화이팅입니다

  8. 2017.09.29 21:16 신고

    와~~~
    1225 선임님들 정말 수고많으셧구요..
    선임들 부모님께서도 맘고생 수고하셧어요ㅠ
    넘넘 멋집니다^^
    저도 11월 2일의 감동이 기다려지네요~~
    사진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이 흐르네여ㅠ
    축하드립니다~~
    더 멋진 군생활로 진정한 해병인으로 거듭나시길... 건강지키세요 1225 선임님들!!

  9. 20503 이종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9 22:35 신고

    1225기 수료식은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
    훈련 단장님,교관님.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7주만에 만난 아들은 몰라보게
    의젓하고 씩씩한 진짜 사나이가
    되어 있었고,1225기 앞으로 실무에서도
    잘해내리라 믿으며 건승하기를 빕니다~~*
    2017년 9월28일 AM10:30
    1225기 수료식!!!!
    잊지못할 감동의 수료식 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0. 2017.09.30 00:04 신고

    수료식에 가는 동안 얼마나 설레이던지.
    도착하니 마음이 노이고~
    우리아들들 입장할때 심장이얼마나 뛰던지 울컥 눈물까지 나더군요 ~~
    그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멋진해병이된우리 아들 😚
    그순간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
    1225기 화이팅 입니다 ~~^^

  11. 2017.09.30 13:23 신고

    1225기 모든 아들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ᆢ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아주 씩씩하게 7주간의 훈련을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받고 영광의 수료식까지 ~ 눈물도 많이흘렸고 포기하고싶은 순간도 많았을텐데 끝까지 참아내서 이렇게 수료식까지~~~정말 정말 고생많았고 ᆢ울아들들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서 자대배치받고 또다른 시작을 하게되었구나ᆢ 7주간 훈련을 이겨냈으니 앞으로의 군 생활도 문제없을거야~~아들들ᆢ 홧팅ᆢ고생했어~~~ᆢ사랑해 아들~~^♡♡♡

  12. 2017.09.30 21:34 신고

    감동스럽네요 눈물나고요. 1225기 수료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13. 1226기 김승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30 21:54 신고

    넘 감동입니다~ 1225기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아들도 곧 만나겠죠?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4. 2017.10.01 04:36 신고

    🌟높고 파아란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해병대 1225기의 빛나는 수료식은
    세상에 단 한번 밖에 볼수 🌟없는
    보석보다 빛나는 순간들 이였습니다.
    수백명의 해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입장하는데...기쁜맘 가득 가족들의
    🌟힘찬 박수와 함성... 아직도...
    귓전에 쟁쟁 합니다.....
    애국가 1절~4절까지 제창 할때도
    그토록 뜻을 깊이 새기며 불렀엇던
    때는 없엇던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아직도 영상과 사진보면서
    그날의 행복했엇던 광경을 느낍니다.
    행사 끝으로 가족들이 아들을 향하여
    돌진 하는데🌟 만나는 순간 ...뭐라...
    말이...필요 없습니다.(((눈물바다)))
    한마디로 확실하게 완성된 인격체와
    각잡힌 멋진모습은 정말 듬직햇고🌟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필승!🔊
    가족들 앞에서 외치는 모습또한 짱!
    🌟빨간명찰 수료과정 동안 애써주신
    교육관님들께 어찌도 감사 하던지
    해병대는 강훈련을 통하여 체력향상과
    강한 정신력을키워 참된인간의 본질을
    바로잡아 혼자가 아닌 동기와 함께살아
    생존할수있는 방법을 반복 습득하여🌟
    만들어 주는 이나라에 최고 해병대임을
    한번더 실감 했습니다.(((필~승!!)))
    수료식을 모두🌟마치고 점심식사
    타임땐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 했지만
    막상 단련된 소식으로 많이 먹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가족들과 자유롭게
    보냈엇던 행복한 시간들 좋았습니다
    이제는 교육과정 지나 각자 실무지에
    가서도🌟씩씩하게 맡은바 충실하여
    이나라의 안전과 가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되어 최선을 다하여🌟
    충실한 해병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간절한 맘모아 기원 드립니다.
    👊1225기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1226기 훈병들과 가족들모두 화이팅!
    아들은 약하지 않습니다.강건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씩씩하게 잘 극복하여
    빛나는 수료식의 기쁨 곧 만날겁니다.
    가족분들 께서도 힘내시고 응원의
    기도와 편지 많이많이 보내주셔요.
    유일한 충전 밧데리가 됩니다.
    교육관님들께 믿고 맏기시면 훗날
    정말이지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은
    태어날때 기쁨보다 배로 기쁠겁니다.
    아들의멋진 해병대모습 기대하십시오!
    📮화이팅!~화이팅!~화이팅!!!📮

    😊 해병대 가족 여러분~😊
    추석 명절 연휴 안전운행 하시고
    온가족 평화롭고 풍요로운 행복한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유념 하십시오!

    👍날아라~마린보이~화이팅~!!!👍

    🌎우리는 무 적 해 병~필승~!!!🌎











  15. 2017.10.07 18:41 신고

    1225기 맞선임들의 수료식 사진을 보고 있으니 부럽고 가슴이 설레네요..
    곧 우리 아들들도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 날 보게 되겠지요...
    넘 보고 싶고 그리운 아들~~~~
    1225기 선임들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16.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12:42 신고

    1225기 수료를 축하합니다.
    영상보니 아직도 눈물이 나는것은 다같은 마음일것입니다.
    실무에 나가있는 1225기 해병이들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들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17. 2017.10.17 20:54 신고

    가슴이 뛴다 퉁퉁퉁!!!
    사랑하는아들...하루종일 빈이 동영상만보고있었어..엄마두 참..
    빈아 엄만 빈이가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온동네자랑다하고^^
    잘이겨내고 잘커서 만나리라는기대에
    7주를하루같이 기다릴께
    보고싶다 내아들
    사랑해
    사랑해

  18. 2017.10.30 14:25 신고

    감격스럽고 모두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한달후 우리 아들의 수료식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서울수복의 결정적 전투, 104고지 연희고지전투  

 

9월 28일은 서울수복 제67주년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서울을 탈환하고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결정적 기여를 한 전투가 바로 해병대의 104고지 전투이다.

 

▲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는 1982년 9월 28일 해병대사령부가 서울 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함으로서 상승 해병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산100-1번지에 건립하였었다.

 

 

9월15일 인천 상륙작전에 성공한 해병대는 곧바로 인천을 장악한 후 경인가도를 따라 서울을 향한 진격을 시작하여 9월17일 부평, 9월19일 소사 및 영등포, 9월 21일에 김포 및 강화도에 진입하여 공격기세를 살려서 적을 격파하고 서울을 향한 진격에 박차를 가하였다. 

 
한국 해병대(대령 신현준)는 9월10일 00:30경 수색을 무혈점령 후 104고지 선까지의 진출 시도했다. 한국 해병 제1대대(소령 고길훈)는 중앙을 담당했고  미 해병 제5연대 1대대(중령 뉴턴) 가 우측, 미 해병 제5연대 3대대(중령 타플렛)가 좌측 담당으로 편성된 공격부대는  9월 21일 14:00 공격을 개시하여  9월 21일 18:30 한국 해병 제1대대가 104고지를  완전 장악했고  9월 22일 04:00경 적의 역습을 받았으나  당일 07:00경 치열한 백병전 끝에 적들의 역습을 격퇴했다.

 

 

이후 이어진 연희고지 전투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고지(66고지)에서 북한군 제25여단 및 제78독립연대의 최후방어선을 미 해병 제1사단 5연대와 한국 해병 제1대대가 격파한 전투이다.
 

104고지를 점령한 한국 해병대의 제1대대는 중앙에서 연희고지를 향해 진격의 기세를 멈추지 않았다. 좌측의 미 해병 제5연대 3대대는 29고지(안산)를 목표로 우측의 미 해병 제1대대는 철로를 횡단하여 서교동의 105고지를 목표로 하여 각각 공격을 강행하게 되었다.

당시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적의 강력한 방어진지가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 고지 일대의 지형은 서울 북쪽의 338고지 (인왕산)에서 남서로 295고지가 있으며 이 고지 남동쪽에 3개의 105고지와 연희고지를 중심으로 한 좌우 전후에는 나지막한 능선을 이루었으며 또 이화여대에서 아현동으로 뻗은 일련의 능선은 마치 활 모양의 지형을 형성하고 있었다.

적은 예측한대로 338고지와 105고지에 이르는 일련의 능선상에 주저항선을 형성하고 총력을 집중하여 방어하면서 결코 서울을 아군의 손에 넘기지 않으려고 발악하였으나 07시 20분 공격을 개시하여 23일 한국 해병대 제1대대와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와 임무 교대 후 104고지 집결 부대정비 실시했고 24일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가 연희고지를 점령했다.

이렇게 한국 해병대는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수도 서울탈환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시가지 전투를 전개한 끝에 9월 27일 06:10,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90일 동안 적의 점령 아래 있었던 서울을 탈환하고 9월 29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환도식을 거행하게 된 것이다.

 

 

지난 9월 23일에는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에 앞서 서울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한 104고지 전투 추모식이 있었다.

 

 

 

 

 

 

 

 

 

 

 

 

 

조국을 위해 산화한 피우지 못한 꽃봉오리여

암흑의 적막을 걷으시고 서광의 한눈물을 여셨네

 

태극기는 중앙청에 다시 휘날리고

비둘기는  남산위에 평화로이 날으니

아 - 그날  감격의 눈물은 흐르고 초목도 흐느꼈으니

장하도다

호국의 영령이여 젊은 해병의 혼이여

 

한 많은 역사의 사연을 잊으시고 고이 잠드소서

평안히 쉬옵소서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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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1 08:52 신고

    1959년 즈음.... 나는 해병 104고지에서 어린이 시절때,,,,,,, 배고프던 한국경제에,,,104고지 정상에올라서 칡뿌리 캐려고 칡을찾고,,, 친구들과 놀고했다..
    이 104고지에 정상에서 남쪽 서쪽을 바라보면,,,, 전망대 OP 역활을 하기좋은 산이었다.... 나는 산정상에서... 소년 해병대가 되어서.... 쟝돌을 슈류탄으로 생각하면서... 슈류탄을 산아래로 친구들과 던지면서...괴뢰군들이 도망간다고 친구들과 외치면서 놀던곳이다....모래내 아파트단지 중앙쯤에 우리집도 있었다.... 104고지 정상10미터전에 큰바위가 있었는데,,,바위밑에 해병대 기념비 작은것이 있었는데... 아마 그자리가... 해병대들이 숨어서 정상공격을하면서...해병대전사한 자리같기도했다,,,, 어는날엔가 그 기념비 동판에 꽃다발을 놓고간 흔적도 보았다,,, 아마 6.25때 같이 공격한 해병대...전사자에 제사를 생존자 가 찾아와서 꽃다발을 놓고간 흔적을 보기도했다,,,,,, 아마 정상에서보면 바위뒤에서... 해병대가 전사했을것도같은 나의 어린이시절에 기억들이다,,,,
    그리고 내가 젊은청년이되어서,,, 해병대에 입대했는데,,,,, 70년대 해병대 훈련과..군기가.... 지금생각하면,, 공산당이 행하던식으로 해병대 군기쎘다...
    유신정책이니 뭐니 나는모르게 해병대생활했지만,,, 증말 그때 해병대는 춥고.배고프고.졸리며...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 너무 쎄게 군기로 휘들렀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애국심이강한 어린이였는데,,,, 해병대 자원입대해서 월남전 참전하려다,,,미군과 한국군 철수로 월남엔 못갔다....

    그런데 애국자인 나는.... 해병대에서 군기란 명에.... 군기가 너무나 혹독해서... 선배들이 애국자라고해도,,, 애국자인 나에게 해병대 악습과 악행에 질렸다

    같은 해병대이고,,,같은 애국자인데,,,,,, 춥고.배고프고.졸리고..구타.폭력.착취.누명에 해병대에서 질렸버렸다....같은 전우가 무슨선배대우받으려고...후배들을 못살게 구는 군기에 악행들.......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난다... 해병대가 해병대에게 못된짓을 행하는짓들 지금도 해병대 수수께끼로 생각해본다????,,,,,,

  2. 2017.10.12 11:05 신고

    혹시 나의 전생은,,,,, 미군이 아니면...한국해병대 출신에... 혼인지 모르겠다,,,,,

    나는 25년이란 세월을,,, 형이키워서 그런지,,,, 어쨌튼 수준이있게 생활하면서.... 학창시절엔.. 한국영화보단 미국영화 즐겨보았다...

    어려서부터 미국물먹고 살아왔다,,,, 후진국이던 한국경제에도... 형밑에서 살아온 나는... 화장실 휴지도 미국화장지를 사용하는 생활이었다..

    테레비도 있었고...그시대 경제상황으로 봐서는,, 중류층생활에 하루 반찬값으로 만원미만에 정도로 생활했고,,, 한마디로 잘살았다고할까...

    잘먹고,.,, 토요일마다 삽겹살고기와 불고기로 항상 오직 식구들끼리 오붓한 생활을하면서,,,,생활하면서,,, 공기총을 소유하고서 고양군일때로 사냥도 매주 일요일마다 다니면서,,,, 새구이도 많이먹고살았다..... 초등학교시절때,, 모래내 집에서 신촌 노고산에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요일이나,, 방학때면.. 모래내에서 연희동에서,,,항상 해병 104고지를오르면서,,, 어린시절을보냈다,,,지금은 주택들이 꽉차서있지만...

    나의 기억엔 50년대 104고지 농촌지역 연희동과 모래내로 생각하는 추억속에 오늘날도 바라보면 눈앞에 50년대 산으로 보인다,,,,

    작은 소나무들이 심어지고,,, 돌도많고,,, 벌건흙들이 있던곳,,,,,, 내가 14년만에 한국여행가서... 89년도에,,, 먼저올라가본곳이..

    성산회관 뒷길로 골목길로 해서.... 해병 104고지 기념비에올라서 사진도 찍고,,, 어린시절을 회상해보았다,,,,

    이제는 나이도 그렇고,,, 바로 해병104고지 근처에 처가댁이있어서,,,, 고국방문때는 운전하면서 매일 눈동자가 해병104고지를바라보면서,,,다닌다

    주택단지에 가려진 해병104고지,,, 세월속에 묻쳐진 해병104고지,,,,틈새에 지금 기념비만이 마음을 달래준다....

    새로운 해병대... 마이카시대에.... 해병대 전통속에 양아치철학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짓...왕따란것을 없애야된다,,,,,

    애국자가 애국자를 악행.악습으로,,,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굴던...해병대 내무생활에 양아치철학을 없어지기를 항상 바란다,,,,,

  3. 2017.10.12 11:30 신고

    1959년쯤.. 해병 104고지 동판에 기념비가,,,, 정상 해병104고지 9부능선에 정상에서 동쪽 10여미터 쯤에,,, 긴바위가 있었는데...

    정상에서볼때... 바위뒤에 소나무 5~6그릇이 10년생정도 있었고..소나무에가려서 땅에묻있던 기념비?가 잘보이지않게 소나무가려져있었다....

    동판인가 돌석판(기억 나지않음)...... 그리고 이쁜꽃다발이 있었던 기억에,,, 내가 볼때...몇시간전에 누군가 다녀간 흔적이있었다,,,

    그당시에 약간은 겁이났다,,,, 이산을 우리외에 올라올 이유가없는곳인데,,,,,, 산도높고 그당시엔.....나는 산아래를보면서 사람을찾아보았지만 안보였다...

    전투중에,,, 이바위밑에 해병대들이 숨어서...정상 10여메타 남겨두고서... 치혈한 전투로,,, 정상탈한을 앞두고 교전했을것이고... 북쪽 산비탈은 절벽수준에 내리막길로 북한군은 퇴각했을것같다,,,또는 바위뒤에 숨어서 전투하던 해병대는... 전사자나 부상자도 있을것같은,,, 엄폐와 음폐하기좋은 바위가있었다...

    산정상에는 나무들이 하나도없었다,,, 아마 해병대가 이 104고지 점령할때,,, 엄청나게 힘든 상황이었을것같다,,,, 괴뢰군이 슈류탄던지는것도아니고,,, 그냥 놔도 슈류탄은 아래로 잘굴러가서.. 계곡에 숨어있을 해병대들에,,, 위협을 받았을것같은 지형이었다,,,, 1메터도 안되는 작은소나무들이 드믄드믄,,,,,

  4. 2017.10.12 11:40 신고

    해병 104고지를 내가 올라간 이유는... 50년대이면,,, 어린이들은 먹을 군것질이 없을때라서......

    사춘형과 그산에 칡뿌리가 많다고 알려줘서,,,, 어린이 나는 어린이 사춘형따라서... 칡뿌리 캐로 올라가서... 산정산에가서... 히말라야 정상 오른것처럼,,,

    사방으로 돌아보면서,,,,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지평선 서울,,,, 그시절에 추억은.... 전형적인 농촌으로 사방을 보았다,,,,

  5. 2017.10.12 12:12 신고

    71년도 8월에 해병대 하사관에 입대해서... 월남가려고 했는데,,, 해병대하사관 임관 18일 남았을때... 해병대가 월남에서 철수하는바람에,,,, 월남에 갈수없었다,,,,, 이때 훈련마치고 김포 2여단으로 배치받았어... 중대에 배치받아서... 생활중에,,,, 몇개월후에,,,,,

    어느날,,, 느닷없이,,, 전포대장이 작전하사와 이야기들하던데...... 지나가는 나를 전포대장(중위)가 나에게,,,, 해병학교 추천해줄테니 해병학교에 갈생각없냐고......

    이때 하사관교육을 마친지 몇개월안되었는데,,,, 훈련받을생각하면 끔찍해서...안간다고했는데,,,,,,,,,,,,,,,,,,이것이 오늘날도 후회해본다????

    이때에 추천해준다면 해병학교갈수도있었는데,,,,,,,,,,,,지금생각하면 무조건 가야했는데....왜냐하면....

    내가 이때에 해병학교를 수료해서..... 장교로 생활을했다면.... 장담컨데,,,,,,,,, 해병대 사령관은 분명히 했을것같다 ?*(^-^)*....

    내가 해병대 하사관을 생활하면서,,,,,,,,,,, 믿을수있는 사람들을 절대적 만날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모두 내눈엔 신용불량자만 보였다,,,,,

    그때 나에 전포대장의 말대로 따르고..... 해병대생활을 전포대장만 믿고서.... 해병대장교생활을했다면,,,,, 알찬것을 배우면서... 나는,,분명히 해병대사령관을 할수있는 자신이 생겼을것이다 ?....... *(^-^)*내가 령관급정도를 올라간다면,,,,,, 청와대... 전두환대통령이나.. 노태우대통령들이 대통령을했다면....

    단독으로 아무도모르게 청와대로 찾아가서..... 군복을 벗던지,,, 장군진급을 자초지종??????,,,,, 불만들은 보고했을건데.....

    첫재로,,, 요구할것은... 해병대를 공군과같이,,,동등한 3끼 식사를 보급해달라고.. 요구했을것이다,,,,

    이요구를 안받아준다면,,,,,,,,,,,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돈이나 열심히 벌었을것같다.................

    해병대 하사관이라서 그랬지,,, 장교였다면,, 73년경 공군기지으로 위탁교육마치고 청와대로 가서... 박정희대통령을 독대시켜달라고 청와대로 직행했을것이다..

    독대해준다면.. 해병대 3끼식사를 공군과같은... 쌀80% 보리20% 및,,,, 부식도 공군같은것과 자유배식을 요구했을것이다..

    나의 해병대 생활중에,,,,, 그때 그사람,,, 해병중위 전포대장의 말따라서... 행해야되었을,,, 나의 해병대생활..........

    꼴통들이 너무많아서.. 해병대생활중에서.... 믿을사람이없었다,,,,,, 전포대장의 추천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왜 나는 싫다고했는지...

    해병학교를 수료하교 장교생활했다면,,, 보다 수준있는 사회생활속에서..... 어쩌면 ???? 해병대사령관도 할수있는 충분한 능력을 발휘했을텐데.....

    나의 일생중에서..... 그당시 해병중위 전포대장의 말을 따라서 행했었다면,,,,, 대통령도 했을지도 ?*(^^)* 하늘은 지금d(^-^)b










  6. 2017.10.14 01:08 신고

    해병대 사령관님앞..........

    해병대 부사관들을,,,,, 매년 보수교육으로,,,,, 할일없이 지내는 해병분대장들에게,,,,

    의무적으로 컴퓨터를 교육시켜야...... 음주운전및 음주를 하지못하게...해병대 분대장들을 앞닐을 챙겨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일없이 분대장들 술들마시는 고참들을,,,, 술꾼들을 전역시켜야된다,,,, 백령도 음주교통사고보니... 한심한 고참하사다,,, 저런식으로 술마시면???

    방향포경,,, 숫치를 읽기 힘들어질텐데,,,, 술마시면 눈시야가 나빠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해병대 하사들 70년대에 술중독자들이었다...

    허구헌날 밤낮없이 술마시던,,,, 고참들 하루,,,,,,, 말단 쫄병하사나는,,,, 정신적으로 보기만해도,,, 구타.폭력생각만 나는 하루다,,,,술폭력행하던 70년대고참들,,

  7. 2017.11.02 08:05 신고

    조용한 해병대 ???????????............... 각종사고 안전사고나. 구타.폭력사고 착취......이런짓들을 하지않나. 너무 뉴스에 나지않고,,,
    해병대가 이상하게 조용하다???????????? 혹시 각종사고를 숨기고 있는것은 아니겠지,,,,,,,,,,,,,,*(^^)*

    조용한 해병대......... 그렇다면. 조용할때. 해병대 3끼 식사가. 규정량인지 확인할 필요가있다,,,,,,,,, 식량도둑들은 없는지 기름도둑은 없는지?????

    해병대는 매달 한번식 검열을 받아야된다,,,,,,,,, 보급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들해야된다,,,,,,,,,,

  8. 2017.11.02 08:15 신고

    청와대는 나같은 특검단으로 채용해야......... 해병대 구석 구석..먼지털로 다닐텐데......

    철저한 해병대 검사로,,,, 해병대수병 여론도 수렴하면서???????????........ 철통같은 해병대 검색으로,,,, 나가자 해병대...무적해병...

    철저한 여론을 각계급별로 애로사항들 수사하듯이. 수병 분대장들,,,, 어느날 어느때. 비밀리에 만나서. 정보를 입수해서.... 각종해병대 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대통령한테 보고하면서..... 국방부장관에.... 해병대위해서 주문?????을한다........ 무엇을 잘못된것들 즉시 시정하게........

    청와대 특검단이라면,,,, 해병대만 철저하게 관리하나 보고한다..... 발끝부터 머리털까지... 감시한다?????????? 해병대 자격없는자들은 한달이내로 옷벗긴다,,,, 하사이상 사령관까지,,,,,

    PS...새로운 해병대 깡다구 악으로 행하는 해병대가아닌,,,, 지혜로운 해병대로,,,, 솔선수범 자동으로 애국심정신으로 행하는 해병대로,,,,,

    구닥다리 깡다구 악은...현대전에 기관총에 맛을보는 행동이다.... 지혜로운 해병대에 장비운영으로,,

  9. 2017.11.28 20:04 신고

    내가 어린이시절에 해병104고지에서 놀때에,,,,,전사한 해병대용사의 해병혼들이 나를 해병대로 보내서,,,,해병대를 위하여,,,,큰일하라고보내서 오늘날인가
    생각해보는,,,,, 해병104고지에서 전사한 해병혼들이 뜻을못이루어서,,,,,나를 해병대로 끌어들였다 생각해본다,,,,내가 놀던 동산 해병104고지에서,,,,칡뿌리찾던 추억을,,,칡뿌리에는 해병대 피가 흐르고 있었겠지,,,,

  10. 2017.11.28 20:37 신고

    내가 마지막으로 1989년 어린시절을 생각하면서 해병104고지에서 기념비에 서서 처남이 사진찍어주던 추억도 생각해보며,,,,,하늘보고 땅보며,,,,,
    나의 추억,,,,해병대생활을 생각해보았다,,,,,,춥고.배고프고.졸리던 추억들과 해병대가 해병대를 가혹한 행동들도 생각해보며,,,,
    내가 한국여행시에 주거지는 연희고지에서 5분거리인 해병104고지 입구에 길건너에서 휴식처로 생활한다,,,,,
    나는 연희고지 해병104고지,,,,지킴이 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나의 운명인곳이다.....처가댁이 바로 앞이니까,,,,,정든곳 서대문.마포구 나의고향,,,,,
    한국여행시에 내눈앞에 해병104고지는 나의 요람지 잠자는곳이기도하다

  11. 2017.11.28 20:54 신고

    앉으나 서나,,,내눈앞에는 한국여행시에 해병104고지만보인다,,,,그러니까 내가겪은 해병대생활 이야기를 쓰지않을수없다,,,,,열불나는 해병대생활속에 바보같은 역마살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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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7:26 신고

    울아들은 식사시간 엄마는 일시 돌아온다 울아들 있었으면 하루쉴수있었을껀데 고급인력그리워진다 집안걱정안하고있을테지만 집걱정말고 몸조심히 잘적응해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아들 힘내라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7:26 신고

    울아들은 식사시간 엄마는 일시 돌아온다 울아들 있었으면 하루쉴수있었을껀데 고급인력그리워진다 집안걱정안하고있을테지만 집걱정말고 몸조심히 잘적응해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아들 힘내라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4. 2016.07.04 17:48

    비밀댓글입니다

  5.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8:16 신고

    준혁아 소다가 니가 많이 보고싶은디 ㅜㅜ 매일 문앞에서운다..니 사진 옆에서 꼭 자고.. 맘아퍼 우울증올까바 자주데리고돌아다니기는 하는데 걱정이다
    얼른 수료식이와야 널 볼텐데 에휴 ㅠㅠㅠ

  6.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8:36 신고

    준혁아 여긴 비가 그쳤는데 거기도 그쳤길바란다.. 감기는 걸리지않았는지 걱정이구나 엄마랑 누나들 걱정은 말고 훈련에 열심히 집중해서 항상 다치지말고 힘내서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많이 보고싶다 내동생..

  7.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8:52 신고

    모든 장병들이 모두 내자식이라 생각하면 서운할 것도 부러울 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그래도 당첨되어 대문짝만한 아들얼굴 보고싶다 ㅠ.ㅠ

  8. 2016.07.04 19:41 신고

    사진으로 라도 아들 얼굴 볼수 있어 기쁘네요~~함께 당첨되신분들 축하 도립니다
    떨어지신분들은 많이 아쉽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셨던 마음은 그대로 아드님들 한테 전해져서 힘이 되었을겁니다 담 기회를 노려보세요 담에는 꼭 당첨 되시길 기원합니다

  9. 2016.07.04 20:13

    비밀댓글입니다

  10.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20: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번 이벤트는 꽝이네 하하 그래도 다음이벤트에 또 신청했어 열심히 댓글달아서 이번엔 꼭 당첨되기를 니네 생활반에서 48번과 61번 당첨 됐더라 부러워하지말고 다음엔 꼭 우리도 당첨되보자 알았지? 아들 당첨 안됐다고 힘빠지면 안된다 그럴수록 더욱 힘내서 훈련받고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시간이 빨리 지나서 울아들 빨리 보고싶다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아자아자 힘내자 힘

  11.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23:25 신고

    1211기 동기들 모두 무적의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12. 1211기 2110 전덕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1:06 신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덕하 오늘은 7월5일 화요일 지금시각 11시2분 울 멋진 아들볼날 23밤만 자면 볼수있네? 아들 일기예보에선 오늘 포항은 비가 아침에 잠깐내리고 안올거라는데 요즘은 일기예보도 많이틀리더구나 비는 안오지만 끈끈하고 후덕지근한 날씨가 더힘들고 지칠것같은데
    오늘도 4주차 2틀쩨 훈련은 다시 시작됐겠지ㅠㅠ목봉드는건 비맞음 더무겁다들 하던데 미끄럽구 단체훌련인만큼 동기들과 힘과 호흡을 잘맞혀서 해야겠지 덕하야 힘은들어도 저녁이면 또 하루를 잘버티었구나하는 생각함 뿌듯하지안니? 덕하야 항상 잔소리같이 반복되는 말이지만 교관님 말씀 토시하나 흘려듣지말고 행동하나 놓치지말고 그대로 따라하면돼 실수하지말고 다치지말고 뭐든 시작할때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거 잊지말고~~
    아들 오늘도 힘내서 도전하는거야 으쌰 으쌰 홧팅 자꾸 자꾸 생각나고 보구 또 보구싶은 전덕하 사랑해~~~

  13. 2016.07.05 11:15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7.05 15:58 신고

    박찬우 교번 2539인데 제가 아는 박찬우 맞나요?동명이인인가요?너무 궁금합니다ㅜㅜ..

  15. 2016.07.05 21:12 신고

    아들아 지진으로 인해 포항쪽에 있는 분들 어지러움 느낄정도였다는데 거긴 괜찮니? 에휴 엄마 너 걱정에 병날꺼같다ㅠㅠ 낮동안에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장대비가 지금은 지진소식.. 아들 엄마 편히 있는게 편치않다 휴일엔 태풍온다는데.. 미안하다 아들아ㅠ 그리고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6.07.05 21:16 신고

    엄마 이렇게 걱정될때 엄마 여긴 괜찮아 걱정하지마~ 항상 곧바로 안심시켜주는 아들인데.. 아들아 많이는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날씨도 이래서 그런지 미치게 보고싶다 내새끼..

  17. 1211기 1228 임지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23:26 신고

    아들아 지금 바람이많이분다. 항상 아들생각하고 어려워도 참고 힘내자 화이팅

  18.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13:27 신고

    아들 어제 반가운 편지가 왔네 우리 아들이 온것같은 기분 엄마도 이렇게 좋은데 아들은 편지 받은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 오늘은 모처럼 비가 그쳤다 해가 나이까 이제는 뜨겁다 우리 아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이제 3주 남았다 남은 주 열심히 아자 아자 화이팅

  19.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18:40 신고

    우리 영목이 당첨됐네 !! >< 영목이 사진 또 볼수있어서 기분좋다 ㅎㅎ 영목아 사랑하구 너무 보고싶어요 힘내 ! 화이팅! ♡

  20. 2016.07.07 01:08 신고

    당첨된 아들들 너무 좋겠네. 하지만 모두가 내 아들들이기에 자랑스러워. 현아 비록 당첨은 되지 않았지만 힘내어 보자. 남은 훈련기간 잘 이겨내어 정말 멋진 모습으로 만니자. 아들 사랑해!!

  21. 2016.07.09 19:48

    비밀댓글입니다

64년전 그날의 기억하면서...,

군인으로써 전쟁은 목숨을 걸고 참여하는 것이지만, 두렵고 무서웠던 적도 많았을 것입니다.

모두 실패할 것이다, 예상했던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승리할 수 있는 확률이 적었지만,

강한교육훈련으로 다져진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인천상륙 작전은 성공했습니다.

64년전 그날의 영광~!! 그 재연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1950년  인천 월미도 앞바다, 64년 전 오늘 이곳에서는 북한의 남침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하기 위한 대반격의 시작,  바로 인천상륙작전이 감행됐습니다.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는 1961년부터 매년 국방부가 주최하고 해군·인천광역시가 공동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64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월미도 행사장에서 열린 6ㆍ25전쟁 제64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는 해군참모총장, 인천광역시장 등 군 주요 지휘관 및 장병 및 인천광역시장과 참전용사, 시민․학생 등 2,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맥아더장군 동상 헌화와 해군 7기동전단장이 주관하는 해상헌화, 전승행사, 상륙작전 재연, 참전용사 감사오찬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해병대는 인천상륙작전을 기점으로 수도 서울 탈환작전‚ 도솔산 전투‚ 김일성 고지 전투는 물론 이후 월남전까지 혈맹의 전우로서 공격하여 뺏지못한 진지가 없었고‚ 방어하던 진지를 적에게 뺏긴적이 없는 그야말로 ‘상승불패 무적해병대’의 전통을 수립하였고 매년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서 상륙작전을 재연하며 ‘상승불패 무적해병대’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재연행사는 인방사 1초소 탐조등 및 연막으로 팔미도 등대점등을 묘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해안정찰 및 표적획득을 위해 IBS에 탑승한 해병대수색대원들이 해상으로 신속하게 침투하여 상륙군 본진이 상륙하기 전 적 주요 시설 파괴, 첩보수집, 해안정찰, 장애물 제거 임무 등을 수행합니다.

 

 

 

해병대 장병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하여 적 상황과 장애물을 제거하고 해안으로 상륙하고 있습니다.

 

 

 

일사분란한 행동으로 해안으로 상륙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장애물을 제거하고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상륙해안으로 해상에서는 함포사격이 공중에서는 전투기들의 공중폭격이 집중됩니다.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상륙지역을 고립시키기 위한 공중폭격이 9월 4일부터, 9월15일까지 계속되었고, 9월13일부터는 4척의 항공모함과, 6척의 구축함, 5척의 순양함이 인천만 어구에 들어서며 월미도를 포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상륙돌격장갑차(KAAV)와 공기부양정등이 상륙돌격을 시작합니다.

 

 

 

해병대의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적외선 산란형 연막탄을 발사하며 돌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상륙 장갑차 뒷부분에서 상공 30~40m로 쏘아 올려지는 적외선 연막탄에는 적외선 차단 성분이 있어 적의 미사일 공격등으로 부터 상륙장갑차가 피격되는 확률을 낮춰주는 역활을 하며, 연막차장은 상륙돌격장갑차를 적의 관측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상륙장갑차 엔진 내부의 연료를 불완전연소시켜 발생하는 연기를 사용합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의 선봉전력인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훈련의 결정적행동단계에서 적해안을 향해 거침없이 돌격하는 상륙돌격장갑차는 3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완전무장한 상륙군 21명이 탑승할 수 있는 해병대에서만 운용하는 장비중 하나입니다.

 

 

 

64년 전 오늘..., 해병대는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항공기의 지원 사격과 해병대 KAAV는 해안으로 상륙을 감행하고 있네요~!!

 

 

 

 

 

 

이번 인천상륙작전 재연행사에는 상륙주정에 탑승한 해병대원들이 월미도 상륙을 재연함으로서 재연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상륙주정에 탑승한 해병대 장병들이 상육을 하기 위해 접안하고 있습니다.

 

 

 

 

 

 

해안에 접안한 해병대 장병들이 상륙을 감행하고 있네요~!!

더욱 강력해진 소수정예 강한해병들...,

 

 

 

 

 

 

 

인천으로 상륙한 대한민국 해병대는 이후 13일간의 계속된 진격작전을 감행하여 9월 27일 빼았겼던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였으며 9월 28일 서울을 완전수복하게 됩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한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이어 수도 서울을 탈환한 후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장면을 재연하며 이번 재연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해병대장병들이 해안에 상륙하여 태극기게양을 하기 위해 사주경계를 하고 있네요~!!

 

 

 

자앙스런 대한민국 태극기가 저 하늘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64년 전 오늘에도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펄럭~!! 하였을것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해병대 장병들은 태극기를 양해 받들어 총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감격을 마음것 재연하고 있는 모습 좋습니다.

 

 

 

 

 

실전과 같은 해병대의 인천상륙작전 재연을 지켜보는 시민들과 참전용사들은 우레와 같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월미도에 찾아오신 관광객분들께서 해병대 전시장비를 관람하고 있네요~!!

 

 

 

해병대 장비를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군복, 개인비을 보시면서 옛날 생각하시겠죠~!!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한 대역전의 쾌거로써‚ 당시 절망상태에 처해있던 국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세계 인류에게는 꺼지지 않는 자유와 정의의 등불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인천상륙작전을 기점으로 수도 서울 탈환작전‚ 도솔산 전투‚ 김일성 고지 전투는 물론 이후 월남전까지 혈맹의 전우로서 공격하여 뺏지못한 진지가 없었고‚ 방어하던 진지를 적에게 빼앗긴적이 없는 그야말로‘상승불패 무적해병대’의 전통을 수립하였고 그 빛나는 명예와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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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9 공돌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07:48 신고

    인천상륙작전 .........

  3. 2015.01.27 05:0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4.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5.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6.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7.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8.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9.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0.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1.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2.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3.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4. 2015.02.14 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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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14 00:09 신고

    정말 멋진 행사였네요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집니다!!! 해병대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6. 2015.02.14 01:06 신고

    남자친구 다니던 학교도 월미도근처였다는데ㅎㅎㅎ 갑자기 생각나네요

  17. 2015.02.14 01:06 신고

    남자친구 다니던 학교도 월미도근처였다는데ㅎㅎㅎ 갑자기 생각나네요

  18. 2015.02.14 0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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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14 0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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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14 0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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